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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방/생활가전'에 해당되는 글 551건

  1. 2018.08.10 중국 타오바오 직구한 제빙기!!
  2. 2014.10.28 주방 LG전자, ‘내 마음대로 빌트인 꾸미기’ 이벤트 실시
  3. 2014.10.21 미니프레소 휴대용 에스프레소 커피메이커
  4. 2014.10.14 폐암 유발 침구 속 미세먼지 무료로 잡으세요 침구킹 고객체험 무료대여 이벤트 진행
  5. 2014.02.11 집에서 통조림 을 만든다!볼 후레쉬테크 가정용 자동 캐닝 시스템
  6. 2013.10.18 케이크를 입체적으로 구울 수 있는 3D 케이크 몰드(3D Cake Moulds)
  7. 2013.10.10 삼성전자, 육아 필수품 '아가사랑 플러스' 신제품 출시
  8. 2013.10.10 칵테일 만들어 주는 머슈어 포 홈
  9. 2013.01.29 커피의 향과 맛은 그대로 ‘에어로프레스 커피 메이커(Aeropress coffee maker)’가
  10. 2013.01.24 스마트폰 거치대가 있는 라면 그릇
  11. 2012.08.20 달걀노른자 분리기
  12. 2012.03.16 2012년형 양문형 냉장고 삼성 지펠 그랑데스타일 8600 신제품
  13. 2012.02.18 이탈리아의 고급 주방가구 브랜드 스나이데로 올라 20 키친
  14. 2012.02.17 내부에 쟁반이 있어 자른 음식을 바로 쓸어 담을 수 있는 편리한 도마 컷 앤 콜렉트
  15. 2012.02.05 기름 없이 튀김을 만든다는 튀김기 한경희 에어프라이어
  16. 2012.02.05 좋아 보이네요~~유리로 되어 있어 조리 과정을 눈으로 확인 ‘한경희 광파오븐 홈쉐프(HO-1000)’
  17. 2012.02.02 20가지 음성명령어를 인식 LG전자 로봇청소기 ‘로보킹 듀얼아이’ 신제품
  18. 2012.01.30 원룸,소형 오피스에 사용하기 편한~ 삼성전자 미니 냉장고 출시
  19. 2012.01.10 한층 강력하고 빠른 스팀으로 확실하게 주름 제거,테팔, 새로워진 아쿠아스피드 다리미 출시
  20. 2012.01.08 별 모양으로 오이키우기~별 모양의 오이를 만들어주는 '스타-쉐입 큐컴버 몰드'
  21. 2012.01.05 새로나왔네요~ 삼성전자, 2012년형 스마트에어컨Q
  22. 2012.01.04 찬밥으로 빵을 만드는 파나소닉 고팡(GOPAN) SD-RBM1000-W 화이트 제빵기
  23. 2012.01.02 세균 걱정 없이 도마 관리법
  24. 2012.01.02 명품냄비, 르크루제
  25. 2012.01.02 주방 인테리어,에넥스 시스템 키친
  26. 2012.01.02 삼성전자 가습기 신제품이 나욌네요~삼성 자연가습청정기 2012년형 신제품
  27. 2011.12.21 세 가지 다른 크기의 접시가 하나로 붙어있는 접시
  28. 2011.12.21 스파게티 양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스파게티 양을 재는 조리도구 !!
  29. 2011.12.18 영국 가전브랜드 다이슨(Dyson) ‘AM04 팬히터’
  30. 2011.12.18 커피머신 ‘필(Peel)’

중국 타오바오 직구한 제빙기!!

주 방/생활가전 2018.08.10 17:43 Posted by livinginfo



중국 타오바오 쇼핑몰에서 직구한 제빙기입니다

부속은 정수기 필터까지 들어있고 

설치할수있는 정수기 선도 있어요\

중국산 치고는 꼼꼼하게 

부속이 들어있어요 테프론 테이프도 들어있고요

설치는 직접 하셔야 합니다 


이제품은 급수방식은  자동입니다

 

얼음도 사각큐브이고요 

대형제빙기가 필요없는 매장에서는

그런데로 쓸만하네요

얼음 얼리는 시간이 의외로 길어요

10-20분정도 되네요 


1일 얼음 25kg 정도 생산가능하다고

하네요 

국내에서 이제품과 비슷한제빙기가 

40만원선이더라고요


저는 타오바오 코리아 에서 구매대행으로 구매했는데



무게정보 실무게: 11.9 kg   부피무게: 0 kg (0 * 0 * 0 inch)   적용무게: 12 kg

구매비용

- 구매비용 금액 : 154,540 원 

- 구매비: 147,176 원

- 구매 수수료: 7,359 원

- 현지 배송비: 0 원

배송비용

- 배송비용 금액 : 31,300 원

- 배송비: 25,300 원

- 기본검수 사진촬영 1장: 0 원

- 포장보안: 3,000 원

- 통관수수료: 3,000 원

- 관부가세 수취인납부: 0 원


∎ 관부가세란


수입하는 상품에 대해 부과되는 세금입니다

(한국에는 모든 상품에 부가세가 붙어있어 상품구매시 10%부가세 포함된 가격에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 관부가세 면제가 되려면,


-과세가격이 US달러 150불 이하일때 수입통관시 자가사용으로 인정될때 면제가 됩니다


관부가세 없이 

구매했네요 

설치는 직접했고요 

정수기 부속 인터넷에서 구매했고 

전기는 220v 이라 도란스가 필요업고  플러그가 국내용하고 달라서

인터넷에서 변환 돼지코는 직접 구매하셔야합니다 



제품 링크는 걸어 놓을게요 


https://item.taobao.com/item.htm?spm=a230r.1.14.156.2936cb2bSEFpmO&id=567359428982&ns=1&abbucket=4#detail



주방 LG전자, ‘내 마음대로 빌트인 꾸미기’ 이벤트 실시

- 다음달 30일까지 LG전자 빌트인 홈페이지서 진행 

- DIOS 빌트인 플래너로 나만의 맞춤 주방 만들면, 추첨 통해 네스프레소 등 푸짐한 선물 증정

- LG전자가 온라인 시뮬레이션을 통해 직접 나만의 빌트인 주방을 만들어보는 ‘내 마음대로 빌트인 꾸미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1월 30일까지 LG전자 빌트인 홈페이지(http://diosbuiltin.lge.co.kr)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 빌트인 플래너(Built-In Planner)로 나만의 맞춤 주방을 꾸미면 된다. ▲평형 ▲구조 ▲가구 등 시뮬레이션 구현을 위한 기본적인 주방설정을 마친 뒤, 자신의 주방에 필요한 인테리어 소재와 가전을 골라 배치하면 나만의 주방이 완성된다. 


주방동선, 라이프 스타일, 디자인 취향 등을 고려해 ▲키친플랜 ▲인테리어 ▲가전 등을 다양하게 적용해 볼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지며, 최종 완성된 시뮬레이션을 이메일 또는 핸드폰으로 전송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LG전자는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네스프레소 이니시아(1명) ▲실리트 냄비 2종 세트(4명)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12월 5일 발표된다. 


LG전자가 빌트인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있는 ‘DIOS 빌트인 플래너’는 고객이 직접 가전의 종류와 배치를 결정하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그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신개념 설계 프로그램이다. 


▲쿠킹존(후드, 쿡탑, 호브, 오븐) ▲리빙존(식기세척기, 드럼세탁기, 의류건조기) ▲쿨링존(양문형냉장고, 냉장전용고, 냉동전용고, 일반냉장고, 김치냉장고, 와인셀러) ▲아일랜드존(2구 쿡탑, 2구 호브) 등 빌트인 풀 라인업을 직접 적용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구마감 ▲주방상판 ▲바닥재 ▲벽+타일 등 인테리어 마감재도 종류별로 다양하게 고를 수 있어 나만의 맞춤 주방을 손쉽게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미니프레소(Minipresso)’는 사용자가 직접 하루를 시작하는데 필요한 카페인 양을 조절할 수 있게 해주고 매우 간단하게 커피를 만들어준다. 또한 제품 자체의 무게는 0.5㎏도 나가지 않고 크기도 18㎝ 이하이므로 가방이나 백팩, 핸드백 안에 넣어 다닐 수 있다.

 

제품 사용에서 가장 까다로운 부분은 충분한 커피가루와 물을 준비하는 일인데 작동방법은 간단하다. 압축공기나 N2O 카트리지, 충전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사용자가 모두 알아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커피가루를 넣고 물을 부은 후 이동 모드를 해제한다. 그러고 나서 펌프를 누르면 금세 향기로운 커피를 만들 수 있다. 에스프레소 두 잔까지 만들 수 있고 캡슐 커피를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미니프레소’는 현재 선주문이 가능하며 39달러를 내면 하나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나중이 되면 49달러로 가격이 오를 것이다. 요즘처럼 근무시간이 길거나 커피 한 잔만으로는 버티기 힘들 때 사용하면 좋을 것이다. 특히 카페에서 파는 커피에 돈을 쓰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면 더욱 관심을 보일만하다.

 

www.wacaco.com

    



폐암 유발 침구 속 미세먼지 무료로 잡으세요  침구킹 고객체험 무료대여 이벤트 진행 

LG전자, “폐암 유발 침구 속 미세먼지 무료로 잡으세요”

- 침구킹 고객체험 무료대여 이벤트 진행 

- 베스트샵 통해 신청시 3일간 누구나 사용 가능






담배의 흡연보다 폐암 위험도가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진 침구 속 미세먼지를 무료로 잡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최근 학계에 따르면 침구 속에서 머물고 있는 세균성 초미세먼지의 폐암 위험도는 담배 흡연 시 발생하는 폐암유발 물질 보다 3배나 높다. 


LG전자는 이처럼 건강을 위협하는 침구 속 미세먼지를 누구나 청소할 수 있도록 침구청소기 침구킹을 무료로 대여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LG전자 침구킹으로 침구 속 미세먼지를 청소하고 싶은 고객은 전국 베스트샵 행사 매장을 방문해 무료 대여를 신청하면 3일간 침구 청소기를 사용해 볼 수 있다. 


LG침구킹은 1분에 8,000번씩 침구를 두드리는 강력한 성능과 UV살균으로 미세먼지 제거는 물론 유해균도 말끔히 살균하는 제품이다. 


또한 독일 SLG로부터 미세먼지 99.99% 차단 인증과, 영국 BAF로부터 알레르기 원인물질 제거 성능에 대한 인증을 받았다.










TAG 침구킹

  볼 후레쉬테크 가정용 자동 캐닝 시스템(Ball FreshTECH Automatic Home Canning System)’
‘볼 후레쉬테크 가정용 자동 캐닝 시스템’은 온가족이 안전하고 맛있는 가정식 통조림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동시에 일반적으로 직접 캐닝을 하는 작업보다 시간은 30% 빠르고 에너지는 절반 이상 아낄 수 있다. 이 기계장치는 레시피 별로 프로그램이 입력되어있어 사용할 때 설정을 하면 유리병을 살균하는 작업부터 시작해줘 가스레인지를 전혀 사용을 할 필요가 없어 간편하다.

 
이 제품은 레시피가 담긴 요리책, 상 차리는 안내책자, 사용 설명서, 유리병 집게, 청소도구 등이 포함되어 있다. 사용자는 볼(Ball) 유리병만 구입하면 요리를 위한 모든 준비가 될 것이다. 제품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와 비디오는 freshpreserving.com를 통해 볼 수 있으며 제품은 아마존닷컴(amazon.com)을 통해 약 300달러에 구매가 가능하다.

 

 

 

  
 

TAG 통조림

‘3D 케이크 몰드(3D Cake Moulds)
제과점에서 사는 것처럼 재미있는 모양을 표현하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해졌다. 그냥 기본 케이크만을 입체적으로 구울 수 있는 몰드이므로, 그 위에 크림과 초콜릿 등 다양한 아이싱으로 개성있는 나만의 케이크를 만드는 것이다.

이제 조그만 입체 케이크 하나 만들겠다고 엄청난 양의 케이크 부스러기를 만들 염려가 없다. 난장판이 된 주방과 오븐도 옛날 얘기이다. 케이크 믹스를 실리콘 소재의 ‘3D 케이크 몰드’안에 반 정도 채우고 오븐에 구운 후 식히면 모든 준비가 끝난다. 아무 얼굴도, 표정도 없는 이 입체 케이크에 장식을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주의할 점은 반죽을 가득 채우면 굽는 과정에서 부풀어 모양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반 정도 채우는 것이 적당하다. 이렇게 구워진 케이크에 재미있는 표정의 눈을 넣고 옷을 그려 넣으면 어떤 모양이든 재미있게 탄생한다.

새로운 동물, 몬스터, 해적 등 어떤 것들도 표현이 가능하며 재미가 있다. 그냥 다양한 색상의 아이싱을 입히기만 하면 된다. 제품에 포함되어 있는 다목적 튜브 주사기는 케이크 장식도 한결 쉽게 해준다. 잼, 크림, 커스터드 크림, 초콜릿 등을 필요한 대로 넣고 짜면서 케이크 아이싱을 해주면 기존의 짤주머니에 비해 훨씬 쉽게 케이크 꾸미기를 할 수 있다.

 

 

 

 

자료출처 http://designyoutrust.com/productdesign/3d-cake-moulds/

삼성전자, 육아 필수품 '아가사랑 플러스' 신제품 출시

푹푹삶음, 절약삶음, 아가옷의 3가지 삶음 전문 세탁 기능
최대 6회까지 헹굼 추가 가능, 강력한 물살로 말끔한 세탁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공간활용성 Up, 프리미엄 디자인 채용

 
 

 

 

 

 

 

삼성전자가 '02년부터 '13년 9월 현재까지 50만대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스테디셀러(Steady Seller)로 사랑받아 온 삶음 전문 아가사랑 세탁기가 '아가사랑 플러스'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재탄생했다.

'아가사랑 플러스(3kg)'의 삶음 세탁 기능은 피부 알레르기균과 악취를 없애 주는 살균효과와 세탁물의 색을 더욱 희고 선명하게 하는 표백효과가 있고, 온도가 올라감에 따라 세척력과 살균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아가 옷 세탁에 필수적이다.

아가사랑 플러스는 표준, 란제리, 소량쾌속, 헹굼+탈수, 탈수, 무세제 통세척 의 일반코스 6개는 물론 옷감과 상황에 맞게 삶음 전문 세탁 코스를 3가지로 세분화시켜 섬세하게 아가 옷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기저귀나 속싸개, 손수건 같은 경우에는 90℃ 이상의 뜨거운 물로 옷감을 삶아 주는 '푹푹삶음' 코스를, 타월이나 일반 면 내의는 70℃ 정도의 물로 '절약삶음'코스를, 고급 아가옷의 경우 40℃의 정도의 약간 따듯한 물에 세탁할 수 있도록 '아가옷'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뜨거운 물에 푹 담가 90℃이상의 온도를 오래 유지하는 '푹푹삶음' 코스는 한국화학시험연구원(KTR)을 통해 면포 1.5kg을 대상으로 세탁한 실험에서 대장균과 포도상구균을 99%이상 제거한다는 인증을 받아 살균마크(S마크)를 획득했다.

이번 신제품은 헹굼 추가를 6회까지 늘렸으며, 세탁기의 내부에서 강력한 회전 물살을 일으켜 위생에 민감한 소비자들을 위해 삶음 세탁 후 아가 옷을 더욱 깨끗하게 헹궈 낼 수 있도록 했다.

세탁기 내부에는 끓는 물에 강한 매쉬필터를 채용해, 세탁하면서 옷감에서 떨어져 나오는 먼지들도 확실히 모아 더욱 깨끗한 세탁을 지원한다.

또한 세탁기 도어에 크리스탈 글로스 디자인을 채용하는 한편, 이음새 없이 깔끔하게 외관을 다듬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했다.

삼성전자 아가사랑 플러스는 가로폭이 45cm, 높이가 80.3cm 깊이가 53.2cm의 슬림한 사이즈로 좁은 공간에도 설치가 가능하며 T자형 호스로 기존 보유하고 있는 세탁기와 간편하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아가사랑 플러스는 표준코스로 주4회 세탁 했을 때 연간 전기료 비용이 2000원에 수준이며, '푹푹삶음' 코스를 사용할 때는 1회 전기요금이 336원에 불과해 소량으로 자주 발생하는 아가 빨래를 간편하게 하면서도 전기료 부담을 줄였다.

아가사랑플러스는 뜨거운 물을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이중도어, 과열방지센서, 내열모터, 내열재질, 안전배수, 도어락, 차일드락의 7중 안전설계를 갖춰 사용자를 배려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엄영훈 부사장은 "육아에 꼭 필요한 삶음 전문 세탁기로 스테디셀러에 오른 제품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한 특화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제품의 색상은 이녹스 실버, 화이트 2가지로, 출고가는 49만9천원

 

칵테일 만들어 주는 ‘머슈어 포 홈(Monsieur for Home)’ 구체적인 술의 강도와 함께 어떤 종류의 술을 마실지 선택을 하면, 아래쪽에 놓은 유리컵으로 당신이 고른 술이 만들어져 나온다. 터치스크린을 몇 번 누르면 정확한 비율로 섞여진 술이 흘러나와 바로 마실 수 있게 된 것이다.

‘머슈어 포 홈’은 모바일 앱을 통해 조절할 수 있다. 소파에 앉아서 무엇을 마실지 앱에서 고른 다음, 기기가 있는 곳으로 가면 술이 준비되어 있다. 이 기기는 1.5리터 병이 8개 들어갈 수 있는 공간(미니버전은 4개 들어감)이 있으며, 각 병들은 호스로 펌프 기계장치와 연결이 되어 있다. 이 시스템은 술에 첨가하는 재료들을 사전에 준비할 수 있어서, 개인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바텐더의 역할 이외에도, ‘머슈어 포 홈’은 로봇집사와 같이 이용할 수 있는 몇 가지 특징들이 있다. 와이파이, 블루투스와 지그비(Zigbee)를 갖추고 있어서 변수가 생기면 그것에 맞춰 변화를 줄 수 있다. 예를 들면, 당신이 평소보다 늦게 귀가를 하면 ‘머슈어 포 홈’은 당신이 밤에 마시는 칵테일의 강도를 두 배로 만들어주거나, 당신이 응원하는 팀이 게임에서 이기면 특별한 축하 잔을 만들어 준다. 게다가 재료가 떨어지게 되면 SMS로 알려주기 때문에 서둘러 채워놓을 수 있다.

현재, ‘머슈어 포 홈’은 킥스타터(Kickstarter)에서 기금을 모으고 있다. 예약을 위한 선금은 일반모델은 2,699달러, 미니버전은 2,299달러이다.

 

monsieur.co

 


 

커피의 향과 맛은 그대로

 쓴맛을 최소화

 

 탁월한 품질의 커피를 제공하는 ‘에어로프레스 커피 메이커(Aeropress coffee maker)’가 선보였다.

커피는 현재 가장 일반적인 카페인 전달 식품으로 여겨진다. 그만큼 전 세계의 커피 사용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났으며 이제 커피는 사람들이 카페인을 섭취하는 기본 매체가 된 것이다.

향긋한 커피콩은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서 재배된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커피를 내리는 과정에서 생기는 일부 쓴맛 성분 때문에 커피 마시기를 싫어한다.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수세기에 걸쳐 적절한 양의 쓴맛만을 담은 최고의 맛과 향을 지닌 커피를 뽑아내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연구해왔다.

날아다니는 고리처럼 기발한 제품을 많이 만들어 낸 에어로비(Aerobie)社는 마침내 지금까지 맛본 어떤 커피보다 좋은 향과 최소한의 쓴맛을 지닌 커피를 뽑아내는 데 성공했다. 좋은 커피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에어로비의 ‘에어로프레스’ 커피 메이커를 반가워할 것이다.

‘에어로프레스 커피 메이커’는 6,000달러짜리 클로버 커피 추출기(Clover coffee machine)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다.

aerobie.com

 


 

 

 

 

 

[주 방/생활가전] - 커피머신 ‘필(Peel)’

 

[주 방/생활가전] - 자동으로 내용물을 저어주는 재미있는 머그 컵, 셀프 스터링 머그

 

[주 방/생활가전] - 1인용 커피세트인 커피 컵스

 

[주 방/생활가전] - 테팔 새로운 커피메이커 ‘미니’와 ‘맥시

 

[예쁜인테리어소품] - 커피재배 키트 ‘그로우 유어 오운 커피 키트(Grow Your Own Coffee kit)

 

[주 방/생활가전] -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필립스 세코 핸드메이드 커피 머신

 

[주 방/생활가전] - 세척이 간편 드립 필터 커피 머신 일본 recolte사의 Kaffe duo 커피메이커HL-688

 

[주 방/생활가전] - 스마트폰과 연계 커피에 그림그리기- 라떼 아트 ‘아이커피 머신(iCoffee Machine)’

 

[주 방/생활가전] - 커피를 우려낼 수 있는 프렌치 프레스 기능과 차를 우려낼 수 있는 티 인퓨져(tea infuser), 신개념 머그잔 ‘퍼크 여행용 머그잔(Perk Travel Mug)

 

[주 방/생활가전] - 인스턴트커피를 마실때 , 설탕과 크림을 자동으로 젓어주는 셀프 스터링 머그(Self Stirring Mug)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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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라면을 먹을 때 외로움을 느끼는 이들을 위한 '외로움 방지 라면 그릇(anti-loneliness ramen bowl)'이 등장

"한 남자가 한 손으로 스마트폰을 들고 보면서 라면을 먹는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혔다.

미소 숲 디자인(Miso Soup Design)社는 아이폰을 보면서 식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안티-론리니스 라멘 보울(Anti-Loneliness Ramen Bowls)'을 출시할 예정이다. 외로움 방지 라면 그릇은 오는 4월이나 5월 중 흰색, 검은색, 빨간색 등 세 가지 종류가 출시될 예정

 

 

이 제품은 아이폰을 꽂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 혼자 라면을 먹을 때 특히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www.misosoupdesign.com

 

 

달걀노른자 분리기

주 방/생활가전 2012.08.20 21:31 Posted by livinginfo

디자이너 '토미 허스(Tommy Hawes)'가 고안한 달걀노른자 분리기 '크랙(Crack)'은 모양도 기능도 아주 깨끗하게 똑 떨어지는 도시감각의 조리기구 디자인이다.

 


사실 달걀노른자를 분리하는 작업은 썩 유쾌한 일이라 할 수 없다. 손에 묻는 것은 당연지사고, 노른자가 쉽게 깨지기도 하며, 무엇보다 위생의 문제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크랙(Crack)'은 손에 계란 한 방울 묻히지 않고서도 쉽게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할 수 있다. 그것도 깨지지 않은 모양 그대로 말이다.

 

 

 


이 제품은 맥주캔보다 작은 사이즈로, 위와 아래 두 군데로 분리된다. 뚜껑을 열어 달걀을 넣은 후, 다시 뚜껑을 닫아 뚜껑부분만 살짝 돌려준다. 그러면 달걀 껍질 윗 부분이 자동으로 분리된다. 그런 다음 뚜껑만 다시 열어 위와 아래를 뒤집은 후 다시 본체에 끼워준다. 그리고 나서 제품 전체를 다시 뒤집어 세운다. 그러면 흰자는 아래로 빠지고 노른자만 깨끗하게 분리된다.

 


아직 제품화되지는 않았지만, 시중에 판매된다면 요리하는 재미를 하나 더 늘려줄만한 편리한 제품이 될 것 같다.

 


 

 

>>>http://uberpatrol.com/go-external/http://feedproxy.google.com/~r/core77/blog/~3/CcEOE6F2jF4/tommy_hawes_crack_egg_separator_23103.asp

 


양문형 냉장고 세계 1위의 삼성전자가 스마트한 수납공간을 제공하고 신선하게 식재료, 식품을 보관하는 2012년형 지펠 그랑데스타일8600 신제품을 출시한다.

800ℓ 이상 대용량 냉장고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고객 선택폭을 넓히기 위해 최고급 진공 단열재로 공간효율성을 극대화한 대용량 냉장고 모델을 늘렸다.

그랑데스타일8600 제품은 용도와 용기에 맞게 더욱 넓어지고 편리한 스마트한 수납 공간을 제공해 냉장실과 냉동실 선반에 부피가 큰 박스의 간편 수납은 물론 키 큰 소스병도 도어 수납 가드에 기울임 없이 깔끔하게 넣을 수 있고, 홈바 자리에는 2ℓ 생수 8병을 한 번에 채울 수 있어 사용자 누구나 깔끔하게 냉장고 내부를 정리할 수 있다.

2012년형 지펠 그랑데스타일8600은 2개의 냉각기로 냉동실과 냉장실에 각각 최적의 온도를 제공하는 독립냉각 기술로 냉장실 습도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시켜 식품을 더 신선하고 촉촉하게 보관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국내 최초로 플라즈마 이온이 냉장실 내부에 부유하는 세균은 물론이고 냉장실의 벽면과 선반, 밀폐 용기에 붙어 있는 세균까지 제거하는 이온살균청정기를 도입해 냉장고 내부를 더욱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최근에 미주, 유럽 시장의 메탈 룩과 같은 모던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지펠 그랑데스타일은 삼성만의 독자적인 최첨단 공법과 다양한 디자인 기술을 패턴과 접목한 메탈소재의 디자인을 확대 적용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엄영훈 전무는 “이번 신제품은 삼성전자 냉장고의 기술과 디자인의 결정체”라며 “편리한 수납과 품격있는 디자인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2년형 삼성 지펠 그랑데스타일의 용량대는 834ℓ~856ℓ이며 출고가는 265만원~409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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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6 23:27 2012/03/16 23:27

이탈리아의 고급 주방가구 브랜드 스나이데로(Snaidero)는 ‘올라 20 키친(Ola 20 Kitchen)

올라 20 키친은 기능과 엔터테인먼트, 개인별 취향을 맘껏 즐길 수 있는 이상적인 공간을 제공한다. 매끈하고 세련된 형태의 수납장은 손잡이가 없이 부드러운 곡선을 띄며 미니멀리즘의 진수를 보여준다. 지렛대를 연상시키는 캔틸레버씩 조리대는 높은 기능성은 물론, 마치 하나의 조각물처럼 보인다.


사용자는 조리대에서 음식을 준비하거나 식사를 할 수 있으며 요리를 할 때 가장 중요한 삼위일체라 할 수 있는 싱크대와 가스레인지, 냉장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모든 것이 우아하게 결합되어있다.


또한 눈에 보이지 않지만 숨겨진 수납공간이 충분해 각종 주방 용품을 편리하게 보관 및 사용할 수 있으며 항상 깨끗하고 정돈된 주방을 유지할 수 있다.


좀 더 많은 정보를 원하는 사람은 스나이데로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


http://www.snaidero.it//


내부에 쟁반이 있어 자른 음식을 바로 쓸어 담을 수 있는 편리한 도마, '컷 앤 콜렉트 (Cut And Collect)'가 새로이 출시되었다.


조세프 조세프(Joseph Joseph)社가 만든 이 도마는 넉넉한 사이즈로 사용이 편리할 뿐 아니라 안쪽에 당겨 뺄 수 있는 쟁반이 있어 여러 종류의 식재료를 자를 때 분리하여 넣어둘 수 있다.


'컷 앤 컬렉트' 도마는 단단한 플라스틱을 소재로 하여 만들었으며 크기는 11.8(가로) x 8.7(세로) x 1.6(높이) 인치이다. 아래쪽의 쟁반은 자석을 사용하여 도마에 부착되어 있으며 완전히 분리시켜 다른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


편리한 '컷 앤 컬렉트' 도마는 언커몬 굿즈(Uncommon Goods) 웹사이트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가격은 25 달러이다.


http://www.josephjoseph.com/

TAG 도마

한경희  에어프라이어로 기름 없이 바삭바삭한 프렌치후라이,
치킨 너겟, 패스트리, 고기튀김 등을

튀기지않는튀김기/
용량:2.2L/
'에어프라이어'/
온도조절/
타이머/
내솥분리/
냄새필터/
원뿔반사판/
색상:블랙/
소비전력:1,500W

제품상세정보 [ 한경희 에어프라이어 HB-801 ]



한경희생활과학은 대기를 데우는 방식의 보이는 오븐 ‘한경희 광파오븐 홈쉐프(HO-1000)’를 출시

새롭게 선보이는 ‘한경희 광파오븐 홈쉐프’는 할로겐램프의 빛을 이용해 대기를 데우는 방식으로 전자레인지, 그릴, 오븐의 기능을 하나로 합친 복합오븐이다.

본체 전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 조리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전자파 대신 원적외선을 방출시켜 기름 없이 조리할 수 있다.

제품은 적정 온도와 시간 설정만으로도 조리가 가능해 장시간 뜨거운 불 옆에 서있을 필요가 없으며, 오븐의 예열과 재료의 해동이 필요 없어 조리 시간을 줄여준다.

또한 무소음 팬 모터를 탑재해 소음문제를 최소화했으며, 유리 볼 분리가 가능해 세척이 편리하다. 컬러는 블랙라인 하나로, 가격은 13만9천원이다.

[[사은품증정] 2012년형 한경희 광파오븐 홈쉐프 HO-1000 + 황토다용도찜질기]




LG전자가 음성 인식 기능을 추가로 탑재한 로봇청소기 ‘로보킹 듀얼아이’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로봇청소기 국내 판매 1위 굳히기에 나섰다.

음성 인식기능을 강화한 ‘로보킹 듀얼아이’(모델명: VR6175LVMC/VR6178LVMC)는 “로보킹 집중청소”, “로보킹 청소시작”, “로보킹 충전” 등 20가지 음성명령어를 인식해 주행, 충전, 예약 등 다양한 기능을 말 한 마디에 작동한다. 주행 중에는 박수를 연속 두 번 치면 일시 정지시킬 수 있는 ‘박수 정지’ 기능도 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이 총 100분으로 기존 제품 대비 40% 이상 늘어나 청소 도중 재충전해야 하는 수고를 덜었다. 넘을 수 있는 장애물 높이도 기존 1cm에서 최대 1.5cm까지 늘려 문턱이 높을 경우 거실에서 방으로 진입하지 못하는 문제도 해결했다.

또한 로봇청소기 주고객인 주부층을 고려해 음성 안내 목소리를 남성으로 채용한 모델(모델명:VR6178LVMC)도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LG ‘로보킹 듀얼아이’는 천장과 벽면 등을 촬영하는 상부 카메라와 바닥을 촬영하는 하부 카메라 등 2개 카메라와 51개 상황판단 센서로 빠르고 꼼꼼하게 청소한다. 특히 상부 카메라 촬영이 어려운 침대나 소파 밑 어두운 공간까지 하부 카메라를 이용해 청소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 넓고 장애물 적은 공간에 유리한 ‘지그재그’ ▲ 좁고 복잡한 공간을 위한 ‘꼼꼼청소’ ▲ 원하는 곳을 집중 청소하는 ‘집중청소’ 등 세 가지 주행코스를 제공해 주거 환경에 최적화된 청소를 할 수 있다.

5개 초음파 센서로 가구, 벽 등과의 충돌을 미리 피할 수 있으며, 제품 테두리에 범퍼 기능이 필요 없어 매끈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조용한 사무실 수준인 업계 최저 소음 48데시벨(dB)로 야간청소 및 청소 중 TV 시청, 전화 통화도 가능하다. 가격은 799,000원이다.

 원룸,소형 오피스에 사용하기 편한~ 삼성전자 미니 냉장고 출시

삼성전자, 감각적 디자인과 활용도 갖춘 미니 냉장고 출시

민트, 레드의 감각적인 색깔과 차별화된 곡선형 디자인
냉장 전용고에 간이 냉동칸 갖춰 실용성과 활용도 극대화
가정에서는 보조 냉장고로, 카페에서는 인테리어 가전으로 활용


 






삼성전자가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추고 활용성을 높인 1도어 미니 냉장고 신제품을 선보인다.

삼성 1도어 미니 냉장고는 민트 블루(197ℓ), 오하라 레드(177ℓ)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기존의 가전제품과 차별화된 곡선형 디자인을 구현해 밋밋한 공간에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인테리어 가전으로 손색이 없다.

이 제품은 냉장 전용고에 간이 냉동칸을 갖춰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식음료에서부터 과일까지 다양한 제품의 보관이 가능해, 일반 가정에서는 보조 냉장고로, 싱글족이나 카페·소형 오피스에서는 실속형 냉장고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손잡이를 위와 옆에 설치해 키 높이에 맞게 누구나 쉽게 문을 여닫을 수 있으며, 내부에는 다용도 서랍과 넓은 도어 수납칸을 두어 다양한 제품을 보관할 수 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엄영훈 전무는 "이번 신제품은 디자인이 미려한 소형 냉장고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제품"이라며 "냉장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 출고가는 47∼50만원 선이다


한층 강력하고 빠른 스팀으로 확실하게 주름 제거
업계 최대 크기의 물 주입구로 간편하게 물 채움 가능
세계 최초의 특허 받은 '오토클린 열판'으로 항상 깨끗하게 유지

 


 

150여 년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가정용품 기업 그룹세브의 대표 브랜드이자, 혁신적인 제품으로 편리한 생활을 디자인하는 브랜드 테팔(대표: 팽경인)이 테팔 다리미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2004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전세계에서 1천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아쿠아스피드 다리미의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테팔 아쿠아스피드 다리미는 ▲더욱 빠르고 강력해진 파워존 스팀과 ▲최대 크기의 물 주입구, ▲세계 최초로 특허를 받은 테팔만의 오토클린 열판' 그리고 ▲에너지 소모를 줄여주는 에코 모드 등으로 다림질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만들어준다.

새로워진 테팔 아쿠아스피드 다리미의 가장 큰 특장점은 더욱 빠르고 강력해진 ▲파워존 스팀이다. 열판 앞쪽의 파워존에서 나오는 강력한 스팀의 분사시간이 2배 빨라져 보다 빠르고 편하게 다림질을 할 수 있으며, 스팀량 역시 분당 최고 140g에 달한다. 파워존 강력스팀 버튼은 손잡이 바로 아래쪽에 부착되어 다림질 중에도 간편하게 스팀 분사가 가능하다. 특히, 파워존이 다리미 열판 앞쪽의 뾰족한 부분에 있어 더욱 정확하게 위치를 잡거나 심한 주름을 펴는 데 효과적이다.

이와 함께, ▲더욱 넓어진 물 주입구가 다리미 몸체 앞쪽으로 이동한 점도 새로운 아쿠아스피드 만의 장점이다. 넓어진 주입구로 물을 신속하고 쉽게 채울 수 있으며, 투명한 물탱크로 한눈에 남은 물의 양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자가세척 기능을 갖춘 '오토클린 열판'은 세계 최초로 특허를 획득한, 테팔만의 기술이 돋보이는 열판이다. 특히, 이번 아쿠아스피드 다리미에 적용된 '오토클린 열판'은 기존의 테팔 듀릴리움 코팅에 팔라듐 코팅이 더해진 업그레이드 버전으로서 팔라듐 소재가 촉매 작용을 통해 열판에 묻은 섬유찌꺼기를 이산화탄소와 물의 형태로 증발시킨다. 이 기능을 통해 따로 열판 세척을 하지 않아도 다리미 열판이 항상 깨끗하게 유지되어 옷의 얼룩을 방지하고, 늘 새 다리미처럼 매끄러운 다림질이 가능하다.

이 외에, ▲20퍼센트 가량 에너지 소모를 줄여주는 에코(Eco) 모드와 물방울이 옷감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누수 방지 기능, 석회질이 쌓이는 것을 막아 스팀 분사력이 오래 유지될 수 있게 해주는 ▲이중 물때방지 기능, 다림질 시 전선이 손에 걸리거나 옷감과 접촉하지 않도록 하는 ▲이지코드 기능 등도 새로운 테팔 아쿠아스피드 다리미에서 시선을 끄는 부분이다.

한층 새롭고 강력해진 테팔 아쿠아스피드 다리미는 풍부하고 빠른 스팀과 넓어진 물 주입구, 오토클린 열판 등으로 일상생활 속 다림질을 보다 간편하고 손쉽게 만들어주는 필수 아이템이다.

▶권장소비자가격: 141,000원(오토클린 열판) / 117,000원


별 모양의 오이를 만들어주는 '스타-쉐입 큐컴버 몰드' (Star-Shaped Cucumber Mold)가 새로이 출시되었다.


오이가 손가락 크기만큼 컸을 때 오이 위에 끼워 키우면 별 모양으로 자란다. 귀여운 모양으로 샐러드를 만들 때 특히 유용하다.


3개 한 세트로 판매되며 크기는 3 (직경) x 25 (길이) cm이다. 일본 시장에서만 판매 중이다.


http://www.japantrendshop.com/

TAG 오이
새로나왔네요~ 삼성전자, 2012년형 스마트에어컨Q


냉방은 기본, 설치부터 사용까지 스마트! 삼성전자, 2012년형 스마트에어컨Q 출시

음성안내로 제품 설치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스마트 인스톨
스마트폰으로 실내·외에서 에어컨 원격제어 가능 스마트Q앱
- 날씨정보 토대로 냉방·청정·제습 추천 및 선택운전
- 카메라를 통해 집 안 상황을 모니터링, 목표 전력량 설정으로 비용관리
강력한 바람을 가장 빠른 경로로 실내에 제공, 스마트쿨링 시스템
청정/탈취필터·바이러스 닥터 등 파워풀한 청정능력 보유, 위생적인 자연가습 방식, 제습량에 한계를 없애 스마트 에어케어 기기로 진화
코너-인(Corner-in) 초슬림 디자인으로 공간활용성과 예술성 동시에

 


 

삼성전자는 5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2012년 삼성 스마트 에어컨Q'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이번에 공개한 삼성 스마트에어컨Q는 환경에 맞춰 스스로 진화해, 누구나 편하게 사용하면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2012년 삼성의 스마트가전 첫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신제품에 대해 우수한 품질(Quality)을 기반으로 여왕(Queen)과 같은 품격있는 아름다움을 가지면서,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는(Q&A) 스마트한 기능을 담은 제품이라는 의미로 '스마트에어컨Q'로 공식명칭을 정했다.

이 제품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제품을 사용하는 스마트 라이프를 한 발 앞서 구현함은 물론 스마트한 에어 케어(냉방·청정·가습·제균) 능력을 가지면서도 에너지 절감력까지 우수하다.

◇설치부터 사용까지 스마트! 누구나 쉽고·편하고·즐겁게

2012년 삼성 스마트에어컨Q는 삼성전자의 강점인 IT·네트워크 기술을 활용해 설치부터 활용에 이르는 전 단계에서 누구나 쉽고, 편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에어컨Q는 제품 설치 직후 실내기와 실외기, 배관 연결상태와 냉매량 등을 음성으로 안내해주는 스마트 인스톨 기능을 채용해 제품 설치 상태에 대해 사용자에게 상세히 알려줘 설치 신뢰성을 높였다.

특히 이 제품은 스마트폰을 사용해 에어컨의 다양한 기능을 더욱 편리하게, 실내의 상황에 맞게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폰에 스마트Q앱을 설치하면 앱을 통해 에어컨에 대한 전반적인 상태에 대해 알 수 있고 집 안과 밖 어디서든 전원과 온도, 운전 모드를 조작을 할 수 있게 된다.

스마트Q앱은 온도·강수 정보와 같은 날씨 정보를 분석해 냉방·청정·제습 운전을 추천해주기 때문에 스마트한 기기사용을 돕는다.

이 때 분석된 날씨 정보는 에어컨으로 전달되며, 리모컨 버튼을 누르면 에어컨에서 음성으로 즉각적으로 날씨를 안내한다.

또한 스마트Q 앱을 사용하면 제품 본체 상단에 있는 카메라를 통해 촬영한 실내 사진을 사용자의 휴대폰으로 받아 실내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사용하고자 하는 목표전력량을 설정하고, 사용한 전력량과 남은 전력량까지 확인할 수 있어 제품 사용 비용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스마트쿨링 시스템으로 강력한 냉기를 빠르고, 13미터까지 멀리

2012년형 삼성 스마트에어컨Q는 에너지를 적게 쓰면서도 거실은 물론 주방, 집안 구석구석까지 시원하게 하는 스마트쿨링 시스템을 채용해 실내 온도를 빠른 시간 내에 조절한다.

스마트쿨링 시스템은 ▲강력한 다량의 냉기를 실내에 가장 빠른 경로로 전달하면서 ▲2개의 쿨링팬을 통해 바람을 13M까지 멀리 보내줘 ▲사용자와 공간 전체를 쾌적하게 만들어 주는 삼성전자의 독자 냉방 기술이다.

2012년형 삼성 스마트에어컨Q는 스마트 쿨링 시스템에 사용자의 위치와 거리 활동량을 계산해 에어컨의 풍량·풍속·풍향을 조절해주는 스마트 센서를 더해 사용자에게 최적의 맞춤 냉방을 제공하며 온도와 습도 등 실내의 상태를 사계절의 변화에 맞게 조절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제균과 청정·가습·제습 기능도 대폭 강화해 더욱 스마트한 에어케어 능력을 선보인다.

스마트에어컨Q는 4계절 청정필터와 숯 탈취 필터를 채용해 미세먼지와 냄새까지 한 번에 잡아 주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각종 바이러스·세균·곰팡이 등을 바이러스 닥터 기술로 제거한다.

바람이 드나드는 곳인 열교환기까지 살균수로 청소해 위생성을 더욱 높이면서도 냉방면적과 동일한 청정면적을 제공해 공기청정기를 따로 구매할 필요가 없다.

가습 기능 또한 세균이 번식하기 어렵도록 자연에 가까운 미세 수분 입자를 분사하는 자연기화식 가습 방식을 채용했고, 제습 기능을 사용할 때는 제습 시 발생된 물은 배수노즐을 통해 자동으로 배출되도록 제품을 설계해 제습량의 한계를 없앴다.

이 제품은 최적의 맞춤 냉방과 청정·가습·제습의 에어케어 전 기능을 소비자에게 제공하지만 스마트 인버터를 채용해 정속형 일반 제품 대비 소비전력을 최대 89.5%까지 절감시켜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해 경제적으로 장기간 제품을 사용하는데 부담이 없다.

◇코너-인(Corner-in) 초슬림 디자인으로 공간활용성과 예술성 동시에

삼성전자는 대부분의 소비자가 스탠드형 에어컨을 거실 벽 모서리에 둔다는 점을 감안해, 에어컨이 벽 모서리 부분에 자연스럽게 밀착돼 거실을 더욱 넓게 쓸 수 있도록 하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우아하고 품위있는 내추럴 트렌드를 반영해 고급감을 더했다.

스마트에어컨Q는 콤팩트한 부품과 설계를 통해 거실 한 구석을 넓게 차지했던 박스형 디자인을 탈피해 제품의 바디를 원형에 가깝게 만들었고, 이에 따라 제품이 차지하는 바닥넓이가 기존 박스형 디자인 대비 27% 줄어 공간활용성을 극대화 했다.

이 제품은 외관을 터치하면 오가닉 크리스탈 소재의 전면 슬라이딩 도어(Door)가 꽃이 피듯 열려 외관이 간결하고 깔끔해 보여 거실을 한층 아름답고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스탠드 조명처럼 활용 가능한 무드 라이팅, 운전 모드에 따라 다른 모양으로 조명이 반짝이는 갤럭시 라이팅, 전면 도어 속 히든 버튼과 디스플레이가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 윤부근 사장은 "스마트에어컨Q는 2012년 생활가전 리얼 스마트의 시작을 여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을 풍요롭고 스마트하게 하는 제품들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 스마트 에어컨Q의 프리미엄 홈 멀티 모델 33종의 출고가는230∼560만원 대로, 1월 12일부터 '스마트 에어컨 Q 미리장만 대축제'를 실시하여 3월 31일까지 조기 구매, 설치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전달하여 고객의 만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파나소닉, 찬밥으로 빵을 만드는 고팡(GOPAN) SD-RBM1000-W 화이트 제빵기

SD-RBM1000-W 화이트는 전자동 제분기능을 탑재, 가정에서 사용하는 쌀을 그대로 빵을 만들 수 있는 제빵기로 쌀의 반죽에서 발효, 소성공정(?成工程)까지 전 자동으로 실행, 제품 한 대로 쌀에서 빵을 만들어 낸다.


또한 생쌀로 빵을 만드는 제빵 프로세스를 개선, 보다 균질한 기포의 쌀빵을 구현한다. 또한 반죽 효율을 높인 새로운 제분형상을 채택했으며 쌀을 제분할 때의 소음을 60dB로 낮췄다.


그 외 글루텐, 이스트 등의 자동 투입 케이스에 불소 코팅처리로 투입성을 향상시키는 등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밀가루에 찬밥을 배합해 빵을 만드는 코스를 비롯해 다양한 제빵 코스를 제공하며 판매가격은 38,400엔이다.


http://www.panasonic.co.jp/


세균 걱정 없이 도마 관리법

주 방/생활가전 2012.01.02 19:28 Posted by livinginfo
변기보다 더럽다? 도마 관리법


변기보다 더럽다? 도마 관리법

미국 애리조나대학 세균학 박사 찰스 거바 교수는 ‘가정에서 변기 깔개와 도마 중 도마에 세균이 더 많다. 도마 표면에 생긴 흠집 안에서 온갖 잡균이 번식하기 때문. 어떻게 하면 세균 걱정 없이 도마를 사용할까?





How to 1 재료에 따라 전용 도마를 둔다
생선 자를 때 쓴 도마를 물로 씻은 후 채소를 자르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도마에 스며든 생선의 비브리오균이 채소로 옮겨져 교차 오염이 발생하고, 이 때문에 식중독이 발생하는 일이 흔하다. 세균이 옮겨질 뿐 아니라 냄새도 옮겨 각 재료의 풍미를 해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도마는 2개를 두고 쓴다. 하나는 육류와 생선용, 하나는 채소와 과일용이다.


How to 2 건강한 도마 사용의 핵심은 살균!
도마 표면은 칼 흠집이 생겨 온갖 잡균이 번식하기에 좋은 환경이다. 사용 후 깨끗이 씻은 다음 반드시 전용세제로 살균 소독한다. 홈이 파이거나 칼자국이 난 곳은 수세미로 문질러 닦은 후 80℃ 이상의 뜨거운 물을 부어 마무리한다. 시중에 도마 전용 살균 세제가 많이 나와 있다. 살균 세제를 묻힌 행주를 도마 위에 얹어 하룻밤 두는 것도 좋다.

전용 세제도 좋지만 소금이나 레몬 등 천연 재료로 흡사한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참고하자.
소금 생선이나 김치를 손질하고 난 후 얼룩과 냄새를 없애려면 굵은 소금으로 도마를 빡빡 문지른 다음 뜨거운 물로 헹구어 햇빛에 말린다.
레몬 도마에 냄새가 심할 때 레몬즙을 바르거나 레몬을 넣은 뜨거운 물에 1시간 정도 담가 두었다가 햇빛에 말린다. 숯숯을 넣고 끓인 물을 도마에 여러 차례 붓고 햇빛에 완전히 건조시키면 칼집으로 인해 생긴 홈까지 소독된다.
녹차생선 비린내와 김치 냄새가 심할 때 녹차 우린 뜨거운 물을 부으면 냄새 제거에 효과적이다. 평소에 한 번 우려 마시고 버리는 티백을 모아서 활용해도 좋다.


How to 3 사용한 도마는 항상 바짝 말려 보관
살균한 도마는 뜨거운 물에 헹궈 햇빛이 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건조시킨다.
도마를 건조하는 이유는 세균 감염 때문이다. 생선이나 고기를 자르는 데 사용하고 난 축축한 도마는 비브리오균이나 살모넬라균, 곰팡이의 온상이 되기 쉽다.

연세대 의대 의공학교실 박종철 교수 연구팀이 서울 시내 15가구를 임의 추출해 ‘집안 미생물 오염도 검사’를 실시한 결과 잘 마르지 않는 나무 도마에서 가장 많은 세균이 검출되었다.
젖은 도마를 행주로 대충 닦아 보관하는 것은 오히려 세균을 더 키우는 격이니 주의한다.




Tip 어떤 소재의 도마가 가장 안전할까?

-나무 도마
다른 도마에 비해 음식이 쉽게 잘라지고 손목과 칼날에 무리가 덜 가는 것이 장점이다. 그러나 물기를 잘 빨아들이며 갈라진 틈새나 칼날에 의해 생긴 흠집에 음식 재료가 끼기 쉽고, 또 잘 빠지지 않는다. 그만큼 세균이 생길 확률이 높다.

-플라스틱 도마
물기를 흡수하지 않아 세균에 강하며, 칼자국이 잘 생기지 않고, 냄새가 배지 않아 위생적이다. 단, 습기가 많으면 세균이 급격히 번식하므로 물기를 제거해서 보관한다. 김칫국물 등이 잘 드는 것이 흠이다.

-유리·아크릴 도마
칼자국이 남지 않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튼튼한 도마로, 음식물 냄새가 배거나 자국이 남을 걱정이 없다. 단, 칼날이 쉽게 상하고 칼질할 때 소리가 커 메인 조리용으로 사용하기는 부담스럽다.





백민정 헬스조선 기자 mjbaik@chosun.com 사진 백기광(스튜디오100)
참고서적 《살림의 여왕》(삼성출판사), 《굿바이 세균》(해피니언)






명품냄비, 르크루제

주 방/생활가전 2012.01.02 19:21 Posted by livinginfo
3대가 물려쓰는 명품냄비, 르크루제

 



레인보우 컬러 컬렉션 완성하기, 이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우울증에 덜 걸린다는 묻지마 통계, ‘르 양’이라는 친근한 별칭, 오래 사용한 중고 제품도 믿고 살 수 있는 품질. 한국의 와이프로거들 사이에서 르크루제의 제품들은 이렇게 즐겁고, 발랄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그려진다. 다른 제품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특유의 컬러들 때문이기도 하지만, 즐거운 경영을 중시하면서 묵묵하리만큼 품질 유지에만 집중해 온 경영 철학이 소비자들에게 전달되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르크루제의 CEO인 폴 반 주이담(Paul Van Zuydam)의 주식 관련 에피소드는 유명하다. 회사가 상장이 된 후 인수합병(M&A)을 통해 회사를 키워야 한다는 주주들의 압박이 이어지자 시중에 있던 주식을 모두 사들이고 상장을 폐지해 버린 것. ‘직원들과 함께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실현하는 것이 즐거움이지, 무작정 규모를 키우기만 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경영 방침에서 나온 결과다. 일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해외 지사의 직원들과 스마트폰으로 통화를 하고, 채팅을 하며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젊은 행보도 그의 이런 경영 방침에 기인한다. 르크루제의 제품들이 주방용품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컬러들을 과감하게 도입해 밝고 즐거운 컬러를 좋아하는 많은 주부들에게 절대 지지를 받고 있는 힘도 이런 경영 철학과 무관하지 않다.

튼튼한 제품을 고집해온 100여 년의 역사

프랑스에는 1500년대부터 무쇠를 이용해 주물 냄비를 만드는 전통이 이어져 오고 있었다. 그러던 1924년, 주물 전문가인 아르망 드사게르(Armand Desaegher)와 에나멜링 전문가인 옥타브 오베크(Octave Aubecq)가 브뤼셀의 페어에서 만나 의기투합하면서 이 전통은 새로운 출발선상에 서게 된다. 그들이 철과 에나멜을 이용해 다양한 쿡웨어를 생산하는 공장을 만들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듬해인 1925년, 아르망과 옥타브는 석탄으로 만든 연료인 코크스와 철, 모래 등의 운반 통로였던 프랑스 북부의 프레즈노이 르 그랑(Fresnoy Le Grand)에 주물 공장을 건립한다.



그리고 같은 해, 르크루제의 첫 번째 주물 냄비이자 쿡웨어 라인의 핵심인 ‘꼬꼬떼(Cocotte)’가 탄생했다. 1935년부터 르크루제는 생산품의 범위를 냄비는 물론 숯 스토브, 전자 쿠커, 조리도구로 확대시켜 나갔고, 라디오와 신문을 통한 홍보 활동을 시작하면서 회사의 규모를 발전시켰다. 하지만 이때 첫 번째 위기가 닥쳐왔다. 세계를 강타한 제 2차 세계 대전이 터진 것이다. 르크루제의 공장은 2차 대전이 치러지는 동안 독일군들에 의해 수류탄 생산기지로 사용되는 수모를 겪는다. 종전 후, 새로운 출발점에 선 르크루제는 경쟁사들이 다양한 제품 생산에 주력했던 것과 반대로 주물 쿡웨어의 품질을 높이는 데에 힘을 집중했고, 다양한 컬러의 에나멜 주물 냄비를 선보이면서 그들의 정체성을 확립시켰다. 이후 미국에 자회사를 설립하고 미국과 유럽 전역으로 수출을 시작하면서 회사는 국제적인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차곡차곡 쌓아갔다.

하지만 1980년대, 르크루제에 또 다시 위기가 찾아왔다. 창업주의 후손이 경영하고 있던 회사가 영업상의 어려움에 봉착하면서 브랜드 자체를 내다 팔아야 하는 위기에 처했던 것. 현재의 CEO인 폴 반 주이담이 르크루제와 인연을 맺은 것이 바로 이때다. 당시 미국계 생활용품 회사에서 사장으로 재직하던 폴은 탄탄한 브랜드 가치와 품질, 기술력을 높이 평가해 CEO에게 인수를 건의하게 된다. 하지만 여러 가지 문제로 말미암아 인수를 포기해야 했던 폴은 결국 회사에 사표를 던지고 직접 르크루제를 인수하기에 이른다. 인수할 당시 불과 10여 명에 지나지 않던 영업담당 직원의 비율을 대폭 늘리는 등 폴의 새로운 경영 전략과 만난 르크루제는 승승장구를 거듭했다. 24개국에서 해외 지사를 운영하고 6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며 한 해 9,00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발돋움한 것이다.

까다롭게 만드는 시대 초월 명품

프랑스의 국민 기업이라 불릴 만큼 많은 사람들의 신뢰를 받고, 3대째 물려 쓰는 가정이 있을 만큼 튼튼하다는 품질은 까다로운 공정 과정 덕분에 가능하다. 주물 제품의 공정 과정은 크게 캐스팅과 에나멜링, 포장으로 나뉜다. 각각의 과정은 여러 가지의 단계로 진행되는데, 캐스팅 단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원재료의 정확한 구성 비율을 유지한다는 점이다. 15%의 순수한 선철(철광석에서 직접 제조되는 철. 탄소 함유량이 1.7% 이상이다)과 35%의 재활용 강철, 50%의 재활용 철을 정확하게 측정, 원재료를 만든다. 이렇게 만들어진 철은 용광로에서 녹인 후 특수한 모래로 제작한 거푸집을 이용해 모양을 잡는데, 이때 커다란 가마솥 - 프랑스어로 이 가마솥을 ‘크루제’라고 하며 이를 따 브랜드 이름을 지었다 - 을 이용해 철을 이동시킨다. 거푸집에 부어진 철이 식으면 거푸집은 자동으로 부서지고, 다듬어지지 않은 초기 단계의 제품이 만들어지게 된다.



캐스팅 과정이 끝나면 에나멜 코팅 과정이 이어진다. 우선 제품 표면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숏 블라스트(Shot Blast, 숏 또는 그릿이라고 하는 미세한 입자를 분당 2,000 번으로 고속 회전시켜 주물 표면의 모래를 떨어준다)를 거친 후, 고도로 훈련된 기술자들이 기계와 수작업을 통해 다시 한 번 표면 정리 작업을 진행한다. 그 후 제품 전체에 에나멜을 뿌리는 그라운드 코팅과 컬러를 입히는 특수한 에나멜 코팅 작업을 거치면 공정 과정이 끝난다. 이때 제품을 에나멜 속에 담갔다 건져내는 것이 아니라 숙련된 기술자가 스프레이를 이용해 작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더욱 두껍고 꼼꼼하게 코팅이 된다. 이처럼 정확한 철의 구성 비율과 숙련된 기술자들의 섬세한 작업, 30%에 달하는 완성품이 폐기될 정도의 깐깐한 품질 관리가 어우러져 ‘명품’이라 불리는 르크루제의 제품들이 완성된다.

무거운 것이 장점인 주물 냄비

르크루제는 현재 주물 쿡웨어와 오븐용 도자기인 스톤웨어, 실리콘 조리도구, 스테인리스 스틸 제품과 와인용 액세서리인 스크류 풀(Screw Pull) 등 5가지 라인의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대표 상품인 주물 쿡웨어는 전량을 프랑스 본사에 있는 공장에서 생산하는데, 깐깐한 공정 과정을 거치는 만큼 다양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우선, 주물 제품이 무겁다는 점 때문에 이를 단점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바로 이 무겁다는 점이 주물 냄비의 큰 장점이라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주물이라는 소재 자체가 무척 우수한 열전도 매체이기도 하지만 묵직한 무게 덕분에 열전도가 더 균일해 지고, 열 보존율도 높아지기 때문. 주물 냄비로 요리를 할 때 약한 불이나 중불로 조리하는 것이 가장 좋은 이유가 이처럼 열전도율이 높기 때문이다.



또 바닥이 휘거나 모양이 변하는 것을 방지해 주며 무거운 뚜껑이 음식의 수분과 맛을 빠져나가지 않게 도와주기도 한다. 이와 함께 위생적으로 만들기 위한 유리 성분의 에나멜 코팅과 조리 후 바로 식탁으로 가져갈 수도 있을 만큼 스타일리시한 컬러도 르크루제 제품의 장점으로 꼽힌다. 스톤웨어의 경우, 1999년 미국에서 개발된 제품으로 직화 사용은 불가능하지만 전자레인지나 오븐에서 사용이 가능한 점과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다. 스톤웨어 역시 에나멜 코팅을 적용해 표면이 부드러우며 세척이 편리하다. 실리콘 제품 역시 미국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유아용 젖꼭지에 사용되는 것과 동일한 실리콘을 사용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만들었다.

영하 40℃부터 영상 330℃까지 견딜 수 있기 때문에 뜨거운 요리를 할 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가장 많은 제품을 만날 수 있는 청담동 부띠크 많은 백화점에서 르크루제의 제품들이 전시, 판매되고 있긴 하지만 가장 많은 종류의 제품들을 한 번에 만나보려면 청담동에 위치한 부띠크를 찾는 것이 가장 좋다. 이 매장에는 르크루제의 대표 상품이자 스테디셀러인 플레임(주황) 컬러를 비롯해 신제품과 한국에 수입되고 있는 모든 주물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또 스톤웨어와 실리콘 조리도구는 물론 스테인리스 스틸 라인, 와인 액세서리 라인까지 컬러별, 용도별로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또 백화점 등의 다른 매장에서는 구매할 수 없는 제품들이 전시되는 경우도 있으며 시즌별 정기 세일은 물론 특가 세일 등 이 부띠크만의 특별한 디스카운트 행사를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청담동 부띠크의 또 다른 장점은 이곳에서 무료 정기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매월 시즌에 맞는 테마를 선정해 진행되는 쿠킹 클래스에서는 르크루제 제품들을 이용해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전속 셰프에게 배울 수 있다. 정기 클래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저녁 클래스는 매월 첫째, 셋째 수요일 저녁 7시, 주말 클래스는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정원 7명의 소수 정예로 운영되는데다가 신청자가 많기 때문에 사전에 예약을 해야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쿠킹 클래스를 이용한 사람들은 셰프가 사용하는 모든 주물 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부띠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설과 추석 명절에만 문을 닫는다.
글 김영리 기자|사진 조중민|자료제공 르크루제 코리아(02-3444-8801 www.lecreuset.co.kr)

글 : 키친저널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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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은 아름답게, 생활은 편리하게! ENEX


전통과 도전의 만남은 녹록치 않은 과제 중 하나다. 무분별하게 최신 시스템을 받아들이는 것보다 과거와 우리 문화의 뿌리를 유지하며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는 것은 그래서 더 대단한 일일지 모른다. 에넥스의 앞으로가 기대되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늘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기업 철학을 세우고 누구나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꿈꾸는 에넥스의 과거와 현재, 미래 주방 문화를 만나본다.

1971년 창립 이래 국내 주방 가구 문화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는 에넥스(Enex). 에넥스의 전신인 오리표는 ‘설거지통’이란 말 밖에 없었던 1971년, 국내 최초로 입식 부엌을 도입해 그간 쪼그려 앉아 일하던 주부들이 허리를 펴고 부엌 일을 할 수 있도록 했다. 1987년에는 이음새 없는 시스템 상판을 개발해 악취와 해충의 문제를 해결했고, 이후에는 높낮이가 버튼 하나로 조절되는 엘리베이션 키친 시스템으로 첨단 주방 가구라는 말을 유행시키기도 했다.

주방 가구의 컬러화를 이끌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데, 화이트와 나무 계열 컬러 일색이던 1992년 선보인 UV(Ultra Violet, 자외선) 도장 제품을 통해 레드와 블루, 핑크 등의 화려한 컬러를 가구에 입힌 바 있다. 이 제품은 다채로운 컬러와 뛰어난 내구성, 오염물이 묻어도 쉽게 닦을 수 있는 편리함 등으로 당시 큰 이목을 끌었다. 최근에는 주방 가구뿐 아니라 붙박이장과 침대, 소파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면서 종합 가구 업체로 발돋움 하고 있다.

한편 에넥스는 2006년 무접착제 친환경 소재인 워터 본(Water Borne)을 개발하며 환경에 대한 관심도 놓지 않았다. 워터 본은 새 가구 증후군을 일으키는 일반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물로 만든 수성 도료를 입혔기 때문에 유해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소재. 현재 에넥스의 주방 가구와 붙박이장 등 모든 라인에 적용되고 있다. 이처럼 시도에 시도를 거듭하는 에넥스의 주방 가구는 베이징 올림픽 선수촌 아파트에 제품을 납품하는 등 해외에서도 그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앞으로 캄보디아, 베트남 등에 생산기지를 구축해 동남아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거실과 주방의 안락한 조화, 네비아

이탈리아어로 안개라는 뜻의 ‘네비아(Nebbia)’는 거실에 머문 듯 TV를 보며 대화와 요리를 함께 하는 엔터테인먼트형 주방이다. 슬라이딩 PDP장과 책장, 1단 서랍장 등을 통해 거실 공간이 완벽하게 융합된 주방을 만날 수 있어 이색적이다. 한편 도어에는 일반유리를 대신해 특수 가공한 새틴 글라스(Satin Glass)를 사용하였는데 유리 재질의 차가운 느낌을 피하기 위해 안개를 머금은 듯한 부드러운 효과를 주었다. 여기에 테두리를 감싸는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전면과 후면을 노출 없이 깔끔하게 마감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2011년 에넥스가 선보인 신제품으로 프라임 라인에 속한다.



‘그랜드 스퀘어(Grand Square)’는 주방과 서재가 어우러진 컨버전스(Convergence) 주방으로, 맛있는 요리와 더불어 책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서재는 책을 꽂을 수 있는 1단 서랍장과 오픈장,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어 독립된 서재로 쓰기에도 손색이 없으며 주방은 직선과 사각면을 강조한 정통 스퀘어 디자인을 기본으로 핸들리스(Handless) 시스템을 적용하여 편리함을 더했다.

또한 전체적으로 생생하고 역동적인 원목 질감을 그대로 표현하는 브러쉬 공법을 사용했는데 이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도어와 대비를 이루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 제품 역시 에넥스가 2011년 출시한 프라임 제품군 중 하나다.



꼼꼼한 배려가 빚은 다양한 기능, UD 에디션 ‘UD 에디션’은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의 약자 UD와 에넥스의 미래 디자인을 제시한 제품을 뜻하는 ‘에디션(Edition)’을 결합한 명칭으로 실버 계층을 위한 주방으로 재현되어 주목 받고 있다. 앉아서 조리와 설거지 등 전 과정을 처리할 수 있어 서있기 불편하고 허리가 아픈 노년층에게 안성맞춤인 것.

또한 주방의 핵심인 개수대와 조리대, 작업대를 중심으로 둥글게 돌면서 일할 수 있는 컴퍼스 동선을 구성하여 움직임을 최소화한 것도 장점이다. 팔이 잘 닿지 않는 상부장 수납도 버튼 하나로 내려오는 자동 엘리베이션 식기건조기를 이용하면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한국형 UK’는 ‘한국형’과 유니버설 디자인 주방을 의미하는 약자 ‘UK’를 조합하여 완성한 이름이다. 한국형 주방 형태에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해 새롭게 진화된 형태의 주방이라고 할 수 있다.

기존의 현대식 주방들과 다르게 앉아서 일할 수 있는 슬림한 2단 구조의 하부장과 한국 전통의 좌식문화를 재해석한 테이블이 가장 큰 특징. 한국적 여백의 미와 입식과 좌식의 만남이 이루는 소통의 공간을 한국형 UK를 통해 느낄 수 있다.



디자인의 메카인 밀라노를 뛰어넘겠다는 포부로 제작된 ‘M-키친’은 직선이 주를 이루는 주방 가구의 틀에서 벗어나 상, 하부장 모두 라운드 형으로 마무리했다. 곡선미를 완벽하게 표현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하이그로시 도장과 내추럴 무늬목, 돌출형 손잡이와 핸들리스 손잡이 등 반대 요소의 조화 역시 흥미롭다.

여기에 모던한 분위기의 LED 조명을 더해 별도의 조명 없이 주방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서랍에 자동 터치 센서를 장착하여 자동으로 여닫을 수 있게 해 편리성을 더했다.
<글 이나리 기자 | 자료제공 에넥스 (02-2185-2000 www.enex.co.kr)

글 : 키친저널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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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청정·가습·제균 기능을 제공하는 종합 에어케어 제품인 자연가습청정기 2012년형 신제품을 출시했다.
 
2012년형 삼성 자연가습청정기는 한국공기청정기 협회로부터 공기청정능력과 가습능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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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인증을 획득한 청정 능력은 34㎡ 면적에, 가습 기능은(HH인증) 33㎡(주택기준, 가습량 600cc/h)의 면적에 사용 가능하다.
 
또한, 삼성전자는 이 제품에 충남대학교와 기타사토연구소로부터 신종플루 바이러스, 독감 바이러스 등의 제거 능력을 인증받은 바이러스 닥터(S-Plasma ion) 기술을 적용해 가습과 청정은 물론 제균기능까지 갖춰,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시켜 준다.
 
2012년형 삼성 자연가습청정기는 프리필터·고성능 HEPA 필터·탈취 필터의 3단계의 청정필터를 채용해 큰 먼지와 미세먼지를 잡아내고, 바이러스와 유해물질을 걸러 내는 동시에 냄새까지 제거한다.
 
이 제품은 물의 자연증발 원리를 응용한 자연가습 방식으로, 세균이 번식하기 어려운 미세한 수분 입자를 실내에 전달해 건강습도를 유지한다.
 
특히 2012년형 삼성 자연가습청정기는 주변의 온도·습도·먼지·냄새를 센서로 파악해, 최적의 실내습도를 맞춰 주는 건강맞춤 기능으로 환절기와 건조한 계절에 더욱 유용하다.
 
2012년형 삼성 자연가습청정기는, 심플한 내부 디자인을 구현해 손쉽게 필터와 물통을 관리토록 하여 사용편의성을 높였다.
 
물로 세척만 해주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습필터, 손을 넣어 내부를 쉽게 청소할 수 있는 투명한 물통, 청정 필터 교체도 매우 간단해 언제나 기기의 상태를 깨끗이 유지할 수 있어 최근 문제가 되었던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이 제품의 출고가는 749,000원이다.

 


세 가지 다른 크기의 접시가 하나로 붙어있는 삼총사 접시가 등장했다.


‘트리오 플래이트(Trio Plate)’라는 이름의 이 삼총사 접시는 세 가지의 각기 다른 크기의 접시가 하나로 붙어 있기 때문에 시각적으로도 재미있고 기능적인 면에서도 효율적인 제품이다.


애피타이저, 메인 디쉬, 샐러드 등을 한 번에 서빙할 수 있기 때문에 연말 가족 모임 같은 시간에 음식만 나르느라 분주할 걱정을 덜 수 있다.


프랑스 디자이너 장 마크 가디(Jean Marc Gady)가 디자인했으며 크기는 14.5인치(36.8cm) x 11인치(28cm) x 0.5인치(1.3cm) 이다. 광택이 나는 세라믹 소재이며 두 개 들이 한 세트로 판매된다.


가격은 48달러다.


 






파스타 1인분을 정확하게 맞춰서 조리하는 것은 생각만큼 쉽지가 않다. 스파게티를 만들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너무 많은 양을 삶기 일쑤다. 그래서 스파게티 양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조리도구 ‘배고픈 스파게티 측정기(I Could Eat A Horse Spaghetti Measuring Tool)’가 나왔다. 스파게티 양을 정하는 것이 한층 편해지는 동시에 사용하는 재미도 있다.


아이슬란드 디자이너 스테판 피터 솔베이갈슨이 디자인한 이 측정기는 평평한 금속판으로, 몸체에 네 가지 모양이 새겨져 있다. 조리되기 전의 스파게티를 이 패인 부분에 넣어 양을 측정하되, 필요한 양에 따라 모양을 선택하면 된다.


네 가지 모양은 각각 어린이의 몸, 남자의 몸, 여자의 몸, 그리고 말이다. 서양 속담처럼 말 한 마리를 잡아먹을 정도로 배가 고프다면, 혹은 그만큼 많이 먹을 수 있다면 말 모양에 맞춰 스파게티 양을 정하면 된다.


다른 스파게티 양 측정기와 마찬가지로 이 제품은 알맞은 양의 스파게티 조리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재미도 있다. 물론 언제나 말 모양을 선택하는 대식가라면 특별한 재미를 얻기는 어렵겠지만 말이다. 디자이너의 의도로는 말이 가족 식사를 위한 것이라고 한다.


‘배고픈 스파게티 측정기’는 레이캬빅 코너 스토어(Reykjavik Corner Store)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플라스틱 제품(초록색과 흰색이 있음)이 12.9유로, 스틸 제품이 20.9유로이다.


http://reykjavikcornerstore.com/i-could-eat-a-horse





영국 가전브랜드 다이슨(Dyson)에서 겨울철 난방기기, ‘AM04 팬히터’를 출시했다.


AM04 팬히터는 칼날 없는 송풍기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 다이슨의 에어 멀티플라이어(Air Multiplier) 특허 기술을 채용한 제품으로 자녀 혹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제품은 난방 외에도 환기기능까지 제공한다.


다이슨 AM04 팬히터의 온도는 1도에서 37도 사이로 조절할 수 있으며 제품의 판매가격은 269.99파운드이다.


http://www.dys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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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머신 ‘필(Peel)’

주 방/생활가전 2011.12.18 01:18 Posted by livinginfo

영국의 ‘HJC Design’社가 주방용품군의 신작으로 커피머신 ‘필(Peel)’을 내놓았다.


새롭게 선보인 커피머신 ‘필(Peel)’은 기존에 출시된 커피머신들과는 사뭇 다른 디자인으로, 전체적으로 우아하고 매우 세련된 구조를 자랑한다.

  

첫 눈에 들어오는 것은 스테인리스스틸로 만들어진 받침대 부분이다. 향기로운 커피 방울이 머그잔 속으로 떨어지는 장면을 연상시키듯, 받침대는 중앙에서 바깥 부분으로 은근한 곡선의 잔물결을 이루는 모양이다. 잔물결 모양의 받침대는 머그잔이 가장 안정감있게 놓여지도록 도와주는 역할도 담당한다.


은은한 광택이 나는 검은색 바디에 파란빛의 LED로 포인트를 주었고, 사용방식이 복잡하지 않아 사용자들로 하여금 매우 편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www.hjcdesign.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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