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이틀정도 집을 비워야 할 경우 자신의 고양이나 강아지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심각한 고민에 빠진다. 며칠씩 여행을 떠날 때마다 애완동물을 맡아주는 값비싼 호텔에 데려갈 수도 없고 매번 주변사람들에게 부탁하기도 힘들다.


그러다보니 애완용 고양이가 빠져나갈 모든 통로를 막은 후 집안에 두고 가는 방법을 택할 수밖에 없다.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먹이 문제가 될 것이다. 요즘에는 사료 자동 공급기가 많이 나와 있어 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사료 자동 공급기에 문제가 생기거나 안에서 사료가 걸리면 골치 아파진다. 이러한 골칫거리를 해결해주는 ‘막힘 방지 및 프로그램이 가능한 애완동물 사료 자동 공급기(Jamproof Programmable Pet Feeder)’가 나왔다.


막힘 방지 및 프로그램이 가능한 애완동물 사료 자동 공급기는 사용자가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의 생활 리듬에 맞추어 미리 프로그램을 해 놓을 수 있는 장치다. 따라서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사료가 공급되어 주인이 없어도 사랑하는 고양이가 제 때 먹이를 먹을 수 있다.


고양이는 물론, 애완견에게 사료를 줄 때도 적용할 수 있다. 단, 애완견을 혼자 집안에 남겨두고 여행을 갈 때는 적어도 용변 훈련을 시키고 가야 나중에 후회를 하지 않게 될 것이다.


막힘 방지 및 프로그램이 가능한 애완동물 사료 자동 공급기에는 특허를 획득한 유연한 드라이브 기계장치가 들어있어 절대로 안에서 먹이가 걸리거나 뭉치는 일이 없다. 즉 사료가 막혀서 안 나오는 경우가 발생할 확률이 거의 없다고 한다. 사료가 축축해져도 문제없으므로 사용자는 안심하고 휴가를 즐길 수 있다.


주인이 없는 동안 먹이를 책임질 막힘 방지 및 프로그램이 가능한 애완동물 사료 자동 공급기의 가격은 249.95달러다.


http://www.coolest-gadgets.com/


미국의 종합 쇼핑몰 해머커 슐러머(Hammacher Schlemmer)에서 ‘홈메이드 애완견 간식 제조기(Homemade Pet Treats Maker)’를 선보였다. 이제 누구든 손쉽게 시작할 수 있다.


맨 위에 놓인 건조대를 사용해 애완견을 위한 양질의 간식을 만들 수 있다. 즉 5개의 통풍구가 달린 건조대는 따뜻한 바람을 회전시켜 가장 좋은 재료만을 엄선하여 만든 홈메이드 음식의 수분을 천천히 제거한다.


한편 간식 보관용기로도 사용할 수 있고 음식의 질감을 좀 더 바삭하고 씹는 맛을 향상시켜 이빨을 튼튼하게 하고 치석을 줄이도록 도와준다. 물론 몸에 좋은 성분을 애완견 식단에 추가해 건강개선에도 효과적이다.


홈메이드 애완견 간식 제조기를 구매하면 25가지 독창적인 조리법이 담긴 요리책이 들어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홈메이드 애완견 간식 제조기의 가격은 59.95달러다.


http://www.amazon.com/


시중에는 애완동물이 시원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해주는 분수대가 여럿 나와 있지만 이 제품들은 물을 계속 틀어놓아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도기 파운틴(Doggie Fountain)’은 이렇게 낭비되는 물을 절약해주는 아이디어 제품이다. 애완동물이 앞발로 받침대를 눌러 직접 분수를 작동시킬 때만 물이 나오도록 설계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원 호스에 도기 파운틴을 연결한 뒤 수압을 조절해 물 높이를 맞추면 메탈로 되어 있는 받침대를 누를 때마다 물이 솟아난다.처음에만 훈련시키면 애완동물들이 알아서 목이 마를때 스스로 물을 마실 수 있다. 이 제품은 테일러 기프츠(Taylor Gifts)에서 39.98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출처:

http://www.taylorgifts.com/item/doggie_fountain/33504?%3Fsid=1013248

도시의 생활환경에서는 이웃에게 안심하고 애완동물을 맡기기가 어렵기 때문에, 최근에는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의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애타게 나의 애완견을 대신 돌보아 줄 드물게 친절한 이웃을 찾지 않을 필요가 없게 되었다.


렌텍(Lent다)社의 새로운 애완동물 사료용기는 사용자의 애완동물이 최대 6일간 혼자 남겨져도 굶주리지 않게 먹이를 공급해 주면서도 과식하지 않도록 조절해 줄 수도 있다.


게다가 이 신제품은 단순히 먹이를 담아두는 기능을 넘어 사용자가 애완동물에게 공급할 하루 식사량을 규칙적으로 유지하고 조절할 수 있게 해 준다.


6일을 한 세트로 설정할 수 있는 이 사료용기는, 정확한 타이머 기능을 통해서 일정 시간동안 먹이가 공급되고 나면 뚜껑이 이동해서 닫히도록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애완동물의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애완동물이 사료용기를 스스로 열지 못하게 차단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부재 상황에서도 애완동물의 건강 및 체중 유지에 문제가 없다.


이 제품은 6/ 12/ 24 시간 간격으로 먹이 공급 시간을 설정할 수 있게 고안되었다.


따로 분리된 각각의 사료통은 건조사료 2/3 컵 들이 용량이기 때문에 비교적 몸집이 작은 애완동물에게 쓰기 적당하다. 


‘아마존(Amazon)’쇼핑몰을 통해서 미화 31.54달러에 이 편리한 사료용기를 구입할 수 있다.


출처:

http://www.amazon.com/gp/product/B00006JHRE?ie=UTF8&tag=gadge05-20&linkCode=as2&camp=1789&creative=390957&creativeASIN=B00006JHRE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견공들의 더위를 식혀줄 프로즌 요구르트가 출시되어 화제다. 요그훈트(Yoghund) 유기농 프로즌 요구르트는 유기농 요구르트, 바나나, 땅콩 및 생수로만 만든 고급 애견용 간식이다. 판매 소매점의 리스트는 요그훈트社의 웹사이트(www.yoghund.com)에서 발견할 수 있다. 가격은 4개들이 포장에 6 달러이며 배송비는 별도라고 한다.


출처 Coolhunting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