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인테리어1058 한여름 시원한 유리잔 활용 아이디어 테이블 세팅은 물론 인테리어 소품 역할까지! 투명한 유리잔은 여름철에 체감온도를 내려주는 시원한 소품이다. 음료나 디저트를 담아내는 요령부터 간단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는 방법까지, 유리잔 활용 아이디어와 쇼핑정보를 모아봤다. 1_컬러풀한 유리잔에 디저트를 컬러감이 강한 유리잔에는 아이스크림과 같은 디저트를 담아보자.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아이스크림에 강한 포인트를 더해 화려하게 보인다. 여기에 큼지막한 크기의 꽃을 곁들여내면 정성스러운 느낌을 더할 수 있다. 2_키 높은 잔에 수경식물 담기 키가 크고 볼이 낮은 유리잔에는 어떤 것을 담아도 밋밋해 보일 수 있는 것이 단점. 하지만 물에 뜨는 수경식물을 담아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면 여름철 시원한 포인트가 될 수 있다. 여기에 비치자갈과 같은 .. 2007. 8. 10. 가수 송대관의 전망 감싸안은 남산집 가수 송대관의 전망 감싸안은 남산집 바람이 솔솔 부는 남산 언덕배기 그의 집에는 지금 산머루와 석류꽃이 한창이다. 정원과 텃밭을 두고, 사방이 툭 트인 창으로 초여름의 녹음이 집 안으로 쏟아지는 송대관의 집은 .. “난 전형적인 촌놈, 시골 사람이잖어~”라던 그의 전원적 취향을 고스란히 반영한다. 어려웠던 시절 집의 터를 잡아 놓고도 건물을 올리지 못할 때 히트곡‘네박자’ 덕 에 한 층, 한 층 2년에 걸쳐 올렸다는 그의 집. “집 안의 풀 한 포기까지 얼굴 모르는 놈이 없다”고 말할 정도로 곳곳에 손길이 닿아 있는 그만의 사적인 공간과 본지에 처음으로 공개한다는 가족들과의 일상. 1층 거실에서 내다본 정원 - 길 가에 위치한 그의 집은 대문 밖에서도 거실 안이 들여다보일 수 있는 구조. 커튼이나 블라인.. 2007. 8. 10. 벽지가 지겹다면 벽지가 지겹다면 허전한 벽면에 포인트를 주는 것은 큰 개조 공사 없이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 데 효과적인 방법. 꽃무늬 포인트 벽지는 이제 더 이상 대세가 아니다. 요즘 뜨는 새로운 소재의 벽 마감재에 주목해보자. Item1 업그레이드, 인테리어 필름지 what's new 흔히 벽지 대용으로 사용하는 인테리어 필름지는 가격이 저렴하고 접착식이라 시공이 간편해 주부들이 선호하는 인테리어 마감재. 인테리어 필름지는 특수 가공해 다양한 무늬와 컬러를 입힌 것으로 얇은 시트지보다 재질이 두껍고 튼튼한 것이 장점이다. 가격은 롤당 7000~2만원선. ‘필름지’ 하면 싱크대나 방 문짝에 허접하게 붙인 모습을 떠올리기 쉬운데, 최근 출시되는 신제품들에 눈을 돌려보자. 나무, 돌, 라탄, 메탈, 시멘트, 가죽 등 입체 .. 2007. 8. 10. '그린인테리어'숍에서 배운 쉬운 꽃꽂이 꽃과 화분을 둔 그 멋진 공간. 들어보니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현란한 기술이 필요하지 않았다. 공간에 어울리는 콘셉트에 맞춰 오히려 심플하게 두는 것이 코너를 만든 노하우. Lesson 1. 비비드한 꽃, 다발로 꽂기 튤립 등 원색 꽃은 보통 소재를 섞거나 한두 송이만 꽂는데 이렇게 심플한 화기에 양귀비를 다발로 꽂으니 모던한 회화 같다. 카페 이마에서는 늘 투명한 화기에 강한 색감의 꽃을 매치하는데, 다발째로 툭 담은 듯 자연스럽게 퍼지게 꽂는 것이 노하우. Tip 다홍, 보라, 노랑 등 색감이 강렬한 꽃을 한 가지 종류만 선택해 화기 길이의 2/3정도까지 올라오게 풍성하게 꽂는다. 꽃대가 굵은 경우 사선으로 자른 후 줄기를 태우고 뭉개주면 오래간다. Lesson 2. 길쭉한 직사각 화기 일민미술관 로.. 2007. 8. 10. 유럽형 인테리어 이제 한국에서도 유럽에 정취를 느껴볼수 있다.... 현제 여러 회사에서 출시하고 있는 스톤제품을 활용한다면 디자인에 따라 여러가지 느낌을 줄수 있다.... 스폐셜 페인팅을 함께 사용한다면 젊은층에 호감도 충분히 살수 있다.... 아치형에 주방입구와 빛에따라 다른 느낌을 주는 스테인드 글라스 창 벽면에는 타일작업과 상단은 페인팅으로 엔틱한 느낌을 주어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 하였다..... 단순하면서도 중후한 느낌을 주기를 원했다.... 벽면은 회벽처리후 엔틱 페인팅을 하였다.... 자료제공 | Daum 카페 | 향기 가득한 집꾸미기 2007. 8. 10. 보는 것만으로 시원하다, 문 데커레이션 2007년 8 월호 보는 것만으로 시원하다, 문 데커레이션 무더운 여름 어떻게 우리 집을 시원하게 꾸며 볼까 고민했다면 숍으로 눈길을 돌려보자. 계절 변화에 민감한 상업 공간에서 찾은 무궁무진한 쿨 데코 아이디어. 01 _다른 종류의 문과 에칭 유리와의 매치 왼쪽에는 폴딩 도어, 오른쪽에는 여닫이 문을 달아 다르게 매치했다.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폴딩 도어라 공간 활용도가 높다. 문 프레임 안에는 세련되면서도 시원하게 보이는 에칭 유리를 끼워 문의 완성도를 높였다. 02 _데커레이션의 아이템으로 활용한 문 사용하지 않는 문을 그냥 놔두는 대신 데커레이션의 용도로 활용했다. 오래된 옛 문 틀 위에 금속 훅을 달고, 빈티지한 느낌의 소품을 여러 개 걸어 장식. 옛날 문과 오래된 스위치가 멋스럽다. 03 .. 2007. 8. 10. 이전 1 ··· 161 162 163 164 165 166 167 ··· 17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