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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에 해당되는 글 1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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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7.05 또르르 굴리는 육각형 연필 주사위
  3. 2011.05.19 잠자는 용도 뿐 아니라 놀이감으로도 훌륭한, 아이들을 위한 이층 침대
  4. 2011.04.18 이케아 어린이 꽃 벽 조명
  5. 2011.04.17 아이방가구 고르기! 우리 아이 첫 책상, 선택의 기준
  6. 2011.04.17 아이 방 분위기 살리는 커튼
  7. 2009.08.27 '아이 방' 똑똑한 수납 레시피
  8. 2009.06.10 아이들의 키를 기록할 수 있는 스티커
  9. 2009.06.04 우리 집, 놀이공간 변신 아이디어 8
  10. 2009.05.30 SBS] 우리 아이방 어떻게 꾸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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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09.02.25 아이방 주인은 아이다! 아이 방의 재해석
  14. 2009.02.17 좁은 방 넓게 쓰는 아이 방 수납 아이디어 10
  15. 2009.02.17 스티커로 아이 방을 단장하다
  16. 2009.02.13 시트지로 아이방을 단장하자!
  17. 2009.02.13 최고의 공부방-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는 집
  18. 2009.02.13 다르게 다르게! 취학 전과 후, 아이 방 인테리어
  19. 2009.02.12 아이가 최우선, 아이 방 꾸밈에 관한 전문가 조언
  20. 2009.02.12 아이가 그린 멋진 그림으로 꾸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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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2008.12.27 어린이 방 벽에 나사로 고정하여 사용하시는 벽 조명입니다
  23. 2008.12.27 포토]어린이 방 둘이서 한방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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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2008.11.02 엄마가 손으로 직접 꾸민 동화속 베이비룸

어린이의 성장에 따라 높이와 기능을 조절해 쓸 수 있는 책상이 등장했다.


프랑스의 젊은 디자이너 기욤 부베(Guillaume Bouvet)가 선보인 ‘AZ 책상’은 ‘혁신적인 디자인’이라는 표현답게 어린이가 성장함에 따라 크기를 조절해 쓸 수 있다.


‘AZ 책상’은 필요한 상태에 맞춰 책상이 될 수도 있고 놀이판이 될 수도 있는 등 기능과 모양을 바꿀 수 있다. 예를 들어 자석칠판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캔버스가 되기도 하고, 읽기, 쓰기, 퍼즐놀이, 그림그리기 등을 하고 싶다면 칠판을 가로로 눕혀 끼워서 책상으로 바꾸면 된다. 말 그대로 기능면에서 A부터 Z까지를 고루 갖춘 셈이다.


‘AZ 책상’은 의자와 책상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모두 원목으로 만들어 졌다. 각 부분은 조립식으로 누구나 쉽게 조립할 수 있다. 높낮이와 기능을 잘 맞춘다면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다.


www.guillaumebouvet.com/




TAG 책상

또르르 굴리는 육각형 연필 주사위

아이방 2011.07.05 21:26 Posted by livinginfo

영국의 디자인 오피스 ‘세바스찬 번(Sebastian Bergne)社’에서 육각형 연필 주사위를 선보였다.


연필 주사위는 흰색의 육각형 연필 끝 부분에 각 면마다 주사위 점이 그려진 매우 간단한 아이디어 제품이다.


공부를 하다가 머리를 식힐 때, 순서를 정해야 할 때 또르르 굴려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다. 물론 도통 알 수 없는 문제의 답을 적어야 할 때도 요긴하게 사용될 수 있겠다.


가격은 두 자루에 3유로(5달러)이다.


 


마지스(Magis)社는 잠자는 용도 뿐 아니라 놀이감으로도 훌륭한, 아이들을 위한 이층 침대를 출시하였다.


회전 성형을 한 폴리에틸렌 프레임을 사용하여 매우 튼튼할 뿐 아니라, 모서리 부분이 모두 둥글어 아이들을 위한 침대에 제격이다. 세척하기 편리하고, 조립과 해체 모두 용이하여 자라나는 아이들의 취향에 따라 디자인도 함께 변경할 수 있다.


싱글 베드 디자인으로도 출시되었다고 하니, 마지스(Magis)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trendir.com/a

 

 

rchives/005308.html


이케아 어린이 꽃 벽 조명

아이방 2011.04.18 12:30 Posted by 비회원
 재질 : 폴리프로필렌플라스틱

- 사이즈 : 지름: 34 cm / 높이: 7.5 cm

- 사용전구 : E14베이스 최대 25W  (전구는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전구는 파손,불량시
재발송안됩니다.)



- 어린이 방 벽에 나사로 고정하여 사용하시는 벽 조명입니다.

- 은은한 불빛으로 아이들 방을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조성하며, 어린이방 장식효과도 뛰어납니다.
   (독서 시에는 꽃조명만 켜고 사용하시지 마세요.)

- 색상은 2가지로 연분홍과 흰색이 있습니다.. 코드선은 흰색입니다.


> 링크> 이케아 램프
-

■ 둘이 함께 앉을 수 있어요 - 탁자&의자
무겁지 않아서 이동이 간편하기도 하지만 아이 방이나 거실 한 귀퉁이에 아이의 자리를 정해줄 수 있어 좋다. 만 1세부터 사용하기 적합하며, 2~4명의 아이가 동시에 앉을 수 있어 자녀가 둘 이상인 가정에 더욱 유용하다.

:::고르는 요령:::
1 심플한 디자인으로 고른다 내구성이 좋은 플라스틱이나 MDF 소재의 DIY 제품이 대부분. 구입 전 조립이 간단한지 꼭 확인한다.
2 의자는 2개 이상 포함된 것이 좋다 유아용 탁자 세트는 2인 이상 앉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의자가 4개로 구성된 제품도 있다. 단, 의자를 별도로 구매하는 제품은 가격이 더 비싸질 수 있으므로 가급적 의자와 세트인 것으로 고른다.
3 상판은 넓을수록 좋다 둘 이상 사용하려면 테이블은 조금 넓은 것이 좋다. 66×75cm가 평균 사이즈로 높이는 45~50cm가 적당하며, 의자 높이는 25~30cm 정도가 좋다.
4 모서리가 뾰족하지 않은지 살핀다 아이가 사용하는 만큼 모서리가 뾰족하지 않고 부드럽게 라운드 처리된 것을 고른다.

 
▶부드러운 라운딩 디자인으로 안전하며, 조립과 이동이 간편하다. 식탁으로 써도 좋다. 9만2000원, 햇님토이


 
▶두꺼운 폴리 소재를 이용해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나다. 표면의 더러움은 물걸레로 닦아내면 깨끗해진다. 테이블의 모서리가 살짝 높아 작은 물건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17만원, 스텝2



▶MDF 소재로 만들고 유광 코팅을 해 표면이 부드럽다. 산뜻한 파스텔컬러라 인테리어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핑크, 블루, 옐로 3가지 컬러로 출시. 4만2800원, 데이지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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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좁은 공간에도 OK! - 공부상
가격이 저렴하고 펼쳐두었다 접어서 보관할 수 있으므로 좁은 공간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바닥에 앉다 보니 오래 앉아 있기 힘들고, 허리가 굽는 등 자세가 나빠질 수 있다. 집중력이 짧은 만 2~6세 아이가 쓰기에 적합하다. 이동이 간편하여 아이 혼자서도 공부 자리를 준비하는 자세를 기대할 수 있다.

:::고르는 요령:::
1 튼튼한지 다리 부분을 살펴볼 것 공부상의 튼튼한 정도는 다리에서 결정된다. 다리가 가는 철사로 된 것보다는 두꺼운 철제나 플라스틱으로 된 제품을 고르고, 쉽게 접히는지 살펴본다. 다리를 접거나 펼칠 때 아이의 손가락이 낄 수 있으므로 조심한다.
2 높이는 25~30cm가 적당 아이가 앉았을 때 가슴 정도까지 와야 한다. 대부분 공부상의 높이는 25~30cm 정도. 제품이 너무 높을 때는 두꺼운 방석을 깔아줘 편하게 앉도록 한다. 최근에는 높낮이를 조절하는 제품도 많은데, 이런 제품은 수평이 맞지 않은 곳에서도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다.
3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고른다 상판에 뽀로로나 키티, 토마스 기차 등 캐릭터 그림이 그려진 제품이 많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골라 흥미를 유발하는 게 좋다. 또한 한글이나 영어, 숫자, 한문 등 학습에 도움을 주는 디자인으로 골라도 좋다.
4 흠집이 생기지 않는 재질인지 살펴본다 유아용 책상은 코팅이 되어 있게 마련. 아이가 크레파스나 색연필로 낙서를 해도 쉽게 지워지는지, 흠집은 잘 나지 않는지 살핀다.



 



▶상 안쪽에 서랍이 부착되어 수납이 가능하다. 아이가 편안하게 앉을 수 있도록 가운데가 살짝 들어간 것이 포인트. 가격미정, 대우산업


 



▶ 무게가 가볍고, 다리를 접고 펴기 쉽다.
상 표면을 항균 처리한 기능성 제품. 귀여운 키티 캐릭터로 딸아이에게 적당하다. 3만원, 대우산업




▶상판에 재미있는 알파벳과 해당되는 단어와 그림을 그려 넣어 생활 속에서 쉽게 영어 공부를 하게끔 돕는다. 2만5000원, 대우산업




▶태양과 9개 행성의 이야기를 그려 넣은 제품. 상 표면에 화이트보드 기능이 있어 낙서를 좋아하는 아이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2만5000원, 대우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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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줘요 - 유아용 책상
무겁지 않아서 이동이 간편하기도 하지만 아이 방이나 거실 한 귀퉁이에 아이의 자리를 정해줄 수 있어 좋다. 만 1세부터 사용하기 적합하며, 2~4명의 아이가 동시에 앉을 수 있어 자녀가 둘 이상인 가정에 더욱 유용하다.


:::고르는 요령:::
1 아이 방과 어울리는 디자인인지 살펴본다 취학 전 아이들이 사용하는 만큼 디자인이 깜찍한 것이 특징.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상품도 많다. 방 한구석에 놓고 사용하는 만큼 방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제품으로 고른다.
2 조립이 간단한 것으로 고른다 대부분 MDF 재질의 DIY 상품으로 직접 조립한 후 사용해야 한다. 마무리가 잘 되었는지, 표면은 거칠지 않은지, 조립은 어렵지 않은지 꼼꼼하게 살핀다.
3 상판은 부드럽게 열리는 게 좋다 아이들은 상판 아래 수납공간에 자기가 아끼는 물건을 넣어두게 마련이다. 자주 여닫는 만큼 부드럽게 열려야 한다. 튼튼하게 조립해야 하지만 상판은 부드럽게 열리도록 너무 조이지 않는다.
4 책상 아래 의자가 완전히 들어가는 것이 좋다 좁은 방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의자가 책상 밑으로 쏙 들어가는 디자인으로 고른다. 이런 제품은 아이가 의자를 바짝 당겨 앉아도 편하다.


 




▶ 숲속의 동물 친구들을 그려놓은 유아용 책상으로 나무 모양을 닮은 의자가 깜찍하다. 상판이 살짝 기울여져 한결 편안한 자세로 책을 읽을 수 있다. 4만9000원, 팜스나라







▶사 캐릭터가 그려진 책·걸상 세트로 벽면에 거울이 부착되어 꾸미기 좋아하는 여자아이에게 적당하다. 거울 아래 작은 수납공간이 있다. 4만9000원, 이노웍스


 




▶특수 코팅 처리되어 웬만해서 흠집이 나지 않고 크레파스가 묻어도 잘 닦인다. 선명한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아이의 방 안을 환하게 가꿔준다. 9만6000원, 토도리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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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방을 예쁘게 꾸며줘요 - 주니어 책상
취학 전 아이가 쓰기에는 책상과 의자의 높이가 높다. 하지만 번듯하게 아이 방을 꾸며주려는 엄마들은 오래 쓸 욕심에 주니어용을 구입하기도 한다. 아이가 만 5세 미만이라면 주니어용 외에 아이 몸에 잘 맞는 영유아용 미니 책상을 하나 더 마련해주는 것도 좋다.

:::고르는 요령:::
1 방 전체의 분위기를 고려해 고른다 부피가 워낙 크기 때문에 책상 하나만 잘 골라도 방 안이 화사해진다. 침대, 옷장, 책장 등으로 아이 방을 꾸며준다면 같은 디자인의 시리즈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2 하이글로시 처리된 것이 좋다 유아가 사용하는 만큼 낙서에 대비해 크레파스나 볼펜도 쉽게 지워지는지 확인한다.
3 원목 재질인지 확인한다 한 번 구입하면 10년 이상 사용하므로 무엇보다 튼튼해야 한다. 가격이 저렴한 합판 재질은 피하고, 조금 비싸더라도 견고하고 내구성이 좋은 원목 재질로 고른다.
4 책상과 책꽂이가 분리되는 제품으로 고른다 부피가 크고 무게가 있어서 이사할 때 등 원활하게 자리를 옮기기 어렵다. 책상과 책꽂이가 분리되어 이동 시 부피와 무게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디자인을 고른다.


 


▶칠레산 최고급 원목을 사용해 견고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특수 6중 코팅 도장으로 아이들이 낙서를 해도 문제없다. 책장이 넓은 것도 특징. 88만5000원, 파스텔키즈







▶남미산 원목의 나뭇결을 살려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사용하기에 충분하다. 100만원(의자 포함), 안데르센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원목으로 만든 책상으로 파스텔컬러가 화사하다. 리본, 하트 포인트로 여자아이의 방 안을 꾸며주기 좋다. 70만원, 요술나무





▶아기자기함 원목의 견고함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이 특징. 책꽂이가 앞에 있는 정면형 디자인으로 집중력을 높이기 좋다. 99만원 (의자 포함), 안데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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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_베스트베이비
진행 | 이명희 기자 사진 | 추경미
제품협찬 | 대우산업(031-574-1980), 데이지코퍼레이션(02-2244-2582),
팜스나라·이너웍스(02-3280-9801), 햇님토이(051-205-3333),
파스텔키즈(031-766-6270), 스텝2(02-783-2374),
안데르센(031-798-3804), 요술나무(www.yosulnamu.com)
 

아이 방 분위기 살리는 커튼

아이방 2011.04.17 16:45 Posted by 비회원
커튼은 밋밋한 아이 방에 포인트 인테리어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 최근엔 면은 물론 리넨, 블라인드, 롤스크린까지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커튼이 인기를 끌고 있다.


Cotton
주름이 많으면 먼지가 많이 끼어 어린아이들의 천식이나 아토피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름이 적고 세탁이 가능한 심플한 디자인을 고르는 것이 좋다. 컬러는 가구와 아이의 성향을 고려해 선택할 것. 자주 바꿔주지 못한다면 심플한 도트나 스트라이프 같은 디자인이 무난하다. 동대문시장에서 직접 천을 떼서 제작할 경우엔 아이 방의 창문 사이즈를 잰 다음 디자인을 그리거나 프린트한 뒤 원단시장에서 천을 구입하면 된다. 면은 1마당 4000~6000원, 제작비는 1폭당 5000원 선으로 잡으면 충분하다. 수입 원단이나 길이가 길어질 경우에는 공임이 추가된다.


Blind
우드 블라인드는 소재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 너무 싼 제품을 고르면 손잡이가 떨어지거나 우드 시트가 벗겨지는 경우가 많다.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원목으로 만든 제품을 골라야 사용감도 부드럽고 오래 쓸 수 있으니 기억할 것. 흰색 우드 블라인드는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하기에 좋으며, 짙은 컬러는 방 전체에 안정감을 준다. 가격은 1㎡당 3만5000~5만5000원 선. 큰 창보다 작은 창에 어울리는 스틸 블라인드는 천연 컬러부터 파스텔 톤까지 컬러 선택의 폭이 넓다. 1㎡당 1만5000~2만원 선으로 값이 싸다는 것도 장점.


Linen
리넨은 내추럴한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좋은 아이템. 올이 촘촘한지 듬성듬성 성기냐에 따라 느낌이 아주 다른데 커튼용으로 제작할 때는 빛이 어느 정도 투과되는지 꼼꼼히 따져보고 고르도록 한다. 천연 섬유라 손세탁이 가능하지만 조금 줄어드는 단점이 있으므로 드라이클리닝을 하는 편이 낫다. 작은 폭으로 이어서 만드는 것을 패널 커튼이라고 하는데, 패널 레일을 구입하고 원단은 패널 폭만큼 사방 접어 박기를 하면 완성된다. 레일 가격이 1자당(30cm) 1만5000원으로 조금 비싼 게 흠. 무늬가 없는 원단은 단추나 액세서리를 달아 포인트를 줘도 좋은데, 단추는 디자인에 따라 1개당 100원~600원 선으로 동대문종합상가 2층의 A·C동에서 구입할 수 있다.


Roll Screen
롤스크린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에 먼지가 나지 않아 아이 방에 인기가 높다. 화이트 롤스크린부터 면을 사용한 롤스크린, 컬러가 들어가 세련된 느낌을 주는 것까지 종류가 무척 다양하다. 최근에는 이중 롤로 제작된 콤비 블라인드가 인기. 아이 방의 경우 색감이 있는 면 소재 롤스크린이나 화이트 컬러에 아이의 얼굴이나 그림을 실사해 만드는 것이 추세. 가격은 기본 사이즈가 4만원 선으로 실사하고 싶은 사진 파일이나 그림을 스크린 제작 업체의 웹하드에 올리면 된다.

진행_황선영 기자 사진_김경리 스타일리스트_유미영(M-Style)
자료제공_베스트베이비

'아이 방' 똑똑한 수납 레시피

아이방 2009.08.27 20:15 Posted by livinginfo


 



 사내아이 둘을 키우다 보니 수납이 가장 고민이었다는 김소인(36세,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씨.
장난감, 교구 등 워낙 잡다한 용품이 많아 정리정돈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그때뿐이다.
가장 골칫거리는 장난감.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장난감을 굳이 종류별로 정리하고 반듯하게 놓으려하기보다는 한 통에 크기별로 모아 아이들 스스로도 쉽고 빠르게 정리할 수 있게 했다.
수납의 가장 큰 미덕은 쓰지 않는 물건을 과감하게 버리는 것. 아이가 자라서 못 입게 된 옷이나 장난감은 친척들에게 선물하거나 그때그때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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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이 방을 꾸밀 욕심에 이것저것 많이 사서 놓으면 일관성도 없고 방이 복잡해 보이므로 쇼핑할 때는 계획적으로 필요한 목록과 사이즈와 색 등을 미리 체크한 뒤 구입한다.
작은 공간 안에 이불, 침구, 가구가 모두 제각각의 컬러면 더 좁아 보이므로 소품이나 정리박스, 침구의 색깔을 통일해 넓어 보이는 효과를 낸 것도 그녀만의 노하우.
작은 수납 바구니를 여러 개 준비해 학용품은 아이들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하고, 매일 쓰는 물건이 아닌 것은 되도록 보이지 않게 붙박이장에 수납했더니 아이 방이 훨씬 깔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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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케쥴 칠판은 필수! 좁은 책상 위에 이것저것 올려놓으면 정리하기도 어렵고 보기도 좋지 않다. 높다란 책꽂이는 아이 방을 더욱 좁아 보이게 하므로 필요한 것만 꽂을 수 있는 책꽂이와 선반 스케줄 칠판을 달아 깔끔하게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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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장난감은 커다란 통에 한꺼번에 정리 아이가 스스로 정리할 수 있는 수납함을 찾다가 이케아 매장에서 맘에 드는 정리함을 구입해 장난감 정리박스로 활용하고 있다. 수납함이 많고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 사이즈에 맞게 제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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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얇은 책은 미니 책꽂이에 수납하기 홈스쿨링 교재는 두께가 얇아 쉽게 찢어지고 수납도 어렵다. 책상 위에 작은 수납함을 두고 홈스쿨링 교재와 학교 교재를 나누어 넣으면 아이가 정리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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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서랍장은 구획을 나누어 수납 아이들 교구는 구획을 나누어 책상 서랍장에 한꺼번에 정리한다. 책상 옆 남은 공간에 맞춰 삼나무로 정리 박스를 제작해 위 서랍은 큰아이, 아래 서랍은 작은아이 물건으로 나누어 정리하게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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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옷은 세워서 정리할 것 크기가 작은 아이들 옷은 차곡차곡 개어놓아도 쉽게 흐트러지게 마련. 정리함을 활용해 옷을 세로로 개어 넣으면 켜켜이 쌓는 것보다 많이 들어가고 깔끔하게 정리된다. 정리함은 대형 마트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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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미니 바구니를 활용 이제 막 초등학교에 들어간 큰아이를 위해 옷걸이에 작은 바구니를 조르르 달았다. 다음날 학교에 가져갈 준비물을 미리 챙겨놓는 바구니인데, 이렇게 하면 아침에 깜빡 잊고 준비물 빼먹는 일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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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벽면을 활용할 것 책상 옆 좁은 벽면에 그물망을 달아 잡다한 문구용품을 따로따로 수납했다. 이 그물망은 다이소나 지마켓 등에서 살 수 있는데, 틀의 경우 3000원, 정리통은 각 사이즈별로 500~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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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안쓰는 물건은 붙박이장을 활용 잡다한 살림은 종이 박스에 넣어 아이 방에 있는 작은 붙박이장에 수납한다. 붙박이장 윗부분에 커튼을 달면 지저분한 것이 밖에 보이지 않아 깔끔하다. 


 
 
 
진행 ㅣ 황선영 기자
사진 ㅣ 박용관
자료제공_베스트베이비
 

<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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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키를 기록할 수 있는 스티커

아이방 2009.06.10 22:03 Posted by livinginfo

아이들이 한창 자랄 때는 매년 키 재는 일이 연례행사이다. 연초마다 벽에 키를 표시하는 집도 많다. 그냥 벽에 표시하지 않고 아주 재미있게 아이들의 키를 기록할 수 있는 스티커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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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티커는 벽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으며, 필요할 때는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고 떼어낼 수도 있다. 스티커는 동물, 인어, 해적 등 8가지 다른 패턴으로 나왔다. 앙증맞은 디자인으로 아이들의 방에 딱 들어맞는다. 총 170cm까지 기록할 수 있다.


아이가 키를 잴 때 찍은 사진도 디스플레이 할 수 있도록 액자 스티커도 함께 나왔다. STE에서 판매하는 이 스티커의 가격은 1,280엔이다.


출처 http://www.stejp.net/decowall09/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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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놀이공간 변신 아이디어 8

아이방 2009.06.04 17:26 Posted by livinginfo
 


 idea 01 
끝없이 이어지는 줄줄이 스케치북
4절지를 연달아 이어 붙여 돌돌 말아 롤 스케치북을 만든다. 이것을 걸 수 있는 고정대를 만든 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벽에 고정한다. 스케치북을 옆으로 당기면 끝없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멋진 롤 도화지가 벽면에 펼쳐진다. 서로 다른 컬러의 4절지를 이으면 다양한 색감 위에 그림을 그릴 수 있어 더욱 흥미롭다.
 idea 02 
미니 테이블이 놀이 공간으로~
작은 테이블의 상판에 칠판 페인트를 칠한 후 분필로 도로와 횡단보도를 그려주면 신나는 교통 놀이판이 완성된다. 자동차 경주도 하고 교통 놀이도 즐겨보자. 싫증이 나면 기존의 그림을 지우고 숲길도 그리고, 연못도 그리는 등 얼마든지 변신이 가능하다.
 idea 03 
내 칠판은 여기!
아이들은 ‘자아’에 대한 개념이 생기면서부터 나만의 공간, 나만의 물건에 애착을 갖는다. 이럴 때 한쪽 벽면에 각각 다른 크기의 칠판을 몇 개 붙인 후 엄마 칠판, 아빠 칠판, 아이 칠판 식으로 온 가족의 것을 정하고 이름표를 달아놓는다.
그림도 그리고 낙서도 하고 스케줄도 적어보자.
 idea 04 
선반 위에서 펼쳐지는 그림자 공연
선반이나 서랍장 위에 멋진 무대 공간을 세팅해보자. 간이 무대에 커튼도 달고, 연극에 등장할 장난감 인형도 가져다놓는다. 밤이면 조명을 끄고 소형 플래시로 빛을 비춰 그림자 연극 놀이를 해본다. 이런저런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아이는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다.
 idea 05 
한쪽 벽면을 드로잉 존으로~
한창 그림 그리기에 재미가 붙은 아이에게 흰 벽은 낙서의 유혹을 뿌리치기 힘든 공간. 아예 포기하고 마음껏 그리게 내버려두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한쪽 벽면을 맘껏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드로잉 존(drawing zone)으로 꾸며주자. 다양한 사이즈의 도화지를 벽면 가득 붙여두면 된다. 벽면이 멋진 갤러리가 되어 인테리어 역할도 톡톡히 해낸다.
 idea 06 
구획을 나눈 대형 칠판
아이 키보다도 큰 칠판은 매력적인 낙서 공간이 된다. 거실이나 아이의 방에 고정할 커다란 칠판을 준비해보자. 한쪽 벽에 칠판 페인트를 칠하는 것도 좋은 방법. 대형 칠판을 마련했다면 마스킹테이프로 구획을 나누어도 좋다. 한쪽은 그림 그리는 공간, 다른 한쪽은 스케줄을 적는 공간 등등 필요에 따라 주제를 잡아보자.
 idea 07 
비밀의 문을 열면 낙서 공간이 짠!
벽면에 여닫을 수 있는 갤러리 창문을 붙이고 안쪽에 도화지를 붙인다.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벽면 낙서 공간을 꾸미는 것. 창문을 열면 마음껏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비밀 낙서 공간이 나타난다. 갤러리 창문은 더 디아이와이(www.thediy.co.kr) 등 DIY 전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idea 08 
유리창에 낙서를
유리창을 낙서판으로 활용해보자. 엄마의 못 쓰는 립스틱을 활용하면 독특한 터치감의 그림을 그릴 수 있다. 립스틱 그림을 지우기 번거롭다면 유리창 위에 랩을 씌우거나 아세테이트지를 붙이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아니면 유리창 전용 펜을 사용해도 되는데, 대형 문구점에서 500~1000원 선에 판매한다.



자료제공_베스트베이비
진행 | 박시전 기자
사진 | 조병선
스타일리스트 | 이규엽
모델 | 김준모(3세)


[아이방] - 아이방꾸미기] 숨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KIDS 인테리어
[생활에 유용한 팁] - 아이 낙서 감쪽같이 지우는 법
[아이방] - 아이가 최우선, 아이 방 꾸밈에 관한 전문가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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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 디자인 테이프를 이용한 초간단한 집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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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우리 아이방 어떻게 꾸밀까?

아이방 2009.05.30 06:44 Posted by livinginfo

SBS 생방송 투데이 생활경제에 "우리 아이방 어떻게 꾸밀까"란 주제로 지엔느2기 고경희 님과 김경희 님의 아이방 인테리어를 살펴보고 인테리어 전문가에게 조언을 들어보는 유익한 내용이 방영되었습니다.신학기를 맞이하여 학습 능률을 올리거나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아이방의 인테리어 고민되시죠? 지금 바로, 그 고민의 해답을 들려드립니다!




SBS 생방송 투데이 생활경제에 "우리 아이방 어떻게 꾸밀까"란 주제로

지엔느2기 고경희 님김경희 님의 아이방 인테리어를 살펴보고

인테리어 전문가에게 조언을 들어보는 유익한 내용이 방영되었습니다.

신학기를 맞이하여 학습 능률을 올리거나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아이방의 인테리어 고민되시죠?

지금 바로, 그 고민의 해답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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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아동용 라디에이터 Pa.zol 퍼즐- 조립식, 맞춤용, 다양한 색상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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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방에 설치하기 딱 좋은 퍼즐형식 라디에이터가 선보이며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헬로스(Hellos)사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퍼즐 Pa.zol 라디에이터를 출시한다. 어린이를 위한 제품에서 볼 수 있듯이 매우 밝고 신선한 색상의 퍼즐조각으로 이루어졌다.


일반 퍼즐과 비슷하지만 단지 훨씬 크기가 크다는 점이 특징이다. 조립식 라디에이터로서 다양한 벽 구성이 가능해 기존 퍼즐 솔루션의 한계를 뛰어넘는다. 라디에이터를 구성하는 퍼즐의 앞면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으며 라디에이터를 떼어 낼 필요 없이 이동이 가능하다.


다양한 디자인 구성이 가능하므로 아이 방에 놓기에 이상적이다. 조립 퍼즐을 서로 바꿔 맞출 수 있을 뿐 아니라 밝은 색상의 조립판도 교체가 가능해 높은 융통성을 자랑한다.


헬로스사의 Pa.zol 제품은 라디에이터에 활기를 더한다.


출처 http://www.hellos.it/pa-zol.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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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칫 밋밋해질 수 있는 방에 천장 벽지와 맞춘 스탠드와 휴지 박스로 포인트를 줬다. 구름 스탠드는 을지로 조명상가에서 6만원대에 구입한 것.
2 벽에 장식을 없앤 대신 작은 선반을 달아 아이들 이름을 뜻하는 알파벳 이니셜을 올려줬더니 아이들이 더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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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모서리의 숨은 공간을 백배 활용한 수납장. 미리 디자인을 결정해 제작 가구 전문 업체에 도면을 그려준 후 정교한 마무리를 위해 현장에서 직접 자재를 절단해 만들었다.
4 장난감 수납장 위에 책을 꽂기 위해 커다란 선반을 달았다. 일반 기성품으로 나온 선반은 책을 많이 올리면 무너질 수 있어서 견고한 집성목으로 선반을 제작한 뒤 벽면 속 콘크리트에 목공용 지지대를 심어 넣었더니 책을 많이 올려 놓아도 흔들림 없이 견고하다.
 
 
 
자료출처_베스트베이비
진행 황선영 기자·사진 박용관
개조&스타일링 이지은(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blog.naver.com/rx7girl, 011-496-5956)
 
<아이방벽지,벽등,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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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 창의력과 감성발달 촉진을 위한 아트 퍼즐에디슨 퍼즐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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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 아이들방의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메인퍼니쳐 로프트베드 [다락형 2층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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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눈으로 바라보면 답이 보인다!
엄마의 취향은 잠시 보류해라
외국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아이 방을 보면 침대나 책상 위 벽면에 선반을 여러 개 달아 책이나 인형, 액자 등의 소품들을 조르르 올려놓거나 벽면을 사진이나 그림으로 도배하는 등 자질구레한 물건을 늘어놓은 경우를 볼 수 있다. 언뜻 보면 어수선한 듯하지만 방을 유심히 살펴보면 그 방의 아이가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취미를 가지고 있는지를 짐작케 할 만큼 개성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그러나 우리나라 엄마들이 외국 아이의 어질러진 아이 방을 보면, 저렇게 어수선한 곳에서 아이가 어떻게 생활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지며 거부감을 느끼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아이 방은 어떨까. 대부분 철수의 방인지 민수의 방인지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정형화된 가구를 엄마 입장에서 보기 좋게 배치해 아이가 생활할 수 있는 틀을 정해놓았다. 고작 남자아이 방은 블루 컬러, 여자아이 방은 핑크 컬러로 구분 지었을 뿐 그곳에 놓인 가구나 소품들의 배치는 거의 비슷비슷하다.
전문가들은 이런 정형화된 방에서는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이기 어렵다고 입을 모은다. 아이 방은 주인인 아이의 취향과 생활이 고스란히 묻어나야 하며, 그런 환경에서 자란 아이가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창의력과 감수성, 인지력 등이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다. 부모가 보기 좋은 방이 아닌 아이가 생활하기 편한 동선으로 가구를 배치해야 하고, 아이의 손때가 묻은 소품들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가 벽지에 그림을 그린다고, 책상이나 의자에 스티커를 붙인다고 다그쳐서는 안 된다. 아이가 맘껏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벽면을 칠판으로 만들어준다거나, 자신의 책상을 스스로 예쁘게 꾸밀 수 있도록 갖가지 스티커를 사다주는 것이 오히려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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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투리 벽면과 책상 겸 수납장 앞면에 아이가 마음껏 메모나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칠판을 달았다. 버려지는 공간을 상상력을 발휘해 마음껏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탈바꿈시킨 것. 메모지나 그림, 사진 등을 자석으로 고정시키면 장식 효과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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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를 자는 공간으로만 사용하지 않고 낮에는 책을 보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크기와 모양이 다른 쿠션을 여러 개 놓아 아늑하고 편안하게 꾸몄다.




 

아이 보물, 컬렉션 등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아이 방 꾸밈
아이들은 호기심 때문에 자신의 키보다 훨씬 높은 곳에 올라갔다가 떨어지기도 하고, 벽을 온통 낙서로 도배하기도 한다. 이런 새로운 자극에 강하게 반응하는 아이들은 자라서도 지능지수와 감성지수가 높다. 아이 방을 꾸밀 때 염두에 두어야 하는 것이 바로 호기심 자극이다. 새 물건을 빠르게 익히고, 또 다른 물건에 관심을 갖는 아이의 두뇌가 훨씬 빠르게 발달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갖게 하려면 지속적인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다.
아이는 자신의 의견이나 행동에 부모가 의미를 갖고 반응할 때 잠재된 능력이 계발된다. 실제로 미국의 한 연구에서 아이에게 반응적으로 상호작용한 부모의 아이가 인지 능력이 더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반응적인 부모란 먼저 지시하지 않고 아이가 먼저 하도록 기다려주고, 아이가 관심을 갖고 선택한 것을 뒤따라 반응해주며 일상생활에서 아이에게 선택할 기회를 많이 준다.
장식하고 싶은 물건을 책상 위 오픈 수납장에 넣어둘 것인지, 침대 위에 선반을 달아 조르르 올려놓을 것인지를 아이 스스로가 선택하게 한다. 또 서랍 안에 넣어둘 것, 꺼내서 장식할 것들을 나누게 한다. 아이가 필요한 물건을 찾을 때마다 엄마를 부르는 이유는 아이의 물건이 엄마 눈에 보기 좋게 꽁꽁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아이가 자신의 물건을 스스로 정리하고 꾸밈으로써 이런 문제점도 자연스레 해결된다.
외국 아이 방을 보면 책에서 오린 다양한 그림, 아이가 유치원에서 그려온 그림, 친구 사진 등을 벽면이나 침대 머리맡 가득 걸어놓은 것을 볼 수 있다. 아이는 자신이 그린 그림이 방을 꾸미는 하나의 도구가 된다는 사실에 뿌듯함을 느끼고, 더불어 자신감도 생기게 된다. 이런 정서적인 안정감 외에도 갖가지 색깔을 칠한 그림이나 사진을 자주 접함으로써 색에 대한 인지와 감수성이 길러진다.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인형이나 캐릭터, 그림 등이 아이 방 곳곳에 있으면 아이가 마음껏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기존에 있던 아이 가구를 리폼해서 사용하는 것도 아이 교육에 효과적이다. 아이는 엄마와 함께 자신의 가구를 페인트로 칠하고, 손잡이 등을 바꿔 달면서 정서적 안정감과 창의력 등이 발달하게 된다. 자신이 직접 리폼한 가구나 소품에 애착이 생기고 그것들이 방을 장식함으로써 자기만의 공간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
천편일률적인 틀을 깨고 정서적으로 친근한 공간, 자유로운 활동이 보장된 공간, 그리고 미적 감각을 더한 아름다운 공간으로 아이 방을 재창조해야 한다. 창조적인 아이 방은 인테리어를 통해 아이의 학습력은 물론 감수성까지 이끌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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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직접 그린 그림을 책상 위 벽면에 붙여 갤러리와 같은 분위기를 냈다. 자잘한 소품을 걸 수 있는 집게가 달린 선반과 메모지나 사진 등을 붙일 수 있는 코르크판으로 허전해 보일 수 있는 벽면을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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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가 있는 벽면 위쪽에 길게 선반을 달아 액자, 달력, 시계 등 자잘한 소품들을 조르르 올려놓았다. 장식과 수납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어 일석이조다.

 
 
 
자료제공_리빙센스
도움말|김정미(김정미아동발달심리연구소, 031-817-1266, www.childsmind.kr)
제품 협찬|내가 만드는 공간(031-767-5009, www.decoroom.co.kr), 가가갤러리(02-3442-0406), 까사미아(031-780-7273), 룸세븐(02-2232-9890), 목화나무숲(www.namusoop.co.kr)
스타일리스트|진은영(코코리빙, www.cocoliving.co.kr) 사진|정준택 진행|박미현 기자
 

좁은 방 넓게 쓰는 아이 방 수납 아이디어 10

 
아이가 클수록 늘어나는 책과 장난감 때문에 걱정이라면
다양한 수납법에서 아이디어를 얻어보자.
수납공간을 충분히 활용하면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자인 요소를 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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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s 2
오픈 선반에 커튼 달기  자주 꺼내 쓰는 물건들을
수납하기에는 서랍보다 선반이 편리하다.
지저분해 보이는 것이 맘에 안 든다면 예쁜 천으로 커튼을 달아볼 것.


tips 3
옷장 안을 효율적으로 활용
 같은 넓이의 옷장이라고 해도
수납칸을 어떻게 나누느냐에 따라 공간 활용이 달라진다.
선반과 봉, 서랍 등을 필요에 맞춰 짜넣도록 한다.


tips 4
바구니 활용  바구니는 자질구레한 장난감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는 활용도 만점의 아이템이다.
인테리어 소품의 역할까지 하는 예쁜 바구니라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tips 7
선반으로 벽 공간 활용 
선반은 죽어 있는 벽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빈 벽에 선반을 달아 예쁜 인형 등의 장난감을 놓아두면 인테리어 포인트로도 좋다. 


tips 8
오리엔탈풍 약장 활용 
서랍이 많은 오리엔탈 약장을 활용하면
장난감을 블록, 인형, 퍼즐 등 종류별로 나누어 수납할 수 있어 편리하다.


tips 9
서랍 달린 벤치 놓기 
아이 방에 의자와 서랍의 기능을 동시에 하는 벤치를 놓는 것도 좋은 방법.
서랍이 달린 침대 스툴을 놓는 것도 좋다.


tips 10
선반 짜넣고 블라인드 달기 
베란다에 붙박이장을 짜넣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선반을 달고 블라인드를 이용해 가려보자.
저렴하게 보이지 않는 수납을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출처<danmee.chosun.com>

스티커로 아이 방을 단장하다

아이방 2009.02.17 12:4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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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1 파스텔 톤 스티커로 경쾌한 분위기 내기
블루빛 뭉게구름이 둥실둥실 떠다니는 아이 방. 앙증맞은 자동차 모양의 스티커까지 이용해 아이 방 벽을 산뜻하게 단장했다. 서로 다른 2개의 스티커지만 어울리는 파스텔 톤을 선택해 조화를 이룬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하늘 스티커는 천장 쪽으로, 자동차 스티커는 바닥 쪽으로 매치해 균형을 이룬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 하늘 1만5천원, 아리. 자동차 놀이 1만8천원, 아리.

Idea 2 아이와 함께 귀여운 고양이 만나기
예쁜 고양이들이 자유롭게 방에서 장난을 치는 생각만으로도 아이들은 기뻐할 듯. 아이와 함께 방 곳곳에 고양이 스티커를 붙여 보자. 다양한 포즈의 고양이와 귀여운 발자국 스티커로 아이 방이 한층 활기차졌다. 특히 책장의 빈 벽에 붙인 장난치는 고양이가 경쾌한 공간을 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 스티커 뒷면의 이면지를 2~3㎝만 벗긴 다음 책장 선반에 입체적으로 붙여도 재미있겠다. 퍼플캣 1만8천원, 아이코닉.

Idea 3 우주에 관심 있는 아이에게 안성맞춤
아이 방 창에 붙여 주면 딱 좋을 듯한 우주 스티커. 창이나 벽에 두루두루 사용할 수 있는 스티커다. 별다른 노하우도 필요 없다. 우선, 스티커를 붙이고자 하는 유리창에 세정제를 뿌리고 마른걸레로 먼지와 기름기만 닦으면 준비 완료. 스티커를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밀어내듯이 창에 붙이면 완성. 스티커 패턴과 유리창의 방향이 맞는지만 확인한다. 기포가 생긴 부분은 시침핀을 이용해 공기를 뺀다. 우주 1만5천원, 아리.

 제공 : 리빙센스

시트지로 아이방을 단장하자!

아이방 2009.02.13 16:37 Posted by 비회원
시트지로 아이 방을 단장하자
시트지와 스티커가 업그레이드되었다. 두께는 도톰해지고 구김은 쉽게 가지 않아서 붙이기가 간편해졌다. 거기에 색감이나 질감, 디자인까지 다양하고 고급스러워졌는데, 한층 새로워진 시트지와 스티커를 이용해 아이방을 변신시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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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aea 1. 스트라이프 패턴 시트지를 벽지처럼
데코 시트지를 이용하면 낙서가 많은 아이 방 벽을 말끔하게 새단장할 수 있다. 또 더러워지면 물걸레로 쓱싹 닦아 낼 수 있어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그 밖에도 누구의 도움 없이 쉽게 붙일 수 있어 간편하다. 폭이 넓어서 무늬 맞추기도 편리하며 스티커 형식이라 뒷면의 이면지만 떼면 바로 붙일 수 있다. 데코 시트지를 벽에 붙인 후 다른 제품으로 바꾸고 싶다면, 그 위에 바로 다시 붙이면 된다. 데코 시트 DPS-05 2천5백원, 둥지꾸미기.

Idea 2. 기능성 글라스 시트지로 화사하게
열기구가 예쁘게 프린트된 기능성 글라스 시트지를 아이 방 창에 붙였다. 은은한 파스텔 톤으로 좁은 공간을 화사하게 연출하기에 충분하다. 글라스 시트지는 반투명이며 자외선 차단의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글라스 시트지를 붙인 창은 깨졌을 경우에도 유리 파편이 튀지 않아, 혹시 모를 안전 사고도 예방할 수 있다. 스티커 형식의 접착 시트지로 뒷면의 이면지를 떼어 내면 혼자서도 쉽게 붙일 수 있다. 글라스 시트 WS-10 7천8백원, 둥지꾸미기.


Idea 1. 칠판 시트지로 뚝딱 꾸민 낙서 공간
여기저기 낙서하기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벽면에 낙서 칠판을 만들어 봤다. 벽이나 액자에 붙이기만 하면 바로 칠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트지를 이용한 것이다. 칠판 시트지는 일반 칠판처럼 분필로 적고 칠판 지우개 또는 마른 천으로 쓱싹 문지르면 쉽게 지울 수 있다. 대화가 부족한 아이와의 의사 소통 창구나 알림 게시판으로 이용하는 것도 좋겠다. 칠판 시트 55062-3 4천4백원, 커즈미.

Idea 2. 파스텔 톤 스티커로 경쾌한 분위기 내기
블루빛 뭉게구름이 둥실둥실 떠다니는 아이 방. 앙증맞은 자동차 모양의 스티커까지 이용해 아이 방 벽을 산뜻하게 단장했다. 서로 다른 2개의 스티커지만 어울리는 파스텔 톤을 선택해 조화를 이룬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하늘 스티커는 천장 쪽으로, 자동차 스티커는 바닥 쪽으로 매치해 균형을 이룬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 하늘 1만5천원, 아리. 자동차 놀이 1만8천원, 아리.


Idea 1. 아이와 함께 귀여운 고양이 만나기
예쁜 고양이들이 자유롭게 방에서 장난을 치는 생각만으로도 아이들은 기뻐할 듯. 아이와 함께 방 곳곳에 고양이 스티커를 붙여 보자. 다양한 포즈의 고양이와 귀여운 발자국 스티커로 아이 방이 한층 활기차졌다. 특히 책장의 빈 벽에 붙인 장난치는 고양이가 경쾌한 공간을 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 스티커 뒷면의 이면지를 2~3㎝만 벗긴 다음 책장 선반에 입체적으로 붙여도 재미있겠다. 퍼플캣 1만8천원, 아이코닉.

Idea 2. 우주에 관심 있는 아이에게 안성맞춤
아이 방 창에 붙여 주면 딱 좋을 듯한 우주 스티커. 창이나 벽에 두루두루 사용할 수 있는 스티커다. 별다른 노하우도 필요 없다. 우선, 스티커를 붙이고자 하는 유리창에 세정제를 뿌리고 마른걸레로 먼지와 기름기만 닦으면 준비 완료. 스티커를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밀어내듯이 창에 붙이면 완성. 스티커 패턴과 유리창의 방향이 맞는지만 확인한다. 기포가 생긴 부분은 시침핀을 이용해 공기를 뺀다. 우주 1만5천원, 아리.

최고의 공부방-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는 집
머리 좋은 아이들은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한 집에서 배출된다. 최신식 가구로 꾸며진 훌륭한 공부방이 아니라 가족들과 긴밀하게 커뮤니케이션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바로 머리 좋은 아이들이 원하는 최고의 공부방. 우리 집도 얼마든지 ‘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는 집’이 될 수 있다. 집을 뜯어고칠 필요 없이 당장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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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 안 곳곳에 낙서할 만한 다양한 공간을 만들어라
아이와 부모가 함께 낙서할 수 있는 공간을 집 안 곳곳에 만들어 아이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 이곳에는 가족 여행 계획, 아이 학사 일정, 시험 일정,
올 한 해 하고 싶은 일의 리스트, 가사 분담 표, 가족 간의 약속 등을 써두고 볼 때마다 마음에 새기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다. 일반 칠판이 분필 가루가 날려 불편하다면 전용 마커 펜으로 쓰는 칠판도 좋고, 윈도용 마커 펜으로 거울이나 유리에 낙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도 좋다.

2 활짝 열려 있는 아이의 공부방
머리 좋은 아이의 방은 가족에게 활짝 열려 있다. 아이가 직접 공들여서 쓴 ‘웰컴’이라는 글귀가 달려 있고, 이 글귀에선 아이가 얼마나 가족들을 사랑하고 있는지가 느껴진다. 아이가 공부하면서 부엌이나 거실에서 나는 가족들의 웃음소리, TV 소음과 같은 일상적인 소리를 듣고, 부엌에서 풍기는 음식 냄새 등을 맡을 수 있는 건 생각보다 아주 중요한 일이다. 한 공간에 있지 않아도 냄새와 소리를 공유하며 서로의 존재를 느낄 수 있기 때문. 아이 방을 고립시키지 말라. 가장 효과적이고 간단한 방법은 아이의 공부방을 열어두는 것이다.


3 화장실도 좋은 공부방이 될 수 있다
장소를 옮겨 다니며 공부하는 노마드식 학습법을 가진 머리 좋은 아이들에겐 화장실도 좋은 공부방이다. 화장실은 암기가 잘 되는 공간이라 영어 단어를 외우기도 좋고, 수학 문제집을 가지고 들어가 풀기도 좋다. 책은 꼭 책꽂이에만 꽂아야 한다는 선입견은 버려라. 화장실, TV 옆, 거실 테이블, 현관 옆, 부엌 선반 등 집 안 곳곳 가족의 시선이 쉽게 머무는 곳이면 어디라도 좋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취미 서적부터 잡지, 요리 책, 처세술 관련 책, 소설, 만화책 등 다양한 책을 다양한 장소에 분산시켜 놓아두자. 책이 있는 공간 어디에서나 아이는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게 될 것이다.

4 화장대, 부엌, 베란다 등 어머니의 공간을 멋지게 꾸며라
이런 것이 머리 좋은 아이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고 물을 수도 있겠지만 알고 보면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 어머니가 쾌적한 환경에서 즐겁게 생활하는 모습은 아이들에게도 커다란 기쁨을 준다. 어머니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가 어릴수록 아이들 방보다는 엄마의 공간에 투자해야 한다. 상징적인 의미로라도 어머니만의 공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 화장대 위에 책 몇 권만 올려놔도, 베란다에 작은 접이식 탁자만 들여놔도, 식탁 한쪽에 어머니 전용 필기구와 노트만 갖다놔도 어머니의 공간이 완성된다. 이 공간에서 책을 읽거나 일기를 쓰다 보면 어머니의 생활에 분명 변화가 찾아오고, 그것은 아이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5 책상을 벽쪽에 배치하지 말라
책상을 배치할 땐 벽에 붙여 놓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배치에서는 아이가 삭막한 벽을 보고 앉아 공부할 수밖에 없다. 책상을 창문 쪽으로 향하게 해 탁 트인 시야를 확보해주거나 방 한가운데로 놓는 등 배치를 달리해주면 기존의 공부방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서 공부할 수 있다. 또 아이가 공부를 할 때 부모가 드나들면 감시를 하는 것 같아 아이가 싫어한다면 아이의 공부방에 상징적으로 부모의 영역을 만드는 것이 좋다. 아이의 책상 옆에 어머니 전용 의자를 가져다 두면 비록 의자 하나에 불과한 공간이지만 아이는 부모가 자신의 방에 드나드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부모님 역시 어색하지 않게 드나들 수 있다.

6 부엌 식탁을 책상 삼아 공부한다
어머니가 내는 칼질 소리와 그릇 달그락거리는 소리 때문에 차분하게 공부에만 집중할 수 없을 거라 생각되지만 식탁에서 공부하는 동안 자연스레 가족과의 대화가 많아지고 이는 성적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아이는 학교에서 배운 것을 가족들에게 이야기할 수 있고,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는 가까이 있는 부모의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입시 경향을 보면 논술 문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늘었는데, 이런 문제를 잘 풀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능숙하게 전달하고 설득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런 능력을 키우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 바로 가족들과 친밀하게 커뮤니케이션을 나누는 것이고, 이런 능력은 책상머리에서가 아니라 부엌이나 거실처럼 가족이 함께 모일 수 있는 공간에서 키워진다

출처 : Tong - ♣다알리아♣님의 ♣인테ㄹ ㅣ어 정보통

성장하면서 나이대별로 적절한아이만의 공간을 계획해주는 것이 좋다. 아이의 세계는 어른과 다르다. 아직까지 꿈꾸는 눈으로 세상을 보기 때문이다 아이 방은 이러한 아이들의 특성에 맞게 개성 있는 공간으로 꾸며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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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취학 전(3~7세)

* 학습과 놀이를 한 공간에서!
* 아이 방 인테리어 Point- 즐겁고 편안하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 형성.


입학 전 아이들은 학습이나 놀이를 구분 짓지 않는 행동을 보여주는 시기다.

지나치게 깔끔하게 정리된 공간보다는 학습과 놀이의 동선이 차단되지 않게 연결시켜 주는 것이 필요하다.
만약, 방을 넓게 사용하려면 바퀴가 달린 소가구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이는 자유로운 가구 배치가 가능할 뿐 아니라 수납 기능이 있는 다용도 가구를 사용하면 작은 방이라도 넓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엄마의 취향보다는 아이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평소 좋아하는 캐릭터나 컬러를 이용하여 방을 꾸민다.
패브릭은 화사한 컬러로 하되 벽지나 가구, 바닥재 등을 고려하여 전체적인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조화되는 것으로 선택할 것.
 
☞ 아이 방 정리정돈을 위해 옷걸이나 작은 선반조차도 아이의 성향에 맞춰 좋아하는 스타일로 선택한다. 이는 아이 스스로 물건을 정리하는 습관을 극대화시켜 주는데 영향을 줄 수 있다.
 
②취학 후(8~13세)

* 쾌적하고 산뜻하게!
* 아이 방 인테리어 Point- 놀이와 학습을 구분하여 공간계획.


입학 후는 아이들 스스로도 독립된 공간을 필요로 하는 시기다. 가장 크게 고려해야 할 사항은 학습 효과를 높여주는 분위기.
그러나 이 시기의 아이들은 취학 전보다 자기 성향이 강해지므로

미리 성향을 파악하고 방을 꾸미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가 선호하는 컬러를 사용하여 공간을 마련해주면 학습 효과는 자연스럽게 향상된다. 하지만 학습 분위기만 지나치게 강조하다 보면 아이에게 반감을 일으킬 수 있는 역효과가 발생되므로 빈 공간에는 활동성을 살릴 수 있는 소품들을 적절히 배치해두는 것이 좋다.
 
☞ 자연과 함께 숨쉬게 한다.
방안에 한두 개의 화분을 놓고 아이가 직접 식물을 키우도록 한다. 이는 정서 함양에 많은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집안 공기의 정화 기능까지 가져다 준다. 아이 방에 적합한 화분에는 고무나무나 산세비에리아나 등이 있다.

☞ 아이가 방에 싫증을 낸다면?
롤스크린이나 커튼을 이용해 벽면이 한 쪽을 새로운 느낌으로 장식해 보는 건 어떨까.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이나 색깔 위주로 한쪽 벽면을 가려주면 수고로움을 따로 들이지 않고도 쉽게 분위기를 변화시킬 수 있다.



ez 리포터 : 유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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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 room interior solution8
가구 수를 줄여 방을 넓게 쓴다
수납은 붙박이장을 사용하고, 무조건 가구 수를 줄인다. 작은 방이 두 개라면 침실과 공부방으로 나누는 것도 방법. 자녀가 둘일 경우 이렇게 용도를 나누면 공간을 훨씬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이가 어릴수록 안방처럼 넓은 공간을 아이 방으로 주어 놀이 공간으로 사용하면 아이들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 효과적이다. 바닥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침대나 소파를 놓기보다 매트리스나 요를 이용해 좌식으로 꾸미는 것도 좋다.
_리빙 스타일리스트 조희선

아이 전용 수납공간을 만든다
아이 물건이 너무 흩어져 있으면 집 안이 어수선해지는 것은 물론 놀이에 방해가 될 수 있으므로 효과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한다. 엄마 혼자 치우는 것보다 아이 스스로 물건을 정리할 수 있는 수납공간을 만들어주는 것도 좋다. 물건이 눈에 보이도록 오픈되어 있는 개방형 수납장을 선택하면 효과적. 선반장을 아이 눈높이에 맞추어 제작해 혼자서 책을 꺼내 본 뒤 제자리에 두는 연습을 시키는 것도 방법이다. 바퀴가 달린 토이박스나 가벼운 플라스틱 박스, 바구니 등을 이용해 움직이며 스스로 물건을 정리할 수 있게 한다.
_리빙 스타일리스트 조희선

혼자만의 공간을 만들어준다
아이들은 구석 공간을 찾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방 안에 놀이용 미니 텐트를 놓거나 침대용 텐트, 캐노피 등을 설치해주면 좋아한다. 아이들에게 색다른 놀이 공간, 자기만의 아지트가 된다. 작은방에 딸린 자투리 베란다를 확장하지 말고 또 하나의 놀이 공간으로 꾸미는 것도 좋다. 지붕 모양으로 천장을 만들어 아늑한 분위기를 낸다거나 아이가 좋아하는 컬러의 벽지와 조명을 달아주면 혼자만의 비밀스러운 놀이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_제플린 가구개발팀 이혜진

아이에게 맞는 컬러부터 선택한다
컬러는 아이의 정서 발달에 중요한 요소. 전체적인 공간 분위기는 파스텔톤으로 밝고 화사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학습과 휴식에 적합하고 햇빛이나 조명의 효과로 부드럽고 생동감 있는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컬러를 선택할 때는 아이의 성별과 성격, 취향을 고려해 정서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 같은 계열의 컬러로 통일하면 안정감이 부각되고, 컬러 대비를 강조하면 활기찬 느낌을 줄 수 있다. 넓고 눈에 잘 띄는 공간은 명도가 높고 연한 색으로, 작은 가구나 쿠션, 커튼 등 컬러 교체가 비교적 쉬운 아이템은 아이가 좋아하는 색상을 최대한 반영한다. 아이의 정서 발달에 가장 권할 만한 컬러는 파스텔 그린과 오렌지이다. 부드럽고 생동감 있는 컬러가 아이의 감수성을 길러주고, 건강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기 때문. 오렌지 컬러는 활동적이고 적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학습 효과를 높여주는 블루나 파스텔 그린의 벽지에 흰색이나 브라운톤의 가구를 매치하면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_LG화학 디스퀘어갤러리 디자이너 손영미

효율적인 방법으로 필요한 공간을 모두 만들어준다
침실, 학습, 놀이, 수납…, 이 모든 것이 좁은 아이 방에 꼭 필요한 공간들이다. 효율적인 가구 구성과 배치로 좁은 아이 방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놀이 공간과 침실 공간을 동시에 마련해주는 벙크 침대나 이층침대는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 책장은 깊이를 다르게 짜면 수납을 다양하게 해결할 수 있다. 자투리 벽을 이용해 유리보드나 수납벤치를 배치하고 토이박스, 낮은 테이블, 계단 수납장 등을 추가하면 좁은 방을 200% 활용할 수 있다.
_제플린 가구개발팀 이혜진

가구 구입할 때는 고정관념을 버린다
엄마들이 아이 방에 놓을 가구를 구입할 때 세트로 사는 경우가 많다. 특히 책장과 책상이 세트로 된 제품이 많은데 아이들이 금방 싫증을 내기 쉽다. 규격화된 책상보다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공부에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책상을 고를 것을 권한다. 원하는 크기와 모양으로 짜맞춤 가구를 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
_리빙 스타일리스트 조희선

아이가 좋아하는 마감재를 선택한다
영·유아는 동물이나 자연 등 무늬가 있는 벽지 위주로, 어린이는 전체적인 색상 위주로 바탕 벽지를 선택한 뒤 좋아하는 문양을 띠벽지나 포인트 벽지로 꾸며준다. 벽지는 가구 계획을 미리 세워놓고 선택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 아이 방은 책장이나 옷장 등으로 벽지가 보이는 부분이 적을 수 있으므로 보이는 부분에 투자하고 가구에 가리는 부분은 전체적인 분위기를 맞추는 것이 효율적이다. 분홍색, 파란색 등 남아, 여아에 따라 컬러를 다르게 선택하고, 초등학교 고학년이라면 알록달록한 원색보다 은은한 파스텔톤 벽지를 고른다. 비행기, 자동차, 강아지, 달, 꽃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자인의 펜던트 조명으로 공간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
_제플린 가구개발팀 이혜진

조명은 밝기가 최우선
공부방은 가능하면 밝을수록 좋다. 최소한 300룩스 이상의 조도가 유지되어야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학습 능률도 향상시킬 수 있다. 전체 조명은 형광등, 책상 위 조명은 백열등으로 갖추는 것이 바람직하다. 책상 위는 방 전체보다 밝은 것이 좋은데 전체 조명이 300룩스라면 책상 위 스탠드는 500~700룩스 정도가 적당하다. 인버터형 스탠드는 백열등보다 전력 소모가 적고 형광등의 떨림 현상을 방지한 것으로 많이 쓰인다. 3파장 램프는 자연광에 가까워 눈의 피로를 덜 수 있다. 스탠드는 빛이 책상 왼편 안쪽에서 비치게 놓아야 눈의 피로도 덜고 그림자가 생기지 않아 좋다.
_LG화학 디스퀘어갤러리 디자이너 손영미

건강하고 안전한 아이 방 마감재
ㆍ가구 원목으로 미송집성목(친환경 등급 규정이 없다), MDF로는 친환경 재질로 인증을 받은 E0, E1이 많이 쓰인다.
ㆍ벽 시공 페인트로 색을 낼 때는 친환경 페인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아이 방 포인트 벽지로 사용하는 수입 벽지는 코팅이 한 겹 입혀져 방염 처리가 되어 있는 것을 고른다. 몇 년이 지나도 잘 변색되지 않는다.
ㆍ바닥 일반 바닥재에서는 유체기체가 뿜어져 나온다. 특히 표면이 매끄러운 합성수지 바닥재는 발바닥과 부딪치면 정전기를 일으켜 전자파와 비슷한 피해를 준다. 매끄러운 바닥재를 깔았다면 환기를 잘 하고 계절에 따라 순면, 대나무, 왕골 등 천연 소재로 된 깔개나 슬리퍼를 신기는 것이 좋다. 마루는 포름알데히드 성분 함유로 한 차례 논란이 인 뒤 요즘에는 거의 친환경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는 상태. LG화학 지인의 ‘Z:in 강마루 네오’ 등과 같이 친환경 본드로 시공하는 제품이나 본드 시공이 필요 없는 동화마루 ‘클릭’ 같은 제품을 사용하면 좋다.
_제플린 가구개발팀 이혜진
자료제공 : 우먼센스 (http://www.ibestbaby.co.kr)|기횟 : 김일아|사진 : 한정수,박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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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린 멋진 그림으로 꾸민 방

아이방 2009.02.12 15:53 Posted by 비회원

 
idea 1 그림으로 장식한 나무 모빌
아이가 그린 그림을 잘라 나무집게에 달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장식 모빌이 완성된다. 아이와 함께 좋아하는 자동차나 동물, 숫자들을 그려 다는 것도 좋은 방법. 나무 모빌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책상 나무사이에.
idea 2 벽지 패턴 이용한 그림 데코
포인트 벽지 그림 안에 아이 그림을 잘라 붙이면 벽지가 훨씬 더 입체적으로 부각된다. 나무목각의자 애기 스튜디오 소장품.
 
   
idea 3 벽면에 데코 월 꾸미기
식탁 옆 공간에 아이가 그린 그림을 빼곡히 붙였다. 벽면에 그림을 그대로 붙여도 좋고, 메모판을 활용해 핀으로 다닥다닥 붙여만놔도 분위기가 달라진다. 집 모형 스타일리스트 제작, 테이블 나무사이에.
idea 4 스티로폼 접시로 만든 그림 액자
흔히 쓰는 스티로폼 접시 위에 아이가 그린 그림을 잘라 붙이고 침대 옆 벽면에 붙여보자. 접시 대신 액자를 활용해도 좋다. 선반 위 목각 인형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침대 위 인형 밤비.
 

자료제공 BestBaby (www.ibestbaby.co.kr)|진행 황선영|사진 이봉철

 

<2008 꿈꾸는 세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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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월트 디즈니' 사와 라이센스를 독점으로 체결하여
귀엽고 생동감 있는 디즈니의 캐릭터를 이용한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이는 신한벽지만의 어린이 벽지 collection.

Fairy tale/ Princess Diary/ Modernism for Children /
Wallpaper tutor 등 세부 컨셉으로 나뉘어 어린이의 성장단계에
맞춘 코디를 제안한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스티커 벽지는 아이 스스로
자신의 공간을 꾸밀 수 있게 하여 호기심을 유발하며,
재미있고 개성있는 공간을 연출한다

출처<신한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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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방 벽에 나사로 고정하여 사용하시는 벽 조명입니다.

리딩램프로 침대 머리맡 등에 설치하셔서 사용하실 수 있고, 갓 앞에 스틸로 거미줄 모양의 와이어가 있어 어린이방 장식효과도 뛰어남은 물론 아이들이 전구를 손으로 만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색상은 3가지로 블루(파랑), 레드(빨강), 화이트(흰색)이 있습니다

재질은!
스틸+착색파우더코팅, 스틸+아연+투명레커칠, 알루미늄, 스틸

사이즈 : 갓지름: 13 cm / 길이: 30 cm

사용전구 : E27베이스 최대 40W

제품브랜드는 이케아!
☞ ikea_Lamp 램프 !

이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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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이야기] - IKEA[이케아]

포토]어린이 방 둘이서 한방쓰기

아이방 2008.12.27 09:58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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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용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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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 아이방에 어울리는 벽지 <토마스놀이터시리즈>
[아이방] - 아이들을 위한 멋진 분홍색 책상과 의자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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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장난감 인테리어

아이방 2008.12.03 12:13 Posted by living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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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oy Book-Ends
얼리어답터를 위한 북엔드. 평범한 북엔드 양쪽에 근사한 피겨를 고정해놓았다.
●왼편의 근육질 피겨·오른편의 가면을 쓴 피겨 퍼니펄스
2 Decorating Stand With Toy
요즘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스타일리시한 곰돌이 토이를 달아 밋밋한 스탠드에 포인트를 주었다.
●스탠드는 홈플러스, Qee Series의 인기 컬렉션인 곰돌이 토이 퍼니펄스
3 Acrylic Frame of Doll
아크릴 액자에 사진 대신 컬러풀한 색감의 인형을 가득 넣어 갤러리풍 프레임을 완성했다.
●패브릭 인형 킨키로봇, 선인장 모양의 플라스틱 토이 퍼니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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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andle stand
미니 토이와 소품을 빈 음료수병과 후추병 안에 넣어 재활용해 만든 캔들 스탠드. 위에 티라이트를 올려두면 멋진 촛대가 완성된다.
●Brockmann 인형 퍼니펄스
5 Toy Wood Rack
비슷한 사이즈의 나무 인형을 기둥 삼아 만든 미니 선반. 아이의 작은 소품을 진열하기에 제격이다.
●선반 역할을 하는 우드 토이는 모마온라인스토어의 바벨 블록으로 5개 1세트·위층에 장식된 우드 토이는 5개 한 세트·중간층의 코끼리 테이프 커터와 유리 캐니스터 웰리스
6 Doll Cushion
망사 주머니에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패브릭 인형을 모아 넣으면 세상에 하나뿐인 돌 쿠션(doll-cushion)이 만들어진다.
●망사 속 인형 킨키로봇
 
 
진행_박시전 기자|사진_이성우|모델_이서영(1세)|자료출처_베스트베이비

<아이방 인테리어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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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 카라멜로 -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흔들의자
[아이방] - 이케아 어린이 꽃 조명
[아이방] - 창의력과 감성발달 촉진을 위한 아트 퍼즐에디슨 퍼즐스티커
[아이방] - 아이들방의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메인퍼니쳐 로프트베드 [다락형 2층침대]
[아이방] - 아이가 최우선, 아이 방 꾸밈에 관한 전문가 조언
[아이방] - 어린이 방 벽에 나사로 고정하여 사용하시는 벽 조명입니다
[아이방] - 포토]어린이 방 둘이서 한방쓰기

 

예쁜 Disney 디즈니 미니 가습기 Wdh-150

아이방 2008.11.22 10:44 Posted by 비회원
예쁜 Disney 디즈니 미니 가습기 Wdh-150
제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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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Disney 디즈니 미니 가습기 Wdh-150

Hello Kitty
초음파가습기 Uh-076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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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Hello Kitty<헬로키티>

3~6세 때는 그 나이 대에 맞는 놀이 가구로 방을 꾸며주고 어린이 집처럼 알록달록 화사한 색과 무늬보다는 아이의 정서함양을 도울 수 있는 파스텔 계열의 가구로 꾸며준다.


취학 전 유아기의 아이방은 놀이 공간으로서의 기능이 주를 이룬다.
놀이는 아이의 상상력과 관찰력을 자극하고 발전시키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다.
특히 아이들은 자신만의 비밀 공간을 좋아하므로 아이만의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아래 놀이 공간을 만들어줄 수 있는 중층 침대를 구입하면 아이에게 놀이 공간을 겸용한 비밀 공간을 만들어 줄 수 있다.



간결한 선과 명확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디자이너의 제품은 어른 눈에만 예뻐 보이는 것은 아니다.
아이 가구도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마련해 주면 어릴 때부터 디자인 감각을 키워줄 수 있다.
똑같은 디자인의 어른용과 아이용이 있는 카르텔의 팬톤 체어나 일로프트의 소파와 키즈 암체어는 어른과 아이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아이에게 친숙한 강아지를 모티프로 만든 마지스의 스툴도 친근함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아이방을 꾸밀 때 색을 지나치게 강렬하게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다양한 컬러는 아이의 기분을 좋게하고 창의력을 높여주는 순기능이 있지만 너무 강렬한 색상은 자칫하면 아이를 피곤하게 만들 수도 있다.
자연과 휴식, 희망을 내포하는 녹색이 아이방에 사용하기에 가장 무난한 컬러다. 핑크나 노랑, 연두, 하늘색 등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파스텔 톤으로 택한다.
 

‘미운 7살’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가구에 부딪치거나 떨어져서 다치는 아이들이 많다.
무엇보다도 아이가 초등학교 저학년일 경우엔 안전하고 튼튼한 가구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가구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은 어른보다 아이에게 훨씬 유해하므로 친환경 가구를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E1 등급의 목재를 사용하는 것은 기본이고 가구의 마감재, 접착제, 포장재 등을 모두 친환경적인 자재로 만들어야 진정한 친환경 제품.
아이가 입에 물고 빨 수도 있으므로 페인트를 사용하지 않고 원목의 질감을 살린 제품이나 무독성 PU 소재를 사용한 가구를 고르는 것이 보다 안전하다.
구입하려는 가구가 친환경 가구인지 아닌지 쉽게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은 환경마크의 인증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다.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환경마크는 이 모든 것들이 검증된 제품에만 부여되므로 환경마크가 있는 제품이라면 믿고 구입할 수 있다.



아이들은 주의력이 부족해 침대나 탁자, 식탁 모서리에 몸을 부딪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모서리가 얼마나 안전하게 처리되어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었거나 우레탄으로 마감한 것, 모서리 가드가 있는 것 등 다양한 형태가 있다.
기존 가구를 바꾸지 못할 경우에는 부딪칠 위험이 있는 곳에 안전장치를 해둔다.
가구의 손잡이에 커버를 씌워 보호하거나 아예 손잡이를 빼두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은 책장을 밟고 올라가는 것을 좋아하므로 일반 책장보다 깊이가 깊은 제품을 골라야 아이가 밟고 올라가도 앞으로 넘어지지 않는다.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는 가구는 아이의 감성을 자극하고, 손으로 만지면서 놀 수 있는 디테일 포인트는 아이의 인지 발달에 도움을 준다.
말타기를 할 수 있는 포니 체어, 터널놀이를 할 수 있는 도넛 모양의 스툴, 기차놀이를 할 수 있는 바퀴 달린 수납 박스 등은 신체 발달을 돕는 동시에 놀이로 아이들이 자유롭게 만들고 연출할 수 있어 사고력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자신의 공부는 알아서 할 정도로 학습능력이 키워진 시기다.
가구를 고를 때 주의할 점은 공부에 도움이 되고 오래도록 쓸 수 있는 견고하고 효율적인 가구를 택하는 것이다.



아이가 성장해도 쓸 수 있는 제품을 구입한다.
특히 학습용 가구는 아이의 학습 자세와 습관을 형성하므로 성장에 맞게 점차 조절이 가능한 것이 좋다.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책상이나 의자는 기본. 설계 조립이 가능한 시스템 가구를 활용하면 아이의 성장에 맞추어 책장을 확장하거나 구성을 바꿀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의 책은 어른 책보다 크기가 크고 다양하기 때문에 책상 선반의 높이가 높은 것으로 선택한다.



아이가 책상을 좋아해야 공부하는 습관이 길러지므로 딱딱한 느낌의 책상보다는 아이에게 친근한 디자인의 책상을 고르도록 한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혼자서 공부하는 경우보다 엄마나 과외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일자형 책상은 불편할 수 있다.
책상 2개를 ‘ㄱ’자로 붙여 대면형으로 만들면 공부를 봐줄 때 특히 유용하다. 또 컴퓨터를 구입하게 되면 책상을 벽면으로 붙여서 컴퓨터 책상과 공부 책상으로 나눠 사용할 수도 있다.
책상 다리에 바퀴가 달려 있으면 이동도, 고정하기도 편리하다.



아이의 가구를 고를 때는 아이에게 의견을 묻는 것이 좋다.
자기 공간에 대한 애착과 책임감이 생겨 스스로 자신의 물건을 정리하는 습관이 길러지기 때문이다.
수납장은 아이가 손을 뻗쳐 쉽게 닿는 높이의 것으로 선택한다.
서랍장은 너무 무겁지 않고 넣고 꺼낼 때 힘에 부치지 않으며 서랍이 깊지 않아야 물건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아이의 성장에 맞추어 다양하고 복합적인 활동에 따라 그 용도를 바꾸어 사용할 수 있는 단위형 조립 기구도 유용하다.
 

글 : 석유진(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재활용 가구로 꾸민 실용 만점 아이 방

아이방 2008.11.04 05:28 Posted by 비회원
 
내 아이에게 근사한 아이 방을 꾸며주는 것은 모든 엄마들의 소망. 좀 더 쉽고 저렴하게 아이 방을 꾸밀 수 있는 데코 아이디어를 공개한다.

“뱃속에 둘째가 생기고, 첫째는 혼자 방을 쓸 수 있는 나이가 되어서 1년 동안 천천히 아이 방을 꾸몄어요. 평소 펠트에 관심이 많아서 이불 등을 만들고 남은 천으로 창문에 어닝도 만들었어요. 천은 주로 헬로우 천(www.hello1000.com)이나 모든 천(www.modern 1000.com), 레이스 나라(www.lacenara.co.kr)에서 구입했고요. 침대는 인터넷에서 이케아 침대로 21만원에 구입했답니다. 이것 외에는 거의 다 버려진 가구들을 새롭게 리폼한 것이에요. 버려진 서랍장으로 선반형 책장과 미니 화장대를 만들고, 나무 발판과 옷걸이를 이용하여 창문 데코도 완성했어요. 오래된 옷장은 몰딩을 새롭게 붙이고 페인팅하여 핑크색 공주님 옷장으로 재탄생했답니다. 옥션에서 3만원에 구입한 조립식 토이 박스는 화이트 페인트를 칠한 후, 낡은 가죽 끈으로 손잡이를 만들었어요. 그 위에 파란 천으로 매트를 올려놓으니 멋진 베드벤치가 되어 아이 방이 더욱 멋스러워졌답니다.”
소현 맘 박금화 씨(5세, 5개월, 34세)
 
패브릭으로 액자 만들기
펠트 작품을 만들고 남은 천들을 우드락에 잘 감싼 후, 글루건으로 벽에 붙여 완성한 멋진 액자. 그 위에 사진을 양면테이프나 컬러 압정을 이용해 붙인다.
미니 화장대와 모자걸이
기다란 거울만 벽에 붙여놓으면 허전할 것 같아서 그 밑에는 화이트로 페인팅한 나무판과 옷걸이를 달았다. 미니 화장대와 모자걸이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침대 헤드 오너먼트 데코
2001아울렛의 모던하우스에서 1만원 정도로 저렴하게 구입한 오너먼트를 침대 윗부분에 달아 장식한다.
선반형 책장
낡은 서랍장을 하나씩 꺼내어 적당한 크기로 자른 후, 나무 막대와 못으로 연결한다. 그다음 사포질을 한 후 페인팅해서 완성한 책장.
 
소현 맘은요…
박금화 씨는 따로 펠트나 가구 DIY를 배운 적이 없지만 인터넷을 통해 고수들의 솜씨를 배운 뒤 스스로 만들기를 했다. 자신의 블로그에 ‘SELF REMODELING…’라는 제목으로 인테리어와 DIY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올리고 있다.
 

자료제공 BestBaby (www.ibestbaby.co.kr)|진행 김진경(프리랜서)|사진 박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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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 하우스네츄럴원목11종이층침대

 
지난해 3월 155㎡(47평) 넓이의 아파트로 이사하면서 방 4개 가운데 2개를 재형(7세)과 연경(4세)의 방으로 리모델링한 안영주(33세, 대전시 중구 문화동) 씨. 평소에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관련 서적이나 인테리어 카페에서 꾸준히 모은 정보를 바탕으로 스타일리스트의 도움 없이 직접 리모델링했다. 아이들 방을 꾸미면서 가장 중점에 둔 부분은 컬러 매치. 연경이의 방은 여자아이에 어울리게 화이트와 인디언 핑크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살리고, 이제 곧 학교에 들어가는 재형이의 방은 화이트와 브라운을 메인 컬러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원래 손으로 만들고 꾸미는 걸 좋아했던 터라 아이 방에 배치한 책상이나 서랍장은 반제품을 구입해 조립한 뒤 직접 페인트칠을 했고, 조명과 커튼, 블라인드 등은 방 분위기에 맞춰 일일이 구입했다. 아이 방 구석구석에 놓인 앙증맞은 소품은 한 땀 한 땀 손바느질해서 만든 것. 어릴 때 입었던 배냇저고리나 신발 등을 버리지 않고 포인트 인테리어로 활용한 것도 그녀만의 스타일링 감각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부분이다.

1 화이트 침대는 디자인벤처스 제품. 연경이가 좋아하는 보물을 몰래 숨겨놓는 빈티지 사이드 테이블은 두고두고 만족하는 제품. 나비가 달린 로맨틱한 시폰 커튼은 이케아 제품.
2 안영주 주부의 블로그 이름인 ‘행복한 샤나’를 따서 ‘Happy Shana’라는 로고를 이니셜로 작업해 벽에 붙여줬다. 침대 헤드 윗부분엔 미니 선반을 달고 다이소에서 구입한 2000원짜리 티포트와 에코마트에서 1000원에 구입한 꽃 장식을 놓아 밋밋함을 없앴다. 심플한 핫 핑크 컬러 시계는 모던하우스 제품.
3 연경이 방에 놓인 책상은 안영주 씨가 10년 전부터 사용하던 화장대를 리폼한 것. 스틸 재질이라 젯소를 2번 바르고 화이트 페인트를 3번 발라 색깔을 낸 뒤 양쪽 서랍에 체크무늬 패브릭을 붙여 포인트를 줬다.
4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 성격 탓에 모든 물건은 박스 안에 보이지 않게 수납하는 편. 아이 방의 컬러에 맞는 종이 박스를 크기별로 구입한 뒤 그 위에 품목별로 스티커를 붙여 아이가 직접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

1 내추럴 스타일로 꾸민 재형이의 방. 남자아이 방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컬러가 바로 블루. 하지만 자칫 식상한 인테리어가 될 듯하여 옐로와 브라운 컬러를 메인으로 선택하고 그 외 소품을 블루 컬러로 택해 포인트를 줬다. 침대는 까사미아 제품. 원형 러그는 동대문시장에서 직접 맞춤 제작한 것이다. 귀여운 전등은 이케아 제품으로 비비나라이팅(www.vivina-lighting.com)에서 구입한 제품.
2 책상을 벽에 붙여놓는 대신 창가를 마주보고 그 사이 공간을 띄워놓아 자연 채광을 그대로 받게끔 했다. 재형이 방의 한쪽 공간을 차지한 책상은 가구 공방에서 맞춤 제작한 것. 블루 컬러 블라인드는 플리티드 셰이드. 책상 옆 벽면에는 귀여운 미니 칠판과 미니 피겨를 일렬로 놓았는데, 앙증맞은 피겨는 컬트 베어로 텐바이텐에서 구입한 제품.
3 침대 옆 공간엔 작은 선반을 달아 재형이가 좋아하는 장난감과 모자를 올려놓았다.
4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없어 직접 디자인해 제작한 서랍장. 미니 스툴은 모던하우스에서 구입해 커버만 따로 만들어 씌웠다.
진행_황선영 기자 사진_김경리 자료출처_베스트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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