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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1.18 목조주택? 목구조 건축의 종류.특징
  3. 2012.01.18 집짓기!! 목조주택 모형실습을 통한 목구조 시공 이해
  4. 2011.04.30 목조주택,스틸하우스,통나무주택,흙집의 장단점 비교 (1)
  5. 2011.04.27 KWK 프롬스(Promes) 社 비상시 아무도 들어올 수 없도록 변하는 세이프 하우스(Safe House)
  6. 2010.12.25 내집 주택짓기 첫걸음 - 토지 구입시 필수 확인 사항
  7. 2010.12.04 건축상세정보사이트 대한건축사협회 운영 시방서 및 상세도 작성요령, 물성표, 입찰정보, 검색 제공 건축정보센타
  8. 2010.08.12 전원주택 및 목조주택, 건축자재 쇼핑몰
  9. 2010.02.24 집 짓기<전원주택짓기 첫걸음> - 건축허가절차 ※ 건축허가 절차
  10. 2009.12.18 세계 최대의 태양열 에너지 사무용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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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09.05.26 산불 대비용 피난처 ‘부쉬벙커’
  15. 2009.05.25 건축법에서 정한 용도별 건축물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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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09.02.28 준공검사 인,허가시 체크사항
  21. 2009.02.28 건물을 지을 때 필요한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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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008.12.17 세계 최초 투명한 태양광 발전 유리창
  26. 2008.11.27 나무위의 집, 바움라움의 트리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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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008.08.05 방 하나를 4개로 활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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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지난 1월 17월부터 시행중인 주거용 위법 건축물 양성화 신고기한이 오는 12월 16일로 마감되므로 아직 양성화를 신청하지 않은 대상 건축물의 소유자는 관계절차 이행을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16일 건축법령에 적합하지 않게 건축하거나 대수선한 소규모의 서민 주거용 위법 건축물을 양성화하는‘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특정건축물 정리법)이 제정되어 금년 1월 17일부터 15년 1월 16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그러나 양성화 신고는 신고 이후 허가권자의 서류 검토, 지방건축 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에 1개월이 소요되므로 12월 16일까지 신고해야 한다. 


양성화를 신청하려는 건축주(소유자)는 신고서류에 건축사가 작성한 설계도서 및 현장조사서와 대지권리 증명서류를 첨부하여 당해 지역 허가권자에게 제출하면 된다. 


허가권자는 신청된 건축물의 규모나 용도 등이 기준에 적합하면 지방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신청일로부터 30일 내에 사용승인서를 교부하여야 하며, 이 경우 위법사항에 대한 이행강제금 부과사실이 없는 경우에는 1회분의 이행강제금을 과태료로 납부하여야 한다. 


양성화 대상 건축물은 2012년 12월 31일 당시 사실상 완공된 것으로 연면적의 100분의 50 이상이 주거용이며, 건축허가(신고)를 받지 않거나, 허가(신고) 이후에 위법 시공 등으로 사용승인을 받지 못한 경우가 해당된다. 


그 대상 규모는 2012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으로 다세대주택(세대당 전용면적 85㎡ 이하), 단독주택(연면적 165㎡ 이하) 및 다가구주택(연면적 330㎡ 이하)이며, 규모 산정 시 위반 부분의 면적도 포함하여야 한다. 


한편, 특정건축물 정리법 시행으로 지난 9월까지 전국적으로 8천 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신고기한이 임박함에 따라 양성화가 가능한 대상자가 신고기간을 도과하여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아직 신고를 하지 않은 소유자 등은 필히 기간 내에 신고하여 줄 것을 재차 당부하였다. 


국토교통부는 그간 4차례에 걸쳐 각 시·도를 통해 양성화 대상 건축물의 소유자 등이 특정건축물 정리법 시행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홍보를 독려한 바 있다.

목조주택? 목구조 건축의 종류.특징

건축 2012.01.18 16:16 Posted by livinginfo
목조주택? 목구조 건축의 종류.특징


일반적으로 외부에서 목재가 많이 보이면 목조주택이라고 생각하고 그렇지 않으면 목조주택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목조주택에 대한 정의에 따르면 주택의 주요 구조부가 목재인 주택을 목조주택으로 정의할 수 있다.

주택의 주요 구조부란 외부에서 작용하는 하중을 지지하거나 다른 구조부재로 전달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부분을 의미한다. 따라서 일반 주택의 경우에는 기둥, 보, 서까래, 장선, 스터드 등의 부재가 주요 구조부에 해당한다.

따라서 목조주택은 외부에서 보이는 목재의 유무와는 상관이 없으며 내부적으로 하중을 지지하는 부재가 목재인 경우에만 목조주택이라고 말할 수 있다.



 [목조주택이란 주택의 주요구조부가 목재로 이루어진 것이다.]

주택의 주요구조부란 외부에서 작용하는 하중을 지지하거나 다른 구조부재로 전달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부분을 의미한다. 따라서 일반주택의 경우에는 기둥, 보, 서까래, 장선, 샛기둥(Stud) 등의 부재가 주요구조부에 해당되며 건물을 지지하는 기능의 하중을 어느 재료가 담당하느냐 하는 것으로 분류한다.따라서 목조주택이란 건물에 작용하는 하중을 목재가 담당하는 주택을 의미한다.목조주택은 외부에서 보이는 목재의 유무와는 상관이 없으며 내부적으로 하중을 지지하는 부재가 목재인 경우에만 목조주택에 해당한다.현재 국내의 휴양림이나 국립공원 등에 구조부는 콘크리트로 하고 외부에만 통나무 반쪽을 붙여놓은 주택을 통나무 주택이라고 소개하는데 이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목조주택이라고 할 수 없다. 겉모양만 통나무주택을 본뜬 콘크리트주택인 것이다.일반주택 중에서도 외장재만 목조주택용 외장재를 사용한 주택이 가끔 건축되고 있으며 이를 목조주택이라고 선전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들 주택은 진정한 목조주택이라고 할 수 없다.

[구조재가 목재로 건축된 경우에 한해서만 목조주택이라 불러야 한다.]

목구조주택은 나무를 구조체로 하여 지어진 건축물을 말하며 구조재로 사용된 목재의 규격, 크기 및 시공방법에 따라 통나무 주택 (log house), 기둥-보 구조 주택( post & beam), 경량 목구조주택(light weight- wood flame house) 등으로 분류된다.

1. 경량목구조 2x4 or 2x6 House Framing (Light Weight Wood Frame House)투바이포공법으로도 불러지는 경량목구조는 단면이 2인치 X 4인치(혹은 6인치)의 각재를 사용하여 수평 및 수직격판이 상호 긴밀하게 결합되어 수평수직하중에 저항하는 “상자형 구조(box system)"로서, 설계상 거의 제약이 없어 원하는 구조와 디자인을 연출할 수 있으며, 지진에도 강한 저항 능력을 가진다. 경량목구조공법은 가벼운 목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지만 2백년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며 오늘날 가장 과학적으로 발전된 일반적이며 대중적인 건축양식으로서 미국, 캐나다 등 일반 주택의 대부분이 이 방식으로 건축되었다.
<투바이포공법>2x4 or 2x6 House Framing.


2. 기둥-보 구조 방식 (Post & Beam)가장 오래된 목구조 방식
중 하나로 통나무 구조에서 발전된 건축양식이다. 주로 상업건물이나, 규모가 큰 주택등에 사용되며 요즘에는 전형적인 플랫폼구조와 혼용되기도 한다

.

3. 중(重)목구조 방식 (Heavy Timber Framing System)기본적으로 기둥-보 방식과 동일한데 다른점은 구조용 목재로 큰 각재 (heavy timber)를 사용하여 건축한다는 것이다. 큰 각재로 분류되는 최소한의 규격을 지니는 목재로 구성되는데 중목구조에 요구되는 부재의 최소 규격은 화재 시 구조체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


4. 통나무구조 방식 (Log House, Log Cabin)원형 또는
각형의 수평

목을 내력벽으로 하고 나머지 바닥이나 지붕구조는 2x4경량 목구조와 동일한 구조로 구성된다. 벽체가 통나무를 쌓는 구조이기 때문에 1개층 높이에서 7~12cm의 침하가 장기적으로 발생하게 되므로 창문틀 등의 개구부에는 침하를 고려한 디테일을 만들어야 한다. 주로 추운지방 북유럽, 내륙지방등에서 주로 사용된다.


Image Source: http://images.google.com

목조주택 모형실습을 통한 목구조 시공 이해



출처 : 주택 문화 센터

전원주택, 장·단점 꼼꼼히 살펴 선택해야
 
 
여름엔 시원, 겨울엔 따뜻 … 물·불에 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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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조주택
 
 

전원주택을 지을 때 고민거리 중 하나는 어떤 집을 짓느냐다. 스틸하우스·목조주택·통나무주택·흙집 등 소재에 따라 장단점이 있어서다.


물론 선택할 때 건축주의 취향이 가장 우선하겠지만 각각의 장단점과 건축비용 등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목조주택〉예전에는 겉을 화려하게 꾸미는 데 치중했다. 그러나 요즘은 ‘건강’이 강조되고 있다. 친환경 마감재를 즐겨 찾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전문가들이 꼽는 목조주택의 장점은 나무의 질감과 은은하게 풍기는 나무의 향을 집안에서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며 냉·난방비가 일반 주택에 비해 30% 가까이 절감되고 설계 변경이 쉬운 것도 장점이다.
흠이라면 물과 불에 약하고 불개미의 침투가 쉽다는 것. 김경주 ‘나무와 좋은 집’ 부장은 “물 문제는 방부처리를 1~2년 간격으로 하면 해결되고, 화재는 내·외장 단열재를 두껍게 쓰고 있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또 생각과 달리 나무는 화재가 발행해도 유독가스가 덜 나와 더 안전하다고 김부장은 덧붙였다.


평당 건축비는 300만~350만원 선. 국산 자재가 거의 없어 유럽이나 북미·캐나다에서 수입해 값이 좀 비싸다. 집의 형태도 규격화된 자재를 수입해 조립·시공하는 경량 목조주택이 주를 이루고 있다. 시공업체가 많지 않은 만큼 발품을 팔아야 한다. 업체선정도 집을 짓고 3~4년쯤 살아본 사람의 의견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대개 집 주인이 허락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모델하우스를 잘 살펴보는 것이 현실적이다. 특히 자재의 질을 잘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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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하우스〉집의 기본 골격을 나무나 벽돌 대신 특수처리된 철재인 ‘스터드(아연 도금한 두께 1㎜ 안팎의 ㄷ자형 경량 형강으로 제작)’를 써서 지은 집이다. 보통 바닥 및 벽 세우기→벽 및 지붕작업→골조완성→내부 단열시공→마감 순으로 완성하므로 공사기간이 콘크리트 건물의 3분의 1로 짧다.


그만큼 인건비 등 경비를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공사기간은 단층은 3개월, 복층은 3.5개월 정도 걸린다. 철골 면적이 작아 같은 외장재로 시공해도 벽면 두께가 얇기 때문에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내진 강도가 목조나 철근콘크리트조보다 강하며 설계 및 구조변경도 쉽다.
건축비는 평당 250만~280만원 선. 내구성이 우수해 집의 수명은 해안가는 70년, 내륙에선 100년 정도 간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골조가 철재라서 목조주택보다 변형도 잘 안되고 외관도 돌·나무·대나무 등으로 다양하게 꾸밀 수 있다.


방음효과는 그러나 목조나 흙집보다 떨어진다. 스틸이 주는 심리적 부담감도 있다. 규격시공을 안 하면 하자 발생도 많다. 특히 건식공법으로 집을 지어 물에 약한 편이다. 그래서 누수가 안되도록 시공을 잘해야 한다. 벽에 못을 박을 때도 석고보드 전용못을 써야 한다. 포스홈 관계자는 “외관이 아름다워 스틸하우스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다”며 “업체를 정할 때는 스틸하우스클럽 회원사인지, 자재는 아연도금 냉연강재인지, 공법은 스터드공법인지 꼭 살펴야 한다”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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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주택〉기둥·서까래 등 집의 골조를 통나무로 하고 못을 안 쓰고 조립해 구조가 아주 강하다. 수명도 500년 이상 갈 정도로 길다. 통나무가 주는 질감이 좋고 자연과 잘 어울리며 건강에도 좋다. 특히 단열효과가 우수하고 온·습도 조절능력도 뛰어나다. 비가 와 눅눅한 날은 통나무가 공기 중의 습도를 빨아들이고 건조하면 습기를 밖으로 내뿜어 늘 쾌적함을 준다.


다만, 통나무를 95% 이상 미국·캐나다·호주에서 수입해 쓰므로 비용이 많이 드는 편이다. 평당 건축비는 나무를 눕혀 지으면 350만원, 세워 지으면 300만원 선이다. 국산 통나무도 있지만 구하기가 쉽지 않아 건축비를 낮추는 데는 한계가 있다.


김병천 한국통나무학교 교장은 “3주 정도 통나무집 짓는 교육을 받고 숙련과정을 거치면 3~4명이 20평 크기의 통나무집을 짓는 데 30~40일이 걸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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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집〉예전에는 주로 질흙으로 집을 많이 지었지만 요즘은 대부분 황토를 쓴다. 질흙이나 황토 모두 단열이 잘돼 난방효율이 뛰어나다. 또 흙은 공기를 흡수해 방출하는 작용을 하므로 습도조절 능력이 우수하다.

무엇보다 황토집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몸속의 독소를 없애주며 원적외선을 방사해 전자파를 차단하는 역할도 한다.

황토집이 건강에 좋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흙집은 짓는 데 3~6개월 걸린다. 기후 영향을 많이 받아서다. 사전준비도 많이 해야 한다. 올해 집을 지으려면 전년 10월쯤 나무를 구해둬야 문제가 없다. 6월부터는 육송의 경우 청색이 오르기 때문이다.


건축비는 평당 250만원부터 450만원까지 천차만별이다. 따라서 가격만 따질 게 아니라 벽돌의 질이 어느 정도 좋은지 잘 살펴야 한다. 시멘트를 넣어 딱딱하게 만든 벽돌은 황토벽돌로 보기 어렵다. 벽체도 벽돌 한겹으로 쌓느냐, 기둥의 크기는 얼마로 하느냐에 따라 건축비 차이가 난다. 흙집은 벽에 금이 가는 등 사소한 하자가 발생해도 흙을 바르면 되므로 개·보수는 쉬운 편이다.

수명은 그러나 목조주택이나 스틸하우스보다 짧은 것으로 본다. 박성환 한옥마을 황토흙집 실장은 “흙집은 기후조건과 목재수급 상황에 따라 공사기간이 달라지므로 지을 때 시간과 비용에 여유가 있어야 한다”며 “짓는 시기도 4~10월이 적합하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nongmin.com


KWK 프롬스(Promes) 社는 비상시 아무도 들어올 수 없도록 변하는 특별한 주택, 세이프 하우스(Safe House)를 디자인했다.


6,100 평방피트 넓이의 세이프 하우스는 날씨가 좋은 날에는 오픈하여 발코니와 큰 창문을 통해 바람과 햇빛을 즐길 수 있으며, "세이프 모드 (safe mode)"로 바꾸면 완벽히 주위와 차단되는 콘크리트 박스에서 주변과 차단될 수 있다


세이프 모드 상태에서는 콘크리트 구조물과 전면의 셔터만 보이며 특히 셔터는 야외에서 영화를 보고 싶을 때 프로젝터를 위한 스크린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세이프 모드에서 버튼 하나만 누르면 셔터가 올라가면서 벽이 열리며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


세이프 모드에서는 모든 보안 장치가 작동하기 때문에 뒷면의 작은 문을 제외하고는 집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안전하다.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만든 세이프 하우스는 안전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라면 관심을 가질만한 주택인 것으로 보인다.


http://www.designboom.com/




내집 주택짓기 첫걸음 - 토지 구입시 필수 확인 사항
※ 토지 구입시 필수 확인 사항

 

* 지적 공부 확인

① 지적도·임야도- 토지의 형태, 경계, 도로여부 등 확인

② 등기부등본- 소유권 등의 권리관계 확인

③ 토지대장·임야대장- 면적, 지목 등의 사실 관계 확인

④ 토지이용계획 확인원- 이용제한, 거래규제, 개발제한 등의 내용

 

* 도로 확인은 필수

아무리 좋은 땅이라고 해도 맹지이거나 사용하는 도로가 있어도 사도(개인소유)의 경우는 피해야 한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가 생긴다)

* 전기 인입

기존 전신주에서 너무 거리가 멀면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직선거리 200m까지는 기본, 1m추가 시 마다 42,000원 정도소요

 

* 오수 처리

주변에 구거가 없거나 타인 소유의 땅 주택 등으로 둘러 쌓여있어 오수 배출이 쉽지 않는 경우 민원 발생등 문제가 발생한다.

 

해당 자치 단체 건축과 환경과에 반드시 해당 지역에 관하여 문의한다.

 

* 상수도 인입여부. 지하수 개발가능 여부등은 필수 확인요함

지하수개발 시 대·소공 여부에 따라 비용차이가 많다. 또한 지하수 개발로 인한 민원, 기타신고, 수질검사 등 절차가 포함된다.

 

* 경사지는 피해야 한다.(토목 공사비가 많이 발생한다)

옹벽등 시공 시 일정거리 이상을 반드시 띄우고 주택을 시공해야 하므로 건축 면적에 제한 받기 쉽다.

 

* 토지의 지질 확인

지표속에 암반이거나 연역지반일 경우 기초 성토 등 생각지 않은 비용이 발생한다.

(절토지 석축공사, 성토공사도 포함)

 

* 토지의 구입 시 반드시 가족간의 동의를 구하고 주변여건 (학교, 편의시설, 관공서 등)을 확인한다.

출퇴근이 너무 어렵거나 하면 피하는 것이 좋다.

 

* 토지 구입하는 지역의 인심, 집성촌, 향락가, 혐오시설, 묘지, 강변, 골짜기, 계곡 등을 고려해야 한다.

지역 인심- 내 집 주위에 어느 분이 사시는지에 따라서 전원생활의 즐거움, 괴로움이 생길 수 있다.

집성촌은 그분들의 만의 유대감을 강하게 외톨이가 되기 쉽다.

강변, 골짜기, 계곡 등은 재해(장마,태풍 등)시 위험할 수 있다.

행복한 전원생활을 하기 위해 자금을 투자해서 지은 주택 재산이 하루아침에 날아 갈 수 있다.

 

* 토지보다 도로가 위에 있거나 구입한 토지보다 앞땅이 높거나 하면 피해야 한다.

 

* 해당 토지의 건축면적이 얼마까지 지을 수 있는지 건폐율 용적율 확인은 필수다.

 

* 토지 구입 전 거주인원, 향후주택 관리 등에 대하여 가족간의 대화는 충분히 나눈다.

 
 

 

TAG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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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협회사이트에서 디테일 / 시방서 등 각종 기본 자료는 제공

>>>  http://www.archidb.com/

전원주택 및 목조주택, 건축자재 쇼핑몰

건축 2010.08.12 15:05 Posted by living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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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 베란다 확장 궁금증

※ 건축허가 절차

 

 

 

# 건축허가 절차

 

건축사 <------------- 건축주

 

* 건축이 가능한 토지인지 법규 체크

* 건축심의 대상 건축물 체크

* 20세대이상 공동주택 (사업승인- 주택과 )

* 교통영향평가 체크 ( 대상 건축물에 한함 )

* 환경영향평가 체크 ( 대상 건축물에 한함 )

 

구   청

건축위원회에서 건축심의 결과통보

 

건축사( 설계사무소 )

건축허가 신청서 작성 ( 건축심의결과 내용에 입각해서 설계도서 작성 )

 

# 신청 시 구비서류

 

* 건축허가 신청서 ( 1면, 2면 )

* 동별 개요 ( 3면 )

* (건축허가) 현장조사서

* 건축허가조사 및 검사조서 ( 1면 )

* 현장조사서 ( 2면 )

* 건축설계도서의 관계범령 저촉여부 조사서 ( 3-9면 )

* 대지범위, 권리증명서류

* 도시계획확인원 ( 환지예정지- 환지예정 증명서 1부 )

* 토지대장

* 토지등기부 등본 ( 증축 시; 건물 등기부등본, 건축물 관리대장 )

* 대지사용승낙서, 인감증명 <-- 타인 소유의 대지일 경우

* 건축도의서, 인감증명, 주민등록등본 <--  건물, 토지에 대한 압류, 가압류, 근저당, 지상권 등이 설정되어 있을시

* 환지 사용 승락서 <-- 지방의 환지 예정지

* 건축선지정 관리대장 1부 <-- 건축선 후퇴 등으로 도로로 할애할 경우

* 정화조 설치 신고서

* 배수설비 설치신고서 ( 배치도 1부 첨부 )

* 급수고사 신청서

* 구내통신 선로 설계검토신청서

* 도로점용 허가신청서 <-- 도로 점용시

* 건축구조 안전 확인서

 

# 건축허가증 교부

 건축주는

 

* 국민주택 채권 ( 주택은행 )

* 지역개발공재 ( 농협 )

* 공과금 (면허세(세무과), 도로점용료(건설과) )납부

* 건축허가 유효기간 1년

(단, 특별한 사유가 있을 경우 1회 한하여 3개월 범위 내에서 연장 신청가증)

* 수수료 면제대상 건축물- 연면적 100 이하의 단독주택, 국가 공공단체의 건축물 재해복구 건축물 등

 

#철거,멸실 신고

 구청 시민 봉사실에 접수

* 철거예정 7일전 신고

* 5층 이상으로서 연면적 3000 이상인 도시계획 구역 내 건축물은 위해방지 계획서 첨부

 

건축물 착공 신고

*건축법 제 16조 규정에 의거 공사 감리자 및 공사시공자 지정 신고서에 서명하여 건축공사 착공 신고

 

# 시  공

* 주거용 건축물의 연면적이 661평방 초과하거나

    비주거용 건축물의 연면적이 495평방 초과할 경우 종합건설업 면허소지자만이 건축공사 가능

중간검사 - 건축법 시행령 제 16조 규정에 의거

 

* 기초 철근 배근 완료시

 

* 5층 이상의 고동주택으로서 5개 층마다 바닥 슬라브 배근 완료시

-소방검사 필증

-각종 필증 징수

건축물 사용검사 신청 - 건축공사 완료한날부터 7일 이내 신청

- 건축허가 조건이행 여부

 

# 건축물 사용검사 필증 교부

 

관련부서 통보

* 건축주 시민 봉사실 (건축물 대장등재)

* 주택과 및 관련 동사무소 통보

* 사용검사를 필 한날로부터 30일 이내 취득세, 등록세 납부

 

# 사용승인 신청 시 제출서류

 

* 사용검사 신청서

* 감리보고서

* 건축사 현장조사서 (지역에 따라 특검실시)

* 소방시설 대상건축물은 소방 준공 검사필증

* 구내통신설비 준공 필증

* 정화조 준공서류. 보일러 시공확인 (지역에 따라 필요시)

* 하자보증금 예치증서 (공동주택, 다세대주택, 오피스텔)

* 주차장 관리카드 (주차장 사진포함). 사용승인 내역서

* 건축물대장기재신청서 + 건축물현황도면

* 가스안전공사 안전 확인 필증

* 기타 건축 허가 시 제시된 서류들

출처
http://cafe.daum.net/huehou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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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태양열 에너지 사무용 건물

건축 2009.12.18 00:45 Posted by livinginfo

세계 최대의 태양열 에너지 사무용 건물이 2009년 11월 27일 중국 북서부 산동(Shangdon)의 대주 (Dezhou)에서 문을 열었다. 7만 5,000 평방미터의 면적을 자랑하는 이 건물은 전시 센터, 과학 연구 시설, 회의 및 연수시설과 호텔 등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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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뜻하는 한자 "日"과 달을 뜻하는 한자 "月"도 건물 디자인에 포함되어 있다. 또한 가장 많이 사용된 화이트 컬러는 청정에너지를 상징한다고 한다.


이 건물은 건설하는 과정 전반에 걸쳐 친환경 아이디어가 적용되었다. 건물의 외장 구조는 베이징 올림픽 주경기장을 지을 때 사용되었던 철근의 1%만을 사용했으며, 지붕 및 외벽에 사용된 우수한 방열제로 인해 중국 에너지 절약 표준보다 30% 이상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건물은 4차 세계 태양열 도시 회의 (World Solar City Congress)의 주회의장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건물에 사용된 태양열 에너지 및 전력 절감 기술 중 일부는 특허를 받았으며 태양열 에너지의 대중적인 사용에 도움이 될 다양한 선진 기술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출처: http://www.china.org.cn/environment/2009-11/30/content_18979869.htm

도면으로 보는 건축자재

건축 2009.09.18 12:32 Posted by living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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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마루재
원목마루 원목을 그대로 이용해 질감이 우수하므로 최고급의 바닥재로 인식되고 있다. 재료로는 오크, 체리, 웬지, 티크, 월넛 등의 활엽수가 주로 사용되는데, 수종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다.
충격 흡수성이 우수하여 스포츠 센터나 교실 등에 바닥재로 많이 쓰인다. 촉감이 좋고 원목 고유의 아름다운 나뭇결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공된 목재보다순수 원목 사용량이 많기 때문에 다른 목재 바닥재에 비해 인체 친화적이다. 또한 표면에 흠집이 가더라고 오리지널 내추럴 빈티지의 멋스러움을 느낄 수 있고, 샌딩처리해 처음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온돌난방방식인 우리나라 주택에서는 이에 적합한 수종과 건조 및 제작방식이 적용되고 있다. 원목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므로 값이 비싸고, 내마모성이 약해 표면이 잘 손상되며, 못질 시공으로 인해 소음이 많고 변색 및 퇴색의 우려가 있다. 또 다른 마루에 비해 열전도도가 낮고, 주기적으로 니스나 래커 칠을 해야 하므로 관리하기가 불편하다는 것도 단점이다.


합판마루 원목마루는 외관이 고급스럽긴 하나 원목의 공급에 한계가 있고 또 재료 특성상 제대로 건조시키지 않으면 모양이 변형될 수도 있다. 합판마루는 이런 문제점을 보완한 것으로 합판 위에 접착제로 천연 무늬목을 붙인 다음 냉압과 고열 처리한 합판을 직각으로 붙이고 특수 코팅으로 표면의 강도를 높여 긁힘과 변색 등을 최소한으로 줄였다. 표면에 붙이는 천연 무늬목으로는 오크·월넛·메이플 등이 많이 이용되는데, 사용되는 합판의 성능이나 무늬목의 두께에 따라 물성과 내구성이 달라진다.


강화마루 상부의 라미네이트층과 중간의 바탕재층 및 밑바닥에서부터의 습기를 차단하기 위한 하층부로 구성되어 있다. 라미네이트 마루 또는 복합재 마루라고도 한다. 목재에서 섬유질을 분리 채취하여 방수수지를 첨가한 뒤 고온·고압으로 압축성형시킨 HDF(high-density fiberboard)를 바탕재로 하고 표면은 HPL(high-pressure laminate) 또는 LPL(law-pressure laminate)로 강화 처리한 제품이다. 표면을 라미네이팅 코팅 처리하여 내마모도·내구성·내오염성이 강하고 유지 관리가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박판상이지만 표면이 강화되고 복합재 구조로 되어 있어 접착식이 아닌 현가식 시공법이 사용된다. 강화마루는 모양지(decorative paper)의 종류에 따라 색상이나 디자인을 다양하게 꾸밀 수 있다. 그러나 모양지 인쇄의 한계와 표면의 멜라닌 라미네이팅 등으로 목재의 질감이 원목마루나 합판마루에 견주어 다소 떨어진다.


02 타일
앤틱테라코타 타일 테라코타타일은 건조시키지 않은 흙을 손으로 빚어 낮은 온도에서 구워내 수작업(핸드페인팅)한 제품으로 인위적으로 가공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디자인으로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은 느낌의 고풍스러운 멋이 풍겨지는 타일이다.

커팅타일 자연석의 질감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메지부분을 2mm이내로 줄여서 최대한 대리석과 같은 느낌을 살린 제품이다. 타일의 사면을 모두 직각이 되도록 커팅작업을 한 타일로서 시공 후 고급스럽고 심플한 멋을 느낄 수 있다.

모자이크타일 일반적으로 100mm이하의 조각타일을 말한다. 조각뒷면에 그물망이 붙어 있거나 타일앞면에 물을 적시면 분리되는 종이가 붙어있어 작더라도 손쉽게 시공할 수 있게 제작되어 있다. 인테리어에 특별히 포인트를 주고 싶은 부분이나 여러 색이 섞여 시각적인 효과를 노리는 아트월에 많이 시공되며 일반타일로 시공이 힘든 곡선면이나 천장부분에도 애용되고 있다.

글라스타일 광학용 유리의 특성으로 제품이 깨끗하며 반사굴절률이 높은 소재를 이용하여 시공 시 고급마감재 느낌을 얻을 수 있다. 유리의 느낌을 담아 아름답고 화려한 공간창출에 효과적이다. 벽면이나 기둥 시공 후 조명연출로 더욱 생동감 넘치는 마감효과를 낼 수 있다.

슬레이트타일 기존 슬레이트 석재의 단점(돌 속의 철성분이 빗물에 노출될 때 생기는 녹물오염)을 보완한 타일. 석재의 자연스러운 질감은살리고 미끄럼 방지 기능을 갖췄다. 크기와 색상이 다양해 욕실, 발코니, 정원 등의 공간에 적용할 수 있다.


03 벽난로
거실 중앙 배치형 벽난로가 공간의 가운데에 있음으로써 공간을 분할하고 공간에 중심성을 부여하는 형태다. 이러한 유형은 공간 전체에 따뜻함을 제공하기도 하지만 공간 내에서 상징적으로 중요한 초점을 제공한다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다. 한정된 공간 안에 기둥이 위치할때, 그것은 주변 공간을 분절하며 그것을 둘러싼 공간과 상호 작용 한다. 벽난로는 기둥과 같은 역할을 하여 공간의 중심역할을 하고 영역을 규정할 수 있고 벽난로의 위치에 따라 크기, 형태, 위치가 다른 위계적 공간을 형성할 수도 있다. 주로 거실면적이 넓은 주택에 설치하거나, 거실과 주방/식당이 일체형인 주택에서 공간분할의 역할을 수행하기도 한다.

벽면(측면) 배치형 이 형태는 중앙 배치형에 비해 거주자의 움직임을 강요하지 않는다. 바닥은 사람들이 차지하는 공간으로 오픈된다. 사방이 벽체에 의해 둘러싸인 하나의 트인 실은 그 둘러싸임에 의해 구심적 공간성격을 갖게 된다. 다시 말해 측면에 벽난로가 있는 경우 벽난로를 포함하는 벽체는 벽난로로 인해 시각적 또는 심리적으로 그 성격이 부각되어 공간 내에서 중심이 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 것이다.

코너(모퉁이) 배치형 코너는 벽체와 벽체가 만나서 방향성을 갖게 되고 동적인 흐름을 내재하기 때문에 심리적 힘 또는 내적 긴장감을 갖게 된다. 따라서 중앙형과 벽면형 벽난로와는 또 다른 공간적 경험을 하게 된다. 코너에 위치한 벽난로는 코너 공간을 더욱 부각시켜 중심부와 동등한 가치를 지닌 오브제로 표현한다. 이것은 건축의 주도적 조형요소로서의 역할이기 도 하다.


04 데크
방킬라이 목재 자체가 방부기능을 가지고 있는 천연 방부 데크재. 가격이 저렴하고, 엷은 갈색부터 엷은 적색까지 색상이 다양하다. 밀도가 높아 매우 단단하며 주로 실내외 바닥, 데크재로 많이 사용한다. 무겁고 강도가 높지만 수축률이 높아 건조과정에서 뒤틀리는 경우가 있으니 선택 시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

이뻬 데크재로 사용되며 건축물의 외장재로도 사용된다. 목재의 성질이 쇠와 같이 단단하다고 하여 아이언우드로 불리는 대표적인 목재다. 배의 갑판재로 사용될 정도로 내구성이 뛰어나며 변형이 거의 없고 물에 가라앉을 정도로 비중이 높다.

멀바우 기존의 방부목이 가져다주는 유해성 논란을 없애줄 천연 데크자재. 방킬라이와 더불어 활엽수 계열이기 때문에 조직이 치밀하고 변형이 적어 맨발이 닿는 실내외 데크에 매우 매력적인 제품이다. 방킬라이와 비교해보면 간간히 까만색의 줄이 나 있는 것을 볼 수있으며, 표면이 약간은 거칠어 보이는 방킬라이에 비해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다.

히노끼 고가의 목재 중 하나로 국산, 일본산이 유명하다. 욕조를 만들 수 있을 만큼 습기나 물에 강한 성질을 갖고 있으며 향이 좋다.
목재 가운데 피톤치드를 가장 많이 포함하고 있어 건강에도 좋다. 밝은 미색을 띄고 있으며 재질은 삼나무보다 강하다. 나무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칠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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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벤트레이션
소핏벤트 처마 안쪽에 쓰이는 지붕 통풍용 용재. 겨울에는 습기를 배출시키며 여름에는 지붕에서 생기는 열을 통풍시켜 집
안 내부의 온도 및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재질에 따라 플라스틱(PVC) 용재와 알루미늄 용재로 나뉜다. 플라스틱 용재는 물청소가 용이하고 2차 도장이 필요 없으며 알루미늄 용재는 뛰어난 견고성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박공벤트(게이블벤트) 건물 내부를 통풍시켜 습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한다. 벽돌, 시멘트사이딩, 알루미늄, 비닐, 나무로 된 건축물에 두루 적용이 가능하며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다. 건축물의 스타일에 따라 적절한 색상과 크기를 적용하면 단순하고 지루한 스타일을 탈피할 수 있으며 시공 또한, 피스 고정만으로 간편하고 빠르게 마무리할 수 있다.

듀로벤트(레프터벤트)와 릿지벤트(용마루벤트) 서까래사이에 단열재를 채우고 단열재 위로 공기가 지나갈 수 있도록 공간을 확보해주는 벤트가 레프터 벤트다. 공기가 이곳을 지나면서 제트기류가 형성되어지는데 이 부분이 지붕의 수명을 좌우하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제트기류는 지붕의 열과 실내의 온도를 서로 분리, 겨울엔 찬 공기를 막아주고 따뜻한 열을 빼앗기지 않게 해주며 여름에는 뜨거운 열기가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막아준다. 듀로벤트를 지나는 공기가 외부로 빠져나가는 곳이 릿지벤트다. 이는
지붕 용마루에 설치되고, 레프터를 통과하는 공기는 이곳을 통해 외부로 빠져나가게 된다. 공기는 소핏에서 레프터를 지나 릿지벤트로 순환되어지는데 이것이 집의 전체 수명을 좌우하게 된다.


02 사이딩
비닐사이딩 자연 그대로의 나뭇결무늬의 자연미와 다양한 디자인 패턴으로 다른 외벽 구조물과도 조화를 이룰 수 있다. 목재나 시멘트사이딩과 달리 가격이 저렴하며 건축물의 유지보수가 간편하다. 무게가 가볍고 시공이 간편해 공기단축 및 건축비 절감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플라스틱 재질이라 화재에 약하다는 점은 취약점으로 꼽힌다.

시멘트사이딩 멘트사이딩은 비닐사이딩보다 시공단가는 올라가지만 사계절 기후의 변화가 뚜렷한 우리나라에서 외장재로 적합하다. 화재에 대한 내화성도 우수하며 변형이 적고 칠이 잘 벗겨지지 않는 특성이 있다. 외부의 습기와 공해로 인한 부식과 충격에도 강해서 실용적이다. 외벽 구조물에 대한 시공도 편리하고 간단하게 시공 할 수 있다. 내구성은 50년 이
상. 중후한 느낌의 주택 외벽 마감재로 각광받고 있다.

우드사이딩 우드사이딩은 원목으로 된 사이딩을 통틀어 일컫는 말로 베벨사이딩, 로그사이딩, 싱글사이딩 등으로 구분할수 있다. 베벨은 판자형으로 우드사이딩 중 가격이 저렴하고 시공법이 간단해 많은 시공자와 건축주들이 찾는 편이다. 로그 사이딩은 통나무 모양을 하고 있으며 소재는 햄록, 스푸르스, 적삼목 등이다. 반달모양을 하고 있어 통나무집과 같은 모
양을 내고 싶을 때 사용한다. 우드사이딩은 다른 사이딩에 비해 단열이나 색상이 우수하고 자연미가 뛰어난 편이다. 단 비 를 맞거나 습기가 차면 뒤틀리기도 하고 병충해에 약해 유지보수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03 벽돌
파벽돌 파벽돌이란 깨지고 낡은 벽돌을 의미하지만 현재는 이미테이션 제품의 명칭으로 통용되고 있다. 시멘트와 모래 그리고 화산석 등의 경량재를 각각 3:3:4의 비율로 섞어 만드는 파벽돌은 일반 벽돌보다 부피당 무게가 훨씬 가볍다. 또한, 인공적으로 모양과 색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인테리어 분위기에 맞춰 알맞게 색과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일반적인 파벽돌의 크기는 20.5㎝×6.5㎝×1.2㎝(가로×세로×두께)로 통일되어 있지만 가로가 7~8㎝ 더 길거나 세로가 2배 길어진 제품도 판매되고 있다.

황토벽돌 황토벽돌은 최근 전원주택의 벽 등에 사용되는 재료로 우리전통 민가에서 많이 사용되던 흙을 좀 더 과학적으로 처리한 재료다.
특히 흙은 우리민족 고유의 풍토와 풍습에 잘 어울리는 재료로 친환경적이고 자연적이며 습도와 환기조절 능력이 뛰어나 시멘트 재료보다는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높고 단열효과도 좋다. 또한 벽돌로 제작한 흙벽돌은 압축강도가 높아 구조적으로 튼튼하다. 일반적인 황토벽돌 한 장의 크기는 길이 27cm 두께 20cm 정도며 추운 지방의 경우 단열재를 추가해야 단열의 걱정을 덜 수 있다.

점토벽돌 점토 흙이나 고령토, 황토 등의 천연원료를 1100~1200℃의 고열로 구워낸 건축용 및 보도용 자재다. 주로 건축외장재로 많이 쓰이기 때문에 미장벽돌, 치장벽돌이라 하고 붉은 색을 띠어 적연와, 적벽돌로 일컬어진다. 이외에도 소성과정을 거쳐 만들어졌기 때문에 화장벽돌이라 부르기도 한다. 점토벽돌은 불연재 및 내수재로서 단열, 보온, 방음효과가 클 뿐 아니라, 돌 마감이나 타일마감에 비해 공기가 짧고 공사비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 유지관리비가 들지 않고 내후성이 강해 반영구적이며, 질감이나 색상에서 느껴지는 친밀성 때문에 오랜 시간이 지나도 싫증이 나지 않는다.


04 지붕재
점토기와 궁궐, 사찰 등에 사용되어 왔던 기와로 한식기와라고도 한다. 표면이 약간 거친감이 있으나 색상이 미려해 한국적인 멋을 더한다.
우수한 강도로 인정받지만 중규모 이상의 한옥에만 시공할 수 있다. 형상과 소성방법에 따라 설구이기와, 훈와(燻瓦), 소금구이기와, 유약기와 등의 4가지가 있다.

오지기와 점토 순수한 색상인 암키와와 수키와를 이어 붙인 형태로 전통적인 고전미가 특징이며 부드럽다. 스페니쉬 오지기와는 우리나라의 수입시장을 개척한 모델로 라파즈에서 론칭한 세리스 로만(Ceris Roman)이 대표적인 제품이고 한식기와, 청기와로 구분된다.

금속기와 갈바륨 강판과 알루미늄ㆍ아연도금 강판으로, 알루미늄의 장기내식성과 내열성과 아연이 지닌 희생방식을 접목시킨 지붕재다.
1900년대 초부터 이 기술을 도입해 부식을 방지하며 저렴하면서 견고한 지붕재로 각광받고 있다. 덧 시공이 가능해 보완성이 뛰어나며 시공이 용이하고 일반 기와나 콘크리트의 1/6 무게로 가볍다.

시멘트기와 시멘트와 경질 세골재를 섞어 갠 모르타를 틀에다 채우고 표면을 매끈하게 하기 위해 시멘트가루를 뿌린 뒤 양생해 제조한 것이다. 최근에는 기존의 시멘트기와를 보완해 시멘트 양이 많은 모르타르를 고압프레스로 성형해 물과 공기 속에서 양생한 것을 다시 표면에 무늬를 그린 후 전기담금질을 해 내구성, 방수성, 내력성을 향상시킨 것도 생산된다. 문양이 뚜렷하고 점토기와의 반 정도 되는 사용으로 시공이 가능해 공사비가 절감된다. 하지만 3~5년 사이 재 도장을 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아스팔트 슁글 개인 주택을 지을 때 가장 많이 고려하는 지붕재로 다양한 컬러 연출이 가능해 전원주택뿐 아니라 도심에서도 많이 애용하는 자재다. 목재나 벽돌 등에 비해 경량으로 건물 하중에 크게 부담을 주지 않아 건물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아스팔트 슁글은 특수 아스팔트 사이에 무기질 유리섬유를 특수 융화해 만든 것으로 외피를 채색된 돌 입자로 코팅해 색상을 연출하는 지붕재다. 가장 저렴하고 깔끔한 벽돌식 배열의 4각 슁글, 독특한 입체감을 보여주는 고급스러운 6각 슁글 외에 일반 슁글을 두 번 댄 이중슁글과 각각의 모양에 따라 그림자의 유무로 종류가 나누어지기도 한다. 선행공정의 부실로 자재의 하자가 발생할 수도 있는 단점이 있다.

적삼목 기와 슁글 3중으로 겹쳐져 깊이감이 돋보인다. 25년 이상의 내구성을 자랑하는 강하고 튼튼한 자재로 단열성과 방음성이 좋다. 단 전문시공 팀이 시공해야 하는 한계성이 있고, 일반적인 인식이 아직까지는 부족한 편이다. 지붕하중 4㎏/㎡로 가벼우나 아스팔트 슁글에 비해 3배의 시간이 필요하다.

아연(Zinc) 뛰어난 내부식성을 가지는 아연을 지붕재로 사용할 경우 100년 이상의 수명을 보장한다. 또한 100% 재활용이 가능한 건축용 징크는 반영구적인 자재다. 징크는 지역에 따라 수명을 달리하는데 공기오염지역에서는 30~40년, 해안지역에서는 40~70년, 공기청정지역에는 90~100년의 사용기간을 보여준다.

동판 자연 친화적인 금속 재료로 사용돼 온 동은 인류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이다. 타 금속에 비해 부식률이 낮아 반영구적이며 점토기와나 기와에 비해 불연재로 유해가스가 발생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 가공과 시공이 편리하고 재활용이 가능하며 보수공사가 별도로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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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고보드
소석고를 주원료로 하여 톱밥·섬유·펄라이트 등을 혼합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발포제(發泡劑)를 첨가하고 물로 반죽하여 두 장의 시트 사이에 부어서 판상(板狀)으로 굳힌 것을 가리킨다. 이것은 1902년에 미국에서 발명되었다. 평보드는 벽이나 천장에 사용되어 방화재의 역할을 하고, 라스보드는 벽의 속 재료로 사용한다. 또, 흡음보드는 음향흡수성이 있으며, 표면에 인쇄나 플라스틱 도장(塗裝)을 한 화장석고보드는 내장벽용으로 사용한다.

OSB(Oriented Strand Board) 패널
주택건설 현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OSB합판은 너비 2인치 길이 3인치 정도의 작은 나무조각(부산물이 아닌 성능을 최대화하기 위해 제조되는 조각)들을 합판과 마찬가지로 서로 직각이 되게 교차배열 하여 액체 페놀수지나 분말페놀로 접착하여 만든 것. 북미 쪽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의 경우 완전방수 접착제를 이용하여 접착하는 경우도 있고, 수송과정에서 수분이 침투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모서리 부분에 밀봉제(Seal) 처리를 하기도 한다. 시공 시 미끄럼 방지를 위해 최소한 한쪽면은 거칠게 표면처리 한다. 일반구조합판과 강도와 두께가 거의 동일하며 금액도 일반합판보다 저렴하여 많이 사용되고 있다. 주로 많이 사용되는 규격은 가로 4피트(1200mm) 세로 8피트(2400mm) 이고, 두께는 1/2인치(약 11.1 mm)의 스퀘어(square) 방식과 3/4 인치 (약 18.3 mm) 의 T&G 형식을 사용한다.
1/2인치 제품은 주로 건물의 벽과 지붕에, 3/4인치 제품은 바닥용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단열재
단열재는 원료의 종류 및 형태, 사용용도에 따라 구분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재질에 따른 분류가 가장 많이 쓰인다. 재질에 따른 분류는 크게 무기질과 유기질로 나뉘는데 무기질 단열재는 유리질, 광물질, 금속질, 탄소질로 세분화된다. 무기질 단열재는 열에 강하고 접합부 시공성이 우수하나 흡습성이 크고 암면, 유리면 등은 성형된 상태에서의 기계적인 성질이 우수하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다. 유기질 단열재는 화학적으로 합성한 물질을 이용하여 단열재로 사용하는 것으로 흔히 스티로폼으로 불리는 발포폴리스티렌, 발포폴리우레탄, 발포염화비닐, 기타 플라스틱 단열재 등이 있다. 흡습성이 적고 시공성이 우수하지만 열에 약한 것이 가장 큰 단점이다.

조명
조명은 시야를 밝히는 측면에서 생활에 필수적인 요소가 되고, 인테리어 효과를 배가시키는 효과적인 아이템이기도 하다. 광원의 종류에따라 백열등, 할로겐등, 형광등, LED 등으로 구분되기도 하지만 조명방식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분하기도 한다.
간접조명 전등의 빛을 천장면에 조사시켜 반사광으로 조명하므로, 효율은 나쁘지만, 차분하고 그늘이 없는 조명이 되므로 분위기를 중요시하는 장소에 적합하다. 건축의 코브(cove)나, 천장 내의 기구 설치방법인 건축화 조명이 이 방식이다.

반간접조명 대부분의 전등의 빛이 천장면으로 조사되지만, 아래 방향으로도 어느 정도의 빛을 조사하는 방식이다.

전반확산조명 간접조명과 직접조명의 중간 방식이다. 적당한 직접광과 반사에 의한 확산광이 얻어지므로 입체감이 있다. 광원을 유리나 합성수지제의 외구(外球)에 넣은 것으로 다등식 샹들리에도 이 방식이다.

반직접조명 반간접조명과 반대 방식이다.

직접조명 광원으로부터의 빛이 거의 직접 작업면에 조사되는 것으로서, 반사갓에 의한 조명이다. 다운라이트나 광천장조명(천장 전면을 발광면으로 하는 조명으로서, 재료는 유백색 합성수지판이 사용된다)과 같은 특수한 방식도 포함된다.

벽지
종이벽지 종이 위에 무늬와 색상을 프린팅한 가장 저렴하고 또 시공하기 손쉬운 벽지로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었던 대중벽지였으나, 최근 비닐 실크벽지류의 사용이 확대되면서 시장점유율이 떨어지고 있다. 시공이 편리하고 가격이 저렴해 널리 사용되는 벽지의 원조로 초창기에는 한지가 많이 사용되었다. 최근에는 인쇄 방법의 발달로 종이 표면을 엠보싱 처리하거나, 특수 처리하여 독특한 질감을 가지게 한 제품 등 종이벽지의 단점을 보완한 다양한 종류의 벽지가 출시되고 있다. 두 장의 백상지를 포개서 무늬와 색상을 넣은 합지와 폭을 넓힌 광폭지가 있다.

비닐벽지 색상과 재질이 다양하며 가공성이 뛰어나 가장 실용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벽지다. 비닐벽지는 발포벽지와 실크벽지, 케미칼 타일벽지 등으로 분류되는데 주거 및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질감이나 색상이 다양하고 방습효과가 뛰어난 장점을 지녔다.
타제품에 비해 오염방지, 방습, 방염 등의 가공을 통해 실용성이 뛰어나고 시공이 용이하며 저가품에서 고가품까지 다양한 제품선택의 폭이 있다.

지사벽지 종이를 꼬아 만든 종이실, 즉 지사를 직기에 여러 형태로 제작한 다음 이지에 붙여 만든 벽지다. 천연소재의 독특한 질감으로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멋이 돋보이며 방음 및 방습효과도 탁월하다. 다만 천연소재의 특성상 변색, 퇴색이 쉽고 수명이 짧은 단점이 있다. 이밖에 한지벽지, 금속박 벽지, 무기질 벽지, 유리섬유 벽지, 전자파차단 및 원적외선 방출 등의 기능을 부가한 각종 기능성 벽지가 있다.

출처  월간노블하우스 7월호 부록

http://nouse.co.kr/bbs/zboard.php?id=holaw&cu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cus=&no=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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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지니는 강력함과 목재가 지니는 다양한 활용도가 결합된 이상적인 건설용 자재가 개발되어 관련업계는 물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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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Ls와 LSLs, PSLs는 그동안 목재가 사람의 손을 거쳐 건설용 자재가 되는 혁신적인 방법을 제시해왔다. 이러한 방식으로 제작된 건설용 자재는 원래 형태보다 훨씬 유용하게 사용되었으며, 최근 새로운 건설용 자재 라이트 스틸(LiteSteel)이 개발되면서 대열에 합류했다.


라이트스틸빔(LiteSteelBeam) 또는 줄여서 LSB라 불리는 철재 빔은 특허를 획득한 냉연강판 형태로 매우 가벼운 건설용 철재 빔이다. 열연강판의 강도와 공학목재가 지니는 다양한 설치능력이 결합되었으며, 6년 이상의 연구 개발 단계를 거쳐 특허를 획득한 후 독특한 형태로 탄생된 제품이다. 또한, LSB는 실험단계에서 광범위한 테스트를 거쳤다.


LSB는 열연강판이 지니는 적하 용량을 그대로 제공하며, 공학 목재처럼 자르거나 목을 박을 수 있으며 표준 연결 장치를 사용해 목재 건축에도 이용가능하다. 그러나 무게는 대략 6-12 lbs./foot로 열연강판과 공학목재보다 40%나 더 가볍다.


제조업체는 LSB를 건설현장에서 최하부 빔으로 사용하거나 길이가 긴 헤더, 창고 빔, 지붕과 지붕 마룻대를 연결하는 빔, 바닥과 갑판 지지대 등으로 이용하면 이상적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http://www.litesteelbeam.com/


비엔나의 임시공항터미널

건축 2009.06.12 22:42 Posted by livinginfo
운수,특수공간
비엔나의 임시공항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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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DETAIL] 2007.10월호
- 건축 : Itten+Brerchbuhl, Baumschlager Eberle, P.ARC, Wien


비엔나 공항이 2009년 완공을 목표로 1차 확장공사 중이다. 이에 따라 공사기간 동안 공항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공간에 임시 터미널 1A를 세웠다. 규모는 51x29m로 전통적인 강철구조 방식을 취하고
표면의 모든 면을 구멍이 많은 폴리카보네이트 합판으로 반투명하게 둘러쌓다. 내부공간의 기능에 따라
특정한 부위의 외벽은 여러 겹의 효과를 낼 수 있는 플라스터보드가 내장된 벽으로 보강하였으며,
건물 정면에 항공기 로고와 숫자, 글씨들을 인쇄하여 흐릿한 느낌의 유리가 달린 안쪽 벽을 통하여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했다.

빛을 분산하는 처마의 안쪽을 모두 덮고 있는 폴리카보네이트 합판은 건물 정면의 패널과 같은 것처럼
보이지만, 단열재를 끼워 넣을 필요가 없으므로 여섯 겹 대신에 네 겹만 사용하였으며 지붕 구조에는
단열재를 설치하였다. 이 단열재로 인해 벽을 통해 발생하는 열 손실이 어느 정도 보상되며,
지역 난방 시스템은 건물의 에어컨 시설 및 제습 시설이 원활하게 가동될 수 있게 해준다. 화재 시
건물 변형에 의해 패널이 미끄러져 이탈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90cm 간격마다 고정장치를 해 놓은
이 구조물은 2009년 공항의 확장공사가 끝나면 철거될 예정이지만 창고 용도로 계속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불 대비용 피난처 ‘부쉬벙커’

건축 2009.05.26 13:48 Posted by living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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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쉬벙커(Bushbunker)는 산불이라는 큰 환경재앙을 버틸 수 있도록 완벽하게 제조된 산불 대비용 피난처이다. 이 제품은 어떤 강도의 산불이라도 버틸 수 있는 최고의 생존 환경을 만들어내도록 디자인되었다.


부쉬벙커는 다양한 최신 방염 기술을 사용하였으며 기존의 제품과 완전히 다른 독특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외부는 300 밀리미터 두께의 강철과 난연 처리된 콩크리트 소재이며, 대량 생산과 품질 관리가 가능한 모듈 디자인을 도입했다.


특히, 2개의 문을 사용해 입구/보관 구역과 벙커의 내실을 분리함으로써 내부를 안전하게 했다. 이러한 디자인으로 인해 첫 번째 강철 문을 통해 복사열이 침투하지 않도록 막아주는 공기막이 생성된다. 이는 일부 큰 산불 희생자들의 화상이 복사열에 의한 것을 고려할 때 매우 중요한 디자인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압축 공기 실린더를 장착한 상태로 6명의 성인이 장기간 동안 지낼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장착되는 공기 실린더는 벙커 내부를 고기압으로 유지하여 외부에 있는 독가스와 연기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추가적인 기능 또한 제공하게 된다.


또한 내실 위로는 표준형 20리터 물 보관함이 다수 장치되어 있어 유사시에 식수 및 응급처치용이나 냉각수로 사용될 수 있도록 했다.


출처 http://www.bushbunk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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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법에서 정한 용도별 건축물의 종류

건축 2009.05.25 06:29 Posted by livinginfo
 
건축법에서 정한 용도별 건축물의 종류를 소개합니다.
 
1. 단독주택(가정보육시설·공동생활가정 및 재가노인복지시설을 포함한다)

  가. 단독주택
  나. 다중주택 : 다음의 요건 모두를 갖춘 주택을 말한다.
    (1) 학생 또는 직장인 등 다수인이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을 것
    (2) 독립된 주거의 형태가 아닐 것
    (3) 연면적이 330제곱미터 이하이고 층수가 3층 이하일 것
  다. 다가구주택 : 다음의 요건 모두를 갖춘 주택으로서 공동주택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것을 말한다.
    (1) 주택으로 쓰이는 층수(지하층을 제외한다)가 3개층 이하일 것. 다만, 1층 바닥면적의 2분의 1 이상을 피로티 구조로 하여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부분을 주택 외의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해당 층을 주택의 층수에서 제외한다.
    (2) 1개동의 주택으로 쓰이는 바닥면적(지하주차장 면적을 제외한다)의 합계가 660㎡ 이하일 것
    (3) 19세대 이하가 거주할 수 있을 것
  라. 공관

2. 공동주택(가정보육시설·공동생활가정 및 재가노인복지시설을 포함한다. 다만, 가목 또는 나목의 경우 층수를 산정함에 있어서 1층 전부를 피로티 구조로 하여 주차장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피로티 부분을 층수에서 제외하고, 다목의 경우 층수를 산정함에 있어서 1층 바닥면적의 2분의 1 이상을 피로티 구조로 하여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부분을 주택 외의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해당 층을 주택의 층수에서 제외한다.)

  가. 아파트 : 주택으로 쓰이는 층수가 5개층 이상인 주택
  나. 연립주택 : 주택으로 쓰이는 1개동의 바닥면적(지하주차장 면적을 제외한다)의 합계가 660㎡를 초과하고, 층수가 4개층 이하인 주택
  다. 다세대주택 : 주택으로 쓰이는 1개 동의 바닥면적(지하주차장 면적을 제외한다)의 합계가 660㎡ 이하이고, 층수가 4개층 이하인 주택
  라. 기숙사 : 학교 또는 공장 등의 학생 또는 종업원 등을 위하여 사용되는 것으로서 공동취사 등을 할 수 있는 구조이되, 독립된 주거의 형태를 갖추지 아니한 것

3. 제1종 근린생활시설

  가. 수퍼마켓과 일용품(식품·잡화·의류·완구·서적·건축자재·의약품류 등) 등의 소매점으로서 동일한 건축물(하나의 대지안에 2동 이상의 건축물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동일한 건축물로 본다. 이하 같다)안에서 당해 용도에 쓰이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1천제곱미터 미만인 것
  나. 휴게음식점·제과점으로서 동일한 건축물안에서 당해 용도에 쓰이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300㎡ 미만인 것
  다. 이용원·미용원·일반목욕장 및 세탁소(공장이 부설된 것을 제외한다)
  라. 의원·치과의원·한의원·침술원·접골원 및 조산소
  마. 탁구장 및 체육도장으로서 동일한 건축물안에서 당해 용도에 쓰이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500㎡ 미만인 것
  바. 동사무소·경찰관파출소·소방서·우체국·전신전화국·방송국·보건소·공공도서관·지역건강보험조합,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것으로서 동일한 건축물안에서 당해 용도에 쓰이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1천㎡ 미만인 것
  사. 마을회관·마을공동작업소·마을공동구판장,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것
  아. 변전소·양수장·정수장·대피소·공중화장실 기타 이와 유사한 것
  자. 지역아동센터

4. 제2종 근린생활시설

  가. 일반음식점·기원
  나. 휴게음식점·제과점으로서 제1종 근린생활시설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것
  다. 서점으로서 제1종 근린생활시설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것
  라. 테니스장·체력단련장·에어로빅장·볼링장·당구장·실내낚시터·골프연습장 기타 이와 유사한 것으로서 동일한 건축물안에서 당해 용도에 쓰이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500제곱미터 미만인 것
  마. 종교집회장·공연장이나 비디오물감상실·비디오물소극장(「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2조제16호 가목 및 나목의 시설을 말한다. 이하 같다)으로서 동일한 건축물안에서 당해 용도에 쓰이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300㎡ 미만인 것
  바. 금융업소, 사무소, 부동산중개업소, 결혼상담소 등 소개업소, 출판사 기타 이와 유사한 것으로서 동일한 건축물안에서 당해 용도에 쓰이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500㎡ 미만인 것
  사. 제조업소·수리점·세탁소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것으로서 동일한 건축물안에서 당해 용도에 쓰이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500㎡ 미만이고, 다음의 요건 중 어느 하나에 해당되는 시설
     (1) 「대기환경보전법」, 「수질환경보전법」 또는 「소음·진동규제법」에 의한 배출시설의 설치허가 또는 신고를 요하지 아니하는 것
     (2) 「대기환경보전법」, 「수질환경보전법」 또는 「소음·진동규제법」에 의한 설치허가 또는 신고대상 시설이나, 귀금속·장신구 및 관련제품 제조시설로서 발생되는 폐수를 전량 위탁처리하는 것
  아. 게임제공업소, 멀티미디어문화컨텐츠설비제공업소, 복합유통·제공업소(「음반·비디오물 및 게임물에 관한 법률」 제2조제9호 · 제10호 및 제12호의 규정에 의한 시설을 말한다)로서 동일한 건축물안에서 당해 용도에 쓰이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150㎡ 미만인 것
  자. 사진관·표구점·학원(동일한 건축물안에서 당해 용도에 쓰이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500㎡ 미만인 것에 한하며, 자동차학원 및 무도학원을 제외한다)·직업훈련소(동일한 건축물 안에서 그 용도에 쓰이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500㎡ 미만인 것을 말하되, 운전·정비 관련 직업훈련소를 제외한다)·장의사·동물병원·독서실·총포판매사,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것
  차. 단란주점으로서 동일한 건축물안에서 당해 용도에 쓰이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150㎡ 미만인 것
  카. 의약품도매점 및 자동차영업소로서 동일한 건축물안에서 당해 용도에 쓰이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1천제곱미터 미만인 것
  타. 안마시술소·안마원 및 노래연습장

5. 문화 및 집회시설

  가. 공연장(극장·영화관·연예장·음악당·서어커스장·비디오물감상실·비디오물소극장 기타 이와 유사한 것을 말한다)으로서 제2종 근린생활시설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것
  나. 집회장(예식장·공회당·회의장·마권장외발매소·마권전화투표소 기타 이와 유사한 것을 말한다)으로서 제2종 근린생활시설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것
  다. 관람장(경마장·자동차경기장 기타 이와 유사한 것 및 체육관·운동장으로서 관람석의 바닥면적의 합계가 1천제곱미터 이상인 것을 말한다)
  라. 전시장(박물관·미술관·과학관·기념관·산업전시장·박람회장 기타 이와 유사한 것을 말한다)
  마. 동·식물원(동물원·식물원·수족관 기타 이와 유사한 것을 말한다)

6. 종교시설

  가. 종교집회장(교회·성당·사찰·기도원·수도원·수녀원·제실·사당,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것으로서 제2종 근린생활시설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것을 말한다)
  나. 종교집회장 안에 설치하는 납골당으로서 제2종 근린생활시설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것

7. 판매시설

  가. 도매시장(도매시장에 소재한 근린생활시설을 포함한다)
  나. 소매시장(「유통산업발전법」에 의한 시장·대형점·백화점 및 쇼핑센터 그밖에 이와 유사한 것을 말하며 그에 소재한 근린생활시설을 포함한다)
  다. 상점(상점에 소재한 근린생활시설을 포함한다)
    (1) 제3호 가목에 해당하는 용도로서 당해 용도에 쓰이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1천제곱미터 이상인 것
    (2) 제4호 아목에 해당하는 용도로서 당해 용도에 쓰이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150제곱미터 이상인 것

8. 운수시설

  가. 여객자동차터미널 및 화물터미널
  나. 철도역사
  다. 공항시설
  라. 항만시설 및 종합여객시설
  마. 집배송시설

9. 의료시설

  가. 병원(종합병원·병원·치과병원·한방병원·정신병원 및 요양소를 말한다)
  나. 격리병원(전염병원·마약진료소 기타 이와 유사한 것을 말한다)

10. 교육연구시설(제2종 근린생활시설에 해당하는 것을 제외한다)

  가. 학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전문대학·대학·대학교 기타 이에 준하는 각종 학교를 말한다)
  나. 교육원(연수원 기타 이와 유사한 것을 포함한다)
  다. 직업훈련소(운전 및 정비 관련 직업훈련소를 제외한다)
  라. 학원(자동차학원 및 무도학원을 제외한다)
  마. 연구소(연구소에 준하는 시험소와 계측계량소를 포함한다)
  바. 도서관

11. 노유자시설

  가. 아동 관련 시설(영유아보육시설·아동복지시설·유치원,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것으로서 제1종 근린생활시설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것을 말한다)
  나. 노인복지시설
  다. 그 밖에 다른 용도로 분류되지 아니한 사회복지시설 및 근로복지시설

12. 수련시설

  가. 생활권수련시설(청소년수련관·청소년문화의 집·유스호스텔,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것을 말한다)
  나. 자연권수련시설(청소년수련원·청소년야영장,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것을 말한다)

13. 운동시설

  가. 탁구장·체육도장·테니스장·체력단련장·에어로빅장·볼링장·당구장·실내낚시터·골프연습장,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것으로서 제1종 근린생활시설 및 제2종 근린생활시설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것
  나. 체육관(관람석이 없거나 관람석의 바닥면적이 1천제곱미터 미만인 것)
  다. 운동장(육상·구기·볼링·수영·스케이트·로울러스케이트·승마·사격·궁도·골프장 등과 이에 부수되는 건축물로서 관람석이 없거나 관람석의 바닥면적이 1천제곱미터 미만인 것)

14. 업무시설

  가. 공공업무시설 :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청사와 외국공관의 건축물로서 제1종 근린생활시설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것
  나. 일반업무시설 : 금융업소·사무소·신문사·오피스텔(업무를 주로 하는 건축물이고, 분양 또는 임대하는 구획에서 일부 숙식을 할 수 있도록 한 건축물로서 건설교통부장관이 고시하는 기준에 적합한 것을 말한다)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것으로서 제2종 근린생활시설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것

15. 숙박시설

  가. 일반숙박시설(호텔·여관 및 여인숙)
  나. 관광숙박시설(관광호텔·수상관광호텔·한국전통호텔·가족호텔 및 휴양콘도미니엄)
  다. 기타 가목 및 나목의 시설과 유사한 것

16. 위락시설

  가. 단란주점으로서 제2종 근린생활시설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것
  나. 주점영업(유흥주점과 이와 유사한 것을 포함한다)
  라. 「관광진흥법」에 의한 유원시설업의 시설 기타 이와 유사한 것(제2종 근린생활시설에 해당하는 것을 제외한다)
  마. 투전기업소 및 카지노업소
  바. 무도장과 무도학원

17. 공장

  물품의 제조·가공(염색·도장·표백·재봉·건조·인쇄 등을 포함한다) 또는 수리에 계속적으로 이용되는 건축물로서 제2종 근린생활시설, 위험물저장 및 처리시설, 자동차관련시설, 분뇨 및 쓰레기처리시설 등으로 따로 분류되지 아니한 것

18. 창고시설(위험물저장 및 처리시설 또는 그 부속용도에 해당하는 것을 제외한다)

  가. 창고(물품저장시설로서 냉장·냉동창고를 포함한다)
  나. 하역장

19. 위험물저장 및 처리시설

  「위험물안전관리법」,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도시가스사업법」,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관리법」, 「총포·도검·화약류 등 단속법」, 「유해화학물질 관리법」에 의하여 설치 또는 영업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건축물로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 다만, 자가난방·자가발전과 이와 유사한 목적에 쓰이는 저장시설을 제외한다.
  가. 주유소(기계식 세차설비를 포함한다) 및 석유판매소
  나. 액화석유가스충전소(기계식 세차설비를 포함한다)
  다. 위험물제조소
  라. 위험물저장소
  마. 위험물취급소
  바. 액화가스취급소
  사. 액화가스판매소
  아. 유독물보관·저장시설
  자. 고압가스충전·저장소
  차. 도료류 판매소
  카. 기타 가목 내지 아목의 시설과 유사한 것

20. 자동차관련시설(건설기계관련시설을 포함한다)

  가. 주차장
  나. 세차장
  다. 폐차장
  라. 검사장
  마. 매매장
  바. 정비공장
  사. 운전학원 및 정비학원(운전 및 정비 관련 직업훈련소를 포함한다)
  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및 「건설기계관리법」에 의한 차고 및 주기장

21. 동물 및 식물관련시설

  가. 축사(양잠·양봉·양어시설 및 부화장 등을 포함한다)
  나. 가축시설(가축용운동시설, 인공수정센터, 관리사, 가축용창고, 가축시장, 동물검역소, 실험동물사육시설 기타 이와 유사한 것을 말한다)
  다. 도축장
  라. 도계장
  마. 버섯재배사
  바. 종묘배양시설
  사. 화초 및 분재 등의 온실
  아. 식물과 관련된 마목 내지 사목의 시설과 유사한 것(동·식물원을 제외한다)

22. 분뇨 및 쓰레기처리시설

  가. 분뇨·폐기물처리시설
  나. 고물상
  다. 폐기물재활용시설

23. 교정 및 군사시설(제1종 근린생활시설에 해당하는 것을 제외한다)

  가. 교도소(구치소·소년원 및 소년분류심사원을 포함한다)
  나. 감화원 기타 범죄자의 갱생·보육·교육·보건 등의 용도에 쓰이는 시설
  다. 군사시설

24. 방송통신시설(제1종 근린생활시설에 해당하는 것을 제외한다)

  가. 방송국(방송프로그램 제작시설 및 송신·수신·중계시설을 포함한다)
  나. 전신전화국
  다. 촬영소,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것
  라. 통신용시설

25. 발전시설

  발전소(집단에너지 공급시설을 포함한다)로 사용되는 건축물로서 제1종 근린생활시설로 분류되지 아니한 것

26. 묘지관련시설

  가. 화장장
  나. 납골당(종교시설에 해당하는 것을 제외한다)
  다. 묘지에 부수되는 건축물

27. 관광휴게시설

  가. 야외음악당
  나. 야외극장
  다. 어린이회관
  라. 관망탑
  마. 휴게소
  바. 공원·유원지 또는 관광지에 부수되는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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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자료]전기와 설비공사

건축 2009.03.01 22:22 Posted by livinginfo
전기공사

 집을 짓는데 있어 전기 공사는 ‘전기 인입 공사’, ‘내선 공사’, ‘외부 배선 공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전기 인입 공사는 한전으로부터 전기를 공급받는 일입니다. 임시전기 신청이나 심야전기 신청, 계량기 신청 등이 이에 속합니다. 전봇대로부터 전기 인입을 어떻게 할지(지상 연결인지, 지중 매설인지), 계량기와 배전판의 위치는 어디로 할지 미리 결정해야 합니다. 내선 공사는 집 안의 전등과 스위치, 콘센트의 위치를 정하고 배선하는 일입니다. 기초 공사 시 바닥 배선, 지붕 공사 시 전등 설치를 위한 천장 배선(처마 등 포함), 내벽 미장 공사 전 콘센트·스위치 매립 공사, 도배 공사 후 스위치·콘센트 마감 등 시기별로 필요한 공사입니다. 외부 배선 공사라 함은 심야전기 보일러 설치 시 지중매설 작업, 지하수 및 정화조 모타 가동을 위한 배선, 잔디 등이나 가로 등 설치를 위한 외부 배선이 이에 속합니다.  

○ 건축 설계 확정 후 전기 공사 도면을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보통의 전원(단독)주택 설계는 배치도, 평면도, 입면도만 있습니다. 설계사무소에서도 전기 설비 도면은 외주를 주기 때문에 전기 공사 도면을 그려 달라고 하면 설계비가 높아집니다. 시공 회사는 전기 업체에게 일임하는 것이 또한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공간 구성에 따른 전등 스위치 및 콘센트의 위치,  TV 유선, 전화선의 배치, 화장실 및 외등, 현관 센서 등, 처마 등 등 기본 설계가 없으면 시공자의 판단에 따라 임의로 시공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전기 인입선에 따른 계량기 및 배전판의 위치, 지하수와 정화조, 가로 등 등 외부 배선의 컨트롤 장치 등이 사전 계획되지 않으면 전선의 외부 노출이 불가피해집니다. 공사 착공 전 전기공사 도면을 일차 확정하고 건축주와의 협의를 통하여 공사 시 최종 수정 보완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 전기 인입 신청과 관련해서는 다음과 같은 업무가 필요합니다.  
- 공사 착공 전 공사에 필요한 전기를 준비해 주어야 합니다. 주변에서 전기를 빌려 사용할 수 없는 상태라면 임시 전기 신청을 공사 착공 전 미리 하여야 합니다. 지역별로는 일주일에서 한 달 정도 걸리는 곳도 있기 때문에 사전 점검이 필요합니다. 임시전기 신청 시에는 건축주의 주민등록증 사본과 인감증명, 임시전력 사용 각서, 도장, 예치금 또는 보증증권이 필요합니다. 이 때 본 건축물의 계량기 신청도 함께하면 편리합니다. 기존의 전봇대에서 200m 이내이면 기본 요금 13,700원만 납부하면 되지만 이 거리가 넘으면 1m당 부가세 포함 48,400원을 납부하셔야 합니다.  
 - 난방이 심야전기 보일러 난방이라면 한전의 외선 공사(전봇대 신설 및 변압기 설치) 일정을 고려하여 미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은 한 달 정도 소요됩니다. 심야전기를 신청할 경우 30~35평 단독주택을 기준으로 하면 보일러와 온수기를 합쳐 34kw의 전기가 필요합니다. 보일러와 온수기 최대 용량입니다. 이 평수가 넘으면 작은 보일러 한 대를 더 설치하여야 하는데 단독주택 60평 미만의 주택으로 한전에서 공급하는 최대 용량은 47kw입니다. 심야전기 신청 시 한전 불입금으로 2004년 6월 현재 kw당 70,400원을 지급하셔야 합니다.          

○ 건축 공정별 전기 공사가 필요한 시기와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초 공사 시 전기 인입을 고려한 맨홀의 위치, 계량기, 배전판의 위치를 정하여 배선합니다. 외부 배선(지하수, 정화조, 가로등 등)은 배전판의 안전차단기에서 따로이 연결되도록 합니다. 공사 도면에 의거하여 각 실에 벽에 콘센트, TV, 전화 선 등을 입선할 수 있도록 전기 파이프를 미리 설치합니다. 기초 공사 시 메트 콘크리트를 치기 위한 철근 배근 시 이에 고정하여 매설합니다. 기초 및 벽체 공사 완료 후 콘크리트 바닥으로 배선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단열재 시공 시 전선으로 인한 바닥 고정이 용이치 않아 미리 배선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심야전기 보일러의 지중 매설 작업 시 콘크리트 기초 전에 선을 넣어 두어야 이중 작업을 피할 수 있습니다.      
- 지붕 공사 시 전등 배선을 미리 하여야 합니다. 한옥 목 구조일 경우 거실은 오량 천장 등 별도의 지붕이 형성되기 때문에 처마와 오량 천장이 맞닿은 부분, 오량 천장과 덧 지붕이 좁은 경우 등은 나중에 배선이 용이치 않습니다. 지붕을 덮는 공사 전 각 공간의 전등 배선과 스위치 전선, 처마 등의 배선이 필요합니다.  
- 흙벽돌 조적 공사가  끝나고 방의 천장 공사 등이 시작되기 전에 콘센트 및 스위치 매립을 위한 전기 배관이 필요합니다. 컷팅기로 흙벽을 때 내고 전기 파이프를 못이나 고정 철물로 고정합니다. 전등과 연결된 스위치 전기 파이프가 노출되지 않도록 도리와 흙벽 사이를 잘 처리해야 합니다. 조적 공사 시 화장실의 환풍구 설치를 위한 PVC(100∅)를 외벽 상단에 설치하고 환풍구와 연결토록 합니다. 다용도실이나 화장실, 주방 한 켠에 점검구를 설치하도록 내장 공사 팀과 미리 협의 하여야 합니다. 화장실은 필요시 전등 교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천장이 아닌 벽에 등을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면기, 거울 위에 위치하는 것이 좋으므로 마감 규격을 사전 협의하여 위치를 정합니다.      
- 천장 및 내장공사가 완료되고 도배가 마무리되면 콘센트 및 스위치를 설치합니다. 흙벽이기 때문에 고정이 쉽지 않아 사용 중 콘센트나 스위치 함이 밖으로 튀어 나오는 경우가 있으니 폼 등으로 고정을 잘 하여 주어야 합니다.
 - 거실 전등이 6등 정도 되고, 매립등이 여러 곳일 경우 필용에 따라 조정할 수 있도록 스위치 숫자를 조정토록 합니다. 절전을 위한 방법입니다. 주방의 전기 배선은 주방 기기의 사용에 따라 건축주와 미리 협의하여 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기밥솥, 냉장고, 김치 냉장고, 식기 세척기, 건조기, 가스오븐렌지, 전기렌지 등 사용 기기의 배치에 따른 콘센트의 배치가 필요합니다.
- 단독 주택의 경우 비디오폰은 잘 설치하지 않으나 밖의 출입 대문이 있는 경우 미리 고려하여야 합니다. 한 지붕 두 세대이거나, 1 · 2층으로 구분되어 있을 경우 인터폰을 설치하여 서로가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합니다.    
- 전체 건축 공사가 어느 정도 정리되는 과정에서 외부 정리 작업을 하게 됩니다. 이 때 외부 배선의 지중매설 작업을 병행합니다. 심야전기 인입 배선, 지하수, 정화조, 가로등의 전기 공급을 위한 파이프를 매설합니다. 입선을 하지 않고 전기 파이프만을 먼저 설치하기 때문에 파이프가 꺽이거나 눌리면 입선이 어려우니 주의하여야 합니다. 외부 배선은 가능한 전기 점검 맨홀을 통하여 연결합니다. 누전으로 인한 점검 교체가 쉽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 한전에서 계량기를 타다 설치하고 안전 점검을 받습니다. 전기가 공급되면 안전 차단기를 점검하고, 보일러도 가동해 봅니다. 전등 설치 공사와 병행하여 콘센트와 스위치 작동을 총 점검합니다.  


■ 설비 공사

 전원(단독) 주택에서 설비 공사라 함은 “수도 인입 공사 및 배관 공사, 오·하수 배관 및 정화조 설치 공사, 난방 배관 및 보일러 설치 공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전기 공사와 마찬가지로 착공 전 설비 공사 도면을 확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치도상에 지하수 및 수도 인입라인, 정화조 위치 및 배관도가 표시되어 있어야 합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나 전체적인 수도 및 오·배수 계통도에 대한 파악이 이루어져야 다른 공정과의 연계성을 살려 사전 시공이 가능케 됩니다.    

○ 수도 인입 공사 및 배관 공사
- 상수도나 마을 지하수를 이용할 경우 건축물로 인입하는 라인을 최소화하고 수도 계량기 설치를 확정합니다. 필지 내 지하수를 개발할 경우 지하수 개발은 지하수 업체에서 하지만 모타 설치 및 건축물로 급수관을 연결하는 것은 설비 공사에 해당합니다. 중공 이하의 지하수일 경우는 모타와 연결된 직수로 물이 공급되지만 100m 이상의 대공일 경우 수중 모타가 설치되기 때문에 저수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수조가 없을 경우 잠깐 쓰는 물도 수중 모타가 작동되어 수중 모타의 수명이 줄어듭니다. 수중 모타 가격이 100만원을 넘는 점을 감안하여 저수조 설치를 반드시 하여야 합니다. 잘 쓰면 수중 모타의 수명은 보통 5년 정도입니다.
- 대공을 한켠으로 하여 지름 1m, 깊이 1m의 콘크리트 관을 설치합니다. 빗물 침투를  막기 위하여 지상으로 약 20cm 정도 노출하도록 법적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건수가 침투하지 못하도록 바닥에도 콘크리트 미장 마감을 하는데 건수가 많은 곳은 물이 고였을 때 빠지도록 배수 파이프를 미리 설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하수 위치가 건물의 한 옆에 위치하지 않고, 마당이나 출입구에 존재한다면 눈에 거슬리기 마련입니다. 이때는 조경석이나 강돌 등으로 마감하거나 맨홀 전체를 덮을 수 있는 평상을 짜 그 위에 놓았다가 필요시 들어내고 보수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 외부 수도 배관은 20mm 또는 25mm 정도의 엑셀로 배관합니다. 수축 팽창이 적어 동파의 염려가 가장 적습니다. 기초 공사 시 다용도실이나 화장실 등 물 쓰는 공간으로 수도 인입선을 미리 설치해 두어야 합니다. 기초 콘크리트 하단 면으로 인입하여 동파에 대비합니다. 특히 겨울철 모타의 관리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연결 배관 부위를 보온재로 잘 감싸 주어야 하며, 헌 옷이나 스치로폼, 보온덮개 등으로 보강해 주어야 합니다.
- 흙벽돌 조적 공사와 물 쓰는 공간의 방수벽 공사(칸막이 벽 내부에 시멘벽돌 조적)가 완료되면 수도 배관을 합니다. 주방, 다용도실, 화장실이 이에 속합니다. 예전에는 스덴 파이프 배관이나 동 파이프 배관을 많이 하였으나 최근에는 노란색 PPC 배관을 사용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조립 및 하자 요인이 좀 더 적은 PB(롤로 되어 있음)배관을 하는 추세입니다.    
- 용도에 따른 배관은 필수이며, 다용도실과 화장실에는 걸레를 빨거나 기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별도의 냉 온수 수도 설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오수 하수 배관 공사  
- 오수는 100mm PVC, 하수는 75mm PVC로 배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기초 공사 시 배관을 설계 도면에 따라 제 위치에 설치하는 것이 좋으나 외벽 및 칸막이벽의 상태(조적, 미장, 타일 시공 시 차이가 발생 할 수 있음)에 따라 배관의 위치가 맞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화장실 중심 배관만 매립한 상태로 마감 상태를 보아가며 최종 배관하는 것이 하자를 줄일 수 잇는 길입니다. 다만 이 경우 기초 공사 시 물 쓰는 공간은 콘크리트 타설을 하지 않고 약 20cm 정도 바닥 면을 낮추어 놓아야 배관 및 방수, 타일 마감이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 바닥의 하수 배관은 세면기 한 쪽 옆으로 배치하거나 벽 쪽으로 붙여 화장실 사용시 가운데에 하수 배관이 있어 불편하지 않도록 미리 배려합니다. 욕조가 설치되는 화장실이라면 크기와 수도, 하수 위치를 확인하여 시공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물 빠짐이 용이하도록 경사를 최대한 유지하여야 합니다. 복층일 경우 2층의 오 하수는 1층 화장실과의 연계성을 살려 비트를 설치하여 배관합니다. 비트 안으로 수도관, 오수관, 하수관, 난방 배관을 함께 설치합니다. 주의할 점은 정화조의 냄새가 2층 화장실로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지표면의 배관에서 외부로 냄새가 빠지도록 환기 시설(배관)을 해야 합니다.  

○ 외부 배관 및 정화조 설치 공사
- 정화조는 단독 P-정화조와 오수 합병정화조, 오수정화시설로 나눕니다. 정화조 수질을  20ppm 이하로 맞추는 오수 합병정화조 설치가 의무화되고 있으며, 건축물의 규모에 따라 5인용, 10인용 오수 합병 정화조를 설치하면 됩니다. 음식점이나 교육시설, 사찰 등은 그 규정이 달라집니다. 정화조 설치 시 옹벽 공사를 의무화하는 지역이 있습니다. 토압으로 인한 정화조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방편으로 양평, 용인, 이천 등은 의무 규정입니다. 해당 관청에 사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영구적 시설물로 사용하기 위해선 옹벽 공사로 정화조를 보강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 일반적으로 하수는 개천으로 방류하고, 오수만 정화조를 통해 배출하던 일반 정화조 방식에서는 정화조 냄새가 문제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수 합병 정화조 일 경우 오수와 하수가 정화조에 모두 연결되기 때문에 정화조 냄새가 하수관을 통해 화장실로 침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정화조 앞에 하수 맨홀을 통하여 하수가 정화조로 들어가게 하면 냄새를 피할 수 있고, 맨홀을 설치하지 않는다면 하수 배관 시 U트렙을 설치하여 보완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 오수 합병 정화조는 에어펌프 모타가 설치됩니다. 제작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공기를 강제 주입하는 에어 펌프가 있어 미생물을 서식하게 하고 분해를 촉진시키게 됩니다. 모타 작동을 계속하고 있는지 계기판이 있어 담당 부서에서 이를 확인토록 하고 있습니다. 정화조 업체에서 배관과 시험 작동을 하도록 하고 정화조 준공 신청을 받아야 합니다. 에어펌프 모타는 소모품으로 보시면 됩니다. 1년 이상 지나 작동이 되지 않으면 교체하여야 합니다. 철판으로 만든 박스 안에 모타가 작동되기 때문에 울림판 소리가 크게 들릴 수 있습니다. 이때는 모타 아래 박스 상자나 압축 스치로폼을 깔아 소리가 나지 않도록 합니다. 정화조 환기구는 PVC로 지상 위 2m 정도 높이로 해 주어야 하는데 모양 상 보기가 좋지 않아 낮게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냄새가 주변에 퍼질 수 있으므로 높게 하고 방부 목재 등으로 미관을 해치지 않도록 보완해 주면 좋습니다.    

○ 난방 배관 및 보일러 설치 공사
- 가스보일러는 설치 공간이 작습니다. 벽에 부착하고 난방 배관을 연결합니다. 시골 지역이기 때문에 도시가스가 아니고 LPG가스이기 때문에 연료비가 상대적으로 많이 듭니다. 석유보일러는 약 0.5평 정도의 공간만 있으면 됩니다. 단, 기름통은 보일러실 밖으로 설치할 때입니다. 기름통은 대체적으로 3드럼 이상의 용량으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연통 설치를 잘 하고, 환기통을 하나 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심야 전기보일러는 난방과 온수가 구분되어 있으며 기기가 커서 보통 2.5평 이상의 별도 공간이 필요합니다.  보일러의 물탱크에서 물이 넘는 일들이 있기 때문에 배수 파이프를 바닥에 설치해 두는 것도 지혜입니다.
- 난방 효율을 고려하여 보일러실의 위치와 분배기의 위치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배기는 보일러에서 나온 열을 각 공간(실)로 분배하는 역할을 합니다. 건축물의 크기, 공간에 따라 분배구 수가 적정한 자재를 선택해야 합니다. 보통 분배기는 씽크대 하단부나 다용도실, 화장실 등에 설치합니다. 특히 난방 배관에 공기가 차서 순환이 잘 되지 않을 경우 손을 보아야 할 때를 대비해 두어야 합니다.
- 난방 배관은 보통 15mm 엑셀 배관을 사용합니다. 각 공간(방이면 방, 거실이면 거실)을 하나의 엑셀배관으로 분배기에 결속하며, 거실이 킄 경우는 반으로 나누어 분배기를 조절합니다. 화장실 바닥의 엑셀 배관 시에는 누수에 대비하여야 하고, 라지에타 등 별도의 분배기에서 나온 배관일 경우 전체 열효율을 고려하여 설치하여야 합니다. 난방 조정을 위하여 분배기에 각 실의 명칭을 기록해 두도록 합니다.

○ 외부 수도
- 시골에서 살다보면 텃밭의 물을 주기 위해서도 그렇고 조경수나 과실수 관리에도 외부 수도가 필요합니다. 특히 김장을 할 경우나 메주를 쑬 경우에는 더 그렇습니다. 보통은 마당
가에 하수구를 설치한 외부 수도를 두고, 텃밭과 가까운 쪽에도 농작물 관리용으로 외부 수도를 두면 좋습니다. 구들방 아궁이 가마솥걸이가 있다면 수도와 하수 설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외부 수도는 겨울 동파에 대비한 관리가 중요한데 수도꼭지는 열어놓고, 뒤 고동(잠금장치)을 잠가 놓으면 팽창하여 배관이 터지는 경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http://hue-hous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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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구조의 원리

건축 2009.03.01 22:07 Posted by livinginfo

경량목조주택 -인류문명의 초기부터 목재는 중요한 건축재료의 하나였다. 움막의 뼈대로부터 석조 혹은 조적식 벽체의 바닥이나 지붕을 형성하는 재료로 사용되었으며,19세기 초의 산업혁명은 수력에의한 제재설비를 발전시켜 목재를 보다 싸고 대량으로 공급할 수 있게 하였다.미국에서는지난 수십년 동안, 목구조가 주택건축의 가장 적합한 시스템으로 채용되어 발전되어왔다. 근래에 와서는 공학목재를 사용한 구조 시스템을 발전시켜 공동주택에 있어서도 목구조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러하 공학목재의 대표적인 것들로는,구조적 응력을 지니는 합성보(Engineered Beam),공장조립 트러스(Truss Systems),집성목재(Glue-Laminated Beam),I형 장선(I-Joist,I-Beam),구조용 합판제(Structural Wood Panel)들이 통상 사용되는 것들이다. 이로써 오늘날의 발룬 구조(Balloon Framing), 플랫폼 구조(Platform Framing), 기둥-보 구조(Post&Beam),중목구조(Heavy Timber Framing System)등의 다양한 목구조방식이 개발.발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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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룬 구조(Balloon Framing)
1830년 경, 기존의 기둥-보 방식(Heavy Timber Constuction)에서의 칸막이 벽체로 사용된 소단면 각재의 프레임이, 구조체에 전달되는 하중을 지지하기에 충분하다는 것을 알게되어 대단면의 기둥을 불필요한 것으로 만든 구조방식이 고안되었다. 그것은 작은 단면의 각재들만 사용하고 그 간격을 좁혀서,벽체에는 스터드(stud)로, 바닥에는 장선(joist)으로, 지붕에는 서까래(rafter)로 구성하는 방식이었다. 이러한 부재들은 목수들이 다루기에도 용이하였고,기계로 양산된 못으로 쉽고 신속하게 조립될 수 있었다.
이러한 구조법은 발룬(Balloon)구조라 이름지워 졌는데, 구조방식의 우수성과 건물을 가볍게 구성하여 풍선처럼 날아갈 듯한 인상에서 비롯되었다.발룬구조의 특징은 벽체 스터드가 기초에서 지붕에 이르기까지 2개층의 길이를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이층 바닥은 이러한 2개층의 길이를 지니는 스터드의 중간에 끼워진 부재(ribbon)에지지된다. 지붕의 서까래와 천장틀은 벽체 스터드 상부의 두겁대(top plates)위에 지지된다.
이러한 발룬구조의 가장 큰 약점은 벽체와 바닥장선의 결합방식이 화염 진행을 적절하게 차단하지 못하여 화재시 2개층에 달하는 스터드간의 중공이 연도의 역할을 하게되는 것이었다. 또한 이러한 스터드는 그 길이가 길어 시공시 다루기 힘들었던 것이 또 다른 약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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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랫폼 구조(Platform Framing)
화재시 취약한 내화성능과 시공시 열악한 작업성능을 가진 발룬 구조의 약점을 보완하는 하나의 새로운 구조방식이 개발되게 되었는데, 오늘날 플랫폼 방식이라 불리우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이 플랫폼 구조에서는 벽체가 평탄한 바닥구조 위에 놓이게 되는 것으로, 이것은 연속 벽체 혹은 하부의 벽체 상부에 벽체 구조가 놓이게 되는 발룬 구조와 다른 점이다.
플랫폼 구조는 두 단계의 시공과정을 거치게 된다. 먼저, 통상적으로 콘크리트 줄기초 위에 1층의 평탄한 바닥구조를 설치한다. 그런 후, 평탄면은 내력벽과 비내력 간막이벽의 조립과 설치를 위한 작업장이 된다. 건물이 중층일 경우,다음 층의 플랫폼은 하층부의 벽체 위에 새로운 평탄한 바닥면을 형성하여 설치한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최상층 벽체의 상부에 지붕의 서까래와 천장틀이 지지되게 된다.
발룬 구조와 비교하여 플랫폼 구조의장점은 다음과 같이 3가지를 들 수 있다.
1) 구조 부재의 길이가 짧아지고 가벼워져 작업이 용이하다는 것이다.
2) 평탄한 플랫폼 위에서 조립되는 벽체는 정확하게 직각으로 제작될 수 있고, 세워지기 전에 합판이나 대각선 가새를 설치하여 벽체 프레임의 강성을 높일 수 있다.
3) 플랫폼으로 구성된 바닥골조는 하층부와 상층부의 벽체 구조 사이에서 방화막으로 기능하는 점이다. 이렇듯 플랫폼이 구성하는 방화막은 발룬 구조에서 추가적으로 소요되었던 방화용 깔판의 설치를 위한 인력과 시간을 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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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둥-보 구조(Post & Beam)
오늘날 두번째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목구조 방식으로 이것은 가장 오래된 방식 가운데 하나이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전형적인 플랫폼 구조와 혼용되어 사용되며, 그러한 경우 그 골조 구조를 이루게 된다.현대적인 기둥-보 구조의 잠재적인 장점은 다음의 세가지로 이야기할 수 있다.
1) 적은 수의 대단면 부재를 사용함으로써, 지간(span)을 늘릴 수 있고 자재와 인력을 절감할 수 있다.
2) 통상 목재를 노출하게 되어 목재의 수려한 질감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다.
3) 지붕구조를 바닥이나 벽체보다 먼저 구축할 수 있어 작업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즉 기초가 타설된 후 기둥과 보 부재로 지붕구조를 지지하게 되어 가설의 내부 작업 공간, 자재 창고 등의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기둥-보 구조는 플랫폼 구조에 비해 다소 어려운 구조로 여겨지는데. 보와 보, 보와 기둥과 같은 연결 부위의 설계와 시공에 신중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건물의 모든 하중이 이러한 결합 부위로 전달되므로 연결 부위의 디테일(상세)은 건물의 구조적 안정성에 치명적인 것이 된다. 따라서 하중을 부담하게 될 기둥을 배열할 때,내력벽이나 대각 가새의 적정한 사용을 고려해야 한다. 기둥 사이에 걸쳐지는 보는 대규모의 비내력 간막이벽이나 외부로의 조망을 위한 대형 유리창으로 구성될 수 있다.
기둥-보 방식의 단점으로 플랫폼 구조에 비해 전기나 기계설비의 매설을 위한 감추어진 공간이 없다는 것이다, (플랫폼 구조에서는 설비들이 스터드와 장선을 관통해서 설치되므로 별도의 핏트(pit:설비용 공동구)가 필요치 않다,) 따라서 상부 덕트와 같은 설비 라인이 그대로 노출되거난 천장을 단지게 하여 마감해야 하는 난점이 있다. 또한 수직 설비를 위한 별도의 핏트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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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목구조(Heavy Timber Framing system)

이 구조방식은 기본적으로 기둥-보 방식의 원리와 동일하다. 가장 큰 차이점은 구조용 목재가 통재(Heavy Timber)로 분류되는 최소한의 규격을 지니는 목재들로 구성된다는 점이다. 중목구조의 규정에 요구되는 부재의 최소규격은 화재시 구조체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 목재가 화염에 휩싸였을 때 검게 그을린 탄소피막은 일종의 방화막을 형성하여 목부재가 일정한 시간 동안 구조적 성능을 유지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이 구조의 기본개념이다.
이러한 특징의 중목구조는 목재를 구조재와 동시에 수장재로써 사용하고자 할 때 많이 사용되고 있다. 예를 들어, 부드러운 목재의 재질감을 표현하고자 하는 레스토랑, 호텔 혹은 스키 산장과 같은 전원풍의 건축물들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건축물이 지녀야 할 분위기가 중목구조를 가장 적정한 것으로 여기게 한다. 중목구조의 적용원칙 가운데 또다른 중요한 기준은 높은 내화성능을 요구하는 집회 시설등에 적용되는 건축법 규정이다, 내화구조로 건축되어야 하는 실내 체육관 같은 것이 규정된 범위와 설비 등을 갖추게 되면 지붕구조에 중목구조를 사용할 수 있게 한다.(예를 들어, 단층이고 스프링쿨러 설비를 갖추어야 하는 규정).실례로 워싱턴주의 타코마시의 타코마돔은 직경약 160m에 달하는 무주공간(기둥이 없는 공간)을 중목구조의 집성목재를 삼각형으로 기성화하여 지오데식 돔으로 구성한 골조 위에 합판으로 마감한 최대의 목조 건축물이다.
 
출처 http://sigool.org/?document_srl=4042

집짓는 공정중 가장 중요한  바닥·지하층 공사할 때 꼭 알아야할 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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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는 기둥이나 건물의 귀퉁이에 설치해야 하는 홀드다운을 거의 설치하지 않고 있다. 이것은 목조주택에서 업리프팅에 대한 구조계산을 하지 않은 것으로 특히 직접 집을 짓는 건축주들은 이를 설계시 반영해야 태풍이나 회오리 바람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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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공사가 끝나면 본격적인 건축에 들어가게 된다. 건축에 있어 이때가 가장 중요한 시기로 건물의 안전과 직결되는 기본적인 조건을 모두 요구하고 있다. 우선은 지하층 바닥에 실리는 고정하중이나 적재하중을 계산해야 하고 태풍이나 회오리바람으로 집이 들리는 경우도 계산해야 한다. 이밖에 결로 방지나 환기, 가스나 전기의 매설, 수평잡기, 부식방지 등 크고 작은 부분들에 대해 많은 신경을 써야한다. 

1. 지하층 바닥에 실리는 하중을 고려해야 한다.
단지조성공사 및 기초공사를 마치고 나면 지하층이나 1층 바닥 스라브를 치게 되는데 이 경우 제일 먼저 신경 써야 하는 것이 지하층 바닥에 실리는 고정하중이나 적재하중이다. 적재하중이 가볍거나 지반에 물이 있는 경우 철근 배근을 역으로 배근해야 하고 주변에 드라이 에어리어나 썬큰가든이 있는 경우엔 집수정을 설치해야 한다. 집수정에는 강제 모터를 설치해 우기때 배수를 시켜야 하는데 오작동이나 고장에 대비해 2대 정도를 설치하는 것이 좋다. 

2. 결로 방지와 환기에 신경 써야 한다.
지하 공간은 습기가 차기 쉽고 결로 현상이 생기기 쉬운 부분이므로 외벽이나 내벽에 단열재를 설치해 결로를 방지해야 한다. 또 지하 공간에서의 환기를 고려해 썬큰가든이나 드라이 에어리어를 설치해야 한다. 

3. 기본 시설은 미리 매설해야 한다.
주택에 공급되는 기본적인 시설 즉, 전기, 가스, 상수도, 하수도, 전화, 안테나 등에 관한 칸듀잇을 스라브내나 지하에 미리 매설해야 한다. 그래야 1층 콘크리트 스라브, 지하층 콘크리트 스라브를 친 후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만약에 매설하지 않고 스라브를 쳤을 경우, 그 다음의 문제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해진다. 

4. 태풍 등 회오리 바람에 대비해야 한다.
기초나 1층 바닥 콘크리트 스라브를 치고 지상층을 목구조로 공사를 할 경우 앵커볼트나 홀드다운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이 두 가지는 모두 목구조 건물에서 건축물이 위로 들리는 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방법으로써 태풍이나 회오리바람이 집을 강타할 경우 지하 구조물과 지상구조물을 일체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대개는 기둥이나 건물의 귀퉁이에 설치하는 홀드다운을 거의 설치하지 않고 있는데 이것은 목조주택에서 업리프팅에 대한 구조계산을 하지 않은 것으로 직접 집을 짓는 건축주들은 설계시 업리프팅에 대해 고려 해야 한다. 그러나 많은 시공자들은 앵커볼트를 콘크리트 기초나 스라브에 묻어서 타설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타설한 후에 드릴로 구멍을 뚫어서 앵커볼트를 설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것은 앵커볼트의 기능을 무시한 형태로서 큰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5. 레벨측정기로 정확한 수평을 잡아야 한다.
콘크리트 타설시 올바르게 바닥스라브 수평레벨을 잡아야 한다. 수평 레벨은 우선 외부에 거푸집을 설치할 때 2×10이나 2×12 목재를 사용해 레벨측정기로 수평을 잡은 후 콘크리트 타설시 2×4나 기타 자재를 사용해서 거푸집에서 거푸집까지 스트레이트로 수평을 잡아야 한다.
그러나 요즘 전원주택을 짓는 시공업자들은 쇠흙손으로 수평실을 띄워서 잡는 방법을 흔히 쓰고있다. 목조주택은(2×4, 2×6 구조체) 바닥스라브의 수평 정도에 따라 집이 수직 수평으로 지어진다. 바닥이 수평이 되지 않았을 때는 집을 지은 후 집이 기울거나 벽의 어느 한쪽이 쳐지는 경우가 생긴다. 또 바닥에서 ‘삐그덕’ 소리가 나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으며 외부에 유리창틀을 끼울 때 잘 맞지 않는 경우도 발생한다. 

6. 스터프 아웃을 제 위치에 설치해야 한다.
콘크리트 스라브나 바닥을 타고 들어오는 설비라인에서 스터프 아웃을 제 위치에 설치하는 일도 중요하다. 설계도면에서는 벽체에서 10cm밖에 떨어지지 않았는데 실제 공사는 약 30cm정도 떨어져 설치되었을 때 프레임공사때는 잘 모르나 마감 공사시엔 상당한 문제점으로 대두된다. 기초공사 후 콘크리트 스라브를 치기 전에 제대로 먹줄을 띄워서 설계 도면에 그려진 위치에 설비 스터프 아웃이 설치되었는가를 재확인해야 한다. 

7. 바닥에서 45cm이상 떨어져야 한다.
1층 바닥을 목조주택으로 지을 경우 모든 목조는 지면으로부터 최소 45cm이상 떨어져야 하며 직접 큰크리트에 접하는 목재는 터마이트 컨트롤된 목재를 사용해야 한다. 목재를 사용할 때는 pressure treated 로드나 레드우드를 사용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8. 크롤스페이스에 환기구를 설치해야 한다.
1층 바닥을 목조로 시공할 경우 목구조는 공기 유통이 잘 돼야 하므로 크롤 스페이스의 환기를 위해서 환기구를 설치해야 한다. 가능하면 코너부분에 설치해야 공기 유통이 원활하다. 또한 크롤 스페이스를 점검하기 위해 최소한 45cm 이상의 출입구도 설치해야 한다 

9. 방충망을 설치해야 한다.
크롤스페이스 환기구와 점검구는 방충망을 설치해 해충이나 기타 동물들이 크롤 스페이스 내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야 한다. 

10. 부식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
외부 데크공사도 목조로 할 경우 외부에 나무가 노출돼, 부식될 수 있으므로 P.T우드나 레드우드로 처리해야 하고, 또한 지면으로부터 45cm이상 띄워서 시공해야 한다. 

■ 글·여구호(한국·미국건축사 02-3481-5126)


<제공 http://hue-housing.com/ >

목조주택 구조재

건축 2009.02.28 22:02 Posted by livinginfo

1. 서론
목조주택용 자재의 종류는 매우 많으며 그 중에서 구조용 목재 및 판재, 구조용 집성재, 철물(못, 볼트, 래그나사못, 기타 철물), 단열재, 석고보드, 외벽널, 지붕 마감재, 환기구, 방습지, 방수지, 문, 창문 등의 자재에 대한 특성과 사용방법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목조주택 한 채를 건축하기 위해서는 300~350 종류의 자제가 사용되어야 한다. 따라서 많은 자재들 중에서 목조건축이 다른 건축 방법과 구별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자재를 꼽는다면 구조용 목재를 들 수 있다. 구조용 목재에는 골조용 목재 부재와 덮개용 판재 등이 포함되며 이 구조용재들을 상호 긴밀하게 접합시킴으로써 구조성능이 나타날 수 있도록 하는 여러 가지 철물이 또한 중요한 구조용 재료 중의 하나로 취급될 수 있다.

2. 구조용 목재
목재는 살아있는 생명체인 나무로부터 생산되기 때문에 목재의 여러 가지 조직들은 한 때는 살아서 생명활동을 하던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목재의 세포는 가늘고 긴 모양을 가지고 있으며 내부의 세포내강을 세포막이 싸고 있는 형태를 갖는다. 세포내강은 생명유지에 필요한 성분들이 채우고 있던 공간으로서 건조된 목재에서는 빈 공간으로 남아 있으며 세포막 내에도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미세한 공간들이 골고루 퍼져서 존재한다. 이러한 세포 내의 빈 공간을 통한 흡습과 방습으로 인하여 목재의 수축과 팽윤, 강도의 변화, 건조 결함의 발생, 실내 공기에 대한 습도 조절 작용 등의 특성이 나타난다.

세포막은 여러 층으로 구성된 층상구조로 이루어지며 각각의 층은 마이크로피브릴(micro fibril)이라는 가는 실 모양의 조직이 서로 결합되어 뼈대를 형성하고 그 사이를 리그닌과 헤미셀룰로즈 물질이 채우고 있다. 따라서 목재의 강도는 근본적으로 목재 세포의 세포막을 구성하는 뼈대 조직인 마이크로피브릴의 배열과 결합에 의하여 좌우된다고 할 수 있다. 세포막의 마이크로 피브릴은 주로 세포의 길이 방향(섬유 방향)과 평행하게 배열되어 있으며 이 방향은 나무의 생장 방향과 일치한다. 따라서 목재는 길이 방향으로는 매우 강한 강도를 나타내게 되며 길이에 수직한 방향으로는 비교적 약한 특성을 지닌다.

구조용 목재에서는 강도가 매우 중요한 고려 사항이며 목재의 강도는 생장 중이나 또는 건조 중에 발생하는 결함에 의하여 감소된다. 결함에는 옹이, 경사 나무결, 썩음, 갈라짐, 뒤틀림, 굽음 등이 있으며 이러한 결함의 정도에 따라서 구조용 목재들은 등급구분이 이루어진다.
대부분의 구조용 목재는 함수율 19% 이하로 건조되어야 하며 인공 열기 건조를 통하여 건조결함을 최소화시키면서 목재를 사용함수율 이하로 건조시킬 수 있다. 일반적으로 구조용 목재 등급 중에서 2등급 이상이 구조부재로 사용되어야 한다.

3. 구조용 판재
경골 목조주택은 구조용재로 이루어진 골조 위에 구조용 판재를 덮개재료로 사용하여 건축된다. 사실 목조주택의 구조 성능은 골조부재와 덮개재료의 접합을 통하여 나타난다고 할 수 있다. 덮개재료는 면에 수직한 하중에 대하여 휨 성능으로 저항하며 바람이나 지진과 같은 수평하중은 면에 평행한 면 전단 강도에 의하여 저항력을 나타낸다.

골조부재와 판재가 접합된 구조체가 바닥이나 벽체 지붕 등의 구조부를 구성하며 이러한 구조체를 격판(diaphragm)이라고 한다. 따라서 목조주택은 수직격판 및 수평격판으로 구성된다고 할 수 있으며 이들 격판요소의 구성과 격판과 격판 사이의 접합이 목조주택의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구조용 판재에는 합판과 OSB가 포함되며 이들 재료 중에서도 등급인에 의하여 등급구분이 이루어져서 덮개용 재료의 등급에 적합한 자재를 선택하여야 한다. OSB는 원래 구조용으로 사용되지 않는 포플러 종류를 구조용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개발된 제품이며 현재 많은 양의 OSB가 목조주택의 구조용 덮개로 사용되고 있다. 합판이나 OSB 중에는 실내용 제품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등급인을 통하여 자재를 확인하여야 한다.

4. 공학목재(engineering wood)
목재 자원이 점차 줄어들면서 목재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시도가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목적으로 개발되어 공학적으로 그 허용응력을 확실하게 설정할 수 있고 공장에서 원하는 목표치대로 제조되는 목재 제품들이 공학목재이다. OSB도 공학목재에 속하며 집성재, LVL, PSL, LSL, I형 장선 등의 다양한 제품들이 생산되어 일반 목재로는 적용이 불가능한 길거나 넓은 치수, 높은 강도, 아름다운 외관 등이 요구되는 용도에 사용되고 있다. 공학목재는 계속 새로운 제품들이 생산되어 목재의 단점은 극복하고 장점은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활용되고 있다.

5. 철물
목구조는 구조부재들 사이에 적당한 접합이 이루어져야만 전체가 하나의 구조체로 작용하여 외력에 대한 저항성능을 나타낸다. 이러한 구조부재의 접합을 통하여 서로 하중을 분담하고 복합적인 상호 보완작용을 나타냄으로써 하나와 하나의 합은 둘 이상이 되는 결과를 낳게 된다.

맞춤접합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방법이 여러 가지 철물의 사용이다. 과거에 철물의 대량생산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철물의 사용이 오히려 비용 증가와 함께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많았지만 철선의 제조와 이를 이용한 못의 대량생산이 가능해지면서 경골 목조건축은 새로운 발전의 전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못과 함께 현대 목조건축에서 빼놓을 수 없는 특성 중의 하나는 다양한 철물들의 사용이다. 기초와 바닥, 바닥과 벽체, 벽체와 지붕 등 구조체들 사이의 접합을 보강하여 일체화된 구조를 이루기 위한 여러 가지 모양과 성능의 철물들이 제조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을 잘 활용하면 보다 튼튼한 주택의 건축이 가능하다.

6. 결론
목조건축용 자재는 표준화 및 규격화되어 있으며 자재에는 해당 등급 및 규격을 표시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자재의 선택에서 등급과 규격의 확인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목조건축 자재들은 대부분 수분에 매우 취약하기 때문에 현장에서의 자재 관리 및 취급이 자재의 품질 및 주택의 하자 발생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좋은 주택의 건축은 올바른 자재의 선택에서부터 출발되는 것이다


구조재 등급마크 설명
■ 목조주택 구조재로 사용되는 S.P.F란

캐나다에서는 여러 종류의 제재목들이 서로 유사한 특징을 갖고 있으므로 함께 성장하고 벌목되어 가공됩니다.
S.P.F는 Spruce(가문비나무),(Pine(소나무), Fir(전나무)수종 그룹으로 캐나다 전체 수목의 3/4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S.P.F의 수종은 북쪽 기후에서 자라며 성장속도가 매우 느리며 외관이 깨끗하며 백색에서 담황색까지의 색이 있고 조직상태가 곧고 재질이 부드럽습니다.
구조용 목재는 19%이하의 함수율과 목재의 수축과 변형의 결함을 최소화 한 캐나다 및 유럼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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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재 (Dimension Lumber)


 ♠SPF란?
Spruce(가문비나 무), Pine(소나무), Fir(전나무)의 수종들이 섞여
있는 수종 그룹이다. 화이트 스프러스(피세아 글라우카), 엥겔만
스프러스(피세아 엥겔마니), 롯지품 파인(피누스 콘토르타), 알파이퍼
(아비에스 라시오 카르파) 등의 수종들이 SPF란 명칭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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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명(Inch)  규격(mm)  비고
2" x 4" 38 x 89 S-DRY, S4S, KD 18%

길이 : 12~16ft(2ft단위)
용도 : 실내장식 및 노출마감용


2" x 6" 38 x 140
2" x 8" 38 x 184
2" x 10" 38 x 235
2" x 12" 38 x 285
 
 
 
 보 (Beam)
 
 품명(Inch) 규격(mm) 비고
Western Red Cedar(적삼목) 주문생산 인테리어 실내보
야외용 보
DF(더글러스 퍼)
HF(햄퍼)
S.P.F
 
 
 대단위 집성보 (Glue Lam)
 
 품명(Inch) 규격(mm) 비고
DF(더글러스퍼) 4"x10",4"x12"
6"x10",6"x12"
외 기타규격
공급가능 Header용
엔지니어링용
 
HF(햄퍼)
S.P.F
 
 
 I-Joist  
 
 품명(Inch) 규격(mm) 비고
2"x10" 16,18,20,24ft  장선용
(서까래용) 
2"x12" 16,18,20,24ft  
 
 
 LVL (Laminated Veneer Lumber)
  규격 2"x12"x20" 2"x12"x24" 2"x12"x28"
 4"x10"x20" 4"x10"x24"  
 
  Spruce 판재
 
▶ Fascia, Jamb, Trim, 인테리어 등의 각종 마감 자재로 사용
 
 품명(Inch) 규격(mm) 비고
1"x4" 19x89 S-DRY
2COM & Btr S4S
KD 18%
길이는 12ft, 14ft 
1"x6" 19x140
1"x8" 19x184
1"x10" 19x235
1"x12" 19x285
 
 
 


 
 Western Red Cedar (적삼목)
 
▶ Fascia, Trim 등 외부용으로 사용
 
 품명(Inch) 규격(mm) 비고
1"x4" 19x89 S-DRY
2COM & Btr S3S
길이는 12ft, 14ft, 16ft 
1"x6" 19x140
1"x8" 19x184
1"x10" 19x235
1"x12" 19x285


구조재의 등급구분
경구조골재등급
(Structural Light Framing)
경구조골재등급
(Light Framing)
일반용도
비고
Select-Structural
   
Clear
No.1
Construction
 
수평재
No.2
Standard & Better
내력벽(Load Bearing Walls)
수직재
No.3
Utility
비내력벽(Non-Load Bearing Walls)
 
 
Economy
비구조용(Non-Structural Use)
 


구조재의 등급구분
명칭
구분
표기
수분함량
비고
Kiln Dried Lumber
인공건조 KD
Kd15
KD-HT
19%이하
15%이하
로내에서 건조하여 규격이 일정
코아가 56도 이상 최소 30분 열처리
Air-Dried Lumber
자연건조
MC-15
S-Dry★
S-Green
15%이하
19%이하
19%이상
수분함량 15%
면처리전 수분함량 19%이하
면처리전 수분함량 19%이상
★ 인공건조(Kiln Dry) 시킨 목재에도 표기 가능

자료제공 http://cafe.daum.net/huehousing

준공검사 인,허가시 체크사항

건축 2009.02.28 21:33 Posted by livinginfo
준공검사 인,허가시 체크사항
     지붕, 옥상
ㆍ지붕 아스팔트슁글 청소(녹, 발자국, 슁글 조각 등) 
     테라스, 처마 ㆍ옥상 옥탑 등의 드레인 주위 청소
    발코니, 동판 ㆍ두겁대 등 금속 부분의 더러움 제거
   - 발코니 바닥 등의 흙청소
   - 난간류의 하중이 걸리는 부분의 고정 상태
   - 코킹이 안 된 부분 및 코팅 상태가 불량한 부분의 보수
   - 처마마감재의 시공정밀도 체크(늘어진 곳은 보수, 도장상태 확인)
   - 동판 물받이 안의 청소
   - 동판 접합부의 상태(용접부의 하자 여부 등)
   - 홈통받이 철물고정 및 코킹 상태 점검
     외벽마감 ㆍ외부마감재(산호석, 사이딩, 기타)청소
   - 창문틀, 문틀 주위의 마감상태 점검
   - 외부마감재의 박리 현상 점검
     창호 ㆍ목재  - 문의 파손(손상)부분은 없는가?
   - 문틀손상이나 그 보수(도장, 무늬목 접합)상태
   - 문의 개폐 상태
   - 지정철물의 설치 상태
   - 도장 상태
ㆍPVC 또는 알루미늄 창호
   - 청소 상태
   - 방충망 윗부분을 청소
   - 배수구(물구멍) 막힘 청소
   - 유리파손 부분
ㆍ공통사항
   - 문의 청소 상태
   - 창호, 장지, 미닫이류의 손상
   - 창호 주위의 코킹 상태
     내부바닥 ㆍ이질자재의 접합 부분의 마무리 상태(마루판과 대리석 접합부)
ㆍ바닥 마감재의 떠오름 현상 조정
ㆍ출입문, 창문 등의 하단부 이물질 청소. 코킹
ㆍ대리석
   - 메지의 시공 상태
   - 대리석 크랙발생 유무
ㆍ마루판
   - 벽체와 접합 부분의 마무리 상태(코킹)
   - 떠오름 현상 점검
   - 보양 후 흠집 발생 자재의 교체
   - 왁스칠
ㆍ비닐륨
   - 자재 이음부의 접합 상태
   - 떠오름 상태 점검
ㆍ타일
   - 줄눈시공 상태
   - 자재 파손 여부
   - 박리 현상
ㆍ공통  - 청소 상태
   - 접착 상태(박리현상, 떠오름 현상)
   - 이질 자재의 접합 부분의 마무리 상태
      내부벽 ㆍ몰딩류(걸레받이, 천정몰딩, 창문틀, 출입문틀 몰딩) 주위 마무리 상태
   - 이음부의 적합 상태
   - 구조체와의 접합 상태
   - 코킹
   - 도장
ㆍ벽지의 부풀음, 이음부분의 손상, 찢어짐 등 체크
ㆍ도장마감시 석고보드 이음부에서의 크랙상태 등 미세 크랙 체크
ㆍ색깔의 얼룩, 도장 얼룩, 칠 부족 등
ㆍ전기 스위치, 콘센트 등의 주위 마감 상태  
     내부천장 ㆍ천장면 중앙부의 처짐상태
   - 누수부분 체크
   - 천장의 청소(먼지제거)
     붙박이가구 외 ㆍ도어의 경첩설치 상태
   - 내부마감 상태
   - 내부청소
     외부데크 ㆍ나무의 휨, 뒤틀림 상태
ㆍ목재용, 녹방지용, 나사못 사용(철못, 못 종류 사용 엄금)
     전기공사 ㆍ조명기구
   - 조명기구류의 스위치 점멸시험
   - 스위치류의 각부의 명칭과 확인
   - 조명기구의 룩스 부족 장소는 없는가?
   - 기구의 고정상태는 양호한가?
   - 조명기구 부착 주위의 천장에 처짐은 없는가?
   - 조명기구 받침대 주위에 틈새는 없는가?
   - 벽부등 높이는 양호한가?
   - 외부 벽체 벽부등 설치 주위의 틈새는 없는가?
ㆍ약전
   - 약전관계(TV 등)의 위치 재확인
   - 예비 배관 콘센트의 용량, 위치, 수량확인
ㆍ기타
   - 관통 슬라브 복스 등의 주위 구멍 메우기
   - 어스 확인(주방기구류)
   - 천장 점검구의 위치 확인
   - 분전반 내 명칭과 확인
   - 예비자재, 전구, 퓨즈, 소모품류 준비
     설비공사 ㆍ위생 및
   - 플래시 밸브 작동 확인
ㆍ급배수설비
   - 소변기 플래시 밸브 벽 주위 백시멘트 채우기
   - 기구류의 누수부분 점검
   - 배수관 주위 코킹 상태
   - 수도꼭지 세면기의 흔들림은 없는가?
   - 청소구 주위의 줄눈 채움, 청소 상태
   - 욕조의 배수 수평레벨 확인
   - 양수, 배수 펌프 작동
   - 배수구 주위의 마감처리 확인
   - 수압테스트
ㆍ냉, 난방설비
   - 분배기내 실별 명칭과 확인
   - 보일러 유량 유압계 버너 조정
   - 냉, 온수밸브 플랜지 누수 점검
   - 보일러실 바닥주위 마감 상태
   - 실외기 냉각수의 퇴수구 설치
ㆍ정화조설비
   - 정화조 설치 바닥의 다짐 상태
   - 배수관이 제대로 침전기 안에 들어 있는가?
   - 침전지 안 청소 상태
   - 에어펌프의 작동 여부
   - 상수원보호구역 내의 경우
   - 합병정화조의 정상 작동여부 및 허가
   - 합병정화조에서 배수관로 공사는 지정업체가 시공했는가?


출처 : http://cafe.daum.net/huehousing
TAG 건축

건물을 지을 때 필요한 절차

건축 2009.02.28 21:28 Posted by living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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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축사사무소에 설계를 의뢰한다.
-건축사사무소의 업무:건축설계,감리,(설비,전기,통신,소방 설계)
-소요비용:평당8만원(지역,건축물의규모,종류에 따라 차이 있음)
-구비서류:토지이용계획확인원,토지대장,지적도,토지등기부등본(지상권설정시 건축허가동의서 필요)
우선, 지목이 대지인지 전답인지 그리고, 도시내인지 관리지역인지에 따라 다르다.

1. 도시내 지목 (대)인경우
단독주택만 330m2(100평) 까지 일반 근생등 다가구주택 100m2(30평)은 건축신고만으로 가능하고, 그외 100m2 이상건물 건축허가(건축설계사무소)
2.관리지역 지목 전,답등 일경우
2층으로서 200m2 (60평) ---- 개발행위허가후(농지전용,산림훼손) 건물기재신청

3층 60평 이상인경우 ---- 개발행위허가후(농지전용,산림훼손) 건축허가
수도권정비법 대지반경200m so 3000m2 개발시는 개발행위가 안됨 - 주의
군사지역인지 배수로 도로 가 허가에 지장업는지 현장확인하시고
관리지역일경우 매매계약서 (대지) 에 건축허가 전제조건 명시할것 - 특히주의

출처 http://cafe.daum.net/huehousing
TAG 건축
목조주택, 건축비 절감 요령
단순하게 짓고 설계변경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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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면과 구조를 단순화한다=전문가들은 가장 경제적인 주택의 평면 형태는 정사각형이라고 말한다. 지나치게 복잡한 구조는 건축비를 상승시키고 하자의 원인도 된다. 특히 지붕을 쓸데없이 복잡하게 하거나 창을 많이 내면 비용이 많이 든다.

▶ 설계를 중간에 바꾸지 않는다=집을 짓다 보면 설계가 마음에 안 드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설계를 자꾸 바꾸면 비용이 더 든다. 일부 건축업자는 이 점을 이용해 은근히 설계 변경을 부추기기도 한다.

▶ 가능하면 국산 자재를 쓴다=건축비를 좌우하는 요소 중 하나는 내외장 마감재다. 발품을 팔수록 수입자재 못지 않은 국산 마감재를 찾아낼 수 있다. 구조재를 뺀 나머지 부분은 국산자재를 쓰면 평당 70만원 정도 건축비를 절감할 수 있다.


출처 http://cafe.daum.net/huehousing
TAG 건축

콘크리트주택과 목조주택의 비교

건축 2009.02.28 21:08 Posted by livinginfo

당신이 살고 있는 집이 당신을 괴롭히고 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주택의 많은 부분이 콘크리트로 되어 있다. 하지만 이러한 집이 우리를 괴롭힌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이번 월간 전원주택에서는 콘크리트로 지어진 집과 목조주택으로 지어진 집을 비교해 자연친화적인 자재를 이용한 집과 그렇지 않은 집의 차이점을 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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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에서의 생쥐 취사율을 알아보기 위한 실험준비과정


우선 시즈오카대학의 실험으로 우리를 괴롭히고 있는 콘크리트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한다. 시즈오카대학 실험에서 사용된 것은 3종류의 사육상자(콘크리트, 금속, 목재)를 준비하였다. 콘크리트로 만든 사육상자에는 철근이 들어가 있으며 벽의 두께를 3.1cm로 만들었다. 금속으로 만든 것은 두께 0.4mm의 아연 철판으로 되어 있으며, 목재로 만든 것은 두께의 1.8xm인 편백 판자로 만들었다.


크기는 모두 안쪽이 세로 11cm, 가로 17cm, 그리고 높이 30cm, 이러한 3종류의 상자를 각각 1개씩 준비하였다. 사육상자 밑면에는 ‘사육상자 만들기’에 최소한으로 필요한 삼나무 톱밥을 깔았다. 온도, 습도는 인공적으로 조절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된 실험이다.


실험은 4~7월, 7~9월, 10~12월로 구분하여 3개의 계절에 걸쳐 이루어졌다. 당연히 공급해 주는 먹이는 사육상자(콘크리트, 금속, 목재) 모두 같다. 다른 점으로는 다만 사육상자(인간에게 있어서 집에 해당 됨)의 소재만 다를 뿐이다.


실험은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다. 먼저, 각각 사육상자에 생쥐 한 쌍씩을 넣는다. 그리고 새끼를 낳게 한다. 그 다음, 새끼 생쥐가 어떻게 생장하고 행동하는지를 상세히 관찰, 기록하였다.


사육상자는 각각 10개, 즉 암수 10쌍씩이 된다. 태어난 새끼는 총수가 각각 150~180마리 정도. 이들 새끼 생쥐의 생장을 사육상자별로 관찰했다.


결과 생존율은 콘크리트 7%, 금속 41%, 목재 85%


콘크리트, 금속, 목재로 만든 사육상자에 따른 차이가 제일 크게 나타난 것은 4월부터 7월까지였다. 평균 기온은 25℃ 전후, 새끼 생쥐의 생존율에 큰 차이가 나타나 실험실 연구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목재로 만든 사육상자에서는 새끼 생쥐의 약 90%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었지만 금속상자에서는 생존율이 약 50%였다. 그뿐 아니라 콘크리트 사육상자를 빼내 본 연구자들은 놀라 숨이 막힐 정도였다. 고작 10%밖에 살아남지 못한 것이다! 최종적인 생존율은 콘크리트 7% 금속 41% 목재 85%였다. 콘크리트, 금속, 목재-3종류의 건축재료에서 이만큼 사망률에 차이가 나타났던 것이다. 생존율은 금속으로 만든 것이 목재로 만든 것의 절반 이하. 콘크리트로 만든 것이 목재로 만든 것의 1/12(즉, 간단하게 말한다면 금속으로 만든 것에서 살게 되면 수명이 절반으로 줄어들고, 콘크리트로 만든 것에서 살게 되면 수명이 1/10 이하로 줄어든다)라는 것과 마찬가지인 셈이다.


1. 바닥이 차가워 젖을 먹이는 시간이 짧아진다.

그렇다면 왜 사육상자의 건축재료 하나만으로 사망률에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사육상자의 건축재료에 의해 몸의 열을 빼앗기기 때문이다”라는 아리마 다카노리 교수의 지적이 있었다. 한마디로 그들이 어떠한 곳에서 생활하는 가는 매우 중요한 것이다. 여기에서 의문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왜 금속 사육상자는 생존율이 41%로 콘크리트보다도 높은 것일까?


그 이유는 실험에 사용했던 금속의 사육상자 재료인 철판이 0.4mm로 얇고 그 바로 밑에 두께가 2.5cm인 판자가 놓여 있었으므로 이 받침대인 목재에 의해 금속의 열전도율, 즉 체온을 빼앗아가는 작용을 어느 정도 막았다고 여겨진다. 그러나 콘크리트 사육상자의 두께는 약 3cm정도 되기 때문에 그 두께가 체열을 빼앗아 사망률이 높아졌던 것으로 보인다. 금속 사육상자의 벽을 두께 3cm인 철판으로 했다면 생쥐는 콘크리트와 마찬가지로 픽픽 쓰러져 죽어갔을 것으로 여겨진다.


2. ‘생명을 죽이는’ 콘크리트 건축

직접 접촉하지 않고 거리를 두고 있어도 콘크리트 벽은 몸속으로부터 체열을 계속 빼앗아간다. ‘냉열스트레스’라는 것이다. 예로부터 “콘크리트건물에서는 몸이 차가와 진다”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어왔다. 콘크리트 건물의 치명적인 결함을 사람들은 체감하고 있었던 것이다.


콘크리트 사육장에서 픽픽 쓰러져 죽은 새끼 생쥐들도 철근과 콘크리트로 지어진 학교에서 몸을 떨고 있는 아이들도, 콘크리트 건물의 사무실에서 속까지 얼어붙고 있는 남녀 직장인들도 모두 이 냉복사에 의한 냉열 스트레서의 희생자들이다.


특히 시즈오카대학의 실험에 사용된 생쥐들은 꼬리나 발이 직접 콘크리트 바닥과 접촉되어 있었다. 냉복사와 열전도현상에 따라 2배로 체열을 빼앗기게 된 것이다. 맨발인 상태에서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상자에 갇힌 자신을 상상해 보기 바란다. 차가운 콘크리트 바닥과 벽 자신의 체열을 자꾸만 빼앗기게 될 것이다. 문자 그대로 등골이 오싹해지는 냉랭한 지옥의 세계인 것이다. 인간도 역시 체력, 기력 그리고 생명력을 잃어버리고 쇠약해져 갈 것이다.


하지만 그와 같은 살인 주택, 살인 건축을 고명한 건축가는 극찬하고 장려하며 전시건축이라고 외치고 있다.


3. 살아남아도 체중 증가 면에서 큰 차이가

콘크리트의 가장 심각한 것은 냉열스트레스이다. 그것은 이미 서술한 바 있지만 인간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극한에서는 동사하게 된다. 쾌적한 온도 환경은 생명의 존속에 필수조건이 되고 있다. 시즈오카대학의 실험으로 되돌아 가보자. 나머지 2개의 조건인 7~9월, 10~12월에는 어떤 결과 10~12월에는 모든 사육상자의 생쥐는 대부분 죽어 버렸다. 실험은 단열 구조가 아닌 조립식 축사에서 이루어졌다. 아침과 저녁의 냉기침입, 낮과 밤의 온도 차이에 새끼 생쥐들은 견뎌내지 못했던 것이다.


그렇다면 한여름 7~9월의 폭서기에는 어떠했을까? 하루 평균 기온은 약 30℃정도. 이런 더위로 인해 콘크리트, 금속의 ‘냉열스트레스가’ 완화된 것이었을까? 콘크리트, 금속, 목재로 만든 사육상자별로 생존율에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그렇다고 기온이 높아져도 콘크리트, 금속 사육상자는 문제가 되지 않을까 라고 한다면 그런 것은 아니다.


“생존율에 차이가 없다고 할지라도 체중증가면에서 완전히 달랐다. 체중의 증가는 생장이나 생명력을 뚜렷하게 반영한다. 한마디로 기온은 30℃이어도 여전히 콘크리트 건축재료, 금속 건축재료는 체열을 조금씩 빼앗아 가게 되는 것이다.


천연의 목재로 만든 사육상자에서 자라는 생쥐는 쑥쑥 생장하고 있다. 한편, 콘크리트는 환경 속에서 자라는 생쥐는 매우 지친듯해 보였다. 공연 단지나 아파트에 살고 철근과 콘크리트로 지어진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아이들의 얼굴이 떠올라 참을 수 없다. 그럼 콘크리트와 달리 목조는 어떠한지 목조주택에 대해 알아보자.


4. 콘크리트 주택의 피해자 목조주택

자손대대로 물려가며 사용하는 주택이라는 개념이 우리 사회에서 사라진지 꽤 오랜 세월이 흘렀다. 과거 우리 사회에서는 수백 년 된 고택들이 많았으며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주택을 잘 손질하여 곱게 보존하고 산다는 것이 집안의 자랑거리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일제의 강점기와 한국전쟁 이후 목조주택은 사라지고 그 대신 시멘트와 콘크리트가 주된 건축재료로 자리 잡으면서 이러한 전통은 우리 사회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다. 그뿐 아니라 우리 사회의 특성상 한곳에서 평생을 살아가기 힘든 이유도 있었다.


나의 조상이 지은 집에서 내가 아직도 살아가고 있으며 이 집은 앞으로도 나의 자손들이 대를 이어가며 살아갈 집이라는 개념이 우리 사회에 다시 자리 잡은 것은 목조주택이 우리 사회에 널리 보급 되고 난 후이다. 그럼 목조주택이 널리 보급된 후 일어나게 된 변화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5. 목조주택, 무엇을 말하는가

목조주택이란 주요 구조부가 목재로 이루어진 주택을 이야기 한다. 우리는 흔히 외부에서 목재가 보이는 정도에 따라 목조주택으로 분류하지만 이는 잘못된 것이며 주택에 작용하는 하중을 지지하는 기능을 어느 재료가 담당하느냐 하는 것이 주택을 분류하는 기본이 된다. 따라서 목조주택이란 주택에 작용하는 하중을 목재 부재가 담당하는 주택을 의미한다.


약 10년 전부터 국내에 보급되기 시작한 목조주택은 이제 상당히 일반화되어 많은 사람이 목조주택에 대해 알고 있고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앞으로 자신이 살고 싶은 주택의 유형으로 목조주택을 꼽고 있다. 그 이유로는 현대인들이 관심이 있는 것중의 하나가 육체건강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가능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하며 그래서 운동도 하고 건강보조식품도 찾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이 건강하게 살기를 원하면서도 사람의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줄지도 모르는 주택에 관한 부분에는 큰 관심을 쏟지 않았다. 앞에서의 시즈오카 대학의 실험에서 알 수 있지만 건축재료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면서 목조로 지어진 주택에는 어떠한 차이가 있는 지 알아보도록 하자.


6. 건강한 삶, 건강주택

목조주택은 점탄성의 재료로써 외부로부터의 하중이나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나다. 이뿐 아니라 주택 전체가 일체화된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목재, 부재 자체와 접합부가 반강 유연 성질을 지님으로써 충격과 진동을 흡수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 진동에 대한 저항력이 우수하다. 이러한 이유만으로 목조주택을 선호하는 것은 아니다.

목조주택은 사람의 감각기관(시각, 청각, 후각, 촉각, 미각)을 통하여 느끼는 느낌을 좋게 하며 생활에 적당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생활환경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때문이다. 현대인들은 직장과 사회 심지어 가정에서도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발생 즉시 해소하지 않으면 몸 안에 축적되어 정신건강을 해치고 더 나아가 육체건강에까지 심각한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사람들은 운동, 여행, 음악 및 영화 감상 등 각자가 나름대로의 대책을 가지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스트레스의 해소 대책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선호하는 것이 자연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목조주택은 자연에서 자란 목재를 사용함으로써 주택 자체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다. 목조주택에 들어서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긴장이 풀어지며 부드러운 느낌을 갖게 된다. 목조주택은 또한 주택 자체나 주변의 환경으로 인한 스트레스의 발생이 매우 적다.


이렇듯 건축재료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다. 전원생활을 꿈꾸고 있는 당신이라면 집을 짓기 전 건축재료에 대한 많은 정보를 터득한 다음 전원주택을 짓기 바란다.


출처: 전원주택저널

TAG 건축

황토주택과 시멘트주택 비교표

건축 2009.02.22 12:35 Posted by livinginfo





항목

황토주택

시멘트주택

집의 형태

온화하며 포근한 느낌이 든다

삭막한 느낌이 든다
생명력

황토에서 발생되는 원적외선 등의
황토의 자연운은 생명의 기(氣)로서
인체에 매우 유익하다.

시멘트에서
발생하는 독성 등으로 인한
호흡기성 질환, 피부과적 질환 및
성인병 유발로 인체에 매우 유해하다.
해독력

인체내의 나쁜 독인 과산화지질을
중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유해물질 방출, 해독능력이 전혀 없다.
PH

ph8.5~9.5로서 중성에 가까워
인체에 전혀 무해하다.

12.5의 강알칼리로 CaO에 의해
접촉시 피부에 손상을 준다.
습도 조절력

황토는 습도가 높을때 습기를 흡수하고 건조시에는 습기를 발산하는 등
자동 습도조절력.
즉 호환작용이 뛰어나다.
흡수율은 20~25%로 높다.

시멘트의 특징인 수화반응으로 바닥은 항상 눅눅하고 방안은 건조하며,
습도조절능력이 없다.
흡수율이 14%정도로 낮다.
온도 조절력

바깥의 더운 열기를 막아주며,
날씨가 추울때는
반대로 온기를 발산시킨다.

열전도율이 높아
쉽게 차가워지며
쉽게 더워 진다.
온도 조절력

황토 미립자 속의
작은 기공으로 인하여
공기를 순환시키는 환풍기 역할은 물론
공기 정화기 역할을 한다.

통풍이 잘되지 않아 장마철에는
방바닥과 벽면이 축축하며
곰팡이 등이
잘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통기성

황토 미립자 속의
작은 기공으로 인하여
공기를 순환시키는 환풍기 역할은 물론
공기 정화기 역할을 한다.

통풍이 잘되지 않아
장마철에는 방바닥과 벽면이 축축하며
곰팡이 등이
잘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열 효율성

축열 작용이 높아 난방비가 절약된다.

외기의 온도에 민감하여
열 손실이 높아 난방비가 많이 든다.
흡수력

음식냄새, 담배냄새 등
기타 유해한 냄새를
신속히 흡수, 정화 및 중화시킨다.

흡수력이 전혀 없다.
향균력

곰팡이 및 인체에 유해한
각종 균류의 서식을 방지한다.

인체에
유익한 어떠한 균류도 서식할 수 없다.
개.보수력

개.보수력이 좋아
건축물의 사후관리에 효과적이다.

개.보수가 어렵다.
건강성

고율의 원적외선 방사로 노화방지,
혈액순환 촉진, 스트레스 해소,
피부미용, 신경통, 요통,
만성피로회복 등에 아주 좋다.

강알칼리로 인한
다량의 라돈가스 방출로
각종 성인병을 유발시키며
항상 건조한 상태로
각종 기관지 질환을 유발한다.
쾌적성

향균, 탈취, 습기조절력으로
건물 내부를 쾌적하게 하여
숙면을 유도한다.

바닥이 항상 눅눅하여 곰팡이 서식,
쾌적성이 황토집에 비해
매우 떨어진다.
전자파 차단

다량의 원적외선 방사로
유해전자파를 차단한다.

철골조 등에서
유해전자파를 흡수하므로
오히려 유해전자파를 확산시킨다.
난방효과
원적외선의 온열효과에 의해
약 30%의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

온열효과가 거의 없어 황토집보다
약 30%의 난방비가 더 들어간다
TAG 건축
세계 최초 투명한 태양광 발전 유리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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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솔라(Rainbow Solar Inc. (RSi))는 세계 최초로 투명한 태양광 발전 유리창을 선보였다. 혁명적이라 할만한 RSi사의 태양광 유리창은 80에서 250 와트의 전력을 생산하여 냉난방에 필요한 전력을 50%까지 절감시킬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시스템은 건물 통합형 발전광(BIPV) 분야에서는 최초로 생산된 것으로 강력한 태양광 발전 기능을 갖춘 유리창 시설이다. 현재 특허를 출원중이며, 완벽하게 건물의 일부분으로 설치된 시스템으로 다층 광발전과 단열 테크놀로지 기능을 갖추었다.


현재 생산라인은 9' x 9' 규모의 유리창까지 제작이 가능하며, 방화 및 방탄 기능 등의 다양한 옵션을 포함시킬 수 있다. 물론, 고객의 취향에 맞춰 디자인이 가능하며, 날씨와 기후, 건물 코드 등의 조건도 충족시킬 수 있다.


RSi는 선택이 가능한 내장형 전기 커튼을 도입하여 사생활 보호 기능을 높여주고, 이미 어두운 유리창을 완전히 깜깜하게 만들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할 수도 있다. 이처럼 여러 가지 스마트 홈 테크놀로지를 완벽한 건물 유리창 시스템에 통합했으며, 유리창 전체를 라이트 패널로 전환시키는 새로운 기술도 추가했다.


현재 RSi는 할리우드와 라스베이거스에서 최고의 건축가 및 개발업자와 손을 잡고 가히 혁신적이라 할만한 PV-유리창 시스템을 실제 프로젝트로 실현하는 단계에 있다. 이와 함께, RSi는 유리창 제조업 허가권을 획득하여 미국과 캐나다에서 현지 생산할 계획이다.


전력을 생산함과 동시에 전력 사용을 절감시키는 RSi Photovoltaic (PV) 유리창 시스템은 앞으로 미래형 주택의 표준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www.solar.tm/RSi%20PV-Glass-Window%20press%20release%2012-12-200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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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의 집, 바움라움의 트리하우스,

건축 2008.11.27 18:59 Posted by living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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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바움라움(Baumraum)사의 트리 하우스(Tree House)는  건축, 조경 건축, 디자인이 결합된 자연 친화적인 트리 하우스를 고객 요구에 맞춰 제작한다.


바움라움사는 다양한 원목을 사용해 나무 위에 설치할 집을 만들고, 이 집에는 절연 벽을 옵션으로 제공된다. 트리 하우스에는 일반적인 생활이 가능한 모든 시설을 설치할 수 있다. 앉거나 잘 수 있는 벤치, 창고, 미니 키친, 온열 장치, 글래스 윈도우, 전기, 멀티미디어 사운드 시스템을 설치할 수 있다. 각 부분들은 작업장에서 사전 작업된 후 옮겨진다.


트리하우스는 여름철 휴가용 별장, 놀이방, 손님방, 회의실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프로젝트 팀은 건축, 조경, 나무 전문가로 구성되기 때문에, 건축물뿐 아니라 나무도 안전하게 보호된다. 나무에 위해가 되는 볼트, 못 등의 고정 장치가 아닌 텍스타일 벨트와 조정 가능한 스틸 케이블을 사용하기 때문에 나무가 다치거나 자라는데 방해가 되지 않는다. 참나무, 라임 나무, 물푸레나무, 너도 밤나무, 밤나무, 소나무, 전나무 등이 적합하며, 적당한 나무가 없는 경우에는 받침대를 사용해 트리하우스 무게를 지탱하게 한다.


주택 가격은 18,000 유로에서 140,000유로 사이라고 한다.


출처 http://www.baumraum.de/index.php

2009 래미안 스타일 발표회 개최

건축 2008.10.02 11:50 Posted by 비회원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30일 ‘2009년 래미안스타일 발표회'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저감 기술을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최적화한 초저 에너지 주거공간 ‘E-큐빅'을 미래의 새로운 주거 트렌드로 제시했다.

E-큐빅은 다양한 기술과 설비로 △에너지를 줄이는 에너지 세이빙과 △자연순환 및 재활용의 에너지 리사이클링, △자연 그대로의 자재를 활용한 에콜로지,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High Efficiency, △신재생 에너지인 내추럴 에너지 등 5개의 친환경 요소를 일상생활과 유기적으로 결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최적의 주거공간을 의미한다.

무엇보다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따라 E-큐빅을 구성하는 친환경 초저 에너지 기술을 먼 미래가 아닌 바로 적용 가능한 것으로 구성했다. 물산 건설부문은 이번 발표회에서 태양광과 지열에너지 시스템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발전유리, 소형배기 풍력 등의 대체에너지 시스템들을 선보였다.

각 가정의 창문에는 투명한 집광판이 부착된 발전유리가 태양광을 전기에너지로 재생한다. 옥상과 지하주차장에 설치되어 있는 배기구는 풍력을 전기에너지로 바꾸는 ‘소형 배기풍력 시스템'으로 진화했다.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고, 효율을 높여 ‘탄소제로' 주거를 실현하는 기술도 다양하게 제시됐다. 단열유리는 안쪽 창에 전구 속 가스인 아르곤이 채워져 일반 유리보다 6배 높은 단열효과를 보인다. 이중 벽체 구조의 이중 외피시스템은 열의 교류를 이용해 여름과 겨울에도 일정한 실내온도를 유지해준다.

대기 중의 열에너지를 난방으로 끌어들이는 에코 히팅 펌프, 사람의 위치를 파악해 집중 냉난방을 해주는 지능형 냉난방시스템 ‘무브 아이', 아파트의 공간별 에너지 사용량을 수시로 체크할 수 있는 ‘래미안 에너지관리시스템' 등도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선보인 기술이다.

자연의 정화능력을 이용하고 에너지원으로 재가공하는 기술 역시 눈길을 끈다. 공용부에 조성되는 샘물타워는 3m 높이로 제올라이트, 게르마늄, 심해광석을 쌓아 올려 수돗물을 천연암반수로 정수해준다. 역시 생태학습장의 역할을 하는 아파트 온실에서는 생활폐수 등의 중수가 수생식물과 미생물에 의해 자연 정화되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습공기에서 열을 회수, 난방이나 급탕에 사용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강영길 상무는 “태양광과 지열에너지에 머물러 있던 친환경 · 에너지 저감기술을 다양화하는 동시에 이를 래미안의 디자인 철학인 ‘코리안 모던'과 융합, 친환경 공간과 친환경의 주거생활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한 게 이번 스타일 발표회의 주제”라고 말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2004년 이후 매년 개최된 래미안 스타일 발표회는 주택 업계 유일의 정기 신상품 발표회로, 매년 새로운 기술과 주거트렌드를 제안해 주목을 받아 왔다.

‘2009 래미안 스타일 E-큐빅'은 30일과 10월1일 업계 및 학계에 우선 공개되고, 10월6일부터는 래미안 홈페이지(www.raemian.co.kr)를 통해 예약을 받아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출처> 삼성

베이징 국립수영센터

인테리어 2008.08.12 11:56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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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베이징 올림픽의 수영경기가 열리게 될 국립수영센터는 반짝 반짝 빛나는 푸른 색의 입방체로 인해 일명 '워터큐브'라 일컬어진다. 이 입방체의 크기는 한 쪽면의 길이가 177m이고, 높이는 지표면에서 31m로, 물의 사상과 중국 가옥의 전통적이고 신화적인 형태인 사각형을 조화시킨 구조물이다. 가벼운 무게의 이 구조물은 거품과 같은 상태에서 물이 가지고 있는 기하학적인 구조를 반영한 것으로, 물이 주춧돌에서 주변의 수로로 흐르면서 뒤에서 불빛을 받아 높이가 두 배로 커진 물방울 모양의 큐브를 투영한다. 또한 두 겹의 ETFE 표면 건축 구조는 80,000㎡의 면적을 3개의 정사각형 모양으로 나누어 각각의 기능을 가진 구역으로 나누는데 활용된다.


출처 : [DETAIL] 2007.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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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3에서 방 하나를 4개로 활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 가구를 선보였다. 같은 넓이의 공간이라고 해도 좀 더 넓게 쓰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이다. 특히 좁은 공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공간 활용은 아주 중요한 문제이다.


이 제품은 디자이너 자니 웡(Johnny Wong)과 미호 히라바야시(Miho Hirabayashi)의 작품으로 방 한 가운데 배치하는 360도 회전형 가구이다. 집안의 중앙공간을 식당, 서재, 거실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구조이다.


360도 회전이 가능한 이 가구는 동서남북 사방을 적절하게 활용하고 있다. 두 면은 좀 길고, 다른 두 면은 좀 짧은 타원형 구조로, 긴 쪽의 한 면에는 키보드가 또 다른 한 면에는 책상이 있고, 좀 더 짧은 다른 두 곳에는 TV와 저장 공간이 각각 마련되어 있다.


이 가구는 산업용 베어링을 장착해 2톤까지 떠받칠 수 있는 반면, 한 손가락으로 살짝만 밀어도 회전한다. 중심축이 중앙에 있지 않기 때문에 회전할 때 형태가 바뀌면서 방의 공간도 변해, 다양한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다.


좁은 원룸에 사는 사람들이 환영할 만한 가구이지만 이 가구자체가 많은 공간을 차지하기 때문에 얼마나 실용적일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출처 http://www.fak3.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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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으로 에너지비용을 절감하는 한 방법은 바로 햇빛을 전기로 전환시키는 태양에너지 발전을 실생활에 접목시키는데 있을 것이다. 이에 발맞춰 최근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에서 ‘태양에너지를 집적시켜 전기로 전환시켜주는 유리창 집광기’를 선보여 에너지 위기의 대안으로 이목을 모으고 있다.


일반적으로 태양에너지를 활용한 방안들은 널따란 태양전지 패널을 지붕에 부착해 에너지를 집약하고, 전력을 발생시켜, 저장하는 원리에 의존해 왔다. 그러나 MIT 연구진들이 기존의 태양에너지 활용 방식에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했다.


지난 7월 11일호 사이언스(Science)지에 논문을 발표한 마르크 A 발도(Marc A. Baldo) 교수 연구진은 이른바, ‘집광기(solar concentrator)’를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이번 논문에서 빛은 대게 창문과 같은 넓은 면을 통해 흡수되지만 결국 한 측면으로 모아지고 집중되는 성질을 띤다고 지적했다.


결과적으로 태양빛을 전기로 전환시키는 반도체 기기인 비싼 태양전지를 지붕에 덮는 방식보다는 일반 유리패널의 한 모서리에 태양전지를 설치하는 것이 더 비용 면에서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또한 이렇게 집중된 빛은 각 태양전지로부터 얻을 수 있는 전력량을 증가시키는 이점도 지닌다.


이제 건물의 유리창을 통해 밖의 전망을 내다보고 햇빛을 투과시켜 집안을 밝힐 뿐만 아니라 햇빛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건물 내 전력을 제공할 수도 있는 것이다.


특히, 연구진이 제시한 시스템은 설치가 간단하기 때문에 3년 내 상용화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더불어, 기존의 태양전지 패널 시스템에 추가적으로 설치할 경우 최소한의 추가비용으로 최대 50%에 가까운 에너지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잇을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http://web.mit.edu/newsoffice/2008/solarcells-07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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