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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에 해당되는 글 175건

  1. 2016.05.27 diy 가구제작시 알아야 할 인체칫수
  2. 2016.03.15 기울기 등을 원하는 대로 조정 접이식 책상
  3. 2015.06.02 테이블 상판에 끼우기만 하면 테이블이 완성!! 철제 테이블 다리 ‘SNAP’
  4. 2014.10.21 동관(copper tubing)을 이용해서 만든 독특한 가구
  5. 2012.05.07 골판지로 만든 편리한 가구, '스마트데코'
  6. 2011.04.17 아이방가구 고르기! 우리 아이 첫 책상, 선택의 기준
  7. 2011.02.28 궉호이 찬 박서(Kwok Hoi Chan Boxer) 의자의 새로운 버전
  8. 2011.02.28 메트록스(Metrocs) 사에서 출시한 C.F.S. 친환경 아동용 카드보드 가구세트
  9. 2011.02.15 코르(Cor) 社, ‘브리올 소파(Briol sofa)’ 선보여 ,편안하지만 모던한 디자인의 주택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는 제품
  10. 2011.02.10 스벤스크 텐(Svenskt Tenn)이 비엔나의 전통적인 우아함과 현대적인 느낌을 동시에 지닌 소파
  11. 2010.12.28 자연주의 디자인 가구
  12. 2010.12.08 간이침대로 변형시킬 수 있는 사무용 의자
  13. 2010.11.18 리바 1920이 선보인 독특한 예술 가구
  14. 2010.09.15 이탈리아의 가구기업 아반지니 ,우아하면서도 창의적인 야외용 가구 ‘리프 컬렉션(Leaf Collection)’
  15. 2010.08.23 친환경 가구 정보를 한눈에 살펴보고 구입할 수 있는 가구 포털 사이트
  16. 2010.06.08 프랑스 명품 가구 린 로제의 150주년 기념 쇼파 호박을 연상시키는 ‘펌프킨 암체어’
  17. 2010.03.12 네오-메트로(Neo-Metro) 현대적이고 세련된 감각이 물씬 풍기는 스테인리스 스틸 벙커 2층 침대
  18. 2010.01.27 책상에 앉아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이 편하고 몸에 무리가 없게 해주는 컴퓨터 책상 ‘엔벨로프(Envelop)' 책상
  19. 2009.07.14 모도루스에서 선보인 조명 가구 아톨로 컬렉션(Atollo collection)
  20. 2009.07.10 플로라스타일(Florastyle) 블루 LED로 청량감을 더하는 가구
  21. 2009.07.08 디자이너 케네스 코본푸(Kenneth Cobonpue)가 디자인한 롤라(Lolah) 야외용 소파
  22. 2009.07.01 블룸베이비의 설치가 간편한 접이식 나무 침대인 알마 어반(Alma urban)
  23. 2009.06.28 친환경 가구 출시 붐!
  24. 2009.06.20 2.1채널 스피커 시스템을 탑재한 흔들의자 타입의 소파
  25. 2009.06.20 100% 재활용 종이 펄프로 만든 아동용 놀이 가구
  26. 2009.06.16 나무줄기를 꼬아 엮어 제작한 가구 비토리오 보나치나, 이탈리아 파티오 가구의 절정!
  27. 2009.06.12 이케아 흔들의자] LILLBERG 우드흔들의자
  28. 2009.06.12 이케아] GRANKULLA MASSUM 싱글 소파베드
  29. 2009.05.28 클래식한 매력과 현대적인 감성 욕실의 네오-바로크 가구 ‘글래머’
  30. 2009.05.26 앉아있기만 해도 등과 허리근육을 강화해주는 의자 ‘에르고에르고’

diy 가구제작시 알아야 할 인체칫수

DIY 팁 2016.05.27 22:54 Posted by livinginfo

욕실 

주방 


출처 http://cafe.naver.com/9502l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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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 책상과 마찬가지로 ‘에지 책상’도 납작하게 접히므로 수납이 편하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벽장 속이나 침대 아래 넣어서 바닥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다른 제품과 다른 점이라면 200가지 방법으로 변형할 수 있으므로 높이, 책상의 각도, 기울기 등을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 있어서 다재다능한 사무 가구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에지 책상’은 책상 상판이 기울기 조절이 되는 암(arm)에 거치되어 있고 여기에 인체공학적으로 무릎을 꿇고 앉는 의자가 결합하여 있는 구성이라서 모습이 매우 독특하다. 의자의 위치는 고정되어 있지만 상판의 높이와 기울기를 각각 5가지로 조절할 수 있고 암의 기울기는 8가지로 조절할 수 있어서 매우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예컨대 일반 글쓰기 책상으로 맞추면 랩톱과 다른 사무용품들을 올려놓고 일을 할 수 있지만 특별한 작업을 해야 한다면 제도판이나 심지어 이젤로도 설정해서 사용할 수 있다. 상판이 난잡해지는 것을 막는 용도로 가장자리에는 홈이 파여 있어서 컵걸이나 스피커, LED 등과 같은 것들을 거치할 수 있다.

 

킥스타터에서 캠페인 중이며 299달러에 확보할 수 있다.

 

 



theedgedesk.com

 

TAG 가구, 책상

한 쌍의 테이블 다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테이블 상판에 끼우기만 하면 테이블이 완성된다. 스틸 소재로 에폭시 페인트를 사용하여 만들었으며 70kg까지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다. 35cm 길이 제품은 커피 테이블용으로, 43cm 길이 제품은 사이드 테이블용으로 사용하면 된다.

 

16가지 컬러 중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한 이 제품은 현재 킥스타터(kickstarter) 웹사이트에서 펀드를 모집하고 있으며 2015년 6월 11일 출시될 예정이다. 55달러에 선주문이 가능하며 출시 후에는 60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www.kickstarter.com




TJ Volonis는 탁자, 의자, 선반 등 많은 가구를 제작할 때 동관(copper tubing)을 이용하였다. 동관을 이용해서 제작했기 때문에 특이한 기하학적 구조가 가능했고 제작자의 창의성이 빛나는 색다른 디자인으로 인해 각각의 제품이 매우 독특한 매력을 뿜어낸다. 상점이나 갤러리 등에서 사용한다면 고객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할 것이며 색다른 가구를 원한다면 가정에서도 충분히 구매 가치가 있는 제품이다.

 

배관을 연결하는 방법을 사용하여 동관의 이음새를 납땜하고 보통 철물점에서 구입할 수 있는 부속품을 사용하여 구조물을 완성시켰다. 좀 더 멋스러운 느낌을 주기 위해 일부러 약간 낡아 보이도록 녹슨 느낌으로 마감한 제품도 있다.

 

대부분의 의자는 동관만을 이용해서 제작하였기 때문에 등 쿠션이나 방석 등과 함께 이용할 것을 권한다. 탁자의 경우 전체적인 구조물은 동관을 이용했고 윗면은 유리나 대리석 등을 이용해서 마감 처리했다. 고객을 위한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 구매를 원하는 경우 제작사의 홈페이지 fiercelymade.com에 직접 문의하면 된다.

 

www.fiercelymade.com






카드보드로 만든 저렴하고 편리한 가구, '스마트데코(SmartDeco)'가 새로이 출시되었다.

 


이 제품은 단순하고 기능을 중시하는 디자인을 사용하였을 뿐 아니라 원하는 방식으로 가구를 연결하여 새로운 느낌의 인테리어를 만들 수 있다.

 


'스마트데코'는 인바이론보드(Enviroboard) 라고 불리는 특수 골판지를 사용하여 일반적인 골판지를 사용하는 것보다 좀 더 튼튼하며 가격이 저렴할 뿐 아니라 100% 재활용이 가능하다. 책상, 4단 서랍장 및 2단 스탠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하는 방식으로 연결하여 사용 가능하다. 납작하게 접힌 포장박스 상태로 판매하며 설명서에 따라 접으면 쉽게 완성할 수 있다.

 


인텔리데스크 책상은 50 달러, 스마트스탠드는 34 달러, 그리고 스마트드레서는 54 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www.amazon.com

 


 

 

■ 둘이 함께 앉을 수 있어요 - 탁자&의자
무겁지 않아서 이동이 간편하기도 하지만 아이 방이나 거실 한 귀퉁이에 아이의 자리를 정해줄 수 있어 좋다. 만 1세부터 사용하기 적합하며, 2~4명의 아이가 동시에 앉을 수 있어 자녀가 둘 이상인 가정에 더욱 유용하다.

:::고르는 요령:::
1 심플한 디자인으로 고른다 내구성이 좋은 플라스틱이나 MDF 소재의 DIY 제품이 대부분. 구입 전 조립이 간단한지 꼭 확인한다.
2 의자는 2개 이상 포함된 것이 좋다 유아용 탁자 세트는 2인 이상 앉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의자가 4개로 구성된 제품도 있다. 단, 의자를 별도로 구매하는 제품은 가격이 더 비싸질 수 있으므로 가급적 의자와 세트인 것으로 고른다.
3 상판은 넓을수록 좋다 둘 이상 사용하려면 테이블은 조금 넓은 것이 좋다. 66×75cm가 평균 사이즈로 높이는 45~50cm가 적당하며, 의자 높이는 25~30cm 정도가 좋다.
4 모서리가 뾰족하지 않은지 살핀다 아이가 사용하는 만큼 모서리가 뾰족하지 않고 부드럽게 라운드 처리된 것을 고른다.

 
▶부드러운 라운딩 디자인으로 안전하며, 조립과 이동이 간편하다. 식탁으로 써도 좋다. 9만2000원, 햇님토이


 
▶두꺼운 폴리 소재를 이용해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나다. 표면의 더러움은 물걸레로 닦아내면 깨끗해진다. 테이블의 모서리가 살짝 높아 작은 물건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17만원, 스텝2



▶MDF 소재로 만들고 유광 코팅을 해 표면이 부드럽다. 산뜻한 파스텔컬러라 인테리어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핑크, 블루, 옐로 3가지 컬러로 출시. 4만2800원, 데이지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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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좁은 공간에도 OK! - 공부상
가격이 저렴하고 펼쳐두었다 접어서 보관할 수 있으므로 좁은 공간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바닥에 앉다 보니 오래 앉아 있기 힘들고, 허리가 굽는 등 자세가 나빠질 수 있다. 집중력이 짧은 만 2~6세 아이가 쓰기에 적합하다. 이동이 간편하여 아이 혼자서도 공부 자리를 준비하는 자세를 기대할 수 있다.

:::고르는 요령:::
1 튼튼한지 다리 부분을 살펴볼 것 공부상의 튼튼한 정도는 다리에서 결정된다. 다리가 가는 철사로 된 것보다는 두꺼운 철제나 플라스틱으로 된 제품을 고르고, 쉽게 접히는지 살펴본다. 다리를 접거나 펼칠 때 아이의 손가락이 낄 수 있으므로 조심한다.
2 높이는 25~30cm가 적당 아이가 앉았을 때 가슴 정도까지 와야 한다. 대부분 공부상의 높이는 25~30cm 정도. 제품이 너무 높을 때는 두꺼운 방석을 깔아줘 편하게 앉도록 한다. 최근에는 높낮이를 조절하는 제품도 많은데, 이런 제품은 수평이 맞지 않은 곳에서도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다.
3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고른다 상판에 뽀로로나 키티, 토마스 기차 등 캐릭터 그림이 그려진 제품이 많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골라 흥미를 유발하는 게 좋다. 또한 한글이나 영어, 숫자, 한문 등 학습에 도움을 주는 디자인으로 골라도 좋다.
4 흠집이 생기지 않는 재질인지 살펴본다 유아용 책상은 코팅이 되어 있게 마련. 아이가 크레파스나 색연필로 낙서를 해도 쉽게 지워지는지, 흠집은 잘 나지 않는지 살핀다.



 



▶상 안쪽에 서랍이 부착되어 수납이 가능하다. 아이가 편안하게 앉을 수 있도록 가운데가 살짝 들어간 것이 포인트. 가격미정, 대우산업


 



▶ 무게가 가볍고, 다리를 접고 펴기 쉽다.
상 표면을 항균 처리한 기능성 제품. 귀여운 키티 캐릭터로 딸아이에게 적당하다. 3만원, 대우산업




▶상판에 재미있는 알파벳과 해당되는 단어와 그림을 그려 넣어 생활 속에서 쉽게 영어 공부를 하게끔 돕는다. 2만5000원, 대우산업




▶태양과 9개 행성의 이야기를 그려 넣은 제품. 상 표면에 화이트보드 기능이 있어 낙서를 좋아하는 아이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2만5000원, 대우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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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줘요 - 유아용 책상
무겁지 않아서 이동이 간편하기도 하지만 아이 방이나 거실 한 귀퉁이에 아이의 자리를 정해줄 수 있어 좋다. 만 1세부터 사용하기 적합하며, 2~4명의 아이가 동시에 앉을 수 있어 자녀가 둘 이상인 가정에 더욱 유용하다.


:::고르는 요령:::
1 아이 방과 어울리는 디자인인지 살펴본다 취학 전 아이들이 사용하는 만큼 디자인이 깜찍한 것이 특징.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상품도 많다. 방 한구석에 놓고 사용하는 만큼 방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제품으로 고른다.
2 조립이 간단한 것으로 고른다 대부분 MDF 재질의 DIY 상품으로 직접 조립한 후 사용해야 한다. 마무리가 잘 되었는지, 표면은 거칠지 않은지, 조립은 어렵지 않은지 꼼꼼하게 살핀다.
3 상판은 부드럽게 열리는 게 좋다 아이들은 상판 아래 수납공간에 자기가 아끼는 물건을 넣어두게 마련이다. 자주 여닫는 만큼 부드럽게 열려야 한다. 튼튼하게 조립해야 하지만 상판은 부드럽게 열리도록 너무 조이지 않는다.
4 책상 아래 의자가 완전히 들어가는 것이 좋다 좁은 방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의자가 책상 밑으로 쏙 들어가는 디자인으로 고른다. 이런 제품은 아이가 의자를 바짝 당겨 앉아도 편하다.


 




▶ 숲속의 동물 친구들을 그려놓은 유아용 책상으로 나무 모양을 닮은 의자가 깜찍하다. 상판이 살짝 기울여져 한결 편안한 자세로 책을 읽을 수 있다. 4만9000원, 팜스나라







▶사 캐릭터가 그려진 책·걸상 세트로 벽면에 거울이 부착되어 꾸미기 좋아하는 여자아이에게 적당하다. 거울 아래 작은 수납공간이 있다. 4만9000원, 이노웍스


 




▶특수 코팅 처리되어 웬만해서 흠집이 나지 않고 크레파스가 묻어도 잘 닦인다. 선명한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아이의 방 안을 환하게 가꿔준다. 9만6000원, 토도리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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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방을 예쁘게 꾸며줘요 - 주니어 책상
취학 전 아이가 쓰기에는 책상과 의자의 높이가 높다. 하지만 번듯하게 아이 방을 꾸며주려는 엄마들은 오래 쓸 욕심에 주니어용을 구입하기도 한다. 아이가 만 5세 미만이라면 주니어용 외에 아이 몸에 잘 맞는 영유아용 미니 책상을 하나 더 마련해주는 것도 좋다.

:::고르는 요령:::
1 방 전체의 분위기를 고려해 고른다 부피가 워낙 크기 때문에 책상 하나만 잘 골라도 방 안이 화사해진다. 침대, 옷장, 책장 등으로 아이 방을 꾸며준다면 같은 디자인의 시리즈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2 하이글로시 처리된 것이 좋다 유아가 사용하는 만큼 낙서에 대비해 크레파스나 볼펜도 쉽게 지워지는지 확인한다.
3 원목 재질인지 확인한다 한 번 구입하면 10년 이상 사용하므로 무엇보다 튼튼해야 한다. 가격이 저렴한 합판 재질은 피하고, 조금 비싸더라도 견고하고 내구성이 좋은 원목 재질로 고른다.
4 책상과 책꽂이가 분리되는 제품으로 고른다 부피가 크고 무게가 있어서 이사할 때 등 원활하게 자리를 옮기기 어렵다. 책상과 책꽂이가 분리되어 이동 시 부피와 무게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디자인을 고른다.


 


▶칠레산 최고급 원목을 사용해 견고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특수 6중 코팅 도장으로 아이들이 낙서를 해도 문제없다. 책장이 넓은 것도 특징. 88만5000원, 파스텔키즈







▶남미산 원목의 나뭇결을 살려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사용하기에 충분하다. 100만원(의자 포함), 안데르센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원목으로 만든 책상으로 파스텔컬러가 화사하다. 리본, 하트 포인트로 여자아이의 방 안을 꾸며주기 좋다. 70만원, 요술나무





▶아기자기함 원목의 견고함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이 특징. 책꽂이가 앞에 있는 정면형 디자인으로 집중력을 높이기 좋다. 99만원 (의자 포함), 안데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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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_베스트베이비
진행 | 이명희 기자 사진 | 추경미
제품협찬 | 대우산업(031-574-1980), 데이지코퍼레이션(02-2244-2582),
팜스나라·이너웍스(02-3280-9801), 햇님토이(051-205-3333),
파스텔키즈(031-766-6270), 스텝2(02-783-2374),
안데르센(031-798-3804), 요술나무(www.yosulnamu.com)
 


‘궉 호이 찬 박서(Kwok Hoi Chan Boxer)‘ 의자의 새로운 버전이 나왔다. 프랑스의 가구업체 스테이너 파리(Steiner Paris) 社가 1971년 처음으로 선보였던 궉 호이 찬 박서 의자는 그 당시에도 크롬 관 프레임과 플러시천 쿠션을 이용한 현대적이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주목 받았었다. 오리지널 모델과 같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프레임 형태로 편안함을 선사하는 이 새로운 버전은 가죽과 패브릭 중에 선택 가능하다. 


http://www.steiner-paris.com/#/fr/

TAG 가구, 의자

메트록스(Metrocs) 사에서 출시한 C.F.S. 친환경 아동용 카드보드 가구세트는 테이블과 스툴로 구성되어 있으며 풀이나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간단히 조립할 수 있다. 무엇보다 사용 후 폐기가 용이해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카드보드로 만들어진 테이블은 최대 315lbs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으며 스툴의 경우, 최대 750lbs까지 견뎌내기 때문에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도 사용이 가능하다.


C.F.S. 친환경 아동용 카드보드 가구세트는 오렌지, 화이트, 옐로우, 블루의 네 종류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만 2세에서 5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다. 제품의 판매가격은 150달러이다.


http://metrocs.jp/en/



코르(Cor) 社는 기본적인 소파 디자인과 자재에 모던한 감각을 더한 ‘브리올 소파(Briol sofa)’를 선보였다. 편안하지만 모던한 디자인의 주택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는 제품으로 세련된 마감 터치를 자랑한다. 넓으면서 두텁지 않은 쿠션과 팔걸이는 깔끔한 디자인에 장시간 앉아있기 편안한 디자인이다. 가장 중요한 안락함 요소를 더한 등받이는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이동 가능한 발판은 소파에서 가장 럭셔리한 휴식을 제공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팔걸이 아래쪽으로 접어 깔끔하고 복잡하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


http://www.cor.de/start/

TAG 가구, 소파

스벤스크 텐(Svenskt Tenn)이 비엔나의 전통적인 우아함과 현대적인 느낌을 동시에 지닌 소파

스웨덴의 가구 브랜드 스벤스크 텐(Svenskt Tenn)이 비엔나의 전통적인 우아함과 현대적인 느낌을 동시에 지닌 소파와 의자 라인을 선보였다.


소파 프레임은 시간이 지나도 싫증나지 않는 전통적인 디자인이지만 이와는 대조적으로 컬러와 패턴은 펑키한 스타일로 발랄하고 경쾌한 느낌을 준다. 또한 더블 스프링 시스템과 플러시천으로 만든 쿠션이 편안함을 더해준다. 의자는 모양과 디테일이 다양하기 때문에 거실이나 부엌 분위기에 맞추어 선택 가능하다.


http://www.svenskttenn.se/

TAG 가구, 소파

자연주의 디자인 가구

가 구 2010.12.28 02:39 Posted by livinginfo

도시인들은 현대 문명의 혜택을 누리고 살면서도 항상 자연을 동경한다. 도시 생활에서 찾기 힘든 안정감과 편안함이 그만큼 절실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이런 이유 때문에 많은 디자이너들은 자연을 모티프로 이용하곤 한다. 최근 카스카노(Cascano)에서 디자이너 로버트 브론바서(Robert Bronwasser)의 자연주의 작품을 출시했다.


내가 자연 속에 살 수 없다면, 자연을 내 삶 속으로 들어오게 하면 되는 것이다. 이런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생활 소품만으로도 자연이 우리 곁에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출처 : http://www.yankodesign.com/

TAG 가구

땡코(Thanko)는 게으른 괴짜들을 위한 쿠션(Lazy Geek;s Cushion)같은 별난 상품을 만들어 우리를 놀라게 하는 기업이다. 이번에는 땡코가 “게으른” 임원이나 사무실 의자에 장시간 앉아있는 종사자들을 위해 ‘애니체어(AnyChair)’를 개발해 또 한 번 우리를 놀라게 한다.


‘애니체어’는 간이침대로 변형시킬 수 있는 사무용 의자로서, 땡코의 설명에 의하면 사무용 의자를 “사무용 침대”로 변형시키는데 30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상사가 외출중이거나 밤낮없이 일하다가 잠깐 눈을 붙이는데 꼭 필요한 사무실 침대 말이다.


이 의자가 사무직의 능률을 올리는데 기여할 수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중국, 홍콩, 대만 등지에서는 사람들이 근무시간이나 점심시간에 자주 30분 정도 토막잠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에게는 ‘애니체어’가 머스트해브 사무용품이 될 것 같다.


출처 : http://www.thanko.com/

TAG 가구, 의자

리바 1920이 선보인 독특한 예술 가구

가 구 2010.11.18 20:37 Posted by livinginfo

울트라 모던(ultra-modern)이 가장 자연과 가까운 것과 만났다. 너무나 극적인 조합이라 더욱 독특한 리바 1920(Riva 1920)의 예술 가구 콜렉션이다. 이 가구 콜렉션은 바다와 육지, 건축물이 대조적으로 만나 어우러진 베니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고, 트라 브리콜레 디 베네치아(Tra le Briccole di Venezia)에 전시되었다.


이름마저도 ‘반대로’라는 뜻의 ‘바이스 버사(Vice Versa)’라고 붙은 커피 테이블은 디자이너 토마스 허조그가 디자인했다. 투박한 통나무 기둥은 물속에서 건져낸 것으로 그 덕에 구멍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윗부분을 90도 각도로 깨끗하게 잘라내고 얹은 투명한 유리는 모던한 세련미가 절로 묻어난다. 원형의 이 테이블은 일반적인 곳보다는 특별한 공간에 더 잘 어울릴 것 같다.


에라스모 피기니가 디자인한 ‘세레나(Serena)’ 램프도 정반대의 것들이 만난 작품이다. 똑같이 비바람 속에서 건져낸 목재로 램프 베이스를 만들었고, 스테인리스 스틸과 금조각으로 장식된 무라노(Murano) 유리로 액센트를 주었다. 이 독특한 예술 가구는 이태리에서 제작되었다.


컬렉션에 대한 상세 정보는 리바 1920 홈페이지에 제공된다.


출처 : http://riva1920.it//



이탈리아의 가구기업 아반지니(Avanzini) 그룹은 건축가 지안칼로 제마(Giancarlo Zema)와 손잡고 우아하면서도 창의적인 야외용 가구 ‘리프 컬렉션(Leaf Collection)’을 선보였다. 이번 작품은 독특한 디자인과 자연재료를 이용해 아름답게 고안되었다.


본 컬렉션 라인에 포함된 야외용 의자와 테이블은 일반적인 파티오 가구와 다르다. 제작에 단단한 표면 재료인 코리안(Corian)이 사용되었다. Avanzini 그룹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일종의 도발로 기존의 공간과 재료에 의한 한계를 넘어선 창조적인 디자인의 가능성을 시도한 결과물이라고 한다.


현대적으로 제작된 이번 가구는 확실히 전통적인 범주와 특징 면에서 차별성을 지닌다. 마치 의자 스스로 흘러내린 듯 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취한다. 매끄러운 표면과 인상적인 굴곡, 역동적인 색상은 현대적인 가정에서 선호할만한 디자인이다.


리프 컬렉션으로 정원과 풀장, 옥상 정원 등의 야외 공간을 완벽하게 꾸밀 수 있을 것이다.




출처: http://www.avanzinigroup.com//

가구인사이드는 가구에 대한 소비자들의 솔직한 리뷰와 평가를 통해 가구의 디자인과 가격은 물론 속자재까지 확인하고 안전한 가구를 고를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곳에서는 친환경 가구 자재 브랜드'동화에코보드'를 출시한 동화기업과 함께 친환경 자재 등급 표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에넥스, 퍼시스, 우아미 등을 포함한 국내 주요 가구 업체들의 제품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친환경 자재를 등급별, 제품별, 종류별로 검색할 수 있고 브랜드별 가구 정보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매장 방문객과 사용자들이 남긴 평점과 평가글을 통해 가구에 사용된 친환경 자재 또는 일반 자재 관련 정보, 디자인, 가격에 대한 생생한 정보도 접할 수 있다.

가구 포털 사이트인'가구인사이드

http://www.gaguinside.com

프랑스의 명품 가구 제조사 린 로제(Ligne Roset)가 설립 150주년을 기념하여 펌프킨 암체어(Pumpkin Armchair) 한정판을 출시했다. 호박을 뜻하는 펌프킨 체어는 호박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8조각의 패브릭이 연결된 것이 호박을 떠오르게 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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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디자인은 본래 1971년 끌로드(Claude)와 조지 퐁피두(Georges Pompidou)를 위해 피에르 폴린(Pierre Paulin)이 디자인한 것으로서, 오리지날은 한 가지 색으로만 구성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린 로제가 선보인 한정판 암체어는 8조각의 패브릭에 색상 변화를 살짝 주어 독특하게 재구성했다. 한편, 처음으로 펌프킨 암체어가 세상에 널리 모습을 드러낸 것은 2008년의 일로, 이때도 린 로제가 만들었었다.


디자인이 독특한 만큼 펌프킨 암체어는 아무 방에나 어울릴 것 같지는 않다. 그러나 자리를 잘 잡으면 누구나 가서 앉고 싶은 충동을 일으킬 만큼 편안하고 매력적으로 보이는 의자이다.


펌프킨 체어의 소재는 울이며 레드 계열과 블루 계열의 두 가지 버전으로 나온다. 각 색상마다 150개만 한정판으로 만들어지고 일련번호가 붙는다. 또한 ‘린 로제 150주년 기념’이라는 문구도 새겨진다. 한 개당 2,100달러의 가격에 금년 6월부터 발매된다. 북미 시장에서는 42개가 판매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ligne-roset.com/Countries/WorldRegions.aspx

네오-메트로(Neo-Metro)가 현대적이고 세련된 감각이 물씬 풍기는 스테인리스 스틸 벙커 침대를 선보였다. 당초 뉴욕의 포드 호텔(Pod Hotel) 납품용으로 디자인된 이 2층 침대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모던 스타일의 호텔 인테리어를 따라하고 싶은 이들에게 꼭 필요한 가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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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방이 좁아 크고 멋진 침대를 들여놓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럭셔리함과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고 공간절약을 실현할 수 있는 침대이다. 따라서 주택보다는 아파트에 많이 거주하는 도시민들에게도 적합하다.


이울러 이 2층침대는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이라 그 어떤 침대보다 견고하므로 아이들 방에 놓아도 쉽게 망가질까 염려할 필요 없다.


침대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네오-메트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http://www.neo-metro.com/

컴퓨터 사용 시간이 늘면서, 어깨, 목, 등, 팔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며,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인체공학적인 가구를 사용하면 작업이나 게임을 더욱 생산적이고 즐겁게 만들 수 있다. 허먼 밀러社의 ‘엔벨로프(Envelop)'는 책상에 앉아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이 편하고 몸에 무리가 없게 해주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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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과 스타일을 조합한 이 제품은 다양한 착석 자세에도 인체 공학적 편안함이 우수한 독립식 책상이다. 허먼 밀러 사가 선보인 최초 인간공학적 가구 ‘임바디(Embody)' 작업 의자와 최근 선보인 ’엔벨로프(Envelop)' 책상은 허먼 밀러 사의 비전을 완성한 작품이라고 제조사측은 설명한다.


사용자가 뒤로 기대 누우면 눈과 팔에 통증이 생기는 기존 의자와는 달리, 화면으로부터 시각적 거리감이 생기지 않고, 뒤로 기대앉는 자세도 안정되고 편안하게 취할 수 있다.


재활용 자재 사용률이 32% 수준이고, 53% 원자재는 재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제품이다. 허먼 밀러 가구 매장에서 판매되며, 가격대는 1,200∼1,450달러이다.


출처: http://www.hermanmiller.com/dealers

모도루스에서 선보인 조명 가구 라인업인 아톨로 컬렉션(Atollo collection)은 야외건 실내건 반짝이는 빛을 발한다. 특히, 모던하며 컬러풀한 조명으로 테이블과 스툴 등을 각각 짝을 지어 배치했을 때 이색적인 분위기가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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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올로 그라셀리(Paolo Grasselli)가 설계한 아톨로 컬렉션은 넉넉한 넓이의 낮은 스툴과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려한 파티에는 라운드 타입의 아톨로 아웃도어(Atollo Outdoor) 스툴이, 친한 사람들과의 모임에는 반원형의 아톨로 판카(Atollo Panca) 벤치가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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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 가운데가 뻥 뚫린 키 높은 테이블, 아톨로 해피아워(Atollo Happyhour)는 중앙에 얼음을 채워 음료수를 시원하게 유지시키는데 이상적이다. 동그라미를 수직으로 세운 형태의 아톨로 버티컬(Atollo Vertical)은 조각물 조명처럼 기능하며 주위를 훤히 밝혀준다.


출처 http://www.modoluce.com/


TAG 가구,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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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플로라스타일(Florastyle)사에서 어떤 장소라도 단박에 미래적인 경쾌한 분위기로 변신시켜주는 풀 사이드 가구를 선보였다.


수영장, 정원, 바 등의 가장자리에 놓여 블루 빛깔의 LED를 뽐내는 이 가구는 한여름 밤의 파티 분위기를 고조시키는데 효과적인 제품으로 초현실적인 느낌을 발산한다.


일렬로 늘어선 LED 조명은 화려한 빛을 발하며 축제 분위기를 연출하기 때문에 파티나 모임을 즐기는 사람들의 흥을 돋워준다.


또한 이 가구는 최고급 이탈리아 스타일을 내건 고품질의 소재로 제작되어 만족감을 높여줄 것이다. 쿠션 밑의 기둥부분은 천연목재로 제작, LED 조명이 촘촘히 장착되어 있으며, 상단 부분은 가죽 쿠션으로 마감되어 있다.


블루 LED로 청량감을 더하는 풀 사이드 가구는 다양한 사이즈로 구입할 수 있다.


출처 http://www.florastyle.it/

TAG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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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케네스 코본푸(Kenneth Cobonpue)가 디자인한 롤라(Lolah) 야외용 소파는 독특한 디자인과 장인정신이 그대로 묻어나는 가구이다.


편안한 소파 혹은 데이베드(daybed)를 라탄 폴대로 감싼 이 소파는 마치 여름용 핸드백을 확대해 놓은 듯한 느낌이다. 라탄 폴대는 튼튼한 나일론으로 엮었다. 라탄은 보는 사람에게도 시원한 여름 느낌을 줄 뿐 아니라 실제로 통풍이 잘되어 정원 한 켠이나 베란다에 이 소파를 배치하면 한여름을 훨씬 시원하게 보낼 수 있다.


색상은 브라운과 화이트워시 둘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좀 더 튼튼한 제품이 필요한 소비자들은 폴리에틸렌과 스틸을 사용한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소파는 한 사람이 편안히 앉을 수 있는 커브가 들어간 소파나 2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데이베드나 긴 소파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출처 http://www.kennethcobonpue.com/?


TAG 가구, 소파
신생아부터 두 살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접이식 나무 침대인 알마 어반(Alma urban)을 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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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 어반은 접이식인데다가 크기를 최소화하였기 때문에 집 안 어느 곳에나 손쉽게 배치가 가능하다. 솔리드 우드와 스테인레스 스틸 재질로 이루어졌으며 가장 큰 특징은 특허받은 접이식 침대이어서 부피를 최소화하였다는 것이다. 38인치가 넘는 침대길이가 10인치 남짓으로 줄어 협소한 공간에도 쉽게 배치할 수 있다. 아울러 접었을 경우는 이동과 보관도 간편하다.


또한 두 가지 종류의 매트리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신생아의 경우 요람 높이의 매트리스, 어느 정도 성장한 아이의 경우 침대 높이의 매트리스를 깔아 줌으로써 아이가 보다 아늑하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특별한 공구 없이도 조립이 가능한 점과 이동시 다리바퀴를 고정시킬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다.


유기농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기농 섬유와 양털을 이용한 코코 매트 매트리스가 별도로 판매되기도 한다. 라벤더, 레몬, 유칼립투스 오일을 함유하여 친환경적이며 먼지와 진드기를 막아주는 이 매트리스 또한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http://www.bloombaby.com/collection/main.php?sID=83

TAG 가구

친환경 가구 출시 붐!

인테리어 2009.06.28 09:35 Posted by livinginfo

 

- 2009 밀라노 국제 가구 박람회(Salone Internazionale del Mobile 2009)에서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다양한 가구가 주를 이룸.


- 소비자들의 웰빙 심리와 전 세계적인 경기불황에 따라 올해는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함보다는 미니멀(minimal) 디자인이 대세. 대부분의 제품이 자연이나 재활용 재료를 이용해 만든 것이며, 마감재와 처리방식도 최소 노동력을 사용해 제작.


- 오스트리아의 TEAM 7이 생산한 가구와 이태리 Foscarini의 램프,  Gervasoni의 소파, 13 Ricrea의 의자 등은 친환경 아이디어를 준수한 대표적인 제품이며, 13 Ricrea의 의자는 재활용 고무를 팔걸이 부분에 활용.


출처http://www.hktdc.com/info/mi/a/imn/en/1X05UXKP/1/International-Market-News/Green-Furniture-Brands-Get-An-Outing-Br-Report-From-Salone-Internazionale-Del-Mobile-2009-Milan.htm


TAG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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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스 오야마(Iris ohyama)사가 2.1채널 스피커 시스템을 탑재한 흔들의자 타입의 소파, 'MUR-01'을 오는 7월 20일 출시할 계획이다. 이른바 음악으로 마음을 적시고 흔들의자로 신체를 달랠 수 있는 이중의 안락함을 특징으로 하는 제품이다.


MUR-01 모델은 흔들의자와 같이 흔들리는 구조로 설계, 소파의 양측에는 좌우 스피커가 탑재되어 있다. 또한 후방 서브우퍼 및 앰프는 소파 내부에 장착되어 있으며, 앰프의 출력은 2W×2ch, 서브우퍼는 4.5W이다. 소파에 걸터앉아 두 대의 스피커 한 가운데서 현장감 넘치는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다.


MUR-01 모델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이 제품은 CD나 DVD는 물론 휴대용 뮤직플레이어, 가정용 게임기, 휴대용 게임기 등을 연결, 재생시킬 수 있다. AC 어댑터를 통해 전원을 공급받으며 RCA와 헤드폰 출력단자가 장착되어 있다.


MUR-01 모델의 규격은 50 × 72 × 95cm이며 모델 색상은 그레이, 그린, 오렌지로 구비되어 방 분위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난  MUR-01의 판매 가격은 200달러이다.


출처 http://www.irisohyama.co.jp/news/2009/061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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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의 디자인 그룹 메르시(Merci) 디자인 스튜디오는 100% 재활용 종이 펄프로 만든 아동용 놀이 가구 제품 라인을 도입했다. 여기에 사용되는 제지용 펄프는 재활용된 것으로 계란 담는 판을 만들 때 이용되는 재료와 동일하다. 


일본어로 계란을 의미하는 타마고(Tamago)는 일곱 가지 서로 다른 부분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이 원하는 모든 놀이에 사용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놀이용 가구 타마고는 모서리가 부드럽고 무게가 가벼워 아이들도 들어서 옮길 수 있으며 전혀 해가 없는 무독성 제품이다. 아이들은 타마고를 이용해 단어나 숫자를 만들거나 마음 내키는 대로 옮길 수 있다.


자갈 질감의 작은 스톤헨지를 연상시키는 타마고 놀이용 가구는 어린 예술가들이 자신의 창의력을 페인트나 크레파스, 연필 등을 이용해 표현할 수 있게 도와준다. 바로 이런 면에서 '디자이너' 가구라고 부를 만하다.


타마고는 제품 생산단계 중 아직 프로토타입 단계에 머물러있다.


출처 http://www.tamago.l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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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리오 보나치나(Vittorio Bonacina)가 제작한 파티오(patio) 가구제품들은 시대를 초월해 여전히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고 60년 전에 제작된 가구도 여전히 신선한 매력을 풍기며 이탈리아 파티오 가구의 진수로 꼽히고 있다.


1950년 프랑코 알비니(Franco Albini)가 디자인한 마게리타 의자(Margherita Chair)는 나무줄기를 꼬아 엮어 제작한 가구로 ‘미술 공예’라는 부흥 주제는 여전히 오늘날에도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환상을 자극하는 유레카 벽걸이형 의자(Eureka hanging chair)는 인도산 마닐라와 등줄기로 제작됐으며 가죽소재의 끈으로 의자를 매달 수 있도록 했다. 이 가구는 1957년 이래 디자인의 아이콘으로 부상, 미니멀리즘 운동의 전조가 되었다.


프랑카 헬(Franca Helg)이 1967년 선보인 프리마베라 의자(Primavera Chair)는 매력적인 래커 색상과 흘려 내리는 형태로 가장 널리 알려졌다.


올랜도 소파(Orlando sofa)는 2008년 출시된 빅 히트 아이템으로 스테파노 가제로(Stefano Gaggero)가 디자인했으며 수직의 높은 등지지대 구조로 안락한 쿠션이 함께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토모코 미즈(Tomoko Mizu)가 고안한 오르비타 램프(Orbita lamps)와 타이코 푸프(Taiko poufs) 가구는 동양의 심플함을 반영한다.


이들 유명한 파티오 가구들은 실외 인테리어 가구로써 오늘날 감성을 충족시켜줄 뿐만 아니라 시대를 초월한 매력으로 미래에도 여전히 사랑받는 아이템으로 인기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www.bonacinavittorio.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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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흔들의자] LILLBERG 우드흔들의자

가 구 2009.06.12 08:5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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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흔들의자]  LILLBERG 우드흔들의자 60063358
IKEA [이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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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흔들의자] LILLBERG 우드흔들의자

이케아] GRANKULLA MASSUM 싱글 소파베드

가 구 2009.06.12 08:48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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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이케아] GRANKULLA MASSUM 싱글 소파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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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유로레그노(Eurolegno)사가 욕실용 네오 바로크(Neo Baroque) 가구를 표방한 글래머(Glamor)를 공개했다.


시대를 초월하는 클래식한 매력과 현대적인 감성을 통합한 글래머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불후의 바로크 디자인에 최신식 감각을 접목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기하학적인 형상의 욕실용 장식장은 블랙, 화이트, 아이리스, 핑크컬러로 마감 처리되었으며, 광택성 자단으로 제작되었다. 현대적인 디자인의 장식장과 달리, 글래머 장식장은 고급스런 크롬과 금색 새틴 마감이라는 장식요소로 화려함을 자랑한다. 글래머 장식장의 손잡이, 다리, 거울 및 바와 같은 액세서리 등은 부드러운 재질의 소용돌이 양식이다.


욕실용 네오-바로크 가구인 글래머 장식장은 유로레그노사의 마르코 폴레티(Marco Poletti) 디자이너가 제작했으며, 규격 욕실 컬렉션으로 다양한 사이즈와 조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출처 http://www.eurolegno.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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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고에르고(ErgoErgo)는 앉아있기만 해도 중요한 근육을 쉽고 효과적으로 강화시켜 주는 기능을 가진 의자이다. 특히 등과 허리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된다. 운동용 볼의 기능과 쿠션 의자의 편안함을 통합하여 편리하게 운동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일반적인 의자의 경우 하나의 자세를 유지하도록 함으로써 혈액순환을 막고 근육에 산소 부족을 일으킨다. 그러나 에르고에르고에 앉아있으면 몸이 부드럽게 흔들리며 혈액 순환을 자극할 뿐 아니라 중요한 근육을 사용하게 된다. 좌석의 경우 신체 구조에 맞도록 디자인되어 앉는 자세가 편하도록 했다.


에르고에르고는 사무실이나 집에서 모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호텔, 병원, 카페테리아, 기숙사, 교실, 대기실 및 도서관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규모가 큰 공공장소에 설치된 에르고에르고는 사용자에게 편리함과 즐거움을 함께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 제품은 또한 크기가 작아 공간이 부족한 사무실 혹은 가정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까지 지녔다.


출처 http://www.ergoer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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