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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구손잡이/봉봉/옵션선택/유광골드 https://smartstore.naver.com/treebook1/products/5823691210 2구손잡이/봉봉/옵션선택/유광골드/사이즈선택 : 만화의추억스토어 [만화의추억스토어] 생활용품/IT/원목소품 smartstore.naver.com 2구 손잡이/봉봉/옵션 선택/유광 골드 #DIY #가구손잡이 #가구 #목공 더보기
기울기 등을 원하는 대로 조정 접이식 책상 접이식 책상과 마찬가지로 ‘에지 책상’도 납작하게 접히므로 수납이 편하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벽장 속이나 침대 아래 넣어서 바닥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다른 제품과 다른 점이라면 200가지 방법으로 변형할 수 있으므로 높이, 책상의 각도, 기울기 등을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 있어서 다재다능한 사무 가구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에지 책상’은 책상 상판이 기울기 조절이 되는 암(arm)에 거치되어 있고 여기에 인체공학적으로 무릎을 꿇고 앉는 의자가 결합하여 있는 구성이라서 모습이 매우 독특하다. 의자의 위치는 고정되어 있지만 상판의 높이와 기울기를 각각 5가지로 조절할 수 있고 암의 기울기는 8가지로 조절할 수 있어서 매우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예컨대 일반 글쓰기 책상으로 맞추면 랩톱과 .. 더보기
방의 열을 흡수 ZEF 클라이매틱 테이블 ‘ZEF 클라이매틱 테이블(ZEF Climatic Table)’을 추천한다. 더운 여름에 에어컨과 선풍기를 대신할 만한 제품이다. Zero Energy Furniture社가 제작한 제품으로 히트싱크(heatsink : 반도체 장치 등에서 온도 상승을 방지하기 위하여 부착하는 방열체)의 역할을 하는 식탁이다. 주위의 뜨거운 공기를 흡수해서 21도까지 낮춰준다. 열을 흡수하는 것 뿐 아니라 원하는 온도보다 더 추워졌을 때 모아둔 열을 방출해서 온도를 올리는 역할도 한다. 방의 온도가 21도를 넘어서면 상판이 부드러워지면서 방의 열을 흡수하고 21도 이상으로 낮아지면 딱딱해지면서 저장해놨던 열을 방출하며 온도를 회복한다. 일반적인 식사용 탁자 뿐 아니라 컨퍼런스용 탁자로도 사용 가능하며 프레임과 상판은 민무늬.. 더보기
반회전 ‘큐브릭(Cubrick)’ 캐비넷 야드 세일 프로젝트(Yard Sale Project)社가 만든 ‘큐브릭(Cubrick)’은 언뜻 보면 여러 층으로 이루어진 단순한 단독형 캐비닛처럼 보인다. 그러나 두 개의 손잡이가 달려있을 뿐 어디에서도 문을 찾아볼 수 없다. 즉, 사용자가 손잡이를 당기면 다양한 층의 서랍장이 회전하면서 각 서랍장 안을 보여주도록 고안되었다. 하지만 이 제품은 단순히 회전만 하는 게 아니라 반회전도 한다. 따라서 사용자가 필요한 물건을 꺼낼 때 마다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인상적인 장면을 연출한다. 별도의 문이 없으므로 열릴 때나 닫힐 때나 상관없이 동일한 공간을 차지한다. 그러므로 가구가 차지하는 공간을 최소로 줄이고 좁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사람에게 매우 이상적이다. 하지만 단점은 캐비닛을 벽 쪽으로 완전히 밀어붙일.. 더보기
테이블 상판에 끼우기만 하면 테이블이 완성!! 철제 테이블 다리 ‘SNAP’ 한 쌍의 테이블 다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테이블 상판에 끼우기만 하면 테이블이 완성된다. 스틸 소재로 에폭시 페인트를 사용하여 만들었으며 70kg까지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다. 35cm 길이 제품은 커피 테이블용으로, 43cm 길이 제품은 사이드 테이블용으로 사용하면 된다. 16가지 컬러 중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한 이 제품은 현재 킥스타터(kickstarter) 웹사이트에서 펀드를 모집하고 있으며 2015년 6월 11일 출시될 예정이다. 55달러에 선주문이 가능하며 출시 후에는 60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www.kickstarter.com 더보기
콘솔라시오 카 베드(Consolatio Car Bed) 나 무, 가죽 및 MDF 보드를 사용하여 만들었으며, 화려하지 않고 우아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양쪽 측면에 선반이 장착되어 있어 알람시계나 책 등을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침대 전면에 고급 승용차에서 갖고 온 듯한 가죽 자동차 좌석 모양의 쿠션이 두 개 있어 편안히 기대어 책을 읽거나 TV를 볼 수 있다. 또한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컵 홀더가 장착된 팔걸이가 있어 매우 편리하다. 자동차 애호가들에게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이는 ‘콘솔라시오 카 베드’는 3,9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http://hiconsumption.com/ 더보기
원하는 대로 접을 수 있는 합판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구부릴 수 있는 나무 조각이다. 물론 엄밀히 말하자면 완전히 나무라고는 말할 수 없다. 2개의 나무 층 사이에 신축성 있고 튼튼한 합성 직물이 들어 있는 형태이다. ‘우드 스킨’은 나무로 만들어진 단순한 판이 아니라 기하학적인 무늬가 계속 이어지고 그 패턴을 이용해서 원하는 대로 접을 수 있다. 물론 나무가 가지는 기존의 힘은 유지할 수 있다. 가구를 제작하기 위해서 원하는 패턴을 선택하고 그 형태에 따라 전체적인 틀을 만들면 된다. 기존의 다른 합판보다 훨씬 더 간편하고 빠르게 가구를 제작할 수 있다. 2,500 x 1,250mm, 3,050 x 1,525mm의 2가지 사이즈 중 선택하면 된다. 두께는 4~30mm까지 다양하다. 패턴의 크기나 모양 또한 다양해서 제작하고자 하는 사.. 더보기
하마 모양 쇼파~~ Maximo Riera社가 2014 애니멀 체어 콜렉션(2014 Animal Chair Collection)에서 선보인 ‘하마 의자(Hippopotamus Chair)’는 하마의 모습을 그대로 본 땄다. 2~3명이 앉을 수 있는 크기로 앉는 부분은 올록볼록한 쿠션감으로 편안함을 제공한다. 하마의 전체적인 모습 뿐 아니라 주름이나 얼굴, 발까지 세밀하고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얼굴 표정은 순한 하마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냈다.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사랑받을 만한 제품으로 크기는 366cm(높이) x 295cm(넓이)로 제법 큰 편이다. 그렇다고 하마만큼 무게가 3톤에 달하진 않는다. 두 명이 충분히 들어 옮길 수 있는 무게이다. 의자 쪽이 아닌 뒤쪽에서 보면 진짜 하마처럼 보일만큼 정교하게 만들어졌다. 등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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