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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소품720

산요전자의 세균을 제거하는 공기청정기 산요전기는 전해수를 사용해 세균을 제거하는 소형의 공기청정기 ‘에네루프(eneloop air fresher)’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에네루프 유니버스(eneloop universe)’제품 중 최신 제품으로 리튬이온 2차 전지를 내장해 본체를 패트병 수준으로 소형화 했다는 것이 종전 제품과 차별되는 특징이다.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디자인에 제균 기술인 ‘바이러스 워셔(virus washer)’기능을 탑재했다. 내장된 충전식 배터리는 500회 이상 재충전이 가능하다. 전원에는 2차 전지 외에 자동차 시가 라이터의 소켓이나 콘센트도 사용할 수 있다. 크기가 작아 침대 옆이나 자동차 안, 화장실 등 좁은 공간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휴대하기도 편리하다. 수돗물을 전기분해 해 얻을 수 있는 전해수를.. 2008. 2. 22.
재활용 분리를 보다 수월하게! 바코드 휴지통 금속, 종이, 플라스틱은 별도로 분리수거해야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이 간단한 분리수거가 실제로는 꽤 복잡하다. 예를 들어, 모든 종류의 플라스틱과 금속류를 재활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또한 제품 포장에 재활용가능여부를 알려주는 상징기호는 대체로 숫자로 표기되어 있어서 이를 읽고 이해해야 재활용 대상인지 알 수 있다. ‘바코드 휴지통’은 이러한 복잡한 분리수거를 보다 수월하게 만들어주는 휴지통으로 재활용 대상여부를 즉각 알려준다. 즉,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을 휴지통 상부에 넣을 때, 재활용 대상이 맞으면 휴지통 입구가 열린다. 출처 Yanko Disign 2008. 2. 20.
요즘 뜨는 조명 화장발이니 조명발이니 하는 이야기 들어보셨죠? 알고 보면 사람한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집도 역시 조명에 따라 근사해질 수 있거든요. 어쩐지 집안이 썰렁하다 싶거나, 밋밋하다고 느껴지면 고개를 들어 조명 기구부터 체크해 보세요. 조명은 어떤 멋진 가구나 소품보다도 인테리어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아이템이다. 단조롭고 밋밋한 공간일지라도 조명의 디자인과 컬러, 빛의 느낌 등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기 때문이다. 조명이 인테리어의 마무리를 짓는 요소라면 함부로 고를 수는 없는 법. 조명 숍의 개수가 많고, 독특하고 예쁜 조명이 많기로 소문난 을지로 3·4가를 찾아가 올해 주목할 만한 조명 트렌드를 물었다. 숍의 주인들은 한두 가지로 집어서 트렌드를 논할 수는 없다는 반응이었다. 왜냐하면 소비.. 2008. 2. 17.
소박한 풍경, 아름다운 집 소박한 풍경, 아름다운 집… Handmade Natural House 솜씨 좋은 그녀를 보면 은근히 샘이 납니다. 아마도 부러운 마음 때문이겠죠. 아무것도 아닌, 하찮아 보이는 물건도 그녀의 손을 거치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치 있는 물건이 되니까요. 바스락바스락, 꼼지락꼼지락… 정성 담긴 손끝에서 집안 구석구석 표정이 달라집니다. 포근한 겨울 집을 꾸미는 핸드메이드 아이디어를 훔쳐보세요. 소박한 풍경 속에 행복이 가득 전해질 거예요. ⊙ 투박한 나무 프레임으로 완성한 칠판이 있는 내추럴 공간 주방의 메뉴 보드로 사용하는 칠판도 공간이 달라지면 아이디어 소품이 된다. 내추럴한 간이 콘솔 위에 칠판을 작은 유리 소품들과 함께 놓으니 아기자기한 콘셉트 공간이 되었다. 헌 나무 판에 칠판 페인트를 칠한 뒤 .. 2008. 2. 17.
신기한 양모펠트 배워봐요, 2008 경향하우징페어 - 최근 여학생들과 주부 사이에서 양모펠트가 인기 - 천연소재인 양모(羊毛)를 재료로 해서 인테리어에 이용, 생활 소품 제작 - 2008 경향하우징페어 현장에서 양모펠트 체험 행사 마련 최근 여학생들과 주부 사이에서 천연소재인 양모(羊毛)를 재료로 해서 인테리어에 이용하거나 패션 소품을 만드는 양모펠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양모펠트는 양의 털로 만드는 천을 말한다. 양모펠트를 이용하면 누구나 쉽게 인테리어를 꾸미거나 예쁜 패션 소품을 만들 수 있다. 양모펠트는 다른 천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달리, 직조하거나 접착제 없이 고대전통방식으로 직접 핸드메이드로 만들기 때문에 색다른 감동을 받을 수 있다. 2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08 경향하우징페어 현장에서는 양모펠트공방 미즈앨.. 2008. 2. 15.
캠프파이어를 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는 커피테이블 네덜란드의 두 디자이너 워드 헌팅(Ward Huting)과 제럴드 드 홉(Gerard de Hoop)이 디자인한 이 커피테이블은 캠프파이어의 느낌을 살려 제작되었다. 위쪽에서 보면 마치 하드드라이브처럼 보이는 이 테이블은 가운데에 초를 넣을 수 있어 시각, 촉각적으로 마치 캠프파이어를 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 또한 차나 퐁듀 등 음식물의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할 수도 있다. 독특한 디자인은 보는 것만으로도 따뜻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으며 장식 효과 또한 크다. 커피테이블 외에도 식탁, 책상, 장식용 테이블 등 여러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출처 Dvice 2008.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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