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둑 잡는 끈끈이 현관 매트

현 관 2009.07.14 00:55 Posted by living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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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시마다(Shimada)사가 접착성을 지닌 덫처럼 기능하는 현관 매트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말 그대로 집안에 몰래 들어온 도둑의 발목을 끈끈하게 붙들어 맬 수 있는 보안기능을 내세운다.

 

이 현관 매트에는 강력한 접착성을 지닌 대형 시트가 부착되어 있으며, 대형 사이즈의 경우 규격이 1.0x1.5 미터, 무게가 8kg에 달한다. 평상시에는 그 위에 달라붙지 않는 평범한 매트를 덮어 일반 매트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 매트 하나로 집안에 들어온 도둑을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붙들어 맬 수는 없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쉬운 방법으로 도둑의 계획을 물거품 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효과적이다. 


사마다 는 지난해 도둑을 붙잡아 맬 수 있는 매트나 덫을 제작해 달라는 경찰의 요청에 따라 제품 개발에 착수했으며, 일반적인 현관 매트에 보안기능을 가미한 ‘도둑 잡는 현관 매트’를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한편 업체에 따르면, 레스토랑에서의 제품 테스트 결과 범죄 가능성을 좌절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매트가 심하게 꾸겨져 있는 것을 발견했지만 다행이도 돈을 비롯한 귀중품들의 분실되지는 않았다.


보안 기능을 덤으로 제공하는 현관매트는 오는 가을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nni.nikkei.co.jp/e/ac/tnks/Nni20090708D08HH731.htm

TAG 현관

포토]이색적인 현관 인테리어모음

현 관 2008.01.09 01:45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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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문학교


이국적인 분위기 연출.[OTTO] 벨과 브라켓

현 관 2007.11.03 00:0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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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이나 방문 앞에 걸어 이국적인 분위기 연출할수있는 인테리어소품
하단 체인을 흔들면 종소리가 남
사이즈 : 9x24x27cm

현관을 로맨틱하게 [OTTO] 현관 보드

현 관 2007.11.02 23:56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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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을 로맨틱하게 꾸며주며 장식효과가 탁월한 포인트 인테리어소품

사이즈 : 45X2X49cm


현관을 돋보이게 하는 소품들

현 관 2007.10.15 19:0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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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은 그 집을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에게는 첫인상과도 같다. 또한 바깥공간에서 집 안으로 들어오기 위한 출입구의 개념으로 실내와 외부의 중간적인 성격을 함께 지니기도 한다. 사람이 자주 들락거리는 공간인 만큼, 거치적거리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현관은 집안으로 들어서는 곳이므로 어두운 느낌이 나는 것보다는 밝은 색상으로 장식하여 개방적인 느낌이 들게 하는 것이 좋다. 또 현관 앞에 까는 매트는 화려한 색상보다는 깨끗하고 소박한 디자인의 제품이 안정감을 준다고 한다.
보다 남다르게 꾸미고 싶다면, 미니 정원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다. 화분만 모아 놓는 것보다는, 조그맣더라도 화단을 만들어 그 안에 꽃과 나무를 배치시키는 것이다. 또 작은 콘솔과 거울을 배치하여 외출 전 옷차림이나 메이크업을 고칠 수 있는 파우더룸의 기능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대부분은 현관에 신발이 즐비하게 놓여 있는 경우가 많은데, 되도록이면 신발은 가족 수와 사용하는 빈도에 맞춰 신발장에 넣도록 한다.

1꽃 선반 현관 인테리어에 있어 가장 대중적인 소품이다. 현관은 많은 사람들이 오가며 햇빛이 거의 들어오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적응력이 강한 식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너무 큰 식물보다는 적당한 크기의 식물이 더 잘 어울린다. 화분만 놓는 것보다는 장식용 선반대를 이용하면 한층 깔끔하다.

2우산꽂이 요즘에는 수납의 기능 외에 장식 효과까지 큰 우산꽂이가 인기다. 장독대에서나 볼 수 있는 전통 옹기나 나무로 만든 제품 등도 색다른 느낌을 준다.

3맑은 소리가 나는 종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소리를 현관에서도 들을 수 있어 좋다. 문을 여닫을 때마다 은은하게 들린다. 요즘에는 모양도 소리도 다양한 제품이 많지만, 너무 화려하거나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 종은 오히려 달지 않은 것만 못하다.

4메모 보드 가족끼리 서로 메모를 남겨두거나, 좋은 글귀나 사진 등을 붙여놓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벽면에 붙일 수 있어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도 않는다.

5화려한 슬리퍼 현관에 두는 슬리퍼는 직접 신지 않더라도 장식용으로 놓아두는 경우가 많다.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밋밋한 형태보다는 화려한 제품이 더 잘 어울린다.

6그림 액자 현관에 걸어두는 그림은 추상적인 것보다는 단순하면서도 화려한 형태가 좋다. 너무 크면 오히려 지저분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작은 크기가 좋다.

7미니 우체통 미니 우체통은 현관 밖에 놓아두면 더 잘 어울린다. 전단지나 신문 등을 꽂아 둘 수 있다. 아파트 복도에 세워두면, 그 집의 분위기가 돋보인다.

자료제공<기아자동차>

도쿄 긴자_Barneys New York, Ginza

현 관 2007.10.02 10:06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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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스 뉴욕은 뉴욕 분위기의 디자이너 브랜드들을 취급하는 패션 전문백화점이다.
긴자(Ginza)점은 수평의 프레임과 유리로 깔끔한 외관을 연출하였는데, 파사드 중앙에 벽돌마감
배경의 고풍스런 입면이 더해져 모던과 앤틱이 오버랩된 독특한 이미지를 형성하고 있다.

사랑을 부르는 현관 꾸미기

현 관 2007.09.01 23:09 Posted by 비회원
  사랑을 부르는 현관 꾸미기

1 조명은 크고 밝은 것을 선택한다
현관이 어두우면 연인이나 배우자가 다른 곳에 마음을 줄 수 있다. 천장의 한가운데에 크고 밝은 조명을 달아 현관 전체를 밝게 비추도록 한다.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면 더욱 좋다.

2 꽃그림을 걸어두면 좋은 인연을 만난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현관에 꽃그림을 걸어둔다. 풍경화나 풍경 사진을 걸어두는 것도 행운을 불러오는 방법.

3 나무 프레임으로 된 작은 크기의 거울이 좋다
현관에는 나무 프레임으로 된 작은 크기의 거울을 걸어두고 항상 깨끗이 닦는다. 거울 2개를 마주 보도록 걸어두는 것은 나쁜 일이 생길 수 있으므로 피하도록 한다.

4 신발장 위에는 싱싱한 꽃을 놓아둔다
신발장 위에는 싱싱한 꽃을 놓아두고 화병 밑에는 레이스로 된 받침을 깐다. 붉은 꽃은 애정운을, 노란 꽃은 가족운을, 분홍 꽃은 교제운을 좋게 해준다.

5 나뭇결이 살아 있는 나무 재질의 신발장
신발장은 나무 소재 제품이 가장 좋고 나뭇결이 살아 있는 것이라면 더욱 길하다. 신발장은 큰 것이 좋지만, 자칫 허영심을 불러올 수도 있으므로 현관 분위기에 어울리는 것을 선택한다.

6 소박하고 깨끗한 매트 깔기
현관의 매트는 지나치게 화려한 것보다는 소박하고 깨끗한 것이 좋다. 화려한 무늬의 매트는 이별이나 갈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피하도록 한다.


집안이 환해 보이는 현관 꾸밈 아이디어

현 관 2007.08.30 00:11 Posted by 비회원
집안이 환해 보이는 현관 꾸밈 아이디어 6
우리 집 첫인상이 결정되는 공간

현관은 집안의 첫인상을 좌우하면서 풍수 인테리어 면에서는 행운을 불러오는 장소이므로 밝고 환하게 꾸미는 것이 좋다. 수납과 장식 기능을 살린 현관 꾸밈 아이디어를 배워보자.


1_ 동서양 소품의 믹스매치
포인트 벽지를 바르고 베네치안 거울을 달아 로맨틱한 느낌을 주는 현관. 나무 소재의 스툴과 오리엔탈풍의 화병이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투박한 나무 스툴은 장식적인 효과도 있지만 앉아서 신발을 신거나 짐을 잠깐 올려놓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2_ 자연이 느껴지는 미니 정원
똑같은 모양의 아파트 현관을 남다르게 꾸미고 싶다면 작은 정원을 만들어보자. 현관에 들어서는 순간 초록색 화초들이 눈에 띄어 집안 분위기도 한결 생기 있게 느껴진다. 한켠에 놓인 앤티크 새장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3_ 미니 파우더룸으로도 OK
트왈 드 주이 패턴의 벽지와 앤티크 조명, 가구로 꾸민 클래식한 느낌의 현관. 바닥에는 흰색 타일을 깔아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거울과 콘솔을 놓아 외출 전 메이크업, 옷차림을 살필 수 있는 파우더룸의 기능을 더했다.
4_ 낮은 가구로 2배 넓어 보이기
좁은 현관은 2가지 이하의 색으로 심플하게 꾸며야 넓어 보인다. 신발장을 낮게 짜 넣어 답답함을 없애고, 벽에는 브래킷을 달아 포인트를 주었다.

5_ 컨트리풍으로 꾸민 공간
내추럴한 나무 벤치에 작은 화분을 올려두는 것만으로도 공간이 화사해진다. 행어를 벽에 달고 아이들의 준비물 가방을 걸어두면 편리하다. 현관문에 드라이플라워로 만든 리스를 걸어 소박하면서도 생기 있는 공간을 완성했다.
6_ 짜맞춤가구로 만든 수납공간
화이트와 베이지 컬러로 심플하게 꾸민 현관. 한쪽 벽면 전체에 붙박이 신발장을 설치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만들었다. 문짝과 벽의 색깔을 통일해 현관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다소 밋밋할 수 있는 벽에는 모티브가 있는 컬러 타일로 포인트를 주었다.

현관 & 신발장 수납

현 관 2007.08.29 16:00 Posted by 비회원
신발도 자주 갈아 신고, 비도 자주 오고, 야외 활동까지 많이 하게 되는 여름에 현관과 신발장은 집에서 가장 복잡하고 어지러운 곳이다. 하지만 생활 특성에 맞게 하나하나 수납할 방법을 찾으면 아무리 복잡한 공간도 말끔하고 시원해질 수 있다.




| 원칙·1 | 빈 공간을 채워라
현관, 특히 신발장 안에 빈 공간이 많다. 선반 바닥은 다 찼지만 의외로 그 위로는 많은 공간들이 비어 있기 일쑤다. 현관이나 신발장처럼 좁은 공간은 이런 빈 공간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차곡차곡 수납하는 것이 요령이다.

| 원칙·2 | 물건이 필요한 곳에 두어라
사람은 들어오면서 이미 많은 물건들을 가지고 있다. 그 물건들을 적당히 내려놓고 정리할 곳을 만들어 주면 집이 어질러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홍보지나 우편물 놓을 곳, 신발 벗어 놓을 곳, 가방 걸어 놓을 곳 등을 만들어 현관에서 가능한 깔끔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한다.



 현관에 간단한 훅을 하나 걸어 두면 아이들 물건 정리하기가 수월하다. 아이들 신발주머니나 우산은 물론 줄넘기나 공처럼 밖에서 가지고 놀다가 들어오는 물건들을 모두 훅에 걸게 하면, 집 안이 한결 깔끔해진다. 공은 수박 살 때 주는, 끈으로 만든 캐리어에 담아서 수납한다.

인라인 스케이트는 철제 네트에 담아 현관에 둔다. 인라인 스케이트는 방학이면 아이들이 자주 타기 때문에 매번 가방에 넣거나 신발장에 넣어 두기가 번거롭다. 철제 네트에 담아서 구석에 밀어 놓거나 벤치 밑에 넣어 두면 정리도 간단하고 꺼내 쓰기도 편하다. 무릎과 팔꿈치 보호대는 작은 패브릭 주머니에 넣어 인라인 스케이트와 함께 보관한다.



얇고 작은 여름 신발을 손쉽게 수납하는 아이디어. 1.5ℓ 페트병을 밑동만 20㎝ 정도 남기고 자른 뒤 샌들이나 슬리퍼를 모아서 세워 넣고 이를 그대로 신발장에 넣으면, 한 켤레를 수납하던 자리에 2~3켤레씩 수납할 수 있다. 페트병을 잘라 낸 부위에 손을 다치지 않도록 리본으로 절개선을 감싸 붙인다.

슬리퍼 수납장을 따로 판매하기도 하지만, 실내화는 짝을 맞춰 바구니에 모아 담는 것이 그보다 훨씬 간단하고 부피를 줄이는 방법이다. 바구니를 바닥에 내려놓으면 슬리퍼를 신을 때마다 허리를 구부려야 해 불편한 점이 많다. 바구니 아래 스툴을 하나 받치면 허리 높이가 맞아 사용도 편리하고 정리 정돈도 더 쉬워진다.



구두약과 구둣솔은 신발장 문에 봉이나 고리를 달고 여기에 작은 바구니를 연결하여 담는다. 여름철에는 구두를 신는 일이 많지 않기 때문에 남편의 출근용 구두에 맞춘 구두약 하나와 솔 하나만 있어도 충분하다.

아이들이 매일같이 꺼내서 현관을 복잡하게 만드는 잠자리채는 걸핏하면 쓰러지는 것이 문제. 신발장 안쪽이나 문 뒤쪽에 물음표 고리를 가로로 달고 고리에 막대를 끼우면 잠자리채를 반듯하게 세울 수 있다.


자료제공 리빙센스

멋진 현관 모음 (Wonderful entries )

현 관 2007.08.21 19:32 Posted by 비회원
멋진 현관 모음 (Wonderful entr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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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ntry hall is appropriately large and filled with natural light.
A lyrical sweep of a Carrara marble staircase is the centerpiece,
while the marbleized walls underscore the sculptural quality of the space.
Accentuate built-in focal points, such as the winding marble staircase,
instead of bringing in larger-than-life elements that distract
집의 크기에 맞게 큰 현관에 햇볕이 들어와 사람을 반긴다.
대리석 벽, 카라라 대리석 계단이 웅장함을 자랑한다.
아름다운 이층으로 통하는 계단, 다이닝룸의 입구가
여기 저기의 가구때문에 거슬리는 걸 허용하지 않는다.



The marble, along with a Knole sofa tucked under the stair,
a Louis XV bergére covered in its original mossy velvet,
and a witty Adam-style painted canvas laid over the sea grass rug,
immediately establishes the soft, almost underwater color palette the designer
used throughout the house
대리석과 조각상.
소파와 오른쪽 그린색 루이15세의 베르제르 의자.
디자이너가 주색으로 쓴 블루와 가구,다른 소품들의
빨강, 노랑 색깔이 연회색 바탕에 조화를 이루어 감동을 준다.



"We looked for months before finding the perfect set at a nearby antiques shop
called Metropolitan Artifacts," says this homeowner about the front doors.
"They were beautiful, antique French townhouse doors dating
from the late 1800s." After the portals were cleaned and restored,
the homeowners had clear-glass, operable windows set in the openings
so that the intricate ironwork could be seen both inside the foyer and
on the porch. Architect Hoyte Johnson also dropped the high cathedral ceiling
to a flat, lower pane and replaced a 1970s globe light with
a more appealing lantern fixture
앤티크샵에서 몇달 동안 찾은 1800년대식 프랑스문을
달았다. 건축가 호이테 존슨은 평평하고 낮던 천정을
가톨릭식으로 바꾸고 70년대 등을 더 매혹적인 칸델라로 바꿨다.



In this coastal home, the screened porch opens to a simple, airy entry
심플하고 널찍한 입구으로 통하는 현관.



This entryway says country. The rich colors of wood floors and pine tongue
and groove boards on the walls compliment the lush red color of the door
미 남부 집의 현관
갈색 오크 마루, 카키 벽, 골드의 수납장이
빨간 출입문과 참 잘 어울린다.



English seashell prints await visitors at the door
돔형 현관, 천정의 조명, 외출 때 쓸 모자와 우산, 쇼핑백.
그리고 기다리는 손님을 반기는 조개로 붙여 만든 액자.
웜 웰컴!



Buttery yellow walls magnify the sunlight and the feeling of spaciousness
in this entry hall. The welcome mat is actually a mosaic "area rug"
made of slate tiles set into the hardwood floor
황토색의 현관에 햇볕이 가득 들어 와 넓직함을 더 한다.
나무 마루 한편에 모자이크 타일을 붙여
카펫같이 쓰는 멋진 센스.



The front view of the Harrod's Creek Idea House,
located 15 miles west of Austin, Texas
텍사스 오스틴 서쪽에 위치한 해로드 크릭의 아이디어 하우스 전면.
(집 구조와 조경을 잘 보아 두자. 우리가 펜션을 지을 때 엄청 도움이 될 거 같다.)



This long foyer carries the outside in and imparts a bit of drama.
The walls are the same stone as the exterior.
The paneled wood ceiling of the covered entryway is
repeated in the foyer and is stained to complement the mesquite floors.
Glass doors let light in and allow unobstructed views to the back
of the house. Pierced copper sconces and a distinctive hanging lantern
provide a warm glow throughout the entry hall
긴 현관 그리고 외벽과 똑같은 돌을 쓴 벽이 드라마틱한 느낌을 주고
나무 마루, 문, 장식장의 색깔이 잘 맞는다.
유리 뒷문에 쏟아지는 햇살과 탁 트인 전망.
특이한 램프와 천정 칸델라가 따스함을 준다.



Simple furnishings--such as this bench and
a demilune chest--rest against the walls
심플한 벤치와 추상화



Designers shaped this entry hall's stair rail out of alternating bands
of painted iron and textured slumped glass.
They crafted the wall beneath into Japanese tansu-like storage cabinets.
The door to the kitchen is another art piece:
a sheet of translucent slumped glass that's a new version of the barn door
계단과 다이닝 룸, 계단 밑의 동양 수납장 모양의 벽이
다자이너들의 컨셉이다.
특히 불투명 유리의 추상화적 느낌이 강한 인상을 남긴다

현관 홀에의 개의 동선과 펜스 도어

현 관 2007.08.21 02:50 Posted by 비회원
손님의 깜짝을 없애기 위해서.


집안에서개를 기르는 경우, 신경이 쓰이는 것이, 손님이 방문했을 때의 일.모두가 개를 좋아하면 좋지만, 개에 약한 분이라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약간의 궁리도 필요합니다.예를 들어 오른쪽의 플랜과 같이, 개가 현관 홀에 나올 수 있는 곳을 한 개소로 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이 출입구를 관리해 두면, 갑자기 개가 튀어 나오고 손님을 놀래키기도 없습니다.게다가 견용의 「펜스 도어」를 병설하면 대책으로서는 만전.손님시에 펜스 도어를 잠그어 두면, 현관 홀에 개가 튀어 나오는 것을 막으면서, 개도, 접객 하는 가족의 모습이 보이므로 안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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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홀과 리빙의 사이에 펜스 도어를 설치해, 애완동물의 현관에의 튀어나옴을 방지

출 처 [ www.asahi-kasei.co.jp]
개를 좋아하는 사람도, 서투른 사람도 웰컴.

개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 서투른 사람, 좋아하지만 조금 무섭다고 하는 사람.우리 집에는 여러 사람이 옵니다.거기서, 현관 주위에도 약간의 궁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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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현관겨드랑이에 개를 놀 수 있는 뜰을 마련했을 경우, 뜰과 어프로치의 사이는 비싼 벽에서 나누어, 내방되는 손님이나, 우편, 택배의 분 등에게 불안을 주지 않게 합니다.게다가 매우 넓은 어프로치에 벤치등을 배, 근처의 애완동물 동료가 방문했을 때에 우호가 깊어지는 모습의 스페이스가 됩니다.뜰과 어프로치의 사이의 펜스는, 그때그때로 열거나 닫거나.이렇게 하면, 개도 기쁜, 모두가 방문하기 쉬운 쾌적한 우리 집이 됩니다.


개를 놀 수 있는 뜰에는, 개가 기뻐하는 엿보기구멍과 발판을

공간별의 불빛】엔트런스를 호인상에

현 관 2007.08.18 23:4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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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업 된 선반 위에, 도기등의 콜렉션을 늘어놓아 손님의 눈을 즐겁게 하는 궁리를 한 현관.★



 

현관 조명은 불빛의 프롤로그

엔트런스는, 방문한 손님을 맞이하는 최초의 공간.꽃을 장식하거나 마음에 드는 오브제를 늘어놓거나 손님에게 기분 좋은 첫인상을 주고 싶은 것입니다.그런데도, 조명의 역할이 가장 간과해지고 있는 장소가 아닙니까? 현관의 불빛은, 리빙으로 연결되는 불빛의 이야기의 프롤로그.불빛에서도 대접이 설치해를 거는 것으로, 멋진 공간이 퍼지는 예감을 느끼게 합시다.

FLOS
의 조명
불빛 상급자라면, 리빙과 엔트런스, 공통의 테이스트의 불빛을 연출해 보고는?
단지, 현관의 불빛에는, 「반드시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하는 법칙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장식한 그림이나 꽃에 스포트를 맞추는 것만으로도 충분히.리빙이 고저스한 인테리어라면, 과감히 현관에 샹들리에를 장식하는 것도 손입니다.현관의 불빛은, 자신을 이렇게 보여 주고 싶다고 하는, 집의 프레젠테이션의 장소이기도 합니다.오른쪽의 사진은, 우리 집의 현관의 불빛.앤티크의 미싱 위에, 작은 크리스탈의 팬던트의 불빛을 매달고라고 있습니다.현관이 안심 침착하는, 자신다운 불빛이라면, 손님자에게의 호감도 만이 아니고, 살아 손자신도 일로부터 지쳐 돌아갔을 때에도 「우리 집에 돌아왔군∼」라고 하는 릴렉스감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외← →안밝기를 조정하는 현관의 불빛


주
낮은 조명 전반을100% 붙이고, 밖과 안의 밝기를 조정하자.


야
밤은 간접조명이나 부드러운 스포트 값어치마중.느긋하게 켜지는 조 광시스템이 있으면 베스트.
현관의 불빛의 역할은, “사람을 맞이하는 대접”만이 아닙니다.현관은, 안으로부터 밖, 밖에서 안으로 묶는 장소인인 만큼, 명암의 차이가 큰 장소이기도 합니다.갑자기 밝은 곳으로부터 어두운 곳에 들어가면, 좀처럼 눈이 익숙해지지 않는 것.역만약 빚.그 때문에, 현관은 인간의 시각의 밝기를 조정시키는 역할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현관에는, 이러한 인간의 시각을 조정하는 불빛이 필요합니다.예를 들면, 낮은 자연광이 밝은 곳으로부터, 어두운 실내에 들어가므로, 가능한 한 밝게 설치합니다.반대로 야간은, 어두운 옥외로부터 갑자기 밝은 실내에 들어가므로, 형광등의 황들로 한 불빛이 아니고, 희미한 불빛 쪽이 눈이 익숙해지기 쉽습니다.낮과 밤, 불빛을 갈아 입는 조명 테크닉이, 현관은 가장 필요한 장소라고 할 수 있겠지요.

그런데, 터널내의 조명.어디가 가장 밝다고 생각합니까? 무심코, 한가운데가 가장 후미진 어두운 장소인인 만큼, 제일 밝게 되어 있다고 생각하기 쉽상입니다만, 그것은 잘못해.한가운데는 오르내림 모두, 가장 터널내의 어두움에 눈이 익숙해져 있는 장소이므로, 실은 조명의 수는 가장 적고, 어두운 장소입니다.즉, 밝은 곳과 어두운 곳의 경계인 출입구 부분이, 가장 밝게 되어 있는 장소입니다.
인간의 시각을 조정하는 조명 테크닉은, 터널에서도 제대로 생각되고 있는 군요.

니치나 수납상의 디스플레이를 라이트 업


슈즈크로젯트
천정까지의 슈즈 박스의 중앙에 불빛의 공간을 만드는 것으로, 기능적 만이 아닌 현관에.
엔트런스의 조명 테크닉으로, 가장 간편한 것은, 슈즈 박스 위를 라이트 업 하고, 장식하는 장소로 하는 것.작은 다운 라이트등 가르쳐, 디스플레이나 그린을 떠오르게 하고는? 「단지 장식한다」보다 인상도는 훨씬 높아집니다.

더 본격적으로 연출하고 싶으면, 현관에 조명 편입의 니치를 마련해 소중한 볼만한 장면을 만들어 봅시다.넓은 스페이스라면, 넓은 범위를 비추는 간접조명을 가르쳐, 오브제 뿐만이 아니라, 벽전체를 비추는 것도 효과적입니다.벽을 소재감이나 칼라·모양이 있는 것으로 하는 것으로, 개성적인 엔트런스를 연출할 수 있겠지요.


낮잠 현관
오브제를 라이트 업 할 뿐만 아니라, 벽에는 요철감이 있는 소재를 사용해, 음영을 아름답게 보이게 하고 있다.★




 

안뜰, 천정etc. 플랜이 설치한것과 동시에


 


RSK 전시장
대담한 간접조명의 효과로, 상냥하게 박력이 있는 엔트런스에.☆



집을 신축하는 타이밍이라면, 배치의 플래닝과 동시에, 엔트런스 조명을 생각해 보면?


메시지 전시장
현관 홀에는 다운 라이트, 슈즈크로젯트에는 쉐이드 램프를 두어, 따뜻한 불빛을 연출. ◎
예를 들면, 위의 예는, 천정고를 이용하고, 아치를 그린 볼트 천정에, 간접조명을 설치하고 있습니다.엔 봐를 띤 천정에, 부드러운 빛이 주위 넣어, 마치 미술관과 같은 공간을 낳고 있습니다.라인 사용의 간접조명이므로, 현관앞의 안뜰까지 시선을 이끄는 것으로, 공간을 광들 보이는 것도 가능합니다.

또, 현관앞에 안뜰을 마련하는 것도 상급자 전용의 불빛 플랜.예를 들면 오른쪽은, 현관앞에 유리벽의 안뜰을 마련해 거기를 라이트 업 하는 플랜예.도어를 열면, 안뜰의 그린이 곧 눈에 뛰어들어 옵니다.안뜰의 저 편의 벽에, 그린의 실루엣이 비쳐 넣어, 최고의 불빛의 볼만한 장면을 만들 수 있습니다.불빛으로 잇는 것으로, 안뜰 부분도 현관의 일부와 같이 느끼게 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사진 제공:야마토 하우스 공업:낮잠 전시장
☆사진 제공:야마토 하우스 공업:RSK 전시장
◎사진 제공:야마토 하우스 공업:메시지 전시장

내추럴한 자연스러움을 살린 공간_ 현관문 리폼

DIY 마니아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현관문 리폼에 도전한다. 시트지나 인테리어 필름지만으로도 충분히 깔끔하고 포근한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원목합판을 이용하면 반영구적인 리폼을 할 수 있다. 전체를 통으로 붙이는 것보다 조각내서 붙이면 작업하기도 쉽고 스타일도 훨씬 정감 있다.

리폼왕 혜나에게 배워봐요

준비할 재료
미송합판 원판 1장, 글루건, 목공 본드, 클램프, 핸디코트, 사포, 칼, 임시 고정용 박스테이프

이렇게 만드세요


1.
손잡이는 분리해두고 미술용 4B연필로 현관문에 선을 그린 후 가장자리부터 글루건과 본드를 적절히 사용해 합판을 붙인다. 이때 최대한 고루 문질러주어야 중간에 들뜨는 일이 없다. 손잡이 부분은 커터를 이용해 둥글게 도려내어 붙인다.


2. 고정용 집게인 클램프로 현관문과 합판을 고정해준다. 장시간 고정을 필요로 하는 작업의 경우 클램프를 이용하면 본드가 단단히 붙어 들뜨는 일이 없어 유용하다. 본드가 완전히 마르고 나면 풀어준다.

3. 합판이 철문에 고정되고 나면 합판 조각들 사이에 핸드코트를 얇게 펴 바른 후 굳힌다. 경계선 사이에 자연스러운 선이 생겨 더 멋스럽다. 완전히 굳은 후 사포로 고루 문질러 질감을 살린다.

김혜나 씨는요

혜나하우스닷컴으로 더 잘 알려진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워킹맘. 직접 꾸민 집 사진을 하나 둘 올리면서 주부들 사이에서 유명해지기 시작해 각종 인테리어 잡지는 물론 EBS ‘살림의 여왕’에도 출연한 바 있다. 집 꾸미기 8년의 노하우를 공개한 ‘혜나네 집에 100만 명이 다녀간 까닭은?’이란 리폼&DIY 책의 저자로도 유명하다.
 

여성조선
진행_오미라  사진_신승희  작품_김혜나(www.hyenahouse.com)

집안 구석구석 맑은 공기로 채우세요~

현 관 2007.08.09 02:01 Posted by 비회원



집안 구석구석 맑은 공기로 채우세요~


 

녹색식물로 공간을 쾌적하게 꾸며보자. 보기에도 건강에도 좋은 공간별 공기정화 식물 고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관

불쾌한 냄새 제거하는~ 이레키야자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실내 악취를 흡수하고 담배 연기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신발장 위나 현관에 두면 보기에도 좋고 현관에서 나는 불쾌한 냄새도 없어진다. 화분흙이 말랐을 때 물을 흠뻑 주되, 잎에는 분무기를 이용해 수시로 수분을 공급해준다. 강한 직사광선을 피하고 밝은 곳에 두면 잘 자란다.

거실

유해물질 흡수하고 공기 정화시키는~ 행운목

전자제품과 실내 장식품 등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을 흡수하고 공기를 정화시킨다. 특히 아황산가스와 이산화질소 내성 식물이라 오염된 실내공간에서도 잘 자란다. 거실에 두면 보기에도 좋고 실내의 답답함을 없애 공간을 시원하게 연출해준다. 화분 표면에 흙이 마르지 않도록 물만 주면 잘 자란다.

포름알데히드 없애는~ 아이비

커튼, 실내장식용품, 깔개 등에서 발산되는 화학물질을 흡수한다. 공기정화 능력이 뛰어난데, 특히 포름알데히드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덩굴식물이어서 벽을 타고 자라므로 걸이용 화분에 심어 거실 커튼 앞에 걸어두면 예쁘다. 실내온도가 높아지는 여름에는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고 물은 흙이 말랐을 때 흠뻑 준다. 직사광선을 피해 실내의 밝은 곳에 놓아둔다.

유독가스·미세먼지 흡수하는~ 인도고무나무

잎의 광택이 멋진 관엽식물로 카펫이나 벽지 등에서 나오는 유독가스와 미세먼지를 흡수해 실내공기를 맑게 해준다. 잎이 넓어 공기정화 작용이 뛰어나고 광합성을 활발하게 해 좋다. 물은 흙이 말랐을 때 흠뻑 주되, 잎에는 분무기로 수분을 공급해준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밝은 곳에 두면 잘 자란다.

현관의 7가지 서로 다른 표정

현 관 2007.08.04 21:21 Posted by 비회원
현관의 7가지 서로 다른 표정
‘다른 주부들은 어떻게 꾸미고 살까?’
집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현관. 비슷비슷한 구조라 특별한 게 있을까 싶지만 꾸미기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 다른 주부들은 어떻게 해놓고 사는지 궁금했다면 여기 소개한 집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보자.
Antique & Romantic Style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꽃무늬 벽지와 앤티크 가구로 로맨틱하게 연출

현관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정면 벽에 꽃무늬 벽지를 발라 화사한 느낌이 난다. 나머지 벽과 바닥은 은은한 아이보리톤으로 맞추고 가방이나 모자, 우산을 수납할 수 있는 앤티크 가구를 놓아 장식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살렸다.

2 중문과 화장대로 고급스럽게 꾸몄다

바닥에는 광택이 없고 나무 느낌이 나는 타일을 깔고 벽에는 꽃무늬 벽지를 발랐다. 외부의 소음과 시선을 차단하기 위해 설치한 중문과 한쪽 벽에 놓인 앤티크 화장대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화장대 위에는 향수 등을 올려두어 외출 전 마지막으로 옷매무새를 다듬을 수 있게 했다.

3 가벽과 파우더룸으로 색다른 느낌을 살렸다

현관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공간에 가벽을 세워 파우더룸으로 꾸몄다. 비누와 핸드크림, 빗 등을 세면기 위에 놓아 가족들이 밖에서 돌아왔을 때 간단히 손을 씻거나 외출 전 가벼운 메이크업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민 주부의 센스가 돋보인다.  

Modern & Simple Style

1 모자이크 타일과 몰딩으로 산뜻하게~

하얀색 모자이크 타일로 청결한 느낌을 살린 현관. 처음에는 하얀색 벽이 밋밋해보일 것 같아 포인트 벽지를 바르려 했지만 벽에 있는 두꺼비집과 계량기가 더 튀어보일 것 같아 포기했다. 대신 가운데 부분까지는 바닥과 같은 모자이크 타일을 붙이고 위쪽 벽과의 경계부분에는 몰딩을 붙여 심플한 분위기를 살렸다.

2 공간에 딱 맞는 신발장으로 수납효과를 극대화시켰다

바닥부터 천장까지 신발장을 짜 넣어 공간 활용도를 최대한 높였다. 신발장 가운데 부분은 홈을 파서 거울을 달고 향수, 열쇠 등을 올려둘 수 있도록 했다. 현관문 위에 붙인 은색 시트지와 수납장을 장식한 영문 레터링 스티커가 화이트톤으로 꾸며진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어준다.

3 창문달린 가벽으로 외부 시선을 차단하고 장식성을 살렸다

현관문을 열었을 때 거실이 다 보이는 것이 싫다면 이 집처럼 가벽을 세우는 것도 한 방법. 완전히 막으면 오히려 답답해보일 수 있으므로 위쪽에 공간을 약간 띄워주고 가운데는 장식용 창문을 달아주면 좋다. 창틀 앞에는 초록색 화초를 올려두면 기분까지 좋아질 듯.

4 타일 벤치와 네온등으로 꾸민 개성 있는 공간

갈색 모자이크 타일을 붙여서 만든 벤치가 베이지톤의 현관 바닥과 잘 어울린다. 벤치 위에는 예쁜 꽃을 풍성하게 장식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네온등이 들어오는 거울이 심플한 공간에 포인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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