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인테리어1058 담벼락 높은 성북동에 숨은 정보석의 마당 예쁜집 담벼락 높은 성북동에 숨은 정보석의 마당 예쁜집 배우 정보석이 성북동에 새집을 마련했다. 3층이나 되는 덩치 큰 집이지만 살림 솜씨 좋은 아내 덕에 집 안 곳곳 살림하는 집 냄새가 폴폴 나고, 사방 창문으로 멋들어진 풍경을 담고 있어 여기가 서울이 맞는지 잠시 헷갈리게 만드는 성북동 집 구경. 집을 짓는 것, 보기 좋고 살기 좋도록 적당히 꾸미는 것 모두 정보석에게는 “가족과 지금 이 순간을 즐겁게 보내기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그는 아직 고등학생, 중학생인 두 아들과도 함께 집에서 와인을 마시기도 하고, 일상에 쫓겨 영화를 같이 봐주지 않는 아내에게 투정을 부리기도 한다. 한순간 한순간이 모여 부부의, 가족의 한평생이 되는 것이니 ‘카르페 디엠’, 현재를 충분히 즐겁게 만끽하자는 것. 짐.. 2007. 8. 14. 차와 아트를 위한 공간 <카페 반> 좋은 커피뿐만 아니라 유명 화가들의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해운대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달맞이고개는 ‘부산의 성북동’ 같다. 크고 작은 갤러리, 창틀을 프레임 삼은 바다 그림을 한쪽 벽에 건 카페와 레스토랑, 심심찮게 눈에 띄는 고급 외제 차들이 뿜어내는 공기는 성북동의 그것과 꼭 닮아 있다. 카페 반은 이런 달맞이고개의 변화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다. ‘새파란 정원수로 둘러싸인 노출 콘크리트 외벽, 해안선을 따라 부드럽게 굽어지는 테라스 딸린 건물은 한눈에도 세련돼 보인다. ‘지방으로 내려갈수록 내로라하는 맛집은 넘쳐나는데 제대로 된 카페 찾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라는 혹자의 말대로 겉모습만 번지르르하게 꾸며놓고 뜨내기들 주머니나 물고 늘어지는 여느 관광지의 카페촌과는 엄연.. 2007. 8. 14. 아파트 안에 주택 같은 공간 만들기 아파트 안에 주택 같은 공간 만들기 인테리어 소품 전문 쇼핑몰 천이백엠 2007. 8. 14. 6세 쌍둥이의 침실과 놀이방을 분리해 꾸민 아이방 2007년 1 월호 6세 쌍둥이의 침실과 놀이방을 분리해 꾸민 구혜민 주부네 아이의 웃음이 늘 끊이지 않는 방, 종일 있어도 지루해하지 않는 방…. 아이가 갖고 싶어하는 장난감만 가득 넣어주었다고 아이 방이 꿈의 공간으로 변하는 것은 아니다. 장난감은 쉽게 싫증나지만 공간은 아이에게 매일 신선한 상상력을 키워준다는 것을 기억하자. 아이 방을 그 어떤 공간보다 멋있고, 실용적으로 꾸민 주부의 아이디어를 배워 본다. “벌써 다 키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젠 저희들끼리 친구가 되어서 잘 노니까요.” 하나만 키우기도 힘들고 벅찬데 한꺼번에 둘을 낳아 키우는 것은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짐작도 할 수 없을 것이다. 10분 차를 두고 태어난 이란성 쌍둥이인 민수와 선희도 여느 쌍둥이들처럼 키우는 것이 만만하지 않았다.. 2007. 8. 14. 세, 12세 형제의 침실을 직접 디자인해 꾸민 아이방 2007년 1 월호 7세, 12세 형제의 침실을 직접 디자인해 꾸민 지은주 주부네 아이의 웃음이 늘 끊이지 않는 방, 종일 있어도 지루해하지 않는 방…. 아이가 갖고 싶어하는 장난감만 가득 넣어주었다고 아이 방이 꿈의 공간으로 변하는 것은 아니다. 장난감은 쉽게 싫증나지만 공간은 아이에게 매일 신선한 상상력을 키워준다는 것을 기억하자. 아이 방을 그 어떤 공간보다 멋있고, 실용적으로 꾸민 주부의 아이디어를 배워 본다. 지은주 주부는 이사를 하면서 7세, 12세인 지호와 지용이의 방을 분리해 주었다. 큰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적지 않은 나이 터울이 아이 방을 꾸미는 데에도 걸림돌이 되었기 때문. 새로 이사한 집에서는 각각 아이들의 나이에 맞게, 아이가 좋아할 수 있는 방을 꾸미는 데 가장 신경 썼다고. 잡.. 2007. 8. 14. 아이 놀이 공간 2007년 2 월호 20평형 고상순 주부네, 아이 놀이 공간 고상순 주부는 20평형대 아파트에서 남편과 21개월 된 딸 다연이와 정답게 살고 있다. 방 2개에 거실 겸 주방이 있는 구조라 처음에는 큰방은 침실로, 작은방은 딸아이의 방으로 꾸몄었다. 하지만 장난감이며 책, 자질구레한 아이 소품이 워낙 많은데다가 아이가 아직 어려 항상 옆에서 돌봐 줘야 했기에 방이 너무 좁게 느껴졌다. 침실과 딸아이의 방을 바꿀까도 생각해 봤다. 하지만 작은방이 워낙 좁아 침대가 들어가지 못하니 그것도 좋은 방법은 아니었다. 결국 떠오른 아이디어가 휑하니 비워둔 거실을 활용하는 것. 소파 외에는 별다르게 큰 가구가 없어 설득력 있는 방법이었다. 남편과 상의한 끝에 소파 맞은편의 TV를 침실로 옮기고, 대신 그 자리에 아이 .. 2007. 8. 14. 이전 1 ··· 146 147 148 149 150 151 152 ··· 17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