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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2.25 더 멋지게 다시 태어났다! 아름다운 재활용 DIY 아이디어
  3. 2009.02.23 리넨 이용한 소품 만들기
  4. 2009.02.23 무거운 철제는 가라! 단조 스타일 인테리어
  5. 2009.02.23 밋밋한 선반장, 몰딩으로 다양하게 연출하기!
  6. 2009.02.23 페인팅·도배·몰딩 이용한 벽꾸밈
  7. 2009.02.20 낡은 주방용품 이용한 리폼 아이디어
  8. 2009.02.18 내 손으로 직접 한다! 포인트 벽지
  9. 2009.02.17 스티커로 아이 방을 단장하다
  10. 2009.02.17 [날라리아줌마의 제안] 베란다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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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09.02.12 기본적인 페인팅 재료들~속속 알아보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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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ea 1
서랍장에 스툴 다리를 더해 만든 사이드 테이블
원목 서랍장 밑면에 스툴 다리를 붙여 만든 사이드 테이블. 서랍장 안에 자질구레한 소품을 수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전동 톱으로 스툴 윗면을 분리한 뒤 서랍장을 올려 실리콘으로 단단히 고정시킨다. 서랍장 모서리 부분을 샌드페이퍼로 스치듯 문질러 칠을 살짝살짝 벗겨내면 빈티지한 멋을 더할 수 있다. 거실 소파 옆에 두고 사이드 테이블로 사용하거나 서재 책장 옆에 두고 스탠드를 올려 미니 좌식 책상으로도 활용한다.
# Idea 2
테이블과 나뭇가지, 알전구가 만나 탄생한 책상
원목 테이블에 구멍을 뚫어 나뭇가지를 통과시킨 뒤 알전구를 나뭇가지에 걸어 내추럴한 스타일의 책상으로 변신시켰다. 먼저 연필로 원목 테이블 한쪽에 나뭇가지가 들어갈 수 있을 만한 크기의 구멍을 그린 뒤 직소기를 사용해 구멍을 뚫는다. 나뭇가지 밑 부분을 구멍에 넣어 통과시킨 다음 나뭇가지가 쓰러지지 않도록 화분에 나무나 돌을 채워 나뭇가지를 지탱시킨다. 마지막으로 전선이 긴 알전구를 나뭇가지에 자연스럽게 걸쳐놓으면 내추럴한 분위기가 소박하면서도 멋스러운 책상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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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ea 3
반상 여러 개를 쌓아 올린 사이드 테이블
크기가 다른 반상을 여러 개 쌓아 수납을 겸할 수 있는 사이드 테이블로 만들었다. 크기가 제일 큰 반상부터 크기대로 쌓아 올린 뒤 글루건이나 실리콘 등으로 단단히 고정시켜 연결한다. 거실 소파 옆에 두고 사이드 테이블로 사용하는데, 이때 반상 사이사이 공간에 각종 리모컨이나 신문 등을 수납한다. 집 분위기가 모던한 스타일이라면 블랙이나 그레이 컬러로 반상의 색을 통일하고, 색다른 포인트 소품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각기 다른 컬러로 반상을 칠해 경쾌한 분위기를 낸다.

# Idea 4
케이크 접시와 컵이 어우러진 화병
찬장에 묵혀둔 케이크 접시나 컵들을 모아 화병으로 변신시켰다. 케이크 접시와 화병은 자기면 자기, 유리면 유리 등 소재와 컬러를 통일해야 어수선해 보이지 않는다. 케이크 접시 위에 크기가 작은 컵들을 동그랗게 둘러가며 놓은 뒤 각기 다른 컬러와 크기의 꽃을 한 송이씩 꽂는다. 파티나 손님을 초대할 경우 식탁 위에 놓고 센터피스로 사용하거나 사이드 테이블, 콘솔 위에 두고 집 안에 생기를 불어넣는 장식 소품으로 활용한다.


 
 
 
자료출처_리빙센스
코디네이트|유미영(Mstyle, 010-5476-9051) 사진|김세영 진행|박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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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안선미의 패브릭 카페 ‘앤스나무’의 가구와 그 밖의 소품들은 모두 R.I.Y 아이디어로 번뜩인다. 나무 상판과 스틸 다리, 공사장에서 주워온 철망 등을 재활용해 빈티지하고 낡은 생활 소품으로 탈바꿈시켰다. 하얀 외벽과 내추럴한 나무 가구, 에폭시 바닥과 조화를 이루는 R.I.Y 소품 아이디어는 지금 바로 집에서 응용해볼 수 있을 정도로 활용도가 높다.
 
▶재봉틀 다리 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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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되어 못 쓰는 재봉틀이 있다면 버리지 말고 상판을 떼어내고 책상 다리로 활용해보자. 못 쓰게 된 책상 상판을 재봉틀 다리와 연결하면 근사한 책상으로 변신.
 
▶가스 배관 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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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에 나뒹굴던 가스 배관을 용도에 맞춰 길이를 재단해 행어로 사용한다. 배관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 더 멋스럽다. 상업 공간에서는 자주 볼 수 있는데 배관 시 아예 재단을 맡기면 길이와 디자인을 맞춰 제작해주기도 한다.
 
▶리본 테이프 걸이로 변신한 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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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배관과 함께 공사장에서 주워온 철망은 여러 가지 사이즈로 재단해 소품을 걸어두는 용도로 쓰고 있다. 철망 사이에 고리를 걸어 잃어버리기 쉬운 리본 테이프를 걸어놓거나 옷걸이를 걸어놓으면 정리 정돈의 기능도 있고, 허전한 벽을 장식하는 효과도 있다. 좀더 낡은 느낌을 내고 싶다면 부식 페인트를 뿌린 다음 하루 정도 말리면 오래된 느낌을 낼 수 있다.
 
▶함석판과 함석 바구니로 벽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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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바구니는 테이블 위에 올려두거나 수납장 안에 넣어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벽에 붙이면 수납과 장식의 두 가지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메모 보드나 D.I.Y 재료로 이용하는 함석판을 벽에 붙여 데코 효과를 준 것도 용도의 개념을 바꾼 R.I.Y 아이디어 중 하나.



 
 
 
자료제공_우먼센스
기획|오지은 기자
사진|한정수(이미지), 황인철(제품)
스타일리스트|유미영(M style), 안선미(삐삐롱스튜디오), 김지영(K.one)
촬영협조|디자인와츠(02-517-3082), 에이치픽스(02-3461-0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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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넨 이용한 소품 만들기

DIY 팁 2009.02.23 23:48 Posted by 비회원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빈티지 소품 숍 이그젝시스 드 스틸 [아이 ]를 운영하는 디자이너 강수정 씨. 리넨은 그녀의 핸드메이드 클래스에서 만드는 소품의 주재료이다. 커다란 소품을 만들 때는 동대문에서 가공하지 않은 리넨을 구입해 사용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일본이나 프랑스에서 소량씩 사서 모아둔 수입 리넨을 사용한다. 컬러나 프린트, 성긴 정도가 다른 리넨을 믹스하거나 한 번 빨아서 사용하기도 하기 때문에 빈티지 숍 [아이 ]와 잘 어울리는 소품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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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1
직사각 리넨 가방


후들후들한 리넨 가방은 올여름 트렌디 아이템인 풀 스커트와 잘 어울린다. 리넨 가방은 컬러와 패턴이 다양하고 단추와 리본, 레이스 등으로 맘껏 장식할 수 있어 감각 있는 소품이 된다. 또한 쓰면 쓸수록 빈티지한 느낌이 나기 때문에 여름 세컨드 백으로 들기 좋다.
How to Make 리넨의 컬러와 패턴을 골라 원하는 크기로 직사각형(A4 사이즈)을 그린다. 손잡이까지 연결된 디자인이나 손잡이 없이 주머니 모양으로 만들어 넓은 테이프를 손잡이로 다는 디자인 중에 선택하면 된다. 가방 표면에 천 조각을 겹쳐 붙이거나 단추, 스탬프 등으로 멋을 낸다.

Style 2 리넨 인형을 단 나뭇가지 모빌

아주 작은 리넨 조각까지 알뜰히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각기 다른 천에 새 모양 본을 떠서 솜을 채워 작은 인형을 만든 뒤 나뭇가지에 매달았다. 리넨의 내추럴한 느낌에 삐뚤빼뚤한 손바느질과 나뭇가지의 텍스처가 만나 빈티지 소품이 만들어졌다.
How to Make 조각 천에 새의 각 부분을 평면으로 그린 뒤 오려서 손바느질로 연결한다. 속에 솜을 채워 넣은 다음 실을 연결해 나뭇가지에 매달았다.


Style 3 물고 빨아도 안전한 리넨 토끼 인형

유아들은 뭐든 입으로 가져가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작은 인형 하나를 만들어도 소재나 세탁법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리넨은 까슬까슬한 촉감 때문에 바느질할 때 밀리지 않고 세탁기에 넣어서 빨 수 있어 아이 용품 만들기 좋다. 아이들이 잡기 쉽게 팔, 다리, 귀를 길게 만든 토끼 인형은 솔리드 리넨과 프린트 면을 섞어 만들었다.
How to Make 컬러와 프린트가 다른 2~3가지 리넨에 토끼 모양의 도안을 그린 다음 각각의 조각을 잘라 토끼 인형을 만든다. 그 속에 솜을 넣고 손과 발 부분에 천을 덧대 완성한다.

Style 4 유모차에서 덮는 홑이불

리넨은 피부에 닿는 감촉이 좋기 때문에 아이들 물건을 만들 때 주로 사용한다. 정사각형 리넨에 색깔있는 면으로 바이어스 테이프를 만들어 붙였다. 홑겹 이불은 유모차 위에 덮으면 바람이나 먼지로부터 아이를 보호해주기도 하지만 작은 깔개나 테이블 커버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기도 하다.
How to Make 연한 브라운 컬러의 리넨을 직사각형(1/2마 사이즈) 모양으로 자른 다음 가장자리 올이 풀리지 않도록 면 소재 바이어스 테이프로 마무리했다. 두 가지 색 바이어스 테이프를 두르고 단추로 장식했다.
자료제공 | 팟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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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조는 금속을 적당한 온도로 가열해 두들겨서 원하는 모양으로 만든 장식물. 가격이 비싸 고급 주택의 인테리어에 많이 사용되는데…. MDF나 시트지를 이용하면 단조의 모양과 느낌을 제대로 살릴 수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로맨틱한 단조 분위기를 연출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MDF 단조를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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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1 | MDF 단조를 이용한 밋밋한 가구의 변신
화려한 곡선의 단조가 고급스러움을 전하는 그릇장. 낡은 가구의 유리문 안쪽에 MDF 단조를 붙였다. 전체적인 여름 주방의 분위기를 고려해 가구의 겉면은 하늘색으로 페인팅했다. 가구의 앞쪽 식탁 역시 하늘색 테이블보로 통일감을 주어 시원함을 더했다. MDF 단조는 글루건으로 쉽게 붙였다 뗄 수 있어 창문이나 침대 헤드에도 활용할 수 있다.

Idea 2 | MDF 단조로 멋을 낸 방문 틀
보통 방문 틀은 양쪽 모서리를 코너 단조로 장식한다. 단조는 방문을 열었을 때 걸리는 것이 없는 반대쪽 문틀 위에 붙여야 불편함이 없다. 방문 틀 단조는 정확한 사이즈가 필요하지 않으므로 목공소의 ¼가격인 기성품에서 골라도 될 듯. MDF 제품이라 원하는 컬러로 페인팅할 수도 있다. 20×30㎝, 8천8백원, 철물마트.

01 사이즈 재기_ MDF 단조를 붙일 가구의 정확한 사이즈를 잰다.
02 디자인하기_ 잡지책 등을 보면서 원하는 단조의 스타일을 스크랩하거나 종이에 옮겨 그린다. 가능하면 디자인을 컴퓨터로 일러스트 작업하는 것이 편리하다. 목공소에 가구 사이즈와 디자인을 알려 주면 3~4일 후 MDF 단조를 찾을 수 있다. 20×40㎝ 단조 하나가 기본 4만원 정도. 단조는 공임비가 비싸 크기가 작거나 커져도 기본 가격의 변동은 거의 없다.
03 페인팅하기_ 전체적인 분위기를 고려해 하늘색으로 페인팅했다. 1차적으로 젯소를 바르고 수성 페인트를 2번 정도 칠한다.
04 사포로 문지르기_ 페인트가 마른 후 새것 같은 느낌이 싫다면 가구의 곳곳을 사포로 문지른다. 빈티지 스타일 연출에 그만이다.
05 글루건 쏘기_ MDF 단조의 가장자리에 글루건을 쏜다. 06 가구에 붙이기_ 가구의 문을 열고 안쪽으로 MDF 단조를 붙인다.

시트지로 단조 분위기를 연출한다

Idea 1 | 반 커팅 시트지를 이용한 곡선형 책상 다리
모던한 서재 책상이 반 커팅 시트지로 로맨틱하게 변신했다. 레드 상판에 블랙 다리 단조가 세련미를 더하는데…. 언뜻 보면 기존의 철제 다리를 단조로 교체한 듯하지만 실제로는 벽에 시트지를 붙인 것. 테이블 다리와 다리 사이의 정확한 사이즈를 재서 시트지를 디자인 한 후 간판집에 반 커팅을 의뢰했다. 솜씨 좋은 주부라면 직접 시트지 뒷면에 그림을 그리고 오려서 사용해도 될 듯하다.

Idea 2 | 화이트 컬러 단조로 가구 재단장
단조에는 화려하고 복잡한 무늬만 있는 게 아니다. 단순한 도트에 장식을 최소화한 단조로 가구를 깔끔하게 리폼했다. 우선 접착하는 표면의 먼지, 이물질을 제거한다. 유리에 분무기로 물을 충분히 뿌린다. 원하는 곳에 시트지를 붙이고 자를 이용해 물기를 뺀다. 10분 후 비닐 보호 테이프를 뗀다. 가구의 유리문마다 촘촘하게 단조 시트지를 붙여도 되겠지만 한 칸씩 건너뛰는 것이 복잡해 보이지 않아 좋을 듯. 28×28㎝, 1세트 2개 6천원, 철물마트.

01 사이즈 재기_ 단조를 붙일 면의 정확한 사이즈를 잰다.
02 디자인 찾기_ 잡지책 등을 보면서 원하는 단조 스타일을 고른다.
03 일러스트 작업_ 시트지 반 커팅을 위해서는 원하는 디자인을 컴퓨터에 옮겨 그려야 한다. 직접 하기 힘들다면 이 과정부터 간판집에 부탁한다. 난이도에 따라 5천~2만원 정도의 비용이 든다.
04 간판집에 맡기기_ 일러스트 작업을 저장한 디스켓을 간판집에 맡긴다. 원하는 시트지 색상을 고르면 10분 안에 반 커팅이 완성. 4절 사이즈가 장당 1만원 정도다.
05 보호 비닐 테이프에 옮기기_ 반 커팅 시트지 위에 보호 비닐 테이프를 붙인 후 살포시 떼어 내면 원하는 모양이 나온다. 접착 비닐째 벽에 붙이고, 조심스럽게 비닐만 떼어 낸다.
06 벽에 붙이기_ 자나 주걱으로 시트지 표면을 매끄럽게 문지른다.

 

글 : 리빙센스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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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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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딩은 디자인이 매우 다양해서 평소 즐겨 사용하는 부자재다. 벽면에 액자 형태로 붙이기만 해도 근사한 벽 장식이 되고, MDF 박스 가장자리에 두르면 보잘것없던 박스가 클래식한 느낌의 가구로 바뀐다. 얼마 전 들른 일본의 한 매장에서는 골드 색상의 두꺼운 몰딩을 쇼윈도 바깥쪽 가장자리에 둘렀는데, 매장 안을 들여다보는 것이 마치 그림을 보는 듯한 멋진 효과를 주고 있었다. 이런 몰딩을 어떻게 이용해볼까 고민하다 눈에 띈 것이 5단 원목 책장. 합판으로 된 뒤판을 떼어내고 가장자리에 몰딩을 붙여 액자 느낌을 살린 색다른 파티션을 만들기로 했다. 조금 두껍고 장식이 많은 몰딩을 이용하고, 바퀴를 달아 이동성을 더했다. 장식장은 블랙으로, 몰딩은 금색으로 칠해 포인트를 주니 클래식한 가구로 재탄생. 거실과 현관 혹은 거실과 주방 사이에 세우고 책이나 소품 등을 올려두면 수납은 물론 장식 효과까지 있는 가구가 될 듯하다.


How to Make


1 몰딩 자르기 책장 뒤판을 떼어내서 앞뒤가 모두 오픈되게 한 다음(대부분 얇은 합판이라 쉽게 떼어진다) 각 프레임 사이즈를 재 필요한 길이로 몰딩을 자른다. 모서리 부분을 정확히 45°가 되도록 맞춰 자르는 것이 중요하다. 톱으로 잘라도 되지만 목공소에 가면 더 정확하게 자를 수 있다(4개 자르는 데 1만원 선). 우레탄 몰딩은 1,800mm당 2만원.

2 아크릴 물감 칠하기 금색의 경우 갈색이 도는 브론즈 톤으로 칠하는 것이 더 멋스러워 보인다. 알파 아크릴 물감 리치골드 색상을 사용(금색이 조금 흐릴 때는 브라운을 약간 섞는다). 얇은 붓을 이용해 조각 문양 사이까지 꼼꼼하게 세 번 정도 칠하는데, 낡은 듯한 느낌을 내고 싶을 때는 먼저 브라운을 칠한 다음 두꺼운 붓으로 금색을 덧칠한다. 장식장은 블랙 페인트로 칠한다.

3 몰딩 붙이기 장식장 가장자리에 맞춰 몰딩을 붙인다. 아주 가는 못으로 단단하게 고정하거나 글루건과 실리콘을 이용한다. 위쪽 중심에 장식 몰딩을 하나 더 붙여준 뒤 전동 드릴로 바퀴를 단다.


민송이&민들레는…

요리와 인테리어를 넘나들며 각종 잡지와 무크지, 방송 등에서 탁월한 스타일링 감각을 발휘하고 있는 자매. 남다른 색감과 감각적인 안목으로 기자들의 섭외 1순위로 꼽힌다. 『2만원 리폼 인테리어』(웅진씽크빅)에서도 그녀들의 스타일리시한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작품들을 구경할 수 있다.

출처<팟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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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팅·도배·몰딩 이용한 벽꾸밈

DIY 팁 2009.02.23 23:46 Posted by 비회원
페인팅·도배·몰딩 이용한 벽꾸밈
초보자도 손쉽게 뚝~딱!

기획·박미현 기자 / 사진·홍중식 기자

페인트, 벽지, 몰딩 등을 이용하면 큰돈 들이지 않고도 색다른 느낌을 낼 수 있다. 기초부터 활용까지 초보자도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9가지 벽꾸밈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페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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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돼 색이 바랬거나 새로 도배하고 싶을 때 손쉽게 벽지 위에 덧발라주기만 하면 되는 벽면 페인팅은 초보자도 쉽고 간단하게 도전할 수 있다. 집 벽면에 페인트를 칠할 때는 페인트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고 중금속 물질이 들어 있지 않은 친환경 수성 페인트나 무독성 페인트를 사용한다. 수입 페인트의 경우 8ℓ에 9만~10만원선이며, 국산 페인트는 9ℓ에 4만~5만원선. 요즘에는 원하는 컬러를 맞춤 조색할 수 있는데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페인팅에 필요한 도구는 페인트 전문점이나 대형 문구점, 인테리어 쇼핑몰, 대형 할인마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페인트를 칠하기 전에는 못 자국이나 흠집 등을 백시멘트로 메우고 콘센트, 몰딩 등에 마스킹테이프를 붙인 후 칠해야 깔끔하다. 한 번에 두껍게 칠하지 말고 1시간 정도의 간격을 두고 2~3회 나눠 칠해야 얼룩 없이 고르게 발라진다. 붓 대신 롤러를 사용해야 얼룩이 남지 않으며, 바닥이나 가구에 페인트가 묻었다면 마르기 전 바로 지워야 깨끗하게 없앨 수 있다. 남은 페인트는 뚜껑을 꼭 닫아 직사광선을 피해 바람이 잘 통하는 실내에 보관한다.

준·비·재·료 페인트, 백시멘트, 마른걸레, 마스킹테이프, 플라스틱 용기, 롤러, 장갑

페인팅 하기

1 벽면의 먼지를 털어내고 백시멘트로 못 구멍 등을 메운 다음 물걸레로 깨끗이 닦는다.

2 콘센트나 걸레받이 등에 페인트가 묻지 않도록 비닐이 붙어있는 마스킹테이프를 붙인다.

3 원하는 컬러로 페인트를 조색한다.

4 롤러를 이용해 벽면을 칠한다. 완전히 마르면 1시간 정도의 간격을 두고 2~3회 덧칠한다. 페인트가 완전히 마르면 마스킹테이프를 떼어낸다.

활용법 1 - 정크 스타일 벽

희끗희끗 칠이 벗겨진 듯한 정크 스타일의 벽은 빈티지 느낌을 낼 수 있다. 페인팅을 하기 전 백시멘트를 얇게 펴 바른 다음 페인트를 칠하면 입체감을 살릴 수 있다. 벽면에 칠한 페인트보다 한 톤 옅은 페인트로 희끗희끗한 느낌이 나도록 거칠게 칠하면 낡은 듯하지만 정감 있는 정크 스타일의 벽이 완성된다.

준·비·재·료 2가지 색 페인트, 마른걸레, 백시멘트, 롤러, 붓

만·들·기

1 벽에 먼지를 털어내고 마른걸레로 깨끗이 닦는다.

2 벽에 백시멘트를 전체적으로 얇게 바른 뒤 말린다.

3 원하는 컬러로 페인트를 조색한 다음 롤러로 칠한다.

4 페인트가 마르면 한 톤 옅은 페인트로 희끗희끗한 느낌이 나도록 거칠게 칠한다.

활용법 2 - 아이 방 벽꾸밈

아이들 낙서로 더러워진 벽면에 하늘색 페인트와 칠판 페인트로 산뜻하게 꾸며보자. 한쪽 벽면에 원하는 높이로 가로선을 표시한 다음 아랫면에는 하늘색 페인트를 칠하고 나무 패널에 칠판 페인트를 칠해 벽에 붙이면 완성! 월 스티커로 장식하면 생동감 넘치는 벽면을 꾸밀 수 있다.

준·비·재·료 하늘색·칠판 페인트, 백시멘트, 물걸레, 자, 연필, 마스킹테이프, 롤러, 붓, 나무 패널, 톱, 고리, 글루건, 분필, 목공용 본드, 월 스티커

만·들·기

1 벽면에 먼지를 털어내고 백시멘트로 못 구멍을 메운 다음 물걸레로 깨끗이 닦는다.

2 벽에 원하는 높이만큼 가로선을 표시한 다음 선을 따라 마스킹테이프를 붙인다.

3 마스킹테이프를 붙인 밑면에 하늘색 페인트를 원하는 색이 나올 때까지 1~2시간 간격을 두고 여러번 덧칠한 다음 완전히 마르면 마스킹테이프를 떼어낸다.

4 벽의 가로 길이에 맞춰 나무 패널을 재단한 다음 일정한 간격을 두고 고리를 단다.

5 나무 패널에 칠판 페인트를 칠한 다음 마르면 분필로 원하는 글자를 쓴다.

6 목공용 본드로 나무 패널을 벽에 붙인 다음 월 스티커를 자유롭게 붙인다.

도배

예전에는 한 가지 색상의 벽지로 도배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요즘은 공간마다 개성을 살려 다른 색상의 벽지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인기다. 포인트 벽지는 집의 전체적인 컬러와 비슷한 색상을 고르되 한두 톤 정도 어두운 것을 선택하는 것이 요령. 패턴이 비슷한 것으로 통일하면 집 안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포인트 벽을 만들 수 있다.

요즘에는 때가 잘 타는 종이벽지 대신 긁힘에 강하고 방수·방음·단열 효과가 뛰어난 실크벽지가 인기다. 실크벽지는 도톰한 질감과 은은한 광택, 짜임 등이 돋보이며, 때가 묻었을 때 물걸레로 닦거나 지우개로 지우면 쉽게 없어져 실용적이다. 국산 벽지는 1롤당 4만~5만원대, 수입 벽지는 1롤당 7만~4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먼저 벽지를 바를 곳을 정하고 도배를 하는데 원래 벽지가 엠보싱이 있는 실크벽지라면 완전히 떼어내고 도배를 해야 깔끔하다. 실크벽지를 바를 때는 세게 잡아당기거나 누르는 것은 금물. 실크벽지는 수축하는 성질이 있어 도배용 풀이 마르면서 저절로 팽팽해진다. 벽지에 무늬가 있을 경우 우선 바닥에 벽지를 깔고 무늬를 맞춘 다음 길이대로 잘라 붙이는 것이 좋다.

준·비·재·료 벽지, 마른걸레, 자, 칼, 도배용 풀, 비닐장갑, 붓, 세정제, 시침핀, 수건

벽지 바르기

1 벽에 세정제를 뿌리고 마른걸레로 먼지와 때를 깨끗이 닦은 다음 벽의 길이를 잰다.

2 벽지를 바닥에 깔고 벽의 길이보다 5~10cm 여유 있게 재단한다.

3 벽지 뒷면에 도배풀을 바른다. 가장자리부터 안쪽으로 바르되, 가장자리는 두껍게, 안쪽은 가볍게 스치듯 얇게 바른다. 풀칠한 벽지를 반으로 접어 두어 5~10분 정도 도배풀이 벽지에 스며들게 한다.

4 벽지 모서리를 두 손으로 잡고 벽면에 붙여 위에서 아래로, 안에서 바깥으로 붙인다. 벽과 벽지 사이에 공기가 들지 않도록 마른걸레로 가볍게 쓸어가면서 붙인다.

5 바닥 부분에 남은 벽지는 자와 칼을 이용해 깨끗하게 잘라낸다.

초보자도 손쉽게 뚝~딱!

활용법 1 - 밋밋한 공간에 포인트를~

현관 옆 오픈 수납장 벽면에 기하학적 패턴의 벽지를 바르면 모던하면서 고급스러운 벽꾸밈을 만들 수 있다. 현관 앞 벽면, 코지 코너, 방과 방 사이의 벽 등에 선명한 컬러와 큰 패턴의 벽지를 바르면 세련된 공간으로 꾸밀 수 있다. 벽 전체를 바르는 것보다 어느 정도 여백을 두고 바르는 것이 포인트!

준·비·재·료 벽지, 세정제, 마른걸레, 자, 칼, 연필, 도배용 풀, 시침핀

만·들·기

1 벽에 세정제를 뿌리고 마른걸레로 먼지와 때를 깨끗이 닦는다.

2 벽지 붙일 곳의 크기를 잰 다음 벽의 크기보다 작게 벽지를 재단한다.

3 벽지 뒷면에 도배용 풀을 바른 다음 5~10분 정도 두어 도배풀이 벽지에 스며들게 한다.

4 벽과 벽지 사이에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마른걸레로 가볍게 쓸어가면서 붙인다.

활용법 2 - 자투리 벽지로 꾸민 모자이크 아트월

자투리 벽지를 일정한 크기로 잘라 붙이면 감각적인 모자이크 아트월을 꾸밀 수 있다. 벽지의 패턴, 컬러 등을 적절히 섞어 붙이는 것이 요령! 벽지를 붙일 벽면을 정확히 나눠 연필로 표시한 다음 크기에 맞게 자투리 벽지를 잘라 붙인다.

준·비·재·료 자투리 벽지, 세정제, 마른걸레, 자, 연필, 도배용 풀

만·들·기

1 벽에 세정제를 뿌리고 마른걸레로 먼지와 때를 깨끗이 닦는다.

2 벽면을 세로로 2등분, 가로로 3등분해 연필로 선을 긋는다.

3 벽의 크기에 맞게 자투리 벽지를 재단해 여러 장 만든다.

4 벽지 뒷면에 도배용 풀을 바른 뒤 벽에 대고 마른걸레로 가볍게 쓸어가며 한장씩 붙인다

몰딩

밋밋한 천장이나 벽면 등에 붙여 입체감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 몰딩이다. 폴리우레탄, PVC, MDF, 링크러스트 등 다양한 소재가 있으며 흰색부터 금색, 은색, 갈색 등 여러 가지 컬러와 문양이 있어 원하는 대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을지로 2~4가나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는데 포인트 몰딩이나 조각 몰딩은 2천원부터, 일자 몰딩은 7천원부터 구입할 수 있으며 넓이와 소재에 따라 가격 차이가 난다. 벽에 몰딩 장식을 할 때는 우선 몰딩을 어떻게 붙일지 종이에 밑그림을 그린 다음 벽면에 연필로 표시한다. 벽면의 길이를 줄자로 정확히 잰 다음 크기에 맞게 몰딩을 재단해 다목적용 본드로 벽에 붙인다. 본드를 바를 때는 몰딩 뒷면에 전체적으로 고루 바른 뒤 1~2분 정도 뒤 점성이 생긴 뒤 벽에 붙이는 것이 요령! 바닥에서부터 1m 되는 높이에 일자 몰딩을 붙여야 안정감 있어 보인다.

준·비·재·료 몰딩, 자, 연필, 톱, 타커나 못, 망치, 다목적용 본드

몰딩 붙이기

1 몰딩을 붙일 벽면의 길이를 정확히 잰 뒤 연필로 표시한다.

2 길이에 맞게 몰딩을 자른다. 이때 벽면용 몰딩의 양쪽 끝은 45도 각도로 잘라 세모 모양으로 만든다.

3 몰딩을 타커나 가는 못으로 박아 연결한다.

4 몰딩을 다목적용 본드로 벽면에 붙인다.

초보자도 손쉽게 뚝~딱!

활용법 1 - 클래식한 분위기의 몰딩 장식

밋밋한 벽면의 아랫부분에 몰딩을 붙여 클래식한 분위기의 집안을 꾸며보자. 거실 복도 벽이나 소파 뒤 벽면에 장식하면 고급스러움을 더할 수 있다. 일자 몰딩을 바닥으로부터 1m 되는 높이에 달아 중심을 잡은 뒤, 일정한 간격을 두고 액자 몰딩을 붙이면 간단하게 완성된다.

준·비·재·료 두께가 서로 다른 일자 몰딩, 자, 연필, 톱, 다목적용 본드

만·들·기

1 몰딩을 붙일 벽면의 가로 길이와 높이를 정확히 잰 다음 연필로 표시한다.

2 벽면의 가로 길이에 맞게 굵은 두께의 일자 몰딩을 자른 다음 벽면 바닥의 1m 높이에 붙인다.

3 얇은 두께의 일자 몰딩을 액자 모양으로 여러 개 만든다.

4 벽면에 일정한 간격을 표시하고 액자 몰딩 뒤에 다목적용 본드를 고루 바른 다음 1~2분간 그대로 두었다가 점성이 생기면 벽에 붙인다.

활용법 2 - 입체감 살린 갤러리 스타일

플라워 프린트 벽지가 발라진 벽면에 액자 몰딩을 붙여 만든 포인트 벽. 다양한 모양과 컬러의 일자 몰딩을 잘라 액자 모양으로 만든 뒤 못을 박아 벽에 걸면 완성된다. 큰 액자 두 개를 위아래로 놓아 중심을 잡은 다음 작은 액자들을 걸면 균형감 있어 보인다.

준·비·재·료 다양한 크기와 컬러의 일자 몰딩, 톱, 타커나 가는 못, 망치

만·들·기

1 벽지의 플라워 모티프 크기에 맞게 몰딩을 자른다.

2 자른 몰딩을 타커나 가는 못을 이용해 액자 모양으로 만든다.

3 벽에 못을 박아 액자 몰딩을 여러개 건다.

   (끝)

코디네이터·유미영

자료제공| 여성동아
인테리어소품,디자인가구,패브릭,리폼,D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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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주방용품 이용한 리폼 아이디어

DIY 팁 2009.02.20 09:58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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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팬 벽시계>

바닥 코팅이 벗겨진 낡은 프라이팬으로 만든 시계. 프라이팬 뒷면을 페인트로 칠한 다음 드릴로 프라이

팬 중앙에 구멍을 뚫어 시계침을 달아 완성한다. 조각타일, 구슬, 단추 등으로 시계판을 장식하고 리본

을 달면 컨트리풍 벽걸이 시계가 완성된다.

준비재료

프라이팬, 흰색·하늘색 아크릴 물감, 붓, 드릴, 시계침, 조각타일이나 구슬 단추, 본드나 글루건, 리본테

이프

만들기

1 프라이팬은 손잡이를 빼고 흰색 아크릴 물감을 2번 칠해 말린다.

2 프라이팬 손잡이에 하늘색 아크릴 물감을 2번 칠해 말린다.

3 프라이팬 중앙에 드릴로 구멍을 뚫어 시계침을 꽂는다.

4 조각타일을 12시, 3시, 6시, 9시 위치에 각각 붙여 숫자판을 만든 다음 손잡이에 리본테이프를 달아

벽에 고정시킨다.

<접시벽장식>

이가 나갔거나 싫증난 접시로 만든 벽걸이 장식. 밋밋한 벽에 아크릴 물감이나 리본테이프로 장식한 접

시를 걸어 포인트를 준다. 플라워 프린트 패브릭으로 감싸 아이 사진이나 가족 사진 등을 붙이는 것도

방법!

준비재료

접시, 여러 가지 색의 아크릴 물감, 붓, 리본테이프, 글루건

만들기

1 접시에 아크릴 물감으로 도트 무늬를 그리거나 원하는 모양으로 칠한다.

2 리본 테이프로 리본 모양을 만들어 글루건으로 붙인다.

3 테두리에 구멍이 난 접시에는 리본테이프를 같은 간격으로 엮어 리본을 묶는다.

4 바닥에 접시를 걸 위치를 먼저 배치해 보고 벽에 글루건으로 고정시킨다

.

<통조림캔 화분받침>

통조림 캔과 나무 도마에 아크릴 물감을 칠해 말린 뒤 나무 도마에 통조림 캔을 못으로 연결한다. 완성

된 화분받침을 벽면에 매단 뒤 꽃을 꽂은 유리병이나 미니 허브 화분을 통조림 캔 안에 넣으면 싱그러운

공간으로 변신!

준비재료

통조림 캔 3개, 나무 도마, 하늘색·흰색 아크릴 물감, 붓, 스펀지, 못, 망치, 미니 화분

만들기

1통조림 캔과 나무 도마를 깨끗이 씻어 완전히 말린다.

2 통조림 캔과 나무 도마에 하늘색 아크릴 물감을 칠한 뒤 말린다.

3 원하는 글자를 프린트한 다음 글자만 오려내 통조림 캔 앞부분에 대고 흰색 아크릴 물감을 묻힌 스펀

지로 두들겨 글자를 새긴다.

4 통조림 캔을 나무 도마에 못을 박아 연결한 다음 통조림 캔 안에 미니 화분을 넣는다

.

<벽걸이 도마달력>

낡고 흠집 난 나무 도마로 만든 벽걸이 달력. 나무 도마를 깨끗이 씻어 말린 뒤 목재를 보호하는 오일 스

테인을 바르면 나무 질감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달력 크기에 맞게 리본테이프를 도마에 가로로 두 줄을

단 다음 달력을 끼운다. 포크나 버터나이프를 붙여 장식하면 주방용 벽걸이 달력 완성!

준비재료

도마, 오일 스테인, 리본테이프, 글루건, 달력, 포크와 버터나이프

만들기

1 나무도마를 깨끗이 씻어 말리고 오일 스테인을 꼼꼼히 바른 다음 2시간 정도 그대로 두어 완전히 말린다.

2 나무 도마를 세로로 놓고 달력 크기에 맞게 위아래에 가로로 리본테이프를 두 개 붙인다. 이때 리본테

이프 양끝에만 글루건을 발라 붙여야 달력을 끼웠다 뺄 수 있어 매달 새로운 달력으로 교체가 가능하다.

3 달력을 리본테이프 사이에 끼워 위아래를 고정시킨다.

4 달력 윗부분에 포크나 버터나이프 등을 글루건으로 붙여 장식한다.


<채반 행주걸이>

구멍이 뚫려 못쓰는 스테인리스 채반으로 만든 행주걸이. 채반 테두리를 일정한 간격으로 뚫은 다음 나무집게를 매단 체인을 연결한다. 채반을 뒤집어 체인 3개를 채반 바닥 홈에 연결해 천장에 달아 고정시키면 완성! 주방 행주나 아이 사진, 요리 레시피, 장보기 리스트 등을 적은 메모지를 꽂아두면 실용적인 주방용품걸이로 사용할 수 있다.

준비재료

스테인리스 채반, 송곳, 체인, 펜치, 나무집게, 못, 망치

만들기

1 채반 테두리에 송곳을 이용해 같은 간격으로 구멍을 뚫는다.

2 체인을 일정한 길이로 자른 다음 한쪽 끝에 나무집게를 매단다.

3 나무집게를 단 체인의 반대쪽 끝을 채반 구멍에 하나씩 넣어 매단다.

4 채반 바닥 홈에 체인 3개를 엮어 하나로 연결한 다음 천장에 못을 박아 매단다.

<쟁반 자석메모판>

스테인리스 쟁반에 자석 칠판 페인트를 칠해 만든 메모판. 자석칠판 페인트는 세 번 이상 칠하고 말리는 과정을 덧칠해야 자석이 잘 붙는다. 일반 자석에 자투리 조각타일을 붙여 장식하는 것도 아이디어.

준비재료

쟁반, 자석칠판 페인트, 자석, 글루건, 조각타일, 메모지나 사진, 분필

만들기

1 쟁반 앞뒤에 자석칠판 페인트를 칠해 말리는 과정을 2시간 간격으로 2~3번 반복한다.

2 자석에 글루건으로 조각타일을 붙여 장식한다.

3 쟁반에 메모지나 사진을 자석으로 고정시킨 뒤 분필로 원하는 글씨를 써서 완성한다.

<석쇠 국자걸이>

낡거나 칠이 벗겨진 석쇠에 은색 스프레이를 칠한 뒤 테두리에 나무를 덧대 만든 석쇠 국자걸이. 손잡이를 떼어내고 자투리 나무를 석쇠 크기에 맞게 자른 다음 액자 모양으로 만들어 타커로 석쇠와 연결하면 끝! 여러 개 만든 후 밋밋한 주방 벽면에 걸어 벽 장식으로 활용해도 좋다.

준비재료

석쇠, 은색 스프레이, 자투리 나무, 톱, 타커

만들기

1 석쇠 손잡이를 떼어낸 뒤 은색 스프레이를 꼼꼼히 칠한다.

2 석쇠 테두리 크기에 맞게 나무를 재단한 다음 액자 모양으로 놓고 모서리를 타커로 박아 연결한다.

3 연결한 나무 액자 위에 석쇠를 놓고 타커로 박은 뒤 뒤집는다.


<주방용품 수납함>

밀폐용기를 선반 밑에 달아 만든 주방용품 수납함. 선반 밑에 일정한 간격을 두고 밀폐용기 뚜껑을 글루건으로 단단히 붙인 다음 밀폐용기 안에 자잘한 주방용품을 넣어 보관한다. 칠판 페인트를 칠해 만든 자투리 나무조각에 보관된 물건 이름을 적어 용기 앞쪽에 붙이면 필요한 물건을 쉽게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장식 효과도 더할 수 있다.

준비재료

밀폐용기, 자투리 나무, 칠판 페인트, 분필, 글루건

만들기

1 밀폐용기는 깨끗이 씻어 말린다.

2 자투리 나무판에 칠판 페인트를 칠해 말린 뒤 원하는 글자를 분필로 써 밀폐용기 앞부분에 붙인다.

3 밀폐용기 뚜껑 윗부분에 글루건을 고루 칠해 선반에 붙여 고정시킨다.

<주걱 키친타월걸이>

나무주걱과 냄비뚜껑으로 만든 키친타월걸이. 냄비뚜껑 손잡이를 떼어낸 뒤 키친타월을 끼운 나무주걱 밑부분을 나사못으로 연결해 세로로 세운다. 키친타월을 교체할 때는 드라이버로 아래쪽의 나사못을 빼고 손잡이에 새로운 키친타월을 끼운 후 다시 나사못을 고정시켜 완성한다.

준비재료

나무주걱, 흰색 ·파란색 등 다양한 색상의 페인트, 붓, 냄비뚜껑, 드라이버

만들기

1 나무주걱을 흰색 페인트로 칠한 뒤 말린다.

2 파란색 페인트로 주걱 모양을 따라 스티치 장식을 그리고 원하는 글자를 중앙에 쓴다.

3 냄비 뚜껑 손잡이를 떼어내고 키친타월을 끼운 나무주걱을 세운 후 뚜껑에 있던 나사못으로 연결한다.

<음료수병 양념통>

음료수병 뚜껑에 파란색·흰색·빨간색 등 컬러풀한 색의 아크릴 물감을 칠해 만든 초간단 양념통. 라벨지를 붙이거나 패브릭으로 뚜껑을 씌운 후 노끈으로 리본을 묶어 컨트리풍으로 꾸며도 좋다.

준비재료

음료수 병, 파란색·흰색·빨간색 등의 아크릴 물감, 붓

만들기

1 음료수 병을 깨끗이 씻어 말린다.

2 뚜껑에 파란색·흰색·빨간색 등 색색의 아크릴 물감을 칠해 말리는 과정을 2번 반복한다.

3 못쓰는 상자나 트레이에 양념통을 한데 모아두고 자주 쓰는 양념을 넣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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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직접 한다! 포인트 벽지

DIY 팁 2009.02.18 02:38 Posted by 비회원

벽지를 직접 도배하는 주부들이 늘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벽지, 장비는 물론 도배하는 방법까지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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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라는 순서대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물은 너무 다르다. 무엇이 문제일까? 돈 안 들이고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는 벽지 도배법.

벽지 바르기 체크 포인트

첫째, 벽지 로스 줄이기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는 벽지 로스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관건. 만약 20폭이라면 10폭은 첫 번째 재단한 것과 동일하게 자르고, 다음 10폭은 두 번째 재단한 벽지와 동일하게 자른다. 첫 번째 자른 것, 두 번째 자른 것을 번갈아 가며 붙이면 로스 없이 벽지 시공이 된다.
둘째, 마무리하기 시공 후 마무리와 건조 작업은 바르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작업이다. 벽지를 바르다 보면 풀칠이 한쪽에 너무 많이 되어 있는 경우가 있다. 그대로 놔두면 벽지 표면이 손상될 수 있으니 따뜻한 물을 묻힌 행주나 스펀지를 이용해 닦아 낸다. 기포가 생겼을 때에는 칼집을 살짝 내고 벽지용 헤라로 문지른다.
셋째, 건조하기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건조하기다. 건조 과정에서 애써 바른 벽지가 들뜨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기 때문. 시공 후 바람이 통하지 않는 곳에서 그대로 2~3일 정도 말린다.


① 기존 벽지 제거하기 ∥ 새 벽지를 바르기 전 기존 벽을 정리하는 것이 순서. 칼로 벽지와 벽지 사이의 틈을 벌려 찢는 것이 벽지가 발린 결대로 제거할 수 있어 깔끔하다.
② 물을 뿌려 벽지 불리기 ∥ 벽지가 오래되면 깨끗하게 제거되지 않고 잔재가 많이 남는다. 스프레이를 이용해 물을 벽에 흠뻑 뿌려 불린 후 스크래퍼로 긁어 제거한다.
③ 종이 초배지 바르기 ∥ 벽지가 깨끗하게 발리기 위해서는 초배지 작업이 중요하다. 풀에 본드를 섞으면 견고하게 발린다. 초배지가 완전히 마른 후 다음 단계에 들어간다.
④ 부직포 초배지 바르기 ∥ 벽지 전문가들이 고급 벽지 시공할 때에만 사용하는 부직포 초배지. 벽지 이음선 부분에 바르면 벽지가 뜨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① 롤 벽지를 넓은 바닥에 길게 펴고 줄자를 사용해 필요한 사이즈를 체크한다.
② 필요한 벽지와 벽지 사이를 접고 칼을 틈 사이로 넣어 깔끔하게 자른다.
③ 벽지를 여러 폭 잘라야 한다면 상단을 기준으로 먼저 무늬를 맞춰서 잡고 길이를 재단한다.
④ 도배용 풀만 사용하면 강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접착제를 섞어 시공해야 견고하게 도배가 된다.

① 풀을 바른 벽지를 벽에 붙이고 벽지가 뜨지 않도록 도배솔을 이용해 위에서 아래로 넓은 면에서 좁은 면으로 펴바른다.
② 벽지를 바른 후 밑 쪽에 남은 벽지는 걸레받이 사이로 밀어 넣는다. 도배용 헤라를 이용해 모양을 잡고 칼로 깔끔하게 자른다.
③ 벽지와 벽지 사이에 들뜨는 틈은 이음새 롤러로 깔끔하게 정리한다.

① 위에 덮혀 있는 케이스를 벗긴다.
② 스위치 커버 위를 덮고 있는 벽지를 조심스럽게 자른다.
③ 스위치 커버와 벽면이 맞물리는 공간을 뜨지 않게 붙인 후 칼로 정확히 잘라 내 마무리한다.
④ 떼어 냈던 스위치 커버 케이스를 원래 위치에 덮는다.

① 벽지 위로 짧은 길이의 패널을 세로 방향으로 붙여 장식한다
② 패널과 벽지 사이를 깔끔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몰딩을 패널과 벽지 사이에 글루건을 이용해 붙인다.

 

글 : 리빙센스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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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로 아이 방을 단장하다

아이방 2009.02.17 12:4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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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1 파스텔 톤 스티커로 경쾌한 분위기 내기
블루빛 뭉게구름이 둥실둥실 떠다니는 아이 방. 앙증맞은 자동차 모양의 스티커까지 이용해 아이 방 벽을 산뜻하게 단장했다. 서로 다른 2개의 스티커지만 어울리는 파스텔 톤을 선택해 조화를 이룬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하늘 스티커는 천장 쪽으로, 자동차 스티커는 바닥 쪽으로 매치해 균형을 이룬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 하늘 1만5천원, 아리. 자동차 놀이 1만8천원, 아리.

Idea 2 아이와 함께 귀여운 고양이 만나기
예쁜 고양이들이 자유롭게 방에서 장난을 치는 생각만으로도 아이들은 기뻐할 듯. 아이와 함께 방 곳곳에 고양이 스티커를 붙여 보자. 다양한 포즈의 고양이와 귀여운 발자국 스티커로 아이 방이 한층 활기차졌다. 특히 책장의 빈 벽에 붙인 장난치는 고양이가 경쾌한 공간을 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 스티커 뒷면의 이면지를 2~3㎝만 벗긴 다음 책장 선반에 입체적으로 붙여도 재미있겠다. 퍼플캣 1만8천원, 아이코닉.

Idea 3 우주에 관심 있는 아이에게 안성맞춤
아이 방 창에 붙여 주면 딱 좋을 듯한 우주 스티커. 창이나 벽에 두루두루 사용할 수 있는 스티커다. 별다른 노하우도 필요 없다. 우선, 스티커를 붙이고자 하는 유리창에 세정제를 뿌리고 마른걸레로 먼지와 기름기만 닦으면 준비 완료. 스티커를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밀어내듯이 창에 붙이면 완성. 스티커 패턴과 유리창의 방향이 맞는지만 확인한다. 기포가 생긴 부분은 시침핀을 이용해 공기를 뺀다. 우주 1만5천원, 아리.

 제공 :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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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아줌마의 제안] 베란다 활용

베란다 2009.02.17 12:39 Posted by 비회원






베란다 한쪽을 활용하면 멋진 공간이 탄생합니다.

인조잔듸를 깔고 울타리를 쳐주었어요.
에어컨 환풍기도 옷을 입혔구요~

새장, 화초 등등
이것저것 데코해보았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른 공간으로 바뀌겠지만,
잠시동안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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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시트지, 스프레이 페인트, 글라스 레이스 시트지로~

쉽게 따라 하는 리폼 D.I.Y
타일 시트지, 스프레이 페인트, 글라스 레이스 시트지로~
기획ㆍ박미현 기자 / 사진ㆍ홍중식 기자

낡고 유행 지난 가구나 싫증 난 소품 등을 타일 시트지, 스프레이 페인트, 레이스 시트지를 이용해 새롭게 변신시켜보자. 손재주가 없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리폼 아이디어 대공개.

필름지만 벗겨 붙이기만 하면 끝! 타일 시트지
종류가 다양한 데다 필름지만 벗겨 원하는 곳에 붙이면 된다. 가위로 잘라 원하는 모양을 낼 수 있는데 모양을 내기 어렵다면 타일 시트지 위에 연필로 도안을 그린 후 자른다. 벽지 가게나 대형 마트, 화방, 시트지 전문 인터넷 사이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마에 2천~5천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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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Y 01 주방용 수납걸이
플라스틱 컵과 주전자, 타일 시트지로 주방에 놓을 예쁜 수납함을 만들어보자. 나무 패널에 하늘색 아크릴 물감을 칠한 다음 반을 자른 플라스틱 컵과 주전자를 글루건으로 붙인다. 플라스틱 컵은 불에 달군 칼로 살살 누르면 쉽게 잘리며 알루미늄 주전자는 전용 칼로 자른다. 타일 시트지를 타일이 깨진 듯한 모양으로 가위로 자른 다음 주전자와 컵을 붙이지 않은 나머지 부분에 필름지를 벗겨 하나씩 붙인다. 파랑색 아크릴 물감으로 꽃무늬 등을 그려 장식하면 주방용 수납함 완성!
▼ D.I.Y 02 지중해풍 아이 옷장
밋밋한 아이 옷장에 배 모양으로 타일 시트지를 오려 붙여 지중해풍 옷장으로 변신시켜보자. 옷장에 연필로 동그랗게 원을 그리고 하늘색 아크릴 물감을 칠한다. 하늘색 타일 시트지에 연필로 배 그림을 그려 가위로 조각을 내며 오린 다음 옷장 가운데 부분에 하나씩 붙인다. 나머지 부분은 하얀색 타일 시트지를 가위로 조각내 붙이면 끝. 옷장 손잡이도 하늘색 아크릴 물감을 칠해 마무리한다.
▼ D.I.Y 03 오리엔탈 수납장
문짝이 낡고 칠이 벗겨져 보기 싫던 수납장을 타일 시트지와 컬러풀한 시트지를 이용해 오리엔탈 수납장으로 리폼했다. 시트지를 다양한 크기와 모양으로 조각을 낸 다음 큰 조각을 먼저 붙여 중심을 잡고 작은 조각을 붙인다. 조각 사이를 꼼꼼하게 붙이는 것이 포인트. 알록달록 배색의 컬러를 잘 활용해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큰 꽃이나 나뭇잎 모양을 시트지에 오려 붙여 마무리하면 오리엔탈풍 수납장 완성!
▼ D.I.Y 04 알파벳 미니 화분
플라스틱 화분에 타일 시트지를 오려 알파벳 모양으로 붙인 화분. 화분에 연필로 알파벳을 그린 후 네모난 타일 모양을 살려 타일 시트지를 하나씩 오려 붙인다. 아이 이름 이니셜이나 숫자 등을 붙여 아이방 창가에 놓아두면 예쁘다.
가볍게 뿌리기만 하면 끝! 인테리어용 스프레이
다이아몬드, 대리석, 야광, 망치로 두들긴 효과 등을 낼 수 있는 스프레이가 많이 나왔다. 색을 조색하고 붓으로 칠하는 수고스러움 없이 간단하게 뿌려 말리기만 하면 다양한 효과를 낼 수 있는 것. 스프레이 페인트를 사용할 때는 먼저 충분히 흔들어 내용물이 잘 섞이게 한 후 칠할 물건으로부터 25cm 정도 떨어진 곳에서 가볍게 뿌린다. 미술용품 전문점이나 페인트 숍, 페인트 전문 사이트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가격은 1만~3만원선.
▼ D.I.Y 01 주방용 수납 걸이 & 메모지 꽂이
낡은 도마, 알루미늄 판, 스프레이 페인트로 주방용 수납걸이와 메모지 꽂이를 만들어보자. 화방에서 파는 알루미늄 판에 연필로 수저, 포크, 나이프 모양을 그려 알루미늄 전용 가위로 자른 다음 옐로와 실버 컬러의 스프레이를 뿌린다. 낡은 나무 도마에 못으로 포크를 박아 고정한 다음 포크 끝 부분을 구부려 행주 등을 걸 수 있는 고리를 만들면 주방용 수납 걸이 완성! 메모지 꽂이는 적당한 크기의 나무 패널에 망치로 두들겨 부서진 듯한 효과를 내는 블루 컬러 스프레이를 뿌린 다음 알루미늄 판을 잘라 나무 패널 가운데에 못으로 박는다. 남은 테두리에 수저, 나이프, 포크 등을 못으로 박은 다음 끝을 살짝 구부린다. 알루미늄 판에 고리를 못으로 박아 마무리한다.
▼ D.I.Y 02 고급스러운 탁상시계
장식이나 문양이 있는 양주 케이스에 여러 가지 컬러의 스프레이 페인트를 덧칠해 고급스러운 탁상시계를 만들어보자. 양주 케이스를 깨끗이 닦은 다음 흰색 스프레이 페인트를 전체적으로 고르게 뿌린다. 완전히 마르면 그린 컬러 스프레이 페인트를 양주 케이스 장식 부분에 뿌린다. 스프레이 페인트가 마르면 골드 컬러 스프레이 페인트를 전체적으로 뿌린 다음 장식 부분을 그린 컬러가 드러나게 샌드페이퍼로 살살 문지른다. 양주 케이스 가운데에 드릴로 구멍을 낸 뒤 시계 분침을 꽂아 완성한다.
▼ D.I.Y 03 앤티크풍 화병
버리는 와인병에 갈라진 효과를 내는 스프레이 페인트를 뿌려 앤티크 스타일의 화병을 만들었다. 와인병을 깨끗이 씻어 말린 다음 옐로 컬러의 스프레이 페인트를 고르게 뿌린다. 스프레이 페인트가 마르기 전에 블랙 스프레이 페인트를 빠르게 뿌려준다. 블랙 스프레이 페인트가 마르면서 균열이 생겨 옐로 컬러가 틈 사이로 나타나게 된다. 소국이나 들꽃을 몇 송이 꽂아도 좋고 와인병 입구에 초를 꽂아 촛대로 활용해도 멋스럽다.
▼ D.I.Y 04 거친 느낌이 정겨운 아이 의자
대리석 느낌이 나는 스프레이를 의자 전체에 가볍게 뿌려서 거친 질감을 살렸다. 전체를 뿌리지 말고 의자 색이 드러나도록 가볍게 뿌리는 것이 포인트. 그늘에 잘 말린 다음 아이방이나 코너 등 밋밋한 공간에 놓아두면 장식 효과를 볼 수 있다.
레이스 모티브로 로맨틱하게~ 유리 전용 레이스 시트지
유리 전용 레이스 시트지는 뒷면 비닐을 떼어내고 붙이기만 하면 된다. 레이스 시트지를 그대로 사용하기보다 모티브만 가위로 오려 장식하는 것이 예쁘다. 이마트, 까르푸 등 대형 할인매장과 시트지 전문 쇼핑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2천원 정도.
▼ D.I.Y 01 나만의 색다른 식기 세트
로맨틱한 레이스 시트지를 활용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식기 세트를 만들어보자. 단조로운 투명 유리접시, 컵, 화병, 포크, 수저 등에 레이스 띠 시트지를 붙이면 감각적인 식기 세트 완성! 물에 강해 설거지를 할 때도 잘 떼어지지 않는다.
▼ D.I.Y 02 로맨틱 거울 & 액자
거울에 붙이기만 하면 로맨틱한 분위기로 만들 수 있다. 거울에 묻은 먼지를 세정제와 마른걸레로 닦아내고 테두리에 레이스 띠 시트지를 붙이면 끝! 뒷면 비닐을 5cm 정도 벗겨 시트지를 붙일 위치에 고정시키고 비닐을 떼어내면서 꼼꼼히 붙여준다. 비닐을 떼어내지 않은 레이스 시트지를 액자에 넣어도 인테리어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 D.I.Y 03 컨트리풍 양념병
미니 주스병과 레이스 띠 시트지를 이용해 컨트리풍 양념병을 만들어보자. 주스병을 깨끗이 씻어 말린 후 레이스 띠 시트지를 모티브만 가위로 오려 주스병에 둘러주면 쓸 때마다 기분 좋은 컨트리풍 양념병 완성!
▼ D.I.Y 04 미니 화병
평범한 브라운 컬러 유리병에 레이스 시트지를 붙여 미니 화병으로 리폼했다. 레이스 시트지는 모티브만 오려내 컬러 유리병에 붙이기만 해도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여기에 꽃을 소복이 넣어 식탁 위나 창가에 놓아두면 봄 느낌이 솔솔 난다.
코디네이터ㆍ오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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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본적인 페인팅 재료에 대해 알아보았으니 이젠 어떻게 사용이 되고
사용을 하는지~보겠습니다.
가장 많이 궁금해 하시고 헷갈려하시는 점들을 풀어주고자 이글을 쓰게 됐는데
괜시리 더 헷갈려 하시면 어쩌나 걱정도 되는데여~
페인트는 완전히 색을 입히는것,스테인은 원목 자체결을 살려주며 색을 입히는것
이정도로 이해가 되시면 제가 전달하는 바는 성공!! 입니다.하하^^
 
 
 
 
    가장 문의 많이 하시는 것들 중 하나가 코팅이 된 가구,소품,몰딩 등의 색깔을 바꾸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관해 질문이 많이 들어와서... 사진은 젯소를 한번 바른 모습인데여~코팅이 된 검정색의자 입니다.글쎄 젯소칠 전에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그만 바르고 나니 생각이 나네요~ 울퉁불퉁 하거나..표면이 고르지 않으면 사포질 한번 해주시고 작업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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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젯소 3번 페인팅 3번 바른 모습입니다. 어때요?? 악마에서 천사로 변신한듯한... 검정색의자가 너무 칙칙해서 다 버려버리고 리폼할 생각으로 한개만 남겨두었던 의자였습니다. 흰색으로 칠하니 제법~그럴싸하죠?? 다리 안쪽이나 안 보이는 부분들도 꼼꼼히 칠해주세요~  
 
 
 
    이번엔 문입니다.방문도 많이 문의하시는데~진한 체리색이죠~ 예전엔 체리색이 고급스러워보이고 있어보였는지는 몰라도 요즘엔 촌시럽고 추세에 뒤떨어지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그래서 흰색으로 바꿔보자 하고 시작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벽지 위에 발라도 되는지도 참 많이 여쭤보시는데여~ 사진 보세요~참..벽이 아주,,아주,,색깔이 변색된게 보이시죠?? 위에는 글쎄 물도 새고 아주 가관이 아니였습니다.원래는 벽지만 깨끗하게 해보자~ 했다가 방문이 자꾸, 맘에 걸려 같이 페인팅을 시작했어요~  
 
 
 
    벽지위에다는 바로 페인트 칠을 해주었습니다.로라를 이용해서 슥슥 발라주었고 모서리나 로라가 지나가지 않은 부분들은 붓으로 칠해주었어요~ 전기 스위치등 페인트칠을 안하는 곳에는 마스킹테이프를 붙이고 작업하시는게 편하겠죠? 나름 기술 있다고 마스킹 테이프를 붙이지 않고 작업했으나 모서리 부분에 살짝 페인트가 튀기긴 했네요~ㅜㅜ  
 
 
 
    짜잔~방문과 벽이 하얗게 탈바꿈을 하였습니다. 방문은 의자와 같이 젯소를 바르고 페인팅후 바니쉬로 마감을 한 모습입니다. 손잡이 부분도 같이 슥슥 발라주었어요~방문 밖의 몰딩 부분,문지방이라고 해야 하나요~ 다 하얗게 바꿔주었습니다.^^  
 
 
 
    이번에는 페인트 칠했을때와 스테인을 칠했을때 느낌이 어떠신지 비교해보시길 바랍니다. 스테인을 칠할까,페인트를 칠해야할까 조언 부탁하시는 분들을 위해~ 먼저,페인트칠 먼저 하겠습니다. 젯소를 바르고 ~오른쪽 윗사진을 보시면 의자에 등받이 부분과 엉덩이 닿는 부분의 페인팅이 틀린걸 알수 있습니다. 등받이 부분을 젯소에 물을 조금 많이 섞어 살짝 발라주었구여~아래 앉는 부분은 물을 적게 진하게 발라주었습니다. 등받이 부분과 같이 물을 넉넉히 섞어 발라주시면 이것이 바로 워시드기법이죠?? 잔잔하게 나뭇결이 느껴지는 느낌... 젯소를 2~3회정도(바르고 마른뒤 바르고 하셔야 합니다.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발라주시면 뭉쳐요) 그리고 흰색 페인트를 2~3회 정도 해줍니다. 페인트가 마르면 바니쉬를 발라주세요~ 2회정도 발라주시면 됩니다.  


 
 
 
    스테인을 발라보겠습니다. 스테인은 헝겊으로 바르는게 훨씬 잘 발라지는거 같습니다. 붓으로 칠해봤는데...진한 색의 스테인을 발라도 나무의 고유 결이 느껴지시고 보이시죠? 스테인이 마르면 셀락칠을 해줍니다. 2회 정도 해주시면 됩니다.  

 
 
 
    페인트와 스테인의 차이 이제 정확히 아시겠죠??  
글 : 철천지(http://www.77g.com/) | 제공 : 이지데이
인테리어소품,디자인가구,패브릭,리폼,DIY  천이백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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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팅에 관해 문의가 참 많이 들어오는데여~
옷이 날개라고 겉모습이 조금만 바껴도 확~달라지는게 리폼이 아닌가 합니다.
저걸 어디다 써?? 하는 옷장이나 서랍장들..낡고 낡어 버렸던 가구들도 페인팅 하나만 해줘도
근사한 가구나 소품으로 변신을 하니까요^^
가장 기본적으로 페인팅에 필요한 재료들,또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는지..
초보자분들을 위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자,이번에 한번 정확히 알고 들어가 보자구여~~

 
  1.젯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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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먼저 젯소를 알아보겠습니다.
젯소는 페인트 칠 하기전에 먼저 바르는 일종의 하도제 입니다.
미술재료에서도 아크릴이나 유화 작업시 가장 먼저 하게되는 표면준비 재료죠^^
젯소를 왜 바르냐~꼭 발라야 하냐~문의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여,
젯소는 페인팅이 잘 먹히게끔 바탕 표면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젯소를 바르기 싫다 하시면 안 바르셔도 되지만,
페인트가 많이 사용(소요)되며,특히 고광택(니스칠이 번지르르~)으로 코팅된 가구나 알루미늄 같은 경우는 사포질을 반드시 해주셔야 합니다!!
귀찮고 힘이 들어도 필수적으로다가 해주셔야 해요!!그리고 젯소는 아주 유용하게 다방면에 사용됩니다.
목재, 시멘트 벽, 석재, 비철금속, 플라스틱, 오래된 유성페인트 위, 시트지로 된 가구, 타일의 종류에 따라서는 욕실 초벌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젯소가 페인팅할때 빠지지않고 등장하며,많이 찾는 재료임에 틀림없죠^^
 
 
  2.페인트
 
가장 많이 문의 하시는 페인트 입니다.
아무래도 초보자 여러분들께서는 가구하나에 칠하는 페인트도 어떤걸 칠해야 하는지...
너무 많아서 선택조차 어렵다 말씀 하시는데여~아이들 있는 집이 많고 아이의 피부나 냄새등을 고려해서
무독성 페인트를 많이 사용하는 추세입니다.무독성 페인트도 수입페인트와 국산페인트가 있는데여~
수입페인트로는 현재 유명하면서 많이 찾으시는 던드워드 페인트,철천지에서는 이번에 새로 들어온
슈퍼페인트가 있습니다.국산페인트로는 DPI 노루표페인트인 키즈칼라 에나멜 페인트가 있는데여~
아무래도 수입페인트가 국산페인트 보다는 가격이 좀 더 나갑니다.^^
여기서...벽지에는 무엇을 바를까여~가구에는 어떤걸 바를까요~
문의 하셔서...한번 정리 들어가겠습니다.^^
많이 사용하시는 에드워드 페인트 중
W411(제목에표기가 되있습니다) - 실내전용페인트로 저광택페인트 입니다.
벽지,시멘트벽,베란다,패브릭 등 실내 벽면에 사용하는 페인트입니다.
W940 - 실내외겸용으로 계란껍질광이 나며
목재가구,출입문,창문,창틀,난간금속 등에 사용하는 페인트입니다.
W401 - 실내용 무광택 페인트로 벽지,천장,시멘트 벽등 실내 벽면에 사용 합니다.
슈퍼페인트 - 제목에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무광,저광,반광) 무광은 광택의 거의 없으며 워시페인팅 할때 좋으며 살짝 때가 잘 타는 편으로 표면이 매트한 느낌입니다.
저광은 광택이 적고 벽지페인팅 할때 좋으며 때가 조금 타며,표면이 부들부들한 느낌입니다.
반광은 광택이 적당히 있으면서 가구나 문 등 다용도로 사용하시면 되고 때가 덜 타면서 표면이 매끈한 느낌입니다.
페인트 마다 고려하실건 색상과(원하시는 색상을 택해야 하겠죠??) 광~~ 저광인지 무광인지 반광인지..이런 광에 의해 용도가 조금씩 달라져서 그렇지..
사용하시는데에는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3.바니쉬
 
이번엔 바니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 바니쉬 역시 꼭 발라야 하느냐고 많이 여쭤보시는데여~
바니쉬는 가구 페인팅 후 마감재 역할을 하는 재료입니다.투명한 페인트,메니큐어로 따지면
투명메니큐어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일반적으로 니스와 같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여~
니스와 같이 냄새가 나거나 하지 않아여~ 거의 냄새가 안 납니다.
바니쉬로 마감을 해주어야 외부손상,먼지,오염물질 등으로부터 표면을 보호하고 변색되는것을 막아줄수 있습니다.
바니쉬는 총 4가지로 나뉘는데여~
1. 고광(GLOSS) - 광도중에 가장 강한 유광
2. 반광(SEMI GLOSS) - 고광보다 한단계 아래의 광도
3. 실크광,저광(SATIN) - 저광으로써 요즘 한참 인기있는 광도중 한단계
4. 무광(MATTE) - 전혀 광이 없고 역시 가장 인기 있는 광도
똑같은 용도지만,내는 광이 틀리죠??
 
 
  4.스테인
 
스테인도 페인트 못지앉게 많이 사용합니다. 천연 스테인은 음식물,식료품에 사용되는 원료로 인체에 무해한 자재인데여~ 페인트보다 건조속도도 빠르며,색이 짙어 일반 스테인에 비해 적은량으로 깊은색을 만들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을 혼합하면 옅은 색상을 만들수 있겠죠??나무의 결을 살리고자 하신다면 스테인을 바르시면 됩니다. 나무결을 살리면서 바른듯 안바른듯 워시드기법도 소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5.셀락
 
셀락!!도 빠지지 않죠?? 셀락도 역시 마감제 입니다. 목재표면의 결메움에 탁월한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표면 코팅을 해줍니다. 셀락역시 인체 무해한 성분으로 가구관련 책이나 까페,블로그 등에서도 바니쉬만큼의 유명한 재료입니다. 일반셀락(갈색이 짙은)은 색이 짙은 가구에 칠하시고,투명셀락은 밝은 색상,파스텔 톤 페인팅에 칠합니다. 헝겊이나,걸레 등으로 슥슥 쉽게 골고루 발라주시면 되기 때문에 초보자분들도 망설임 없이 사용할수 있는 우수한 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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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진 밀크페인트,,,어떻게 사용할까요??
사용하시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미 밀크페인트를 만들어 사용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정리를 해드립니다. 필요한 만큼을 착색제와 혼합하여 표면에 발라 줍니다. 건조 시간은 약 1시간 정도 소요 됩니다.
건조후 사포를 이용하여 표면을 샌딩하면 매우 부드러운 표면을 얻을수 있습니다. 밀크 페인트 자체가 부드러운 하도제의 역할을 하므로 별도의 하도제가 없어도 되며, 샌딩이 매우 쉽습니다. 또한, 종이의 접착제나 표면 코팅제로도 사용하는 카제인은 어느곳에도 쉽게 부착이 되므로, 리폼 자재로서도 매우 훌륭한 자재 입니다.
앞의 페인트가 마른후 다른 색상을 만들어 기존칠 위에 한번더 발라 줍니다. (사진은 파랑색을 바르고 그 후에 초콜릿 색을 덧칠한 사진입니다) 그리고, 페인트가 마른후 표면을 약 180 방 정도의 사포로 표면을 샌딩 합니다. 원하는 색상의 효과를 위해 빈티지 효과를 낼수 있도록 모서리나 표면을 적당량 샌딩 합니다. 즉, 아래에 미리 칠한 색이 살짝 보일수 있도록 샌딩을 합니다.너무 많이 세게 문지르면 다 까지겠죠??^^
원하는 색상의 투톤 효과가 만들어 진후 이상태를 유지 하기 위해 표면에 바니쉬 혹은 셀락을 발라 줍니다. 밀크 페인트는 습기에도 약하고 표면 강도도 약하지만, 투톤의 효과를 이용한 빈티지풍 연출에는 최고의 자재입니다.
사용한 붓은 물에 담가둔후 소재 씻으면 쉽게 제거가 됩니다. 손에 묻은 페인트도 물에 아주 잘 지워집니다
자료제공 [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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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괘종시계, 사포, 젯소, 페인트, 붓, 롤러, 학다리 4개, 롤러빠찌링 1개, 다보, 선반, 패브릭, 딱풀, 철망장, 글루건

버려진 괘종시계를 주워왔어요.
몰딩이 예뻐서 더 마음에 들었답니다.
먼저 시계안에 있는 부속품들을 다 떼어내고 샤사삭 사포질을 해주었어요.

다음으로 젯소 2번 칠하고 페인트 3번 칠해줬어요. 페인트는 삼페인트에서 나오는 화이트 크림색을 사용했구요. 넓은면은 롤러를, 좁은면은 붓을 사용해서 칠해줬어요.

이제부터 부속품을 달아주어야 하는데요,
괘종시계 리폼에 들어가는 부속품들에 대해 잠깐 공부해보도록 할께요

선반은 올리기 위해 다보를 달아주고 문을 고정시키기 위해 롤러 삐찌링을 달아줬어요.
그리고 괘종시계에 달려있던 유리를 떼어내고 철망장을 달아줍니다. 철망장은 페인트 칠을 한 다음 안쪽에서 글루건으로 고정 시켜줬어요. 밑중에 학다리도 달아주어야겠죠?
<참고사항> 괘종시계의 유리를 그대로 살릴경우엔 약간 앞으로 쏠리는 경향이 있는 대신 먼지가 들어가지 않아서 좋구요, 유리를 떼어낼 경우엔 안정감은 있으나 먼지가 들어가는 단점이 있어요. 학다리는 145mm를 많이 사용한답니다.
마지막으로 시계 안쪽에 딱풀로 패브릭을 붙여주고 선반을 달아주니 완성~
선반은 목공소에서 MDF를 사서 달거나 유리가게에서 유리선반을 사서 다는 경우가 보통이구요, 저는 합판을 주워다가 패브릭으로 감싸서 달았어요. 완성된 모습 너무 이쁘죠? ^^

완성된 괘종시계 장식장에 예쁜 소품을 넣어줬어요.

글,사진 : 김수민님/ 편집 : 1200M
정말 오랫만에 뮤럴벽지 시즌2를 선보이게 됩니다..^^

지난해부터 트렌드로 자리잡은 "실루엣"을 접목시킨 스티커형 뮤럴로.. 정말이지 경제적인 아이템이랍니다..^^

우선 쓰다 남은 벽지와 아크릴물감,붓을 준비합니다.
원하는 그림을 그려준다음 아크릴물감을 이용해 꼼꼼히 칠해줍니다.
이렇게 멋진 브람스의 실루엣이 완성되었습니다..
가위로 실루엣을 잘라줍니다.
딱풀이나 3M 스프레이접착제등을 이용하여 원하는 위치에 붙여줍니다.
(제 사진에서는 임시고정용 스프레이를 이용했는데 되도록이면 강력스프레이 77번을 이용하시는것이 좋습니다.)
피아노 위의 허전하고 썰렁한 이곳을 사람좋아뵈는 풍채를 지닌 브람스아저씨를 모셔다 놓으니 왠지 고운 선율이 흐르는듯한 착각이..^^
(*브람스 : 헝가리 무곡으로 유명한 브람스..아시죠? ^^)
하지만 한꺼번에 두분의 브람스아저씨를 모셔다 놓으니 왠지 부담스러워서 다른 한분을 산책보냈답니다. 따로 또 같이..좀 더 멋지지 않나요? ^^
어때요, 브람스와 함께 산책해 보시지 않을래요?
글,사진 : 하은정님 / 편집 : 1200M
도안짜기.
조립하고나면 칠하기가 힘들것 같아 미리 칠하는 모습입니다.
서랍만들기.
서랍 문도 따로 만들어 주고요.
뷰로 앞부분 또는 책상면이 될 부분도 따로 만들어 둡니다.
다리 붙이기... 본드를 이용해 밑바닥에 붙이고, 피스로 박아주어야 튼튼하답니다.
몸체 조립하기. 꺽쇠와 목심 목공용 본드등을 이용하여 조립합니다.
---- 뷰로 만들기 에서 젤 어려운 부분-----
펼치면 책상이 되는 뷰로, 펼쳐질 문을 지지해 줄 지지대를 연결하는 모습입니다..
레일은 레일 두께가 있기 때문에, 지지대와 옆판 문 사이에 13mm정도 공간이 있어야 한답니다..
아무 생각없이 도안을 짜는 바람에, 신랑이 저기 보이는 미송조각으로 지지대를 튼튼히 만들어 주었답니다..
색칠하기.
여기서 tip : 천연스테인 색 입히는 방법
1. 사포질을 깨끗이 한다. |
2. 천연스테인을 붓이나 헝겊에 묻혀 1차 도색한다.
3. 완전히 건조시킨다.(6시간 정도 소요)
4. 고운사포(사포는 숫자가 높을수록 입자가 곱답니다.)로 다시 한번 사포질을 한다.
5. 먼지를 제거한 후, 다시 한번 재 도색을 한다.
--2차 도색까지 하면 은은한 광택이 살짝 돌아 더 예쁘게 마감이 된답니다.
6. 내츄럴 바니쉬나, 천연마감오일을 이용하여 2차례 정도 마감처리를 해줍니다.
천연스테인으로 마감을 하시면,,
젯소칠이 생략되어, 더 간단히 도색을 할 수있는 것 같아요..
기름 성분이기 때문에.. 칠하지 않아야 할 부분에 색이 입혀지면,, 젖은 티슈로 싹 닦기만 하면 깜쪽같이 사라진답니다. 펜팅해보신 분들은 다 아실테지만.. 바닥에 펜팅자국 보기 싫잖아여. 스테인은 바닥에 떨어져도 금새 없앨 수 있답니다. 특히, 미송이나, 홍송, 스프러스와 같은 원목 재질의 나무에 더 예쁘게 마감된답니다. mdf에는 전혀 예쁘지 않아요.. 참고하시길..
책장이 될 선반 만들기.
선반얹을 부분에 목심을 이용해 다보를 만들구여.. 목공본드로 단디.. 붙여서 뒷부분에 피스작업을 했답니다. 여러가지 필기구를 얹어 놓을 수 있겠지요.
경첩을 이용하여 문짝달기.
문짝이 제대로 달려있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너무나 성공적입니다.^^
안방 한켠에 자리잡은 모습이구요. 혼수로 마련했던 가구랑 너무 잘 어울려서 대 만족이랍니다.^^
글,사진 : 황선영님 / 편집 : 12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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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지로 소가구·가전을 변신시키다

DIY 팁 2009.02.12 01:06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Idea 1
낡고 싫증난 가구의 재발견
화이트 바탕의 레드 도트 시트지로 볼품없는 사이드 테이블을 변신시켰다. 싫증난 가구도 시트지 한 롤이면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시트지를 가구에 붙일 때는 무늬를 봐 가면서 재단하는 게 중요하다. 사진 속 가구의 경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안과 겉의 도트 무늬가 대칭이 되도록 시트지를 붙였다. 점착식 시트지의 경우 가구에 떼었다 붙였다 하면 구김이 가서 못쓴다. 처음부터 신중을 기하도록 한다. 점착식 벽지 7천원, 커즈미.

Idea 2 플라워 패턴으로 화려해진 냉장고
강렬한 컬러와 화려한 패턴의 시트지 하나면 공간에 포인트를 연출할 수 있다. 밋밋한 단색 컬러의 냉장고가 영 싫증이 나서 블랙 바탕에 레드 플라워 패턴의 시트지로 한껏 멋을 내 봤다. 애물단지 냉장고에서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 소품의 역할까지 톡톡히 한다. 냉장고에 시트지를 붙일 때에는 패턴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신경 쓴다. 시트지는 더러워지면 물걸레로 쉽게 닦을 수 있어, 냉장고를 깨끗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시트 데코 HWP-58 5천원, 둥지꾸미기.

Idea 3 개성 있는 벽 장식 소품 만들기
버리는 상자와 시트지를 이용해 벽 장식 소품을 만들어 봤다. 각종 크기의 상자를 준비한 다음 자투리 시트지로 깨끗이 감싸기만 하면 된다. 상자의 크기에 맞게 시트지를 잘라서 당기듯 팽팽하게 붙인다. 겹치는 모서리에는 칼집을 내고 겹쳐 붙인다. 하나씩 보면 틀도 없고, 그림도 없는 빈 액자 같지만 모아서 벽에 걸면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된다. 라탄과 가죽 인테리어 필름지 코디네이터 소장품. 화이트 오크 무늬목 3천5백원, 커즈미.

제공 :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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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은 인테리어에 중요한 이미지를 주는 아이템. 그 집의 소파 컬러만 달라져도, 커튼의 모양만 바뀌어도 집이 전혀 다르게 보인다. 학창 시절 배운 바느질 솜씨만으로도 집을 충분히 변화시킬 수 있다. 잘 고른 원단 하나로, 쉽고 알뜰하게 집을 꾸며 보는 패브릭 데커레이션 노하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패브릭, 어떤 걸 고를까

플라워 패턴_
꽃송이가 크고 화려한 플라워 패턴은 쿠션이나 1인 소파 또는 벽면 꾸밈에 좋다. 다만 한 공간 안에서 두 군데 이상 사용하면 어지럽고 집이 좁아 보인다. 작은 꽃송이는 소파 커버나 쿠션 등에 몇 가지를 통일해 사용하면 안정감이 있다.

도트, 스트라이프 패턴_ 초보자일 경우 벽 꾸밈에는 적절치 않다. 수평이나 수직을 맞추기 어렵기 때문. 커튼이나 침구로 활용하면 시원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작은 도트가 일정하게 반복되는 것은 소파나 커튼, 기하학적으로 크고 작은 것들이 반복되는 것은 재단해 액자를 만들어도 좋다.

추상적인 패턴_ 눈 모양, 사람의 옆얼굴, 그래픽 등의 추상적인 패턴 패브릭은 벽면이나 액자 꾸밈을 위한 용도로 제작되어 포인트 꾸밈을 하기에 좋다. 의류 원단 상가에 많은데 마로 판매하지 않고 컷으로 판매한다. 1컷당 5천~7천원 선.


이것만 알아도 패브릭 DIY가 보인다

손바느질 쉬운 패브릭_
면은 30수, 옥스퍼드는 20수, 캔버스는 10수 정도면 손바느질하기에 좋다. 마 종류는 리넨이 부드러워 만들기 쉬운 편. 그 밖에 올이 풀리지 않는 펠트지는 소품 등의 간단한 커버를, 레이스는 커튼이나 덮개를 만들 수 있다. 옥스퍼드나 캔버스는 1마당 4천원 정도로 저렴하지만, 컬러나 패턴이 들어가면 5천~6천원 선, 면은 그보다 1천~2천원 정도 더 저렴하다.

패브릭에 표정을 주는 주름 잡기_ 가장 쉬운 방법은 홈질해 양끝을 잡아당겨 만드는 것. 주름의 양은 ×2배 주름일 경우, 100㎝ 길이의 커튼이라면 200㎝가 필요한 양을 말한다. 그러나 원형 쿠션과 같은 둥근 주름을 잡을 때에는 지름에 원주율(3.14㎝)을 곱해야 한다. 지름이 10㎝일 경우 31.4㎝의 천이 필요한데, 2배 주름일 경우 62.8㎝가 필요하다.

패브릭 DIY 도우미_ 초보자일 경우 도안을 보고 하는 것이 좋다. 패브릭 DIY전문몰(뚝딱이네 www.ddukddak,com 아이브라더 www.i-brother.co.kr 등)에는 쿠션이나 침구, 소파 커버링 등의 홈패션을 위한 도안과 기본 바느질법을 제공하므로 참고한다.


실전 1
홈메이드 커튼 만들기

① 커튼하기 좋은 패브릭_ 집에서 간단한 바느질로 만들기 쉬운 것은 역시 면이나 리넨이다. 먼지가 많이 타는 창가에 걸어도 자주 빨 수 있고, 아이들이 물고 빨아도 위생적인 편. 공간을 분리하는 용도라면 가볍고 속이 비치는 레이스나 시폰 등이 좋다. 무게감이 없어서 좁은 공간에서도 답답함이 없다.

② 창의 크기와 원단의 양_ 가로는 창 크기, 세로는 커튼 봉에서부터 잰다. 원단은 주름분을 고려해 창 크기의 1.5배 정도 많게, 세로는 시접분을 남기고 재단한다. 다만 세탁 후 줄어들지 않는 방축가공이 되어 있는 원단을 택한다. 커튼 봉은 천장에서부터 10㎝ 정도 내려오는 곳에 다는 것이 일반적이다.

③ 직선박기로 만드는 커튼_ 마처럼 쉽게 구겨지지 않는 소재일 경우 패널 형태로 만들어 베란다 창이나 중문 등에 활용할 수 있고, 소재가 얇은 면직류는 창가에 발처럼 건다. 면이나 레이스로 창문의 중간이나 아래쪽에 포인트로 꾸미는 밸런스는 위아래 시접 처리한 후 압축 봉에 끼운다, 그 밖에 사방 시접 처리를 한 후 커튼 집게로 고정하는 방법, 큰 패브릭의 경우 커튼 봉에 빨래 널듯이 널어 가운데를 한 번 묶는 방법이 있다.


실전 2
의자 커버링, 가장 쉬운 3가지 방법

부분 커버링_ 때가 많이 타는 팔걸이 부분이나 목 부분만 만드는 슬립 형태로 부분 커버링한다. 직사각 형태로 만들어 덮거나 모양대로 커버를 만들어 씌우는 방법. 보통 소파의 컬러와 같은 것을 사용하는데 변화를 주고 싶다면 서로 다른 패턴이나 컬러를 사용해 본다.

등받이 커버링_ 등받이의 앞뒤를 커버할 수 있도록 긴 직사각 형태로 재단해 시접 처리한 뒤 반으로 접어 양옆을 리본을 달아 고정한다. 컬러감이 있는 솔리드 원단으로, 식탁 의자처럼 세트 구성이 되어 있는 의자에 하면 통일감을 갖는다.

스툴 커버링_ 레이스나 실크처럼 무게감이 있어 축 처지는 원단은 사각 직선박기만 해 스커트처럼 덮어씌워도 좋고, 리본 줄이나 가죽 끈으로 전체를 돌돌 감아 커버할 수 있다.


실전 3
바느질 없이 할 수 있는 패브릭 리폼 아이템

등갓_ 갓을 떼어 원단에 대고 둘레를 그린 후 안쪽으로 말아 넣을 부분을 위아래 1㎝ 정도 남기고 재단한다. 몸체를 딱풀로 먼저 붙이고 위아래 접히는 부분은 곡선의 둘레에 칼집을 넣은 후 안으로 접어 붙인다. 자투리 천을 모아 모자이크하듯 붙여도 재미있다.

포인트 벽_ 가능하면 올이 풀리지 않는 것을 선택한다. 올이 풀리면 시접을 딱풀로 붙이고 식서 방향으로 천장 바로 아래에서부터 양끝을 팽팽하게 잡아당겨 타커로 고정한다. 딱풀은 패브릭이 울 수 있어 초보자가 벽면 시공을 하기에는 다소 까다롭다. 패브릭의 올이 풀리거나 지저분하다면 프레임을 걸어 액자처럼 깔끔하게 표현할 수 있다. 식탁 옆 콘솔 코너 또는 거실의 한쪽 벽면에 장식한다.

액자_ 큰 꽃송이를 오려서 패널에 붙이거나, 컬러나 디자인이 대칭을 이루는 패브릭을 여러 개 잘라 시리즈를 만든다. 우드락이나 폼보드지로 만든 패널에는 딱풀로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나무일 경우 타커를 찍은 후 검정색 마스킹 테이프로 모서리를 한 번 둘러 붙이면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글 : 리빙센스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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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가구 만들수 있는곳

DIY 팁 2009.01.04 02:12 Posted by 비회원
 

가구를 손수 만들 수 있는 곳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서울 홍대 앞 가구 거리이다. 서울 신촌에서 홍대쪽으로 가다보면 길 양 쪽으로 DIY와 MDF가구 전문점들이 즐비하다.
이곳에는 널찍한 작업공간을 갖추고 있는 곳도 있어 언제든지 원하는 가구를 만들 수 있다.
신촌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 DIY가구 전문점들이 있어 원하는 가구를 쉽게 만들 수 있다.

대표적인 곳으로 '내가 디자인하고 내가 만드는 가구'를 꼽을 수 있다. 이곳은 서울 홍대 앞 거리에 일반 주문 제작 매장과 동호회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국 곳곳에 지점이 있다.(일산,전주,창원 등)가구 제작 전문가들이 운영하고 제작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 작업하기에 매우 편리하다.
언제든지 원하는 가구를 주문제작, 또는 직접 만들 수 있다. 동호회 매장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도 많다.
* 내가 디자인하고 내가 만드는 가구
  333-7893 (홍대점)
322-3488 (동호회)
 
 
핸드피아 0342-779-3996
나무모아 02-503-2132
나무와 사람들 0343-57-0778
리치우드 02-477-5731
스칸디아 032-579-0673
동서가구 끄라띠보 032-7606-888
가구가 있는 풍경 02-332-4744
토픽핸즈 0357-31-4321
가화산업(행거) 02-537-5696
핸즈 02-551-6722
내가 만드는 공간 0331-264-0202.추청엽사장
미켈란(DIY가구) 02- 324-2431(신촌)/596-9399(강남)
WOODS( DIY가구) 02- 325-4950
 
 
 
올림픽무역(오일스테인,목재보수제) 02-2274-3319
동광합판 02-277-4444
제일특수목재합판상사02-272-6281
내가만드는 가구 02-322-3488
한승실업(천연페인트) 02-443-7760
을지로 목재상가-을지로 4가 5가
핸드피아 홈데코 0342-779-3996
 
 
현대목공소 02-337-1159
대동목공소 02-336-8937
동아목공소 02-336-7665
협신목공소 02-518-2409
대성목공소(대전) 042-284-7950
일도합판목재(대구) 053-311-7007
신승건재목재사(광주)062-223-2026
 
 
서울 논현동 건축자재거리-논현 건축자재백화점/다래 건축자재백화점
/기린건축백화점/최가철물
헤펠레코리아 02-529-4100
보루네오가구 032-420-8520
내장재 전문시장-을지로 2가와 5가 건자재시장
광주 대인동 건축자재골목.양동복개상가
대구 건축회관 주변 전문시장-대신동 건축회관일대.북구노원동 전문자재상가
대전원동사거리 집수리 전문시장-중앙시장,원동사거리일대
제공 : 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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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 DIY관련 정보를 찾을수있는 추천 사이트


백년가구(부산목공DIY동호회)
cafe.daum.net/woodsmith 
 

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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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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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DIY, 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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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네이버 인테리어 대표 카페 '레몬테라스'의 운영자 레테가 소개하는 5만원으로 누구나 손쉽게 집 꾸미는 노하우. 집에 필요한 공구를 갖춰두기만 하면 반나절이면 완성할 수 있고 비용이 5만원을 넘지 않는 아이템 위주로 홈 인테리어 DIY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나사못을 감추고 각재에 사포를 붙이는 등의 인테리어 기초부터 벽꾸미기, 문꾸미기, 소품만들기, 리폼, 홈패션, 가든꾸미기 등의 다양한 인테리어 노하우를 사진을 통해 상세하게 소개해 놓았다. 각 아이템마다 사이즈와 난이도, 소요 시간과 비용을 표기해놓아 한눈에 쉽게 알아볼 수 있다.
저자 소개 
레테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주)시네픽스 큐빅스 애니메이션팀장으로 일하다 결혼하면서 전업주부의 길로 들어섰다. 시공업체의 도움 없이 스스로 신혼집 꾸미기에 도전하면서 노하우를 터득, 네이버 카페 '레몬테라스'를 오픈했다. 회원수 17만명의 인기 카페가 되면서 여성중앙21, 코리아타임즈 등 각종 잡지와 신문에 소개되고, 다양한 TV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책 표지 글
"레테를 따라하면 집 꾸미기가 참 즐거워져요~"
Lete story - one
집 꾸미기가 즐거워지는 인테리어 기초편 똑소리나게 배우기

Lete story - two
집 안 분위기 확 바꾸는 벽 꾸미기로 기분 전환하기

Lete story - three
적은 돈으로 확 바꾸는 문 꾸미기, 내손으로 직접하기

Lete story - four
반나절이면 충분한 뚝딱뚝딱 DIY 도전기

Lete story - five
싫증난 가구도 새로 산 듯한 가구로~ 리폼 고수되기

Lete story - six
누구나 할 수 있는 삐뚤삐뚤 홈패션 따라하기

Lete story - seven
리폼과 재활용으로 소박한 가든 꾸미기
 
 
차례/내용
 
 
 
차례
- 프롤로그
- 레테의 거실
- 레테의 다이닝룸
- 레테의 부엌
- 레테의 침실
- 레테의 현관
- 레테의 코지 코너
- 레테의 서재

Lete story one 집 꾸미기가 즐거워지는 인테리어 기초 편 똑소리 나게 배우기
집 꾸미기에 필요한 공구
실전 노하우 1 나사못 감추기
사포의 종류&활용법
실전 노하우 2 각재에 사포 붙이기
페인팅의 모든 것
실전 노하우 3 워시드 기법으로 페인팅하기
접착제의 모든 것
실전 노하우 4 레테식 패널 접착하기
목재 종류&특징
탐방기 1 목공소 이야기
공구 수납 노하우
쾌적한 작업 환경 만드는 노하우

Lete story two 집 안 분위기 확 바꾸는 벽 꾸밈으로 기분 전환하기
레테의 벽 꾸미기 이야기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벽지 페인팅
포인트 벽을 만들어주는 실크벽지
카툰 1 남편을 집 꾸미기에 동참시키는 노하우
나만의 멋진 벽을 만들어주는 영국산 종이벽지
전원적인 느낌이 살아나는 패널 벽
우아한 느낌을 주는 액자몰딩
주방 전체를 공사한 듯 새로운 느낌을 주는 유리타일
실용적이면서 컨트리풍 분위기를 내는 선반 벽거울
기분 전환에 최고 좋은 패브릭 벽 꾸미기
전원풍 벽으로 변신시키는 파벽돌
깜짝 tip 저렴한 비용으로 파벽돌 느낌 내기
레테식 벽 꾸미기 총정리 편~ 패브릭과 몰딩으로 꾸민 벽

Lete story three 적은 돈으로 확 바뀌는 문 꾸밈 내손으로 직접하기
레테의 문 꾸미기 이야기
새시 중문을 프로방스풍으로
칠판으로 서재 방문을 독특하게
깜짝 tip 레테식 칠판 페인트 만들기
패널로 싱크대 문을 예쁘게
패널을 붙여 컨트리풍 현관으로
패널로 신발장 문을 새롭게
패널로 방문을 산뜻하게
카툰 2 레몬테라스 카페 이야기
패널로 베란다 붙박이장 문을 멋지게
쫄대로 작은 새시 창을 격자창으로

Lete story four 반나절이면 충분한 뚝딱뚝딱 DIY 도전기
레테의 DIY 이야기
웰빙 느낌 한껏 나는 나뭇가지 옷걸이
철망장으로 산뜻해진 두꺼비집 가리개
요리가 즐거워지는 양념병 수납함
깜짝 tip 양념병 아이디어
아기자기한 컨트리풍 오너먼트
정리 효과 100%, 장식 효과 200% 사다리 옷걸이
거실 분위기 확 바꿔주는 핑테표 TV 커버
세상에 하나뿐인 와인 바
내추럴한 느낌을 주는 패널 벽
분위기 짱! 수납 짱! 와인잔 걸이 선반
창의력이 돋보이는 와인랙
평생 신혼 기분 나게 해주는 작은 문패
집 꾸밈 효과를 한층 높여주는 빈티지풍 사인보드
유럽풍 분위기의 벽난로형 콘솔과 아트월
가장 쉽게 로맨틱한 문을 만들어주는 폼보드 어닝
계절마다 색다르게 연출하는 빈티지 나무 액자
내추럴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욕실 선반
화장실이 즐거워지는 잡지꽂이
탐방기 2 모던하우스와 홈에버
주방일이 즐거워지는 아일랜드 테이블
자연을 닮은 나무 벤치
카툰 3 짠돌이 대마왕 핑테 이야기
내겐 너무 예쁜 연필꽂이

Lete story five 싫증난 가구도 새로 산 듯한 가구로~ 리폼 고수 되기
레테의 리폼 이야기
괘종시계를 장식장으로
간이금고를 보물상자로
침대헤드를 강아지 침대로
라탄 의자를 리폼해 새 의자로
낡은 간이의자가 멋진 새 의자로
생선 상자를 책꽂이로
와인 상자를 벽걸이 선반으로
와인 상자를 소품 수납함으로
헌 칠판을 브랜드 스타일 칠판으로
낡은 벽시계를 새 시계로
낡은 도마를 다용도 스툴로
탐방기 3 동대문과 황학동 벼룩시장
사과 상자를 컨트리풍 선반으로
낡은 서랍장을 섀비 스타일로
탐방기 4 각종 전시회
와인 상자를 트레이로
주워 온 가구를 레테표 장식장으로
사탕 깡통을 고급스러운 법랑 용기처럼
3단 수납장을 베드벤치로

Lete story six 누구나 할 수 있는 삐뚤삐뚤 홈패션 따라하기
레테의 홈패션 이야기
홈패션의 기본
TV 장식장을 이용한 간이소파 커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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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직접 하는 소파 커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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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 입힌 양철통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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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Y 도서소개] 반나절이면 집이 확 바뀌는 레테의 5만원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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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By Step 실전 도배 매뉴얼

DIY 팁 2008.12.28 20:06 Posted by 비회원
Step By Step 실전 도배 매뉴얼

모서리 주변, 창문과 문 주변까지 벽에는 도배를 방해하는 장애물이 너무 많다. 하지만 이런 섬세한 부분들에서 도배 후의 완성도와 만족도가 달라지고 벽지가 가진 아름다움의 진가도 업그레이드될 수 있다. 차근차근 장애물을 건너가는 연습을 해보자.
실전 1 모서리 안쪽에 바르기
Point 고르지 않은 벽의 수직을 똑바로 맞춘다

Step 1 벽지를 붙이고 모서리 쪽까지 남은 공간의 거리를 잰다. 발라 놓은 벽지의 끝에서부터 벽 모서리 끝까지 재는데 오차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벽을 길이로 서너 번 분할해 여러 번 잰다. 이 중에서 가장 긴 수치를 따라 벽지의 가로 폭을 재어 모자라지 않도록 재단한다. 패턴이 깨질 수 있지만 모서리 쪽은 패턴이 잘 살아나지 않기 때문에 개의치 않아도 좋다(1번 그림을 참조한다). 벽지를 재단할 때에는 잰 숫자보다 2~3㎝ 넉넉하게 잘라서 빈틈이 없도록 한다.
Step 2 재단한 벽지는 풀을 잘 바른 뒤에 발라 놓은 벽지 옆으로 선을 곧게 맞추어 붙이고 모서리 쪽으로 붓을 밀어내면서 마무리한다. 그림 2처럼 손가락 끝으로 코너를 눌러 주면서 붙이고 롤러로 단단하게 밀착시킨다.
Step 3 안쪽으로 모서리를 돈 다음 벽지의 폭보다 약간 짧은 거리에 수직추를 달아 벽에 수직선을 다시 그린다. 다음에 바를 벽지를 이 선에 맞추어 이미 바른 벽지 위로 겹쳐 바른 뒤 롤러로 힘 있게 눌러 밀착시킨다. 덮인 벽지를 날카로운 칼로 모서리에서부터 5㎜ 남기고 겹친 부분이 두툼해지지 않도록 잘라낸다.

그림 1_ 발린 벽지 끝과 모서리까지 위아래 중간으로 3회 정도 너비를 잰다

그림 2_ 수치보다 넉넉하게 재단해 모서리 안쪽으로 돌려 깨끗하게 붙인다.

그림 3_ 다음 벽면에서 다시 수직추를 활용해 수직선을 긋고 벽지를 붙인다.

실전 2 모서리 바깥쪽에 바르기
Point 겹친 부분의 벽지를 매끄럽게 잘라 낸다

Step 1 안쪽 모서리의 수치를 쟀던 것처럼 벽에 바른 벽지의 가장 끝에서부터 모서리까지의 거리를 잰다. 이때도 가로 폭의 길이를 여러 번 재야 오차가 없다. 재단할 때에는 2~3㎝ 정도 남겨야 모서리를 돌려 붙일 수 있다(그림 1을 참조한다).
Step 2 모서리에서 돌려 붙이는 벽지 윗부분은 사선으로 잘라야 돌려 붙일 때 깨끗하게 마무리될 수 있다.
Step 3 다시 모서리에서부터 벽지 폭만큼의 너비가 되는 부분에 수직추를 늘어뜨린 뒤 수직선을 그어 놓고 모서리와 수직선에 맞추어 벽지를 바른다. 그림 2처럼 코너에 발린 벽지 위로 겹쳐 바르고, 마른 붓으로 밀착시킨 다음 날카로운 칼로 안쪽의 덮인 벽지를 그림 3과 같은 방법으로 역시 5㎜ 남기고 떼어 낸다.

그림 1_ 모서리를 돌려 붙이도록 벽지 끝에서 바깥쪽 모서리까지 길이를 여러 번 잰다.

그림 2_ 다음 장의 벽지를 모서리 끝에서부터 붙여서 깔끔하게 밀착시킨다.

그림 3_ 겹쳐진 안쪽의 벽지를 5㎜ 남기고 칼로 재단해 이음선이 깨끗해지도록 완성한다.

실전 3 문 주변에 바르기
Point 문틀에 벽지가 남아 있지 않도록 깔끔하게 재단한다

Step 1 벽지가 문을 지나갈 때에는 다른 부분을 재단할 때보다 1~1.5㎝ 더 재단해 문틀 굴곡까지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Step 2 벽지가 문 쪽을 지나 아래쪽으로 가도록 늘어뜨린 다음 그림 1처럼 문틀의 모서리를 향해 대각선 방향으로 잘라 낸다.
Step 3 마른 붓으로 벽지가 발린 곳을 솔질을 해주면서 주름을 없애고 붓을 문틀 모서리에 대고 직각으로 세워서 벽지를 완전히 모서리에 밀착시킨다.
Step 4 문 위와 옆 부분을 가위로 잘라 낸 다음 그림 2처럼 문틀과 벽지를 겹쳐서 솔질을 하면서 붙인다.

그림 1_ 벽지를 문틀 모서리 대각선 방향으로 잘라 내어 필요 없는 부분은 버린다.

그림 2_ 문틀과 벽지가 겹치도록 한 뒤 솔로 벽지를 밀착시켜 들뜨지 않게 한다.

실전 4 창문 주변에 바르기
Point 턱 아래까지 정확하게 재단한다

Step 1 창틀과 벽지가 겹치도록 한 다음 남은 부분을 정교하게 잘라 내고 불필요한 부분은 틀의 코너 방향으로 대각선으로 자른다.
Step 2 화분 등을 올려놓는 창턱 주변을 재단할 때에는 턱의 윗면의 양끝 모서리를 그림 1처럼 자른다.
Step 3 창턱 아랫면 모서리 쪽으로 벽지를 밀어 넣어 라인을 손으로 만져 보면서 연필로 라인을 그리고 칼로 벽지를 자른다.
Step 4 벽에서부터 창틀, 창턱 부분의 모서리 부분을 솔로 강하게 힘을 주어 밀착시킨 다음 불필요하게 남는 부분은 칼로 정리한다.

그림 1_ 창턱의 모서리 부분을 턱 라인l대로 자른다.

실전 5 창이나 문틀이 돌출되어 있을 때
Point 틀 안쪽과 바깥쪽의 패턴을 맞춘다
Step 1 그림 1처럼 가로세로 모두 틀의 깊이보다 5㎝ 정도 더 남기고 벽지를 재단한 뒤에 틀 양쪽 2.5㎝를 남기고 중앙에 붙인다.
Step 2 마른 붓으로 모서리 부분을 고르게 펴 준 뒤 다음 벽지로 틀 안쪽을 바른다.
Step 3 그림 2처럼 패턴을 맞추어서 바깥쪽 벽지를 붙여 마무리한다. 솔로 잔주름을 펴서 깨끗하게 정리한다.

그림 1_ 가로세로 5㎝ 정도 더 남기고 재단한 다음 틀 양쪽 2.5cm를 남기고 붙인다.

그림 2_ 틀 안쪽의 벽지를 다 붙인 다음 틀 바깥쪽 벽지를 패턴에 맞춰 겹쳐서 바른다.
자료제공 : 리빙센스 (http://www.ibestbaby.co.kr)|진행 : 윤지영|사진 : 백경호, 김동오|
TAG DIY, 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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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lok(부클룩) 주택 콘셉트는 부동산 회사 Live Smart @ Home과 스웨덴 거대 가구회사 IKEA(이케아)가 제휴한 것으로 몇 달 안에 영국의 일반 가정은 멋스럽고 효율적이며 저렴한 주택을 선택할 수 있게 될 것이다.

Gateshead(게이츠헤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맞은편의 성 제임스 지역 일부를 위 제휴회사에 매각하기로 지역 위원회가 결정을 하면 영국 내에서 최초로 게이츠헤드에 부클룩 주택 콘셉트가 자리 잡게 될 것이다. 그리고 계획안은 최근에 승인을 받았다.

Live Smart @ Home은 저렴한 주택을 공급하는 비영리 선도업체 Home Group의 일부로 90가구 이상의 플랫식 공동주택과 일반주택을 건설하여 부클룩 이름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스칸디나비아에서 최초로 거대 가구업체 이케아와 건설회사 Skanska의 합작으로 시작된 부클룩은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의 안락한 주택을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도록 공간 절약형 및 기능형 주택을 제공한다.

주택 콘셉트는 고객의 실질적인 니즈와 요구사항에 기반을 두어 안전한 환경 속에서 많은 방을 갖추고 자연환경에 가깝도록 하는 것이다.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스칸디나비아 식의 목재 틀을 사용하여 주로 연간 가계수익이 만 5천 파운드에서 3만 5천 파운드 사이의 가구를 대상으로 하고 직접 또는 소유자 공유 방식을 통해 판매될 것이다.

부클룩 플랫형 공동주택은 유동적인 오픈 플랜 형태로 천장이 높고 창문이 넓어 밝고 공기가 잘 통하며 함께 어울려 사는 느낌을 준다.

건축허가를 받게 되면 2007년 초에 허가지역에서 공사가 시작되어 첫 번째 공동주택은 같은 해 8월에 이케아의 게이츠헤드 매장을 통해 판매될 것이다.

Live Smart @ Home의 총괄이사 알랜 프롤은 건축허가를 받는 것은 중요한 단계이며 영국의 최초 부클룩 주택 단지의 현실화를 한 발 앞당기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능한 한 빨리 일을 시작하여 8월에는 지역 주민들에게 독특하면서도 저렴한 주택을 선보일 예정이며 최첨단 건축 기법을 이용한 신규 주택은 영국 내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모습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치솟는 집값 때문에 지금까지 주택을 구입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최초로 집을 장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택 담당을 맡고 있는 게이츠헤드의 데이비드 네피어 시의회 의원은 부클룩 주택단지 조성은 매우 바라던 작업이며 저렴한 주택 관련 토론 형성에 중요한 기여를 한다고 밝혔다.

새로 지어지는 주택은 훌륭하게 디자인되고 에너지 효율성이 매우 높으며 외관상으로도 너무 멋지므로 게이츠헤드에서는 모두들 사고 싶어 안달할 것이다.

이케아와 Skanska 사는 부클룩이라고 발음되는 BoKlok을 1990년대 중반에 시작하여 낮은 가격에 높은 품질의 주택을 사람들에게 공급하면서 스웨덴의 주택 수요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다. 부클룩 주택은 공장 생산과정에서 매우 정교하게 고안되어 품질관리 통제 속에서 기존의 건설 방식을 통한 것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만들어진다.

이 주택은 밀튼 케이네스의 Pace Timber Systems가 개발한 고 절연체 폐쇄형 패널 시스템을 이용하고 다양한 클래딩 방식을 사용한다.

또한, 많은 추가기능이 기본으로 들어간다. 즉, 공간감을 주는 천장이 높은 방, 온통 나무로 된 바닥, 맞춤형 주방과 이케아가 제공하는 무료 인테리어 디자인 조언 및 가구 보증이 포함된다.

주택 건설은 밀튼 케이네스 방식을 기본으로 한 건설업체 Avebury International을 고용하여 Live Smart @ Home가 주도하고 현행 영국 건설 규정을 모두 준수하고 그 이상으로 충족시키면서 에너지 효율적인 구조로 디자인 될 것이다.

출처:gizmag
[예쁜인테리어소품] - 세일정보]IKEA [이케아] 가구 전상품 20% 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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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인테리어소품] - 브랜드 스토리]<IKEA>이케아의 상상초월 성공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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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기분을 내는 포인트 스티커
크리스마스 기분을 내는 포인트 스티커

크리스마스 기분을 내는 포인트 스티커 알아보기
매년 똑 같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고 계신가요?
트리가 넘어질까 걱정, 트리의 작은 장식들을 아이들이 먹진 않을까 걱정..등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여간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은게 사실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포인트 스티커를 주로 이용하여 깔끔한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2007년 이번 연말엔 겨울을 느끼게 해주는 다양한 포인트 스티커로 간단하게 집안분위기를 한껏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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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천이백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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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의 터치만으로 집안에 싱그러운 봄기운을 불어넣는 페인팅. 올 봄에는 화사한 색깔과 산뜻한 디자인으로 우리집을 손수 꾸며보는 게 어떨까. 기본 페인팅 상식과 멋진 공간 연출을 위한 페인팅 법을 소개한다.


페인팅, 처음 해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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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칠하려는 부분의 면적을 계산한 다음 구입할 페인트 통 뒷면에 표기된 소요량으 로 면적을 나누면 필요한 페인트의 양이 나온다. 초보자의 경우 망치거나 실수로 쏟 을 수 있으므로 계산보다 넉넉한 양을 준비할 것. 가구를 칠할 때는 가구에 붙은 부 속을 뗀 후 표면에 처리되어 있는 기존의 페인트를 사포로 벗겨낸다.



굴곡 있는 부분까지 꼼꼼히 사포질한 후 붓으로 가루를 털어내고 칠한다. 페인팅이 오래가도록 하려면 건조시간을 반드시 지키고 손이 자주 가는 가구나 소품은 코팅제 로 마무리해야 벗겨짐이나 더러움을 방지할 수 있다. 쓰고 남은 페인트는 용기의 가 장자리를 깨끗이 닦아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붓_부드러울 수록 칠하기 쉽다. 경사진 붓은 구석진 곳과 각진 곳을 칠하기 적합하다. 수성용과 유성용이 따로 있으므로 유의할 것.

롤러_ 천장이나 벽의 넓은 면적을 칠할 때 사용하며 붓과 마찬가지로 부드러 운 재질의 것을 고른다.

팔레트_ 롤러를 사용 할 때 페인트를 뭍인 후 뭉치지 않도록 양을 조절해 가 며 사용한다.

조색제_ 기본 페인트의 색을 크게 변화 시키지 않을 때 사용하는 염색 물감 같은 것.

코팅제_ 페인팅 후 코팅제를 발라 오염이 되지 않고 오래가도록 한다.

사포_ 페인팅 전 가구 표면을 벗겨낼 때, 녹이나 곰팡이, 목재의 거친면을 다 듬는데 사용한다.

마스킹 테이프_ 페인트를 칠할 부분 이외에 붙여 페인트가 묻어나지 않도록 커버한다.



싱그러운 느낌의 연둣빛 벽면

단조로운 구석 공간을 간단한 페인팅만으로 생기 있는 공간으로 변신 시켰다. 진한 녹색 페인트와 화이트 페인트로 원하는 그린 컬러를 만든 후 기본 페인팅을 마치고 다양한 비율로 녹색, 화이트, 옐로우 컬러를 믹스해 스트라이프 무늬를 넣었다. 여분 의 페인트로 액자와 나무 수납함을 칠해 함께 매치한 센스도 좋다.



낡은 현관문이 새로운 옷을 입다

오래된 현관문이 낡고 단조로운 느낌이 들 때 산뜻한 컬러와 그림을 입혀 보는 것도 재미있다. 당연히 무난한 게 좋다고 생각되는 공간이 변화됐을 때, 집안 전체에 생기 가 살아난다. 문은 자주 손이 가는 부분이므로 페인팅 후 반드시 코팅제를 바른다. 현관문에 사용된 페인트는 실내용 저광 무독성 페인트로 모두 `나무와 사람들’ 제품 .


깊이감이 느껴지는 빈티지 서랍장

오래된 벽 느낌을 주는 블루 컬러의 밀크 페인트를 페인팅하고 사포로 문지르면 이처 럼 워싱한 느낌이 살아난다. 마지막으로 코팅제를 발라 마무리했다. 사포질에서 배어 나오는 색감에서 손맛이 느껴진다. 서랍장과 벽걸이에 사용한 페인트는 나무와 사람 들.



로맨틱 티테이블 공간장

낡은 듯 칠이 벗겨진 섀비 시크 스타일의 티테이블과 의자는 브라운 컬러의 밀크 페 인트를 칠한 후 하루 정도 말리고 다시 화이트 컬러의 밀크 페인트를 덧칠 해 사포질 한 것. 벽은 무광택의 바이올렛 컬러 수성페인트를 롤러로 칠해 쉽고 간단하게 화사 한 공간으로 연출했다. 사용한 페인트는 모두 나무와 사람들.



단순한 붓 그림의 매력

특별한 솜씨가 없더라도 붓에 페인트를 묻혀 병에 간단한 무늬를 그려 넣어 보자. 생 각보다 멋스러워 화병이나 장식용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오래돼 잘 쓰지 않 게 된 주방 소품이나 작은 수납함 등에도 활용해볼 것.

머그잔 위에 그려 넣은 컬러

매일 사용하는 머그잔이라도 페인팅을 하면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오렌지 컬러의 아크릴 페인트를 뚜껑 머그에 재미있게 페인팅했다. 단, 컵이나 그릇은 입에 닿는 물건이므로 겉면에만 페인팅 하는 것이 원칙. 사용한 페인트는 나무와 사람들.

핫핑크와 영문 프린트의 조화

평범한 나무 수납 바구니를 핫핑크 색상 페인트로 기본 페인팅을 하고 충분히 마르고 난 후 화이트 색상 페인트로 스텐실 기법을 이용해 영문자를 새겨 넣었다. 나무의 자 연스러운 무늬와 질감을 살려 더욱 멋스럽다.

■제품 협찬 / 나무와 사람들(031-383-2748, www.jeswood.com) ■스타일리스트 / 최 윤미 ■진행 / 정지연 기자 ■사진 / 박형주

자료제공:레이디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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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후 살기에 편리하면서 팔 때 매매가에 반영되는 실용적인 부분을 우선 순위를 정한다.

베란다 확장 → 주방욕실 → 침실 베란다 확장

베란다 확장_ 기존보다 면적이 넓어지는 데다 매매가에 포함되는 부분이므로 구조변경 우선순위다. 30평형대는 4백만원선, 40평형대는 4백50만원 선. 아이 방 확장을 할 경우 2백만~3백만원 정도 추가된다.
주방_ 베이스를 그대로 두고 타일만 교체할 때는 30~40평형대의 경우 보통 35만~55만원 선(원산지에 따라 달라진다). 일자형 싱크대를 기역자로 늘리거나, 동선이 편리하도록 개수대의 위치를 변경하는 경우도 매매가에 포함된다. 싱크대 문짝 교체에 드는 비용은 하이글로시의 경우 개당 5만~8만원 선. 기역자에서 디귿자로 바꿀 때에는 아일랜드를 별도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비용은 80만~1백50만원 정도 든다.
욕실_ 베이스는 그대로 두고 타일만 교체할 때에는 한 칸당 2백50만원 선. 욕조를 없애고 샤워 부스를 달거나, 이동식 욕조를 놓을 때는 1백만원 선, 변기나 수전 세면볼 등을 교체할 때는 30만~50만원 선의 비용이 추가된다.
침실 베란다 확장_ 베란다를 확장할 때에는 수납공간이 그만큼 부족해진다는 것을 염두에 둘 것. 침실이나 아이 방의 경우 수납공간이 여유롭거나 다른 대안이 있다면 확장을 해도 좋다.

우선순위를 정하고 교체해야 하는 것, 리폼해도 좋은 것으로 나누어 예산을 조율한다.

몰딩 → 붙박이장 → 문짝 → 창문 → 중문 → 등박스 → 아트 월 → 기타

몰딩_ 몰딩은 집 전체 분위기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 체리나 오크색일 때 이와 매치되는 아름다운 가구패브릭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몰딩의 컬러는 화이트나 블랙 등 기본색으로 바꿔주는 것이 좋다. 몰딩의 경우 필름지로 래핑하거나 도장을 하는 리폼 방법이 있는데 인건비와 자재비용을 합하면 교체했을 때와 별반 차이가 없는 편. 때문에 대부분 교체하는 편이다. 30~40평형대 몰딩 교체 비용은 75만~1백만원 선.
붙박이장_ 침실, 현관, 베란다 확장면, 다용도실 등의 수납을 위한 붙박이장은 30~40평형대의 경우 공사 금액의 10~15% 정도 투자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문짝_ 오래되어 문짝이 내려앉거나 열고 닫는 데 문제가 있다면 뜯어내고 교체를 하는 편이 좋다. 그러나 기능은 괜찮은데 색이나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에는 리폼을 하는 것이 경제적. 교체할 때는 문짝 한 개당 35만~50만원 선으로 비교적 고가. 타공해서 유리를 끼운다거나, 아치형으로 라인을 만들 때는 60만원 이상 추가된다. 리폼할 때는 손잡이와 경첩을 교체하고 문 선에 몰딩 작업을 하면 개당 15만~25만원 정도가 든다.
창문_ 격자창, 갤러리창 등의 이미지 창은 집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요소. 창을 들어내고 교체할 경우 문짝 교체 비용과 비슷하다. 창은 문짝과 달라서 일부만 시공해도 집의 이미지가 크게 훼손되지 않는다. 비용을 줄이고 싶다면 집 안의 모든 창을 이미지 창으로 하지 말고 일부는 우드블라인드나 롤스크린을 이용하는 것이 경제적이다.
아트 월_ 거실 벽이나 콘솔 벽에 목공 공사가 들어가는 아트 월을 만들 경우 대략 1백만원 이상의 비용이 든다. 예상보다 견적이 많이 나온다면 목공작업으로 화려하게 만들지 말고, 타일이나 벽지 등으로 심플하게 마무리한다.
등박스_ 거실, 주방, 침실 등 조명이 들어가는 자리마다 등박스를 만드는 것도 예산이 적을 때는 제외한다. 전체 부실 중에 거실 한 곳 정도 등박스를 만드는데, 이때 간접 조명을 넣는 공사를 하면 등박스 데코 효과를 볼 수 있다.
기타_ 코너마다 세운 기둥에 디테일이 화려한 몰딩, 유행 지난 웨인스코팅 등은 높은 비용에 비해 만족도가 떨어지는 편. 저예산일 경우 제외하는 것이 좋다. 특히 거실 중문에 하는 폴딩 도어의 경우 미관상으로는 좋지만 난방 효율이 떨어지므로 비실용적인 아이템이다.

패브릭, 조명, 벽지 등의 마감 데커레이션 부분에서 스타일이 결정되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예산 차이가 많이 난다. 원하는 스타일이 있을 때는 과감하게 투자하고, 부족한 예산 안에서 최상의 방법으로 알뜰하게 넣고 싶다면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는 대안을 미리 리스트업해 둔다.


침장이나 커튼 등의 패브릭이 벽지나 가구와 맞지 않을 때는 리모델링 효과가 반감된다. 어떤 패브릭을 썼느냐에 따라 집의 품격이 달라지므로 스타일을 추구한다면 예산을 넉넉하게 잡아 놓는다. 침장과 커튼, 쿠션 등 30~40평형대의 비용은 대략 평당 7만~10만원 정도 책정하는 것이 일반적. 하지만 원단에 따라 가격은 천차만별이다.
[대안] 요즘은 커튼 대신 모던한 스타일의 플래티드나 우드블라인드를 쓰는 편. 부실 전체에 커튼을 달기에 예산이 부족하다면 거실 한 곳 정도 플래티드나 우드블라인드로 하고, 침실에만 커튼을 단다.


조명은 집의 분위기가 단박에 달라지기 때문에 예산이 넉넉할 때는 충분히 투자해도 좋은 아이템이다. 펜던트 등은 30~40평형대일 때 2~3곳 정도 하는 것이 안정적인데, 거실이나 침실보다는 주방 쪽에 힘을 주는 편이 좋다. 1~2곳에 펜던트를 단다면 3구 이상의 조명을 써야 포인트 효과가 있다. 평소 원하던 디자인이 있다면 업체별 가격 비교를 해보고 조명 예산을 조율해 본다.
[대안] 요즘은 간접등을 많이 하는 편. 간접등은 그 자체는 가격이 저렴하지만, 목공 공사가 포함되어야 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비용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매입등과 노출등의 가격 차이는 대개 5% 내외. 아트 월 대신 간접등을 활용한 콘솔 월이나 거실 포인트 월을 만들면 비용 대비 효과가 좋다.


벽지는 포인트 효과가 큰 아이템이기 때문에 투자 가치가 있다. 보통 4~5년에 한 번 정도 바꿀 수 있는 소모품으로 보는데, 수입과 국산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다. 구조변경이나 목공 공사 부분에 예산이 적었다면 거실, 침실, 주방 중 2곳 정도 수입 벽지로 포인트 월을 만들어도 좋을 듯.
[대안] 요즘은 국산 벽지도 수입 벽지만큼 컬러나 패턴이 뛰어나기 때문에 충분히 원하는 스타일을 찾아낼 수 있다. 대신 텍스처가 독특하거나 컬러, 패턴이 질리지 않는 단순한 것을 고르는 것이 요령. 세로 패턴을 가로 패턴으로 붙이는 식으로 똑같은 벽지라도 시공 방향을 바꾸면 보다 개성 있게 표현할 수 있다. 인터넷을 통해 원하는 디자인을 미리 스크랩해 두면 업체와 상의할 때 그에 맞는 대안을 찾아내기 쉽다.
진행_윤지영 기자|사진_백경호, 김세영|자료출처_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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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 공사는 말 그대로 아는 만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공사의 기본 내용, 기본 공정은 알아야 돈이 어디에 얼마만큼 들어가는지 알 수 있다.

Data 1 인건비가 자재비보다 3배 이상 비싸다
고치고 싶은 이미지만 스크랩하지 말고, 그 공사를 할 때 돈이 얼마나 들었는지 살펴본다. 리모델링을 위한 책도 많이 나와 있고, 인터넷 카페 등에 가보면 리모델링을 직접 한 사람들의 생생한 경험담도 들을 수 있다. 대체로 인건비가 자재비보다 3배 이상 비싸다. 이 부분을 공사할 때 인부는 얼마나 필요한지, 며칠 공사해야 하는지 따져보면 어느 정도의 예산을 잡아야 하는지 감이 생긴다. 자재비 역시 수입과 국산, 사제품과 비사제품 등 어느 것을 쓰느냐에 따라 가격은 천양지차인데, 비싼 자재를 쓰면 그만큼 고급기술자를 써야 하기 때문에 자재비에 따라 인건비도 올라간다.

Data 2 개별 시공과 전체 시공은 메커니즘이 다르다
전체 시공인가, 개별 시공인가에 따라 같은 평형이라도 견적이 15~20% 정도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다. 개별 시공은 철거, 설비, 목공, 도장, 베란다 확장, 도배, 바닥 등 아이템에 따라 시공업자를 각각 따로 불러서 공사를 하는 것. 쉽게 말해 인테리어 시공업체에 주는 비용을 뺄 수 있다. 때문에 각 시공에 대해 충분한 지식이 있어야 실패할 확률이 적다. 똑같은 조건의 공사일 경우 20~30% 정도 더 저렴하게,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의견에 흔들리지 않고 소신껏 공사를 진행할 수 있다. 다만 처음 리모델링을 한다면 개별 업자를 찾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을 수도 있고, 그만큼 품도 많이 든다. 반면에 전체 시공을 맡길 경우 전문가의 안목으로 보다 좋은 자재를 써서 감각적으로 시공을 할 수 있는 대신 시공비용이 더 든다.

Data 3 시공업체 포트폴리오를 꼼꼼히 살핀다
집 앞 인테리어 업체는 같은 집을 여러 번 시공해봤기 때문에 집의 구조, 상태에 대해 훤히 꿰뚫고 있어 기본 설비에 강하다. 하지만 마진율이 높은 자재나 공정이 까다롭지 않은 자재들을 리스트업해 두고 획일적인 디자인으로 시공하는 경우가 많다. 전문 시공업체는 대개 스타일이 정해져 있어 고정된 틀 안에서 제품을 고르게 되고, 견적이나 작업의 대부분이 일정한 매뉴얼에 따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사후 관리가 확실하고 안정된 공사를 할 수 있다. 디자이너에게 의뢰할 경우 개성 있고 독창적으로 리모델링할 수 있는 대신 창의적인 노동에 대한 대가를 지불해야 하므로 비용은 예상보다 커질 수 있다. 리모델링하기 전에 먼저 어떤 수준의 공사를 원하는지 스스로 결정을 내린다. 업체를 선택할 때는 견적을 두 군데 이상 받고 포트폴리오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우선. 평당 견적보다는 세부 견적을 받아 비교하는 것이 정확하다.

Data 4 실속 리모델링에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라
업체 선정이나 공사 내용에 대한 대략의 지도가 나왔다면 구체적으로 예산을 세운다. 집을 진단하고 기본적으로 공사에 들어가는 비용을 책정한다. 또 거주 예정 기간도 중요한 체크 포인트. 대개 5년 전후로 보고 공사 내용을 정하는 것이 좋다. 3년 정도 거주할 집이라면 굳이 전체를 다 뜯어고치는 것은 비효율적이기 때문이다. 5년 이상 살 집이라면 베란다 창호와 같은 익스테리어에도 예산을 배정해서 나중에 추가 공사를 안 하는 것이 실속 있다. 여기에 집의 면적과 차후 매매가 반영 여부 등을 따져 아이템 리스트를 뽑는다.

기초화장이 꼼꼼해야 메이크업이 잘 되는 것처럼 집도 마찬가지. 하드웨어가 튼실해야 공사를 제대로 할 수 있다. ‘고치고 싶은 부분’보다 꼭 ‘고쳐야 할 부분’을 예산의 우선순위에 넣을 것. 아파트 노후 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채 예산을 세워놓고 업체와 상의해본 다음 터무니없이 예산이 초과되어 아예 리모델링을 포기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5년 이상 살 집이라면 반드시 하드웨어에 대한 견적을 포함시켜야 한다.


교체할 때_ 단열 기능이 떨어져 겨울에 추울 때, 새시와 외벽 사이에 균열이 생겨 비가 오면 바닥에 물이 고일 때, 노후화되어 문짝이 잘 닫히지 않을 때에는 창호를 교체한다. 보통 13년 이상 된 주택의 경우 창호 기능이 떨어졌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교체하는 편이 좋다. 거실, 다용도실, 침실 등 집의 창호를 모두 교체한다고 가정할 경우 30~40평형대는 5백만~8백만원 선으로 공사비용의 15~20% 정도가 들어간다.
리폼할 때_ 아파트가 노후화되어 창호를 교체해도 단열을 보장할 수 없다면 외부 창호를 그대로 두고 덧창을 만든다. 덧창을 만들 때는 30~40평형대일 경우 1백80만~2백50만원 선. 또 컬러만 바꿔서 분위기를 다르게 만들고 싶다면 필름 래핑을 한다. 래핑할 때 집의 문짝과 문틀까지 모두 시공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비용은 2백만~2백50만원 선.
보수할 때_ 확장을 이미 했거나, 확장 계획이 없으면 간단한 보수 공사를 한다. 창호 기능은 하지만 아파트가 8년 이상 되었을 때에는 공사하기 전에 외벽 균열에 실리콘 작업을 한 번 해주는 편이 좋다. 30~40평대 외부 실리콘 공사비는 45만~60만원 선.
확장 후에는 천장과 벽체, 바닥까지 단열과 방습 공사를 하게 되는데, 이때 단열재 비용은 최대한 아끼지 말고 좋은 제품을 사용한다. 단열재는 딱딱한 것일수록 최상품. 단열 공사를 하기 전에 업체를 통해 단열재 견적을 미리 받아 놓는다.


교체할 때_ 노후 주택의 경우 난방 배관이나 욕실, 싱크대 등의 수도 배관에서 물이 샐 수 있으므로 누수 탐지를 해본다. 특히 이사하면서 공사하는 경우 판단이 어려우므로 10년 이상 된 아파트일 경우 누수 탐지 업체를 불러서 어디에서 누수가 일어나는지 미리 살핀다. 누수가 되는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하면 부분 교체하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정확한 파악이 어려울 때 어설프게 부분 교체를 하면 다른 곳에서 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아예 배관을 모두 교체하는 편이 좋다.
배관을 교체하게 되면 철거비가 생기고 공사 기간이 늘어나 비용이 커진다는 것을 염두에 둘 것. 난방 배관의 교체비용은 30~40평형대의 경우 3백50만~4백50만원 선. 수도 배관은 80만~2백만원 선이다.
보수할 때_ 배관을 시멘트로 덮어씌워도 좋은 경우라면 철거비가 줄고 공사기간은 당겨진다. 다만 층고는 낮아진다는 것에 유의할 것. 30~40평형대 부분 보수비는 업체마다 차이가 크다. 적게는 30만원에서 많게는 1백만원 선.
전체 배관 공사를 할 때에는 마루와 도배 공사도 함께 해야 한다. 마루나 도배 공사 계획이 없었다면 예산은 본래 비용에서 30~40% 이상 늘어날 수 있다.


바닥재는 예산을 조율할 때 침실과 거실, 주방 등으로 나누어서 바닥재 종류를 따로 결정하는 것이 일반적. 차후에 가구나 벽지 등의 마감재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을 미리 고려해서 어떤 것도 무난하게 매치될 수 있는 것을 선택한다.
강화마루가 가장 일반적인데, 내구성이 좋고 단단해서 아이들의 연령이 낮을 경우 실용적. 평당 7만~9만원 선. 온돌마루는 디자인이 우수하고 촉감이 좋지만 강화마루보다 내구성이 떨어진다. 평당 12만~16만원 선. 원목마루는 고급스럽고 발에 닿는 느낌이 좋은 대신 스크래치가 잘 나므로 아이들이 어린 집에서는 비실용적이다. 가격도 천차만별. 대체로 평당 20만원 이상이다. 데코 타일의 경우 평당 3만~5만원 사이로 저렴하지만 걸레받이를 따로 시공해야 하므로 컬러가 동일하지 않을 때는 인테리어를 해치기 쉽다. 요즘은 폴리싱 타일로 바닥 공사를 하는 경우도 많지만, 충격 흡수가 덜 되고 시공 단가가 높아서 예산이 적다면 주방 한 곳 정도로 압축한다.
진행_윤지영 기자|사진_백경호, 김세영
자료제공_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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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 새봄맞이 무료시공 이벤트!!

DIY 팁 2008.03.14 00:1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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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프로방스집꾸미기>
TAG DIY, 싱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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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풍경, 아름다운 집

DIY 팁 2008.02.17 00:46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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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풍경, 아름다운 집…

Handmade Natural House


솜씨 좋은 그녀를 보면 은근히 샘이 납니다. 아마도 부러운 마음 때문이겠죠. 아무것도 아닌, 하찮아 보이는 물건도 그녀의 손을 거치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치 있는 물건이 되니까요. 바스락바스락, 꼼지락꼼지락… 정성 담긴 손끝에서 집안 구석구석 표정이 달라집니다. 포근한 겨울 집을 꾸미는 핸드메이드 아이디어를 훔쳐보세요. 소박한 풍경 속에 행복이 가득 전해질 거예요.
투박한 나무 프레임으로 완성한 칠판이 있는 내추럴 공간
주방의 메뉴 보드로 사용하는 칠판도 공간이 달라지면 아이디어 소품이 된다. 내추럴한 간이 콘솔 위에 칠판을 작은 유리 소품들과 함께 놓으니 아기자기한 콘셉트 공간이 되었다. 헌 나무 판에 칠판 페인트를 칠한 뒤 위아래 가장자리를 자투리 나뭇조각으로 마감해 완성했다.
짙은 나무색의 패널 우드 박스엔 싱그러움이 가득
패널로 만든 작은 우드 박스는 미송으로 만든 다음 브라운 페인트를 덧칠해 오래된 듯 낡은 느낌을 주었다. 스탬프를 찍은 색 바랜 종이를 손으로 자연스럽게 찢어 붙이는 것이 포인트. 빈티지풍의 우드 박스에 담긴 작은 화분이 소담스럽게 보인다.

하늘로 날아갈 듯한 경쾌한 모양의 와이어 훅 보드
하늘로 날아갈 듯한 훅의 경쾌한 모양이 인상적인 와이어 훅 보드. 수납을 하기에도 좋지만, 소품을 걸어 데커레이션을 하기에도 더없이 좋다.
위로 솟은 훅의 곡선 모양이 그대로 보이도록 아래쪽에 작은 소품을 조로록 걸어 놓는 것도 벽을 장식하는 위트있는 방법.
지끈으로 돌돌 말아 장식한 내추럴한 느낌의 사다리
내추럴한 풍경 한켠에는 벽을 메워 주는 작은 사다리 하나가 있다. 사다리는 수납과 장식 효과를 함께 줄 수 있는 아이템. 각목의 모서리를 다듬어 둥글린 다음 화이트 컬러로 페인팅해 지끈으로 돌돌 말아 이었다. 따스한 코너 공간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
자료제공 : 리빙센스 (http://www.ibestbaby.co.kr)|진행 : 윤지영|사진 : 권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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