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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살개/ SAPSAREE

애견/●애견 백과 2009.03.02 01:1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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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 한국
털 색
: 황색, 청색
연 대
: 500년경
용 도
: 귀신쫓는개
: 49-52cm
몸무게
: 17-19Kg
그 룹
: 컴페니언


우리나라 개들의 기원은 거의다 불교의 전래와 역사가 비슷하다. 신라 시대에는 중국으로 부터 쉬추나 패키니즈를 선물로 받아 궁중에서 기르기도 하였으며, 머리가 크고 털이 많은 이런 종류의 개들을 귀신이나 잡귀를 쫓는 영험한 기운이 있다는 뜻의 '삽'자를 넣어 통칭 '삽살개'라고 하였다. 따라서 삽살개는 어느 한가지의 견종이 아니라 여러 형태의 견종을 지칭하 는 포괄적인 의미의 이름이며 그중에 한가지를 선택하여 표준화 한것이 천연기념물 제 368호로 지정된 지금의 삽살개이다.

기원에서 언급하였듯이 삽살개는 외국의 '쉽독'(목양견을 지칭)이라는 의미와 같이 모양과 성격이 틀린 여러종류의 개지만 목적이 양을 지키는 일이라 쉽독이라고 하며 그중에 콜리, 세퍼트 등 세분화 되어 이름이 있다. 따라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리나라의 삽살개도 구체적인 이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러나 일제 시대에 개 수난(군용 식량,털 가죽을 얻기 위해 도살)을 겪으면서 우리나라 거의 모든 견종이 멸종되었다. 그나마 지금의 삽살개 한 종이라도 찾아낸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이름이 말해주듯이 귀신을 쫓을 만큼 용감하고 당당하다.

길고 두터운 외투는 추위에서 지켜 주고 외부의 충격을 완화시키는 갑옷 역할을 한다. 주인에게 관심이 많고 충성심이 강하다. 경계심이 많으나 가볍게 행동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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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gle 비글

애견/●애견 백과 2009.02.18 02:36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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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 33 ~ 38cm
체중 : 8.2 ~ 13.7kg 전후
색깔 : 모든 하운드색이 가능.
그룹 : 수렵견(하운드)

영국의 비글(beagle) 소유주들은 이 개의 기원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기록했는데 그 중 이 비글(beagle)에 가장 정통해 있던 오토 파겟씨의 기록에 의하면 다음과 같다. 그리스의 장군이었던 크세노폰에 의하면 그시대 뛰어난 후각으로 사냥을 하던 하운드종이 있었고 로마인들은 고대 그리스에 맞는 스포츠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로마시대 이전에 영국에서도 하운드종이 있었으며 기록에 따르면 아더왕과 친구사이였던 왕자가 뛰어난 성능을 가진 하얀색의 하운드를 소유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시대에는 웨일즈 지방이 하운드로 유명하였는데 보통 밝은색의 털을 가지고 있었다. 세터, 스페니얼, 그리고 다른 종의 애호가들은 이 개들의 하운드를 생산하는데 사용되었다고 주장하지만 생각해보면 틀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하운드는 모든 스포츠견의 시조이기 때문이다.

이 하운드에는 뛰어난 두 종이 있는데 하나는 그레이 하운드로 시각에 의해 사냥을 하고 또한종인 블러드 하운드는 뛰어난 후각으로서 사냥을 한다. 베스 여왕의 전성시대 영국의 모든 사냥꾼들은 몇 종류의 하운드를 가지고 있었으며 그들이 원하던 사냥에 적합한 하운드를 선택하여 사냥을 즐겼다.

이 시대에 여우는 바람직한 사냥감으로 인정받지 못하였다. 이 세대의 하운드는 체격이 큰 것과 작은 것 두 가지 종류로 나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대형견인 벅 하운드는 사슴사냥에 이용되었으며 소형견인 비글은 토끼사냥에 이용되었다. 18세기 중엽 젊은 세대에서 여우사냥이 유행하게 되었다. 여기에서 사용되던 폭스하운드는 벅 하운드와 비글사이에서 발전한 것이다.

이 시대 사냥꾼들은 두 종류의 하운드를 새로 탄생시켰는데 하나는 "남부의 하운드"라고 불리는 것으로 체격이 크고 느리며 귀가 길다. 다른 하나는 "북부의 비글"이라고 불렸던 것으로 빠른 반면 체격이 작다. 이 시대의 기록에 의하면 북부의 비글은 빠르고 생기있으며 주인의 명령에 즉각적으로 반응을 하였으며 매우 용맹스러웠다고 전해진다. 19세기 중반에는 파이슨 허니우드라는 사람이 소유하고 있었던 비론이라는 견종이 사냥에 매우 유능했던 것으로 기록되어있다. 바로 이것이 현대 비글의 시조라고 인정되고 있는 것이다.

1870년 이전에 미국에서는 남부지방에 작은 크기의 비글이라 불려지던 견종이 있었는데 반듯한 다리를 가진 바셑을 많이 닮았고 머리가 닥스 훈트를 닮았는데 몸의 색상은 거의 하얀색을 띄고 있었다. 이 견종들은 뛰어난 인내력과 순발력이 뛰어났으나 외모가 그리 뛰어나지는 못했었다고 전해진다.

제네럴 로윁이라는 사람이 약 60여 마리의 개를 수입하면서 미국의 다른 견종들과 비글과의 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었는데 이때 영국으로부터 수입되었던 하운드가 어떤 종류의 하운드 종인지는 알려진 바가 없다. 또한 영국 북부지방으로부터 1880년 이전에 아놀드라는 사람이 비글 견종을 수입하였는데 이 또한 미국 비글에 중대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생각된다.

1888년 국제 비글 협회가 설립되어 전람회를 개최하게 되었고 공식 표준을 제정하기에 이르렀다. 현대 비글의 공식 표준을 보면 미국식 표준과 영국식 표준에 약간의 차이가 있음이 나타나는데 특히 체고에 관해서 미국식 표준에서는 38.06cm를, 영국식 표준에서는 40.64cm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 두 나라의 표준 모두에 있어서 이 체고를 초과하는 견종은 전람회나 품평회에서 실격사항이 된다.

비글의 공식 표준

·머리 - 머리는 적당히 길고 후두골 부분이 약간 돔형을 이루며 귀는 적당히 낮게 위치하고 길며 길이는 코 끝에 닿을정도로 길다. 또한 귀의 피모조직은 매우 매끈 하고 부드러우며 귀의 폭은 굉장히 넓은 편이다. 눈은 크고 서로 적당히 떨어져 있 으며 신사답고 순한 인상을 준다. 눈의 색상은 짙은 갈색이나 엷은 갈색을 띤다. 구문은 중간정도의 길이에 반듯한 정방형을 이루고 있으며 액단은 분명한 편이다. 턱은 서로 수평을 이루며 입술은 전혀 처짐이 보이지 않는다. 콧구멍은 크다.

·결점 - 매우 편평한 두개골, 작은 눈, 구문이 너무 길거나 날카로운 것, 코가 윗쪽으로 들려있는 것, 접시형 얼굴 표정, 귀가 짧고 높게 위치하는 것 등.

·몸통 - 목은 중간정도의 길이이며 턱은 피부의 처짐이 없이 매끈하다. 하지만 아랫 턱쪽에 약간의 주름이 보이는 것도 허용되기는 한다.
·결점 - 두껍고 짧은 목

어깨와 가슴 - 어깨는 행동하기에 적합하게끔 경사를 이루고 있으며 근육이 잘 발달되어있으며 매끈하게 빠졌으나 그리 무겁거나 넓지는 않다. 가슴은 깊고 넓으나 행동하기에 불편할 정도로 지나치게 넓지는 않다.
·결점 - 곧거나 수직인 어깨, 지나치게 넓거나 빈약한 가슴

·등,허리와 늑골 - 등은 짧고 근육이 잘 발달되어있어 매우 강하다. 허리는 넓고 아치형의 모양이며 늑골은 둥글다.
·결점 - 매우 길거나 빈약한 등, 편평하고 좁은 허리, 편평한 늑골

·앞다리와 발 - 앞다리는 곧고 발목은 짧고 강하다. 발은 둥글고 견실하며 발바닥은 거칠다.
·결점 - 휜다리, 긴 발, 퍼진 발

·엉덩이, 허벅지, 뒷다리와 발 - 엉덩이와 허벅지는 강하고 매우 근육이 잘 발달되어 있다. 뒷무릎 또한 매우 강하며 적당히 굽어 있다. 발은 모여있으며 견실하다.
·결점 - 근육이 미약한 후구, 퍼진 발

·꼬리 - 적당히 높게 위치하며 약간 곡선을 그리며 하운드의 꼬리보다는 약간 짧다.
·결접 - 너무 지나치게 긴 꼬리, 앞쪽으로 휜 꼬리

·피모 - 거칠고 중간정도의 길이이다.
·결점 - 짧고 두께가 너무 얇은 피모, 부드러운 피모

·색상 - 순종 하운드 색상 모두 허용된다.

·종류 - 이 견종은 체고에 따라 체고가 33.02cm를 초과하지 않는 33.02cm에 속하는것과 체고가 33.02cm를 초과하나 38.06cm를 초과하지 않는 38.06cm에 속하는 두종류로 구분 되어진다.

출처<강아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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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칸 말라뮤트

애견/●애견 백과 2009.02.18 02:35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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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 58 ~ 63 cm
체중 : 34 ~ 39 kg
색깔 : 검정색, 회색.
그룹 : 조상견(스피츠)
용도 : 썰매개

Alaskan Malamute

알래스카에서 살고 있던 이뉴잇족 중의 한 부족인 마핼뮤트 족과 함께 생활하던 개이다. 1800년을 전후하여 백인들이 알래스카로 이주하여 들어오기 시작했고 그들과도 같이 살던 이 개는 이주민들에 의해 외부 세계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시베리아 허스키나 사모예드와 마찬가지로 썰매를 끌던 개 특유의 단체 생활의 특징과 강인한 힘,두터운 이중모 구조의 털이 조상견의 형태를 잘 나타내고 있는 개이다. 민첩하지는 않지만 힘과 지구력이 상당히 뛰어나다.

참을성이 많고, 자기 식구에 대한 보호 본능이 강하고, 온순하며, 조용한 개이다. 그러나 단체 생활을 해오던 썰매 개인 만큼 서열 정하기를 정확히 하지 못하면 자기가 정한 서열에 맞게 행동을 한다. 이때 어린 아이나 주부가 이 개의 서열 밑에 있게 된다면 이 집은 그날부터 진짜 개판이 될것이다. 항상 큰 개 일수록 서열 정하기와 복종 훈련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무 리 얘기를 해도 지나치지 않으므로 신경을 써야만 될 것이다.


알래스칸 말라뮤트는 "일하는 개의 왕"이라 불려 왔다. 하지만 어떤 부류에서는 그들이 선호하는 견종과 다르다며 부인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말라뮤트가 갖고 있는 능력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말라뮤트의 지속적인 힘과 인내력은 그 어떤 견종과도 비교할 수 없는 것이다.

말라뮤트의 이름은 말래무츠라 불리던 알래스칸 이누트족에서 유래되었다. 이 종족이 오늘날의 알래스칸 말라뮤트의 조상을 키운 종족이다. 그들은 말라뮤트를 북극지방의 다른 종족들과는 달리 매우 가치있게 여겼고 매우 좋은 여건 속에서 다루었다.

북극지방에는 알래스칸 말라뮤트를 비롯 사모이드, 시베리안 허스키 그리고 에스키모도그 네종류의 썰매 개들이 있다. 그러나 에스키모 도그는 미국 애견협회에서 더 이상 우수한 품종으로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에스키모 도그는 미국 애견협회에서 더 이상 우수한 품종으로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사모이드와 말라뮤트는 몇 가지 다른 점 때문에 쉽게 구별되고 시베리안 허스키는 말라뮤트보다 몸집이 작고 골격이 가벼우며 단거리에선 말라뮤트보다 훨씬 빠르다. 하지만 장시간동안 짐을 운반하는 능력은 말라뮤트가 월등하다. 말라뮤트의 조화는 매우 다양하다.

눈 색깔의 경우 알래스칸 말라뮤트의 경우 어두운 갈색인 반면 허스키의 눈은 파랗거나 갈색이다. 또한 말라뮤트의 귀는 허스키보다 작고 귀사이의 간격이 매우 넓다. 말라뮤트의 구문과 코는 허스키의 구문과 코보다 훨씬 더 크다. 허스키와 말라뮤트의 전형적인 견본을 보면 두 견종을 별개로 취급하고 있다.

개와 함께 더불어 살아온 인간의 비공식적인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말라뮤트의 역사를 보면 혹독한 환경 속에서 나타난 "천연종"으로 드러난다. 말라뮤트는 환경이나 기후 또는 둘 다 모두의 변화에 대처하며 진화했다. 말라뮤트의 경우, 기후가 매우 냉혹하여 강인한 견들, 에스키모 사냥꾼, 어부들이 요구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진보와 수많은 세월이 흘러 에스키모인들이 요구하는 견종으로 진화된 것이다. 말라뮤트의 두꺼운 외털과 양털같이 덥수룩한 속털은 북극지방의 혹한을 이겨내는데 적합했다. 말라뮤트는 언제라도 야외생활을 해도 견딜 수 있도록 갖추어져 있다. 이렇게 말라뮤트가 추위에 잘 견딜 수 있도록 그 신체구조가 발달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말라뮤트는 최소한의 필요한 운동마저 제약 받으며 주거생활에 길들여졌다.

말라뮤트가 살아왔던 "생존시간"은 매우 긴 반면 알래스칸 말라뮤트가 인정받는견종이 되기까지의 기간은 그다지 길지 않다. 말라뮤트는 아마도 피어리, 쿡, 아문젠, 바이어 등이 포함된 북극탐험가들과 북극탐험에 동반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대부분의 것이 1935년 미국 애견협회에서 말라뮤트가 인정받기 이전의 일이었다.

처음 금이 발견되기 이전부터 20C 까지 오랜동안 광범위한 거리를 누비며 활동하던 이름도 없었던 알래스카의 수많은 개들 중에는 오늘날 훌륭한 품종으로 발달된 알래스칸 말라뮤트 조상도 있었을 것이다. 장시간 짐을 운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던 이러한 개들은 오늘날에 최고의 견종으로 평가받고 있다.

권위있는 알래스칸 말라뮤트 품평회 "Lower 48"은 언제나 그 공로를 1896년 알래스카에서 짐을 실은 썰매를 끄는데 개를 사용했던 것에 관심을 갖게 했던 Arthur Tredwell Walden에게 돌리고 있다.

Walden은 뉴헴프셔로 돌아가 침누크 협회를 설립하고 그곳에서 바리어의 첫번째 북극탐험에 필요한 개들을 훈련시켰다. Walden이 알래스칸 말라뮤트를 소개했더라면 Milton과 Seely와 Eva Seely가 여러분야에서 받았던 명성을 얻을 수 있었을 것이다.

Milton과 Seely는 1924년에 Wanden과 만난 적이 있었고, 그들은 곧 썰매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들은 1920년대 말에 Walden과 협력관계가 되었고 Walden이 북극에 있던 1930년대 초에는 협회 일을 맡아보기도 하였다.

1930년대 초 그들은 애견협회에서 대단한 명성을 얻게 되었다. 그들의 노력으로 뉴잉글랜드에 썰매개협회가 설립되었을 뿐만 아니라 후에 이것이 미국의 알래스칸 말라뮤트 협회의 전신이 되었던 것이다. 그들은 바이어의 두번째 북극탐험에 필요한 개들은 제공하였고 Milton Seely는 화학음식 대한 지식배경으로 개들의 먹이를 개선시키는데 노력했다. 9마리의 개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문제였다. 약50톤에 달하는 짐을 운반해야만 하는 탐험이었기 때문이었다.

말라뮤트는 늑대의 혈통에 포함되는가?
한 학설은 "오늘날 말라뮤트 견종의 교배에는 늑대혈통이 절대로 없었다는 것이 지배적 사실이다. 말라뮤트는 순수한 혈통이며 개가 갖고 있는 독립적 요소를 갖추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다. 반면 다른 학설은 쟈칼의 혈통을 덧붙여 설명하며, 길들여진 개들의 조상은 늑대라고 정의하고 있다.

늑대나 쟈칼이 개와 교배해서 새끼를 낳을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이중 하나를 택한다면 개의 족보는 쟈칼보다는 늑대에 가까울 수 있을 것이다. 어떤 면에서 본다면, 늑대들이 북극 견종들의 품종을 개발하는데 어떤 요소에서든지 개입되었다는 것은 매우 확실하다. 또한 에스키모 족들은 가끔 수컷늑대가 있는 해변가에 개들을 묶어 두었다고 전해진다. 이러한 경우, 늑대의 혈통과 개가 섞일 가능성은 더욱 커진다.

후에 유명한 애견협회의 이름으로 불릴 Arthur Walden's Chinook는 그것을 늑대의 18대 자손정도라 말했다. Chinook는Walden과 Byrd의 첫번째 북극탐험에 동반했다. 비록 그는 돌아오지 못했지만 탐험을 떠나기 전에 그는 새끼를 낳게 한 적이 있다. 새끼들의 수는? 또한 늑대의 혈통을 받은 어미들의 수는? 이것에 대한 정보는 아직 확실한 것이 없다. 물론 말라뮤트의 족보는 알래스칸 말라뮤트에 의해 이어지고 있다. 때문에 "오늘날"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말라뮤트는 개과에 속하고 있는 것이다.


현대 기술문명이 비행기, 눈, 자동차 그리고 눈썰매 등을 우리에게 제공함으로써 썰매 개의 중요성은 감소되고 있다. 하지만 인공장비를 쓰지 못할 상황이거나 기상이 불안정할 경우에는 여전히 개들이 이용되고 있다. 다음은 1925년 1월 미국 알래스카주 서부 Nome지역에 디프테리아가 번졌을 때 드라마틱하게 일어난 사례다

디프테리아는 에스키모에게는 아주 치명적인 병이었기 때문에 혈청주사가 급박히 필요하게 되었다. 하지만 영하 50。C의 흑한에 시속 128Km의 심한 눈보라가 불고 있었기 때문에 비행기가 이륙할 수 없었고, 비행기와 조종사는 Fairbank에서 날씨가 개기만을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그 대신에 여러 마리의 개와 썰매 개 운전자들은 계주(릴레이) 형식으로 Nenana에서 Nome까지의 1048Km를 5일 하고도 반나절동안 혈청주사를 가지고 계속해서 흑한을 견디며 달렸다. 마지막 주자가 도착한 것은 2월 2일 새벽 5시 30분이었다. 마지막 주자 자신이 기진맥진한 것뿐만 아니라 그 마지막 주자의 개들의 발바닥은 찢어지고 피가났지만 Nome지역을 구할 수 있었다.

마지막 썰매 팀의 선두를 맡았던 개인Balto의 조상은 현재 뉴욕City의 센트럴파크에 이 대사건에서 달렸던 썰매 개들의 명예로움의 표시로서 남아있다. 이러한 영웅주의는 썰매 개뿐만 아니라 다른 종류의 개들의 수요를 늘리기도 했지만 혈청주사를 갖고 달렸던 이야기는 인간과 개들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굴하지 않은 정신의 빛나는 사례로 남아있다.


1960년대 초 말라뮤트의 표준 몸무게는 수컷이 29.5-38.6kg, 암컷이 24.9-34.0kg라고 기술되었었다. 1960년대 초반 암, 수 불문하고 30.4kg가 대부분이었으나 큰 놈은 38.6kg가 나가는 것도 있었다. 아무튼 그 당시 30.4kg가 넘으면 비만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후에 선택적 교배와 먹이의 발달로 체중과 신장이 모두 커졌다. 1970년대 중반 말라뮤트의 체중은 수컷이 38.6kg, 암컷이 30.4kg라고 알려졌다. 예외로 이 당시 무게가 가장 많이 나가는 것은 45.4kg가 넘는 것도 있었다. Zntemationd Chompion Coldfoot Oonanilc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품종 좋은)개"도 체고69.85cm, 체중68.0kg라고 기술하고 있다.

어떤 견종의 표준이란 기본적으로 그 특수한 견종의 완벽한 표준으로 정의된다. 그러므로 멋지게 자란 성견의 등급은 그 견종에 대한 표준에서 얼마나 잘 개성이 알맞게 조화되어 있는지에 따라서 결정된다. 물론, 표준이라는 용어자체와 많은 요소들이 사람들의 해석에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주관적인 평가가 포함되어 있다.

심지어는 가장 완벽한 견종도 어떤 면에서는 요구사항이 생긴다. 표준형의 개와 같은 견종의 다른 개들을 비교하는 사람들에게 이의없는 갈채를 받는 개가 있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러나 표준형은 견종 품평회(전람회)의 판단 기준을 제공하는 수단이나 교배계획시에 사육사에게 도움을 주는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수 있다.

알래스칸 말라뮤트를 보려고 하는 사람들은 특별한 열의를 가지고 이 표준형을 읽을 것이다. 그들이 그들의 개를 대회에서 매력을 끄는 대상으로 평가하려고 노력하는 것만큼 단지 애완동물이나 재롱감으로 말라뮤트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혹은 수유할 사람들) 또한 그들의 선택(개)이 얼마나 이상형에 가까운지 유심히 살펴볼 것이다. 전통적으로, 표준형의 견종은 국제 표준 협회에서 이루어지고, 특별한 지역이나 나라에서 순수 혈통견에 대한 관리를 하고 있는 국제 애견 협회의 승인을 받는다.


1. 영국식 표준

모든 국가에서 알래스칸 말라뮤트를 독립적인 견종으로 인정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독립적 견종으로써 분류되기에는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 미국 애견클럽에서는 말라뮤트를 독립적 견종으로 인정하고 있지만 영국 애견클럽에서는 말라뮤트에게 챔피온 자격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알래스칸 말라뮤트에 대한 일련의 영국식 표준은 미국의 시각과 그 요소가 매우 흡사하다. 영국 애견협회는 이 개의 일반적인 특징을 다음과 같이 묘사하고 있다. "알래스칸 말라뮤트는 정이 많고 사람을 친구처럼 잘 따른다.

말라뮤트는 충성심이 강하고 친구 같으며 어릴 적에는 노는 것은 좋아하지만 대체적으로 성숙하면 말라뮤트의 풍채는 매우 인상적이다. 알래스칸 말라뮤트는 북극 최초의 무거운 짐을 끄는 썰매 개이기 때문에 강인한 뼈와 부실하고 약한 면이 없는 강한 구조를 지닌 개다."


2. 미국식 표준
.일반적 외형과 특징
알래스칸 말라뮤트는 힘있고 깊게 파인 가슴을 가진 튼튼한 육체와 단단한 몸, 방어하기에 충분한 두껍고, 거친 바깥 털과 몸 전체에 2.54-5.08cm의 양털같은 속 털이 나있다. 멋지게 서 있는 모습, 이 모습은 상당한 활동성을 지녔음을 보여주고 흥미와 호기심이 많은 것처럼 보인다.

머리는 넓고, 경계상태에 있을 때 귀는 각지고 꼿꼿이 선다. 끝으로 갈수록 넓이와 깊이가 조금씩 작아지는 큰 코는 뾰족하지도, 길지도 않다. 말라뮤트는 멋진 자세와 꼿꼿한 머리, 경계심 있는 눈으로 움직인다. 얼굴표정은 두드러진 특징이다.

긴 털이 덮은 부분을 제외한 얼굴이 나머지 부분은 일반적으로 회백색의 가면같은 외형을 보이는 얼굴 모습이다. 긴 털이 덮은 머리와 가면같은 얼굴의 조화는 그다지 특이한 점은 아니다. 꼬리는 일품이고 등너머까지 움직일 수 있으며, 여우털 같이 완전 곱슬거리지도 않고 멋진 곡선을 이룬다.

말라뮤트는 다양한 색을 가지지만 대부분은 늑대빛 회색이나 검은색과 흰색으로 이루어진다. 말라뮤트의 발은 "눈신발"의 형태이고, 조밀하며 깊으며, 견고하고 밀착되어 충격에 잘 견딜 수 있는 발바닥을 가졌다. 앞다리는 큰 골격으로 곧게 뻗어있고, 뒷다리는 힘있고 넓게 생겼으며 적당하게 구부러졌다.


.성격(기질)
알래스칸 말라뮤트는 다정한 친구 같은 개이다. 결코 한사람만의 개가 아니다. 알래스칸 말라뮤트는 충성스럽고 충실한 동반자이며 놀기를 좋아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성장한 후에는 그 품위(풍채)가 매우 인상적이다.

.머리
높은 지능을 지닌 듯 한 인상을 주며 다른 "순종"들과 비교해 보면 조금 크고 힘차게 생겼다. 하지만 이것은 서툴고 조잡함이 나타나는 개들을 많이 만들어 내지 않기 위해서 크기를 따지는 비율일 뿐이다.

.두개골
두개골은 양쪽 귀사이가 넓고 양 눈 사이가 좁다. 그리고 양 귀사이가 적당히 둥근 편이다. 또한 눈 주위에서부터 볼까지 둥글고 볼부터 조금씩 평평해진다. 두개골부터 구문과 코까지 두 눈 사이고 얇은 골이 있으나 간혹 끊어진 경우도 있다.

.눈
눈은 갈색이며 살며시 기울어진 샤프한 아몬드형이고 크기는 적당히 크다. 어두운 계통의 눈은 선호 받지만 푸른 계통의 눈은 그 가치가 떨어진다.

.귀
귀는 중간 크기이지만 머리에 비해서는 작은 편이다. 모양은 조금 앞으로 기운 삼각형이다. 위기 시에는 약간 앞으로 기운다. 하지만 위로 높게 위치한 귀는 가치가 떨어진다.

.목
목은 강하고 적당히 굵은 아치형이다.

.몸체
가슴은 강하고 깊다. 몸체는 견고하고, 등은 엉덩이까지 부드럽고 곧게 이어져 있다. 허리는 근육질로 잘 발달하였으며 허리가 짧은 편이다. 강력하고 부드러운 움직임은 엉덩이로부터 나온다. 허리가 긴 것은 가치가 떨어진다.

.어깨, 다리 그리고 발
어깨는 적당히 경사져 있고 곧은 발목과 잘 발달된 근육과 강한 골격의 앞다리는 옆면에서 볼때 지면과 거의 수직이며 짧고 강하다. 발은 크고 평평하며 발가락은 아치형으로 긴밀하게 이루어져 있고 바닥은 두껍고 거칠다. 또한 발톱은 짧고 강하다. 발가락 사이에는 보호 털이 나 있으며 뒷다리는 허벅지를 통해 강한 근육이 잘 발달되어 있고 크다.

무릎 관절은 강하고 넓게 이루어져 있고 적당히 굽어져 있다. 뒤에서 보면 뒷다리는 굽어보이지 않지만 서 있거나 움직일 때면 앞다리의 이동으로 굽은 모양이 드러난다. 말라뮤트의 다리는 무시무시한 프로펠러의 힘과 같은 힘이 있으며 뒷다리의 이리발톱은 좋지 않아서 강아지 시기를 지나면 잘라 주어야만 한다.

.꼬리
적당한 크기로 등뼈를 따라서 아주 부드러운 털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일을 하지 않을 때 꼬리가 척추에 닿아 있다. 등뼈 주위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는 곱슬곱슬한 털이 나 있거나 곱슬곱슬한 깃털 모양의 털 대신 여우꼬리처럼 짧고 부드러운 털이 나 있다.

.털
말라뮤트는 길지 않으나 부드럽고 두꺼운 털을 가진다. 일반적으로 2.54cm-5.08cm정도의 속털은 양털처럼 긴밀하게 나 있다. 바깥으로 돌출된 외털(바깥쪽 털)은 거칠고 목주위에는 더많고 두꺼운 털이 난다. 어깨와 목, 엉덩이 부분의 털이 좀 더 긴편이다. 일반적으로는 말라뮤트는 여름에 털이 빠질 때 부드러운 털의 양이 적다.

.색깔과 무늬
전체적인 색깔은 검은 색보다는 어둡거나 밝은 회색에 가깝고 배와 네다리 및 두상의 콧마루는 항상 희다. 무늬는 고양이를 닮은 모양과 마스크 비슷한 얼굴 무늬가 있다. 대체적으로 이마에는 하얀 줄무늬가 있다.

.크기
일반적으로 수컷은 체고 63.5cm, 무게 38.5kg이고 암컷은 체고 58.42cm, 무게 33.97kg이다. 그러나 크기는 어깨, 가슴, 다리, 발의 움직임 같은 기능상의 유형에 비해 그 중요성이 그다지 크지 않다. 개는 이같은 기능상의 유형에 얼만큼이나 유사한지에 따라 평가된다. 말라뮤트는 운송하는 개로서 가장 선호된다.

.중요성
알래스칸 말라뮤트는 다른 어떤 조건보다도 무거운 짐을 운반하는 썰매 개로써의 조건이 우선시 된다. 이러한 점은 북극에서 무거운 짐을 운송할 때 아주 중요하다. 그리고 이렇게 되기 위해서 말라뮤트는 균형 잡히고 지칠 줄 모르는 걸음걸이와 튼튼한 다리, 훌륭한 발 그리고 깊은 가슴과 힘있는 어깨를 지녀야만 하며 골격 또한 튼튼해야만 한다. 이것 외의 물리적 요소도 말라뮤트가 효과적으로 역할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하다. 때문에 말라뮤트는 북극의 다른 작은 종견들처럼 빠른 개로는 인식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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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와

애견/●애견 백과 2008.09.22 18:55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평균연령 : 10-14년
키 : 수컷 15-23cm, 암컷 15-20cm
체중 : 2.7kg 이하


역 사

세계 최소의 견종으로 견종명이 멕시코의 치와와시와 같은 것으로 일단 멕시코가 원산이라고는 하지만, 1880년대 중엽 미국인에 의해 미국 남서부에서 개량하여 고정되었습니다. 테치치라고 불리던 톨텍족이 사육하고 있던 견종과 차이니즈 크레스티드 독에 의하여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테치치는 현존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때 사육하던 비슷한 견종은 중미 일대에 있었던 듯하며, 콜롬부스가 큐바를 점령하였을 때 스페인 왕에게 소형으로 그다지 짖지 않는 사육견이 있었다는 것이 보고되어 있습니다. 톨텍족을 정복한 아즈텍족의 유적에서도 테치치 유물이 발굴되고 있기에 이 견종은 수백년에 걸쳐 혈통이 보존되고 있었다고 여겨집니다. 식용견이었다고 하는 설도 있습니다. 치와와가 미국 캔넬 클럽에 등록 된 것은 차이니즈 크레스티드 독보다 약 40년후인 1904년이었습니다.

이 품종은 1898년에 멕시코 Mexico에서 미국 USA으로 수입되었는데, 그 이전의 역사는 아직도 추측에 의존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 개가 순수한 남아메리칸산 품종으로, 처음에는 잉카족에 의해 신성한 개로 사육되었고, 그 후 아즈텍족에 의해 이어져 내려온 개들의 후손인지, 스페인 정복자들에 의해 신세계에 반입되어 온 것인지, 최근 19세기에 접어들어 중국으로부터 반입되어 온 것인지 정확히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치와와의 조상에 대한 증거로는 톨텍(Toltec)시대의 우에호찡고 수도원의 조각과, 멕시코 Mexico에서 발굴된 작은 개의 유골이 있으며, 또 중국의 문장을 단 작은 개가 멀리 아시아로부터 건너왔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이 모든 가능성을 종합해 보면 이 품종은 한 종류의 개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 고대시절 뿐아니라 비교적 최근에 존재하고 있던 몇 종류의 개들을 교배시켜 만든 것으로 여겨집니다.

성 격

기민하고 부단히 움직이며, 움직임이 민첩합니다.
치와와는 애교가 많고 품위가 있습니다. 그러나 작은 몸집에 비해 강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주인의 사랑을 독점하고자 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 양

치와와는 애교가 많고 품위가 있습니다. 그러나 작은 몸집에 비해 강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주인의 사랑을 독점하고자 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개는 가장 작은 품종입니다. 귀는 크기가 크며 나팔꽃 모양으로 넓어지며, 눈은 크고 둥근데 두 눈이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털과 색

부드럽고 매끄러운 털로 숱이 많으며, 광택이 있습니다. 목에 거친 털이 있으며 머리 위와 귀의 털은 매우 짧습니다. 모색은 펀, 블루, 쵸코렛, 블랙, 블랙 탄, 페드, 브론즈 등이 있으며, 모든 색을 허용합니다.
<롱 타입>
털은 길고 모질은 부드러우며, 직모이거나 약간 웨이브한 털로 눕혀져 있어야 합니다. 끝이 굽어 있어서도 안 됩니다. 귀와 목과 사지의 뒤쪽과 꼬리에는 충분한 피모가 있습니다.

장모종과 단모종 두 가지가 있는데 부드럽고 짧은 털을 가진 종과 부드럽고 긴 털을 가진 종이 있습니다. 털은 직모이거나 약간의 물결 모양입니다.

머 리

두개부는 충분히 둥그런 애플 돔형으로 볼과 턱은 살이 적다. 주둥이는 쐐기형으로 뭉툭합니다. 콧등은 곧으나 길지 않습니다. 코는 작고 약간 뾰쪽합니다. 코의 색은 브론즈 이외에는 모색에 준하고 암색일수록 좋습니다. 이빨은 희고 단단하며, 절단교합 또는 협상교합입니다. 눈은 둥글고 또렷하나 그다지 돌출하여 있지는 않습니다. 양쪽 눈의 간격은 떨어져 있습니다. 눈의 색은 암색, 루비색 또는 밝은 색이라도 괜찮습니다. 귀는 뾰쪽하며, 긴장하였을 때에는 세우고 쉴 때에는 약 45도 정도 기울어 있습니다.

약간 아치형이고 중간 정도의 길이입니다.

몸 통

기갑이 높고 발달하여 있으며, 등은 곧고 짧습니다. 엉덩이는 약간의 아치형이고 넓습니다. 어깨는 적당히 경사져 있고 전흉은 잘 발달하여 있습니다. 앞가슴은 둥그스름하고 팽팽합니다. 배는 타이트합니다.

꼬 리

적당한 길이이며, 위로 또는 좌우 한쪽으로 세우고 있고 등의 선에 접하는 정도로 유지합니다. 꼬리의 털은 전체의 피모와 잘 조화되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사 지

앞발은 곧고 발의 중간 관절은 몸통에 밀착하고 있으며, 발잔등은 탄력성이 있고 부드럽습니다. 발가락은 모으고 있으나 고양이발과 같지는 않습니다. 발가락 사이가 벌어져 있지 않습니다. 발톱은 단단하고 모색에 준하는 색이 좋습니다. 뒷발은 단단한 근육을 하고 있습니다. 종아리는 낮으며, 발가락, 발바닥과 발톱은 앞발과 거의 유사합니다.

걷는 모양

보폭은 짧으나 경쾌한 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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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즈

애견/●애견 백과 2008.09.22 18:48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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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 21 ~ 25cm
체중 : 1.8 ~ 3.3kg
색깔 : 흰색.
용도 : 컴페니언


Maltese

가장 오래된 견종 중 하나이며 원산지가 지중해 몰타섬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불분명하고 외부에서 유입됐을 가능성도 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성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는 견종이며, 영국에는 기원전에 로마군과 같이 들어온 것으로 알려지며 전람회에 최초로 출품된 개중의 하나이다. 속털이 없으므로 털갈이를 하지 않지만 엉킴을 방지하기 위해 빗질을 자주 해야 된다.

수 천년 동안 여성의 품안에서 살아온 개이므로 애정이 많고, 질투도 하고, 응석을 잘 부 린다.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한 이 개는 집도 잘 지키지만 아이들을 자신의 라이벌로 생각 하고 대드는 경향이 있으니 서열 정하기 훈련에 신경을 써야 된다.

키 20~25cm, 체중 1.8~3.3kg의 초소형 애완견·동반견이다. 기원전 1500년경 페니키아인의 중계무역 장소였던 지중해의 몰타섬에 유입된 개가 조상이다. 시칠리아섬에 있는 멜리타(Melita)라는 마을에서 유래하였다는 설도 있다. 기원전부터 이미 그리스나 로마의 귀부인들이 애완동물로 기른 점으로 미루어 애완견으로서 역사가 오래된 개라고 할 수 있다. 몰타섬이 영국령으로 넘어갈 때 몰티즈도 영국 왕실에 헌상되어 왕실과 귀족계급의 큰 사랑을 받았다.

순백색의 비단결 같은 겉털 아래 이른바 언더코트(undercoat)로 불리는 속털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긴 털은 등에서 좌우로 갈라져서 땅에 닿을 정도로 늘어져 있는데, 뒤틀림이 전혀 없어 매우 아름답다. 머리 윗부분이 둥글게 굽어 있고, 양쪽 귀의 간격이 넓다. 눈은 검고 털 안쪽에 외따로 붙어 있어 깜찍한 느낌을 준다. 귀와 꼬리, 네 다리에도 장식털이 풍부하며, 등이 곧고 가슴이 잘 발달하였다.

테리어 계통과 외모가 비슷하지만, 튼튼하고 기질이 강한 스패니얼 종이다. 따라서 크기는 작지만 튼튼하며 쾌활하고 붙임성이 있어 지금도 애완견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단 헛짖음이 많고 아이들에게 대드는 경향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귀엽다고 응석을 받아주면 버릇없는 개가 되기 쉬우므로 어릴 때부터 좋고 나쁜 것을 구별하도록 길들이는 것이 좋다. 털이 섬세하여 상하기 쉬우므로 손질하는 것을 귀찮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알맞다.

코가 검고 눈이 동그랗고 눈언저리까지 검은 것이 좋다. 털이 짧은 것이나 곱슬거리는 것은 피한다. 수명은 10~1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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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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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 38cm 이상
25~38cm
25cm 이하
체중 : 18.2 ~ 32kg
색깔 : 흰색,흑색,은색,회색,황색 등.
용도 : 조렵견

Poodle

확실한 기원이나 원산지에 대한 것은 독일인지 프랑스인지 아직도 논쟁 대상이지만 사실은 전부터 'water dog'으로 알려져 있었다고 한다. 1500년경 부터는 독일의 조렵견으로서 '푸델(pudel)'이라는 지금과 다른 '물이 튄다'라는 뜻의 이름이 붙여 지면서 정착되었고 그 후 프랑스에 반입된 것은 독일군에 의해서라고 한다. 푸들이 조렵견으로 활약할 당시에는 현재의 토이 푸들보다 체중이 두 배 가까이 나가는 스탠다드 푸들이었으나 프랑스로 반입되었던 16세기에는 이보다 작은 미니어쳐 푸들이 개량되었고 18세기에는 현재와 같은 토이 푸들의 개량에 성공하여 유럽 각국의 왕족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프랑스의 국견이 되기도 하였다.

매우 귀족적인 멋을 나타내며 전체적인 날씬함을 보이고 자신있는 동작을 보인다. 또한 독특한 트리밍 법이 푸들의 매력인데 이는 사실 멋을 내기 위함이 아니라 초기의 조렵견으로 이용되었을 때 물어 들어가기에 적합하도록 관절과 심장 부분을 제외하고 털을 깍았던 것에서 유래되어 지금까지 그 모습을 유지하게 된것이다.

붙임성 있고 명랑하여 모든사람을 즐겁게 해줄 수 있고 지능이 높아 훈련 적응도가 매우 높다.

연혁과 용도

매우 오래 전부터 유럽 대륙의 각지에 있었던 듯 하며, 원산지를 특정하는 것이 곤란할 정도이다. 프랑스에서 인기가 있었던 듯 것으로 프렌취 푸들이라고 부른다. 독일에서 유입되었고 몰가에서 사냥을 특기로 하는 견종이 조상견이라고 한다. 대, 중, 소, 3가지 사이즈가 있다. 16세기경부터 프랑스의 상류게급의 부인에게 사랑 받게 되었고 미니츄어 사이즈의 푸들이 만들어 졌다. 루이 16세(1754 ~ 1793년)의 시대에는 토이 푸들도 만들어 졌고 다른 나라에도 알려지게 되었다. 동유럽의 워터 독(수중 작업견)과의 혼혈설도 있으며, 이 견종의 작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피모의 일부분을 잘라 주는 습관이 있다. 푸들은 오리 사냥에 이용되었고 사냥감의 운반을 잘하기에 커트를 하기였고 점차로 미적 요소가 가미되어 오늘날의 크립(털 손질)으로 발전하였다.

일반외모

우아하고 기품 있는 용모를 하고 있으며, 정방형의 체구로 균형이 잘 잡혀 있어서 한층 더 푸들의 독특한 고귀함과 위엄을 나타내고 있다. 푸들의 특색인크립(털 손질)에 의해 외모 표현에서 그 차이를 볼 수 있으며, 표현은 지적이고 보다 우아하게 기품을 발휘하지 않으면 안도니다.

▣ 성격
영리하고 활발하며, 순종하고 활동적인 동작을 한다.

▣ 두부
두개부는 알맞게 둥굴며, 스톱은 분명하다. 볼 쪽의 뼈와 볼의 근육은 평평하다. 주둥이는 길고 곧으며, 아름답고 눈 아래쪽이 약간 패여 있다. 입술이 팽팽하고 힘있는 주중이로서 주둥이와 두개부는 같은 길이이다. 이빨은 희고 튼튼하며, 협상교합이다. 양쪽 눈은 적당히 떨어져 있고 아몬드형이다. 귀는 눈의 높이 또는 눈보다 약간 아래쪽에 있으며, 두부에 밀착하여 늘어져 있다. 귀는 두텁고 귓볼은 길고 폭이 넓으며, 풍부한 장식털에 싸여 있다. 코의 색은 모색에 따라 리버와 블랙이 있다. 브라운계의 견종은 코, 눈꺼풀, 입술이 리버색이며, 발톱은 암색이다. 눈의 색은 짙은 호박색을 하며, 피모가 블랙, 그레이, 실버 에이프런 코트, 크림(오렌지) 및 화이트인 견종은 코, 눈커풀, 검은 입술과 발톱은 검정 또는 모색에 가까운 색이라고 괜찮다. 그러나 에프리코트의 견종은 코, 눈꺼풀, 입술이 리버색으로 발톱은 모색에 가까운 색이다. 그리고 호박색의 눈은 허용하나 좋지는 않다.

▣ 목
힘이 있고 충분히 길다. 균형이 잘 잡혀 있으며, 두부를 높이 쳐들고 있다. 인후부 아래가 늘어져 있어서는 안된다.

▣ 몸통
기갑은 높고 어깨는 충분하게 경사져 있으며, 등은 짧고 수평이다. 허리는 넓고 튼튼하다. 엉덩이는 약간 굽어 있다. 가슴은 깊고 폭이 적당히 넓으며, 앞가슴은 팽팽하다. 배는 타이트하다.

▣ 꼬리
약간 높게 있다. 굵고 위로 향하고 있다. 그러나 절대로 말거나 등위로 눕혀서는 안된다. 1/2 정도로 절단한다.

▣ 사지
앞발은 충분히 굵은 뻐와 근육을 하고 있으며, 발의 중간 관절부에서 곧게 뻗어 있고 발잔등은 튼튼하여야 한다. 발가락은 작고 둥글며, 꽉 쥐고 있다. 발바닥은 튼튼하다. 뒷발은 강건한 근육질이다. 스타이플은 튼튼하고 잘 굽어 있다. 허벅지는 충분히 발달하여 있고 근육이 왕성하다. 종아리는 낮게 위치한 것이 좋다. 발가락, 발바닥, 발톱은 앞발과 거의 유사하다.

▣ 피모와 모색
모질은 비교적 세고 말린 털, 오그라진 털, 밧줄과 같은 털 등이 매우 풍부하고 숱이 많다. 모색은 아름다운 단색모인 것을 이상적인 것으로 하고 블랙, 화이트, 블루 브라운, 에프리코트, 크림(오렌지), 실버, 실버 베이지 등이 있고 같은 색에 짙고 엷음이 있다. 케페오레색은 브라운색 계통에 있다.

▣ 걷는 모양
자유스럽고 가벼운 움직임으로 충분히 추진력이 있다.

출처<강아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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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라이안

애견/●애견 백과 2008.08.09 10:3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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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 27 ~ 28cm
체중 : 1.4 ~ 3.2kg
색깔 : 12가지 색 (흑갈색, 갈색, 초콜랏색, 적색 등)
용도 : 컴페니언
그룹 : 기타(토이)

포메라이안Pomeranian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으면서도 승인되지 않은 견종 그룹인 "스피치 견종 그룹"에 속해 있는 포메라이안Pomeranian은 아이스랜드나 랩랜드에서 썰매를 끌던 견종에서 파생되었다. 현재의 포메라이언Pomeranian을 보면 과연 이 견종이 썰매를 끌었던 견종에서 파생되었는지 그 기원에 대해 의문이 생길 수도 있지만 포메라이안Pomeranian은 체구만 작아졌을뿐 그 기원은 썰매를 끌던 견종이다. 사실 이 견종이 영국에서 처음으로 알려진 19세기 중반 몇몇 견종의 체중이 13.61kg 이상이 되는 것도 있었으며 또한 독일의 울프 스피츠와 크기나 피모, 색상에 있어서 매우 유사한 점이 많이 나타났었다.

포메라이안Pomeranian은 1870년까지는 그다지 유명한 견종은 아니었다. 단지 영국 애견협회에 스피치 도그라고만 기록이 되어있었을 뿐이었다. 그러다가 1888년 빅토리아 여왕이 플로렌스 지방과 이태리에서 포메라이언에 반해 영국으로 돌아올 때 포메라이안을 함께 데리고 돌아왔다. 당시 여왕의 권력은 매우 막강하였고 또한 매우 유명했었기 때문에 여왕이 좋아하는 개의 인기도 점점 커져갔다. 빅토리아 여왕은 이 포메라이안을 매우 사랑하고 아꼈으며 1901년 빅토리아 여왕이 죽었을 때에는 이 빅토리아 여왕의 개인 "투리"가 여왕의 곁에 누워있었다.

미국에 처음 포메라이안이 소개되었을 때는 1892년이었으나 1900년까지는 하나의 독립된 견종으로서 인정받지 못하였다. 그러다가 1911년 미국에서 미국 포메라이언 협회가 결성이 되고 바로 그 해에 협회주최로 전람회가 개최되었다.

미국에서 초기에 우승한 견종들은 골격이 굵고 귀가 현재의 포메라이안 보다는 컸으며 무게는 2.7kg미만이었고 오늘날처럼 풍부한 피모는 아니지만 아주 훌륭한 피모를 가지고 있었다. 미국인 애견가들과 사육자들은 이 견종을 개량시켜 오늘날에 유명한 포메라이언을 탄생시켰다. 미국인 애견가들은 자신들의 노력으로 탄생된 포메라이안의 유형에 대한 자부심이 매우 강했다. 그 예를 들면, 유럽에서의 여러 전시회에서 우승한 챔피온 견종인 폴 말 히스 메이져티를 들 수있다. 이 견종은 유럽으로 건너가 유럽의 전람회에서 여러번 우승을 한 적이 있었다.

포메라이안은 자그마한 신체 크기와 유순함, 활동적이고 발랄한 기질을 가진 매우 훌륭한 애완견이다. 이러한 특성과 기질이 현재의 포메라이언을 매우 유명하게 만든 것이다.

포메라이안 공식표준

일반적 외형 - 포메라이안은 짧지만 서로 균형을 이루는 다리를 가지고 있다. 이 견종은 현명한 표정을 가지며 경계심이 많은 특성을 갖는다.

크기, 비율, 구조 - 포메라이안의 체중은 대략 1.36kg ∼ 3.18kg 정도이나 전람회에서 가장 이상적인 체중으로 체점되는 무게는 1.81kg ∼ 2.27kg 정도이다. 포메라이안은 땅딸하고 짧은 다리를 가지고 있으나 서로 균형을 잘 이루고 있다. 다리는 전체 몸통과 비교해 적당한 길이이다. 몸통은 적당히 둥글고 가슴은 꽤 깊은 편이나 넓지는 않다.

머리 - 머리는 전체 몸과 비교해서 적당한 크기이며 눈은 밝고 어두운 색상의 중간정도 크기이다. 또한 눈은 아몬드형이며 서로 넓게 떨어져 있지는 않다. 귀는 작고 똑바로 섰으며 머리의 높은 곳에 위치한다. 두개골은 둥글지 않다. 돔모양이거나 둥근 두개골은 결점이다. 수문의 액단은 확실하다. 치아는 정상교합을 이루며 부정교합은 아주 중대한 결점사항이다.

목, 등선, 몸통 - 목은 짧고 등선은 수평하다. 몸통은 통통하고 적당히 둥글다. 가슴은 깊지만 넓지는 않다. 꼬리는 이 견종의 특징이다. 꼬리는 등 위로 꼬여 있으며 편평하게 움직이고 높게 위치한다.

전구 - 어깨는 완전히 곧지는 않다. 하지만 당당하게 목을 움직일 수 있는 적당히 경사진 어깨를 가지고 있다. 앞다리는 곧고 서로 평행하며 적당한 길이이다. 앞다리의 이리발톱은 제거해줘야한다.

후구 - 뒷다리의 뒷무릎은 지면과 편평하고 서로 평행하며 안쪽이나 바깥쪽 그 어느 쪽으로도 치우쳐있지 않고 곧다. 후구의 이리발톱도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

피모 - 몸통의 피모는 짧고 부드러우며 두꺼운 내피모와 길고 풍부한 외피모의
이중구조로 되어 있다. 외피모는 곧고 풍부하며 거칠다. 부드럽고 편평하게 누워있거나 풍부하지 못한 피모는 결점이다. 꼬리털은 곡선을 이루며 되어있으며 다리털은 앞다리의 털은 복슬복슬하게 덮여있고 뒷다리의 털은 긴 털로 덮여 있거나 엉덩이 윗부분 부터 뒷무릎까지 덥수룩한 피모로 되어 있다. 발 주변이나 다리의 뒷부분의 피모를 다듬어 주거나 귀 끝의 잔털이나 항문 주변의 피모를 다듬어 주는 것은 허용된다. 하지만 위에서 설명한 부위 외에 다름 부위를 다듬어 주는 등 너무 과도하게 다듬어 주는 것은 실격사항이 된다.

색상 - 포메라이안의 색상은 다음과 같이 나눠진다. 붉은색, 오렌지색, 크림색과 담비색의 혼합색이 한 등급으로 분류되고 검은 색과 갈색과 푸른색의 혼합색이 한 등급으로 분류되며 그밖에 허용되는 다른 여러 가지 색상들이 한 등급으로 분류된다.
위에서 열거한 허용되는 여러 가지 색상들은 동일한 근원으로 심사된다. 단일 색상, 단일 색상 계통에서 보다 어둡거나 밝은 색, 단일 색상에 담비색이나 검은색 섞인 색, 파리칼라, 담비색 이나 검은색과 적갈색이 섞인 색 등이 있는데 적갈색과 검은 색의 혼합색은 검은색 바탕에 아주 깔끔한 적갈색의 무늬가 눈의 윗부분, 구문, 목, 앞가슴, 다리와 발 그리고 꼬리의 아랫부분에 있는 것을 말한다. 또한 파리칼라는 흰색바탕에 다른 색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머리의 중앙에는 하얀색 줄무늬가 있는 것을 말한다. 하얀색 견종을 제외하고 가슴이나 발, 다리가 하얀것은 아주 중대한 결점이다.

보용 - 포메라이안의 보용은 부드럽고 여유있다. 하지만 처짐은 보이지 않는다. 또한 포메라이언의 보용은 매우 리듬이 있다.

기질 - 포메라이안은 매우 현명함이 나타나며 경계심이 많다.

출처<강아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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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kingese 페키니즈

애견/●애견 백과 2008.08.09 10:34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 : 30~ 45cm
체중 : 2.7~ 6.4kg
색깔 : 모든 색이 가능.
용도 : 컴페니언


Pekingese

페키니즈는 티벳의 라사압소에서 유래 되었으며 고대 중국의 궁정에서 황제들의 총애를 받던 애완견으로서 기품이 있다. 1860년 제2차 아편전쟁 당시 영국군이 북경에 입성해 궁중에 남겨져 있던 페키니즈를 영국으로 데리고 돌아간 것이 계기가 되어 서구에도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북경'을 상징하는 개라하여 '페키니즈'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중국 당나라 시대 이 견종에 관한 규법에서 표정의 특이함을 통해 중국의 기질을 나타내야 한다고 되어 있다. 이 견종은 독립심에 있어 사자를 닮아야 하고 예쁘고 우아하고 섬세하기 보다는 용기와 대담성을 가져야 하는데 가슴이 넓고 갈기가 풍성하므로 이러한 조건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한 외모를 갖추고 있다. 편식을 하는 경향이 있고 코를 심하게 골지만 아파트 생활에 적당하고 물건을 씹는 법은 없으며 큰 소리로 짓기 때 문에 경비견으로 적당하다.

외부인에게는 경계심이 강하지만 주인과 그 가족에게는 충성스럽고 다정하다. 반면에 자기 고집이 세어 제멋대로인 면이 있으므로 훈련을 시키는데에 어려움이 다른다.

동양적인 배경과 특색있는 성격으로 매혹적인 페키니스 Pekingese는 견의 세계에서 높은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과거 페키니스 Pekingese는 원산지인 중국에서는 신성시되었고, 여러 가지 종류로 나눠지면서 아이보리색에서 붉은색을 띤 금색으로, 목엔 나무색으로 흩어진 생김새로 이어져 왔었다.
페키니스 Pekingese의 정확한 기원은 논쟁의 여지가 있다. 페키니스 Pekingese의 존재에 대해 처음으로 알려진 기록은 8세기 당나라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페키니스의 시조는 순종으로만 유지되었고
왕족에 의해서만 길러졌으며, 페키니스의 절도죄는 사형에 처해졌다.

우리가 오늘날 보유하고 확실히 보전하려고 애쓰는 페키니스의 특성들은 과거 중국에서의 페키니스가 불린 세 가지 이름에서 뚜렷이 알 수 있다. 명백히 크고 무거워 보이는 앞모습과 묵직한 갈기 그리고 점차 좁아지는 뒷 모양새에 의해서 몇몇은 라이온 독이라고 불렸다.
두 번째 그룹은 페키니스의 두드러진 빨간 금빛 피모에 의해 "태양 견" (SUN DOG) 라고 불려진 것을 알 수 있다. 그렇게 오래 전부터 다른 많은 검붉은 빛을 가진 혈통들이 확인되었지만 오늘날에 우리는 셀 수 없는 "태양 견"를 볼 수 있다. 세 번째 이름은 "소매 견" (SLEEVE DOG) 이다. 왕족 가족들이 입고 다니던 소매속에 넣어 다니던 아주 작은 형태의 페키니스들에게만 불려졌다. 페키니스가 서양 세계에 도입된 것은 1800년 북경에서 왕궁이 영국인들에 의해 약탈되면서 부터 였다. 중국황제의 작은 어머니의 아파트 안의 포장 뒤에 있던 페키니스 다섯 마리가 발견되었다.

그것들은 명백히 그녀의 특별한 애완견들이었다. 그녀는 영국군들이 보는 앞에서 자살을 기도했다. 중국인들은 코카서스인들에게 페키니스를 넘겨주지 않고 모두 죽여버렸다. 영국인들에 의해 발견된 다섯 마리의 페키니스는 모두 다른 색깔이었다. 아양떨던 흰 얼룩무늬의 페키니스는 프리튼 섬으로 오면서 빅토리아 여왕에게 증정되었다.



1893년 로프터스 알렌이 체스터에서 보이기 까진 페키니스는 영국에선 공개되지 않았었다. 이 품종의 흠집을 데 없는 아름다움과 흥미있는 역사들이 중국에서 살아남은 순간부터 지금의 모습까지 오게됐다.

페키니스는 1906년 AKC에 처음 등록됐다. 동양개는 미국 개 애호가들에 의해 대번에 인기를 독차지하게 되었으며 그로 인해 1909년 AKC 에 정식으로 한 멤버가 되게 되었다.
서양땅으로의 횡단은 페키니스의 특성을 바꾸진 못했다. 페키니스는 완강히 격분하는 성격과 함께 주인에게 더 사랑받기 위한 품위도 함께 겸비하고 있었다. 그의 모든 몸짓은 개인적이고 왕과 같다. 그를 강아지 따위로 취급하는 것은 그에게 아주 큰 모욕이 될 것이다

. 페키니스는 다른 짐승들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으며 절대 꼬리를 말고 달리지 않는다. 페키니스는 넘치는 체력을 가지고 있으며, 알려진 것보다 훨씬 더 많은 혈통이 있다. 그리고 기르기도 아주 쉽다. 페키니스는 중국 성전에서 온 것을 토대로 살아가며 주인에게 충성을 다하는데 있다. 페키니스는 임무를 완벽하게 이행한다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페키니스의 공식적인 표준

일반적 외모 -
중국계의 혈통을 가진 페니키스는 귀여우면서도 개성있고 미와 우아함, 고상함도 있지만 담력, 대담성, 자존심과 투지 또한 내 하고 있다. 또, 지도력과 독립성에 있어선 사자와 비슷한 수준이다.

머리 -
묵직하며 넓고, 귀사이의 거리는 넓다.(둥근 모양은 이루지 않는다.) 두 눈 사이 또한 넓다. 옆에서 보면 완전히 평평하게 보인다.

코 - 코는 매우 짧고 넓으며, 비경의 색상은 검고, 평평하다

눈 - 눈은 크고 진하며 돌기하여 있다. 둥근 모양에 광택이 있다.

액단 -깊다.

귀 -
하트 모양이며 너무 높지 않으며, 귀끝이 구문보다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으며 세워서도 안된다. 긴 장식털이 귀를 덮고 있다.

구문 -
매우 짧고, 넓고, 주름져 있으며 올라가거나 뾰족해서도 안된다. 강하고 넓은 턱을 가지고 있으며 다문 상태에서 치아가 보여선 안된다.

몸통 -
묵직한 앞모습과 탄력이 넘치는 갈비뼈를 갖고 넓은 가슴을 가지고 있다. 뒤쪽으로 감에따라 가볍게 되며 체장이 너무 길어서는 안된다. 사자와 같은 모양새와 수평한 배선을 나타낸다. 암컷에 있어서 체장 이 약간 길어도 허용된다.

다리 -
짧은 앞 다리, 견실한 어깨, 상완골은 휘어져 있은며 뒷다리가 경쾌 하고, 견고하고 강건해야 한다.

발 -
평탄하고 발가락은 바깥으로 뻗으며 둥그스럼하지 않다. 발목이 아닌 발바닥 위로 서지 않으면 안된다.

걸음걸이 -
대담하며 자유스러우면서도 위엄이 있다.

피모 - 길고 두터워 밑으로 처지며 곧고 말리거나 휘어짐이 없다. 도리어 거 칠면서 부드러운 촉감을 갖는다. 넓적다리, 꼬리, 발가락끝의 장식털은 길고 풍부하다.


목의 피모 -
풍부하고 어깨를 덮고 목주위에 풍성하게 말고 있다.

모색 -
모든색이 허용된다. 붉은색, 얼룩무늬, 검은색, 어두운 갈색, 황갈색,브린들, 흰색, 파티칼라가 자주 보인다. 검은 주둥이와 눈 언저리의 검은 테두리, 귀에 검은 선이 있는 것이 좋다.


출처<강이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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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Retriever 골든 레트리버

애견/●애견 백과 2008.08.09 10:25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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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 54 ~ 61 cm
체중 : 27 ~ 34 kg
색깔 : 황금색.
그룹 : 조렵견.(건도그)
용도 : 사냥 회수용

Retriever, flat coated

문헌이나 자료에 의하면 영국 애견가에 의해 뉴펀들랜드, 리트리버, 세터와 지금은 멸종된 워 터 스파니엘종과의 교배로 만들어진것으로 나타나지만 러시아의 개가 원조라는 설도 있다. 이 개의 이름은 처음에 러시안 리트리버, 1920년전에 골든 플랫 코트, 그리고 골든 리트리버 로 바뀌었고 아마 초기의 이름에 러시안이라는 말이 들어갔기 때문에 러시아 개가 원조라는 설 이 있는것 같다.

모색은 골드와 크림색이 있으며 구불거리며 단색인 털이 수수한 아름다움이 있다. 이중모의 구 조기 때문에 봄에 속털이 빠지므로 이 시기에 솔질을 자주 해주어 빠진 털을 제거하여 피부병 을 예방하고, 워낙 얌전한 개이므로 인위적인 운동을 시켜 비만을 방지해야 한다.

이 개의 성격은 좋게 얘기하면 양반이고, 나쁘게 예기하면 천하태평 현실 도피자라고나 할까? 이 개의 활동 분야의 특성을 보면 알수 있듯이 죽을때까지 맹인의 안내를 하고, 무언가를 집 어 오라고 하면 땅이건 물이건간에 무조건 찾아오는 이 개는 다른개와 다르게 어떻게 하면 다 른 사람을 물지 않게 복종훈련을 시키나의 개념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이 개를 화나게 해서 사람을 물거나 으르렁거리게 할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만드는 개이다. 이 개는 공간만 있는 집이면 어느 가정이라도 100% 어울리는 개이다.

- 골든 레트리버의 공식적 표준 -
일반적 외형 - 균형적이고 힘이 넘치며 친근한 인상이지만 열정과 자존심은 표정에서 읽을 수 있다. 주로 사냥견으로 쓰이기 때문에 그는 열정적이다. 그는 특히 외모와 균형, 그리고 걸음걸이가 특징이다
결점사항 - 이상적인 표준에서 벗어난 정도가 그의 사냥능력이나 견종의 특징을 알수 있다면 결점사항
이다.

크기, 비율, 골근 - 수컷의 체고는 58.42㎝에서 60.96㎝이고 암컷의 체고는 54.61㎝에서 57.15㎝까지이다. 체고가 2.54㎝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는 결점이다. 체장과 체고의 비는 12:11정도가 정상이다. 수컷의 몸무게는 24.245㎏에서 28.275㎏정도이고, 암컷은 23.815㎏에서 24.245㎏정도이다.

머리 - 두개골은 넓고 아치형이며 긴 느낌을 준다. 액단은 분명하다. 이마는 깊고 넓으며 두개골 정도로 길다. 구문은 측면이나 정면에서 보았을때 곧으며 넓다. 입술이 늘어지면 좋지 않다. 구문 주위의 털을 깎아주는 것은 허용되기는 하나 선호되지는 않는다. 눈은 친근한 인상에다 총명함을 느낄 수 있어야 하며 진한 색이고 중간크기이며 서로 구분되어 있어야 한다. 색은 진한 갈색에서 그보다 연한 중간색의 갈색도 허용된다. 좁거나 삼각형의 눈은 결점이다. 전람회에서 견종의 눈은 중요한 체크 사항이다. 귀는 비교적 밝아야 하고 볼에 가까워야 한다. 귀를 앞으로 당겼을 경우엔 눈을 덮을 정도의 길이까지 닿아야 한다. 낮게 위치하는 하운드형의 귀는 결점사항이다. 코는 검은색이나 갈색을 띤 검은색이어야 하고 추운 지방에서는 이보다 약간 엷은 색도 허용된다. 이빨은 아랫턱니와 윗턱니가 가볍게 부딧쳐야 정상이다. 윗턱이나 아랫턱이 나오는 경우는 크나큰 결점이다. 이빨이 빠진 경우도 크나큰 결점이다.

목 - 목은 적당한 길이이고 근육질이어야 한다.

등선 - 등선은 강한 느낌을 주며 기갑으로부터 엉덩이 쪽으로 점점기울어진다. 움직일때 등선이 좌우로 크게 흔들리면 큰 결점이다.

몸 - 몸은 균형이 잡혀야 하며 가슴 부분은 깊어야 한다. 앞다리사이의 가슴은 주먹한개 정도의 넓이이며 근육질이고 잘 발달되어 있어야 한다. 늑골은 길고 탄력적이어야 한다. 허리는 짧고 근육질이며 넓고 깊어야 한다.

꼬리 - 꼬리는 두꺼운 근육질이며 엉덩이선을 따라 부드럽게 나와야 한다. 꼬리를 내렸을 경우 뒷무릎 관절정도의 높이까지 닿아야 한다. 즐거울 경우에는 등선과 평행하게 유지하거나 약간 꼬이는 것도 허용되기는 하지만 등위로 많이 꼬인다거나 다리사이로 내려오는 경우는 크나큰 결점사항이다.

전구 - 근육질이고 후구와 조화가 되어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 해야 한다. 앞발의 길이는 어깨 길이와 같아야하고 늑골은 늘어짐이 없이 탄력이 있어야 한다. 앞다리는 옆이나 앞에서 보았을때 곧아야 한다. 앞발목은 짧고 강하며 약간 굽어야 한다. 늑대 발톱을 제거하는 것이 좋으나 대체로 그냥 남겨두기도 한다. 앞다리는 중간 크기에 둥글어야 하고 두꺼운 앞발을 갖는다. 긴 털은 적당한 길이로 잘라야 한다.

후구 - 적당히 넓고 근육질이다. 측면에서 엉덩이를 보면 약간 기울어 있어야 한다. 뒷무릎관절은 잘 굽고 낮게 위치해야 하며 강해야 한다. 뒤에서 보았을 때에는 뒷다리가 곧아야 한다.

피모 - 부드럽고 물이 잘 묻지 않는 털이다. 털은 단단하고 탄력이 있으며 조잡하지 않고 몸에 붙어있어야 하고 곧아야 하고 약간 꼬여도 허용된다. 앞다리의 뒷면과 몸 밑부분은 자연스러운 손질이 선호된다. 목 주변이나 대퇴골의 뒷부분과 꼬리 밑부분등은 많은 손질이 필요하다. 머리나 앞발 또는 다리의 앞부분등의 털은 짧고 편평하다.

색 - 금색에서 약간의 변화가 있는 색들이다. 나이때문에 얼굴의 색이 하얗거나 회색이 되는 것은 예외로 치더라도 가슴에 나타나는 하얀색의 털이나 몸에 나타나는 하얀점은 그 정도에 따라 크나큰 결점사항이 된다.
너무 엷거나 너무 진한 색은 결점이다. 어린 경우에는 약간의 엷은 색도 허용되는데 이는 나이가 들면 보완이 되기 때문이다. 검은색이나 이와 다른 색의 털이 나타나는 것은 크나큰 결점이다.

걸음걸이 - 움직일때의 걸음걸이는 자유롭고 부드러우며 힘이 넘치고 균형적인 행동이다. 어느 방향에서 보아서도 다리는 안으로나 밖으로 치우치지 않으며 발또한 서로 방해되지않고 움직인다. 속력이 증가할수록 발은 몸의 중심으로 모이는 경향이 있다.

기질 - 친근하고 믿을만하다. 다른 견종에 대한 이유없는 적대감이나 겁을 나타내는 것은 골든 레트리버의 기질이 아니다.

결점사항
- 표준에서 2.54㎝이상 차이가 나는 체고
- 윗턱이나 아랫턱이 삐쳐나오는 경우

출처<강아지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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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코카 스파니엘

애견/●애견 백과 2008.08.07 10:26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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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 36 ~ 38 cm
체중 : 9 ~ 16 kg
색깔 : 검정, 밝은 크림색 등.
용도 : 가정견, 애완견
그룹 :

Spaniel, amerian Cocker

1620년 메이플라워를 타고 미국으로 건너간 사람들이 함께 데리고 간 잉글리시 코커 스파니엘 이 원조이며, 1940년경에 별개의 품종으로 공인되었다.

털이 땅에 닿을 정도로 길며 화려한 이 개는 작은 사냥감을 쫓아가 덮치는데 합리적인 몸 구조 (몸 길이는 짧고 다리는 긴)를 가지고 있어, 초기의 웨일즈 지방에서는 멧 도요(Wood Cock)사냥 용 이였고 이름도 여기에서 유래되었다.

상냥하고, 대담하며, 활발하다. 성격이 대체적으로 원만하여 어느 가정에나 잘 어울리나, 털 손질을 싫어하는 사람은 예외이다. 결점으로 무는 성질이 있으나 훈련만 잘 시킨다면 큰 문제 는 아니다.

역사
1620년 메이플라워호로 미국으로 건너간 최초의 이민자들이 두 마리의 견종을 데리고 갔으며, 그 중 한마리가 코카 스파니엘이라고 합니다. 그후에도 이민을 할 때마다 코카 스파니엘이 함께 하였습니다. 그 중에 말보로계의 스파니엘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이 계통의 견종은 작고 두부가 둥글며 주둥이가 짧습니다. 대부분이 애완용으로 사육되었고 수렵용 스파니엘과 타입이 달랐습니다. 이것이 후에 아메리칸 코카 스파니엘 탄생의 배경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쇼가 시작된 1870년대에서 1945년까지 이 타입의 견종과 잉글리쉬 코카 스파니엘이 코카 스파니엘로 심사 받았었습니다. 같은 해 아메리카 켄넬 클럽은 잉글리쉬 코카는 다른 견종이라고 선언하고 전람회에서도 별도로 구분하였습니다. 또한 디즈니 프로덕션이 제작한 영화 “멍멍 이야기”에서 아메리칸 코카 스파니엘이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세계 각국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아메리칸 코커 스파니엘은 수입된 스파니엘종에 기원을 두는데, 자신의 조상이 되는 잉글리쉬 스파니엘 보다 훨씬 작고, 형태에 있어서도 차이점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1930년대부터 조상과는 구별되는 지위를 획득하였습니다. 그로부터 길지않은 1940년대에이 개는 영국 Great Britain의 스파니엘과는 유사한 점이 거의 없기 때문에 좀더 극적으로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초기 akc 스파니엘 실험은 코커나 주로 총 사냥에 쓰이던 조그마한 스파니엘종이 포함되었습니다. 그러나 20세기 중반에는 코커가 많은 가정에서 놀이친구로서 생각되고 주말에는 사냥견으로서 간주되었습니다.
몇 년동안 코커의 사냥능력을 발휘할 대회가 열리지 않았으나, 스파니엘을 위한 akc 의 새로운 사냥대회가 열리자 많은 소유자들은 다시 한번 사냥에 이 개를 참가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코커가 현재 지니고 있은 기질은 애완견이나 쇼에 참가하는 개로서의 기질입니다. 1940년대에 코커는 akc로 부터 첫승인을 받았으며, 그후 몇 년동안 푸들(poodle)dl 차지한던 akc 기관의 최고의 자리를 다시 얻게 되었습니다.

수명
10-14년

성질
작업욕구가 왕성하며, 영리하고 활동적입니다.

아메리칸 코커스파니엘에게는 아직도 사냥을 하는 본능이 남아 있으나 풍부한 털은 사냥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코커는 그가 본래 지니고 있는 낙천적인 성격과 남을 증겁게 만드는 성격 때문에 순종을 잘하는 개입니다.
아메리칸 코커스파니엘은 노인이나 어린아이에게 모두, 그리고 그들이 어떤 생활방식을 갖고 있던간에 거의 어느 가족에나 다 잘 어울리고 적응합니다.

모양
아메리칸 코카 스파니엘은 스포팅 독 중에서 가장 작은 것으로 세련되고 정교한 패임을 한 두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귀는 길게 늘어져 있으며, 목은 힘이 있고 깁니다. 등은 평평하고 약간 경사져 있고 두부와 몸통이 완전한 균형을 갖추고 있는 이상적인 견종입니다. 곧고 힘이 있는 사지와 튼튼한 몸통을 하고 있으며, 피모는 중간 정도의 길이로 귀, 가슴, 하복부, 사지에 장식털이 있습니다.

이 개는 튼튼하고 탄탄한 체격을 하고 있으며, 귀는 긴 편이고, 꼬리는 일반적으로 짧게 잘려있습니다.

털과 색

두부는 짧고 아름다우며, 몸통은 중간 정도의 길이이고 풍부한 하모로 몸통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귀, 가슴, 하복, 사지에는 충분한 장식털이 있어야 하나 조렵견종의 기능에 영향을 줄 정도로 너무 풍부하지는 않습니다. 피모는 직모 또는 약간 웨이브하여 있으며, 모질은 비단결 같으며 과다, 컬, 울 등의 피모는 좋지 않습니다. 모색과 반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A. 블랙 : 검정 단색과 탄 포인트가 있는 것으로 검정색 털은 새까맣지 않으면 안됩니다. 피모와 광택 중에 브라운이나 리버 등의 색 배합인 것은 좋지 않습니다. 가슴과 인후부에 소량의 백색은 허용하나 다른 부분의 백색은 실격이 됩니다.
B. 아스코브(검정이외의 단색모) : 검정이외의 단색과 탄 포인트가 있는 것으로 단색모이어야 합니다. 장식털은 엷은 색조라도 상관없습니다. 가슴과 인후부의 작은 백반은 허용하나 다른 부분의 백색은 실격이 됩니다.
C. 파티 칼라(반점이 있는 2색모 이상) : 2색 이상의 명확하고 분명하게 구분되는 색으로 그 중 한색은 백색이어야 합니다. 또한 그러한 색에 탄 포이트가 있는 것도 포함하며, 탄 반점은 검정이나 아스코브의 경우와 같은 부분에 있는 것이 좋습니다. 론은 파티 칼라로 분류되고 통상 인후부와 같은 론 패턴이라도 좋습니다. 기본색의 90%를 넘는 것은 실격이 됩니다.
D. 탄 마킹 : 탄의 색은 밝은 크림색에서 짙은 적색까지 있으며, 기본색의 10% 이내여야 하고 그 이상은 실격이 됩니다. 탄의 반점이 특정 위치에 조금 있는 것과 주둥이 양쪽의 탄이 위로 늘어져 연결되어 있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또한 그 위치에 탄 마킹이 없는 경우와 그것 이외의 부분에 탄 마킹이 있는 것은 실격이 됩니다. 탄의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양쪽 눈 위에 분명한 반점. ( 눈 위에 또 눈이 있는 것 같은 반점)
(2) 주둥이의 양측 과 양볼
(3) 양쪽귀의 둣부분
(4) 사지의 발가락
(5) 꼬리의 안쪽
(6) 가슴

털색깔은 검정색, 쵸코렛색의 단색과 사지와 머리에 황갈색이 섞여있습니다. 크림색, 담황색의 단색, 또 한 흰바탕에 검정색이나 담황색의 얼룩무늬가 있습니다. 부드러운 털을 가지고 있고, 머리부분의 털은 짧으며, 몸통의 털을 상당히 길어 땅에 끌리기도 합니다.

머리
두개는 잘 발달하여 있고 약간 둥급니다. 평탄하거나 너무 둥글지 않습니다. 이마는 평평하며, 눈썹과 스톱은 분명하고 이마의 주름도 명확합니다. 눈을 감싸는 뼈는 파임이 깊습니다. 볼은 부풀어 있지 않습니다. 주둥이는 폭이 넓고 깊은 사각형으로 턱은 평평합니다. 윗입술은 깊숙이 있으며, 아래턱을 싸고 사각의 외모를 하고 있습니다. 주둥이의 길이는 스톱에서 두정을 지나 두개의 기부(옥시패드)까지 반원주의 약 1/2입니다. 이빨은 튼튼하고 협상교합입니다. 눈은 약간 아몬드형으로 둥글고 눈을 크게 뜬 듯한 느낌을 줍니다. 표정은 지적이며 기민하고 유화적입니다. 홍채의 색은 암갈색이고 일반적으로 짙은 색이 좋습니다. 단, 모색이 리버, 쵸코렛 브라운의 경우는 개암나무색이라도 괜찮습니다. 코는 주둥이와 얼굴과의 균형이 잘 잡힌 충분한 크기이며, 콧구멍은 잘 발달해 있습니다. 코의 색은 모색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별합니다.
A. 모색이 블랙과 블랙 탄은 검정
B. 모색이 레드나 버프, 리버, 파티, 론은 검정 혹은 갈색으로 짙을수록 좋습니다. 귀는 눈 아래쪽 선보다 높이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이는 코끝에 달하고 긴 직장모가 약간 웨이브하여 있습니다. 아름답고 비단결 같은 장식털에 싸여 있습니다.


근육이 잘 발달하여 있으며, 듀랩은 없고 약간 아치형입니다.

몸통
등은 짧고 기갑에서 꼬리 쪽으로 약간 경사져 있습니다. 체고와 기갑에서 꼬리까지의 길이는 10 : 8.5 의 비율입니다. 허리는 폭이 넓고 힘이 있습니다. 엉덩이는 근육이 왕성합니다. 가슴은 깊고 앞가슴은 팽팽합니다. 배는 타이트합니다.

꼬리
적당히 절단하고 등의 선 위쪽에서 유지합니다. 활동시에는 끊임없이 꼬리를 흔드나 테리어와 같이 곧 바로 세우지는 않습니다.

사지
어깨는 잘 경사져 있고 돌출하여 있지는 않습니다. 상완은 적당한 길이로 경사져 있고 전완은 곧고 근육이 왕성합니다. 발의 중간 관절은 안쪽이나 바깥쪽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쳐 있지 않습니다. 발잔등은 짧고 힘이 있습니다. 뒷발의 근육과 뼈는 튼튼합니다. 잘 굽은 스타이플은 힘이 있으며, 발목은 튼튼하고 짧습니다. 발가락은 꽉 쥐고 있습니다. 발가락은 두텁고 발가락 사이는 총모가 나 있습니다. 발톱은 단단하고 모색에 비례하여 암색일수록 좋습니다.

걷는 모양
스무스하며 리드미컬합니다. 트로팅(속보)이더라도 시프드가 있으며, 발을 높게 들어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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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우져

애견/●애견 백과 2008.08.07 10:2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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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 30 ~ 35cm
체중 : 6 ~ 6.8kg
색깔 : 흑색, 흑갈색

특징: 슈나우져는 Giant, Standard, Miniature 3종이 있고 이 세 종류 모두 '의젓한'수염을 달고 있다. 그러나 비슷한 생김새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혈통은 약간씩 다르다. 자이언트 슈나우져의 조상은 쉽독과 캐틀독 등이 섞여 있다고 한다.스탠더드 슈나우져는 저먼 핀셔와 지금은 멸종되고 있는 Schaferpudel 등에서 유래된 것이다. 미니어쳐도 '축소판' 슈나우져만은 아니다. 이것은 스탠더드 슈나우져와 아펜 핀셔가 섞인 것이다. 크기와 무게가 약간씩 다른 점을 제외하면 3종류 모두 따라야 할 표준은 꼭 같다. 모두 다 깔끔하게 생겼고 힘세고 단단하다. 성격 또한 활달하고 인내심이 많기 때문에 믿을 만하다. 털이 많고 거칠며 주둥이는 까만색에 후추색 등이 섞여 있다.

역사 : 1400년경 핀셔, 푸들, 스피츠, 그리고 다른 독일의 개들과의 교배를 통해 만들어져 당시 농가의 경비, 사역, 해수(해로운 동물)의 퇴치 등의 일을 하였던 개로 초기에는 스텐다드와 쟈이언 트 슈나우져 두 종류가 있었으나 그 후 소형화의 개량이 성공하여 미니어쳐가 탄생되었다. 슈나우져라는 이름은 독일어로 주둥이라는 뜻에서 유래되었다.

성격 : 명랑하고 활달하지만 몇몇의 개를 제외한 대부분의 슈나우져들은 태어날때부터 겁이라는 단어 와는 무관한 것처럼 두려움이라고는 도통 모르는 개이다. 이런 점이 있어 크기가 큰 쟈이언트 는 지금도 독일에서 경찰견과 군견으로 활약하고 있다.짖기를 잘하고, 잘물고, 장난이 심해 유아가 있는 가정에는 부적합하다.

기타 : 초기(1880년 이전)의 이름이 와이어 헤어드 핀셔였던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거친 털로 덮여 있으며, 체고와 체장이 거의 같고, 앞으로 반만 펴진 우산처럼 눈을 보호하는 눈썹, 시골 완고 한 할아버지의 이미지와 비슷한 턱수염이 적이다. 이런 신체적인 특성 때문인지는 모르지 만 실제 크기보다 커보이는 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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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리

애견/●애견 백과 2008.08.07 10:19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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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 66 cm
체중 : 23 ~ 34 kg
색깔 : 검정색,흰색.
그룹 : 목양견(허딩)
용도 : 목양견

Collie

이 견종은 초기에 스코틀랜드의 목양견으로 명성이 높았다. 콜리의 종류는 보더 콜리,비어디드 콜리, 러프 콜리 등 이 있는데 현재의 견종은 털이 긴 러프 콜리를 기본형으로 하여 1900년경 후반부터 개량되었다. 특히 1860년경 빅토리아 여왕이 스코틀랜드 방문시 콜리가 마음에 들어 윈저성으로 가지고 돌아온 것이 콜리의 인기를 높이게 된 계기이다.

목양견으로서 거친 환경에 적응하기 쉽도록 계속적인 계량을 해왔었기 때문에 야성적인 면이 있었으며 원시적인 개와 유사하다는 평을 듣기도 한다. 이러한 면에서 나타나는 콜리의 특징은 넓은 목장에서 활약했던 목양견 답게 행동 범위가 넓어 주인의 손을 떠나면 멀리 여행을 가버리기 쉽고 세력권인 집에서는 타인을 경계하지만 세력권 밖에서는 아무나 잘 따라가 버린다. 그러나 귀소 본능이 지능 만큼이나 높은 편이므로 대부분이 돌아온다고 한다.

감수성이 예민하며 외로움이 많기 때문에 사람들과 접촉할 수 없는 구조의 집에서 키우면 신경 쇠약으로 단명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매우 온순한 반면 호위적인 목양견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주인의 대한 충성심이 강하며 아이들과 사귈때는 보호적인 자세를 나타낸다.

콜리의 공식 표준

콜리는 두 종류가 있는데 피모가 긴 것이 우리에게 더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짧은 피모를 가진 콜리를 기르는 애견가들이 점점 증가하였고 우수한 형태의 짧은 피모를 가진 콜리가 현재 보여지고 있다.
콜리의 여러 기원들은 현재까지 수수께끼로 남아있지만, 스코틀랜드와 북부 잉글랜드 지역의 견종의 역사가 기록되지 않은 때부터 오랫동안 존재하였다.

양치기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직업중의 하나였던 이유로 콜리의 조상들의 기원은 아주 오랜 옛날로부터 그 유래를 찾아볼 수 있다. 견종의 표준이 쓰여졌던 동안 짧은 피모를 가진 콜리는 피모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부분에서 긴 피모를 가진 콜리의 표준과 동일하게 적용되어 길러졌고 목장에서 소나 양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소나 양을 인도하는 견종으로 여겨져 왔다. 과거 두 세기동안 이 두 종류의 콜리는 그 어떤 혈통의 인정도 없이 그냥 일하는 개로써 여겨져 왔다.

사람들은 따로이 훈련을 받지 않아도 훌륭한 재능을 발휘하는 이 견종들은 혈통의 인정이 필요없는 것으로 생각해 왔던 것이다. 1800년 토머스 비윅이 쓴 "사지동물의 역사"중 두 종의 콜리와 비슷한 점이 있는 삽화가 발견되었다. 여기에서는 긴 피모의 콜리는 양치는데 쓰였던 것으로, 짧은 피모의 콜리는 맹견으로 표현되어 있다. 긴 피모의 콜리는 체고가 35.56cm로 기록되었고 짧은 피모의 콜리는 훨씬 더 크다고 기록되어 있다.

몇몇의 애견가들이 콜리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고, 콜리의 혈통 계보를 기록하기 시작했던 19세기 초부터 이 견종은 많이 길러졌고 외형도 커지고 세련되어졌다. 1867년에 태어난 "올드 코기"라는 개는 긴 피모의 콜리에 검은색 피모의 다른 색상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어떤 신용있는 권위자의 주장(콜리의 검은색 피모를 검은색 이외의 피모로 향상시키도록 키울 수 있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데 공헌을 했다. 약간의 세월이 흐른 뒤에 콜리의 색상은 빨강, 얼룩덜룩한 색. 약산의 검은색이 포함된 색 등 여러색상이 나타났다. 그 당시 검은색, 황갈색과 흰색이 섞인 색상, 황갈색이 없이 검은색과 흰색의 피모색상이 있었고, 지금의 부르메르라 불리는 색상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거북이 등껍질 색"으로 알려져 있었다.

초기의 혈통서를 현재의 혈통서의 기록과 비교해보면 매우 함축적이다. 사실 잉글랜드의 견종 견본서 제 1권에서는 "78종의 양치는 개와 스코틀렌드의 콜리"라는 것이 1874년 이후로 보여지고 있다. 그것들중 열다섯 종만이 문서화된 계보를 가졌으며 그 중 세 견종만이 그들의 조상보다 우수한 품종으로 발달되었다. 가장 먼저 계보에 기록되었던 견종들의 자부심은 1860년 "스코틀랜드의 양치기 견종"으로써 첫번째로 기록에 남으면서 영국에서 등장한 두번째 견종의 그룹에게 기록에 남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던 사실에서 찾아볼 수 있다.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은 벨모럴을 방문하여 콜리를 처음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리고는 이 견종들의 후원자가 되었다. 이로인해 콜리는 천한 양치기의 협력자가 아닌 왕실이나 부자집의 놀이 동무나 보물로써 그 신분이 달라지게 되었던 것이다.
1886년 영국의 사육자들이 자신들이 평가하는 콜리의 체중과 체고의 변화를 옳게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콜리의 표준은 "고정"된 상태였다. 영국의 표준에서 개정되는 대부분의 내용은 거이 미국의 표준을 도입한 것이었으나 체중과 체고가 약간식 증가한다는 점을 제외시키고 있다.

신대륙으로 이주한 대다수의 개척자들은 그들의 소나 양을 지키기위해 개를 길렀는데 1877년 5월, 영국에서 열린 전람회에 첫번째로 데뷔할 때까지 17년간 코리 역시 신대륙에서 이와 같은 일을 하였다. 후에 웨스트 미니스터 애견 글럽(Westminister Kennel Club)주최, 뉴욕에서 열린 전람회에서 "양치기 견종 즉, 콜리"라고 소개되었으나 극소수만이 판매되었다. 하지만 그 이듬해부터 콜리는 커다란 관심의 대상이 되기 시작되었다. 빅토리아 여왕의 로얄 벨모랄 애견에서 두 마리의 콜리가 수입되었다. 얼마 후 콜리는 그 명성을 찾기 시작했다.

일반적 특성 - 콜리는 유연하고 강하며 적극적인 견종이다. 넓고 깊은 가슴은 강인함을 나타내며 경사진 어깨와 적당한 각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는 각 관절은 스피드와 위엄성을 나타내고 안면부는 높은 지능을 나타낸다. 전체 몸통과 개의 신체 분야들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고 균형을 유지하고있는 콜리의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다. 콜리를 평가함에 있어서 기술적인 설명은 아주 중요하다. 소심함, 두려움 부끄러움, 의기소침함이 나타나거나 신체비율이 알맞지 않은 것들은 콜리의 일반적 특성에 어긋나는 것들이다.

머리 - 머리의 비율은 매우 중요하다. 몸 전체와 비교하면 이 견종의 머리는 아주 가볍게 여겨질지 모르지만 결코 가볍게 다루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부분이다. 지나치게 무거운 머리는 현명함과 경계심이 떨어져 보인다. 앞이나 옆에서 보면, 얼굴 모양은 'V'자형이며 부드럽고 매끈하게 잘 빠졌다. 옆에서 볼 때, 두개골의 윗 선은 구문의 웟 선과 서로 평행하여야 한다. 액단은 정확히 머리의 중앙에 위치해야만 한다.
적당히 둥근 구문에서 매끄러움이 끝나는 부분은 정방형처럼 각이지지 않고 무디게 생겼다. 아래턱은 강하고 교합이 바르며 이루어질 수 있을 정도의 길이이고 부정교합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두개골 뒷부분의 넓이는 다양하다. 머리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머리에서 눈에 띄는 결점은 결코 바람직 하지 못하다.

눈 - 눈은 중간정도 크기의 아몬드형이며 색상은 어두운 색상이다. 눈은 밝고 맑으며 현명함이 보인다. 또한 경계심을 나타난다. 블루메르 색상의 경우엔 어두운 갈색도 허용이 된다. 눈은"부드러움"이 나타나는 것이 좋다.

귀 - 귀는 머리의 크리와 비교해보면 선천적으로 성장이 멈추지 않는 이상 작은편은 아니다. 지나치게 큰 귀는 잘 서지도 않고 얼굴의 크기와 비교해봐도 그 비율 또한 어울리지 않는다. 콜리가 휴식을 취할때는 귀가 목털에까지 닿도록 접혀있고 경계를 할땐, 약1/3정도만 접히고 나머지는 선다. 바짝 세워진 것이나 또는 너무 처진 귀는 코리의 진정한 외모를 표현할 수 없으며 바람직하지도 않다.

목 - 목은 견실하며 근육이 잘 발달되어 있고 매끈하게 빠졌다. 또한 적당히 길고 적당한 아치형의 목덜는 자신감을 나타낸다.

몸통 - 몸통은 견신하며 단단하고 근육이 잘 발달되어있다. 늑골은 적당히 둥글고 어깨쪽으로 갈수록 경사를 이룬다. 가슴은 깊고 꽁무니는 강하며 수평을 이루고 있고 강한 엉덩이와 다리로 몸을 지탱한다. 엉덩이는 그 끝이 적당히 둥글고 경사를 이룬다. 허리는 강하고 늘씬하며 아치형이다. 주의할 점은 뚱뚱한 것이나 바보같은 인상을 주는것, 피부병에 걸린것이나 내피모가 조건과 어긋나는 것은 별로 좋지 않다.

다리 - 앞다리는 곧고 근육이 잘 발달되었으며 몸통의 크기에 적당한 수량의 뼈로 이루어졌다. 다리 사이가 너무 넓거나 좁은 것은 좋지 않다. 상완은 적당히 살이 있고 앞다리의 각 관절은 적당히 조화를 이루어 결합되어 있으며 결코 빈약함이 나타나지 않는다. 뒷다리는 살이 별로 있지 않고 대퇴부의 근육이 잘 발달되었으며 각 관절이 적절히 잘 결합되어 있다. 상대적으로 작은 발은 거의 타원형을 이룬다. 발바닥은 평평하고 거칠며 발가락은 적당한 아치형으로 서로 긴밀하게 모여있다. 콜리가 움직이지 않을때 다리의 위치와 발모양을 평가하게 되는데 인위적으로 포즈를 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보용 - 콜리의 이동모습은 인상적이다. 콜리가 천천히 걸을 때 시험관은 앞다리가 지면에 내닿는 모습을 관찰하는데 앞다리는 견갑골의 각보다 크게 벌어져서는 안되며 서로 교차해서도 안된다. 뒷면에서 보면 서로 평행하며 천천히 걸을 때 뒷다리는 힘찬 추진력을 보여야 한다. 또한 옆면에서 보면 꽁무니는 거의 움직임 없이 수평을 유지하며 걷는다.
속력이 증가하면 앞다리는 어깨로부터 직선상에 있는 지점의 안쪽으로 모이며 뒷다리는 엉덩이에서 직선상에 있는 지점의 안쪽으로 모여 움직이므로 마치 발자국이 한 줄로 된 것처럼 보이게 된다.

꼬리 - 꼬리는 뒷무릎 관절이나 그 아래까지 이를 정도로 적당히 길다. 평상시에 꼬리는 아래로 처져있고 그 끝은 약간 말려 있다. 그리고 움직일때나 흥분했을 때도 꼬리는 ㅗ할발하게 움직이나 꽁무니 위로 올라오지는 않는다.

피모 - 적당히 굵고 덥수룩한 피모는 콜리의 자랑거리이다. 이 덥수록한 피모는 머리와 다리를 제외한 거의 모든 부분에 위치한다. 외피모는 감촉이 뻗뻗하고 쭉죽 뻗어 있다. 부드럽거나, 듬성듬성 자라 있는 외피모 그리고 구부러진 외피모는 별로 좋지 않다. 그러나 내피모는 부드럽고 긴밀하게나 있다. 얼굴이나 안면부의 피모는 짧다. 또한 앞다리의 발목의 뼈와 다리의 뒷무릎 관절 아래쪽의 피모도 짧다. 결코 인위적으로 다듬어주는 것이 아니다. 꼬리의 피모는 매우 풍부하고 엉덩이의 피모는 길고 무성하다. 다시말해 "올바른 견종"에서 피모의 양과 형태는 중요한 포인트다.

색상 - "흙색과 흰색", "트라이 칼라" "부르메르" 그리고 "흰색" 4가지 색상만 인정 받는다.
"흙색과 흰색"은 흙색 바탕에 가슴, 목, 다리와 발 그리고 꼬리의 끝에 하얀색 무늬를 가진 것을 말한다. "트라이 색상"은 검은색 바탕에 "흙색과 하얀색"처럼 하얀색 무늬가 있고 머리와 다리에 적갈색 무늬 가 있는 것을 말한다. "부르메르"는 검은색과 푸른-갈색 바탕에 "흙새과 하얀색"처럼 하얀색 무늬가 있고 항상 그림자 색을 갖는다. "흰색"은 흰색 바탕에 흙색이나 트라이 색상 또는 부르메르 색의 무늬를 갖는다.

크기 - 수컷은 체고가 60.96cm - 66.04cm, 무게는 27.216kg - 34.02kg 이고 암컷은 체고가 55.88cm - 60.96cm, 무게가 22.68kg - 29.484kg 이다. 기준에서 초과하거나 미달되는 것은 좋지 않다.

표정 - 표정은 콜리의 가치를 고려할 때 매우 중요하다. "성품"에 나타나는 표정은 글자로 표현하기는 어렵다. 표정은 체고나 무게 또는 색상처럼 고정되어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그림으로써 약간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표정은 두개골과 구문의 균형과 모양의 조화와 눈의 크리와 모양과 위치와 색상 그리고 귀의 위치와 크기, 그리고 움직임에 의해 나타난다. 이 표정은 어떤 견종의 경우에도 구매자가 견종을 사려할 때 도움을 준다.

-피모가 짧은 것-

짧은 피모의 콜리는 피모의 수량이나 생김생를 제외한 나머지는 긴 피모를 지닌 콜리와 같은 표준이 적용된다. 짧은 피모를 갖는 콜리의 피모는 짧고 거칠며 긴밀하게 이루어져 있고, 풍부한 내피와 같이 훌륭한 조직으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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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애견, 콜리

보스턴 테리어

애견/●애견 백과 2008.08.07 09:5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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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 38 ~ 43cm
체중 : 6.8 ~ 11.3kg
색깔 : 호랑이 무늬에 흰점이 있는것이 좋고, 흰색과 검은색의 반점도 허용된다.

보스턴 테리어(boston terrier) 는 영국산 불독과 영국산 화이트 테리어속에서 태어난 것이다. 미국에서는 약 1800년대부터 이 개를 키우기 시작했다. 보스턴 테리어(boston terrier)는 약 1893년까지 많은 개들과의 속에서 여러 가지 종류의 개들로 변형되었다. 예를 들어 잉글리쉬 칼라 불테리어, 박서 , 핏불 테리어, 핏티 테리어로 들 수 있다.

이 모든 것들은 처음부터 "둥근 머리 불과 테리어 그리고 색깔" 원래 보스톤 불이라고 불리우고 약 27kg이다. 보스톤에서 많이 번식되었고 유명했다. 보스톤에서 약 1930년대에는 이개는 약500불(50만원) 정도 였다.

1950년까지 이개의 숫자는 급속도로 늘었고 1950년도 보스톤에서 처음으로 A.K.C 에 올랐다. 1920년부터 이 강아지는 보스톤에서 처음으로 A.K.C에 올랐다. 1920년부터 이 강아지는 보스톤에서 항상 20위안에 드는 인기있는 개였다. 이 번식이 이루워 질수 있었던 것은 1932년 정도에 Mrs. G McCormick-Goodhart 의 노력으로 되었다. (미스쓰 쥐 맥코민-갓할트)그는 영국 귀족중에 한명이다.

뉴질랜드,캐나다,오스트리아 에서도 이 개를 많이 키우고 즐겼다. 왜냐하면 보스톤 테리어는 몸이 작아도 머리는 크고 이러한 특이한 몸짓으로 항상 아기 강아지 같은 몸짓으로 인기가 많았다.

보스톤 테리어의 특기사항: 보스톤 테리어는 부드러운 털을 가지고 있고 짧은 머리를 가지고 단단한 몸과 잘 발란스를 이루고 있다. 짧은 꼬리를 가지고 있다. 특징 중 한 개는 몸에 흰색 털이 들어간다는 것도 한가지의 특징이다.
3가지 종류로 나누워진다. 6.5kg가 되지 않는 등급과 6.5∼9kg의 중간 등급과 9∼11.5kg의 제일 높은 등급으로 나누워진다. 털은 짧고 부드러우며 흰색털과 어두운색의 보인다.

머리는 네모형이며 볼(광대뼈)는 판판하며 Maggle(메즐)은 짧고 네모이며 넓고 깊다. 이것은 머리의 구조 형태이다. 눈은 크고 둥그며 서로 많이 떨어져 있다. 목은 적당한 길이이며 어깨로 자연스럽게 넘어간다. 발은 작고 둥글며 탄탄하다. 가슴뼈는 깊고 단단하며 잘 구조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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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포지역  영국
크기  키 20∼23cm, 몸무게 3kg 이하
 

원산지는 영국이며 키는 20∼23cm, 몸무게 3kg 이하이다. 많은 테리어 중에서 가장 작아 애완견으로 인기가 높다. 비단실 같은 긴 털이 온몸을 뒤덮고 있어 마치 부인이 옷을 땅에 끌리도록 입고 다니는 것과 같이 보인다. 머리는 약간 작고 등은 곧으며 사지는 짧고 꼬리는 잘라준다. 앞발은 곧고 발가락은 동그랗다. 발바닥은 탄력적이며 발톱은 길다.

털은 머리·사지에는 짙은 황갈색이고 그 밖의 색은 어두운 감청색이다. 그러나 1년생 정도의 어린 개의 경우에는 그 독특한 털빛깔은 나타나지 않고 거무스름하다. 얼굴의 생김새가 귀엽고, 맑고 뚜렷한 눈은 표현력이 풍부하며 성질도 영리하고 인내력도 강하다.
 
출처: 두산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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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원산의 소형 애완견.
 
원산지  티베트
용도  애완견
키  25~27cm
체중  5~7kg(소형견)
털빛  여러 색 가능
국내반입 여부  반입종


키 25~27cm, 체중 5~7kg의 소형견으로, 애완견·가정견으로 많이 기른다. 정확한 기원은 분명하지 않으나, 17세기 중엽 티베트의 라사압소를 중국에 들여와 중국의 애완견인 페키니즈와 교배시켜 만들었다는 설이 유력하다. 멋지게 늘어진 털이 사자 갈기처럼 보여 중국어로 사자라는 뜻의 이름이 지어졌다. 왕족의 애완견으로 인기를 끌었지만 사회주의 혁명을 거치면서 멸종 위기에 처하기도 하였다. 중국에 살던 몇몇 영국인들에 의해 1930년 영국과 미국·오스트레일리아에 소개되었고 곧바로 개전람회에서 인기를 모았다.

광택이 있는 긴 털이 온몸을 덮어 매일 손질해 주어야 하지만 숱에 비해 털이 잘 안 빠지고 냄새도 적어 가정에서 기르기에 좋다. 머리를 높이 들고 꼬리를 세운 채 걷는 모습이 앙증맞고 당당해 보이며, 크고 동그란 눈이 따뜻한 인상을 준다. 멀리서도 주인의 발자국 소리를 구별할 만큼 청각이 예민하다.

성격은 활발하고 익살맞지만 주인 이외에는 잘 따르지 않는 새침데기이며, 자존심이 강해서 명령조로 가르치기보다는 칭찬하면서 버릇들이기를 해야 말을 잘 듣는다. 사람의 마음을 잘 읽으며 애교가 많아 아이들과도 금세 어울린다. 털빛은 여러 가지이지만, 앞이마에 흰색 얼룩이 있거나 꼬리 끝이 흰색인 것을 좋은 품종으로 친다. 키는 29cm를 넘지 않아야 좋다. 수명은 10~14년이다.
 
출처: 두산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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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시츄, 애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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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 명
:

Noahof Jeongam Charm House
부 견
: Contributor Of Dog House Nagai JpP
모 견
: Orepheus Of Naughty Fellow Heart JP
대표상력
: 03.9.21 KKC 제5회 세계 도그쇼 BIS
  04.2.22 코리아 챔피언 타이틀 획득
소유자
: 마영남, 011-673-9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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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 명
:

BIS.BISS.AM.CAN.KOR.CH. Pyrfection Robert Ryman(M)
부 견
: AM.CH. Pryfection Teodore Rousseau
모 견
: AM.CH. Pryfection Vanessa Tink Bell
대표상력
: 03.4 KKC 도그쇼 BIS
  03.5 KKC 코리아 챔피언
소유자
: 윤영길, 054)373-8079, 011-9570-8079
    http://www.dogtim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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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 명
:

JKC.KOR.CH. Assistant of Three Sisters MT.JP(M)
부 견
: AM.CAN.CH. Sisu's Rsvp
모 견
: Balas of Three Sisters MT.JP
대표상력
: 03.6 KKC 코리아 챔피언
  04.3 JKC 챔피언
소유자
: 윤영길, 054)373-8079, 011-9570-8079
    http://www.dogtim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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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 명
: BIS/CH(AM,KOR)Summerhill's MVP(M)
부 견
: CH(AM) Summerhill's Lone Star Legend
모 견
: CH(AM) Pastorelle Klingon's Mate
대표상력
: 04. AKU 아시아 챔피언쉽 도그쇼 BIS
  04. Korea No.1 그레이트 피레니즈
소유자
: 정충화, 041)734-8291, 017-842-1429
*등록문의 (사)한국애견협회 02)2265-3349(116)
영국이나 유럽 대륙에서는 피레니언 마운틴 독이라 불려졌으며 프랑스의 왕족이나 귀족의 애완견이었고 동시에 프랑스와 스페인의 국경지대의 피레네 산맥에서 가축을 늑대로부터 지키기 위해 길러졌다. 그레이트 피레니즈의 흔적은 청동기 시대의 화석층에서도 발견 되었는데 유럽에서의 역사는 BC1800-1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또한 이 개는 가장 오래된 지층인 발틱해와 북해 해안의 조개 무지에서 발견되는 번견으로서의 흔적은 마스티프 계통의 후손이라고도 여겨진다.

전체적으로 건장하고 총명,아름다운 모습에 자상한 표정과 우아함이 있으며 선천적으로 천재적인 후각과 시각을 가졌으며 길고 풍성한 털로 무장하고 있어 신체적으로 약점이 없다. 움직임에서는 느린 걸음걸이가 이 개의 번식 목적을 말해주며 피레네 산맥에서 어떤 날씨의 변화에도 관계없이 가축을 모는 굳센 모습을 연상하게 해준다.

본질적으로 희생과 충성심,보호에 대한 뛰어난 감각과 사람에 대한 사려가 깊은편이다.
반면에 고집스러운 성질이 잠재해 있으니 확실한 길들이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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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Jindo Dog)

애견/●애견 백과 2008.01.16 12:4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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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종
: 진돗개
원산지
: 한국
체고
:

수 48-53cm
암 45-50cm

체중
: 15-20kg
   
  모델견 소개
견 명
: 진-짱이 제로도그피아
부 견
: 진-경진 남평장켄넬
모 견
: 설구 신부림설비공사
대표상력
: 06.09 대구 BIS 도그쇼 성견조1석
  05.12 KKC 베스트오브베스트1석
06.03.19 KKC경북 BIS도그쇼 1석
소유자
: 이정웅, 011-9368-0492
*등록문의 (사)한국애견협회 02)2265-3349(116)
한국 진도견의 출처에 대한 기록은 없으나 이 견종이 한반도 서남쪽에 위치한 진도에서 몇 세기 동안 존재해 왔다는데 대해서는 많은 권위자들이 동의하고 있다. 고대의 품종에 대해서는 많은 이론이 있으나 주된 이론은 이 진도견은 한국의 토착견이며, 고대시대의 교통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잘 보존되어 왔다고 한다. 이 견종은 한국에서 진도견 또는 진돗개로 불리며, 개 또는 견은 한국말로서 독(Dog)을 의미한다.

진돗개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전해지고 있는데 유래를 살펴보면 늑대와 토종견의 교잡에 의한 설, 삼별초란때의 몽고 Mongo군견 잔유설, 남송의 개가 표류했다는 설, 목마장 경비용의 몽고 Mongo견 잔유설, 한국의 고유한 개의 후예라는 설 등이 있으며 우리 고유의 개에 관한 기록을 살펴보면 [고려사절요] 21권에 1290년 충렬왕 16년에 죽은「김주절」이 응방도감시절에 매와 개를 가지고 임금의 사랑을 받아서 권세를 부리기도 했다는 기록이 있어서 이때도 개와 매를 이용하여 사냥한 것을 알 수가 있다.


우리의 토종개가 잘 보존된 진도는 우리나라 최서남단의 바다에 위치한 섬으로 진도로 들어오는 육지의 길은 거의 막혀 있다시피 하였고 육지와의 교통수단은 배를 이용하는데 과거에 배에는 개를 태워주지 않았으며 섬이라 교통이 불편하여 사람의 왕래가 적고 다른 개의 출입이 적어서 비교적 순수한 원형이 남아 있어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는데 한국의 토종개가 진도에서 살고 있으므로 진돗개로 불린다.


수렵에 대한 강한 본능을 가지고 있으며, 대담하고 용감하며 기만하면서도 신중하고 유혹에 쉽게 넘어가지 않고 맹렬한 성격을 갖추고 있다. 낯선 사람들은 경계하여 만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보아 이 견종은 다른 동물들을 경계하고 특히 수컷을 좋아하지 않는다.
뛰어난 방향 감각을 가지고 있으며, 주인을 따르나 주인이 바뀌었을 때에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 주인을 받아들이기는 하지만 강아지 때부터 기른 주인에 대하여 애착을 갖고서 잊지 않는다.
몸 관리를 깨끗이 하며, 음식을 게걸스럽지 않고 깔끔하게 먹는다.


진돗개는 개가 가지는 일반적인 특성인 영민성을 가진데다가 주인에 대한 충성심과 복종심이 강하며 뛰어난 귀가성을 간직하고 있다. 진돗개는 첫정을 준 주인을 오랫동안 잊지 못한다. 따라서 강아지때부터 기르지 않고 성견을 구입했을 경우 탈주 사태가 종종 일어난다.또한 진돗개는 대담하고 용맹스럽기로 이름이 높다. 산속에서 멧돼지 같은 맹수를 만나도 겁을 먹지 않고 덤벼든다. 야생동물을 물었을 때 한 번 물면 놓지 않는 지독한 근성을 가지고 있다. 개들끼리 싸울때도 자신의 몸집보다 훨씬 큰 대형 견종과 맞붙어 한치도 물러서지 않는다.


진돗개 고유의 능력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것은 수렵성이다. 외국사냥개와 달리 특별한 훈련을 거치지 않고도 수렵견으로서 뛰어난 자질을 발휘한다. 5개월 정도만 되어도 야생동물의 냄새를 정확히 맡으면 1년이 지나면 산짐승을 추격하고 잡으려 한다. 진도에서는 총이나 몰이꾼 없이도 개만 가지고 노루,산토끼,꿩, 오소리, 너구리 등을 잡는 일이 흔히 있다. 진돗개의 이런 타고난 수렵성은 예전부터 진도의 자연 환경이 좋아 야생동물들이 많이 살았으며, 개에게 충분한 음식을 주지 못하고 풀어 놓은 채 길렀던 까닭에 개 스스로 부족한 끼니를 사냥을 통해 보충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형성되었다고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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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 시베리아  
: 50-60cm
몸무게
: 16-27kg
그  룹 
: 워킹
 
    모델견 소개
견 명
:

PIN OF FAMILY KENNEL
부 견
: TEMUJIN DIRTY OF K. YOSHIKO CLUB JP
모 견
: HUHA DIRTY JEONGAM CAHMP HOUSE
대표상력

:

05.5.29 제3회 시베리안허스키 스페셜티 BISS 외
소유&관리주
: FAMILY KENNEL, 011-522-5603
*등록문의 (사)한국애견협회 02)2265-3349(116)
북구의 광대한 지역이 점점 따뜻해지고 사냥하기에 적합한 장소가 되어가는 동안 여러 다양하고 원시적인 팰리오-에이지아틱(Pelio-Asiatic)부족들이 시베리아에 살고 있었다. 이러한 부족들은 그들이 석기시대에 그랬던 것처럼 계속해서 부족사회를 이루고 있었다. 각 부족들은 도움을 받기 위해 개들을 길렀고, 또 눈 덮인 지역에서 사냥을 하기 위해 특유한 타입의 견종을 개량하기도 하였다. 척키(Chuckchi) 부족은 “개 사육”Chuckchi라고 생각되어 왔으며 이 부족은 시베리아에서 알래스카에 이르는 반도의 북극(Arctic) 해안가와 태평양을 따라 살아왔다.

약 3천년 전에 매서운 추위가 이 지역에 몰아 닥쳤을 때 척키인들은 먼 거리를 달릴 수 있는 썰매를 끄는 견종을 만들어 냄으로써 이 지역에 적응해 나갔다. 이 부족은 계속 내륙지방에서 살았기 때문에 자신들과 개의 양식인 바다의 포유동물을 잡기 위해서는 먼 길을 가야했다. 썰매를 끄는 개들 중에서도 몸집이 작은 개는 매우 적은 먹이를 먹고도 살 수 있기 때문에 인기가 높았다. 단거리 선수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짐을 실어 나르는 사람도 아닌 이 개들은 참을성이 많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먼 거리를 적당한 속력으로 달리며 잡은 사냥감을 썰매에 싣고 끌고 달릴 수도 있다. 그리고 만약 척키인이 좀 무거운 물건을 운반해야 한다면 그는 단순히 친구로부터 열 마리의 개를 빌리면 된다. 그래서 보통 때는 6내지 8마리 정도를 이용하다가 좀더 필요한 경우에는 16내지 18마리를 이용하면 된다.

썰매를 끄는 개들 중에서도 맨 앞에서 나머지 개들을 이끄는 가장 훌륭한 지도급 리더 개를 제외하고는 모든 개는 번식을 제한하고 몸에 살이 붙을 수 있도록 1년 후에 몸에 씌운 덮개를 제거한다. 암캐가 교배될 준비를 갖추게 되는 겨울에는 거세되지 않은 지도급 개를 제외하고 나머지 모든 개는 묶여서 지내게 되며 일을 잘 할 수 있는 혈통이 만들어지게 된다. 왜냐하면 척키의 여인들은 이 개들의 대부분을 선별하고 관심을 기울여 아이들을 돌보게 하였고 그럼으로써 가족의 한 일원으로서 적응을 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시베리안 척키(Siberian Chukchi)종은 1900년대 초기에 알라스카로 건너갔고 썰매를 끄는 개로 재빠르게 명성을 얻었다. 순수 혈통의 척키견이나 다른 썰매 끄는 개와 교배된 종 모두 우편배달이나 장거리 썰매 끌기대회 등 끈기를 가지고 속력을 내야하는 일에서는 더욱 더 보편 화되었다. 그래서 그는 썰매끄는 개라는 총칭적인 뜻을 가진 척키와 허스키(Chukchi & Husky)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미국의 애견가들에 의해 확고한 위치를 얻게 되자 척키라는 이름 대신 좀더 일반적인 명칭 시베리안 허스키(Siberian Husky)가 더 많이 쓰였고 곧 이 견종의 공식적인 이름이 되었다. 좋은 기질을 가진 척키종을 선택한 덕분에 그들은 사람을 위주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훌륭한 경비견보다는 애견으로 또는 사역견으로 인기가 높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척키종은 적절한 관심과 운동 그리고 훈련을 받지 않으면 쉽게 싫증을 내고 고집이 세어지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일도 무척 잘 수행한다. 시베리안 허스키종은 혹독히 추운 기후와 눈이 많이 쌓인 경험을 잊고 즐겁게 사는 동안 이 견종이 계속해서 썰매를 끌어주기를 원하는 소유자들이나 현대의 애견가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견종이다. 그는 작고 오뚝 선 귀와 멋진 털을 가지고 있다. 이 견종은 오랫동안 사람들과 함께 지내왔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까다롭게 청결을 유지하고 있다. 유나이트 켄넬 클럽에서는 이 견종을 아틱 허스키(Arctic Husky)종으로 인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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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다 / AKITA

애견/●애견 백과 2008.01.16 12:35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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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 일본
용도
: 사냥용,경비용
: 61-71cm
몸무게
: 34-50Kg
그룹
: 워킹





혼슈지방의 북부 산맥에서 스피츠종이 발견되었다. 아키타는 원래 극동지역과 유럽에서 투견으로 인기가 높았다. 그러나 투견의 인기가 떨어지자 귀족들은 이 용감한 개를 사슴, 멧돼지나 흑곰을 사냥하는데 이용하였다. 이 개는 결국 큰 규모의 사냥에 용감한 사냥꾼으로서 그리고 경비견이나 충성스런 친구로서 명성을 얻게 되었다.

일본의 전통견 대부분이 고전적인 스피츠 타입이다. 그들은 모든 4각형의 몸뚱이와 쐐기 모양의 얼굴, 작고 위로 곤두선 귀, 짧고 굵은 털, 그리고 등쪽으로 말린 꼬리를 갖고있다. 눈은 '마치 그 속에서 불타고 있는 정신을 연상시키듯' 3각형 모양으로 움푹 들어가 있다. 그들은 항상 위엄있는 모습과 함께 차분하며 신중성을 기하는 성질을 갖고 있다.

아키타는 모든 동물에게 공격적이며 사람이나 그밖의 모든 침입자들로부터 그의 영토를 지킨다. 그러나, 그의 가족들에게는 무척 자애롭다. 일본인들은 아키타를 "심성은 매우 부드럽고 동시에 강인한 면도 지니고 있다"고 얘기한다. 아키타는 권태감과 실수를 하지 않도록 충분한 운동이 필요하다. 일본 스피츠독은 고통과 혹한 기후를 잘 견뎌낸다. 휴지노 준코가 지적한 바에 따르면 "아키타의 기질은 고대 일본인의 기질을 나타낸다 - 검소하고, 용감하며, 충실하고 부드러운 천성, 신사적이고 특히 그들의 주인에게 호의적이며 주인의 친절에 민감하다"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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