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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구'에 해당되는 글 263건

  1. 2016.03.15 기울기 등을 원하는 대로 조정 접이식 책상
  2. 2015.08.12 방의 열을 흡수 ZEF 클라이매틱 테이블
  3. 2015.08.12 반회전 ‘큐브릭(Cubrick)’ 캐비넷
  4. 2015.06.02 테이블 상판에 끼우기만 하면 테이블이 완성!! 철제 테이블 다리 ‘SNAP’
  5. 2015.05.26 콘솔라시오 카 베드(Consolatio Car Bed)
  6. 2015.05.08 원하는 대로 접을 수 있는 합판
  7. 2015.04.01 하마 모양 쇼파~~
  8. 2015.04.01 스탠딩 책상
  9. 2014.11.04 오래된 공장에서 막 가져온 듯 빈티지한 ‘휴어 크랭크 테이블(Hure Crank Table)’
  10. 2014.11.04 귀여운 동물 모양 의자, 프랜주 스툴 애니멀 체어
  11. 2014.10.21 동관(copper tubing)을 이용해서 만든 독특한 가구
  12. 2014.10.14 소파나 침대로 바뀌는 쓰리모드
  13. 2013.07.24 바퀴가 달려있어 편리한 어린이용 침대
  14. 2013.02.15 침낭 소파(sleeping bag couch)
  15. 2012.08.21 안락의자로 변신하는 소파 호수 컨버터블 라운저
  16. 2012.08.20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는 벽에 붙이는 선반
  17. 2012.07.16 그네 모양의 의자와 테이블로 구성된 재미있는 테이블 의자세트
  18. 2012.07.16 사다리가 숨겨져 있는 신개념 책장
  19. 2012.05.07 골판지로 만든 편리한 가구, '스마트데코'
  20. 2012.01.08 프랑스 디자인 브랜드 리뉴 로제(Ligne Roset)가 디자인한 ‘플럼(Ploum)’ 소파
  21. 2011.12.30 하나의 덩어리로 이루어진 책상~ ‘볼나(Volna)’
  22. 2011.12.22 푸조 특이한 형태의 책상 ‘스윌든 책상(Swilden Desk)’
  23. 2011.12.17 아이폰 도크와 스피커까지 장착 리클라이너소파 ‘아이시트’
  24. 2011.12.17 모던한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꾸민 책장 다크 북케이스(Shipwood Dark Bookcase
  25. 2011.11.21 수하물 운반에 사용되는 팰릿(pallet)을 활용한 특별한 디자인의 커피 테이블, 리젼 팰릿 테이블
  26. 2011.11.05 라 카라콜라(La Caracola)는 멋진 의자
  27. 2011.11.05 2인용 소파 ‘마이 애플’(My Apple loveseat)
  28. 2011.11.05 원하는 대로 조정하여 편안한 자세로 앉을 수 있도록 해주는 소파, 케이 소파(Cay Sofa)
  29. 2011.10.30 의자가 예술이네요~ LED 조명이 설치된 버블 체어(bubble chair)
  30. 2011.08.24 TV 시리즈 스타 트렉(Star Trek) DIY 클링곤(Klingon) LED 커피 테이블

접이식 책상과 마찬가지로 ‘에지 책상’도 납작하게 접히므로 수납이 편하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벽장 속이나 침대 아래 넣어서 바닥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다른 제품과 다른 점이라면 200가지 방법으로 변형할 수 있으므로 높이, 책상의 각도, 기울기 등을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 있어서 다재다능한 사무 가구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에지 책상’은 책상 상판이 기울기 조절이 되는 암(arm)에 거치되어 있고 여기에 인체공학적으로 무릎을 꿇고 앉는 의자가 결합하여 있는 구성이라서 모습이 매우 독특하다. 의자의 위치는 고정되어 있지만 상판의 높이와 기울기를 각각 5가지로 조절할 수 있고 암의 기울기는 8가지로 조절할 수 있어서 매우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예컨대 일반 글쓰기 책상으로 맞추면 랩톱과 다른 사무용품들을 올려놓고 일을 할 수 있지만 특별한 작업을 해야 한다면 제도판이나 심지어 이젤로도 설정해서 사용할 수 있다. 상판이 난잡해지는 것을 막는 용도로 가장자리에는 홈이 파여 있어서 컵걸이나 스피커, LED 등과 같은 것들을 거치할 수 있다.

 

킥스타터에서 캠페인 중이며 299달러에 확보할 수 있다.

 

 



theedgedesk.com

 

TAG 가구, 책상

방의 열을 흡수 ZEF 클라이매틱 테이블

가 구 2015.08.12 13:47 Posted by livinginfo

 ‘ZEF 클라이매틱 테이블(ZEF Climatic Table)’을 추천한다. 더운 여름에 에어컨과 선풍기를 대신할 만한 제품이다.

 

Zero Energy Furniture社가 제작한 제품으로 히트싱크(heatsink : 반도체 장치 등에서 온도 상승을 방지하기 위하여 부착하는 방열체)의 역할을 하는 식탁이다. 주위의 뜨거운 공기를 흡수해서 21도까지 낮춰준다. 열을 흡수하는 것 뿐 아니라 원하는 온도보다 더 추워졌을 때 모아둔 열을 방출해서 온도를 올리는 역할도 한다. 방의 온도가 21도를 넘어서면 상판이 부드러워지면서 방의 열을 흡수하고 21도 이상으로 낮아지면 딱딱해지면서 저장해놨던 열을 방출하며 온도를 회복한다.

 

일반적인 식사용 탁자 뿐 아니라 컨퍼런스용 탁자로도 사용 가능하며 프레임과 상판은 민무늬 오크 나무로 제작하였다. 테이블 윗면의 아래쪽은 물결무늬의 알루미늄이 부착되어 있는데 상판을 지탱하고 있는 형태이다.

 

제작자는 만약 에어컨과 같이 사용할 경우 탁자가 약 30프로까지 에너지 사용량을 줄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외형은 기존의 탁자와 다를 바 없지만 방의 온도를 조절한다는 점에서 놀라운 기능을 갖추고 있다. 아직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올해 말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zef-design.tumblr.com







반회전 ‘큐브릭(Cubrick)’ 캐비넷

가 구 2015.08.12 13:41 Posted by livinginfo

야드 세일 프로젝트(Yard Sale Project)社가 만든 ‘큐브릭(Cubrick)’은 언뜻 보면 여러 층으로 이루어진 단순한 단독형 캐비닛처럼 보인다. 그러나 두 개의 손잡이가 달려있을 뿐 어디에서도 문을 찾아볼 수 없다. 즉, 사용자가 손잡이를 당기면 다양한 층의 서랍장이 회전하면서 각 서랍장 안을 보여주도록 고안되었다.

 

하지만 이 제품은 단순히 회전만 하는 게 아니라 반회전도 한다. 따라서 사용자가 필요한 물건을 꺼낼 때 마다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인상적인 장면을 연출한다. 별도의 문이 없으므로 열릴 때나 닫힐 때나 상관없이 동일한 공간을 차지한다. 그러므로 가구가 차지하는 공간을 최소로 줄이고 좁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사람에게 매우 이상적이다.

 

하지만 단점은 캐비닛을 벽 쪽으로 완전히 밀어붙일 수가 없다는 것이다. 서랍장이 사방으로 열리기 때문이다. 일부는 한쪽으로 열리고 어떤 쪽은 반대방향으로 열리며 또 어떤 쪽은 바로 옆에서 열리도록 디자인되었다. 특이한 열림 방식으로 인해 캐비닛이 있을 곳으로 상상하기 어려운 공간에도 놔둘 수 있다. 예를 들어, 방을 나누는 가림 막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좁은 공간에서 여러 명이 함께 생활할 때 도움이 된다.

 

현재 네 가지 모델로 출시되었다. 서랍장이 12개, 16개씩 들어있는 제품과 20개씩 들어있는 모델은 두 가지로 나온다. 20개의 서랍장이 든 제품 중 하나는 동일한 서랍장 크기로 나오고 나머지 하나는 다양한 크기로 구성된다. 서랍장은 나무로 만들어지며 임팔라(Impala) 가죽으로 내부를 감싸고 손잡이는 황동 또는 구리를 포함한 금속으로 만들었다. 제품의 가격은 7,300달러부터 시작한다.

 

www.yardsaleproject.co.uk





한 쌍의 테이블 다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테이블 상판에 끼우기만 하면 테이블이 완성된다. 스틸 소재로 에폭시 페인트를 사용하여 만들었으며 70kg까지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다. 35cm 길이 제품은 커피 테이블용으로, 43cm 길이 제품은 사이드 테이블용으로 사용하면 된다.

 

16가지 컬러 중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한 이 제품은 현재 킥스타터(kickstarter) 웹사이트에서 펀드를 모집하고 있으며 2015년 6월 11일 출시될 예정이다. 55달러에 선주문이 가능하며 출시 후에는 60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www.kickstarter.com




콘솔라시오 카 베드(Consolatio Car Bed)

가 구 2015.05.26 21:07 Posted by livinginfo

나 무, 가죽 및 MDF 보드를 사용하여 만들었으며, 화려하지 않고 우아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양쪽 측면에 선반이 장착되어 있어 알람시계나 책 등을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침대 전면에 고급 승용차에서 갖고 온 듯한 가죽 자동차 좌석 모양의 쿠션이 두 개 있어 편안히 기대어 책을 읽거나 TV를 볼 수 있다. 또한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컵 홀더가 장착된 팔걸이가 있어 매우 편리하다. 자동차 애호가들에게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이는 ‘콘솔라시오 카 베드’는 3,9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http://hiconsumption.com/


원하는 대로 접을 수 있는 합판

가 구 2015.05.08 00:36 Posted by livinginfo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구부릴 수 있는 나무 조각이다.

 

물론 엄밀히 말하자면 완전히 나무라고는 말할 수 없다. 2개의 나무 층 사이에 신축성 있고 튼튼한 합성 직물이 들어 있는 형태이다. ‘우드 스킨’은 나무로 만들어진 단순한 판이 아니라 기하학적인 무늬가 계속 이어지고 그 패턴을 이용해서 원하는 대로 접을 수 있다. 물론 나무가 가지는 기존의 힘은 유지할 수 있다.

 

가구를 제작하기 위해서 원하는 패턴을 선택하고 그 형태에 따라 전체적인 틀을 만들면 된다. 기존의 다른 합판보다 훨씬 더 간편하고 빠르게 가구를 제작할 수 있다. 2,500 x 1,250mm, 3,050 x 1,525mm의 2가지 사이즈 중 선택하면 된다. 두께는 4~30mm까지 다양하다.

 

패턴의 크기나 모양 또한 다양해서 제작하고자 하는 사람의 취향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다. 만약 조금 더 독특한 스타일의 가구를 원한다면 여러 가지 패턴을 섞어서 제작할 수도 있다. 가격은 1제곱미터 당 230유로부터 시작한다.

 

wood-skin.com

TAG 합판

하마 모양 쇼파~~

가 구 2015.04.01 23:21 Posted by livinginfo

Maximo Riera社가 2014 애니멀 체어 콜렉션(2014 Animal Chair Collection)에서 선보인 ‘하마 의자(Hippopotamus Chair)’는 하마의 모습을 그대로 본 땄다. 2~3명이 앉을 수 있는 크기로 앉는 부분은 올록볼록한 쿠션감으로 편안함을 제공한다.

 

하마의 전체적인 모습 뿐 아니라 주름이나 얼굴, 발까지 세밀하고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얼굴 표정은 순한 하마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냈다.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사랑받을 만한 제품으로 크기는 366cm(높이) x 295cm(넓이)로 제법 큰 편이다. 그렇다고 하마만큼 무게가 3톤에 달하진 않는다. 두 명이 충분히 들어 옮길 수 있는 무게이다.

 

의자 쪽이 아닌 뒤쪽에서 보면 진짜 하마처럼 보일만큼 정교하게 만들어졌다. 등에 올라타서 사진을 찍은 후 포토샵에서 약간의 색 보정을 거친 후 SNS에 올리면 실제처럼 보일 수도 있을 만큼 말이다. 제조사 홈페이지에는 하마 뿐 아니라 다양한 동물 의자가 전시되어 있으니 동물 애호가라면 한 번쯤 방문해 볼만 하다. ‘하마 의자’는 홈페이지에서 직접 구입이 가능하며 가격은 70,000유로이다.

 

maximoriera.com



   

TAG 쇼파

스탠딩 책상

가 구 2015.04.01 23:17 Posted by livinginfo


좁은 공간에서 앉는 책상과 서서 간편하게 일할 수 있는 스탠딩 작업 공간이 필요 하다면 Levenger社의 ’Sit-to-Stand 롤링 워크스테이션(Sit-to-Stand Rolling Workstation)’이 안성맞춤일 것이다. 책상은 Levenger社의 책상답게 상판의 크기는 71cm(넓이) x 48cm(깊이)로 널찍한 크기를 자랑하며 최대 11kg까지 지탱이 가능하다. 책상 다리에는 바퀴가 달려있어 쉽게 이동이 가능해 사용을 하지 않을 때는 구석에 수납해 놓기 간편하다. 공기압을 이용한 높이 조절 기능이 있어 책상의 높이를 앉은 자세인 68cm에서 서서 일 할 수 있는 작업공간의 높이인 101cm까지 조절이 가능하다.

 

’Sit-to-Stand 롤링 워크스테이션‘의 색상은 검정색, 흰색, 체리나무색, 진갈색,암갈색에 부드러운 철 재질의 조합과 빨강, 파랑, 초록색 상판에 흰색 베이스의 조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이 제품의 가격은 Levenger社에서 299달러에 구매가 가능하다.

 

www.levenger.com

TAG 책상

오래된 공장에서 막 가져온 듯 한 디자인이지만 나름의 엘레강스가 물씬 풍기는 식탁 ‘휴어 크랭크 테이블(Hure Crank Table)’이 빈티지한 다이닝룸의 새로운 아이콘이 될 것으로 보인다.

 

빈티지 인더스트리얼(Vintage Industrial)이 만든 이 식탁은 높이 조절도 가능하다. 양쪽 끝에 있는 크랭크를 돌리면 높이를 76~107cm까지 조절할 수 있다. 평소에는 의자를 놓고 사용하는 식탁으로 쓰다가 파티 같은 행사를 할 때는 높이를 높여서 바테이블로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높이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으므로 식탁과 사무용 책상을 구분하지 않고 사용하는 홈오피스족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일석이조 테이블이 될 수 있다.

 

물론 ‘휴어 크랭크 테이블’은 시중에 나온 유일한 크랭크 높이 조절 테이블은 아니다. ‘휴어 크랭크 테이블’이 가진 차별성은 아름다운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식탁 다리이다. 기능적인 메커니즘에 엘레강스한 디자인이 잘 어우러진 덕분이다.

 

식탁의 다리 혹은 베이스 부분 디자인은 10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다. 10개의 디자인 모두 1800년대 후반에서 1940년대까지 파리에서 공업용 선반과 제분기계를 만들었던 P. Hure가 디자인했던 기계들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다. ‘휴어 크랭크 테이블’이라는 이름도 거기서 딴 것이다.

 

이외에도 베이스는 다양한 마감과 메탈 액센트로 개성을 살릴 수 있고, 식탁 상판 역시 여러 가지 사이즈와 재료를 선택할 수 있다. 상판으로는 강철, 목재, 콘크리트, 유리, 돌 등 모든 것이 가능하다. 일반 식탁 사이즈로는 4개의 3톤 크랭크 메커니즘을 장착하여 높이조절을 하도록 했다. 가격은 13,395달러부터 시작한다.

      

www.retro.net







시멘트 디자인(Cement Design)社는 귀여운 동물 모양 의자, ‘프랜주 스툴 애니멀 체어(Frien'Zoo Stool Animal Chair)’를 출시



양, 낙타, 코끼리 및 말의 모양을 따라 만든 이 의자는 부드러운 천 소재로 필요에 따라 다리를 분리하여 사용할 수 있다. 크기는 동물 모양에 따라 약간씩 다르지만 약 300mm(가로) x 500mm(세로) x 580mm(두께) 정도이다. 주문형 생산방식을 사용하는 ‘프랜주 스툴 애니멀 체어’는 628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www.cementdesign.com

    





TJ Volonis는 탁자, 의자, 선반 등 많은 가구를 제작할 때 동관(copper tubing)을 이용하였다. 동관을 이용해서 제작했기 때문에 특이한 기하학적 구조가 가능했고 제작자의 창의성이 빛나는 색다른 디자인으로 인해 각각의 제품이 매우 독특한 매력을 뿜어낸다. 상점이나 갤러리 등에서 사용한다면 고객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할 것이며 색다른 가구를 원한다면 가정에서도 충분히 구매 가치가 있는 제품이다.

 

배관을 연결하는 방법을 사용하여 동관의 이음새를 납땜하고 보통 철물점에서 구입할 수 있는 부속품을 사용하여 구조물을 완성시켰다. 좀 더 멋스러운 느낌을 주기 위해 일부러 약간 낡아 보이도록 녹슨 느낌으로 마감한 제품도 있다.

 

대부분의 의자는 동관만을 이용해서 제작하였기 때문에 등 쿠션이나 방석 등과 함께 이용할 것을 권한다. 탁자의 경우 전체적인 구조물은 동관을 이용했고 윗면은 유리나 대리석 등을 이용해서 마감 처리했다. 고객을 위한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 구매를 원하는 경우 제작사의 홈페이지 fiercelymade.com에 직접 문의하면 된다.

 

www.fiercelymade.com






소파나 침대로 바뀌는 쓰리모드

가 구 2014.10.14 22:31 Posted by livinginfo

공부용 탁자로 바뀌는 침대나 놀이공간으로 바뀌는 아기침대 등이 이미 시장에 출시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 소개하는 ‘쓰리모드(3Moods)’는 작은 아파트 안에 구비해야만 하는 모든 가구들로 다 바뀔 수 있다!

 

스페인 디자이너 훔베르토 나바로(Humberto Navarro)가 디자인한 이 가구는 하나는 4인용이고 다른 하나는 2인용인 두 종류의 소파나 침대, 등받이가 뒤로 젖혀지는 긴 의자, 안락의자, 의자 2개와 안락의자를 갖춘 책상, 네 개의 의자와 식탁, 그리고 두 명이 각각 앉을 수 있는 벤치의자로 변형될 수 있다. 가구 하나가 거의 모든 가구들로 재빨리 바뀔 수 있어 작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쓰리모드’는 개별 부품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사용자는 단순히 가구들을 밀어 붙이거나 표면에 붙은 자석을 이용해 부품들이 서로 떨어져있게 만들 수 있다. 각 변형들은 한 사람이 몇 분 이내에 할 수 있어서 무척 편리하다. 퇴근 후 집에 돌아와 식탁 위에서 저녁을 먹고 침대에서 잘 준비를 손쉽게 할 수 있다.

 

오쿠메 합판과 스테인리스 스틸로 프레임을 만들었으며, 커버의 종류는 야외에서 사용되는 선박용 천을 포함해 서른 가지나 된다. 또한 기능에 따라 다양한 밀도의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발포 고무를 고를 수 있다.

 

현재 인디에고고(Indiegogo)에서 기금을 모으고 있으며, 가격은 3,000달러이다.

 

www.indiegogo.com

 

 




바퀴가 달려있어 편리한 어린이용 침대

가 구 2013.07.24 22:34 Posted by livinginfo

라파-키즈(Rafa-Kids) 社는 바퀴가 달려있어 편리한 어린이용 침대, ‘R 토들러 베드(Toddler Bed)’를 새로이 출시했다.

이 침대는 매트리스를 쉽게 분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바퀴가 달려 있어 낮에는 자동차처럼 타고 다니며 놀 수 있다. 또한 이동이 쉽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방을 옮겨 다닐 수 있어 혼자 자는 습관을 들이기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양 옆으로 난간이 있어 아이들이 떨어지지 않고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해준다.

www.rafa-kids.com

 

 

침낭 소파(sleeping bag couch)

가 구 2013.02.15 08:01 Posted by livinginfo

‘침낭 소파(sleeping bag couch)’는 적절히 폭신하고 침대 겸 소파인 이 가구는 아마도 오피스텔이나 원룸에서 사는 싱글에게 개발된 최고의 상품이 아닐까 싶다. 디자이너 스테파니 호르닉(Stephanie Hornig)이 베를린 예술대학에서 졸업 작품으로 디자인한 것이다. 겨울철에는 야외 캠핑이 힘들어 거의 불가능 하지만 이런 재미있는 캠핑 요소를 집안 가구에 접목시켜 재미와 편안함을 동시에 만족 시켜주는 특별한 제품이다.

www.google.com

안락의자로 변신하는 소파 '호수 컨버터블 라운저(Hosu Convertible Lounger)'가 새로이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바쁜 사무실에서 편안하게 앉아 작업하고 싶을 때 유용한 이 제품은 좌석 양쪽에 케이블 포트가 장착되어 있어 편리하며, 측면과 뒤쪽에 포켓이 장착되어 있어 서류나 기타 관련 물품을 보관할 수 있다.
 

혼자 앉을 수 있는 너비 92 cm 제품과 두 명이 앉을 수 있는 1.6미터 제품 두 종류 중 선택 가능하다. 편안한 사무실을 만들 수 있도록 해주는 '호수 컨버터블 라운저'의 가격이나 출시일은 아직 알려져 있지 않다.

 

 


‘모니 선반(Moni Shelf)’은 세상에서 가장 심플하면서도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는 벽에 붙이는 선반이다. 다른 선반들과는 달리, 원하는 대로 어떤 배열이든지 가능하기 때문에 당신의 집의 벽면이 당신만의 스타일로 꾸며질 것이다.


카르멘 피뇨스 스튜디오(Carme Pinos Studio)社에서 디자인한 이 미니멀한 선반은 직사각형의 철판이며 세 면으로 구부릴 수 있다. 각 구부러진 면들을 원하는 배열형태로 정리하여 고정시킨다. 약간의 창의력과 상상력만 있으면 밋밋한 벽을 색다른 벽으로 탈바꿈할 수 있다. 물론 방을 어지럽히던 물건들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선반까지 얻으면서 말이다.


모니 선반은 두께가 2mm이며 길이 38cm, 높이 16cm의 스틸로 되어 있다. 또한 20, 35, 30cm 세 가지 종류의 깊이가 있어서 필요에 따라 고를 수 있다. 사진에서처럼 모니 선반은 구부러진 면으로 책꽂이처럼 사용하거나 물건을 올려놓는 선반처럼 사용할 수 있다. 용도는 다양하지만 선반을 고정시킬 때 꼭 수직으로 해야 한다.


모니 선반은 웹사이트에서 직접 구매가 가능하며, 크기에 따라 가격은 29.75유로, 31.75유로, 33.75유로이다. 선반은 니스칠한 것과 어두운 회색으로 코팅처리 한 것 두 종류가 있다.


http://www.objects.es/estudio_carme_pinos/index.php

 

그네 모양의 의자와 테이블로 구성된 재미있는 테이블 의자세트, '스윙 테이블(Swing Table)'이 새로이 출시되었다.


스틸 소재의 프레임으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야외나 정원에 놓고 사용하기에 적당하며 7,790 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주문 후 8-12주 이후에 배달된다.


www.amazon.com

 

사다리가 숨겨져 있는 신개념 책장

가 구 2012.07.16 21:54 Posted by livinginfo

사다리를 함께 장착하여 편리함을 제공하는 신개념 책장이 선보였다.

 


집안에 높은 책장이 있으면 이를 위한 사다리가 필요하기 마련이다. 특히 반쯤 읽은 책을 다른 사람이 높은 책장의 가장 윗칸에 올려두었을 때 사다리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된다. 그러나 새로 선보인 ‘하이어 그라운드 책장(Higher Ground Bookshelf)’만 있으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카렌 킹(Karen King)이 디자인한 하이어 그라운드 책장은 사다리를 책장 자체에 통합하여 별도의 사다리가 필요 없도록 만들었다. 즉 사용자는 책장에 통합된 사다리를 빼내 위로 올라가면 된다. 다른 사람이 어딘가에 놔둔 소형 사다리를 찾기 위해 5분이라는 시간을 허비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사용이 끝나면  다시 하이어 그라운드 책장 양 옆으로 사다리를 밀어 넣으면 된다.

 


하이어 그라운드 책장은 키가 큰 책장으로 맨 위에서 한 두칸은 사다리의 도움 없이 손이 닿기 힘든 높이다. 제품에 사용된 재료는 단단한 히코리(hickory)나무 등이며 오크나무로 마감처리를 했다.

 


하이어 그라운드 책장의 가장 인상 깊은 특징은 사다리가 눈에 보이는 위치에 숨겨져 있다는 점이다. 즉 책장의 앞면에 사다리가 그대로 놓여있는 것이다. 사다리를 접어서 책장과 밀착시키면 사다리의 난간과 책장의 칸 높이가 일치해 마치 하나처럼 보인다. 매우 똑똑한 디자인이라고 할 만하다.

 


현재까지 단 세 개의 제품만이 나온 상태다. 이처럼 희소성을 지닌 하이어 그라운드 책장에 관심 있는 사람은 아이디어셔스(Ideacious)에서 사전 주문 할 수 있다. 제품이 가격은 2,350달러로 비싼 편이다.

 


www.google.com

 

 

카드보드로 만든 저렴하고 편리한 가구, '스마트데코(SmartDeco)'가 새로이 출시되었다.

 


이 제품은 단순하고 기능을 중시하는 디자인을 사용하였을 뿐 아니라 원하는 방식으로 가구를 연결하여 새로운 느낌의 인테리어를 만들 수 있다.

 


'스마트데코'는 인바이론보드(Enviroboard) 라고 불리는 특수 골판지를 사용하여 일반적인 골판지를 사용하는 것보다 좀 더 튼튼하며 가격이 저렴할 뿐 아니라 100% 재활용이 가능하다. 책상, 4단 서랍장 및 2단 스탠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하는 방식으로 연결하여 사용 가능하다. 납작하게 접힌 포장박스 상태로 판매하며 설명서에 따라 접으면 쉽게 완성할 수 있다.

 


인텔리데스크 책상은 50 달러, 스마트스탠드는 34 달러, 그리고 스마트드레서는 54 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www.amazon.com

 


 

 

프랑스 디자인 브랜드 리뉴 로제(Ligne Roset)가 디자인한 ‘플럼(Ploum)’ 소파

프랑스 디자인 브랜드 리뉴 로제(Ligne Roset)가 디자인한 ‘플럼(Ploum)’ 소파는 편안함에 대한 많은 연구 끝에 나온 결과물이다. 펼칠 수 있는 커버와 울트라소프트 폼, 두 가지 특수 재질을 조합하여 만든 것이 핵심이다. 넓게 만들어진 좌석과 소프트한 재질의 조합으로, 앉았을 때, 몸을 기댔을 때, 심지어 누웠을 때에도 극도의 편안함을 제공해준다.


이 소파는 최대 4명까지 앉을 수 있다. 한편, 몸에 닿는 부분이 매우 탄력이 있고 유연해서 앉거나 누우면 내 몸에 꼭 맞는 둥지, 혹은 보금자리처럼 모양이 자유롭게 변하며 형성된다. 엉덩이가 닿는 시트뿐 아니라 등이나 머리가 닿는 부분도 마찬가지로 부드러워 사실상 모든 자세를 다 취할 수 있다. 소파 어느 부분에 앉거나 기대도 부드럽고 편안하며, 팔도 편안히 받쳐준다.

http://www.dexigner.com/



 

TAG 소파

터키의 디자인 스튜디오 ‘너비스트(Nuvist)’에서 테이블 ‘볼나(Volna)’를 선보였다.


하나의 덩어리로 이루어진 테이블 ‘볼나(Volna)’는 마치 커다란 엿이 녹아서 모양을 만든 것처럼 하나의 덩어리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테이블 보다는 조각 예술품에 가까울 정도로 디자인 자체는 물론 곡선미가 뛰어나다. 


하나의 덩어리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부드러운 곡선을 이루면서 죽 이어지는데, 오른쪽으로 가면서 받침대 없이 점점 얇게 사라지는 모양을 형성하면서 모던한 감각의 절정을 이룬다.


실용성보다는 스타일이 돋보여야 할 공간에 더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http://www.nuvist.com/



TAG Volna, 책상


 


과거 1966년 당시, 유럽의 자동차 제조업체 푸조(Peugeot)社는 벤 스윌든(Ben Swilden)이라는 이름의 예술가에게 특이한 형태의 책상을 주문했다. 당시에는 볼리디즘(Bolidism)이라는 디자인 흐름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볼리디즘 운동은 디자인의 속도와 대담성을 강조한 이탈리아의 미래주의에서 생겨났으며 테크닉에 대한 믿음과 눈에 보이고 만질 수 있는 것에 대한 강한 열정 속에서 발전해갔다.


스윌든은 다른 디자이너가 창조해 낸 다리 하나짜리 의자에서 감명을 받아 아예 다리가 없는 책상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러한 영감 속에서 3개의 책상이 제작되었으며 모두 프랑스에 있는 푸조 본사에서 사용하고 있다.

 


그로부터 45년의 시간이 지난 오늘날 8개의 책상이 추가로 제작되어 관심 있는 사람들의 구매를 기다리게 될 것이다. 이음새 없이 하나로 연결된 형태의 튼튼한 철강 책상은 독특한 외형으로 먼저 보는 이의 눈길을 잡아끈다.

 


푸조의 스윌든 책상 무게는 110kg(242lbs)이며 강철과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하여 조심스럽게 수작업으로 제작된다. 또한 커다란 금속판에 부착된 상태로 나오며 특수 고정 시스템을 사용하여 안정성을 추구한다. 내년에 3개의 책상이 먼저 주인을 찾아가며 가격은 개당 87,000달러다. 나머지 책상은 개별적으로 추후 판매될 예정이다.

 


2012년 1월 19일경 브뤼셀 앤티크 앤 파인 아트 페어(Brussels Antiques and Fine Arts Fair)를 방문하면 직접 책상을 볼 수 있으며 제품을 소유하고자 하는 사람은 실제 구매에 도전해볼 수 있을 것이다.

 


www.peugeot.com/

 

인기 시트콤 “프렌즈” 덕분에 유명세를 타게 된 라-지-보이(La-Z-Boy) 체어 이후로 럭셔리 리클라이너 소파가 모두의 위시리스트에 올라가고 있다. 앉아서 텔레비전 보기에도 딱이고, 그냥 누워 자기에도 딱이니까 말이다. 그런데 중국에서 나온 강력한 경쟁품이 라-지-보이 체어의 인기를 주춤하게 만들 태세이다. ‘아이시트(iSeat)’라고 하는 이 리클라이닝 소파는 전세계 아이폰 사용자들을 겨냥한 럭셔리 체어로, 편안함뿐 아니라 아이폰 도크와 스피커까지 장착하고 나왔다.

 


‘아이시트’에는 또한 음료수 홀더와 뮤직 도크도 있다. 아이폰 뮤직 라이브러리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앉아서 음악을 들으며 맥주를 마시기에 완벽한 의자라 불러 마땅하다.

 


이 리클라이닝 체어에는 이 밖에도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블루투스 기능이다. 의자 하나에 최신 기술을 총집합시켜 놓은 셈이다.

 


이외에도 별도의 SD 슬롯과 USB 포트가 있기 때문에 아이폰 사용자가 아니더라도 이 다목적 의자를 살 이유는 충분하다. 다만 아이폰 사용자가 아니라면 ‘아이시트’를 사기 위해 400달러나 되는 거금을 들이는 것이 반드시 좋은 생각은 아닐 것이다. 아무래도 이 의자의 최고 가치를 끌어내어 누리려면 아이폰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한편, 의자로서의 가치만 생각해볼 때 이런 종류의 리클라이너 소파치고 400달러면 상당히 높은 가격이다. 따라서 여러 가지 IT 기술을 접목시키느라 편안함과 품질 등 의자로서 갖출 기본 요소를 소홀하지 않았는지 세심하게 따져보고 구매해야 할 것이다.

 


http://trendsupdates.com


 


오래된 역사를 품은 목재를 사용하여 모던한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꾸민 책장이 나왔다. 패션 포홈(Fashion For Home)이 출시한 ‘쉽우드 다크 북케이스(Shipwood Dark Bookcase)’라고 하는 원목 책장으로, 오래된 중국의 하천선(riverboat)에 사용되었던 목재를 재활용하여 만들었다. 고목을 사용한 덕분에 무수한 옹이와 “불완전함”이 무언가 이야기를 품고 있는 듯하며 독특한 캐릭터를 뿜어낸다.


가로로 박은 살대를 살려 비스듬하게 기울인 나눔 칸은 절제의 미를 보여준다. 한편, 뒷면을 막지 않은 책장 디자인은 무게를 한결 줄여주는 동시에 활용도를 높여준다. 벽에 대놓고 사용하는 대신 방 중간에 세워 공간 나누기 파티션으로 사용할 수도 있으며, 책 대신 작은 장식품들을 올려놓는 장식장으로 활용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게 아니더라도 ‘쉽우드 다크 북케이스’ 책장은 가정의 서재나 사무실 등에서 품격과 스타일이 있는 도서 보관 시스템으로서도 손색이 없다.


LDK가 디자인한 이 리클레임 우드 컬렉션(reclaimed wood collection)에는 사용된 목재의 연령과 출처를 알리는 금색 표지판이 붙는다. ‘쉽우드 다크 북케이스’에 대한 더 상세한 정보는 패션 포홈을 방문하면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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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책장

수하물 운반에 사용되는 팰릿(pallet)을 활용한 특별한 디자인의 커피 테이블, 리젼 팰릿 테이블(Legion Pallet Table)이 새로이 출시되었다.


메이드.컴(Made.com)이 만든 이 제품은 중고 팰릿에 사용되었던 원목 소나무를 사용하여 자연스러움을 최대로 살렸을 뿐 아니라, 바퀴를 달아 물건을 운반하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팰릿에 사용되었던 소나무 원목을 모래 분사 처리하여 표면에 특별한 질감을 주었으며 다크 골드 브라운 컬러로 차분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었다.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4개의 바퀴가 달려있으며 그 중 2개는 브레이크가 장착되어 있어 한 곳에 고정시켜 사용할 수 있다. 조립된 상태로 판매되기 때문에 따로 조립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표면이 넓어 많은 물건을 올려놓을 수 있으며 이동이 쉬워 편리한 리젼 팰릿 테이블은 249 파운드에 판매되고 있다.


http://www.coolthings.com

라 카라콜라(La Caracola)는 멋진 의자

가 구 2011.11.05 01:27 Posted by livinginfo
‘라 카라콜라(La Caracola)’는 멋진 의자

파마(Fama)社에서 나온 현대적 가구들을 둘러보다 보면 파격적이고 독특한 가구들이 일부 눈에 띈다. 예를 들어, 위 사진에 나온 ‘라 카라콜라(La Caracola)’는 멋진 의자인데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작은 테이블이 함께 달려있다. 전화 탁자로 사용하면 딱 맞을 것 같은 크기다.


또 다른 가구 ‘폴린(Pauline)’은 등받이가 있는 긴 의자로 앞바퀴가 달려있어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따라서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밀고 가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집에 돌아온 이후 옷을 벗어 옷장에 걸기가 귀찮아 순수하게 옷을 올려 둘 목적으로 침실에 의자를 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또는 이러한 목적으로 방의 한 구석을 할애한 사람은 얼마나 될까? 갈란(Galan)은 이러한 사람들을 위한 완벽한 해결책을 제공한다. 갈란의 형태는 옷을 걸어두기에 안성맞춤이고 옷을 걸쳐두므로 주름이 생기지도 않는다. 게다가 의자로서의 기능도 하면서 의자 아래의 속을 비워 훌륭한 저장고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파마의 가구들은 색상과 패턴이 역동적이고 눈에 띄지만, 의자 본래의 기능인 안락하고 편안한 휴식처로서의 기능도 빠짐없이 충실히 수행한다. 디자인과 기능의 조화를 잘 이루었다.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싶은 사람들은 파마의 웹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http://www.google.com/


TAG 의자

2인용 소파 ‘마이 애플’(My Apple loveseat)

가 구 2011.11.05 01:08 Posted by livinginfo
2인용 소파 ‘마이 애플’(My Apple loveseat)


‘파마(Fama)’社의 2인용 소파 ‘마이 애플’(My Apple loveseat)은 모던한 감각을 갖춘 디자인으로, 두 사람을 위한 더 없이 아름다운 의자이다.


단순히 소파라고 하기에도, 그렇다고 의자라고 하기에도 뭔가 어울리지 않는 독특한 사랑스러움과 따스함이 묻어나는 이 제품은 사과 모양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 되었다. 그렇지만 사과보다는 하트 모양이라고 해야 더 어울릴 것 같다. 


라운지체어 스타일로, 집안 어느 장소에서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두 사람이 앉기에 충분히 넓은 크기이며, 등받이가 있기 때문에 쿠션을 덧대어 더욱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http://www.fama.es/

TAG 소파
원하는 대로 조정하여 편안한 자세로 앉을 수 있도록 해주는 소파, 케이 소파(Cay Sofa)

원하는 대로 조정하여 편안한 자세로 앉을 수 있도록 해주는 소파, 케이 소파(Cay Sofa)가 출시되었다.


스위스 디자이너 알렉산더 렌(Alexander Rehan)이 만든 이 소파는 다양한 각도와 모양으로 접을 수 있어 편안한 자세로 책을 보거나 쉴 수 있어 편리하다. 즉, 소파 자체는 평평한 형태이나 다양한 조각으로 나뉘어져 부분적으로 위치를 조정할 수 있어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낼 수 있다.


http://trendsupdates.com/

의자가 예술이네요~ LED 조명이 설치된 버블 체어(bubble chair)

LED 조명이 설치된 버블 체어(bubble chair)가 등장했다.


런던의 디자인 스튜디오 ‘루소(Rousseau)’에서 선보인 이 버블 체어의 가장 큰 특징은 DMX 방식의 RGB LED 조명을 채택했다는 점이다. 전체적인 모양은 투명한 유리공이 절반으로 잘린 모양이지만 식물의 잎을 형상화한 기하학적 패턴이 LED 조명과 만나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빛의 색깔과 밝기로 인해 초현대적인 분위기에 가까운 매우 독특한 효과를 자랑하는 이 버블 체어는, 인테리어 공학이 빛과 만나서 공간 자체를 매우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효과를 선사한다.


강렬하고 드라마틱한 인테리어 효과를 원하는 곳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개인 프로젝트로 선보인 작품이어서 판매되고 있지는 않다.


http://www.trendir.com



TV 시리즈 스타 트렉(Star Trek)의 팬들이 반길만한 DIY 클링곤(Klingon) LED 커피 테이블이 출시되었다.


26개의 발광 RBD 다이오드(diodes)와 1개의 푸른색 LED 램프가 테이블의 아크릴 판 아래에 부착되어 있어서 탁자를 빛나게 해준다. 소나무로 제작된 테이블 다리와 아크릴 막대가 테이블을 더욱 튼튼하게 지탱해준다.


닉 우드로(Nick Woodrow)가 제작하였으며, 이메일을 통해 선주문 가능하다.


http://www.coolest-gadge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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