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애견/●애견정보'에 해당되는 글 64건

  1. 2013.01.16 2013년 1월1일 부터 동물등록제를 실시
  2. 2012.04.15 유기견, 유기동물관련 사이트
  3. 2012.04.15 유기견 잃어버린 강아지를 찾는 방법
  4. 2012.04.15 충청남도[논산시] 동물병원 ,애견 미용실
  5. 2011.04.18 애견 피부병
  6. 2011.04.17 애완견, 강아지 아플 때 증상에 따른 대처법
  7. 2010.02.16 개웃음소리 다운받는곳
  8. 2009.09.07 애견 질병과 예방 - 구토와설사
  9. 2009.09.07 [펌] What Goes into Commercial Pet Food - 제1장 (애완동물 사료에 관한 글)
  10. 2009.06.11 애견! 사료선택시의 주요 참고사항 - 1장
  11. 2009.06.11 애견 분리불안증에 대해서
  12. 2009.06.11 애견! 질병과 예방 - 예방접종의 시기와 방법
  13. 2009.06.11 개 출산 <애견 출산 준비>
  14. 2009.06.04 애완동물 먹이 만들때의 유의사항
  15. 2009.05.18 애완견의 대소변 길들이기
  16. 2009.05.18 애완견의 전신증상으로 알 수 있는 병
  17. 2009.05.18 집에서 하는 애견 건강진단법
  18. 2009.04.25 펫 에어웨이즈, 애완동물 전용 항공
  19. 2009.02.20 애완동물 이빨 문제 -해결하는 17가지 방법
  20. 2009.02.20 애완견 피해보상 법규
  21. 2009.02.20 강아지 예의바르게 키우는 몇가지 수칙
  22. 2009.02.16 강아지가 피해야 할 음식
  23. 2009.02.16 사람을 무는 개와 안무는 개를 구분할 수 있나요?
  24. 2009.02.16 애견 비만관리
  25. 2008.12.27 동물보호법 주요내용
  26. 2008.12.23 겨울철 애견 관리법
  27. 2008.08.28 디어펫 멤버십 서비스 개시
  28. 2008.05.07 애견시장의 새로운 트렌드 영구적으로 애견을 기념하기 위한 제품 , 애견사후용품!
  29. 2008.04.12 CF ]상근이 아이스크림폰
  30. 2008.04.12 애견 포토 콘테스트

동물보호 및 유기동물 발생억제를 위해 2013년 1월1일 부터 동물등록제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ㅇ 실시일자 : 2013. 1. 1 부터 전국 시행
ㅇ 등록대상 : 가정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개로 3개월 이상
ㅇ 등록신청 :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시군청(등록대행자)
ㅇ 동물등록 방법 및 수수료
    -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삽입(수수료 2만원)
    - 외장형 무선식별장치 부착(수수료 1만5천원)
    - 등록인식표 부착(수수료 1만원)
ㅇ 신청절차 : 등록대행장(동물등록신청,등록) => 수수료 납부 => 식별장치 장착 => 동물등록증 교부
ㅇ 과태료
    - 등록대상 개를 등록하지 않은 경우 : 4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 인식표 미부착시 : 20만원이하 과태료 부과
* 반려동물이란 ? 사람과 더불어 사는 동물로 동물이 인간에게 주는 여러 혜택을 존중하여 애완동물을 사람의 장난감이 아니라는 뜻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로 개칭

 

 

 

 

유기견, 유기동물관련 사이트

애견/●애견정보 2012.04.15 16:48 Posted by livinginfo

[전국공통] 동물보호센터 http://www.angel.or.kr
[전국공통] APMS 동물보호관리시스템 http://animal.go.kr
[전국공통] KARA 카라 http://www.withanimal.net
[전국공통] 동물학대방지연합 http://www.foranimal.or.kr
[전국공통] 동물자유연대 http://www.animals.or.kr
[전국공통] 동물보호센터 네이버카페 http://cafe.naver.com/forangels
[전국공통] 동물사랑실천협회 http://www.fromcare.org
[전국공통] 캐비클럽 http://www.bestclub.kr/zbxe/Rescue
[전국공통] 유사모 http://cafe.naver.com/lovedogcafe
[전국공통] 동물보호센터 다음카페 http://cafe.daum.net/forangels
[전국공통] 바른 애(愛) 반려동물 바른사랑 실천하기 http://balenae.cyworld.com
[전국공통] (사)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http://www.wildanimals.or.kr
[전국공통] 인터넷 유기견 보호소 http://cafe.daum.net/dbtlrusqhghth

[서울특별시,경기도,인천광역시]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 http://www.karama.or.kr
[서울특별시,경기도,인천광역시] 인천시 동물사랑방 http://pet.incheon.go.kr
[서울특별시,경기도,인천광역시] 유기견에게 사랑을 주세요 http://cafe.daum.net/dooc77
[서울특별시,경기도,인천광역시] 행복한 유기견세상 http://cafe.daum.net/ccchappydog
[서울특별시,경기도,인천광역시] 한국반려동물사랑연합 http://cafe.daum.net/jesushappydog
[서울특별시,경기도,인천광역시] ♡유기동물 사랑나누기 http://cafe.daum.net/behappydog

[대구광역시,경상북도] 한국동물보호협회 http://koreananimals.or.kr
[대구광역시,경상북도] 포항시 유기동물 사랑모임 http://cafe.daum.net/Dogroom
[대구광역시,경상북도] 경북 유사모 http://cafe.naver.com/dogroomcafe
[대구광역시,경상북도] 대구 유사모 http://cafe.naver.com/dogsofhanna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경상남도] 부산유기동물보호협회 http://www.dog119.org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경상남도] 해피도그(구,경남 유기견을 사랑하는 사람들) http://cafe.naver.com/ssnnn1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경상남도] 길천사들의 쉼터 http://cafe.naver.com/lifeforangels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경상남도] 동물학대방지연합 부산지부 http://www.animallife.or.kr

[광주광역시,전라남도] 광주동물보호소 http://www.kcanimal.or.kr
[광주광역시,전라남도] 광주전남 동물보듬이 http://cafe.daum.net/bodumi
[광주광역시,전라남도] 광주동물사랑 http://cafe.daum.net/pinkdog

[대전광역시,충청남도] 대전광역시 동물보호소 http://djani.daejeon.go.kr
[대전광역시,충청남도] 대전 동물보호소 봉사자모임 http://cafe.daum.net/djanimal
[대전광역시,충청남도] 대전 유기견 사랑뜰 http://cafe.naver.com/animalgarden
[대전광역시,충청남도] 대전 유기견 사랑쉼터 http://cafe.daum.net/dogsbackhome
[대전광역시,충청남도] 도그레오 http://cafe.daum.net/Dogleo
[대전광역시,충청남도] 청양보호소 http://cafe.daum.net/pairhouse

[충청북도] 한결동물보호소 http://cafe.daum.net/hankyulST
[충청북도] 한국동물보호협회 http://koreananimals.or.kr

[강원도] 강원도 유기동물 사랑방 http://cafe.daum.net/animalismyfriend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유기동물보호 http://cafe.daum.net/jeju-ugidongmul

 

TAG 유기견

*잃어버리신 강아지를 찾으실땐 

1.개인이 강아지를 습득,보호하고 있을때 올리는 인터넷사이트 확인 
#유기견 보호센타(사람들이 쉽게 많이 찾는 사이트임)
http://www.animal.or.kr/bbs/board.php?bo_table=lost01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
http://www.karama.or.kr/community_11.asp 
#동물보호센터 
http://www.angel.or.kr/ 
위의 세 사이트는 가장 중요한 사이트 이고 반드시 확인하세요
*참고로 동물보호관리시스템사이트는 개인보호중란이 없습니다. 
#그외 다른사이트 확인 ( 대부분  인터넷카페, 동물보호단체, 강아지관련 사이트들 입니다.) 
*개인임시보호자들은 짧은 시간안에 입양보냄 또는 개장사,강아지 헤치는 사람들에게 속아 넘길 가능성이 실제로 있기 때문에 수시로 인터넷사이트를 확인하시고 빠르게 행동해야 합니다. 그리고 강아지가 피부병이 있거나 지저분하면 보호중인 분이 털을 짧게 미용시킬 수도 있고 또 암,수를 잘못 기재 할수도 있어요 이 사항은 아래 말씀드릴 보호소에서도 마찬가지로 짧게 미용할수 있고 잘못 기재 할수 있어요 참고하시고 비슷하다 싶으면 직접가셔서 확인하세요 

2.유기견들이 보호소로 보내지는 시스템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서울,수도권관할의 규모가 다른 보호소에 비해서 큰 동물보호소로 서울,수도권의 아주많은 수의 유기동물이 이곳으로 감)
http://www.karama.or.kr/community_7.asp 
#동물보호관리시스템(농림부의 서울과 전국에 걸친 위탁운영시스템으로 각 보호소,지정동물병원이 있음)
http://www.animal.go.kr/portal_rnl/abandonment/public_list.jsp 
*유기견이 발견,신고접수되면 대부분 이 두곳으로 가요 이 두곳의 사이트는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열흘이 지나면 입양되었을수도 있으니 입양란도 확인해 보세요. 참고로 보통 10일 또는 20일 지나면 안락사에요.
*그 지역 유기동물보호소와 위탁유기동물병원은 모두 시 위탁으로 시청에서 위탁비를 지급하며 관리 합니다.시청에 전화하시면 바로 담당자 바꿔드리고 사업소명과 장소,연락처를 다 알수 있습니다.
*제가 확실하게 그렇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고요 인터넷상에서 몇번 읽은 이야기인데 부산지역에 유기견보호소는 님의 강아지가 보호되고 있는가 인터넷공고를 알아 보기전에 무조건 먼저 가서 일일이 직접 확인해야 한다는 말이 있어요 인터넷확인이나 전화로는 분실된 강아지를 찾을 수 없다는 말이 있어요 
> 부산시위탁유기동물보호소의실태( 지옥의 보호소 공개규탄자료 글쓴날짜 2011년 6월28일) 
http://parosh.blog.me/10112221038  
  그리고 아래부분에 부산시 유기동물보호소의 실태 참고하세요. 
*제가 인터넷상에 읽은 글중에 일부 보호소는 어떤 유기견이 들어왔는지 담당자 조차 모른다는 말이 있어요. 그 글대로라면 관리파악을 전혀 않한다는 거죠. 그러니 한번 이상 그 지역 유기동물보호소,위탁동물병원을 직접가셔서 확인해 보세요  

3.자신의 강아지 찾는것을 인터넷에 올리세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http://www.animal.go.kr/portal_rnl/abandonment/loss_list.jsp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 
http://www.karama.or.kr/community_8.asp 
#지금의 사이트인 유기견보호센터
http://www.animal.or.kr/bbs/board.php?bo_table=lost
#동물보호센터 ( 맨위의 신고등록 클릭하시고 작성하시면 됩니다.) 
http://www.angel.or.kr/ 
*위의 네 사이트는 가장 중요하고 많은 사람들이 찾으니 꼭 올리세요 
#다른 여러 사이트 

4.직접 움직여서 찾으세요 
 잃어버린지 얼마 않 되었을 시간 때가 중요하고 이때 최대한 집중해야 합니다. 전단지를 주위로 부터 먼곳까지 동물병원,애견샵,파출소,소방서에 전달하세요. 반경 10km 내외에 있는 동물병원, 애견샵에 전화 또는 방문으로 습득확인하고 잃어버린 강아지 내용을 말하여 연락처를 남기세요. 사람들이 유기견을 습득하면 흔히 동물병원에 맡깁니다. 그리고 잃어버린곳 주위에서 ★★★먼거리 까지 전단지를 붙이는데 반드시 ★★★본드로 붙이세요. 다용도 본드(알미늄주부로 된 일반 본드,또는 스프레이본드)로 전단지 전체를 ★빽빽하게 다 바릅니다. 누가 뭐라고 하는 사람 없고 신고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저도 해본 경험입니다. 강아지 생명이 더 소중하지 않습니까? 본드로 않 붙이면 실제 하루 만에 무조건 다 떼어 갑니다. 전단지가 가장 중요한데 방법이 없어져 버려요. 다시 붙일 시간이 없어요. 사방으로 7-8km 내외로 다 붙여야 합니다. 저의 분실 경험상 강아지가 큰 대로도 몇번 건넜습니다. 본드로 붙이면 3분의1 이상 살아 남습니다. 이때 자전거를 이용하여 이름을 부르며 사람들에게 물어보는 것을 병행하세요. 이름을 부르면 주위 사람이 제보를 줄수 있어요. 유기견은 사람들이 보게끔 되어 있습니다. 자전거는 빠르게 구석구석 이동 할 수 있습니다. 전단지 붙이면 제보가 아주 많이 와요. 그리고 전단지를 사람들에게 직접 돌리세요. 잃어버린지 얼마 않 되었을때가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집중하려면 전단지를 붙이고 뿌리는 아르바이트를 여러명 고용하여 잘 붙었나 부분별로 확인후 페이 지급하고 또는 신문배달에 끼워넣는 방법을 써 보세요. 대부분 사례가 실제로 전단지와 인터넷공고로 찾습니다. 현수막을 거는 방법도 있는데 이 방법으로 찾은 사례가 있어요. 현수막을 걸었을때 효과가 아주 크리라 생각됩니다.(구청에 허가를 받고 현수막게시대에 올리는데 15일에 14만원정도고 제작,탈,부착포함가격입니다. 다른곳에 불법현수막이나 게릴라 현수막은 걸리면 벌금 장당25만이에요 구청사이트에서 검색에 현수막 치면 되고요 한가지 문제는 신청자가 많으면 바로 붙이기가 힘들다는 겁니다 강아지 찾는것이 중요하니 꼭 해보세요) 그리고 저는 잃어버린 곳에서 버스로 15분 정도 떨어진 곳에서 찾았었어요. 7~8 km 정도 내외로 떨어진 곳에서 전단지 제보로 찾은 사례도 많습니다. 강아지는 종일 걸으니 먼거리까지 이동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사례로 사람을 피해 다니는 강아지 같은 경우는 사람 손을 않 타서 13일 동안 계속 떠돌아 다닌 경우도 있어요 리드줄이 산밑에 나무가지에 않 걸렸으면 아마 계속 떠돌아 다녔을 거에요. 전단지로 찾는 비율이 가장 많고 그 다음 인터넷공고에요. 찾는 비율이 가까운 지역이 비교적 많은 편인것 같고요 또 7-10 km 내외도 나옵니다. 이 부분은 단순 참고만 하시고 먼 거리까지 찾는 작업을 하세요.
 
5. 개 파는 시장 확인
 시장에 애완견포함 작은개,큰개 철장에 가둬놓고 보신탕 판매하는곳으로 서울 경동시장,성남 모란시장(모란역),부산 구포시장(덕천역),대구 칠성시장,울산 상개동도축장(울산 남구 변전소에서 좀 떨어진 울산 시민 장례식장 근처) 등에 애완견들이 흘러 들어갑니다. 이런 곳은 하루 만에 식용화될 가능성이 크고 기간이 길지 안습니다. 참고로 제가 몇 시장에 가 보았을 때는 애완견이나 작은개들은 적은 수 였습니다. 허스키,말라뮤트종류도 한번씩 봅니다. 또 고양이도 가끔 있습니다. 개들(누렁이와 외부 애완견들)이 보통 오전 9시 30분~10시 쯤 트럭으로 들어오고요. 오후 6시 쯤 영업 끝납니다. 대부분 지나가면서 확인 가능합니다. 또 개농장등에 가셔서 확인해 보세요. 작은 애완견들은 개소주에 많이 쓰고 또 보신탕에도 씁니다. 

6. 강아지 찾는 여러사이트들 확인
 현재 사이트의 관리자님과 동물사랑님의 글입니다.
현재 사이트의 강아지 분실란 상단의 "잃어버린 애완견 찾기" 글과 같은 글입니다.
http://www.animal.or.kr/bbs/board.php?bo_table=lost&wr_id=22826
 
*강아지를 잃어버렸을때 강아지 행방을 요약하면 
1.사람손에 들어감(개인보호,보호소보호,강아지 헤치는사람,번식업자의 손에들어감) 
2,계속 떠돔 
3.교통사고 
참고 하시구요 개인보호인 경우 경우의 수가 좀 생겨요. 주인 찾는 조치를 취하지 않음, 짧은 시간안에 입양보냄, 업자 또는 강아지 헤치는 사람에게 속아 입양 보냄, 못 믿을 사람,이 있어요 발빠르게 움직이시길 바랍니다. 꼭 강아지 찾길 바랍니다. 

* 강아지를 찾게 되면 여름철에는 심장사상충 검사는 꼭 하시기 바랍니다. 모기에 의해서 생기는 병인데 증세는 기침,식욕저하,체중저하,호흡곤란등이 있어요. 유기견들이 아주 잘 걸려요 강아지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고 합니다.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쉽습니다.
* 강아지 목걸이인식표와 현관에 강아지용 철펜스를 하세요.

*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주세요 


--------------------------------------------------------------------- 



# 밝혀진 몇몇 시 위탁유기동물 보호소들의 실태 
읽고 클릭해 주세요 

*대구동구보호소는 고양이 산체로 얼려죽이려함,먹지 못해 뼈만 앙상하게 남음,보호소안에 썩은 악취, 바닥에 구더기 득실, 케이지 안에 곰팡이 배설물 가득 으로 KBS 호루라기에서 방송됬었어요 
아고라 서명부탁드려요 아래 클릭이요 ( KBS 호루라기 방송날짜 2011년 9월29일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2876 
http://www.withanimal.net/tt-cgi/tt/site/ttboard.cgi?act=read&db=w04&idx=30019 

*구미시 유기동물보호소-냉동고에 개고기 쌓여..  ( KBS 호루라기 방송 2011년 9월29일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2808 

*부산지역 유기동물보호소들은 매스컴을 통해 기사가 났는데 유기견을 
개시장도축의혹  ( 네이버 뉴스 기사날짜 2010 7월30일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3367133  
보호비 6억횡령  ( 부산닷컴 기사날짜 2011 6월 8일 )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ectionId=1_1&newsId=20110608000116 
물과 먹이 주지않음 ( 노컷뉴스 기사날짜 2011 6월29일 )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844650 
                  ( 노컷뉴스 기사날짜 2011 6월20일 )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835299 
등의 기사가 있었어요. 

*고양시 유기동물위탁보호소의 동물학대와 비리 ( 동물사랑실천협회의 기사 2011 4월4일) 
http://www.cyworld.com/cat_sweethome/5482687 

*대전시 유기동물 위탁보호소(대전시수의사협회)의 동물학대가 내부고발로 밝혀진 충격실태와 한달자연폐사 121마리 ( 동물사랑실천협회의 기사 2010년 8월9일 ) 
http://cafe.naver.com/ululul.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69939& 

*월드펫(부천,김포,안양,과천,의왕,광주시의 위탁 보호소)의 썩은실태 ( 동물사랑 아이디의 님의 글 2006년 10월27일) > 참고하고 읽으세요. 이 글은 매스컴이나 동물협회의 글은 아니고 제가 인터넷상에서 보고 올린글입니다 
http://cafe.daum.net/coca486/2T26/6566?docid=IyxI|2T26|6566|20061027091040&q=%C0%AF%B1%E2%B0%DF%BA%B8%C8%A3%BC%D2%BA%F1%B8%AE 

*유기동물보호소의 비리를 전직 야생동물보호협회 간부가 밝혀 ( 경남매일의 기사 2011 7월19일 ) 
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000 


# 여러분 지금 이 시간부터 동물보호운동에 눈을 뜨셔야 합니다. 
1.그 가장 큰 첫번째 출발은 채식입니다. > 먹지 않으면 사육하고 도살하지 않습니다. 
2.여러가지 동물보호운동에 동참해 주세요-동물보호협회들이 하는 일들을 보면 포커스를 잡을 수 있구요,학대고발, 다음사이트 아고라 청원에서 동물들을 위한 서명운동, 내 주위에서 할 수 있는 일들, 기타등등 

저는 열한마리 강아지를 키워봤는데 어떤 강아지든 정말 귀중한 생명이고 정말로 내 자식과 같은 존재도 여럿 있었어요 강아지와 자식과 같은 깊은 사랑과 교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동물보호에 관한 순수개인봉사를 하게 됬어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지금도 그런 존재의 강아지들이 어디에서 고통의 학대로 지옥과 같은 삶을 살며 비명을 지르며 죽어가는 경우가 우리나라에는 너무나 많습니다. 제가 미칠 것 같아요. 동물협회들 사이트에 올라오는 학대신고건 들을 보세요 내 가슴이 찢어집니다. 내 자식과 같은 존재들인데요 다른 동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날마다 그런 아이들을 생각하며 살아갑니다.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모든것을 다 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살 것입니다. 이제 세상 눈뜨고 열살도 안 먹은 어린아이들 이에요. 

여러분들께 부탁 한가지 드릴께요 
* 동물보호를 위한 서명을 해 주세요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여러글들이 있어요. 모든글들은 아니고 동물보호를 위한 글들만 분별해서 서명해 주세요. 핸드폰 인터넷의 경우 아래링크가 실주소로 이동되지 안습니다. ( 직접 찾아 들어가실 경우: 다음사이트>검색에서 아고라 치시고>청원클릭하고 검색에 동물을 직접 쓰세요>청원란에 여러글들을 클릭하고 분별하여 서명하시면 됩니다.) 
http://agora.media.daum.net/nsearch/petition?tab_id=petition&query=%EB%8F%99%EB%AC%BC&x=20&y=9

*동물학대 하는 사람 있으면 사진 동영상등 증거를 잡아 신고해주세요 
http://fromcare.org/our/hak.htm 

*개식용 금지 서명운동- 간단합니다 영문이름과 이메일주소쓰고 개그림에 클릭하고 서명클릭하면 됩니다. 
http://www.uniteddogs.com/stopkillingdogs/ 
개식용 금지법 제정은 개학대,잔인한 학살,죽음을 막는 가장 큰 일중에 하나입니다. 
대만은 개고기 금지법이 제정됬습니다. 벌써 2001년에 제정되었고 어길경우 1년이하 징역입니다. 중국,한국 ,베트남만이 유일하게 개고기를 먹으며 세계의 손가락질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한해 개 도살을 200만 마리 하며 돼지,소,닭 다음 4번째로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개고기 합법도 개고기 금지도 아닌 실질적으로 정부의 방치상태에 있습니다. 그런데 개가 축산물가공처리법에 식용동물에 포함되지 안습니다. 그래서 허가된 장소에서 도축하지 안아서 온갖 잔인한 방법으로 도살합니다. 이 처리법은 개고기가 합법화냐 금지냐로 말이 길어져서 여기서는 말하지 안겠습니다. 도살할때 전기충격기요? 그건 감시가 가능한 유명재래시장에서 하는 것이지...  전기충격기도 단번에 죽는다고 생각하십니까? 입안에 전기봉을 넣고 털이 타들어 갈때 까지 입니다. 사람과 개가 느끼는 고통이 틀리다고 생각하십니까? 절대 그렇지 안습니다. 다 똑같습니다. 전기충격기는 다른방법에 비하면 양반입니다. 내용은 말하지 안겠습니다. 개고기 먹는 사람들이 자기 자신이나 자기자식이 그렇게 된다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발짝 뛸걸요. 그렇게 아무 죄 없는 동물이 비참하게 죽는데 도살자나 개고기를 먹는 인간들은 맛있다고 얌얌 거리면서 맛있다 하면서 먹습니다. 지옥에 가서 영원히 타야 할 사람들이죠. 어떤 강아지든 직접 키워보고 알고 보면 자식과 같은 존재들입니다. 철창안에서 비참하게 죽음을 기다리는 아이나 고통속에 학대를 받고 있는 아이나 내가 직접 키워보면 내 모든것을 바칠 수 있는 자식과 같은 존재들 일 수 있습니다. 자기자식이 그런고통과 죽음을 당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너무 공격적이거나 성질이 안 좋은 강아지가 있다하더라도 그 생명은 귀중하다는 것을 정말 느낍니다. 
개고기 금지고요 저는 강아지나 모든동물이나 똑같은 생명이라 생각합니다. 모든동물은 사람과 똑같은 감정과 고통을  느낍니다.  채식 부탁드립니다. 제가 10년 이상 채식을 했는데 제 경험은 실제로 어떤 병도 앓아본 적 없고 보통사람이상 건강하고 사람들의 첫 마디가 동안이라는 말을 합니다. 모든 치료약은 식물에 있습니다. 사람들은 고기를 맛있다고 먹지만 도살하는 것을 직접보면 정말 끔찍합니다. 동물들은 아무런 죄없이 비명을 지르며 고통속에 죽어가요. 단지 인간의 입맛 때문에요. 먹지 안으면 사육하고 도살하지 안습니다. 채식은 큰 사랑의 실천입니다. 그리고 동물협회들 사이트에 자주 들어가 보시고 관심 가져주세요. 
  
# 실험실에서 고통속에 죽어가는 우리 자식과 같은 강아지들 ( 아래 링크의 글은 매스컴이나 동물단체의 글은 아니며 인터넷상에 개인글을 제가 올린것입니다.) 
http://blog.naver.com/8949ddang/memo/50124426364 
실험동물들이 사람을 위해 강아지를 위해 필요악이라 하지만 고통속에 죽는 동물들을 위해 최소한의 배려도 해주지 않고 좁은 철창에서 한 강아지에게 죽을 때까지 고통의 실험을 연달아 하며 또 불필요한 실험을 합니다. 사람을 위한 의학은 사체로 실험하며 고도의 의학을 발전 시키는데 수의학은 왜 생으로 살아있는 동물을 고통속에 죽여가며 실험을 해야 합니까? 단지 인간의 편의를 위해 그렇게 하는것이 아닐까요? 사람과 똑같은 고통을 느끼는 동물의 고통은 조금이라도 생각하지 않는 군요 

 

출처 http://www.animal.or.kr/bbs/board.php?bo_table=lost&wr_id=41670 


충청남도[논산시] 
 
 
 

    
동양애견백화점 041-736-5989 충남 논산시 부창동 29-4 
 
논산애견 041-734-7575 충남 논산시 지산동 818-11
 
황산애견원 041-732-9195 충남 논산시 취암동 177-17
 
놀뫼애견 041-736-0045 충남 논산시 반월동 126-1
 
강아지 황산애견 011-433-5458 충남 논산시 취암동 177-17
 
논산애견사 041-742-3222 충남 논산시 가야곡면 양촌리 597-0
 
금강애견사 041-735-6468 충남 논산시 등화동 386-0
 
동양애견사 041-735-4195 충남 논산시 부창동 29-4 
 
현대애견사 041-735-2878 충남 논산시 성동면 원봉리 103-0 
 
나눔의광장 041-741-7442 충남 논산시 양촌면 모촌리 525-5
 
중앙애견사 041-742-0372 충남 논산시 연무읍 마산리 358-5
 
화산애견사 041-735-7236 충남 논산시 채운면 화산리 33-4
 
백제동물병원 041-745-5208 충남 논산시 강경읍 서창리 25-2
 
서가축병원 041-745-4376 충남 논산시 강경읍 염천리 81-0 
 
임가축병원 041-735-2295 충남 논산시 대교동 109-3
 
논산동물병원 041-735-3113 충남 논산시 대교동 112-0
 
금강동물병원 041-733-5377 충남 논산시 반월동 199-46
 
중앙동물병원 041-735-3490 충남 논산시 반월동 41-8
 
피그헬스동물병원 041-742-3864 충남 논산시 연무읍 동산리 25-4
 
연무가축병원 041-742-1696 충남 논산시 연무읍 마산리 529-4
 
금강축산가축병원 041-741-5362 충남 논산시 연무읍 안심리 289-0
 
가나동물병원 041-742-4287 충남 논산시 연무읍 안심리 1-152
 
연산동물병원 041-734-5136 충남 논산시 연산면 연산리 82-1
 
케비어동물병원 041-734-8276 충남 논산시 취암동 1040-16
 
유가축병원 041-735-6230 충남 논산시 취암동 95-0
 
호크종합동물병원 041-736-8875 충남 논산시 취암동 23-0

애견 피부병

애견/●애견정보 2011.04.18 17:34 Posted by 비회원
애견 피부병
개는 피부병에 많이 걸린다. 진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수의사가 검사를 하고 몇 차례에 걸쳐 표본을 분석해야 한다.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털이 부분적으로 엷어지거나 빠져버리는 겨우가 있으며 몸을 긁는 경우도 있다. 또 습성이나 건성, 혹은 부스럼딱지 모양의 염증이 생겨날 때도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개선충이 일으키는 옴은 피부가 딱딱해져 털이 빠지고 진무르게 되는 원인이며, 벼룩, 이, 진드기도 털을 손상시킨다. 개의 몸에 벼룩 한 마리가 붙어 있다고 해도 그 타액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피부 전체에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있고 지방의 부족 등 잘못된 영양섭취에 의해서도 털은 빈약해지고 건강하지 못한 상태가 될 수 있다.

개선충, 벼룩, 이, 진드기와 같은 피부 기생충을 발견했다거나 그런 의심이 드는 경우에는 에어로솔(aerosol)이나 분말 혹은 액체 상태로 된 구충약을 구입하면 된다. 옴의 경우에는 그 유형이 몇 가지가 있으므로 치료방법에 관해 수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백선(白癬)은 확인하기가 어려운 병인데, 자외선에 의한 검사를 하고 또 털을 가지고 균을 배양할 필요가 있는 겨우도 있다.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이 필요하며 사람에게 전염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모든 구충치료는 반드시 그 약품에 들어 있는 설명서를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벼룩이 있는 경우는 벼룩의 알이 동물의 털뿐 아니라 그 주변의 환경에도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개를 치료하는 것과 동시에 개의 바구니, 침상, 개집 등에도 구충용 에어로솔을 살포해야 한다.

영양 부족에 의한 피부질환은 균형이 잘 잡힌 음식물을 먹여 쉽게 방지할 수 있다. 여름이나 가을에 갑자기 생겨날 수 있는 통증을 동반한 '습진'은 식물의 꽃가루나 다른 물질에 대한 알레르기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염증을 일으키고 있는 부분의 털과 피부가 보이도록 깎아 주고 거기에 광물성 기름을 충분히 발라둔다.

항히스타민(anti-histamine)제, 부신피질호르몬 크림이나 주사, 정제를 이용한 수의사의 치료도 필요하다. 통증은 심해도 곧바로 치료가 된다.


⊙강아지 항문청결법

개는 항문의 좌우에 두 개의 항문선을 가지고 있다. 항문선의 기능은 자신의 구역을 나타내기 위해 변에 냄새가 나는 액체를 첨가하는 것이다. 개가 사육되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생존을 위해서 그같은 일을 할 필요가 없어졌지만 항문선은 여전히 남아 있으면서 염증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

우선 불룩해진 선은 속을 비워 주어야 한다. 손을 대보면 피부의 표면아래가 팽창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자신이 해보기 전에 수의사의 시범을 보는 것이 좋다. 이 때는 개에게 입마개를 씌우고 조수가 옆에서 개를 잡아줄 필요가 있을 것이다.

선을 짜보면 항문으로부터 좋지 않은 냄새가 나는 액체가 나올 것이다. 액체가 나오지 않거나 선이 유난히 팽창해 있거나 또는 분명히 염증을 일으키고 있는 경우에는 수의사에게 진찰을 받는다.

방법은 우선 꼬리는 방해가 되지 않도록 들어올린뒤 액체를 받아낼 솜을 손바닥에 가득 쥔다.

그런후 엄지 손가락과 집게 손가락을 9시와 3시 위치에 두고 부드러우면서도 확실하게 안쪽을 향해 짜들어 간다.

최욱기자

자표출처 : ccnews.co.kr

콧물
어린 강아지에게 콧물이 보이는 경우 감기일 확률이 높다. 재채기를 하거나 누런 콧물이 나오면 어린 강아지는 면역력이 떨어져 합병증이 유발될 확률이 매우 높아 즉시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각종 바이러스를 초반에 잡아내지 못하면 위험할 수 있으니 일반적인 콧물과 잘 구분하여 수의사를 찾는 것이 좋다.

설사
설사가 모두 건강에 위험한 것은 아니지만 탈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므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아지에게 치명적인 파보바이러스나 디스템러(홍역)같은 무서운 병도 초기 증상을 무른 설사로 시작된다. 3일 정도 지속적인 설사를 한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야 하며 당일에는 설탕물이나 북어국 등의 애견 보양식을 주는 것이 좋다.

과도한 영양소의 급여로 인해 설사할 수 있으므로 사료 급여 시 적당량을 맞춰 급여하는 것이 좋으며 위나 장이 민감한 강아지의 경우 사료를 갑자기 바꿔줬을 대도 설사를 유발하니 주의해야 한다.

기생충
강아지는 한 달에 한 번 씩 정기적으로 구충이 필요하다. 구충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강아지에게 정상적인 영양섭취가 불가하므로 점점 말라가며 심한 경우 혈뇨를 볼 수 있다. 구충약을 먹으면 기생충이 변과 함께 나올 수 있다. 3일 이상 기생충이 나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식욕부진
강아지가 아프면 식욕이 저하되고 활동성이 줄어든다. 이런 경우 고영양제를 급여하여 체력을 올려주고 자꾸 움직이도록 유도해야 한다. 배고플 때 먹겠지 하는 생각은 강아지의 폐사를 유발시키므로 매끼 식사를 챙겨주자.

구토
구토는 위에 소화되지 않는 이물질이 있을 때나 큰 음식물이 식도에 막혀있을 때 발생한다. 정기적은 구토 증상을 보이면 병원에서 X-ray 촬영으로 위치를 파악해 수술로 제거하는 것이 좋다. 구토 중 위액이 함께 나오거나 설사를 동반할 때는 바이러스 전염이 의심된다.

모든 강아지의 건강은 관심과 사랑에서 나오니 강아지를 틈틈이 자주 살펴보도록 하고 건강한 변의 상태를 잘 파악해두는 것이 좋다. 분양 후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분양업체에 문의하여 기존 상태와 비교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가깝고 신뢰 있는 동물병원을 알아두는 것이 현명하다.
(자료제공: 럭스독)

개웃음소리 다운받는곳

애견/●애견정보 2010.02.16 02:26 Posted by livinginfo
개웃음소리 다운받는곳
SBS 'TV 동물농장'

http://wizard2.sbs.co.kr/resource/template/contents/tpl_iframetype.jsp?vProgId=1000081&vVodId=V0000010171&vMenuId=1011607
구토/설사

구토와 설사는 애견들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 중에 하나로 실제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심각한 질병에 감염된 경우에 나타나는 전초 징후가 될 수 있습니다. 애견이 구토와 설사로 잘 먹지 못하게 되면 건강에 심각한 장애를 초래하여 병원에 가게 되고 여러 가지 질병의 초기 증상이 될 수가 있습니다.

구토

구토란 구토중추의 자극으로 인해 먹었던 음식물이나 위산, 소화액 등을 토하는 것을 말하는데 강아지는 구토중추가 잘 발달되어 있어서 체내의 상태가 조금만 이상하면 구토를 하게 되며 구토를 할 경우에는 빨리 병원에 데리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구토는 위와 작은창자에 이상을 암시하기도 하지만 다른 장기의 질병을 의미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깊게 관찰하여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구토의 원인은 과식이나 스트레스, 이물을 먹었다든지 각종 기생충의 중증 감염, 전염성 질환의 감염 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과식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구토가 많은 경우를 차지하는데 이는 주인의 부주의 때문이며 특히 어린 강아지들의 경우 각별한 주의와 관찰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상황이 자주 반복되게 되면 위염이나 위궤양 등이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강아지는 호기심이 많고 이것저것을 잘 주워먹기 때문에 삼킨 이물로 인해 구토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닭 뼈나 소화되지 않는 고무공 같은 것을 삼켰다면 빨리 병원에 데리고 가서 조치를 취해야 한다. 기생충에 중증 감염되었을 경우 구토물 속에 기생충이 섞여 나오기도 합니다.
이밖에 위 장관이 꼬인다거나 폐색, 유문부 협착, 장 중첩 상태이거나 체내 장기의 손상으로 구토를 할 수 있는데 췌장이나 간, 신장 등에 염증이 있다거나 궤양, 종양이 있을 시에도 급작스럽게 구토를 동반할 수 있습니다. 호르몬의 불균형이나, 암컷 강아지의 경우 자궁축농증에 걸리면 구토를 동반한 다른 증상을 보입니다. 약물이나 독물을 삼켰을 때에도 구토를 하는데 이 때는 응급조치를 빨리 취해야 하고 먹은 후 바로 구토를 할 경우에는 식도 질환, 먹은 후 상당시간이 지난 뒤나 공복 시는 위장관계의 이상이나 전신질환을 의심하고, 흰 거품을 토하면 식도나 위장 질환, 노란 거품은 토했다면 십이지장의 병변, 붉은 색 거품을 토했다면 위 장관 출혈, 예방 접종을 하지 않았다면 전염성 질환을 의심할 수가 있습니다.
구토는 위 장관으로부터 수분의 손실과 섭취의 감소로 인해 탈수증을 일으키므로 애견이 전혀 먹지를 못하고 계속적인 구토로 인하여 탈수가 우려되거나 탈수증세가 나타난다면 수액 공급이 필요합니다. 특히, 어린 강아지나 체중이 적게 나가는 강아지의 경우 몇 번의 구토만으로도 체력이 약해져서 저혈당증이나 탈수증으로 인해 생명을 잃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되도록 치료를 빨리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수액 및 전해질의 공급 목적은 영양공급 및 탈수 방지와 전해질의 불균형(저 염소 혈증, 저 나트륨 혈증, 저 칼륨혈증 등)을 교정하고 계속적인 손실을 보충하며, 유지 요구량을 공급해 주는 데 있습니다.
수액 및 전해질의 공급량은 탈수 정도와 영양상태 그리고 전해질의 균형을 고려하여 충분량을 결정합니다.
급성 구토의 대중 요법은 24시간 동안 물과 음식물을 일절 주지 않는 것이 좋은데 물이나 음식물의 급여를 중지하는 이유는 위장관계에 휴식을 주어 물리적인 손상을 방지하며 손상된 위 장관이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동물병원 수의사의 별도 지시 없이 함부로 물이나 음식을 주어서는 안되고 구토가 24시간 동안에 멈추게 되면 물부터 서서히 주기 시작하여 소화되기 쉬운 저지방의 부드러운 음식을 하루에 소량씩 자주 주어 1~2일 동안 적응이 된 다음에 평상시대로 먹이를 주도록 합니다.


설사

설사는 중요한 애견의 장에 질환이 생겼을 경우에 나타나는 하나의 증상입니다. 장관내 흡수의 감소나 투과성의 증가 그리고 비정상적인 운동성의 기전을 통해 일어납니다.
때문에 설사는 심각한 체액손실과 영양소, 단백질의 흡수부전을 일으켜 심한 탈수를 일으키고 장의 점막상태에 손상을 주어 세균이나 세균이 생성하는 독소가 혈관 안으로 들어가 혈액이 농축되고 갈증, 소량의 뇨, 발열, 점막 건조, 피부 탄력성 감소, 체중감소, 눈이 움푹 들어가는 증상, 근육 수축이 일어나고 쇼크와 패혈증을 일으킵니다.
설사 원인은 바이러스성, 세균성, 기생충성, 곰팡이성, 소화효소 이상, 식이성, 알러지성, 식이성, 스트레스성으로 나눌 수 있고 이들이 복합적으로 감염된 경우 생명까지 위협하는데 이 중 가장 심각한 것이 바이러스성 장염으로 일반적으로 많은 것이 파보 바이러스, 코로나 바이러스, 로타 바이러스 등이고 파보 바이러스의 경우 3일 안에 폐사하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갑작스런 사료의 변화나 과식 또는 상한 음식의 섭취, 소화되지 않는 이 물질도 설사의 원인이 될 수 있고, 장을 지배하는 신경의 장해 시나 소화효소의 부족, 갑작스러운 환경의 변화 등으로 강아지가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을 경우에도 설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애견의 설사 치료는 일단 원인을 밝혀내야 하는데 애견의 밀집사육, 불결한 위생상태, 스트레스, 갑작스런 환경과 먹이의 변화, 그리고 예방 접종을 하지 않아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강아지 설사 증이 쉽게 발생합니다
급성 설사의 경우 24-48시간 금식시키고 어린 강아지의 경우에는 두끼이상 금식을 시키면 저혈당증에 걸리므로 수액 및 전해질 공급이 필요합니다. 강아지의 몸은 70%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몇번의 설사로도 수분과 전해질이 과도하게 손상되어 생명이 위험하므로 밀집사육을 피하고 장내 기생충이나 원충의 치료는 약을 한 두 번 먹어서 치료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생충 감염여부를 확인하는 변 검사를 포함한 전반적인 신체검사가 필요합니다. 경우에 따라 좀더 세밀하게 혈액 검사를 하거나 전염성 질환의 유무를 확인해야 하고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충분한 수면시간을 보장하고 예방 접종을 철저히 할 경우 예방할 수 있는 질병입니다. 식이성 설사의 경우 한 두끼 굶김으로써 저절로 낫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설사 이외의 증상을 보이는 동물은 다른 원발성 문제가 있는지를 검사해야 하고 특히 장 관계의 회복시간을 위해 12~24시간 동안 금식을 시키는 대신 수액과 전해질 공급을 원활하게 해주고 증상에 따라 지사제나 항생제 등 다른 여러 가지 처치를 합니다. 애견이 설사를 할 경우 아주 심각한 상황까지 급전되는 수가 많으므로 설사증상을 보이면 빨리 가까운 동물병원에 가서 조기에 치료를 하는 것이 치료기간을 단축하고 애견의 고통도 경감시킬 수 있습니다.

출처http://cafe.daum.net/iloveshiz
TAG 애견



애완동물 사료에 관한 TV와 잡지에 나오는 광고들을 보면서 우리는 고기, 곡류 및 지방들이 애완동물의 식탁을 우아하게 꾸며왔다고 믿어왔다. 닭고기, 소고기, 양고기, 곡류 및 질 높은 지방들이 개와 고양이의 상업용 사료의 구성성분이다.

  최근 몇 년 동안에 여러 소형 애완동물 사료를 생산하는 회사들이 건강에 좋고 영양가가 높은 사료들을 생산하는 데에 있어서 사람이 먹는 정도의 원료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사실은 많은 원료들이 해로울 가능성이 높으며, 도축장에서 나온 찌꺼기(부산물)로 구성되어 있다. 심지어 사료회사가 판촉하는 “프리미엄 사료” 중의 일부는 가격만 비쌀 뿐 정말로 일반 사료와 다를 게 없다.

  자 그럼 이제 당신은 특별한 애완동물 사료의 영양가가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알아차릴 것인가? 궁극적으로 가장 좋은 방법은 당신의 반려동물에게 집에서 직접 조리를 해서 먹이거나, 사람이 먹는 등급의 음식물을 사용하는 회사의 제품을 먹이는 것이다. 반려동물에게 사람이 먹는 등급의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상업 사료를 먹이기로 결정하였다면, 라벨을 읽어라. 그리고 조심해서 구입해라.



사료 라벨 판독

  사료 라벨은 사람을 현혹시킬 수 있다. 사료 라벨에는 절반의 정보만이 들어있을 뿐이다. 다른 절반은 애매하게 숨겨져 있다. 심지어 세심한 소비자도 숨어있는 원료를 찾아낼 수 없다. 왜냐하면 법적으로 정해진 범주 내에서 사료의 원료를 표기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원료 리스트에 무엇이 정말로 포함되어 있는지 이해하기 쉽지 않다. 이것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정보를 조금씩 천천히 밝혀내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어떤 단어가 “고기 부산물”처럼 목록에 표기될 때,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나는 잠시 시간이 걸려서 식별해냈다. “고기”라는 단어는 좋은 것처럼 들리며, 단백질을 의미한다. 그러나 나는 “고기 부산물”이 좋지 않은 동물의 일부분을 포함할 수 있다고 배웠다. Association of American Feed Control Officials(AAFCO)에 따르면, “고기 부산물은 도축한 포유동물의 고기를 제외한 다른 깨끗한 부분”이다.

  AAFCO의 지침 하에 용인할 수 있는 고기 부산물로는 폐, 비장, 신장, 뇌, 간, 혈액, 골, 저온 지방조직 및 위와 장을 들 수 있다. 간은 기생충(예: 간흡충)에 감염되거나 간경변을 앓은 상태일 수 있다. 폐는 폐렴에 걸려 있을 수 있다. 동물이 병에 걸려 있고 사람이 소비하기에 부적합한 것이 명백해지면, 이런 동물의 고기는 애완동물의 사료에 사용된다. 심지어는 항생제, 호르몬 또는 다른 약물을 주사한 “stick marks(주사를 놓은 흔적)”이 있는 부위는 사람이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잘라내어 애완동물 사료에 넣는 부산물로 사용한다.


애완동물 사료에 들어가는 가장 불만스러운 단백질원은 안락사한 고양이와 개들이다(2장 참조). 안락사시킨 개와 고양이 수 천 마리들을 큰 통에 넣어서 번호표를 붙여놓는데,  “meat meal”이라고 부르는 물질의 일부가 된다.

  나는 사료 라벨에 흔하게 포함되는 원료 리스트를 적어놓았다. 이 정의는 AAFCO의 “원료 정의”에 따른 것이다. 개념을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는 모호한 “clean flesh”나 “clean parts” 등을 기술한 것을 읽을 때 주의해야 한다. David C. Cooke가 기술한 “Animal Disposal: Fact and Fiction"에서 Cooke는 ” “60만톤이나 되는 개와 고양이를 조리하기에 앞서 털과 위 내용물을 제거하려고 노력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는가? Meat meal, meat 및 bone meal의 AAFCO 정의는 재정의를 내려야 하거나, 더 나은 공정을 서술적으로 묘사할 필요가 있다.”라고 물었다.


Meat(고기), Poultry(가금류), and Fish(어류) Sources

Meat: AAFCO는 "meat"가 도축한 포유동물로부터 나온 깨끗한 고기(flesh)라고 정의한다. 이러한 포유동물의 고기는 혀, 횡격막, 심장 또는 식도에서 발견되는 횡문근의 일부에 한정되어 있다. AAFCO는 고기(flesh)를 “지방을 동반하면서 고기 위에 깔려있는 여부에 관계없이, 정상적으로 살에 붙어있는 피부, 힘줄(건), 신경 및 혈관의 부분”이라고 규정한다. “Real meat”가 포함된 사료의 라벨을 읽을 때에, 그 사료에는 혈관, 힘줄, 기타 등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Meat는 정제한 것이 아니라, 도축장에서 직접 생산되는 것이다.

Meat meal: AAFCO는 “meat meal”을 제조 공정 중에 불가피하게 들어가는 부분을 제외하고, 혈액, 털, 발굽, 가죽, 장신구, 비료, 위 및 반추 위 내용물을 제외한 동물의 조직을 가지고 만든 정제품으로 정의한다(반추 위는 소의 제 1위이다).

Poultry-by-product meal: 이것은 제조 공정 중에 불가피하게 들어가는 부분을 제외하고, (날개를 제외한) 도축한 가금류의 목, 발, 아직 체내에서 발달하지 않은 계란 및 장 등을 포함한 빻아서 정제한 깨끗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Poultry-hatchery by-product: 이 원료는 계란 껍질, 무정란과 부화되지 않은 계란 및 도태시킨 병아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방을 제거한 것과는 관계없이 조리하고 건조시키고 빻아서 만든 부산물이다.

Poultry by-product: 이것은 제조 공정 중에 불가피하게 들어가는 극소량을 제외한 분변과 이물질이 없는 머리, 발 및 내장과 같은 도축한 가금류의 정제하지 않은 깨끗한 부분을 이야기한다.

Hydrolyzed poultry feather: AAFCO는 이것을 하나의 다른 단백질원으로 간주한다(소화할 수 있는 단백질이 아닌 단백질로). 이것은 첨가제나 촉진제를 사용하지 않고 도축한 가금류의 손상받지 않은 깨끗한 깃털을 압축하여 나온 것이다(촉진제는 깃털을 좀 더 빨리 퇴비화시킨다).

Fish: 당신이 고양이를 키운다면, 어류가 들어간 캔을 열어서 새끼고양이가 달려드는 것을 지켜보아라. 캔에 사용되는 부분은 어류의 머리, 꼬리, 지느러미, 뼈와 내장이다. 라벨에 어류(fish)가 적혀있으면, 이것은 어류 가공 공정에서 직접 나온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 정제 과정을 거치는 것은 아니다.

Fish meal: 이것은 어류 가공 공정에서 나온 잔유물을 정제하여 만든 것이다. 여기에는 머리, 꼬리, 내장 및 혈액이 포함된다. Fish meal은 일반적으로 meat와 bone meal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다. AAFCO는 fish meal을 “오일 추출 여부에 관계없이 어류 통째로 또는 토막을 깨끗하게 건조시켜서 빻은 조직”이라고 정의한다.



다른 단백질원

  AAFCO에 따르면, 애완동물 사료에 들어있는 단백질을 만들 수 있는 구성원이 다수 있다.

Hydrolyzed hair는 동물에게 먹이기에 적합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하여 열과 압력을 가하여 처리한 깨끗한 털로 만든 것이다. 여기에는 도축한 소, 말, 돼지 또는 다른 동물의 털 등이 있다.

Spray-dried animal blood는 깨끗하고 신선한 동물의 혈액으로 만든다. 이것을 만들 때에는 털, 위 내용물 및 오줌과 같은 이질적인 물질은 배제시킨다. 이런 동물에서 나오는 혈액은 정제 과정 중에 다른 물질을 섞거나, 여러 캔 사료에서 발견되는 meat chunk를 만드는 데에 첨가하는 등의, 애완동물 사료 제조에 사용할 수 있다.

Dehydrated food-waste는 병원, 레스토랑 및 야채 가게에서 나오는 음식찌꺼기를 포함한 동·식물에서 나오는 찌꺼기이다. 이것은 부패하지 않은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Dehydrated garbage는 해로운 부패가 이루어지지 않은 인공적으로 건조시킨 동물과 채소의 찌꺼기로 구성되어 있다. AAFCO는 dehydrated garbage에서 도자기류, 유리, 금속, 끈 및 유사한 물질을 분리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것은 과일과 채소를 가공하는 제조공장이나 정육점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포함한다.

Dehydrated paunch products(소화된 음식물과 물)는 수분 함량을 12% 이하로 100도 넘는 온도에서 건조시킨 도축한 소의 위 내용물로 구성되어 있다. 이렇게 건조시키면 병원성 세균이 파괴된다.

Dried poultry waste는 가공처리한 반추동물의 배설물로 주로 구성된 동물 찌꺼기로서, 수분이 15%를 초과하지 않도록 인공적으로 건조시킨 것이다. AAFCO에 따르면, “이것은 12% 이상의 조단백이 들어있으면 안되며, 밀짚, 대팻밥 및 기타 등등을 포함하여 40% 이상의 조섬유를 함유해서는 안되며, 재가 30% 이상 들어있어서는 안된다”

Dried swine waste는 수분 함량이 15%를 초과하지 않도록 인공적으로 건조시켜서 만든 주로 돼지의 배설물로 구성되어 있는 동물 찌꺼기이다. AAFCO에 따르면 “이것은 20% 이상의 조단백이 들어있으면 안되며, 밀짚, 대팻밥 및 기타 등등을 포함하여 35% 이상의 조섬유를 함유해서는 안되며, 재가 35% 이상 들어있어서는 안된다”

Undried processed animal waste product는 가금류, 반추수, 또는 인간을 제외한 다른 동물로부터 나온 배설물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15% 이상의 feed ingredients와 15% 이상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다. AAFCO는 이것이 나무, 대팻밥, 깔짚, 오물, 모래, 바위 및 유사한 이질적인 물질이 30% 이상 함유되어서는 안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곡류원

  사료들에 사용할 수 있는 단백질원에 덧붙여서 AAFCO는 애완동물 사료, 말 사료 및 소 사료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곡류들의 방대한 목록을 가지고 있다.

Corn: 이것은 개와 고양이의 건사료에 주로 들어가는 원료이다. AAFCO에 따르면, 애완동물 사료에 사용할 수 있는 옥수수 제품이 여러 가지 있다. 여기에는 다음의 원료들이 있다.

  Corn flour(옥수수 소맥분): 이것은 bran이나 germ(싹)이 포함되지 않은 빻은 옥수수의 미세하고 아주 단단한 부분이다.

  Corn bran(옥수수 밀기울): 이것은 germ의 전분 부분이 없는 옥수수 낟알의 바깥 코팅된 부분이다.

  Corn gluten meal(옥수수 부질): 이것은 전분과 germ의 대부분을 제거한 후에 남은 옥수수의 건조한 잔여분이다.

Wheat: 이 원료는 많은 애완동물 사료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AAFCO는 밀 제품에 여러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Wheat flour(밀 소맥분): 이것은 원칙적으로 미세한 밀기울, 밀 싹, 및 제분을 하고 나온 찌꺼기(tail of the mill)의 미세한 입자와 밀 소맥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Wheat germ meal: 이것은 주로 밀기울이 섞인 거친 밀가루 또는 2등급 밀가루, 밀기울과 함께 밀 싹으로 구성되어 있다.

Wheat middling and shorts: 이것들은 "tail of the mill"로부터 나온 찌꺼기와 밀 싹, 밀기울, 밀 소맥분의 미세한 입자로 구성되어 있다.


라벨 "splitting"

  옥수수와 밀은 개와 고양이의 건사료 라벨에 주로 가장 먼저 기재되는 원료이다. 그러나 어떤 애완동물 사료 제조회사는 가장 많이 들어가는 원료를 단백질 제품으로 소개하는 방법으로 제품 원료에 표기한다. 가장 잘 알려진 고양이 건사료의 라벨을 보면 원료를 다음과 같이 적어놓았다: poultry by-product meal, ground yellow corn, wheat, corn gluten meal, soybean meal, brewers rice, etc.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라벨을 읽고 나서 “poultry by-product meal”이 단백질원을 제공하는 주요 원료일 것이라고 추측한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사실상 곡류는 제품에서 주요 원료이다. 이 분야에서는 이런 라벨링을 “splitting”이라고 부른다. 만약 옥수수가 유일하게 기록되어 있다면, poultry meal 대신에 주요 원료로 사용했을 것이다. 애완동물 사료에 들어가는 단백질원이 넘버원 원료라는 것을 나타내기 위하여 사료회사에서는 옥수수를 두가지 범주로 쪼갠다; ground yellow corn과 corn gluten meal.

  이것은 건사료가 반려동물에게 충분하다고 믿는 소비자에게 의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특히 고양이의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고양이는 육식동물이며, 그들이 먹는 식이에 고기를 반드시 넣어주어야 한다. 그러므로 건사료를 고양이에게 먹여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주인들은 실제로는 충분한 식이를 제공하지 않고 있는 셈이다. 곡류는 고양이에게 충분한 정도의 타우린, arachidonic acid, 비타민 A 또는 비타민 B12를 제공하지 못한다.


곡류의 독성물질

  애완동물 사료에 사용하는 곡류가 오염되면(특히 mycotoxin), 치명적일 수 있다. Mycotoxine은 곰팡이가 습기찬 곡류에서 생산하는 독성물질로서, 호밀, 옥수수, 보리, 귀리, 밀, 땅콩, 브라질 너트, 페칸, 호두 등에서 발견된다. 수백종 이상의 mycotoxin이 지구상에 존재한다.

  가장 흔한 mycotoxin인 aflatoxin(아플라톡신) B1은 실험동물과 아마도 우리가 키우는 애완동물에게 발암물질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Fumonisin B1과 B2는 곰팡이로서, 옥수수에 흔한 오염균이다. 최근의 동물 연구에 관한 논문을 보면 Fumonisin B1도 발암물질로 작용한다고 알려져 있다.

  Ochratoxin A는 주로 곡류, 옥수수, 보리, 밀, 귀리 등에서 발견되며, 이것도 발암물질로 작용한다. Ochratoxin A는 사료 제조 공정에서 완전히 파괴되지 않는다.

  Deoxynivalenol(DON)은 vomitoxin으로 알려져 있는데, 밀, 보리, 호밀 및 옥수수에 흔하게 오염되는 물질이다. Vomitoxin에 오염된 곡류를 먹는 애완동물은 먹기를 거부하고, 구토와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다.

  1995년에 Nature's Recipe는 애완동물에 사용하는 "wheat screenings"에서 검사관이 vomitoxin을 발견하여 개 사료에 대하여 2,000만 달러만큼의 제품을 회수하였다("Wheat screenings"은 사람이 소비하지 않는 것으로서, 깨진 곡류, 농작물, 잡초, 껍질, 왕겨, 관절, 볏짚, 제분소 먼지 등이 포함된다). FDA는 Nature's Recipe를 먹은 후에 아프게 된 개 250마리 이상을 조사했다. FDA는 인간의 건강에 대한 관심 때문에 조사를 한 것이다. 오염된 wheat screenings은 사람이 소비할 목적으로 파스타를 만드는 데에 사용하는 밀 소맥분의 최종 생산품까지 포함하였다(제빵용 소맥분에 사용하는 밀은 매우 질이 좋아야 한다).

  Mycotoxin 중독의 다른 예를 보면 aflatoxin이 1998년에 적어도 개 25마리를 죽이는 사건이 벌어졌다. Doane Products Company인 Tennessee company는 수많은 애완동물 사료 회사를 위해 부드러운 간식과 개 비스켓 뿐만 아니라 건사료와 반습식사료를 제조하는 회사인데, 오염된 애완동물 사료를 생산하였다. Ol'Roy, Winchester 및 Hill Country Fare를 포함하여 적어도 50개 브랜드 회사가 리콜을 실시하였으며, 오염된 물질로는 aflatoxin이 의심되었다.

  상업용 애완동물 사료에 사용되는 많은 곡류들에는 암을 유발하는 물질인 제초제, 살충제, 살균제(곰팡이 제거제)이 함유되어 있다. 이것은 사람 음식으로 사용할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제초제, 살충제, 살균제, 또는 mycotoxin에 대한 함량 수치를 검사하지 않는다. 그러나 애완동물 사료에는 사용해도 적합한 것으로 간주한다. 애완동물 사료에 대한 독성물질 검사를 거의 실시하지 않는다.


부가적으로 첨가하는 애완동물 사료 원료

  상업용 애완동물 사료에 주요 원료로 사용하는 것 이외에 다른 원료들이 AAFCO에 따라서 첨가될 수 있다.

Beet pulp(사탕무 펄프): 이것은 섬유소를 위해서 그러나 주로 당을 위해서 첨가하는 사탕무에서 나온 마른 찌꺼기이다.

Soybean meal(콩가루): 용매 추출 과정을 통해서 콩으로부터 대부분의 오일을 제거한 후에 남아있는 파편을 갈아서 만든다.

Powdered cellulose: 이 원료는 정제한, 기계적으로 분해한 셀룰로즈이다. 이것은 섬유소가 있는 식물로부터 획득한 알파 셀룰로즈 과정을 통해 만든 하얗고 냄새가 안나며, 맛이 없는 것이다. Powdered cellulose는 애완동물 사료에 부피를 채우려고 사용한다.

Sugar foods by-products: 이것은 주로 당으로 만든 캔디, dry-packaged drink, 말린 젤라틴 혼합물, 이와 유사한 음식물을 만들고 남은, 먹을 수 없는 부분을 갈아서 혼합시켜 만든다.

Ground almond and peanut shells: 다른 섬유소원이다.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는 비타민과 미네랄

  개와 고양이의 사료 라벨을 보면 비타민과 미네랄에 대한 목록이 적혀있을 것이다. 여러 비타민을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한다.

Choline Chloride: 비타민 B군의 일종

Calcium Panthenate: 비타민 B5

Thiamin Mononitrate: 비타민 B1

Riboflavin Supplement: 비타민 B2

Pyridoxine Hydrochloride: 비타민 B6

Folic Acid: 비타민 B9

Biotin Supplement: 비타민 K

Menadione Dimethylprimidinol Bisulfite: 비타민 K의 소스

Ascorbic Acid: 비타민 C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는 주요 미네랄로는 아연(zinc), 철(iron), 구리(copper) 등이 있다. 어떤 예에서는 이 미네랄들이 애완동물에게 심각한 건강상의 질환을 유발한다. 특히 지나치게 많은 미네랄을 사료에 첨가하면 이런 일이 발생하기 쉽다. 1990년에 내가 키우는 개들이 초기에 아플 때였다. 나는 개들에게 먹여오던 사료를 사료회사와 관련없는 독립된 실험실에 보내서 검사를 의뢰하였다. 사료에서 1일 권장량보다 20배 아상 높은 아연이 검출되었다. 내가 접촉했던 수의사들은 독성학에 정통해서 아연 농도가 1,000ppm을 초과하면 개들에게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해 주었다. 개에 대한 일일권장허용량은 대략 50mg이다. 다른 미네랄들도 사료 라벨에 적혀있다.


Iron proteinate, ferrous carbonate, and ferrous sulfate: 이것들은 헤모글로빈을 생산하는 데에 필요하다. 이것이 부족하면 빈혈과 피로를 유발한다. 철의 천연 조달원은 간, 신장, 말린 고기, 조개 또는 갑각류, 과일, 견과류, 전체 곡류, 잎이 있는 채소와 당밀 등이 있다. Ferrous sulfate는 비타민 E를 고갈시킬 수 있으므로 많은 “천연”애완동물 사료에 보존제로 사용한다.

Copper oxide and copper proteinate: 이것은 철을 헤모글로빈으로 바꾸는 데에 필요하다. 간은 신체가 이용할 수 없는 과다한 구리를 저장한다. 과다한 구리는 간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Bedlington terriers는 간에 구리를 비정상적으로 축적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용혈성 빈혈을 유전병으로 앓을 수 있다.

Copper sulfate: 이것은 값싼 구리 첨가제로서 사료 공장에서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고 있다. 이것은 많은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지만 애완동물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주고 있다. 구리는 4개 대학에서 착수한 독성학 연구 논문에서 “순수한 강철, 철 및 도금한 파이프를 매우 심하게 부식시키는 것”으로 기술해왔다. 이 물질을 다루는 사람은 부츠, 방어 장갑, 보안경을 착용하도록 충고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 물질은 가축 사료와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고 있다.

  Copper sulfate는 이것을 섭취하는 가축의 간, 뇌, 심장, 신장 및 근육에 저장된다. 구리는 열, 추위와 빛에 안정적이다. 비록 200도 가량의 열을 가하면 약간 변성되기는 하지만 말이다. 그러나 정제 공정의 온도는 132.2도를 초과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도축한 소에 있는 copper sulfate는 손상받지 않은 상태로 애완동물 사료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는 방부제

  상업용 애완동물 사료를 만드는 회사들은 일반적으로 이미 섞여있는 상태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다량 구입한다. 이것을 premixes라고 부른다. 이것은 애완동물이 많은 수의 방부제를 섭취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공조미료, 마늘, 치즈 및 베이컨이 기호성을 높이기 위해서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된다. 이러한 조미료에 덧붙여서 염색약을 섞으면 회색이 선홍색으로 바뀌게 되는데, 개나 고양이의 캔사료에 대해 소비자로 하여금 건강에 좋은 것처럼 보이는 인상을 남기게 한다.

  BHA와 BHT는 오랫동안 발암물질로 의심받아온 방부제이다. 두 가지 모두 화학적 항산화제로서, 사료의 지방이 썩는 것을 방지해준다. 이러한 방부제를 첨가하면 사료의 유효기간이 끝이 없게 된다.

  Center for Veterinary Medicine의 Wendell Belfield 수의사는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되는 불안한 원료에 대하여 항의를 제기하였다. “선천적 결손증을 유발하고 간과 신장에 손상을 미칠 수 있는 BHT, BHT와 같은 화학물질이 방부제로 흔하게 사용되고 있다”. 이 방부제는 사람이 먹는 음식에서도 발견된다. 그러나 당신은 애완동물이 매일 먹는 만큼 모든 끼니마다 방부제가 첨가된 음식을 먹지는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Ethoxyquin은 다른 항산화 방부제로서, 동물에게 매우 높은 독성을 가진 것으로 판명되어왔다. 이것은 Monsanto에 의하여 개발되어, 애완동물 사료에 광범위하게 사용되었으나, 많은 애견가들의 항의로 인하여 지금은 예전처럼 많이 사용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것은 아직까지 FDA, Center for Veterinary Medicine에서 애완동물 사료를 위한 방부제로 승인을 받고 있다.

  Animal Protection Institute(API)는 1996년에 발표한 보고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Ethoxyquin은 반려동물에게 발생하는 면역부전 증후군, 백혈병, 싱력상실, 피부암, 위암, 비장암과 간암과 관련이 있다”. 많은 애완동물 사료 회사들은 이 물질을 사료에 첨가하지 않는다고 진술하고 있다. 그들이 언급하기를 꺼려하는 부분은 공급자, 즉 애완동물 사료에 사용하는 생고기와 지방을 공급하는 사람 등이다. 이 공급자들은 애완동물 사료 회사에 납품하기 전에 이미 ethoxyquin을 첨가할 수 있다. 애완동물 사료 회사들은 사료 라벨에 그들에게 납품하는 공급자가 생고기와 지방에 무엇을 첨가했는지 표기할 필요가 없다. 만약 당신이 캔이나 일반 사료의 라벨에서 이 방부제를 표기한 것을 보았다면, 그 제품을 멀리하라.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는 지방

  지방은 직접 애완동물 사료에 뿌리거나 다른 원료와 섞어서 첨가할 수 있다. 지방은 톡쏘는 얼얼한 냄새를 없애줘서 당신의 애완동물이 쓰레기를 먹도록 유혹한다. 이런 지방들은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유지로 만든 것으로서, 사람이 섭취하기에는 정말로 부적합하며, 종종 썩은 냄새가 난다. 지방의 다른 주요 공급원은 정제 공장이다. 이것은 다음 부분에서 기술할 정제 공정에서 포유동물과 가금류의 조직으로부터 얻는다.


정제 공정

  내가 상업용 애완동물 사료에 대해서 배우기 전에, 정제 공장이나 어떻게 애완동물 사료가 제조되는지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몰랐다. 정제 시설은 수 백년 동안 유지되어 왔지만 정작 일반 대중들은 이 산업에 대해서 거의 모른다. 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제 공장에서 생산된 많은 부산물이 상업용 애완동물 사료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모른다고 확신한다.

  정제 공장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나오는 찌꺼기들을 받아들인다. 여기에는 죽은 가축, 동물원에서 나오는 사체, 차에 치여 길거리에 버려졌지만 파묻기에는 너무 큰 사체, 레스토랑과 식품점의 쓰레기, 스티로폼 트레이와 플라스틱 랩, 그리고 안락사한 개와 고양이 수십만마리 등이 속한다.

  또한 도축장에서는 사람이 소비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도축한 동물로부터 나온 찌꺼기를 정제 공장에 제공한다. 애완동물 사료를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부산물과 동물의 일부분을 도축장에서 정제 공장으로 보내기 전에, 부산물은 변성된다. 이것은 crude carbolic acid, cresylic disinfectant, 또는 citronella를 제품에 뿌린다는 것을 의미한다. 도축한 소나 돼지의 몸통을 폐기하기로 한 경우에는 변성제를 전체 몸통에 주입해야 한다. 만약 도축검사원이 동물의 한 부분만을 폐기한다면, United States Department of Agriculture(USDA)는 “승인받은 변성제를 적용하기 전에 제품을 거리낌 없이 직경 4인치 이하로 베어야 한다. 이것은 제품의 모든 부분에 변성제가 닿도록 하는 것이다”.

  캐나다에서 사용하는 변성제는 Birkolene B이다. 내가 Birkolene B가 무엇인지 농업 통상부에 물었을 때 대변인은 원료가 “무역 비밀”이라고 언급하면서 구성 성분을 알려주지 않았다. 변성시킬 목적으로 사용하는 물질은 독성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타르 오일 유도체인 Cresylic acid는 변성 물질로서, 연료 오일로 대신하였다. 미국에서 the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Administration(OSHA)는 crude carbolic acid와 cresylic을 “독극물”로 분류한다.

  정제 공장 기계는 거대한 통에 모든 내용물을 넣고 천천히 으깬다. 그리고 나서 20분에서 1시간 동안 104.4-132.2도 사이에 놓고 조리한다. 혼합물을 빠른 속도로 원심분리시키면 수지(짐승 기름)가 위에 떠오른다. 그러면 수지를 혼합물로부터 제거해 낸다. 수지는 대부분의 애완동물 사료에서 동물성 지방원이 된다. 당신이 개 캔사료를 열어 볼 때, 종종 맨 윗부분에 기름 층이 떠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것은 지방 구성원으로서 배고픈 개나 고양이를 유혹하게 한다.

  수지를 정제 공정에서 제거한 후에 남아있는 물질을 건조시킨다. Meat meal과 meat and bone meal이 이 과정의 최종 생산품이다. 이렇게 건조시킨 물질은 건사료에서 일반적으로 발견된다.


이것이 정말 사실일까?

  내가 처음으로 AAFCO의 원료 목록을 읽고 난 후에 그런 원료들이 애완동물 사료에 사용된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어서, AAFCO 의장에게 팩스를 보냈다. “Feed Ingredient Definitions을 가축 사료 뿐만 아니라 애완동물 사료에도 적용하는 겁니까?”. 답장은 다음과 같았다. “Feed Ingredient Definitions은 AAFCO에 의해 승인받아서 특이동물 종에 엄격하게 제한할 것을 명시하지 않는 한, 애완동물 사료를 포함한 모든 동물 사료에 적용됩니다.” AAFCO는 내가 희망하는 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굳게 마음먹게 했다.

  또한 나는 정제 공장이 상업용 애완동물 사료 회사에 의하여 사용되는 부산물 다수를 생산한다는 것을 믿기 어렵다는 것을 알았다. 이러한 불신은 수 년 동안 의문점을 갖게 하는 정부 기관들, 애완동물 사료 제조자들, 정제 공장, 동물 복지 단체, 그리고 수의사들로 인하여 유발되었다.

  애완동물 사료 산업은 완벽하고 균형잡힌 식이를 제공하여 애완동물의 건강과 복지에 대하여 주의를 기울인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사료를 만들기 위해서 위생적이고 건강에 좋은 원료가 아닌 영양학적으로 결여된 원료를 사용하는 것을 보면 무엇이 옳은지 알 수 있다. 나의 견해로는, 사료에 부족하다고 하여 첨가하는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제도 하급 제품을 사용한다. 쓰레기 사료를 먹이는 한, 반려동물이 좋은 건강을 오랫동안 영위하기를 기대할 수는 없다.


-to be continue-

                                                                                                                                     원본 : Food Pets Die For 


                                                     

                                                                                    번역 :  양현국 동물병원

                                                                                                  양현국 원장님

                                                                                     (출처) www.holicarebarf.co.kr

사료선택시의 주요 참고사항 - 1장

왜 사료의 선택이 중요하신지 알거에요.

 

 

 

 

 

[펌] What Goes into Commercial Pet Food - 제1장 (애완동물 사료에 관한 글) 2005.12.29 15:51
http://cafe.naver.com/qqkddnfl/21 이 게시물의 주소를 복사합니다
출처카페 : 보더콜리 폐인 마을~~~ / 초코아빠

 

 

 

애완동물 사료에 관한 TV와 잡지에 나오는 광고들을 보면서 우리는 고기, 곡류 및 지방들이 애완동물의 식탁을 우아하게 꾸며왔다고 믿어왔다. 닭고기, 소고기, 양고기, 곡류 및 질 높은 지방들이 개와 고양이의 상업용 사료의 구성성분이다.

  최근 몇 년 동안에 여러 소형 애완동물 사료를 생산하는 회사들이 건강에 좋고 영양가가 높은 사료들을 생산하는 데에 있어서 사람이 먹는 정도의 원료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사실은 많은 원료들이 해로울 가능성이 높으며, 도축장에서 나온 찌꺼기(부산물)로 구성되어 있다. 심지어 사료회사가 판촉하는 “프리미엄 사료” 중의 일부는 가격만 비쌀 뿐 정말로 일반 사료와 다를 게 없다.

  자 그럼 이제 당신은 특별한 애완동물 사료의 영양가가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알아차릴 것인가? 궁극적으로 가장 좋은 방법은 당신의 반려동물에게 집에서 직접 조리를 해서 먹이거나, 사람이 먹는 등급의 음식물을 사용하는 회사의 제품을 먹이는 것이다. 반려동물에게 사람이 먹는 등급의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상업 사료를 먹이기로 결정하였다면, 라벨을 읽어라. 그리고 조심해서 구입해라.



사료 라벨 판독

  사료 라벨은 사람을 현혹시킬 수 있다. 사료 라벨에는 절반의 정보만이 들어있을 뿐이다. 다른 절반은 애매하게 숨겨져 있다. 심지어 세심한 소비자도 숨어있는 원료를 찾아낼 수 없다. 왜냐하면 법적으로 정해진 범주 내에서 사료의 원료를 표기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원료 리스트에 무엇이 정말로 포함되어 있는지 이해하기 쉽지 않다. 이것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정보를 조금씩 천천히 밝혀내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어떤 단어가 “고기 부산물”처럼 목록에 표기될 때,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나는 잠시 시간이 걸려서 식별해냈다. “고기”라는 단어는 좋은 것처럼 들리며, 단백질을 의미한다. 그러나 나는 “고기 부산물”이 좋지 않은 동물의 일부분을 포함할 수 있다고 배웠다. Association of American Feed Control Officials(AAFCO)에 따르면, “고기 부산물은 도축한 포유동물의 고기를 제외한 다른 깨끗한 부분”이다.

  AAFCO의 지침 하에 용인할 수 있는 고기 부산물로는 폐, 비장, 신장, 뇌, 간, 혈액, 골, 저온 지방조직 및 위와 장을 들 수 있다. 간은 기생충(예: 간흡충)에 감염되거나 간경변을 앓은 상태일 수 있다. 폐는 폐렴에 걸려 있을 수 있다. 동물이 병에 걸려 있고 사람이 소비하기에 부적합한 것이 명백해지면, 이런 동물의 고기는 애완동물의 사료에 사용된다. 심지어는 항생제, 호르몬 또는 다른 약물을 주사한 “stick marks(주사를 놓은 흔적)”이 있는 부위는 사람이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잘라내어 애완동물 사료에 넣는 부산물로 사용한다.


애완동물 사료에 들어가는 가장 불만스러운 단백질원은 안락사한 고양이와 개들이다(2장 참조). 안락사시킨 개와 고양이 수 천 마리들을 큰 통에 넣어서 번호표를 붙여놓는데,  “meat meal”이라고 부르는 물질의 일부가 된다.

  나는 사료 라벨에 흔하게 포함되는 원료 리스트를 적어놓았다. 이 정의는 AAFCO의 “원료 정의”에 따른 것이다. 개념을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는 모호한 “clean flesh”나 “clean parts” 등을 기술한 것을 읽을 때 주의해야 한다. David C. Cooke가 기술한 “Animal Disposal: Fact and Fiction"에서 Cooke는 ” “60만톤이나 되는 개와 고양이를 조리하기에 앞서 털과 위 내용물을 제거하려고 노력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는가? Meat meal, meat 및 bone meal의 AAFCO 정의는 재정의를 내려야 하거나, 더 나은 공정을 서술적으로 묘사할 필요가 있다.”라고 물었다.


Meat(고기), Poultry(가금류), and Fish(어류) Sources

Meat: AAFCO는 "meat"가 도축한 포유동물로부터 나온 깨끗한 고기(flesh)라고 정의한다. 이러한 포유동물의 고기는 혀, 횡격막, 심장 또는 식도에서 발견되는 횡문근의 일부에 한정되어 있다. AAFCO는 고기(flesh)를 “지방을 동반하면서 고기 위에 깔려있는 여부에 관계없이, 정상적으로 살에 붙어있는 피부, 힘줄(건), 신경 및 혈관의 부분”이라고 규정한다. “Real meat”가 포함된 사료의 라벨을 읽을 때에, 그 사료에는 혈관, 힘줄, 기타 등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Meat는 정제한 것이 아니라, 도축장에서 직접 생산되는 것이다.

Meat meal: AAFCO는 “meat meal”을 제조 공정 중에 불가피하게 들어가는 부분을 제외하고, 혈액, 털, 발굽, 가죽, 장신구, 비료, 위 및 반추 위 내용물을 제외한 동물의 조직을 가지고 만든 정제품으로 정의한다(반추 위는 소의 제 1위이다).

Poultry-by-product meal: 이것은 제조 공정 중에 불가피하게 들어가는 부분을 제외하고, (날개를 제외한) 도축한 가금류의 목, 발, 아직 체내에서 발달하지 않은 계란 및 장 등을 포함한 빻아서 정제한 깨끗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Poultry-hatchery by-product: 이 원료는 계란 껍질, 무정란과 부화되지 않은 계란 및 도태시킨 병아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방을 제거한 것과는 관계없이 조리하고 건조시키고 빻아서 만든 부산물이다.

Poultry by-product: 이것은 제조 공정 중에 불가피하게 들어가는 극소량을 제외한 분변과 이물질이 없는 머리, 발 및 내장과 같은 도축한 가금류의 정제하지 않은 깨끗한 부분을 이야기한다.

Hydrolyzed poultry feather: AAFCO는 이것을 하나의 다른 단백질원으로 간주한다(소화할 수 있는 단백질이 아닌 단백질로). 이것은 첨가제나 촉진제를 사용하지 않고 도축한 가금류의 손상받지 않은 깨끗한 깃털을 압축하여 나온 것이다(촉진제는 깃털을 좀 더 빨리 퇴비화시킨다).

Fish: 당신이 고양이를 키운다면, 어류가 들어간 캔을 열어서 새끼고양이가 달려드는 것을 지켜보아라. 캔에 사용되는 부분은 어류의 머리, 꼬리, 지느러미, 뼈와 내장이다. 라벨에 어류(fish)가 적혀있으면, 이것은 어류 가공 공정에서 직접 나온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 정제 과정을 거치는 것은 아니다.

Fish meal: 이것은 어류 가공 공정에서 나온 잔유물을 정제하여 만든 것이다. 여기에는 머리, 꼬리, 내장 및 혈액이 포함된다. Fish meal은 일반적으로 meat와 bone meal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다. AAFCO는 fish meal을 “오일 추출 여부에 관계없이 어류 통째로 또는 토막을 깨끗하게 건조시켜서 빻은 조직”이라고 정의한다.



다른 단백질원

  AAFCO에 따르면, 애완동물 사료에 들어있는 단백질을 만들 수 있는 구성원이 다수 있다.

Hydrolyzed hair는 동물에게 먹이기에 적합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하여 열과 압력을 가하여 처리한 깨끗한 털로 만든 것이다. 여기에는 도축한 소, 말, 돼지 또는 다른 동물의 털 등이 있다.

Spray-dried animal blood는 깨끗하고 신선한 동물의 혈액으로 만든다. 이것을 만들 때에는 털, 위 내용물 및 오줌과 같은 이질적인 물질은 배제시킨다. 이런 동물에서 나오는 혈액은 정제 과정 중에 다른 물질을 섞거나, 여러 캔 사료에서 발견되는 meat chunk를 만드는 데에 첨가하는 등의, 애완동물 사료 제조에 사용할 수 있다.

Dehydrated food-waste는 병원, 레스토랑 및 야채 가게에서 나오는 음식찌꺼기를 포함한 동·식물에서 나오는 찌꺼기이다. 이것은 부패하지 않은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Dehydrated garbage는 해로운 부패가 이루어지지 않은 인공적으로 건조시킨 동물과 채소의 찌꺼기로 구성되어 있다. AAFCO는 dehydrated garbage에서 도자기류, 유리, 금속, 끈 및 유사한 물질을 분리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것은 과일과 채소를 가공하는 제조공장이나 정육점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포함한다.

Dehydrated paunch products(소화된 음식물과 물)는 수분 함량을 12% 이하로 100도 넘는 온도에서 건조시킨 도축한 소의 위 내용물로 구성되어 있다. 이렇게 건조시키면 병원성 세균이 파괴된다.

Dried poultry waste는 가공처리한 반추동물의 배설물로 주로 구성된 동물 찌꺼기로서, 수분이 15%를 초과하지 않도록 인공적으로 건조시킨 것이다. AAFCO에 따르면, “이것은 12% 이상의 조단백이 들어있으면 안되며, 밀짚, 대팻밥 및 기타 등등을 포함하여 40% 이상의 조섬유를 함유해서는 안되며, 재가 30% 이상 들어있어서는 안된다”

Dried swine waste는 수분 함량이 15%를 초과하지 않도록 인공적으로 건조시켜서 만든 주로 돼지의 배설물로 구성되어 있는 동물 찌꺼기이다. AAFCO에 따르면 “이것은 20% 이상의 조단백이 들어있으면 안되며, 밀짚, 대팻밥 및 기타 등등을 포함하여 35% 이상의 조섬유를 함유해서는 안되며, 재가 35% 이상 들어있어서는 안된다”

Undried processed animal waste product는 가금류, 반추수, 또는 인간을 제외한 다른 동물로부터 나온 배설물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15% 이상의 feed ingredients와 15% 이상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다. AAFCO는 이것이 나무, 대팻밥, 깔짚, 오물, 모래, 바위 및 유사한 이질적인 물질이 30% 이상 함유되어서는 안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곡류원

  사료들에 사용할 수 있는 단백질원에 덧붙여서 AAFCO는 애완동물 사료, 말 사료 및 소 사료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곡류들의 방대한 목록을 가지고 있다.

Corn: 이것은 개와 고양이의 건사료에 주로 들어가는 원료이다. AAFCO에 따르면, 애완동물 사료에 사용할 수 있는 옥수수 제품이 여러 가지 있다. 여기에는 다음의 원료들이 있다.

  Corn flour(옥수수 소맥분): 이것은 bran이나 germ(싹)이 포함되지 않은 빻은 옥수수의 미세하고 아주 단단한 부분이다.

  Corn bran(옥수수 밀기울): 이것은 germ의 전분 부분이 없는 옥수수 낟알의 바깥 코팅된 부분이다.

  Corn gluten meal(옥수수 부질): 이것은 전분과 germ의 대부분을 제거한 후에 남은 옥수수의 건조한 잔여분이다.

Wheat: 이 원료는 많은 애완동물 사료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AAFCO는 밀 제품에 여러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Wheat flour(밀 소맥분): 이것은 원칙적으로 미세한 밀기울, 밀 싹, 및 제분을 하고 나온 찌꺼기(tail of the mill)의 미세한 입자와 밀 소맥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Wheat germ meal: 이것은 주로 밀기울이 섞인 거친 밀가루 또는 2등급 밀가루, 밀기울과 함께 밀 싹으로 구성되어 있다.

Wheat middling and shorts: 이것들은 "tail of the mill"로부터 나온 찌꺼기와 밀 싹, 밀기울, 밀 소맥분의 미세한 입자로 구성되어 있다.


라벨 "splitting"

  옥수수와 밀은 개와 고양이의 건사료 라벨에 주로 가장 먼저 기재되는 원료이다. 그러나 어떤 애완동물 사료 제조회사는 가장 많이 들어가는 원료를 단백질 제품으로 소개하는 방법으로 제품 원료에 표기한다. 가장 잘 알려진 고양이 건사료의 라벨을 보면 원료를 다음과 같이 적어놓았다: poultry by-product meal, ground yellow corn, wheat, corn gluten meal, soybean meal, brewers rice, etc.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라벨을 읽고 나서 “poultry by-product meal”이 단백질원을 제공하는 주요 원료일 것이라고 추측한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사실상 곡류는 제품에서 주요 원료이다. 이 분야에서는 이런 라벨링을 “splitting”이라고 부른다. 만약 옥수수가 유일하게 기록되어 있다면, poultry meal 대신에 주요 원료로 사용했을 것이다. 애완동물 사료에 들어가는 단백질원이 넘버원 원료라는 것을 나타내기 위하여 사료회사에서는 옥수수를 두가지 범주로 쪼갠다; ground yellow corn과 corn gluten meal.

  이것은 건사료가 반려동물에게 충분하다고 믿는 소비자에게 의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특히 고양이의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고양이는 육식동물이며, 그들이 먹는 식이에 고기를 반드시 넣어주어야 한다. 그러므로 건사료를 고양이에게 먹여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주인들은 실제로는 충분한 식이를 제공하지 않고 있는 셈이다. 곡류는 고양이에게 충분한 정도의 타우린, arachidonic acid, 비타민 A 또는 비타민 B12를 제공하지 못한다.


곡류의 독성물질

  애완동물 사료에 사용하는 곡류가 오염되면(특히 mycotoxin), 치명적일 수 있다. Mycotoxine은 곰팡이가 습기찬 곡류에서 생산하는 독성물질로서, 호밀, 옥수수, 보리, 귀리, 밀, 땅콩, 브라질 너트, 페칸, 호두 등에서 발견된다. 수백종 이상의 mycotoxin이 지구상에 존재한다.

  가장 흔한 mycotoxin인 aflatoxin(아플라톡신) B1은 실험동물과 아마도 우리가 키우는 애완동물에게 발암물질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Fumonisin B1과 B2는 곰팡이로서, 옥수수에 흔한 오염균이다. 최근의 동물 연구에 관한 논문을 보면 Fumonisin B1도 발암물질로 작용한다고 알려져 있다.

  Ochratoxin A는 주로 곡류, 옥수수, 보리, 밀, 귀리 등에서 발견되며, 이것도 발암물질로 작용한다. Ochratoxin A는 사료 제조 공정에서 완전히 파괴되지 않는다.

  Deoxynivalenol(DON)은 vomitoxin으로 알려져 있는데, 밀, 보리, 호밀 및 옥수수에 흔하게 오염되는 물질이다. Vomitoxin에 오염된 곡류를 먹는 애완동물은 먹기를 거부하고, 구토와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다.

  1995년에 Nature's Recipe는 애완동물에 사용하는 "wheat screenings"에서 검사관이 vomitoxin을 발견하여 개 사료에 대하여 2,000만 달러만큼의 제품을 회수하였다("Wheat screenings"은 사람이 소비하지 않는 것으로서, 깨진 곡류, 농작물, 잡초, 껍질, 왕겨, 관절, 볏짚, 제분소 먼지 등이 포함된다). FDA는 Nature's Recipe를 먹은 후에 아프게 된 개 250마리 이상을 조사했다. FDA는 인간의 건강에 대한 관심 때문에 조사를 한 것이다. 오염된 wheat screenings은 사람이 소비할 목적으로 파스타를 만드는 데에 사용하는 밀 소맥분의 최종 생산품까지 포함하였다(제빵용 소맥분에 사용하는 밀은 매우 질이 좋아야 한다).

  Mycotoxin 중독의 다른 예를 보면 aflatoxin이 1998년에 적어도 개 25마리를 죽이는 사건이 벌어졌다. Doane Products Company인 Tennessee company는 수많은 애완동물 사료 회사를 위해 부드러운 간식과 개 비스켓 뿐만 아니라 건사료와 반습식사료를 제조하는 회사인데, 오염된 애완동물 사료를 생산하였다. Ol'Roy, Winchester 및 Hill Country Fare를 포함하여 적어도 50개 브랜드 회사가 리콜을 실시하였으며, 오염된 물질로는 aflatoxin이 의심되었다.

  상업용 애완동물 사료에 사용되는 많은 곡류들에는 암을 유발하는 물질인 제초제, 살충제, 살균제(곰팡이 제거제)이 함유되어 있다. 이것은 사람 음식으로 사용할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제초제, 살충제, 살균제, 또는 mycotoxin에 대한 함량 수치를 검사하지 않는다. 그러나 애완동물 사료에는 사용해도 적합한 것으로 간주한다. 애완동물 사료에 대한 독성물질 검사를 거의 실시하지 않는다.


부가적으로 첨가하는 애완동물 사료 원료

  상업용 애완동물 사료에 주요 원료로 사용하는 것 이외에 다른 원료들이 AAFCO에 따라서 첨가될 수 있다.

Beet pulp(사탕무 펄프): 이것은 섬유소를 위해서 그러나 주로 당을 위해서 첨가하는 사탕무에서 나온 마른 찌꺼기이다.

Soybean meal(콩가루): 용매 추출 과정을 통해서 콩으로부터 대부분의 오일을 제거한 후에 남아있는 파편을 갈아서 만든다.

Powdered cellulose: 이 원료는 정제한, 기계적으로 분해한 셀룰로즈이다. 이것은 섬유소가 있는 식물로부터 획득한 알파 셀룰로즈 과정을 통해 만든 하얗고 냄새가 안나며, 맛이 없는 것이다. Powdered cellulose는 애완동물 사료에 부피를 채우려고 사용한다.

Sugar foods by-products: 이것은 주로 당으로 만든 캔디, dry-packaged drink, 말린 젤라틴 혼합물, 이와 유사한 음식물을 만들고 남은, 먹을 수 없는 부분을 갈아서 혼합시켜 만든다.

Ground almond and peanut shells: 다른 섬유소원이다.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는 비타민과 미네랄

  개와 고양이의 사료 라벨을 보면 비타민과 미네랄에 대한 목록이 적혀있을 것이다. 여러 비타민을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한다.

Choline Chloride: 비타민 B군의 일종

Calcium Panthenate: 비타민 B5

Thiamin Mononitrate: 비타민 B1

Riboflavin Supplement: 비타민 B2

Pyridoxine Hydrochloride: 비타민 B6

Folic Acid: 비타민 B9

Biotin Supplement: 비타민 K

Menadione Dimethylprimidinol Bisulfite: 비타민 K의 소스

Ascorbic Acid: 비타민 C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는 주요 미네랄로는 아연(zinc), 철(iron), 구리(copper) 등이 있다. 어떤 예에서는 이 미네랄들이 애완동물에게 심각한 건강상의 질환을 유발한다. 특히 지나치게 많은 미네랄을 사료에 첨가하면 이런 일이 발생하기 쉽다. 1990년에 내가 키우는 개들이 초기에 아플 때였다. 나는 개들에게 먹여오던 사료를 사료회사와 관련없는 독립된 실험실에 보내서 검사를 의뢰하였다. 사료에서 1일 권장량보다 20배 아상 높은 아연이 검출되었다. 내가 접촉했던 수의사들은 독성학에 정통해서 아연 농도가 1,000ppm을 초과하면 개들에게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해 주었다. 개에 대한 일일권장허용량은 대략 50mg이다. 다른 미네랄들도 사료 라벨에 적혀있다.


Iron proteinate, ferrous carbonate, and ferrous sulfate: 이것들은 헤모글로빈을 생산하는 데에 필요하다. 이것이 부족하면 빈혈과 피로를 유발한다. 철의 천연 조달원은 간, 신장, 말린 고기, 조개 또는 갑각류, 과일, 견과류, 전체 곡류, 잎이 있는 채소와 당밀 등이 있다. Ferrous sulfate는 비타민 E를 고갈시킬 수 있으므로 많은 “천연”애완동물 사료에 보존제로 사용한다.

Copper oxide and copper proteinate: 이것은 철을 헤모글로빈으로 바꾸는 데에 필요하다. 간은 신체가 이용할 수 없는 과다한 구리를 저장한다. 과다한 구리는 간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Bedlington terriers는 간에 구리를 비정상적으로 축적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용혈성 빈혈을 유전병으로 앓을 수 있다.

Copper sulfate: 이것은 값싼 구리 첨가제로서 사료 공장에서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고 있다. 이것은 많은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지만 애완동물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주고 있다. 구리는 4개 대학에서 착수한 독성학 연구 논문에서 “순수한 강철, 철 및 도금한 파이프를 매우 심하게 부식시키는 것”으로 기술해왔다. 이 물질을 다루는 사람은 부츠, 방어 장갑, 보안경을 착용하도록 충고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 물질은 가축 사료와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고 있다.

  Copper sulfate는 이것을 섭취하는 가축의 간, 뇌, 심장, 신장 및 근육에 저장된다. 구리는 열, 추위와 빛에 안정적이다. 비록 200도 가량의 열을 가하면 약간 변성되기는 하지만 말이다. 그러나 정제 공정의 온도는 132.2도를 초과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도축한 소에 있는 copper sulfate는 손상받지 않은 상태로 애완동물 사료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는 방부제

  상업용 애완동물 사료를 만드는 회사들은 일반적으로 이미 섞여있는 상태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다량 구입한다. 이것을 premixes라고 부른다. 이것은 애완동물이 많은 수의 방부제를 섭취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공조미료, 마늘, 치즈 및 베이컨이 기호성을 높이기 위해서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된다. 이러한 조미료에 덧붙여서 염색약을 섞으면 회색이 선홍색으로 바뀌게 되는데, 개나 고양이의 캔사료에 대해 소비자로 하여금 건강에 좋은 것처럼 보이는 인상을 남기게 한다.

  BHA와 BHT는 오랫동안 발암물질로 의심받아온 방부제이다. 두 가지 모두 화학적 항산화제로서, 사료의 지방이 썩는 것을 방지해준다. 이러한 방부제를 첨가하면 사료의 유효기간이 끝이 없게 된다.

  Center for Veterinary Medicine의 Wendell Belfield 수의사는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되는 불안한 원료에 대하여 항의를 제기하였다. “선천적 결손증을 유발하고 간과 신장에 손상을 미칠 수 있는 BHT, BHT와 같은 화학물질이 방부제로 흔하게 사용되고 있다”. 이 방부제는 사람이 먹는 음식에서도 발견된다. 그러나 당신은 애완동물이 매일 먹는 만큼 모든 끼니마다 방부제가 첨가된 음식을 먹지는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Ethoxyquin은 다른 항산화 방부제로서, 동물에게 매우 높은 독성을 가진 것으로 판명되어왔다. 이것은 Monsanto에 의하여 개발되어, 애완동물 사료에 광범위하게 사용되었으나, 많은 애견가들의 항의로 인하여 지금은 예전처럼 많이 사용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것은 아직까지 FDA, Center for Veterinary Medicine에서 애완동물 사료를 위한 방부제로 승인을 받고 있다.

  Animal Protection Institute(API)는 1996년에 발표한 보고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Ethoxyquin은 반려동물에게 발생하는 면역부전 증후군, 백혈병, 싱력상실, 피부암, 위암, 비장암과 간암과 관련이 있다”. 많은 애완동물 사료 회사들은 이 물질을 사료에 첨가하지 않는다고 진술하고 있다. 그들이 언급하기를 꺼려하는 부분은 공급자, 즉 애완동물 사료에 사용하는 생고기와 지방을 공급하는 사람 등이다. 이 공급자들은 애완동물 사료 회사에 납품하기 전에 이미 ethoxyquin을 첨가할 수 있다. 애완동물 사료 회사들은 사료 라벨에 그들에게 납품하는 공급자가 생고기와 지방에 무엇을 첨가했는지 표기할 필요가 없다. 만약 당신이 캔이나 일반 사료의 라벨에서 이 방부제를 표기한 것을 보았다면, 그 제품을 멀리하라.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는 지방

  지방은 직접 애완동물 사료에 뿌리거나 다른 원료와 섞어서 첨가할 수 있다. 지방은 톡쏘는 얼얼한 냄새를 없애줘서 당신의 애완동물이 쓰레기를 먹도록 유혹한다. 이런 지방들은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유지로 만든 것으로서, 사람이 섭취하기에는 정말로 부적합하며, 종종 썩은 냄새가 난다. 지방의 다른 주요 공급원은 정제 공장이다. 이것은 다음 부분에서 기술할 정제 공정에서 포유동물과 가금류의 조직으로부터 얻는다.


정제 공정

  내가 상업용 애완동물 사료에 대해서 배우기 전에, 정제 공장이나 어떻게 애완동물 사료가 제조되는지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몰랐다. 정제 시설은 수 백년 동안 유지되어 왔지만 정작 일반 대중들은 이 산업에 대해서 거의 모른다. 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제 공장에서 생산된 많은 부산물이 상업용 애완동물 사료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모른다고 확신한다.

  정제 공장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나오는 찌꺼기들을 받아들인다. 여기에는 죽은 가축, 동물원에서 나오는 사체, 차에 치여 길거리에 버려졌지만 파묻기에는 너무 큰 사체, 레스토랑과 식품점의 쓰레기, 스티로폼 트레이와 플라스틱 랩, 그리고 안락사한 개와 고양이 수십만마리 등이 속한다.

  또한 도축장에서는 사람이 소비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도축한 동물로부터 나온 찌꺼기를 정제 공장에 제공한다. 애완동물 사료를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부산물과 동물의 일부분을 도축장에서 정제 공장으로 보내기 전에, 부산물은 변성된다. 이것은 crude carbolic acid, cresylic disinfectant, 또는 citronella를 제품에 뿌린다는 것을 의미한다. 도축한 소나 돼지의 몸통을 폐기하기로 한 경우에는 변성제를 전체 몸통에 주입해야 한다. 만약 도축검사원이 동물의 한 부분만을 폐기한다면, United States Department of Agriculture(USDA)는 “승인받은 변성제를 적용하기 전에 제품을 거리낌 없이 직경 4인치 이하로 베어야 한다. 이것은 제품의 모든 부분에 변성제가 닿도록 하는 것이다”.

  캐나다에서 사용하는 변성제는 Birkolene B이다. 내가 Birkolene B가 무엇인지 농업 통상부에 물었을 때 대변인은 원료가 “무역 비밀”이라고 언급하면서 구성 성분을 알려주지 않았다. 변성시킬 목적으로 사용하는 물질은 독성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타르 오일 유도체인 Cresylic acid는 변성 물질로서, 연료 오일로 대신하였다. 미국에서 the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Administration(OSHA)는 crude carbolic acid와 cresylic을 “독극물”로 분류한다.

  정제 공장 기계는 거대한 통에 모든 내용물을 넣고 천천히 으깬다. 그리고 나서 20분에서 1시간 동안 104.4-132.2도 사이에 놓고 조리한다. 혼합물을 빠른 속도로 원심분리시키면 수지(짐승 기름)가 위에 떠오른다. 그러면 수지를 혼합물로부터 제거해 낸다. 수지는 대부분의 애완동물 사료에서 동물성 지방원이 된다. 당신이 개 캔사료를 열어 볼 때, 종종 맨 윗부분에 기름 층이 떠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것은 지방 구성원으로서 배고픈 개나 고양이를 유혹하게 한다.

  수지를 정제 공정에서 제거한 후에 남아있는 물질을 건조시킨다. Meat meal과 meat and bone meal이 이 과정의 최종 생산품이다. 이렇게 건조시킨 물질은 건사료에서 일반적으로 발견된다.


이것이 정말 사실일까?

  내가 처음으로 AAFCO의 원료 목록을 읽고 난 후에 그런 원료들이 애완동물 사료에 사용된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어서, AAFCO 의장에게 팩스를 보냈다. “Feed Ingredient Definitions을 가축 사료 뿐만 아니라 애완동물 사료에도 적용하는 겁니까?”. 답장은 다음과 같았다. “Feed Ingredient Definitions은 AAFCO에 의해 승인받아서 특이동물 종에 엄격하게 제한할 것을 명시하지 않는 한, 애완동물 사료를 포함한 모든 동물 사료에 적용됩니다.” AAFCO는 내가 희망하는 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굳게 마음먹게 했다.

  또한 나는 정제 공장이 상업용 애완동물 사료 회사에 의하여 사용되는 부산물 다수를 생산한다는 것을 믿기 어렵다는 것을 알았다. 이러한 불신은 수 년 동안 의문점을 갖게 하는 정부 기관들, 애완동물 사료 제조자들, 정제 공장, 동물 복지 단체, 그리고 수의사들로 인하여 유발되었다.

  애완동물 사료 산업은 완벽하고 균형잡힌 식이를 제공하여 애완동물의 건강과 복지에 대하여 주의를 기울인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사료를 만들기 위해서 위생적이고 건강에 좋은 원료가 아닌 영양학적으로 결여된 원료를 사용하는 것을 보면 무엇이 옳은지 알 수 있다. 나의 견해로는, 사료에 부족하다고 하여 첨가하는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제도 하급 제품을 사용한다. 쓰레기 사료를 먹이는 한, 반려동물이 좋은 건강을 오랫동안 영위하기를 기대할 수는 없다.


-to be continue-

                                                                                                                                     원본 : Food Pets Die For 


                                                     

                                                                                    번역 :  양현국 동물병원

                                                                                                  양현국 원장님

                                                                                     (출처) www.holicarebarf.co.kr

 

애견 분리불안증에 대해서

애견/●애견정보 2009.06.11 20:38 Posted by livinginfo
질문>

집에 혼자남게 되었을때 , 똥오줌 못가리고, 옷장다 열려 있고 옷 다꺼내져 있

고, 물수 있는 물건들은 다 부쉰다.... 불리불안 증세를보이고 있거나 혼자남겨

졌을때에 지루함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보여지는데요.... 혼낸다고해서

해결되는 문제가 안닌데요....

아래의 내용은 개의 불리 불안증에 대해서 제가 알아본 내용들을 요약정리한것

인데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개의 분리 불안증이라고 ,알고 있습니까?

최근 우리집 아이는 사람들이 부재중 동안 너무 짖어서 이웃의 잦은 항의로

외출하기가 두렵다라는 이야기를 최근 자주 듣게 되었습니다.

개라는 동물은 과거에는 파수꾼으로써 옥외에서 사육되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

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하나의 지붕 아래 가족의 일원으로써 옥내에 사육

되고 있습니다. 애완견은 가족에게 둘러싸이고, 가족의 온기를 느끼면서

생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개에 있어 행복입니다. 한편 언제라도 가족에 둘러

싸이고 귀여움을 받습니다. 하지만 혼자 남겨지는 시간이 적은 애완견은 막

상 혼자서 부재중인 집을 지키려고 할때에 는 다양한 문제의 행동을 일으키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분리 불안증 입니다.

전문가에 의하면 ,분리 불안증으로 괴로워한 강아지는 전체수의 7%∼15%에 이

른다고 추정되고 있으며, 사육주의 대부분이 ,이것을 강아지의 짓궂은 짓이나 ,

성격의 나쁜 상태라고 파악하고 있습니다.또,분리 불안증이 치료할 수 있는 병

지 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분리 불안의 증상이란 ?

분리 불안이란 부재중인 집을 지키는 중에 짖는 것 이외에 , 또다른 증상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분리 불안의 개는 사육주가 떠난 사황에서는 다음과 같은

행동을 일으킵니다..

1. 쇼파 , 카페 , 가구를 갉아대고 물어뜯는 등의 파괴적인 행동을 보입니다.

2. 아주 시끄러운 소리로 짖어 댑니다.

3. 소변이나 대변을 아무곳에나 실례 해놓습니다.

또 사육주가 외출의 준비를 시작하는 것을 계기로 , 이러한 문제 행동이 시작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경우 키를 찾아들거나 화장을 하거나, 가방에 물건

을 채우등의 사육주가 외출을 할려고 하는 행동이 사인이되어 개를 불안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분리 불안은 개의 경우 사육주가 집에 있어도 항상 사육주가 곁에 있지 않

으면 안정되지 않고 불안해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육주가 뒤쫓아 가거나,

사육주가 화장실에 들어가면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거나 합니다. 당연히 다른

방에서 혼자서 놀거나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분리 불안의 원인 :


분리 불안은 선천적이다, 후천적이다 설은 여러가지 입니다. 원인은 생활 환경에

있는 일이압도적으로 많은것이 확실합니다.

뇌내의 신경 전달 물질 세로토닌의 뇌내 작용의 감약에 의한 불안,공포가 높아지

는 증상있습니다. 그리고 강아지 시기에 경험한 심리 심적 외상(trauma)이 크

게 작용한 일이 많은 애완동물 샵이나 , 유기동물 수용 시설에서 보호되었던 개에

게 많이 보여집니다. 아직 어린 강아지들이 형제들로부터 떨어져 혼자가 되어 버

리는 일로, 그 후의 정신 상태에 크게 영향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또 너무 상관

하지 않는 사육주의 손에서 자랐던 경험이 있는 개들도 많습니다. 사회적인 접촉

이 부족하고 인간과의 밀접한 상호 이해 가 없고 기계적으로 사육되어지것 같은

환경에서 자랐던 일도 원인이 됩니다.

어린 시절 과혹한 경험을 하여, 그 상처가 깊은 정도, 그 후에 사육주와의 깊은

유대관계를 구하게 되고, 이런 일로 극도로 불안한 개가 되어 버립니다.

또한 개에게 너무 지나친 애정은 분리 불안을 만들어버립니다. 개를 절대 의인화

하는일없이 사육주는 리더로써 행동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분리 불안의 증상

* 성별, 연령, 견종에 관계없이 증상이 나탑니다.

* 사육주의 외출의 기미가 보이면, 외출 직후로부터 30분 사이에 증상이 나타 납니다.

* 사육주가 나가는 모습에 대한 공격성 (울부 짖음)

* 파괴적인 행동 (물건을 갉아 먹거나, 구멍을 파거나, 물건을 파괴하는 행위)

* 자학 행위 ( 몸을 과다하게 핥는 행위)

* 배소변의 실수 ( 아무곳에서나 배소변을 보는 행위)

* 심전증 (설사나 구토) 소화기 증상을 수반하는 것도 있습니다.






분리 분안의 진단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

분리 불안의 진단은, 개 가 부재중인 집을 지키는 중, 사육주의 외출 전, 평소의

생활에서의 행동을 종합하여 진단하게 됩니다. 분리 불안이 원인으로 부재중 집

을 지키지 못하는 개의 경우에는 , 부재중에 집을 지키는 중에 문제의 행동을 일

으킬 뿐만 아니라 평소의 생활에서도 사육주와 떨어져 생활하는 것이 곤란한 것

이 많다고 말한 경향이있습니다. 또 부재중에 집을 지키는 중에 일으키는 문제 행

동이 평소의 생활에서 보여지는지 아닌지도 포인트가 됩니다. 예를 들면 부재중

에 집을 키키는 도중에 소변, 배변의 실패 해버리는 경우 , 평소에도 실패한 경우

가 있으면 그 것은 불리 불안의 치료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화장실 트레이닝이 필

요하다고 판단 되는 것입니다. 또 분리 불안이 원인으로 일어나는 문제의 행동

은 , 사육주가 외출후 30분 이내에 시작되는 것이 대부분 입니다. 예를 들면 부재

주에 집을 지키기 시작하고 나서 몇 시간이 지나고 나서 물건을 갉아 먹거나 한

행동을 보이는 경우 그것은 분리 불안이 아니라 지루함을 나타 내는것입니다.

개의 행동은 복잡합니다. 당신의 개가 불리 불안인지 어떤지는 , 개의 생활 환경

이나 생육력등을 포함하고, 종합적으로 진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조급하

게 치료가 필요한 증상이 보여지는 경우에는 실제로 개의 행동을 상세하게 진찰

받는 동물의 행동 전문가 에게 상담해 보는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 에서는 분리 불안 증에 빠지지 않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과

불리 불안 증을 보이는 개의 행동을 개선 하는데에 유효하다라고 생각된 방법으로

어떤 누구에게도 무리 없이 적용 할 수 있고 사육주 자신이 실시할 수 있는 아이디어

를 소개 합니다.

[진단]

비디오(video) 카메라(camera)등에 의하고 확인합니다.

먼저, 문제 행동이 다른 비뇨기 질관이나 내장 질환으로부터 발생되어지고 있는지

신체검사, 혈액검사, 뇨검사를 받아 봅니다.

의학적 질환의 가능이 성이 없다면 다른 문제의 행동을을 찾아봅니다..

위에서 설명한 분리불안의 증상이 1개 이상 있다 그러면, 외출전에 불안과 고통이

생긴다. 귀가시에 흥분 과잉한 반을 보인다. 부재중 물건 파괴, 부적절한 배소변

행위등의 환경 변화가 없었는지 등을 기초로 진단합니다...

비디오(video) 카메라(camera)를 설치해서 촬영해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대책 1:부재중에 집을 지키는 것은 즐거운것이라고 인식시킨다.



우리 아이가 앞으로 불리 불안증에 빠지지 않도록 하기위해서 어떠한 점을 주의하면

좋습니까.

분리 불안의 개는 , 부재중에 집을 지켜하는 상황을 싫은것 으로 학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과 동시에 , 사육주가 외출 준비를 하는 것 같은면 [싫은것 ]이 일어나는

예고써 인식해 버립니다. 이것이 부재중에 집을 지키는 중이나 외출전의 문제의 행동을

일으킨 다고 생각한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역으로 부재중 집을 지키는 것은 즐거운 것으로써, 그리고 사육주의 외출의 준비는

즐거운 것이 일어나 예고로써 학습시키는 것을 할 수 있으면 분리 불안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1. 개가 아주 좋아하는 것을 준비합니다. 장난감이나 껌 등과 같이 잠시 몰두할 수 있

는 것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부재중에 집을 지킬수 있는 최적의 포상을 준비 하시면

됩니다. 개에게 미리 포상물을 보여주고서 가장 많은 반응을 보이는 것 하나 또는

두가지를 정합니다.



2. 외출 직전에 그것을 개에게 줍니다.

이 때 주는 포상은 , 부재중에 집을 지키는 이 외에는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이러한

것에 의해, 부재중에 집을 지키는 것은 개에 있어 아주 특별한 것을 받을 수 있는 즐거

운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매일 아침 정해진 시간에 외출하는 경우에는 아침 밥의 반

을 취하도록하고 , 나머지를 정육면체와 같은 상자에 채워 부재중 집을 지키기 전에 주는

것도 좋습니다. 배가 부를 때 보다는 잠시 배 고픔을 느끼고 있을때에 밥을 주고서 외출

하는 것을 추천 합니다. 배가 부를때에 줘 버리면 그다지 집착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

외출한 당신쪽으로 주목 해버리게 됩니다. 주었던것에 집착을하며 열중하고 있는 그

사이에 외출을 해버리면 개에게 당신과의 이별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일은 없고,

오히려 , 당신의 외출이나 부재중 집을 지키는 것을 즐거운 것으로 학습하게 됩니다.






대책 2:외출전과 귀가시에 주의해야 할점

개를 분리 불안증에 빠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사육주로서 조심 해야 할것 .

분리 불안은 , 사육주의 마음 가짐으로도 막을 수가 있습니다.

양말을 신거나, 가방에 짐을 채우는 등의 외출전의 행동은 민감하게 이루어져 개는

짖거나 , 울거나 , 갉아 먹거나 뒤쫓기를 하거나, 사육주자의 기분을 끌려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 사육주가 반응을 하게 되면 개는 자신의 부탁하는 대로 들어

준다고 이해 하고 점점 그 행동을 일으키게 됩니다. 반응한다고 개에게 이야기를 하거

나 쓰다듬거나 , 눈을 맞추거나 , 꾸짖거나 해서는 안됩니다. 개에게 있어 이러한 반응은

모두가 외출전의 사육주의 주목을 자신에게 모았던 좋은 결과로 비칠뿐입니다.

이것을 막기 위해서는 외출전은 일정시간(예를 들면 30분정도) 개를 계획적으로 무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에게 이야기를 하지 않고, 눈도 마주 치지도 않고 , 쓰다듬거나

하지 않고, 철저하게 무시를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짖어도 물건을 파괴하여도 , 그러면

사육주가 자신에게 주의를 귀울이지 않다라고 학습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육주가

외출한 후에도 , 짖어도 물건을 망가뜨려 놓아도 결코 사육주는 돌아오지 않다는 필요

없는 행동이라는 것을 인식시키게 되어 , 집을 보고 있던 문제 행동을 줄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또 외출전에 일정 시간간격을 무시한다라고 말한것은 사육주가 있는때와 부재

중의 환경 변화를 최소한 억제할 수 있다라는 효과도 있습니다. 외출전에 혼자 집에 남겨

둬서 미안해 라는 등의 말로써 몇번이나 이야기 하거나 하며 개에 있어서는 외출전과 외출

후의 환경의 갭(gap)을 넓히는 것이 되기 때문에 그다지 좋은 방법이지 않습니다. 외출

시에는 [ 돌아올때까지 집 잘지키고 있어 ]라고 하는 말을 건내서는 안됩니다.

※ 외출전과 집을 보고 있던 환경의 차이를 최소한 억제한다라고 말점에서는 텔레비전이

나 라디어를 켜둔채로 외출하는 방법도 유효 합니다.

일정 시간 간견을 계획적으로 무시하는 것은 , 귀가시에 유효합니다.

당신의 귀가를 애타가 기다리고 있던 개는 틀림 없이 매우 기뻐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너무 흥분시키지 않는 쪽이 좋을 것입니다. 일정 시간 모르체 하고 , 개가 안정되고 나서

인사를 나누는게 좋습니다. 또 이것을 실현하기 쉽게 하는데에는 , 옷을 갈아입고 나서

인사를 건넬 준비가 정리가 되기 까지, 크레이트(철장이나 기타 상자)속에 들어가있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 크레이트 교육으로 얻을 수 이점 , 크레이트에서 잠을 자게 하는 습을 하면 외박시

크레이트에 있는 개는 환경의 변화를 느끼는 일없이 잠을 취하게 됩니다.

단시간의 외출시, 크레이트는 안심하고서 기다릴 수 있는 장소가 됩니다.

개와 함께 외출시 차나 전철에서 이동할때에 크레이트 안에 있으면 개는 환경의 변화를

느끼지 않고 안심하게 됩니다. 그 이외에 개를 싫어 하는 손님이 왔을때 크레트속에 넣어

두면, 개도 손님도 쾌적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외출후 귀가 할때에 소란을

피울때에 크레이트속에서 얌전하게 기다릴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외에도 다양한

하게 활용할 수 가 있습니다.]


사육주의 귀가때 마다 흥분하는 것이 반복되면, 사육주의 귀가를 나타내는 차의 소리나 ,

발소리 , 차임벨의 소리, 사람의 이야기 소리등의 조건 반사에 흥분되어 집니다.

부재중일때에 혼자서 집을 지키던 개가 그러한 소리가 나는데도 사육주가 들어 오지

않으면 어떻게 반응 할까요? 사육주가 오는 것이라고 생각 흥분하여 , 사육주를 부를

려고 짖거나 또 흥분 상태가 계속 되어집니다. 귀가시에는 잠시 시간을 두고서 개가 안정

되고 나서 개와 접하도록 합니다. 사육주의 귀가시 개가 과잉 흥분하지 않도록 할 수 있

을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리등으로부터 사육주의 귀가를 연상 시킬것 같은 조건반사를 피

할 수 있습니다.






대책 3: 혼자서도 릴랙스(relax)할 수 있는 트레이닝

우리 아이는 , 분리 불안일지도 모릅니다. 집에 있는 때도 나의 무릎위에 앉고 싶어하고

, 혼자서 놀거나 하지 않습니다. 뭔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분리 불안의 치료의 제 1 보는 사육주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도 개가 릴랙스 (relax)하

게 보낼는 것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우선, 사육주가 집에 있을 때는 가능한

사육주와 떨어진 곳에서 릴랙스(relax)할 수 있도록 조금씩 가르쳐 나가야 합니다.

1. 그 개가 아주 좋아하는 것을 준비합니다. 껌도 좋고 간식도 좋고 잠시동안 몰두 할수

있는 것이라면 모든지 좋습니다. 매력적인 포상을 준비 하면 됩니다. 개에게 미리 보여주고

가장 즐거워 한 것을 한 두가지를 정하고 일어 납니다.

2. 사유주로부터 떠났던 장소에서 그것을 개에게 줍니다.

3. 사육주와의 거리와 , 혼자서 노는 시간을 서서히 늘려 나갑니다.

포상은 사육주가 어느 정도 떠났던 장소에서 줘야 하는가는 , 개의 상태에 변화에 따라

달라 집니다. 당신의 개가 당신을 떠나는 상태라면, 우선 1 미터(meter)정도 떨진

장소에 매트(mat)를 끌고 , 그 위에다 주도록 합니다. 만

약 당신에게 가까이 오고 있으면 포상물을 장난감으로 바꿉니다. 완구를 원할 것 같은 움직

임을 보이면 한번더 매트 위에 앉게 하고 줍니다. 이것을 반복하여 매트위에 있으면

장난감을 받을 수 있다라는 것을 학습 시켜 나갑니다.

굳이 매트가 아니라더라도 , 대용으로써 개집, 크레이트를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우스를 사육주가 떠났던 장송에 두고 집으로 개를 유도하고 포상을 줍니다. 처음에는

하우스의 문이 닫히는 것을 싫어하는 개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우스에 들어갈 때에는

아주 좋아하는 것을 받을 수 있다라는 것이 학습 될때까지는 문을 완전하게 닫지 않아도

상관은 없습니다. 이때에는 하우스로부터 개가 나올려고 하면 포상을 회수하고 하우스에

들어가 있을때에만 주도록 하면 서서히 하우스소에 들어가 있는 것을 좋아하게 되고 문이

닫히는 것에 저항이 없어져 갑니다.

매트나 하우스의 위치를 조금씩 당신으로부터 멀리 놓아 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도 놀고 있을때 까지 , 최종적으로는 당신과는 다른 방에서도 혼자서 놀수

있도록 학습 시켜야 합니다.

절대 급하게 서두르시면 안됩니다. 트레이닝은 매일 1분 이나 2분정도 개가 스트레스

를 갖지 않도록 합니다. 당신과의 거리와 당신과의 놀이 시간을 매일 그저 조금씩 늘려

나가도록 해야 합니다. 개가 잠시라도 당신의 곁을 떠나지 않는 상태라면 우선 당신으로부

터 1미터 떨어졌다면 1분간 놀수 있도록 한 시점에서 시작 합니다.

트레이닝을 종료할 때에는 특별히 말하지 않고 포상물을 수거합니다. 잘했었어요 등의

말을 하고 싶지만 , 이때 이야기를 하면 트레이닝을 마치고 당신 가까이로 오고싶어하기

때문에 말을걸게 되면 원점으로 돌아 가버립니다. 오히려 역으로 당신의 옆에 있는 때보

다. 혼자서 놀고 있을 때에 개에 있어 좋은 것이 많이 일어나도록 유의하는 것이 바람

직합니다.

이 트레이닝에 사용한 포상은 , 이 트레이닝 이외에서는 주지 않도록 합니다. 최상 아주

좋아하는 포상, 혼자서 놀고 있을 때에만 주어지도록 합니다. 혼자서 놀고 있을때에,

아주 좋아하는 것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대책 4: 분리불안일까 ?


우리 아이는 분리 불안인지도 모릅니다. 부재중에 집을 지킬 때에 물건을 깨드리고 짖고,

최근에는 전부 외출의 기회가 감소 해버렸습니다. 조급하게 그럭 저럭 대처하고 하고

싶은데 , 무엇부터 시작 하면 좋은 것일까요....

여기에서 소개 해왔던 대책의 아이디어는 이미 분리 불안의 경향을 갖는 개에게 유효

한것입니다. 그러나 행동상의 문제는, 신체적인 질환의 치료에 사용된 약이나 주사, 수술

이라고 말한 치료방법과는 다르고, 치료 방법이 비교적 명확하고 증상의 개선이 단기간에

기대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 행동 , 그때까지 그 개가 살아 왔던 환경 가운데서

조금씩 형성되어 왔던 것이고, 그 형성 과정을 읽고, 습관화하고 있는 문제 행동을 변화시

기 위해서는 그 견 독자적인 프로그램(program)작성하고 그것에 따라 사육주와 전문가가

협력하면서 끈기 있기 치료를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조급하게 치료가 필요한 증상이

보여지는 경우에는 당신을 위해서라도 개를 위해서라도 동물 행동 전문가에 상담을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치료

행동 요법과 약물 요법이 있습니다.

행동 요법:1.사육주와 개의 관계의 재구축.

     2.의사 외출.

     3.외출을 알리는 단서의 배제.

     4.외출시와 귀가시의 애정 표현의 배제.
     
5.부적절한 벌의 금지.
     
6.산책의 빈도 증가.
     
7.개가 안심할 수 있는 장소의 제공.



약물 요법:항 불안약의 투여가 있습니다만 ,어디까지나 행동 요법의 보조라고 말한 형태

로 사용합니다.

[예후]

분리 불안증에 있어서 문제 행동의 대부분은 학습된 행동을 위해,행동 요법의 예후는 대단

양호합니다.

[
참고 : 불리 불안을 보이는 개에게는 절대 꾸짖어서는 안됩니다. 집에 가구를 휀손 시켜

놓았던지. 배 소변을 여기 실수 해놓았더라도 절대... 혼내서는 안됩니다... 개는 주인

이 왜 화가 났는지 모를 뿐더러 개에게 불안감만 높이 게 되고, 문제는 보다 심각해

집니다. 그리고 그러면 한마리를 데려와서 두마리를 함께 기르면 괜찮지 않겠냐...

한마리가 이미 분리 불안 증세를 보이는 상태에서 또다른 한마리를 데려 오게 되면

후에 왔던 개는 먼저 있던 개의 흉내를 내어 버리게 되기 때문에 분리 불안 증세를 보이

는 개는 2마리가 되어버립니다. 그 반대로 한마리가 혼자서도 집에서 잘놀고 집을 잘보는

다큰 성견이라면 어린 개를 데려다 함께 생활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



====================================================================================

분리 불안증의 약: 동물의 문제 행동의 치료

사람의 정신 신경질환에 사용하는 항불안약은 , 동물의 의료에서는 검사나 마취보조,혹은 간

단한 외과적 처치 목적으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이러한 안의 몇개의 약이 동물

의 문제 행동의 교정에 유효하다라는 것이 점차 밝혀지고 있습니다. 유럽이나 미국에서 그

시도가시작되어 일본에서도 주목 받고 있습니다.


■1 개의 문제 행동

개의 문제의 행동 중에서 가장 일반적이면서 가장 귀찮은 것이 헛 짓음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주택 환경이 나쁜 일본의 도시지역에서는 심각한 문제 입니다. 개가 헛 짓음이 있는

것은 다른 사람이 침입해오는 것은 아닐까라는 불리 불안에서 기인되어지는 행동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사육장소를 옥외에서 옥내로 옴겨 타인이나 다른 개와의 접촉을 끊

으면 해뎔 됩니다.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니며 이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최근 이러한 헛 짓음의 대책으로써 전기 목걸이,향기 목걸이가 있습니다.

일저의 효과가 있다고 인정되어고 있지만, 집적적으로 효과는 지속되질 않습니다.

다음의 문제인 것이, 공격성입니다. 개의 공격성은 대부분은 방어 본능어로부터 오는 것으

로자신이 공격받는 것은 아닌가 라는 불안에 기인한 행동입니다. 다만 개가 공격 행동을 취

한경우는, 어디 까지나 상태에 대해서 자신이 우위에 있다라는 인식 후 입니다. 개는 인간

을 포함하여 모든 가족구성원을 하나의 무리로써 생각하게 됩니다. 사람중에 강력한 리더가

없다고 판단되면 자신이 스스로 리더가 되어 우위성을 과시 할 수 도 있습니다. 이 경우도

마찬가지로 개의 속마음에는 불안이 자리잡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개의 공격 행동

은 교육을 통해서 상당부분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개의 헛 짓음이나 공격행동은 무엇인가에 대한 불안을 느끼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을 이것을

제대로 이해 해주지 않으면 진정한 해결을 볼 수 가 없습니다.

■2 현대인과 불안증·신경증

생략


■3 불안과 공포가 몸에까지 영향을 준다.

마음의 병은 단지 마음의 문제로 머무르지 않고, 몸에도 여러가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잦은 공격적인 행동,혈압,심박수, 근육의 긴장 호흡수등 여러가지 파라미터(

parameter)를 관찰한 결과가 있습니다.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흥분해, 노르아드레날린이나

아드레날린이라고 하는 물질을 내어 스스로 방어하는 반응을 나타내게 됩니다. 불안증의 환

자의 경우 위와 같은 상태가 계속 되는 것으로, 컨디션이 변화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일을

생각한다면 , 마음의 벼을 고치는 것은 , 몸의 건강도 가져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4 동물의 문제 행동을 약으로 치료 하자

최근 개를 포함한 애완동물의 여러가지 문제의 행동을 약물로 치료한 시도가 미국을 중심으

로행해지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불안증이 , 종래의 행동 요법에 가세한 약의 힘을 빌려 편하

게고칠 수 있다면, 동물의 불안증세 치료에도 응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작년 봄에 우츠노

미야 에서 열린 일본 수의학계에서도 자세하게 소개되어 일본의 많은 수의사가 흥미를 갖고

있습니다. 유감스럽지만, 일본에는 이와 같은 치료를 적극적으로 행하고 있는 동물병원은 아

직 소수에 불과 합니다. 이하에 그 이례를 소개 합니다.


1.개의 공격 행동

중추 신경에 있어서의 노르아드레날린이나 세라토닌등의 신경종말에 재혼합을 억제한 , 크

로미프라민, 아미트리프치린드으이 3종류의 항불안약이라고 한 약이 유효하다고 여겨 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세라토닌에 선택적인 재혼합 억제약으로 사람치료 개선에 빈번하게 이용

되고 있으며, 후르오키세틴이 새롭게 개발 되었다. 이약은 미국인 10명중 1명에게 복용되어

지고 있다고 전해지는 약으로 기분을 좋게 해주는 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부작용은 거의 없

고, 불안을 기초로한 마음의 병에 지극히 유효한 약으로써 주목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서는 항불안약 강박신경증치료약으로써 후르보키사민이 1999년에 인허가 되었습니다.


2.개의 분리 불안

개는 주인으로부터 갈라 놓아지는 것으로 불안을 느끼게 됩니다. 부재중에 가구를 손상시키

는등의 파괴적인 행동과 짖는 행동, 또 부적절한 배설 , 이와 같은 문제의 행동을 억제하기

위한 약이라고 해도 , 크로미프라민이나 아미트리프치린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크로미프라민은 , 사람에게서는 불안증, 신경증 치료에 이용되고 있는 것입니다만, 개의 분

리불안 치료약으로써 재작년에 구미에서 그리고 1999년에 우리나라에서도 인허가가된 약입니

다.

3.고양이의 분리 불안

생략

4.약과 행동 요법의 병용이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동물의 행동 이상의 치료도 , 사람과 같은 레벨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 약을 사용하는 것은

새로운 치료법입니다. 이것과 행동 요법을 조합하는 것으로 한층 더 효과가는 커집니다.

마음을 약을 치료 한다 것에 의문을 가진 사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약으로 마음을 컨트

롤하는 것이 아니라, 약의 힘을 조금 빌려, 스스로의 치유력으로 정상적인 상태에 접근해

간 치료이라고 인식 해야 합니다.
 

 

=  불안과 세라토닌 =

최근의 뇌 연구의 성과중에서 "불안이나 공포의 신경 회로"가 분명해 져 왔씁니다. 뇌에는

편도핵.시상하부.중뇌 중심재백질등이라고한 영역이 있습니다만, 이 영역을 잇는 복잡한 신

경 회로망의 불안이 발현에 관련되고 있습니다. 이 회로를 구성 한 신경에는 많은 종류가 있

습니다만,이 안에서, 세라토닌이라고 말한 물질을 신경의 전달에 사용한 신경이 완수한 역활

이 중요하다라는 것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세라토닌은 신경 말단으로부터 방출된후   모노

아민 트랜스포터에 의해 신속하게 회수되어 신경종말 부분에서의 농도가 저하하도록 되어 있

습니다. 이것은 필요이상으로 신경전달물질이 일하지 않게하는 메카니즘입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불안을 가진 사람에게서는 , 이 신경에 있어서의 세라토닌 농도가 낮고, 충분한 기능

을 이루지 못합니다. 여기에 후르오키세틴등의 모노아민 트랜스 포터의 활약을 억제한 약을

토여하면 정상의사람과같을 정도로 세라토닌 농도가 회복해, 불안이 해소, 정상인 상태로 복

귀된다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CLOMICALM?? 이라는 약이 있습니다. 노바티스사의 동물의약품으로

개의 분리 불안증의 치료 보조약으로서 인허가 되고 있는 유일한 동물용 의약품이 있습

니다. 자세한 내용은 웰컴투 노바티 애니멀 헬스 홈페이지에 가시면 됩니다..

기냥 아래의 주소 클릭하시면 바로 CLOMICALM?? 페이지로 접속됩니다...

http://www.ah.novartis.com/products/en/cab/clomicalm.shtml

국내에서는 아직 판매되지 않고 있는것 갔습니다. 왜냐 노바티스 코리아 홈페이지에

보면 ㈜ 우진B&G, ㈜ 제일바이오, ㈜ 한풍, ㈜ 버박코리아에서 저희 ‘노바티스’ 제품을 생

산, 또는 수입 판매하고 있습니다.라고 되어있어서 홈페이지마다 가서 제품을 확인했는데

없었습니다.... ^^;



발췌 / 번역

http://www.dogparty.net/Body/j-problem/bunrifuan/ (이곳 홈페이지는 오래전

부터 알고 있던곳으로 제가 강력 추천 하는 홈페이지입니다.. 개의 심리상태를 사육주스스

가 읽어 교육시킬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곳입니다. )

http://www.love-gr.com/problem/pro_10.htm 러브 골든레트리버 클럽

http://www.noah-vet.co.jp/index.htm 하치오우지 야간 동물 의료 센터(center)

http://members2.jcom.home.ne.jp/pepara/pet-bunrifuan.html

http://www.vm.a.u-tokyo.ac.jp/yakuri/animaldrugs-2.htm 동물의 약 홈페이지

번역 : 부산 아마추어 애견 스터디 모임 CASTLE DOG KNIGHTS 준장 푸른늑대의 후예
내용출처 : 부산 아마추어 애견 스터디 모임 CASTLE DOG KNIGHTS
종류
기초접종
추가접종

혼합예방주사
(DHPPL)
생후6주부터 2~4주간격
3~6회 접종
기본접종후
6개월~1년간격

코로나장염
(corona virus)
생후 6주부터 2~4주간격,2~3회 접종
필요시 년1회

전염성
기관기관지염
(kennel cough)
생후 8주부터 2~4주간격,2~3회 접종
필요시 년1회

광견병(Rabies)
생후 3~4개월령,1회접종
기본접종후
6개월~1년간격

고양이 혼합백신
생후6주부터 2~4주간격,3회 접종
기본접종후
년1회

혼합예방주사는 개 홍역(camine Distemper), 전염성간염(Infectious Hepatitis), 파보장염 (Parvo-virus), 파라인플루엔자(parainfluenza), 렙토스피라(leptospirosis) 등을 예방합니다.
예방접종후 일주일 정도는 목욕, 미용, 여행 등 스트레스를 주는 행위를 해서는 안됩니다.
예방주사가 효과적으로 되기 위해서는 먼저 체력 저하요인(내, 외부 기생충, 질병상태, 영양상태, 환경)이 제거되어야 하며 예방 접종 후 7일간은 스트레스(목욕, 여행, 미용, 운동 등)를 주는 행위를 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이미 감염되어 잠복기에 있을 때 예방주사나 주사약을 잘못 취급하면 오히려 질병을 유발시킬 수 있으므로 예방주사는 반드시 수의사의 건강진단 하에 실시되어야 하며 개체에 따라 드물게는 2, 3차 접종 시에 알러지 반응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접종 후 10분 정도는 병원에서 기다려 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 접종할 때 애견이 건강에 이상이 있으면 안됩니다. 가장 컨디션이 좋을 때 접종을 해주어야 합니다. 만약 병에 감염되어 잠복기 상태에서 예방 접종을 하면 오히려 병에 걸릴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수의사의 건강검진 후에 접종을 해주어야 합니다.

<예방주사시 주의 사항>
1. 반드시 건강한 개에게만 접종을 하여야 합니다.
2.임신한 동물에게는 백신접종을 연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3.백신접종 1~2주전에 구충을 해야 합니다.
예방 접종을 한 후에 접종반응(열, 침울, 통증, 종창 등)이 나타날 수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하루 정도 조용한 곳에 두면 자연히 괜찮아지지만 심할 경우 또는 이상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수의사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주사를 맞은 후 접종반응>
접종부위를 만지면 깨갱거리며 아파하는 것이 가장 많습니다. 설사를 하거나, 가려워하거나 주사부위가 부어오르거나 빨갛게 되거나 곪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반응은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불활화 백신에서 더 많이 발생합니다. 왜냐하면 약을 만들면서 보조제를 사용하는데 이것이 국소 자극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런 불활화 백신은 생독 백신보다 더 많은 양의 항원이 들어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혼자 가만히 두면 하루정도 지나면 자연적으로 없어지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혼합예방주사에 들어있는 렙토스피라백신 때문에 설사나 딸꾹질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지만 대부분 접종 후 1시간 내에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구토나 설사가 계속 된다면 치료를 따로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접종 후 피하에 멍울이 생길 경우 그대로 두면 자연적으로 사그라들지만 아물지 않는다면 수술로 제거하여야 합니다.


TAG 애견

개 출산 <애견 출산 준비>

애견/●애견정보 2009.06.11 20:30 Posted by livinginfo
출산 준비

출산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분만장소 마련과 분만을 도와줄 사람을 정하는 일이다.
하지만 주의할 것은 분만일에 임박해서 분만장소를 마련하는 일은 절대 금물이다.
분만 장소는 출산전에 사람의 출입이 많은 곳이나 시끄러운 곳은 피해 준비해야 하지만 최소한 분만일 2-3주 전에는 마련이 되어야 개가 적응할 수 있다.
그러나 장소를 옮기더라도 평소에 사용하던 개집을 계속 사용하는 것이 어미견에게 좋다.
또한 분만을 도와줄 사람은 가족 중에 개가 잘 따르는 사람으로 정하는 것이 이상적이며 수의사는 출산시에 따로 있으면서 조언만 하는 방법이 좋다.


출산 준비물

가위 : 소독한 것이어야 하며 탯줄을 자르기 위해 필요하다.
실 : 마사 혹은 견사가 좋으며 탯줄을 묶기 위해 필요하다.
타월 : 강아지의 몸을 닦기 위해 필요하며 한 마리당 1-2장 정도 필요하다.
목욕통 : 강아지 목욕시 사용
보온병에 담은 더운물
신문지 10-15장 : 분만시 나오게 되는 오물을 버리기 위해 필요하다.
비닐 봉지 : 오물을 버린 신문지를 담기 위해 필요하다.
필기 도구, 체중계, 줄자
강아지의 태어난 시간, 체중, 신장 등을 기록하기 위해 필요하며
사전에 표를 미리 만들어 두면 편리하다.
육성 상자 : 분만이 끝난 모견과 자견을 기를 곳으로 실내에 놓는다.
○ 육성상자 만드는 방법
넓이는 모견이 누웠을 때의 2배정도 크기, 측면의 높이는 모견이 안쪽을 충분히
살필 수 있으며 넘어다니기 편하고 강아지가 나올 수 없는 높이
○ 위치와 놓는 방법
조용한 곳 (어린아이나 다른 개가 없는 곳)에 바닥에는 전기 담요를 깔고,
그 위에 비닐을 깔고, 육성 상자를 앉힌 후 상자속에 신문지나 깔개용 천을 깔아준다.


출산 징조

주위가 산만해지며 방바닥을 긁는다.
체온이 1℃ 가량 저하된다.
몸을 떤다.
한자리에서 빙글 빙글 돌며 국부를 핥는다.
배의 모양이 바뀐다.
먹이를 먹지 않으며 끊은지 24시간 이내에 출산 한다.
힘을 주며 뒷다리를 뻗는 것은 새끼가 나오기 바로 전단계이다.


분만

대부분의 개들은 분만을 스스로 처리한다.
그러나 소형견 쪽에서는 스스로 못하는 개들이 의외로 많다.
이는 오랜 기간 인간의 도움을 받아 출산한 결과이다.
분만의 진행은 개가 가장 잘 따르는 사람이 보조하는 것이 좋으며
아래 내용은 순산의 경우이므로 스스로 분만후 처리를 못하는 경우에는
아래 내용을 참고하여 처리한다.
1단계 - 양수가 터진다.
2단계 - 1단계 후 1-2시간 내에 진통이 심해지며 첫번째 새끼가 태막의 주머니에 든채나온다.
거꾸로 나오는 경우에도 태막만 터지지 않으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3단계 - 모견이 태막을 찢고 새끼를 핥아주며 탯줄을 깨물어 끊는다.
4단계 - 가벼운 진통 후 후산을 한다.
- 태막과 태반은 한 마리가 나올 때마다 한 개씩 나온다.
- 분만을 도와주는 조산보조는 2명이 이상적이다.
- 두번째 새끼를 나으려고 할 때 첫째 새끼가 어미개에게 붙어있으면
- 새끼를 따로 육성 상자에 옮겨주며 분만이 끝났다고 생각되어도
모견의 배를 만져보고 다시 한번 확인한다.
새끼가 4마리 이상 나올 때 태반등을 모견이 다 먹으면 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2-3개만 먹게 하고 나머지는 치워 버린다.
- 새끼가 많은 경우 외관상 특징을 기재하고 비슷한 새끼는 다리에 리본을 매주는 것으로 확인한다.
- 갓난 새끼의 경우 정상적인 맥박은 240회,호흡은 30-35회,체온은 36℃이다.


이상분만

양수가 나온 후 3시간이 지나도록 분만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정상적인 진통이 없고
두번째 새끼가 안 나오는 경우는 모견의 질내에 손가락을 삽입한 후 등쪽에 압박을한다.
이것은 새끼가 나오려는 현상과 흡사하여 진통이 시작된다.
그래도 시간이 지연되면 진통 촉진제를 주사해야 하며 만약을 위해 수의사에게 보인다.
촉진제도 효과가 없으면 제왕절개 수술을 해야만 한다.
새끼가 산도에 걸려 못나올 때나 새끼가 너무 클 때는 모견의 국부를 윗쪽으로 올리고
복부를 압박하며 손으로 일부 나온 부분을 잡아당겨야 하나 이때 목이나
다리를 잡으면 새끼가 죽거나 불구가 될 수 있으니 흉부를 같이 잡고 끌어낸다.

새끼 몸의 일부만 나올 때 (다리 한쪽이나 두쪽,꼬리 등) 일단 나온 부분을 많은 면적으로 잡고 빼낸다.
여의치가 않으면 다시 밀어넣어 다시 진통이 오길 기다린다.

이런 식으로 2-3회를 반복하면 효과가 있다.
밀어넣어도 깊숙히 안 들어갈 땐 도구를 이용하여 (막대기 끝에 부드러운 붕대 등을 감는다)
밀어 넣고 기다린다.

* 이상 분만은 소형견에서 많이 나타나므로 미리 수의사에게 상담을 하여 주의를 철저히 한다.



출처http://cafe.daum.net/iloveshiz
TAG 애견
먹이를 만들어 주고자 할 때는 아래의 주의해야 될 음식을 피해 균형 있는 식단을 짜도록 한다.

1> 짠 음식 : 개는 땀샘이 적어 땀으로 배출이 안된다.
2> 문어, 오징어류 : 저단백이며 소화가 잘 안된다.
3> 양파, 파 종류 : 개의 적혈구를 녹이는 독성 현상이 나타난다.
4> 꽁치, 정어리 등 : 지방이 많은 어류는 습진이나 탈모의 원인이 된다.
5> 과자, 사탕 등 : 당분이 많은 과자류는 충치의 원인.
6> 계란의 흰자위 : 설사의 원인
7> 우유 및 유제품 : 우유를 너무 차게 하면 설사의 원인, 너무 뜨거우면 응고되어 흡수력이 떨어진다.
8> 뼈 : 과다하면 변비
9> 향신료 : 고추,후추,식초 등 자극성 음식 및 감미료
10> 야채류 : 몸에서 비타민 C를 합성하므로 필요 없음 (단 변비에는 효과가 있음)

출처<아이러브시츄>

애완견의 대소변 길들이기

애견/●애견정보 2009.05.18 23:08 Posted by 비회원
개들은 새로운 환경에서 용변지역을 36-48시간 내에 선택하므로 용변습관이 생기기전인 입양 첫날부터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교육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에 습관을 들이지 않으면 교정하는데 몇 배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개들은 한 장소에 용변습관이 생기면 용변할 때마다 그 장소에 하기 때문에 적절한 장소 한곳을 지정해 주어야 하고 부적절한 장소를 선택했을 경우 나중에 바꾸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처음부터 심사숙고하여 잘 선택하여야 합니다. 용변을 보려는 순간을 잘 포착하여 지정된 용변장소로 이동시켜 볼일을 보게 해야 합니다. 강아지는 음식을 먹은 후, 물을 먹은 후, 잠을 자고 일어난 후,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으며 그 자리를 빙빙 돌 경우 용변을 보게됩니다.

정해진 장소에 용변을 보았을 경우에는 칭찬을 해 주고 간식으로 상을 대신 합니다.잘못된 장소에 용변을 하려고 하거나 행위중 일 때는 지정된 용변장소로 옮겨서 용변을 보도록 하고 용변직후 발견 시에는 깡통에 동전 등을 넣어 깜짝 놀라게 하거나 시간이 경과 후 발견 시에는 야단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야단을 쳐도 자신이 무엇 때문에 야단을 맞는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배설물은 발견즉시 치우고 식초나 락스, 비누, 소독약 등으로 깨끗이 치워서 냄새가 전혀 나지 않도록 하여 그 장소가 배변장소로 오해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간혹 성가시다고 강아지를 욕실에 가두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강아지는 욕실을 자신만의 영역으로 인식하여 이 영역을 지키기 위해 용변을 최대한 참았다가 주인이 문을 열면 재빨리 밖으로 나가서 용변을 본 후 다시 욕실로 들어가게 되므로 반드시 주인이 지켜보고 교정을 해야 합니다.

*새끼 대소변 유도
강아지들은 스스로 대소변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어미개가 항문부위를 핥아주어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야 용변을 보는데 어미개가 하지 않을 경우 부드러운 휴지를 더운물에 약간 적신 후 항문부위를 살살 마사지 해주면 용변을 보게 됩니다. 만약 이렇게 해주지 않으면 강아지는 용변을 볼 수 없어 변비에 걸리게 될 수 있습니다.

출처<아이러브시츄>
전신증상으로 알 수 있는 병

*갑자기 전신 경련을 일으킨다.

~간질 발작 :걷다가 갑자기 머리를 흔들며 전신 경련을 일으키거나 앉아 있다가 갑자기 사지를 뻗 듯 쓰러져 전신을 떠는 선천적인 간질과, 두부(頭部)
의 타박, 외상, 뇌종양 등이 원 인인 후천적 간질이 있다.

~강아지나 성견의 디스템퍼 신경형 :
오래 동안 디스템퍼에 걸려 있으면 중추신경을 침해 당해 간질과 같은 경련 발작을 반복해서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 전신 경련이 심할 때는 의식이 없어 사
육주의 식별 도 불가능하다. 쓰러질 때 머리를 단단한 물건에 부딪혀 다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 야 한다.

~일사병과 열사병 : 무더운 날 도로를 걷거나 뜨거운 견사(kennal)에 오래 방치되면 전신 경련을 일으키고 호흡이 격해지며 드러누워 괴로워한다. 우선 전
신에 젖은 타월을 덮고 선풍기나 부채로 식혀 체온을 떨어뜨린다. 얼음 조각으로 전신을 닦아주는 것도 좋다.

~자간(몸 속에 생긴 독소의 중화*배설이 잘 안되어 태중에 생기는 병) : 갑자기 호흡이 빨라지며 전신에 걸쳐 몸이 뻗뻗해지는 경련을 일으킨다. 또 혀
가 자 주색이 된다. 주로 출산 후의 어미 개가 걸리는 병으로 혈액 중의 특정한 전해 질부족 때문이므로 빨리 수의사에게 문의해야한다.

~약물중독 : 살충제를 핥아먹거나 스프레이를 많이 흡입하면 다리가 휘청거리고 잘 걷지 못하며 쓰러져 전신 경련을 일으킨다. 강아지가 이런 증상을 보이
는 경우가 있으며 가능한 빨 리 치료해야 한다.

~당뇨병, 파상풍, 요독증 : 이러한 병으로 일어나는 발작은 빨리 치료해야 한다.

*갑자기 쓰러져 의식을 잃는다

~일사병,열사병 : 호흡곤란을 동반하는 일이 많다.

~교통사고나 높은 곳에서의 추락: 머리를 단단한 것에 부딪혔을 때는 빨리 병원으로 옮긴다.

~중독: 배기 가스, 복어의 독, 독약을 잘못 먹었을 경우를 생각해볼 수 있다.

*갑자기 호흡곤란을 일으킨다.

~필라리아(filaria) 폐 전색 : 모기의 매개에 의해 발생하는 견사상충이 심장 내에 많이 기생하여, 그 기생충의 내 부가 폐로 들어가 혈관을 막으면 피를 토하
거나 호흡곤란을 일으킨다.

~기관지염이나 폐렴, 기타: 강아지나 늙은 개에 많은 급성 기관지염. 폐렴으로 폐의 호흡 면적이 좁아졌을 때, 가래가 기도를 막았을 경우, 기관지 천식
의 발작, 중독, 이 물질이 목에 걸렸을 경우, 급성 심부전, 드라이 독 푸드 * 건조육 * 탈지분유 등의 과식에 의한 위나 장내의 이상 발효(이 경우
복부가 부풀어 오른다) 등의 경우에 일어날 수 있다.

*갑자기 피를 토한다.
금속이나, 유리, 딱딱한 플라스틱 등의 파편을 삼켰을 때 식도나 위에서의 출혈. 독물 중독에 의한 급성 위염, 위궤양에 의한 토혈. 성견이나 노견에 많은 필
라리아 기생에 의한 폐로부터의 출혈. 기침을 동반하고 피를 토하는 폐 궤양에 의한 각혈. 교통사고나 기타에 의한 흉부의 타박 등.

*갑자기 심하게 토한다.

~식중독, 약물이나 독물 중독, 강아지에 많이 나타나는 작은 돌이나 아기들의 장난감, 기타 이 물질을 삼켰을 때. 음식물이라도 어묵, 소시지, 햄 등을 너
무 많이 먹었을 때. 전염성 간염, 전염성 장염, 렙토스피라 (leptospira) 등 급성 전염병에 감염되었을 때 .

~강아지에게 발생하기 쉬운 장폐색, 장중첩,
원인 모를 자가중독, 만성 위염 등으로 위 점막이 손상되어 있으면 위벽이 터져 내용물이 밖으로 나와 급성 복막염을 일으킬 수 있다.
임신 중에 어떤 원인으로 새끼가 죽어 자궁이 파열되어 복막염을 일으키는 경우, 교통사고, 그 외의 일로 머리를 심하게 부딪혀 두뇌 출혈을 일으켰
을 때 등, 심한 혈변이 나온다.

~급성 전염병 : 전염성 장염, 렙토스피라증, 전염성 간염 등에서는 토마토 주스나 붉은 젤리 모양의 점액이 섞인 변이 나온다. 또 병의 상태에 따라 흑적색
이나 암적색, 때로는 초콜릿색의 혈변이 나온다. 서둘러 손을 쓰지 않으면 위험하다.

*몸을 부들부들 떤다.

~환경이 너무 춥다. 뇌성 벽력과 같은 너무 큰 소리 때문에 무섭다 : 실내에서 기르는 소형견은 기온이 15도 이하이면 떠는 일이 많으며 소리에도 민감하므
로 병이 아니라도 잘 떤다.

*몸에 손을 대면 울거나 문다.

~골절이나 탈골: 사지 또는 기타의 탈골, 뼈에 금이 간 경우, 관절의 탈골(특히 다리 관절이 많다)
등 이 있을 때는 몸이나 다리에 손을 대면 심하게 아픔을 느끼는 일이 많다. 요추를 삐었을 경우도 마찬가지로 아파한다.

~내과 질환이나 류머티즘, 신경염 :급성 신장염, 급성 복막염 등 아픔을 동반하는 내장의 병은 복부나 허리 부근을 어루만지거나 안아올리려 하면 아파하
는 수가 있다.

~급성 흉막염 :늑골간 신경통, 관절형과 근육이나 힘줄에도 나타나는 류머티즘 등이 있다.

*몸을 웅크리고 잔다.

~자는 곳이 춥다 :개는 적절한 온도이면 대부분 옆으로 누워 사지를 펴고 잔다. 추위를 느낄 때는 건강 해도 몸을 웅크리고 잔다. 열이 있어도 이 자세를 취
한다.

~장내 기생충의 기생: 회충, 요충, 편충 특히 십이지장충이 많이 기생하면 복부에 불쾌감이 있기 때문에 몸 을 웅크리고 자거나 걸을 때 등을 약간 구부리
고 걷는다.

~소화기나 간장 췌장 등 내장의 병 : 복부 기관에 불쾌감이나 둔통이 있는 경우로 급성*만성의 위장염, 급성*만성의 간염이나 위염, 암캐에서는 난소나 자
궁의 병 등이 있다.


*몸의 어느 구석을 자주 핥는다.

~핥는 곳에 외상이나 피부염이 있다 : 털이 있어서 잘 보이지 않는 곳에 벤 상처가 있거나 아픔이나 가려움을 동반하는 습 진이 있을 때이며 발끝을 핥는 것
은 발가락 사이에 습진이나 백선균이 기생하는 경우 이다.

~외음부를 핥는다 : 수컷은 음경을 감싼 포피 안쪽에 분비물이 쌓여 있다가 외음부에서 떨어진다.
이 포피염이 신경이 쓰여 핥는 것이다. 암컷은 질염, 자궁 내막염(개에게는 자궁 축농증이 많다)에 의한 냉이 있는 경우이다. 무엇보다 발정에 의해 질에
서 출혈이 있을 때는 거의 모든 개가 핥는다.

~항문 부분을 핥는다 : 항문 주위의 습진, 항문의 양측에 있는 작은 구멍에서 점액을 분비하는 항문 주위선 이나 분비물을 모으는 항문낭에 염증이나 종양
이 있을 경우로 불쾌감, 아픔이 따른다.
요충이 기생하면 요충의 체절이 배변에 섞여 나온다. 미립상으로 되어 있어 살아 있으면 항문 주위에 붙어 움직인다. 이것 때문에 핥는 일도 있다.


*걸으면 휘청거린다.

평형 기능에 이상을 일으키는 병, 살충제, 기타 약물에 의한 중독, 뇌의 종양, 강아지에게 나타나는 머리를 부딪혀 생기는 두뇌출혈, 필라리아 기생이 원인
인 일시적 빈혈 상태,디스템퍼(distemper)에 의한 신경증상, 차나 배로 인한 멀미 등으로 일어난다.

*머리를 흔들거나 한쪽 편으로 기울인다.

~귓병이 있다 : 외이도(귓구멍)가 허는 외이염, 외이(귓바퀴)에 사마귀나 종양이 생긴 경우, 외이에 곤충 이나 먼지가 들어갔거나 귀 안에 진드기가 기생
해 심하게 헐어 있는 경우이다.

~머리를 부딪힌 좌상:교통사고, 안고 있다 떨어뜨렸을 때 등에 일어나는 두뇌 출혈이나 머리가 무거운 느낌 때문에 머리를 소폭으로 흔들거나 기울인
다. 그 외에 매니엘병이나 평형감각 이상, 뇌의 종양, 디스템퍼의 신경형, 녹내장에 의한 두통 등에서도 나타난다.


*오랫도록 계속 짖는다.

~살충제, 농약 등에 의한 중독: 약물, 독물의 중독, 식중독 등으로 고통이 있을 때.

~장폐색, 장중첩 등 장의 병변: 이물질, 닭 뼈, 단단한 플라스틱 조각 등이 장에 들어가 아픔을 준다. 배변을 해도 나오지 않을 때는 배변 자세를 취하면
서 짖거나 비명을 지른다.

~환경의 변화에 익숙하지 않을 때 : 남의 집에 맡겨놓는다거나 입원 했을 때 등 불안감으로 사육주를 찾으며 그치지 않고 우는 일이 있다.

~가까이에 발정한 암캐가 있다: 수캐는 발정한 암캐의 냄새를 맡고 시끄럽게 짖는 일이 있다. 병이 아닌 이런 경우 항불안제, 진정제 등을 사용하면 효과
가 있다.


*밤에 돌아다니며 자지 않는다.

~시력 저하를 일으키는 병
: 노령견에 많이 발생하는 백내장, 녹내장, 망막이나 시신경의 기능장애를 일으키는 병, 외상 같은 것에 의한 각막염으로 각막이 뿌옇게 흐려지는 경우 등
이 있다. 이것은 어두운 장소에서 시력이 현저하게 저하되므로 사육주가 딴 곳에 자러 들어가면 불안감 이 심해져 서성거리게 된다. 야간에
10와트 이하의 전등을 켜두면 안심하고 자는 일이 많다. 급성 방광염으로 오줌 횟수가 많아져 배변 장소에 자주 가야할 때도 이런 경우 가 있다.


식욕에 따라 증상을 알 수 있는 병

*갑자기 식욕이 없어졌다.

~급성 전염: 전염성 간염, 렙토스피라증, 디스템퍼, 전염성 장염 등의 병으로 모두 39도에서 40도 대의 발열과 구토, 혈액이나 점액이 섞인 설사, 소변량
의 감소, 백혈구의 감소, 렙토스피라증에서는 백혈구 증가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급성 중독 : 각종 살충제, 독약, 각종 식중독 등으로 구토, 발열, 복통이 나타난다.

~소화기의 병 : 급성 위염, 장염, 췌장염, 장 내용물의 통과를 방해하는 장폐색, 장중첩, 이물질을 먹었을 경우로 구토, 복통이 동시에 일어난다.


*서서히 식욕이 줄어든다.

~만성전염병 : 만성형 전염성 간염, 렙토스피라증, 디스템퍼 등으로 대변이나 소변에도 이상이 생기며 때로는 토하는 일도 있다. 발열은 미열 혹은 평
열, 그 이하로 내려가기도 한다.

~장내 기생충 : 생후 4~5개월까지의 강아지에게 많은 회충, 연령에 상관없이 기생하는 십이지장충, 요충, 편충에 의해 소화 흡수가 장해를 받아 발육 부진
이나 체중 감소가 일어난다. 대부분의 경우에 점액변, 혈변이 나타난다. 기생충이라는 의심이 생기면 우선 변 검사를 받도록 한다.

~종양
: 암을 포함한 악성종양은 신체 각 부위에 생길 수 있다. 겉으로 봐서 판단할 수 있는 피부, 뼈, 고환, 유선 등의 부위와 피부를 통해 응어리가 느껴지는 난소
종양, 장 암, 간장암 등이 있다. 양성종양은 식욕이 서서히 떨어지면서 종양이 커져 빈혈을 일으킬 수 있다.

~견사상충(필라리아)의 기생
: 성견, 노견으로서 옥외에서 사육되고 있는 것은 다수의 기생충에 의해 심장 기능이 상되고, 복수가 차서 복부가 커지는데 식욕은 떨어지고 체중이 감소한
다. 때때로 먹지 않는다(식욕 감소).

~만성이 된 감염증
: 병원체(바이러스 세균류)가 원인인 병으로 만성 개 전염성 간염, 렙토스피라증, 디스템퍼, 만성 신장염 등으로 식욕이 고르지 못한 상태가 오래 계속된다.

~만성 위염과 장염
: 소화가 안되는 식물 섬유(야채), 지방, 밥이 많은 부적당한 식사, 동물성 단백질의 부 족, 과자류 등 당분을 너무 많이 주었을 때, 양념이 진한 햄, 소시
지, 기타 염분이 많이 든 쇠고기, 닭고기, 생선살 등의 가공식품의 과식, 소, 돼지의 뼈, 특히 위험한 닭 뼈를 너무 많이 준 것이 원인이 된다.


좋아하는 것만 먹는다.
식사 중 고기만 먹고 다른 것은 남길 때이다.

~만성병
: 위장, 췌장, 간장 등의 소화기계 기관에 만성병이 있다. 또는 장내 기생충이 있는 경 우도 있다.

~필라리아 (견사상충) 의 기생
: 필라리아의 수가 많아지면 심장, 간장, 신장 등 중요한 장기에 혈액이 충분히 운반되지 않아 빈혈이 일어나고, 기능이 저하되어 몸이 노곤한 상태(권태감)
가 된다.

~만성 치주염
: 치석이 많이 끼면 잇몸과 이 뿌리 부분에 염증이 생기기 때문에 음식물을 먹을 때 아픔을 느껴 건조 식품은 먹지 않지만, 우유를 섞어 부드럽게 한 것은 먹
는다. 저민 고기 는 먹는 일이 있다.


~맛이 진한 것을 너무 많이 주었을 때
: 소금, 설탕, 기름 그 외 조미료를 과다 사용하거나, 사람이 먹게 조리한 맛이 진한 음식을 줄 기회가 많으면 햄, 기타 육 가공품, 콘비프(corn beef) 등의 통
조림류를 특히 좋아하고 날고기나 밥을 먹지 않게 된다.

~악성종양
: 몸의 어딘가에 암이나 기타 종양이 생기면 증상이 진행됨에 따라 음식을 골라먹기 쉽다.

출처<아이러브시츄>
애견을 기르다 보면 평소와 다른 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애견의 이런 평소와 다른 행동은 흔히 신체건강에 어떤 이상 징후가 있음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그 때마다 동물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기에는 시간적 경제적 부담이 크다. 그렇다고 그냥 넘기다가는 호미로 막을데 가례로 막기 십상이다. 이런 때 애견의 이상 행동에 대하여 알고 있으면 당황하지 않고 적기에 돌볼 수 있다. 이런 행동은 애견의 나이와 품종에 따라 다소 다르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판단하는 기준은 다음과 같다.

● 특정 부위를 자주 핥는 경우

신체의 특정부위를 입으로 계속 핥으면 그곳에 뭔가 이상이 있다는 증거이다. 피부병에 걸리면 그 부위가 가려워서 사람도 긁는 것 같이 개도 핥게 된다. 엉덩이 부위를 핥으면 항문주위가 진물었을 수 있고, 암캐의 경우는 자궁에 변화가 생겨서 점액이 나오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 갑자기 물을 많이 마시는 경우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당연히 물을 많이 마시게 된다. 지나치게 많은 염분을 섭취한 결과이다. 개는 특히 염분을 싫어한다. 사람에게 짜지 않은 음식이 개에게는 짜게 느껴질 수 있다. 이 이외에도 신체에 열이 있는 때와 호르몬 계통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도 오줌을 많이 누기 때문에 물을 많이 찾는다.

● 식욕이 없는 경우

개는 엄연히 육식동물이다. 따라서 육식동물인 개에게 밥과 같은 탄수화물 식품만 주게 되면 식욕을 잃는 경우가 흔히 있다. 소화가 어려운 야채를 너무 많이 먹이거나 단백질이 부족해도 식욕을 잃는 경우가 많다. 당분과 염분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식욕이 불규칙적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다. 질병에 걸렸을 때도 흔히 식욕이 저하되므로 평소에 애견이 건강상태를 잘 살펴보고 정도가 심하면 시기를 노치지 말고 동물병원에가서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여름철에는 계절적인 요인으로 흔히 식욕이 저하되기도 하나 날씨가 서늘해지면 곧 회복된다.

● 설사를 하는 경우

과식에 의한 소화불량이 가장 많은 원인이다. 이런 문제는 스스로 먹는 양을 조절하지 못하는 어린 강아지 시절에 많이 발생한다. 다른 원인으로는 기생충 감염에 의하여 설사를 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바이러스성 질병의 경우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때로는 신경성으로 설사를 하는 경우도 있다. 이유야 어떻든 정도가 심하면 즉시 동물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도록 하는 것이 안전하다.

● 구토를 하는 경우

음식물에 섞인 이물질을 먹었을 때 흔히 구토를 한다. 먹이의 내용에 따라 소화불량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심하지 않으면 곧 멈추는 것이 상례이나 계속하여 토하면 기생충 감염이나 식중독을 비롯한 질병의 가능성도 있으므로 수의사의 진찰을 받아본다.

● 기침을 하는 경우

주로 알레르기에 의한 경우가 많다. 심하면 기관지 염증이나 폐렴의 우려도 있다. 기침의 경우 필라리아와 디스템퍼 감염에 의한 것일 수도 있으므로 사람의 경우와 같이 가벼운 감기 정도로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기침이 계속되는 경우는 속이 수의사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다.

● 계속 짖어대는 경우

개는 발정기에 들어서면 짖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지극히 당연한 현상이다. 그러나 복통이나 신경장애를 일으켰을 때도 계속하여 짖는 경우가 있으므로 짖는 소리를 잘 구분해야 한다. 병으로 짖는 경우는 소리가 맑지 않고 신음소리를 섞여서 짖는 경우가 많다.

● 눈곱이 자꾸 끼는 경우

눈에 눈곱이 가득하고 눈부셔 한다면 결막염을 의심할 수 있다. 병이 아니더라도 긴 털이 눈에 들어갔거나 공기가 나쁜 것이 원인이 되어 눈곱이 끼는 경우도 있다. 전염병에 감염되었을 경우에도 흔히 눈곱이 끼므로 잘 관찰해야 한다.

● 입에서 악취가 많이 나는 경우

치석이 지나치게 많거나 치조농루가 발생한 경우 악취가 매우 심하게 된다. 기생충에 의한 위장장애 시에도 악취가 나는 경우가 많다. 악취가 날 때 개의 혀를 보아 붉은기가 없으면 심장과 간장의 질병을 의심할 수도 있다.

● 코가 마르는 경우

개는 잠자고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코가 항상 촉촉이 젖어 있는 것이 정상이다. 코가 말랐다는 것은 열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위험한 질병에 결렸을 가능성이 많다. 속히 수의사의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 머리를 자꾸 털어대는 경우

귓속에 이상이 있을 때 머리를 좌우로 흔드는 경우가 많다. 목욕시키면서 귀에 물이 들어갔거나 귀지가 가득할 때, 진드기 등이 기생충이 귀속에 있을 때도 흔히 그런 행동을 보인다. 귀에 문제가 있을 경우는 귀를 앞다리나 벽에 비비기도 하고 제자리에서 빙빙 돌기도 한다. 이때 귀를 자세히 보면 귓구멍에서 염증성 물이 나오기도 하고 심한 악취가 나기도 한다. 이 정도면 속이 동물병원으로 데리고 가야 한다.



자료출처 : 인터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년 5월부터는 애완동물을 위한 전용 항공사의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다. ‘펫 에어웨이즈(Pet Airways)’라는 이름의 항공사는 애완동물만을 승객으로 싣고 운행하며, 애완동물이 필요한 제반 항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주인은 애완동물의 상태를 모니터로 관찰할 수 있지만 함께 탈 수는 없다. 가격은 150 달러부터 시작한다.


초기 서비스는 LA에서 덴버와 시카고를 거쳐 미국 동부지방까지 가는 편으로만 제한된다. 아직 구체적인 사항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펫 에어웨이즈는 20대의 비행기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비행기에는 애완동물을 위한 승무원이 탑승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http://www.petairways.com/


TAG 애견
애완동물 이빨 문제 -해결하는 17가지 방법
왜 애완동물의 이빨을 걱정해야 하는거죠?

"만약 애완동물의 이빨에 무관심 하다면 이빨이 다 빠지거나 더 나쁜 일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피터 에밀리(미국 수의학 치과 전문의)는 말합니다. "애완동물의 이빨은 자신이나 혹은 자신의 아이들의 이빨을 걱정하는 만큼 신경을 많이 쓰셔야 합니다."

개나 고양이한테 충치가 있는 일은 매우 드문 일이나 3살이나 그 이상 된 애완동물의 80%가 치주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치주염은 플라그등에 의해 발생될수 있습니다. 치주염은 잇몸과 이빨을 받쳐주고 있는 뼈의 부식을 일으키며 그로인해 이빨이 빠질수도 있습니다. 발생율이 적이는 하지만 박테리아가 입을 통해 온몸으로 전해지면 몸의 중요한 기관이 손상되어 큰 병으로 발전될수도 있습니다.

애완동물이 전에 치주염에 걸렸거나 다른 이빨 문제를 가진 적이 있면 치료를 위해 수의사를 찾아가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규칙적인 관심만이 모든 문제의 시작을 막을수 있습니다. 여기 전문가들이 애완동물의 이빨을 어떻게 관리해 주면 되는지 설명해 놓았습니다.


마른 먹이를 주십시오.

캔에 들어있는 먹이보다는 마른 먹이를 주는 것이 이빨의 플라그를 없애는데 좋다고 스티븐 박사(미국 캘리포니아의 수의학 박사이며 수의학 치과 대학의 학장)는 말합니다.

개들은 고양이보다 행운인 것이 지금 개들의 이빨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이빨 위생을 위한 처방약이 나왔기 때문이죠.


비스켓으로 이빨을 튼튼하게

"만약 애완동물에게 군것질을 주시려면 이빨의 건강을 위해 아삭아삭한 애완동물용 비스켓을 주십시오."라고 에밀리박사는 말합니다. 비스켓을 씹는동안 이빨이 단단하게 도와주며 이빨에 남아있는 찌꺼기를 청소해주거든요.


하지만 너무 딱딱한건 금물

"만약 개의 이빨이 계속 튼튼하기를 원하신다면 너무 딱딱한 먹이(뼈)는 주지 마십시오." 에밀리 박사가 충고합니다. 그리고 닭뼈처럼 부서지기 쉬운 뼈도 금하시구요.


목구멍을 깨끗하게

소나 돼지의 오장육부를 수퍼마켓에서 쉽게 볼수 있는 건 아니지만 이런 것들이 애완동물의 이빨에 큰 도움을 준다는 걸 아십니까? 애완동물이 씹으면 혀섬유와 연골은 이빨과 잇몸을 마사지해주며 구석구석의 플라그를 제거해 줍니다.
에밀리박사는 삼인치정도로 소나 돼지의 기관을 삶아서 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삶은 후 개나 고양이에게 군것질로 주십시오. 그러면 애완동물들도 아주 좋아할 것입니다.


아니면 꼬리를 주세요.

소꼬리는 소의 장기를 찾는 것보다 더 쉽게 우리 주변에서 찾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꼬리는 소의 장기기관들이 이빨에게 주는 모든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플라그를 제거해주며 잇몸 마사지까지 해주거든요. 소꼬리를 5~10분정도 끓인다면 식이고 애완동물에게 주십시오.


고무도 좋습니다.

애완동물에게 딱딱한 고무질로 만들어져 홈이 있는 장난감을 주어 씹게 하면 이빨이 깨끗해지고 화이트닝 효과도 있습니다. 고무를 씹는 동안 잇몸을 문질러서 병을 옮기게 하는 성분들을 말끔히 제거해 줍니다. 더 씹는 걸 즐기게 하기 위해서는 애완동물이 가장 좋아하는 치약을 구멍안에 넣어 씹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플라그를 제거합시다.

매일 애완동물의 이빨을 닦아주는게 처음에는 조금 귀찮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잇몸 질환을 막는데는 매일 이빨을 닦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주일에 두 번정도 닦아주는 거랑 매일 닦아주는 거랑은 많은 차이가 날 것입니다.


쉽게 시작하십시오.

칫솔을 들고 애완동물을 쫓아다니면서 이빨을 닦이시려고 하지 말고 천천히 시간을 가지고 여유있게 하십시오. 처음 몇일동안은 입속에 칫솔을 넣고 있는 연습부터 시키십시오. 그리고 나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이야기를 하면서 천천히 입속에서 칫솔을 움직이십시오. 그런 후에는 아낌없는 사랑과 칭찬 그리고 군것질을 주십시오. "개나 고양이가 칫솔이 입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고 편안하게 생각한다면 전쟁의 반은 끝난 것이죠."라고 박사는 말합니다.


거즈로 마무리

입속에 칫솔이 들어와 있는 것에 거부반응이 없어졌다면 이제 이빨을 닦아야 합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칫솔로 닦는 것 보다는 거즈를 이용하여 닦는 것이 좋습니다.

애완동물의 한쪽 입술을 올리고 나서 손가락에 거즈를 두른후 손가락으로 이빨의 바깥부분을 아래 위로 천천히 닦아 주십시오. 그리고 난후 다른 한쪽 입술을 내린후 똑같이 닦아주십시오. 너무 지루해하지 않을 정도의 시간동안 닦아 주시고 칭찬과 군것질 주는 것을 잊으셔서는 안됩니다. 일주일동안 하루에 한번씩 이 일을 해주면 개가 입속에 손가락이 왔다갔다 하는 것에 별 거부반응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며 그후 칫솔로 이빨 닦는 걸 익숙하게 해주십시오.


칫솔차례

"칫솔질을 잘하는 것이 플라그를 멀리하는 지름길입니다."라고 홈스드롬 박사는 충고합니다. 그는 아이들이 사용하는 부드러운 칫솔이나 개와 고양이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칫솔을 사용하라고 추천합니다. 혹은 손가락에 끼워서 사용하는 칫솔을 구입하실수도 있습니다.

칫솔을 이빨과 45도정도의 각도를 유지하고 부드럽게 원을 그리면서 이빨의 겉부분을 닦아주십시오. 모든 이빨을 다 닦아야하며 특히 잇몸과 이빨사이를 잘 닦아 주십시오.


맛있는 치약을 사용하세요.

요즘 많은 애완동물 치약들의 맛이 다양해졌습니다. "어떤 맛이 나는 치약이든 애완동물이 좋아할만한 맛으로 선택하십시오."라고 캘리포니아 수의학 치대박사는 말합니다. 많은 애완동물이 소고기 맛이나 새고기 맛이 나는 치약을 좋아합니다. 어떤 애완동물들은 엿기름 맛이 나는 치약을 좋아하기도 하죠.

기억하셔야 할 것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치약은 사용하지 마십시오. 개나 고양이는 치약으로 양치를 하고 이빨을 닦기보다는 삼키기 때문에 위험하죠. 사람들이 사용하는 치약은 삼켰을 때 속이 좋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마늘을 사용해보세요.

만약 애완동물이 치약의 어떤 맛도 싫어한다면 약간의 마늘 파우더를 따뜻한 물에 개어 칫솔에 묻힌후 사용해보십시오. "제 생각에는 모든 개와 고양이는 이탈리안의 피가 흐르는 것 같아요. 왜냐면 마늘을 모두 좋아하거든요."라고 에밀리박사는 말합니다.


고기 스프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만약 마늘물이 애완동물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면-혹은 애완동물의 마늘 냄새가 역겹다면- 닭고기나 소고기 스프에 칫솔을 담궜다가 사용하십시오. "맛이 좋은 치약만이 양치질의 가장 중요하며 적어도 애완동물이 양치질하는 걸 싫어하게 해서는 안되겠죠."


생선향을 사용하는 건 어떨까요?

치약의 맛을 증가시키는 방법중 좋은 하나는 특히 고양이들은 참치 통조림에 들어있는 물에 칫솔을 담가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억할 것 : 애완동물의 입냄새가 민트향이 아닌건 알고 계시죠?


양치질을 거울놀이로 해보세요.

양치질을 더욱 친근하게 하려면 주인이 양치질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십시오. 양치질할때는 화장실 문을 열어두거나 옆에 두어서 주인도 양치질 한다는 것을 보여주도록 하십시오. "주인이 양치질 하는 것을 보면 양치질이 더 이상 무서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전기 칫솔 사용하기

두려움이 없는 개나 고양이는 전기칫솔을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사람들이 사용하는 전기칫솔을 애완동물에게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하지만 소리가 적게 나는 것일수록 좋겠죠."


전문가의 도움이..

애완동물이 이빨이 이쁘게 항상 그 자리에 있기를 바라신다면 일년에 한번쯤은 수의사를 찾아가서 검사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가를 찾아가시면 이빨을 어떻게 얼마나 자주 닦아야 하는지 자세하게 알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언제 수의사의 도움을 받나요.

양치질을 매일 규칙적으로 해주신다면 이빨에 대한 문제는 거의 없을것이라고 에밀리박사는 확신합니다. 그리고 이빨을 닦으면서 예상치 못했던 문제나 상처가 있을때는 수의사의 도움을 받으면 되니까 애완동물의 건강상태를 알아볼수 있어 좋기도 하죠.

잇몸이 보통때와는 다르게 빨갛다면 치주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혹이나 멍이 있다면 종양이나 암일수도 있습니다. 피가 난다거나 하는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고 다른 여러 가지 문제점이 보일시에는 수의사의 도움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더불어 만약 애완동물이 잘 먹지 않거나 씹을 때 한쪽 이빨을 사용해서 씹는다거나 한다면 이빨이 아파서 그러는 것일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보십시오.
작은 병도 키우면 큰 병이 될 수 있으므로 양치질을 해주면서 애완동물의 건강을 미리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자료출처 : findgood.co.kr

애완견 피해보상 법규

애견/●애견정보 2009.02.20 10:27 Posted by 비회원

애완견 폐사 때 교환 및 환불 시점이 종전 3일이내에서 현행 15일 이내로 연장되었다.

애완견 피해보상 법규
재정경제부가 2004년 8월 1일부터 '애완견 피해 보상 규정 개정안'에 따르면
애완견을 구입한 후 15일 안에 죽을 경우 판매시점에 병이 있었던 것으로 간주하여 판매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다. 또 애완견을 데려온 뒤 15일 이내에 병이 발생할 시에는 판매업소가 치료한 뒤 주인에게 돌려줘야한다. 그러나 소비자의 중대 과실로 애완견이 죽은 경우 배상받지 못한다.

지난 7월 25일, 재정경제부가 밝힌 애완견 피해 보상 규정 개정안을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애완견 관련 소비자 피해 보상 기준 개정안
- 구입 후 15일 이내 애완견 폐사 시 판매시전에 질병이 있었다고 유추하여, 동종의 애완견으로 교환하거나 구입가 환급. (단, 소비자의 주대한 과실로 인하여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을 요구할 수 없음)
- 구입 후 15일 이내 질병 발생 시에는 판매업소의 책임 하에 질병을 치료하여 소비자에게 인도.

이 외에도 앞으로 판매업자는 애완견을 판매할 때,
1. 분양업자의 성명과 주소
2. 애완견의 출생일과 판매업자가 인수한 날
3. 혈통, 성, 색상과 판매 당시의 특징사항
4. 면역 및 기생충 접종 기록
5. 수의사의 치료 기록 및 약물투여 기록
6. 판매 당시의 건강상태
7. 구입금액과 구입날짜 등
8. 기재한 서면을 소비자에게 제공하여야 한다.

따라서 소비자는 앞으로 애완견을 구입할 때에는 동물병원의 건강 진단서를 반드시 받아두고 구입금액과 날짜 등이 명시된 영수증을 챙겨두어야 한다.
재정 경제부에서는 또한 "일부업자들이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는 각서를 요구할 경우 절대응하지 말 것!"을 권유하고 있다. 이같이 종전보다 훨씬 강화딘 이번 애완견 소비사의 피해 규정안은 미국의 애완견 거래 관련 법안인 펫레몬 법(Pet Lemon Law)을 참고로 한 것으로, 미국에서는 1970년대 중서부에서 시작되어 현재는 미국 전 지역에서 애완견 거래 관련법들이 통용되고 있다.

잘못된 행동을 고쳐주고 함께 살기 위한 최소한의 예의를 강아지에게 가르치는 일은 반드시 필요하다. 집에서 개를 기를 때 지켜야 할 ‘체벌에 관한 몇가지 수칙’을 알아본다.

◇혼낼 때는 같은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라

야단을 치면서 체벌을 해야 효과가 있다. 행위가 발견된 즉시 지적하고 ‘안돼’, ‘그러지마’ 등의 단어를 사용하라. 단호한 어조로 말하되 절대 윽박질러서는 안되며 가능한 한 행위 중에 체벌을 가해야 한다. 칭찬을 체벌보다 다섯 배 이상 해야 길들이기 효과가 크다.

◇심한 체벌은 삼가자

체벌을 가할 때는 개가 놀라 움찔할 정도면 충분하다. 절대 손을 사용해서는 안되며, 신문지 등을 말아 ‘안돼’라고 소리치며 주둥이 부분을 살짝 건드리는 정도면 된다. 몽둥이로 때리거나, 높은 곳에서 떨어뜨리는 등 심한 체벌을 가하면 소심해지거나 겁장이가 된다.

◇일관성 있는 태도를 유지하자

야단을 치든 칭찬을 하든 항상 일관성 있는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 어느 때는 금지하고 어느 때는 허락하면 애견이 혼란에 빠지게 된다.

◇나이별 행동발당 사항을 알아두자

개가 짖거나 말을 안 듣는다고 때리기만 하면 안된다. 생후 3~5주에는 두려움에 대한 의식이 없어 주인에게 함부로 달려들고, 생후 6주에는 운동기관이 성장하느라 씹는 행동이 늘어난다. 이런 시기별 행동발달 사항을 잘 파악한 뒤 체벌을 가하는 것이 좋다.

남혜연기자

출처<아이러브시츄>
TAG 애견, 훈련

강아지가 피해야 할 음식

애견/●애견정보 2009.02.16 13:27 Posted by 비회원

사람이 먹는 음식의 일부는 동물에서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음식의 대사과정이 서로 다르기 때문인데요,

간단하게는 소화기계의 탈이 나는 것부터, 보다 위험한 질환까지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아래의 표에 강아지가 피해야 할 음식들을 열거해 두었는데요,

이 외에는 모두 안전하다는 뜻은 결코 아니니까 항상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피해야 할 것

피해야 하는 이유

알콜이

들어간 음료

취함, 혼수, 죽음까지 일으킬 수 있음

유아식

유아식은 양파 분말을 포함할 수 있는데, 이는 독성물질이 됨(아래의 양파독성 내용을 참고하세요..) 또한 많이 먹일 경우,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음

물고기가시, 닭뼈 또는 다른 고기의 뼈

위장관의 폐색이나 손상을 야기할 수 있음.

고양이용 음식(사료)

일반적으로 단백질과 지방함량이 너무 높음.

초콜릿, 커피, ,

또는 다른 카페인

카페인이나 theobromine 또는theophylline을 함유한 것은 심장과 신경계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음.

오렌지, 감귤 추출물

구토를 유발할 수 있음.

지방 덩어리

췌장염을 일으킬 수 있음.

포도와 건포도

신장독성을 일으킴. (조금으로도 위험할 수 있음)

철분이 포함된

사람용 비타민 제제

소화기계, , 신장 등에 독성을 나타낼 수 있음.

과량의 간(liver) 식이

비타민A과량으로 근육과 뼈가 영향 받을 수 있음.

우유, 유제품

일부 개들과 고양이는 젖당분해효소가 없어서 우유를 소화할 수 없음.

이로 인해 설사를 일으킬 수 있음.

곰팡이 슬거나 썩은 음식

여러가지 독소를 포함하여 구토, 설사를 일으키거나 심한 경우 다른 장기에도 영향을 줌.

버섯

독소를 가질 수 있음. 문제가 야기되는 경우 전신 장기의 문제와 쇼크를 일으켜 사망에 이를 수도 있음

양파와 마늘

Sulfoxides와 disulfides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적혈구를 파괴시키고 빈혈을 일으킴. 고양이는 특히 더 조심해야 하며 마늘보다는 양파가 더 위험함.

, 자두, 복숭아

씨가 장관의 폐색을 일으킬 수 있어 위험하며, 감의 경우 장염을 유발할 수 있음.

토마토 잎, 감자나 토마토의 줄기

옥살레이트를 함유하여 위장관, 신경, 비뇨기계에 영향을 줌.

날계란

날계란의 아비딘(avidin)이라는 성분은 biotin이라는 비타민의 흡수를 줄여서 피부와 털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음. 또한 살모넬라균 감염의 위험도 있음

날생선

티아민(thiamine) 결핍을 일으켜 식욕부진, 발작을 일으킬 수 있음.

소금

소금이 많은 음식은 전해질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음.

단음식

비만, 치아질환, 그리고 당뇨를 일으킬 수 있음.

사람음식을 간식으로 주는 것

이는 영양적으로 불균형함. 간식이 전체 식사의 10%가 넘어서는 안됨

담배

니코틴이 함유되어 소화기, 신경계에 영향을 줌. 심박을 늘리고, 혼수, 급사를 일으킬 수 있음.

발효 빵

위장관에서 팽창하여 많은 가스를 만듦. 통증과 위의 파열을 일으킬 수도 있음.

TAG 애견
사람을 무는 개와 물지 않는 개를 육안만으로 구분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굳이 구분을 한다면 눈이 충혈된 개나, 털이 곤두선 개를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눈이 충혈되었다는 것은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것이고 스트레스가 과하면 평소 하지 않는 행동을 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또한 털이 곤두섰다는 것은 개가 싸우기 전이나 상대방에게 위협을 가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물릴 위험이 높습니다.



이 외에도 훈련이 잘못된 개들은 언제 사람을 물지 모르니 타인이 조심하기 보다는 주인이 자신의 개가 다른 사람을 물지 않도록 철저히 훈련과 대인친화를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단 육안으로는 그렇게 보시면 되고, 또 개들이 짖는 소리를 유심히 들어서 위협적인 소리로 으르렁거리는 개들을 피하십시오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평소 조심하시는 것이 제일 좋겠지요? 모르는 개는 만지지 마시고, 주인이 있는 개는 주인에게 이 개가 무는지 물어보고 만지시면 아마 물릴 염려는 없을 것입니다.
TAG 애견

애견 비만관리

애견/●애견정보 2009.02.16 13:27 Posted by livinginfo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견 비만관리
출처 <시저>

동물보호법 주요내용

애견/●애견정보 2008.12.27 21:23 Posted by 비회원

개정 동물보호법 주요내용
(2008년 1월 27일부터 시행)


개정된 동물보호법이 2008년 1월 27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주요 내용들을 고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동물보호법, 동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물보호법은 동물의 생명과 그 안전을 보호하고 복지를 증진하는 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아래 법 요약의 내용보다는 동물보호법에서 명시하는 동물 생명의 존엄성과 가치를 인식하는 것이 더 중요한 사항들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동물학대의 금지와 적절한 동물 양육(사육)에 보다 더 초점을 두어야 하나, 본 내용은 동물양육자들이 정보 부족으로 인하여 위법 처분을 받는 일을 방지하기 위함과 동물학대 및 동물에 대한 부적절한  행위 현장를 목격시 참고 자료로 활용될 내용들을 요약했습니다. 


[1] 등록대상동물 양육자(소유자)의 준수사항들.
    * 참고: 등록대상동물이란?
            본 문서에서는 편의상 '개'라고 표현하나, 법률적으로는 시행령 제3조에 의거해 '가정에서 반려(伴侶)의 목적으로 기르는 개'로 정의 됨.


1. 동물인식표 부착 (법 제 6조 제 4항)
'개'를 외출시킬 시 다음 각호의 사항을 표기한 인식표 부착
1) 소유자 성명
2) 소유자의 주소 및 전화번호
3) 동물등록번호(지방자치단체의 조례에 따라 등록한 동물만 해당)
인식표없이 돌아다니는 '개'는 유기동물로 간주.
인식표 부착 위반시 과태료 20만원이하 부과.


2. 동물유기금지 (법 제 7조 4항)
소유자는 동물을 유기하여서는 안된다.
위반시 과태료 50만원 이하


3. 동물등록제도
'개'를 소유한 사람은 시장,군수 또는 자치구청장에게 '개'를 등록해야 함.
단, 특별시,광역시,도, 특별자치도의 조례에 의해 동물등록제 실시가 확정된 지역에만 해당되며, 등록 위반시 3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참고로, 서울시의 경우 2008년에 조례 제정을 통해 동물등록제를 도입할 예정이며, 시행은 2009년에 2개 구를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임.


4. 소유자의무 사항 (법 제 6조 5항)
'개'와 동반 외출시 목줄 등 안전조치 및 배설물 수거
위반시 10만원 이하 과태료


[2] 동물판매업제도 (법  제15조)

1. 등록대상동물을 판매의 목적으로 생산 또는 수입, 판매하는 업을 하고자 하는 자는 시장 또는 군수, 자치구청장에게 등록해야함.
   판매업을 등록하지 않고 판매를 할 시 100만원 이하의 벌금 부과

2. 판매업자준수사항 일부내용 (시행규칙 별표5참조. * 위반시:  1차-경고, 2차- 영업정지 7일, 3차- 영업정지 15일)
1) 판매할 수 있는 월령(月齡)
    -. 2008년 12월 31일까지 : 1.5개월(6주)령 이상된 동물
    -. 2009년 1월 1일 이후 : 2개월령 이상된 동물
2)보호자를 동반하지 않은 14세 미만에게는 판매 금지


[3] 동물학대금지

1. 동물을 학대시 최고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함(상세 내용은 첨부된 법률 제 7조 참조)
2. 유기동물을 포획하여 판매하거나 죽이는 행위 금지(보호조치 중에 있는 동물 포함)
   단, 농림부령이 정하는 사유에 의해 인도적인 처리(안락사로 해석됨) 해당시 예외(상세내용은 시행규칙 9조 5항 참조)
유기동물을 포획하여 판매하거나 도살하는 행위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 부과.- 불법 개장수들을 보면 꼭 신고해주세요~!!

- 올해부터 법령에 의해 유기동물을 포획, 입양 시키는 것은 지정된 기관이외엔 할 수가 없습니다. (시장 군수의 권한외에, 유기동물의 포획 및 판매, 죽이는 경우 벌금 500만원 이하입니다. 개장수들 걸리면 죽었어  )


[4] 동물보호감시관제도 (법 제 19조)

_. 동물보호감시관 -소속 공무원
-. 동물보호명예감시관 - 법률적 요건에 해당되는 민간인
1. 동물보호감시관 및 명예감시관의 직무 수행 거부, 방해, 기피 금지(법 19조 4항에 의한 특별한 사유 예외)
    위반시 과태료 50만원 이하 부과
2. 피학대동물을 동물학대자로부터 격리, 치료기관 인도 조치 가능


[5] 동물실험 및 윤리위원회 설치 (법 제 13조. 14조)

1. 동물실험금지
1) 유기동물
2) 맹도견, 안내견 등 인간을 위하여 사역한 동물
위반시 10만원 이하의 벌금 부과

2. 동물실험윤리위원회 설치 (설치 대상 실험실은 시행령 제 6조 참조. 거의 모든 실험실이 해당)
3인 이상 15인 이하 구성. 1/3은 외부위원으로 구성.
외부위원중 1인은 동물보호단체에서 추천한 자 포함.
위반시 5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 출처 - 동물자유연대 )

겨울철 애견 관리법

애견/●애견정보 2008.12.23 14:18 Posted by 비회원
개가 병 들면 자칫 가족들에게도 병을 옮길 수 있다. 따라서 개를 키우려면 건강 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체온 유지에 신경쓰자=날씨가 추워지면 보온을 철저히 해 개의 체온을 유지시켜야 한다. 개의 정상 체온은 사람보다 2도 높은 38∼39도. 털이 짧고 추위를 잘 타는 치와와·미니어처 핀셔 등에겐 옷을 입힌다. 털은 길지만 추위에 약한 요크셔테리어나 일부 허약한 마르티즈도 옷을 입히는 게 좋다. 애완견의 옷은 면 소재여야 개에게 피부병을 일으키지 않는다. 고가품도 있지만 대개 1만∼2만원짜리가 무난하다.

^적당히 운동 시키자=기온이 너무 낮을 때는 바깥 출입을 삼가는 것이 상책. 그러나 집에서만 지내게 하면 운동부족으로 '굴러다니는 개'가 되기 쉽다. 따라서 실내에서도 공을 던진 뒤 물어오게 하거나 장난감을 갖고 놀게 한다. 비만한 개는 당뇨병·고혈압·관절염 등 각종 성견병은 물론 피부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 겨울에 아파트 베란다에서 개를 키우면 감기·폐렴에 걸릴 수 있으므로 못 입는 옷을 바닥에 깔아주는 등 보온해줘야 한다.

^목욕은 이렇게=목욕은 개의 체온 정도의 따뜻한 물로 시켜야 한다. 목욕이 끝나면 즉시 타월로 감싼 뒤 헤어 드라이어로 건조시킨다. 겨울에 너무 춥다는 이유로 목욕을 시키지 않거나 빗질 등 털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곰팡이성·알레르기성 피부병에 걸리기 쉬워진다. 빗질은 매일 한번, 목욕은 5∼7일에 한번씩. 겨울엔 기생충(진드기·이·벼룩 등)이 거의 문제가 안 되지만 피부병 예방 차원에서 한달에 한번 기생충 예방 스프레이를 몸에 뿌려주는 게 좋다. 보름에 한번씩 귀에 뿌리면 귀가 청결해지고 가려움증도 예방된다.

^발톱 잘 깎아줘야=겨울에 개가 운동을 게을리하면 발톱이 잘 자란다. 이 경우 카펫에 걸려 발톱이 부러지거나 심하면 골절상을 입을 수도 있다. 따라서 한달에 한번쯤 클리퍼로 발톱을 깎아주는 것이 좋다. 발바닥에 털이 많아 잘 미끄러지면 발바닥 털을 다듬어줘야 한다.

^칫솔질은 매일=개 전용 치솔과 치약으로 매일 칫솔질을 해준다. 개 전용 치약이 없어 주인의 치약을 대신 사용하면 불소 중독, 위장 장애가 올 수 있다. 개는 치약을 뱉어내지 않기 때문이다. 개 항문쪽의 불순물·이물질은 화장지를 대고 손으로 꼭 짜서 제거해준다. 그래야 냄새가 안 나고 항문에 염증이 생기지 않는다. 안 그러면 개가 방바닥에 엉덩이를 문질러댄다.

^때로는 멋도 부린다=국내에선 목욕·빗질·발톱깎기 등 간단한 치장을 미용실에서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정도라면 집에서 직접 해보자. 애견 미용실에서 목욕시키고 털을 자르면 3만원 내외가 든다. 염색하면 1만∼3만원, 파마하면 1만∼5만원이 추가된다.

^겨울엔 환기가 중요=겨울엔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어나게 마련이므로 환기가 중요하다. 환기를 소홀히 하면 개가 감기 등 호흡기 질환에 걸린다.


자료=윤신근 박사 애견종합병원

자료출처 : joongang

디어펫 멤버십 서비스 개시

애견/●애견정보 2008.08.28 00:25 Posted by 비회원

아무리 애완동물을 가족처럼 키우는 가정이라도 애완동물에게 들어가는 각종 의료, 사료, 미용 비용 등은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삼성카드는 애완동물을 키우는 가정을 위해 애완동물 관련 각종 서비스 비용을 최대 25%까지 할인해주는 멤버십 서비스를 내 놓았다.

 

삼성카드 '디어펫(Dear pet) 멤버십' 서비스에 가입하면, 전국 멤버십 가맹 동물병원에서 개, 고양이에게 마이크로칩 무료 시술을 해주고, 진료비와 약제비, 수술비 등을 20%, 연간 4만원까지 할인해 준다.
이 밖에 광견병과 장염 등 각종 예방 백신이 20% 할인되고, 사료, 호텔, 미용, 장례 서비스 등도 25%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디어펫 멤버십 홈페이지(www.dearpet.co.kr)에서 의료상담을 받거나 애완동물이 받았던 서비스 이용 내역을 관리할 수 있고, 멤버십 가맹 동물병원도 조회할 수 있다.

야간(저녁 9시부터 ~ 오전 9시까지) 응급상황 발생시 콜센타(02-579-1095)에 연락하면 전문 수의사 무료 상담 서비스도 제공된다.
만 14세 이상이면 가입 가능하고, 연회비는 75,000원(칩 미포함시 59,000원)이다. 가입은 멤버십 동물병원과 전용 상담전화(1588-8710) 또는 디어펫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가입 고객은 ▲애완동물 이름표 1만 원 할인권, ▲미용서비스 1만 원 할인권, ▲마이크로칩의 ID와 체온을 확인할 수 있는 칩 리더기 1만 5천 원 할인권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고, 인터파크 쇼핑몰 5~15% 할인 쿠폰도 매달 제공된다.
'멤버십 서비스'는 기존 신용카드 부가서비스와 다르게 특정 혜택을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회원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사업이다.
삼성카드는 앞으로 고객 니즈에 따른 다양한 분야로 멤버십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출처<삼성>

펫 메모리얼 도쿄(Pet Memorial Tokyo)는 매해 애견 장례식에 대한 요청건수가 현격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대인들의 애견에 대한 전반적인 애정과 집착을 고려할 때, 이 같은 소식은 더 이상 놀랄 일도 아니다. 따라서 최근에는 영구적으로 애견을 기념하기 위한 제품의 출시가 주를 이루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 번째 선보인 제품은
리디(Lidy)사의 소형 제단인 메모리아 아레카(Memoria Areca)이다. 이 제품은 사랑하는 애견이 화장되고 남은 잔해를 담기위해 제작되었다.


크기가  40×15×18cm인 소형 상자는 내부에 칸막이가 설치되어 항아리, 애견이 좋아했던 장난감이나 가죽 끈 등을 놓기 위한 유리케이스, 뚜껑이 있는 액자 등이 제공된다. 기존 제단과 달리, 메모리아 아레카는 두 가지의 스타일리시한 모던 디자인으로 출시돼 옷 방의 테이블이나 거실에 놓을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각 메모리아 아레카의 가격은 228,000엔, 268,000엔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리디사는 최첨단 애견 사후용품으로 애견의 유해를 다이아몬드 반지로 제작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도의 온도와 압력을 가해 애견의 유해 속에서 탄소를 추출해 인조 다이아몬드로 결정화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의 크기는 298,000엔인 0.1c 사이즈에서부터 1,994,000엔에 달하는 1.0c 사이즈까지 다양하다. 반지 혹은 펜던트로 제작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디사의 또 다른 제품으로는 향수용기 모양의 유골단지와 죽은 애견의 털을 활용한 꽃꽂이 등이 있다. 이들 제품은 메모리아 아레카의 유리케이스에 들어가는 크기로 제작된다.


출처 CScout Japan

CF ]상근이 아이스크림폰

애견/●애견정보 2008.04.12 08:51 Posted by 비회원

CF ]상근이 아이스크림폰

애견 포토 콘테스트

애견/●애견정보 2008.04.12 08:39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넷 검색하다가 알게 되었네요..

한번 참여해보시면 어떨까요..

주소는 아래주소 참조해보세요!


=> 클릭 ! 애견포토 콘테스트
TAG 애견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