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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디자인991

낱말 하나도 재미있는 인테리어 소품이 된다 Word Deco 낱말 하나도 재미있는 인테리어 소품이 된다 Word Deco 낱말이라는 것은 입으로 말하고 글로 적고 읽히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 범위를 벗어나고 있다. 허전한 벽에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되기도 하고 디자인할 때도 빠져서는 안 되는 필수 요소가 된 글자를 사용해 인테리어 하는 방법을 배워본다. 액자처럼 사용하기 선반에는 액자와 화병이 놓여야 한다는 것은 어쩌면 옛말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액자 대신 나무로 만든 글자를 올려 집 안 분위기나 전체적인 느낌을 표현할 수 있다. 딱딱한 느낌의 사무용 철제 진열장 위에 놓인 모던한 느낌의 스탠드와 액자, 그리고 진열장과 색을 맞춘 낱말 장식들이 어우러져 사무적인 느낌보다는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을 연출한다. 허전한 벽 장식하기 블랙과 실버, 화이트가 .. 2007. 8. 15.
모던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 Metallic Space 퓨처리즘의 트렌드는 패션을 넘어 인테리어에까지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메탈릭한 재질을 활용한 실버 인테리어가 주목받고 있는 것. 미래적인 이미지의 메탈릭 공간 연출법으로 집 안 분위기를 바꿔보자. 미래적인 분위기의 거실 퓨처리즘 스타일을 응용, 실버 컬러의 쿠션과 메탈릭 소품으로 연출한 거실. 실버톤의 패브릭은 집 안을 색다르게 장식하는 데 일조한다. 모던한 감각의 욕실 모던한 카페를 연상시키는 욕실. 메탈 느낌으로 마감한 독특한 타일과 짙은 그레이톤의 스틸 재질 벽면의 매치가 돋보인다. 함석 재질의 볼을 소품으로 활용해 통일감을 주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스틸 발 바람에 흔들릴 때마다 차르르~ 청명한 소리가 울려 퍼지는 스틸 발은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느껴지는 아이템. 스틸 재질의 선풍기와 함께 .. 2007. 8. 15.
세계 여러나라의 가구와 소품이 조화를 이룬 공간! Antique House 세계 여러나라의 가구와 소품이 조화를 이룬 공간! Antique House 프랑스, 중국, 티베트, 한국 등 다양한 국적의 앤티크 가구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집. 현관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남다른 감각을 느끼게 하는 박현숙씨의 집은 멋진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색다른 음식이 가득한 곳이다. 다재다능한 재주꾼 박현숙씨의 앤티크 하우스를 소개한다. 거친 나무 질감이 눈길을 끄는 중국 콘솔과 짐탐슨에서 구입한 티 테이블, 프랑스 앤티크 의자가 조화롭게 놓여 있는 거실. 오래된 동양화와 동양식 꽃꽂이가 분위기를 더한다. 요리와 인테리어에 타고난 감각을 자랑하는 박현숙씨(54).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분재 사범 자격증, 꽃꽂이 사범 자격증을 갖고 있는 그는 집 안 꾸미기와 화초 키우는 재주가 남다를 뿐 아니라 요.. 2007. 8. 15.
컬러의 놀라운 효과 Color Revolution 유쾌한 사람 곁에 있으면 함께 즐거워지듯 경쾌한 느낌의 컬러를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몸과 심리 상태에 많은 영향을 주는 컬러, 성장기 아이에게는 더욱 중요하다. 건강하고 밝은 아이로 키우기 위해 어떤 컬러를 활용해야 할까. Green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학습 공간 그린은 심리적으로 자극을 주지 않기 때문에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색상이다. 안정감을 주어 집중력을 높일 수 있으므로 산만한 아이에게 효과적이며 지식욕과 실천력을 향상시킨다. 아이 공부방이나 책상 주변을 꾸미는 데 바람직하다. 책상 가격미정·의자·선반 가격미정, 더하우스. 돼지저금통 4천1백원, 이케아. Red 건강한 아이로 만드는 놀이방 레드는 활성이 강한 컬러로 아이디어와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붉은 색상은 아이의 흥.. 2007. 8. 14.
체감 온도 확 낮추는 벽 장식법 Idea 1 밋밋한 벽면에 거울로 감각을 더하다 좁은 공간에 두면 확장 효과를 주는 거울을 활용한 아이디어. 밋밋한 벽면에 거울을 붙이고 핸디코트로 가장자리를 거칠게 바르면 내추럴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거울 위로는 워싱 처리한 두꺼운 나무를 선반 형태로 고정하고, 방송국 대기실 분위기의 조명을 설치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넓어 보이면서도 시원한 공간으로 완성. Idea 2 타일을 퍼즐 형태로 붙여 재미를 주다 화이트 컬러의 타일은 그냥 붙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지만 기존 타일 벽 위로 몇 개의 타일을 퍼즐 맞추듯이 변화를 주며 붙이면 재미있다. 한 칸 정도는 다른 컬러의 타일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 화이트 벽에는 요즘 인기인 블랙 컬러의 그래프 시트지를 붙여 매치했다.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매.. 2007. 8. 14.
선인장으로 여름 풍경 꾸미기 여름과 잘 어울리는 선인장으로 산뜻한 초록 공간을 연출해 보자. 선인장은 어떤 환경에서도 적응이 강한 식물로 충분한 빛과 약간의 수분만 있으면 초보자들도 쉽게 키울 수 있다. Ο Idea 1 Ο 선반 위를 앙증맞은 크기의 선인장으로 데코 꽉 막힌 듯 답답한 거실 벽을 상쾌한 식물원으로 변신시켰다. 15칸짜리 선반을 벽에 달고, 서로 다른 종류의 키 작은 선인장(3천~5천원 정도에 구입 가능)으로 가득 채웠다. 선인장의 종류에 구애를 받을 필요도 없다. 지나가다 예쁜 선인장이 있으면 사다가 선반 위에 두고 미니 물뿌리개나 소라껍질 등 여름 소품 한두 개만 매치해도 시원해 보인다. Ο Idea 2 Ο 기둥 벽탑 선인장으로 이국적인 분위기 연출 기둥 벽탑 선인장은 의자나 소파 옆의 보기 싫은 자투리 공간을 깨.. 2007.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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