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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실/AV'에 해당되는 글 155건

  1. 2011.02.10 고급 자동차 페라리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최고급 피아노
  2. 2010.12.08 바이오에탄올을 연료로 사용해 연기도 안 나고 재도 남지 않는 친환경 벽난로 ‘튤립(Tulip)’
  3. 2010.10.27 올림픽 성화 모양의 벽난로+그릴!
  4. 2009.11.02 캠프 파이어 모양의 유리장작에 들어오는 따뜻한 빛, Nobo 전기난방기
  5. 2009.09.20 미니 버전 돔 스크린 ‘TOOB’
  6. 2009.08.25 미쓰비시 전자(Mitsubishi Electric)는 세계 최초 BD/HDD 레코더 탑재 LCD TV 출시
  7. 2009.06.08 태양광과 땔감을 사용하는 친환경 난로 펠릿 스토브
  8. 2009.05.03 새로운 고성능 건축 및 시네마 스피커 ‘엘리오스(Elios)’ 라인
  9. 2009.04.25 켄우드, 속이 보이는 유리스탠드 스피커시스템 출시
  10. 2009.03.03 디자인]리모컨으로 TV를 회전하고, 높이 조절이 가능 플라즈마 TV 받침대
  11. 2009.02.18 이미지월 활용하기
  12. 2009.02.13 예쁜 거실 꾸미는 20가지 방법
  13. 2009.02.13 좁은거실 TV 어떻게 놓으세요!
  14. 2009.02.13 기능과 스타일 살린 트렌드 <자유로운 거실 꾸밈>
  15. 2009.01.05 삼성전자, 세계서 가장 얇은 6.5mm 두께 TV CES서 선보여
  16. 2008.12.29 LG전자,이보다 더 얇을 순 없다, 직하 방식 세계 최소 두께 LED LCD TV CES 첫 선
  17. 2008.12.13 올겨울 카펫 트렌드
  18. 2008.12.10 아카이앤(Arkiane)사가 새롭게 출시한 스타일리쉬한 벽난로!
  19. 2008.12.10 가정용 대형 스크린, 오픈 에어 홈 스크린 ,우리집이 영화관으로..
  20. 2008.12.10 아가쓰(Agath), 주방과 욕실등 어디서나 어울리는 ‘거울겸용 TV'
  21. 2008.11.27 버튼을 누르면 숨어있던 평면 TV가 마술처럼 나타나는 , 픽쳐 하우스 벽난로와 텔레비전 스탠드가 하나로~
  22. 2008.11.18 실내공간 어디에 설치하더라도 수중생물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신개념 수족관 ‘스페이스아리움’
  23. 2008.11.14 피아멜라(Fiammella) 장식용 벽난로 (1)
  24. 2008.11.05 스타일리쉬한 이동식 벽난로
  25. 2008.11.04 미니 오디오 시스템, 켄우드의 프로디노
  26. 2008.11.04 미쓰비시,세계 최초의 레이저 TV ‘레이저뷰(LaserVue)’
  27. 2008.11.04 거실가구]홈플렉스 벤트로 유리 티테이블
  28. 2008.11.01 세련된 회전형 TV 받침대 ‘티트로노보(Teatronuovo)’
  29. 2008.10.25 소니 코리아, 프리미엄 풀 HD TV 2008년 뉴 브라비아 X 시리즈 출시
  30. 2008.10.14 "듣는 즐거움, 켜는 즐거움" 엑스캔버스 다비드에스

고급 자동차 페라리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최고급 피아노가 중국에서 새로이 출시되었다.


화려한 레드 컬러와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인 이 고급 피아노의 가격은 200만 위안(30만 2,984 달러)이다.


http://www.chinadaily.com.cn/


이탈리아의 바이오파이어플레이스(Biofireplace) 社에서 나온 바이오 벽난로, ‘튤립(Tulip)’이다.


무엇보다 바이오에탄올을 연료로 사용해 연기도 안 나고 재도 남지 않는 친환경 벽난로이다. 굴뚝을 설치할 필요가 없는 깨끗한 벽난로로 현대인의 생활방식에 딱 들어맞는다.


마테오 라니(Matteo Ragni)가 디자인한 ‘튤립’은 남성적인 매력과 부드러운 여성성을 조화시켰다. 견고해 보이는 외관에서 무게감이 느껴지고, 어디에서나 벽난로의 따스한 불꽃을 볼 수 있어 편안한 느낌이다.


열성형 소재 듀폰 코리안(DuPont Corian)으로 제작한 현대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으로, 거실이나 사무실 등 어디에나 잘 어울리며, 안전한 제품이다. 좁은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천정에 메달수도 있고, 벽에 걸어 설치할 수 있는 등 다양한 모델이 준비되어 있다.


출처 : www.biofireplace.it/


TAG 벽난로

올림픽 성화 모양의 벽난로+그릴!

거 실/AV 2010.10.27 18:53 Posted by livinginfo

독일의 사프레티(Safretti)에서 올림픽 성화에서 영감을 받은 친환경 벽난로, ‘올림피큐(Olympiq)’를 선보였다.


올림피큐는 실내뿐만 아니라 실외에서도 안성맞춤인 혁신적인 벽난로로 방안에 온기를 불어넣어주는 벽난로서의 기능 외에도 음식을 볶거나 요리할 때 사용하는 큰 냄비인 웍(wok) 혹은 그릴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른바, 실내에서는 에탄올을 사용해 벽난로로 활용하고 실외에서는 목재나 석탄을 태워 음식을 조리하는 웍이나 그릴로 쓸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제품은 바이오매스(bio-mass) 기술을 채택해 불꽃은 활활 타오르지만 연기를 발생시키지 않으며 2킬로가 아닌 2온스의 목재를 사용해 강력한 5 KW의 열기를 발산한다.


또한 필립스의 고효율 목재연소 기술을 채용해 인도와 아프리카의 농촌지역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출처: http://www.safretti.com//


[거 실/AV] - 스타일리쉬한 이동식 벽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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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 건축가 조병수 씨의 양평 수곡리 ㅁ자 집
[벽면,문] - 불타는 그림 액자 - 벽걸이형 난로

TAG 벽난로

추운 겨울 난로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다. 기존의 난로들은 난방이라는 기본 기능에 충실한 대신 디자인 부분은 소홀했다. 반면 이번에 출시된 노보(Nobo) 전기 난방기는 난로의 개념을 완전히 다른 관점에서 해석하였다. 따뜻하게 해 주는 난로의 기본 기능뿐만 아니라 거실에 세련된 감각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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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모양의 방열체 안에는 프로젝터가 장치되어 있어 불타오르는 화염 영상을 송출하고, 이를 통해 마치 눈 앞에서 불이 타오르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또 다른 특징은 아이팟의 휠 기능처럼 온도와 빛을 조절하는 휠을 사용하였다.


LED 조명이 나뭇결 모양의 유리 장작을 통하여 은은히 비춰지고 실제 불이 타오르는 것과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아울러 캠프 파이어 모양의 난방기를 더함으로써 거실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으며 커피 테이블까지 더할 수도 있다. 제품의 가격은 $2,800이다.


출처: http://www.cl-designs.com/Portfolio---Nobo.html

TAG 난로

미니 버전 돔 스크린 ‘TOOB’

거 실/AV 2009.09.20 09:49 Posted by livinginfo

돔(Dome)스크린 극장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미니 버전 돔 스크린 제품이 개발되었다. 극장용 돔스크린 대비 훨씬 작은 플라스틱 반원형 ‘툽(TOOB) 스크린’은 집안에서 영화나 비디오 게임을 즐기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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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ft x 6ft 사이즈의 이 제품에는 18인치 리플렉터가 탑재되며, 사용 중인 모든 홈 씨어터 프로젝터상의 이미지를 스크린으로 영사한다. 게임 콘솔, DVD 또는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 사용자의 엔터테인먼트 기기는 무엇이든 이용할 수 있다.


42인치 플라즈마 스크린에 만족하지 못하지만, 1만달러 이상을 투자해 풀 홈 씨어터를 구매할 생각이 없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제품인 듯하다. 돔 프로젝션은 비용 효율적인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타겟으로 개발되었으며, 야외용 버전(8ft x 16ft)도 판매되고 있다. 


출처 http://thinkoutofbox.com/index.html

TAG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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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전자(Mitsubishi Electric)는 세계 최초 BD/HDD 레코더 탑재 LCD TV 출시를 발표했다. 리모콘 하나로 TV 시청뿐 아니라 하드 디스크와 블루레이 디스크 녹화 재생이 가능하다.


BHR 시리즈의 37인치와 32인치 모델을 포함한 ‘리얼’ LCD TV 시리즈 5가지 모델은 중산층 소비자를 타겟으로 한 제품이다.


일본 LCD TV 시장내 에코 포인트 제도 실시와 소비자들의 사고 전환 때문에 기존 제품을 교체하려는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09년 판매 규모는 전년대비 150% 수준인 약 1,350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쓰비시 신제품은 디지털 녹화 장비를 별도 구매하거나, TV와 녹화 장치를 연결하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TV 스탠드 부분 전면에 블루레이 트레이를 배치하면서, 디스크를 쉽게 꺼내고 넣을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다. 자주 사용하는 버튼을 리모콘 전면에 배치하고, 자주 사용하는 ‘예약’과 ‘보기’ 버튼, 관련 기능 버튼을 인접 배치함으로서 조작을 간단하게 했다.
 

예약 녹화된 프로그램 부분이나 CM 부분만 자동 재생할 수 있는 ‘자동 컷팅’ 기능, 스포츠나 음악 프로그램 등을 재생하는 ‘엔터테인먼트 플레이’ 기능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신속하게 볼 수 있다.


HDD 용량은 320GB이며, 37인치와 32인치 모델 가격은 각각 25만엔과 20만엔으로 예상된다.


출처 http://www.mitsubishielectric.co.jp/news/2009/0819-c.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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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o.tec사는 중앙난방 연결을 위한 통합 열 교환기를 출시한다. 이러한 혁신적인 펠릿(pellet) 난로는 주거 난방 영역에서 현대식 펠릿 스토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Wodtke사가 자동 재 제거장치와 열 교환기를 위한 자동 세척 선택사항을 추가하여 펠릿 스토브는 안전하고 유지가 간단하다. 작동소리도 매우 조용하고 3 kW~ 13 kW의 열 출력이 가능하므로 가정 내 다양한 활동에서 요구되는 난방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다.


또한, 일반적으로 방안 공기와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펠릿 스토브이므로 Ivo.tec사는 특히 실내 환기 시스템이 갖춰져 있고 활동이 적은 저 에너지 사용 가정에 설치를 허가한다. 태양광 난방 시스템과 나무를 떼는 펠릿 스토브를 결합하고 통제식 환기 시스템을 사용하므로 1~2가구 주택에 철저한 CO2 중성 난방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러한 Wodtke 프리미엄 펠릿 스토브는 세 가지 방식의 마무리를 거친 제품으로 출시된다. 금속 마감재로 된 스토브는 7.800 유로, 투명한 녹색 유리 제품은 8.050 유로, 장식용 Latte M 유리 제품은 8.900 유로에 판매된다.


출처 http://www.wodtke.com/ivotec_waterplus.html



<인테리어 난로>
[조 명] - 웨스트민스터, 난로와 조명을 하나로 합쳤다!
[건축] - 목조주택 시공단계
[거 실/AV] - 아카이앤(Arkiane)사가 새롭게 출시한 스타일리쉬한 벽난로!
[거 실/AV] - 버튼을 누르면 숨어있던 평면 TV가 마술처럼 나타나는 , 픽쳐 하우스 벽난로와 텔레비전 스탠드가 하나로~
[거 실/AV] - 피아멜라(Fiammella) 장식용 벽난로
[주 방/생활가전] - 최첨단 기술을 탑재한 이동식 난로 ‘보네이도의 TVH 600’
[거 실/AV] - 무색, 무취의 친환경 난로 ‘디지파이어’

TAG 난로

최근 실내에 스피커를 설치할 때 특정 아웃풋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멀티-룸 오디오/비디오와 홈 컨트롤 시스템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엘란 홈 시스템스(ELAN Home Systems)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벽과 천장에 부착하는 새로운 고성능 건축 및 시네마 스피커 ‘엘리오스(Elios)’ 라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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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새로운 하이브리드 트위터 디자인은 티타늄/알루미늄 나노 코팅과 테터론 돔 기판을 접합해 주파수와 정밀도, 속도를 향상시키고 메탈 트위터의 반응을 돔 트위터의 부드러운 사운드와 어우러지도록 해준다.


건식벽체 레그 크램핑(leg clamping) 시스템을 새롭게 개선했기 때문에 사용자는 시중에 나와 있는 어떤 스피커든지 더 빠르고 쉽게 설치할 수 있다. 엘란 홈 시스템스는 지금까지 사용된 적이 없는 신기술과 고유의 기계적 디자인을 엘리오스 라인에 통합해 선보였으며, 가격대는 200달러~1,100달러이다.


출처http://www.elanhomesystems.com/pressreleasedetail.asp?id=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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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우드(Kenwood)사가 자사의 음질기술을 채용한 오데릭(Odelic)사의 유리스탠드 스피커시스템인 ‘SP0001’과 라이트업 스테이지 ‘SP0011’, ‘SP0012’를 인터넷 쇼핑 사이트인 켄우드 ec 다이렉트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유리스탠드 스피커시스템인 ‘SP0001’ 모델은 스피커 본체를 렌즈용 광학유리제의 스탠드에 통합시킨 디자인이다. 본체는 원통형과 원뿔형을 짜 맞춘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본체로 매끄러운 표면과 뛰어난 정밀도를 자랑한다. 또한 견고한 광체(筐體)가 필요치 않아 진동이 발생하지 않는다. 한편 방음면이 거의 없기 때문에 또렷하게 넓게 퍼지는 사운드를 구현한다. 또한 저음전용설계에 맞춘 우퍼와 소프트웨어 돔을 채용한 고품질의 트위터(tweeter)를 최적의 밸런스로 조합시켜, 저음에서 고음에 이르는 광범위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한편 송풍관 덕트에는 유기를 사용해 내부 음압의 영향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구조의 기능에 따른 사이즈를 초월한 저음 재생도 실현시켰다.


SP0001 모델에 채용된 유리소재의 매력을 극대화시킨 라이트업 스테이지 풀 블루 LED 타입의 ‘SP0011’와 화이트 LED 타입의 ‘SP0012’ 제품은 고도의 독창성을 구현하며 스피커의 존재감을 강조한 옵션형 제품이다. 제품의 본체에는 렌즈용 유리를 소재로 채택했으며, LED 조명을 내장해 굴절 및 분사되는 블루 혹은 화이트 빛깔이 신비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유리스탠드 스피커시스템 SP0001의 가격은 105,000엔이며  ‘SP0011’ 및 ‘SP0012’ 제품은 각각 21,000엔이다.


출처 http://www.kenwood.co.jp/newsrelease/2009/20090417.html

디자인]리모컨으로  TV를  회전하고, 높이 조절이 가능 플라즈마 TV 받침대

벽걸이용 TV의 단점은 TV 위치가 고정되어 있다는 점이다. 시청하는 자세에 따라 TV의 위치를 조정하고 싶어도 그냥 그대로 놓고 봐야 한다. 그런데 최근 오지오(Ozzio)에서 이런 단점을 보완한 멋진 플라즈마 TV 받침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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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스튜디오 오제타(Studio Ozeta)에서 디자인한 제품으로 프레임이 회전하며, 높이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따라서 어떤 각도에서도 편안한 시청이 가능하다. 리모컨으로 제어되기 때문에 스크린을 조정하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날 필요가 없다.


디자인은 최대한 미니멀리즘을 추구했다. 게다가 래커칠을 한 금속과 착색 목재로 만든 이 받침대는 깔끔한 현대적인 인테리어에 잘 어울린다.


출처 http://www.ozzio.com/

이미지월 활용하기

거 실/AV 2009.02.18 02:36 Posted by 비회원
 
 

  공간의 한 부분에 포인트 요소를 만드는 이미지월은 목공사, 도장공사, 전기공사가 함께 수반된다. 벽에 입체감을 주어 밋밋한 벽에 표정을 만들어 주는데 이미지월 만한 것이 없다. 조명을 매입하면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면서 빛이 나오므로 은은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다양한 컬러를 적용해보거나 유리나 스틸과 같은 소재를 적절하게 함께 사용하면 독특한 이미지월을 만들 수 있다.

수납공간으로도, 장식을 위한 요소로도 활용할
수 있다.
안쪽에 유리를 댄 후, 흰 벽에 어울리는 화이트 메이플 무늬목으로 만들었다.
장식품을 올려놓거나 단순한 컬러의 그림을 걸면 좋은 아이템이다. 이때, 그림의 프레임은 생략하면 좋다.
스타일에 따라 선반의
수종을 다르게 하거나
형태를 바꿔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벽에 가벽을 덧댄 후 구멍을 내어 뒤벽
이 보이게 만들었다. 구멍마다 다른 컬
러를 칠하고 매입조명을 설치하면 그
자체로도 작품처럼 느껴질 뿐 아니라
부분조명으로도 훌륭하다
.
 

예쁜 거실 꾸미는 20가지 방법

거 실/AV 2009.02.13 16:39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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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거실 한쪽 벽면에 패브릭을 발라 포인트를 주고 액자와 촛대를 장식해 꾸몄다. 오래 사용한 거실 테이블은 시트지를 붙여 리폼하고 플라워 프린트 천을 나무상자에 씌워 의자 겸용 티테이블을 만들었다.

▲02복잡한 가구 없이 심플하게 꾸며 뉴욕의 스튜디오 분위기가 나는 모델 홍진경의 거실. 화이트 벽지를 바르고 같은 색상의 소파를 놓은 거실에 이국적인 프린트가 눈길을 끄는 커튼과 그림, 앤티크 윙체어로 포인트를 주었다. 창문 위쪽으로 간접 조명을 설치해 아늑함을 더했다.
 
▲03직접 디자인한 유럽 스타일의 소파가 아늑해 보이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에리카 본의 거실. 중국풍 그림과 소품, 가구가 어우러져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러 가지 색상을 섞어 만든 컬러로 직접 칠했다는 벽이 독특하다.
▲04라탄 가구를 놓아 이국적인 느낌의 공간으로 연출했다.
▲05소파 맞은 편에 암체어를 놓아 마주 보고 대화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티테이블 대신 놓아둔 오토만은 트레이를 올려 테이블로 활용하거나 소파 대용으로도 쓸 수 있어 실용적이다.


▲06좌식으로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으로 꾸몄다. 좁은 아파트라면 집 안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테이블은 폭이 넓은 것으로 선택해 아이들이 책을 읽거나 공부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도 좋다.
▲07오리엔탈 가구와 유럽 앤티크 소파를 매치한 거실. 핑크빛 벽지로 화사한 느낌을 더했다. 마룻바닥을 V자 모양 헤링본 시공법으로 깔아 한결 고급스러워 보인다.
▲08벽에 나무 패널을 덧대어 분위기를 바꾼 거실. 패널은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도록 반고정식으로 설치해 실용적이다.

▲09바이올렛 컬러와 플라워 패턴의 화사한 커튼이 돋보이는 주부 김인진씨네. 인터넷 쇼핑몰에서 공동구매로 저렴하게 구입한 벨벳 소파와 일산의 앤티크 숍에서 구입한 2인용 벤치로 장식했다. 테이블은 삼청동 앤티크 숍에 들렀다가 발견한 중국 벤치다.

                            미즈윈 www.mizwin.com 

▲10가족들의 서재를 꾸밀 공간이 마땅치 않다면 거실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소파 맞은편에 책상을 대신할 수 있는 커다란 테이블과 의자를 놓아 가족이 함께 책을 보거나 대화를 나눌수 있는 곳으로 만들었다. 책상 위에 컴퓨터를 두고 가족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해도 좋다.
 
▲11주부 최화수씨네 거실은 플라워 패턴의 벽지를 발라 화사하게 연출했다. 폭 넓은 소파는 바이올렛 컬러의 벨벳으로 커버링해 고급스러워 보인다. 비즈로 장식된 커튼은 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에서 주부가 직접 맞춤제작한 것.

▲12키가 낮은 좌식 소파를 두면 집이 두 배로 넓어 보인다. 여기에 크기와 컬러가 다른 쿠션을 조르르 놓아 꾸몄다. 코너 벽에 레이스를 걸어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13심플한 디자인의 패브릭 소파와 앤티크 카우치를 놓고 정크한 느낌의 수납함을 테이블로 활용해 거실을 꾸몄다. 베이지와 브라운 컬러에서 편안함이 느껴진다.
▲14앤티크 가구로 꾸민 프랑스인 피에르 코헨씨 댁. 거실을 더욱 멋스럽게 만드는 그림은 피에르씨를 수양아들 삼은 중광 스님의 작품이다.
▲15앤티크 스타일의 소파와 고풍스러운 테이블, 벽난로가 있는 거실. 창가에는 통 모시를 드리우고 도자기로 장식해 은은한 멋을 풍긴다.

▲16베란다를 트고 바닥을 높여 벤치를 만들어 꾸민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정인지씨네. 벤치 바닥을 뚜껑처럼 여닫게 하여 아래쪽은 수납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중창 대신 갤러리 문을 달아 아늑한 분위기를 더했다.
▲17벽 부분은 패널로 장식하고 심플한 샹들리에로 멋스럽게 꾸민 미니 거실. 티타임을 즐기기에 딱 좋은 공간이다.
▲18화려한 꽃 그림의 민화를 병풍으로 만들어 집 안을 장식한 패션 디자이너 장광효의 거실.



출처 : 미즈윈 www.mizwin.com, 네이트

좁은거실 TV 어떻게 놓으세요!

거 실/AV 2009.02.13 16:38 Posted by 비회원
절대 평수를 넓힐 수는 없지만 배치와 가구 선택에 따라 공간이 달라질 수 있다. 20평대 사는 사람들이 가장 골칫거리로 꼽는 좁은 거실을 벗어나는 현실적인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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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평 신혼집 개조 칼럼에 소개되었던 이길연 씨네의 거실 꾸밈은 최선의 모범답안이 아닐까 한다. 보통은 공간이 좁으면 있어야 할 것도 생략하거나 그 공간에서만 필요한 작은 가구나 작은 가전으로 채워 넣는 게 일반적인데, 그녀는 대형 벽걸이 TV, 3인용 소파, 거실 테이블 등을 효율적인 디자인으로 선택해 전부 갖추었다. 소파는 논현동 가구거리에서 맞춘 것으로 폭을 10cm 정도 줄이고 등받이 대신 쿠션을 놓았다. 10cm라는 폭은 생활에 불편하지 않으면서도 공간을 절약할 수 있는 폭이다. 벽걸이 TV가 비싸긴 하지만 그로 인해 늘어나는 공간을 생각하면 그리 엄청난 가격은 아니다. 소파와 TV, 커튼, 테이블까지 화이트와 실버를 기본 컬러로 해서 조금이라도 시원하고 넓어 보이도록 한 것도 센스 있다. 또한 이 집의 거실 가구와 가전제품은 넓은 평수로 이사를 가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생각해 고른 리스트다.



원룸은 하나로 트인 공간이기 때문에 20평대 아파트보다 TV와 소파 배치가 수월하다. 그러나 조민정 씨 집처럼 침실을 따로 분리한 원룸이라면 20평대와 마찬가지의 문제에 부딪히게 된다. 그녀는 바퀴 달린 TV장과 1인용 의자를 사용해 이동성을 높여 문제를 해결했다. 식사를 할 때는 아일랜드 식탁에서 보이도록, 침실에서 TV를 볼 때는 방쪽으로 돌려놓는다. 보통 1인용 의자는 불편하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데 리조트형 이지 체어는 소파나 빅 쿠션보다 훨씬 편하다. 이지 체어는 이케아에서 구입한 제품으로 탄력 있는 패브릭을 사용해 안락감을 높였다.



처음에는 거실 폭이 좁은 것을 고려해 소파를 넣을 아예 생각은 하지 않고, 넓고 안정감 있어 보이도록 키 작은 장식장과 쿠션을 구입하여 낮게 배치하였다. 사진에 보이는 소파는 장식장 위에 쿠션을 올려 만든 ‘황민선식’ 발상전환 소파다. 본래는 ‘전망 좋은 방’에서 구입한 장식장을 ㄱ자형으로 배치하고 베란다 쪽에 TV를 올려놓았는데 장식장의 높이가 낮다 보니 14개월 된 아이가 자꾸 올라가고 물건을 만져서 영 불안했다. 그래서 아이디어를 낸 것이 장식장 위에 소파 대용으로 사용하던 쿠션을 올려본 것. 가지고 있던 사각 쿠션 4개를 조르르 올리니 장식장의 길이와 딱 맞아떨어졌다. 이케아 사이트에서 포인트가 되는 쿠션을 구입하여 등받이 대용으로 놓았다. 쿠션과 장식장의 높이가 보통 소파와 비슷해서 의외로 편리하고 생각보다 튼튼하다.



방 2개짜리 20평 아파트는 베란다를 터서 거실이 얼마간 넓어졌다. 그래도 거실 폭에는 변화가 없으니 대형 TV를 놓으려면 일반적인 수평 배치는 불가능했다. 일단 확장한 베란다에 TV를 놓고 가시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맞은 편에 소파를 놓아봤다. 거실과 주방을 구분 짓고, 소파에 앉아 TV를 보는 것은 편하지만 거실이 정돈된 느낌이 덜했다. 마지막 방법은 소파와 TV를 직각으로 놓는 것. 옆에서 고개를 돌려 TV를 볼 때의 불편함을 덜기 위해 소파와 같은 높이의 스툴을 마련했다. TV를 볼 때 다리를 올려놓을 수 있어 편하고, 소파와 높이가 맞기 때문에 옆으로 붙여서 베드 소파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또 간이 테이블 기능도 한다. 소파와 TV를 직각으로 놓고 나니 소파 반대편 공간에 그릇장을 놓을 정도의 여유 공간도 생겼다. 평소 거실은 집의 얼굴이라고 생각하는 모델하우스 디스플레이어인 집주인의 생각대로 기능적이면서도 폼 나는, 앤티크와 모던이 조화로운 거실이 되었다.

 



기능과 스타일 살린 트렌드 <자유로운 거실 꾸밈>
TV와 TV장, 소파는 거실 꾸밈의 기본 공식. 몇 년 전부터 거실에서 TV를 치우는 집이 많아졌지만 넓어진 공간을 실용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여전히 쉽지 않다. 요즘 트렌드를 살려 꾸민 기능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멀티 리빙 룸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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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으로 꾸민 포토 갤러리

용인시 마북동 이국호씨네 포토그래퍼 남편과 인테리어디자이너 아내의 24평 신혼집이 독특하게 꾸며졌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갔다. 현관을 들어서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거실 벽면을 가득 채운 액자들. 신혼여행 사진부터 얼마 전 태어난 아기의 모습, 그동안 작업한 이미지들까지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을 모두 내추럴한 원목 액자에 담아 벽면 가득 장식했다. 100여 개의 액자로 꾸며진 독특한 거실은 남편 이국호씨의 솜씨. 결혼 전 촬영차 스위스 대사관에 갔다가 액자를 이용해 아늑하게 꾸민 실내 인테리어를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 액자만 가득 채우면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어 소파 뒤 벽면에는 포인트 벽지를 시공했다. 아직 채우는 중이라는 액자들과 어우러져 개성 있는 공간이 연출되었다. 가족들의 포토 갤러리로 꾸민 거실에는 TV 대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오디오를 두고, 널찍한 소파와 간이 테이블을 배치해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음악실과 게스트 룸을 겸한 멀티 스페이스

분당 효자촌 이정민 주부네 흔히 거실을 다기능 공간이라고 정의한다. 가족 공동의 부실인 만큼 멀티 플레이가 가능해야 한다는 것. 1년 반 전 지금의 집으로 이사 온 이정민 주부네 거실은 그야말로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는 멀티 스페이스. 주부는 지은 지 17년 된 낡은 아파트를 버리는 공간 없이 알차게 개조했는데 그중 가장 신경 쓴 곳이 거실이다. 세 식구가 사는 31평 아파트의 거실을 좀더 넓고 아늑하면서 실용적인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냈다. 우선 즐겨 보지 않는 TV는 안방으로 넣었다. 대신 넓어진 거실에는 8살 딸아이의 피아노를 두어 널찍한 음악실로 쓸 수 있게 했다. 음악실을 겸하기 위해 베란다를 확장한 자리에는 CD장도 짜 넣었다. 2층이라 푸릇한 나무가 그림처럼 걸쳐지는 창가에는 6인용 식탁을 두어 가족끼리 이야기를 나누거나 손님이 왔을 때 차를 마시는 공간으로 활용한다. 거실 소파는 공간을 차지하는 3인용 대신 심플한 디자인의 2+1인용으로 선택해 공간에 여유도 주고 마주 보고 대화할 수 있게 했다. 창가에는 답답한 커튼과 평범한 블라인드 대신 높이 조절이 자유로운 셰이드를 설치했더니 빛 조절은 물론 인테리어 효과도 볼 수 있어 일석이조다. TV를 포기한 대신 거실을 주택처럼 아늑한 분위기로 연출한데다 기능적인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적절한 가구 배치로 아늑해진 외국 스타일 거실

남양주시 평내동 이채한 주부네 책 읽기를 좋아하는 부부, 그런 부모를 닮아 TV나 컴퓨터보다는 책을 더 좋아하는 두 아이, 4식구가 사는 이채한 주부네는 그래서 자연스럽게 거실에 TV를 두지 않았다. 대신 거실을 가족 모두가 하루의 피로를 풀고,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편안한 공간으로 꾸몄다.
소파와 가구를 효과적으로 배치한 거실은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 평소 즐겨 보는 외국 잡지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베란다를 확장한 다음 통창 앞에 넉넉한 사이즈의 화이트 2인용 소파를 두고, 오른쪽에는 암체어 2개와 스툴 하나를 적절히 두었다. 소파 사이에는 사이드 테이블과 스탠드 조명을 배치해 포인트를 주었다. 원래 TV를 놓는 자리에는 섀비시크풍의 낮은 거실장과 서랍장을 두어 수납은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보았다. 베란다를 확장한 뒤 창밖으로 목재 펜스를 둘렀는데 덕분에 철제 섀시도 가리고 전원주택처럼 아늑한 분위기로 연출되었다. 이채한 주부네 가족은 이사 후 거실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 가족이 모여 책을 읽거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전보다 늘었는데, 그 덕분인지 아이들이 학교에서 글짓기 상을 받아오는 일도 잦아졌다고.



글 기자 : 김일아, 최민
사진 기자 : 한정수, 박영하, 윤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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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두께 7mm 벽 허문 초슬림 TV가 나온다!"

삼성전자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6.5mm 두께의 LED TV를 1월8일(목)부터 11일(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멀티미디어 가전(CE) 전시회인 'CES 2009'에 첫 선을 보인다고 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두께 7mm대 벽을 허문 세계에서 가장 얇은 6.5mm 두께 LED TV를 통해 TV 슬림화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했을 뿐만 아니라, TV업체간 '슬림 경쟁'에서 압승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이번 CES 2009에 선보이는 6.5mm 두께 LED TV는 삼성전자가 작년 8월말 출시한 현존 TV 중 가장 얇은 44.4mm 두께의 '보르도 850' LCD TV보다 무려 6배 이상 슬림하며, 국내 출시된 슬림폰(10mm대)보다 얇다.

삼성전자는 작년 8월말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IFA 2008에 8.9mm 두께의 LED TV를 비즈니스 파트너들에게 비공개로 선보여 소니의 9.9mm LED TV와의 슬림 경쟁에서 우세를 보이며 TV 슬림의 진화를 주도했다.

그 이후 5개월도 안돼 6mm대 두께의 TV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TV 슬림 기록을 계속 갈아치우는 동시에 기술적 우위를 지속적으로 이어 가고 있다.

삼성전자가 선보이는 6.5mm 초박형 LED TV는 초슬림 기록 뿐만 아니라 화질과 친환경성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이다.

동영상을 잔상없이 부드럽게 구현하는 최신 기술 '오토모션 플러스 240Hz'가 탑재되어 있다.

이 밖에도 넓어진 색표현 영역에서 더욱 풍부한 색을 표현하는 와이드 컬러 컨트롤Pro(Wide Color ControlPro)기술과 기존 업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절감 수준보다도 더 월등한 '인텔리전트 파워 세이빙' 기술까지 갖추어 그야말로 전 부문에 걸쳐 완벽을 기한 제품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TV 업계의 초슬림化는 물론 고화질, 친환경성을 강화할 수 있는 LED(발광다이오드) 백라이트를 탑재하고 240Hz, 울트라 슬림 디자인 등 최신 기술을 탑재한 'LED TV' 라인업을 40인치부터 55인치까지 대폭 확대한다.

특히 'LED TV'를 PDP, LCD 와 별개의 TV 카테고리로 소구하는 LED TV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CES 전시회부터" The New Species, Samsung LUXIA LED TV' 라는 슬로건으로 LED TV를 특화하여 소구하고, 상반기 출시와 동시에 광고, 온라인, 프로모션 등 전방위적인(Holistic)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윤부근 부사장은 "이번 6mm대 초슬림 LED TV를 선보여 세계 TV 업계에 또 하나의 위업을 달성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2009년에는 '차세대 TV'로서의 LED TV 를 적극적으로 마케팅하는 등 지속적인 혁신 활동을 통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진정한 세계 TV 리더로서의 자리매김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삼성전자가 1월8일(목)부터 11일(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멀티미디어 가전(CE) 전시회인 ‘CES 2009’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6.5mm 두께의 LED TV


뉴스출처: 삼성전자

“이보다 더 얇을 순 없다”

직하 방식 세계 최소 두께 LED LCD TV CES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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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스마트 테크날러지 기술이 총 집약된 LED LCD TV(모델명: LH95)를 내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 CES 전시회서 선보인다.

이 제품은 두께 24.8 mm로 TV 뒷면의 백라이트유닛에서 전면으로 빛을 쏘는 '직하(Direct) ' 방식 LED TV중 세계에서 가장 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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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모션 240헤르쯔 기술을 적용, 잔상을 최소화했고 2백만 대 1의 세계 최고 명암비를 구현했다. 

또, 시청장면 밝기에 따라 LED램프밝기를 자동조절하는 『스마트 에너지 세이빙』기능으로 최고 75%까지 절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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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CES 2009'에서 디스플레이 부문 혁신상(innovation award)을 수상했다.

한편, LED TV는 LED백라이트의 위치에 따라 '직하' 방식(후면)과 '에지(Edge)' 방식(측면)으로 나뉜다. 직하방식은 빛의 밝기와 색상을 마음대로 조절하는 '로컬 디밍(Local dimming)' 등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어 에지방식에 비해 우수한 화질을 구현한다.   

에지 방식은 백라이트 유닛이 측면에 위치해 슬림화에 용이하지만 직하방식에 비해 화질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  

이로써 LG전자는 직하방식으로 화질을 손상치 않고도 초슬림화를 구현, LED LCD TV 기술의 혁신을 이뤘다. 

 LG전자 HE사업본부 강신익 사장은 “초슬림/고화질/친환경 등 LG전자 LED LCD TV 의 스마트 기술이 집약됐다” 며 “내년도 LG전자 프리미엄 LCD TV의 대표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LCD,LED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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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카펫 트렌드

거 실/AV 2008.12.13 10:41 Posted by living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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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
 
보온 효과가 높고 습도 조절 기능이 있다
울은 양의 털이 원료인 양모를 말한다. 겨울철에 난방비를 12%까지 낮출 수 있을 만큼 보온 효과가 뛰어나며, 습도 조절 기능이 있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눌렸다가 다시 일어나는 원사의 회복력이 우수하며 수명은 반영구적이다. 불에 강하고 무엇보다 때가 잘 타지 않아 실용적이다. 가격이 비싸고 잔털이 잘 빠지는 등 관리가 어려운 것이 단점. 울 소재 카펫은 발에 닿는 감촉이 부드러워 거실이나 침실, 아이 방 등에 깔면 좋다.
울 카펫을 오래 사용하려면 방향을 자주 바꿔줘야 마모가 고르게 이뤄져 수명이 연장된다. 청소할 때는 빗자루나 진공청소기로 파일의 결 방향으로 쓸어준다. 오염이 심한 부분은 젖은 걸레에 중성세제를 묻혀 두드리듯이 닦고 비눗기를 뺀 다음 드라이어로 완전히 건조시킨다. 카펫 전체 세탁은 1년에 한 번 정도 카펫 세탁 전문 업체에 맞기는 것이 좋다. 햇볕에 오래 노출되면 색이 변할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을 때는 사용 면을 안쪽으로 말아 방충제나 방습제를 넣고 통풍이 잘되며 습기가 없는 곳에 눕혀서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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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프로필렌

내구성이 강하고 가격이 저렴하다
울과 느낌이 비슷한 합성소재로, 카펫 시장을 거의 점유하고 있다. 건조가 빠르고 내구성이 강해 실용적이고 울이나 실크 등 천연 섬유에 비해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것이 장점. 때문에 인테리어 트렌드가 자주 바뀌는 요즘은 비교적 저렴한 합성소재 카펫을 인테리어에 맞춰 자주 교체하는 집이 많아 폴리프로필렌 소재가 인기를 끌고 있다. 폴리프로필렌은 털이 빠지지 않고 오염을 쉽게 제거할 수 있어 식탁 밑이나 베란다 등 때가 잘 타는 장소에서도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1년에 한 번, 애완동물을 키우거나 아이들이 있다면 6개월에 한 번 정도 세탁하는 것이 좋은데, 폴리프로필렌 카펫의 경우 중성세제를 탄 물로 집에서 세탁해도 큰 무리는 없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분말 방충제를 뿌린 뒤 파일이 있는 쪽을 안으로 말아서 보관한다. 장시간 세워두거나 카펫 위에 물건을 올려두면 파일 형태가 변형되므로 뉘어서 보관하고 오염물이 묻지 않도록 커버를 씌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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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송아지나 소의 가죽으로 만든 송치는 자연 친화적인 느낌과 모던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해 최근 뜨고 있는 카펫 소재이다. 동물의 가죽을 벗긴 것이다 보니 송치 카펫은 어느 것 하나 똑같은 무늬가 없다. 인테리어 매장에서 송치 카펫을 구입하려면 보통 1백만원이 훌쩍 넘지만, 동대문 피혁시장에서 구입하면 약 ¼가격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모양대로 재단, 염색, 프린트가 가능하므로 카펫 외에 의상, 의자 커버 등 원하는 모양으로 주문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송치는 26×26㎝를 1평으로 치는데, 송아지는 9~10평, 소는 30~40평까지 크기가 다양하다. 가죽이라 세탁할 수 없기 때문에 수시로 툭툭 쳐서 먼지를 털어낸다. 손때가 묻어 흰털이 누르스름해졌을 때는 굵은소금을 뿌리고 손으로 슬슬 문지른 다음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이면 먼지와 더러움이 어느 정도 제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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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 몸에 해롭지 않은 친환경 소재인 사이잘(선인장 종류인 용설란에서 추출한 천연 섬유)에 감촉이 부드러운 울 소재로 플라워 문양을 새겨 넣은 카펫. 진공청소기 사용과 물세탁이 가능하다. 160×230㎝, 가격미정, 루아보
02_ 송아지 가죽을 전부 벗겨 어떤 가공도 하지 않은 제품. 송아지의 모양과 얼룩무늬가 그대로 살아 있어 내추럴한 분위기가 난다. 소가죽에 비해 털과 가죽이 부드럽다. 14.9평 55만원대, 현삼피혁.
03_ 파일 길이가 길게 올라와 풍성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쇄기 스타일의 카펫. 아이보리 컬러 바탕에 레드, 브라운 등으로 패턴을 넣어 밋밋한 공간에 포인트를 주는 역할을 한다. 160×230㎝, 38만8천원대, 한일카페트.
04_ 부드러운 울 소재 카펫으로 따뜻해 보이는 브라운 컬러와 올록볼록한 볼륨감이 특징이다. 발에 닿는 감촉이 부드러워 침실이나 거실 등에 활용하면 좋다. 170×230㎝, 가격미정. 루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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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카펫 시장이 클래식에서 모던 스타일로 넘어가는 과도기였다면, 2008년은 완벽하게 모던한 스타일이 자리매김한 해라고 볼 수 있다. 컬러는 모던한 인테리어에 자주 사용되는 블랙&화이트의 인기에 발맞춰 블랙, 그레이 등 모노톤이 두드러진다. 특히 가구와 자유롭게 매치할 수 있는 온화한 느낌의 ‘웜 그레이 컬러’ 카펫이 많이 출시되었다. 아이보리 바탕에 옐로, 레드 등의 컬러가 포인트로 부각돼 한층 더 깊은 색감을 드러내며, 따뜻하고 고급스러움을 연출하는 컬러 매치도 눈에 띈다.
패턴도 작년에 비해 다소 절제되며 안정적이다. 부드러우면서도 잔잔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는 플라워나 기하학적 패턴, 다양한 곡선들을 활용한 카펫들이 등장했다.
또 다양한 소재의 믹스 앤 매치와 파일의 두께, 길이 등에 변화를 준 텍스처가 풍부한 카펫들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울 앤 실크, 울 앤 사이잘 등 각기 다른 소재를 사용해 볼륨감을 주거나 반짝이는 합성소재를 활용해 메탈릭한 느낌을 주는 등 더욱 다양해진 소재와 디자인을 많이 선보여 카펫을 고르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파일 길이가 일반 카펫보다 길어 위로 풍성하게 올라오는 쇄기 스타일 카펫은 이번 시즌 주목할 만한 카펫. 2006년부터 세계 시장에서 서서히 주목받기 시작한 쇄기 카펫은 올해 확실한 카펫 트렌드로 대두되면서 다양한 컬러와 소재로 무장해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획일화된 디자인과 스타일을 피하는 소비자의 성향에 따라 소재, 컬러, 모양, 사이즈 등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는 맞춤식 ‘오더 메이드 카펫’도 붐이다. 거실부터 현관 매트까지 자신이 원하는 취향대로 제작이 가능하며, 사이즈를 잘 조절하면 저렴한 가격에 마음에 드는 카펫을 여러 장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최근 몇 년 사이 원목이나 대리석 재질의 바닥재 수요가 늘어나고, 서양식 욕실과 주방이 일반화되면서 카펫의 활용 범위도 다양해지고 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포인트를 주는 도구로 카펫이 주목받으면서 카펫을 주로 깔았던 거실뿐만 아니라 욕실이나 주방 등 주부의 활동 공간을 중심으로 카펫의 응용 영역이 점차 넓어지고 있다. 마치 집 안에 옷을 갈아입히듯 개성 있는 집 안 분위기에 딱 들어맞는 카펫을 자유롭게 고를 수 있는 것이 올 카펫 시장의 대표적인 특징이다.
 
 
자료출처_리빙센스|진행_박미현 기자|사진_정준택
 
<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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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겨울, 카펫
아카이앤(Arkiane)사가 새롭게 출시한 스타일리쉬한 벽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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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난로는 오래전부터 사용되던 제품이지만, 아카이앤(Arkiane)사가 새롭게 출시한 이코이(Icoi)와 얀리(Yan-Li) 디자인은 시판되는 대부분의 제품보다 한 단계 발전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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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이 벽난로 디자인은 고대 잉카 신에게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이 매우 아름답다. 이 스틸 벽난로는 벽에 설치할 수 있으며, 좁은 공간에 이상적인 제품이다. 이코이의 유리 도어는 개인 취향에 따라 개폐 가능하다. 얀리(Yan-Li) 벽난로는 3가지의 스타일리쉬한 화염이 서로 엮여 불의 생명감을 표현한다.


출처

http://www.arkiane.fr/fr/cheminee-arkiane-contemporaine-design-moderne-cheminees.cfm?idPag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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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옥외 영화관 장비 제조사 오픈 에어 시네마(Open Air Cinema)가 이번에는 가정용 대형 스크린을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가로 세로가 약 5미터(16피트), 2.7미터(9피트)에 달하는 대형 스크린으로 공기를 불어넣어 부풀려 사용하는 제품이다.


오픈 에어 홈 스크린(Open Air Home Screen)은 정원용으로 시중에 나온 스크린 중 최대 크기로, 이 스크린만 있으면 정원이 가족 야외 영화관으로 탈바꿈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이다. 공기를 넣어 부풀리기 위해 제품에는 블로우어 팬이 포함되어 있어, 준비시간은 몇 초면 충분하다.


가정용 대형 스크린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설치와 보관 등의 어려움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오픈 에어 홈 스크린 사용자들은 그런 걱정이 없다. 다른 어떤 제품보다 손쉽고 간편하게 폈다 접을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대형이지만 무게도 겨우 9킬로그램에 불과하고, 접어서 더플 백에 넣을 수 있다.


세팅과 보관, 이동이 편리하다보니 오픈 에어 홈 스크린의 용도는 집에 있는 정원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공원, 풀장에 설치하거나 스포츠 이벤트, 혹은 해변에서의 바비큐 파티에 설치하면 금세 근사한 야외 영화관이 탄생하는 것이다.


오픈 에어 홈 스크린의 화면 크기는 대각선으로 220인치, 즉 약 5.6미터에 달하며, 스크린 색상은 광택이 없는 매트 화이트이다. 소재는 주름방지 기능을 넣은 나일론이고, 뒷면을 블랙으로 처리하여 뒤쪽에서 들어오는 빛을 차단함으로써 콘트라스트 비율을 높였다.


이 제품은 999달러에 판매되며, 오픈 에어 시네마는 마찬가지로 공기를 불어넣어 사용하는 두 가지 다른 사이즈 제품도 출시했다.


출처 http://www.openaircinema.us/info/backyardtheater/pact_show/id_20420726/

아가쓰(Agath), 주방과 욕실등 어디서나 어울리는 ‘거울겸용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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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쓰(Agath)라는 프랑스 회사에서 욕실과 주방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수제작형 TV를 출시했다.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전원을 꺼놓으면 TV화면은 자동으로 거울로 전환된다.


눈을 덜 피로하게 하기 위하여 부드러운 톤의 화면을 구현한 최신 기술을 적용하였을 뿐만 아니라 내구성이 강하고, 고화질, 고선명 기능을 가진 최신 평판 기술을 적용한 LCD 화면을 채택하여 기존의 어떤 TV보다더 깨끗하고 부드러운 영상을 즐길 수 있다.


스크린 라인별로 살펴보면 ‘TX15’ 스크린은 도어 패널이나 평면 보드에 가장 잘 어울리는 형태이다. ‘T115’ 스크린은 주방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도록 화면을 회전시키고 접을 수도 있다. 평상시에는 접어놓거나 숨겨두었다가 TV를 사용할 필요가 있을 때만 쓸 수 있게끔 디자인되어 내부 인테리어 활용도를 극대화 하였다. 전원을 껐을 때, 거울로 사용할 수 있는 ‘T2' 스크린은 주방이나 욕실의 어떤 타입의 패널에도 부착이 가능하다.


아가쓰 TV는 모델별로 색상과, 외관, 크기가 다양하기 때문에 개인적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여 사용하면 된다. 기존의 TV와 비교해 저렴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디자인과 편의성을 고려할 경우 결코 비싸거나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을 것이다.


출처http://www.agath.com/home.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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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을 누르면 숨어있던 평면 TV가  마술처럼 나타나는 , 픽쳐 하우스 벽난로와 텔레비전 스탠드가 하나로~

픽쳐 하우스(Picture House)의 홈 시네마 TV 퍼니쳐(Home Cinema TV Furniture)는 벽난로와 TV 스탠드를 하나로 합쳤다. 이 벽난로에는 TV 거치대가 통합되어 있어 플라즈마 TV나 LCD TV를 꼭 맞게 설치하면서도 아래쪽은 벽난로나 수납용 캐비닛으로 사용할 수 있다.


홈 시네마 TV 퍼니쳐는 클래식 스타일과 모던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꾸미는데 모두 이상적이다. 무엇보다도 일반 TV 스탠드에 비해 공간을 적게 차지한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 TV 스탠드는 거실 말고도, 침실에 설치해 텔레비전을 보이지 않도록 숨겨놓을 수 있어 지저분한 것은 가리고 깔끔한 침실을 만드는데도 안성맞춤이다. TV 스탠드는 평소에는 보통의 침실 수납장처럼 보이지만 버튼을 누르면 모터가 달린 TV 리프트로 숨어있던 평면 TV를 마술처럼 나타난다. 이 기술과 디자인은 특허를 받은 픽쳐 하우스만의 독자적인 기술이다.


출처http://www.picturehousecabine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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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공간 어디에 설치하더라도 수중생물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신개념 수족관 ‘스페이스아리움’
실내공간 어디에 설치하더라도 수중생물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신개념 수족관 ‘스페이스아리움’
수족관 메이커 아쿠아리움 ASP(Aquarium ASP)가 신개념 수족관
ASP 스페이스아리움(ASP SPACEARIUM)을 출시했다. 통상 스탠드 위에 올려놓는 수족관과 달리 천장에 마운트를 설치하고 매다는 형태여서 사방에서 수족관을 들여다볼 수 있고, 공간활용도를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프리미엄급 품질의 경량 아크릴을 사용하기 때문에 스페이스아리움은 천장에 설치가 가능하다. 또한 필터 시스템은 원거리에 설치하고, 스테인리스 스틸 튜브를 통해 물을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가벼워지고 부피도 줄어들어 공간을 적게 차지한다.


기존의 각이진 수족관과 달리 스페이스아리움은 독특한 타원형 디자인으로, 실내공간 어디에 설치하더라도 수중생물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거실 인테리어 효과를 한층 높여준다. 스탠드형 디자인이 아니기 때문에 공간을 적게 차지하고 천장의 등불을 가리지도 않는다.


원격 필터 시스템은 베란다나 다용도실 같은 보이지 않는 공간에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좋으며, 사용자 취향에 따라 담수 뿐 아니라 해수도 사용이 가능하다. 각종 화학물질과 생물학적 이물질을 효과적으로 정화하여 깨끗한 수중 환경을 유지시켜주는 기능은 기본이다.


주문은 필요한 크기에 맞추어 맞춤형으로 제공되고, 주문에서 설치까지는 3~4주 정도가 소요된다. 수족관 안을 꾸미는 것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가능하며, 수족관 전문가의 컨설팅도 제공된다.


출처http://spacearium.net/

피아멜라(Fiammella) 장식용 벽난로

거 실/AV 2008.11.14 18:37 Posted by living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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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인테리어에 꼭 맞는 장식용 벽난로가 나왔다. 벨기에에서 디자인되고 만들어진 플레임 히팅 디자인(Flame Heating Design)의 이 피아멜라(Fiammella) 장식용 벽난로벽면이나 코너에 세울 수 있는 디자인으로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설치할 수 있는 독립형 가스 난로이다. 방수 기능과 연소통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어 집안 원하는 곳에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실내에서 직접 불을 피우는 난로는 안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점에서 피아멜라 벽난로는 연기도 발생시키지 않고, 가스가 샐 염려도 없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본래는 메탄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도록 출시되지만 노즐과 약간의 부품을 교체하면 GPL(G30/G31) 가스도 사용할 수 있다.


피아멜라 벽난로는 전자칩으로 컨트롤하는 전자식 벽난로로, 오작동시 가스 공급이 자동으로 중단되기 때문에 매우 안전하다.


컨트롤 패널에는 전력 공급원과 연결되는 소켓이 있으며, 자동 혹은 수동으로 스위치를 켜고 끌 수 있게 되어 있다. 이외에도 시간 설정 기능, 온도 및 통풍 조절기능 실내 온도 조절기능, 오작동 후의 리셋 기능 등이 컨트롤 패널에 담겨있다.


독특한 디자인에 작동이 매우 쉬운 리모컨에는 큰 그래픽 디스플레이가 있어 디지털 기기를 잘 모르는 사용자라도 원하는 기능을 한 눈에 찾을 수 있다. 다양하고 다소 복잡한 기능도 리모컨의 안내를 따라 버튼을 누르다보면 쉽게 작동할 수 있다. 또한 이 리모컨에도 온도계가 장착되어 있어 실내 온도의 변화를 민감하게 체크한다.


컴팩트하고 스타일리시한 피아멜라 벽난로는 연소 효율이 높아 공해 배출도 적은 환경공학적인 제품이다. 3중 버너는 짧은 시간 안에 방안을 따뜻하게 데우는데 안성맞춤이다.


인테리어 효과에 난방기기로서의 몫을 톡톡히 하는 피아멜라 벽난로로 이번 겨울을 따뜻하고 폼나게 보내자.


출처 http://www.flameheatingdesign.com/nl/welkom/fiamella-binnenhaard/

TAG 벽난로

스타일리쉬한 이동식 벽난로

거 실/AV 2008.11.05 20:43 Posted by living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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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집을 꾸미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벽난로는 위시 리스트(wish list) 1순위 아이템이다. 그만큼 따뜻한 불꽃이 방안에 풍겨주는 분위기란 다른 것으로 대신하기 어렵다.


문제는 벽난로는 설치뿐 아니라 관리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공간도 많이 차지한다. 그래서 나온 것이 바로 버니 디바이더(Vauni Divider)이다. 버니 디바이더는 설치는 물론 관리도 쉽고, 휴대폰처럼 자유롭게 이동도 가능한 모던 스타일 난로이다.


또한 버니 디바이더는 투명한 강화유리를 사용한 난로이기 때문에 한쪽 벽에 붙여놓는 대신 방 가운데 놓고 사방에서 다 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방 가운데 가벽처럼 놓으면 공간을 분리하는 역할도 한다. 이동식 난로인 만큼 거실 한 가운데 놓고 홈파티에 사용하면 분위기를 돋우는데 한 몫을 톡톡히 할 것이며, 평소에는 집안 공간을 효과적으로, 그리고 자유롭게 나누는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인 것이다.


버너는 에탄올을 사용하며 무엇보다도 연통이 전혀 필요 없어 이동이 자유롭다는 것이 장점이다. 안전을 위해 조절기로 쉽게 불을 끌 수 있고, 전통적인 벽난로와 달리 불꽃 사이즈를 조절기로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10mm 안전 강화유리를 사용했기 때문에 고열에 유리가 깨질까 우려할 필요도 없다. 유리 사방으로는 세련된 스테인리스 스틸 기둥을 세워 견고성을 높이는 동시에 모던 감각을 높였다.


제품은 디바이더(Divider), 스테인리스(Stainless), 그래나이트(Granite)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출처 http://pid.se/en/lighting/burning/vauni-divider_1922.html&image=8327

켄우드(Kenwood)사는 2008년 11월 소형 디지털 앰프, 프로디노(Prodino, CORE-A55)를 출시할 예정이다. 컴팩트한 디자인 때문에 어느 장소에나 설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미니 오디오 시스템은 최고 32GB 메모리의 SD/ SDHC/ 미니SD / 마이크로SD / 마이크로SDHC 카드와 호환 가능하며, MP3 / WMA / AAC 오디오 파일 생성도 가능하다. USB 포트가 장착되어 있고, 최고 10Wx2 출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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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스템은 광학 드라이브나 FM 튜너가 없으며, 다양한 디지털 오디오 파일들은 최고 32GB 저장 능력의 SDHC, 미니SDHC 또는 마이크로SDHC 메모리 카드에 저장할 수 있다. 정면 부착 SD 카드 슬롯을 이용해 재생할 수 있으며, 백패널에는 개인 뮤직 플레이어, 플래쉬 드라이브, 윈도우 PC에 연결되는 USB 커넥션이 있다.


CD 수준 음질 재생을 위한 3.5mm 스테레오 잭은 헤드폰 잭이 있는 장비와 호환 가능하다. 지원 디지털 파일 포맷으로는 AAC, MP3 그리고 WMA 파일이 있다. 


컴팩트한 사이즈와 심플한 외관에 다양한 접속 단자가 탑재되어 있어, 다양한 종류의 음악을 고음질로 재생할 수 있으며, 스피커 각도 조정도 가능하다.


아날로그와 디지털 분리 구조를 가지고 있어, 음질 저하 현상이 방지된다.


전용 ‘풀 디지털·헤드폰 앰프’가 탑재되어 있으며, 사용자 취향의 음질을 재현하는 ‘사운드 모드’& ‘톤 조정 기능’이 있다. 음악 소스의 종류나 사용자 취향에 맞추어 음질을 간단하게 바꿀 수 있는 7종류의 사운드 모드를 탑재하고 있다. 음질 조정없이 음악 신호에 충실한 ‘스트레이트’ 모드도 있다. 또 각 광역에서 ‘톤 조정’ 기능이 있으며, 사운드 모드의 톤 조정도 가능하다.


프로디노의 가격은 45,000엔이다.


출처 http://www.kenwood.co.jp/newsrelease/2008/20081028.html

미쓰비시 디지털 일렉트로닉스 아메리카(Mitsubishi Digital Electronics America)에서 세계 최초의 레이저 TV ‘레이저뷰(LaserVue)’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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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뷰는 65인치 HDTV이며, 73인치도 곧 이어 출시될 예정이다. 레이저 기술을 채용한 최초의 TV로 기존의 HD TV보다 더 선명한 화질을 즐길 수 있다. 레이저의 정확성으로 밝기는 500니트, 200%이상의 색역(color gamut)을 재현할 수 있다.


게다가 소모 전력은 135와트로 현 LCD TV의 1/3, 플라즈마 TV의 1/4에 불과한 친환경 TV이다.


특히 다른 HD TV와 차별화되는 점은 스테레오 사운드에 3차원 시청 기술을 채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가격은 6,999달러이며, 벽걸이형과 TV 받침대를 이용하는 것 2가지로 나왔다.


출처 http://www.mitsubishi-tv.com/product/L65A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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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렉스 벤트로 유리 티테이블 스퀘어 B224 M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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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회전형 TV 받침대 ‘티트로노보(Teatronuo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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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메이(Emmei)에서 기존의 TV 받침대와는 전혀 다른 세련된 회전형 TV 받침대 ‘티트로노보(Teatronuovo)’를 선보였다. 마치 예술품 같은 디자인으로 고급 인테리어에 잘 어울린다.


강화유리로 프레임 처리했고, 크롬새틴, 니켈 새틴으로 나왔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실버 브론즈(거울효과제공) 세 가지이다. 실내 인테리어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TV 스탠드 하나로 거실 분위기를 확 바꿔보자.


출처 http://www.emmei.it/?lang=en&section=products&collection=mom&group=res&category=4&product=178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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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을 닮은 5가지 컬러의 새로운 디자인

브라비아의 최고급 제품군 X 시리즈, 새로운 디자인과 27년 소니 HD 기술을 담아 새롭게 변신한 브라비아 X4000 시리즈

자신의 취향대로 연출할 수 있는 5가지 색상의 스피커 그릴과 베젤이 작아서 더욱 커보이는 화면
소니 만의 차세대 영상 기술 '브라비아 엔진 2' 외에도 친환경 절전 기술, DLNA(미래형 홈네트워킹) 등 혁신적이고, 편리한 신기능 대거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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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오늘 소니 27년 HD 기술이 담긴 '브라비아 엔진 2'와 5가지 색상의 스피커 그릴 디자인으로 새로움을 추구한 프리미엄 풀 HD TV '브라비아 X4000 시리즈'의 출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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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비아 X4000 시리즈 (KDL-52X4000)

새롭게 모습을 드러낸 브라비아 X 시리즈의 최신 제품군 '브라비아 X4000 시리즈'는 교체 가능한 5가지 색상의 스피커 그릴과 '드로우 더 라인 (draw the LINE)' 디자인을 기본으로 프레임을 더욱 얇게 해 화면이 더욱 커 보이게 하는 효과가 강화되고, 소니 만의 '브라비아 엔진 2 (BRAVIA Engine 2), USB 2.0 단자 탑재 및 미래형 홈네트워킹 DLNA 기능 등 최신 기술이 다수 탑재된 브라비아의 최상위 모델이다.

브라비아 X4000 시리즈는 132cm (52인치)의 KDL-52X4000, 117cm (46인치)의 KDL-46X4000, 102cm (40인치)의 KDL-40X4000의 총 3가지 모델로 구성되며, 가격은 각각 380만원, 290만원, 210만원이다. 5가지 보석명으로 이름 지어진 5개 스피커 그릴은 다이아몬드 컬러 (실버)의 스피커 그릴이 기본적으로 제공되며, 이외 토파즈 (브라운), 오닉스 (블랙), 루비 (레드), 황수정 (골드) 색상으로 추가로 구매, 교체가 가능하다. 각 스피커 그릴의 가격은 각각 10만원이다. 오는 11월 2일까지 예약판매 기간 동안 롯데백화점 소공점에서 특별 제품 전시가 진행되며, KDL-52X4000의 구매고객에게는 컬러 스피커 그릴 1개 및 스와로브스키 고급 와인잔 세트를, KDL-46X4000 및 KDL-40X4000 구매고객에게도 컬러 스피커 그릴 1개와 스와로브스키 티라이트 (Tea light) 홀더를 제공한다. 실제 판매는 11월 3일부터 시작된다.

소니 코리아의 브라비아 마케팅 담당자는 "선명한 화질의 Full HD TV 브라비아는 거실에서 가장 반짝이고, 가장 핵심적인 '보석'에 비유할 수 있다"며, "선택의 다양성을 제공해온 프리미엄 급 풀 LCD TV의 대표주자 브라비아 X 시리즈가 보석을 닮은 5가지 색상으로 AV 애호가들에게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브라비아 X4000 시리즈는 어떤 장소에서나 그에 맞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스피커 그릴을 다이아몬드, 토파즈, 루비, 오닉스, 황수정의 5가지 색상으로 간단히 교체할 수 있다. 이는 브라비아의 2008년 디자인 컨셉인 '드로우 더 라인'이 성공적으로 적용된 결과로, 컬러 프레임을 교환했던 이전 브라비아 X 시리즈에 비해 TV 외관의 부수적인 화려함을 최대한 절제해, 스크린에 대한 몰입감을 더욱 높여준다.

더불어, 브라비아 X4000 시리즈는 TV가 꺼져 있을 때는 어두운 블랙 색상으로 프레임이 완전히 사라져 보이도록 정교하게 디자인된 '미드나이트 블루 (Midnight Blue)' 프레임이 적용됐으며, 프레임에 펄이 들어가 있어 밤하늘에 반짝이는 듯한 섬세한 아름다움도 엿볼 수 있다. 또한, 프레임의 두께가 더욱 얇아져 실제 TV 크기에 비해 화면이 더욱 커 보이는 효과를 준다.

◇미래형 홈 네트워크 및 친환경 절전 기술

브라비아 X4000 시리즈에는 랜선을 통해 PC에 있는 사진을 거실에서 가족 모두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DLNA (The 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의 미래형 홈 네트워킹 기술이 탑재됐다. 더불어, USB 2.0 단자도 탑재돼, 간편하게 음악과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친환경 절전 기술 면에서도 브라비아 X4000 시리즈는 3년 연속 에너지 위너상의 위용을 보여준다. '라이트 센서 (Light Sensor)', '파워 세이빙 모드 (Power Saving Mode)', 'PC 전원 관리' 기능 등을 통해 전력 소모를 최소화한다.

◇영상 전문가를 위한 근본이 다른 풀 HD 기술

브라비아 X4000 시리즈에는 27년간의 풀 HD 기술을 선도해온 소니의 기술이 집약된 혁신적인 HD 프로세서인 '브라비아 엔진 2'가 탑재됐다. 풀 HD의 뛰어난 해상도와 선명도뿐 아니라, 영상의 암부를 별도로 감지해 블랙의 명암비를 대폭 강화했으며, 각각의 화면 장면에서의 움직임과 밝기에 따라 노이즈를 최적으로 줄여준다. 또한, 소니 고유의 120Hz 모션플로우 기능이 적용돼 LCD TV의 특성인 잔상 부분을 월등히 개선했다. 특히, 24 프레임인 블루레이 영상에 모션플로우를 적용하면 4장의 가상 프레임을 만들어 원래 영화 고유의 영상을 더욱 부드러운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화질뿐 아니라 디지털 앰프가 탑재되어 있어 풍부하고 깊이 있는 사운드를 구현하는 브라비아 X4000 시리즈는 디자인을 살리면서 스피커를 후면으로 숨기지 않아 동급 최고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서브 우퍼까지 탑재한 보다 진화된 '뉴 S-포스 프론트 서라운드 (New S-Force Front Surround)'를 통해 음장감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브라비아 X4000 시리즈는 리모컨 하나로 홈시어터, 핸디캠 등을 한 번에 조작할 수 있는 '브라비아 싱크 (BRAVIA Sync)' 기능과 동시에 두 가지의 입력 영상을 즐길 수 있는 'PAP (Picture And Picture)' 및 PC를 연결할 경우 TV 화면을 작게 볼 수 있는 'PIP (Picture In Picture)' 기능이 더욱 향상됐다.

이외에도 소니 픽쳐스 (SPE)사와 공동 개발한 시어터 모드는 영화 감독이 촬영 시 현장의 모니터로 사용하는 소니의 전문 장비 BVM과 동일한 수준의 영화의 색감을 생생히 재현한다. 또한, 브라비아 X 시리즈 후속답게 화질 부분에서 표현력이 강화되는 라이브칼라 크리에이션, x.v.color, Photo TV HD 등이 지원된다.

이번 브라비아 X4000 시리즈는 정품등록 절차를 통한 LCD 패널 포함 전 부분 2년 무상 보증 외에, 제품 구매 후 30일내 구입할 경우 최대 3년간 횟수와 금액에 관계없이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연장서비스플랜 (ESP, Extended Service Plan)이 적용된다.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더욱 자세한 문의는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 (www.sonystyle.co.kr)을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소니코리아

 

“소리로 보는 TV”
 "듣는 즐거움","켜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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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시크릿 스피커(Secret Speaker)로 음질을 대폭 강화한  LCD TV  ‘엑스캔버스 다비드S’  2개 모델을 출시했다.  

 

"엑스캔버스 다비드에스" 관련영상


이 제품은 TV를 켜면 양 측면에서 숨어있던 붉은 빛 “시크릿 스피커”가 나온다.  50와트, 3.1채널의 강력한 입체 음향을 구현하며 오디오 거장 마크 레빈슨(Mr. Mark Levinson)이 튜닝했다.

 슬라이딩 타입 스피커는 TV를 켤 때 TV외관의 변화를 주는 “트랜스 포머(Transformer)”로 “켜는 즐거움”을 함께 제공한다. 또한, 풀 HD, 120헤르쯔(Hz) 라이브스캔으로 잔상없는 또렷한 화질을 제공한다.  측면과 하단 붉은 선으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제품 가격은 출하가 기준으로 42인치(모델명: 42LG80YD) 260만원, 47인치(모델명: 47LG80YD) 33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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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Hz 라이브스캔” 기술은 1초에 120장의 풀HD 영상을 전송하는 기술로, 기존 초당 60장씩 전송(60Hz)되는 영상과 영상 사이에 새로운 영상을 만들어 더욱 실감나는 화면을 구현한다.  6만대 1 명암비에 아이큐 그린(eyeQ Green), 클리어 보이스 (Clear Voice), 전문가 모드, 장르설정 등 최신기능을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

시력 보호와 절전을 위해 적용된 “아이큐그린”은 4,096 단계로 시청환경을 분석, 밝기,명암비,색감 등을 최적으로 자동 조절해 눈을 편안하게 해주며 소비전력도 기존 대비 최대 60%까지 절감할 수 있다 . 

“클리어 보이스” 기능은 전체 음향에서 주변음을 제외한 사람의 목소리만 더 잘 들리도록 해 전쟁, 싸움, 스포츠 등 시끄러운 장면에서도 대사가 잘 들린다. 외국어 학습용으로 적합한 기능.

“전문가 모드”는 손쉽게 화질을 조정, 사용자가 눈에 잘 맞는 화질을 직접 설정할 수 있으며, 장르설정은 리모컨 간편 버튼 하나로 영화모드, 게임모드, 스포츠 모드로 전환, 장르에 맞게 화질을 선택하는 기능이다.  또한, 고화질 전송이 가능한 HDMI(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고선명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단자가 4개로 다양한 미디어 플레이어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   

LG전자 DDM(Digital Display & Media) 마케팅팀 이우경 상무는, “엑스캔버스 다비드S는 최고 화질과 웅장한 입체음향의 최고 음질을 모두 원하는 고객을 위한 TV”라며 “고객 취향에 맞는 차별화 제품으로 국내외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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