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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공구, 가정용공구 등 8만여가지 상품 수록
전동공구, 에어공구, 작업공구, 측정공구, 유압공구, 목공구 등 다양한 상품 취급

외국건축 도면을 구할수 있는 사이트

건축 2012.01.18 15:41 Posted by 비회원
외국건축 도면을 구할수 있는 사이트

Northwest Home Designing (http://www.nhdinc.com)
Residential Designs (
http://www.adlines.com/resdes)
Alternative Home Plans (
http://www.alternativehomeplans.com)
Theodore Dial (
http://www.dial-institute.com)
DesignHouse (
http://www.design-house.com)
Drummond Designs (
http://www.drummond-designs.com)
Farnsworth Technical Services - houseplans.com (
http://www.houseplans.com)


DIY 로 직접 데크를 시공해보세요~베란다 데크깔기



목조주택 건축기술 관련자료
목조주택 시공에 대한 자료입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아래 PDF 파일을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DIY] 6인용 피크닉 테이블 설계도면

DIY 팁 2011.04.24 22:4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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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6인용 피크닉 테이블 설계도 
아래 파일을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피크닉테이블 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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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목공 제작설계도] 흔들 목마 만들기

집안 내외부의 벽의 갈라진 틈이나 타일이 떨어져 나갔을 경우나 못구멍등이 남았을 경우엔 퍼티라고 하는 보조 흙이나 실란트 등을 사용하여 처리합니다.

퍼티는 하얀 진흙을 연상하시면 되는데 마르면 석고처럼 보이고 실란트는 치약처럼 짜서 쓰는 일종의 충진, 접착제로 손으로 짜서 쓰는 스피실 코크와 별도의 기구(실란트총)가 필요한 일반 실란트가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금이간 벽
퍼티를 갈라진 틈에 밀어넣은 후 헤라를 진행방향으로 45도 각도로 뉘어 평평하게 면을 골라 줍니다. 단단하게 건조되면 사포로 매끈하게 다듬어 주면 됩니다.
 
2.. 못구멍있는 벽을 메꿀때
못을 뽑고난 뒤 남는 못구멍은 보기가 좋지 않은데  이때는 실란트를 구멍에 밀어넣은 후 물을 묻힌 손가락으로 재빠르게 문질러 마무리한 뒤 페인트를 칠하면 깜쪽 같습니다.
 
3. 싱크대, 타일등의 갈라진 틈
싱크대의 표면은 오래 사용하다 보면 물기 등이 들어가 표면의 접착시트가 들뜨거나 갈라지기도 합니다. 이때는 물기를 깨끗이 제거하고 실란트를 충분히 바른 후 무거운 물건으로 하루정도 눌러주면 됩니다. 단 실란트가 충분히 마를때까지 절대 물이 닿지 않도록 합니다
 
 

 

기존의 칠판페인트를 만드셨다가 자석페인트도 칠해 자석도 붙게 하고 싶은신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칠판페인트칠 했는데,자석페인트 발라도 되냐고 문의가 꽤 많아서 직접 시범겸 기술지원을 찍게 됐습니다.
칠판페인트 위에 자석페인트 칠해도 상관 없구여~~그대신 칠판페인트로도 사용을 원하신다면 다시
자석페인트 위에 칠판페인트를 발라주셔야 합니다.
아기자기하게 자석도 붙이고,분필로 메모도 하고 ~ 일석이조의 보드를 만들수 있습니다.^^
너무너무 쉬우니 초보자분들도 간단히 따라하실수 있을거에요~

재료사진입니다. 자석페인트,칠판페인트,마스킹테이프,붓등이 필요합니다.
기존 칠판페인트를 칠한 보드였는데여~테두리는 칠하지 않았었습니다. 하얀색 페인트로 테두리 먼저 발라주었어요~테두리 부분에만 흰색 페인트를 칠하는거라.. 안쪽에 묻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마스킹 테이프를 붙여주었습니다. 겉테두리의 페인트가 다 마르면,이제 안쪽에 자석페인트를 발라주는데여~ 테두리 부분의 자석페인트가 묻을수 있으니,역시 마스킹 테이프를 붙여줍니다. 꼼꼼히 안쪽에도 붙여주세요~


테두리를 마스킹테이프로 잘 붙이셨다면 이제 자석페인트를 발라줍니다.사용전 잘 흔들고 잘 섞어주셔야 합니다. 혹여나 자석페인트를- 철로된 제품들은 다 붙겠지..하고 페인트가 자석성분이 들어간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말씀 드립니다. 자석페인트는 철 성분이 들어간 페인트로 자석이 붙여지게 하는 페인트입니다.^^ 많이 바르면 바를수록 자석이 붙는 강도나 효과가 쌔지기 때문에 아끼지마시고 듬뿍 발라주시면서 말리고 바르고 말리고 또 바르고~여러번 발라주세요~ 정해진 횟수가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조금 바르면- 바르는 횟수가 적으면 무게가 나가는 자석이나 부피있는 자석은 떨어질수 있습니다. 보통 1~2시간 간격으로(마른후) 3회정도 칠해주시면 되요~


칠판으로도 사용하고 싶은 분들께서는 자석페인트바르고 하루정도 말린신뒤 칠판페인트를 발라주시면 됩니다. 고운면을 얻고자 하시면 사포질 살짝 해주시구여~ 올리브그린색의 칠판페인트를 발라주었습니다.꼼꼼히 잘 펴바르세요~뭉치지 않게~ 칠판이 울퉁불퉁 하거나 볼록하면 이상하잖아요~~^^ 로라 보다는 붓이 훨씬더 꼼꼼히 칠해지고 자국이 자연스러워 붓으로만 페인팅을 했습니다. 1~2시간 간격으로 2회정도 발라주세요!!



다 바르셨으면 마스킹 테이프를 띄어내고(페인트가 뜯기지 않도록 조심) 하루정도 말립니다. 사용하기전 사포질 한번 살짝 해주시고 사용하시면 고운칠판을 얻을수 있어요~^^

귀여운 숫자와 일곱난쟁이~손잡이에 자석을 고정해 붙여봤습니다. 냉장고에 한두개씩은 자석 가지고 계실테니~~붙여보세요! 아이들방이나,부엌,거실,방문에 붙이셔서 서로 메모도 하고 낙서도 하고~~



자료제공 [철천지]
TAG DIY, 자석, 칠판

ㆍ시트지-종류에 따른 부착방법

DIY 팁 2011.04.20 11:06 Posted by 비회원
느낌은 벽지같게~작업은 스티커로 편하게~이러한 장점때문에 시트지 사용하시는분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허나,스티커라고 편한점은 있지만 오히려 이것이 더 곤란할때도 있겠죠??
잘못 붙이면 떼어내야 하고 다시 자리 잡아 붙이는데 살짝 뜻대로 안되 화가 나셨던 분들도 계셨을거에여~
붙였다 떼었다 반복할수록 접착력은 많이 떨어지게 되구요~
쉽고 편한 시트지 이지만, 더 편하고 잘~작업하기 위해 나름의 노하우를 전달해드립니다.

유리창용 - 글라스시트지 붙여 보겠습니다. 음,,,밋밋하고 허전하고 추워보이고 그렇죠??
일단,부착할 곳을 자로 실측합니다.그리고 시트지를 사이즈에 맞게 재단을 하는데여~ 실측한 사이즈 보다 5~10mm 정도 여유를 두고 재단합니다. 조금더 크게 잘라서 맞게 잘라주는게 더 깔끔하거든요^^

유리에 묻은 오물 및 먼지 등을 깨끗히 닦고,제거한 후 시트지 부착하기전에 분무기에 물을 넣고 중성세제(퐁퐁 정도^^)를 한두방울 섞어 스프레이 해줍니다. 글라스시트지는 비닐재질이라 유리에 아주 잘 달라붙어 위치 잡는데 떼어다 붙었다 ~많이 불편하고 힘들다는걸 해보신분은 느끼셨을거에요~중성세제를 섞어 분무하시면 훨씬 더 자리잡는것도 편하고 작업하기도 좋습니다.


자~ 윗부분부터 붙이는게 작업이 용이합니다. 윗부분의 시트지 이면지를 띄어내서 잘 위치한 다음 붙여줍니다. 고정해가면서 이면지를 조금씩 띄어내고 손바닥으로 면을 잘 누르면서 부착해줍니다.


고무해라나 밀대로 밀어내기를 하여 공기를 제거합니다.중성세제 섞은 물을 분무 하여서 볼록볼록 기포가 여러군데 생겼을겁니다.해라로 잘 밀어 제거해주세요~ 혹,,그래도 기포가 생겼다면 칼끝으로 기포를 제거해주시면 됩니다. 부착을 다 마쳤다면 테두리부분의 남은 시트지를 자로대고 잘라주세요~ 어때요?? 위에사진은 날 밟은 낮에 찍은사진과 아래는 밤에 찍은 사진입니다.





자,이번엔 띠벽지 시트입니다. 띠벽시트는 말그대로 띠를 붙여 주는건데여~ 평범한 벽에 띠벽지 하나만으로도 멋지게 연출을 할수 있습니다. 일단 어디에 붙이것인지 생각을 하시고^^ 벽면 위에서든 아래에서든 세로로 어디쯤 부착할것인지 볼펜이나 연필로 체크를 합니다. 벽이 길다면 듬성듬성 중간중간에 표시를 해주어야겠죠?? 그리고 나서 체크한 위치에 자로 수평을 맞추어 정확하게 표시 해주세요~ 과감하게 그어줍니다.그어준 줄은 안보이게 띠벽지로 감추면 되니까요~~ 벽 사이드 부분부터 이면지를 떼어가며 붙여줍니다.해라로 슥슥 밀어가며 마무리 해줍니다.



가장 흔히들 벽면에 시트지를 붙이신데여,소품이나 가구에 붙이셔도 됩니다. 그래서!! CD를 수납할수 있는 나름 CD수납장을 시트지로 변신을 시켜보았습니다.^^ 우선 CD장의 사이즈 실측과 시트지 재단을 합니다. 은색의 메탈시트지를 붙여보았는데여~

붙이는 면만큼 조각조각 잘라서 붙여도 되지만 그러면 테두리-모서리 부분들이 이쁘게 붙여지지 않고 재단하는것도 힘이 더 들고~재단하는 방법은 하시는분의 마음이지만... ... 사진과 같이 위쪽면을 붙이면서 수납함을 눕혀 옆면까지 붙여줍니다. 고무해라로 문질러 공기를 빼내고, 모서리부분 남은 시트지는 칼로 말끔히 잘라주세요~ 남은면들도 잘 붙이고~~




짜잔!! 수납함 안까지 붙어주었습니다.안쪽에 붙일 시트지 재단할때 나무두께를 잘 생각하고 빼기를 잘하셔서 재단하셔야 합니다. 아!!안쪽 붙일때 계산을 잘못해서 애좀 먹었습니다.^^헤헤~~ 수납함 앞쪽 위에가 곡선처리가 되있어,,살짝 앞에는 들뜬 면도 있는데여~ 그래도 어때요?? 느낌이 확 다르죠?? 나름 멋나는 메탈 CD수납함이 완성 되었습니다.





[ 자료제공] 철천지
TAG DIY, 시트지

인조석 시공방법

DIY 팁 2011.04.18 17:55 Posted by 비회원

적용범위
인조석의 사용범위는 외장 뿐 아니라 내부 인테리어,바닥, 조경 ..등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다.


종류
금강돌,궁전돌,산성돌,계곡돌,소금강돌,무늬돌,북한강돌,씻김돌,파벽돌, 화강돌,백두돌,충주돌,단양돌,단층돌.. 등은 내/외장재로 사용.
우드스톤,코블스톤,프라그스톤,브릭스톤,마이카 슬레이트,트리라운드,...
등은 바닥재로 사용.
창문몰딩 ,두껍석,사자머리,...등은 액세서리로 사용.


규격
매직스톤 카탈로그 참조.

품질 보증서




운반,보관,취급
인조석은 박스로 포장되어 있고 수량이 많은 경우 팔레트로 운반하여 지게차나 인력으로 하역한다. 눈이나 비를 피해 습하지 않은 곳에 보관하고 가급적 파손주의를 요함.

현장 수량 계측
먼저 평돌이 필요한 자리의 길이와 높이를 곱하여 면적을 계산한 다음, 창문이나 출입문 등 공간 면적을 빼고 코너돌은 외부코너의 직선길이(m)를 측정하여 소요량을 결정한다. 1M 코너돌 시공 시 약 0.4M2 의 면적을 차지한다.(총 소요 면적-공간면적-코너돌 면적=실 소요량)

공정 계획
외부 미장 마감 후 ,프레임 , 새시 설치 후 시공.

여유 자재
줄눈 시공 자재를 무줄눈 시공 시 5%의 할증 필요함.
금강돌과 같은 무줄눈 자재 시공 시 3%의 할증 필요함.




비중
기준 : 인조석 KS 비중- 1.7g/m3
자연석에 비해 인조석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인 비중의 가벼움을 실험한다.
물의 비중을 기준(섭씨 4도)으로 본다면 인조석의 주 재료인 부석의 비중은 0.4~0.7g/m3이다.
(자연석의 비중: 2.5~3.5k/m3)
따라서 자연석의 비해 가벼운 정도가 커 고층 건물에서도 시공이 가능하며 시공범위가 넓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흡수율
기준 : KS 흡수율- 15% 규정
인조석이 수분을 흡수하는 정도를 실험 하는 것으로 탈색이나 변색 정도를 측정.
이 실험은 인조석을 자연석화 시키는 정도에 따라 인조석의 품질이 결정되므로 해서
시공 후 비나 여러 가지 자연현상에서 발생되는 변색 이나 탈색 되는 것을 미리 방지하기 위함이다. 정기적인 ISO 품질 시험을 통해 물의 흡수 정도를 실험하고 자연석보다 더 나은 건축 재료로 사용되고 있다.

촉진 내후성
장시간 빛이나 비에 방치한 후에 색깔이 변하는 정도를 실험하는 것.
인조석 색상이 변하지 않고 제품 그대로의 모습으로 있는가를 알아 보는 것이다.
이것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변질 될 수 있는 정도를 최소화 시키는 작업으로 자연석의 장시간 두고 본 오래된 성질을 그대로 반영하기 위함이다.

냉온 반복 실험
+50, -20 섭씨 온도를 반복적으로 인조석에 가해서 풍파 되는가, 열 충격으로 인해 얼마나 변형 되어지는가를 알아 보는 실험이다.(뒤틀림이나 변형 정도 측정)

충격실험
3kg의 무게를 순간적으로 인조석에게 가했을 때 그 충격 강도를 실험하는 것이다.
시공 후에 외압이나 충격 정도를 얼마나 잘 버틸 수 있는가를 알아 보는 것이다.
 

부착강도
압착 모르타르 바른 후 붙일 인조석 뒷면에 다시 모르타르를 바른 후 시공하는데 붙어있는 정도를 알아 보는 실험이다.
시공 후 시간에 경과나 기후 조건 등에 따라 얼마나 잘 버티고 붙어 있는가를 측정, 장시간 경과 되었을 경우 발생 될 수 있는 몇 조각 혹은 한 부분이 떨어져 나갈 수 있는 경우를 미리 방지 하기 위함이다.

장비
흙손 ,몰탈 주입팩 ,철고대, 절단용 원형 톱, 몰탈 믹서, 브러쉬



부속재료

배합된 몰탈
압착용 타일시멘트, 줄눈용 타일시멘트

단열재
단열재는 아스팔트 침지헌겁재(U.B.C.규격번호 32-1)이나
크라프트 방수빌딩지 (U.B.C. 규격번호 17-1)의 표준 규격품.

철 망
인조석을 붙일 면이 콘크리트나 석조물이 아닌 경우는 접착을 보강해 주기 위하여 철망(아연 도금한 철사나 철판)에 홈을 파서 늘여 만든 메탈라스 (Metal Lath)를 사용한다. 보통 메탈라스 0.6T 1000번 사용.

자재 품질관리
현장 반입 부재는 종류별로 저장 및 팔레트로 반입하여 운송 혹은 보관 중 변형이나 파손이 없어야 한다.



준비작업

경질 벽면 ,조립식 패널, 합판
단열재를 접합부가 10센치 가량 겹치도록 하여 붙인 다음 라스를 못이나 스태플러로 중심에서 수직방향은 15센치,수평방향으로는 40센치 간격으로 하고 ,벽면과의 공간을 최소한 2.5센치미터 띄우고, 끝 가장자리로부터 2.5센치되는 철망에서 멈춘다.

콘크리트 옹벽,석조물,벽토
표면이 오염되었는지 확인하고 ,오염되었으면 물세척이나,브러쉬로 청소한다.

금속재 건물
메탈라스를 나사를 이용하여 1센치가량 깊이로 박고, 15센치미터 간격으로 고정한다.

작업장 준비
작업장에 인조석을 펼쳐놓아 각 개개의 돌을 어떻게 배열할 것인가 생각하고 다양성과 크기를 고려하여 디자인한다.

인조석 시공
시공 출발점
돌은 하단에서부터 상단으로 작업을 하되 수시로 먼저 바른 모르타르가 돌에 번지지 않도록 확인한다.

줄눈(메지)
가장 자연적인 시각을 살리기 위해서는 돌 사이의 간격은 가능한 좁아야 한다. 간격이 평균적으로 1.9센치미터를 초과해서는 안된다.

인조석 설치
각 돌을 모르타르가 돌 가장자리에 삐쳐 나올 만큼 모르타르를 발라놓은 자리에 충분히 눌러서 설치한다. 모르타르는 돌 바닥 전면에 바르도록 한다.


코너돌 시공
코너돌을 시공할 경우는 일반 평면 석보다 먼저 시공 한다. 코너돌은 좌우면 중 한쪽이 길고, 짧으니까 길고 짧는면을 번갈아 시공한다.


평돌 시공
코너돌을 정위치에 시공한후 평돌을 벽의 중앙을 향하여 시공한다.


균일성 유지
각 개개의 돌을 서로 밀접하게 배치하여 이들간에 일정한 간격을 유지토록 한다. 접합부에 균일한 간격을 만들기 위하여 필요하면 절단하거나 트리밍하고, 공간이 남아 있는 자리에는 트리밍하여 작은 돌을 끼워 맞춘다.

접합부 몰탈 주입
몰탈 주입용 백을 사용하여 줄눈에 채워 넣는다. 돌 표면에 묻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접합부 끝마무리 작업
몰탈 접합부가 굳었을 때 나무나 철고대로 모르타르를 긁어내고 메워 넣는다.


마감 청소
모르타르이 다 말랐을 때 빗질이나 솔질을 하여 모르타르가 흘러 내린 것을 제거하고 돌의 표면을 닦아 마무리 작업을 한다

도배 요령만 알면 내 손으로

DIY 팁 2011.04.18 17:30 Posted by 비회원

01. 벽면바탕조정

     

       1. 먼지 기름과 같은 접착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것은 깨끗이 제거한다.

       2. 못이나 나사들도 표면에서 제거 후 방청제나 니스를 사용 시공 후 녹물이 표면에 배어 나오지

          못하도록 한다.


02. 초배


초배의 목적은 고르지 못한 벽면의 은폐와 정배시의 부착력을 강화시켜 정배지의 강도를 보강할 수 있다.

1. 틈막이 바르기(보수초배)
2. 합판이나 석고보드의 이음매, 콘크리트 벽의 균열을 평활이 하기 위한 방법으로 초배를 할 곳에 강도가 질긴 종이로 겹쳐 바르거나 안지를 대어 가운데 부분을 뜨게 바른다.
3. 밀착초배
초배지 전체면에 풀칠을 하여바르는 방법으로 도배할 바탕면을 평활하게 만들어 준다

4. 공간초배
고급벽지의 시공에 채택되는 초배법으로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들어가지만 미려한 도배효과를 거둘 수 있고 보온 및 방음효과를 줄 수 있다.


03. 재단 풀칠하기


무늬 간격(repeat), 풀칠을 했을 때 재질의 특성으로 인한 수축등을 고려하여 재단한다.


1. 무늬가 있는 벽지는 먼저 자른 벽지와 무늬를 맞추어 재단한다.
2. 시공할면의 길이보다 10cm 정도의 여유를 두어 재단한다.
3. 풀은 벽지의 종류에 따라 농도를 다르게 해주며 풀은 덩어리가 없어질 때까지 잘 저어준다.
- 합지벽지 : 풀 40~50% 물 50~60%
- 실크벽지 : 풀 50~60% 물 40~50%

4. 벽지의 뒷면을 풀을 바르고 모서리 부분은 되도록 풀칠을 많이 한다. 그리고는 풀칠한 부분이 마주보고 겹치도록 접어서 벽지에 풀이 스며들때까지 (5분~10분 정도)두면 충분한 수분공급이 되어 풀이 골고루 퍼지고 편리하게 도배를 할 수 있다.



04. 정배


1. 천장도배
- 벽지는 천장부터 바른다. 벽지는 위에서 아래로, 넓은 면에서 좁은 면으로 붙여 나간다.
- 천장에 벽지를 바를 때는 한 사람은 벽지를 잡고 다른 한 사람은 솔을 가운데에서
- 바깥쪽으로 밀면서 평평히 쓸어 내듯이 붙인다.
- 벽지와 벽지의 이음새 부분은 롤러로 문질러 고정한다.


2. 벽면도배
- 벽의 천장 부분 쪽으로는 약 5㎝정도 여유를 남겨두고 붙이도록 한다.
- 벽지는 위에서 아래로, 넓은 면에서 좁은 면으로 붙여 나간다.
- 위에서부터 붙여나가며 부드러운 솔이나 스폰지로 가운데서 바깥쪽 방향으로
- 쓸어 내면서 평평하게 하여 기포나 주름이 잡히지 않도록 한다.
- 다음 장을 붙일 때에는 무늬를 맞추어서 바르도록 한다.
- 두 경계선은 이가 꼭 맞도록하고 롤러를 이용해서 평평하고 고르게 고정한다.


05. 건조 및 마무리


1. 벽지 아래와 끝 부분의 여분 벽지는 칼로 잘라준다.
문틀이나 가장자리에 묻은 풀과 벽지에 묻은 풀은 젖은 걸래로 깨끗이 닦아 준다.

2. 건조는 문을 닫아 약2~3일정도 건조 시킨다. 인위적으로 냉,난방기로 건조를 시킬 경우
벽지가 터지거나 이음매 부분이 벌어지는 경우가 발생 할 수 있으므로 주의를 해줘야한다

TAG DIY, 도배

diy시공정보]원목 루바 시공하기

DIY 팁 2011.02.25 01:54 Posted by 비회원
diy시공정보]원목 루바 시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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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시공정보]원목 루바 시공하기
출처[마이드림하우스 ]

DIY 베란다에 실내정원 만들기

DIY 팁 2011.02.19 01:32 Posted by 비회원
http://www.gaguguide.co.kr

DIY 파벽돌 직접 시공하기

DIY 팁 2011.02.10 09:28 Posted by 비회원

<<파벽돌 시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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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 뜯는 방법>

우선 콘센트를 뜯어야합니다.

콘센트 밑 부분을 보면 약간의
홈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사진과 같은 방법으로
뜯어 냅니다.

버튼도 뜯어 냅니다.

그리고 드라이버로 나사를
풀러 줍니다.

세라픽스 본드를 바르기 전
파벽돌의 간격을 맞추기
위한작업 입니다.

세로 사이즈를 중간 중간에
측정합니다.

그리고 가로 사이즈를 측정
하고 실선을 긋습니다.

여기도 역시 실선...

세라픽스를 바르는 작업!

<세라픽스 3000과7000의 차이>

3000과7000의 차이점은 접착력 차이 입니다.

3000은 접착력이 7000보다
약해서 글라스타일 본드로 많이 쓰입니다.
7000은 파벽돌 본드로 많이 쓰입니다.

톱니헤라로 벽면에 세라픽스를 발라줍니다.

파벽돌을 붙여줍니다.

<
참고>
파벽돌의 간격은 고대 칼이
들어갈수 있을 정도입니다.

사진과 같이 붙여 줍니다.

<제품 이름 : 그레이 쵸코믹스>

파벽돌 절단 방법

우선 파벽돌이 들어갈 자리를
측정하고
톱으로 절단 합니다.

이정도의 톱질을 해줍니다.

그리고 망치로 툭! 쳐줍니다.

파벽돌이 쪼개진 모습

파벽돌만 붙인 사진입니다.^^

<
그레이쵸코믹스>

<화이트브릭>

<줄리엣핑크브릭>

<브라운골드>

줄눈 작업!

줄눈용 시멘트를 붓습니다.

물을 조금씩 부으면서 줄눈을
섞습니다.

파벽돌 사이사이에 줄눈용 고대를 이용해서 줄눈을 넣습니다.

고대변신!

사진과 같은 파벽사이에는
줄눈 넣기 힘듭니다.

그래서 고대를 변형
시켰습니다
.^^

어때요? 잘 들어갔죠?

줄눈작업이 다됐으면
솔로 줄눈을 털어 냅니다.
마무리 작업...^^

완성!

완성!

완성!

시공 : 커즈미 Mr.강군


출처 <커즈미 http://www.cozme.co.kr/>
TAG DIY, 파벽돌
 페인트 작업의 작은 노하우가 무엇일까요?

페인트는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으나 직접 칠하고자 한다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것이죠. 따라서 페인트 작업시 가정에서 쉽게 응용할 수 있는 작은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마스킹 테이프를 사용하세요.
페인트를 덜어서 사용할 때페인트통 입구 주변에 페인트가 묻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다시 쓰려고 뚜껑을 닫으려 하면 잘 닫기지도 않고 나중엔 입구 주변이 굳어서 뚜껑이 잘 열리지 않게 됩니다. 이럴 때는 사진처럼 페인트통 주변에 마스킹 테이프를 발라두었다가 나중에 떼어내면 깨끗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철사를 사용하세요.
붓으로 칠할 때 보통 페인트통 가장자리에 붓을 가다듬어 칠하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통 주변에 페인트가묻어 뚜껑을 닫기가 힘들어집니다. 페인트통 가운데에 철사를메어두고 철사에 붓을 가다듬어주면 통에 묻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3. 스폰지를 사용하세요.
철재 난간이나 창살처럼 칠하기 곤란한 곳은 사진처럼 고무장갑에 스폰지를 붙여 스폰지에 페인트를 묻힌 후 난간이나 창살을 쥐고 가볍게 문질러 주면 간단하게 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때는 페인트에 신나를 적게 타서 너무 묽지 않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못쓰는 목재를 사용하세요.
사포질을 할 때 맨손으로 사포질을 하면 열이 발생해 손을 데일 수 있습니다. 사진처럼 사포를 목재 조각에 붙여 사용하면 좋습니다. 사포를 끼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도 나와 있으나 주위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나무나 기타 부자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신문지를 사용하세요.
붓이나 로라를 보관할 때는 물이나 신나에 잘 세척한 후 충분히 건조를 시킵니다. 그리고 신문지로 싸고 고무줄로 묶어 보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페인트 칠하기 전 체크 사항은 무엇이 있을까?

페인트 작업을 하기 전에는 다양한 주위 환경을 점검 후 작업을 진행해야 합니다.

페인트는 날씨... 온도, 습도에 매우 민감하므로 이를 우선적으로 체크하고 물론 내부에 한다면 큰 문제는 없겠지만 페인트 작업에 필요한 체크 사항을 알아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1. 온 도
모든 도료의 일반적인 도장온도 범위는 5℃~45℃ 사이이며 상대습도의 영향을 고려해야 합니다.
만약 표면의 온도가 높은 경우에는 건조가 너무 빨라 핀홀, 퍼짐성 불량, 접착력 감소들의 도막 결함이 발생될 수 있으며, 표면 온도가 너무 낮으면 습기, 서리가 발생되어 불완전한 건조, 접착 불량, 건조지연, 도료가 피도물에 먹지 않은 크래터링(Cratering)현상 등 기본 성능을 나타낼 수 없으므로 페인트 작업시 온도는 상기 명시된 도장온도 범위에서 작업해야 합니다.

 

2. 습 도
모든 페인트 작업은 상대습도 85%이하에서 작업을 해야 합니다.

습도가 너무 높으면 접착력 저하, 건조지연, 우레탄계 도료인 경우는 기포발생 등 도장 후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므로 습도도 도장시 체크해야 할 항목입니다.
 
3. 바 람
실외에서 작업할 경우는 풍속이 40km/hr 이상일 경우는 도장을 금하며 바람이 심할 경우 분진도장(Dust coating). 도막의 갈라짐, 오염등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4.비, 눈
실외에서 도장할 경우 비, 눈 등이 올 경우 접착 불량, 건조 지연, 얼룩, 도막 박리, 도막 물성 저하, 토막외관불량 등 도장 결함이 발생될 수 있으므로 도장을 피해야 합니다.
 
5. 환기조건
도료의 도장시, 건조과정시 항상 깨끗한 공기를 공급해야 하며 밀폐된 공간에서의 도장은 작업자에게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세심한 배려가 필요합니다. 환기가 부족할 경우 건조가 지연되며 냄새의 정체현상, 경화건조지연 등으로 도막물성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6. 환 경
주위 여건상 화학물질이나 분진등 오염될 수 있는 환경인 경우 피도면의 오염은 세척을 하여야 하며 최대한 도장간격을 줄여 도막의 오염을 방지하여야 합니다. 또한 화재 및 폭발의 예방을 위하여 화기 및 스파크 등에 유의해야 하고 발화의 원인을 사전에 제거 하여야 하며 용제증기의 정체등이 발생되지 않도록 유념해야 합니다.


 


6.헝겊이나 신문지를 사용하세요.
붓을 거꾸로 들고 칠해야 할 경우 페인트가 흘러내려 손에 묻을 수 있습니다. 이때에는 붓의 둘레 천을 감거나 두꺼운 종이로 고깔을 만들어 씌워주면 손에 흘러내리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휴가철이나 공원 등에서 많이 보셨을법한 피크닉테이블입니다.
보기만 해도 여름휴가가 물씬 느껴지며 맛있는 고기를 먹는 생각이 절로 나는데여,
베란다나 정원, 시골마당등에 두어 기분을 한번 내보자구여~
방법은 어렵지 않으며 쏘송 30mm로 만들었습니다.야외에 사용하실일이 많으실테니, 방부용 스테인이나 락카 등으로 마무리 해주시면 내구성도 좋아지겠죠??
 


 
    재료사진 입니다. 패널식의 재료들로 먼저 전체적인 틀을 짜고 패널을 얹기만 하면 완성이 됩니다. 의외로 간단하죠?? 기본적인 틀 조립에는 와샤와 볼트가 사용되며 스패너로 고정해주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먼저,측판이 되는 사이드의 형태가 오른쪽 사진과 같습니다. 두개를 겹쳐 조립하는 방법으로 이때 고정하는 재료가 바로 와샤와 볼트가 사용됩니다. 사진의 과정사진을 보시면 아~ 하고 이해가 가실겁니다.  



 
 
 
    볼트 고정한 모습과 작은 미니 스패너로 돌려주시면 됩니다. 똑같은 방법으로 한개더 만들어 줍니다. 철천지에서 판매하는 피크닉테이블은 지금까지의 과정을 작업하여 보내드리며 간단히 패널 얹어 고정하시는것만 하면 되게끔 편하게 제품화 하였습니다.  


 
 
 
    이제 볼트와 와샤로 고정한 측판 두개를 양쪽으로 세우고 가운데 사이에 패널을 얹어 고정을 해줍니다. 피스를 튼튼하게 박아주세요~  


 
 
 
    그런 다음 패널을 사진과 같이 얹어줍니다. 이 패널은 의자가 되는거구여~ 그 위쪽에 올려주시면 상판이 됩니다. 간격을 예쁘게 잘 띄어 고르게 배치해주세요. 패널에는 따로 나사구멍이 나 있지 않기 때문에 피스를 잘 고정해주어야 합니다. 패널 고정작업까지 끝났으면 완성입니다.상판 가운데 구멍을 뚫어 보내드립니다. 파라솔을 끼울수 있어요.  



 
 
 
    야외에 가져가 보았습니다. 방부용 화이트 스테인을 칠해주고 파란색 파라솔도 꽂아보았어요. 자연과 어울려 하나의 낭만이 이루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베란다나 정원 시골 마당등에 두어 오란도란 앉아서 먹기도 하고 수다도 떨고 이런 공간 갖고 싶지 않으세요??    
 




 
 
인테리어소품,디자인가구,패브릭,리폼,DIY 천이백엠

글 : 철천지(
http://www.77g.com) | 제공 : 이지데이

피크닉테이블 제작설계도 첨부화일

칠판 페인트

DIY 팁 2011.02.06 04:50 Posted by 비회원

예전에는 학교에서나 볼 수 있었던 칠판,
세대가 바뀌고 이제는 집에서 아이들에게 칠판을 만들어 주자! 직사각형 액자속 칠판이 아닌 어디서든 자연스러운 모양의 칠판을 만들수 있는 다양한 칠판페인트를 만나보세요

칠판페인트의 큰 특징은 언제 어디서든, 어떤 모양이든, 무엇이든 칠판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매끄러운 재질의 평평한 곳이라면 페인트를 발라 칠판을 만들수 있다는 점이죠
무엇보다도 낙서하길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아이들의 장난에 깨끗한 벽지를 지킬(?)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양한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는 다양한 칠판페인트 제품들..
그럼 칠판페인트의 용도에 따른 종류와 간단한 제작 방법을 소개해드립니다.
- 사용방법
2회 반복하여 칠한후 36시간후 완전 건조하여 사용하세요
매끄러운 재질의 평평한곳이라면 어디든 칠하기만 하면 칠판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사용방법
페인트를 잘저어주고 2-3회 30분간격을 두면서 촘촘히 잘 발라줍니다.
칠하는 중간중간 페인트를 잘저어주어야 칠판의 효과가 잘나타납니다.
- 사용방법
1-2시간 간격으로 2-3회 반복해서 칠해주며 마지막으로 발라준후
8시간이상이 지나야 완전건조가 됩니다.

<<밀크페인트로 빈티지 풍 만들기>>

DIY 팁 2011.02.06 01:11 Posted by 비회원

<<밀크페인트로 빈티지 풍 만들기>>

DIY반제품인 앤틱 라운드시계를 이쁘게 밀크페인트 칠 해보겠습니다.^^

 

(상품 : 앤틱 라운드시계)를 전체적으로 샌딩 작업을 해줍니다.

걸래로 닥아줍니다.

트레이에 젯소를 붓습니다.

젯소를 고르게 섞습니다.

고르게 섞은 젯소를 (상품 : 앤틱 라운드시계)에 발라줍니다.

젯소를 다 바른 상태~!

밀크페인트(색상 : MU5543)를 트레이에 붓고 섞습니다.

앤틱 라운드시계에 밀크페인트를 칠합니다.

밀크페인트(색상 : MU5543)를 전체적으로 바른상태!
(참고 : 두껍게 2~3번을 칠합니다. 페인트는 마르면서 원래의 색이 나옵니다.^^) 

밀크페인트(색상 : MU5543)가 다 말랐으면 그 위에 밀크페인트(색상 : MLW340)을 덧 칠 합니다.
참고 : 표면의 밀크페인트는 얇게 한번만 칠합니다.

밀크페인트 다 칠한 상태~!^^

사포로 샌딩을 해줍니다.
(참고) : 샌딩하는 요령..1.굵은 사포로 얇게 전체적으로 샌딩을 합니다.
                    2.가는 사포로 모양을 만들어 줍니다.
주의 : 힘을 너무 주면서 샌딩작업을 하면 MDF색이 보입니다.

마감제 바니쉬(저광)를 칠하는 작업!

바니쉬는 1~2번만 칠하면 됩니다.^^

완성!(옆면 사진)^^

정면 사진!

밀크페인트 색을 반대로 칠한 완성작!^^

위에서 찍은 사진!

정면 샷!

위의 작업은 두 개의 밀크페인트와 젯소를 사용했습니다.

다른 방법도 있습니다. 다른방법은 컬러젯소를 선택한 다음에 밀크페인트 한색만 칠하면 되는 방법도 있습니다.

 시공 : 커즈미 Mr.강군
(E-mail : kang@cozme.co.kr)

=>http://cozme.co.kr/

시트지로 싱크대 간단하게 리폼하는 방법

시공할 싱크대 기존 사진입니다...녹색톤이라 넘 보기 싫었답니다...^^ 화이트무늬 시트지를 이용해 바꿔볼께요.

시트지 시공전에 준비할 상품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굳이 바르지 않으셔도 되지만 더 나은 시공을 위해
프라이머(유성제품)와 신나를 1:3 비율(종이컵으로 한컵과 세컵기준)로 섞어서 사용해보도록 할께요.

작은 붓을 이용해 시공할 부분에 골고루 발라주세요. 2~3시간 경과 후 완전히 마른다음에 시공하시기 바랍니다.
수성프라이머도 있으니까 냄새가 싫으신 분들은 수성제품을 사용하세요.

유성프라이머는 기름성분이라 건조가 빠릅니다. 보통 1~2시간이면 건조됩니다.
단 신나등 휘발성 제품이므로 사용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시트지를 알맞은 크기로 재단하여 붙여줍니다.

시트지 뒷면에 나와있는 모눈줄을 확인하시고 자르시면 된답니다....엄청 쉬워요...^^

밀대를 이용하여 밀어주시구요. 시트지는 부착면에 밀대로 밀어주시면서 뒷면 스티커용지를 벗겨나가시기 바랍니다.

모서리진 부분이나 각진 부분은 플라스틱 헤라를 이용해 꾹국 눌러주세요.

싱크대 문짝같은 경우엔 드라이버등 공구를 사용하여 떼어내신 후 시공하시는게 편리하답니다.
손잡이도 오래된 부분은 바꿔보세요.

 

상단 부분도 깔끔하게 바뀌었답니다... 글라스타일과 함게 시공하시면 더욱 이쁘겠죠? ^^
자료제공 | 커즈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손잡이와 부품 **

손잡이닷컴.............http://www.sonjabee.com/

handle114..............http://www.handle114.co.kr/korean/default.htm


** 목재 철물 공구  **

쉐르보네(정원용품,공구)....http://www.cherbonheur.com/index.php

더 디아이와이..........http://www.thediy.co.kr/

디와이아이채널........http://www.diychannel.co.kr/

철천지...................http://www.77g.com/main.asp

모루(철물)...............http://www.morubang.co.kr/main/main.htm

한국벤스산업.............http://www.artbens.com/index.htm

반쪽이쩜넷 http://www.banzzogi.net/

철물백화점 http://www.chulmool.biz


**주문가구 리모델링 바닥재 **

데코룸(내가 만드는 공간).......http://www.decoroom.co.kr/

은성퍼니쳐(주문가구).......http://www.esf21.co.kr/come.htm

현대대코(리모델링)........http://www.hyundaideco.com/ace10.htm

하이공사(주문공사).................http://www.hi04.com/index.php

페르고(바닥재 강화마루).....http://www.pergokorea.co.kr/index.html


**벽지 바닥재 페인트 스티로폼 몰딩 문짝 재봉 **

마이드림하우스................http://www.mydreamhouse.co.kr/

세림타일......................http://www.yescall.com/serimtile/index.html

금남목재.....................http://www.kumnamwood.co.kr/

을지아트(몰딩)............http://euljiart.com/about/introduce.htm

did벽지..................http://www.didwallpaper.co.kr/dh_idx.html

도배엔도배..............http://www.dobaedobae.co.kr/main.htm

쿨칼라(페인트)..........http://www.coolcolor.co.kr/

페인트클럽 http://www.paintclub.co.kr/

알파문구 http://www.alphastationery.co.kr/ 각종접착제, 문구용품

뚝딱이네 http://ddukddak.com/doc/frame2.htm 옷 홈패션 십자수 인형옷강의

금성스폰지 http://www.ks-sponge.co.kr/ 스폰지재단 판매  

박미영의홈데코 http://my.dreamwiz.com/decohome/mainp.html 홈패션강의

서울상사 http://www.styro.co.kr 스티로폼 전문 업체예요폼(우드락 큰 사이즈)

TAG DIY, 리폼

diy 가구만들기 정보,설계도

DIY 팁 2011.01.16 02:48 Posted by livinginfo

diy 가구만들기 정보,설계도를 얻을수 있는 카페 소개
백년가구(부산목공DIY동호회)
cafe.daum.net/woodsmith
TAG DIY, 목공

[침대] 2층침대, 벙커침대 DIY 가이드

DIY 팁 2011.01.03 05:29 Posted by livinginfo

가장 간단하면서도 심플한 형태의 2층침대 가이드 입니다.

 아래 침대 프레임을 빼면 벙커침대로도 제작이 가능합니다.

 아래에 수납공간이나 책상이나 책상으로 디자인 해서 작업하실 수 있습니다.

 아랫칸의 침대 프레임을 없애면 벙커침대 형태로 만들어 사용하실 수도 있답니다

 천천히 한번 쭉 보시고.. 이해하신 다음.. 도전해 보세요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질문답변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시거나

 전화를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층 침대를 위의 도면과 같이 제작한다고 할 경우 필요한 자재와 간략한 과정을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단계 - 우선 침대프레임을 먼저 제작합니다.. 물론 다리먼저 제작하셔도 큰 무리는  없겠습니다..

   침대프레임을 S.P.F 구조목재를 사용하셔도 좋으나 깔끔한 마감을 위해 서스나판재를 사용합니다.

   코너에 서스나 판재를 연결하실 때에는 이중기리로 먼저 타공을 하신 다음

   50mm 스크류를 각 코너에 3개씩 박아줍니다. (폭이 140mm-3개, 폭이 89~90mm-2개)  

 

   1. 프레임 서스나 판재 27x140 - 1790mm => 2개 (2층침대 이므로 총 4개)

                                 27x140 - 1066mm => 2개 (2층침대 이므로 총 4개)

   2.  데크, 가구전용 스크류 50mm 12개 (2층침대 이므로 총 24개)

 

 

   2단계 - 프레임을 만들고 나면 침대 상대를 조립해 줍니다..

   침대상대는 S.P.F 구조목재 38x89mm를 이용해 조립해 주시는데요..

   사진에서처럼 침대연결철물 LUS24를 이용해 상대를 고정해 줍니다.

   각 코너는 A23 연결철물을 이용하셔 조립해 주시면 되구요..

   ** 골조재와 골조재 상 간견은 386.5 정도로 하시면 됩니다.

       상판재가 많은 얇거나 레드시다판재로 제작하실 경우에는 상 간격을

       200~250정도로 하시면 됩니다.

 

1. 골조자재 - 38x89 -1066mm => 5개 (2층 침대이므로 총 10개)

2, 침대연결철물 - LUS24 => 6개 (2층 침대이므로 총 12개)

3. 침대 코너 연결철물 - A23 => 4개 (2층 침대이므로 총 8개

4. 스크류 - 25mm=>56개 (2층 침대이므로 총 112개) /50mm =>8개 (2층 침대이므로 총 16개)

 

 

3단계 - 같은 형태로 침대 프레임을 2세트 제작합니다

 

 

4단계 - 침대다리는 서스나 판재 27x140을 이용하여 ㄱ자 형태로 제작합니다.

 

1. 서스나 판재 27x140 - 1790 => 8개

2. 연결철물 38mm => 64개 / 50mm => 32개

 

 

5단계 - 위의 사진처럼 다리와 프레임을 연결합니다.

            볼트를 이용하셔도 좋고, 스크류를 이용해 조립해 주셔도 좋습니다.

 

 

6단계 - 이제 침대 상판 작업을 하시면 되는데요..

상판용으로 쓰실 목재는 원하시는 제품으로 선택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목재마다 폭과 길이가 달라 계산하실 때 폭을 절단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골만 스프러스 판재 19x140 으로 자재로스가 거의 없도록 설계되었습니다.

 

1. 상판재 - 골만스프러스 판재 19x140 - 1790mm => 8개 (2층 침대이므로 총수량 16개)

2. 스크류 38mm =>120개 (2층 침대이므로 총수량 240개)

 

 

7단계 - 침대 상판이 완성되면 난간 작업을 하시면 되는데요..

난간작업은 원하시는 모양으로 디자인하셔서 작업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제일 심플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에 하실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1. 골만 스프러스 판재 19x140 - 1754mm => 4개 / 1120mm => 4개

2. 스크류 38mm => 72개

 

 

8단계 - 간을 ㄷ자 형태로 마무리 하셨다면 이제 정면 난간 작업을 위해

서스나 판재 1개를 사다리 폭에 맞게 조립해 줍니다.

그리고 같은 높이에 맞게 난간을 조립해 주시면 됩니다.

 

1. 난간과 사다리 연결 목재 - 서스나 판재 27x140 - 1690mm => 1개

2. 난간 - 골만 스프러스 판재 19x140 - 946 => 4개

3. 스크류 38mm => 30개

 

 

   위에서 본 모양입니다. 조립하실 때, 컷팅 길이 체크하실 때 참조하시면 됩니다.

 

 

8단계 - 이제 사다리를 만드시면 되는데요..

이 또한 원하시는 스타일에 맞게 제작하실 수 있습니다.

우선은 옆 판은 골만 스프러스 판재로하고 계단은 구조목재로 하였는데요..

거칠지 않고 깨끗한 목재를 원하실 경우에는 다른 목재를 이용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그리고 사다리가 침대에 고정되어야 하기 때문에 사다리 위쪽과 아래쪽 부분에 판재를 붙여줍니다.

 

1. 사다리 옆 부분 - 골만스프러스 판재 19x285 - 1338mm => 2개

2. 사다리 발판 부분 - S.P.F 구조목재 38x89 - 677mm => 4개

3. 침대 사다리 연결부재 - 골만 스프러스 판재 19x140 - 677mm => 2개

4. 스크류 38mm => 30개 / 50mm => 16개

 

각 공정별로 분류해 보면 위의 이미지와 같이 정리가 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침대는 침 모양과 구성원에 따라 디자인을 달리해서 작업하시면 좋습니다.

 

위의 이미지와 같이 침대를 만들고자 하실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주문을 넣어 주시면 됩니다.

1차 적으로 목재와 연결 부재만을 장바구니에 담아 보았습니다.

=>자료  출처 http://www.tigerdiy.com/bbs/board.php?bo_table=cm_reform&wr_id=15099

원목 테이블 직접 만들기

DIY 팁 2009.05.06 18:05 Posted by 비회원
얼마 전까지만 해도 고풍스러운 앤티크 가구 열풍이더니 이제는 내추럴한 원목 가구가 대세다. 특히 식탁으로도, 책상으로도 활용할 수 있고 어떤 분위기에도 잘 어울리는 원목 테이블은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 리폼이나 DIY로 스타 블로거가 된 사람들처럼 기자도 공방에 들러 직접 원목 테이블을 만들어 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직접 만든 원목 테이블, 이렇게 쓸 수 있다 1
주방 식탁으로
화려한 장식의 클래식한 식탁보다 심플한 원목 테이블이 식탁으로 활용했을 때 오히려 더 멋스럽다. 디자인 자체가 심플해 어떤 의자를 매치하건 어떤 분위기이건 원래 그 자리에 있었던 듯 멋스럽게 조화되기 때문. 모던하고 컬러풀한 의자와 매치해도 분위기와 동떨어지지 않고 잘 어울린다.
직접 만든 원목 테이블, 이렇게 쓸 수 있다 2
서재 책상으로
책상에 꼭 서랍과 책꽂이가 달려 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면 원목 테이블만으로도 근사한 책상을 꾸밀 수 있다. 테이블 위에 스탠드와 노트북을 두는 것만으로도 그럴싸한 책상 분위기를 낼 수 있기 때문. 무엇보다 일반 책상보다 공간을 더 넓게 쓸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원목 테이블 만들기 Tip
원목 테이블 만들기에 적당한 나무 고르기
스프러스나 레드파인, 오크를 많이 사용한다. 원목의 유행으로 가문비나무인 스프러스도 인기. 스프러스는 나이테나 옹이가 잘 나타나 내추럴한 원목 느낌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레드파인은 밤나무로 스프러스와 비슷하지만 약간 붉은빛이 도는 것이 특징이다. 단단하고 강한 가구를 원한다면 오크를 사용한다. 스프러스와 레드파인은 소프트해 변형이 올 수도 있기 때문. 참나무인 오크는 결 자체가 나이테가 없는 부분이라 수축과 팽창이 적고 단단하다.

테이블을 만들기 위한 도구들
원목 테이블을 만드는 과정은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도구가 필요하지 않다. 다만 공방을 이용할 경우 보다 전문화된 도구를 사용할 수 있어 힘과 시간이 절약된다.

1 사각 샌더_재단한 나무 표면과 테두리의 각을 부드럽게 하는 샌딩을 위한 기구.
2 충전 드릴_회전하는 힘으로 나사를 박고 구멍을 뚫을 때 쓰는 기구. 가볍고 힘 조절이 가능해 아직 가구 만드는 데 익숙지 않은 사람이나 여성에게 적합하다.
3 전동 드릴_회전하는 힘으로 나사를 박고 나무에 구멍을 뚫거나 홈을 팔 때 쓰는 기구. 충전 드릴에 비해 무겁고 힘 조절이 쉽지 않아 초보자가 사용하기는 힘들다.
4 목공용 본드_목재 연결 작업에 사용하는 본드. 금방 굳지 않으므로 접착 후 마를 때까지 어느 정도 기다려야 한다.
5 크램프_나무가 너무 크고 면이 넓어 손으로 잡고 작업할 수 없을 때 각각의 나무를 고정시켜주는 도구.
6 고무 망치_작업 과정에서 모양을 잡을 때 두드려 주는 기구. 쇠망치는 나무에 상처를 낼 수 있으므로 고무 망치를 사용한다.
7 50mm 나사, 목심_목재를 연결할 때 사용하는 나사와 나사못 머리를 감추는 데 쓰는 도구인 목심. 나사를 박고, 구멍에 목심을 끼워 넣는다.
원목 테이블 만들기

1 디자인과 사이즈 상의

어떤 테이블을 만들고 싶은지 상의한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만드는 심플한 디자인의 4인용 테이블을 주문했다.
정확한 사이즈와 규격 확정
상판의 두께와 프레임, 다리 길이 등을 정하고 보강재는 몇 피스로 할지 등 구체적인 사이즈를 결정.(가로 140cm, 세로 80cm, 높이 72cm)

2 목재 재단

원목의 느낌이 가장 잘 표현된다는 스프러스를 선택. 정해진 규격에 따라 공방에서 재단해준다.





3 재단된 목재

상판, 다리 등의 너비와 길이를 보면 얼마만한 크기로 완성될 것인가에 대한 대강의 그림이 보인다.





4 나사 구멍 위치 정하기

나사못이 밖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나사를 테이블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박아야 한다. 각각 재단한 목재의 어느 부분에 구멍을 뚫어 나사를 박을지 길이를 재는 과정.




5 구멍 뚫기

재단한 목재에 위치를 정하고, 나사 박을 구멍을 뚫는다. 공방에서는 드릴 프레스를 이용하지만 가정에서 할 경우 충전 드릴이나 전동 드릴을 이용해서 뚫으면 된다.




6 샌딩 작업

표면을 부드럽게 하고 상판이나 다리 등의 각진 부분을 라운딩하는 샌딩 작업. 결대로 샌딩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7 페인트 작업

자연스러운 색을 내기 위해 천연 페인트로 칠을 한다. 원목에 천연 페인트를 바르면 색이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정도까지만 스며든다. 페인트를 바른 뒤 30분 정도 지나, 천으로 닦아주면 남은 페인트가 묻어 나온다. 색을 조절할 필요가 없으므로 굳이 붓으로 바르지 않고 장갑에 페인트를 묻힌 뒤 쓱쓱 문질러 주면 된다.


8 프레임과 다리 연결

다리에 뚫어 놓은 구멍에 나사를 끼운 뒤, 프레임(상판과 다리를 연결하는 부분)을 정한 위치에 놓는다. 전동 드릴로 나사를 박아 고정시킨다. 그런 다음 틀어지지 않도록 고무 망치로 적당히 두드린다.




9 상판과 프레임 연결

8번과 똑같은 방법으로 상판과 프레임을 연결한다.






10 프레임과 보강재 연결

테이블이 충격에 견딜 수 있게 하고, 휘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보강재를 댄다. 프레임과 미리 재단해 둔 보강재를 8번과 똑같은 방법으로 연결한다.




11 본드 바르기

구멍에 본드를 짜서 넣은 뒤, 적당한 길이의 목심을 박은 후 잘 붙도록 꾹 눌러준다. 목공용 본드는 금방 마르지 않으므로 다 굳을 때까지 조금 기다린다.




12 목심 박기

구멍 뚫린 곳이 도드라지지 않도록 테이블과 같은 스프러스 목심을 박는다. 다른 재질로 할 경우 페인트가 다른 농도로 스며들어 컬러가 다르게 표현될 수 있기 때문.




13 목심 절단

튀어나온 목심을 작은 톱으로 자른다. 자른 후 목심에 아까 칠했던 천연 페인트를 발라 주면 깔끔하게 처리된다.





14 사포질

페인트가 마른 뒤 작업 중에 일어난 먼지나 나뭇결에 일어나 있는 섬유질을 제거하고 광택을 내기 위해 사포질을 해준다. 보통은 양모로 하지만 양모는 가격이 비싸므로 천 사포의 뒷면(천 부분)으로 문질러 주면 된다.



15 오일 바르기

사포질이 끝나면 전체적으로 천연 오일을 발라준다. 오일은 방수와 코팅 효과, 색을 오래 보존시켜주는 효과를 준다. 천연 페인트처럼 장갑에 묻혀 발라주면 되며, 두껍게 바르고 싶다면 붓으로 바른다.





완성
오일까지 완벽하게 말리고 나면 완성. 공방에서 도움을 받아 생각보다 빨리, 반나절 만에 완성할 수 있었다.

직접 가구를 만들 수 있는 공방
헤펠레 DIY 목공방
서울·경기·부산·제주 등 전국에 지점이 있다. 수강료는 2개월 수업에 20만~30만원 선.
문의_031-760-7600 www.hafele.co.kr
반쪽이 공방
전국에 28개 지점. 교육비 2개월 수업에 15만~20만원 선. 재료비 별도.
문의_02-2642-0945 www.banzzogi.net
내디내만
전국 18개 지점. 동호회 가입비는 15만원. 교육 후 공방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문의_1588-7893 www.my-diy.co.kr






자료제공 | 팟찌
집안 온도 5℃ 낮추는~ 손쉬운 쿨 인테리어 소품 D.I.Y

기획·박미현 기자 / 사진·문형일 기자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 에어컨 없이도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집안 온도를 낮춰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D.I.Y 1 샹들리에 전등갓 커버

여름과 잘 어울리는 블루 컬러의 라탄 패브릭으로 보기만 해도 시원한 전등갓 커버를 만들어 보자. 까슬까슬한 감촉이 시원한 느낌을 주는 라탄 패브릭은 동대문 종합상가 1층에서 1마당 4천원 선에 구입할 수 있다. 낚싯줄에 라탄 패브릭을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잘라 투명 크리스털과 함께 엮어 샹들리에처럼 꾸미면 바람이 불 때마다 살랑살랑 움직여 더욱 시원해 보인다.

준·비·재·료 블루 컬러 라탄 패브릭, 줄자, 가위, 글루건, 투명 크리스털

만·들·기

1 라탄 패브릭을 전등갓 크기보다 3cm 여유 있게 재단한 다음 글루건으로 갓에 붙인다.

2 라탄 패브릭을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작게 잘라 여러 개 만든다.

3 낚싯줄에 라탄 패브릭과 투명 크리스털을 차례로 엮어 여러 줄을 만든 다음 전등갓에 매단다.


D.I.Y 2 유리병 이용한 화초 홀더

투명한 유리병이나 음료수병을 재활용해 화초를 키우는 홀더로 변신시켜 보자. 천장에 유리병을 매달아야 하므로 철사를 튼튼하게 감아 유리병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도록 고정시키는 것이 포인트. 지끈이나 삼베끈으로 철사를 감싸 내추럴한 느낌을 주고, 여러 개를 만들어 창가 쪽 천장에 조르르 걸면 생동감 넘치는 공간이 만들어진다.

준·비·재·료 유리병, 철사, 펜치, 지끈, 가위, 못, 망치, 물, 화초

만·들·기

1 유리병의 뚜껑을 떼어내고 깨끗이 씻어 입구 부분에 철사를 돌려 감는다.

2 철사를 손잡이 모양으로 천장에 매달 높이만큼 길게 구부린 다음 유리병 입구에 감싼 철사 양쪽에 감아 고정시킨다.

3 지끈으로 철사가 보이지 않도록 한 번 더 감아 천장에 못을 박아 매단다. 유리병에 물을 붓고 화초를 꽂는다.

D.I.Y 3 싱그러운 수초 볼

옥잠화, 수련, 시플러스, 물배추 등 수경 식물로 집 안 곳곳에 생기를 더해 보자. 크기가 다른 투명한 유리볼 두 개를 겹쳐 물을 담고 수초를 띄우면 싱그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유리 볼 사이에 모형 얼음조각을 넣어 청량감을 더하는 것이 포인트! 장식효과는 물론 여름철 집 안의 습도를 조절해주는 천연 가습기 역할까지 톡톡히 한다.

준·비·재·료 크기가 다른 유리볼 2개, 모형 얼음조각, 수초, 꽃

만·들·기

1 크기가 다른 두 개의 유리볼을 준비한 다음 큰 유리볼에 모형 얼음조각을 반 정도 채운 뒤 작은 유리볼을 얹는다.

2 작은 볼에 물을 담고 수초를 띄운다.

3 유리볼 사이에 남은 모형 얼음조각을 다시 채운 다음 한쪽에 꽃을 꽂아 장식한다.


D.I.Y 4 까슬까슬 모시방석 커버

땀 흡수력이 좋은 모시 원단으로 방석 커버만 바꿔도 모시 특유의 내추럴한 질감이 집 안을 한결 편안하고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 기존에 사용하던 방석 솜 크기에 맞게 모시 원단을 재단해 손바느질로 박은 다음 방석 쿠션을 넣으면 끝! 옅은 색의 모시 원단을 바탕으로 녹색, 갈색 등 짙은 색의 모시 원단을 네모나게 잘라 장식하면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여러 가지 색과 질감의 모시 원단을 조각조각 잘라 연결해 만드는 것도 아이디어.

준·비·재·료 방석 솜, 두 가지 색의 모시 원단, 실, 바늘

만·들·기

1 옅은 색의 모시 원단은 방석 윗면의 크기보다 3cm 여유 있게 2장을 자른다.

2 자른 모시 원단을 겹쳐 세 면을 박음질해 연결한 다음 뒤집어 방석 솜을 넣고 나머지 한 면을 안쪽으로 접어 박음질한다.

3 짙은 색의 모시 원단을 네모나게 잘라 모시방석 앞면의 중앙에 실로 꿰매 장식한다.

D.I.Y 5 테이블 매트 · 네임카드 홀더

거친 질감의 삼베 원단과 조개껍데기, 돌 등의 자연 소재로 테이블 세팅을 해보자. 삼베를 테이블 매트 크기로 자른 뒤 테두리의 올을 자연스럽게 풀어 내추럴한 느낌을 내는 것이 포인트! 돌에 철사를 엮어 만든 네임카드 홀더와 함께 장식하면 소박한 자연의 멋을 더할 수 있다.

준·비·재·료 삼베 원단, 가위, 조개껍데기, 글루건, 돌, 철사

만·들·기

1 삼베 원단을 가로 45cm, 세로 30cm로 자른 뒤 테두리의 올을 자연스럽게 풀어 테이블 매트를 만든다.

2 테이블 매트 오른쪽에 조개껍데기를 글루건으로 붙여 장식한다.

3 네임카드를 꽂을 수 있도록 철사를 동그랗게 두 번 구부린 다음 새끼줄 꼬듯 대를 길게 만들어 돌에 감아 고정시켜 홀더를 만든다.


D.I.Y 6 패브릭 포인트 월 데코

밋밋한 거실 벽에 푸른 잎사귀나 열대 야자나무 등이 프린트된 패브릭으로 이국적인 벽꾸밈을 해보자. 패브릭은 화려하고 큰 패턴으로 골라야 시원해 보이며, 벽 전체에 붙이는 것보다 여유 공간을 두고 한쪽 벽면에만 붙여야 산만해 보이지 않는다. 인조 이파리와 둥근 지등은 남대문 꽃시장이나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인조 이파리는 개당 2천~5천원 선, 지등은 크기에 따라 3천~7천원 선.

준·비·재·료 풀잎 프린트의 패브릭, 타커나 스프레이 접착제, 인조 이파리, 지등, 글루건

만·들·기

1 풀잎 프린트의 패브릭을 원하는 벽면의 크기에 맞춰 재단한다.

2 타커나 스프레이 접착제로 패브릭을 벽면에 붙인다. 이때 패브릭 가장자리를 당기면서 팽팽하게 고정시킨다.

3 패브릭을 붙인 벽면 앞 천장에 지등과 인조 이파리를 군데군데 붙여 장식한다.

D.I.Y 7 메모 보드

거친 질감이 시원한 느낌을 주는 삼베, 모시, 마 등으로 내추럴한 느낌의 메모 보드를 만들어 보자. 더위로 학습 능률이 떨어지는 여름철에 아이 책상 벽면을 장식해도 좋다. 푸른 바다나 싱그러운 숲 속 사진을 붙이거나 인조 이파리를 달면 더욱 시원해 보인다.

준·비·재·료 삼베, 마, 모시 등의 원단, 가위, 바이어스 테이프, 실, 바늘, 글루건이나 본드, 사진, 핀, 인조 이파리

만·들·기

1 원하는 원단을 동그랗게 잘라 여러 개 만든 다음 테두리에 바이어스 테이프를 덧대 박음질한다.

2 메모 보드를 글루건이나 본드로 책상 벽면에 붙인다.

3 푸른 바다 사진은 핀으로 꽂고 인조 이파리는 글루건으로 붙여 장식한다.


D.I.Y 8 타일 모기향 걸이

조각 타일에 철사를 엮어 모기향을 걸어두면 여름 내내 모기 걱정을 덜 수 있다. 타일은 열에 강하고 때가 잘 타지 않아 모기향 걸이로 제격! 투명하거나 시원한 블루 계열의 조각 타일로 만들면 실용적이면서 시원한 장식효과도 볼 수 있다.

준·비·재·료 조각 타일, 펜치, 철사, 글루건

만·들·기

1 철사를 동그랗게 말아 모기향 끝을 걸 수 있도록 고리 모양으로 만든다.

2 철사 양끝을 구부려 조각 타일 밑면에 글루건으로 고정시킨다.

3 철사 고리에 모기향 끝을 넣어 돌려가며 넣으면 완성!

D.I.Y 9 살랑살랑 스팽글 발

블루 컬러의 스팽글 리본테이프로 만든 발은 바람이 불 때마다 살랑살랑 움직여 시원한 느낌을 더해준다. 굵기와 컬러가 다양한 스팽글 리본테이프는 동대문 종합상가에서 1롤에 7천~1만원 선에 구입할 수 있다. 스팽글 발을 문에 걸 때 나뭇가지를 활용하면 내추럴한 멋을 더할 수 있다. 발의 길이는 똑같이 맞추는 것보다 제각기 다르게 해야 더욱 멋스럽다.

준·비·재·료 블루 컬러의 스팽글 리본테이프, 가위, 나뭇가지, 인조 이파리, 글루건, 못, 망치

만·들·기

1 스팽글 리본테이프를 문 길이에 맞게 여러 개 자른다.

2 문의 가로 길이보다 긴 나뭇가지를 준비한 다음 간격을 두고 스팽글 리본 테이프를 나뭇가지에 묶어 고정시킨다.

3 인조 이파리를 글루건으로 나뭇가지에 붙여 장식한다.

4 문 양쪽 벽에 못을 박아 나뭇가지를 고정시킨다.

   (끝)


여름철 목재 마루 & 가구 관리법

DIY 팁 2009.05.06 08:39 Posted by 비회원
목재 마루와 가구는 습기와 얼룩에 약해 관리하기가 힘든 것이 단점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한데, 처음의 고급스러운 느낌 그대로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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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 바닥 얼룩은 전용 크리너로
오염물이 떨어졌다면 바로 제거한 뒤 부드러운 마른 수건과 전용 클리너로 닦는다. 목재 바닥의 얼룩은 제때 제거하지 않으면 잘 지워지지 않고, 때가 타기 쉽다. 원목 마루는 물이 닿으면 변색되고, 강화 마루는 틈새가 벌어지므로 물걸레로 닦는 것은 피한다.

2_ 치약으로 흰색 원목 가구 관리
흰색 원목 가구는 시간이 지나면서 색이 누렇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때 치약을 묻힌 뒤 부드러운 걸레로 살살 문질러 닦으면 처음 느낌처럼 환해진다. 직사광선이 닿으면 변색이 더 잘 이뤄지므로 커튼을 치거나, 햇볕이 닿지 않도록 위치를 옮겨 사용하는 것이 좋다.

3_ 청소 전에 먼지털기부터
목재 가구는 표면에 먼지가 쌓여 매끄럽지 않은 상태에서 헝겊으로 닦으면 가구에 작은 홈이 생긴다. 그 틈으로 습기가 차면 가구가 상하기 쉬우므로 청소 전 먼지부터 털어 낼 것. 특히 무늬가 복잡한 가구는 좁은 틈새에 먼지가 있을 수 있으므로 작은 브러시로 살살 털어 낸다.

4_ 스팀 청소기는 끈적임이 심할 때
여름에는 끈적이는 바닥 때문에 스팀 청소기 사용이 잦다. 그러나 목재 바닥은 습기와 열에 약해 얼룩이 생기고 들뜨기 쉬우므로 끈적임이 심할 경우에만 짧게 사용한다. 바닥이 살짝 패였을 때는 스팀 청소기가 유용한데, 스팀을 쐬면 목재가 부풀어 복원이 되기 때문이다.

5_ 홍차와 귤껍질로 닦기
여름에는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가구 색이 바래기 쉬우므로 변색을 예방하기 위한 관리가 필요하다. 먼지를 털어 낸 뒤 래커 칠이 된 제품은 홍차를 적신 천을 꼭 짜서 닦아 볼 것. 래커 칠이 되지 않은 경우는 귤껍질을 이용해 닦으면 원목의 빛깔을 유지할 수 있다.

6_ 물기 흡수하는 면 매트 깔기
화장실이나 현관, 주방처럼 물기가 많이 닿는 곳의 바닥을 나무로 깔았다면 면 매트를 깔아 사용한다. 물이 떨어지면 나무 속으로 금세 스며드는데 이런 일이 반복되면 나무가 검게 변색된다. 색이 변하면 나무판을 교체하는 방법 외에는 수가 없으므로 예방이 중요하다.



 


자료제공 리빙센스|사진 권정은|진행 박미진 기자
인테리어소품,디자인가구,패브릭,리폼,DIY 천이백엠

직접 만든 월 스티커 데코 아이디어

DIY 팁 2009.05.06 08:37 Posted by 비회원
직접 만든 월 스티커 데코 아이디어
붙이기만 하면 OK!

기획·박미현 기자 / 사진·현일수‘프리랜서’

요즘 주부들 사이에서는 월 스티커가 인기다. 비닐만 벗겨 붙이면 돼 초보자도 쉽고 간단하게 집꾸밈을 할 수 있지만 가격이 비싼 게 단점. 대신 저렴한 시트지를 사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월 스티커를 만들어 집 안 분위기를 확~ 바꿔보자.

요즘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 월(wall) 스티커

최근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는 주부들 사이에서는 월 스티커가 인기다. 비닐만 떼어내고 벽이나 문짝, 냉장고 등 원하는 곳에 붙이기만 하면 멋진 포인트가 되기 때문. 시공이 간편하고 월 스티커 하나만으로도 간단하게 집 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어 초보자도 쉽게 시도해볼 만하다. 시중에 판매되는 월 스티커는 꽃, 나무, 자동차, 샹들리에, 촛대와 기하학적 패턴 등 모양과 색상이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지만 가격이 비싼 게 단점. 국내에서 제작한 월 스티커는 1만~2만원선이고, 수입 제품은 6만~7만원선이다. 컬러풀라이프 아리(www.alii.co.kr), 잉글리쉬홈(www.english-home.co.kr), 휴플레인(www.hueplane.co.kr) 등 월 스티커 전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월 스티커로 집을 단장하고 싶지만 가격이 부담스럽거나, 자신만의 월 스티커를 만들고 싶다면 시트지를 이용해보자. 원색, 플라워, 메탈, 타일, 하이글로시, 가죽 등 패턴과 컬러, 소재가 다양해 원하는 분위기를 쉽게 연출할 수 있다. 원하는 패턴을 컴퓨터에서 다운받아 그대로 따라 그린 뒤 사용하면 되므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시트지는 대형 문구점이나 시트나라(www. sheetnara.com), 페인트인포(www.paintinfo. co.kr), 시트지천국(www.sheetheaven.co.kr) 등 시트지 전문 쇼핑몰이나 인테리어 자재 전문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천원선부터 있으며 소재와 크기에 따라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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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o 1 욕실 벽 꾸밈

분홍색과 하늘색 시트지를 거품 모양으로 오려 붙인 욕실 벽면. 시트지 뒷면에 거품 모양을 그린 다음 가위로 오려 욕실 벽면에 붙이면 쉽게 완성된다. 시트지에 물방울을 그릴 때는 크기를 다양하게 해야 벽에 붙였을 때 입체감과 생동감이 더해진다. 욕실 벽면에 시트지를 어떻게 붙일 것인가를 종이에 미리 스케치한 다음 붙이면 쉽다. 이때 거품을 한쪽으로 몰아 여백이 남도록 붙이는 것이 포인트. 산만해 보이지 않도록 한쪽 공간만 거품이 뭉실뭉실 올라가는 모양으로 붙인다. ‘Bubble’ ‘Bath’ 등의 문자가 씌어진 레터링 스티커를 함께 붙이면 더 예쁘다. 스티커를 붙이기 전 타일을 깨끗이 닦고 물기를 없앤다(왼쪽).

Deco 2 냉장고 문짝 꾸밈

흠집이 있거나 때가 탄 냉장고 문짝에 물병과 얼음 조각 모양으로 오린 시트지를 붙여보자. 냉장고 크기에 맞게 시트지 뒷면에 물병과 얼음 조각을 그린다. 이때 물병 입구 쪽은 테두리만 남기고 칼로 안을 오려내면 투명한 유리병 느낌을 낼 수 있다. 얼음 조각도 모서리 부분을 조금씩 오려내 입체감을 살린다. 냉장고를 마른걸레로 깨끗이 닦은 뒤 크기가 큰 물병을 먼저 붙여 위치를 잡고 얼음 조각을 붙인다. 시트지를 붙이기 전 스프레이로 물을 뿌려 놓으면 잘못 붙였을 때 쉽게 떼어낼 수 있다(오른쪽).

Deco 3 주방 벽 · 싱크대 문짝 꾸밈

주방에서 사용하는 양념병이나 국자, 냄비 등을 시트지에 그린 다음 테두리만 남기고 오려내 주방을 꾸며보자. 모양대로 오려 붙이는 것보다 테두리만 오려 붙이면 카페같이 멋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먼저 주방의 싱크대 컬러와 분위기에 맞게 시트지 색을 정한 다음 컴퓨터에서 여러 가지 모양의 주방용품 그림을 찾아 프린트한다. 시트지에 프린트한 종이를 잘라 그대로 따라 그린 후 테두리만 남기고 칼로 정교하게 오린다. 주방 타일 벽면이나 싱크대 문짝에 붙이면 완성!

시트지로 만든 월 스티커 붙이는 노하우
1 붙일 곳에 세정제를 뿌리고 마른걸레로 먼지와 때를 깨끗이 닦아낸다.
2 시트지 뒤쪽 비닐을 10cm 정도 벗겨 붙일 면 끝에 살짝 붙여 위치를 잡는다.
3 비닐을 조금씩 벗겨내면서 밀대나 자를 이용해 좌우로 공기를 빼가며 붙인다. 모서리 부분에 붙일 때는 드라이어로 더운 바람을 쏘인 다음 시트지가 약간 늘어나면 굴곡에 맞게 밀착시킨다.
4 기포가 생긴 부분은 시침핀으로 눌러 공기를 뺀다.

Deco 4 방 문짝 꾸밈

밋밋한 방이나 화장실 문짝에 카드나 문고리 등을 시트지로 오려 붙여 장식해보는 것도 아이디어. 흰색 시트지를 직사각형으로 자른 뒤 검은색 시트지로 만든 하트, 스페이스, 다이아몬드 등의 패턴을 오려 붙여 카드 모양을 만든다. 문고리나 손잡이도 오려 붙이면 언뜻 진짜인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켜 재미있다. 우드락을 덧대 입체감을 살려 붙이는 것도 감각적인 방 문짝 꾸밈 아이디어. 문짝에 스티커를 붙일 때는 문짝을 깨끗이 닦아 먼지를 없앤 후 시트지 뒷면 비닐을 벗겨내면서 동시에 손으로 밀어 문에 접착시킨다. 기포가 생긴 부분은 시침핀으로 공기를 빼내 마무리한다(왼쪽).

Deco 5 아이 방 코너벽 꾸밈

남자아이 방에 활용하면 좋은 도로 모양의 벽면 꾸밈. 먼저 종이에 벽면에 붙일 도로 모양을 스케치한 다음 벽면 크기에 맞게 시트지 뒷면에 자를 대고 도로를 그린다. 크기가 커 한번에 붙일 수 없으므로 3~4번 나눠 붙이는 것이 요령. 먼저 직선 도로를 잘라 뒷면 비닐을 5cm 정도 벗겨 시트지를 붙일 위치에 고정시킨 다음 비닐을 천천히 떼어내면서 들뜨지 않도록 꼼꼼하게 붙인다. 벽에서 바닥으로 이어지도록 붙이는 것이 포인트! 직선 도로를 다 붙인 다음에는 동그랗게 꺾이는 도로를 붙여 연결한 후 흰색 시트지를 얇게 오려 가운데 중앙 차선을 붙여준다. 일자 벽면보다는 움푹 들어간 코너의 벽면에 붙여야 생동감이 느껴진다. 여기에 컬러풀한 장난감 자동차를 도로에 붙여 포인트를 주면 아이도 좋아하는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공간이 완성된다(오른쪽).

Deco 6 거실 벽면 꾸밈

소파 뒤 벽면이나 침대 헤드에 크기가 큰 패턴을 잘라 포인트를 주면 밋밋한 공간을 색다르게 변신시킬 수 있다. 집 안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컬러의 시트지를 선택한 다음 샹들리에나 액자 등 원하는 패턴의 그림을 그린다. 시트지를 반으로 겹쳐 반쪽의 밑그림을 그린 후 가위로 오려내면 좌우가 똑같은 모양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시트지를 붙일 벽면을 마른걸레로 닦아 이물질을 없앤 뒤 시트지를 벽면에 대고 수평을 맞춰 고정시킨다. 뒷면 비닐을 조금씩 벗기면서 밀대나 자로 쓸어가면서 들뜨지 않게 꼼꼼히 붙인다(왼쪽).

Deco 7 현관 벽 꾸밈

현관문 옆면에 강아지 모양으로 시트지를 잘라 붙인 다음 고리를 달고 강아지 발자국을 오려 붙이면 귀여운 벽 장식이 완성된다. 강아지 그림을 보고 시트지 뒷면에 따라 그릴 때는 그림과 반대가 되게 그려야 시트지를 바로 뒤집었을 때 제대로 된 모양이 나온다. 강아지 모양으로 자른 시트지를 벽에 붙이고 못을 박아 고리를 달아주면 끝! 고리에 열쇠나 구두주걱 등을 걸어 놓으면 잃어버릴 염려가 없어 편하고 보기에도 예쁘다. 강아지 아래쪽 벽면에는 고양이와 강아지 발자국을 조르르 붙여 장식한다(오른쪽).

   (끝)

코디네이터·상영(noda+ 02-391-9635)

TAG DIY, 벽꾸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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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들은 잘 벗겨 지지 않고 강한 표면을 얻기 위해서 진화가 되었습니다.
일전에 소개 해드린 워시드 기법외에도 오랜시간이 지나 자연스럽게 바랜듯한 느낌을 주는 빈티지 풍의 효과를
진화한 페인트에서 구현하기에는 표면이 너무 강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빈티지 풍을 구현 하기 위해서는 2가지 이상의 페인트를 덧칠해서 표면을 연마하여 살짝 아래의 페인트가
나오도록 하는것입니다. 이런 효과를 위해서는 매끄러운 느낌을 살리면서도 자연스럽고 쉽게 샌딩이 되는
기능을 가진 페인트가 필요했습니다. 마무리용 페인트 라기 보다는 효과를 주기 위한 스테인 혹은 아크릴 물감과
같은 분류에 포함시키는게 오히려 더 자연 스러울수도 있습니다.
++ 밀크페인트의 제조법은 이미 200년 이상 사용되어 왔고. 책에서도 자주 소개 되는 페인트였습니다. 또한, 우유의 주성분인 카제인을 이용하여 손쉽게 제조를 할수 있습니다.
재료사진입니다. 카제인,물,섞을수 있는 볼(바가지 등),섞는 기구,붓,사포,수성 착색제 등이 필요합니다.
자,먼저 카제인 250g 과 물 750mL 를 잘 혼합하여 진흙형태로 반죽 합니다. 가루 조금,물 조금...이렇게 혼합하고 또 남은 가루 넣고 물넣고 섞어줍니다. 한꺼번에 다 넣으면 혼합하기가 조금 힘이드니까요^^ 이상태로 약 30분을 둡니다.
물 400ml 를 추가로 붓고 크림 형태가 될때까지 잘 혼합 합니다.물을 붓고 혼합할때 느끼겠지만 물이 부족하면 젓기도 힘들고 뭉쳐버리기 때문에 알맞게 물은 조절해주세요~ 그리고, 15분을 둡니다. 모든 반죽이 그러 하겠지만, 알갱이가 생기지 않도록 골고루 저어 주며, 시간이 지날수록 페인트는 점차 투명해지며 풀처럼 묽어집니다.반죽을 오래 아주 힘차게 해주셔야 합니다.남자분이 해도 힘들정도로, 반죽이 강하거든요~
원하는 수성 착색제 색상을 앞의 카제인 혼합물과 골고루 혼합을 하면. 밀크 페인트가 완성 됩니다. 이정도의 양이면, 약 1리터의 밀크 페인트가 만들어 지며 사용할때마다. 적당량을 물과 혼합을 하여 사용을 하면 됩니다. 혹시 뭉친 알갱이가 있거나 하다면 채나 망으로 잘 걸러 냅니다. 그리고, 사용후 남은 페인트는 방부제가 혼합되어 있지 않으므로 냉장고에 보관을 합니다.
자료 제공 [ 철천지]

페인트 칠하기

DIY 팁 2009.05.05 05:50 Posted by 비회원

목재에 페인트 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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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표면처리

거친 사포를 이용하여 오염물질 및 목재의 거친 부분이나 오래된 페인트 등을 벗겨낸 후 고운 사포로 면을 매끄럽게 처리합니다.


2. 홈스타 젯소

목재와 홈스타 파스텔 OK가 잘 붙어있도록 홈스타 젯소를 1회 도장합니다.
 


3. 홈스타 파스텔 OK 

원하시는 색상으로 붓이나 로라로 칠합니다.


 
4. 홈스타 크리어
홈스타 파스텔 OK 보호역할을 하면서 좀더 효과적인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콘크리트 내벽 칠하기

1. 문틀이나 창틀등을 마스킹 테이프로 잘 붙입니다.
페인트 칠할 때에는 유의하여할 작업으로 페인트가 물건에 묻지 않도록 하는 작업 과정입니다.

2. 홈스타 파스텔 OK을 준비합니다.
색상이 다양하게 나와 있으므로 별도의 조색이 필요없이 선택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3. 구석진 부분이나 창틀 주변등은 붓으로 칠합니다.

구석진 부분이나 창틀 부위 위주로 세심하게 붓으로 칠하고 넓은 면적은 로라로 칠해야 작업 능률이 올라갑니다.

4. 넓은 면적은 로라로 칠합니다.
칠할 때는 W자 형태로 도장을 진행합니다.이는 페인트가 골고루 칠해지도록 하고 흐름 현상을 방지하면서 도장하는 방법입니다.



콘크리트 외벽 칠하기



1. 벽의 오물이나 흙, 낡은 페인트 등을 깨끗이 제거합니다.
쇠브러쉬 또는 기타 청소 도구로 칠하고자 하는 부위를 깨끗이 청소합니다.


2. 깨끗히 청소한 피도면에 갈라진 틈이나 고르지 못한 면 등을 외부용 퍼티로 잘 메꾼 후 충분히 건조시켜 둡니다.
균열부위나 일부 깨진 부위는 퍼티류 페인트 헤라를 이용하여 메꾼다음  적당히 건조킵니다.


3. 아크로텍스 외부용 A급과 아크로텍스 잉크를 준비한 후 원하는 색상을 만듭니다. 
자신이 원하는 색상을 조색하는데 있어 유의할 점은 칠하고자 하는 면적이 큰 경우에는 충분한 양을 조색하여야 합니다.


4. 우선 칠하기 어려운 구석 부분이나 창틀 주변등은 붓으로 칠하고 넓은 면적은 롤러로 칠합니다.
구석진 부분이나 창틀 부위는 세심하게 붓으로 칠하고 넓은 면적은 로라로 도장함으로서 마무리합니다


가구디자인] 청바지로 의자를 리폼..다시 태어나는 스타일리시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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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앞서가는 소파 전문 메이커 노예스(NOyes)가 버리는 청바지로 의자를 리폼하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물론 청바지를 리폼에 사용한다는 아이디어 자체는 신선한 것이 아니다. 그리고 재팬 패션 위크(Japan Fashion Week) 같은 행사에서 청바지를 이용한 재활용 작품들, 그것도 예술성 넘치는 작품들을 많이 봐 왔다.


하지만 이번 노예스의 행보는 가구 제조업체가 에코 트렌드에 발맞춰 이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는 점이 색다르다. 어쩌면 환경을 생각하는 재활용 트렌드가 이제는 주류로 자리 잡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낡은 청바지를 사용해 스툴을 리폼하는 것은 청바지의 상태와 디자인에 따라 개성있는 스툴이 만들어진다는 점에서도 좋다. 남들과 똑같은 가구가 아닌 나만의 맞춤형 가구를 가지게 되는 셈이다.


노예스의 맞춤형 데님 스툴은 36,720엔(400달러)에 판매되며 주문후 제작까지 3주 정도가 소요된다.


출처 http://www.ny-k.co.jp/cart_hal_proA3_4/shohinpage/gpanstoo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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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ea 1
서랍장에 스툴 다리를 더해 만든 사이드 테이블
원목 서랍장 밑면에 스툴 다리를 붙여 만든 사이드 테이블. 서랍장 안에 자질구레한 소품을 수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전동 톱으로 스툴 윗면을 분리한 뒤 서랍장을 올려 실리콘으로 단단히 고정시킨다. 서랍장 모서리 부분을 샌드페이퍼로 스치듯 문질러 칠을 살짝살짝 벗겨내면 빈티지한 멋을 더할 수 있다. 거실 소파 옆에 두고 사이드 테이블로 사용하거나 서재 책장 옆에 두고 스탠드를 올려 미니 좌식 책상으로도 활용한다.
# Idea 2
테이블과 나뭇가지, 알전구가 만나 탄생한 책상
원목 테이블에 구멍을 뚫어 나뭇가지를 통과시킨 뒤 알전구를 나뭇가지에 걸어 내추럴한 스타일의 책상으로 변신시켰다. 먼저 연필로 원목 테이블 한쪽에 나뭇가지가 들어갈 수 있을 만한 크기의 구멍을 그린 뒤 직소기를 사용해 구멍을 뚫는다. 나뭇가지 밑 부분을 구멍에 넣어 통과시킨 다음 나뭇가지가 쓰러지지 않도록 화분에 나무나 돌을 채워 나뭇가지를 지탱시킨다. 마지막으로 전선이 긴 알전구를 나뭇가지에 자연스럽게 걸쳐놓으면 내추럴한 분위기가 소박하면서도 멋스러운 책상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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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ea 3
반상 여러 개를 쌓아 올린 사이드 테이블
크기가 다른 반상을 여러 개 쌓아 수납을 겸할 수 있는 사이드 테이블로 만들었다. 크기가 제일 큰 반상부터 크기대로 쌓아 올린 뒤 글루건이나 실리콘 등으로 단단히 고정시켜 연결한다. 거실 소파 옆에 두고 사이드 테이블로 사용하는데, 이때 반상 사이사이 공간에 각종 리모컨이나 신문 등을 수납한다. 집 분위기가 모던한 스타일이라면 블랙이나 그레이 컬러로 반상의 색을 통일하고, 색다른 포인트 소품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각기 다른 컬러로 반상을 칠해 경쾌한 분위기를 낸다.

# Idea 4
케이크 접시와 컵이 어우러진 화병
찬장에 묵혀둔 케이크 접시나 컵들을 모아 화병으로 변신시켰다. 케이크 접시와 화병은 자기면 자기, 유리면 유리 등 소재와 컬러를 통일해야 어수선해 보이지 않는다. 케이크 접시 위에 크기가 작은 컵들을 동그랗게 둘러가며 놓은 뒤 각기 다른 컬러와 크기의 꽃을 한 송이씩 꽂는다. 파티나 손님을 초대할 경우 식탁 위에 놓고 센터피스로 사용하거나 사이드 테이블, 콘솔 위에 두고 집 안에 생기를 불어넣는 장식 소품으로 활용한다.


 
 
 
자료출처_리빙센스
코디네이트|유미영(Mstyle, 010-5476-9051) 사진|김세영 진행|박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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