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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 고양이 등 애완동물을 화재를 비롯한 각종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특수 옷이 제작되었다. 일본어로 '돌머리 개'를 뜻하는 '이시아타마-쿤 완코(Ishiatama-kun Wanko)'는 낙하물로부터 머리를 보호할 수 있는 강화 헬멧 부분이 내화성 재질의 코트에 부착되어있다. 쉽게 입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매우 가벼워서 산책 시에 주인에게나 애완견에게도 전혀 불편함이 없다.

'이시아타마-쿤 완코'는 S, M, L 세 가지 사이즈로 판매된다. L 사이즈는 62cm(길이)*80cm(허리)*52~56cm(목둘레)이며 무게는 200g이다. M 사이즈는 46cm(길이)*50~70cm(허리)*46~52cm(목둘레)이고 무게는 135g이다. S 사이즈의 규격은 36cm(길이)*48cm(허리)*26~30cm(목둘레)에 무게는 85g 나간다. S 사이즈는 고양이나 어린 강아지에게도 잘 맞는다. 내화성 펠트를 소재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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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 사료에 관한 TV와 잡지에 나오는 광고들을 보면서 우리는 고기, 곡류 및 지방들이 애완동물의 식탁을 우아하게 꾸며왔다고 믿어왔다. 닭고기, 소고기, 양고기, 곡류 및 질 높은 지방들이 개와 고양이의 상업용 사료의 구성성분이다.

  최근 몇 년 동안에 여러 소형 애완동물 사료를 생산하는 회사들이 건강에 좋고 영양가가 높은 사료들을 생산하는 데에 있어서 사람이 먹는 정도의 원료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사실은 많은 원료들이 해로울 가능성이 높으며, 도축장에서 나온 찌꺼기(부산물)로 구성되어 있다. 심지어 사료회사가 판촉하는 “프리미엄 사료” 중의 일부는 가격만 비쌀 뿐 정말로 일반 사료와 다를 게 없다.

  자 그럼 이제 당신은 특별한 애완동물 사료의 영양가가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알아차릴 것인가? 궁극적으로 가장 좋은 방법은 당신의 반려동물에게 집에서 직접 조리를 해서 먹이거나, 사람이 먹는 등급의 음식물을 사용하는 회사의 제품을 먹이는 것이다. 반려동물에게 사람이 먹는 등급의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상업 사료를 먹이기로 결정하였다면, 라벨을 읽어라. 그리고 조심해서 구입해라.



사료 라벨 판독

  사료 라벨은 사람을 현혹시킬 수 있다. 사료 라벨에는 절반의 정보만이 들어있을 뿐이다. 다른 절반은 애매하게 숨겨져 있다. 심지어 세심한 소비자도 숨어있는 원료를 찾아낼 수 없다. 왜냐하면 법적으로 정해진 범주 내에서 사료의 원료를 표기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원료 리스트에 무엇이 정말로 포함되어 있는지 이해하기 쉽지 않다. 이것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정보를 조금씩 천천히 밝혀내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어떤 단어가 “고기 부산물”처럼 목록에 표기될 때,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나는 잠시 시간이 걸려서 식별해냈다. “고기”라는 단어는 좋은 것처럼 들리며, 단백질을 의미한다. 그러나 나는 “고기 부산물”이 좋지 않은 동물의 일부분을 포함할 수 있다고 배웠다. Association of American Feed Control Officials(AAFCO)에 따르면, “고기 부산물은 도축한 포유동물의 고기를 제외한 다른 깨끗한 부분”이다.

  AAFCO의 지침 하에 용인할 수 있는 고기 부산물로는 폐, 비장, 신장, 뇌, 간, 혈액, 골, 저온 지방조직 및 위와 장을 들 수 있다. 간은 기생충(예: 간흡충)에 감염되거나 간경변을 앓은 상태일 수 있다. 폐는 폐렴에 걸려 있을 수 있다. 동물이 병에 걸려 있고 사람이 소비하기에 부적합한 것이 명백해지면, 이런 동물의 고기는 애완동물의 사료에 사용된다. 심지어는 항생제, 호르몬 또는 다른 약물을 주사한 “stick marks(주사를 놓은 흔적)”이 있는 부위는 사람이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잘라내어 애완동물 사료에 넣는 부산물로 사용한다.


애완동물 사료에 들어가는 가장 불만스러운 단백질원은 안락사한 고양이와 개들이다(2장 참조). 안락사시킨 개와 고양이 수 천 마리들을 큰 통에 넣어서 번호표를 붙여놓는데,  “meat meal”이라고 부르는 물질의 일부가 된다.

  나는 사료 라벨에 흔하게 포함되는 원료 리스트를 적어놓았다. 이 정의는 AAFCO의 “원료 정의”에 따른 것이다. 개념을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는 모호한 “clean flesh”나 “clean parts” 등을 기술한 것을 읽을 때 주의해야 한다. David C. Cooke가 기술한 “Animal Disposal: Fact and Fiction"에서 Cooke는 ” “60만톤이나 되는 개와 고양이를 조리하기에 앞서 털과 위 내용물을 제거하려고 노력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는가? Meat meal, meat 및 bone meal의 AAFCO 정의는 재정의를 내려야 하거나, 더 나은 공정을 서술적으로 묘사할 필요가 있다.”라고 물었다.


Meat(고기), Poultry(가금류), and Fish(어류) Sources

Meat: AAFCO는 "meat"가 도축한 포유동물로부터 나온 깨끗한 고기(flesh)라고 정의한다. 이러한 포유동물의 고기는 혀, 횡격막, 심장 또는 식도에서 발견되는 횡문근의 일부에 한정되어 있다. AAFCO는 고기(flesh)를 “지방을 동반하면서 고기 위에 깔려있는 여부에 관계없이, 정상적으로 살에 붙어있는 피부, 힘줄(건), 신경 및 혈관의 부분”이라고 규정한다. “Real meat”가 포함된 사료의 라벨을 읽을 때에, 그 사료에는 혈관, 힘줄, 기타 등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Meat는 정제한 것이 아니라, 도축장에서 직접 생산되는 것이다.

Meat meal: AAFCO는 “meat meal”을 제조 공정 중에 불가피하게 들어가는 부분을 제외하고, 혈액, 털, 발굽, 가죽, 장신구, 비료, 위 및 반추 위 내용물을 제외한 동물의 조직을 가지고 만든 정제품으로 정의한다(반추 위는 소의 제 1위이다).

Poultry-by-product meal: 이것은 제조 공정 중에 불가피하게 들어가는 부분을 제외하고, (날개를 제외한) 도축한 가금류의 목, 발, 아직 체내에서 발달하지 않은 계란 및 장 등을 포함한 빻아서 정제한 깨끗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Poultry-hatchery by-product: 이 원료는 계란 껍질, 무정란과 부화되지 않은 계란 및 도태시킨 병아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방을 제거한 것과는 관계없이 조리하고 건조시키고 빻아서 만든 부산물이다.

Poultry by-product: 이것은 제조 공정 중에 불가피하게 들어가는 극소량을 제외한 분변과 이물질이 없는 머리, 발 및 내장과 같은 도축한 가금류의 정제하지 않은 깨끗한 부분을 이야기한다.

Hydrolyzed poultry feather: AAFCO는 이것을 하나의 다른 단백질원으로 간주한다(소화할 수 있는 단백질이 아닌 단백질로). 이것은 첨가제나 촉진제를 사용하지 않고 도축한 가금류의 손상받지 않은 깨끗한 깃털을 압축하여 나온 것이다(촉진제는 깃털을 좀 더 빨리 퇴비화시킨다).

Fish: 당신이 고양이를 키운다면, 어류가 들어간 캔을 열어서 새끼고양이가 달려드는 것을 지켜보아라. 캔에 사용되는 부분은 어류의 머리, 꼬리, 지느러미, 뼈와 내장이다. 라벨에 어류(fish)가 적혀있으면, 이것은 어류 가공 공정에서 직접 나온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 정제 과정을 거치는 것은 아니다.

Fish meal: 이것은 어류 가공 공정에서 나온 잔유물을 정제하여 만든 것이다. 여기에는 머리, 꼬리, 내장 및 혈액이 포함된다. Fish meal은 일반적으로 meat와 bone meal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다. AAFCO는 fish meal을 “오일 추출 여부에 관계없이 어류 통째로 또는 토막을 깨끗하게 건조시켜서 빻은 조직”이라고 정의한다.



다른 단백질원

  AAFCO에 따르면, 애완동물 사료에 들어있는 단백질을 만들 수 있는 구성원이 다수 있다.

Hydrolyzed hair는 동물에게 먹이기에 적합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하여 열과 압력을 가하여 처리한 깨끗한 털로 만든 것이다. 여기에는 도축한 소, 말, 돼지 또는 다른 동물의 털 등이 있다.

Spray-dried animal blood는 깨끗하고 신선한 동물의 혈액으로 만든다. 이것을 만들 때에는 털, 위 내용물 및 오줌과 같은 이질적인 물질은 배제시킨다. 이런 동물에서 나오는 혈액은 정제 과정 중에 다른 물질을 섞거나, 여러 캔 사료에서 발견되는 meat chunk를 만드는 데에 첨가하는 등의, 애완동물 사료 제조에 사용할 수 있다.

Dehydrated food-waste는 병원, 레스토랑 및 야채 가게에서 나오는 음식찌꺼기를 포함한 동·식물에서 나오는 찌꺼기이다. 이것은 부패하지 않은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Dehydrated garbage는 해로운 부패가 이루어지지 않은 인공적으로 건조시킨 동물과 채소의 찌꺼기로 구성되어 있다. AAFCO는 dehydrated garbage에서 도자기류, 유리, 금속, 끈 및 유사한 물질을 분리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것은 과일과 채소를 가공하는 제조공장이나 정육점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포함한다.

Dehydrated paunch products(소화된 음식물과 물)는 수분 함량을 12% 이하로 100도 넘는 온도에서 건조시킨 도축한 소의 위 내용물로 구성되어 있다. 이렇게 건조시키면 병원성 세균이 파괴된다.

Dried poultry waste는 가공처리한 반추동물의 배설물로 주로 구성된 동물 찌꺼기로서, 수분이 15%를 초과하지 않도록 인공적으로 건조시킨 것이다. AAFCO에 따르면, “이것은 12% 이상의 조단백이 들어있으면 안되며, 밀짚, 대팻밥 및 기타 등등을 포함하여 40% 이상의 조섬유를 함유해서는 안되며, 재가 30% 이상 들어있어서는 안된다”

Dried swine waste는 수분 함량이 15%를 초과하지 않도록 인공적으로 건조시켜서 만든 주로 돼지의 배설물로 구성되어 있는 동물 찌꺼기이다. AAFCO에 따르면 “이것은 20% 이상의 조단백이 들어있으면 안되며, 밀짚, 대팻밥 및 기타 등등을 포함하여 35% 이상의 조섬유를 함유해서는 안되며, 재가 35% 이상 들어있어서는 안된다”

Undried processed animal waste product는 가금류, 반추수, 또는 인간을 제외한 다른 동물로부터 나온 배설물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15% 이상의 feed ingredients와 15% 이상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다. AAFCO는 이것이 나무, 대팻밥, 깔짚, 오물, 모래, 바위 및 유사한 이질적인 물질이 30% 이상 함유되어서는 안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곡류원

  사료들에 사용할 수 있는 단백질원에 덧붙여서 AAFCO는 애완동물 사료, 말 사료 및 소 사료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곡류들의 방대한 목록을 가지고 있다.

Corn: 이것은 개와 고양이의 건사료에 주로 들어가는 원료이다. AAFCO에 따르면, 애완동물 사료에 사용할 수 있는 옥수수 제품이 여러 가지 있다. 여기에는 다음의 원료들이 있다.

  Corn flour(옥수수 소맥분): 이것은 bran이나 germ(싹)이 포함되지 않은 빻은 옥수수의 미세하고 아주 단단한 부분이다.

  Corn bran(옥수수 밀기울): 이것은 germ의 전분 부분이 없는 옥수수 낟알의 바깥 코팅된 부분이다.

  Corn gluten meal(옥수수 부질): 이것은 전분과 germ의 대부분을 제거한 후에 남은 옥수수의 건조한 잔여분이다.

Wheat: 이 원료는 많은 애완동물 사료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AAFCO는 밀 제품에 여러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Wheat flour(밀 소맥분): 이것은 원칙적으로 미세한 밀기울, 밀 싹, 및 제분을 하고 나온 찌꺼기(tail of the mill)의 미세한 입자와 밀 소맥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Wheat germ meal: 이것은 주로 밀기울이 섞인 거친 밀가루 또는 2등급 밀가루, 밀기울과 함께 밀 싹으로 구성되어 있다.

Wheat middling and shorts: 이것들은 "tail of the mill"로부터 나온 찌꺼기와 밀 싹, 밀기울, 밀 소맥분의 미세한 입자로 구성되어 있다.


라벨 "splitting"

  옥수수와 밀은 개와 고양이의 건사료 라벨에 주로 가장 먼저 기재되는 원료이다. 그러나 어떤 애완동물 사료 제조회사는 가장 많이 들어가는 원료를 단백질 제품으로 소개하는 방법으로 제품 원료에 표기한다. 가장 잘 알려진 고양이 건사료의 라벨을 보면 원료를 다음과 같이 적어놓았다: poultry by-product meal, ground yellow corn, wheat, corn gluten meal, soybean meal, brewers rice, etc.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라벨을 읽고 나서 “poultry by-product meal”이 단백질원을 제공하는 주요 원료일 것이라고 추측한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사실상 곡류는 제품에서 주요 원료이다. 이 분야에서는 이런 라벨링을 “splitting”이라고 부른다. 만약 옥수수가 유일하게 기록되어 있다면, poultry meal 대신에 주요 원료로 사용했을 것이다. 애완동물 사료에 들어가는 단백질원이 넘버원 원료라는 것을 나타내기 위하여 사료회사에서는 옥수수를 두가지 범주로 쪼갠다; ground yellow corn과 corn gluten meal.

  이것은 건사료가 반려동물에게 충분하다고 믿는 소비자에게 의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특히 고양이의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고양이는 육식동물이며, 그들이 먹는 식이에 고기를 반드시 넣어주어야 한다. 그러므로 건사료를 고양이에게 먹여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주인들은 실제로는 충분한 식이를 제공하지 않고 있는 셈이다. 곡류는 고양이에게 충분한 정도의 타우린, arachidonic acid, 비타민 A 또는 비타민 B12를 제공하지 못한다.


곡류의 독성물질

  애완동물 사료에 사용하는 곡류가 오염되면(특히 mycotoxin), 치명적일 수 있다. Mycotoxine은 곰팡이가 습기찬 곡류에서 생산하는 독성물질로서, 호밀, 옥수수, 보리, 귀리, 밀, 땅콩, 브라질 너트, 페칸, 호두 등에서 발견된다. 수백종 이상의 mycotoxin이 지구상에 존재한다.

  가장 흔한 mycotoxin인 aflatoxin(아플라톡신) B1은 실험동물과 아마도 우리가 키우는 애완동물에게 발암물질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Fumonisin B1과 B2는 곰팡이로서, 옥수수에 흔한 오염균이다. 최근의 동물 연구에 관한 논문을 보면 Fumonisin B1도 발암물질로 작용한다고 알려져 있다.

  Ochratoxin A는 주로 곡류, 옥수수, 보리, 밀, 귀리 등에서 발견되며, 이것도 발암물질로 작용한다. Ochratoxin A는 사료 제조 공정에서 완전히 파괴되지 않는다.

  Deoxynivalenol(DON)은 vomitoxin으로 알려져 있는데, 밀, 보리, 호밀 및 옥수수에 흔하게 오염되는 물질이다. Vomitoxin에 오염된 곡류를 먹는 애완동물은 먹기를 거부하고, 구토와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다.

  1995년에 Nature's Recipe는 애완동물에 사용하는 "wheat screenings"에서 검사관이 vomitoxin을 발견하여 개 사료에 대하여 2,000만 달러만큼의 제품을 회수하였다("Wheat screenings"은 사람이 소비하지 않는 것으로서, 깨진 곡류, 농작물, 잡초, 껍질, 왕겨, 관절, 볏짚, 제분소 먼지 등이 포함된다). FDA는 Nature's Recipe를 먹은 후에 아프게 된 개 250마리 이상을 조사했다. FDA는 인간의 건강에 대한 관심 때문에 조사를 한 것이다. 오염된 wheat screenings은 사람이 소비할 목적으로 파스타를 만드는 데에 사용하는 밀 소맥분의 최종 생산품까지 포함하였다(제빵용 소맥분에 사용하는 밀은 매우 질이 좋아야 한다).

  Mycotoxin 중독의 다른 예를 보면 aflatoxin이 1998년에 적어도 개 25마리를 죽이는 사건이 벌어졌다. Doane Products Company인 Tennessee company는 수많은 애완동물 사료 회사를 위해 부드러운 간식과 개 비스켓 뿐만 아니라 건사료와 반습식사료를 제조하는 회사인데, 오염된 애완동물 사료를 생산하였다. Ol'Roy, Winchester 및 Hill Country Fare를 포함하여 적어도 50개 브랜드 회사가 리콜을 실시하였으며, 오염된 물질로는 aflatoxin이 의심되었다.

  상업용 애완동물 사료에 사용되는 많은 곡류들에는 암을 유발하는 물질인 제초제, 살충제, 살균제(곰팡이 제거제)이 함유되어 있다. 이것은 사람 음식으로 사용할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제초제, 살충제, 살균제, 또는 mycotoxin에 대한 함량 수치를 검사하지 않는다. 그러나 애완동물 사료에는 사용해도 적합한 것으로 간주한다. 애완동물 사료에 대한 독성물질 검사를 거의 실시하지 않는다.


부가적으로 첨가하는 애완동물 사료 원료

  상업용 애완동물 사료에 주요 원료로 사용하는 것 이외에 다른 원료들이 AAFCO에 따라서 첨가될 수 있다.

Beet pulp(사탕무 펄프): 이것은 섬유소를 위해서 그러나 주로 당을 위해서 첨가하는 사탕무에서 나온 마른 찌꺼기이다.

Soybean meal(콩가루): 용매 추출 과정을 통해서 콩으로부터 대부분의 오일을 제거한 후에 남아있는 파편을 갈아서 만든다.

Powdered cellulose: 이 원료는 정제한, 기계적으로 분해한 셀룰로즈이다. 이것은 섬유소가 있는 식물로부터 획득한 알파 셀룰로즈 과정을 통해 만든 하얗고 냄새가 안나며, 맛이 없는 것이다. Powdered cellulose는 애완동물 사료에 부피를 채우려고 사용한다.

Sugar foods by-products: 이것은 주로 당으로 만든 캔디, dry-packaged drink, 말린 젤라틴 혼합물, 이와 유사한 음식물을 만들고 남은, 먹을 수 없는 부분을 갈아서 혼합시켜 만든다.

Ground almond and peanut shells: 다른 섬유소원이다.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는 비타민과 미네랄

  개와 고양이의 사료 라벨을 보면 비타민과 미네랄에 대한 목록이 적혀있을 것이다. 여러 비타민을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한다.

Choline Chloride: 비타민 B군의 일종

Calcium Panthenate: 비타민 B5

Thiamin Mononitrate: 비타민 B1

Riboflavin Supplement: 비타민 B2

Pyridoxine Hydrochloride: 비타민 B6

Folic Acid: 비타민 B9

Biotin Supplement: 비타민 K

Menadione Dimethylprimidinol Bisulfite: 비타민 K의 소스

Ascorbic Acid: 비타민 C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는 주요 미네랄로는 아연(zinc), 철(iron), 구리(copper) 등이 있다. 어떤 예에서는 이 미네랄들이 애완동물에게 심각한 건강상의 질환을 유발한다. 특히 지나치게 많은 미네랄을 사료에 첨가하면 이런 일이 발생하기 쉽다. 1990년에 내가 키우는 개들이 초기에 아플 때였다. 나는 개들에게 먹여오던 사료를 사료회사와 관련없는 독립된 실험실에 보내서 검사를 의뢰하였다. 사료에서 1일 권장량보다 20배 아상 높은 아연이 검출되었다. 내가 접촉했던 수의사들은 독성학에 정통해서 아연 농도가 1,000ppm을 초과하면 개들에게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해 주었다. 개에 대한 일일권장허용량은 대략 50mg이다. 다른 미네랄들도 사료 라벨에 적혀있다.


Iron proteinate, ferrous carbonate, and ferrous sulfate: 이것들은 헤모글로빈을 생산하는 데에 필요하다. 이것이 부족하면 빈혈과 피로를 유발한다. 철의 천연 조달원은 간, 신장, 말린 고기, 조개 또는 갑각류, 과일, 견과류, 전체 곡류, 잎이 있는 채소와 당밀 등이 있다. Ferrous sulfate는 비타민 E를 고갈시킬 수 있으므로 많은 “천연”애완동물 사료에 보존제로 사용한다.

Copper oxide and copper proteinate: 이것은 철을 헤모글로빈으로 바꾸는 데에 필요하다. 간은 신체가 이용할 수 없는 과다한 구리를 저장한다. 과다한 구리는 간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Bedlington terriers는 간에 구리를 비정상적으로 축적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용혈성 빈혈을 유전병으로 앓을 수 있다.

Copper sulfate: 이것은 값싼 구리 첨가제로서 사료 공장에서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고 있다. 이것은 많은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지만 애완동물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주고 있다. 구리는 4개 대학에서 착수한 독성학 연구 논문에서 “순수한 강철, 철 및 도금한 파이프를 매우 심하게 부식시키는 것”으로 기술해왔다. 이 물질을 다루는 사람은 부츠, 방어 장갑, 보안경을 착용하도록 충고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 물질은 가축 사료와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고 있다.

  Copper sulfate는 이것을 섭취하는 가축의 간, 뇌, 심장, 신장 및 근육에 저장된다. 구리는 열, 추위와 빛에 안정적이다. 비록 200도 가량의 열을 가하면 약간 변성되기는 하지만 말이다. 그러나 정제 공정의 온도는 132.2도를 초과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도축한 소에 있는 copper sulfate는 손상받지 않은 상태로 애완동물 사료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는 방부제

  상업용 애완동물 사료를 만드는 회사들은 일반적으로 이미 섞여있는 상태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다량 구입한다. 이것을 premixes라고 부른다. 이것은 애완동물이 많은 수의 방부제를 섭취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공조미료, 마늘, 치즈 및 베이컨이 기호성을 높이기 위해서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된다. 이러한 조미료에 덧붙여서 염색약을 섞으면 회색이 선홍색으로 바뀌게 되는데, 개나 고양이의 캔사료에 대해 소비자로 하여금 건강에 좋은 것처럼 보이는 인상을 남기게 한다.

  BHA와 BHT는 오랫동안 발암물질로 의심받아온 방부제이다. 두 가지 모두 화학적 항산화제로서, 사료의 지방이 썩는 것을 방지해준다. 이러한 방부제를 첨가하면 사료의 유효기간이 끝이 없게 된다.

  Center for Veterinary Medicine의 Wendell Belfield 수의사는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되는 불안한 원료에 대하여 항의를 제기하였다. “선천적 결손증을 유발하고 간과 신장에 손상을 미칠 수 있는 BHT, BHT와 같은 화학물질이 방부제로 흔하게 사용되고 있다”. 이 방부제는 사람이 먹는 음식에서도 발견된다. 그러나 당신은 애완동물이 매일 먹는 만큼 모든 끼니마다 방부제가 첨가된 음식을 먹지는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Ethoxyquin은 다른 항산화 방부제로서, 동물에게 매우 높은 독성을 가진 것으로 판명되어왔다. 이것은 Monsanto에 의하여 개발되어, 애완동물 사료에 광범위하게 사용되었으나, 많은 애견가들의 항의로 인하여 지금은 예전처럼 많이 사용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것은 아직까지 FDA, Center for Veterinary Medicine에서 애완동물 사료를 위한 방부제로 승인을 받고 있다.

  Animal Protection Institute(API)는 1996년에 발표한 보고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Ethoxyquin은 반려동물에게 발생하는 면역부전 증후군, 백혈병, 싱력상실, 피부암, 위암, 비장암과 간암과 관련이 있다”. 많은 애완동물 사료 회사들은 이 물질을 사료에 첨가하지 않는다고 진술하고 있다. 그들이 언급하기를 꺼려하는 부분은 공급자, 즉 애완동물 사료에 사용하는 생고기와 지방을 공급하는 사람 등이다. 이 공급자들은 애완동물 사료 회사에 납품하기 전에 이미 ethoxyquin을 첨가할 수 있다. 애완동물 사료 회사들은 사료 라벨에 그들에게 납품하는 공급자가 생고기와 지방에 무엇을 첨가했는지 표기할 필요가 없다. 만약 당신이 캔이나 일반 사료의 라벨에서 이 방부제를 표기한 것을 보았다면, 그 제품을 멀리하라.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는 지방

  지방은 직접 애완동물 사료에 뿌리거나 다른 원료와 섞어서 첨가할 수 있다. 지방은 톡쏘는 얼얼한 냄새를 없애줘서 당신의 애완동물이 쓰레기를 먹도록 유혹한다. 이런 지방들은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유지로 만든 것으로서, 사람이 섭취하기에는 정말로 부적합하며, 종종 썩은 냄새가 난다. 지방의 다른 주요 공급원은 정제 공장이다. 이것은 다음 부분에서 기술할 정제 공정에서 포유동물과 가금류의 조직으로부터 얻는다.


정제 공정

  내가 상업용 애완동물 사료에 대해서 배우기 전에, 정제 공장이나 어떻게 애완동물 사료가 제조되는지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몰랐다. 정제 시설은 수 백년 동안 유지되어 왔지만 정작 일반 대중들은 이 산업에 대해서 거의 모른다. 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제 공장에서 생산된 많은 부산물이 상업용 애완동물 사료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모른다고 확신한다.

  정제 공장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나오는 찌꺼기들을 받아들인다. 여기에는 죽은 가축, 동물원에서 나오는 사체, 차에 치여 길거리에 버려졌지만 파묻기에는 너무 큰 사체, 레스토랑과 식품점의 쓰레기, 스티로폼 트레이와 플라스틱 랩, 그리고 안락사한 개와 고양이 수십만마리 등이 속한다.

  또한 도축장에서는 사람이 소비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도축한 동물로부터 나온 찌꺼기를 정제 공장에 제공한다. 애완동물 사료를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부산물과 동물의 일부분을 도축장에서 정제 공장으로 보내기 전에, 부산물은 변성된다. 이것은 crude carbolic acid, cresylic disinfectant, 또는 citronella를 제품에 뿌린다는 것을 의미한다. 도축한 소나 돼지의 몸통을 폐기하기로 한 경우에는 변성제를 전체 몸통에 주입해야 한다. 만약 도축검사원이 동물의 한 부분만을 폐기한다면, United States Department of Agriculture(USDA)는 “승인받은 변성제를 적용하기 전에 제품을 거리낌 없이 직경 4인치 이하로 베어야 한다. 이것은 제품의 모든 부분에 변성제가 닿도록 하는 것이다”.

  캐나다에서 사용하는 변성제는 Birkolene B이다. 내가 Birkolene B가 무엇인지 농업 통상부에 물었을 때 대변인은 원료가 “무역 비밀”이라고 언급하면서 구성 성분을 알려주지 않았다. 변성시킬 목적으로 사용하는 물질은 독성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타르 오일 유도체인 Cresylic acid는 변성 물질로서, 연료 오일로 대신하였다. 미국에서 the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Administration(OSHA)는 crude carbolic acid와 cresylic을 “독극물”로 분류한다.

  정제 공장 기계는 거대한 통에 모든 내용물을 넣고 천천히 으깬다. 그리고 나서 20분에서 1시간 동안 104.4-132.2도 사이에 놓고 조리한다. 혼합물을 빠른 속도로 원심분리시키면 수지(짐승 기름)가 위에 떠오른다. 그러면 수지를 혼합물로부터 제거해 낸다. 수지는 대부분의 애완동물 사료에서 동물성 지방원이 된다. 당신이 개 캔사료를 열어 볼 때, 종종 맨 윗부분에 기름 층이 떠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것은 지방 구성원으로서 배고픈 개나 고양이를 유혹하게 한다.

  수지를 정제 공정에서 제거한 후에 남아있는 물질을 건조시킨다. Meat meal과 meat and bone meal이 이 과정의 최종 생산품이다. 이렇게 건조시킨 물질은 건사료에서 일반적으로 발견된다.


이것이 정말 사실일까?

  내가 처음으로 AAFCO의 원료 목록을 읽고 난 후에 그런 원료들이 애완동물 사료에 사용된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어서, AAFCO 의장에게 팩스를 보냈다. “Feed Ingredient Definitions을 가축 사료 뿐만 아니라 애완동물 사료에도 적용하는 겁니까?”. 답장은 다음과 같았다. “Feed Ingredient Definitions은 AAFCO에 의해 승인받아서 특이동물 종에 엄격하게 제한할 것을 명시하지 않는 한, 애완동물 사료를 포함한 모든 동물 사료에 적용됩니다.” AAFCO는 내가 희망하는 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굳게 마음먹게 했다.

  또한 나는 정제 공장이 상업용 애완동물 사료 회사에 의하여 사용되는 부산물 다수를 생산한다는 것을 믿기 어렵다는 것을 알았다. 이러한 불신은 수 년 동안 의문점을 갖게 하는 정부 기관들, 애완동물 사료 제조자들, 정제 공장, 동물 복지 단체, 그리고 수의사들로 인하여 유발되었다.

  애완동물 사료 산업은 완벽하고 균형잡힌 식이를 제공하여 애완동물의 건강과 복지에 대하여 주의를 기울인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사료를 만들기 위해서 위생적이고 건강에 좋은 원료가 아닌 영양학적으로 결여된 원료를 사용하는 것을 보면 무엇이 옳은지 알 수 있다. 나의 견해로는, 사료에 부족하다고 하여 첨가하는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제도 하급 제품을 사용한다. 쓰레기 사료를 먹이는 한, 반려동물이 좋은 건강을 오랫동안 영위하기를 기대할 수는 없다.


-to be continue-

                                                                                                                                     원본 : Food Pets Die For 


                                                     

                                                                                    번역 :  양현국 동물병원

                                                                                                  양현국 원장님

                                                                                     (출처) www.holicarebar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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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를 만들어 주고자 할 때는 아래의 주의해야 될 음식을 피해 균형 있는 식단을 짜도록 한다.

1> 짠 음식 : 개는 땀샘이 적어 땀으로 배출이 안된다.
2> 문어, 오징어류 : 저단백이며 소화가 잘 안된다.
3> 양파, 파 종류 : 개의 적혈구를 녹이는 독성 현상이 나타난다.
4> 꽁치, 정어리 등 : 지방이 많은 어류는 습진이나 탈모의 원인이 된다.
5> 과자, 사탕 등 : 당분이 많은 과자류는 충치의 원인.
6> 계란의 흰자위 : 설사의 원인
7> 우유 및 유제품 : 우유를 너무 차게 하면 설사의 원인, 너무 뜨거우면 응고되어 흡수력이 떨어진다.
8> 뼈 : 과다하면 변비
9> 향신료 : 고추,후추,식초 등 자극성 음식 및 감미료
10> 야채류 : 몸에서 비타민 C를 합성하므로 필요 없음 (단 변비에는 효과가 있음)

출처<아이러브시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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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증상으로 알 수 있는 병

*갑자기 전신 경련을 일으킨다.

~간질 발작 :걷다가 갑자기 머리를 흔들며 전신 경련을 일으키거나 앉아 있다가 갑자기 사지를 뻗 듯 쓰러져 전신을 떠는 선천적인 간질과, 두부(頭部)
의 타박, 외상, 뇌종양 등이 원 인인 후천적 간질이 있다.

~강아지나 성견의 디스템퍼 신경형 :
오래 동안 디스템퍼에 걸려 있으면 중추신경을 침해 당해 간질과 같은 경련 발작을 반복해서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 전신 경련이 심할 때는 의식이 없어 사
육주의 식별 도 불가능하다. 쓰러질 때 머리를 단단한 물건에 부딪혀 다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 야 한다.

~일사병과 열사병 : 무더운 날 도로를 걷거나 뜨거운 견사(kennal)에 오래 방치되면 전신 경련을 일으키고 호흡이 격해지며 드러누워 괴로워한다. 우선 전
신에 젖은 타월을 덮고 선풍기나 부채로 식혀 체온을 떨어뜨린다. 얼음 조각으로 전신을 닦아주는 것도 좋다.

~자간(몸 속에 생긴 독소의 중화*배설이 잘 안되어 태중에 생기는 병) : 갑자기 호흡이 빨라지며 전신에 걸쳐 몸이 뻗뻗해지는 경련을 일으킨다. 또 혀
가 자 주색이 된다. 주로 출산 후의 어미 개가 걸리는 병으로 혈액 중의 특정한 전해 질부족 때문이므로 빨리 수의사에게 문의해야한다.

~약물중독 : 살충제를 핥아먹거나 스프레이를 많이 흡입하면 다리가 휘청거리고 잘 걷지 못하며 쓰러져 전신 경련을 일으킨다. 강아지가 이런 증상을 보이
는 경우가 있으며 가능한 빨 리 치료해야 한다.

~당뇨병, 파상풍, 요독증 : 이러한 병으로 일어나는 발작은 빨리 치료해야 한다.

*갑자기 쓰러져 의식을 잃는다

~일사병,열사병 : 호흡곤란을 동반하는 일이 많다.

~교통사고나 높은 곳에서의 추락: 머리를 단단한 것에 부딪혔을 때는 빨리 병원으로 옮긴다.

~중독: 배기 가스, 복어의 독, 독약을 잘못 먹었을 경우를 생각해볼 수 있다.

*갑자기 호흡곤란을 일으킨다.

~필라리아(filaria) 폐 전색 : 모기의 매개에 의해 발생하는 견사상충이 심장 내에 많이 기생하여, 그 기생충의 내 부가 폐로 들어가 혈관을 막으면 피를 토하
거나 호흡곤란을 일으킨다.

~기관지염이나 폐렴, 기타: 강아지나 늙은 개에 많은 급성 기관지염. 폐렴으로 폐의 호흡 면적이 좁아졌을 때, 가래가 기도를 막았을 경우, 기관지 천식
의 발작, 중독, 이 물질이 목에 걸렸을 경우, 급성 심부전, 드라이 독 푸드 * 건조육 * 탈지분유 등의 과식에 의한 위나 장내의 이상 발효(이 경우
복부가 부풀어 오른다) 등의 경우에 일어날 수 있다.

*갑자기 피를 토한다.
금속이나, 유리, 딱딱한 플라스틱 등의 파편을 삼켰을 때 식도나 위에서의 출혈. 독물 중독에 의한 급성 위염, 위궤양에 의한 토혈. 성견이나 노견에 많은 필
라리아 기생에 의한 폐로부터의 출혈. 기침을 동반하고 피를 토하는 폐 궤양에 의한 각혈. 교통사고나 기타에 의한 흉부의 타박 등.

*갑자기 심하게 토한다.

~식중독, 약물이나 독물 중독, 강아지에 많이 나타나는 작은 돌이나 아기들의 장난감, 기타 이 물질을 삼켰을 때. 음식물이라도 어묵, 소시지, 햄 등을 너
무 많이 먹었을 때. 전염성 간염, 전염성 장염, 렙토스피라 (leptospira) 등 급성 전염병에 감염되었을 때 .

~강아지에게 발생하기 쉬운 장폐색, 장중첩,
원인 모를 자가중독, 만성 위염 등으로 위 점막이 손상되어 있으면 위벽이 터져 내용물이 밖으로 나와 급성 복막염을 일으킬 수 있다.
임신 중에 어떤 원인으로 새끼가 죽어 자궁이 파열되어 복막염을 일으키는 경우, 교통사고, 그 외의 일로 머리를 심하게 부딪혀 두뇌 출혈을 일으켰
을 때 등, 심한 혈변이 나온다.

~급성 전염병 : 전염성 장염, 렙토스피라증, 전염성 간염 등에서는 토마토 주스나 붉은 젤리 모양의 점액이 섞인 변이 나온다. 또 병의 상태에 따라 흑적색
이나 암적색, 때로는 초콜릿색의 혈변이 나온다. 서둘러 손을 쓰지 않으면 위험하다.

*몸을 부들부들 떤다.

~환경이 너무 춥다. 뇌성 벽력과 같은 너무 큰 소리 때문에 무섭다 : 실내에서 기르는 소형견은 기온이 15도 이하이면 떠는 일이 많으며 소리에도 민감하므
로 병이 아니라도 잘 떤다.

*몸에 손을 대면 울거나 문다.

~골절이나 탈골: 사지 또는 기타의 탈골, 뼈에 금이 간 경우, 관절의 탈골(특히 다리 관절이 많다)
등 이 있을 때는 몸이나 다리에 손을 대면 심하게 아픔을 느끼는 일이 많다. 요추를 삐었을 경우도 마찬가지로 아파한다.

~내과 질환이나 류머티즘, 신경염 :급성 신장염, 급성 복막염 등 아픔을 동반하는 내장의 병은 복부나 허리 부근을 어루만지거나 안아올리려 하면 아파하
는 수가 있다.

~급성 흉막염 :늑골간 신경통, 관절형과 근육이나 힘줄에도 나타나는 류머티즘 등이 있다.

*몸을 웅크리고 잔다.

~자는 곳이 춥다 :개는 적절한 온도이면 대부분 옆으로 누워 사지를 펴고 잔다. 추위를 느낄 때는 건강 해도 몸을 웅크리고 잔다. 열이 있어도 이 자세를 취
한다.

~장내 기생충의 기생: 회충, 요충, 편충 특히 십이지장충이 많이 기생하면 복부에 불쾌감이 있기 때문에 몸 을 웅크리고 자거나 걸을 때 등을 약간 구부리
고 걷는다.

~소화기나 간장 췌장 등 내장의 병 : 복부 기관에 불쾌감이나 둔통이 있는 경우로 급성*만성의 위장염, 급성*만성의 간염이나 위염, 암캐에서는 난소나 자
궁의 병 등이 있다.


*몸의 어느 구석을 자주 핥는다.

~핥는 곳에 외상이나 피부염이 있다 : 털이 있어서 잘 보이지 않는 곳에 벤 상처가 있거나 아픔이나 가려움을 동반하는 습 진이 있을 때이며 발끝을 핥는 것
은 발가락 사이에 습진이나 백선균이 기생하는 경우 이다.

~외음부를 핥는다 : 수컷은 음경을 감싼 포피 안쪽에 분비물이 쌓여 있다가 외음부에서 떨어진다.
이 포피염이 신경이 쓰여 핥는 것이다. 암컷은 질염, 자궁 내막염(개에게는 자궁 축농증이 많다)에 의한 냉이 있는 경우이다. 무엇보다 발정에 의해 질에
서 출혈이 있을 때는 거의 모든 개가 핥는다.

~항문 부분을 핥는다 : 항문 주위의 습진, 항문의 양측에 있는 작은 구멍에서 점액을 분비하는 항문 주위선 이나 분비물을 모으는 항문낭에 염증이나 종양
이 있을 경우로 불쾌감, 아픔이 따른다.
요충이 기생하면 요충의 체절이 배변에 섞여 나온다. 미립상으로 되어 있어 살아 있으면 항문 주위에 붙어 움직인다. 이것 때문에 핥는 일도 있다.


*걸으면 휘청거린다.

평형 기능에 이상을 일으키는 병, 살충제, 기타 약물에 의한 중독, 뇌의 종양, 강아지에게 나타나는 머리를 부딪혀 생기는 두뇌출혈, 필라리아 기생이 원인
인 일시적 빈혈 상태,디스템퍼(distemper)에 의한 신경증상, 차나 배로 인한 멀미 등으로 일어난다.

*머리를 흔들거나 한쪽 편으로 기울인다.

~귓병이 있다 : 외이도(귓구멍)가 허는 외이염, 외이(귓바퀴)에 사마귀나 종양이 생긴 경우, 외이에 곤충 이나 먼지가 들어갔거나 귀 안에 진드기가 기생
해 심하게 헐어 있는 경우이다.

~머리를 부딪힌 좌상:교통사고, 안고 있다 떨어뜨렸을 때 등에 일어나는 두뇌 출혈이나 머리가 무거운 느낌 때문에 머리를 소폭으로 흔들거나 기울인
다. 그 외에 매니엘병이나 평형감각 이상, 뇌의 종양, 디스템퍼의 신경형, 녹내장에 의한 두통 등에서도 나타난다.


*오랫도록 계속 짖는다.

~살충제, 농약 등에 의한 중독: 약물, 독물의 중독, 식중독 등으로 고통이 있을 때.

~장폐색, 장중첩 등 장의 병변: 이물질, 닭 뼈, 단단한 플라스틱 조각 등이 장에 들어가 아픔을 준다. 배변을 해도 나오지 않을 때는 배변 자세를 취하면
서 짖거나 비명을 지른다.

~환경의 변화에 익숙하지 않을 때 : 남의 집에 맡겨놓는다거나 입원 했을 때 등 불안감으로 사육주를 찾으며 그치지 않고 우는 일이 있다.

~가까이에 발정한 암캐가 있다: 수캐는 발정한 암캐의 냄새를 맡고 시끄럽게 짖는 일이 있다. 병이 아닌 이런 경우 항불안제, 진정제 등을 사용하면 효과
가 있다.


*밤에 돌아다니며 자지 않는다.

~시력 저하를 일으키는 병
: 노령견에 많이 발생하는 백내장, 녹내장, 망막이나 시신경의 기능장애를 일으키는 병, 외상 같은 것에 의한 각막염으로 각막이 뿌옇게 흐려지는 경우 등
이 있다. 이것은 어두운 장소에서 시력이 현저하게 저하되므로 사육주가 딴 곳에 자러 들어가면 불안감 이 심해져 서성거리게 된다. 야간에
10와트 이하의 전등을 켜두면 안심하고 자는 일이 많다. 급성 방광염으로 오줌 횟수가 많아져 배변 장소에 자주 가야할 때도 이런 경우 가 있다.


식욕에 따라 증상을 알 수 있는 병

*갑자기 식욕이 없어졌다.

~급성 전염: 전염성 간염, 렙토스피라증, 디스템퍼, 전염성 장염 등의 병으로 모두 39도에서 40도 대의 발열과 구토, 혈액이나 점액이 섞인 설사, 소변량
의 감소, 백혈구의 감소, 렙토스피라증에서는 백혈구 증가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급성 중독 : 각종 살충제, 독약, 각종 식중독 등으로 구토, 발열, 복통이 나타난다.

~소화기의 병 : 급성 위염, 장염, 췌장염, 장 내용물의 통과를 방해하는 장폐색, 장중첩, 이물질을 먹었을 경우로 구토, 복통이 동시에 일어난다.


*서서히 식욕이 줄어든다.

~만성전염병 : 만성형 전염성 간염, 렙토스피라증, 디스템퍼 등으로 대변이나 소변에도 이상이 생기며 때로는 토하는 일도 있다. 발열은 미열 혹은 평
열, 그 이하로 내려가기도 한다.

~장내 기생충 : 생후 4~5개월까지의 강아지에게 많은 회충, 연령에 상관없이 기생하는 십이지장충, 요충, 편충에 의해 소화 흡수가 장해를 받아 발육 부진
이나 체중 감소가 일어난다. 대부분의 경우에 점액변, 혈변이 나타난다. 기생충이라는 의심이 생기면 우선 변 검사를 받도록 한다.

~종양
: 암을 포함한 악성종양은 신체 각 부위에 생길 수 있다. 겉으로 봐서 판단할 수 있는 피부, 뼈, 고환, 유선 등의 부위와 피부를 통해 응어리가 느껴지는 난소
종양, 장 암, 간장암 등이 있다. 양성종양은 식욕이 서서히 떨어지면서 종양이 커져 빈혈을 일으킬 수 있다.

~견사상충(필라리아)의 기생
: 성견, 노견으로서 옥외에서 사육되고 있는 것은 다수의 기생충에 의해 심장 기능이 상되고, 복수가 차서 복부가 커지는데 식욕은 떨어지고 체중이 감소한
다. 때때로 먹지 않는다(식욕 감소).

~만성이 된 감염증
: 병원체(바이러스 세균류)가 원인인 병으로 만성 개 전염성 간염, 렙토스피라증, 디스템퍼, 만성 신장염 등으로 식욕이 고르지 못한 상태가 오래 계속된다.

~만성 위염과 장염
: 소화가 안되는 식물 섬유(야채), 지방, 밥이 많은 부적당한 식사, 동물성 단백질의 부 족, 과자류 등 당분을 너무 많이 주었을 때, 양념이 진한 햄, 소시
지, 기타 염분이 많이 든 쇠고기, 닭고기, 생선살 등의 가공식품의 과식, 소, 돼지의 뼈, 특히 위험한 닭 뼈를 너무 많이 준 것이 원인이 된다.


좋아하는 것만 먹는다.
식사 중 고기만 먹고 다른 것은 남길 때이다.

~만성병
: 위장, 췌장, 간장 등의 소화기계 기관에 만성병이 있다. 또는 장내 기생충이 있는 경 우도 있다.

~필라리아 (견사상충) 의 기생
: 필라리아의 수가 많아지면 심장, 간장, 신장 등 중요한 장기에 혈액이 충분히 운반되지 않아 빈혈이 일어나고, 기능이 저하되어 몸이 노곤한 상태(권태감)
가 된다.

~만성 치주염
: 치석이 많이 끼면 잇몸과 이 뿌리 부분에 염증이 생기기 때문에 음식물을 먹을 때 아픔을 느껴 건조 식품은 먹지 않지만, 우유를 섞어 부드럽게 한 것은 먹
는다. 저민 고기 는 먹는 일이 있다.


~맛이 진한 것을 너무 많이 주었을 때
: 소금, 설탕, 기름 그 외 조미료를 과다 사용하거나, 사람이 먹게 조리한 맛이 진한 음식을 줄 기회가 많으면 햄, 기타 육 가공품, 콘비프(corn beef) 등의 통
조림류를 특히 좋아하고 날고기나 밥을 먹지 않게 된다.

~악성종양
: 몸의 어딘가에 암이나 기타 종양이 생기면 증상이 진행됨에 따라 음식을 골라먹기 쉽다.

출처<아이러브시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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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 이빨 문제 -해결하는 17가지 방법
왜 애완동물의 이빨을 걱정해야 하는거죠?

"만약 애완동물의 이빨에 무관심 하다면 이빨이 다 빠지거나 더 나쁜 일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피터 에밀리(미국 수의학 치과 전문의)는 말합니다. "애완동물의 이빨은 자신이나 혹은 자신의 아이들의 이빨을 걱정하는 만큼 신경을 많이 쓰셔야 합니다."

개나 고양이한테 충치가 있는 일은 매우 드문 일이나 3살이나 그 이상 된 애완동물의 80%가 치주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치주염은 플라그등에 의해 발생될수 있습니다. 치주염은 잇몸과 이빨을 받쳐주고 있는 뼈의 부식을 일으키며 그로인해 이빨이 빠질수도 있습니다. 발생율이 적이는 하지만 박테리아가 입을 통해 온몸으로 전해지면 몸의 중요한 기관이 손상되어 큰 병으로 발전될수도 있습니다.

애완동물이 전에 치주염에 걸렸거나 다른 이빨 문제를 가진 적이 있면 치료를 위해 수의사를 찾아가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규칙적인 관심만이 모든 문제의 시작을 막을수 있습니다. 여기 전문가들이 애완동물의 이빨을 어떻게 관리해 주면 되는지 설명해 놓았습니다.


마른 먹이를 주십시오.

캔에 들어있는 먹이보다는 마른 먹이를 주는 것이 이빨의 플라그를 없애는데 좋다고 스티븐 박사(미국 캘리포니아의 수의학 박사이며 수의학 치과 대학의 학장)는 말합니다.

개들은 고양이보다 행운인 것이 지금 개들의 이빨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이빨 위생을 위한 처방약이 나왔기 때문이죠.


비스켓으로 이빨을 튼튼하게

"만약 애완동물에게 군것질을 주시려면 이빨의 건강을 위해 아삭아삭한 애완동물용 비스켓을 주십시오."라고 에밀리박사는 말합니다. 비스켓을 씹는동안 이빨이 단단하게 도와주며 이빨에 남아있는 찌꺼기를 청소해주거든요.


하지만 너무 딱딱한건 금물

"만약 개의 이빨이 계속 튼튼하기를 원하신다면 너무 딱딱한 먹이(뼈)는 주지 마십시오." 에밀리 박사가 충고합니다. 그리고 닭뼈처럼 부서지기 쉬운 뼈도 금하시구요.


목구멍을 깨끗하게

소나 돼지의 오장육부를 수퍼마켓에서 쉽게 볼수 있는 건 아니지만 이런 것들이 애완동물의 이빨에 큰 도움을 준다는 걸 아십니까? 애완동물이 씹으면 혀섬유와 연골은 이빨과 잇몸을 마사지해주며 구석구석의 플라그를 제거해 줍니다.
에밀리박사는 삼인치정도로 소나 돼지의 기관을 삶아서 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삶은 후 개나 고양이에게 군것질로 주십시오. 그러면 애완동물들도 아주 좋아할 것입니다.


아니면 꼬리를 주세요.

소꼬리는 소의 장기를 찾는 것보다 더 쉽게 우리 주변에서 찾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꼬리는 소의 장기기관들이 이빨에게 주는 모든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플라그를 제거해주며 잇몸 마사지까지 해주거든요. 소꼬리를 5~10분정도 끓인다면 식이고 애완동물에게 주십시오.


고무도 좋습니다.

애완동물에게 딱딱한 고무질로 만들어져 홈이 있는 장난감을 주어 씹게 하면 이빨이 깨끗해지고 화이트닝 효과도 있습니다. 고무를 씹는 동안 잇몸을 문질러서 병을 옮기게 하는 성분들을 말끔히 제거해 줍니다. 더 씹는 걸 즐기게 하기 위해서는 애완동물이 가장 좋아하는 치약을 구멍안에 넣어 씹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플라그를 제거합시다.

매일 애완동물의 이빨을 닦아주는게 처음에는 조금 귀찮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잇몸 질환을 막는데는 매일 이빨을 닦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주일에 두 번정도 닦아주는 거랑 매일 닦아주는 거랑은 많은 차이가 날 것입니다.


쉽게 시작하십시오.

칫솔을 들고 애완동물을 쫓아다니면서 이빨을 닦이시려고 하지 말고 천천히 시간을 가지고 여유있게 하십시오. 처음 몇일동안은 입속에 칫솔을 넣고 있는 연습부터 시키십시오. 그리고 나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이야기를 하면서 천천히 입속에서 칫솔을 움직이십시오. 그런 후에는 아낌없는 사랑과 칭찬 그리고 군것질을 주십시오. "개나 고양이가 칫솔이 입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고 편안하게 생각한다면 전쟁의 반은 끝난 것이죠."라고 박사는 말합니다.


거즈로 마무리

입속에 칫솔이 들어와 있는 것에 거부반응이 없어졌다면 이제 이빨을 닦아야 합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칫솔로 닦는 것 보다는 거즈를 이용하여 닦는 것이 좋습니다.

애완동물의 한쪽 입술을 올리고 나서 손가락에 거즈를 두른후 손가락으로 이빨의 바깥부분을 아래 위로 천천히 닦아 주십시오. 그리고 난후 다른 한쪽 입술을 내린후 똑같이 닦아주십시오. 너무 지루해하지 않을 정도의 시간동안 닦아 주시고 칭찬과 군것질 주는 것을 잊으셔서는 안됩니다. 일주일동안 하루에 한번씩 이 일을 해주면 개가 입속에 손가락이 왔다갔다 하는 것에 별 거부반응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며 그후 칫솔로 이빨 닦는 걸 익숙하게 해주십시오.


칫솔차례

"칫솔질을 잘하는 것이 플라그를 멀리하는 지름길입니다."라고 홈스드롬 박사는 충고합니다. 그는 아이들이 사용하는 부드러운 칫솔이나 개와 고양이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칫솔을 사용하라고 추천합니다. 혹은 손가락에 끼워서 사용하는 칫솔을 구입하실수도 있습니다.

칫솔을 이빨과 45도정도의 각도를 유지하고 부드럽게 원을 그리면서 이빨의 겉부분을 닦아주십시오. 모든 이빨을 다 닦아야하며 특히 잇몸과 이빨사이를 잘 닦아 주십시오.


맛있는 치약을 사용하세요.

요즘 많은 애완동물 치약들의 맛이 다양해졌습니다. "어떤 맛이 나는 치약이든 애완동물이 좋아할만한 맛으로 선택하십시오."라고 캘리포니아 수의학 치대박사는 말합니다. 많은 애완동물이 소고기 맛이나 새고기 맛이 나는 치약을 좋아합니다. 어떤 애완동물들은 엿기름 맛이 나는 치약을 좋아하기도 하죠.

기억하셔야 할 것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치약은 사용하지 마십시오. 개나 고양이는 치약으로 양치를 하고 이빨을 닦기보다는 삼키기 때문에 위험하죠. 사람들이 사용하는 치약은 삼켰을 때 속이 좋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마늘을 사용해보세요.

만약 애완동물이 치약의 어떤 맛도 싫어한다면 약간의 마늘 파우더를 따뜻한 물에 개어 칫솔에 묻힌후 사용해보십시오. "제 생각에는 모든 개와 고양이는 이탈리안의 피가 흐르는 것 같아요. 왜냐면 마늘을 모두 좋아하거든요."라고 에밀리박사는 말합니다.


고기 스프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만약 마늘물이 애완동물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면-혹은 애완동물의 마늘 냄새가 역겹다면- 닭고기나 소고기 스프에 칫솔을 담궜다가 사용하십시오. "맛이 좋은 치약만이 양치질의 가장 중요하며 적어도 애완동물이 양치질하는 걸 싫어하게 해서는 안되겠죠."


생선향을 사용하는 건 어떨까요?

치약의 맛을 증가시키는 방법중 좋은 하나는 특히 고양이들은 참치 통조림에 들어있는 물에 칫솔을 담가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억할 것 : 애완동물의 입냄새가 민트향이 아닌건 알고 계시죠?


양치질을 거울놀이로 해보세요.

양치질을 더욱 친근하게 하려면 주인이 양치질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십시오. 양치질할때는 화장실 문을 열어두거나 옆에 두어서 주인도 양치질 한다는 것을 보여주도록 하십시오. "주인이 양치질 하는 것을 보면 양치질이 더 이상 무서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전기 칫솔 사용하기

두려움이 없는 개나 고양이는 전기칫솔을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사람들이 사용하는 전기칫솔을 애완동물에게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하지만 소리가 적게 나는 것일수록 좋겠죠."


전문가의 도움이..

애완동물이 이빨이 이쁘게 항상 그 자리에 있기를 바라신다면 일년에 한번쯤은 수의사를 찾아가서 검사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가를 찾아가시면 이빨을 어떻게 얼마나 자주 닦아야 하는지 자세하게 알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언제 수의사의 도움을 받나요.

양치질을 매일 규칙적으로 해주신다면 이빨에 대한 문제는 거의 없을것이라고 에밀리박사는 확신합니다. 그리고 이빨을 닦으면서 예상치 못했던 문제나 상처가 있을때는 수의사의 도움을 받으면 되니까 애완동물의 건강상태를 알아볼수 있어 좋기도 하죠.

잇몸이 보통때와는 다르게 빨갛다면 치주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혹이나 멍이 있다면 종양이나 암일수도 있습니다. 피가 난다거나 하는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고 다른 여러 가지 문제점이 보일시에는 수의사의 도움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더불어 만약 애완동물이 잘 먹지 않거나 씹을 때 한쪽 이빨을 사용해서 씹는다거나 한다면 이빨이 아파서 그러는 것일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보십시오.
작은 병도 키우면 큰 병이 될 수 있으므로 양치질을 해주면서 애완동물의 건강을 미리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자료출처 : findg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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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나(Kizna)사는 가정에서 기르는 애완동물을 위한 정수기를 선보였다. 신제품 ‘페투어 나노(Peture nano)’는 일곱 종류의 세라믹으로 만든 관속에 고성능 탄소필터가 설치되어있다.


가끔 수돗물에서 발견되는 염화수소산 잔여물과 기타 함유물질을 필터를 통해 걸러내며 정수된 물은 애완동물의 건강에 이롭게 작용한다.


미네랄 양은 작은 동물에게 맞는 최적의 수준으로 맞춰져 있으며 분당 5-15 리터의 물을 정수시킨다. 정수기는 소형이며 파이프를 제외한 크기는 직경 14cm, 높이 39cm이다.


가격은 설치비를 포함하여 155,400엔이며, 2년간의 교체용 카트리지는 39,900엔이다.


출처 Nikk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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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상근이 아이스크림폰

애견/●애견정보 2008. 4. 12. 08:51 Posted by 비회원

CF ]상근이 아이스크림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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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Carry Bag
 애완동물 이동가방
 접이식 애완동물 이동가방입니다.
▒ 상세설명
    - 유연한 프레임의 실용적인 애완동물 이동가방입니다.
    - 윗부분의 지퍼가 달린 커다란 입구와 4개의 그물창이 있어 애완동물이 숨쉬기 편합니다.
    - 2개의 손잡이와 탈부착가능하며 길이 조절이 가능한 어깨 끈이 있어 휴대하기에 편리합니다.
    - 유연한 메탈소재의 프레임으로 접어서 보관이 가능하여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습니다.
    - 세탁가능합니다.
    - 소재 : 폴리아미드 컨버스와 그물망 그리고 메탈소재 프레임
    - 사이즈 : 약 50*26*26cm

=>클릭! [땅엘] 애완동물 접이식 이동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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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디리얼(Sidereal)社는 자연재해 같은 응급 상황에서 애완동물 보호를 위한 구명조끼를 출시했다. 강아지와 고양이 전용인 이 방화 재킷은 아크릴 으로 만들어졌으며, 후드를 덮으면 우비로도 사용할 수 있다. 양쪽 포켓에는 물, 비스킷, 밴드, 벨, 호각, 라디오, 고무장갑 등 15가지 비상 구급품이 있다. 구명조끼는 필요할 때 애완동물을 위한 들것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출처 Nikke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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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펫 “베이비 본 톤”, Baby Bon Ton, Flashing ID Tag은?
뼈다귀 모양의 “베이비 본 톤”은 반짝반짝 빛나는 미아방지용 액세서리입니다.
한쪽에는 미아방지용 이름표를 수납할 수 있고, 다른 한쪽을 돌리시면 전원이 작동합니다.
처음 사용하실 때는, 제품 안쪽의 건전지(LR41)에 붙은 비닐을 제거하신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Flashing ID Tag. Flashing LEDs allow our friends to be visible in the night. Made of ABS.
Contains also a small sheet with lines of ID information. “Baby Bon Ton” is Water proof.

[강아지,고양이]
UNITED PETS는?
이태리 밀라노풍의 새련된 애완동물 용품 브랜드입니다.
이태리의 유명디자이너가 만들어 이태리 스타일의 고품격 디자인을 자랑하며,
은은한 파스텔톤의 컬러가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디자인뿐 아니라 기능적이면서도 자연친화적으로 만들어져
애완동물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United Pets, 사람과 애완동물 간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을 제안합니다.


▶ 산책할 때 강아지의 목걸이에 걸어두면, 여러 개의 램프가 반짝이면서
어두운 밤에도 멋지고 특별한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제품의 안쪽에는 이름과 연락처, 주소 등이 적힌 이름표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 2006년 United Pets.의 새롭고 특별한 디자인 제품입니다.

▶ 총 4종의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디자이너 : Ilaria Gibertini, Miriam Mirri 2006
○ 규격 : W3 x D1.7 x H2 / 20g
○ 재질 : ABS
○ 색상 : 총 4종

☞ 애완동물용] 베이비 본 톤 반짝반짝 빛나는 미아방지용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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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회에 부는 미니 열풍이 애견업계에도 불며 초소형 강아지 전문 분양 업체인 아담스펫이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100여 곳의 티컵 강아지 분양업체가 있다. 아담스펫이 주목 받는 이유는 타 업체와 달리 애견 분양 시 애견 분양 보증서를 발급하여 분양 받은 애견에 대한 차후 관리가 잘 이루어져 있다는 점이다.

명품강아지 전문켄넬 아담스펫은 강아지를 분양받고 얼마 있지 않아 건강이 악화되거나 크기가 지나치게 커질 수 있는 점을 건강보증, 사이즈 보장 제도를 도입하여 해결했다.

또한 건강하고 안전한 강아지를 분양하기 위해 100여 곳의 제휴 켄넬 자견 중 선별된 강아지들을 아담스펫과 제휴된 동물병원의 건강심사를 거쳐 분양하고 있다.

아담스펫의 이경민 대표는 "초소형 강아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지고 있어 사람들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담스펫에서는 분양 시 초소형 강아지 전용 이동가방을 선물로 제공하고 있으며, 아담스펫 사이트(cafe.daum.net/Adamspet)에 24시간 운영진이 대기하고 있어 강아지의 응급조치 상황과 분양관리 방법에 대해 발 빠른 상담을 해주고 있다.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강아지를 분양 받을 수 있어 아담스펫의 인기가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전망이다.
출처 : 아담스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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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은 대부분 고양이를 밖에 내보내지 않으려 노력한다. 그러나 문에 달린 고양이 통로를 나무로 막아버리면, 보기도 흉하고 흉가 같은 느낌이 날 수 밖에 없다.


새로 나온 RFID 고양이 통로(Catflap)는 RFID 기술을 사용, 고양이의 움직임을 제어한다. 미리 프로그램 된 시간에만 통과가 가능하기 때문에 고양이가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는 가능성을 최소화해준다.


출처 Gearf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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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 Saver Bowl for Dogs
- 색   상 : 블랙, 핑크 중 택일
- 제   질 : 스텐레스 스틸, 플라스틱
- 구   성 : Bowl1개
- 원산지 : 미국 사이트 내 원산지 미표기
 
■ 상세설명
- 센서 뚜껑이 달려 강아지 밥을 신선하게 보관하는 똑똑한 Fresh Saver Bowl for Dogs 입니다.
- 38cm 반경 내로 강아지가 들어오면 뚜껑이 자동으로 열리고 강아지가 먹고 나서 반경 밖으로 나가면 다시 뚜껑이 닫혀서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고 남은 사료나 음식물이 마르지 않고 신선하게 보관됩니다.
- 강아지 또는 고양이들을 위한 Fresh Saver Bowl 입니다.
- 4개의 AA 배터리를 사용하시면 됩니다.(배터리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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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RFID 무선인식 식별번호를 표준화하여 소유자, 건강, 혈통 정보 등을 통합 관리

애완동물의 체계적 보호관리를 위한 "표준전자신분증" 발급을 위하여 최첨단 마이크로전자칩(RFID) 기술이 적용된 생체 주입형 동물 RFID 식별번호가 표준화된다.

※ 동물 RFID 식별번호: 동물 한 마리마다 주어지는 고유 번호로, RFID 전자칩 내부에 저장되며, 사람의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역할을 함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동물보호법이 개정 시행('08.01.27)됨에 따라, 서울시 등 250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생체주입형 마이크로전자칩(RFID)을 활용하여 애완동물을 등록관리할 수 있도록, 관련 정부부처 및 지자체의 의견 수렴을 거쳐 KS규격을 전면 개정('08.06)한다고 발표하였다.

※ 생체 주입형 마이크로전자칩(RFID): 바이오유리캡슐로 만들어진 쌀알 크기의 초소형 RFID 전자칩을 주사기로 애완동물의 몸체 내부에 직접 삽입

이번에 개정되는 KS규격의 주요내용은 ISO 국제표준에서 규정하고 있는 동물개체식별 분류기준을 기초로 우리나라 사용 환경에 적합한 애완동물 식별번호체계를 표준화시켜 범국가차원의 종합적인 애완동물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동물개체식별코드 운영규정"을 제정하여 총괄적 책임을 가지는 관리기관을 별도로 지정·운영하고, 각 지방자치 단체의 조례 제정시 이를 활용하도록 권고하기 위한 것이다.

"표준전자신분증"을 사용한 호환성이 확보됨에 따라, 각 지방 자치단체 및 민간 동물보호단체의 무분별한 애완동물 식별번호 발급·사용으로 인한 혼란과 이중 비용 부담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애완동물의 소유자, 건강, 혈통 정보 등 기본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 시스템과 연계를 통하여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유기동물의 보호관리 비용 증가, 안락사 기간 단축(기존 30일에서 10일로 축소), 애완동물을 속여 파는 행위, 질병관리 소홀로 인한 각종 폐해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동물 RFID 기술의 실용화 촉진 및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하여 RFID 태그와 판독 시스템의 적합성 등을 평가할 수 있는 KS규격을 추가로 제정 하고, 애완동물의 원격진료, 야생동물 관리, 수산자원 관리, 유전자 관리를 통한 품종 개량 등으로 활용 분야를 크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산업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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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이웃집의 개가 갑자기 이유없이 짖어대기 시작해서 놀라 잠을 깬 경우가 종종 있을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짖어대는 강아지들을 통제할 수 있는 펫세이프 바크 컨트롤 시스템(PetSafe Bark Control System)이 출시됐다.

 

작은 박스에서는 강아지만이 들을 수 있는 음대역의 전자파가 흘러나오고 이 소리를 들은 강아지는 청각에 혼란을 일으켜 더 이상 큰 소리로 짖지 않게 된다.


손님이 방문했을 때 개가 크게 짖어대 난처했던 경험이나 끊임없이 짖어대는 개 때문에 고민인 분들은 이 제품으로 손쉽게 개가 짖는 것을 통제할 수 있다.


이 제품의 가격은 $29.99이다.


출처 Uber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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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스트레스

애견/●애견정보 2008. 2. 2. 19:33 Posted by 비회원
동물병원에 가면 "토끼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설사를 합니다!" , "어린 강아지에게 스트레스를 주면 큰일 납니다!" 라는 말을 흔히 듣는데 그렇다면 동물에게 있어서 스트레스란 무엇일까요?


◆ 스트레스를 받으면『전투준비』를 갖춤

애완동물이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는 집에 갓 데려온 어린 동물이라면 목욕을 시키는 것, 쉬지 못하게 데리고 노는 것, 장거리 여행 그리고 위협적인 다른 동물을 만났을 때 등등이 있다.

그럼 스트레스는 동물에게 어떤 영향은 미칠까요?

동물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일단 심장기능을 증대시켜 『전투준비』를 갖춥니다. 반면에 소화기관 같은 『전투』 에 쓸모 없는 기능은 일시 중지를 시킵니다. 그 결과 동물의 몸은 소화가 잘 되지 않으며(소화불량) 먹이도 먹지 않게 되고(식욕부진) 설사(장염)를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어떤 호르몬을 분비하여 혈압을 높이고 면역기능을 약화 시키게 됩니다.


-특히 어린 동물에게 치명적.

동물은 왜 병에 걸리까? 또한 병에 걸리지 않게 할 수는 없을까? 병을 일으키는 많은 원인들 중의 하나가 스트레스 자극입니다. 동물은 사람과 함께 살아가면서 언제나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생활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스트레스 자극이 모두가 몸에 해로운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어떠한 스트레스 자극은 받아들이는 동물이나 자극의 정도에 따라서 건강치 못한 신체의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생활에 적당한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도 있어 유익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동물에게 특히 예방접종이 되지 않았거나 끝나지 않은 어린 동물이나 사육 환경이 불량한 곳에서 자라는 동물 또는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동물에게 치명적인 전염병에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첫째, 완전한 영양 음식인 사료(건초포함)를 주는 것입니다. 개와 고양이의 사료는 고기를 주성분으로 하여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를 첨가하여 소화흡수가 잘 되도록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토끼의 사료와 건초는 필요한 영양분이 골고루 그리고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둘째, 규칙적인 운동을 시켜 주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는 외부에서 오는 것이지만 스트레스 반응은 동물의 몸 안에서 일어납니다. 산책과 같은 가벼운 운동은 불필요한 에너지를 배출을 시켜 주며 신체 조절이 가능하게 합니다. 산책은 날씨가 허락하는 한 이 삼일 간격으로 한번에 2-30 분 정도하는 것이 좋구요. 물론 어린 동물이라면 실내에서 가벼운 운동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주기적인 예방접종입니다. 스트레스는 면역기관을 약화시킵니다. 예방접종은 이러한 면역기관을 자극하여 스트레스를 덜 받게 하며 나중에 병원체가 들어왔을 때 이것은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개, 고양이 그리고 토끼를 치명적인 전염병으로부터 방어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출처 : 네이버 오픈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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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일생은 보통 12~16년정도이다. 사람에 비해 수명이 짧은 만큼 일생의 성장도 사람에 비해 농축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만큼 발육이 빠르기 때문에 생후 1년~ 1년 반이 지나면 성견이 된다.

여기서 사람과 크게 다른것이 성장기간이다. 사람의 성장기간을 20년 정도로 본다면 사람은 평생의 1/4정도를 성장기로 보낸다. 그런 반면 개의 경우는 평생의 거의 1/10 정도 짧은 기간을 성장기로 보낸다. 그것은 개뿐만 아니라 다른 야생동물의 경우 거의 비슷하다.

이렇게 야생동물의 성장기가 짧은 것은 혹독한 생존경쟁에서 삶아 남기 위함일 것이다. 유년기를 줄여서 생존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진화의 결과일 것이다. 반면 사람의 경우는 지구상에서 먹이사슬의 가장 정점에 있으면서 다른 동물에 의한 생명의 위혐을 전혀 받지 않다보니 그렇게 되었는지도 모를일이다.

개의 경우 이렇게 짧은 기간에 빠른 성장을 하다보니 성장기에 보다 많은 에너지원의 공급이 필요하다. 성장기에 절절한 영양을 공급하지 못하면 평생을 두고 부실한 개로 남게 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건강하고 튼튼한 개를 원한다면 성장기 6개월 정도가 평생의 건강을 좌우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 시기에 먹이는 음식에 대하여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강아지는 생후 6주 사이에 젖을 떼게 된다. 그 이후로는 일반 음식을 먹게 되지만, 생후 1~6개월 사이에는 하루 3~4회로 나누어 먹인다. 젖을 떼고 약 3개월까지는 아침 7시 경, 점심, 저녁 5시 경. 밤 10시경으로 하루 4회. 생후 5개월부터 8개월까지는 아침, 점심, 저녁으로 하루 3회에 걸쳐 먹이고 이 시기에 주는 먹이량은 성견의 약 3분의 1에서 2분의 1정도로 한다.

젖을 떼고 난 약 2,3개월 사이에 주는 음식으로 일생의 식습관을 결정짓게 되므로 전용 사료로 키울 경우에는 이 시기에 습관을 들이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직접 만든 음식으로 키우는 경우에는 동물성 단백질을 위주로 한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먹이도록 한다.

생후 2~3개월 사이는 아직 치아가 완전히 발달하지 않은 시기이므로 육류는 먹기 좋게 잘게 다져서 주는 것이 좋다. 그 외에 우유, 버터, 치즈 등을 먹이는 것도 좋다.

생후 6개월 ~1년 사이는 사람에 비유하면 10대 청소년기이다. 생후 1년이 사람의 18년에 해당하고, 이시기에 가장 빠른 성장을 하므로 칼로리는 성견의 약 2배가 필요하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동물성 단백질을 많이 먹이도록 해야 한다.

1년 이후 성견이 되면 하루에 1-2회정도 식사를 주어도 되고, 식사량도 기본체력을 유지할 정도의 먹이를 주면 된다. 이 시기에 너무 많은 먹이를 주게 되면 오히려 비만이 되어 생명을 단축시킨다.





자료출처 : 애니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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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새해 달라지는 주요정책②반려동물과 외출시 반드시 인식표를 


[부서  가축방역과 날짜  2007-12-27
 담당  김문갑 연락처  02-500-1933 ]
 
앞으로는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가정에서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개의 소유자의 주소지를 관할하는 시장

또는 군수, 구청장에게 등록하게 할 수 있다.

해당 지자체에서 등록하게 할 경우 조례에 따라 3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 소유자는

지자체장이 지정한 동물병원 등에서 동물 등록을 해야 한다.


농림부는 1월 27일부터 동물보호법 시행령·시행규칙을 통해 개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10만∼50만원의 과태료를 물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동물 학대 행위에 대한 벌금 상한선도 현행 2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오른다.
 

*또한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개를 동반하고 외출할 때에는 소유자성명 ,소유자의 주소. 전화번호 등이 기재된 인식표와

목줄 등 안전조치를 취하고, 배설물이 생기면 미리 준비해간 휴지와 비닐봉투로 즉시 수거해야한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동물학대행위의 대상과 행위도 구체화되었다.

우선 금지되는 동물에는 소와 말, 돼지와 개, 고양이와 토끼, 닭과 오리, 산양과 면양, 사슴과 여우와 포유류,

조류 등이 포함된다.


*구체적인 학대행위의 경우

▲목을 매다는 등의 잔인한 방법으로 죽이는 행위

▲도구·약물을 사용하여 상해를 입히는 행위,

▲살아있는 상태에서 동물의 신체를 손상하거나 체액을 채취하거나 체액을 채취하기 위한 장치를 설치하는 행위  등이다.

다만 농림부장관이 고시하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주관한 민속 소싸움의 경우는 학대 행위에서 제외된다.



*앞으로는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소유자가 동물을 유기하면 50만원 이하 과태료에 처해진다.



*그리고 유기된 동물은 소유자에게 알릴 수 있도록 보호시설에서 7일 동안 공고하게 된다.

만약 공고된 날부터 10일이 지나도 소유자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 그 동물의 소유권은 시, 군, 자치구에 속하게 된다.



또한 동물등록제 시행 지역이 아니더라도 각종 의무를 위반하면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법으로 보호받는 동물을 버리면 5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예방접종(30만원 이하)

▲외출시 인식표 부착(20만원 이하)

▲외출시 목줄 착용(10만원 이하)

▲맹견 외출시 입마개 착용(10만원 이하)

▲배설물 즉시 수거(10만원 이하) 등을 위반할 때에도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이번에 새로 만들어진 동물보호감시관제도는 동물 학대를 신고 받은 경우

학대받은 동물을 동물학대자로부터 격리하여 동물보호 전문기관이나 치료기관으로 인도할 수 있다.

또한 동물학대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2006년 기준으로 개는 국내에는 모두 212만 마리가 사육되며 유기된 개는 매년 증가해

같은 해 기준으로 5만1천 마리로 추정된다.

현재 일본이나 미국도 개에 한해 등록동물로 정해 놓았다


농림부 가축방역과 김창섭 과장은 “등록 수수료는 시. 도지사가 조례로 정하도록 되어있으나 표준 조례는

마이크로칩으로 부착(시술) 할 경우 19,000원, 인식용 목걸이(전자태그)를 할 경우 8,000원을 권고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문의처 : 농림부 가축방역과 김문갑 서기관(02-500-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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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규칙(우선, 시급한 부분만 복사했습니다)


제1조(목적) 이 규칙은 「동물보호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등록대상동물의 범위 및 등록절차)

 

① 「동물보호법」(이하 “법”이라 한다) 제5조에 따라 등록하여야 하는 동물의 범위는「동물보호법 시행령」

      (이하 “영”이라 한다)

   제3조에 따른 등록대상동물로서 월령(月齡)이 3개월 이상인 것으로 한다.


  ② 등록대상동물을 등록하려는 자(이하 “등록신청자”라 한다)는 별지 제1호서식의 동물등록 신청서에 다음 각 호의

     서류를 첨부하여, 관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자치구의 구청장을 말한다. 이하 같다)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이 경우, 담당 공무원은 「전자정부법」 제21조제1항에 따라 행정정보의 공동이용을 통하여 주민등록표 등본을

    확인하여야 하며, 신청인이 확인에 동의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해당 서류를 첨부하도록 하여야 한다.


  1. 등록대상동물의 사진 1장
  2. 특별시ㆍ광역시ㆍ도ㆍ특별자치도(이하 “시ㆍ도”라 한다)의 조례로 정하는 서류


  ③ 등록신청자는 등록대상동물이 월령이 3개월이 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제2항에 따른 동물등록 신청서를 시장ㆍ군수ㆍ

     구청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④ 제2항에 따라 동물등록 신청을 받은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농림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동물등록번호 체계에 따라,

     등록신청 동물에 대한 동물등록번호를 부여한 후, 등록신청자에게 별지 제2호서식의 동물등록증을 발급하고,

     등록사항을 기록ㆍ유지ㆍ관리하여야 한다.


  ⑤ 제4항에 따라 발급된 동물등록증을 잃어버리거나, 헐어 못쓰게 된 경우에는 별지 제3호서식의 동물등록증 재발급

      신청서에 다음 각 호의 서류를 첨부하여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제출하여 동물등록증의 재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이 경우, 담당 공무원은 「전자정부법」 제21조제1항에 따라, 행정정보의 공동이용을 통하여 주민등록표 등본을

     확인하여야 하며, 신청인이 확인에 동의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해당 서류를 첨부하도록 하여야 한다.
  1. 동물등록증(동물등록증이 헐어 못쓰게 된 경우만 해당한다)
  2. 시ㆍ도의 조례로 정하는 서류



제3조(동물소재지에서의 동물등록) 법 제5조제1항 단서에서 “농림부령이 정하는 일정 시설에서 사육되는 경우”란

   등록대상동 물을 관리하거나 훈련을 시키려는 목적 등으로 10마리 이상을 집단적으로 사육하는 경우를 말한다.



제4조(등록사항의 변경신고 등)

 ① 법 제5조제2항에 따라 등록사항이 변경될 경우, 신고를 하여야 하는 사항은 다음 각 호와 같다.
  1.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
  2. 소유자의 주소나 전화번호가 변경된 경우
  3. 등록동물을 잃어버리거나 등록동물이 죽은 경우

  ② 제1항제1호의 경우에는 새로 변경된 소유자가 제2호 및 제3호의 경우에는 등록동물의 소유자가 각각 해당 사항이

    변경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별지 제1호서식의 동물등록변경 신고서에 다음 각 호의 서류를 첨부하여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이 경우, 담당 공무원은 「전자정부법」 제21조제1항에 따라, 행정정보의 공동이용을 통하여 주민등록표 등본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 소유자의 주소 또는 전화번호가 변경된 경우만 해당한다)을 확인하여야 하며,

     신청인이 확인에 동의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해당 서류를 첨부하도록 하여야 한다.
  1. 동물등록증
  2. 등록동물을 잃어버렸을 경우에는 그 경위서 1부
  3. 등록동물이 죽었을 경우에는 이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
  4. 시ㆍ도의 조례로 정하는 서류


 ③ 제2항에 따라 등록사항의 변경신고를 받은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1항제1호 및 제2호의 경우 동물등록증의 발급에

   관하여는 제2조제4항을 준용하고, 등록동물이 분실되었을 경우에는 그 사실을 등록사항에 기록하여 1년간 보관하며,

   등록동물이 죽은 경우에는 등록사항을 말소한다.



제5조(등록업무의 대행 등) 법 제5조제3항에 따라 동물등록 업무를 대행하게 할 수 있는 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 중에서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지정하는 자로 한다.
  1. 「민법」 제32조에 따라 설립된 법인 중 동물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법인
  2.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 제4조에 따라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 중 동물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
  3. 「수의사법」 제17조에 따라 동물병원을 개설한 자
  4. 법 제15조제1항에 따라 등록한 동물판매업자




제6조(인식표의 부착) 법 제6조제4항에 따라 등록대상동물을 기르는 곳에서 벗어나게 하는 경우, 해당 동물의 소유자등은

 다음 각 호의 사항이 기재된 인식표(전자적 방법으로 기록된 것을 포함한다)를 등록대상동물에 붙여야 한다.
  1. 소유자의 성명
  2. 소유자의 주소 및 전화번호
  3. 동물등록번호(등록한 동물만 해당한다)



제7조(안전조치)

① 법 제6조제5항에 따라 등록대상동물을 동반하고 외출할 때에 등록대상 동물에게 사용하여야 하는 목줄은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끼치거나, 혐오감을 주지 아니하는 범위의 길이로 조절이 가능한 것을 사용하여야 한다.

  ② 소유자등이 별표 1에 따른 맹견(猛犬)을 동반하고 외출하는 때에는 제1항에 따른 목줄 외에 입마개를 하여야 한다.

      다만, 월령이 3개월 미만인 맹견은 입마개를 하지 아니할 수 있다.


제8조(적절한 사육ㆍ관리방법 등) 법 제6조제7항에 따른 동물의 사육ㆍ관리방법 등에 관한 사항은 별표 2와 같다.



제9조(학대행위 금지)

 ① 법 제7조제1항제3호의 “농림부령이 정하는 정당한 사유없이 죽이는 행위”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를 말한다.
  1. 동물의 식성 및 생태환경 등 부득이한 사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동물을 해당 동물의 먹이로 사용하는 행위
  2. 사람의 생명ㆍ신체에 직접적 위협이나 재산상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다른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물을 죽이는 행위


  ② 법 제7조제2항제1호 및 제2호의 “농림부령이 정하는 경우”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를 말한다.
  1. 「수의사법」에 따른 진료행위
  2. 법 제13조에 따라 실시하는 동물실험
  3. 긴급한 사태가 발생한 경우, 해당 동물을 보호하기 위하여 하는 행위


시행규칙
[별표 1]

 목줄과 입마개를 하여야 하는 맹견의 종류(제7조제2항 관련)

1. 도사견과 그 잡종의 개
2. 아메리칸 핏불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
3.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
4.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
5. 로트와일러와 그 잡종의 개

각 시, 도 별로 시행방법이 틀리다 하니 각자의 구청에 전화 하셔서 자세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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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츄 두 녀석을 키우고 있는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저도 여자이고요, 아직 결혼 안 했지만 결혼하더라도 지금 키우고 있는 시츄들을 다른 곳에 입양보내거나 할 계획은 전혀 없습니다.


그동안 몽몽이와 사람의 관계에 대한 오해로 인해 많은 몽몽이들이 파양되거나 유기되었습니다. 유기된 아이들은 사람의 이기심으로 인해 결국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거나 죽음보다 못한 생활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고요. 다른 집에 입양을 갔다고 해도 마음깊은 곳에서 상처를 받게 되어 불행해지기가 쉽습니다.


의학적인 근거가 없는 여러 속설로 인해 죄없는 몽몽이들이 불행을 당하는 것을 막기 위해 흔히 받는 질문을 정리해보았습니다.


1. 개털로 인해서 사람의 천식이나 호흡기 질환이 악화될 수 있나요?

먼저 개털이 기관지나 폐로 들어가서 기도를 막아 사람이 죽었다는 희한한 소문을 흔히 듣게 되는데요.  개털은 구조상 절대로 기도를 막을 수 없습니다. 이 점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사람 몸은 그렇게 허술하게 만들어지지 않았답니다. 아기건 어른이건 마찬가지죠.


사람 몸에 존재하는 방어기구들을 일단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코털이죠. 눈에 보이는 크기의 먼지를 다 걸러냅니다. 대부분의 개털은 코털에서부터 걸리죠.

두번째로 후두의 점액세포가 있습니다. 끈끈한 점액과 섬모가 먼지를 모아두었다가 밖으로 배출시킵니다. 만약 후두에 큰 개털이 걸리면 후두의 방어기능이 작동하여 강제로 센 공기를 배출하여 내보내게 됩니다. 우리가 흔히 "재채기"라고 부르는 현상이죠. 이 단계를 거치면 기관지까지 들어갈 개털은 남아있을 수가 없답니다.

세번째로 기관지나 폐에 존재하는 청소세포입니다. 아주 운이 좋아서 기관지까지 들어갔다고 해도 청소세포가 버티고 있어서 다 먹어 없애버리죠.

실제로 병원생활 중에 위내시경이나 후두내시경을 받는 분들을 수없이 봐왔는데 식도나 기도에서 털 한가닥 나오는 일이 없었습니다. 개나 고양이 키운다는 분들에게서도 말이죠.


밝은 날 햇빛 들어오는 창가에 떠다니는 먼지를 본 경험이 누구나 있으실 겁니다. 어머 내가 이런 공기를 마신단말이야? 다들 경악하죠. 사람은 개털 뿐 아니라 공기중에 떠다니는 수많은 먼지와 유해성분에 노출된 채 살아갑니다.
하지만 후두가 고장난 분들(기형이거나 수술한 분들), 질병 등으로 인해 기관지의 보호기능이 다 파괴되어버린 분들(기관지 확장증, 기관지 폐암)이 아니면 그런 먼지따위는 몸속에서 다 청소되어 버립니다.

폐렴이나 기관지염처럼 기도가 건강하지 못한 경우에 생기는 기도폐쇄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먼지때문이 아니라 주로 기도내에서 분비되는 가래에 의한 경우가 많습니다.


알레르기성 호흡기질환 즉 천식이나 알레르기성 비염도 개털때문에 심해진다는 것은 오해일 뿐입니다.


알레르기는 부적절한 면역반응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즉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쫓아내기 위해서 작동돼야 할 면역반응이 엉뚱한 것에 작동이 되는 것이지요. 면역기능이 형성되는 어린 시절부터 적절하게 노출이 되었다면 "탈감작"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결국은 알레르기 현상이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어렸을 때 강아지와 함께 생활한 사람이 개 알레르기가 적다는 학설의 근거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것은 알레르겐이라는 원인물질입니다. 대부분이 단백질이고, 사람마다 알레르겐이 천차만별입니다. 알레르겐이 되려면 단백질로 분해되어 피 속으로 침투해서 면역세포와 결합해야 합니다. 알레르기 중 음식에 의한 것이 가장 많은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알레르기성 호흡기질환 역시 호흡기 점막에 존재하는 면역세포와 결합해야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납니다. 따라서 눈에 보이는 개털보다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중 오염물질, 먼지, 집먼지 진드기가 알레르겐으로서 훨씬 강하게 작용하겠죠.


개털이 해롭다고 개를 키우지 않으면서  집먼지 진드기가 드글거리는 침대에 밤마다 얼굴 파묻고 잔다면 그처럼 말도 안되는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또 한 가지,  알레르기성 호흡기 질환을 이미 갖고 계시다면 계절성인지 아닌지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만약 여름엔 괜찮은데 봄가을에 심해진다면 강아지 탓이 아닐 가능성 99%입니다. 꽃가루나 잔디씨가루 등에 의한 거겠죠.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실제로 개털 자체는 알레르기 유발력이 별로 없습니다.


2. 임신 중에 혹은 출산 후에 강아지를 데리고 있으면 세균감염의 위험이 있지 않을까요?


임신 중 세균감염이 문제라면 샤워는 어떻게 하고, 온갖 병균이 득실대는 공공장소에는 어떻게 갑니까? 개에게도 물론 균은 많습니다만 그 균들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균들과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파보장염이나 심장사상충같은 것도 인간에게는 아무 영향이 없는데 오히려 몽몽이들의 생명을 위협하지 않습니까? 개에게는 해롭지 않으나 인간에게 치명적인 병균은 거의 없습니다. 한 마디로 인간에게 해롭다면 개에게도 해롭습니다.


임신기간이나 신생아가 있을 때 새로 몽몽이를 들여오는 것은 별로 권하지 않습니다. 어찌 되었든 외부에서 새로운 생물이 들어온다는 것은 부담이 될 수 있겠지요. 그러나 1년 이상 몽몽이와 함께 하면 서로에게 면역이 형성되어서 강아지가 없는 경우와 임신과 출산, 육아를 할 때 발생하는 위험상황이 큰 차이가 없어진다는 보고가 이미 있었습니다. 즉 키우고 있던 몽몽이를 임신했다고 해서 다른 곳으로 보낼 이유가 없다는 말이지요.

신생아가 있다면 몽몽이의 털을 싹 밀어주고, 몽몽이가 아가를 물거나 몽몽이의 대소변을 아가가 접촉할 수 있으므로 처음에는 직접 대면하는 것을 피하고 철장 등으로 구분을 지어놓았다가, 서서히 상황에 따라서 접촉시켜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아가를 높이가 있는 아가용 침대에 두신다면 걱정하실 필요가 없겠지요.  정 불안하시다면 공기청정기 사용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항균"성분이 함유된 온갖 세제며 식기가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만 과신하거나 남용할 일은 못 됩니다. 인간의 몸은 특수한 결함이 없는 한 환경에 적절하게 적응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일찍부터 항균성분의 세제를 사용해온 미국에서는 요새 어떤 항균성분에도 반응하지 않는 세균과 바이러스가 속속 발견되고 있습니다. 결국 사람의 자연면역이 가장 우수한 항균제인 셈이지요. 세제의 남용은 오히려 피부의 보호기능을 파괴하여 아토피와 온갖 알레르기 질환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3. 임신 중에 강아지를 키우면 기형아가 생기지 않나요?

 

기형아는 수정 과정에서의 유전자 이상이나 수정 후 배아성장과정에서 약물 혹은 방사선 등의 기형유발인자에 노출되어 신체형성에 이상을 가져오는 현상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몽몽이의 무엇이 기형유발인자일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모르겠군요. 몽몽이의 무엇이 혈류를 타고 태반을 통과하여 아기에게 들어가서 기형을 일으킨다는 말입니까?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지하철이나 공공장소보다 집에서 키우는 몽몽이가 훨씬 깨끗합니다. 또 세균은 태반을 통과하지 못하죠. 태반을 통과하는 물질은 대부분이 약물입니다. 실제로 몽몽이로 인해 기형아가 발생한다는 의학적 근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하지만 만의 하나 몽몽이를 키우는 임산부에게서 기형아가 발생했다면... 그 화살은 고스란히 몽몽이에게  돌아가겠죠? 사실 어떤 약물이 어떻게 기형을 일으키는지 밝혀지지 않은 경우가 더 많습니다. 특히 우리 나라 어르신들은 한약이나 건강식품에 대해 부적절한 과신을 하고 계신 관계로 임산부에게 성분이 불확실한 건강식품을 먹게 하시는 일이 많은데, 그 중에 어떤 것이 기형아를 유발했는지 나중에는 전혀 알 수 없게 됩니다. 결국 몽몽이가 그 원죄를 뒤집어쓰고 파양되거나 유기되겠죠.


4. 우리 동네 병원 의사 선생님은 임신했다니까 강아지 치우라고 하시던데요?

사실 저도 의과대학 포함 10여 년을 의학공부에 매달려 왔지만 어떤 교과서나 수업시간에서도 몽몽이에 의한 인체의 영향을 따로 가르치진 않습니다. 기생충이나 인수공통질병에 대한 것 정도죠. 그러니 당연히 개를 키우지 않거나 개를 좋아하지 않는 의사라면 따로 공부한 것이 없기 때문에 기생충, 광견병을 먼저 떠올리게 되어 부정적인 말을 하는 게 당연합니다. 제 친구들도 몽몽이를 좋아하지 않는 의사들이 많은데, 심심찮게 말다툼이 일어납니다.


아시다시피 의학이란 워낙 광범위한 학문이라 자기 분야에 집중하다 보면 다른 분야는 상대적으로 지식이 약해지는 게 보통입니다. 하지만 저나 미찌르맘맘님처럼 강아지에 관심이 많거나 실제로 키우고 있는 의사라면 따로 공부하고 연구를 하게 됩니다. 결국은 자기 자신의 건강과도 연관이 있는 거니까요. 오히려 그런 의사선생님 말씀을 듣는 것이 더 정확하고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또 한 가지, 의학은 확률의 학문이라고 합니다. 가끔 환자나 보호자분들이 저에게 "원인을 확실히 알려주세요." 혹은 "이거랑 연관이 전혀 없으리라고 확신할 수 있나요?" 등등 확실한 대답을 요구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아무리 허준이 살아돌아와도 알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겁니다. "아마 이것 때문일 가능성이 몇 퍼센트 정도 됩니다"라고밖에는 할 수 없는 거지요.


임산부나 아기에게 어떤 건강상의 문제가 생겼을 때 그것이 몽몽이 때문이라고 얘기하려면 의학적인 근거가 필요합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강아지 치우세요" 라고 얘기하실 때 그 의학적 근거가 이해가 되신다면 몽몽이를 파양하세요.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의외로 많을 것입니다.


몽몽이도 우리 생활의 일부이고, 함께 생활하는 식구입니다. 물론 몽몽이때문에 문제가 일어나는 경우도 있겠지요. 하지만 제가 경험한 바로는 그중 대부분이 사람의 책임이었습니다. 주인이 주인으로서 책임을 다한다면, 몽몽이가 사람을 다치게 한다거나 병들게 하는 일은 결코 없으리라고, 몽몽이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또 사람을 치료해야 하는 의사로서 확신합니다.

출처<아이러브시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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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반려동물생산자협회가 지난 22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조시종 회장은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8월 20여 명의 추진위원들이 충청도에서 모임을 갖고 순수 사육농가 협회를 결성하기로 했으며 협회 결성을 위해 부회장 2인, 사무총장 1인, 감사, 이사 선출을 마치고 중앙 사무실을 신사역 부근에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동물보호법 개정안을 다루면서 농림부 회의를 여러 차례 참여해 순수 사육농가의 입장을 대변하면서도 서글픈 애견 문화의 수준과 정부의 안이한 인식에 대해 한국반려동물생산자협회측은 많은 한계를 느끼고 있다.

특히 애견 자체가 유기견의 사회문제와 소비자, 강아지 사고 등에 모든 초점이 맞춰지다 보니 애견이 축산에 편입되면서도 농림부 축산과나 정책과가 아닌 방역과가 주무 부처가 되고 있다. 농가가 백신을 사용하지 못할 위기에 처했을 때도 다른 타 축산의 선례를 들이대며 3시간 이상 간담회 끝에 바로 잡혔고 지금도 동물 보호법이 국부회의를 통과하고 이달 중순경에나 공포한 법을 바로 오는 27일 부터 일정 유예 기간도 없이 실행 해야만 한다고 한다.

조시종 회장은 "가축을 20여년 사육하다 애완견과 인연을 맺고 사람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고 정을 나눌 수 있는 반려 동물임에 매료 됐다고 한다. 이제는 힘이 있는 그날까지 애견과 함께하는 직업인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또 현재 우리나라 모든 농축산업이 FTA 그늘에 많은 상처를 입고 있지만 애견 분야는 무한한 가능성과 경쟁력에서 뛰어나다며 독일이 GNP 6%를 차지하듯 우리나라도 지난 2006년 벌써 50여 개국이 넘는 나라에 수출 실적을 올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반려동물 산업이 국가차원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는 수출해 달러를 벌어들이고 정서가 안정돼 사회범죄를 줄일 수 있으며 심장질환 등 성인병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통계가 있기 때문이다.

현재 애견시장은 고속성장을 통해 시장규모가 2조∼2조5000억에 이른다고 조사 됐다. 그러나 이런 급속성장의 뒤편에 애견 문화가 보급되는 초기현상으로 유기견 발생이라는 문제가 불거졌지만 "이 유기견 발생이 기회가 돼 애견 등록제가 법제화 됐다고" 조시종 회장은 말했다.

한국반려동물생산자협회는 모든 농민을 대변해 모든 일을 차근차근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출처 : 뉴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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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애완견을 버리면 50만원의 과태료가, 학대할 경우 최대 5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오는 27일부터 시행되는 새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동물판매업자 및 장묘업자는 자치단체에 등록해야 하며 관련 종사자는 6개월 내 연간 6시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또 동물실험 기관은 동물실험윤리위를 설치해야 한다

출처<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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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인성 테스트는 다양한 업무, 직업 그리고 개인과 팀 관계에 대한 적합성과 능력 정도를 판단하는 비교적 새로운 방법이다. 이러한 최초 테스트는 1919년 시작되었으며, 지난 반세기 동안 수많은 테스트가 만들어졌고, 현재는 온라인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조만간 이 기법들을 애완 동물과 새로운 주인간의 궁합 확인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 듯 하다. 현재 美 동물학대방지협회는 개인이 애완 동물을 선택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주인의 요구와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적합한 개나 고양이를 찾는 방법을 제시했다. 개와 고양이 입양 프로그램은 간단하면서도 다각도로 평가 가능하며, 이는 보호소 개와 고양이의 행동 특징이 새로운 주인의 요구 사항에 맞는지 확인함으로서, 완벽한 궁합의 애완 동물과 주인을 찾아주는 것이다.


2006년초 개에 관한 프로그램이 소개되었고, 2007년 고양이 프로그램이 소개되었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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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 대중교통ㆍ비행기 이용에 관한 법문
   

<관련법문>

* 여객자동차 운수 사업법

- 제 25조(여객의 금지행위)

   여객자동차 운송사업에 사용되는 자동차를 이용하는 여객은 다음 각 호 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1. 다른 사람에게 위험, 또는 불쾌감을 주는 동물 기타의 물건을 자동차 안으로 가지고 들어오는 행위. 다만, 건설교통부      령이 정하는 동물을 가지고 들어오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2. 자동차안에서 난폭한 언동으로 다른 사람에게 불안감이나 혐오감을 주는 행위
3. 기타 다른 여객의 편의를 저해하거나 운전에 방해가 되는 행위로서 건설교통부영이 정하는 행위 (시행일 98.6.14)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규칙

-제 30조(물품 등의 소지제한등)

1. 여객자동차 운송사업에 사용되는 자동차를 이용하는 여객은 다음 각 호의 물품등을 자동차 안으로 가지고 들어와서는    아니된다. 다만 제3호 내지 제5호의 물품은 버스운송사업자의 사업용 자동차를 이용하는 여객에 한한다.

    1). 다른 사람에게 위험 또는 불쾌감을 주는 동물
    2) 폭발성 물질, 부식성 물질 및 인화성 물질등 위험물로서 여객에게 위 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물품
    3) 시체
    4) 불결하거나 악취등으로 다른 여객에게 피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물품
    5) 자동차의 통로, 출입구 및 비상구를 막을 우려가 있는 물품
    6) 기타 여객에게 위해를 주거나 자동차를 훼손할 우려가 있는 제품

2. 법 제 25조제1호 단서의 규정에 의하여 여객이 자동차안으로 가지고 들어올 수 있는 동물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칠     염려가 없는 애완용 의 작은 동물과 맹인의 인도견으로 한다.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위해나 불쾌감을 주는 동물의 경우에는 승차가 금지되어 있습니다만, 사업규칙 제 30조 2항에의거 버스, 택시등 은 승객에게 위해나 불쾌감을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좀 애매하지만 이런 경우 상식선 - 작은 애완동물의 경우는 함께 대중교통을 이용할수 있습니다.

이때 승차를 거부하면 신고할 수 있습니다.(애완동물 승차거부시 신고전화 : 500-4143~5, 국번없이 120 ) 예전 운수사업법에서는 법규 위반시 운수사업자만 처벌을 받았으나 1998년 7월 21일부터는 운수당사자 즉, 운전기사도 20만원의 과태료 처벌을 받습니다.


    ★ 동물, 축산물 반입
     
    [수입검역]

▷▶개ㆍ고양이 검역◀◁

▶검역기간
*생후 90일 이상인 개, 고양이
-광견병 예방접종후 면역형성기간(30일)이 경과한 경우 : 당일
-면역형성기간(30일)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 : 면역형성 기간까지

*생후 90일 미만인 개, 고양이
-예방접종 실시에 관계없이 당일

*광견병 비발생국은 일령 구분없이 당일

※광견병 비발생지역 : 일본, 대만, 아일랜드, 사이프러스, 호주, 뉴질랜드, 하와이, 피지제도, 싱가폴, 포르투갈, 아이슬랜드, 자메이카, 괌, 사모아, 영국


▶구비서류
*동물병원에서 발급한 광견병 예방접종 증명서(또는 검역증명서)
-생후 90일 미만인 경우 동물병원에서 발급한 건강을 증명하는 서류

*사전신고없이 수입가능한 동물 두수 : 4두 이하

※호주, 말레이시아에서 수입하실 경우는 증명사항이 있으니 꼭 검역원에 문의



[수출검역]

▶검역기간 :1일
▶구비서류
-광견병 예방접종 증명서 등 상대국의 정부기관 또는 수입자가 요구하는 기준방법에 의함


▷▶휴대 검역물의 신고대상◀◁

-개ㆍ고양이ㆍ애완조류 등 동물

-녹용ㆍ뼈ㆍ혈분 등 동물의 생산물
-쇠고기ㆍ돼지고기ㆍ양고기ㆍ닭고기 및 소시지ㆍ햄ㆍ육포ㆍ장조림ㆍ통조림ㆍ삶은 고기 등 수육가공품
-우유 및 치즈ㆍ버터 등 유가공품
-알 및 난백ㆍ난분 등 알가공품
     
   



◆ 지하철, 기차 등을 이용할 경우


<관련법문>

* 철도법


- 제 18조(객차내에의 휴대물의 금지와 제한)

화약류 기타 위험발생의 우려가 있거나 객석 또는 통로를 차지할 물건이거나 불결하거나 나쁜 냄새등으로 인하여 동승자에게 불쾌감을 줄 동물 기타의 물건은 차내에 휴대할수 없다 <개정 84. 12. 31>

-제 90조(직무상지시불응자등에 대한 벌칙)

제 8조의 규정에 의한 철도직원의 지시에 따르지 아니하는 자나 제 17 조 또는 제 18조의 규정(화약류 기타 위험발생의 우려가 있는 물건은 제 외한다)에 위반한 자는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개정 84. 12. 31, 93.12.27)

- 제 61조(휴대금지품)

화약,폭약, 화공품등 위험품과 여객에게 위해를 끼칠 염려가 있는 물건 및 사체, 또는 동물등을 데리고 이용할수 없다,다만 동물중에서 용기에 넣은 소수량의 조류, 소충류, 병아리와 시각 장애인의 인도를 위해 공인증명서를 소지한 인도견은 제외한다.


★지하철 기차등은 현행 철도법에 의하여 동물중에서 용기에 넣은 소수량의 조류, 소충류, 병아리와 시각장애인의 인도를 위해 공인증명서를 소지한 인도견만이 탑승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어 개, 고양이 등의 애완동물과의 동승이 현재로써는 불가능 합니다.


※ 결론

  이상 알아본 바와 같이 철도법에 따르는 기차나 지하철의 경우는 애완동물의 승차가 불가능하지만 자동차운수 사업법에 따르는 버스나 택시의 경우 특별히 위해나 불쾌감을 주지 않는 애완동물이라면 당당히 승차할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타인에게 싫은 소리를 듣지 않고 손가락질을 받지 않으려면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타인에 대한 기본 자세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즉, 이동시에는 이동장 또는 전용가방에 넣어서 이동을 시키고, 불필요하게 짖는 것도 타인에게 방해 가 되므로 이런 행동은 훈련을 통하여 제지를 시켜야 합니다.
 특히 외출 시에는 배설물을 청소할 수 있는 비닐이나 신문지 정도를 미리 준비하셔 서 필요시에 용변을 깨끗이 청소하고 반드시 목줄을 채워서 타인에게 덤 비거나 위협의 소지가 없도록 조치를 취하는 정도는 기본이겠죠.
이런 기본적인 예의를 지킨다면 애완동물에 대해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들 의 시각도 서서히 달라지리라 생각됩니다

출처<한국애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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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개들과, 많은 주인들이 행복해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Human animal bond’라는 말을 알고 있습니까? 「사람과 동물의 관계」. 동물, 특히 개는 사람의 건강과 행복에 커다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같은 사람끼리도 문화 차이 때문에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일이 있는데, 전혀 다른 문화를 갖고 있는 개를 이해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작은 오해가 굉장히 두터운 벽이 되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 관해서는 모든 것을, 심지어 마음속까지도 알고 싶은 것처럼, 사랑하는 개에 대해서도 모든 것을 알고 싶지 않습니까? 개는 지금까지 몇만 년을 걸쳐서 우리 인간사회에 받아들여진 동물입니다. 말이나 소, 양 등과는 달리 전세계 어디를 찾아봐도 「야생 그대로」의 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 이제 와서 야생으로 돌아갈 수도 없는 동물입니다. 즉, 개의 행복은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야만 얻을 수 있으며, 보호해줄 주인이 없으면 행복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다시 냉정하게 말하면, 사람이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할 동물입니다. 그리고 개한테 ‘행복’이란 것은 식사나 산책을 시켜주는 것만이 아닙니다. 깊은 신뢰관계로 맺어진 주인과 함께 지내면서 명령에 따르고, 기뻐하고, 인정받는 것이 행복입니다. 이것이야말로 개가 사는 보람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개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지의 여부는 주인인 여러분의 몫입니다. 이것을 명심하고 반려동물의 마음과 행동을 헤아려 사람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목차
1. 개의 언어와 커뮤니케이션
- 개의 능력 / 보디 랭귀지 / 인사 / 카밍 시그널
2. 다섯 감각과 본능
- 시각 / 청각 / 후각 / 미각 / 촉각 / 역사 / 성격 / 사회화기 / 리더 / 놀이
3. 몸의 구조
- 얼굴 / 뇌 / 체형 / 골격 / 꼬리 / 발바닥 쿠션 / 이 / 혀 / 털
4. 생활 속 행동과 심리
- 영역 / 식사 / 산책과 운동 / 화장실 / 수면 / 그루밍 / 성 행동 / 스트레스 / 질병 / 노화
5. 길들이기로 성숙해지는 개의 마음
- 길들이기 / 문제행동
6. 사람과 개와의 관계
- 가족의 일원 / 사회의 일원

미즈코시 미나 (감수) [저]

김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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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이 옮기는 질병을‘인축공통 전염병’이라고 하는데 WHO(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인축공통 전염병의 종류는 1백30여종에 달하며 병원체 수만도 60여종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들 중에는 사람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위험한 것도 있기 때문에 그 증상과 예방법을 잘 알아두어야만 만일의 피해를 줄일 수가 있습니다.

1. 광견병
광견병은 일단 발병하기만 하면 개뿐 아니라 사람을 포함해서 어떤 동물이고 살아남을 수 없는 병이다. 개가 처음 발병할 때에는 활동성이 없지만 며칠 후 광폭해져서 닥치는대로 물려고 합니다. 이 때 물리게 되면 개의 침을 통해 바이러스에 전염되는데 잠복 기간은 대개 2∼6주 정도이고 길면 6개월까지도 갑니다.
광견병은 보통 개에게서 전염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개뿐 아니라 고양이 쥐 여우 늑대 박쥐로부터도 전염될 수 있습니다. 광견병은 미친 개에게 물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지만 일단 물렸을 경우에는 발병이 되지 않도록 전문의와 상의해야 하고, 사전에 애완동물에게 예방 접종을 시키는 등 예방에 각별하게 신경 써야 합니다. 예방 접종은 생후 4개월에 한뒤 1년에 두번씩은 예방 주사를 맞혀야 합니다.

2. 브루셀라증
모든 동물이 퍼뜨릴 수 있는 질병인데 애완동물 중에는 주로 개에 의해 감염돱니다. 동물이 이병에 걸리게 되면 열이 나고 임파선이 붓는데 수놈은 고환염, 암놈은 유산을 하게 됩니다. 사람에겐 오염된 음식물을 통해 옮겨집니다.
급성 브루셀라증에 걸리면 39도 정도의 고열과 함께 두통과 관절통이 일어나고 심하면 전신통과 함께 임파선도 부어 오릅니다. 급성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그대로 두면 만성으로 넘어가 심한 경우 골수염과 패혈증 뇌막염 심내막염 등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3. 톡소플라스마증
이 질환의 주 감염원은 개나 고양이인데 이들 체내에 있는 톡소플라스마 병원체가 대변과 함께 배설되면 공기나 접촉 등을 통해 사람의 입으로 감염됩니다. 특히 고양이에게 많아 고양이 1백마리당 한마리는 이 병원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별로 감염의 위험이 없지만 몸이 약한 사람은 주의해야 하며 특히 임산부가 감염되면 태반을 통해 태아의 몸속으로 들어가 유산이나 사산을 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 병원체의 감염 여부는 혈청 진단으로 알 수 있는데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이 임신되었을 때에는 반드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증세는 발열 두통 전신 피로 등이 나타나면서 중증으로까지 발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를 예방하려면 개나 고양이의 배설물을 땅 속에 묻거나 태우고, 3개월에 한번씩 구충제를 투약해야 합니다.

4. 살모넬라증
살모넬라증은 개나 고양이가 전염원이 되기도 하지만 거북이나 자라가 살모넬라균의 온상이 되기도 합니다.
살모넬라균에 감염되면 급성 위염이나 식중독을 일으킵니다. 일본의 최근 조사에 의하면 거북이가 자라는 수조의 절반이상이 이 병원균으로 감염되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저항력이 약한 어린이들은 거북이 등에 접촉하거나 수조의 물을 먹게 되면 쉽게 감염되므로 거북이를 만진 뒤에는 반드시 손을 닦는 습관을 기르도록 합니다.
살모넬라증은 8월을 정점으로 5∼10월에 빈번하게 발생하고 겨울에도 높은 검출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람에게 감염되면 2∼5일간의 잠복 기간을 거쳐 설사를 하게 되는데 대개는 3∼5일 정도의 가벼운 설사로 끝나게 마련이지만 심하면 패혈증으로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

5. 캄필로박터증
개 고양이 등이 배설하는 캄필로박터균이 일으키는 증세입니다. 캄필로박터균에 오염된 음식물을 통해 전염되고 살모넬라증과 비슷한 증세를 나타내나 병세는 약해 대략 1주 정도면 그대로 두어도 낫습니다.

6. 파스츠레라증
고양이나 개의 입속에 있는 파스츠레라균이 이들 동물에게 할퀴거나 물렸을 때 상처를 통해 감염되어 발생합니다.
이 균에 감염되면 24시간 이내에상처가 부어오르고 통증이 옵니다. 모든 고양이와 개의 78%가 이 균을 보유하고 있다는 조사가 있으므로 개나 고양이에게 물렸을 때에는 전염되었는가 의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고양이에게 할퀴고 2∼3주일이 지나 발열과 권태감이 나타나고 상처 부근의 림프액이 부풀어 오른다면 일단 의사의 진단 을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7. 앵무새병
가정에서 많이 기르는 앵무새 잉꼬 카나리아 십자매 등 각종 조류의 배설물에 섞여 있는 그라미지아라는 미생물에 의해 발생합니다.
실내가 건조하면 이들 조류의 배설물이 공기중에 흩어져 사람에게 흡입되어 감염됩니다.
초기증상은 39도를 웃도는 발열과 오한 두통 전신통 기침 숨찬 증세 등 감기와 비슷합니다. 증상이 악화되면 간염이나 폐렴을 유발하여 생명을 잃을 수 있으므로 전문의의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앵무새병은 호흡기를 통해 전염될수 있습니다. 앵무새병에 걸린 새는 잘 먹지 않고 설사를 하며 생기를 잃고 축 늘어집니다.
따라서 이같은 증세를 보이는 새가 있으면 곧 치료를 해주고 접촉엔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합니다. 만일 새가 콧물을 흘리거나 털을 곤두세우고 설사를 하다 죽었을 때에는 새의 시체에 절대 손을 대지 말고 소독한 뒤 버려야 합니다.
새가 이런 증상을 보이다 죽은 뒤 가족중에 체온이 40도 이상으로 올라가는 사람이 있으면 앵무새병을 의심해야 합니다. 이 병은 폐렴과 증세가 비슷해서 오진이 나올 수 있는데 폐렴에 사용되는 항생 물질은 앵무새병에 전혀 효과가 없어 치료 시기를 놓치면 사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진단만 제때 정확하게 한다면 치료는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앵무새병을 예방하려면 새장을 청소할 때 배설물 입자를 들이마시지 않도록 마스크를 쓰고 바람을 등진 방향에서 하도록 해야 합니다.

8. 뉴캐슬병
모든 조류가 옮길 수 있으나 닭이 주로 문제가 됩니다. 사람이 뉴캐슬병에 걸리면 결막염이 생겨 눈이 충혈되고 열도 나며 심하면 임파선이 부어 오르기도 합니다. 조류가 뉴캐슬병에 걸리면 먹이를 잘 먹지도 않고 설사와 고열로 축 늘어집니다. 뉴캐슬병은 이같은 조류와 접촉할 때 옮겨집니다.

9. 피부병
애완동물로부터 옮겨오는 피부병으로는 벼룩 진드기 옴 등이 원인이 되는 것과 포도상구균이나 마이코박테륨과 같은 비정형결핵균이 원인이 된 것이 주류를 이룹니다.
벼룩이나 진드기는 사람에 기생하지는 않지만 독소를 옮기며 옴은 피부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애완동물은 자주 깨끗이 씻어주어 벼룩이나 진드기 등이 붙어살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애완동물을 씻길 때에는 전용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만일 사람이 쓰는 샴푸를 사용하게 되면 개의 피모는 사람의 머리카락 성분과 다르기 때문에 피부병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비정형결핵균에 의한 피부병은 주로 어항에서 옮겨오는데감염되면 만성염증을 일으켜 장기간 치료를 해야 하므로 어항을 항상 깨끗하게 손질한다.

10. 애완동물의 전염병 감염 예방
정기적으로 구충제를 투약합니다. 개의 회충 알은 살갗이나 입을 통해 사람의 체내로 침입, 장기나 뇌에 기생하기도 하는데 임신부가 감염되면 태아에게도 그대로 감염될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들에 의한 피해를 막으려면 구충을 제대로 해야 합니다. 개나 고양이는 생후 30일부터 10일 간격으로 세 차례 투약하면 완전 구충이 가능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또 다시 감염에 의해 기생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적어도 3개월에 한번씩은 구충제를 투약해야 안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신생아나 임신부가 있는 집에선 애완동물과 같은 방을 쓰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환절기에는 털이 날리지 않도록 자주 빗겨줍니다.
동물의 털은 저항력이 약한 유아에게 피부염이나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털이 집안에 떨어지지 않도록 자주 브러시로 빗어주고 특히 환절기에는 매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애완동물에 입을 맞추는 일을 삼가야 합니다. 애완동물의 입을 통해 세균에 감염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직접적인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이 사용하는 식기에 먹이를 담아주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애완동물을 만진 뒤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 습관을 기르고 정기적으로 동물병원에 가서 질병 여부를 점검해 보도록 합니다.

츨처<다음 카페 아이러브시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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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은 등 따뜻하고 배부르면 행복하다. 이제 당신이 낮 시간에 산이나 호수에서 시간을 보낼 때 당신의 애완동물을 다른 집으로 데려다주거나 애완동물을 돌봐주러 올 사람을 찾아야 하는 성가신 일을 피할 수 있다. 이 6일분 애완동물 사료분배기는 당신이 집에 없을 때에도 애완동물의 건강을 유지시켜 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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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야할 주의사항으로는 저항을 만날 경우 뚜껑이 회전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규칙적인 식습관을 통해 애완동물의 신진대사를 향상시켜주기 때문에 평소에 사용해도 좋다.


그러나 접시에는 두 가지 사료가 들어있기 때문에 긴 여행을 떠날 경우 일주일치의 습식 사료를 냉장고에 넣어 신선하게 유지해야 하며 누군가 당신을 대신해서 먹이 접시를 갈아줘야 한다. 이 사료 접시는 늘 집밖을 떠나 바쁘게 돌아다니는 애완동물 주인에게는 더 없이 신속하고 편리한 해결책이 될 것이다.

출처 Gizmodi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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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 식품에도 건강 바람

애견/●애견정보 2008. 1. 3. 17:10 Posted by 비회원

동물을 가족 구성원의 하나로 애지중지하는 소비자들이 이제는 애완동물의 건강을 생각해 프리미엄 브랜드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미국 전역에서 16마리의 고양이와 개가 플라스틱, 농약에 들어가는 화학물질과 쥐약이 들어간 사료를 먹고 죽음을 맞이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애완동물을 키우는 소비자들이 잔뜩 긴장하고 있다. 수년간 브랜드 이름에 의존해 동물 사료를 선택했던 소비자들이 애완동물의 안전과 건강에 초점을 맞춘 제품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지금까지 소비자들은 사료를 사다 먹이는 것에 익숙해져 있었지만, 이제 어떤 동물 애호가들은 고양이와 개를 위한 식품 및 군것질거리를 손수 만들기까지 하고 있다. 이러한 번거로움을 피하면서 애완동물에게 더 좋은 식품을 사다 먹이고 싶다면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유기농부터 채식, 저칼로리 식품까지 다양한 동물 건강식을 생산하는 기업들이 있기 때문이다.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더 어니스트 키친(The Honest Kitchen)의 창립자인 루시 포스틴스는 “지난 몇 주 사이에 주문이 폭주하고 있다. 동물 사료의 안전성에 의문이 제기되면서 온라인 주문이 4배나 늘었고, 매출은 100%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동사는 화학물질과 방부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고양이/개 사료를 생산하고 있다. 


잠재력이 큰 거대 시장

얼마 전 발생했던 동물 사료 파문으로 인해 특화된 사료 메뉴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소비자들이 애완동물에 투자하는 비용이 늘어나면서 지난 몇 년 동안 특수 사료 시장은 이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었다. 


미 애완견 제품 제조업협회에 따르면, 미국 내 애완동물과 관련된 수치는 모두 상승세를 타고 있다. 애완동물을 키우는 미국 가정의 비율은 이 조사가 처음 실시된 1988년의 56%에서 63%로 (6천 910만 가정) 증가했다. 아울러 애완동물에 지출하는 비용도 지난해 385억 달러에서 408억 달러로 증가했다.


미국인들이 애완견 완견 사료를 구입하는 데 지출하는 비용은 지난해 154억 달러에서 올해 161억 달러로 늘어날 전망이다. 물론 여기에는 값비싼 식단으로 무장한 틈새시장 사료들도 포함된다.

‘코셔펫츠(KosherPets)’ 시장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라콤(Lacombe)에 따르면, 온라인과 미국 전역의 소매점에서 판매되는 이 제품은 첫해 1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고, 그 다음 해에는 10배가 늘어난 10만 달러를 기록했다. 2007년 말에는 이 수치가 50만 달러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라콤은 동사가 보유한 특수 사료 ‘패스오버(Passover)’ 식품이 올해 완전 품절되었다며, 소비자들로부터 토끼, 조류로 제품 라인을 확대하라는 요구를 받고 있지만, 가장 자신 있는 고양이/개 사료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애완동물 사료 시장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부문은 ‘유기농’ 제품이다. 유기농사업협회에 따르면, 2005년 유기농 동물 사료 매출은 전년대비 46% 증가한 3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2004년 이 협회는 이 시장이 2008년까지 연간 평균 17.4%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이러한 유기농 시장의 잠재력을 가장 먼저 깨달은 업체 중에는 몽고메리에 위치한 스펙트럼 펫 케어(Spectrum Pet Care)도 포함된다. 동사는 1995년부터 유기농 개/고양이 사료를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수요 증가에 힘입어 이제는 8개의 특수 카테고리로 제품을 확대했다. 이 중에는 말, 어류, 조류, 파충류를 위한 유기농 사료도 있다.


또 다른 사료 제조업체 캐스터 앤 폴룩스 펫 웍스(Castor & Pollux Pet Works)의 경우, 방목해서 키워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닭고기로 만든 동물 사료를 2000년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 지난해 동사는 육류에 과일, 채소 및 곡물을 섞어 만든 고양이/개 사료 6가지를 선보이기도 했다.


사람이 먹어도 되는 고품질의 곡물 사용


더 어니스트 키친의 제품은 온라인과 홀 푸즈(Whole Foods), 펫 푸드 익스프레스(Pet Food Express)를 비롯한 미국 내 800개 지점을 통해 판매되며, 캐나다, 일본, 싱가포르 등지로도 수출된다. 창립자인 포스틴스는 미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사람이 먹어도 될 정도의 품질을 인증받은 동물사료는 더 어니스트 키친이 유일하다고 밝혔다. 동사의 제품들은 시리얼과 같은 사람이 먹는 제품을 만드는 공장에서 생산된다.


포스틴스는 “생산시설에 있는 모든 재료들은 사람이 먹어도 될 정도의 품질을 자랑한다. 안전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이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고 덧붙였다.  


출처 business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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