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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1058

빈벽을 집중 공략,시스템 가구로 숨통 틔운 18평 신혼집 빈벽을 집중 공략,시스템 가구로 숨통 틔운 18평 신혼집 [ 일자형 가구 배치, 붙박이로 수납 해결 ] 10년 된 주공 아파트에서 신혼살림을 시작하게 된 이수경씨 부부. 실평수 15평, 아직 아이가 없는 부부 둘이 살기에 그리 좁다고만은 할 수 없는 공간이다. 문제는 살림살이. 꼭 필요한 짐만 들여도 집안이 어지러워지기 십상이다. 구조는 그대로 살리고 벽면 가득 수납장을 짜넣어 많은 짐을 싹 가렸다. 튀어나온 가구는 식탁 하나뿐, 모든 가구가 벽을 따라 일자형 또는 병렬형으로 배치되었다. 가운데를 시원스레 비워 넓어 보이는 효과를 노린 것. 신혼집다운 화사함에 안정감을 끌어들인 배색도 이 집만의 매력이다. 좁은 집인 만큼 기본색은 화이트로 정하고 컬러 벽지를 부분적으로 매치해 너무 떠 보이지 않게 배려했.. 2007. 8. 11.
향기나는 인테리어 위해 지금 필요한 건 뭐?? 현관문만 열면 퀴퀴하게 밀려오는 원인 모를 냄새들… 과연 깔끔하게 없앨 수 있을까? 조선일보 행복플러스와 한국존슨 그레이드 인퓨전이 함께하는 '실내 향기 스타일링' 이벤트에서 그 해답을 찾아봤다. 4년여 만의 외국생활을 마치고 두 달 전 귀국한 김희경(42·강남구 대치동)씨가 행운의 주인공. 집안 향기를 둘러싼 김씨의 고민에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배카라씨가 직접 컨설팅에 나섰다. ▲ 주부 김희경씨가 거실에 향기나는 벽지를 시공한 뒤 큰아들 김강헌군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고민 1 현관에서 거실로 이어지는 퀴퀴한 냄새 → 향기나는 포인트 벽지로 시선집중 김씨가 '바꾸고 싶은 우리 집 향기' 첫 코스로 지적한 곳은 다름아닌 현관 앞 신발장. 가족들이 벗어놓은 신발과 신발장의 습한 기운이 거실까지 흘러가 집안에 .. 2007. 8. 11.
욕실이 예뻐야 진짜 예쁜 집이다 인테리어의 마침표, 욕실이 예뻐야 진짜 예쁜 집이다 욕실은 하루에도 몇 번씩 드나들게 되는 공간이지만, 집을 꾸밀 때 제일 마지막에 눈길을 돌리는 곳이기도 하다. 큰돈 들여 고치는 게 부담스럽기도 하고, 사적인 공간이다 보니 그냥 방치해 두기도 한다. 이번 달에는 욕실에 힘을 준, 그래서 예쁘다고 소문 자자한 욕실을 찾았다. 컬러감이 살아 있는 화사한 곳, 좁지만 바다에 온 듯 편안한 타일 욕조를 가진 곳, 손수 짜 맞춘 가구로 꾸민 곳 등 나름의 이유와 멋을 지닌 욕실을 공개한다. 모던 클래식한 스타일로 꾸민 최윤정 주부네 촬영 협조 | 디세뇨(016-383-3432) 사진 | 이과용 전세로 살던 집의 구조가 마음에 들고, 오래 살다 보니 정이 들기도 해서 이사를 가는 대신 집을 구입했다는 최윤정 주부.. 2007. 8. 11.
경제야 놀자!’ 사상 최초 인테리어·노래가사 가격 감정 [뉴스엔 홍정원 기자]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경제야 놀자!’에서 사상 최초로 인테리어와 노래가사의 감정이 이뤄졌다. 15일 방송된 ‘경제야 놀자!-심현보 이기찬 편’에서 유례없는 독특한 감정쇼가 펼쳐졌다. 특이한 의뢰품들의 놀라운 가치가 밝혀진 것. 특히 청년 재벌로 불리는 ‘히트곡 제조기’ 작곡가 겸 작사가 심현보는 그의 집 인테리어와 노래가사를 감정 의뢰해 눈길을 끌었다. 지인에게 인테리어를 부탁해 심현보 집의 전체 인테리어 공사비는 총 800만원이 들었다. 이날 전문가 감정위원으로는 ‘일요일 일요일 밤에’ 예전 코너인 ‘러브하우스’의 건축가 양진석이 출연했다. 양진석은 심현보의 주방 인테리어 감정가를 공사비의 10%인 80만원으로 측정했다. 양진석은 되팔 때 집 값을 많이 받으려면 견고한 재.. 2007. 8. 11.
[포토엔]앙드레김 '아파트 인테리어도 판타스틱...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이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변신했다.20일 서울 목동의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트라팰리스의 모델하우스에서 열린 앙드레 김 패션쇼에서 앙드레 김이 직접 인테리어 디자인을 한 55평형이 공개됐다. 전통적인 고유 문양과 앙드레 김 특유의 패션 감각이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leebeasn@newsen.co.kr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kr) 2007. 8. 11.
정보 전달의 탈 쓴 연예인 집 인테리어 협찬 ‘문제많다’ 뉴스엔 유숙 기자] “연예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 집 고쳐달라 요구했다!” TV프로그램이나 잡지에 나오는 연예인들의 집. 하나같이 완벽하게 꾸며놓은 이들의 집에는 ‘협찬’이라는 비밀이 있었다. 23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아침’(진행 신동호 최윤영 아나운서)에서는 정보 전달의 탈을 쓴 간접광고, 연예인 집의 인테리어에 대해 보도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외주제작사의 PD는 “일부 연예인의 경우 출연료를 1,000만원 가량 요구해 오기도 한다”며 “줄 수 있는 금액은 한정돼 있어 돈을 맞추려다 보면 어쩔 수 없이 협찬사를 껴야 한다”고 연예인들의 집 공개에 대한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또 한 잡지사의 기자는 “실제로 연예인들 중 집 고칠 때가 됐는데 혼자 부담하기가 힘들다고 전화를 걸어오는 경우도 있.. 2007.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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