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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해당되는 글 47건

  1. 2014.11.04 귀여운 동물 모양 의자, 프랜주 스툴 애니멀 체어
  2. 2012.07.16 그네 모양의 의자와 테이블로 구성된 재미있는 테이블 의자세트
  3. 2011.11.05 라 카라콜라(La Caracola)는 멋진 의자
  4. 2011.10.30 의자가 예술이네요~ LED 조명이 설치된 버블 체어(bubble chair)
  5. 2011.06.25 의자가 바퀴달린 가방으로 변신~~휴대와 사용이 간편한 파라솔 의자
  6. 2011.02.28 궉호이 찬 박서(Kwok Hoi Chan Boxer) 의자의 새로운 버전
  7. 2011.02.18 S라인 라운지체어 ‘엘리 플라이(Eli Fly)’
  8. 2010.12.08 간이침대로 변형시킬 수 있는 사무용 의자
  9. 2010.12.08 운동용 사무실 의자
  10. 2010.06.08 프랑스 명품 가구 린 로제의 150주년 기념 쇼파 호박을 연상시키는 ‘펌프킨 암체어’
  11. 2009.11.04 달걀 모양의 에그 체어, 2010년 CES에서 처음 공개될 5.1인치 서라운드 사운드 에그 체어
  12. 2009.11.02 치즈 덩어리 같기도 하고, 두부 같기도 한 의자
  13. 2009.07.21 실내외에서 의자로 사용하다가 필요하지 않을 때는 시트처럼 접어 쉽게 보관할 수 있는 편리한 의자
  14. 2009.06.30 모던하고 세련된 감각의 유명 디자이너 의자를 가격도 팍 내린 미니 디자이너 체어 컬렉션
  15. 2009.06.11 수영장 물 위를 둥둥 떠다니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풀 라운저
  16. 2009.05.26 앉아있기만 해도 등과 허리근육을 강화해주는 의자 ‘에르고에르고’
  17. 2009.03.03 디자인] 등받이 모양이 변하면서 척추 전체를 받쳐주는 립 체어
  18. 2008.12.23 모던 감각이 확실하게 살아있는 디자인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암체어(armchair) 35H
  19. 2008.12.10 단순하면서 우아한 디자인, 편안한 휴식처 ‘그래비티 리클라이너’ 한정판 출시
  20. 2008.11.11 신체의 움직임에 따라 움직이는 편안~한 의자 개발 , 오키
  21. 2008.11.04 천국의 편안함을 가져다주는 의자
  22. 2008.11.04 디자인 의자&소파
  23. 2008.11.04 메인퍼니쳐]회전 좌식의자
  24. 2008.10.09 엠바디 - 허먼 밀러의 첨단과학 의자
  25. 2008.07.07 편안하고 세련된 디지인의 이케아 EMMABO 흔들의자
  26. 2008.05.30 소파로 변신하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컴퓨터의자 ‘스마트체어’
  27. 2008.01.30 아이가 성장할 때마다 의자도 자란다!
  28. 2008.01.24 눈 앞에서 옷을 사라지게 하는 의자! 의자 옷장(Chair Wardrobe)
  29. 2008.01.21 검색상품중 가장 상품평이 좋은 흔들의자
  30. 2007.11.28 앉는 사람의 의상 색깔에 맞춰 의자의 색깔이 변하는 의자!

시멘트 디자인(Cement Design)社는 귀여운 동물 모양 의자, ‘프랜주 스툴 애니멀 체어(Frien'Zoo Stool Animal Chair)’를 출시



양, 낙타, 코끼리 및 말의 모양을 따라 만든 이 의자는 부드러운 천 소재로 필요에 따라 다리를 분리하여 사용할 수 있다. 크기는 동물 모양에 따라 약간씩 다르지만 약 300mm(가로) x 500mm(세로) x 580mm(두께) 정도이다. 주문형 생산방식을 사용하는 ‘프랜주 스툴 애니멀 체어’는 628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www.cementdesign.com

    





그네 모양의 의자와 테이블로 구성된 재미있는 테이블 의자세트, '스윙 테이블(Swing Table)'이 새로이 출시되었다.


스틸 소재의 프레임으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야외나 정원에 놓고 사용하기에 적당하며 7,790 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주문 후 8-12주 이후에 배달된다.


www.amazon.com

 

라 카라콜라(La Caracola)는 멋진 의자

가 구 2011.11.05 01:27 Posted by livinginfo
‘라 카라콜라(La Caracola)’는 멋진 의자

파마(Fama)社에서 나온 현대적 가구들을 둘러보다 보면 파격적이고 독특한 가구들이 일부 눈에 띈다. 예를 들어, 위 사진에 나온 ‘라 카라콜라(La Caracola)’는 멋진 의자인데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작은 테이블이 함께 달려있다. 전화 탁자로 사용하면 딱 맞을 것 같은 크기다.


또 다른 가구 ‘폴린(Pauline)’은 등받이가 있는 긴 의자로 앞바퀴가 달려있어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따라서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밀고 가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집에 돌아온 이후 옷을 벗어 옷장에 걸기가 귀찮아 순수하게 옷을 올려 둘 목적으로 침실에 의자를 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또는 이러한 목적으로 방의 한 구석을 할애한 사람은 얼마나 될까? 갈란(Galan)은 이러한 사람들을 위한 완벽한 해결책을 제공한다. 갈란의 형태는 옷을 걸어두기에 안성맞춤이고 옷을 걸쳐두므로 주름이 생기지도 않는다. 게다가 의자로서의 기능도 하면서 의자 아래의 속을 비워 훌륭한 저장고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파마의 가구들은 색상과 패턴이 역동적이고 눈에 띄지만, 의자 본래의 기능인 안락하고 편안한 휴식처로서의 기능도 빠짐없이 충실히 수행한다. 디자인과 기능의 조화를 잘 이루었다.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싶은 사람들은 파마의 웹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http://www.google.com/


TAG 의자
의자가 예술이네요~ LED 조명이 설치된 버블 체어(bubble chair)

LED 조명이 설치된 버블 체어(bubble chair)가 등장했다.


런던의 디자인 스튜디오 ‘루소(Rousseau)’에서 선보인 이 버블 체어의 가장 큰 특징은 DMX 방식의 RGB LED 조명을 채택했다는 점이다. 전체적인 모양은 투명한 유리공이 절반으로 잘린 모양이지만 식물의 잎을 형상화한 기하학적 패턴이 LED 조명과 만나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빛의 색깔과 밝기로 인해 초현대적인 분위기에 가까운 매우 독특한 효과를 자랑하는 이 버블 체어는, 인테리어 공학이 빛과 만나서 공간 자체를 매우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효과를 선사한다.


강렬하고 드라마틱한 인테리어 효과를 원하는 곳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개인 프로젝트로 선보인 작품이어서 판매되고 있지는 않다.


http://www.trendir.com



해머커 슐레머(Hammacher Schlemmer)가 실내에서 즐기는 럭셔리함을 야외로 옮겨놓을 수 있는 의자를 선보였다. 덕분에 여름을 즐기러 바깥으로 나가기가 한결 가벼워졌다.


의자에는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파라솔과 음료를 보관하는 편리한 테이블, 그리고 읽을거리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합쳐져 있다. 우선 이 의자에는 지름 120cm가 넘는 널찍한 파라솔이 장착되어 있다. 어떤 각도이든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강렬한 햇빛으로부터 당신의 피부를 보호해줄 수 있다.


그리고 의자 팔걸이에는 컵홀더가 붙어 있어 음료를 편리하게 보관하면서 마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음료 캔 6개를 시원하게 보관할 수 있는 보냉가방이 붙어 있다. 그리고 시트 밑에는 읽을거리, 선블록 크림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공간이 있다. 마지막으로 발을 올려놓을 수 있는 풋레스트는 떼어내서 간이 테이블이나 무릎데스크로 사용할 수도 있다.


의자는 통기성이 좋고 부드러운 메쉬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등받이에는 머리와 목 부분을 편안하게 기댈 수 있도록 조절해 가며 사용하는 베개가 장착되어 있다.


더 좋은 점은 이렇게 편리하고 좋은 의자가 바퀴달린 가방으로 변신한다는 사실이다. 이보다 활동성 있게 어깨에 메고 다니는 것을 더 좋아하면 어깨끈이 있어 그 역시 가능하다. 이 의자는 300달러에 판매되지만 필수기능만 넣어 75달러에 판매되는 모델도 있다.


www.hammacher.com/


‘궉 호이 찬 박서(Kwok Hoi Chan Boxer)‘ 의자의 새로운 버전이 나왔다. 프랑스의 가구업체 스테이너 파리(Steiner Paris) 社가 1971년 처음으로 선보였던 궉 호이 찬 박서 의자는 그 당시에도 크롬 관 프레임과 플러시천 쿠션을 이용한 현대적이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주목 받았었다. 오리지널 모델과 같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프레임 형태로 편안함을 선사하는 이 새로운 버전은 가죽과 패브릭 중에 선택 가능하다. 


http://www.steiner-paris.com/#/fr/

TAG 가구, 의자

디자이리(Desiree)가 만든 미니멀리스트 라운지체어가 모던 스타일 가구 애호가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보는 것 이상으로 편안함이 특장점인 이 라운지체어의 이름은 ‘엘리 플라이(Eli Fly)’로, S라인을 그리고 있는 좌석이 몸 전체를 편안하게 받쳐준다.


디자이너 자이 잴런이 디자인한 범상치 않은 이 의자는 고강도 폴리우레탄이 주 소재이고, 반짝반짝 윤기가 흐르는 글로시 래커로 마감했다. 색상은 모던한 화이트와 블랙으로 나온다. 안락한 헤드레스트에 머리를 기대고 부드러운 쿠션에 몸을 맡기면 이 보다 더 편안할 수가 없다.


이 라운지체어는 높이를 낮게 한 저자세형 디자인과, 받침대를 세워 높이를 높게 디자인 한 두 가지 버전으로 나온다. 더 상세한 정보는 디자이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trendir.com


땡코(Thanko)는 게으른 괴짜들을 위한 쿠션(Lazy Geek;s Cushion)같은 별난 상품을 만들어 우리를 놀라게 하는 기업이다. 이번에는 땡코가 “게으른” 임원이나 사무실 의자에 장시간 앉아있는 종사자들을 위해 ‘애니체어(AnyChair)’를 개발해 또 한 번 우리를 놀라게 한다.


‘애니체어’는 간이침대로 변형시킬 수 있는 사무용 의자로서, 땡코의 설명에 의하면 사무용 의자를 “사무용 침대”로 변형시키는데 30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상사가 외출중이거나 밤낮없이 일하다가 잠깐 눈을 붙이는데 꼭 필요한 사무실 침대 말이다.


이 의자가 사무직의 능률을 올리는데 기여할 수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중국, 홍콩, 대만 등지에서는 사람들이 근무시간이나 점심시간에 자주 30분 정도 토막잠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에게는 ‘애니체어’가 머스트해브 사무용품이 될 것 같다.


출처 : http://www.thanko.com/

TAG 가구, 의자

운동용 사무실 의자

가 구 2010.12.08 20:57 Posted by livinginfo

장시간의 의자 생활로 인한 고충을 겪는 사람이 비단 나 혼자만이 아니므로 많은 사람들이 'GymyGym' 운동용 사무실 의자를 찾게 될 것이다. 정말로 편해 보일 뿐 아니라 앉아서 운동도 할 수 있고 하루 종일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도 형태가 전혀 변할 것 같지 않다.

 

의자는 지지대와 손잡이 역할을 하는 번지 점프용 줄이 깔끔하게 연결된 형태로 사용자는 특정 위치의 줄을 당기면서 마치 근육운동용 기구 불워커(Bullworker)를 사용하듯이 간단한 운동을 할 수 있다. GymyGym 운동용 의자는 제대로 된 운동을 통해 거의 모든 신체 근육을 강화하도록 디자인되었다.


그러나, 사무실에서 의자에 앉아 일을 하면서 갑자기 의자의 줄을 이용해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은 분명히 다른 동료들의 눈에 이상하게 비칠 것이다. 사장이나 개인 공간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말이다. GymyGym 운동용 의자의 가격은 600달러다.


출처 : www.gymygym.com/

TAG 의자

프랑스의 명품 가구 제조사 린 로제(Ligne Roset)가 설립 150주년을 기념하여 펌프킨 암체어(Pumpkin Armchair) 한정판을 출시했다. 호박을 뜻하는 펌프킨 체어는 호박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8조각의 패브릭이 연결된 것이 호박을 떠오르게 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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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디자인은 본래 1971년 끌로드(Claude)와 조지 퐁피두(Georges Pompidou)를 위해 피에르 폴린(Pierre Paulin)이 디자인한 것으로서, 오리지날은 한 가지 색으로만 구성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린 로제가 선보인 한정판 암체어는 8조각의 패브릭에 색상 변화를 살짝 주어 독특하게 재구성했다. 한편, 처음으로 펌프킨 암체어가 세상에 널리 모습을 드러낸 것은 2008년의 일로, 이때도 린 로제가 만들었었다.


디자인이 독특한 만큼 펌프킨 암체어는 아무 방에나 어울릴 것 같지는 않다. 그러나 자리를 잘 잡으면 누구나 가서 앉고 싶은 충동을 일으킬 만큼 편안하고 매력적으로 보이는 의자이다.


펌프킨 체어의 소재는 울이며 레드 계열과 블루 계열의 두 가지 버전으로 나온다. 각 색상마다 150개만 한정판으로 만들어지고 일련번호가 붙는다. 또한 ‘린 로제 150주년 기념’이라는 문구도 새겨진다. 한 개당 2,100달러의 가격에 금년 6월부터 발매된다. 북미 시장에서는 42개가 판매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ligne-roset.com/Countries/WorldRegions.aspx

달걀 모양의 에그 체어는 디자이너들과 주택 소유주들 모두에게 상당히 인기가 많았다. 일찍이 60년대 아이보세(iBose) 에그 체어가 등장했다. 이 아이보세 에그 체어가 여가시간을 윤택하게 해줄 완벽한 음악 공간으로 재탄생됐다. 어쿠어스티콤(Acousticom)의 ‘사운드 에그 체어(Sound Egg chair)’는 오디오 성능 측면에서 아이보세를 훨씬 능가한다. 이 사운드 에그에는 5.1인치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이 탑재돼 있고, 의자아래에는  10인치 서브우퍼가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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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멀티미디어 의자는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스테레오, 게임 스테이션 또는 컴퓨터를 위한 의자로 환경 설정이 가능하다. 이 의자는 다양한 색상을 기호대로 선택해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1,450달러이다. 또한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릴 2010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에서 처음 공개할 예정이지만 그 전에도 이 회사의 전문 판매점을 통해서 구입이 가능하다.




출처: http://store.acousticom.com/index.php?route=product/product&product_id=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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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한 젊은 디자이너 우 유잉이 숨쉬는 의자를 디자인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 눈으로 보기에는 구멍난 치즈 덩어리 같기도 하고, 두부 같기도 한 이 의자는 전혀 의자 같아 보이지 않지만 정말 편안한 의자이다.


우 유잉은 이 육면체 모양의 의자가 고탄성 폼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으며 100% 환경친화적인 소재라고 설명했다.


겉보기에는 불규칙하게 구멍을 낸 것 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이 구멍 디자인에는 공간구조에 대한 치밀한 계산이 들어 있다고 한다. 의자에 앉는 사람의 무게나 자세에 따라 자동으로 모양이 변하도록 하여 앉은 사람이 최대한 편안함을 느끼도록 디자인한 비밀이 이 구멍들에 있다.


대만의 타퉁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학 석사학위를 받은 우 유잉은 이 의자를 국제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 출품하여 홈퍼니쳐 컨셉 부문의 상을 받았다.


출처: http://www.dexigner.com/product/news-g191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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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외에서 의자로 사용하다가 필요하지 않을 때는 시트처럼 접어 쉽게 보관할 수 있는 편리한 의자가 선보였다. 독특한 디자인이 제일 먼저 눈에 띄는 '플럭스(Flux)'라는 이름의 이 의자는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모양에서 편평한 봉투 모양으로 변신해 몸체를 담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재활용 가능한 폴리프로필렌으로 만들어진 플럭스는 이러한 특징 때문에 운반이나 보관이 편리하며, 단 10초 만에 다시 몸을 펼쳐 아름다운 디자이너 가구로 모습을 바꿀 수 있다. 


접이식 플라스틱 가구는 이전에도 선보인 바 있지만 플럭스는 곡선 디자인이 사용되었고 한 장의 얇은 시트로 모양을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또한 무게가 5kg밖에 나가지 않기 때문에 들고 다니기 쉽고, 폴리프로필렌으로 만들어져 실내뿐 아니라 실외에서도 무리 없이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2009 필립스 혁신 상’을 수상한 이 의자는 심사위원들로부터 “심플하고 혁신적이며 사용하기 쉽다”는 평을 받았다. 현재 유럽 내에서만 배송이 가능한 이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색상으로 나왔으며, 온라인을 통해 129유로 (미화 180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출처http://www.fluxchairs.com/index.php/shop.html
 

TAG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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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의 사이즈로 크기도 가격도 팍 내린 미니 디자이너 체어 컬렉션에 눈을 돌려보자.


모던한 디자인과 생생한 색감을 자랑하는 인기 높은 유명 디자이너 의자를 1/12의 크기로 줄여 총 9개 세트로 구성한 미니 디자이너 체어 컬렉션은 그동안 꿈꾸던 디자이너 의자에 대한 환상을 실현시켜줄 뿐만 아니라 아담한 사이즈로 책상 위를 장식할 수도 있다.


미니 디자이너 체어 컬렉션(Mini Designer Chair Collection)의 가격은 105달러이다.


출처

http://www.japantrendshop.com/mini-designer-chair-collection-vol-p-566.html


<미니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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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물 위를 둥둥 떠다니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풀 라운저(pool lounger)에 마사지 기능과 방수용 아이팟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한 ‘아이팟 스테레오 풀 오아시스(The iPod Stereo Pool Oasis)’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


물 위에 떠 있는 풀 라운저에 몸을 기대고 음악을 들으며 동시에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팔걸이에 장착된 스피커는 2와트의 출력을 자랑하며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왼쪽 팔걸이에 위치한 빌트인 아이팟 도크를 통해 아이팟 및 아이팟 도크를 지원하는 MP3 플레이어를 접속, 저장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네 개의 모토로 작동하는 부드러운 진동 마사지 기능은 등, 허벅지, 종아리 부위에 제공되며 오른쪽 팔걸이에 부착된 리모컨으로 3개의 마사지 모드를 제어할 수 있다. 


오는 6월 22일 출시를 앞둔 이 제품은 네 개의 AA규격의 배터리로 작동하며 판매가격은 199.95달러이다.


출처

http://www.hammacher.com/publish/76870.asp?promo=new_items&cm_mmc=CJ-_-2617611-_-3349309-_-Save+up+to+70%25+on+Electronics


TAG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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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고에르고(ErgoErgo)는 앉아있기만 해도 중요한 근육을 쉽고 효과적으로 강화시켜 주는 기능을 가진 의자이다. 특히 등과 허리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된다. 운동용 볼의 기능과 쿠션 의자의 편안함을 통합하여 편리하게 운동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일반적인 의자의 경우 하나의 자세를 유지하도록 함으로써 혈액순환을 막고 근육에 산소 부족을 일으킨다. 그러나 에르고에르고에 앉아있으면 몸이 부드럽게 흔들리며 혈액 순환을 자극할 뿐 아니라 중요한 근육을 사용하게 된다. 좌석의 경우 신체 구조에 맞도록 디자인되어 앉는 자세가 편하도록 했다.


에르고에르고는 사무실이나 집에서 모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호텔, 병원, 카페테리아, 기숙사, 교실, 대기실 및 도서관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규모가 큰 공공장소에 설치된 에르고에르고는 사용자에게 편리함과 즐거움을 함께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 제품은 또한 크기가 작아 공간이 부족한 사무실 혹은 가정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까지 지녔다.


출처 http://www.ergoer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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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가능한 소재를 94%나 사용한 립 체어(Leap Chair)가 나왔다. 가격은 1,300달러로 상당히 고가이지만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이 제대로 담긴 사무용 의자인데다가 편안함으로 업무효율을 극대화시켜주기 때문에 제 값을 한다는 평을 받고 있는 21세기형 의자이다.


립 체어의 등받이는 모양이 변하면서 척추 전체를 받쳐준다. 등 아래 허리 쪽은 좀 더 단단하여 아래쪽 등과 허리를 편안한 자세로 지지해주고 앉는 자세를 바꾸어도 편안함을 변함없이 유지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등받이는 5가지 자세로 바꿀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의자의 깊이도 앉는 사람의 체형에 따라 바뀌어 편안함을 더한다. 그리고 등받이와 시트 부분은 특수 폼 소재를 사용하여 통기성이 좋다. 따라서 더운 여름날에도 의자 덕분에 체온을 조금이나마 낮출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팔걸이는 위치와 모양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 손목, 팔, 어깨, 목 등 전체적으로 가장 편안한 자세를 찾아 몸의 긴장을 풀 수 있는 것이다. 의자 때문에 심한 어깨 통증이 오는 것을 생각하면 아주 필수적인 기능이다.


립 체어는 시트 가장자리에 탄력이 있다. 몸을 뒤로 눕히거나 앞으로 기울일 때 다리에 오는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기능이다.


별 것 아닌 것으로 보이는 심플한 사무용 의자이지만 CEO들이 안락의자에 앉아 느끼는 편안함을 사무직 종사자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돼 효율적이고, 건강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립 체어는 오피스 워커들의 ‘완소’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http://www.steelcase.com/na/files/Flash/na/leap/sitelette/leap.swf


TAG 가구,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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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감각이 확실하게 살아있는 디자인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암체어(armchair) 35H
모던 감각이 확실하게 살아있는 디자인으로 현대인들이 앉아 잠시 휴식을 취하는데 이만한 의자가 없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각도 조절이 자유롭고 시트와 등받이의 탄력이 좋아 피곤에 지친 근육과 뼈 마디마디를 편안하게 해주는데 적격이다.


하중을 견디는 하단 프레임은 원통형 스틸을 네 부분으로 나누어 연결했다. 보통 암체어가 몇 단계의 각도를 정해 조절할 수 있는 데 반해 좀 더 세밀하게 사용자에 맞춰 각도 조절을 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알루미늄 몰드로 만들어진 베이스와 팔걸이 부분은 에폭시 알루미늄 래커로 마감해 세련미를 살렸다.


좀 더 편안한 의자를 만들기 위해 기계공학 엔지니어이자 디자이너인 프레데릭 소피아(Frederic sofia)와 CTBA(Centre Technique du Bois et de l'Ameublement)의 인간공학팀과 긴밀한 협조 가운데 35H 암체어가 탄생했다. 이들은 시트와 허리 지지대의 서스펜션에도 특별히 신경썼다.


시트 쿠션은 복원력이 매우 높은 폴레우레탄 불텍스(Bultex) 폼 2 kg/m3 - 4.8 kPa를 소재로 사용했다. 등쿠션과 헤드레스트, 풋레스트도 불텍스 폼 38kg/m³ - 3.6 kPa로 했다.


암레스트 앞부분 안쪽에 있는 푸시 버튼은 두 개의 공기 역학을 활용한 뉴매딕 잭에 연결되어 있다. 이 잭은 사용자 몸의 움직임에 따라 암체어의 경사도를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그리고 다른 두 개의 뉴매딕 잭은 사용자의 몸무게에 자동으로 맞춰 시트와 등쿠션 각도를 조절한다.


등받이 탄력성도 사용자의 몸무게에 따라 조절된다. 백레스트의 뒤쪽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된다. 헤드레스트는 전자식 버튼 대신 손으로 조절하여 이상적인 각도를 찾게 했다. 다른 쪽 암레스트에 있는 버튼은 풋레스트 각도를 조절하는 버튼이다.


사진으로만 봐도 세련미와 모던함이 어우러진 35H 암체어의 커버는 마이크로화이바와 천연가죽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여기에 두 줄의 스티치로 아우트라인에 포인트를 주었고 커버는 지퍼와 벨크로 테이프를 사용하여 쉽게 탈부착할 수 있게 했다.


출처  http://www.ligne-roset-usa.com/Products/Living/Armchairs/35-H_1344.aspx

단순하면서 우아한 디자인, 편안한 휴식처 ‘그래비티 리클라이너’ 한정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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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어 퍼니처(Varier Furniture)에서 피터 옵스비크(Peter Opsvik)가 디자인한 그래비티 밸런스 리클라이너(Gravity balans Recliner)의 출시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수집가들을 위한 그래비티 밸런스 한정판을 선보였다.


250개만 제작되는 블랙 가죽의 그래비티 밸런스에는 피터 옵스비크가 직접 일련번호와 사인을 새겨 넣었다. 또한 옵스비크가 최근에 쓴 책(Rethinking Sitting)과 금속 명패도 딸려있다. 베리어 퍼니처에서 한정판 모델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래비티 밸런스는 편안히 쉴 수 있는 디자인으로 최적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발이 심장보다 더 높은 곳에 위치하도록 한 완벽한 리클라이너이다. 몸과 마음, 영혼까지 편안히 쉴 수 있는 안락한 의자로 중력을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다.


단순하면서 우아한 디자인이라 유행을 타지 않으며, 지속가능한 천연 재질로 제작해서 두고두고 사용할 수 있다.


일련번호와 디자이너의 사인이 들어간 이 한정판 모델 이외의 그래비티 밸런스는 250가지 색상, 5가지 섬유, 4가지 나무 등 다양하게 나와 있다.


출처http://www.varierfurniture.com/default.aspx?menu=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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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오카무라(Okamura)사와 오키(Oki)사는 공동으로 세계 최초로 인체의 근육 메커니즘을 활용한 의자 콘셉트 모델을 개발했다. 인체에 꼭 맞도록 제작된 이 콘셉트 모델은 의자의 좌석과 등 부분이 착석은 물론 등받이를 뒤로 젖히기 그리고 스탠딩 포지션에 이르기까지 사용자의 신체 움직임에 맞춰 움직인다.


오키사와 오카무라사는 부모가 아이를 ‘포근하게 감싸 안고 있는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이 콘셉트를 의자에 채용하기로 결정했다. 오키사는 부모가 어린 아이를 무릎에 앉고 있는 상황에 초점을 맞춰 첨단 로봇 기술을 바탕으로 의자에 앉은 사용자를 끌어안은 듯한 콘셉트를 구현했다. 이 두 회사는 새롭게 개발된 탄소 프레임과 좌석 쿠션 형태를 비롯한 오카무라사의 다양한 의자 개발 기술을 콘셉트 모델에 접목시켜 신개념 의자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사람이 좌석에 앉으면 마치 좌석이 등을 감싸 안은 듯한 기분이 들면서 등부분이 의자에 꼭 맞게 된다. 의자를 뒤로 젖히거나 앞쪽으로 기운 듯한 자세를 취할 때도 의자는 인간의 신체에 꼭 맞는 옷처럼 반응한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재빨리 몸을 일으켜 의자에서 일어날 때는 좌석이 약간 올라오면서 사용자가 자연스러운 스탠딩 포지션을 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오키사와 오카무라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이 신개념 의자는 기존의 의자들이 등받이를 뒤로 젖힐 때 제공했던 편안함뿐만 아니라 자리에 앉았을 때, 등받이를 뒤로 젖힐 때, 그리고 몸을 앞으로 기울여 스탠딩 포지션을 취할 때까지도 사용자의 인체의 움직임에 따라 작동하기 때문에 인체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최대한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신체의 움직임에 따라 움직이는 편안~한 의자 개발 , 오키

출처 http://www.oki.com/en/press/2008/11/z08097e.html

천국의 편안함을 가져다주는 의자

가 구 2008.11.04 05:3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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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리지 (Alpha Liege) 라운지 의자에 앉아 자신의 호흡에 몸을 맡기면서 휴식을 취해보자.


요즘 요가와 명상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사람들은 자신의 호흡에 점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번에 나온 멋진 모양의 라운지 의자는 근육을 잡아당기는 위험 없이 내면의 휴식을 가져다준다.


현대적 디자인의 이 의자는 파란색 섬유유리로 만들어졌으며 천국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오스트리아의 의식 연구가이자 예술가인 Andreas Rodler는 Alpha Liege 의자를 디자인했으며 천상의 소리와 함께 부드러운 진동, 앉는 사람의 호흡리듬에 맞는 온화한 흔들림을 선사한다.


의자에 앉으면 깊은 수면 상태와 깨어있는 의식 사이를 떠도는 깊은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소리의 진동과 움직임, 빛과 따뜻함의 조화가 긴장과 신경과민을 말끔히 씻어준다. Alpha Liege 의자는 고급 스파에서 사용되며 가격은 6,790 유로다.


출처 Trendhunter

http://www.trendhunter.com/trends/breath-controlled-furniture-alpha-liege


 

디자인 의자&소파

가 구 2008.11.04 05:3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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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필수 아이템인 의자 & 소파
우리가 의자를 접할때 가장 필수적인 요소는인체구조에 맞게 좀더 안정된 자세로 편안하게 제작하는것이 중요하다. 의자나 소파또한 아티스트들의 예술작품으로 승화되고 있듯이 일반인들 또한 의자나 소파의 용도를 단순히 실용성만을 염두해두지 않는다 갈수록 높아지는 수준의 질과 함게 의자 또한 대중들의 눈높이 맞는 디자인과 함께 제작되고 있는것은 당연한 사실.

의자의 발명?
의자의 기원은 고대이집트 왕조시대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그당시 의자는 앉는다는 용도의 의미보다는 왕족,귀족들의 권위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의미의 의자였다. 계급에 따라 의자의 장식또한 차이가 많이 낫다고 한다

그리스 ~ 로마시대를 거쳐오며 의자는 좀더 효율적으로 용도에 맞게 변화해오며 좀더 간단하고 편리한 의자의 종류와 권위를 나타내는 용도의 화려한 장식의 의자가 같이 발전해 오며, 현재는 기술의 발달로 인해 기능성인 측면은 물론 디자인적인 요소까지도 발전해오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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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퍼니쳐]회전 좌식의자

가 구 2008.11.04 05:2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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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C레자, 스펀지, 철재
제품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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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바디 - 허먼 밀러의 첨단과학 의자

가 구 2008.10.09 19:55 Posted by 비회원

의자를 선택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디자인이나 편안함을 가장 먼저 생각한다. 학생들이나 직장인들이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의자에 앉아 보내면서 이제는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의자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첨단과학 기술로 의자 디자인이 점차 업그레이드되고 있는 가운데, 허먼 밀러의 야심찬 신제품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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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허먼 밀러의 이 새로운 의자에 눈이 번쩍뜨일 것이다. 1994년 '에어론(Aeron)' 의자로 크게 히트를 쳤던 허만 밀러가 드디어 이번 달에 후속모델 '엠바디(Embody)'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사무용 의자는 길게 뻗은 등 받침대와 안정감을 살려주는 레버와 손잡이가 특징이다.  


허먼 밀러의 엠바디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점 이외에도 자랑할 만한 첨단 기술들이 많다. 4겹으로 이루어진 의자 좌석에도 이곳저곳에 과학이 숨어 있다. 거꾸로 의자를 들면 검은 고무 밴드가 보이는데, 이 첫 번째 층이 전체적인 버팀대 역할을 한다. 두 번째 플라스틱 코일은 추가적인 지지대 역할을 하고, 세 번째 플라스틱 육모꼴은 사용자가 움직일 때 독립적으로 따라 움직인다. 마지막 시트커버는 공기를 통하게 해 사용자의 몸을 시원하게 유지해주는 역할을 한다. 가격은 1,595달러가 될 전망이다.

출처 http://www.hermanmiller.com/CDA/SSA/Product/1,1592,a10-c440-p8,00.html

TAG 가구,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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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고 세련된 디지인의 이케아 EMMABO 흔들의자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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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관(Jian Guan)이 디자인한 스마트체어(Smartchair)는 자세 교정용 패드와 조정 가능한 등받이 기능이 있는 일반 의자의 개념을 뛰어넘는 컴퓨터 의자의 혁명이라고 할 수 있다.


자동 조절 스프링과 바이오피드백 센서로 구성된 자동 조절 시스템이 이 의자의 특징이다. 의자 전체에 거의 1인치 간격으로 이 센서가 들어 있어 근육이 뭉쳐있거나 불편한 부분이 있는지 계속 모니터하고, 문제가 있으면 스프링을 자동으로 조절해 편안하게 해준다. 게다가 이 의자는 접거나 높이를 조절해서 소파나 흔들의자로 변신할 수도 있다.


왼쪽 팔걸이에 PDA크기의 컨트롤러 장치가 통합돼 있다. 이 컨트롤러 위에는 디스플레이어와 제어버튼 기능을 하는 3인치 터치스크린이 있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는 스마트체어는 최고의 인체공학적 컴퓨터 의자라고 할 수 있다.


출처 Born Rich

아이가 성장할 때마다 의자도 자란다!

가 구 2008.01.30 19:1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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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Bloom)사의 유럽 디자인 팀은 블룸 프레스코(Bloom Fresco) 의자를 개발했다. 이 의자는 어린이용 의자로 보기에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갓 태어난 아기에서 5살 어린이까지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그동안 귀중한 부엌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청소도 까다로웠던 높은 플라스틱 의자에 작별 인사를 고하자.


깜찍한 달걀 모양에 핑크, 버뮤다 블루와 같이 눈부신 색상을 자랑하는 이 의자는 기존 부엌 인테리어에 잘 어울려 수년간 사용할 수 있다. 블룸 프레스코는 갓난아기에서 6개월에 이르는 아기에겐 요람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높은 의자형태로 전환시켜 36개월에서 36kg에 달하는 어린이에게 딱 맞는 의자로 활용할 수 있다.


프레스코는 공압식 보조, 손쉬운 높이 조절, 360도 회전식 좌석으로 사무실 의자처럼 기능한다.


조절 가능한 어깨끈과 함께 5개 포인트 안전벨트로 어린이의 안전을 유지할 수 있으며 전단에 바퀴가 장착되어 있어 마루 위에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깔끔한 라인과 세련된 마감처리로 청소가 간편하며 5개의 산뜻한 마이크로 스웨이드 옵션 혹은 3개의 부드러운 모조가죽 옵션이 제공된다.


가격은 400달러로 저렴한 편은 아니다. 그러나 5년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만한 가치를 지녔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제품은 인터넷 혹은 소매업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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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식당, 카페, 심지어 공공 도서관에서 웃옷이나 핸드백을 걸어둘 안전한 장소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공동으로 사용하는 옷걸이 혹은 누구나 다 보이는 의자 등받이에 소지품을 걸어놓아야 하는 불편을 감수하게 된다.


‘의자 옷장(Chair Wardrobe)’은 소지품을 손이 닿을 수 있는 안전한 곳에 마음 놓고 보관할 수 있게 해준다. ‘의자 옷장’은 이로히나 율리아가 디자인한 작품으로 의자의 외관은 일반 의자와 동일하게 보인다. 하지만 이 의자의 비밀은 바로 개인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내부 옷장에 있다.


이 의자는 이중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의자의 특성을 잘 보여주듯이  2가지 다른 색상의 플라스틱으로 제작된다. 다른 나무 재질이나 직물을 사용할 수 있는 선택권도 주어진다.


출처 Yanko Des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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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도 쉽게 자기표현을 할 수 있는 획기적인 가구가 출시됐다.


모리츠 발데마이어(Moritz Waldemeyer)가 디자인한 바이 어포인먼트 체어( By Appointment chairs)는 앉는 사람의 의상 색깔에 맞춰 의자의 색깔이 변하도록 제작되었다. 의자 뒤에 부착된 센서가 의상 색깔을 읽어 같은 색깔의 빛을 방출한다.


단, 가격은 개당 20,000달러로 비싼 편이다.


출처 Trend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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