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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소품720

자동으로 치약짜주는 기계 치약 자동 디스펜서 um-150 자동으로 치약짜주는 치약짜주는 기계 치약 자동 디스펜서 um-150 ☞ 자동으로 치약짜주는 기계 치약 자동 디스펜서 um-150 2008. 3. 12.
난방과 미적인 감각까지 고려한 벽난로와 친환경 난로가 들어있는 커피테이블 3월이지만 아직도 쌀쌀하다. 이런 날씨에는 따뜻한 난로가 그립다. 플래니카 파이어스(Planika Fires)에서 난방과 미적인 감각까지 고려한 벽난로와 친환경 난로가 들어있는 커피테이블을 출시했다. 위 그림에서 보이는 GF-160 커피 테이블은 천연 베니어 웬지(veneer wenge)로 제작했고 내구성을 강화하기 위해 폴리우레탄 니스 칠을 했다. 따라서 물, 알코올, 고온에도 끄떡없다. 특이한 모양의 라이터도 딸려있다. 마루 바닥에 앉아 생활하는 좌식 문화권 사람들을 위해 똑같은 패턴의 바닥용 모델도 있다. 연기나 냄새가 나지 않는 파놀라(FANOLA; 난로용 친환경 바이오연료) 연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아주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다. 수증기와 이산화탄소만 방출하며 그 양도 사람들이 내뿜는 양과 비슷한 정.. 2008. 3. 12.
우리집 봄단장을 위한 쉽고 예쁜 패브릭 아이템! 나뭇가지는 아직 앙상하지만 주부의 손끝은 벌써 봄에 닿아 있다. 겨울이 유난히 길고 지루해 서둘러 봄을 맞고 싶은 마음 탓이다. 하지만 마음이 급할수록 시간은 더디 가는 법. 한 땀 한 땀 정성을 들이며 봄이 오는 시간을 즐겨 보자. 바느질 솜씨는 탁월하지 않아도 좋다. 고운 봄빛 원단과 생동감 있는 패턴만으로도 계절의 변화는 충분히 느껴질 테니. 간단한 아이디어와 박음질을 더하면 특별한 패브릭 소품을 만들 수 있는 심플한 아이디어를 모았다. 지그재그 패턴 니트 방석 일명 ‘미소니 스타일’이라고 불리는 지그재그 니트 원단은 패턴과 컬러가 역동적이라 간단한 바느질로도 눈에 띄는 봄 패브릭 아이템이 만들어진다. 높이가 도톰한 사각형 방석은 완성된 모양이 단순해 패턴이 더욱 잘 사는 디자인. 요즘 유행하는 복.. 2008. 3. 8.
2008년 유행 소품 아이템은? 08 S/S 트렌드 리빙 아이템은? 따뜻한 봄이 오면 새로운 컨셉트의 아이템으로 집 안 분위기를 바꾸고 싶어진다. 어떤 아이템이 좋을지 고민이라면 인테리어스타일리스트가 추천하는 트렌디한 인테리어 숍을 구경해보자. 그곳의 숍마스터가 귀띔해주는 2008 S/S의 리빙 트렌드. 호사컴퍼니 전반적으로 레트로, 빈티지, 클래식 스타일이 모던 스타일과 접목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빈티지 스타일의 경우 작년에 내추럴한 일본풍 빈티지가 유행했다면 올해는 1970년대 초 미국의 모더니즘과 프랑스 컨트리풍의 빈티지가 믹스된 아이템이 유행할 예정이에요 1 파이렉스 컵 빈티지 제품에 톡톡 튀는 컬러나 일러스트로 포인트를 준 제품이 트렌드다. 빈티지 마니아라면 당연히 수집할 정도로 인기 있는 1970년대 빈티지 파이렉스 컵. 2.. 2008. 3. 8.
벽에 붙이면 불이 켜진다! 스티커 램프 앨리스 로시그놀리(Alice Rosignoli)가 개발한 톨 앤 타이니(Tall&Tiny) 램프만큼 공간절약 기능과 융통성이 높은 조명은 없을 것이다. 톨 앤 타이니는 두 개의 비닐 호일 스티커로 구성된 램프로 거실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면서 집안을 밝혀주는 조명기기이다. 2D 디자인으로 원하는 장소에 스티커를 붙여 설치할 수 있다. 조명기기는 테이블이나 마루 위에 올려놓아야 한다는 기존의 관념에 더 이상 구애받을 필요가 없다. 또한 두 개의 스티커 조명을 나란히 붙이지 않아도 된다. 출처 Trend Hunter 2008. 3. 5.
화이트데이 선물 이니셜조명 어떨까요! 사랑천사 커플 이니셜조명 사랑천사 커플 이니셜조명 이제품은 브랜드 : 가인 에서 만든제품입니다 그외 가인의 이니셜조명 하트램프커플-키스 제품정보는 아래링크를참조해주세요! ☞ 클릭! 브랜드 : 가인 제품정보 바로가기 2008.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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