국토부에서 보도자료

내진 설계 관련 내용 (2017년 2월 2일)


2층 이상 건물도 내진설계 의무대상…안전강화방안 마련

초고층건물 건축 시 인접대지에 대한 영향까지 검토…국민 생명‧재산 보호


다만, 목구조 건축물은 상대적으로 지진에 강하고, 일본의 경우에도

목구조는 다른 구조와 구분하여 3층 이상이 내진설계 대상임을

감안하여 종전과 같이 3층 이상인 경우에만 내진설계 하도록 했다.




평소에는 침대로, 지진 발생시는 생존을 보장하는 안전한 장치로 변하는 유용한 침대가 선보였다.


66세의 중국인 왕 웬씨(Wang Wenxi)는 내진 기능을 갖춘 혁신적인 침대를 고안해 특허를 인정받았다. 최첨단 설비로 이루어진 침대는 지진 발생 시 금고처럼 튼튼한 특수 상자로 바뀌어 피해자들의 생존을 돕는다.


침대의 양쪽 끝은 찬장과 많은 무게에도 견딜 수 있는 널빤지로 구성된 모듈식 가구 형태로 만들어져 평소에는 일반적인 슈납장소로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지진처럼 자연재해가 발생할 경우 침대의 구성부위는 자동결합을 통해 튼튼한 특수 상자로 변형된다. 천장은 생존에 필요한 물품보관장소로 사용할 수 있어 지진 피해자는 구조되기까지 며칠간 살아남을 수 있다.


본 침대는 지진 발생 시 생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고안되었지만, 약간의 엔터테인먼트 옵션을 추가로 장착하면 더욱 근사한 제품이 될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 침대를 구매하면 지진 발생 여부에 상관없이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출처: http://dailychilli.com/news/5813-chinese-man-designs-quake-proof-bed

TAG 지진, 침대

지진 대처법

생활에 유용한 팁 2010.04.05 02:23 Posted by livinginfo
○ 한반도 지진 가능성 1. 아무르판 가설

1996년, 일본 요미우리 신문에서 소개된 내용으로
한반도를 관통하는 새로운 판인 아무르판이 존재한다는 가설.  

판이란?
지구 내부를 구성하는 단단한 층.
지구는 총 열 두 개의 판으로 구성.
이 판들은 서로를 밀어내며 지구촌 곳곳에 지진을 발생.
전 세계 지진이 잦은 국가들은 모두 이 판 경계선에 위치한 나라들.

지금까지 판구조론에 따르면
한반도는 판 내부에 위치해 비교적 안전지대로 불리움.

아무르판 가설에 의하면  
한반도 역시 판 경계선에 위치한다는 것.

○ 한반도 지진 가능성 2. 2년주기설

중국이나 일본에서 지진이 발생하면 2년 후 우리나라에서 지진이 발생한다.

1976년 7월 중국 당산 규모 7.8 지진 -> 1978년 10월 충남 홍성 규모 5.0 지진
1995년 1월 일본 고베 규모 7.2 지진 -> 1997년 1월 강원도 영월 규모 4.7 지진
2005년 3월 일본 후쿠오카 규모 7.0 지진 -> 2007년 1월 강원도 평창 4.8 지진

○ 한반도 지진 가능성 2. 동해 해저 지진으로 인한 해일 발생

1983 5월 23일 우리나라 동해 부근 해일 발생.
1993년 7월 똑같은 상황 발생.

유라시아판과 오호츠크해판 충돌로 인해 바다 속에서 지진이 발생하고
그 여파로 해일이 동해안으로 몰려오는 것.

○ 한반도에서 지진이 발생한다면?

2010년 2월 9일 경기도 시흥 규모 3.0 지진 -> 트럭이 지나가는 정도의 진동
1978년 충남 홍성 규모 5.0 지진 -> 진도 3.0 보다 천배가 넘는 강도
규모 6.0 이상이 되면 책상 위의 물건이 떨어지는 등의 피해.
규모 7.0 (6.0의 32배 센 강도) 순식간에 물건 파괴, 약한 지반의 건물들은 모두 붕괴.

○ 지진 대처법

규모 6.0 이하 -> 책상 밑에 숨어 머리를 감싼다.
규모 7.0 이상 -> 트라이앵클 오브 라이프, 생존 가능 공간을 확보.

트라이앵클 오브 라이프란?
지진이 발생하면 기둥이나 벽의 모서리, 혹은 견고한 가구 옆에 몸을 숨기게 되는데
이 때 무너져 내린 천장이 기둥에 걸쳐지면서 삼각형 모양의 공간이 생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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