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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명'에 해당되는 글 201건

  1. 2012.06.11 실내 인테리어의 품격을 높이는 프리미엄 LED 천장등 ‘치엘로(Cielo)
  2. 2012.02.08 벚꽃의 꽃잎을 형상화한 조립식 거실조명, ‘코하루라이트(coharuLight)'
  3. 2012.01.17 필립스, 고효율 인증 획득한 교체형 LED램프 7종
  4. 2012.01.17 필립스, 생활 소품에 LED조명을 적용한 ‘마이라이트액센트’
  5. 2012.01.06 모던디자인으로 선사하는 최고의 빛 이케아
  6. 2012.01.04 잘 휘어지는 특성을 이용하여 어디든 모양을 변형 LED ‘FLEXiT’ LED 조명
  7. 2011.12.24 미니멀한 디자인의 ‘아이씨라이트 모던 램프(Iseelite Modern Lamp)’
  8. 2011.12.18 스피커와 전구를 통합한 오디오벌브 와이어리스 스피커 라이트벌브
  9. 2011.12.05 필립스전자 다양한 색상의 빛으로 실내공간을 분위기 있게 바꿔주는 LED조명 ‘리빙컬러스(LivingColors)’
  10. 2011.11.21 인테리어 조명 복고풍 전구 스타일의 스탠드
  11. 2011.11.17 HOME STAR - 가정용 플라네타리움(black)
  12. 2011.11.05 블라인드 조명(Bright Blind)
  13. 2011.07.05 STELLANOVA [스텔라노바] 조명지구본
  14. 2011.06.28 물에 둥둥 떠다니는 아쿠아 글로보(Acqua Globo) ,독특한 조명
  15. 2011.05.27 이태리 가구회사 바이스틸(Bysteel)社에서 선보인 알루미늄 ‘아네모니(Anemoni)’와 ‘이다(Idaa)’ 램프
  16. 2011.05.02 모던한 이케아 솔빈덴 태양광 램프
  17. 2011.04.27 [유토코리아] 화이트데이추천! 원하는 문구를 남길수있는 이니셜 하트조명
  18. 2011.04.27 이케아 샘티드 플로어램프
  19. 2011.04.27 불을 켜면 전구에서 컬러 불빛이 새어나가 추상화 같은 벽면 장식 효과!! 전구 하나 바꿨을 뿐인데, 벽장식이 생겼다!
  20. 2011.04.24 플렉시 글라스로 만든 펑키 테이블 램프
  21. 2011.02.05 기발한 형태 전등 태양광 튤립(Solar Powered Tulips) (2)
  22. 2011.01.12 모비(Mobi) 社가 출시한 귀엽고 깜찍한 조명 ‘글로메이트 플러스(GloMate Plus)’
  23. 2010.12.14 아이스크림을 전등에 적용한 아이디어 상품 ,아이스크림 콘(Giant Ice Cream Cone) 전등’
  24. 2010.10.18 태양전지 기술을 결합한 ‘에버레즈(EVERLEDS)’ 가로등
  25. 2010.09.15 디자이너가 만든 세련된 형광등 ‘플루멘 001(PLUMEN 001)’
  26. 2010.09.08 40년 전통의 스페인 조명 브랜드에스틸러츠(Estiluz)社,모던하면서도 독특한 전등 갓 출시
  27. 2010.08.25 LED 전등이 최신 부엌용 수도꼭지, ‘선(Sun)’
  28. 2010.08.23 이태리의 제룸브라(Zeroombra)社 와이어로 만든 시크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조명기구 출시
  29. 2010.08.10 화려한 레이스 패턴의 램프 갓을 갖춘 플로어 램프 ‘라파엘로(Raffaello)’
  30. 2010.08.09 선반+램프 테이블 위에 놓인 램프 같은 선반 달린 벽걸이형 램프

필립스전자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실내 인테리어의 품격을 높이는 프리미엄 LED 천장등 ‘치엘로(Cielo)’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치엘로’는 둘레가 약 60cm인 전등갓에 24개의 LED광원이 내장되어 있어 그늘진 공간 없이 균일하게 빛을 분배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3단계 디밍 기능으로 설치되는 장소 및 공간별 쓰임에 따라 조도를 조절하여 로맨틱한 분위기 연출에서부터 휴식, 활동 등에 알맞은 다양한 조명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별도의 광원 부위 없이 뻥 뚫린 디자인은 램프가 노출되는 기존 천장등과 차별된다. 제품명인 ‘치엘로’는 등기구를 아래에서 올려다 봤을 때 마치 하늘을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이태리어로 ‘하늘’을 뜻하는 단어를 차용하였다.

 

 

필립스 조명사업부를 총괄하는 김윤영 부사장은, “필립스 치엘로는 고급스러운 빛 품질과 디자인으로 고급 주택을 비롯해 팬시한 레스토랑, 카페, 호텔 등의 실내 조명으로 적합하며, 특히 매장의 상담공간 등에 설치하면 전체적인 매장의 품격을 높일 수 있다”라며, “LED조명으로 발열이 적어 기존 장식조명이 가진 발열문제를 해결하고, 여름철 실내 냉방비도 줄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고 말했다.

 

 



벚꽃의 꽃잎을 형상화한 조립식 거실조명, ‘코하루라이트(coharuLight)'가 출시.


코하루라이트는 총 12장의 일본종이로 조립해 만든 플로어용 조명으로 함께 제공되는 전용전구인 전구형 형광등을 켜면 일본 종이 특유의 따뜻한 빛이 꽃잎처럼 퍼져 나온다.


일본 종이는 라미네이트 가공처리로 쉽사리 찢어지지 않으며 실수로 부딪쳐도 다시 조립해 사용할 수 있다.


http://www.rakuten.co.jp/  



헬스앤웰빙 부문의 선도기업 ㈜필립스전자 는 국내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으로는 최초로 에너지관리공단의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을 획득한 교체형 LED램프 7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필립스 LED램프는 백열램프, 할로겐램프와 비교해 약 20%의 에너지만 소비하는 고효율 제품으로 각각 40와트, 60와트의 백열램프를 대체할 수 있는 벌브타입(E26) 4종과 가정과 백화점, 상점 등에서 스폿 조명으로 많이 활용되는 MR16타입의 할로겐 램프 대체용 3종이다. 이 제품은 에너지관리공단이 고효율 제품의 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입한 효율보증제도인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에너지 절약 효과가 입증되었다.

필립스 LED램프는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을 위한 시험항목인 연색성, 광원색, 초기광속 및 광속유지율 등에서의 기준을 만족하였고, 각각 LED램프의 광효율이 에너지관리공단이 제시한 기준을 훨씬 상회하는 수치로 인증 획득에 성공하였다.

또한, 기존 백열램프의 소켓 및 할로겐 램프의 트랜스포머와 완벽히 호환되어 별도의 LED용 안정기나 드라이버를 설치할 필요 없이 바로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수명은 1천 시간, 3천 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백열등과 형광등에 비해 월등히 우수한 최대 5만시간에 달해 하루 12시간을 사용한다고 가정할 때 10년 이상을 사용할 수 있다.

필립스 조명사업부의 김윤영 부사장은, “최근의 전력수급난에 따라 올 한 해에만 전기요금이 두 차례나 인상되는 등 에너지효율이 화두로 떠오름에 따라 LED조명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며, “필립스는 우리나라 고효율 규정에 맞는 우수한 성능의 제품을 시장에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국가적으로는 에너지위기를 극복하고 소비자에게는 실질적인 전기료 절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을 획득한 필립스 LED램프는 일반 조명샵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제품 사양 에 따라 2~4만원 대 이다.

 

헬스앤웰빙 부문의 선도기업 ㈜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 www.philips.co.kr)는 일반 가정집이나 레스토랑과 같은 상업공간에서 인테리어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는 LED조명 컬렉션 ‘마이라이트액센트(myLightAccent)’ 6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마이라이트액센트’ 컬렉션은 다양한 생활소품에 LED조명이 적용되어 고급스러운 와인 쿨러, 화병, 접시, 컵받침 등 4종과 동작 감지센서가 장착된 벽등 ‘케어 글로우(CareGlow)’, 길고 슬림하게 디자인되어 소품의 뒤에서 은은하게 빛을 밝혀주는 ‘라이트스트립(LightStrip)’ 등이다.

와인 쿨러, 화병, 접시, 컵받침 등 4종은 무선 충전 방식은 물론 물로 세척할 수 있어 어디서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어두운 곳에서 움직임이 감지되면 조명이 켜지는 벽등 ‘케어 글로우(CareGlow)’는 옷장이나 침실에서 사용하기에 적당하다. 또한, ‘라이트스트립(LightStrip)’은 TV나 소파 같은 소품 뒤에서 빛을 밝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가정뿐만 아니라 레스토랑이나 패션샵과 같은 상업공간에 어울린다.

‘마이라이트액센트’는 빛의 색깔을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색깔이 변하는 컬러체인지 모드를 지원해 색다른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유용하다. 또한 에너지 효율이 우수한 필립스 LED조명이 적용되어 항상 켜놓아도 전기료가 거의 들지 않으며, 최대 20년의 수명을 자랑한다.

필립스 조명사업부 김윤영 부사장은 “마이라이트액센트 컬렉션은 생활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소품에 LED조명을 적용해 실용성은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필립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1~2월 두 달 동안 전국 필립스 조명 매장에서 마이라이트액센트 제품을 3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마이라이트액센트는 필립스 조명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와인 쿨러, 화병, 접시, 컵받침 4종은 11만원에서 16만원 대, ‘라이트스트립(LightStrip)’과 ‘케어 글로우(CareGlow)’는 3만원에서 6만원 대이다. 제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필립스 홈페이지(www.philips.co.kr)를 참고



>>예쁜 이케아 조명 모던디자인으로 선사하는 최고의 빛 이케아조명 상세정보>>



이케아 릭타 테이블램프




이케아 레골릿 플로어램프
이케아 크로비 리딩 플로어램프

자료제공 | 예쁜 인테리어소품 천이백엠

작업을 할 때 사용되는 조명은 다양한 형태와 모양으로 나오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끄는 제품은 ‘FLEXiT’ 조명이다. FLEXiT는 기본적으로 16 루멘 Tech™ LED가 내장된 실리콘 매트로 잘 휘어지는 게 특징이다. 제작업체가 Shape-Loc™이라고 부르는 형태를 갖춘 FLEXiT 실리콘 매트는 잘 휘어지는 특성을 이용하여 어디든 모양을 변형시켜 조명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즉 넓은 공간은 물론이고 좁은 공간에서도 조명을 집중시킬 수도 있다.


조명의 조도를 세 가지 환경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본체에는 네오디움 자석이 들어있어 어디든 완벽하게 부착하여 사용할 수 있다.


FLEXiT 조명의 가장 큰 이점은 30달러라는 저렴한 가격이다.


http://www.google.com/




‘디엔에이플러스(DNA+)’社에서 깨끗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아이씨라이트 모던 램프(Iseelite Modern Lamp)’를 선보였다. 


‘아이씨라이트 모던 램프(Iseelite Modern Lamp)’는 하이브리드 램프로, 360도 회전하는 벽걸이형 독서램프이면서 필요할 경우 손전등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듀얼 기능을 갖추었다.


마그네트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거추장스러운 기능이나 전기선들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디자인 면에서 아주 깨끗하다. 또한 온오프 터치 방식이므로 손가락 하나만으로 조명을 켜고 끌 수 있다. 전체적으로 은은한 광택이 나는 메탈 소재를 사용했기 때문에 차갑지만 도회적인 지성미가 느껴지는 제품이다.


램프는 360도 회전하므로 사용자가 원하는 위치에 맞게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조도를 맞추는 스위치가 별도로 있어서 빛의 밝기 역시 조절가능하다. 


벽에 붙어 있는 램프 베이스는 디지털시계 기능을 갖추고 있다. 디지털시계는 두 가지 버전으로 제공되는데, 가로로 길거나 세로로 긴 것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표시되는 숫자는 총 세 가지 색상이다. 


http://www.trendir.com/


스피커와 전구를 통합한 '오디오벌브 와이어리스 스피커 라이트벌브 (AudioBulb Wireless Speaker Light Bulb)'가 새로이 출시되었다.


이 제품에는 일반적인 60W 전구의 빛을 발하는 LED 전구와 함께 스피커가 중앙에 장착되어 있다. 두 개의 전구가 무선으로 도킹 베이스 스테이션에 연결되며 아이폰, 아이팟 등의 기기와 연결하여 사용하면 된다. 두 개 한 세트의 가격은 300 달러이다. 
 

http://www.amazon.com/


헬스앤웰빙 부문의 선도기업 ㈜필립스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다양한 색상의 빛으로 실내공간을 분위기 있게 바꿔주는 LED조명 ‘리빙컬러스(LivingColors)’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리빙컬러스는 1600만 가지 컬러를 통해 기분에 따라 원하는 조명 효과를 새롭게 연출할 수 있으며, 200루멘(lm)의 높은 광량으로 코너 공간이나 벽 공간을 생생한 컬러로 비춰준다. 스마트한 터치 리모콘을 사용하면 밝기는 물론 부드러운 파스텔톤에서 선명하고 강렬한 원색까지 색의 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6개의 리빙컬러스를 하나의 리모콘으로 동시에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우아하고 자연스럽게 변하는 컬러체인지 모드도 즐길 수 있다.


리빙컬러스에는 에너지 효율이 우수한 총 7개의 ‘필립스 루미네즈 파워 LED칩’이 적용되어 항상 켜놓아도 전기료가 거의 들지 않으며, 최대 20년까지 지속되는 수명을 자랑한다.

리빙컬러스는 투명한 외관을 통해 제품 내부의 독특한 디자인을 볼 수 있는 ‘클리어(Clear)’, 꽃과 나비가 그려져 있는 ‘플라워(Floral)’, 투명한 검정색으로 모던함을 더한 ‘블랙(Black)’, 깨끗하고 순수한 느낌을 주는 ‘불투명 화이트(Frosted White)’ 등의 4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유니크하게 디자인되어 인테리어 오브제로서 손색이 없다.

필립스 조명사업부 김윤영 부사장은 “조명을 바꾸면 공간의 분위기를 쉽게 향상시킬 수 있어 인테리어를 바꾸기 위해 많은 비용을 투자하지 않아도 된다.”라며, “이번에 출시하는 리빙컬러스는 따뜻하고 로맨틱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위한 매력적인 기프트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리빙컬러스는 필립스 조명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20만원 대이다. 제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필립스 홈페이지(www.philips.co.kr)를 참고하거나 080-600-6600으로 문의하면 된다.

호들갑스럽지 않고 심플하면서도 재미있는 스탠드가 나왔다. HH 스타일(HH Style)이 출시한 ‘램프/램프(Lamp/Lamp)’라는 제품으로 인테리어 조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주는 디자인이다.


가장 오래된 전통 전구 모양으로 디자인된 이 스탠드는 그 자체로 스포트라이트가 되기도 하며 어둠을 밝혀주는 조명으로 사용될 수 있다. 혹은 책상 위나 사이드테이블 위에 있는 기존의 조명에 더해 밝기와 인테리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히로나오 쯔보이가 디자인한 ‘램프/램프’는 심플함이 주는 엘레강스함을 살려주는 HH 스타일다운 조명으로, 색상은 어떤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리는 클래식 화이트와 블랙이 나온다. 100볼트 전용, 30와트 제품이며 크기는 7.2cm(지름)*4.5cm이다. 설명서는 일본어로만 제공된다.


http://www.japantrendshop.com

HOME STAR - 가정용 플라네타리움(black)

조 명 2011.11.17 01:50 Posted by 비회원
HOME STAR - 가정용 플라네타리움(black)['SEGA-TOYS [세가토이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방안에서도 별자리를 감상하세요!
가정용 플라네타리움 'Homestar' 드디어 한국 상륙!!

** 국내 전력 실정에 맞추어 220 V 전압 사양으로 새롭게 출시 되었습니다!


HOME STAR - 가정용 플라네타리움 제품구매~ 상세정보 바로가기go!



요즘같이 하늘에 별이 안보이는 시대에 별을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어렸을적 봐오던 별들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따뜻한 방안에서 옛기억을 떠올리며 추억을 회상하세요..^^

또한 아이들에게 별자리를 가르치고 싶은데 쉽지 않으신분들
홈스타를 이용하면 아이들의 교육용으로도 충분합니다.
어떤 별자리인지 구체적으로 나와있어 하나하나 보여주며 교육할수도 있습니다^^

이젠 간단하게 즐겨보세요^^

[1300K에서 가장 먼저 HOME STAR를 체험해 본
의 한마디 -ㅁ-)/]

처음 HOME STAR를 보았을 때부터 범상치 않은 놈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두운 방안에서 탁 가동시켜보는 순간 아 정말 환상이다 +_+ 라는 생각뿐..
지금껏 느껴 보지 못했던 환상적인 밤하늘이 여러분 눈앞에 펼쳐 집니다.
상상하셔도 좋습니다!

플라네타리움[Planetarium]이란..?
밤하늘의 별자리를 언제라도 볼 수 있도록 하는 기계 장치를 플라네타리움 이라고 한다.

플라네타리움은 1923년 독일의 카일짜이스 회사에서 처음으로 제작되었다.
이 제작은 독일 박물관장 뮐러와 하이데베르크 천문대장 볼트,
바우에르스펠트등의 사람들이 협력하였다.
그 원리는, 몇개의 투영기를 연결해서 움직일수 있게 하고 ,
전체의 장을 둥근천정, 즉 돔(dome)위에 투영하게 한것이다.
투영되는 천체는 항성뿐만 아니라 태양,달,행성등의 겉보기의 운동과
일주운동, 연주운동은 물론 지구의 세차운동까지도 나타낼수 있으며
약 20000~25000개의 별을 투영할수 있다.

■ 제품구성
- 본체 1대
- 별자리카트리지 2개
- AC 아답타 (국내 전력에 맞추어 220V 버젼으로 변경제작 되었습니다.)
- 휴대용배터리 케이스(건전지 4개 별매)
- 렌즈 마개
- 한글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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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조명(Bright Blind)

조 명 2011.11.05 00:44 Posted by livinginfo

창문이 없는 방일지라도 ‘블라인드 조명(Bright Blind)’만 있다면 환한 빛이 밖에서 들어오는 것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마코토 히라하라(Makoto Hirahara)’가 디자인한 이 제품은 실제 창문에 달아서 사용하는 블라인드가 아니라 어두운 방안을 밝혀주는 조명이다. 전자발광 시트(EL sheet)를 각 슬랫에 사용하였고, 밝기의 정도는 블라인드의 각도를 조정해서 조절할 수 있다. 따라서 실제 창문에서 사용하는 블라인드와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작은 일에도 감정 변화가 심해지는 요즘같은 계절에, 창문이 없는 사무실이나 집안의 외진 공간에서 사용하면 기분 전환에도 적지 않은 효과가 있을 것 같다.


크기는 39.25인치(약 1m) x 23.5인치(약 60cm) x 1.25인치(약 3cm)이며 가격은 제조사로 직접 문의해야 한다. 


http://www.ohgizmo.com/

STELLANOVA [스텔라노바] 조명지구본

조 명 2011.07.05 13:54 Posted by 비회원
*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 수시로 모방하지만, 결코 같을 수 없는 전 세계 40여개 나라에 수백만개씩의 판매를 기록 하고 있는 세계를 만족시킨 지구본 ! 명확하고 섬세한 인쇄의 질을 직접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지명은 영문표기 되어있습니다

-->>>STELLANOVA [스텔라노바] 조명지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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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지구본 조명(라틴어+한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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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13cm 조명 지구본 [엔틱 디자인]


-->>>STELLANOVA [스텔라노바] 조명지구본


여름이 다가오면 바비큐 파티, 수영 등 실외 활동이 저녁까지 이어지곤 한다. 실외 공간을 스타일리쉬하고 독특한 조명으로 꾸밀 수 있다면, 야외 활동에 즐거움과 분위기를 더할 수 있을 것이다. 이탈리아 전구 디자이너 슬라이더(Slide)가 선보인 ‘아쿠아 글로보(Acqua Globo)’는 스타일리쉬한 플로팅 전구로 실외 분위기와 조경을 더욱 우아하게 만든다.


효과적인 전구 사용은 분위기를 돋우고, 감각을 깨우고,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어주는 역할을 한다. ‘아쿠아 글로보(Acqua Globo)'는 반구에 내장된 전구이며, 이름처럼 불이 켜진 상태로 유영할 수 있다.


이 폴리에틸렌 제품은 회전 몰딩 과정으로 제작되며, 경량이나 내구성이 뛰어나다. 풀장에 띄워놓거나, 잔디 위에 올려놓으면 동화같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최소한의 전선이 사용되며, 설치와 사용이 용이하다. 지름과 무게는 각각 30~80cm 그리고 2~10kg 까지 다양하다.


http://www.ballerhouse.com/


세련된 공간에 어울리는 우아한 거실 램프를 원한다면 이태리 가구회사 바이스틸(Bysteel)社에서 선보인 ‘아네모니(Anemoni)’와 ‘이다(Idaa)’ 램프는 어떠한가?


‘아네모니(Anemoni)’는 램프라기보다는 빛을 내는 기둥에 가깝다. 흰색 무광으로 도장된 알루미늄 판에 꽃무늬를 연상시키는 패턴이 처리되어 있고 그 사이로 따뜻한 조명 빛이 은근하게 배어나온다. 받침대 부분은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졌다. 


그에 비해 ‘이다(Idaa)’는 보다 전통적인 모양의 거실 램프로, 복잡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패턴의 전등갓이 조명부분을 둘러싸고 있다. 이 역시 무광 도장된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으며 색깔은 검정과 흰색 두 가지다.


우아한 디자인에서 나오는 아름다움은 다른 가구들과 조화를 이룰 때 보다 진가를 발휘할 것이다. 거실 램프로서의 크기도 적절한데, ‘아네모니(Anemoni)’는 높이 180cm에 폭 30cm이며, ‘이다(Idaa)’는 높이 187cm에 전등갓의 폭이 75cm다.


이 램프들은 바이스틸(Bysteel)社의 다른 제품들처럼 모두 재활용 재질로 만들어졌으며 내구성 역시 뛰어나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바이스틸 홈페이지(http://www.bysteel.it)에서 제공하고 있다. 


www.bysteel.it/





모던한 이케아 솔빈덴 태양광 램프

조 명 2011.05.02 23:11 Posted by livinginfo

태양광을 사용하는 전자기기들은 대체로 싸지 않다. 그래서 이케아(Ikea)의 ‘솔빈덴 램프(Solvinden Lamp)’처럼 가격도 저렴하고 스타일있는 제품이 나왔다는 것은 참 반가운 일이다. ‘솔빈덴’ 램프는 단순히 심플하다기 보다는 플라스틱 느낌이 좀 강하지만 모던 인테리어 소품으로는 손색이 없다.


물론 이 탁상용 램프는 다른 일반 램프처럼 플러그를 콘센트에 꽂고 스위치만 당기는 것보다는 사용방법이 조금 더 복잡하다. 배터리 충전을 위해서 태양광에 노출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햇빛이 잘 비치지 않는 곳에서 사용한다면 낮시간 동안 해가 잘 드는 창가에 두고 충전해야 한다.


‘솔빈덴’은 41cm(높이)*15cm(지름)의 크기에 무게는 1.1kg이 나간다. 바닥에 닿는 베이스와 중심대는 파우더 코팅이 된 강철 재질이고, 전통적인 모양의 전등갓은 ABS 플라스틱에 틴티드 래커로 마감했다.


전기는 탈착이 가능한 3개의 1.2V AA 배터리에 저장되고, 완전히 충전했을 때 LED 전구를 약 4시간까지 켤 수 있다. LED 전구는 전등 구매시 포함이 되어 있다. 그러나 완전히 충전하려면 12시간 정도의 꽤 긴 시간이 필요하며, 구름이 낀 날은 더 오랫동안 충전해야 한다. 밤늦게까지 램프를 켜놓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4시간이 너무 짧다고 생각될 것이다. 이렇게 전기가 부족할 때는 충전지를 빼고 일반 AA 배터리를 끼워 사용하면 된다.


이케아 솔빈덴 램프는 블랙, 화이트, 라임그린, 블루 네 가지로 나오며, 개당 가격은 19.99달러이다.


www.ikea.com/

TAG 이케아


▶ 은은한 조명의 특별한 분위기 연출!

▶ 가로 12cm X 세로 9cm X 두께 8cm

▶ 일정한 주기로 LED 7색의 다양한 색상으로 자연스럽게 변하는 color 체인지 무드램프(on/off 스위치)

▶ 제품하단에 on/off 스위치 / 건전지 삽입구 / 건전지 3개 기본제공

▶ 연질 PVC재질로 되어있어 떨어져도 파손되지 않으며, 충격에 강하고 오래갑니다.



원하시는 문구를 남겨주시면 간단한 디자인과 함께 정성껏 제작해드립니다.


아래 샘플이미지와 같이 서술형으로 문구 1줄씩마다 한글 5~6글자이내 또는 영문 10글자이내 문구내용을 남겨주세요.

ex) 1. 주노,제니/잘자~내꿈꿔~/2006.12.10
......2. 행복가득 웃음가득
......3. 늘 처음처럼
......4. A형, B형, C형


이케아 샘티드 플로어램프

조 명 2011.04.27 18:12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재질 : 스틸, 폴리프로필렌 플라스틱(갓)

- 사이즈 : 받침대 지름 : 25 cm / 갓 지름 : 22 cm

- 사용전구 : E26베이스 최대100W (전구는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전구는 파손,불량시 재발송안됩니다.)



- 기둥 중간부터 관절이 있어 램프의 높낮이는 물론 방향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으로 좁은 구석에 배치하고도 편리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 갓은 플라스틱(폴리프로필렌)이며 파우더코팅을 한 스틸 베이스는 번쩍거리는 광택이 없어 모던한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 갓은 폴리프로필렌 플라스틱 판으로 상품박스 아래쪽에 있으며 둥글게 말아서 끼워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링크 인테리어 조명 >


특별한 순간에 잠시 이 ‘무드 라이트 벌브(Mood Light Bulbs)’를 켜 놓아 벽면을 독특하고 화려한 뮤럴로 장식하는 것은 좋을 듯 하다. 색깔이 변하는 무드 큐브까지 가지고 있다면 아주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가 될 것이다.


펠리샤 르노드가 개발한 ‘무드 라이트 벌브’의 효과는 전구 유리에 핸드페인팅으로 그려진 화려한 디자인에서 창출된다. 벽 가까이에 전등을 설치하고 불을 켜면 전구에서 컬러 불빛이 새어나가 추상화 같은 벽면 장식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무드 라이트 벌브’는 일반 4인치(길이)*3인치(지름)크기 25와트짜리 전구를 사용하며 보통 가정용 소켓에 맞도록 만들어졌다. 설치에 가장 알맞은 장소로는 벽 가까이 세워둔 스탠드를 추천한다, 침실의 주 조명으로 사용하면 너무 정신 사나울 것이기 때문이다. 혹은 심플한 색상의 전등갓이 있는 스탠드도 괜찮은데 이 경우 무늬는 전등갓에만 나타난다. 이런 화려한 조명 효과가 밝은 방 안에서는 얼마나 나타날지 알 수 없으나 어두운 방에서는 사진에서처럼 아주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전구에 그린 그림의 조명 효과를 내기 위해 펠리샤 르노드는 열에 강하고 독성이 없는 유약을 사용했다. 현재는 구름, 무지개, 불꽃 이렇게 세 가지 디자인이 나와 있다. 이 전구들은 불을 켜지 않더라도 그 자체로 작은 장식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펠리샤 르노드는 필라멘트가 나간 후에도 버리지 말고 트리 장식물 등으로 활용하라고 귀띔했다. 전구의 기대 수명은 2500시간이다.


‘무드 라이트 벌브’는 개당 18달러에 판매된다. 그런데 사실 이 전구에 대해 좀 더 궁금해지는 것이 있다. 바로 어떤 페인트를 사용하여 그림을 그렸느냐는 것이다. 이미 그림이 그려진 전구를 사는 것보다 자기가 직접 그림을 그려 나만의 전구를 만드는 것이 몇 배 더 즐거울 것이기 때문이다.



http://www.coolthings.com/

TAG 벽장식

플렉시 글라스로 만든 펑키 테이블 램프

조 명 2011.04.24 13:54 Posted by livinginfo

3D가 테크놀로지의 대세를 이끌어가고 있는 가운데 크리샐라이드(Chrysalide)가 이에 거스른 새로운 스타일의 테이블 램프를 선보였다. 플렉시글래스로 만든 2차원적 디자인의 모던한 테이블 스탠드로, 에마누엘 자그가 디자인했다.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를 사용하여 뒤쪽에서 불빛을 비춤으로써 램프의 실루엣을 강조하는 것이 특징이며 뒤에서 나오는 불빛이 방안을 은은하게 비춰준다.


모양은 사진에 나오는 삼각형을 비롯하여 다양하게 나오며 각각 혁신적이고 흥미로운 디자인적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어떤 방에 놓더라도 재미있는 요소를 가미해주기 때문에 어린이방, 스튜디오, 아트 공간, 침실, 거실 등 아무 곳에나 놓기 적당하다. 크리샐라이드 홈페이지에서 더 많은 상품을 살펴볼 수 있다.


http://www.trendir.com/

Solar Powered Tulips

정원에 설치할 수 있는 기발한 형태의 전등인 '태양광 튤립(Solar Powered Tulips)'이 선을 보였다. 낮에는 매력적인 튤립모양으로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하고 밤에는 은은한 빛으로 길을 밝혀주며 환상적인 정원 분위기를 연출한다.


가든 크리에이션즈(Garden Creations)社가 개발한 태양광 튤립은 잎사귀와 초록색 줄기까지 갖춘 3개의 튤립 형태다. 꽃 안에 태양광 패널이 들어있어 낮에 충전되었다가 어둠이 내리면 빛을 내기 시작한다. 각각 독립적인 개체로 작동하므로 필요시 서로 떨어진 곳에 설치 가능하며 빨강, 노랑, 보라의 세 가지 색상으로 구성된다.


앞 도로와 정원의 분위기를 환상적으로 바꿔주는 태양광 튤립 전등은 빠르고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또한 전기세가 나오지 않아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도 은은한 빛으로 정원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다. 단, 사용자는 낮 동안에 충분한 햇빛을 볼 수 있는 곳에 설치해야 한다.


본 제품의 가격은 10.99달러다.


http://www.gcott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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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태양광
모비(Mobi) 社가 출시한 귀엽고 깜찍한 조명 ‘글로메이트 플러스(GloMate Plus)’

(Mobi) 社가 출시한 귀엽고 깜찍한 조명 ‘글로메이트 플러스(GloMate Plus)’는 어둠을 무서워하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


재충전 가능한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으며 한 번 충전하면 10시간 정도 은은한 조명을 낸다. 세 가지 다른 색을 내도록 설정하거나 ‘무지개 모드‘로 조정 가능하다. 이 제품은 현재 인터넷에서 20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출처 : www.getmobi.com/glomateplus.php



우울해질 때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아이스크림을 전등에 적용한 아이디어 상품이 나왔다. 바로 ‘대형 아이스크림 콘(Giant Ice Cream Cone) 전등’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울할 때는 달콤한 아이스크림이나 초콜릿 그리고 햇빛이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바로 그런 점을 전등에 접목해서 제작한 듯하다. 탁자 위에 놓아도 되고, 인테리어용으로 구석이나 침대 옆에 두어도 좋다.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보며 잠에 들면, 달콤한 꿈을 꿀 수 있을 것만 같다.


바닐라와 딸기 아이스크림 콘 2종으로 나왔고, 크기는 높이 26인치, 직경은 11인치이다. 7와트 전구가 포함되어 있으며, 스위치가 달린 전선도 같이 나온다.


밝은 대형 전등과 달콤한 아이스크림 생각으로 우울한 기분을 날려버리자.


출처 : http://www.perpetualkid.com/


파나소닉(Panasonic)과 산요(Sanyo)

 리튬이온 배터리에 태양전지 기술을 결합한 ‘에버레즈(EVERLEDS)’ 가로등을 발표했다.
이 조명에는 산요의 HIT 태양전지와 싱글 크리스털 타입의 태양전지가 장착되어 있다. 에너지는 태양전지에서 생성되어 패널 뒷면에 붙어 있는 리튬이온 배터리에 저장된 뒤 효율성 높은 LED 조명에 약 15시간 동안 전력을 공급한다. 


기존 모델처럼 대형 납 배터리를 별도로 설치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환경에 미치는 영향도 최소화할 수 있다. 크기가 작고 디자인 면에서도 뛰어나 학교, 공원, 거리, 주택가, 야외 공공장소 등에 적합하다.


출처: http://denko.panasonic.biz/Ebox/everleds/special/point/index.html

TAG 가로등

불을 밝히는 목적보다는 장식과 광고 효과를 위해 사용하는 네온을 제외한다면 전구는 소위 ‘디자이너’ 아이템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영국 플루멘(PLUMEN UK)이 이 생각에 도전장을 던졌다. 소형 형광등에 다양한 디자인을 접목하여 세련된 형광등 ‘플루멘 001(PLUMEN 001)’을 탄생시킨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 가정에서 사용하는 형광등은 전구 바깥쪽에 장식이나 디퓨저(diffuser)가 붙어 있어 사실상 전구가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플루멘 001의 멋스러움을 제대로 즐기려면 전구가 바깥으로 노출되는 방식으로 설치해야 할 것이다.


전력소비량이 11와트 밖에 되지 않는 플루멘 001은 680루멘, 2700k의 따뜻한 백색 빛을 발한다. 안타까운 것은 북미지역과 일본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하지만 유럽에서는 한 개 20파운드(약 30달러)에 판매되는 디자이너 전구로 집안 분위기를 바꾸어 볼 수 있다.


출처: http://plumen.com//



감각적인 디자이너의 작업물을 생산해 온 40년 전통의 스페인 조명 브랜드에스틸러츠(Estiluz)社가 모던하면서도 독특한 전등 갓을 출시했다.


신제품의 디자인은 일견 괴상해 보이면서도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점이 특징이다.


‘미찌 램프(The Mitzy lamp)'로 이름 붙여진 이 제품은, 현대적이면서도 탁월한 디자인 감각으로 유명한 스페인의 디자인 브랜드 ‘킹 & 미란다 디자인(King & Miranda Design)'이 제작했다.


벽과 바닥, 천장에 어울리는 각각의 램프를 갖추어 출시된 ‘미찌 램프 컬렉션’은 전통적인 방식의 니켈 마감재를 주조로 하되 현대 미술 작품과도 같은 신선함과 기발함을 더했다.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전등 갓은 탄력있는 격자 무늬 디자인의 커버로 덮여 있으며, 이 격자 무늬 커버를 통과하는 전구의 불빛은 강렬하게 흩뿌려지는 효과를 보인다.


더욱 소비자의 마음을 끄는 것은, 이러한 감각적인 디자인이 밝고 강렬한 붉은 색과 같이 소비자가 전등 갓을 위치시킬 공간의 컨셉과 분위기에 맞추어 다양한 컬러로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에스틸러츠 전문 매장 및 온라인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출처: http://www.estiluz.com/modulos/productos_detalle.php=14113



노빌리 스파(Nobili Spa)에서 나온 최신 부엌용 수도꼭지, ‘선(Sun)’을 소개한다.


LED 전등을 달아 싱크대 조명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물론 수도와 전등은 별도의 스위치로 작동되니 필요할 때만 사용하면 된다.


슬림하고 우아한 라인이 크롬 마감처리와 아주 잘 어울리는 현대적인 스타일의 디자인이 돋보인다.


출처: http://www.nobili-spa.com/

이태리의 제룸브라(Zeroombra)社가 와이어로 만든 시크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조명기구를 새로이 출시했다.


아름다운 커브를 이용한 우아한 실루엣을 자랑하는 이 제품은 거실이나 다이닝 룸의 천정에 매달아 사용하게 되며 부드럽고 따뜻한 조명을 제공한다. 특히 깔끔하고 세련한 느낌의 인테리어를 완성하는데 도움이 될 이 제품은 제룸브라 웹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고 한다.


출처: http://www.zeroombra.it//



이탈리아의 홈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피오렌티노(Fiorentino)는 화려한 레이스 패턴의 램프 갓을 갖춘 플로어 램프로 좀 더 멋스러운 조명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디자이너 로돌포 비안치가 디자인한 라파엘로(Raffaello)는 실내에 세련됨을 더해줄 수 있는 거실용 스탠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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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로는 금속의 토템폴 프레임과 램프 갓을 정교한 레이스 무늬의 마감재로 감싸고 있어, 은은한 금빛 불빛이 새어나가면서 실내를 비춘다. 라파엘로 플로어 램프의 크기는 높이 190cm, 가로 50cm, 세로 60cm로 우아한 거실, 로맨틱한 침실, 학구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도서관 등에 배치하면 훌륭한 실내 소품으로 빛을 발할 수 있는 제품이다.


출처: http://www.fiorentinohome.it/eng/dettagli.php?cat=lamp&prodotto=raffaello_grd_1.jpg

이탈리아의 홈웨어업체인 제룸브라(Zeroombra)에서 컨템퍼러리한 디자인으로 마치 테이블 위에 놓인 램프 같은 선반 달린 벽걸이형 램프를 선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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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루엣 형태로 고안된 벽걸이형 램프는 무지개빛깔의 강렬한 컬러로 디자인 되었으며 실제 선반 위에 놓인 전등갓을 씌운 선반과 램프를 합친 형태이다. 한편, 선반은 안경을 비롯한 장신구를 올려놓을 수 있는 크기이다.


이 램프는 램프와 선반이 분리되지 않고 하나로 연이어진 디자인으로 손쉽게 벽에 장착할 수 있다. 특히, LED 조명을 사용해 전력소모량이 적으며 독특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어떤 공간에도 잘 어울린다.


거실에 여러 개의 램프를 배치해 인테리어 효과를 높이거나 나이트스탠드용으로 침대 양 옆으로 하나씩 부착해도 효과적이다. 또한 가정 외에도 사무실이나 도서관에 이색적인 아이템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출처: http://www.trendir.com/archives/0045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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