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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귀여운 동물 모양 의자, 프랜주 스툴 애니멀 체어 시멘트 디자인(Cement Design)社는 귀여운 동물 모양 의자, ‘프랜주 스툴 애니멀 체어(Frien'Zoo Stool Animal Chair)’를 출시 양, 낙타, 코끼리 및 말의 모양을 따라 만든 이 의자는 부드러운 천 소재로 필요에 따라 다리를 분리하여 사용할 수 있다. 크기는 동물 모양에 따라 약간씩 다르지만 약 300mm(가로) x 500mm(세로) x 580mm(두께) 정도이다. 주문형 생산방식을 사용하는 ‘프랜주 스툴 애니멀 체어’는 628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www.cementdesign.com 더보기
그네 모양의 의자와 테이블로 구성된 재미있는 테이블 의자세트 그네 모양의 의자와 테이블로 구성된 재미있는 테이블 의자세트, '스윙 테이블(Swing Table)'이 새로이 출시되었다. 스틸 소재의 프레임으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야외나 정원에 놓고 사용하기에 적당하며 7,790 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주문 후 8-12주 이후에 배달된다. www.amazon.com 더보기
라 카라콜라(La Caracola)는 멋진 의자 ‘라 카라콜라(La Caracola)’는 멋진 의자 파마(Fama)社에서 나온 현대적 가구들을 둘러보다 보면 파격적이고 독특한 가구들이 일부 눈에 띈다. 예를 들어, 위 사진에 나온 ‘라 카라콜라(La Caracola)’는 멋진 의자인데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작은 테이블이 함께 달려있다. 전화 탁자로 사용하면 딱 맞을 것 같은 크기다. 또 다른 가구 ‘폴린(Pauline)’은 등받이가 있는 긴 의자로 앞바퀴가 달려있어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따라서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밀고 가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집에 돌아온 이후 옷을 벗어 옷장에 걸기가 귀찮아 순수하게 옷을 올려 둘 목적으로 침실에 의자를 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또는 이러한 목적으로 방의 한 구석을 할애한 사람은 얼마나 될까? .. 더보기
의자가 예술이네요~ LED 조명이 설치된 버블 체어(bubble chair) 의자가 예술이네요~ LED 조명이 설치된 버블 체어(bubble chair) LED 조명이 설치된 버블 체어(bubble chair)가 등장했다. 런던의 디자인 스튜디오 ‘루소(Rousseau)’에서 선보인 이 버블 체어의 가장 큰 특징은 DMX 방식의 RGB LED 조명을 채택했다는 점이다. 전체적인 모양은 투명한 유리공이 절반으로 잘린 모양이지만 식물의 잎을 형상화한 기하학적 패턴이 LED 조명과 만나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빛의 색깔과 밝기로 인해 초현대적인 분위기에 가까운 매우 독특한 효과를 자랑하는 이 버블 체어는, 인테리어 공학이 빛과 만나서 공간 자체를 매우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효과를 선사한다. 강렬하고 드라마틱한 인테리어 효과를 원하는 곳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개인 프로젝트로 선보인 .. 더보기
의자가 바퀴달린 가방으로 변신~~휴대와 사용이 간편한 파라솔 의자 해머커 슐레머(Hammacher Schlemmer)가 실내에서 즐기는 럭셔리함을 야외로 옮겨놓을 수 있는 의자를 선보였다. 덕분에 여름을 즐기러 바깥으로 나가기가 한결 가벼워졌다. 이 의자에는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파라솔과 음료를 보관하는 편리한 테이블, 그리고 읽을거리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합쳐져 있다. 우선 이 의자에는 지름 120cm가 넘는 널찍한 파라솔이 장착되어 있다. 어떤 각도이든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강렬한 햇빛으로부터 당신의 피부를 보호해줄 수 있다. 그리고 의자 팔걸이에는 컵홀더가 붙어 있어 음료를 편리하게 보관하면서 마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음료 캔 6개를 시원하게 보관할 수 있는 보냉가방이 붙어 있다. 그리고 시트 밑에는 읽을거리, 선블록 크림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 더보기
궉호이 찬 박서(Kwok Hoi Chan Boxer) 의자의 새로운 버전 ‘궉 호이 찬 박서(Kwok Hoi Chan Boxer)‘ 의자의 새로운 버전이 나왔다. 프랑스의 가구업체 스테이너 파리(Steiner Paris) 社가 1971년 처음으로 선보였던 궉 호이 찬 박서 의자는 그 당시에도 크롬 관 프레임과 플러시천 쿠션을 이용한 현대적이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주목 받았었다. 오리지널 모델과 같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프레임 형태로 편안함을 선사하는 이 새로운 버전은 가죽과 패브릭 중에 선택 가능하다. http://www.steiner-paris.com/#/fr/ 더보기
S라인 라운지체어 ‘엘리 플라이(Eli Fly)’ 디자이리(Desiree)가 만든 미니멀리스트 라운지체어가 모던 스타일 가구 애호가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보는 것 이상으로 편안함이 특장점인 이 라운지체어의 이름은 ‘엘리 플라이(Eli Fly)’로, S라인을 그리고 있는 좌석이 몸 전체를 편안하게 받쳐준다. 디자이너 자이 잴런이 디자인한 범상치 않은 이 의자는 고강도 폴리우레탄이 주 소재이고, 반짝반짝 윤기가 흐르는 글로시 래커로 마감했다. 색상은 모던한 화이트와 블랙으로 나온다. 안락한 헤드레스트에 머리를 기대고 부드러운 쿠션에 몸을 맡기면 이 보다 더 편안할 수가 없다. 이 라운지체어는 높이를 낮게 한 저자세형 디자인과, 받침대를 세워 높이를 높게 디자인 한 두 가지 버전으로 나온다. 더 상세한 정보는 디자이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 더보기
간이침대로 변형시킬 수 있는 사무용 의자 땡코(Thanko)는 게으른 괴짜들을 위한 쿠션(Lazy Geek;s Cushion)같은 별난 상품을 만들어 우리를 놀라게 하는 기업이다. 이번에는 땡코가 “게으른” 임원이나 사무실 의자에 장시간 앉아있는 종사자들을 위해 ‘애니체어(AnyChair)’를 개발해 또 한 번 우리를 놀라게 한다. ‘애니체어’는 간이침대로 변형시킬 수 있는 사무용 의자로서, 땡코의 설명에 의하면 사무용 의자를 “사무용 침대”로 변형시키는데 30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상사가 외출중이거나 밤낮없이 일하다가 잠깐 눈을 붙이는데 꼭 필요한 사무실 침대 말이다. 이 의자가 사무직의 능률을 올리는데 기여할 수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중국, 홍콩, 대만 등지에서는 사람들이 근무시간이나 점심시간에 자주 30분 정도 토막잠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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