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인테리어1044 동대문의 새로운 중심을 설계한다 - 건축가 자하 하디드 동대문의 새로운 중심을 설계한다 - 건축가 자하 하디드 자하 하디드란 생소한 이름을 요즘 자주 보게 된다. 서울시에서 추진한 동대문운동장 공원화 프로젝트에서 쟁쟁한 건축가들 중 그녀의 ‘환유의 풍경’이 당선되면서 지난 주 주요 뉴스를 장식했다. 천재 건축가로 불리는 자하 하디드(Zaha Hadid) 그녀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 지금의 동대문 운동장을 헐고 그 자리에 들어설 월드디자인플라자는 지상2층, 지하1층 규모로 실내는 대규모 전시장과 컨벤션홀, 국내외 디자인 단체와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며 지상은 공원으로 활용된다. 서울을 5대 컬렉션의 도시로 육성시키고 패션 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할 예정인 서울시가 야심차게 준비한 서울의 랜드 마크가 될 이 건축 설계를 요즘 가장 잘 나가는 세계적인 건축가 자하 하.. 2007. 8. 31. 아파트가 디자인을 입는다 아파트가 디자인을 입는다 ‘건축심의 개선대책’ 발표 … 내년 3월 본격 시행 디자인·층고 다양화 유도 … 건축심의 절차도 간소화 내년 3월부터 서울 시내에 들어서는 아파트 및 주상복합, 업무용 빌딩의 디자인과 스카이라인이 다양화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29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건축심의 개선대책'을 발표했다. 시가 발표한 ‘건축심의 개선대책’에는 크게 ▲주거동별 디자인 차별화 ▲주거동의 높이 다양화 ▲탑상형 공동주택 디자인 차별화 ▲상층부, 저층부 디자인 차별화 ▲하천변 아파트 디자인 차별화 등 5가지 내용이 포함된다. 우선, 동일한 아파트 단지 내라도 똑같은 모습의 아파트를 지을 수 없다. 1,000세대 또는 10개동 이상의 공동주택단지의 경우 주거동 별 30%이상은 다른 디자인을 적용해야 한다. 층수.. 2007. 8. 30. 폴먼 인테리어수제 휴지통 다용도함 3종세트-쟈가드원단 폴먼 인테리어수제 휴지통 다용도함 3종세트-쟈가드원단 신개념, 고품격, 기능성까지 ~ 새로운 실내분위기를 창조하는 폴먼 예스 모던 휴지통입니다. ■ 제품사양 - 구성 : 외피3개+내부통3개 - 사이즈 : 대-세로28cm,가로26 cm,폭16.5cm 중-세로23cm,가로23 cm,폭14.5cm 소-세로19.5cm,가로18.5 cm,폭12cm - 재질 : 쟈가드 - 원산지/제조원 : 한국/(주)폴먼 ■ 제품특징 기존의 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타사 휴지통과의 차별화를 위해서 소재 및 디자인을 변화시켰습니다. 소비자들의 생활수준 향상으로 이제는 단순한 휴지통이 아닌 각자의 개성과 집안의 분위기에 맞는 휴지통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예스휴지통을 개발 하였습니다. 이제는 아웃사이드에 놓여있던 생활의 중심으로 끌어.. 2007. 8. 30. 휴양지처럼 멋진 공간으로 변신! Outdoor 가구 12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테라스나 근처 공원 등 야외 생활이 많아지는 7월. 타탄 소재의 멋스러운 의자나 패브릭으로 된 편안한 의자 그리고 야외에 걸맞는 심플한 디자인의 테이블 만으로 휴양지 못지 않은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테라스나 마당 혹은 나들이를 보다 즐겁게 해 줄 수 있는 아웃도어 가구를 만나보자. 테이블과 의자가 일체형으로 붙어있는 식탁으로 화이트 컬러에 살짝 드러나는 원목 고유의 나이테가 내추럴한 디자인이다. 120×107×75cm, 24만6천원, 쉐르보네. 기후 변화에 강한 내구성이 특징인 티크와 철제 프레임이 매치 된 세련된 디자인의 테이블과 의자. 테이블 100×100×75cm, 90만원, 의자 46×46×80cm, 각 58만원, 전망좋은 방. 아웃 도어용 침대로 원하는 각도로 조절.. 2007. 8. 30. 수납이 쉬워지는 드레스룸 꾸미기 [여성동아] 옷 수납이 쉬워지는 드레스룸 꾸미기 나날이 늘어가는 가족들의 옷 때문에 주부들의 수납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드레스룸 꾸미기 노하우를 알려달라는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깔끔하고 실용적으로 드레스룸을 꾸민 5집을 찾아 소개한다. 붙박이장과 맞춤가구로 꾸민 김혜은씨네 벽면을 모두 붙박이장과 수납장으로 꽉 채운 활용도 만점의 드레스룸. 액세서리를 한눈에 보기 좋게 수납할 수 있는 수납장. 서랍 형태로 되어 있어서 편리하다. 옷과 소품이 유난히 많은 김혜은씨(33)는 2년 전 이사하면서 옷정리가 가장 큰 걱정이었다. 방 하나를 드레스룸으로 정하고 양쪽에 붙박이장을 짜넣었으나 여전히 수납공간이 부족했다. 고민하던 중 창문 아래쪽에 맞춤가구를 짜넣고 방 한가운데 서랍장 겸 액세서리장을 만들어서 공간 .. 2007. 8. 30. 같은 평수, 두배 더 넓게 쓰는 공간 활용법 똑같은 평수인데 우리집만 좁아보인다면? 이유는 집안의 공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방문 위, 소파 뒤, 코너 벽 등 집안 구석구석 숨어 있는 공간을 활용하면 굳이 넓은 평수로 이사 가지 않아도 지금보다 집이 두배 더 넓어진다. 비어있는 벽! 그대로 두기엔 너무 아까운 공간~ ▲ 선반과 수납장으로 같은 공간을 두배 더 넓게 쓴다 벽면 곳곳에 선반을 달아 수납공간으로 활용하면 공간을 실제보다 두배 더 넓게 쓸 수 있다. 선반 위에는 장식 소품을 올려놓으면 인테리어 효과도 만점. 침대 위 빈 공간에 커다란 수납장을 짜넣은 아이디어도 돋보인다. ◀◀ 활용도 만점! 가벽 뒤 수납공간 코지 코너로 사용하는 거실의 벽 앞에 가벽을 세우고 그 뒤쪽으로 작은 수납공간을 만들었다. 책을 꽂아두는 책장으로 사용.. 2007. 8. 30. 이전 1 ··· 118 119 120 121 122 123 124 ··· 17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