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in kitchen

주 방/생활가전 2007. 8. 11. 09:31 Posted by 비회원

Fashion in kitchen

집안에 들어서자마자 눈앞에 펼쳐지는 주방. 은은한 조명으로 마치 감각적인 바에 들어온 듯 세련된 주방 인테리어. 그 안에서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의 모습은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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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장 역점을 둔 부분은 아일랜드 카운터로 서양 와인글라스의 흐르는 듯한 곡선과 우리 고유의 백자 실루엣을 접목해 디자인했다. 한샘 키친 바흐 뮤즈

2 다양한 수납공간이 구비되어 있어 실용적인 서랍장. 한샘 키친 바흐 뮤즈

3 키친 바흐 아일랜드는 다양한 색상 조합이 가능한데 와인 제브라, 그레이 화이트, 퍼플 와인, 블루 블랙 4가지 색상의 도어와 와인 제브라를 제외한 3가지 색상의 아일랜드 컬러를 콤비해서 설치할 수 있다. 한샘 키친 바흐 뮤즈

1 조명에 따라 색다른 블루톤을 느낄 수 있는 펄 하이그로시 도어로 이뤄진 주방가구.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주방에 컬러풀한 도어로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다. 한샘 네오 펄블루

2 뮤즈 시리즈에 설치된 키친바흐 아일랜드는 상황에 따라 작업대로, 식탁으로, 또 아이들 책상으로 쓰일 뿐 아니라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와인 바의 역할까지 할 수 있는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한샘 키친 바흐 뮤즈



Colorful style kitchen

주방 가구도 이제는 패션시대이다. 레드, 블루, 옐로 등의 임팩트가 강한 컬러 제품이 유행하고 있다. 컬러는 집안 인테리어와 분위기를 좌우하고 개인의 취향과 미적 센스 등을 단적으로 보여줌과 동시에 주방을 한층 생동감 있게 연출한다. 키큰장이나 하부장에 부분적으로 매치하기보다는 면 분할에 의한 편안한 보색 매치 등으로 멋스럽고 앞서가는 주방을 연출할 수 있다. 기하학적인 프린트, 풍경화나 동식물 도감을 떠올리게 하는 패턴 등도 인기를 끌고 있다.


1 갈대의 느낌이 살아 있는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도어의 마감과 수평라인의 레이아웃으로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 넵스 칸나

2 곡물이나 접시, 그릇, 프라이팬 등 고객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수납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한 주방 서랍장. 넵스 칸나


1 여성적인 섬세함과 부드러움을 기본으로 정교한 장식과 우아한 느낌의 로맨틱 클래식 스타일 제품. 한샘 네오 아르떼

2 180도 회전이 가능한 키 큰 인출망장. 넵스 퓨리토

3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해 주는 와인 걸이. 한샘 네오 아르떼

4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는 리본손잡이. 한샘 네오 아르떼




Natural style kitchen

자연주의와 맞물린 내추럴하고 모던한 디자인은 쭉 사랑받는 스타일. 차분하고 따뜻한 느낌의 가구톤이 인기를 얻으며 화이트, 브라운의 심플한 컬러에 현대적인 포인트나 클래식한 요소들이 가미된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특히 청결하고 세련된 흰색을 적용하면 군더더기 없는 형태의 아름다움을 보여줄 수 있다. 디자인 역시 과장되지 않은 편안함을 추구하며 여기에 자연 패턴이나 나뭇결을 더욱 세밀하게 적용하는 등 기존의 내추럴한 이미지를 살리되 모던한 형태와 소재에 자연스러운 느낌의 그래픽이 조화를 이룬다.


 

1 오크 원목 위에 무늬결의 눈매를 그대로 표현하는 오픈 포어 도장 마감을 시도한 제품으로 자연미를 살리고 장식적인 이미지를 절제하여 모던한 느낌을 준다. 넵스 발로레

2 쿡탑의 하부 밑장에 접시꽂이 수납과 프라이팬 등 여러 가지 그릇들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도록 제안하였다. 넵스 발로레


1 작은 공간에서도 아무런 제약 없이 고기능의 작업을 할 수 있는 일자형 주방으로 주방 안에서 인터넷, 독서 및 대화가 가능하다. 넵스 라띠

2 손잡이를 잡아당기면 손쉽게 장이 밀려 나오는 다기능 맘스 오피스. 넵스 라띠




Chic style kitchen

블랙 컬러는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시크함을 무기로 이미 트렌드 컬러로 자리 잡았다. 올해 유행하는 블랙은 더욱 스타일리시해졌는데 단순한 블랙뿐 아니라 골드나 크리스털 등으로 포인트를 주고, 반짝이는 광택을 입혀 화려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뽐낸다. 특히 고전 형태에서 모티프를 얻고 여기에 절제된 색과 현대적인 소재로 새로움을 표현한 뉴 앤티크가 유행인데 클래식의 곡선 형태, 몰딩이 강조된 섬세한 디자인에 검정색이 적용되어 현대적이면서도 시크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1 일자형 주방의 한정된 공간을 하부장의 다양한 빌트인 시스템으로 해결할 수 있다. 넵스 문스톤

2  세균을 살균하는 자외선 살균 조명 선반. 넵스 문스톤

3 자연 무늬결이 그대로 살아 있는 애시 무늬목의 따스함과 대리석의 고급스러움이 조화를 이룬다. 넵스 문스톤  


1 나뭇결의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애시 무늬목에 환경을 고려한 오픈 포어 방식의 도장을 사용한 제품. 넵스 모로

2  주방에서 자주 사용하는 가전 제품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는 소가전 수납장. 웅진 뷔셀 프렌즈 우드

3 현대적인 감각을 입힌 네오 클래식 스타일 제품.
웅진 뷔셀 로얄 클래스


 

최소한의 공간을 최대한 활용한 미니멀한 형태의 구조와 디테일한 장식들로 공간감을 느낄 수 있다. 믹스 & 매치 디자인으로 나무의 독특한 질감과 감성적인 블랙 컬러가 조화를 이뤄 감각적인 신세대 커플에게 인기 있는 제품. 웅진 뷔셀 프렌즈 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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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을 살균 소독 하세요

주 방/생활가전 2007. 8. 10. 20:18 Posted by 비회원

도마, 프라이팬, 그릇 등의 주방 소품부터 배수구, 싱크대 등의 공간 속에는 세균이 살고 있다. 습기가 차면 곰팡이 등 세균 번식이 늘어난다는 것도 익히 잘 알고 있는 사실. 가족의 건강을 위해 늘 청결한 주방을 유지하기 위한 부분별 살균 꼼꼼 청소법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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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pping board
도마는 과일과 채소용, 생선용, 육류용 등 용도별로 나누어 준비해두고 사용하면 위생적이라고 알고 있지만 실제로 가정집에서 그렇게 나누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용도는 2가지로만 나누어 사용하고 도마의 청결 상태를 제대로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보통 집에서는 나무 도마나 플라스틱 도마 등을 사용한다. 이 두 가지 모두 도마를 사용하고 난 뒤에는 세제로 씻고 뜨거운 물을 부어 소독한다. 그런 다음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바깥에 놓아두어 확실히 건조시킨 후에 보관한다. 도마는 확실히 건조시키지 않으면 세균의 온상이 될 수 있다. 만약 도마에 얼룩이 졌을 때는 굵은 소금으로 문질러 닦으면 좋고 비린내가 날 경우에는 레몬으로 문질러 씻은 뒤 햇볕에 1시간 정도 건조하면 살균 효과가 있다.

dishes&container
그릇은 보통 세제를 푼 물로 깨끗이 씻은 뒤 뜨거운 물에 담가두었다가 꺼내 마른 행주로 물기를 말끔히 닦는다고 알고 있지만 행주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자연 건조시키는 것이 소독 효과가 있어 훨씬 좋다. 그릇은 세제를 이용하여 닦은 다음 흐르는 물에 헹궈 그릇 받침에 놓아 건조시킨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숟가락이나 젓가락은 일주일에 1~2번은 팔팔 끓는 물에 넣고 삶아 살균 소독한다. 또 유리컵이나 물을 담는 피처처럼 깊이가 있는 그릇은 깨끗이 씻은 뒤 레몬 조각으로 문질러 얼룩과 물비린내를 없애주면 좋다. 플라스틱류의 용기는 세제로 깨끗이 닦은 뒤 햇볕을 쬐면 음식물 냄새가 말끔히 사라지고 소독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knife
육류나 생선 등 모든 식재료를 자르는 칼은 사용 후에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칼 손잡이와 칼날이 만나는 부분은 오염 물질이 끼기 쉬우므로 깔끔하게 관리해야 한다. 고기나 생선을 자르고 난 다음에는 식초나 레몬으로 닦아주어 냄새 제거와 소독 효과를 주는 것이 좋다. 씻은 칼은 물기를 닦았어도 햇볕을 쬐게 한 다음 완전히 말려 균을 소독한 후에 칼집에 넣어야 한다. 과일이나 채소 전용 칼과 육류용, 생선용 정도는 분리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레몬으로 문질러 닦은 뒤 햇볕에 말리면 표백은 물론 살균 효과까지 있다.

wastebasket
물기가 있는 음식 찌꺼기를 오랫동안 방치해두는 음식물 쓰레기통은 냄새가 나는 것은 물론 균과 벌레들의 온상지가 되어 하루살이 같은 벌레가 생기기 쉽다. 따라서 매일 주방 쓰레기통을 세척액으로 깨끗하게 닦아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음식물 쓰레기는 거름망이 있는 전용 쓰레기통을 사용하여 물기를 완전히 빼는 게 중요하다. 전용 쓰레기통이 없을 때는 쓰레기통에 양파 망을 깔고 그 위에 음식물 쓰레기를 버려 물기를 쏙 뺀 뒤 버리는 것도 좋다.

table
식탁은 의외로 세균에 노출되기 쉬운 곳. 식사할 때 수저와 직접 닿는 부분이므로 늘 청결에 유의해야 한다. 하루에 한 번씩 소독한 행주로 깨끗이 닦아내고 다시 마른 행주로 닦아낸다. 매일 소독한 행주로 닦기 힘들다면 식촛물을 키친타월에 묻혀 2~3일에 한 번씩 닦아내는 것도 좋다.

drain
배수구의 찌꺼기 거르는 철망은 온갖 음식물 쓰레기가 머물러 있기 때문에 주방 악취뿐만 아니라 세균의 최적지가 된다. 따라서 설거지를 한 후에는 철망에 낀 음식물을 바로바로 제거하고 2~3일에 한 번은 칫솔에 세제를 묻혀 닦아준다. 배수구를 닦을 때는 안쪽의 관도 같이 닦아주어야 검은 때가 쉽게 끼지 않는다. 싱크대 위의 고무마개 역시 물때가 끼기 쉬우므로 매일 설거지하면서 닦아주어야 한다. 배수구는 하루만 닦지 않아도 지저분해지는 곳이므로 매일 설거지를 마치고 배수구의 음식물 찌꺼기를 말끔히 치운 후 뜨거운 물을 부어준다. 배수구 망에 있는 기름기가 녹아내려 찌든 때가 말끔히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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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오일과 장으로 가득 찬 싱크대의 아래 칸은 쉽게 더러워지는 곳 중의 하나다. 급하게 요리하면서 손에 잡히는 대로 쓴 다음 도로 넣다 보면 어느새 싱크대 수납장은 엉망이 되기 십상. 일주일에 한 번, 모든 양념 통들을 꺼내고 안쪽에 묻은 때를 닦아낸 다음 반나절 정도 문을 열어 햇볕을 쬐게 한다. 안이 마르면 바닥에 종이를 깔아준다. 이때 윗부분을 잘라 낸 종이 우유팩에 키친타월을 깔고 양념병을 넣어두면 오랫동안 깨끗함을 유지할 수 있다. 싱크대 상판을 닦을 때는 물 한 컵에 베이킹 소다를 한 스푼 넣어 잘 섞은 후 그 물로 닦으면 곰팡이가 말끔히 제거된다.

hood
기름때가 낀 레인지 후드 밑에서 음식을 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걱정이 된다. 후드는 냄새를 흡수하지만 그 냄새가 100% 빠지는 것이 아니다. 후드 사이로 공기가 순환되면서 나쁜 균이 공기 중에 돌아다니게 된다. 따라서 후드는 정기적으로 필터를 2달에 한 번 정도교체하고 자주 닦아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후드를 닦을 때는 주방용 세정제를 스프레이하고 나서 마른 걸레나 키친타월로 닦아낸다. 정도가 더 심한 기름때라면 중성 세제를 푼 물에 수세미를 적셔서 때를 닦고 마른 걸레로 마무리한다. 후드 사이의 홈에 낀 때까지 칫솔을 이용하여 없애는 것이 좋다.

dishcloth
행주는 세균이 번식할 위험이 가장 높다. 우선 행주는 식탁을 닦는 용도와 싱크대를 닦는 용도, 식기류를 닦는 용도로 나누어 사용하는 게 위생적이다. 이때 그릇을 닦는 행주를 매일 삶지 않을 경우에는 키친타월을 쓰는 것이 훨씬 위생적이다. 행주를 삶을 때는 달걀 껍데기와 레몬을 한 조각씩 넣어서 같이 삶으면 살균·표백 효과가 있으며 상큼한 향이 나서 좋다.

refrigerator
냉장고 문에 붙은 고무 패킹은 냉장고 중에서 쉽게 오염이 되는 부분. 고무 패킹 부분은 냉장고와는 별개로 최소한 한 달에 한 번 씩, 중성 세제를 키친타월에 묻혀 패킹을 닦아낸 다음 마른 키친타월로 닦아 준다. 또한 냉장고에 너무 오랫동안 안 먹는 음식을 넣어두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냉장고 안에서 식품이 상하게 되면 다른 식재료에 옮아서 균이 번식하게 된다. 따라서 유효기간이 지난 식재료는 바로바로 버리는 것이 좋다. 냉장고 안은 식촛물로 닦으면 살균 효과와 곰팡이 제거 효과는 물론 냄새도 잡을 수 있어 일석삼조

microwave
매일 음식을 데워 먹는 전자레인지는 계속 문을 닫아두기 때문에 살균 소독이 필요하다. 그릇에 물 한 컵을 붓고 베이킹 소다를 3∼4 스푼 정도 넣어 녹인 다음 전자레인지에 넣고 2분간 작동시킨다. 이렇게 하면 전자레인지에 배어 있는 음식 냄새와 기름때를 없애주는 효과는 물론 소독의 효과까지 볼 수 있다. 전자레인지에서 그릇을 빼고 나면 부드러운 스펀지나 행주로 안을 닦아준다. 또한 녹차 티백을 물에 적셔 접시에 담고 1분 정도 돌리거나 물 한 컵에 레몬 두 조각을 넣어 2~3분 정도 돌리는 것도 효과적이다. 무엇보다 전자레인지를 청결하게 쓰기 위해서는 음식을 돌린 다음 안에 튄 음식물을 사용한 즉시 닦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frying pan
생선이나 고기를 구운 팬은 잘 닦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주방 악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프라이팬은 코팅이 벗겨질 염려 때문에 조심스럽게 닦다 보면 기름때가 잘 지워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되면 다음에 조리를 할 때 음식에 섞이게 되므로 팬을 닦을 때는 뜨거운 물에 충분히 불렸다가 제대로 닦는 것이 중요하다. 냄새가 배었을 때는 귤껍질 안쪽 면으로 프라이팬을 닦아주거나 팬에 귤껍질을 넣고 물을 반 정도 부은 다음 1분 정도 끓이면 비릿한 냄새가 말끔하게 없어진다. 또 팬이 거뭇하게 타 냄새가 난다면 레몬 2~3조각을 넣고 물을 반 정도 부어 1분 정도 끓인 다음 닦아내면 냄새도 없어지고 팬도 깨끗하게 소독할 수 있다. 레몬 대신 차 찌꺼기를 사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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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주방꾸미기 Eropean Modern Style

주 방/생활가전 2007. 8. 10. 20:01 Posted by 비회원
원목의 다크한 앤티크 소품과 심플한 모던 스타일 소품을 부분적으로 믹스한 스타일. 유로 빈티지 컬러와 디자인 감각이 돋보이는 철제 천장걸이, 후드를 사용해 깊이 있는 분위기를 낸다. 여기에 원목으로 된 벽걸이형 커피밀이나 타월걸이를 달아 분위기를 통일시켰다. 그 옆 벽면에는 화이트 선반과 심플한 소품들을 놓아 모던한 분위기를 더한 것에 주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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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o idea 1 이색적인 개수대 위 타월걸이
보통 타월걸이는 공간이 남는 한쪽 벽에 붙이는데 벽면 장식이 없는 개수대 바로 위에 붙이면 벽 활용도를 높일 수 있고 사용도 편리하다. 철망 문이 달려 수납이 가능한 타월걸이라 기능적이면서 장식적인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deco idea 2 같은 분위기 소품으로 벽장식
벽면에 벽걸이 장식을 걸 때 곳곳에 산만하게 붙이면 복잡해 보인다. 부피가 작고 비숫한 분위기가 나는 벽걸이 소품들은 간격을 붙여서 거는 것이 좋다. 클래식한 커피밀 옆에 빈티지한 철제 선반을 달아 유러피언 스타일의 코너를 연출했다.

deco idea 3 수납공간으로 활용한 창틀걸이
집에 폭이 좁은 창문이 있다면 이 아이디어에 주목할 것. 양쪽 창틀에 받침대를 단 다음 철제걸이를 걸고 고리를 달거나 끈이 달린 소품을 걸면 유러피언 스타일의 창틀을 꾸밀 수 있다.

deco idea 4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빈티지 벽걸이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빈티지 소품으로 각각의 고리 위에 네임판이 붙어 있어 깔끔한 수납을 도와준다. 현관 앞에 걸어두고 가족들의 키홀더나 우산걸이로 사용하면 어울릴 듯하다.

deco idea 5 수납과 데코를 동시에, 스틸 소재 수납함
싱크대 상판이나 아일랜드 식탁 위에 놓을 수 있는 스틸 사각 함. 주방에 놓고 냅킨이나 비타민 등을 담는 용도로 사용하면 좋을 듯하다. 수납함은 사이즈가 다양하므로 사용할 공간에 맞춰 알맞은 크기를 선택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deco idea 6 철제걸이와 포인트 벽지로 장식한 벽
싱크대 상부장을 뗀 허전한 벽을 로맨틱한 문양의 포인트 벽지로 장식한 다음 철제걸이를 달았다. 천장에 매다는 스타일로 사각 프레임을 짜고 30cm 간격마다 칸을 나누어 주방도구를 맘껏 수납할 수 있도록 꾸민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deco idea 7 심플한 선반, 다양한 소품
주방의 허전한 벽면을 가장 무난하게 꾸밀 수 있는 방법은 선반을 다는 것. 선반은 심플한 것으로 달고 그 위에 다양한 소품을 놓아 분위기를 연출하면 센스가 돋보인다. 선반 앞면에 장식이 많거나 두꺼운 선반은 분위기 매칭이 어려우므로 초보들은 주의할 것.

deco idea 8 부드러운 느낌을 더한 하부장
똑같은 문이 조르륵 달려 딱딱한 하부장의 가운데 문을 떼어내고 커튼을 달아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린다. 하부장 가운데에 서랍이 달려 있을 경우 남은 부분의 높이가 낮아 커튼을 달았을 때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커튼을 달 때는 안쪽에 볼트를 박아 철사를 걸고 커튼을 달면 된다.


자료제공 es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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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껍질로 인테리어하기

주 방/생활가전 2007. 8. 10. 19:58 Posted by 비회원

바닷가로 휴가를 다녀오면 주머니에서 어김없이 조개껍질 한두 개쯤 나온다. 조개, 소라, 가리비… 이보다 더 근사하고 매력적인 자연 소품이 어디 있을까 싶을 정도로 바다 소품은 어디에 어떻게 사용해도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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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ea 1 | 조개 전구

크리스마스 전구에 하얀 조개껍질 갓을 달아 보았다. 전구의 따스한 불빛도 사각거리는 조개껍질을 만나니 시원한 바다의 정취가 느껴진다. 몸통이 두 개로 분리되지 않은 조개껍데기를 사용해야 불빛이 모아져 껍질을 투과해 나오는 은은한 불빛을 감상할 수 있다. 조개껍질 안에 전구를 넣고 철사로 전선과 조개껍질을 고정한다.









 



| Idea 2 | 소라 덮개

하얀 리넨 모서리에 소라껍질을 매달아 그릇 덮개로 사용하면 무게감이 있어 바람에 날아가지 않아 실용적. 여름 테이블을 신선하게 만드는 센터피스로도 좋다. 소라껍질은 조개껍질보다 껍질이 다소 두껍고 딱딱해 작은 송곳으로 구멍을 뚫어도 쉽게 깨지지 않는다. 송곳을 살살 돌려가며 실이 들어갈 구멍만큼 뚫은 후 실을 연결해 리넨에 단다.


| Idea 3 | 수납함

조개껍질, 소라껍질, 고운 모래…. 바닷가에서 한 주먹 갖고 온 수집품들은 모여 있는 것만으로도 하나의 오브제가 될 수 있다. 쿠키가 들어 있던 종이 상자의 겉면을 영문 레터링으로 심플하게 꾸미고 커다란 가리비로 상자 뚜껑을 만들었다. 바다 소품을 한데 넣어 두니 껍질들이 값어치 있게 느껴진다.

 


| Idea 4 | 가리비 캔들 접시

작은 티 라이트 캔들의 보금자리로 가리비를 선택했다. 가리비 껍질은 접시처럼 면적이 넓어 다용도로 활용하기 좋다. 캔들 접시로 사용하면 불에 그을리거나 촛농이 떨어져도 안심. 테이블 곳곳 작은 캔들을 여러 개 놓으면 별다른 장식이 없어도 운치가 가득한 테이블이 된다.

 


자료제공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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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고 싶은 여름 주방 꾸미기

주 방/생활가전 2007. 8. 10. 17:25 Posted by 비회원
요즘처럼 무더운 날엔 맛있는 음식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최고의 즐거움이다. 이를 위해선 주방 꾸미기가 필수. 나무 한 그루가 주는 시원함, 라탄 소재의 이국적인 멋, 섀비시크와 빈티지풍의 정겨움…. 계절감과 유행 감각을 살린 여름 주방 꾸미기를 제안한다.


나무가 있는 풍경
주방 한쪽 바닥에 나무 한 그루를 세운 뒤 원목과 라탄 소재의 식탁 세트를 놓아 야외 카페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홈 바 안쪽에도 나무를 장식해 내추럴한 느낌을 더했다. 원목 테이블 39만원, 라탄 의자 1개 17만원, 화이트 스툴 위 손잡이 달린 원형 나무 용기 가격미정, 더원. 원목 테이블 위 화이트 티포트 5인조 세트 6만5천원, 트리샤. 수납장 선반 위 액자 1만5천원(그림 별도), 수납장 선반 위 화이트 티포트 3만8천원, 홈 바 선반 위 법랑 양념통 7만원, 도자기 양념통 4만6천원, 스케치. 나머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품.


장식 효과 만점의 그릇장
주방 살림 중 꼭 하나 욕심 부려보고 싶은 것이 바로 그릇장이다. 정교한 조각 장식이 가미된 화이트 그릇장의 오픈된 선반에 유럽풍의 플라워 프린트 찻잔을 가지런히 장식하면 분위기가 더욱 근사해진다. 남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그릇이 있다면 적극 활용해 볼 것. 그릇장 52만원, 나비 프린트 커피잔 1개 2만2천원, 핑크 플라워 프린트 티포트 세트 6만8천원, 트리샤.


와인 박스를 이용한 그릇 수납
원목 소재의 와인 박스에 페인팅이 예쁜 그릇들을 정리해 놓으면 싱크대만으로는 부족했던 수납 문제가 해결될 뿐만 아니라 장식 효과 또한 높아진다. 화이트 철망 바구니 2만6천원, 스케치.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라탄 케이스를 이용한 수저 수납
수저 수납도 라탄 소재를 이용해 계절감을 살리는 센스를 발휘해 보자. 화이트 트레이 2만5천원, 소금&후추통 개당 1만8천원, 스틸 스푼&포크&나이프 개당 8천원, 스케치. 라탄 수저 케이스 가격미정, 라탄 칸막이 케이스 1만5천원, 더원.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라탄 소가구를 장식한 코지 코너
주방용 패브릭을 수납하거나 화분을 장식하기 잘 어울리는 라탄 코너장. 트레이를 얹으면 티 테이블로도 활용할 수 있다. 라탄 코너장 9만9천원, 라탄 트레이 6만9천원, 더원. 찻잔 2만5천원, 스케치.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화이트 수납장을 놓은 컨트리풍 주방
윗면에 타일이 붙어 있는 화이트 수납장으로 컨트리풍의 주방을 연출. 화이트 수납장 68만원, 시계 7만4천원, 시계 받침대 5천원, 스케치. 나비 프린트 머그잔 1개 2만2천원, 플라워 프린트 찻잔&찻잔 받침 가격미정, 화이트 찻잔 걸이 5만원, 트리샤. 블랙 엑스퍼트 토스터 12만4천원, 크룹스.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섀비시크풍의 로맨틱 다이닝룸
요즘 주부들 사이에서는 페인팅이 벗겨진 듯한 낡은 느낌이 오히려 멋스런 섀비시크 스타일이 단연 인기. 조각 장식과 곡선미가 돋보이는 섀비시크풍 화이트 식탁 세트를 놓은 주방에 핑크 플라워 프린트의 포인트 벽지와 샹들리에를 매치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6인용 식탁&의자 세트 가격미정, 식탁 위 손잡이 달린 화이트 밀크 화병 5만5천원, 벽시계 6만9천원, 블루 화병 3만5천원, 샹들리에 60만원, 트리샤.


빈티지 스타일의 벽장식
낡은 듯한 색감이 자연스러움을 더하는 스틸 소재의 옷걸이를 벽에 장식하고 플라워 프린트의 컨트리풍 양철 포트를 걸어 빈티지한 멋을 살렸다. 양철 포트 세트 3만5천원, 트리샤. 옷걸이 4만5천원, 스케치.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싱크대 위 실버 포인트
여름에는 스틸 소재의 주방 용품 하나만으로도 시원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종전에 사용하던 저울에 실버 래커를 칠해 리폼한 저울은 장식 소품으로도 안성맞춤. 화이트 우유 용기 1만4천원,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이국적인 느낌의 의자 커버링
비슷한 색상이지만 다른 패턴의 패브릭으로 식탁 의자를 커버링해보면 어떨까? 빅 플라워 패턴과 스트라이프 패턴의 패브릭으로 의자 커버를 만들어 이국적이면서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의자 커버 가격미정, 트리샤.

줄무늬로 시원함을 더한 싱크대
주방에서 가장 큰 부피를 차지하는 싱크대에 시트지를 이용해 스트라이프 패턴을 넣어 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싱크대 위 화이트 법랑 용기 4개 세트 6만5천원, 트리샤. 블랙 브랙퍼스트 무선 주전자 6만3천원, 일렉트로룩스.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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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주방에 맞는 아일랜드 식탁




수납할 물건을 미리 파악하자
가전 제품 중 전기 밥솥과 전자 레인지를 넣을 공간을 확보하고, 서랍이나 수납장을 짜 넣는다. 가전 제품은 배선을 고려하여 미리 구멍을 내도록 하고, 슬라이딩 선반을 이용해서 간편하게 넣고 꺼낸다.
 
기존 주방 가구와 매치시키자
싱크대나 식기장 등 주방의 전체적인 분위기에 맞는 제품이 필요하다. 유사 컬러로 무난하게, 또는 포인트 컬러로 주방 분위기에 변화를 줄 수 있다. 디자인이나 소재 선택에 따라서도 모던하게, 앤티크하게, 내추럴하게 달라진다. 거실쪽에서는 아일랜드 식탁의 바깥쪽이 노출되므로 특히 신경을 쓰도록 한다.
 
주부의 신체 상황에 맞추자
아일랜드 식탁을 직접이용할 주부의 키에 맞추어 높이를 적절하게 조절하고, 서랍의 위치를 위나 아래쪽 중에서 선택한다. 바퀴를 달아 이동을 편리하게 하는 것도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좁은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아일랜드 식탁. 바퀴가 있어 이동이 편리하고, 공간의 상황에 맞게 상판을 접었다가 펼 수 있어서 편리하다. 상판을 월넛으로 마감하여 더욱 세련된 분위기를 살렸다.
 
2. 프렌치 커팅 방식의 세련된 유러피안 스타일 제품. 곡선 처리된 상판에 쿡탑을 설치해 조리대와 식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벽 패널은 장식뿐만 아니라 행어 레일을 이용해서 주방 관련 용품들을 깔끔하게 오픈 수납할 수 있어 편리하다.

3. 상판을 펼치면 2배로 넓어져 쓸모가 많고 스툴과 매치하면 여러 사람이 함께 차를 마시거나 식사가 가능하다. 아래쪽 서랍을 3개로 나누어 물건 종류에 맞게 분리 수납할 수 있다. 심플한 주방 분위기 연출에 안성맞춤이다.
 
4. MDF 소재의 크림 화이트 컬러 간이 식탁. 전자 레인지와 밥솥을 거뜬히 수납할 수 있을 만큼 수납 공간이 크다. 아래쪽 서랍 역시 속이

깊어 많은 양의 물건을 정리할 수 있다. 상판을 뒤쪽으로 길게 빼서 식탁으로, 미니 홈바로 활용된다.
 
5. 허리 높이의 화이트 아일랜드 식탁. 옆면에 손잡이를 달아서 아일랜드 식탁을 이동시킬 때나, S자 고리를 이용해서 조리 도구를 걸어 놓을 때 이용하면 좋다.
 
6. 위아래쪽에 모두 서랍을 달아서 수납력을 높여 실용적이고, 밥솥을 넣는 부분은 슬라이딩선반을 달아 넣고 꺼내기 쉽다. 원목과 MDF 소재를 이용하고 우레탄으로 마감한 깔끔한 디자인.




보조 주방으로 쓰자
아일랜드 식탁을 간단한 조리를 하거나 밥을 먹는 테이블의 기능 이상의 것으로 활용한다. 브랜드 제품의 경우 개수대나 쿡탑이 추가되어 있어 작은 주방 하나를 더 갖게 되므로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 좋다.
 
파티션으로 이용하자
주방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것이 싫을 때 아일랜드 식탁이 파티션 역할을 한다. 깔끔한 디자인과 멋스러운 스툴, 장식 소품이 있다면 사람들의 시선을 주방 안쪽 공간으로 뺏기지 않아 좋다.
 
홈바로 활용하자
평수가 아주 적거나 원룸처럼 주방이 일자형일 때 아일랜드 식탁을 병렬로 설치해 본다. 주방 벽면에 바짝 붙여서 벽 공간까지 수납에 활용하면 홈바로 손색이 없다. 벽면에 와인랙을 달거나 잔을 걸어 두면 분위기 좋은 홈바 완성.




1. 40~50평형대의 넓은 주방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개수대와 쿡탑이 설치되어 있어 보조 주방의 개념으로 폭넓게 활용된다.
 
2. 은은한 컬러 감각을 살려 주는 UV 도장 제품. 중후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라운드 디자인과 상판과 기둥 부분을 대리석으로 처리한 고급스러움이 특징이다. 열린 주방 연출을 통해 가족의 행복까지 찾아 준다.
 
3. 고급스러운 블랙 컬러 도장의 프레임과 식탁 의자를 놓을 수 있도록 수납장을 안쪽으로 배치한 아이디어가 특이하다. 쿡탑을 설치하여 조리하는 주부와 가족들간의 거리를 좁혀 줄 수 있고 식기 세척기를 빌트인하여 공간도 절약한다.
 
4. 친환경 에코 디자인 개념을 도입한 자연스러운 컬러가 멋지다. 웰빙 라이프에 맞춘 편안한 주방 코디에 잘 맞는다. 전기 레인지 설치로 조리도 가능하며, POST 회전 선반을 설치하여 주부들이 탐내는 홈바 기능을 살렸다.
 
5.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메탈 도장으로 고급스러움을 최대한 살렸다. 금속 알갱이들이 빛나는 듯한 디자인과 정갈함이 주방에 하이테크적인 이미지를 심어 준다. 대형 아일랜드 식탁이며 컬러는 메탈 화이트와 라이트 베이지 2종류가 있다.
 
6. UV 도장의 깔끔함이 살아 있는 제품. 상판의 한쪽 테두리를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서랍식 수납공간은 깊고 폭이 넓어 많은 양의 주방 용품을 수납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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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까지 주방은 살림이 많기 때문에 무조건 깨끗하고 단순한 것이 최고의 미덕이었다. 하지만 비교적 수납 공간이 체계적으로 정리되고 공간도 넓어지면서 이제는 주방에도 패턴을 입혀 스타일을 표현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그렇다면 주방에는 어떤 패턴들이 어울릴까?

1. 플라워 패턴의 빨간 방석으로 포인트
강렬한 빨간색 바탕과 화려한 플라워 패턴이 어울린 방석이 주방을 환하게 하는 듯. 화이트 컨트리 스타일이나 로맨틱 스타일 식탁 의자에 더없이 잘 어울리는 패턴의 방석이다. 테이블클로스는 잔잔한 체크 패턴을 골라 시선이 분산되지 않도록 하였다. 의자는 바인홈. 장미패턴 방석은 인하우스에서 원단을 구입해 제작하였다.

2. 톤 앤 톤 모자이크로 주방을 모던하게
모자이크도 패턴의 종류 중 하나다. 빨간색, 다홍색, 주황색 등 붉은 계열의 컬러 시트지를 이용해 주방을 리폼한 주방 역시 모자이크 패턴으로 꾸며진 것으로 볼 수 있다. 단색의 모자이크 패턴은 주로 모던한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디자인인데 정확한 비율을 맞춰 도시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3. 타일 스티커로 밋밋한 타일에도 표정을
유럽의 시골집 주방을 떠올리게 하는 파란색 산딸기 패턴 타일 주방. 하지만 프로방스풍으로 꾸민 이 타일은 사실 타일 스티커를 이용해 리폼한 것이다. 투명한 소재의 타일 스티커는 밋밋한 타일에 붙이기만 하면 새로운 스타일로 변신할 수 있어 주부들이 직접 집을 꾸밀 때 사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타일 스티커는 커즈미.

4. 식탁등에도 가구, 패브릭과 같은 패턴을
화이트 로맨틱이나 로맨틱 컨트리 스타일을 좋아하는 주부들에게 추천할 만한 아이템. 잔잔한 장미꽃무늬로 꾸민 식탁 위엔 장미 패턴을 그린 식탁등을 달아 스타일을 맞추었다. 가격이 저렴한 조명을 사서 원하는 패턴을 그려 넣은 것으로 다른 스타일에서도 활용할 만하다.

패턴으로 산뜻한 주방 꾸미기

1 깔끔한 패턴을 사용한다
주방은 아무리 깔끔하게 수납한다고 해도 이것저것 나와 있는 살림살이들이 많다. 때문에 주방에는 깔끔하고 크기가 작은 패턴이 어울리고 패턴이 15㎝ 이상으로 큼직하다면 밀도가 낮은 것이 적당하다.

2 상하부장 사이 벽은 패턴의 밀도를 낮게 한다
주로 타일을 붙이는 이 벽은 면적이 좁고 수납장 사이에 끼어 있기 때문에 넓어 보이는 시각적 효과가 필요하다. 타일이나 타일 스티커 등으로 패턴을 입히려면 10㎝ 이하의 작은 패턴을 선택하고 패턴과 패턴사이에 넉넉하게 간격을 두는 것이 좋다.

3 식욕을 당기는 패턴을 사용한다
사람은 물결 무늬처럼 출렁거리는 듯한 패턴을 보면 시야가 어지럽고, 이를 오래 보면 속이 거북해져 식욕을 잃는다. 반대로 야외에 나가서 먹으면 맛없는 도시락도 더 맛있게 느껴지듯이 내추럴한 패턴을 사용하면 식욕이 당긴다. 주방에 패턴을 사용할 때는 패턴의 시각적 영향을 고려해 선택하도록 한다.


제공 :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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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한 화이트 주방에 싫증이 난다면 주방 타일을 바꾸거나 조명으로 변화를 주면 좀 더 따뜻하고 산뜻해 보인다.

“우리 집 주방과 어울리는 자잘한 인테리어 소품을 구입하거나 조명을 바꾸는 것 만으로도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패널형 싱크대와 컬러풀한 타일, 아이디어 그릇 수납장까지
화이트 컬러 싱크대의 장점은 공간이 넓고 환해 보이게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색깔 없는 밋밋한 주방이 될 수 있다. 이럴 때는 싱크대를 패널로 처리하고 화려한 컬러의 타일로 포인트를 주면 나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세련된 주방이 된다. 여기에 2단으로 만든 오픈형 그릇 수납장을 설치하면 접시와 찻잔, 각종 그릇을 보기 좋게 수납할 수 있는 장점이 생긴다. 그릇을 옆으로 꽂는 컨트리풍 디자인이라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의 그릇으로 밋밋한 주방에 포인트를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원하는 그릇을 바로 꺼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좁은 주방을 이탈한 식탁
거실 창 쪽 빈 공간은 무얼 놓아도 분위기가 살지 않는다. 사용하지 않는 장식장이나 암체어, 스툴을 놓아 버려두는 공간으로 활용하기보다는 식탁을 옮겨 패밀리 룸 개념으로 꾸민다. 주방에 아일랜드 조리대가 있다면 커다란 식탁을 거실 창가로 옮기는 것이 좀 더 수월해지는데 간단한 식사는 아일랜드 조리대에서 하고 거실 식탁은 손님 초대, 가족끼리의 오붓한 식사, 아이들의 공부 공간으로 활용한다.

식탁등에 나만의 컬러를 입혀 포인트로
조명가게에 가면 접시, 수프그릇 등을 활용한 식탁등이 많다. 이런 제품을 구입해도 좋지만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샐러드볼 위에 작은 구멍을 뚫고 백열등을 넣으면 멋진 전등갓이 된다. 화이트 스탠드
갓에 패브릭을 덧대거나 그림을 그려 조명에 변화를 줘도 좋다.

싱크대 벽에 설치한 부분 조명과 행어
큰돈들이지 않고 주방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싱크대 벽에 행어를 달아 유행하는 그릇이나 주방 소품을 걸어두거나 부분 조명을 설치해 한 공간을 돋보이게 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특히 주방에 이렇다 할 특징이 없는 경우에는 상부장 밑에 할로겐이나 무광형광등을 달면 공간이 돋보인다. 또 스탠드형 백열등을 설치하는 것도 적은 돈으로 주방분위기를 바꾸는 아이디어.

유행 그릇으로 주방 분위기 업그레이드
친환경 인테리어가 유행하면서 주방용품도 법랑이나 도기 소재가 인기다. 일본에서는 호로(법랑) 냄비와 아기자기한 컬러와 디자인의 개인용 그릇들이 인테리어 숍마다 판매 1위를 차지할 정도. 커트러리까지 나무나 도기로 된 것이 유행하고 있다고 하니 가족 건강을 생각하고 주방에 새로운 봄기운을 불어넣고 싶다면 도기 소재 주방 소품에 주목한다.

 제공 : ES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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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가짜가 더 아름답다

주 방/생활가전 2007. 8. 7. 16:45 Posted by 비회원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모형 제품들이 많다. 계절에 관계없이 싱싱한 과일은 가족들 입맛을 돋워 주고, 활짝 핀 꽃 한 송이는 마음을 즐겁게 해 준다. ‘가짜’로 자연 친화적이고 유머러스한 데코레이팅을 시작해 보자.

| 아이디어 1 | 컬러풀 과일 데커레이션으로 식욕을 돋운다
유리볼에 과일 모형을 가득 채워 넣어 보자. 식탁 위에 유리볼을 두면 화병 못지않은 효과가 있다. 사과와 딸기, 포도 같은 과일은 컬러가 다양해서 보는 즐거움이 크다. 모양도 모두 달라서 한데 모아 두어도 지루하지 않다. 하나 집어 베어 물고 싶은 마음이다.

| 아이디어 2 | 꽃등 하나가 우리 집을 더 화사하게 꾸민다
라인이 심플한 샹들리에가 밋밋하다고 생각되어진다면 조화를 활용해 분위기를 바꿔 보는 것은 어떨까? 샹들리에 틈새에 조화를 끼워 연출하면 한층 풍성하고 밝은 느낌으로 달라진다. 꽃의 크기와 컬러가 샹들리에와 잘 어우러지면 꽃등 완성이다.

| 아이디어 3 | 음식 모형으로 주방 안은 늘 웃음꽃
모형 제품의 종류가 참 다양하다. 버섯과 스파게티는 물론이고 배춧잎까지 등장하고 있다. 음식 모형을 모아 도마 위에 붙이면 주방에 가장 잘 어울리는 소품이 된다. 볼 때마다 신기하고 웃음을 짓게 하는 소품으로 주방이 환해진다.

| 아이디어 4 | 로맨틱한 느낌의 근사한 나비 유리 촛대
가는 철사에 나비를 일정한 간격을 두고 붙인 다음, 유리컵 둘레를 감아 고정한다. 화이트와 레드 컬러의 대비가 산뜻해 보인다. 유리컵 안에는 물에 뜨는 초를 넣어 불을 켜면 나비가 금세 날아오를 듯 은은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 아이디어 5 | 과일 오브제로 이색적인 주방 공간을 꾸민다
낚싯줄에 과일 모형을 주렁주렁 매달아 주방에 늘어뜨린다. 탐스러운 과일 오브제가 상큼함을 불러일으킨다. 주방 분위기를 바꾸는 원 포인트 장식이 된다. 좀더 심플한 느낌을 원한다면 과일을 잘라 놓은 듯한 단면 모형을 한두 개 끼워 달면 된다.



제공 :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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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지면서 밥보다는 시원한 면 요리가 생각나는 요즘, 간단한 국수나 파스타 등의 요리로 자칫 심심해 보이는 런치 테이블을 글라스와 메탈을 이용해 근사하게 업그레이드시켜 보자.
 메뉴만 바꾸면 브런치나 디너로도 활용할 수 있는 심플&이지 아이디어 컬렉션.

suggestion 1 글라스와 메탈 소품 준비&쇼핑 가이드

 “테이블에 시원해 보이는 글라스나 메탈 재질로 만든 그릇과 소품을 놓으면 한결 시원함을 느낄 수 있죠. 하지만 일반 가정에서 글라스나 메탈로 된 소품을 세트로 구비하고 있는 경우는 거의 없어 세팅하기가 어렵다고들 생각해요. 테이블 세팅을 할 때 꼭 디자인이 똑같은 제품을 사용해야 제대로 세팅할 수 있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플레이트나 매트만 같은 것으로 깔고 위에 놓는 것은 다양하게 변화를 주면 된답니다.”

글라스 소재를 구입할 때는?
 요즘 글라스 제품을 보면 정말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 많다. 특히 화기나 캔들 스탠드 등의 센터피스용 소품들에서 독특한 디자인을 찾을 수 있다. 고급스런 와인글라스나 컬렉션 소품은 얇고 고급스러운 것이 좋지만 평소 집에서 사용할 소품을 구입할 때는 잘 깨지지 않는 두꺼운 유리 재질을 고르는 것이 현명하다. 또한 패턴이 그려진 글라스보다는 심플하고 깨끗한 재질을 고르는 것이 좋다. 글라스에 컬러를 입힌 제품들은 주방 분위기에 맞게 구입하면 세라믹 재질의 소품과 달리 선명한 느낌을 준다.

메탈 소재를 구입할 때는?
 메탈 소재는 스테인리스 스틸이나 알루미늄, 구리 등의 재질을 이용해 만든 제품이 포함된다.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하면 얇으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며 알루미늄 등을 사용하면 두껍게 처리해 내추럴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따라서 본인의 스타일에 맞춰 재질을 고르는 안목이 필요하다. 얼마 전부터는 메탈 컬러를 입힌 글라스 제품들이 많이 눈에 띄는데 이러한 제품들은 모던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어 많이 사랑받고 있다.

suggestion 2 glass+α 아이디어 테이블

 “글라스로 테이블을 꾸미면 사용하는 컬러가 그대로 비치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해요. 따라서 매트나 테이블클로스는 선명하고 시원한 느낌을 주는 컬러를 사용해야 감각적으로 꾸밀 수 있습니다. 매트 위에 바로 음식을 담은 볼이나 접시를 놓는 것보다는 유리판 느낌의 심플한 플레이트를 깔아 시원한 느낌을 더하는 것이 좋아요. 시원한 느낌을 주는 테이블에 센터피스를 놓을 때는 화려하고 풍성하게 꽃을 꽂는 것보다는 한 가지 소재로 심플하게 포인트를 주어야 감각적인 세팅이 완성된답니다.”

centerpiece
 꽃을 많이 꽂지 않고 센터피스를 장식할 때는 똑같은 화기를 두 개 정도 같이 사용한다. 이때 화기의 컬러를 다르게 하여 포인트를 주고 한쪽에만 소재나 꽃 등을 꽂고 다른 한 개는 장식으로 사용해야 답답해 보이지 않는다. 이때 소재를 길게 늘어뜨려 테이블 위에 걸치는 것도 한번 시도해볼 만하다.

table setting
 유리에 비쳐도 화사한 컬러의 매트를 깐 다음 정갈한 느낌을 주기 위해 편평한 글라스 플레이트를 겹치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때 플레이트 위에 유리컵을 함께 올리면 정성이 느껴지는 테이블 세팅을 할 수 있다.

suggestion 3 metal+α 아이디어 테이블

 “음식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메탈 느낌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해요. 간단하지만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자 할 때 같은 느낌의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하면 고급 레스토랑의 풀코스를 먹는 듯하지요. 이때 메인 디시를 담는 그릇은 화이트 그릇을 사용하고 그 밑에 메탈 제품을 놓으면 금세 고급스러우면서도 정성스러운 테이블을 완성할 수 있어요. 센터피스는 화려한 수국과 같은 꽃을 사용하되 높이 꽂지 말고 옆에 놓기만 하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

centerpiece
 테이블클로스나 러너와 비슷한 컬러이면서 봉우리가 큰 꽃인 수국을 줄기째 테이블 한쪽에 얹는다. 중앙에 높이 꽃을 꽂지 않아 시원한 느낌을 더할 수 있다. 꽃 대신 테이블 중앙에는 글라스로 된 캔들 스탠드를 두 개 정도 놓아 장식한다.

table setting
 스틸의 차가운 느낌을 줄이기 위해 반듯한 러너를 까는 것보다는 하늘하늘한 시폰 소재의 원단을 자연스럽게 접어 러너로 사용하고,. 웨스턴 스타일로 꾸민 음식에 맞게 냅킨 위에 포크와 스푼을 얹어 세팅한다. 이때 음식 접시나 수프볼 밑에 메탈 플레이트를 깔아 시크한 느낌을 더한다.

글 : essen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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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화로 꾸민 미니 키친 가드닝

주 방/생활가전 2007. 8. 7. 16:34 Posted by 비회원
초화로 꾸민 미니 키친 가드닝

모둠 정원, 철제 트레이 센터피스
컨테이너 하나에 여러 종의 식물을 키우기 위해서는 생명력이 좋고 성장 조건이 비슷한 식물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헤이블야자, 아이비, 초설, 히포에스테스 등이 함께 심었을 때 잘 어울리는 소재들. 트레이에 옮겨 심을 때는 높이가 있는 식물과 낮은 식물을 적절히 섞고 옮겨 심은 뒤에는 물을 충분히 줘 서로 밀착시켜야 한다. 서로 다른 식물을 모아 심었기 때문에 뿌리와 뿌리 사이, 흙과 흙 사이에 공간이 생기기 때문이다.

재료 헤이블야자, 핑크 히포에스테스, 타라, 아이비, 석창포, 초설, 배수 구멍이 있는 철제 트레이, 배양토, 자갈이나 마사토

1 배수 구멍이 있는 철제 트레이에 물 빠짐이 좋은 자갈이나 마사토를 얇게 깔고 그 위에 배양토를 깐다.
2 포트에서 각각의 식물을 꺼내 보기 좋게 옮겨 심고 배양토로 빈 공간을 채운 다음 물을 충분히 준다.

기와를 이용한 오리엔탈풍 그린 데코
단아함이 생명인 동양란의 뿌리를 이끼로 감싼 다음 투박한 질그릇이나 기와에 놓으면 앤티크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뿌리에 물을 저장하고 있기 때문에 흙이 말라도 쉽게 죽지 않는 것이 특징.

재료 암브레시움(동양란의 일종), 이끼 적당량, 와이어, 기와

1 암브레시움을 뿌리째 포트에서 꺼낸 다음 젖은 이끼를 뿌리 부분에 붙이고 동그랗게 만든다.
2 와이어로 U자 모양 핀을 만들어 이끼 중간 중간에 꽂아 뿌리와 이끼를 고정한다. 물을 줘 이끼가 촉촉해지면 기와 위에 놓는다.

식기를 활용한 심플&모던 데코
해를 좋아하는 만다벨라는 일년 내내 꽃이 피기 때문에 집에서 키우면 좋은 초화다. 예쁜 꽃이 피게 하려면 물을 충분히 줘야 하는데, 표면이 마르면 뿌리가 젖을 정도로 물을 듬뿍 준다.

재료 만다벨라, 배양토, 자갈이나 마사토, 구멍 뚫린 식기

1 구멍 뚫린 식기 바닥에 자갈이나 마사토를 얇게 깔고 그 위에 배양토를 깐다.
2 만다벨라를 뿌리째 포트에서 꺼내 식기에 옮긴 다음 흙 표면을 정리한다. 물을 충분히 주고 원하는 자리에 놓는다.


토분을 활용한 앤티크 스타일

화단이나 화기에 장미를 키울 때 가장 중요한 점은 뿌리가 튼튼한 장미를 골라야 한다는 것. 줄기를 잡고 위로 살짝 잡아당겼을 때 한덩어리라는 느낌이 드는 것이 건강한 식물이다. 장미도 꽃을 피우는 식물이기 때문에 볕을 많이 받는 것이 중요하지만 한여름의 직사광선은 꽃을 시들게 하므로 반음지에서 키운다.

재료 장미, 토분, 배양토, 자갈이나 마사토

1 토분 바닥에 자갈이나 마사토를 깔고 그 위에 배양토를 깐다.
2 장미를 뿌리째 포트에서 꺼내 토분에 옮겨 담고 물을 충분히 준다.

 

글 : essen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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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 테이블클로스, 러너, 매트…. 집안을 꾸밀 때 패브릭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 중 하나가 다름 아닌 주방이다. 그러므로 스타일리시한 주방 분위기를 원한다면 패브릭 매치를 잘해야 한다.
패브릭의 특징을 살려 연출한 스타일별 패브릭 매치 노하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식 내추럴 빈티지 스타일의 패브릭은 화려한 패턴보다는 다소 거친 질감의 자연스러운 리넨 소재나 화이트나 베이지, 레드 등의 기본 컬러에 작은 플로럴 패턴이 있는 원단을 말한다. 전체적으로 튀지 않고 편안하며 일본식 자연주의 감각이 드러날 수 있도록 스타일링하는 것이 포인트.

matching know-how
내추럴한 리넨 소재에 톤이 강한 레드나 블루 컬러를 믹스하면 일본풍의 내추럴 빈티지 스타일 완성. 원단의 재질이나 두께보다는 색감에 맞춰 배열하고 스티치로 포인트를 준다.









idea 1 베이지 컬러+플로럴 패턴

◀ 일본 내추럴 스타일을 연출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패브릭으로 다소 거친 질감이 느껴지는 것이 포인트. 뉴트럴 컬러의 자연스러움이 배어나 가장 넓게 사용하는 테이블클로스로 이용하면 좋다.
▶ 패브릭 한쪽 부분에 보일 듯 말 듯 같은 색으로 자수가 놓인 원단으로 은은하게 포인트를 주기에 적합하다. 냅킨이나 매트를 만들 때 사용하면 좋다.
▶▶ 베이지와 어울리는 초콜릿 컬러에 커다란 플로럴 문양이 프린트되어 눈에 잘 띄는 원단. 길게 러너로 사용하거나 컵 받침 등을 만들 때 활용한다.
▶▶▶ 일본 스타일에 클래식한 느낌을 더하고 싶을 때 매치하면 좋은 영국의 센더스 원단. 튀지 않는 컬러여서 커튼이나 의자 커버에 악센트를 주는 용도로 사용하면 좋다.

idea 2 카키 컬러+내추럴 패턴

◀ 화이트와 베이지에 비해 진한 컬러인 카키도 일본풍 빈티지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적합하다. 좀 더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거나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 어울리는 기본 원단.
▶ 다소 무거운 기본 원단의 분위기를 밝게 꾸며주는 밝은 옐로 컬러의 플로럴 원단. 곳곳에 카키 컬러가 섞여 있어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 한쪽 부분에 크게 자수가 놓여 사각의 매트나 냅킨 등을 만들기에 좋은 원단. 기본 스타일인 베이지 컬러여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다.
▶▶▶ 질감과 문양이 고급스러운 펀칭 디테일의 체크 패턴 원단. 얇은 리넨의 질감을 살려 냅킨이나 커튼 등에 사용하면 좋은 패브릭으로 카키와 잘 어울린다.

idea 3 화이트 컬러+로맨틱 패턴

◀ 섬유 조직이 두꺼운 화이트 리넨으로 완벽하게 밝은 느낌의 내추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원단. 1마에 2만원 정도로 비싼 편이라 테이블클로스보다는 매트나 냅킨 등 소품을 만들기에 적합하다.
▶ 고급스럽고 얇은 리넨 원단으로 클래식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격식을 차려야 하는 세팅을 할 때 냅킨으로 사용하면 좋다.
▶▶ 작은 장미꽃 문양의 얇은 원단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때 좋다. 부분적으로 사용해 분위기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작은 소품에 잘 어울린다.
▶▶▶ 은은하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커다란 플로럴 패턴의 원단으로 문양이 군데군데 놓여 테이블클로스로 사용하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글 : essen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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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한 디저트 테이블

주 방/생활가전 2007. 8. 7. 16:26 Posted by 비회원
세팅 준비&쇼핑 가이드
“가볍게 즐기는 디저트 파티는 피로가 살짝 몰려오는 오후에 어울리지요. 디저트에서 빠지지 않는 것은 바로 달콤한 음식. 당분이 피로를 일시적으로 풀어줘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디저트 테이블은 다른 테이블과 달리 음식의 양이 적어 허전해 보이기 쉬우므로 테이블을 꾸밀 때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발휘하는 것이 좋아요. 이때 저렴하게 테이블을 꾸밀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자연 소재를 이용하는 것이지요. 수국이나 이끼, 조약돌 등을 테이블 위에 얹으면 수목원에 온 듯 상쾌한 공간 연출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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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하기 좋은 자연 소재

1 모래 깊은 볼이나 접시 등에 모래를 담고 미니 양초를 올리거나 허브 줄기 등을 꽂으면 좋다.
2 대국도(아비스) 야자 잎사귀처럼 길이가 길고 두꺼운 대국도는 테이블 위에 얹어 컵 받침으로 사용하기 좋다. 수국과 잘 어울리는 소재로 트레이나 접시 위에 얹어 케이크 등을 담아 내도 잘 어울린다.
3 갤럭스 동그란 모양이라 줄기를 자르고 그릇이나 컵 받침으로 사용하면 좋다. 잎의 모양이 독특해 테이블 위에 놓는 것만으로도 독창적인 느낌을 살릴 수 있다.
4 줄기가 잘 휘고 자연스러운 곡선이 들어가 테이블 세팅 마무리 단계에 얹으면 포인트가 된다.
5 돌판 삼겹살집에서 쓰는 돌판은 디저트 등을 담기에 좋은 그릇이 된다. 돌판을 사용할 때는 소재와 꽃 등을 곁들여 같이 세팅을 해야 딱딱한 느낌을 줄일 수 있다.
6 수국 센터피스로 사용하거나 테이블 위에 자연스럽게 얹으면 은은한 매력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 수국은 꽃망울이 커서 한 줄기만 있어도 풍성한 느낌의 테이블을 연출을 할 수 있다.
7 조약돌 소재나 나무 등으로 장식한 다음 조약돌을 여러 개 놓는 것만으로도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8 기왓장 전통적인 느낌을 주는 오래된 기왓장이나 나무 등은 한식 디저트는 물론 케이크 등에도 잘 어울린다.
9 몬스테라 잎이 작은 몬스테라는 밑동이 작은 샴페인잔 등을 받칠 때 사용하면 좋다.
10 이끼 내추럴한 테이블을 꾸밀 때 빠뜨릴 수 없는 기본 재료다. 이끼는 부분적으로 깔아 포인트를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끼 +α 아이디어 디저트 테이블
“테이블 위에 이끼를 깔면 좀 색다르게 느껴지시지요? 이끼는 숲 속의 느낌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좋은 소재예요. 테이블 한 부분에만 이끼를 깐 다음 그 위에 긴 나무줄기인 대를 자연스럽게 얹으면 자그마한 숲을 만들 수 있고, 여기에 어울리는 동물 모양의 조형물이나 하나에 1천원 정도 하는 인조 나비 등을 곁들이면 크리에이티브한 테이블 세팅을 할 수 있어요.”

plus idea 이끼와 조형물의 매치
내추럴한 센터피스를 위해 큰 유리 화기에 긴 나뭇잎을 돌돌 말아 넣고 안에 큰 초를 넣는다. 그런 다음 다람쥐 모양이나 토끼 등의 조형물을 글루건으로 화기에 붙이고 그 위에 나비와 풍뎅이 등의 모형을 글루건으로 붙이면 숲을 떠올릴 수 있는 테이블 완성. 이끼를 깔 때는 테이블 위에 비닐을 얇게 깐 다음 그 위에 이끼를 고르게 펴서 깔아야 테이블에 흙 등이 묻지 않는다.

조약돌 +α 아이디어 디저트 테이블
“바닷가에 가면 예쁜 조약돌을 한두 개씩 가져와 모아두게 되지요. 이런 조약돌은 크기가 다른 것
여러 개를 활용하는 것이 좋아요. 이때 넓적한 잎사귀의 소재를 테이블에 깐 다음 그 위에 얹고 수국 등을 같이 올리면 간단하면서도 폼 나는 테이블을 꾸밀 수 있어요. 이때는 디저트도 단정하게 놓지 말고 흩어놓아야 한층 내추럴한 멋을 살릴 수 있어요.

plus idea 조약돌과 수국, 소재의 조화
테이블이나 돌판 위에 여러 개의 조약돌을 얹은 다음 화려한 컬러의 꽃 대신 수국을 놓아 은은한 매치를 이루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 수국은 화기에 꽂는 것보다 가지를 그대로 얹어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돌판 밑에는 넓은 잎사귀의 소재를 깔아 주고 그 위에 큰 돌을 얹어 주면 볼륨감 있고 풍성해 보이는 테이블 세팅이 된다.

 

글 : essen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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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18 0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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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내추럴 스타일 테이블

주 방/생활가전 2007. 8. 7. 16:24 Posted by 비회원
 

다소 오래된 듯한 소품들을 활용해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살린 화이트 내추럴 스타일. 프랑스의 작은 시골집에 온 듯한 느낌을 살렸는데 화이트를 기본으로 잿빛과 나무의 질감을 자연스럽게 믹스하는 것이 포인트다.

styling idea 테이블을 꾸밀 때 화이트와 알루미늄 등의 낡은 듯한 소품에 파스텔 톤을 섞는 것은 피한다. 또한 소품은 앤티크 처리가 된 내추럴한 것으로 선택하고, 센터피스도 나뭇가지를 뚝 끊어놓은 듯 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테이블클로스와 러너, 냅킨 등에 사용하는 컬러도 화이트나 베이지 정도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furniture
기존의 실내용 테이블 의자와 달리 저렴한 야외용 의자를 활용해 요즘 트렌드에 맞게 낡은 듯 마감한 의자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뒤뜰의 정원에서 식사하는 것처럼 꾸미려면 너무 웅장하고 클래식한 가구는 피할 것.

① 잿빛 화이트 우드 체어가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컬러가 튀지 않아 내추럴한 분위기에 잘 어울린다.

tableware
내추럴한 테이블을 꾸밀 때 사용하는 테이블웨어는 너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거나 광택이 많은 것보다 오래된 듯 광택이 없는 알루미늄이나 낡은 듯 마감된 그릇 등이 잘 어울린다. 패브릭도 강한 컬러를 사용하면 내추럴한 분위기가 사라지므로 러너나 냅킨 등의 소품은 광목이나 리넨, 거친 마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여기에 샐러드 볼이나 샐러드 커트러리를 우드 제품으로 곁들이면 더 풍성한 테이블 세팅이 완성된다.

① 얇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커피잔으로 자연스러운 라인이 분위기를 살린다.
② 샐러드나 빵 등을 담아내기에 좋은 우드 볼.
③ 커트러리도 나무 손잡이로 된 것이 테이블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④ 리넨 소재의 베이지 컬러 러너는 내추럴한 분위기를 내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패브릭 소품.
⑤ 가장자리가 낡아 보이게 마감한 팔각 플레이트와 볼. 디자인이 심플한 그릇보다 자연스러운 곡선으로 장식한 것이 내추럴한 스타일과 더 잘 어울린다.
⑥ 광택이 없고 낡은 알루미늄 트레이는 금속 재질의 차가움이 없어 따뜻한 느낌이다.


wall deco&light
아무것도 꾸미지 않은 듯 꾸미는 것이 내추럴 스타일. 파벽돌 위에 아무렇게나 쓱쓱 페인트를 칠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다. 벽에 연한 나무 패널을 붙인 다음 도장을 하지 않고 연출하는 방법도 있다.

① 소박하고 내추럴한 디자인의 펜던트. 식탁 위에 길게 늘어뜨려 내추럴 스타일을 완성한다.
② 벽면을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꾸미고 싶을 때는 넓은 파벽돌로 시공한 뒤 회색과 화이트 페인트를 덧바른다.

 

centerpiece
깔끔하고 화려하게 꾸미는 센터피스보다는 가지 몇 개만 소박하게 꽂아 테이블을 장식하는 것이 어울린다. 이때 화기와 촛대도 테이블웨어와 같은 분위기가 나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테이블 세팅의 기본. 소박한 내추럴 테이블에 포인트를 주기 위해 센터피스용 촛대는 큰 것을 사용한다. 테이블 세팅을 할 때 소품은 크기가 비슷비슷한 것보다 다양한 것이 좋다.

① 선이 얇고 장식이 심플해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은 촛대. 이때 트레이와 비슷한 재질을 놓아 통일감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② 가지를 꺾어놓은 것처럼 꽂는 센터피스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소품. 물을 담는 피처지만 화기로 사용할 수도 있다.

 

글 : essen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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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주방!

주 방/생활가전 2007. 8. 6. 18:07 Posted by 비회원


비지니스 위크지에서 퍼온 것인데 럭셔리 주방이라고 소개.


바로 아래 사진이4만 달러 짜리 오븐과 주방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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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꼭 하고 싶다!

주부들이 뽑은 최신 시스템 키친
주방이 문화적인 생활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주부 혼자 요리하던 공간에서 벗어나 가족이 함께 생활하는 넓은 의미의 문화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는 것. 수납과 동선은 더욱 편리해지고 문화적인 공간으로서의 활용도가 높아진 기능성 주방을 들여다보자.

최신식 주방에서 자연주의 생활을…
아크리니아 컨비비움
서브제로를 통해 들어온 이탈리아 명품 주방가구 아크리니아는 주로 사용하는 소재인 스테인리스 스틸의 차가운 느낌을 몰딩 기법을 사용해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로 변화시킨 것이 특징. 주방에서 직접 허브를 키워 샐러드를 먹을 수 있도록 미니 온실 선반을 설치한다든가 요리가 빨리 식지 않도록 따뜻한 온열 받침대를 설치하는 다양한 발상을 통해 주방을 또 하나의 삶의 터전이자 가족 간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 만들어준다.

조리, 식사, 생활을 하나로 연결시킨 컨비비움 시리즈는 온 가족이 공유하는 생활 공간에 적합하도록 설계돼 있다. 저장 식품과 오븐, 식기세척기 등 주방기기는 closet door를 설치해 필요에 따라 차단할 수 있다. 식재료 준비 및 조리를 위한 스틸 재질의 개수대와 L자형으로 짜여진 우드 테이블은 세련된 아일랜드 주방을 연출하며 생활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할 만큼 넉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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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point
1 도어를 단 빌트인 주방 시스템
최신형 시스템 키친을 설치할 수 있는 아이디어. 주방 입구에 도어를 달아 독립 공간을 만들고 가열대와 개수대, 오븐, 냉장고를 모두 빌트인해 일자형 주방에서 요리에 집중할 수 있다.

2 빵 보관용 풀아웃장
면 케이스로 만들어 바게트 빵을 마르지 않게 보관할 수 있다. 옆면에는 도마를 크기별로 수납할 수 있는 세로 행거가 마련돼 있어 도마를 말리거나 수납하기 편리하다.

3 소음이 낮은 후드
아크리니아 컬렉션의 디자인에 맞춘 자사 제품. 고성능 프로페셔널 후드로 외부 소음 방지용 독립 모터가 장착돼 있어 소음율이 현저하게 낮다.



4 코너 키 큰 장
좁은 코너의 공간 활용을 폭넓게 할 수 있는 기능 장. 수납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와이어 랙을 포함했다.

5 허브용 실내 온실
인공 조명인 LED에 주목! 이는 식물이 햇빛 없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바질, 로즈메리, 파슬리 등 신선한 재료를 재배할 수 있고, 주방에서 향긋한 정원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빌트인된 푸드 워머는 음식물이나 식기를 따뜻한 상태로 유지시키는 기능을 한다.

6 살림 시간 단축형 개수대
도마와 수절 볼이 설치된 개수대는 식재료를 씻고 바로 도마 위에서 써는 시간을 단축시킨다. 도마와 수절 볼은 탈부착이 가능해 넓게 사용할 수도 있다.

탐나는 모던한 유럽풍 키친
한샘 유로 3000 하이글로시 화이트&블랙 오크
아일랜드 플랜으로 공간을 구성해 부엌을 가사노동 공간이 아닌 가족이 함께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독일산 파라판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측면의 알루미늄 바와 긴 손잡이는 모던한 이미지를 표현한다. 블랙 오크와 함께 매치하면 더욱 미니멀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Shopping point
1 상단장의 슬라이딩 랙
키 큰 상단장 안에 슬라이딩 랙을 설치해 수납과 이동을 더욱 편리하게 했다. 상온에서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식재료 수납 걱정은 끝~! 비교적 무거운 물품 수납도 손쉬워졌다.

2 아일랜드 하단장

높이가 있는 아일랜드 하단에는 스테인리스 냄비 등 덩치가 있는 물건을 수납하기 좋다. 이동성 칸막이로 나뉘어 있어 고정이 쉽다.

3 키 큰 구석장

슬라이딩 랙으로 되어 있는 키 큰 구석장은 좁은 공간을 활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층층이 세워둘 수 있는 식재료를 보관하기도 편리하고 약한 힘으로도 쉽게 열 수 있다.

4 싱크대 하단장
높이가 있는 물건들을 종류별로 모아서 보관하기 편리하다. 아주 큰 물건은 아일랜드 하단장에, 중간 사이즈의 물건은 이곳에 한데 모아 보관하면 나중에 찾기도 쉽다.

5 아일랜드&빌트인 인덕션
아일랜드에 가열대를 설치해 가족과 대화하며 요리할 수 있는 아일랜드 주방의 장점을 최대한 살렸다.


우아한 메탈 도장의 개성적인 주방 공간
에넥스 오페라 코디
가구가 도장 제품이라 광택이 고급스럽다. 컬러는 5가지(오렌지, 레드, 화이트, 블루, 그레이) 중 선택이 가능하다. 최첨단 도장에 펄을 뿌린 제품이라 하이테크적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강렬한 색채와 조명으로 조화롭고 독특한 느낌을 준다. 심플한 실버 손잡이를 적용했으며 유행하는 인서트형 손잡이로 되어 있어 마감이 깔끔하다.



Shopping point

1 아일랜드형 주방
가열대와 개수대를 포함한 아일랜드 주방. 개수대에 유리 칸막이가 있어 아일랜드 위에서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한 공간 활용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2 2단 서랍장
2단 수저통을 설치할 수 있으며 식탁보, 냅킨 등을 보관하기 편리하다. 아일랜드 서랍장인 만큼 높이가 있어 밑에는 큰 물건을 보관하기에 좋다.

3 개수대 칸막이와 이동식 수절 볼
물 튀김 방지 칸막이가 설치돼 아일랜드 위에서 바로 식사가 가능하며 이동식 수절 볼이 설치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4 서랍장용 접시 디바이더
그릇을 크기별로 수납할 수 있는 공간. 스틸 막대가 그릇을 고정시켜 안심하고 수납할 수 있다.

5 키 큰 롤 아웃장
선반 위에 다양한 물품을 놓아 자유자재로 꺼낼 수 있도록 수납력을 높인 공간. 쉽게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물건 수납이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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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투리 공간, 빈 벽면 200% 활용하세요

좁은 주방, 다기능 키친으로 바꾸는 법
평수가 넓은 집이나 좁은 집이나 주부들의 불만은 ‘주방이 불편해 밥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온 가족의 생활공간으로 변하고 있는 주방,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일하기 편하고 아늑하게 꾸민다면 살림이 즐거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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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01* 10평형 집은 일자형 싱크대+키다리 수납장으로
평수가 좁은 집은 일자형의 화이트 컬러 싱크대를 놓는 것이 최선의 선택. 공간을 덜 차지하는 심플한 스타일의 후드와 쿡탑, 벽 쪽에 설치한 키 큰 장과 남은 틈새까지 활용한 다기능 서랍은 주방 기능을 단번에 업그레이드시킨다. 뷔셀 르네화이트.


IDEA 02* 거실과 주방을 하나의 생활 공간으로
원룸이나 10평형대 좁은 집이라면 주방과 거실을 하나의 공간으로 만드는 것도 아이디어. 일자형 싱크대, 식탁과 소파를 마주 보게 만든 다기능 가구, TV장 겸용 붙박이장을 병렬로 설치하면 실용적인 공간을 완성할 수 있다. 뷔셀 아이비화이트.


IDEA 03* 시스템식 키친 액세서리로 기능 업!
싱크대 벽에 이동식 선반과 행어 레일, 수저통 등의 액세서리를 설치하는 것도 살림이 편해지는 아이디어. 그릇거치대가 설치된 싱크볼과 각종 그릇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유리문 플랩장도 시스템 주방을 만들어주는 아이템. 뷔셀 르네화이트.


IDEA 04* 20평형, 동선이 짧은 ㄱ자형 주방이 안성맞춤
ㄱ자형 싱크대는 주방일 하기 가장 편리한 동선이다. 싱크대 상부장은 밝은 색, 하부장은 짙은 색을 선택하면 안정감 있는 주방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또 그릇 건조대와 수납 기능을 하나로 묶어 상하 이동이 가능한 플랩장을 설치하면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뷔셀 밀키웨이, 드림베이지.


IDEA 05* 주방이 깔끔해지는 2단 상부 플랩장
요즘은 싱크대 상부장에 2단 플랩장을 설치하는 것이 유행이다. 자주 사용하는 아랫칸은 장 안에 접시꽂이와 물 빠짐 기능을 설치해 설거지한 그릇을 바로 수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리문을 선택해 원하는 그릇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윗칸은 자주 사용하지 않는 그릇을 수납하면 편리하다. 뷔셀 그레이스브라운.


IDEA 06* 수납력, 공간 활용도 높이는 빌트인 시스템
인출망 형태의 키큰장은 그릇, 양념통 등 자잘한 주방 살림을 효과적으로 수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쉽게 찾아 쓸 수 있어 유용하다. 오븐, 냉장고 등 웬만한 가전제품을 싱크대에 빌트인해 세련된 주방 인테리어를 완성한다. 뷔셀 주얼리화이트, 모자이크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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