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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에 해당되는 글 19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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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7.11.20 DIY]천이백엠(1200m) 파벽돌 시트지 인기상품
  3. 2007.11.09 주부생활 9월호 - 인테리어 전문가에게 꼬치꼬치 물어보기-대동벽지 '벽지협찬' 제품
  4. 2007.10.29 작은 변화로 집안을 바꾸자_월리스 그림벽지
  5. 2007.10.29 프로방스공방 11월 Class] 아크릴페인팅! 디자인홈패션! 장미그리기! 페인팅고수되기!
  6. 2007.10.26 DIY]커튼/로만쉐이드 사이즈 재는법
  7. 2007.10.26 DIY]로만쉐이드 설치방법
  8. 2007.10.26 DIY]리폼 가구 인테리어!
  9. 2007.10.26 DIY]잘먹고잘사는법 - 프로 주부들의 인테리어 노하우!
  10. 2007.10.20 [동화자연마루] 시공사례
  11. 2007.10.18 DIY]커튼핀 예쁘게 꽂는 법!
  12. 2007.10.17 파벽돌 스킨, 빈티지풍 패턴을 만들다
  13. 2007.10.16 DIY 공구] 타카의 종류
  14. 2007.10.09 공간에 예쁜 표정을 만드는 작은 빛… 알전구 DIY
  15. 2007.10.04 콜먼 플래시셀(FlashCell) 무선 스크루드라이버, 9초 만에 충전완료!
  16. 2007.10.04 월리스코리아 ‘포인트 뮤럴벽지’
  17. 2007.09.30 시트지로 TV장식장 리폼하기
  18. 2007.09.27 식탁 위의 로맨틱한 보석 - 파베
  19. 2007.09.27 말린 꽃 & 호박 이용해 꽃꽂이 하기 (1)
  20. 2007.09.24 분위기를 확 바꾸는 벽 컬러바꾸기2
  21. 2007.09.24 일본 컨츄리풍 소품만들기 ②-
  22. 2007.09.24 일본 컨츄리풍 소품만들기 ①-
  23. 2007.09.24 반짝 반짝 유리타일 시공기②-
  24. 2007.09.24 반짝 반짝 유리타일 시공기①
  25. 2007.09.24 재기발랄 '의자들의 변신프로젝트②
  26. 2007.09.24 재기발랄 '의자들의 변신프로젝트①
  27. 2007.09.24 나무패널로꾸민내츄럴공간DIY
  28. 2007.09.24 일본 DIY, 4000여개 점포 32조 매출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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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2007.09.17 상자 리폼 DIY

2008 봄∙여름 라이프 스타일의 제안

인테리어 2007.11.21 13:12 Posted by 비회원
트렌드 컨설팅업체 아이에프네트워크가 2008년 봄∙여름 라이프 스타일을 4개의 키워드로 정리, 발표했다. 페미닌 어답터의 증가와 뉴 킨의 등장, 그린 노마드의 탄생, 그리고 아이 프로모터의 대두가 바로 그것이다.

1) 페미닌 어답터(feminine adopter)의 증가
테크놀로지와 과학의 남성성에 변화를 모색하는 '부드러운 과학'이 대두되면서 페미니즘의미의식이 테크놀러지가 감성을 소구하는 '감성기술(emotional tech)'에서 여성적 감성의 '페미닌 테크(feminine tech)'로의 진보를 예견하게 한다. 
- 사례 : 건축가 자하 하디드가 퓨처 인텔리전트 주방환경으로 제안한 Z-island, 필립스의 다이아몬드 42인치 PDP TV

2) 뉴 킨(new kin)의 등장

다양한 인종의 정체성을 인정하는데서 출발한 적극적 네트워킹이 '뉴 킨(새로운 친족)'을 만들어내고 있다. 작게는 가족 구조, 크게는 나라단위까지 구성원의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멀티 컬처(multi-culture)'에 대한 관심을 높일 것이다.
- 사례 : 안젤리나 졸리의 '뉴 킨'형태의 가족, 한국방송공사(KBS)의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

3) 그린 노마드(green nomad)의 탄생
일탈을 꿈꾸는 도시인은 더 이상 휴가와 여행만으로 만족할 수 없다. 자신이 머무는 공간에서 정신적 해방감을 맛보아야 한다는 바람은 도시의 유목민 '그린 노마드'족의 탄생을 가능하였다. 이들은 자연을 찾아 떠나기보다는 도시 안에서 정신적 윤택함을 추구하고자 한다. 자연을 담아내거나 캠핑장 같은 주거공간 등은 새로운 친환경, 자연주의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때 자연은 도시와 일상에서 일탈해 마주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 도심 속의 삶을 재창조하는 적극적인 자연주의를 의미하는 것으로 자신의 주변을 자연으로 꾸며 일상의 서정성을 맛보겠다는 체험적 삶의 표현이기도 하다.  
- 사례 : 스페인의 나니마르키나(Nanimarquina)의 '날으는 카펫', 프랑스 스마린(Smarin)의 '리빙스콘' 쿠션, 나무모양의 냉장고

4) 아이 프로모터(i promoter)의 대두 
개성과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상품과 정보를 섭렵하고 아낌없이 투자하는 마니아층이 형성되고 있다. 이에 따라  '나'를 최고의 상품으로 거듭나게 하기 위한 상품과 서비스에 소비가 집중될 것이며 개인 브랜딩을 배경으로 한 '아이 프로모터'가 테마로 떠오를 것이다.
- 사례 :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2006년)의 인물 'you', SK텔레콤의 T광고 CF(…어제의 나는 오늘의 내가 아니다. 나의 진화는 계속된다. 나는 나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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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로사파벽돌시트 PG4245-2 (단폭)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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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로사파벽돌시트 PG4245-1 (단폭)1M

시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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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형식의 접착시트지 입니다.
쉽게 집안을 인테리어 할 수 있습니다.
낡고 오래된 벽지를 새롭게 바꿔 줍니다.
더러움이 타도 물로 쉽게 닦아 낼수있어 청결하게 유지할수 있습니다.
변질되지 않고 오래쓸수 있으며 실증난 부분을 시트지로 변화시킬 수 있고
누구나 쉽게 시공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 재   질 : PVC비닐소재
▣ 브랜드 : 로즈로사(Roserosa)
▣ 사이즈 : 60cm x 1M (가로x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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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로사파벽돌시트 PG4246-1 (단폭)1M
스티커형식의 접착시트지 입니다.


▣ 재   질 : PVC비닐소재
▣ 브랜드 : 로즈로사(Roserosa)
▣ 사이즈 : 60cm x 1M (가로x세로)


시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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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로사파벽돌시트 PG4246-4 (단폭)1M
스티커형식의 접착시트지 입니다
▣ 재   질 : PVC비닐소재
▣ 브랜드 : 로즈로사(Roserosa)
▣ 사이즈 : 60cm x 1M (가로x세로)

시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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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이백엠(1200m) 시트지 인기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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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 파벽돌 스킨, 빈티지풍 패턴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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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팝아트 조각 그림에서, 우아한 유럽풍 빅 뮤럴벽지까지- Wallies는 아름답고 다양한 스타일과 우수한 품질로 세계에서 인정받는 브랜드입니다. 적은 노력으로도 누구나 최고의 인테리어를 만들 수 있으며, 리폼과 선물 포장 등에도 여러가지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세계 유명작가들의 흉내낼 수 없는 멋과 긍지가 담긴 Waliies 접착식 그림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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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카페 이름 : 프로방스집꾸미기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decorplaza


[가 구] - 브랜드스토리]수공의 미덕을 존중하는 디자이너, 이종명디자인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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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문] - 월리스코리아 ‘포인트 뮤럴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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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커튼/로만쉐이드 사이즈 재는법

DIY 팁 2007.10.26 17:16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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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 DIY]로만쉐이드 설치방법

제공<다원몰>
TAG DIY, 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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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로만쉐이드 설치방법

DIY 팁 2007.10.26 17:1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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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다원몰닷컴(dawonmall)

[벽면,문] - 공주풍 다용도&바란스 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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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리폼 가구 인테리어!

DIY 팁 2007.10.26 15:04 Posted by 비회원


잘먹고 잘사는 법 - 버릴 것 하나없는 리폼의 세계~ 재활용 가구 리폼 주부가 전수하는 리폼의 비법~ 진짜 뚝딱뚝딱 잘만드신다~ 가구들도 예쁘고..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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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잘먹고잘사는법 - 프로 주부들의 인테리어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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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자연마루] 시공사례

DIY 팁 2007.10.20 23:28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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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커튼핀 예쁘게 꽂는 법!

DIY 팁 2007.10.18 08:53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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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커튼핀 예쁘게 꽂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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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벽돌 스킨, 빈티지풍 패턴을 만들다

DIY 팁 2007.10.17 18:06 Posted by 비회원
단순하고 세련된, 모던하고 심플한 인테리어에서 개성있고 과감한 포인트가 유행하며 밋밋했던 벽디자인이 과감한 변신을 시도 했습니다. 많은 돈을 투자하며 온집안의 벽지를 바꾸는것도 아닙니다.
WALL POINT STICKER를 이용 살짝 뜯어서 붙여주기만 하면 마법같이 바뀌는 집안 분위기를 바꾸어 주는 거대한 스티커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파벽돌 스킨, 빈티지풍 패턴을 만들다
특별한 인테리어를 하지 않는 집안의 빈공간에 적당한 소품과 월포인트 스티커로 개성을 주자.
온 집안이 무리라면 내 방만이라도 빈티지한 느낌의 특별한 공간으로 연출해보자.파벽돌 시트 재질은 손쉽게 잘라 붙이고 일반 벽지처럼 울거나 구겨지는 일이 없어 쉽고 간단하게 연출 할 수 있으며 빈티지한 소품으로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멋진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는게 특징! TIP이라면 서늘해지는 가을을 뭔가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원한다면 파벽돌 시트에 아련한 사진들을 노끈을 이용해 전시해보는것은 어떨까...
시공방법
1. 원하는 패턴, 색상등의 제품을 선택합니다.
2. 접착하는 면 표면에 오염이 되어있는 먼지, 이물질 등을 제거 합니다.
3. 면이 고르지 못한경우, 사포 또는 퍼티작업으로 평평하게 만들어 줍니다.
4. 붙이고자 하는 면의 면적보다 약간 크게 재단합니다.
5. 필름의 이형지를 조금씩 벗겨가며, 면에 기포가 잘 빠지도록 붙여줍니다.

▣ 품 명 : 다이데코 AO-17 파벽돌(1M) ▣ 재 질 : PVC비닐소재 ▣ 사이즈 : 45cm x 1M (가로x세로)
플라워 패턴 스티커! 화려할 수록 더 좋다
포인트 스티커의 패턴은 단순히 사이즈만 커진 것이 아니다. 문양 자체가 사실적이고 한 폭의 작품처럼 디자인된 것. 이러한 스티커는 한쪽 벽면에만 부착하여 포인트가 되도록 한다.
이때는 가구와 벽지의 컬러등의 분위기를 감안하여 스타일과 컬러를 잘 살릴 수 있도록 한다.
벽과 벽 사이의 기둥을 장식하라
사무실이나 넓은 공간을 인테리어 하는 분이라면 기둥의 존재가 무척이나 눈에 가시같은 존재일것이다.
칠하기도 벽지로 처리하기도 애매한 기둥을 센스있게 데코하는 노우하우 역시 포인트 스티커로 가능하다.
1200M은 차가운 메탈로 되어 있는 사무실 한켠의 기둥을 화려하고 넓직한 플라워 패턴의 스티커로 둘러 붙여 보았다.
조금 더 화사하고 따뜻한 느낌으로 변신하는 기둥 이제 더이상 눈에 가시가 아닐것이다.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해보자
플라워 패턴의 포인트 스티커는 벽이나 기둥뿐만 아니라 유리소품이나 나무 소품등에 활용해서 사용해도좋다.
칙칙했던 집안살림을 화사하게 수놓을 수 있는 멋진 아이템으로 변신시켜 보자

자료제공<천이백엠>

[벽면,문] - 앤셜리 가든 풍경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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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문] - blik Wall Sticker <월 스티커> 30분만에 나만의 스타일로 완성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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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문] - 단조로운공간을 재미나게 layblock[레이블럭] 그래픽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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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문] - 뮤럴포인트스티커 PL58131 나무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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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공구] 타카의 종류

DIY 팁 2007.10.16 00:45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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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상세정보 DIY 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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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럽게 느껴졌던 알전구가 복고 붐을 타고 멋스러운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냥 걸어 두어도 좋지만 간단한 아이디어를 더하면 시중의 조명보다 저렴하면서도 예쁜 가을 조명을 만들 수 있다.

사진 | 권정은 진행 | 김지영(프리랜서)

 

-DIY 1-
나뭇가지로 만드는 초간단 침실 벽등

화이트 컬러로 칠한 단단한 나뭇가지를 이용해 만든 초간단 침실 벽등. 벽에 나뭇가지를 실리콘으로 고정하고 알전구의 전선을 나뭇가지를 따라 종이 테이프로 붙인 다음, 전구는 커다란 집게로 집어 나뭇가지에 고정하면 벽등이 간단하게 완성된다. 침실에 마땅한 조명이 없다면 이 가을에는 내추럴 감각의 나뭇가지 벽등이 대안이 될 수 있다.

 

-DIY 2-
책상 위에 피어난 꽃 테이블 스탠드

책상 위로 한 송이의 꽃이 만발하게 피었다. 가을과 잘 어울리는 펠트 원단을 길게 여러 개 잘라 전구 테두리를 감싸듯이 겹겹이 돌려 풍성하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 알전구를 세워 테이블 스탠드로 만들 수 있도록 전선을 두꺼운 와이어에 돌려 감아 고정하고, 길게 남긴 와이어는 또아리를 틀듯이 여러 번 둥글게 돌려 조명의 받침대로 만든다.

 

-DIY 3-
가을 소재로 만드는 펜던트

가을 하면 연상되는 브라운 컬러의 깃털과 솔방울을 이용한 운치 있는 조명. 테이블 아래로 떨어지는 알전구의 주변을 따라 솔방울과 깃털을 붙여 주면 된다. 전구의 열로 인해 녹을 수 있는 글루건이나 테이프 대신 실리콘을 이용하고, 깃털이 눌어붙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철물점에서 판매하는 와이어 캡을 알전구에 한 번 감싼 다음 장식하는 것이 안전하다.

 

-DIY 4-
공간을 비추는 아늑한 쇼핑백 조명

알전구가 내는 직접적인 불빛이 싫다면 필름지로 만든 쇼핑백 모양의 간접 조명으로 은은한 불빛을 느껴 보자. 필름지로 쇼핑백을 만든 후 쇼핑백 안에 전선이 연결된 알전구를 콘센트에 꽂아 넣어 두면 된다. 필름지는 기름종이와 비슷한 느낌을 주지만 기존의 구김 많은 기름종이와는 달리 견고해 잘 찢어지지 않는 것이 특징. 을지로나 대형 문구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료제공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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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스크류드라이버의 배터리를 단 90초 만에 충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콜먼(Coleman) 사의 플래시셀(FlashCell)은 이 작업을 간단하게 해낸다. 왜냐하면 이 제품은 사실상 배터리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대신 플래시셀은 대형 콘덴서로 가동된다.


따라서 플래시셀은 급속충전이 가능하며 동시에 빠른 속도로 방전된다. 일반 스크루드라이버에 장착되는 동급의 배터리가 37개의 나사를 돌릴 수 있다면 플래시셀은 22개 정도의 나사를 다룰 뿐이다. 그러나 플래시셀은 재충전까지 고작 1분 30초만 소요된다. 제조업체인 팀 프로덕트 인터내셔널(Team Products International) 사는 메모리효과가 일어나지 않는 완충의 경우, 플래시셀의 수명은 약 50만 번이며 충전이후 3개월간 사용하지 않아도 충전용량의 85%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콜먼 플래시셀은 웹 사이트에서 구매가능하며 가격은 99.99달러이다.


출처 Popularmechanics

http://www.popularmechanics.com/blogs/technology_news/42231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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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리스코리아 ‘포인트 뮤럴벽지’

벽면,문 2007.10.04 04:57 Posted by 비회원
 
월리스코리아 ‘포인트 뮤럴벽지’
DIY가구·인테리어서 황금날개 달아

뮤럴벽지에 이어 ‘포인트 뮤럴벽지’가 대세다. 미국 거대 패턴 디자인 회사 맥콜(Mccall)과 작년 10월경 한국지역 공식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이 회사의 포인트 뮤럴벽지 브랜드 ‘월리스(wallies)’를 유통하고 있는 월리스코리아(예성앤코 대표 김영문)는 온라인 판매호조에 불경기가 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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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뮤럴벽지는 꽃, 동물, 풍경, 나무, 나뭇잎, 과일, 곤충, 어패류, 비행기, 배, 별, 달 등 컷아웃(cutout)된 다양한 주제의 그림을 기존 벽지나 가구, 인테리어 소품류에 붙여 꾸미는 방식이다. 비교적 저렴하면서도 간단하게 집안 및 가구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어 빠르게 시장볼륨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월리스코리아를 선두로 1년이 채 안 되서 3군대 업체가 경쟁적으로 뛰어든 상태.

이 시장에서 월리스 제품은 특히 디자인 수준이 높고 친환경적이어서 최고의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KP Kids, Warren Kimble 등 내로라하는 미국 유명 디자이너가 직접 도안해 우수한 디자인 퀄러티를 자랑한다. 페이퍼 소재에 수채화 느낌의 페인팅 기법으로 제작, 목재와 잘 어우러져 DIY공방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미국, 캐나다, 호주 등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어 접착성분의 친환경성도 검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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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선보이고 있는 디자인은 총 260가지며, 사이즈와 시공방식에 따라 크게 벽화 개념의 뮤럴벽지, 사이즈가 작아 소품에도 적합한 조각그림, 물을 사용하지 않고 스티커처럼 바로 붙일 수 있는 스티커타입으로 구분해 판매하고 있다. 유통라인은 손잡이·문고리·마이드림 하우스 등의 DIY 및 인테리어 사이트, BJ공사·뮤럴즈 등의 벽지전문 사이트, 키즈룸 등의 아동용품 사이트 등이다. 분야별 메이저 온라인 채널에는 모두 입점해 있어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김영문 대표는 “사실 더 많은 곳에서 입점 제의가 들어왔지만, 회사정책상 50여 개 사이트로 축소했다. 앞으로 유통망을 더 정리해갈 방침인데, 여러 곳에서 대량으로 판매하기보다는 소수정예 사이트에서 희소성 있는 상품으로 판매, 도매업자와 같이 상생할 수 있는 유통구조를 구축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예성앤데코는 10여 년간 옥외광고물 자재를 전문적으로 수출하던 업체로, 포인트 뮤럴벽지는 단기간 내에 이 회사 전체매출의 약 70%를 차지하는 괴력을 보였다. 김 대표는 “무역직종에 있다 보니 남보다 빠르게 트렌드를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오는 9월경에는 새로운 인테리어 관련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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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지로 TV장식장 리폼하기

DIY 팁 2007.09.30 22:1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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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의 로맨틱한 보석 - 파베
파베는 보석 디자인에서 영향을 받은 기법으로 꽃봉오리 크기가 같은 꽃들을 촘촘하게 꽂아 화기 속이 들여다보이지 않게 하는 꽃꽂이 테크닉의 기초라 할 수 있다. 납작한 접시를 활용한 파베 스타일 꽃꽂이를 테이블 위에 놓으면 화사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1 재료 준비하기
헤븐(가장 연한 핑크빛 장미)·뷰티오제(가장 진한 핑크빛 장미) 8송이씩, 스마일락스 1~2줄기, 26번 와이어 1~2개, 초 1개, 정사각형 접시, 플로럴 폼, 꽃가위, 물 약간
꽃꽂이 재료는 강남고속터미널 경부선 3층, 양재동꽃시장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2 플로럴 폼 만들기
플로럴 폼을 물에 담가 촉촉하게 만든 후 화기의 높이와 넓이에 맞게 칼로 잘라 넣는다. 그런 다음 꽃가위나 날카로운 송곳 등으로 십자 모양의 선을 긋는다.
따로 화기를 준비할 필요 없이 납작한 접시를 사용한다.

3 꽃 다듬기
장미꽃 줄기는 플로럴 폼의 두께보다 1.5~2배 정도 길게 사선으로 자른 다음 손으로 꽃받침을 따서 정리해준다.
꽃은 줄기를 짧게 자를수록 오래간다. 단, 플로럴 폼으로부터 약간 여유가 있게 잘라야 꽃봉오리 모양이 산다.

4 화기에 꽃 꽂기
①의 플로럴 폼 한 칸에 네 송이씩 꽃봉오리의 높이가 일정하도록 꽂는다. 이때 꽃봉오리는 같은 크기로 골라야 깔끔하다.
꽃은 같은 종류 2~4색이나 다른 종류로 두 종류를 준비한다.

5 와이어로 U자 만들기
26번 와이어를 4~5등분 한 다음 와이어의 ½부분을 왼손의 엄지와 검지로 잡은 뒤 오른손의 엄지와 검지로 와이어의 양끝을 오므려 U자로 만든다.
26번 와이어가 없다면 문구점에서 가는 철사를 구입한다.

6 스마일락스로 장식하기
스마일락스를 플로럴 폼 가장자리에 꽂아 화기를 한 바퀴 두른다. 이때 ⑤의 U자 와이어를 플로럴 폼 중간 중간에 꽂아 스마일락스를 고정하고 늘어진 잎은 잘라낸다.
스마일락스는 와이어에 잎줄기가 연결된 장식용 잎으로 꽃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7 초로 장식하기
플로럴 폼 십자모양의 가운데 부분에 초를 꽂아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초의 굵기는 화기의 크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취향에 따라 고르고 높이를 조절한다.

 
 

자료제공 es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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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꽃 & 호박 이용해 꽃꽂이 하기

DIY 팁 2007.09.27 16:32 Posted by 비회원
꽃 가위 - 이 날카로운 가위는 줄기를 쉽게 자를 수 있다.
플로럴 폼 - 꽃을 꽂을 때 단단한 받침 역할을 해준다.
피니싱 스프레이- 꽃의 수분이 말라 일찍 시드는 것을 막아준다.
페데스털 화병 - 받침대가 있는 페데스털 화병은 어떤 꽃을 꽂아도 잘 어울린다. 특히 칼라 백합이나 수국을 꽂으면 더욱 멋지다.
 
오아시스는 꽃꽂이 할 때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틀이다.
꽃이 예쁘게 꽃힐 수 있도록 지탱해 주기 때문이다. 오아시스를 이용해서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꽃꽂이를 할 수 있는데 집안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하고 귀여운 장식 요령을 알아보자.
 

1. 날카로운 칼을 이용해 화병에 들어갈 만한 정도의 크기로 플로럴 폼을 자른다.
2. 적당하게 자른 플로럴 폼을 볼에 담고 미지근한 물을 부어 물이 충분히 흡수될 때까지 놓아둔다.
3. 뜨거운 물로 화병을 깨끗이 닦아낸 후 물을 충분히 흡수한 플로럴 폼을 화병 안에 넣는다.
4. 꽃을 다듬을 땐 날카로운 가시를 제거하고, 수면 밑으로 잠길 부분의 잎을 미리 따준다.
5. 꽃이 화병 위로 2.5~5cm 올라오도록 꽃을 꽂는다. 이때 가운데가 약간 높아지게 한다.
6. 꽃의 줄기 부분을 플로럴 폼에 꽂을 때는 2.5cm를 넘지 않는 깊이로 꽂는 것이 중요하다.
7. 바깥쪽부터 안쪽으로 꽂아 들어간다. 아이비는 악센트나 빈 부분을 채워준다는 느낌으로 사용할 것.
8. 꽃이 오래가도록 표면을 마무리해주는 제품인 피니싱 스프레이를 전체적으로 고루 뿌려준다.
9. 완성! 부케를 놓을 땐 직사광선이 드는 곳을 피하고 매일 물을 뿌려 습도를 유지해준다.
 

마땅한 꽃병이 없을 때는 볼 하나만 준비해 보자.
볼 안에 오아시스를 놓고 꽃과 이파리를 꽂는데, 이때 위쪽으로 솟아오르는 모양으로 꽂지 말고 옆으로 퍼지는 듯한 모양으로 꽂이 볼 입구가 살짝 가려지도록 한다.
퍼지는 모양으로 꽃꽂이를 할 때는 강아지풀이나 줄 아이비 등을 함께 꽂는 것이 효과적이다.
 

서양란을 대나무 찜기에 올리면 예쁘다. 대나무통밥을 음식점에서 먹으면 밥그릇으로 사용했던 대나무통을 가져갈 수 있는데, 이런 것들을 모아두었다가 활용하면 된다. 난 줄기를 2~2.5cm 정도 남기고 자른다.
대나무 찜기 속에 접시를 넣고, 바닥에 깔릴 정도로 물을 담는다.
잘라둔 난을 줄기 부분이 아래로 오도록 자연스럽게 올린다.
꽃잎이 싱싱해 보이도록 수시로 분무기로 물을 뿌려준다.
대나무 찜기 속에 넣는 접시는 꽃 틈으로 접시가 드러나지 않도록 하얀색보다는 어두운 컬러, 일회용 은박 접시 등을 사용한다.
시중에서 사지 않아도 집에 굴러다니는 누런 봉투, 또는 앞산에서 주워온 나뭇가지로 자연스러운 꽃꽂이를 할 수 있다. 봄에는 화려해야 멋이지만 가을에는 소박해야 멋이다.
 

가을 꽃꽂이 소재와 잔잔한 들꽃이나 들풀 등을 둥근 늙은 호박 속에 듬뿍 꽂는다. 잘 익은 호박의 주홍색과 소재들이 잘 어우러져 가을 청취를 한껏 느끼게 해준다.
호박이 클 경우에는 꽃을 높게 꽂고, 작은 경우에는 낮고 아기자기하게 꽂는 것이 좋다.
화초호박의 꼬리 쪽 윗부분을 지름 12cm 크기로 도려내고 속을 긁어낸 다음 물 먹인 오아시스를 넣어 꽃을 꽂으면 된다.
 

누런 봉투는 문구점, 식료품점, 우체국 등등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다.
마땅한 꽃병이 없거나 가을의 내추럴한 멋을 살리고 싶을 때는 소포지를 활용해 보자.
꽃꽂이를 할 수 있는 물건을 준비하여 꽃을 꽂고 소포지로 만든 봉투에 넣거나 소포지로 감싸서 마치 내추럴한 주머니 모양이 되도록 만든다.
초라해 보일 수도 있으므로 화려한 꽃을 꽂는 것이 좋다.
 

마른 나뭇가지와 부들, 강아지풀 등의 자연 소재를 활용하면 가을 분위기가 한껏 살아난다.
근사한 수반에 침봉을 놓고 큼직한 나뭇가지를 먼저 꽂아 중심을 잡은 다음, 부들과 강아지풀을 늘어지는 듯한 느낌으로 내추럴하게 연출한다.
그리고 다래 넝쿨과 푸른 이파리를 낮게 꽂아 재미있는 요소까지 더하면 어느 곳에 두어도 눈길을 끄는 고급스러운 센터피스를 완성할 수 있다.
대형 꽃시장이나 토요일 오후 동네 꽃집에서 시들어가는 꽃을 양팔 가득 한아름 사들고 와서 말려보자.
이미 시들어버렸기 때문에 ‘시들면 어쩌지’하는 걱정도 없다.
시들수록 매력적인 꽈리라던가 늙은 호박과 함께 말린 꽃 송이는 진한 가을 향기를 물씬 풍길 것이다.
꽃을 말릴 때는 환경이 가장 중요한데 환기가 잘 되고 시원한 곳, 직사광선이 없는 반그늘에서 말려야 썩지 않고 컬러가 잘 살아난다.
햇빛을 커튼으로 차단한 다음 말리도록. 직사광선을 쬐면 꽃이 쪼그라드니 주의해야 한다.
 

꽃대를 적당하게 잘라 소담하게 묶어 말린 꽃은 그대로 작은 바구니나 토분에 담아두기만 해도 다른 느낌의 말린 꽃을 즐길 수 있다.
토분 주위에 이끼를 본드로 붙이고 지끈으로 두르거나, 투박한 바구니에 꽃꽂이하듯 리드미컬하게 꽂아 실내 한켠에 두면 정감 있는 공간이 연출된다. 정성스럽게 만든 말린 꽃 바구니는 선물용으로도 그만이다.
 

그림 없는 작은 나무액자에 글루건이나 본드를 이용해 말린 꽃송이를 붙인다. 액자 프레임을 둘러도 좋다.
강아지풀같이 잎째 말린 것은 그림을 넣는 자리에 여백을 살려 붙여도 멋스런 액자가 만들어진다.
작은 액자를 여러 개 만들어 모양있게 걸면 가을 느낌 나는 벽면 연출을 할 수 있다.
 

말린 꽃으로 리스를 만들 경우엔 우레탄 리스틀을 이용하여 꽃송이를 꽂아주어야 한다.
꽃뿐 아니라 열매, 잎 등 다양한 소재를 함께 장식하면 훨씬 표정이 풍부한 리스가 만들어진다.
말린 꽃 리스는 동색계열의 소재 배합으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다.
만드는 이의 정성 때문에 특별한 날 선물로도 좋다.
 

글 :  석유진(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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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0.22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작품들 이네여

분위기를 확 바꾸는 벽 컬러바꾸기2

벽면,문 2007.09.24 20:00 Posted by 비회원
페인팅으로 변신! 기분도 상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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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컨츄리풍 소품만들기 ②-

DIY 팁 2007.09.24 19:56 Posted by 비회원
일본 컨츄리풍 소품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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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컨츄리풍 소품만들기 ①-

DIY 팁 2007.09.24 19:55 Posted by 비회원
일본 컨츄리풍 소품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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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반짝 유리타일 시공기②-

DIY 팁 2007.09.24 19:48 Posted by 비회원
반짝 반짝 유리타일을 직접 시공하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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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반짝 유리타일 시공기①

DIY 팁 2007.09.24 19:46 Posted by 비회원
반짝 반짝 유리타일을 직접 시공하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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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발랄 '의자들의 변신프로젝트②

DIY 팁 2007.09.24 19:45 Posted by 비회원
버려진 라탄의자 살려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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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발랄 '의자들의 변신프로젝트①

DIY 팁 2007.09.24 19:44 Posted by 비회원
의자 패브릭 갈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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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패널로꾸민내츄럴공간DIY

DIY 팁 2007.09.24 19:43 Posted by 비회원
집을 직접 꾸미기 시작하면서 패브릭, 파벽돌, 패널, 몰딩 등 많은 것에 도전해보았습니다. 가장 질리지 않는 건 역시 원목 패널이 풍기는 분위기 같아요. 인테리어 공사를 한 듯한 효과와 깔끔하면서도 내츄럴한 벽을 연출할 수 있거든요. 요즘은 패널 종류도 많아져서 여러 가지 제품을 만날 수 있어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위한 대모험을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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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DIY, 4000여개 점포 32조 매출 육박

DIY 팁 2007.09.24 19:07 Posted by 비회원
한손에는 간단한 도면이 그려진 종이를 쥔 작업복 차림의 한 노년의 신사가 이리저리 재보며 적합한 목재를 고르는 데 흘려보낸 시간도 벌써 30분이다. 그에게는 눈부신 열정도 시간을 다투는 다급함도 보이지 않는다. 그저 지역 마트에서 물건을 고르는 정도의 다소 무신경한 일상의 표정이 있을 뿐이다.
지난 8월 말, ‘두잇(DOIT)’이라는 중대형 규모의 일본 홈센터 목재코너에서 있었던 이 짧은 에피소드는 일본인들이 영위하는 DIY실상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특별히 DIY에 관심이 있는 일부 취미 생활자들과 이것을 업으로 삼는 DIY공방을 통해 산업화의 첫 걸음을 떼고 있는 국내 DIY와는 상당히 대조된다.
일본에서 DIY는 이미 문화가 아닌 생활이다. 홈센터는 우리나라의 이마트처럼 일본열도 곳곳에 오픈돼 DIY에 필요한 모든 제품을 유통시키고 있다. 이에 홈센터는 일본 DIY시장성장의 척도며, 이 산업을 파악하는 객관적 데이터로 활용되고 있다.
 

‘住’에 관한 대형 DIY 마트, 홈센터 
Image_ViewDIY관계된 모든 물건을 판매하는 대규모의 창고식 마트를 일본에서는 ‘홈센터’라고 부르고 있다. 올해 8월부로 한국 내 정상영업을 전면중단한 B&Q 코리아와 같은 형태로 보면 맞다. 차이가 있다면, 동네 수퍼마켓에서 파는 생필품에서 건축 전문가용 자재까지 갖춰 그 종류와 물건의 수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다는 것.

일본 DIY전시회 ‘일본 DIY 홈센터 쇼’의 전시품목인 공구, 전동공구, 하드웨어 등의 철물류, 빌딩 자재, 건재 및 목재, 수리관련 자재, 페인팅 및 코팅 자재, 전기제품 및 조명설비, 홈 리모델링 제품, 홈 마감재 관련 인테리어 자재, 자동차 자재, 원예자재, 작업용 및 하우스 웨어, 청소 및 주방용품, 문구 및 사무용품, 건강 기능성 용품, 취미생활 용품, 아웃도어 및 레저용품, 애완용품 등을 소비자는 홈센터에서 원 스톱으로 구입할 수 있다.
 
 

 
사진설명 위 >다양한 사이즈와 수종의 목재. A 국내 방문자는 “국내서도 작은 사이즈의 판재를 판적이 있다. 국내 소비자는 3×8이나 4×8사이즈에 익숙해 있기 때문에 이처럼 작은 목재들은 ‘공짜’로 생각해 판매는 어려웠다”고 밝혔다.
 
 
 
또 전국의 홈센터가 같은 성격으로 운영되고 있지 않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입점위치에 따라 약간씩 특색을 보이는데, 도심에 위치한 도큐핸즈(DOKYU HANDS)는 완제품의 형태를 중심으로 공예가나 일반 소비자를 주요고객으로 삼고 있다. 이에 비해 로얄홈센터(ROYAL HOME CENTER)는 홈센터와 슈퍼스토어, 전문자재상이라는 3가지 기능을 겸하고 있다. 일본전형의 단독주택이 밀집된 외곽에 위치한 조이풀 혼다(JOYFUL HONDA)는 카펫, 가든, 애완, 목재, 조명분야를 각각의 단독건물에 배정해 그 방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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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풀 혼다의 애완용품 동(棟).

(사)일본DIY협회 사무국장 나오야 오트수(Naoya Otsu)는 “홈센터는 일본 대표산업 중의 하나다. 판매품은 크게 일반인과 전문가용으로 나눠지는데, 점차 일반 소비자 기술력도 향상돼 전문가용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처음 홈센터는 일본국민들의 활발한 DIY활동에 의해 오픈됐지만, 현재는 프로페셔널 소비자까지 만족시키는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어 일본국민의 삶의 방법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들이 원하는 상품을 한 발 앞서서 제공하려는 홈센터의 노력은 실제, 실로 대단하다. 풍산목재 유지선 실장은 “치바현 북부 로얄홈센터 MD에게 상품구색 계획은 어떻게 세우냐고 물었더니, 전문가용 건축인테리어의 경우는 소비자가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제품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위해 공사현장을 방문하고 있다고 말했다”며 그들의 앞선 홈센터 경영방식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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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홈센터의 전문가 코너. 몇 대의 지게차가 오고 다닐 수 있을 만큼 넓다.
 
  
35년 전 첫 오픈…의식변화가 성장요인
일본DIY협회에 의하면, 2007년 현재 일본의 홈센터 및 DIY스토어 수는 3958여 개에 달하며, 이들의 전체 매출규모는 약 32조억(31조9985억9000만) 원을 육박하고 있다.

일본에 처음으로 홈센터가 들어선 시점은 지금으로부터 약 35년 전인 1972년이다. 도쿄  수버반 사이타마현에 오픈된 이 홈센터는 큰 주차장을 가진 미국 스타일로, 대부분 모터리제이션(motorization; 자동차화)의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 국도 변에 설립됐다. 1973년 당시 28개에 불과했던 전국 홈센터 수는 1974년 60개를 기록했고, 1975년 이후에도 매년 100~200개씩 생겨났다. 최근에는 홈센터 부분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DCM Japan Holding이 Homac(2005년 판매랭킹 6위)社와 Kahma(8위)社, Kaiki(11위)社를 통합해 글로벌 홈센터로서의 발판을 다졌다. 작년 9월, 이들 상위권의 홈센터가 DCM Japan Holding으로 흡수되면서 DCM Japan Holding은 384 개의 스토어와 약 3조3000억의 매출액을 갖게 됐다.    

일본DIY협회 측은 이 같은 일본의 DIY산업성장을 소비자들의 의식변화에서 찾고 있다. 협회 측은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부에서 정신의 풍요를 중시하고, 레저시간의 증진에 따라 문화적이고 창조적인 삶을 찾는 새로운 가치의 발전이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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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풀 혼다의 조명 동(棟). 
 
 
두잇 목재코너 쇼케이스에 정리된 작은 사이즈의 다양한 상품을 보면서 국내 모 아카데미 관계자는 “국내매장에서 이 정도의 수준을 갖추려면 상당한 액수가 든다. 투자를 해서 이와 같이 모양새를 갖출 수도 있지만, 아직 국내는 소비시장이 없다”며 일본처럼 전반적인 국민의 의식변화 속에서 확산될 것이라는 데에 무게를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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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남 기자 chang@woodkorea.co.kr

출처<한국목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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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산업 성장통에 잠 못 이룬다

DIY 팁 2007.09.24 18:51 Posted by 비회원

DIY산업 성장통에 잠 못 이룬다

오히려 전체적으론 고무적 현상…성장 전에 병치레 피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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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공방계에 위기감이 고조돼 있다. 일각에서는 “성장 잠재성만 믿고 개설했는데, 여타 창업 아이템처럼 반짝 인기로 끝나는 것 아니냐”라는 횡횡한 소문마저 나돌고 있다. 요즘 들어 중고기계 사이트에는 팔리길 기다리는 물량이 부쩍 많아졌다. 또 계절변수를 고려하더라도, 올해는 너무 이른 4월부터 하향곡선을 그렸다. 평소에 비해 성장선은 낮아졌고, 일정한 리듬을 타며 성수기와 비수기를 나타냈던 그래프의 모양마저 불규칙해지는 등 예측불허의 상황 속에 당황지수는 높아져가고 있다.

그러나 DIY산업 전문가들은 이 같은 현상을 오히려 시장성장의 순기능적 측면에서 설명하고 있다. A 프렌차이즈 대표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 고무적인 현상이다. 폐업신고를 했더라도 점조직 형태로 전국에 개설됐던 DIY공방은 대중에게 이 산업을 알리는데 많은 기여를 했다. 또 단기간의 이익을 쫓았거나 준비 없이 시작한 섣부른 창업자를 컨트롤하는 정화기능도 수행하고 있다”며 “다만, 시기가 너무 빠른 감이 있다. 국내 DIY산업의 지역 편중화는 심각한 편이다. 더 많은 도시에서 성장, 시장볼륨을 키운 후에 필터링됐다면 더욱 탄탄한 산업기반에서 성숙기를 맞이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아쉬움을 남겼다.

경영기준점 없어 더 불안
일반적으로 DIY공방 1년 매출추이는 결혼, 개학, 이사, 날씨 관련 기후 등의 영향을 받아 성수기와 비수기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7월 장맛비와 함께 방학 및 휴가철을 맞으면서 여름 비수기가 시작된다. 개학과 함께 본격적인 결혼 및 이사시즌인 9월부터 시장은 다시 활성화된다. 추워지는 12월경부터 물동량이 줄고, 이듬해 3월부터 시장은 다시 생기를 되찾는다. 이때 포물선은 완만한 곡선을 그리며 내림과 오름세를 반복하나 어지간해서는 마이너스대로 떨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요즘은 신규창업자는 물론 다년간의 공방경영 소유자까지 적자를 보는 곳들이 생겨나고 있다. DIY공방이 공황상태에 빠진 것에 대해 프렌차이즈 관계자들은 크게 ‘경쟁심화’, ‘경기불황’, ‘경영 기준안 부재’를 이유로 꼽았다.

전국 DIY공방은 서울, 수도권, 대전, 대구, 광주 등 주요 대도시를 중심으로 밀집돼 있다. 최근 1~2년 새 개설된 신생공방과 기존공방 간의 생존싸움은 가격질서 와해 및 품질저하, 전반적인 DIY 이미지 실추 등의 부작용을 낳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이미 과열경쟁으로 인한 밑지는 장사가 시작된 것.

특히 몇몇의 기존공방은 크게 두 부류로 나눠지는 신생공방 사이에서 방향성을 상실, 불안감에 휩싸여 있는 모습이다. DIY 모 관계자는 “중고기계, 싼 임대비용 등의 낮은 창업비용으로 출발해 염가에 물건을 팔아 마진을 챙기는 부류와 고가장비, DIY공방전용 건물신축 등으로 무장했으나 이익보다는 자기만족감이 중요해 마진에 연연하지 않는 부자세력 사이에 낀 격”이라며 “모든 신생공방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나, 가격을 너무 낮추고 일단 팔아보자는 심리로 가구를 제작하는 곳들이 많은 건 사실”이라고 전했다.

건설 및 부동산 침체에 따른 경기불황의 직격탄을 맞은 곳은 특히 최근 10개월 내에 창업한 신생공방들이다. B 대표는 “기존공방은 매출 최대치와 최저치를 반복해오면서 시장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경영 노하우를 어느 정도 갖고 있지만, 정보교류가 원활치 않고 경영 기준안마저 마련되지 않는 DIY산업구조에서 신생공방은 불안감이 크다”고 말했다. 일예로 올 봄 스프루스 파동 때만 해도 가구를 사겠다는 눈에 보이는 소비자들은 많았다. 그러나 물량공급이 안정화된 이후에는 이들이 사라져버렸다. 주식으로 유동자금이 몰리면서 부동산은 관심순위에서 완전히 밀려났기 때문이라고 몇몇 관계자들은 입을 모았다. 또한 최근 B&Q 코리아 국내시장 철수발표와 함께 국내 굴지의 기업이 이 분야에 진출할 것이라는 공공연한 소문이 오버랩되면서 불투명성은 강한 기세로 불운을 드리우고 있다.

이 기회에 강인한 면역체제 갖춰야    
한국DIY가구공방협회 오진경 회장은 “어린시절 누구나 한번쯤 겪는 홍역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이다. 혹독한 환경에서 더욱 강인한 생명력이 탄생하듯 성장의 발판으로 생각하고 지금을 이겨낸다면 더 큰 시장이 기다리고 있다”고 독려했다. DIY공방운영이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것은 다른 한편 누구나 할 수 없는 경쟁력을 갖는 다는 것으로, 공방운영을 통해 가구제작공장, 스투디오 퍼니처 작가활동, 인테리어 설계 및 시공 등 연계할 수 있는 범위는 매우 넓다고 강조했다. 다수의 목재유통회사 및 프렌차이즈 본사, 공방들도 “DIY산업은 지금과 같은 성장 통을 겪으면서 커질 것”이라는 데는 이견을 보이지 않았다. C 공방주는 “DIY공방이 알려지기 전에도 창업과 폐업의 비율은 지금과 비슷했던 것 같다. 단지 최근 들어 창업 공방수가 부쩍 많아져 폐업수도 그만큼 눈에 띄는 것”이라며 “이것은 시장의 호응만큼 질적인 성장은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음을 뜻한다”고 말해 시장성이 아닌 산업 내 문제점임을 분명히 했다.

장영남 기자 chang@woodkorea.co.kr

출처<한국목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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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리폼 DIY

DIY 팁 2007.09.17 00:43 Posted by 비회원
2007년 9 월호
상자 리폼 DIY
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종류의 상자가 생긴다. 다채롭게 변신하는 음료수, 와인, 택배 상자의 DIY.

화분 수납함
음료수 박스에 라피아 끈을 두르면 가을 창가에 딱 어울리는 내추럴한 화분 수납함이 된다. 음료수 상자는 윗면을 가위로 깨끗하게 잘라 내고, 노끈을 두세 개 정도 묶어 심지를 만들고 라피아 끈으로 둘둘 말아 두면 준비 완료. 라피아 끈을 글루건으로 군데군데 고정시키면서 상자의 겉면을 꼼꼼하게 감는다. 상자 끝까지 다 감은 뒤에는 끈의 끝을 안쪽으로 넣고 글루건으로 고정시킨다. 음료수 상자는 종이 재질이므로 마른 포푸리나 조화를 담아 두는 것이 좋다.


우편물 보관함
음료수 상자의 널찍한 앞면을 이용하면 우편물 보관함도 만들 수 있다. 상자를 펼쳐 상자 윗면의 손잡이 부분을 잘라 내고, 칼로 앞면에 우편물이 들어갈 만큼의 구멍을 만든다. 다시 상자 모양으로 접은 뒤 테이프로 감아 틀을 만들고, 겉면에 소포지를 붙인다. 구멍을 판 부분은 소포지를 넉넉하게 잘라 안쪽까지 감싸야 깔끔하다. 홈 판 부분은 라인 테이프로 포인트를 주고, 주변에는 빈티지 느낌이 나는 무늬를 출력해 붙였더니 색다른 내추럴풍의 우편함으로 손색이 없다.



액세서리함
와인 상자, 공예 철사, 그리고 드릴만 있으면 간단하게 완성되는 액세서리함. 드릴로 와인 상자 양쪽 옆면에 수평이 되도록 구멍을 뚫은 뒤 공예 철사를 가로질러 걸이 대를 만든다. 철사의 끝은 펜치로 잡고 펜에 감아 구부린다. 이때 구멍을 옆면 중앙에 뚫어야 사용하기 편하므로 주의할 것. 슬라이드 뚜껑에 본드로 패브릭을 붙인 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닫아 두고 필요할 때 열어 사용하면 깔끔하다.


나무 트레이
와인 상자 뚜껑을 이용해 트레이를 만들었더니 컨트리풍의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안쪽 면에 패브릭을 잘라 본드로 붙이면 되는데, 사방으로 1㎝가량 시접을 두고 길게 재단한 뒤 양쪽 끝을 1㎝씩 안쪽으로 접어 양면테이프로 붙여야 올이 풀리지 않고 깔끔하다. 뚜껑의 양 옆면에 전동 드릴로 구멍을 뚫어 나무 손잡이를 달면 간단하게 완성. 취향에 따라 나무 느낌 그대로 살려도 좋고, 밀크 페인트를 칠하거나 스텐실 기법으로 글자를 넣어도 멋있겠다.



잡지 수납함
잡지가 들어갈 만한 사이즈의 택배 상자에 인조 가죽 시트지를 붙이고, 앞면에 퍼를 붙여 잡지 수납함을 만들었다. 인조 가죽이 주는 중후한 멋이 인테리어 숍에서 파는 비싼 잡지 수납함 못지않다. 인조 가죽 시트지는 두툼하면서도 꺾이는 것이 자유로워 상자를 감싸기 좋은데, 점착력이 강하므로 조금씩 뜯어 가며 붙이는 것이 포인트. 2마 분량이면 중간크기의 택배 상자 안쪽까지 감싸는데 충분하다.


수납 바구니
나무의 느낌으로 갈아입은 택배 상자가 색달라 보인다. 상자 위쪽의 덮개 부분을 잘라 낸 뒤 나무 느낌의 시트지를 붙여 상자를 감싸고, 나무줄기를 가볍게 꼬아 손잡이처럼 단다. 나무 손잡이를 달 때는 상자 윗면 양쪽에 수평을 맞춰 송곳으로 구멍을 뚫은 뒤 펜치를 이용해 철사로 나무 손잡이 끝을 감싸 고정시킨다. 나무 손잡이는 고속버스 터미널의 지하나 3층에서 구입할 수 있다.



글 기자 : 박미진
사진 기자 : 조병선
출처<리빙센스>
TAG D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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