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인테리어1058 레노베이션의 완벽한 효과, Paradise Hotel Busan 레노베이션의 완벽한 효과, Paradise Hotel Busan 지금 부산에 가야 하는 이유 editor 서다희 photographer 박정우 단순히 해수욕을 하기 위해 부산을 찾는 것은 더 이상 특별하지 않다. 휴가지로서 부산을 떠올리면 드넓은 바다를 배경으로 한 호텔에서의 철저한 휴식과 재충전일 것이다. 대대적으로 레노베이션한, 또는 특별한 이벤트 및 부대시설을 마련한 호텔과 유명 맛집, 카페들의 매력을 살펴본다 더욱 고급스러워진 다이닝 & 바 파라다이스 호텔의 강점 중 하나로 손꼽히는 것이 바로 다양한 다이닝과 바다. 이번 레노베이션을 통해 한식당, 일식당, 로비 라운지, 델리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물론 가구, 소품 등을 모두 최고급으로 교체했다. 특히 스타일리시한 뷔페 식당 ‘에스카피에’와 접시 하.. 2007. 8. 12. 에너지 넘치는 모던 빈티지의 도시, 뉴욕 빈티지는 그 나라와 도시의 역사다. 런던이나 파리의 빈티지가 역사가 있고 화려하다면 뉴욕의 빈티지는 젊고 에너지 넘치며 빈티지라 해도 모던하다 뉴욕은 모던 아트를 이끌고 있는 최고의 도시이면서 수많은 아티스트에게 다채로운 영감과 기회를 주는 도시다. 1900년대 초에 수많은 유럽의 예술인이 이주하면서 꽃피운 정신 문화는 뉴욕현대미술관MOMA을 비롯해 구겐하임을 이루는 근간이 됐으며, 291갤러리는 최고의 포토그래퍼를 양산하는 시스템의 지지대가 되었다. 60년대 앤디 워홀과 바스키아로 대표되는 팝아트가 탄생한 도시 , 뉴욕. 당시 이곳의 역동적인 히스토리를 좇아 유럽 대부분의아티스트들은 뉴욕행을 감행했다. 뉴욕을 대표하는 건 모던함이다. 뉴욕은 전통의 깊이대신 새로움을 제시한다. 새로운 것이야말로 언제나 .. 2007. 8. 12. "인테리어 트렌드는 아날로그적 감성 세계실내건축가연맹 총회 준비하는 최시영씨 “요즘은 디지털이 주도하는 시대지만, 인테리어 분야는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트렌드입니다.” 최근 인테리어 흐름에 대한 최시영 한국실내디자인협회장(리빙 엑시스 대표·사진)의 진단이다. 최 회장은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해 10월 부산에서 열릴 세계실내건축가연맹(International Federation of Interior Architect/Designer) 국제총회의 주제도 ‘정(情)’으로 잡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실내 공간에서의 인간중심적 감성은 나무와 물 등 자연친화적 재료의 이용 증가와, 각종 서적·오래 된 라디오 등 아날로그 시대를 추억케 하는 빈티지 물품의 장식을 통해 되살아나고 있다는 것이다. 세계실내건축가연맹은 1963년 설립돼 45개국 2만 500.. 2007. 8. 11. 개성있는 공간을 연출하는 뮤럴 커스텀 페인팅 SEOUL, Korea (AVING) 인테리어 디자인 전문기업 빌도(대표 한영권 www.bildo.co.kr)는 벽화, 천정화, 스텐실, 루미나이트 등 건축물에 개성있는 무늬나 색깔을 디자인해 그림을 그리는 커스텀 페인팅(CUSTOM PAINTING)을 소개했다. 커스텀 페인팅을 통한 벽화(뮤럴)는 나만의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직접 디자이너가 그림을 그려 개성있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빌도의 한영권 대표는 "인테리어의 벽화뿐 아니라 실내 소품, 가구, 가전에도 적용되며 제품의 컬러와 디자인에 있어 한단계 업그레이드해 살아있는 제품을 만드는 작업"이라고 설명을 덧붙였으며 "앞으로 커스텀 페인팅을 비롯한 종합인테리어회사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커스텀 페인팅의 영.. 2007. 8. 11. 또 하나의 스위트 룸, 욕실 제22호 | 20070811 입력 주방의 개념이 가족을 위한 공간으로 바뀌었듯 변화의 선상에 있는 다음 타자는 다름 아닌 욕실이다. 감추고 싶은 공간에서 보여주고 싶은 곳, 생활의 중심으로 들어온 욕실의 진화. 새로운 문화를 제시할 수 있는 욕실 트렌드 살펴보기. 글 박소희(자유기고가) 필립스탁이 디자인한 홍콩의 ‘알렉스’라는 레스토랑의 화장실은 볼일(?)을 보며 홍콩의 야경을 구경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유명하며, 영국의 ‘스케치’라는 레스토랑은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화장실들이 각각 알처럼 생긴 개별 공간에 들어가 있어 멀리서 보면 거대한 설치작품처럼 보인다. 청담동의 퓨전 일식 레스토랑 ‘타니’는 유리의 반사효과로 보이는 꽃밭 같은 화장실로 화제가 됐다. 상업적인 공간 특히 레스토랑이나 카페,.. 2007. 8. 11. ‘아파트 구석구석이 친환경 공간’ [친환경 생활을 하자!] ‘아파트 구석구석이 친환경 공간’ 김용애 주부의 상쾌한 집 만들기 아이디어 5가지 기획·오영제 기자 / 사진·문형일‘프리랜서’ 지난해 10월, 새로 지은 주상복합 아파트로 이사한 손병엽·김용애씨 부부. 평소 자연 친화적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다는 이들은 이사를 하면서 아파트 구석구석을 친환경 공간으로 꾸몄다. 아파트에 자연을 들인 손씨 부부의 웰빙 공간 구경하기. 손병엽(45)·김용애(43)씨 부부는 지난해 10월 경기도 부천시 중동에 위치한 주상복합 아파트로 이사하면서 ‘숨 쉬는 집’을 만드는 데 많은 신경을 썼다고 한다. 부부가 함께 백화점 의류매장을 운영하고 있어 답답한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은데다 자연을 접할 기회가 적다 보니 집 안을 자연의 느낌을 주는 공간으로 꾸미.. 2007. 8. 11. 이전 1 ··· 153 154 155 156 157 158 159 ··· 17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