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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방/생활가전'에 해당되는 글 558건

  1. 2007.09.24 주방]커피숍처럼꾸며보자①-
  2. 2007.09.24 넵스, 독일 명품주방가구 ‘에거스만’ 독점 수입
  3. 2007.09.24 한샘, 인터넷 세대를 위한 ㅡ자 부엌, ‘i키친’ 출시
  4. 2007.09.23 주방가전]컴팩트한 식품 진공 포장기 효도선물로 제격
  5. 2007.09.22 소형가전]하우젠 로봇 청소기
  6. 2007.09.22 주방가전]딤채 2008년형 신제품
  7. 2007.09.21 에스프레소 커피를 언제나 같은 맛으로 즐기실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템!!
  8. 2007.09.21 Senseo Single Serve Coffee Machine 30초 안에 향긋한 커피를 만드는 커피머신
  9. 2007.09.21 日>원형 키친 「MARU」
  10. 2007.09.21 주방가전]MyFountain, 디지털 바텐더
  11. 2007.09.21 주방용품]큘러네리프렙, 음식물의 해로운 박테리아 제거!
  12. 2007.09.21 주방용품]물을 살균 소독하는 태양열 물통
  13. 2007.09.21 주방용품]눈에 들어가지 않게 레몬즙 짜주는 기기
  14. 2007.09.21 주방용품]오수를 깨끗한 식수로 바꿔주는 라이프 세이버
  15. 2007.09.21 주방용품]미국 Bandai Namco, 스시 말아주는 기계
  16. 2007.09.21 [주방용품]프랑스 에비앙,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신제품 선보여
  17. 2007.09.20 주방 구조의 신선한 패러다임을 읽는다
  18. 2007.09.20 주방 인테리어에 관한 궁금증 Q & A
  19. 2007.09.19 베스트 조명, 베스트 느낌 (식당 & 부엌)
  20. 2007.09.18 주석 맥주컵(포도) 4P
  21. 2007.09.18 빌트인 램프가 있는 소금/후추 분쇄기
  22. 2007.09.18 주방가전]토스터기와 물주전자의 위험한 동거
  23. 2007.09.18 주방가전]“신혼부부 Must Have 아이템, 식기세척기”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24. 2007.09.17 떡갈나무..원목 싱크대로 꾸민 주방
  25. 2007.09.14 가구와 소품으로 채도를 낮추는 포인트 연출법
  26. 2007.09.14 가을 꽃 이야기
  27. 2007.09.14 주방가전>음악까지 틀어주는 미니 냉장고
  28. 2007.09.14 NYC & 런던 Ditchin 부엌 - 작 공간 생존
  29. 2007.09.13 필웰헤스티아서랍둘아일랜드식탁
  30. 2007.09.12 주방가전>스탠드형 김치냉장고의 표준’ LG전자, 2008년형 디오스 김치냉장고 출시

주방]커피숍처럼꾸며보자①-

주 방/생활가전 2007. 9. 24. 19:28 Posted by 비회원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고려한 리모델링 그 두 번 째 시간에는 이 가정에 개인의 보금자리인 방을 소개한다. 젊은 부부의 오붓한 공간인 안방, 파란색 꿈을 닮은 아들을 위한 방, 그리고 명랑 소녀 딸을 위한 방까지.. 제각각 다른 컨셉에서 풍겨 나오는 리모델링 아이디어. 색감은 맞추고 스타일은 살리는 오붓한 공간을 몰래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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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스, 독일 명품주방가구 ‘에거스만’ 독점 수입

독일 명품 주방가구 에거스만(Eggersmann)이 넵스(대표 정해상) 사단에 합류했다. 넵스는 지난 달 에거스만을 국내에 독점 수입 및 공급하는 딜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에거스만의 수입 계약체결로 넵스는 넵스·톤첼리(Tonclli)·세자르(Cesar) 총 4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게 됐다. 마케팅팀 이승언 차장은 “넵스가 지향하는 디자인과 퀄리티 중심의 커스텀 메이드 컨셉이 에거스만과 부합하기 때문에 독점공급을 결정했다”며 “철저히 기능성과 실용주의에 기반을 두고 제품을 생산하는 독일의 완벽한 미니멀리즘을 국내 소비자에게도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에거스만은 1908년 설립돼 내년에 100주년을 맞는 독일의 명품 주방가구 회사로, CEO인 미쉘 분람(Micheal Wunram)이 4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다.


당사는 독일 대표 주방가구 회사들이 밀집된 허포(Herfor) 지역에 위치해 있고, 150여 개의 현지딜러를 보유하고 있다. 에거스만의 가구는 색이 바란 듯 한 도어표면 처리, 특수오일 마감, 주방 안의 소파타입 서랍장 등으로 특징지어진다.


또 19T의 E1급 이상의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고 고기능성의 하드웨어를 채택하는 등 최고의 퀄리티를 고수하고 있다. 특히 도어(door)를 자체 생산하는 시스템을 갖춤에 따라 고객이 원하는 수종, 컬러, 디자인 등을 선택할 수 있어 독일식 맞춤 주방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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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인터넷 세대를 위한 ㅡ자 부엌,  ‘i키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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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은 온라인 세대를 겨냥한 신제품 ‘i키친’을 9월1일 출시한다. i키친은 온라인에서 제품을 검색해 빠르고 쉽게 구입하는 소비패턴에 익숙한 인터넷 세대 주부를 겨냥한 브랜드다.


우리나라 주부 30% 이상이 사용하고 있고, 소형주택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ㅡ자 전용 부엌으로, 브랜드 가구업계 최초로 자체 온라인 쇼핑몰 한샘몰(www.hanssemmall. com)을 통해 판매된다. 고객은 직접 온라인에서 설계 및 견적, 결제까지 일괄 처리할 수 있는 ‘3초 견적 서비스’를 통해 맞춤 구입할 수 있다.


표면 마감은 화이트 UV 도장 처리해 좁은 부엌이 넓고 깔끔해 보이며, 오염에도 강하다. 또 손잡이 종류는 두 가지 타입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부엌 길이는 1.8~3.5m까지 설정할 수 있고, 타입은 기본형, 추천형, 고급형 중에 선택할 수 있어 총 60여 개의 다양한 도면을 보며 원하는 부엌을 선택할 수 있다.


한샘 측은 “가격 때문에 한샘과 비메이커 사이에서 고민하던 고객이 큰 부담 없이 한샘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격은 2.4m 기준 130만 원대.


자료제공[한샘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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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팩트한 식품 진공 포장기 효도선물로 제격


음식은 항상 변하기 쉬워 보관방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대부분의 음식에는 진공포장이 가장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이다. 최근 새로 나온 올리소 프리스퍼 후레시 키퍼 진공 포장기(Oliso Frisper Freshkeeper Vacuum Sealer)가 바로 그 예이다. 가정용으로 사용하기에는 79.95 달러라는 다소 부담되는 금액을 지불해야 하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기능으로 보자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고 하겠다.


올리소 프리스퍼 후레시 키퍼 진공 포장기는 전문적인 식품 보관 시스템의 속도와 기능을 지녔다. 게다가 핸즈프리에 아주 손쉽게 작동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그냥 프리스퍼™(Frisper™)에 백-스냅™(Vac-Snap™) 봉지를 끼워 넣고 지퍼를 잠그기만 하면 내장된 진공 압축기가 몇 초 만에 봉지 안을 진공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백-스냅™ 봉지는 잘라낼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일반 지퍼백처럼 재사용이 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봉지 안에 공기는 쏙 빠져있고, 수분이 들어가는 것도 방지되며, 냄새도 통과하지 못한다. 그리고 통째로 냉동을 시키거나 전자렌지에 넣고 돌리는 것, 끓는 물에 넣는 것도 안전하다.


어버이날은 이미 지났지만 주방에서 고생하시는 어머니를 위해 하나 장만한다면 효자(효녀) 소리를 제대로 한번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출처 Coolest-Gadgets

http://www.coolest-gadgets.com/20070917/oliso-frisper-freshkeeper-vacuum-sea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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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가전]하우젠 로봇 청소기

주 방/생활가전 2007. 9. 22. 22:53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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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uz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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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가전]딤채 2008년형 신제품

주 방/생활가전 2007. 9. 22. 16:32 Posted by 비회원


딤채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다.
여러분께 New 딤채 Pro와 New 딤채 2008를 소개해 드립니다.
 
[New 딤채 Pro]
딤채로 꿈꾸는 주방의 아름다운 공존,  딤채 Pro
 
김치냉장고, 냉장/냉동고, 와인냉장고...
딤채 Pro로 욕심 많은 주방의 아름다운 공존이 이루어집니다.
신선함의 비밀, 상부개폐형 딤채의 기술 그대로 딤채 Pro의 프레쉬큐브에 담았습니다.
냉장고의 새로운 미래 기준을 제시한 딤채프로, 여자의 바램을 속속들이 담아 생활의 편리함도 깊어집니다.
 
다양한 스타일의 딤채프로로 내게 꼭 맞는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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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딤채 2008]
딤채로 꿈꾸는 특별한 라이프스타일. 딤채 2008
 
딤채가 모던 오리엔탈 감각의 슬림해진 빌트인 디자인을 제안합니다.
발효과학 2.0으로 김치의 맛과 건강지수가 한 단계 올라갑니다.
생상함을 지켜주는 딤채만의 기술, 프레쉬 컨트롤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심플하고 편리한 기능은 맛을 요리하는 즐거움이 됩니다.
와인바의 열정과 낭만을 그대로 와인미니에 담았습니다.
 
딤채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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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방] - “김치냉장고, 스탠드형으로 판매도 UP” LG디오스 김치냉장고, 혼수•김장 특수 누린다

브랜드별 김치냉장고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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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presso
Capsule Espresso Machine - Fizzy Fuchsia (D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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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커피를 언제나 같은 맛으로 즐기실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템!!

디자이너 Antonine Cahen에 의해 탄생된  제품입니다.

12가지 맛의 캡슐로 되어 다양한 맛을 즐기실 수 있어 좋습니다.

커피의 양을 조절할 필요없이  에스프레소를 만드는데 가장 적절한 정량이 들어있어

똑같은 맛을 언제든지 즐기 실 수 있는 캡슐형 에스프레소 머신입니다.

19bar의 고압 추출 방식으로 되어 있어 100-200만원대

에스프레소 머신과 유사한 맛과 향을 만들어냅니다.

사이즈 기존 커피 메이커에 비해 작아서 공간 활용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용으로도 좋으며 조작이 간편하게 디자인 되었습니다.

12가지 종류 캡슐이 구성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추가 캡슐은 별도 구매 가능합니다.

사이즈 : 16.5x25.4x29.1cm (LxDxH)

원산지: 미국 이외 국가에서 제조/수입

미국용 가전제품이므로 국내에서 사용하시려면 변압기가 필요합니다

하우올린(hauo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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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eo  Single Serve Coffee Machine  30초 안에 향긋한 커피를 만드는 커피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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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초 안에 향긋한 커피를 만드는 커피머신입니다.

 마일드, 미디엄, 다크 로스트, 디카페인 조절이 가능한 커피포트입니다.

 한 시간 후에 자동으로 스위치가 오프됩니다.

 크기: 20cm W x 34cm H x 32cm L

 유러피안 베스트 커피 브랜드의 세련되고 실용적인 커피 메이커입니다.

 버튼 한 번만 누르면 1잔이나 2잔의 커피가 끓여집니다.

 4 온스의 커피 한잔을 끓이는데 약 30초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워터 레저부아는 분리할 수 있습니다.

 식기 세척기 사용시 안전하도록 각각의 부분은 분리 가능합니다.

 오토 오프(Auto-off) 제품입니다.

국내 미유통 브랜드

 Philipse 와 Douwe 커피가 공동브랜딩하여 만든 가정용 pod형 에스프레소

커피머신입니다.

하우올린(hauo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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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원형 키친 「MARU」

주 방/생활가전 2007. 9. 21. 13:29 Posted by 비회원
원형 키친 「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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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새로운 차원의 바텐더 마이파운틴(MyFountain)을 소개한다. 여러 기능을 갖춘 디스펜서인 마이파운틴은 버튼만 누르면 음료수나 멋진 칵테일을 맛볼 수 있다. LCD 스크린을 누르면 다양한 칵테일 만드는 법과 정확한 용량을 알려준다. 마이파운틴에는 16가지 시원한 음료수 및 주류를 담아놓을 수 있기 때문에 칵테일을 만들기가 매우 수월하다. 개별적으로 비밀번호를 설정할 도 있기 때문에 집에 아이가 있는 경우 이 비밀번호 기능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전화를 통해 자동으로 음료 및 주류를 주문하는 기능도 있으며 다시 채워 넣기 전에 음료 통을 자동으로 청소하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내년부터 시판될 예정이며 판매가는 2천 5백달러다.


출처 Newlaunches

http://www.newlaunches.com/archives/myfountain_is_your_digital_bartender.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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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sation)에 의하면, 미국에서 매년 음식물과 관련된 질병 사례가 7,600만 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다 안전한 식사준비를 목표로 큘러네리프렙(CulinaryPrep) 주방용품은 살모넬라균, 리스테리아, 대장균(E. coli) 박테리아를 99.5%까지 박멸한다. 이들 세 종류의 박테리아는 세계보건기구에 의해 주요 식인성 질병(food-borne diseases)으로 분류되어 있다.


제품의 가격은 399.95달러로 특허 받은 그로백(Grovac) 처리법에 기초한다. 이는 1990년 초 첫 선을 보인 이후, 여러 독립연구기간에 의해 검증된 바 있다.


큘러네리프렙의 제조업체 및 유통업체인 크리에이티브 큘러네리 솔루션(Creative Culinary Solution)에 의하면, 전체 미국인의 약 60% 이상은 자신들의 식품이 과거에 비해 안전하지 않다고 여긴다고 한다. 흥미롭게도 그로백 처리는 음식의 위생을 위해 개발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짜릿한 맛을 내기 위함이었다. 빌 그로백(Bill Grovac)이 고안한 큘러네리프렙의 초기 버전은 ‘이상한 맛’을 제거하기 위해 만들었지만 캔자스 주립대학교,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 위트벡 및 워렌 분석연구기관(Whitbeck and Warren Analytical Laboratories)은 식품의 불필요한 박테리아도 제거해준다고 증명해주었다.


큘러네리프렙은 식품을 진공 드럼으로 옮겨 소금, 비타민 C, 시트르트산, 물이 함유된 가공되지 않은 용액에 혼합하는 방식으로 고안되어 있다. 처리시간은 수분에 지나지 않지만 식품의 저장수명, 위생상태, 심지어 풍미까지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그로백 시스템즈(Grovac Systems) 사의 CEO인 짐 하임(Jim Hime) 씨는 ‘신문 헤드라인을 내리 장식하던 식품안전에 대한 공포가 사라진지 고작 한 주밖에 되지 않았다’ ‘예상치 못한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미국인들에게 제공한 것이라고 강하게 믿고 있다. 그로백 처리는 이러한 기능으로 마음의 평화를 전해주며 바로 이 점이 우리가 귤러네리프렙이 대중적인 제품으로 부상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제 부모들은 자녀에게 만들어주는 모든 식품이 위험하고 불순한 박테리아로부터 자유로움을 절대 확신할 수 있다’ 고 밝혔다.


출처 Gizmag

http://gizmag.com/go/7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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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디자인 하나로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고 인간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다.” 이는 이탈리아 디자이너 알베르토 메도(Alberto Medo)와 프란시스코 고메즈 파즈(Francisco Gomez Paz)가 디자인한 태양열 물병의 근간이 되는 컨셉이다.

태양열 물통은 산뜻하면서도 맵시있는 디자인으로 2007 인덱스 어워드(INDEX award)에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 제품은 음용수를 정화하고 수인성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간단한 태양열 기술을 응용하고 있다.


현재 개발도상국에서 매년 250만 명의 사람들이 미생물로 인한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다. 이와 같은 사실을 염두에 둘 때, 음용수를 자외선 소독으로 살균 소독할 경우 설사, 콜레라, 장티푸스, A형 간염, 적리와 같은 수인성 질병으로 인한 치명적 탈수 증상을 현저히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태양열 물통은 SODIS(Solar Water Disinfection, 태양열을 이용한 음용수 살균소독) 과정을 거친다. 스위스 연방 공과대학 수자원 위생분야 연구진이 개발한 SODIS는 태양열이 방출하는 UV-A와 온도 상승을 이용하여 수인성 질병의 원인이 되는 미생물을 제거한다.


태양열 물통은 4리터 용량의 얇은 PET병 형태이며, 운반의 편의를 위해 두 개의 PET병을 서로 맞댈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 특별히 제작된 손잡이가 달려 있어 물을 흘리지 않고도 병을 나를 수 있으며, 최적의 태양열을 받을 수 있도록 두 개를 묶을 경우 똑바로 세우기도 용이하다.


또한 투명한 부분과 색깔이 어두워 열을 잘 흡수하는 부분, 두 가지 때문에 UV-A 에 대한 노출과 열 흡수력이 극대화되었다. 용기 뒷면에는 눈금이 있어 적정량을 가늠할 수 있다.


전 세계인구의 1/6이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한다는 점에 비추어 볼 때, SODIS 프로세스는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했으며 태양열 물병의 등장으로 프로세스의 현실화가 가능해졌다.


알베르토 메도와 프란시스코 고메즈 파즈는 간단한 아이디어를 현실화 하는데 성공했다. ‘이용가능한 자원과 방법으로 더러운 물을 살균소독’한다가 바로 그것이다. 훌륭한 ‘디자인’과 선의의 ‘의도’ 덕분에 수백만 명의 사람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게 되었다

출처 Inhabitat

http://www.inhabitat.com/2007/08/30/index-awards-solar-b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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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같은 생선을 요리할 때는 레몬즙을 살짝 뿌려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잘못 했다가는 레몬즙이 눈으로 튀어 산성 액체에 상처 입은 각막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에 가야하는 일이 생기기도 한다.


레쿠에(Lekue)의 ‘레몬 스퀴저(Lemon Squeezer)’는 이러한 일을 피해갈 수 있도록 해주는 아이디어 제품이다. 안전하게 레몬즙을 만들어줄 뿐 아니라  남은 레몬즙을 다음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기도 한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레몬을 반으로 잘라 레몬 스퀴저 안에 넣고 짜기만 하면 된다. 레몬즙이 구멍을 통해 흘러나오기 때문에 안전하게 원하는 곳에 뿌릴 수 있고, 남은 즙은 다음번 요리에 사용해도 된다. 레몬 스퀴저의 가격은 12.99달러이다.


출처 Uberreview

http://www.uberreview.com/2007/09/lekue-lemon-squeezer-stops-stray-juices-from-spraying-in-your-eye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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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자연이 준 가장 귀중한 선물 중 하나이다. 하지만 오염된 물을 마셨을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은 아이러니이기도 하다. 인간이 이따금 자연 재해의 희생양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재난의 피해자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영국 입스위치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이클 프리차드는 몇 초 만에 악취가 나는 물을 마실 수 있는 물로 만들어주는 190파운드짜리 물병을 발명했다. 이 물병은 라이프 세이버(Life Saver)로 불리며, 런던에서 열린 DESI 군수품 전시회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이미 군은 이 제품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병은 필터를 교체하지 않고도 4000리터 혹은 6000리터의 물을 정수할 수 있다. 이 물병은 군사기술 회의(Soldier Technology conference)에서 “최고의 기술발전” 품목에 선정된 바 있다.


2004년 쓰나미 피해자들과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피해자들이 마실 물이 없어서 고생하는 모습을 목격한 프리차드는 이 물병을 발명하게 되었다. 그는 현재 입스위치에서 정수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기존 필터는 200나노미터가 넘는 박테리아를 제거할 수 있지만 길이가 25 나노미터인 바이러스는 제거가 불가능하다. 라이프 세이버 물병은 15나노미터보다 긴 것은 무엇이든 제거할 수 있는 필터를 사용해서 오물 찌꺼기가 들어 있는 물까지도 정수가 가능하다. 즉 이 필터는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도 바이러스를 걸러낼 수 있다는 뜻이다. 라이프 세이버는 한 병에 190 파운드(미화 385달러)에 판매된다.


출처 Telegraph

http://www.telegraph.co.uk/news/main.jhtml;jsessionid=3R3S1NAZ1X2NVQFIQMFCFFWAVCBQYIV0?xml=/news/2007/09/12/nwater112.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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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 남코(Bandai Namco) 사는 스시를 요리하려는 어린이들을 겨냥해  스시를 자동으로 말아주는 기계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부엌에서 어린이들이 요리하는 것을 도와주며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재밌게 요리를 만들고 즐겁게 먹는 것이다.


스시 파티를 열려고 한다면? 올 여름 장난감 제조업체인 반다이 남코 사가 출시하는 멋진 장난감을 주목하라. 자동으로 스시를 말아주는 기계로 시금치, 쌀 등 좋아하는 재료를 선택해 오렌지 색상의 조그만 기계에 넣고 롤러를 돌리면 된다.  단 몇 초 만에 완벽히 단단하게 말려진 스시를 맛볼 수 있다. 


출처 Trendhunter

http://www.trendhunter.com/trends/sushi-training-for-little-sushi-ch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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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생수회사 에비앙은 세련된 디자인으로 제품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신제품 “에비앙 팔래스 보틀(Evian Palace bottle)”을 고급 바와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틸소재의 밑받침과 독특한 디자인의 병마개로 구성되어져있는 이 제품은 에비앙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디자인의 섬세함을 보여준다.


팔래스 보틀과 함께 고급스러움을 더한 제품인 팔래스 푸어러(Palace pourer)와 팔래스 코스터(Palace coaster)도 선보여졌다.


새 제품들은 특정 호텔 및 레스토랑, 클럽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15~20달러이다.


출처 Trendhunter

http://www.trendhunter.com/trends/evian-takes-designer-water-to-new-he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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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구조의 신선한 패러다임을 읽는다
거실로부터 등을 돌린 채 작업을 할 때면 자연스레 가족과 단절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 예전의 주방이었다. 현재는 가족과 대화를 나누면서 요리하고, 가사일을 즐기기 위한 주부들의 욕구가 커지면서 생각지 못했던 다양한 구조들을 선보이고 있다. 주부들의 욕구가 반영된 결과물이 주방의 구조를 점차 진화시키고 있는 것.

예전에는 벽을 보며 고립된 채 주방 일을 해야 하는 일자형의 주방이 일색이었다. 하지만 가사를 좀더 즐겁게 하고자 하는 주부의 욕구에 발맞춰 아일랜드라는 새로운 구조가 선을 뵈자 마자 아일랜드를 활용한 독특한 구조들이 쏟아져 나왔다. ㄱ자는 물론 T자형, ㅁ자형, 병렬형이 그 예다. 지금 현재는 단순히 구조에만 연연해 하는 것이 아닌 쿡탑이 있는 아일랜드는 물론 거실의 개념이나 맘스 오피스를 들여 생각지 못한 구조들을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가족과 함께하는 주방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욕구에 대한 결과물이 주방의 구조로 나타나고 있다.

변형된 ㄱ자형_ 우리나라 고유의 좌식 문화가 주는 푸근함과 입식 주방의 실용성을 살린 새로운 개념의 주방. 안채 개념의 자리와 무빙 테이블을 세팅해 변화된 ㄱ자 형태를 보여 주고 있다. 안채는 원하는 위치로 배치를 달리해 얼마든지 원하는 구조를 만들어 사용한다. 한쪽 벽면에는 슬라이딩 붙박이장으로 수납력을 높인다. 초코 티크, 에넥스. T자형_ 주방이 커뮤니케이션과 사교를 위한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하나의 예로 아일랜드형이 변형된 것이다. 한쪽 벽에 주방 가구를 붙이고 아일랜드가 중앙에 연결된 형태로 공간 활용에 대한 고정관념을 깬다. 오픈 키친의 기능을 업그레이드시키고 주부의 만족도도 높였다. 우드, 라이히트.

병렬형_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한 워킹 맘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수납 영역인 ‘워킹 스테이션’, 조리 카운터인 ‘아일랜드 스테이션’, 식탁과 아이들의 놀이 공간으로 활용되는 ‘테이블 스테이션’까지 총 3가지를 제안. 각 영역을 독립적이면서도 상호 보완적으로 연결해 분주한 아침 시간에도 함께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한샘 인테리어. ㄷ 자형_ ㄷ자의 상판이 이음새 없이 일체형으로 된 하부장이 넓고 쾌적하다. 티크 무늬목으로 만든 하부장 컬러보다 한 톤 밝은 우드 소재의 상부장을 한쪽 면에만 달아 답답함을 없앴다. 기존 ㄷ자형의 주방과 달리 개수대가 ㄷ자 중앙에 위치하고 쿡탑과 후드를 거실 쪽을 바라보는 방향으로 배치해 이국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무드, 스카볼리니.

거실+주방 일체형_ 동선의 활용도를 높여 단순한 주방을 넘어 거실의 일부분으로 만든 주방. 주방을 단순히 밥하고 설거지 하는 공간이 아닌 아이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개념의 거실 공간이 더해져 재창조되었다. 가로로 배치된 수납장을 중심으로 한 수평적인 레이아웃이 특징이다. 크레덴자, 톤첼리. 멀티 일자형_ 패턴이 강하고 이국적인 흑단 무늬목을 사용해 중후한 느낌을 주는 에센셜. 주거 공간인 거실과 음식을 하는 주방 공간을 분리해 공간을 나누는 역할을 한다. 단순한 일자 공간이 아니라 사면의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거실 공간으로 연출된 한쪽 면은 빌트인 가구를 넣어 활용도를 높였다. 에센셜, 톤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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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인테리어에 관한 궁금증 Q & A
주방에 크고 작은 변화를 주고 싶을 때 주부들이 고민하게 되는 궁금증들을 모아 해답을 전한다.
효율적이고 멋진 주방을 갖기 위해 미리 알아두어야 할 정보들을 체크해 본다.

주방 공사 전 고려해야 할 것이 있을까요?
첫째. 우리 집 주방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알아두자. 수납공간은 충분한지, 작업 동선은 편한지, 주거 공간 내에서 주방의 위치와 주방의 크기는 마음에 드는지, 혹시 바꿔야 하는 기기는 없는지 먼저 살펴봐야 한다. 현재 주방의 문제점을 빠뜨리지 말고 적어 본 후, 한 가지씩 해결하는 방법을 찾으면 자신이 원하는 주방이 눈에 보인다.
둘째.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다. 가족의 수와 나이, 취미 등에 따라 그에 맞는 주방 스타일과 작업대 형태를 선택해야 한다. 주방 살림이 많으면 수납 위주로 설계하는 것이 좋고 시간에 항상 쫓기는 맞벌이 부부는 일이 간편하면서도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기능 위주의 주방을 염두에 두는 것이 좋다.
셋째. 우리 집의 인테리어와 어울리는지 알아두자. 주방은 대부분 거실과 연결되어 있는 구조다. 주방과 거실의 매치가 잘 어울리지 않으면 산만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집의 인테리어와 전체적으로 어울리는지 살펴봐야 한다.
넷째. 주방의 위생과 환경을 생각한다. 벽, 기둥, 배수관, 가스관, 환기 장치의 위치를 정한다. 단독 주택의 주방 개조는 구조상 규제가 별로 없지만 아파트는 벽이나 기둥을 함부로 제거할 수 없고, 바닥 밑 공간도 여유가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여러 가지 제약을 고려한다.
다섯째. 정돈된 분위기와 효율적인 작업 동선을 만든다. 작은 주방을 넓게 사용하기 위해 효율적인 공간 배치는 필수. 식당이나 거실과 통합된 개방 구조를 연출하는 게 중요하다. 아일랜드를 이용해 오픈된 공간을 구성하면 작업 공간과 동선, 수납공간을 넓힐 수 있다.

주방의 친환경 소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최근 브랜드 주방은 거의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다. 뷔셀은 알루미늄에 안전 시트를 접착한 도장 유리를 사용하는데 오염 물질이 흡수되지 않아 관리가 편리하고 공해 발생율도 낮다. 또 무늬목인 티크는 변형이 적고 내추럴한 원목의 느낌이 나서 문짝과 몸체에 많이 사용된다. 넵스는 새집 증후군을 유발하지 않는 건식 무늬목과 친환경 접착제와 도료를 사용한다. 가구의 바닥재도 환경 오염을 일으키는 비닐 소재를 쓰지 않는다. 에넥스는 친환경 신소재인 워터본으로 주방 가구 전제품의 문짝과 몸체, 붙박이장을 제작. 워터본은 물에 녹는 수성 도색재로 유해한 접착제를 쓰지 않는다. 한샘의 키친 바흐 역시 포름알데히드의 방출량이 일반 제품의 10분의 1 수준인 ‘Super-E0’ 등급의 자재를 사용한다.

주방 가구의 소재가 다양해서 선택하기 어려워요
주방 가구 소재는 주방의 수명과 공간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트렌드의 영향을 많이 반영하는 부분이다. 화려하고 모던해지는 경향에 따라 도시적인 느낌이 잘 사는 소재가 인기다. 스테인리스 스틸이나 유리, 나무 등을 콤비네이션한 세련된 주방이 많아지고 있다. 백페인트 글라스라 불리는 착색 유리는 유리의 한쪽면에 페인트를 칠해서 열에 구워 만든 것으로 주방 가구뿐 아니라 벽면에도 시공해서 통일된 주방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한다. 라미네이트류도 마찬가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내추럴함을 좀더 강조하고 싶다면 나무와 가죽 소재에 관심을 가져 본다. 곰팡이 발생을 막고 물에도 강하기 때문에 주방 가구에도 응용이 가능하다.

주방에 만들 수 있는 플러스 공간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주방이 거실과 서재, 오피스 등을 겸하는 멀티 공간으로 변한다.주부의 퍼스널 공간인 맘스 오피스는 접이식이나 슬라이딩 방식 도어를 활용해 책상과 의자를 필요에 따라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제2의 거실로 활용하면서 엔터테인먼트 기기를 들인 것도 특징. 이런 거실 겸용 공간은 주방 면적이 좁은 경우 다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최근 에넥스의 안채는 주방에 평상을 들여와, 가족 모두의 공간을 만든 대표적인 아이템. 홈바는 아일랜드를 활용한 대표적인 예로 주방 내에, 혹은 독립된 공간에서 오피스와 주방, 홈바 등의 멀티 기능을 한다. 또 개폐식 조리 공간도 각광 받는 추세. 붙박이장과 이동식 조리대를 활용해 필요할 때마다 조리대를 꺼내 사용한다.

주방에 만들 수 있는 플러스 공간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주방이 거실과 서재, 오피스 등을 겸하는 멀티 공간으로 변한다.주부의 퍼스널 공간인 맘스 오피스는 접이식이나 슬라이딩 방식 도어를 활용해 책상과 의자를 필요에 따라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제2의 거실로 활용하면서 엔터테인먼트 기기를 들인 것도 특징. 이런 거실 겸용 공간은 주방 면적이 좁은 경우 다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최근 에넥스의 안채는 주방에 평상을 들여와, 가족 모두의 공간을 만든 대표적인 아이템. 홈바는 아일랜드를 활용한 대표적인 예로 주방 내에, 혹은 독립된 공간에서 오피스와 주방, 홈바 등의 멀티 기능을 한다. 또 개폐식 조리 공간도 각광 받는 추세. 붙박이장과 이동식 조리대를 활용해 필요할 때마다 조리대를 꺼내 사용한다.

주방 기기 빌트인에 대해 궁금합니다
빌트인은 주방 기기를 주방 가구 안에 내장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주방 가구와 기기의 도어를 통일시키면 마치 하나의 가구처럼 느껴져 깔끔한 공간이 연출된다. 주방 공간이 넓어지고 불필요한 동선을 줄인다는 점 역시 빌트인의 매력이다. 문제는 빌트인 제품이 규격화되어 있을 때 기존의 제품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는 점이다. 대체적으로 브랜드 주방 가구의 경우는 조인된 주방 기기 업체가 있기 때문에 그럴 확률이 크다. 주방에서 천덕꾸러기가 되기 쉬운 김치 냉장고의 경우는 점점 대형화되는 추세이다. 따라서 빌트인 되어 있는 서랍형의 경우 용량이 작다고 느끼는 주부가 많다. 그러다 보니 하부장에 빌트인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 이 외에도 무리하게 빌트인된 것을 교체할 경우 상판을 없애거나, 가스 배관 분리와 연결 등을 추가로 해야 하는 등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공사가 생길 수 있다. 이사를 갈 경우 빌트인된 제품을 빼 가려면 빈 공간을 주방 가구로 채워 줘야 한다는 점도 잊지 말아야 한다. 또한 고장이 잦거나 몇 년마다 교체하는 소가전의 경우라면 신중하게 빌트인 여부를 결정한다.

주방 용품 부분 교체도 가능한가요?
후드 ∥ 레인지 후드는 굴뚝형의 침리형 후드와 독립형의 프리 스텐딩 후드, 후드장을 제작하여 레인지 후드를 매입하는 형태의 의존형 3가지로 나뉜다. 예전에는 레인지 후드를 감추는데 급급했다면 요즘에는 노출시켜 포인트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후드는 10만원대부터 1백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와 종류가 있다. 가까운 주방 업체나 인터넷에서 후드를 구입한 후 설치 비용 5만원 정도를 별도로 주면 쉽게 교체할 수 있다.
수전 ∥ 벽수전의 경우는 제품의 교체에 있어 제약을 크게 받지 않지만 입수전인 경우에는 싱크볼을 뚫어 연결해 놓은 것이기 때문에 사용하고 있는 주방 브랜드 회사 제품군 내에서만 교체가 가능하다. 혹은 수전 전문 회사에서 별도로 구입한 제품으로 교체할 때에는 기존의 뚫려 있는 싱크볼 구멍과 수전의 간격이 맞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싱크볼을 다시 구입해야 하는 번거로운 일이 발생한다. 때문에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수전 교체에 신중한 것이 좋다.
싱크볼 ∥ 싱크볼은 상판과 따로 분리되는 형태와 상판 가운데에 싱크볼이 매입되어 있는 형태 2가지로 나뉜다. 분리되는 경우에는 싱크볼만 뜯어내고 덮어씌우면 되므로 싱크볼 구입비와 시공비를 포함해 10만~20만원 정도가 든다. 하지만 매입되어 있는 경우는 상판에 붙어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싱크볼만 교체하기가 힘들다. 또 상판에 파인 모양대로 만들어진 싱크볼의 생산 여부도 알 수 없다. 설사 있다 하더라도 대리석 상판에서 떼어 다시 붙이는 것은 큰 공사일뿐더러 교체를 원하면 전체 상판을 바꿔야 하므로 신중해야 한다.
상판 ∥ 가능은 하지만 주방 개조를 할 때 가장 많은 비용을 차지하는 것이 상판이기 때문에 비용이 만만치 않다. 상판을 교체할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들어내야 하기 때문에 기존의 상판 철거 비용과 싱크볼 교체 비용을 생각해야 한다. 인조 대리석으로 교체하면 35평대 기준으로 1백만원 정도의 비용이 든다.


자료제공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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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과 부엌의 조명이라면..."글쎄~" 라고들 말하지 않을까. 하지만 그 기능에 충실하기 위한 조명이 기다리고있다. 우선 맛있게 먹기위한 공간.. 식당의 조명부터 알아보자.

맛있게 먹기위해 필요한 조명이라면 맛있게 보이도록 도와주는 조명이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 식욕을 가장 잘 느끼도록 도와주는 색이 오렌지 컬러 임을 감안한다면.. 조명 또한 푸른빛의 형광등보다 따스한 오렌지빛이 감도는 백열등, 혹은 삼파장 형광램프가 알맞을 것이다. 그리고 음식에 집중조명을 하기위해 팬던트를 이용한다면...당신의 식탁은 이미 멋진 레스토랑의 테이블과 같이 되어있을지도 모른다.


 

사진은 전체적으로 팬시한 느낌의 부엌 공간에 잘 어울리는 고깔 모양의 독특한 팬던트가 식탁위의 장식을 대신하고 있다.


 

조금 큰 식탁을 가지고 있다면 사진처럼 두개의 팬던트를 달아보자. 당신의 집에 초대된 손님들이 질투어린 시선을 보낼것이 틀림없다.


 

부엌의 공간에 벽등을 달아 기능적인 공간에 아름다움도 더하고 빛이 부족하기 쉬운 싱크위에 밝기도 더해주고 있다.


 

좌: 싱크위는 보통 천정등과 등지고 서서 일하는 이유때문에 그림자지기도 쉽고.. 싱크위로 또다른 수납장이 있어 다시한번 빛을 차단해..어두워지기 쉬운 곳이다. 하지만 어느 장소보다 아름다움이 아닌 기능적인 조명이 필요한 곳일 것이다. 사진은 싱크위의 수납장아래 형광등을 설치한 예이다. 요즈음은 이정도의 배려가 싱크자체에 포함된 경우가 많아 따로 언급하지 않아도 되지만 혹여라도 체크해보자.

우: 싱크 위 수납장을 장식장으로 변화시키는 조명이다. 누구나 예뻐서 자랑하고픈 테이블웨어가 있게 마련이다. 이럴때 수납겸 갤러리공간이 되려면 아마 조명보다 더 좋은 방법이 없을것이다.
내츄럴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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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맥주컵(포도) 4P

주 방/생활가전 2007. 9. 18. 23:07 Posted by 비회원


[제품구성]

 250cc 주석 포도 맥주잔 4개로 구성된 세트 상품



[제품특징]

 포도 장식이 들어간 제품으로 산뜻함과 함께 맥주의 참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용도]

맥주의 참 맛을 그대로 느끼면서 마실 수 있도록 해주는 주석 맥주잔입니다.

주석잔을 냉동고에 얼린 후 맥주를 드시면 더욱 쉬원하게 맥주를 마실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카페, 맥주전문점 등에서 많이 쓰이는 맥주잔입니다.

 일반가정의 인테리어 장식용으로도 많이 이용 되고 있습니다.

[제품크기]

EA (Φ 74 X 112)㎜ 250c
(주)보광퓨터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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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들어오는 소금/후추 분쇄기가 출시되었다. 이제는 어두운 데서 요리를 할 때 소금이나 후추를 너무 많이 넣는 것은 아닌지 걱정할 필요가 없어졌다. 이 소금/후추 분쇄기 샤퍼 이미지(Sharper Image)에서 29.95 달러에 판매 중이다. 요리할 적에 매우 유용한 제품이다.


출처 Coolest-Gadgets

http://www.coolest-gadgets.com/20070915/salt-and-pepper-mills-with-built-in-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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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토스트에 차 한잔?


토스터와 물주전자(Toaster Teapot)를 합쳐놓은 이 주방기기는 위험천만한 제품으로 보일 수도 있다.

 

한쪽에선 빵을 굽고 다른 한쪽에선 물을 끓인다.


토스터 티폿(Toaster Teapot)은 독특한 복고풍 스타일로 일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물과 전기가 너무 가까이 있다는 느낌을 준다.


티포터리(Teapottery)에서 한정된 물량만 40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출처 Ohgizmo

http://www.ohgizmo.com/2007/09/14/bastard-combination-of-toaster-and-teapot-reveals-death-u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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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수시즌 맞아 신혼부부 맞춤형 6인용 모델 출시
- 식기세척기와 식기살균기 기능 동시에 갖춰
- 세척력 강화, 물•전기 사용량 및 소음 줄여
- DA마케팅팀 이상규 팀장 “신세대 예비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디자인, 성능으로 젊은 여성 고객들의 호응 기대
LG전자가 혼수시즌에 맞춰 맞벌이 신혼부부를 위한 디오스 식기세척기를 출시했다. 

LG전자는 12인용의 대용량 고가 모델에 이어 6인용 모델을 출시해 맞벌이 중심의 혼수가전으로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디오스 식기세척기는 가로 540mm×높이496 mm×깊이 425mm 크기의 콤팩트하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싱크대 위는 물론 주방 어느 곳이라도 설치가 가능하다.

맞벌이 신혼부부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동급 최대 내부 공간을 확보, 2인 식사 기준의 적은 양은 물론 냄비, 프라이팬 등 조리기기까지 한번에 세척할 수 있다.

또 식기세척기와 식기살균기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2 in 1’ 제품으로써 별도의 식기 보관함이 필요 없다.

특히 최대 80도의 고온 헹굼을 통한 살균에 이어 식기 보관시에도 남아 있는 물기 제거 후 자외선(UV) 램프를 통해 2차 살균 및 항균 작용으로 세균의 번식을 방지한다.

오목한 우리나라의 식기에 적합한 2개의 ‘한국형 태극 세척날개’가 구석구석 눌어붙은 밥풀까지 말끔히 제거하고, 물을 좌측날개, 우측 날개, 벽면 트리 분사구 순으로 순차적으로 번갈아 분사하는 ‘3단 순환 세척 시스템’과 우수한 모터 성능으로 강력한 세척력을 자랑한다.

또한 1회 사용시 소모되는 전기량은 전기다리미 수준인 0.6kwh, 물 소비량도 10.6ℓ로 부담이 없으며 소음도 일반사무실보다 조용한 45.5dB 정도다.

이외에도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을 적용한 와인, 화이트 컬러의 아트 플라워 패턴을 채용해 LG전자 아트 가전과 조화를 이룬다.

한편 연 평균 40만 쌍이 결혼하고 있고 특히 맞벌이가 많은 신혼부부들이 가사 부담을 줄이는 가전제품을 선호하고 있는 점에서 매년 혼수시장에서만 최대 2,400억 원 규모의 식기세척기 신규 수요가 예상된다. 

LG전자 DA마케팅팀 이상규 팀장은 “맞벌이 부부가 많아지면서 이제 식기 세척기도 혼수 필수 가전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하고 “신세대 예비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디자인과 성능으로 젊은 여성 고객 들의 호응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 제품 가격
D0602DF : 739,000원
D0602WF : 739,000원
D0603DF / D0604DF : 629,000원/549,000원
D0603WF / D0604WF : 629,000원/549,000원
자료제공 [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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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갈나무..<oak>원목 싱크대로 꾸민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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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http://www.polishedwithpride.co.uk/furniture_galler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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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와 소품으로 채도를 낮추는 포인트 연출법
 
 
가구와 소품은 이동이 비교적 자유롭고 크기가 작아서 컬러 인테리어에 활용하기가 그만이다. 여러 컬러를 어울려 놓기에도 좋고, 스트롱한 컬러 하나로 포인트를 주어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기 때문이다. 비교적 강한 컬러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가구와 소품 컬러 코디네이션 방법을 찾아본다.
 
 


1. 원색으로 꾸며 식욕 돋우는 식사 공간
식사 공간은 편하면서도 식욕을 돋게 하기 위한 원색의 컬러 테라피가 꼭 필요한 공간. 삼원색으로 꾸며진 식사 공간으로 레드와 블루 컬러의 매치가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어 명도를 살짝 낮춘 컬러로 연출했다. 여기에 더해진 옐로 컬러의 의자는 두 가지 보색 계열의 컬러를 조화롭게 연결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브라운 컬러의 테이블은 보색 대비 컬러의 매치에 더해져 가을 공간에 어울리는 채도를 낮추는 역할을 더 하고 있다.

2. 색의 삼원색을 활용한 그릇 데커레이션
간단하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그릇에 색의 3원색을 활용한 컬러 데커레이션. 컬러의 매치가 주는 재미를 넘어서 마감한 재료가 주는 텍스처에 따라서도 다른 느낌을 줄 수 있음을 눈여겨보자. 매트한 느낌의 레드 컬러 나뭇잎 접시 위로 광택이 있는 옐로 컬러로 마감한 볼을 올리니 광택의 유무가 주는 상반되는 느낌이 색다르다. 여기에 빛에 따라 은은한 광택을 발하는 블루 컬러의 볼까지 더해져 분위기 있는 포인트 인테리어 소품이 되었다.



3. 온화한 컬러 믹스, 하늘색과 겨자색을 매치한 테이블
밋밋한 화이트 컬러 콘솔에 하늘색 바탕의 시트지를 붙이고 겨자색 시트지로 탐스러운 매화를 오려 붙여 눈에 띄는 테이블을 완성하였다. 하늘색과 겨자색은 둘 다 채도가 낮고 부드러운 느낌의 컬러. 하늘색은 여름 컬러이지만 겨자색과 함께 매치하면 겨자색의 따뜻한 느낌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배경색 역할을 하게 된다. 가구 문짝 등에 활용해도 좋을 아이디어다.

4. 톤 다운 시트지 한 장으로 주방을 여유롭게 만든다
싱크대 문짝 서너 개에 시트지를 붙였을 뿐인데 평범한 하얀색 주방이 한결 여유 있고 편안한 느낌으로 바뀌었다. 시트지의 컬러는 옐로와 그레이가 섞인 안정감 있는 연두. 컬러가 섞이면서 채도가 낮아져 그린 계열인데도 가을 느낌을 잘 살려 준다. 무광택 시트지를 선택한 것도 차분한 느낌이 연출된 이유 중 하나. 같은 컬러라도 광택이 있으면 차가워 보일 수 있으므로 페인트나 시트지 등을 고를 땐 무광택 제품을 고르도록 한다.



5. 서랍마다 각기 다른 원색을 매치한 서랍장
서랍장에 각기 다른 컬러를 입히는 것은 또 다른 재미를 주는 아이템이 된다. 서랍은 뺐다 끼웠다 할 수 있으므로 조금씩 위치를 바꿔 주면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무 서랍이라 강한 느낌의 원색 대신 약간의 워싱 느낌을 주어 자연스럽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렇게 완성된 서랍장은 내추럴한 느낌과 함께 캐주얼한 느낌까지 준다. 손잡이가 없는 서랍이라 컬러가 돋보이는 효과가 있다.

6. 목재 다리에 입히는 멀티 컬러 데커레이션
반제품인 목재 다리에 멀티 컬러를 배열해 테이블에 변화를 주었다. 여러 컬러들을 다른 면적으로 나눠 칠해 독특한 분위기를 내는 다리로 완성한 것. 이때 컬러가 4가지 이상이 되면 시선을 분산시켜 복잡해 보일 수 있으므로 메인 컬러를 선택하고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테이블 상판은 밝은 컬러를 사용해 복잡함을 희석시켰다. 멀티 컬러로 마감한 목재 다리만으로 색다른 디자인의 테이블이 완성되어 집 안의 포인트 요소가 된다.


자료제공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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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꽃 이야기

주 방/생활가전 2007. 9. 14. 20:28 Posted by 비회원
가을 꽃 이야기

화려한 센터피스
집 안 분위기를 바꾸기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는 꽃을 활용하는 것. 가을꽃을 활용하여 근사한 센터피스를 만들어 보자. 유명 플로리스트가 부럽지 않은 나만의 센터피스 연출법.

1. 자연 소재로 가을 분위기 살리기_ 마른 나뭇가지와 부들, 강아지풀 등의 자연 소재를 활용하면 가을 분위기가 한껏 살아난다. 근사한 수반에 침봉을 놓고 큼직한 나뭇가지를 먼저 꽂아 중심을 잡은 다음, 부들과 강아지풀을 늘어지는 듯한 느낌으로 내추럴하게 연출한다. 그리고 다래 넝쿨과 푸른 이파리를 낮게 꽂아 재미있는 요소까지 더하면 어느 곳에 두어도 눈길을 끄는 고급스러운 센터피스를 완성할 수 있다.

2. 이끼 위에 꽃 몇 송이 꽂기_ 근사하게 꽃꽂이 하는 것이 어렵다면 색다른 방법으로 센터피스를 연출하여 보자. 큼직한 볼에 이끼를 깔고 가지를 짧게 자른 꽃 몇 송이를 이끼 위에 꽂는다. 꽃의 컬러와 크기만 잘 맞춘다면 어렵지 않게 근사한 센터피스가 만들어진다. 이끼 위로 꽃가지가 올라오지 않도록 가지를 짧게 잘라 꽂는 것이 포인트. 뭔가 허전하다 싶을 때는 꽃 주변에 마른 나뭇가지를 둘러도 좋다.



소박한 센터피스
멋진 꽃병이나 수반이 있어야만 근사한 센터피스가 되는 것은 아니다. 주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릇이나 유리병 하나만 있어도 얼마든지 개성 있는 센터피스를 연출할 수 있다.

1. 여러 가지 모양의 잔을 하나로 모아 두기_ 뭔가 색다른 감각으로 센터피스를 연출하고 싶을 때는 커피잔이나 머그잔을 활용해 보자. 잔 한두 개가 아니라 여러 개를 모아 보자. 모양과 크기가 다른 잔 여러 개를 준비하고 각각의 잔에 서로 다른 꽃을 꽂는다. 어떤 잔은 풍성하게, 어떤 잔은 두세 송이…. 대신 잔의 크기에 맞춰 꽃의 크기도 달리 하는 것이 좋다. 큼직한 테이블이나 식탁 위를 연출하기 좋은 아이디어.

2. 대접이나 볼 하나만 있어도 근사한 센터피스_ 마땅한 꽃병이 없을 때는 볼 하나만 준비해 보자. 볼 안에 오아시스를 놓고 꽃과 이파리를 꽂는데, 이때 위쪽으로 솟아오르는 모양으로 꽂지 말고 옆으로 퍼지는 듯한 모양으로 꽂아 볼 입구가 살짝 가려지도록 한다. 퍼지는 모양으로 꽃꽂이를 할 때는 강아지풀이나 줄 아이비 등을 함께 꽂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색 센티피스
색다른 느낌의 센터피스를 만들어 보고 싶다면 주변의 소품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내추럴한 종이봉투만 있어도 감각적인 센터피스를 만드는 아이디어.

1. 소포지를 활용하여 내추럴한 분위기 살리기_ 마땅한 꽃병이 없거나 가을의 내추럴한 멋을 살리고 싶을 때는 소포지를 활용해 보자. 꽃병이 없어도 된다. 꽃꽂이를 할 수 있는 물건을 준비하여 꽃을 꽂고 소포지로 만든 봉투에 넣거나 소포지로 감싸서 마치 내추럴한 주머니 모양이 되도록 만든다. 단, 소박하면 초라할 수 있으므로 조금 화려한 모습으로 꽃을 꽂는 것이 좋다.

2. 밀짚모자에 소국을 꽂아 가을 분위기 내기_ 여름에 사용하던 밀짚모자는 가을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훌륭한 아이템이다. 오아시스를 잘라서 밀짚모자의 챙 위에 올리고 그 위에 소국과 천일홍을 적절하게 꽂는다. 꽃의 줄기를 짧게 잘라서 마치 모자 위에 붙어 있는 듯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챙 위를 빙 둘러 가며 가득 올리면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으므로 한두 군데 정도 모아서 꽂는 것이 좋다.


자료제공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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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까지 틀어주는 미니 냉장고


쿨톤(Cooltone) 미니 냉장고는 최첨단을 달리는 신기한 기능으로 가득 차있다. 이 냉장고에는 400ml 용량의 캔 20개가 들어가며, 단 몇 초 내에 음료를 차갑게 만들어주는 “퀵 쿨(Quick Cool)"기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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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외적인 측면으로도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CD 플레이어, AM/FM 라디오, 빌트인 스피커, MP3 플레이어 (iPod 제외) 포트 등이 있으며, 이 모든 기능은 리모컨으로 작동된다. 냉장고에서 음악이 흘러나오는 것처럼 보이기 싫다면 외부 스피커를 연결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현재 130파운드 (미화 264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출처 Engadget

http://www.engadget.com/2007/09/11/cooltone-mini-fridge-keeps-tunes-beverages-on-t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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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우아한 다락을 위해 살 어떤 타입의 섬광 같은 기구를에 관하여 고민 대신에, 뉴욕시에 있는 최신 동향이 nix에 부엌을 전체로지 조각내서 그 걱정인지. 뉴요커 저축 그들자신은 시간, 부엌 소굴의 돈 및 유지 및 다른 우선권에 집중이다. 대부분의 바쁜 도회 사람은 결코 그들의 가정에서 어쨌든 요리하는 시간을 찾아내, 식사를 위해 대신 나가는 것을 선택한.

동향은 UK에 퍼졌다 전신이 지적하는 때, 지금 너무 "부엌 치사죄 이미 침투하고 있다 런던 중앙 평지를."는

"부엌 런던에서 멀리,"는 리처드 아담스, 전신에 의하여 인용된 실내 디자이너 죽고 있다. "음료는 봉사할 것이다 장소 이외에 당신이 대중음식점에 가기 전에 진짜로 다량이라고 이용되지 않는다. 나는 살고있는 지역에 있는 큰 백색 찬장에 있는 작은 호브, 오븐 및 마이크로파를 숨겼다. 그것은 칵테일을 위해, 그러나 저녁식사를 위해 아닙니다 완전하다."

국제적인 조사
풀어 놓아 오늘 말해, "런던은 밖으로 식사를 위한 세계의 가장 비싼 도시가 되기 위하여 토오쿄와 파리를, 수요일 계시된 새로운 국제적인 조사 따라잡았다. 39.09 파운드 (57.40 euros, 54.08 달러)의 평균에, 영국 수도에서 것을 위한 3품 정식의 가격은 Zagat 대중음식점 가이드를 위해 조사에 따르면 2006년에서 2.9%까지 증가했다."


동향은 더 단단한 공간을 취급하는 새로운 방법 높은 쪽으로 자산 개발자 conjour로 전염성인다 켜져 있다. 이들은 "지구 부엌"를 - 부엌 단위의 1개의 아주 작은 줄 - "위로 가열한다 bed-sit를 위해 적당한 반지 보다는 조금 더 많은 것을 함축하는 지역"를 포함한다. 몇몇 디자이너는 평일 자택 소유자를 위한 "방충 패드"를 꺼내서 반응했다. 비취 Jagger, 디자이너는 부엌이 실제로 멀리 접히는 뉴욕에 있는 깍지를, 제공했다. (전신)

NYC & 런던 Ditchin 부엌 - 작 공간 생존 (화랑)
출처
http://www.trendhun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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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웰헤스티아서랍둘아일랜드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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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탠드형 23개 모델 등 총 55개 신제품 출시
- 업계 최초로 냉기순환냉각방식 적용해 정교한 온도 유지 가능
- LG전자만의 독자기술과 아트 디오스 패턴을 적용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시장 공략
- 냉장고사업부장 박찬수 상무 “기능은 물론 고급스런 디자인으로 계속해서 업계의 표준을 선도할 것”이라 밝혀
LG전자가 디자인과 기능을 강화한 ‘2008년형 디오스 김치냉장고’신모델을 대거 출시하고 하반기 김치냉장고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전자는  220~300리터까지 총23개의 스탠드형 모델과 디자인을 대폭 개선한 뚜껑식 모델 32개 등 총 55개 신제품을 출시했다. 가격은 스탠드형 모델이 110만원에서 220만원대, 뚜껑식 모델은 75만원에서 140만원대. 

세계 최초로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를 개발, 판매해 온 LG전자는 10년에 걸쳐 축적한 기술력을 2008년형 제품에 집약했다.

특히 스탠드형 제품은 ?냉기순환 냉각방식 ?맛지킴 락(Lock) 기능 ?신선 보관 ?공간효율성 극대화 등 4대 특징을 갖췄다. 

스탠드형의 김치냉장고에 처음으로 적용한‘냉기순환방식’은 ‘직접냉각방식’의 뚜껑식에 비해 문을 더 자주 여닫는 스탠드형의 정밀한 온도 유지에 적합하다. ‘냉기순환냉각방식’은 김치냉장고 내부 공간에서 냉기를 지속적으로 순환시켜 정교한 온도 유지와 함께 내벽의 성에 발생 등을 방지할 수 있는 선진 기술이다. 이 방식을 통해 문을 여닫을 경우 냉기를 바로 토출시켜 즉각적으로 내부 온도를 유지 할 수 있다.  

반면에 ‘직접냉각방식’은 냉장고 벽면을 차갑게 만드는 방법으로 제조비용이 저렴하나 냉장 벽에 가까운 부위의 김치가 어는 경우도 발생하고, 또한 성에나 물이 생기기도 한다. 문을 자주 여닫을 경우 내부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데 시간이 소요된다.
 
 ‘맛지킴 락’기능은 소비자들이 가장 맛있다고 평가한 ‘산도 0.4~0.8’의 김치맛을 유지, 보관시켜 주는 기능이다.  문을 여닫았을 때 빨리 온도를 안정화 시켜주는 ‘급속냉각’ 기술과 일정 기간마다 온도를 급속히 하락시켜주는 ‘콜드 샥(Cold Shock)’기술에 4중 밀폐 시스템(파워 락 시스템)을 접목한 LG전자만의 독자적인 김치 보관 기술이다.
특히 ‘파워 락 시스템’은 락엔락(lock&lock)김치통, 칸별 냉기단속 선반 및 밀폐 커버, 냉장고 문에 향균재질 가스켓 적용, 냉기순환커버 등으로 구성된 4중 밀폐 시스템으로 최적의 김치 보관 조건을 제공한다. 

또 친환경 마크를 획득한 스테인리스 소재의 김치통을 업계 처음으로 스탠드형 김치냉장고에 적용해 위생과 냄새 문제를 해결했다
'유기농 밀폐 야채실'은 LED파장을 이용해 채소,과일의 보관 기간을 일반 냉장고의 4배로 늘렸고, 비타민C 손실률도 절반 이하로 줄였다.

빌트인 스타일의 아트 디오스 디자인은 사용 용량을 늘리면서도 설치 면적은 절반 이하로 줄여 공간 효율성이 뛰어나며,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는 플라워 패턴을 적용했다.

LG전자 냉장고사업부장 박찬수 상무는 “김치냉장고가 필수 주방가전으로 자리잡으면서 기능과 디자인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기능은 물론 고급스런 디자인으로 계속해서 업계의 표준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8년형 김치냉장고 브랜드별 상세정보

[주 방] - “김치냉장고, 스탠드형으로 판매도 UP” LG디오스 김치냉장고, 혼수•김장 특수 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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