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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디자인'에 해당되는 글 1082건

  1. 2011.11.16 스타집]강호동 신혼집 압구정동 85평아파트
  2. 2011.10.13 카피하고 싶다! 외국 주방처럼 꾸민 카페 인테리어
  3. 2011.07.05 STELLANOVA [스텔라노바] 조명지구본
  4. 2011.05.03 사무실 인테리어 디자인:: 구글 코리아 사무실 인테리어
  5. 2011.01.17 덱 라인 바닷가에 온 듯한 느낌을 줄 수 있는 보트 모양의 실내 인테리어 바<Deck Line Dolca Vita>
  6. 2010.11.11 럭셔리를 말하다 SBS 수목드라마 <대물> 드라마속 인테리어
  7. 2010.08.04 삼청동 몽마르뜨에 가다
  8. 2009.06.12 부티크 호텔 4곳의 객실디자인
  9. 2009.06.12 IKEA [이케아] MELDAL 싱글 철재침대 블랙
  10. 2009.06.12 이케아] GRANKULLA MASSUM 싱글 소파베드
  11. 2009.06.04 엔틱풍의 미지를 만드는 인테리어 포인트
  12. 2009.06.03 바이더웨이가 업계 최초로 복층 형태의 카페형 편의점을 오픈
  13. 2009.06.01 순식간에 완벽한 다도와 명상을 위한 공간으로 변신시켜주는 휴대용 티룸, 히토마(Hitoma)
  14. 2009.05.30 홈데코: 그린 인테리어
  15. 2009.05.30 원 포인트 인테리어의 법칙
  16. 2009.05.30 디자인과 기능성 , 도어를 통해 만나다 Z:IN door( 지 : 인 도어 ), 2009 신제품 출시
  17. 2009.05.26 스와로브스키의 눈부신 크리스털 조명 크리스털 라이팅(crystal lighting) 컬렉션
  18. 2009.05.15 로맨틱하면서도 모던한 클래식 디자인의 ‘라 벨르(La Belle)’와 인기 있는 세면기 ‘메멘토(Memento) 컬렉션
  19. 2009.05.11 욕실에도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내는 블랙 컬러 우아한 블랙 욕조 ‘룩소 유오 오발’
  20. 2009.05.03 예쁜 욕실이 30개나 있는 집! 논현동 베스하우스
  21. 2009.04.25 사용자의 얼굴을 기억하는 안면인식 기능을 탑재한 하이테크 홈오토메이션 기기
  22. 2009.04.25 쇠라(Seura)의 조명이 들어간 환상적인 거울 ‘루미네이션(Lumination)’ 시리즈
  23. 2009.03.25 흰색을 기본 색상으로 하는 워크인 옷장
  24. 2009.03.16 좁은 주방 토탈 솔루션
  25. 2009.03.16 봄 컬러 인테리어
  26. 2009.03.10 풍선처럼 부풀려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사무실
  27. 2009.02.25 아이방꾸미기] 숨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KIDS 인테리어
  28. 2009.02.25 돈이 줄줄 새는 문제점 뿌리뽑기
  29. 2009.02.25 아이방 주인은 아이다! 아이 방의 재해석
  30. 2009.02.25 그린 옐로 컬러로 금전운 높이기
스타집]강호동 신혼집 압구정동 85평아파트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 생기는 카페와 레스토랑들. 다양한 스타일의 세련된 인테리어를 보고 있자면 멋진 외국에 나와 있는 것 같다. 주인의 풍부한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개성 있게 꾸민 카페들에서 카피하고 싶은 이국적인 주방 풍경을 담아왔다.
1950’s 유럽풍 빈티지, 가로수길 워시바
Wash Bar

세계 각국의 다양한 종류의 물을 파는 워시 바는 작은 공간을 가벽과 복층으로 짜임새 있게 나누고, 화이트&블랙 타일로 마감한 경제적인 인테리어가 특징. 쇼핑컬럼니스트 배정현씨가 유럽 여행길에 얻은 아이디어를 토대로 꾸민 곳으로 좁은 공간을 짜임새 있게 활용한 구성에 빈티지 가구를 배치해 1950년대 네덜란드 스타일로 꾸몄다. 빅 사이즈 테이블 끝에 1~2인용 작은 테이블을 두어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한 것도 네덜란드의 가정집 스타일. 문의 02-6326-5443


따라할 만한 데코 아이디어
1 실제 빈티지 의자로 꾸민 주방 테이블과 조리공간에 사용한 의자들은 모두 1950년대 네덜란드에서 실제로 사용한 빈티지로 홍대 앞 가구점 aA에서 구입했다. 빈티지 의자만으로 이국적인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2 포인트 벽면 페인팅, 리사이클링 소품 활용 페인팅한 벽에 먹고 남은 유리병을 모아 꽃을 꽂고, 의자 위에 액자를 올려두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꾸몄다. 집에서도 실용적으로 따라할 수 있어 좋다.
 
내추럴 프렌치 스타일, 정동 어반가든
Urban Garden

‘도심 속 정원’을 컨셉트로 한 유기농 레스토랑 어반가든. 이화여고 뒤 한적한 곳에 숨어 있는 2층 주택을 개조해 만든 이곳은 각 층마다 사방으로 정원을 품고 있어 실내 어디에서도 푸른 자연을 느낄 수 있다. 프렌치풍으로 화사하게 꾸며진 실내 공간과 어우러져 농가 주택에 온 듯 내추럴하고 아늑한 느낌이 그만이다. 특히 빈티지한 그린 민트 컬러로 벽면을 칠하고, 홈 바 스타일의 앤티크 주방 가구를 놓은 2층 키친은 프렌치풍의 내추럴하면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허전하다 싶은 곳에는 꽃과 화분, 수경재배로 키우는 식물 등을 배치해두었는데 마당에서 그때그때 들꽃을 꺾어다 집 안을 꾸미는 프로방스 스타일을 빼닮았다. 실제 집처럼 편안하게 꾸며진 인테리어는 설계부터 디자인까지 모두 한선아 대표의 솜씨. 40여 년간 조경업체를 운영해온 한선아 대표는 석촌호수, 한강 뚝섬 테마공원 및 아파트 단지 조경 등 굵직한 프로젝트를 맡아온 베테랑 조경전문가로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도심 속에 편안한 휴식 같은 공간을 마련했다. 문의 02-777-2254, www.urbangarden.co.kr


따라할 만한 데코 아이디어
1 홈 바형 주방 가구로 꾸민 유럽풍 키친 마호가니 컬러의 앤티크 홈 바형 주방 가구가 놓인 2층 키친. 홈 바 스타일의 수납장은 조리 공간과 다이닝 룸을 분리하는 파티션 역할을 하면서 수납과 데커레이션 효과도 동시에 갖추어 기능적이다. 홈 바형 가구는 천장이 낮고 주방 공간이 넉넉지 않은 아파트에서는 시도하기 어려운 아이템. 주택이라면 흔히 하는 아일랜드 조리대 대신 두고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가구는 랑쥬 제품.
2 벽화로 생기를 찾은 포인트 공간 벽에 낙서처럼 그림을 그리거나 모양을 내는 그래피티는 유럽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인테리어 데코. 허전한 주방 벽면에 이를 활용하면 생기 있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흰색 파벽돌로 마감한 벽면 위에 큰 식물 이파리를 그려 넣어 밋밋한 공간에 활기가 생겼다.
열정의 남미 스타일, 홍대 딩동
Ding Dong

강렬한 블루 컬러와 그와 대비되는 레드 컬러가 인상적인 홍대 앞 카페 딩동. 30여 개국 이상을 여행한 조혜진씨가 한 달여 전 오픈한 곳으로 열정의 나라, 남미에서 영감을 받아 원색 컬러로 강렬하게 꾸몄다. 최근까지 주거 공간으로 사용한 주택을 개조한 이곳은 서까래며 벽지를 모두 철거하고 낡은 벽면의 거친 질감을 그대로 살려 페인팅했는데, 세월의 흔적이 남은 바랜 듯한 느낌이 나 실제로 남미의 한 식당에 앉아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음식을 만들어내는 주방과 테이블을 둔 다이닝 공간을 자연스럽게 연결한 것 역시 더운 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오픈형 구조이다. 빨간색 상판을 덧댄 독특한 디자인의 아일랜드 식탁형 바(bar)는 일반 가정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아이디어. 주방일을 하면서 식사하는 가족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좁은 공간을 카페처럼 아기자기하게 활용할 수 있어 재미있다. 문의 02-334-3381


따라할 만한 데코 아이디어
1 DIY로 완성한 이국적인 주방 인테리어 코발트블루 컬러의 벽면과 원색의 레드 컬러 의자, 노란색 창틀 등이 시각적으로 강렬한 대비를 이루어 이국적인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테이블은 미송나무로 직접 제작했는데, 단단해서 오래 사용할 수 있고, 손때가 묻으면 더욱 멋스러워지는 것이 장점. 의자 역시 발품을 팔아 을지로 가구거리에서 구입했다. 페인팅도 직접 조색해서 칠했는데, 제비표 등 페인트 매장에 샘플을 들고 가면 3분 만에 원하는 컬러를 만들어주어 편리하다.
2 자투리 공간에 설치한 실용 선반 개수대 작은 창가 위, 손을 뻗으면 닿을 수 있는 곳에 선반을 설치해 냄비나 국자 등 무겁지 않은 조리도구를 걸어두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요즘은 싱크대 상부장 대신 선반을 설치하는 추세. 공간이 넓고 시원해 보여 인기이다. 부족한 수납공간은 아일랜드 조리대나 보조 주방을 이용하면 된다.
컨트리풍의 일본식 빈티지, 압구정 A랜드
A LAND

명동에 이어 압구정 로데오길에 2호점을 낸 A랜드는 모던하고 트렌디한 강남의 숍 사이에서 내추럴한 빈티지풍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는 곳. 차가운 콘크리트 외관 대신 편안한 느낌의 야외 정원과 마주할 수 있는 2층 주택은 빈티지 원목 식탁과 컨트리풍 소품, 싱그러운 화분들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다. 1층 패션 매장을 지나 2층으로 올라가면 곰살맞게 햇살이 하루 종일 실내에 자리 잡고 있는 아늑한 카페가 나온다. 바닥과 창문, 테이블과 의자 모두 나무 소재를 사용해 내추럴하면서 편안한 분위기가 일본의 소박한 가정집을 보는 느낌이다. 원목 자재를 사용해 싱크와 조리대를 꾸민 주방 역시 일본풍 빈티지 스타일. 미니멀한 디자인의 원목 테이블과 수납공간이 넉넉한 키 큰 선반장 등을 배치해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꾸몄다. 화이트 컬러를 주조로 한 깔끔한 접시와 법랑 주전자, 체크무늬 잼병 등 컨트리한 소품을 배치해 일본 잡지 속에서나 볼 수 있는 아기자기한 주방 분위기를 연출했다. 문의 02-542-7639


따라할 만한 데코 아이디어
1 좁은 공간 활용하는 보조 주방 음료를 주문하면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빵이 놓여 있는 원목 식탁은 미니 오븐이나 토스터, 믹서 등과 같이 크기가 작은 가전제품을 올려두어 보조 주방으로 활용한다. 싱크대나 창고 등에 안 보이게 수납하는 대신 보기 좋게 오픈하여 수시로 사용할 수 있게 물건을 배치하는 것 역시 일본식 빈티지를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이다. 주방에 여유 공간이 있다면 보조 식탁이나 다용도 수납장 등을 이용해 따라해보는 것도 좋다.
2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재미를 더한다 정감이 느껴지는 일본식 빈티지의 묘미는 덩치 큰 가구 대신 작은 소품을 활용해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 가구는 최대한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기능을 살리고, 오래 사용해 손에 익은 듯 자연스러운 느낌의 법랑 제품이나 앤티크 소품으로 공간에 생기를 더한다. 평소 모아둔 소품만으로 간단하게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

| 진행 : 김일아, 최민 | 사진 : 황순정, 정민우 | 자료제공 : 우먼센스 | www.ibestbaby.co.kr |

STELLANOVA [스텔라노바] 조명지구본

조 명 2011.07.05 13:54 Posted by 비회원
*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 수시로 모방하지만, 결코 같을 수 없는 전 세계 40여개 나라에 수백만개씩의 판매를 기록 하고 있는 세계를 만족시킨 지구본 ! 명확하고 섬세한 인쇄의 질을 직접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지명은 영문표기 되어있습니다

-->>>STELLANOVA [스텔라노바] 조명지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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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지구본 조명(라틴어+한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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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13cm 조명 지구본 [엔틱 디자인]


-->>>STELLANOVA [스텔라노바] 조명지구본

사무실 인테리어 디자인:: 구글 코리아의 새 사무실 전경

출처 <서울전문학교>

위치< 역삼 파이낸스(구 스타타워) >

덱 라인(Deck Line) 社가
바닷가에 온 듯한 느낌을 줄 수 있는 보트 모양의 실내 인테리어 바를 공개했다. 나무로 만들어진 보트 모양의 ‘돌카 비타(Dolca Vita)’ 바는 60년대 지중해 연안의 휴양지를 재현한 스타일로 집안 분위기를 독특하고 럭셔리하게 바꿔준다.


돌카 비타는 목재 바 카운터에 스테인리스로 만들어진 싱크대와 미닫이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바 카운터에는 선박 측면의 둥근 창을 표현한 조명이 장착되어 있고 발을 올려놓을 수 있는 받침대도 설치되어 있다. 한정판으로 제공되는 돌카 비타 바의 가격은 7,820달러이다.


http://www.deckline.com/



2008/09/24 - [주 방/생활가전] - 스카이바 - 오픈한 와인의 맛을 그대로 유지시켜주는 와인보관장치
2008/12/23 - [가 구] - 조르지오(Giorgio)아르마니의 럭셔리 퍼니처 아르마니 카사 가구들
2008/07/29 - [인테리어] - 카피하고 싶다! 외국 주방처럼 꾸민 카페 인테리어
2008/02/11 - [인테리어] - 흡연자들을 위한 신개념 흡연실, 스모카코타
2007/09/22 - [인테리어] - 유니버설 디자인이란?
2007/09/24 - [벽면,문] - 분위기를 확 바꾸는 벽 컬러바꾸기2

빛이 나는 공간, 럭셔리를 말하다 SBS 수목드라마 <대물>
우리나라 최초의 여자 대통령을 그리며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대물>의 세트장을 찾았다. 청와대 대통령 직무실을 묘사한 세트 공간과 정치인들이 만남을 갖는 헤리티지 클럽 공간이 메인으로 등장한다. 상위 0.1%만을 위한 공간에서 Z:IN은 럭셔리의 방점이 된다.


클래식과 코리안 스타일의 믹스 앤 매치 - 청와대 직무실
극 중에서 고현정은 부드러우면서 강한 카리스마를 가진 여자 대통령으로 등장한다. 베이직하지만 광택이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텍스처의 Z:IN은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대통령 직무실을 연출하는 데 역할을 해내고 있다.
이 공간에서 심혈을 기울인 공간은 청와대 상징이 부착되는 메인 테이블 뒤 쪽의 디자인이다. 봉황과 무궁화 상징물이 화면에 등장할 때 양쪽 벽은 화려하지 않으면서 세련된 이미지로 나머지 공간을 받쳐줘야 했다. 주연을 받춰 주는 든든한 조연으로 Z:IN 벽지가 양쪽으로 시공되었는데 금속 느낌이 나는 텍스처로 세련되고 기품 있는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 하나 놓치지 말고 눈여겨 봐야 하는 것은 바닥에 시공된 Z:IN 플로어. 청와대가 가지고 있는 희망적이고 밝은 이미지를 드라마 공간 안으로 끌어 들이기 위해 밀키한 색감이 부드러운 Z:IN 플로어 실크 앤 터치가 시공되었다. 대리석 텍스처의 은은함을 표현한 바닥재는 넓은 청와대 공간을 차분함으로 정돈한다.
대통령 직무실 옆으로는 평범한 사무실 공간이 등장하는 데 대통령 비서실이다. 업무의 집중도가 중시되는 공간의 특성상 디자인을 최소화하여 대통령 업무를 보필해야 하는 비서실 특유의 차분한 이미지를 살렸다.

골드 톤의 럭셔리 그 자체 ? 헤리티지 클럽
극 중에 갤러리 겸 레스토랑 등 대한민국 상위 0.1%만을 위한 회원제 클럽이 등장한다. 정치인들이 조용한 만남(?)을 가지거나 비밀스러운 음모를 계획할 때 등장하는 공간인데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줘야 하는 만큼 공간 곳곳에서 독특한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다.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응접실. 헤리티지 클럽의 포인트는 럭셔리의 극치다.천장에 달린 샹들리에부터 코너에 세워진 드레쉬한 스탠드 플로어 하물며 천사의 날개에서 모티브를 딴 장식적인 소파까지. 이 공간의 화려함을 뒷받쳐주기 위해 Z:IN 벽지 벨벳이 시공되었다.
골드와 브라운 컬러가 고고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데 앤틱한 가구와 매치하자 중세 귀족의 서재처럼 화려한 기품을 뽐낸다.

비밀스러운 신비감이 느껴지는 로비의 코지공간. 화려한 바로크 스타일의 체어와 장식이 화려한 클래식 무드 테이블이 조화를 이루면서 우아한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장식적인 오브제들이 전통 클래식의 진수를 보여주는 코지 공간도 눈길을 사로 잡는다. 금박을 두른 오브제들과 함께 클래식한 디테일이 세련된 Z:IN벽지와 조화를 이루면서 이 공간에 들어오는 사람은 누구나 특별한 대우를 받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한다. Z:IN 벽지의 고급스러운 광택과 텍스처가 앤틱 가구와 만나면서 호텔 펜트 하우스 같은 프리미엄 인테리어를 연출했다.
 
 
 
 
 

삼청동 몽마르뜨에 가다

인테리어 2010.08.04 23:43 Posted by 비회원

삼청동 몽마르뜨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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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삼청동 소개글에 개인적으로 잘 보았다는 소리를 들어서 뿌듯하다. 듣고만 있었던 그 곳을 조금 알고 가니까 발걸음이 쉬웠던 모양이다. 선선한 가을날 울긋불긋 단풍구경하며 잘 다녀오셨는지...... 어느덧 정말 겨울이 시작되고 길거리에는 지나가는 사람들도 조금 줄어드는 듯 보인다. 춥지만 그래도 어딘가 나가야 한다는 젊은 영혼들. 지난 가을 북적이던 삼청동길을 돌아보았다면 올 겨울엔 조금 한적한 곳을 두 곳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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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첫 번째! 앞서 말한 삼청동의 소개글에서 <세계장신구박물관>을 소개한바 있다. 그 앞길로 계속 올라가 보자. 한옥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오르막골목은 나름 옛동네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오르막의 중간쯤 올라가다보면 우측에 한옥으로 지은 전망좋은 까페가 있다. 바로 '차마시는 뜰'다. 예약도 받고 있으니 (02-722-7006) 좋은 자리에 앉고 싶다면 전화 한통! 한옥으로 들어서는 순간 작고 아담한 사각정원이 보이고 정원을 둘러싸면서 건물이 위치해서 테이블당 옆으로 다른 테이블이 없으니 오손도손 친구들과 즐거운 이야기 만끽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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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시는 뜰'을 지나 조금더 올라가면 <박물관 실크로드>가 나온다. 두 번째로 소개 하고 싶은 곳은 박물관이다. 박물관하면 왠지 거부감이 들고 쉽게 들어갈 마음이 들지 않는다. 이곳 역시 겉으로 보기엔 그저 평범한 건물이지만, 일단 안으로 들어가면 삼청동 몽마르뜨 언덕의 최고 전망자리로 손색이 없다. 처음 혼자 이 곳을 방문했을 때 얼마나 깜짝 놀랐는지. 사람도 없고, 나만을 위해 특별히 존재하는 공간 같아서 마음껏 청숭을 떨다가 왔지 않는가. 층별로 3개의 박물관으로 나뉘어졌고, 3층에서 관장님이 모으셨다는 향긋한 차를 마실 수 있다. 여기 저기 한국적인 매력과 지역상의 특성이 어우러져 조용한 시간을 갖고 싶을 때 간다면 그 기분 방해받지 않으리라.

[박물관 실크로드 02-720-9675 / 입장료5,000원 / 허브티 무료제공]

 

 

 

필자가 꼭 소개하고 싶었던 두 곳을 가을과 겨울모습으로 사진자료을 제공해 보면서 다시 삼청동의 메인길로 내려가보자.

박물관 실크로드에서 내려다보면 삼거리가 보였다. 그 곳에 차마실 수 있는 장소 두 곳을 소개하고 조금더 올라가서 이색적인 전시공간을 소개해볼까 한다.

내려가기 위해서는 다시 온 길로 되돌아갈 수 있겠지만, 삼청동을 더 구경하겠다면 가던 방향으로 조금 더 가서 좌측 난간 아래로 난 가파른 계단을 따라 내려가 보자. 꼭! 난간을 잡고 조심해서 가자. 고불고불 가다보면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큰 길에 접어들게 된다.

 

삼거리에 있던 까페 두 곳.

BEANS BINS>>> 이곳은 까페 티롤이 바뀐 곳인데, 어느날 와플메뉴를 선보이고는 입소문이 나서 옆에 있던 갤러리까지 확장하였다. 초반엔 지인도 갤러리도 방문할 겸 저렴한 가격에 자주 찾았으나 지금은 사람들이 가장 많은 곳이라 영~ 자리잡기가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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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건너편에 푸른별 귀큰 여우>>>에 가볼까? 그 곳은 좁은 철계단을 올라가 2층과 3층으로 구성되었는데, 두 층다 괜찮은 분위기이다. 3층보다는 나무와 키가 맞은 2층 전망이 개인적으로 더 좋은 것 같다. 오는 도중 갤러리에 다녀왔다면 전시 소개서를 정리하며 나른한 오후를 즐기기에 딱 좋다. 겨울보다는 2인용 테이블이 있는 테라스 자리에 앉기 좋은 '봄'에 가보기를 권한다. 푸릇푸릇한 나무빛이 주는 그 신선함에 여자들의 마음은 스르르 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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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기운이 남는가? 그럼 조금 더 걸어보자. 새로 생긴 몽인 아트센터와 입맛을 자극하는 전통있는 음식점부터 세련된 레스토랑까지 눈동자를 뺑글뺑글 돌리며 눈요기가 재미있다. 20분쯤 올라갔을 때 좌측에 귀여운 고양이가 눈에 보일 것이다.  지하로 들어가보자. 그림책 갤러리이자 그림책 찻집인 '하루고양이'이다. 이 곳은 고양이를 주제로 일러스트 책을 포함하여 여러가지 고양이와 관련된 캐릭터들이 소품 여기 저기에 등장한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고양이만을 주제로 한 전시가 계속 바뀌면서 전시된다고 한다. 젊은 아티스트의 독특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조금은 특별한 곳. (02-734-7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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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시를 소개하면서 대중들의 관심이 서서히 문화예술쪽으로 옮겨지기를 바라는 마음이었다. 그러나 미술관만을 드나드는 것 보단 작품을 감상한 이후의 여운을 나눌 수 있는 장소가 절실히 필요했던가? 삼청동이란 곳은 단지 미술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 공간만이 아닌 여러모로 '쉼'이란 단어가 어울리는 곳이기도 하다. 불과 몇 년 전엔 작은 까페와 갤러리를 시작으로 아티스트의 감수성이 어울릴법한 보헤미안적인 분위기가 좋았던 곳이다. 점점 상권이 발달하면서 이사를 가는 갤러리들도 많았고 새로 생긴 샵들도 많았다. 이젠 소문난 까페부터 큰 길거리에는 여러곳에서 온 다양한 사람들로 북적인다. 소문난 곳. 남들이 다 가는 곳. 이미 그런 곳이 삼청동이 되어버렸지만, 다음차례 삼청동을 다시 방문한다면 큰길이 아닌 좁은 길로 들어가 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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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청동 몽마르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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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청동 가는길 ☆

지하철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 혹은 경복궁역 5번 출구에서 내린다. 동십자각 (앞의 두 지하철 중간쯤)까지 가서 사간동 미술관 큰길로 접어들고, 직진하여 진선북까페가 나오면 오른쪽길로 접어든다. 내려올 때는 11번 마을버스를 타고 광화문으로 나오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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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아이스타일24 에디터 김민경


아이스타일24

부티크 호텔 4곳의 객실디자인

인테리어 2009.06.12 22:37 Posted by livinginfo

숙박시설공간
부티크 호텔 4곳의 객실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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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티크 호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 명의 디자이너가 아닌, 여러 명의 건축가, 아티스트와
그래픽 디자이너, 또는 패션디자이너를 참여시켜 그 유명세와 독특한 디자인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종종 생겨나고 있다. hotel Fox, hotel Puerta de America, hotel du Petit Moulin,
Una Hotel Vittorio 등은 그런 호텔의 전형으로, 가장 사적인 공간인 객실을 통해 자신들의
독특한 감각을 표현해내고 있어 흥미롭다.


1,2. 21명의 아티스트와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참여했던 hotel Fox(위치 : Copenhagen, Denmark)
3. hotel Puerta de America, Madrid, Spain. 자하 하디드, 노먼 포스터 등과 같은 세계적인 건축가
23명이 참여해 화제가 되었다.
4. 패션 디자이너 Christian Lacroix가 디자인 한 hotel du Petit Moulin
5. Una Hotel Vittorio, Florence, Italy


- 출처 : [Twenty-First Century Design], Carlton Books

IKEA [이케아] MELDAL 싱글 철재침대 블랙

침 실 2009.06.12 08:5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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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GRANKULLA MASSUM 싱글 소파베드

가 구 2009.06.12 08:48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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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이케아] GRANKULLA MASSUM 싱글 소파베드

엔틱풍의 미지를 만드는 인테리어 포인트

‘고대의’ 또는 ‘골동품’을 뜻하는 앤틱이란 단어가 사용된 지는 그리 오래지 않다. 외국에서 살다가, 그 나라의 독특한 가구와 소품들을 가지고 들어온 사람들이 이국적인 분위기의 실내를 연출하면서부터 앤틱이란 이미지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외국의 전통가구뿐 아니라 우리 나라의 고가구로도 옛 멋이 풍기는 멋진 앤틱풍의 코너를 꾸밀 수 있다.

▶가구
앤틱 스타일로 실내를 연출하고 싶다면 무엇보다 앤틱 스타일의 가구가 한두 점이라도 있어야 한다.
인도,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등의 이국풍 가구로 손쉽게 꾸밀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 고가구로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다.
이국풍의 앤틱 가구는 전체적으로 화려하고 정교한 조각이 돋보이는 반면, 우리나라의 고가구는 간결한 선과 소박함을 그 특징으로 한다.

홈패션
앤틱풍 길내에는 염색하지 않은 광목이나 소창으로 커튼을 만들면 그 은은한 멋을 한결 느낄 수 있다. 인도네시아나 파키스탄 쪽의 가구에 매치 시킬 홈패션 소품이라면, 인도네시아 섬유 문화를 대표하는 바틱 염색법으로 염색한 천을 이용해도 이국적인 느낌을 더욱 살릴 수 있다.
▶룸 액세서리
예부터 내려오는 골동품이 앤틱 가구와 무난하게 어울리면서 이야기 있는 코너를 만들어 준다.
손때 묻은 장식품, 멈춰버린 시계, 옛 축음기 등도 훌륭한 룸 액세서리가 될 수 있으며, 우리나라 고가구인 경우에는 촛대, 고비(종이 등으로 만든 꽃 이용 소품), 부채 등도 잘 어울리는 소품이다.
▶엔틱풍 소가구 & 소품컬렉션
1. 콘솔
평뒤주를 변형한 뒤주이다. 재질은 오동나무이며 좁은 공간에 수납이 용이하고 아파트 거실의 콘솔로도 활용한다.

2. 나비 CD장
느릎나무로 제작되어 견고하고 재물과 행운을 상징하는 나비가 그려진 파랑6칸 CD장이다.
핸드페인팅한 나비가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들어 주며, 화려한 색상으로 인테리어 장식효과가 있다.

3. 북경 흑홍 4인용 식탁
마치 무협영화의 화려한 식당에 들어온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흑홍 식탁. 화려한 색채감이 돋보이는 식탁으로 실용적이고 감각적인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4. 홍콩 흑골드 3서랍콘솔
느릅나무로 제작되어 견고하고 재물과 행운을 상징하는 나비가 그려져 기품 있고 우아한 포인트 가구. 3서랍 콘솔이다.
그림참조 : 아시안 데코, 박씨상방

글 :장문영(ez작가)| 제공 : 이지데이


<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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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더웨이, '복층 카페형 편의점' 오픈

바이더웨이가 업계 최초로 복층 형태의 카페형 편의점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청평 터미널 앞 기존 편의점을 리뉴얼 해서 선보인 복층 편의점은 1층은 일반 편의점, 2층은 여느 카페 못지않은 공간이 만들어져 있다. 2층 카페에는 매장에서 직접 추출하는 테라로사 커피, 스테프 핫도그, 빨간모자 피자 등의 고급 먹을 거리를 별도 직원이 서비스 한다. 바이더웨이 카페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일반 로드샵에 비해 30∼50% 가량 가격도 저렴해 이미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다고 바이더웨이 관계자는 말했다. 바이더웨이 청평터미널점은 20여 석의 넓은 좌석과 테이블, 그리고 인터넷존도 갖추고 있어 인근 고객 뿐만 아니라 터미널을 이용하는 유동 고객까지 불러 모으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청평터미널점을 포함해 박석고개점, 신길서율점 등 복층 편의점을 전국에 총 5점 운영하고 있는 바이더웨이는 인근에 먹을 거리 판매점이 적거나 고객이 잠시 쉬어갈 공간이 부족한 상권에서 복층 카페형 편의점이 크게 환영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복층 편의점은 각 층별 성격이 다른 상품을 판매 함으로써 집객하는 방법이 다양하며, 1층과 2층을 동시 임대하여 임차비용에 규모의 경제도 노릴 수 있기 때문에 바이더웨이는 향후 출점 여건이 허락한다면 복층 편의점을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카페형, 셀프바형 등 차별화 된 매장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바이더웨이는 2005년 차별화 전략을 시작한 이래 현재 카페형 점포 200여 점을 운영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바이더웨이 브랜드전략팀 장승표 팀장은 "복층 카페형 편의점은 1층 공간이 적어도 소비자들에게 각 층별 차별화 된 편익을 제공함으로써 매출에 상승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며 "이번 청평터미널점 오픈 후 예비 창업자 분들의 관련 문의가 폭증하고 있어 향후 출점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출처 : 바이더웨이

지난 5월 30일 뉴욕시의 펠리시모(Felissimo) 디자인 하우스에서 재팬 브랜드 팝업 숍(Japan Brand Pop Up Shop)이 열렸다. 일본에서 직접 공수해 온 최신 패션 액세서리, 주방도구, 홈 데코 등이 대거 전시되었는데, 그 가운데서도 단연 시선을 사로잡은 아이템은 바로 휴대용 티룸, 히토마(Hitoma)이다. 프로젝트명 히토마는 어떤 방이라도 순식간에 완벽한 다도와 명상을 위한 공간으로 변신시켜주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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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위한 최적의 시간과 장소를 제공하는 히토마는 우수한 나뭇결무늬와 긴 수명을 특징으로 고품질을 자랑하는 고보(Gobo)시의 삼나무인 기슈(Kishu) 목재로 제작해 숲을 닮은 부드럽고 안락한 공간을 자아낸다.


대나무 제지로 마감된 슬라이딩 타입의 문은 서법 혹은 목판 인쇄가 돋보이며, 마루를 덮은 다다미 장판은 각각 동물이나 식물을 의미하는 패턴으로 장식되어 있다.


고보(Gobo) 상공회의소에서 제작한 티 룸의 소매가격은 18,000달러이다.


출처 http://www.hitoma.jp/

홈데코: 그린 인테리어

인테리어 2009.05.30 12:42 Posted by livinginfo



“실내에 잔디밭을 만들기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잔디를 기를 때 제일 중요한 것은 배수입니다. 하지만 베란다 같은 공간을 이용하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지요.” 라마라마 플라워 정은정 실장의 설명이다. 바닥에 15~20㎝의 흙을 깔고 그 위에 잔디밭을 만들면 된다. 만약 배수 시설이 안 되어 있는 곳이라면 바닥에 비닐을 깔고 숯을 깐 다음 잔디밭을 만드는 게 좋다.

♣ 천장에 매달 수 있는 의자는 창고엔틱. 60년 전통의 영국 피크닉 전문회사 옵티마 컴퍼니의 4인용 피크닉 바구니 세트는 인더캔틴. 토끼가 장난치고 있는 프렌치 와이어 바스켓은 꼬끄에꼬숑. 의자 뒤에 놓인 빈티지 화분 스탠드는 호사컴퍼니. 화이트 강화마루는 동화자연마루의 클릭 시리즈 드림 화이트 파인.

거실 한가운데 연못이 있다면 나른한 휴일 오후 가족과 함께 마시는 차 한 잔도 예사롭게 느껴지지 않는다. 블루멘파크의 박민정 실장은 “실내에서 수상식물을 기르면 계절에 상관없이 새순을 내기 때문에 1년 365일 한결같은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설명한다.
특히 식물과 함께 물을 가까이 둘 수 있어 정서적으로 안정적인 실내 환경을 조성하고, 천연 가습기 역할까지 하게 되니 일석이조라는 평가를 내려도 아깝지 않다고. “대형 수조를 사용해 실내에 연못을 만든다면 제작비도 많이 들고 필요에 따라 움직일 수도 없습니다.
여러 개의 원형 도기를 모아 마치 개울가처럼 연출해보세요. 입체적으로 연출할 수 있어 보기에도 훨씬 멋스럽고 실용적이랍니다.”

♣ 사이프러스, 물칸나, 해오라비사초, 킹워터코인, 워터 코인, 마디초 등을 이용해 만든 미니 연못은 블루멘파크 제작. 올리브 그린 가죽 소파는 창고엔틱. 얼기설기 엮은 뜨개질 패턴을 단단한 아크릴 테이블 상판에 그대로 표현한 티 테이블은 카르텔 사 제품으로 제인 인터내셔널에서 판매한다. 민트 그린 루빅스 샤기 카펫은 한일카페트. 조약돌처럼 생긴 촛대와 오브제는 모두 하선데코. 카펫과 티 테이블 위에 놓인 도자기 새와 보석함은 꼬끄에꼬숑. 티 테이블 위에 놓인 옐로와 레드 유리화기는 라이프 데코.


좁고 밀폐된 공간이나 단조로운 창가 분위기를 단숨에 바꿔주는 플라워 랙. 보통 아이비나 트리초스 같은 넝쿨식물을 많이 심지만 화려한 색상의 플라워를 활용하면 그 어떤 샹들리에보다 화려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베고니아 같은 경우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햇볕을 쬐어주고 물을 주면 쉽게 기를 수 있다. “식물은 아기 같아요. 관심과 사랑으로 키우지 않으면 장소와 상관없이 잘 자라지 못한답니다. 타샤의 정원을 상상해보세요.” 블루멘파크 박민정 실장은 실내에서 잘 자라는 식물이 분명 있지만 실내에서 식물을 키울 때는 분명 실외에서 키울 때보다 정성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 베고니아 화분 랙은 블루멘파크에서 제작. 빈티지 스쿨 체어와 독일에서 1950년대에 제작한 빈티지 화분 스탠드는 호사컴퍼니. 빈티지 스쿨 체어에 걸어놓은 토르드 본체(Tord Boontje)가 디자인한 갈란드 조명 갓은 아르테니카. 블루 스트라이프 가든 부츠와 새 조각은 꼬끄에꼬숑. 빈티지 화분 스탠드에 올린 화이트 도자기 화기는 하선데코. 화이트 강화마루는 동화자연마루의 클릭 시리즈 드림 화이트 파인.

테이블 위나 부엌처럼 화분을 놓기 어려운 곳에 활용하면 좋은 액자화분. 애플민트 같은 허브를 심어 부엌에 걸어두면 요리 재료로도 사용할 수 있다. 꽃이 피었을 때만 매일 물 관리를 해주고, 2~3일에 한 번씩만 물을 주고 햇볕을 쏘이는 것만으로 쉽게 관리할 수 있다.

♣ 에피, 라넌큘러스, 애플민트 등을 심어 액자처럼 걸 수 있게 만든 화분은 라마라마 플라워에서 제작. 황새가 그려진 테이블보와 밤비 피큐어는 모두 호사컴퍼니. 실버 화병은 하선데코. 클래식한 스타일의 플라스틱 스탠드는 제인 인터내셔널.


창밖에 우거진 봄의 싱그러운 기운을 그대로 전해주는 다래나무 샹들리에. “기존 조명 위에 겹쳐서 걸기만 해도 180도로 분위기 변신을 꾀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털 샹들리에가 부럽지 않을 거예요.” 라마라마 플라워 정은정 실장의 설명이다. 특히 인테리어 스타일에 맞춰 계절마다 화분만 교체하면 다른 스타일로 쉽게 변신하는 것도 장점.

♣ 화분이 달린 다래나무 샹들리에는 라마라마 플라워에서 제작. 테이블과 의자는 퍼니그람. 파스텔 옐로 주전자와 테이블 웨어는 모두 스타일스트 소장품.

“작은 화분을 여러 개 놓는 것보다 큰 나무를 활용할 때 집 안 분위기가 획기적으로 바뀐답니다.” 블루멘파크 박민정 실장의 말이다. 국내 주거 공간은 대부분 천장고가 낮기 때문에 큰 식물 놓기를 피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팔손이 같은 식물을 집 안에 하나 들여놓는 것만으로도 주변 분위기가 온실처럼 안락해진다. 특히 공기 정화까지 해줘 도심 아파트에서 기르기에 더없이 완벽한 아이템이다.

♣ 팔손이와 다른 화분은 모두 블루멘파크에서 판매. LCP 의자는 카르텔 사 제품으로 제인인터내셔널에서 판매한다. 원형 레드 카펫은 한일카페트. 화이트 강화마루는 동화자연마루의 클릭 시리즈 드림 화이트 파인.


가구의 앞뒤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면 이보다 경제적일 수 없다. “파티션으로 사용하는 책장 뒷면을 빈티지 가구처럼 만든 다음 아이비 넝쿨을 이용해 작은 화단을 만들어보세요. 시간이 흐를수록 책장 뒤쪽으로 아이리스 넝쿨이 타고 내리면서 멋스러운 담장처럼 연출됩니다. 가지가 자라는 방향에 맞춰 철사로 살짝 고정하면 쉽게 기를 수 있답니다.”

♣ 양철통에 심은 베고니아와 아이비, 무늬산호수, 팔손이, 안나 등은 모두 블루멘파크에서 제작. 그린 안락의자는 퍼니그람. 풍성한 감촉의 민트 그린 루빅스 샤기 카펫은 한일카페트. 카펫 위에 놓인 옐로 빈티지 포트와 화이트 책장 위 밤비 피큐어는 호사컴퍼니. 카펫 위에 놓인 민트 그린 빈티지 커피잔과 벤치 위에 놓인 블루 스트라이프 가든 부츠는 꼬끄에꼬숑. 나무 벤치와 블랙 선반장은 이케아 월드. 파티션으로 활용한 화이트 책장과 반장 위에 놓인 파스텔 티포트, 옐로 원형 개인 매트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자료제공_리빙센스
사진|이봉철
스타일링 & 진행|최윤수(프리랜서)
플라워 협찬|블루멘파크(02-518-5660), 라마라마(02-792-8957)
제품 협찬|꼬끄에꼬숑(02-335-1990, www.coqetcochon.co.kr),
동화자연마루(080-564-1111, www.dongwhamaru.net),
라이프데코(02-2213-5989, www.lifedeco.com),
아르테니카(02-3482-8837, www.artecnica.co.kr),
인더캔팀(02-571-1240, www.inthecanteen. com),
퍼니그람(031-705-8345, www.furnigram.com),
한일카페트(02-547-5828, thecarpet.co.kr),
하선데코(02-3471-1182),호사컴퍼니(02-332-8450


<그린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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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포인트 인테리어의 법칙

인테리어 2009.05.30 12:37 Posted by livinginfo
 


단 하나의 포인트를 주고자 할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크기라는 요소를 활용하는 것이다. 요즘 가구나 소품의 기존 사이즈를 부풀린 듯 과장한 제품들이 눈에 띄는 것도 이러한 현상을 반영한 결과다. 일반적인 1인용 소파는 거의 2인용 소파와 맞먹을 만큼 훨씬 넓어졌고, 3인용 소파 역시 폭이나 깊이가 기본보다 확장된 모듈 스타일이 많은 것이 그 예. 우리 집 공간을 살펴본 뒤 포인트 요소로 활용할 공간을 먼저 찾아보자.

 #1 on the wall 
원 포인트로 큰 효과를 내고 싶을 때는 벽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벽이 시선을 가장 먼저, 그리고 오랫동안 머물게 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벽은 바닥처럼 하나가 아닌 여러 개의 벽이 연결되어 공간을 구성하기 때문에 오버 사이즈 소품을 활용하면 원 포인트 효과가 제대로 발휘된다. 단순히 소품의 크기뿐만 아니라 패턴에도 적용할 수 있다. 소품은 기존에 흔히 쓰던 크기보다 훨씬 큰 것으로, 패턴의 경우 섬세하고 사실적인 패턴 대신 큼직하고 화려한 패턴의 소품으로 장식하면 멋진 오브제로 바뀐다. 반복되는 문양의 크기가 큰 것이 좋으며, 그래야 장식했을 때 벽면과 비례가 맞아 시원해 보이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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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패턴이 시선을 끄는 패브릭으로 감싼 커다란 아트 월 하나를 벽 앞에 세워두는 것으로 포인트 역할은 충분하다. 패브릭은 이현디자인, 콘솔은 sid, 의자는 한룩스, 테이블 스탠드는 디자인와츠, 스트라이프 화기는 하선플라워갤러리 제품.


 #2 on the floor 
바닥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은 카펫을 활용하는 것. 흔히들 카펫은 그동안 실용도가 떨어진다는 이유로 극히 일부분에만 활용하지만, 거실 한가운데 비워둔 바닥이나 침대 발치에 자리 잡은 카펫이라면 원 포인트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 크기에 상관없이 바닥에 놓는 것만으로도 포인트 효과가 발생하지만 바닥 모두를 덮을 정도 크기라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원 포인트 역할을 할 것이다. 카펫 사이즈를 한 단계 큰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방법.

카펫은 렉슈어, 소파는 꼰비비아, 쿠션은 이현디자인, 원형 테이블은 인디테일, 펜던트는 아스테리아, 블라인드는 이노블라인드 제품.


 #3 on the top 
천장에서 내려오는 멋진 조명 혹은 오너먼트가 때로는 고가의 가구보다 더 훌륭한 역할을 한다. 조명과 오너먼트의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감이 밋밋한 공간의 분위기를 순식간에 바꿔놓을 수 있기 때문. 조명은 그 자체로 볼륨감을 주는 제품들이 많은데 이런 오버 사이즈 아이템은 단순한 라인이 대부분이다. 때문에 공간에 악센트를 주고 싶다면 약간 큰 사이즈의 조명을 고를 것. 여기에 조명 혹은 오브제의 무게감을 보다 부각시키고 싶다면 천장에서 내릴 때 천장보다는 바닥에 가깝도록 달면 포인트 효과가 극대화된다.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 형태와 크기를 얼마든지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는 모듈 조명은 오브제 역할을 톡톡히 한다. 조명은 모노라이팅, 블라인드는 이노블라인드, 소파는 꼰비비아 제품.

집이 특별하게 느껴지는 데는 과감한 포인트 컬러가 한몫을 톡톡히 한다. 이때 컬러를 남발하기보다는 적재적소에 악센트로 활용하는 것이 포인트. 색에 대한 고정관념을 없애는 동시에 공간 활용을 적절히 하면 늘 보던 색이라도 그 느낌이 달라진다.


 #1 black 
세련되고 시크한 느낌의 블랙은 다소 무겁고 답답해 보이지만 가장 세련되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컬러이기도 하다. 이처럼 블랙의 이중성을 공간 속 포인트로 사용하면 그 효과는 극과 극. 좁은 면적에서는 모던하면서 절제된 아름다움, 넓은 면적에서는 미니멀한 스타일에서 벗어나 강렬한 대비를 발산한다. 블랙으로 포인트를 주기로 마음먹었다면 2가지 수칙을 상기하자. 우선 블랙으로 포인트를 주려는 공간이 좁다면 문제없지만 넓다면 자연 채광이 좋아야 한다. 채광이 나쁜 집을 블랙으로 꾸밀 경우 무거운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천장고가 낮은 집을 블랙으로 스타일링하면 답답해 보이기 때문에 작은 면적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현명하다.

1 파스텔컬러 벽과 만나는 블랙 컬러의 얇은 몰딩은 무겁지 않으면서 세련된 모던 스타일 공간으로 완성시키는 포인트 데코. 옷걸이는 제인인터내셔널, 벽시계는 발라드코리아, 테이블과 의자는 인디테일 제품.


2 작은 화이트 에스프레소 잔을 올린 블랙 트레이. 소품임에도 트레이 위로 펼쳐지는 블랙에 올린 화이트 잔 덕분에 블랙이 주는 강한 힘을 느낄 수 있다. 트레이는 아스테리아, 러그는 otto쇼핑 제품.


 #2 acid color 
봄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애시드 컬러. 좋아하든 싫어하든 공간 속으로 들여놓고 싶다. 사실 감각적인 공간은 컬러가 결정한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 애시드 컬러 가구와 소품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만으로도 눈에 확 띄는 포인트 효과가 있다. 단, 어떤 공간에 포인트로 쓸지에 따라 컬러 선택 역시 달라져야 한다는 사실을 상기하자.


1 침대 헤드에 더한 블루 톤 애시드 컬러. 침실의 단순하고 절제된 분위기와 디자인을 표현하는 데 애시드 컬러는 최고의 선택이다. 사이드 테이블은 제인인터내셔널, 테이블 스탠드는 sid, 옐로 오브제는 틸테이블, 베딩은 이현디자인 제품.


2 봄을 위한 수많은 핑크 컬러 중에서도 핫 핑크는 단연 돋보인다. 라인이 매끄러운 벨벳 베드 벤치는 마치 카리스마 넘치는 주인공처럼 공간에 포인트를 준다. 핫 핑크 벨벳으로 커버링한 베드 벤치는 이현디자인 제품.


3 꽃 한 송이 더하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운 애시드 화병은 공간에 가장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오브제가 된다. 애시드 컬러 화병은 하선플라워갤러리 제품.



자료제공_리빙센스
제품 협찬|꼰비비아(02-732-6750), 디자인와츠(02-547-6360), 렉슈어(02-558-3165), 모노라이팅(02-541-8481), 아스테리아(02-586-0762), 이노블라인드(02-512-4311, www.innoblind.co.kr),현디자인(031-711-8541), 인디테일(02-542-0244), 하선플라워갤러리(02-3486-0172),한룩스(031-761-5887, www.ehanlux.com), sid(02-541-8086)
스타일리스트|성금실(tint, 010-8346-6650)
사진|정준택
진행|김지영 기자

디자인과 기능성 , 도어를 통해 만나다

Z:IN door( 지 : 인 도어 ), 2009 신제품 출시

        습기에 강한 ‘ 욕실용 무늬목도어 ’, ‘ 고급소재 현관도어 ’ 신제품 선보여

        기존 제품 리뉴얼 및 신규 제품군 라인업으로 고객만족 및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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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인테리어 자재 Z:IN door( 지 : 인 도어 )( www.z-in.com) 가 2009 년 신제품 ‘ 욕실 무늬목도어 ’ 와

‘ 고급소재 현관도어 (12 종 )’ 을 출시한다 . 디자인과 기능성이 결합된 제품의 라인업 구축을 통해 고객만족도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

 

새롭게 출시되는 ‘ 욕실용 무늬목도어 ’ 는 특수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했다 .

무늬목과 플라스틱 소재의 복합으로 습기에 의한 형태와 컬러 변형 및 오염을 예방한다 . 내구성도 뛰어나

습기가 많은 한국적 습식 욕실공간에 적합하다 . 또한 무늬목 도어의 섬세한 질감과 패턴의 구현이 가능해

디자인적 감성과 품질 모두 만족시킨다 .

 

‘ 고급소재 현관도어 ’ 는 고급스러운 외관 연출에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

Z:IN door( 지 : 인 도어 ) 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의 고급 소재를 사용했다 . 금속 특유의 미려한 무늬를 그대로

재연한 것이 특징이다 . 금속판화를 보는 듯한 디테일한 패턴은 조명과 시선에 따라 현관공간에 풍부한 예술적

표정을 선사한다 .

이와 함께 ‘HA Entry’, ‘MA Entry’ 와 ‘LA Entry’3 개 제품 군을 선보여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 별로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 신제품 출시 외에도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다양한 소재의 믹스매치로 안목 높은 고객의

꾸준한 호응을 받고 있는 ‘ 뉴 인테리어 도어 (New Interior door)’ 와 ‘ 디럭스 도어 (Deluxe door)‘, ‘ 무늬목 도어 ’, ’ 네이쳐 도어 (nature door)’ 등 기존 제품군의 패턴 보강으로 고객 만족 및 경쟁력을 강화했다 .

LG 하우시스 인테리어 사업 이운규 상무는 “ 이번 신제품 출시로 지인 도어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감각을

인정받고 신뢰도를 더욱 높이는 발판을 마련했다 ” 며 “ 실내도어 외에 현관도어까지 제품영역을 확대하는

만큼 소비자와 건설 사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마케팅과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 ” 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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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털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스와로브스키(Swarovski)가 모던한 건축물에 아름다운 포인트를 더해주는 전등 디자인을 내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빛과 크리스털이 만났을 때 몇 배로 커지는 마법같은 아름다움을 전등으로 승화시킨 데다가, 기존의 샹들리에가 가졌던 고정관념 같은 디자인의 틀을 깨고 완전히 새로운 감각의 디자인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이제 작은 크기의 주얼리에서 뿐 아니라 집안의 전등에서도 스와로브스키만이 보여줄 수 있는 무지개와 신비한 오라를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털 라이팅(crystal lighting) 컬렉션에는 여러 가지 디자인이 있다. 타원 모양의 여러 개의 크리스털이 모여 타원 형태의 링으로 탄생한 아이리스(Eyris) 벽등은 화려한 빛의 발산으로 호화로운 특급 호텔 방의 분위기에 잘 어울리며 럭셔리함을 한 층 더해준다. 같은 디자인으로 천장에 설치할 수 있는 펜던트형 디자인 아이리스 모노(Eyris Mono)도 있다. 마치 거대한 크리스털 목걸이 펜던트가 천장에 달려있는 것 같다.


모자익스(Mosaicx)는 이름 그대로 정사각형의 아름다운 크리스털 조각들을 모아 만든 모자이크형 전등이다. 한 때 이런 디자인의 귀걸이가 유행했던 적도 있다. 링렛(Ringlet)도 이름처럼 링 모양으로 생겼으며 크리스털이 만들어내는 다채로운 빛을 천장으로 반사시킨다.


천장이 높은 홀에는 아름다운 턴스(Turns)가 잘 어울린다. 20개의 길쭉한 크리스털 프리즘이 두 개의 나선형으로 배열된 디자인이다. 옥타(Octa)와 매디슨(Madison)은 크리스털을 각각 한 개씩 사용하였으며 커팅 기술로 아름다움을 살린 전등이다. 이 두 디자인은 특히 현대적인 감각의 방에 잘 어울린다.


출처 http://architecture.swarovski.com/Content.Node/main.php#/en/lighting

http://www.trendir.com/archives/003474.html

독일의 빌레로이 & 보흐(Villeroy & Boch)는 미국시장에 여러 가지 신제품을 출시했다. 그 중에서도 혁신적이고 미래적인 디자인의 2가지 제품이 눈에 띤다. 로맨틱하면서도 모던한 클래식 디자인의 ‘라 벨르(La Belle)’와 인기 있는 세면기 ‘메멘토(Memento) 컬렉션’ 확장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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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벨르: 로맨틱한 아방가르드 욕실 디자인

클래식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독특한 디자인의 프리미엄 제품이다. 곡선형태의 장식과 덩굴손 모양의 로맨틱한 요소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표현해냈다.


메멘토: 성공적인 세면기 컬렉션 확장제품

메멘토는 이제 완벽한 컬렉션으로 재탄생했다. 벽에 설치하는 변기/비데 모두 현대적이면서도 미니멀리즘을 추구한 메멘토의 디자인에서 나온 것이다.


화이트와 블랙으로 나온 이 신제품은 디자인에 초점을 둔 메멘토 욕실에 딱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이 변기에는 수프라픽스(SupraFix)가 달려있어 쉽게 벽에 설치할 수 있어, 누구든 전체적인 욕실 디자인을 메멘토 스타일로 통일할 수 있다.


출처 http://www.villeroy-boch.com/en/us/home.html?no_cache=1


패션 업계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색상으로 블랙을 빼놓을 수가 없다. 지금까지는 흰색 욕조와 세면대가 보통이었지만 이제는 욕실에도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내는 블랙 컬러가 선보이고 있다. 컬러마케팅그룹(CMG)에 따르면 블랙은 양극성과 고귀함 등을 표현하는 색상으로 인식되어 왔으며, 이러한 점 때문에 화이트와 함께 패션 업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컬러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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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바이(Kaldewei)가 선보인 프리스탠딩 방식의 ‘룩소 듀오 오발(Luxxo Duo Oval)’ 욕조는 블랙 색상의 에나멜 철강으로 만들어졌다. 블랙은 어떤 디자인 테마에도 개인의 스타일을 살려 표현할 수 있는 색상이고, 어떠한 색상과 조화를 이루느냐에 따라 클래식, 정갈함, 화려함 등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시각효과를 억제하거나 강조할 뿐 아니라 다른 색상과의 대비로 특정 요소를 살려내거나 두드러지게 하는 효과도 낼 수 있다.


룩소 듀오 오발 욕조는 자체 지지대가 있기 때문에 욕실 어디에나 놓을 수 있다. 욕조의 외형에 맞게 디자인된 패널이 강철 에나멜로 만들어진 욕조를 감싸면서 타원형 모양을 더 강조해준다. 길이는 75인치, 넓이는 39인치이며, 어깨 모양을 한 2개의 등받이가 설치되어 있어 혼자서나 둘이서 편안하게 욕조 안에서 기댈 수 있다.


출처http://www.kaldewei.us/us/presse/texte/detail.php?kat=12&id=300

예쁜 욕실이 30개나 있는 집! 논현동 베스하우스

저희는 늦깍이 부부랍니다. 집 장만할 때 돈 아낀다고 도배랑 장판만 갈고 들어와서 어두운 욕실이 항상 맘에 걸렸어요. 아이들도 욕실에는 들어가기 싫어하고요.

그래서 욕실 리모델링을 결심하고 여기저기 사람들 말을 들어보니 대부분은 카달로그에서 골라서 시공했다고 하더라구요. 완성된 모습을 상상하느라 혼났다고.ㅎㅎ 알아보던 중에 베스하우스에 방문하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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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하우스는 아메리칸스탠다드에서 운영하는 쇼룸이에요. 아메리칸스탠다드는 해외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욕실브랜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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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하우스에 들어가면 작은 정원이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웰빙 느낌이 물씬 나죠?
한 켠에는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 인테리어 잡지를 보거나 차를 마시며 리모델링 상담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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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나올법한 멋진 이동식 욕조도 보입니다. 이런 욕조가 하나 있으면 욕실 분위기가 확! 살 것 같은데.. 일반 욕조보다 비싸긴 하지만 요즘 들어 이동식 욕조를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다고 해요.

자, 본격적으로 베스하우스에 들어서면 30개가 넘는 욕실이 눈에 보입니다. 말 그대로 욕실집(Bathous) 이지요^^ 이게 다 욕실 전문가들의 연구에 의해 설계된 욕실들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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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하나하나마다 저마다의 특징과 컨셉이 있어요. 욕조, 변기, 세면기를 비롯해 타일, 수납장 그리고 거울, 조명까지 조화롭게 매치가 되어 있어요. 욕실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계시다면 이곳에서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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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맘에 들었던 아카시아 스위트. 기존에 방이나 거실에만 쓰이던 목재가 욕실로 들어오니 중후하고 안정된 느낌이 들어요.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건식 욕실 트렌드가 반영된 욕실입니다. 잡지나 영화에서는 건식 욕실을 흔하게 볼 수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아직 익숙치 않은 것 같아요. 이 짠돌이 아줌마가 심각하게 건식 욕실에 대해 생각하도록 만들어준 꿈의 욕실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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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하우스에서 가장 넓은 욕실 중 하나입니다. 우리 집 안방만 한 듯-_- 코너형 월풀이 눈에 확 띄어요. 딱 보기에도 비싸 보여서 가격조차 물어보지 않았어요.ㅎ;; 일반 가정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욕실은 아니지만 참 고급스럽고 좋아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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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틱 가구가 있는 집에 잘 어울릴만한 클래식한 타운 스퀘어 스위트. 바닥도 우드타일로 처리해서 너무 고급스러워 보여요. 거울에 설치된 조명이 따뜻한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는 것 같아요. 가수 인순이씨의 집도 이 제품으로 꾸며져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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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욕실은 동글게 각이 진 세면대나 변기, 욕조가 참 깔끔해 보였어요. 사진을 보니 이메진 스위트인 듯 합니다. 그리고 벽과 욕조를 둘러싼 유리 타일~ 유리 타일은 소문대로 너무 예쁘더라구요. 시원한 청량감이 느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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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레드 컬러의 욕실. 그리 넓지 않은 공간이지만 이렇게 꾸며 놓으니 특별해 보이고 좋네요. 우리나라 욕실과 비슷한 크기라 현실적이구요. 젊은 사람들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지금까지는 일부에 불과하고 이런 훌륭한 욕실이 수 십 개나 더 있답니다~ 너무 아름답고 안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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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은 아이가 둘이 있다 보니 아무래도 세면기나 변기를 볼 때도 모난 부분이 적은게 눈에 들어오더군요. 아이들이 잘 부딪히는 바람에.. 역시나 아이들을 생각하니 일명 ‘해바라기 샤워기’라 불리는 레인 샤워기가 좋아 보이네요. 아이들이 샤워할 때 좋아할 것 같아서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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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코너에서는 바디샤워기와 수전을 직접 사용해 볼 수도 있어요. 마사지 기능이 있는 바디 샤워기는 넘 좋아서 여러 번 작동시켜 봤지만 아무래도 넓은 욕실이 있는 집에 더 유용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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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풀 욕조 시연 코너.. 월풀은 모든 주부의 로망이겠지만 실제로 사용해 볼 기회가 없잖아요. 비록 욕조 안에 드러누워 보진 못했지만(ㅎㅎ) 원 없이 작동시켜 보고 왔답니다. 욕조 안에 조명을 켰더니 굉장히 분위기 있고 뭔가 릴렉스 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그 밖에 여러 디자인 컨셉(스위트)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어요. 넓기도 하지만 볼거리가 많아서 여기서 1시간 반은 족히 넘게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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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눈으로 직접 제품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시연까지 할 수 있구요. 개인적으로 이런 시연 코너는 처음 봐요. 그리고 제품만 딸랑 진열된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어 머리 속에 쥐나도록 상상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

워낙 예쁜 인테리어 때문에 종종 CF 촬영 세트로 사용하기도 한다고 해요.

직원 분이 설명도 친절하게 주셔서 인테리어 팁이나 욕실 트렌드에 대해서도 많이 배우고 왔어요. 욕실 개조, 인테리어 생각하고 계신 분들은 꼭 한번 들러보세요.

 베스하우스 찾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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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16-18 번지 대용빌딩 2층
( 힐탑 호텔 맞은편 2층이랍니다. 그 외에 을지로, 일산에도 있고 직원분 말씀으로는 9월 말쯤 송파에도 오픈 예정이라고 해요.)
• 전화번호:02-542-3511
• 교통: 지하철 7호선 학동역 3번출구 차병원 사거리방향으로 도보 20M 거리/ 버스 147번
출처<이지데이>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개최되는 건축박람회 ‘FEICON’에 홈오토메이션의 강자 아이하우스(iHouse)가 혁신적인 홈오토 제품을 가지고 나타났다. 사용자의 얼굴을 기억하는 안면인식 기능을 탑재한 하이테크 홈오토메이션 기기들을 선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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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하나가 바로 스마트퍼싯(SmartFaucet) 수도꼭지이다. 수도꼭지에 스크린이 달려 있는 이 제품은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하여 그 사용자가 좋아하는 물 온도를 맞춰주는 똑똑한 수도꼭지이다. 이 수도꼭지에 달려있는 터치스크린은 이메일을 확인하고, 외부 온도와 캘린더 등을 확인하는 기능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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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하우스는 또한 사용자의 얼굴을 각종 기기를 원격 조종하는 리모콘으로 활용하는 기기도 선보였다. 2.8인치 컬러 터치스크린에 얼굴을 비추면 내장되어 있는 카메라와 소프트웨어로 얼굴을 인식하고 그 사용자와 관련 있는 여러 기기를 작동시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자동으로 커튼을 열고 바깥 풍경을 볼 수 있도록 하거나 AC 전원을 관리하는 것이다. 또한 스마트샤워(SmartShower)와 스마트하이드로(SmartHydro) 같은 아이하우스 제품을 갖추고 있으면 얼굴만 들이대도 사용자의 평소 취향에 따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출처 http://www.ihouse.com.br/english/novidades_prodfeicon2009.htm


<홈오토메이션>
[인테리어] - 홈오토메이션]온갖 집안일을 도맡아 해주는 가상의 하인
[인테리어] - 상자를 돌리면 가정의 실내 장식이 바뀌는 화이트 박스 큐브 컨트롤
[침 실] - 잠이 오지 않을 때 즐길 수 있는 스태리 나이트 슬립 테크놀로지 침대
[인테리어] - 전자소음으로 집안을 자동화한다!

욕실을 현대적인 분위기로 바꿀 수 있는 많은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아주 사소한 변화 하나만으로도 욕실 분위기 전체를 바꿀 수 있다. 쇠라(Seura)의 조명이 들어간 환상적인 거울 ‘루미네이션(Lumination)’ 시리즈가 바로 그 대표적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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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조명은 언제든 자신이 원하는 색상으로 바꿀 수 있고, 밝기도 조절이 가능하다. 기분에 따라 밝게 했다가 좀 편안한 조명을 원하면 밝기를 줄여 부드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도 있다.


조명 효과도 여러 가지 스타일 중 선택할 수 있다. 쇠라의 잭슨(Jaxon), 트론(Tron), 이온(Aeon) 등 세 가지 스타일은 모두 거울의 측면에 LED 조명이 선으로 들어간다. 헤일로(Halo)는 전체적으로 거울을 빙 둘러 빛이 나며, 빅 토커(Big Talker)는 거울 위에 ‘안녕’이나 ‘세수해’ 등의 귀여운 메시지를 나타낼 수 있다.


출처 http://www.seura.com/product_details_popup.php?product_series_id=4


흰색을 기본 색상으로 하는 워크인 옷장

가 구 2009.03.25 20:43 Posted by livinginfo

옷장 가구는 원래 옷이 상하지 않게 수납하는 것이 주 목적이다. 그러나 인테리어와 기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소비자들은 옷장을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생활의 편의를 제공하는 하나의 예술품으로서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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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리마데시오(Rimadesio)에서는 흰색을 기본 색상으로 하는 워크인 옷장(walk-in closet)을 선보였다. 의류 수납에 있어서 흰색은 색깔을 구분하는 데 있어 가장 훌륭한 배경이 되어 줄 뿐만 아니라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자아낸다.


슬라이딩 도어 방식으로 문을 여닫을 수 있어 편리할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수납장 아래에는 바퀴가 달려 있어 이동성을 극대화해 원할 때는 언제든지 손쉽게 옷장을 옮길 수 있다.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수납용 선반을 추가하거나 뺄 수 있는 점도 커다란 장점이다.


출처 http://www.rimadesio.it/ing/products/walk-in-closet/Dress/atmospheres/1/


좁은 주방 토탈 솔루션

주 방/생활가전 2009.03.16 12:01 Posted by livinginfo

좁은 주방 토탈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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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이 집안일을 하며 가장 오래 머무는 장소는 주방이다. 하루 24시간의 3분의 2이상을 차지한다고 봐도 좋을 주방은 사용하는 시간만큼 활용도가 높아야 한다.
주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집안 리모델링 장소의 1위로 주방이 꼽혔다고 한다.
필요에 의해서도 꼭 리모델링이 필요한 주방을 위한 셀프 정리법 알아보자.

주방 정리는 주부의 가장 집안 골칫거리의 상위권을 차지하는 곳이다.
쉽게 생각해 싱크대와 수납공간만 잘 정리하면 된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이조차도 쉬운 일만은 아니다. 특히 평수가 좁은 주방은 수납 때문에 더 정신 없이 관리되기 쉽다.
주부들의 제 2의 생활공간인 주방 쉽게 개조하는 노하우 살펴볼까?
 
 
▶넘치고 넘치는 주방살림
어느 집에 가더라도 주방은 살림살이가 차고 넘치는 공간이다. 게다가 좁은 평수라면 문제는 더 심각하다. 비좁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관건인데 뭐니뭐니해도 수납이 가장 큰 과제다.
일단 좁은 집은 수납이 넉넉하지 않기 때문에 수납을 최대로 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아내는 것이 좋다.
쌀통은 발코니을 이용해 주방에서 빼고 식탁도 주방에 비해 너무 크지 않은것으로 배치하는 것이 좋다.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수납장이 너무 많은 것도 좋지 않다. 시각적인 효과를 주기 위해 최대한 동선이 짧도록 살림을 정리해야 한다.
개수대와 조리대가 있는 싱크대에는 자주 사용하는 주방용품을 수납하고 자주 쓰지 않는 그릇이나 용기는 높은 곳의 수납장을 이용해 치우는 것이 좋다.
만약 적은 돈으로라도 리모델링을 계획한다면 수납장 하나만으로도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으니 공간활용을 극대화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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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어 보이는 아이템
수납장
최대한 살림이 눈에 띄지 않도록 수납장에 숨기는 것이 깔끔한 주방을 위한 최선책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단 이런 수납장에도 기본 공식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일단 주방 구석에 수납장이 있다면 최대한 키가 큰 수납장을 놓아 많은 수납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주방 중간을 이용한 수납장은 가구 하단으로 숨기는 것이 좋다.
또 공간활용에 나쁜 모서리가 있다면 모서리에 맞춘 수납장을 제작해 죽는 공간이 없도록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

유리
유리 소재는 집안을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어 좁은 집에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그렇다고 너무 많은 유리를 주방에 활용하면 자칫 지저분해 보일 수도 있으니 싱크대 위 쪽이나 주방의 벽면을 이용하자.
벽면에도 너무 높은 곳을 이용하면 더 좁아 보이니 적당한 크기의 눈높이 정도가 좋다.

접는 가구 이용
최근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인기인 접는 가구는 좁은 신혼집에 맞는 최적의 아이템 중 하나다.
큰 공간을 차지하는 식탁 대신 벽에 접어 놓고 사용하는 접이식 가구를 많이 선호한다.
자주 사용하는 식탁이지만 접어서 보관하기 때문에 공간을 많이 차지 하지 않고 쓰지 않을 때는 넓어 보이는 효과를 주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
 


글 :장문영(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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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컬러 인테리어

인테리어 2009.03.16 11:49 Posted by livinginfo



green & 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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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생동감과 신선함이 느껴지는 컬러인 그린. 상큼한 오렌지 향이 날 듯 톡톡 튀는 오렌지. 색상표에서 그린과 보색 관계인 레드, 그린과 가장 컬러 매치가 좋은 옐로 사이에 위치한 오렌지 컬러는 그린과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라 할 수 있다. 봄을 연출하기에도 만점인 그린과 오렌지를 단독으로 또는 함께 매치하면 한결 더 발랄한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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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린&오렌지 컬러로 꾸민 벽
밝은 그린 컬러는 소프트한 느낌을 주고 심리 상태를 안정적으로 만들어준다. 전체 벽면을 상큼한 그린 컬러로 활용해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반면 오렌지 컬러는 강렬함이 느껴지기 때문에 타일, 한쪽 벽면 등에 포인트를 주기에 좋다. 특히 식욕을 자극하는 오렌지 컬러는 주방 공간에 연출하면 더욱 좋다.

2 컬러 소품 하나로 포인트 데코
밋밋한 벽면이나 공간에 컬러 의자를 하나 두면 한층 분위기가 살아난다. 화이트 컬러의 심플한 벽이나 공간에 비비드한 그린과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 데코하면 훨씬 생동감 있는 공간으로 변신한다.

3 간편한 패브릭 소품 활용
가장 손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이 패브릭 소품. 침실, 거실, 주방 어느 공간에 놓아도 좋은 쿠션은 가장 활용도 높은 패브릭 소품이다. 한 가지 컬러의 쿠션만 놓으면 심심할 수 있으니 오렌지, 그린, 옐로 등 서로 어울리는 컬러와 패턴이 들어간 패브릭을 함께 배치하면 더 세련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pink &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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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핑크부터 파스텔 핑크까지 다양한 톤의 핑크 컬러는 봄의 화사한 공간을 연출하기 딱 좋다. 또 핑크와 플라워 패턴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껏 살릴 수 있어 봄 인테리어와 잘 어울린다. 핑크 컬러는 대비되는 컬러인 블루와 더 조화가 잘 맞는데, 블루 컬러를 선택할 때는 차가운 느낌이 나지 않도록 파스텔 계열을 선택하는 것을 염두에 둘 것. 파스텔 블루 컬러는 단독으로 사용해도 따뜻한 기운이 나고 봄 인테리어와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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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액자나 접시를 활용한 포인트 데코
월 데코로 액자를 걸어두더라도 화려한 핑크 컬러가 돋보이는 액자를 두면 한결 화사한 분위기를 살릴 수 있다. 또 밋밋한 벽면에 컬러풀한 접시를 걸어두면 그 어떤 소품보다 멋스럽다. 산뜻한 컬러 조화를 이루는 핑크와 블루를 함께 매치하면 화사한 봄 분위기를 낼 수 있다.

2 여러 가지 톤의 컬러 소품 활용
컬러 소품을 활용할 때는 한 가지 컬러로 통일하여 조화를 이루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인테리어 공식이다. 핑크 컬러의 경우 똑같은 컬러의 소품만 늘어놓으면 너무 두드러져 촌스러워 보일 수 있다. 이럴 때는 톤을 달리해 변화를 주는 것이 좋다. 테이블세팅에도 소재와 디자인이 다른 그릇이나 소품에 핫 핑크, 파스텔 핑크 등 톤을 달리하여 연출하면 다양한 느낌과 함께 통일감을 준다.

3 전체보다는 부분적인 벽면 사용
전체적인 공간을 핑크나 블루 톤으로 꾸민다면 파스텔 계열을 고르면 좀 더 화사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살릴 수 있다. 그러나 너무 비비드한 핑크나 블루는 지나치게 강렬한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부분적으로 사용해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자료제공_에쎈
진행 | 김은희 기자
사진 | 서울문화사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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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처럼 부풀려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사무실이 나왔다. 가방에 쏙 넣어 다닌다고 하여 OIAB(Office in a Bag)라는 이름이 붙은 이 제품은 이베비(Ibebi)가 개발한 것으로, 사무공간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제시해 주는 혁신 제품으로 평가된다.


OIAB의 접었을 때 크기는 정말로 가방에 넣을 수 있을 정도로 작다. 이 OIAB를 펼치면 휴대용 사무실, 회의실 혹은 독특한 전시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 답답한 사무실을 떠나 야외 공원에서 OIAB를 펼쳐 놓고 일한다고 상상해보자.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팍팍 떠오를 것이다. 공원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내부를 볼 수 없는 독립 공간이라 집중도 잘 될 것이다. 또한 MT때 흔히 하는 팀 프로젝트를 하는 데도 유용하다. 넓은 공간 속에서 또 다른 독립 공간을 만들어 조용히 회의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풍선처럼 부풀려 사용하는 OIAB는 부풀리는데 한 사람이 8분만 수고하면 된다. 크기는 3x3m, 3x4m, 그리고 5x4m 세 가지로 나온다. 제일 큰 사이즈는 열 명이 테이블을 놓고 둘러앉을 수도 있고 20명이 스탠딩으로 사용할 수도 있는 크기이다.


OIAB의 재질은 내구성이 강한 나일론과 폴리에스터, 강화 PVC이다. 그리고 모던한 공간을 은은하게 비춰줄 컬러 젤 색상의 형광 불빛을 발산한다. 새로운 곳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일하고 싶은 현대의 오피스 워커들에게 OIAB를 꼭 사용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출처 http://www.ibebi.com/index.php?id=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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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칫 밋밋해질 수 있는 방에 천장 벽지와 맞춘 스탠드와 휴지 박스로 포인트를 줬다. 구름 스탠드는 을지로 조명상가에서 6만원대에 구입한 것.
2 벽에 장식을 없앤 대신 작은 선반을 달아 아이들 이름을 뜻하는 알파벳 이니셜을 올려줬더니 아이들이 더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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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모서리의 숨은 공간을 백배 활용한 수납장. 미리 디자인을 결정해 제작 가구 전문 업체에 도면을 그려준 후 정교한 마무리를 위해 현장에서 직접 자재를 절단해 만들었다.
4 장난감 수납장 위에 책을 꽂기 위해 커다란 선반을 달았다. 일반 기성품으로 나온 선반은 책을 많이 올리면 무너질 수 있어서 견고한 집성목으로 선반을 제작한 뒤 벽면 속 콘크리트에 목공용 지지대를 심어 넣었더니 책을 많이 올려 놓아도 흔들림 없이 견고하다.
 
 
 
자료출처_베스트베이비
진행 황선영 기자·사진 박용관
개조&스타일링 이지은(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blog.naver.com/rx7girl, 011-496-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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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줄줄 새는 문제점 뿌리뽑기

인테리어 2009.02.25 08:24 Posted by living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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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1 물 새는 곳 없나?
물은 재물을 상징한다. 물은 배수구를 통해서 흘러나가는데 이는 돈이 빠져나가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서양의 풍수 이론에 물이 지나다니는 파이프를 빨간색 끈으로 묶어두라는 내용이 있다. 수(水)를 화(火)로 누르는 효과가 있다. 반대로 오행의 상극 관계 관점에서 보면 수(水)를 토(土)로 붙잡아 금전운을 강화한다는 이론도 있다. 이때는 노란색을 활용하게 된다. 물 단속은 주방과 욕실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베란다의 벽 틈이나 다용도실 등 집 안에 물이 새는 곳이 없는지 확인하고 만약 있다면 반드시 수리를 하고 살아야 한다.
Check 2 지저분한 곳은 없나?
금전운뿐 아니라 좋은 기를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통로를 막아서는 안 된다. 지저분한 물건이 많거나 청소가 제대로 되지 않아 더러우면 나쁜 기운이 정체되기 쉽다. 아무리 풍수적 조건이 좋다 해도 집이 지저분하면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 우선 오랫동안 쓰지 않는 물건은 처분해서 음습한 기운을 없앤다. 공간 중에선 주방 청결이 가장 중요하다. 칼과 같은 조리도구는 보이지 않게 정리하고 돈을 싱크대와 가스레인지 근처에 두면 지출이 늘어나니 주의한다. 그 외 냉장고 안 정리가 필요하고, 메모나 장식품을 덕지덕지 붙이지 않도록 한다. 욕실은 물이 흐르고 관리가 까다로운 공간이다. 욕실 비품은 깨끗이 씻거나 바꿔서 금전운을 상승시킨다. 침실은 창문 근처에 자잘한 물건을 쌓아두지 않아야 하고, 현관은 바닥이 청결하도록 수시로 물걸레질한다.

Check 3 조명은 적당히 밝은가?
금전운은 어둡고 깨끗한 곳에 찾아온다는 말이 있다. 집 전체가 아니라 침실은 적당히 어두워야 돈이 모인다. 욕실은 역시 너무 밝아도, 반대로 해가 들지 않아서 너무 어두워도 좋지 않으므로 적당한 밝기 유지가 필요하다. 거실은 어두우면 돈이 달아난다.

Check 4 공간 활용을 잘하는 걸까?
공부하는 아이를 위해 안방을 내주고 부모가 작은방에서 생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금전운을 나쁘게 하는 일이다. 집에 쓰지 않는 방이 있는 경우에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빈방에 좋지 않은 기운이 쌓여 있기 쉬우므로 낮에 방문을 열어두거나 매일매일 청소를 해서 기가 순환되도록 해야 한다.

Check 5 반드시 없애야 할 물건은 없나?
낯선 곳에서 산 기념품은 집과 여행지의 방향이 잘 맞지 않으면 수입이 줄거나 지출이 늘 수 있다. 나무뿌리로 만든 탁자나 흉하게 생긴 인형류, 무기류, 불쌍한 상황을 표현하는 조각상 등은 돈을 쫓아버리므로 반드시 없앤다. 고장 난 가전제품과 말라비틀어진 화분, 동물의 박제도 처분할 물건이다. 남이 쓰던 물건, 예를 들어 골동품이나 가구 등은 예전 주인의 좋지 않은 기운이 배어 있기도 하므로 잘 닦아서 쓴다. 가구류는 문짝이 맞지 않아 삐거덕거리면 아귀가 맞도록 손을 보는 것이 좋다.


 
 
 
자료제공_리빙센스
사진|이봉철, 최재인 진행|임상범 기자
 
<풍수인테리어>
[인테리어] - 그린 옐로 컬러로 금전운 높이기



아이 눈으로 바라보면 답이 보인다!
엄마의 취향은 잠시 보류해라
외국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아이 방을 보면 침대나 책상 위 벽면에 선반을 여러 개 달아 책이나 인형, 액자 등의 소품들을 조르르 올려놓거나 벽면을 사진이나 그림으로 도배하는 등 자질구레한 물건을 늘어놓은 경우를 볼 수 있다. 언뜻 보면 어수선한 듯하지만 방을 유심히 살펴보면 그 방의 아이가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취미를 가지고 있는지를 짐작케 할 만큼 개성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그러나 우리나라 엄마들이 외국 아이의 어질러진 아이 방을 보면, 저렇게 어수선한 곳에서 아이가 어떻게 생활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지며 거부감을 느끼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아이 방은 어떨까. 대부분 철수의 방인지 민수의 방인지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정형화된 가구를 엄마 입장에서 보기 좋게 배치해 아이가 생활할 수 있는 틀을 정해놓았다. 고작 남자아이 방은 블루 컬러, 여자아이 방은 핑크 컬러로 구분 지었을 뿐 그곳에 놓인 가구나 소품들의 배치는 거의 비슷비슷하다.
전문가들은 이런 정형화된 방에서는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이기 어렵다고 입을 모은다. 아이 방은 주인인 아이의 취향과 생활이 고스란히 묻어나야 하며, 그런 환경에서 자란 아이가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창의력과 감수성, 인지력 등이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다. 부모가 보기 좋은 방이 아닌 아이가 생활하기 편한 동선으로 가구를 배치해야 하고, 아이의 손때가 묻은 소품들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가 벽지에 그림을 그린다고, 책상이나 의자에 스티커를 붙인다고 다그쳐서는 안 된다. 아이가 맘껏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벽면을 칠판으로 만들어준다거나, 자신의 책상을 스스로 예쁘게 꾸밀 수 있도록 갖가지 스티커를 사다주는 것이 오히려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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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투리 벽면과 책상 겸 수납장 앞면에 아이가 마음껏 메모나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칠판을 달았다. 버려지는 공간을 상상력을 발휘해 마음껏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탈바꿈시킨 것. 메모지나 그림, 사진 등을 자석으로 고정시키면 장식 효과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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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를 자는 공간으로만 사용하지 않고 낮에는 책을 보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크기와 모양이 다른 쿠션을 여러 개 놓아 아늑하고 편안하게 꾸몄다.




 

아이 보물, 컬렉션 등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아이 방 꾸밈
아이들은 호기심 때문에 자신의 키보다 훨씬 높은 곳에 올라갔다가 떨어지기도 하고, 벽을 온통 낙서로 도배하기도 한다. 이런 새로운 자극에 강하게 반응하는 아이들은 자라서도 지능지수와 감성지수가 높다. 아이 방을 꾸밀 때 염두에 두어야 하는 것이 바로 호기심 자극이다. 새 물건을 빠르게 익히고, 또 다른 물건에 관심을 갖는 아이의 두뇌가 훨씬 빠르게 발달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갖게 하려면 지속적인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다.
아이는 자신의 의견이나 행동에 부모가 의미를 갖고 반응할 때 잠재된 능력이 계발된다. 실제로 미국의 한 연구에서 아이에게 반응적으로 상호작용한 부모의 아이가 인지 능력이 더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반응적인 부모란 먼저 지시하지 않고 아이가 먼저 하도록 기다려주고, 아이가 관심을 갖고 선택한 것을 뒤따라 반응해주며 일상생활에서 아이에게 선택할 기회를 많이 준다.
장식하고 싶은 물건을 책상 위 오픈 수납장에 넣어둘 것인지, 침대 위에 선반을 달아 조르르 올려놓을 것인지를 아이 스스로가 선택하게 한다. 또 서랍 안에 넣어둘 것, 꺼내서 장식할 것들을 나누게 한다. 아이가 필요한 물건을 찾을 때마다 엄마를 부르는 이유는 아이의 물건이 엄마 눈에 보기 좋게 꽁꽁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아이가 자신의 물건을 스스로 정리하고 꾸밈으로써 이런 문제점도 자연스레 해결된다.
외국 아이 방을 보면 책에서 오린 다양한 그림, 아이가 유치원에서 그려온 그림, 친구 사진 등을 벽면이나 침대 머리맡 가득 걸어놓은 것을 볼 수 있다. 아이는 자신이 그린 그림이 방을 꾸미는 하나의 도구가 된다는 사실에 뿌듯함을 느끼고, 더불어 자신감도 생기게 된다. 이런 정서적인 안정감 외에도 갖가지 색깔을 칠한 그림이나 사진을 자주 접함으로써 색에 대한 인지와 감수성이 길러진다.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인형이나 캐릭터, 그림 등이 아이 방 곳곳에 있으면 아이가 마음껏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기존에 있던 아이 가구를 리폼해서 사용하는 것도 아이 교육에 효과적이다. 아이는 엄마와 함께 자신의 가구를 페인트로 칠하고, 손잡이 등을 바꿔 달면서 정서적 안정감과 창의력 등이 발달하게 된다. 자신이 직접 리폼한 가구나 소품에 애착이 생기고 그것들이 방을 장식함으로써 자기만의 공간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
천편일률적인 틀을 깨고 정서적으로 친근한 공간, 자유로운 활동이 보장된 공간, 그리고 미적 감각을 더한 아름다운 공간으로 아이 방을 재창조해야 한다. 창조적인 아이 방은 인테리어를 통해 아이의 학습력은 물론 감수성까지 이끌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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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직접 그린 그림을 책상 위 벽면에 붙여 갤러리와 같은 분위기를 냈다. 자잘한 소품을 걸 수 있는 집게가 달린 선반과 메모지나 사진 등을 붙일 수 있는 코르크판으로 허전해 보일 수 있는 벽면을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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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가 있는 벽면 위쪽에 길게 선반을 달아 액자, 달력, 시계 등 자잘한 소품들을 조르르 올려놓았다. 장식과 수납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어 일석이조다.

 
 
 
자료제공_리빙센스
도움말|김정미(김정미아동발달심리연구소, 031-817-1266, www.childsmind.kr)
제품 협찬|내가 만드는 공간(031-767-5009, www.decoroom.co.kr), 가가갤러리(02-3442-0406), 까사미아(031-780-7273), 룸세븐(02-2232-9890), 목화나무숲(www.namusoop.co.kr)
스타일리스트|진은영(코코리빙, www.cocoliving.co.kr) 사진|정준택 진행|박미현 기자
 

그린 옐로 컬러로 금전운 높이기

인테리어 2009.02.25 08:17 Posted by livinginfo


▶돈의 흐름을 결정짓는다, 주방


기본적으로 주방은 청결해 보이는 흰색 계열을 주조색으로 삼아 꾸미는 게 좋다. 주방의 컬러가 짙으면 그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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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머무는 주부가 쉽게 짜증내거나 피로감을 호소하게 된다.
□주방이 집의 남쪽에 있으면 돈이 모이는데 이는 사업운에 좋기 때문이다. 단, 남쪽 창문에서 강한 햇빛이 실내로 쏟아지면 낭비하기 쉽고 고가의 물건에 집착할 수 있다. 이때는 창문에 그린 컬러 블라인드를 달아서 햇빛을 차단한다.
□ 주방은 싱크대가 전부라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옅은 그린 컬러 싱크대는 금전운을 좋게 한다. 자연스러운 우드 패턴이 섞여 있어도 무방하다.
□ 주방에 까는 매트를 그린 컬러로 바꾼다. 남편 출세에 좋은 영향을 미쳐 소득이 는다.
▶금전운이 샘처럼 솟아나온다, 침실
심신의 안정을 취하는 공간인 침실. 주방, 현관과 함께 집 안의 길흉을 좌우하는 3대 공간 중 하나다. 금전운을 좋게 하려면 침실은 자극적이지 않은 옅은 컬러 위주로 주조색을 삼는 게 좋고 조명은 너무 밝지 않아야 좋다.
□ 침실은 현관을 기준으로 어느 방향이냐에 따라 컬러 사용법이 달라진다. 현관에 섰을 때 오른쪽이 침실이라면 연한 녹색 컬러 침구를 사용한다. 베개 커버는 노란색을 써도 좋다. 현관 왼쪽 침실은 거울이나 벽시계의 테두리가 녹색이면 좋다. 현관과 마주한 경우에는 침실 창가에 녹색 빛이 나는 스탠드를 두고 켜둔다. 침실이 현관과 가까우면 가장 불리한 경우인데, 화려한 황금색 자수를 놓은 침구나 커튼을 고른다.
□ 침실 남쪽에 TV나 오디오 같은 전기 제품을 두고 녹색 식물을 한 쌍으로 둔다. 식물의 키는 가장의 키를 넘지 않아야 한다.
□ 침실 서쪽에 노란색 물건을 두면 좋다.

▶기운이 소통하는 통로다, 현관
흉한 기운이 빠져나가고 좋은 기운을 받아들이는 통로가 되는 곳인 만큼 풍수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기본적으로 현관은 거실과 같은 컬러를 사용하면 된다.
□ 공간이 넉넉할 때 신발장 주변에 녹색 식물을 두면 집에 들어온 기가 상승한다. 이때 화분에는 꼭 받침을 두도록 한다.
□ 현관이 좁으면 녹색 식물이 통행에 방해가 된다. 화분 대신 녹색 액자나 사진을 걸면 좋은데 풍경화 종류가 적당하다.
□ 평수가 커서 중문을 설치했다면 현관 부분을 녹색 벽지로 도배하거나 칠하면 기의 소통이 더욱 원활해진다.

▶가정 전체의 운을 지배한다, 거실
기가 모이는 거실은 가족 전체나 가장에게 필요한 컬러를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전체 컬러는 옅은 갈색이나 아이보리 컬러가 무난한데, 이는 고층이라 땅의 기운이 전달되지 않는 경우에는 더욱 필요하다. 해가 들지 않는 저층 아파트는 흰색으로 꾸미기도 한다.
□ 재물 자리인 집 남동쪽에 녹색 식물을 둔다. 단, 키가 지나치게
큰 식물은 사람의 기를 누르므로 주의한다.
□ 거실의 북동향은 노란색과 흰색을 함께 사용해 부동산과 관련한 기운을 상승시킨다. 예를 들어 흰색 커버 소파에 노란색 쿠션을 얹는 식의 연출법이다.
□ 녹색으로 칠해진 산 그림을 거실에 걸면 증권이나 부동산 투자 상황이 좋아져 재물을 얻게 된다.


 
 
 
자료제공_리빙센스
촬영 협조|진은영(코코리빙, 011-9973-5771) 사진|김외밀 진행|임상범 기자
 
<풍수인테리어>
[인테리어] - 福을 부르는 풍수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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