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인테리어디자인982 인테리어 :: 업체 안 끼고 트렌디하게 고친 아파트 인테리어 :: 업체 안 끼고 트렌디하게 고친 25평 아파트 천정부지인 아파트 분양가에 울화통이 터진 시민들 사이에 ‘아파트를 직접 짓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평당 기본 1백만원에 달하는 아파트 레노베이션 비용에 이의가 있다면, 박준경 씨의 25평 아파트는 알뜰한 당신에게 훌륭한 개조 가이드가 될 것이다. [Before] [After] [ 주방 ] 주방 쪽에 꼭 1평 크기 방이 있었다. 이 방을 없앤 뒤 식탁과 냉장고, 수납장을 놓는 공간으로 활용했다(평면도 참조). 스테인리스 스틸 외관의 가전, 화이트 인조 대리석을 활용해 만든 식탁, 화이트 타일과 하이그로시 싱크대가 지극히 모던한 느낌을 준다. 냉장고&세탁기&오븐 벨라지오 제품. 봐두고 있다가 백화점 경품세일 할 때 구입, 거실에 다는 에어컨까지 .. 2007. 8. 12. 인테리어 :: 장식의 기본 원칙 · Plus Code 장식은 예쁘지 않은 것을 예쁘게 만들고, 비어 있는 공간을 아름답게 채우며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는 과정이다. 소품을 더하고, 색을 더하고, 새로운 공간을 얻어 내는 장식은 기본 규칙 안에서 변화를 주면서 발전할 수 있다. | 기본 1 | 소품을 더한다 장식은 소품을 더하고, 배치하는 과정에 다름 아니다. 소품은 장식을 가장 쉽게 도와주는 도구이지만 잘못 사용하면 공간을 어지럽게 만들기도 하므로 소품을 적재적소에 균형적으로 사용하는 감각을 익혀야 한다. 소품을 더할 때는 크기의 강약, 컬러의 통일, 균형적인 배치가 중요하다. 컬러를 통일할수록, 심플한 디자인이 반복될수록 전달하는 이미지는 강력하다. 직선의 가구, 직선의 소품에는 곡선 모양의 소품을 더하면 컬러가 같아도 보다 생동감이 느껴진다. | 기본 .. 2007. 8. 12. 경쾌한 색감과 반복되는 비주얼의 매력 Pop Art Style 인테리어 :: 경쾌한 색감과 반복되는 비주얼의 매력 Pop Art Style 앤디 워홀 열풍이다. 패션, 인테리어도 팝아트 스타일에 열광하고 있다. 매스미디어와 광고, 대중문화의 시각적 이미지를 단순히 반복 재생하거나 때로는 확대, 축소했을 뿐인데 그것이 모던과 빈티지 느낌과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며 예술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눈이 시릴 만큼 원색적인 컬러와 경쾌하게 반복되는 컬처 비주얼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자. 시트지에 실사 출력한 숫자 프린트를 우드락에 붙여 거실벽에 걸고 빈티지 냉장고, 심플한 테이블, 컬러풀한 의자와 소품을 배치해 감각적인 공간을 연출했다. 캠벨수프와 코카콜라는 팝 아티스트 앤디 워홀의 작품에 등장하는 주요 소품이다. 냉장고 2백만원, 만물사. 식탁의자 레드 45만원, 식탁의자 블랙.. 2007. 8. 12. 수납에서 인테리어 실마리를 찾다 Smart Storage 물컵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고 예쁘게 담아놓는 감각. 주방가전과 조리도구를 보기 좋고 쓰기 편하게 정리하고, 소가구를 활용하는 아이디어 수납까지…. 수납하면서 인테리어 효과를 내는 실용 노하우를 알아본다. 선반과 싱크대 문짝은 화이트, 연한 브라운 컬러의 타일로 벽면과 싱크대 상판을 처리하여 전체적으로 내추럴한 분위기다. 선반 위 수납 아이템들도 비슷한 컬러 톤으로 맞춰 정돈되어 보인다. 1. 오픈 선반 수납의 지혜 높은 칸에는 앞으로 재활용할 빈 병, 잘 쓰지 않는 건조 식재료를 수납한다. 자주 쓰는 식기들은 크기별, 종류별로 포개서 눈높이에 정리해둘 것. 칸과 칸 사이에 접시의 밑면이 보이게 거는 수납도 시도해볼 수 있다. 2. 벽 고리에 총총총 걸어서… 조리도구는 한 통에 .. 2007. 8. 12. 브리트니 스피어스, 초호화 저택 사진 공개 JES 장진리]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호화 저택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미국 연예사이트 레이다 온라인은 스피어스가 팔려고 내놓은 베버리 힐스의 대저택 사진을 공개했다. 스피어스는 이 저택을 지난해 12월 720만 달러(한화 약 65억 원)에 구입했다. 그러나 그는 한 달만에 다시 이 저택을 내놓았다. 그러나 스피어스가 살았던 대저택이라는 광고에 아무도 관심을 보이지 않아 결국 스피어스는 눈물을 머금고 집값을 깎는 극약처방까지 내렸다. 하지만 그렇게 해도 저택을 사겠다는 사람은 나타나지 않았다. 결국 스피어스는 올해 2월 재활원에 들어가면서 마음을 바꿔 이 집을 팔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또 다시 스피어스가 집을 팔겠다며 내놓은 것이다. 이 때문에 스피어스는 할리우드 호사가들에게 "변덕이 죽 끓듯 한다".. 2007. 8. 12. 증정을 통해 자연과 소통하는 패티오 하우스 (건축가 한덕호씨 댁) 개인 주택보다 주차와 경비, 관리 등이 수월한 아파트의 편리함을 갖추되, 아파트보다는 세대가 밀집되어 있지 않아 좀더 여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는 빌라. 전통적으로 서울 강남의 고급 주택가라 일컬어져 온 방배동과 역삼동 등에도 이제는 개인 주택보다는 빌라의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건축가 함덕호 씨도 최근 10여 년 넘게 정들었던 역삼동 주택을 허물고 그 자리에 빌라 한 채를 완공했다. 하지만 이곳은 여느 빌라와 달리 구성 방식이 독특하다. 기존의 빌라는 한 건물에 층마다 한두 집이 있는 아파트 구성 방식을 따라 지어진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함덕호 씨가 설계한 빌라는 4개의 독채가 일렬로 나란히 붙어서 하나의 건물을 이루고 있다. 공동 출입문을 통할 필요 없이 자신의 현관문을 사용해 집에 들어설 .. 2007. 8. 12. 이전 1 ··· 153 154 155 156 157 158 159 ··· 16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