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주 방/생활가전'에 해당되는 글 558건

  1. 2007.09.12 LG전자, 2012년 빌트인 시장서 매출 1조 올린다
  2. 2007.09.12 주방가전>명품가전의 완성작! Art DIOS 스페이스 디오스
  3. 2007.09.12 주방가전<LG DIOS 광파오븐>
  4. 2007.09.12 주방가전>오직 10,000분께만 드리는 특별한 혜택-‘지펠 스페셜 에디
  5. 2007.09.12 도시바 계열사 내장형 펌프가 달린 스팀다리미 출시
  6. 2007.09.12 주방가전>전자레인지와 텔레비전이 하나로
  7. 2007.09.12 주방가전>당신의 요리를 즐겁게 해줄 Hangzhou Emeet 멀티미디어 레인지 후드
  8. 2007.09.12 주방가전>와인 셀러와 냉장고의 결합
  9. 2007.09.11 토스트기>빵에 글씨가 인쇄되는 토스터기 (1)
  10. 2007.09.10 원형 주방 난로/베이킹 오븐 콤보
  11. 2007.09.09 컴팩트한 파티 키친
  12. 2007.09.08 Delonghi Steamdriven Espresso N Cappuccino Maker
  13. 2007.09.05 Mini 1Express
  14. 2007.09.05 서랍식 공간 절약형 오븐 출시
  15. 2007.09.05 주방 공간을 여유있게, 서랍형 냉장고
  16. 2007.09.05 Z Island 社의 코리안 소재 23세기형 주방
  17. 2007.09.04 환절기 세균 주의보
  18. 2007.09.04 욕망의 개조공간
  19. 2007.09.04 친환경 주방
  20. 2007.09.03 차마코 이니그맨 끌어주는 양념통5084
  21. 2007.09.03 좁은 주방 널찍하게 꾸미기
  22. 2007.09.03 붉은 색 조명이 어울리는 주방
  23. 2007.09.02 민속관 느릅나무 식탁 세트(4~6인용)
  24. 2007.08.30 프로방스 키친 데코 아이디어
  25. 2007.08.29 외국 주부들의 키친& 라이프스타일
  26. 2007.08.29 작품처럼 특별한 파이렉스
  27. 2007.08.29 이국적인 패턴 패브릭
  28. 2007.08.29 모던한 오리엔탈 스타일
  29. 2007.08.29 이보은의 쿡피아
  30. 2007.08.29 새로운 트렌드의 주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국내•해외시장 본격 공략, 2012년 빌트인가전 매출 1조 목표
- 기존 B2B 중심에서 B2C로 빌트인 시장 공략 확대
- 국내 최초 주방 전용매장 ‘DIOS in Gallery’ 오픈, B2B, B2C 빌트인 시장 동시 공략 거점 확보, 가전-가구-주방용품 등 주방 토탈 서비스 제공
- 국내외 빌트인 시장 성장에 맞춰 신성장 동력 사업으로 육성
- DA사업본부장 이영하 사장 “기존 B2B 빌트인 시장을 통해 확보한 노하우와 B2C를 겨냥한 신개념 유통전략을 앞세워 국내외 빌트인 시장을 선점하겠다
LG전자가 2012년 빌트인 가전시장에서 1조 매출을 목표로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전자는 건설사 납품 위주였던 기존의 B2B(기업간에 이뤄지는 상거래) 시장 뿐만 아니라 2008년을 기점으로 고객이 직접 빌트인 가전을 구매하는 B2C(기업과 소비자간에 이뤄지는 상거래)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LG전자는 국내 최초 주방전용매장(Kitchen Specialty Shop)인 ‘디오스 인 갤러리(DIOS in Gallery)’ 매장을 23일 오픈했다.

또한 국내 빌트인 시장에서 확보한 경쟁력을 토대로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함으로써 2012년 빌트인 가전 매출 1조를 달성할 계획이다. 

• B2C, B2B 동시 공략 거점 확보

LG전자는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가구거리에서 DA사업본부장 이영하 사장, 한국마케팅부문장 박석원 부사장을 비롯 한샘 최양하 부회장, 하이프라자 전진우 사장 등 입주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디오스 인 갤러리(DIOS in Gallery)’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LG전자는 이번 ‘디오스 인 갤러리’ 첫 오픈이 프리미엄 주방 가전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킬 뿐 아니라 B2C 빌트인 시장 공략을 위한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90년대 말부터 보급된 초기 빌트인 가전에 대한 교체수요 증가, △디자인•인테리어에 대한 고객 니즈 증대에 따라 B2C빌트인 시장이 본격 성장해 2010년 이후 국내 빌트인 시장의 4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디오스 인 갤러리’매장에는 디오스 빌트인 가전 뿐 아니라 주방 가구 ‘한샘’, ‘휘슬러’ ‘이딸라’ ‘웨지우드’ 등 고급 주방용품 등이 입점해 주방 관련 원스톱 쇼핑도 가능하다.

매장은 총 200여 평 규모이며, 1층에서는 일반 가전제품과 주방용품들을 전시, 판매한다. 2층에서는 주방 가구 한샘과 빌트인 가전 패키지 6종, 홈네트워크 솔루션 등을 전시, 고객들이 새로운 주방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단순한 제품 판매에서 탈피, 다양한 주방 환경 체험 기회를 통해 맞춤형 가전, 가구, 주방용품에 이르는 상담, 판매, 설치, 사후 관리까지 토털 서비스를 제공한다.

향후 LG전자는 주요 도시 프리미엄 상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지속 확대함으로써 디오스 빌트인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프리미엄 주방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 빌트인 가전, 신성장 동력 사업으로 육성

‘99년 빌트인 시장에 진출한 LG전자는 빌트인 가전을 신성장 동력 사업으로 육성한다.

현재 유럽, 북미 등 주요 선진시장에서는 일반가전(Free Standing)에서 빌트인 가전으로 급속히 대체되고 있다. 이 추세라면 2012년에는 전세계 빌트인 가전시장이 약 480억 달러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빌트인 가전 풀 라인업, 주요 주방가구 업체와의 제휴 등을 통해 B2B시장 경쟁력을 확보, 향후 B2C 맞춤형 제품 개발, 빌트인 가전 전문 브랜드 이미지 확립, 토털 솔루션 채널 확대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의 B2B 시장에서 확보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제안영업, 설치, 사후 서비스 등의 인프라를 조기에 구축하고 B2B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간다.

차별화된 제품과 디자인 경쟁력을 통해 빌트인 가전의 본고장인 유럽, 북미 등 전략시장을 공략하고, 안정적인 시장진입을 위해 해외 진출이 활발한 국내 건설사와 제휴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LG전자 DA사업본부장 이영하 사장은 “‘디오스 인 갤러리’ 매장을 빌트인 시장공략을 위한 거점으로 삼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기존 B2B 빌트인 시장을 통해 확보한 노하우와 B2C를 겨냥한 신개념 유통전략을 앞세워 국내외 빌트인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덧붙였다. 


*빌트인 가전이란? 
 
-. 주방가구에 내장해 가전과 가구의 사이즈와 표면을 일치시킨 인테리어형 가전 제품 
-. 주방가구 판넬을 가전에 부착, 주방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뤄 고품격 주방공간을 연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공간 활용도를 제고할 수 있는 것이 특징
-. 제품 : 광파오븐, 식기세척기, 드럼세탁기, 김치냉장고, 가스쿡탑, 전기오븐, 콤비냉장
고(上 냉장고, 下 냉동고) 등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R-T691GFZ

명품의 완성! 아트 플라워 패턴적용

스와롭스키 핸들/판넬 적용

국내유일 리니어 컴프레서 채용

신선보관 기간이 4배,비타민 유지 2배 - 유기농 밀폐 야채실

3배빨리 얼려 산지의 맛과 향 그대로~ -35℃ 특냉실

또하나의 맞춤 냉장고- 신선 맞춤실(4단계)

고품격 화이트 Color New LCD 디스플레이

Auto Ice 홈바

부드러운 터치감각-소프트 홈바

더블쿨링 시스템

홈바쿨링 시스템

나노 참숯 탈취

나노항균 시스템

냉동 3단/냉장 3단 서랍
LG전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방가전<LG DIOS 광파오븐>

주 방/생활가전 2007. 9. 12. 14:48 Posted by 비회원












LG전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삼성전자가 국내 최초의 양문형 냉장고 '지펠' 탄생 11년을 기념해 '지펠 스페셜 에디션'(모델명 SRT746UAHZ)을 출시하고 1만대 한정 판매한다.

지펠 스페셜 에디션은 '스페셜 화이트' 디자인을 채용, 07년 인기 컬러인 화이트 컬러를 바탕으로 부와 명예의 상징인 나비 문양을 은은하게 새겨 우아함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했다.

용량 면에서는 대용량 냉장고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하여 넉넉한 736ℓ를 채택했다. 또, '독립냉각'은 기본, '이지도어', '수분케어', '광합성 야채실' 등 기존 지펠 모델 중에서도 프리미엄급 제품에만 탑재됐던 기능을 모두 적용했다.

'이지도어'는 07년형 지펠에 처음으로 적용돼 호평을 받고 있는 신기술로, 냉장고 손잡이를 잡으면 문이 자동으로 열려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했다. 또, 야채나 과일의 수분을 오래도록 지켜주는 '수분케어 기술'과 냉장고 기술의 핵심인 '독립냉각 시스템', 야채의 영양분을 증가시키는 '광합성 야채실' 등도 적용됐다. 이 밖에도, 지펠 구입고객에게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된 '참맛실' 등 소비자들의 니즈가 적극 반영됐다.  

 

이처럼 디자인, 용량, 기능 면에서 최고 사양임에도 불구하고 '지펠 스페셜 에디션'은 동급 제품에 비해 저렴한 189만 원으로 소비자들의 혜택 폭을 크게 늘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지난 97년부터 11년간 고객들이 지펠에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고급 사양을 모두 채용한 프리미엄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한 차별화된 제품으로 양문형 냉장고 1위 브랜드의 명성을 굳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도시바 계열사 내장형 펌프가 달린 스팀다리미 출시


도시바의 계열사 도시바 소비자 마케팅사(Toshiba Consumer Marketing Corp.)는 9월 16일 세계 최초의 내장형 펌프가 달린 스팀다리미를 출시할 계획이다.


다리미가 분사할 수 있는 최대 스팀의 양은 분당 26ml로 증가됐으며, 이는 기존의 스팀다리미들보다 2.1배 많은 양이다. 또한 이 스팀다리미는 기존 제품들보다 옷감 침투력이 30% 더 높아졌으며, 그 결과 주름 제거를 좀 더 신속하게 할 수 있다. 다리미 표면은 에나멜로 코팅이 되어 있어 옷감 위를 보다 부드럽게 미끄러지듯 지나갈 수 있으며, 스팀 분사 구멍이 2.3배가 많아졌기 때문에 좀 더 광범위한 범위를 다리미질 할 수 있다.


이 새로운 스팀다리미는 지속적으로 일정양의 스팀을 분사할 수 있기 때문에, 다림질을 고르게 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이 제품은 기존 모델들과 비교했을 때 다림질 시간을 3분의 2로 절감시켜준다.


이 스팀다리미의 판매가격은 약 16,000엔으로 예상된다. 월간 3,000대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일본전기공업회(Japan Electrical Manufacturers' Association)에 따르면, 일본 국내 다리미 시장은 꾸준히 연간 약 2백만 대를 생산하고 있으나, 보다 쉽고 빠른 다리미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는 증가 추세에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Nikkei

http://www.nni.nikkei.co.jp/AC/TNKS/TNKSHM/newpro/easy36.html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자레인지와 텔레비전이 하나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자레인지와 텔레비전이 하나로 

가장 먼저 LCD와 통합된 주방 가전제품 가운데 7년 전 첫 등장한 LG의 냉장고가 있다. 처음 선을 보였을 때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던 이 제품의 후속 모델들은 아직까지도 인기를 얻고 있다. 


베를린에서 개최된 IFA에서는 홀랜드 일렉트로(Holland Electro)사의 ‘웨이브(Wave) TV’가 최초로 공개되었다. 이 제품은 네덜란드의 소비자 가전업체인 홀랜드 일렉트로를 위해 가전제품 일체를 디자인한 디자이너 마르셀 완더스의 작품이다.

한껏 기대를 불러 일으켰던 HE의 웨이브는 이번 전시회에서 두 가지 가전제품을 하나로 묶어놓은 것에 불과하다는 혹평을 받기도 했다.


가전업계에서 몇 가지 기능이 하나로 통합되는 트렌드가 나타난 것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그러나 2개의 전혀 다른 가전제품이 하나로 통합되면 이 중 하나가 시대에 뒤떨어져 소비자들에게 실망을 안겨주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500유로 (미화 680달러) 정도면 각각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2개의 제품을 구입할 수 있고, 굳이 부엌이 아니어도 어디서나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를 접할 수 있다는 사실도 무시할 수 없다.  

 

웨이브는 23리터 용량의 전자레인지 문에 TFT 스크린과 DVD 플레이어가 달려 있다. 전자레인지로 요리를 하면서 이와 동시에 TV를 보거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이다.  


전자레인지
 

- 마이크로웨이브
- 900와트 전압
- 9가지 자동 요리 프로그램


텔레비전
 

-10.2인치 TFT 스크린
- 픽셀 : 640 (H) x RGB x 480 (V) = 921600 (도트)
- 스크린 세이버


DVD 플레이어
 

- DVD 프로그레시브 스캔 Y Pb Pr 아웃풋

-빌트인 디코더 - 5.1 오디오 채널 아웃풋

-디지털 오디오 공축 아웃풋, 광학 아웃풋 지원

-DVD/DIVX, SVCD, VCD, DVCD, CD, HDCD, MP3, MP4, 픽쳐CD,CD-R, CD-RW 지원

- 멀티 카메라 앵글 및 다국어 지원

-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SD, MMC, MS CARD, USB 이용 가능


출처 Gizmag

http://gizmag.com/go/794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멘스가 최초로 레인지 후드를 제품화하여 시장에 출시한 이래 레인지 후드는 꼭 필요한 주방가전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Hangzhou Emeet 주방 가전이 A10과 A8 멀티미디어 레인지 후드를 출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제품은 터치 스크린 방식의 커다란 LCD화면과, MP3, MP4, JPG, DVD를 지원할 정도로 막강한 기능을 자랑한다. 이 밖에도 레인지 후드 본연의 기능에도 충실하여 알루미늄으로 봉인된 모터, 강철 소재의 팬 블레이드, 참숯 필터가 옵션사양으로 선택 가능하다.


흡입강도 또한 시간당 580~1,000입방미터 범위 내에서 조절할 수 있다.기존의 레인지 후드를 생각하고 소음 때문에 자칫 영화의 대사를 못 듣지는 않을까 걱정할 필요도 없다. A10과 A8 멀티미디어 레인지 후드는 56데시벨으로 소음이 거의 없다.


디자인만 멋있는 제품이 아닌 진정 주방을 보다 세련되게 만들어줄 제품이라고  평할 수 있다.


출처 Bornrich

http://www.bornrich.org/entry/hangzhou-emeet-multimedia-range-hoods-redefine-your-kitchen/
당신의 요리를 즐겁게 해줄 Hangzhou Emeet 멀티미디어 레인지 후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 리모델링한 주방에 들여 놓을 만한 양문 냉장고가 출시되었다. 우선 냉장고 문이 지문이 잘 묻어나지 않는 마감재로 되어 있다. 아이들이 냉장고 문을 늘 열었다 닫았다 하다 보니 냉장고 문이 지저분해지기가 일쑤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아도 가전 제품 매장에 가서 아무 냉장고에나 손을 대보고 자국이 얼마나 남는지 실험 해보는 고객이 있을 수 있다.


날렵한 디자인을 갖춘 이 스테인레스 스틸 냉장고는 존 루이스 사 제품이며 가격이 2000 파운드 정도로 결코 싸다고는 할 수 없다. 물론 보기에도 비싸보이긴 하다.


위쪽에 있는 와인 셀러에는 39병의 와인을 저장할 수 있다. 냉장고 용량은 330 리터이고 와인 셀러의 용량은 162 리터다. 냉동고의 경우는 78리터로 비교적 작은 용량이다

출처 Coolest-Gadgets

http://www.coolest-gadgets.com/20070909/wine-cooler-fridge-freezer/ 
와인 셀러와 냉장고의 결합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Sasha Tseng의 디자인
토스터 윗쪽의 화이트보드에 메세지를 남기게되면 식빵을 구울때 메세지를 남길 수 있도록 구워주며, 화이트보드에 메세지를 남기는 토스터기
이 제품을 이용하면 엄마가 아이에게, 연인이 서로에게 기념으로 남을만한 토스트를 만들 수 있다
아직 실용화되지는 않은 상품.


http://www.ohgizmo.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g.daum.net/daumlove BlogIcon Neofox 2007.11.09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사고 싶네요. 아직 실용화되지 않았다니..안타깝기만 할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형 주방 난로/베이킹 오븐 콤보 

눈이 내리는 겨울 어느 날 난로 앞에 편안하게 앉아 책을 읽으며 따뜻한 커피를 마시는 모습을 상상해 보라. 이번에 소개할 이 난로 덕분에 이제 굳이 겨울이 아니어도 난로 앞에서 아늑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알렉스 체르노브가 만든 독특한 디자인의 이 난로는 개방형 난로이자 돔 형 베이킹 오븐이다. 매우 현대적인 디자인이면서도 한편으로는 화덕에 음식을 넣어 굽고 조리를 하던 옛날 주방의 모습이 생각나게 한다. 예전의 주방은 집안을 따뜻하게 하는 난방의 기능도 갖추고 있었다. 체르노브는 놀라운 상상력으로 기존의 난로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고 그 결과는 무척 훌륭하다. 세련된 컬러 배합 덕분에 매우 트렌디한 느낌을 준다.


오븐 안에 화덕의 높이는 바닥부터 재었을 때 48인치이고 금속 굴뚝의 총 높이는 난로 바닥부터 재었을 때 16 피트 정도 된다. 오븐은 미네랄 우드를 사용해 완벽하게 단열이 되고 문은 맞춤형이다.


출처 Bornrich

http://www.bornrich.org/entry/cool-kitchen-fireplace-bake-oven-duo/

댓글을 달아 주세요

컴팩트한 파티 키친

주 방/생활가전 2007. 9. 9. 09:02 Posted by 비회원

리빙 다이닝으로부터 연결되는, 개방적인 키친 입니다.
스텐레스와 나무를 조합하고, 오리지날로 제작했습니다.

이치노하시 와인 커브 (은)는 거주지는 아니고 와인을 즐기기 위한 공간이므로, 키친 (은)는 작은 스페이스에 컴팩트하게 정리하면서도, 여럿이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배치나 통로건을 고려했습니다.
또, 파티를 하면서 부담없이 키친 작업도 실시할 수 있도록, 다이닝과 완만하게 연속시켰습니다.

개방적인 키친 이라면, 쓰레기통이나 가전제품(깨끗한 디자인의 것이라면 보여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먹은 뒤의 식기류 등, 별로 보여 주고 싶지 않은 부분도 보여 버리기 쉽상이군요?
「알맞은 오픈함」을 언제나 신경쓰면서 설계하고 있습니다만, 와인을 즐긴다고 하는 성격상, 이 키친 (은)는 꽤 오픈입니다.
거기서, 공간으로서는 연결되면서, 전자 렌지나 쓰레기통, 냉장고등을 가능한 한 리빙 다이닝으로부터의 시선의 끝에 오지 않게, 섬세한 레이아웃에 배려했습니다.
(세면대하가 패인 부분은 쓰레기통 두는곳, 그 우측은 전자 렌지를 두는 스페이스입니다.)

상부는, 대들보에 맞춘 적찬장으로, 시야 주변의 압박감을 줄이면서, 상당한 수납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와인을 즐기는 배후자로서 즐겁게 사용해 주고 있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라카미 건축 설계실

출처<allabout.co.jp>

댓글을 달아 주세요

Delonghi Steamdriven Espresso N Cappuccino Maker
간편한 조작으로 가정에서도 쉽게 풍부한 커피맛을 즐길 수 있는 Ec5 Steam-Driven 4-Cup Espresso N Cappuccino Maker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편한 조작으로 가정에서도 쉽게 풍부한 커피맛을 즐길 수 있는
 Steam Driven Espresso Maker 입니다.
 에스프레소와 카푸치노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1회 4컵 분량의 커피를 뽑을 수 있습니다.
에스프레소 2잔을 동시에 뽑아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스팀분사기는 특허받은 안전 캡이 있어 안전성에서 안심하실 수 있습니다.
8.5 Ounce 컵은 높은 열에 대한 내구성이 뛰어나 뜨거운 커피를 안전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스팀기로 풍부한 거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온/오프 스위치에 표시등이 있어 편리합니다.
탈부착이 가능한 Drip Tray가 있어 세척이 용이합니다.  
이탈리안식 카푸치노와 라떼를 집에서도 즐겨보세요!
본제품은 110V로 국내에서 사용하시려면 변압기가 필요합니다
By DeLonghi
 Made in Italy
사진출처<하우올린(hauol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Mini 1Express

주 방/생활가전 2007. 9. 5. 18:26 Posted by 비회원
판매처 / 원산지 BIALETTI / 이태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33년 Alfonso Bialetti가 발명 디자인한
모카익스프레스의 미니모델

가정에서 사용하는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는 포트입니다.
바에서 드립하는것처럼 꼭지에서 한방울씩 나오는것을 볼수있습니다.
가볍고 가열이 빨라 단시간에 커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연하고 부드러운 커피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1인용 입니다.


사이즈:7*15*13cm
컬러: Silver
소재: Aluminium
Made in Italy

사진출처 [ 엔조이밀란(njoymilan)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랍식 공간 절약형 오븐 출시

주 방/생활가전 2007. 9. 5. 12:33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방 전체를 리노베이션하지 않고도 주방 조리 공간을 좀 더 넓힐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가전제품 업체, 다코르(Dacor) 社는 ‘밀레니아 시리즈’라는 특수 오븐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밀레니아 시리즈는 선반 아래쪽에 서랍같은 기능으로 디자인되었다. 따라서, 선반위에 오븐을 올려놓아 공간을 소비하는 대신, 캐비넷의 일부로 편입시켰다.


서랍 형식이기 때문에, 정면 도어 타입의 기존 오븐보다 음식을 꺼내기가 더욱 용이하다. 밀레니아 시리즈는 최신 오븐에 기대할 수 있는 모든 기능뿐 아니라, 높이가 낮기 때문에, 아동 보호를 위한 “잠금 제어” 기능도 있다.


블랙 글래스 마감처리된 30인치 모델 가격은 1천달러 수준이지만, 설치가 용이 하기 때문에 수요가 많을 것이다.


출처 Luxuryhousingtrends

http://www.luxuryhousingtrends.com/archives/2007/08/dacor_microwave.php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방 공간을 여유있게, 서랍형 냉장고

냉장고 디자인이 멋지기는 실제로 쉽지 않다. 크기도 크고 공간도 많이 차지하기 때문이다. 노르쿨(Norcool) 서랍형 냉장고는 여유있는 주방 공간과 함께 세련된 느낌까지 제공한다. 날렵한 메탈릭 컬러의 이 냉장고는 기존의 싱크대 아래에 쉽게 설치할 수 있어 편리하다.


특히 가족 수가 많지 않고 1-2명에 불과하다면 이 제품은 주방 공간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임에 틀림없다. 특히 주방 카운터 아래에 냉장고가 있으므로 음식 재료를 꺼내는 동작도 매우 쉽다. 멀리 있는 냉장고에 왔다 갔다 하는 것 보다 더욱 효율적인 동선을 제공하는 것이다.


주방이 넓다면 기존의 냉장고에는 음료수 등을 보관하고 서랍형 냉장고에는 식재료를 보관하는 것도 편리함을 제고할 수 있는 매우 좋은 아이디어라 하겠다.


냉장 기능도 월등한 이 서랍형 냉장고 모듈의 최대 용량은 170 리터이며, 외부에 2개의 서랍과 내부에 1개의 서랍이 있다. 이들 서랍은 완전히 빼낼 수 있으며 부드럽게 여닫을 수 있다. 또한 슬라이드 형으로 자동으로 닫히며 충격을 완화하는 장치가 포함되어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Z Island 社의 코리안 소재 23세기형 주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듀폰의 신소재 코리안은 가정 및 상업용은 물론, 가구나 특수 양식 등 다양한 영역에 널리 사용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Z Island 사는 최근 코리안을 사용하여 새로운 개념의 주방 Z Kitchen Island를 만들었으며 그 모습이 마치 스타트랙의 한 공간과 비슷하여 23세기에 온 듯한 착각을 들게 한다.


신개념 주방의 디자인은 Zaha Hadid가 맡았으며 미래 지향적이며 센서 감지 기능을 갖춘 주방환경을 선보였다. 하나의 단일화 된 시스템처럼 다양한 최첨단 장치들로 가득하다. 테이블 표면에는 LED 터치 패널이 들어있고 멀티미디어 기능 담당의 Mac이 설치되었고 독특한 모양의 세 가지 아로마 장치는 다양한 향을 낸다. 또한, 소리 및 빛 방출 기능의 최첨단기기를 통합한 벽 외장 시스템을 갖추었다.


중앙 조리대에 있는 열 받침대는 장시간동안 음식이 따뜻하게 유지되도록 해주며 Z Kitchen Island의 가격은 8천불이상이다. 이처럼 굉장한 디자인을 감히 표현할만한 단어를 찾기 힘들며 말 그대로 정말 멋지다고 밖에 할 수 없다.


출처 Chipchick.com

http://chipchick.com/2007/06/dupont_corian_z_kitchen_island_looks_like_something_out_of_star_trek.html
한국무역협회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환절기 세균 주의보

주 방/생활가전 2007. 9. 4. 15:02 Posted by 비회원
환절기 세균 주의보!
 
 
무더운 여름이 지났다고 해서 세균에 대한 걱정을 놓으면 큰일이다. 여름내 체력이 떨어져 면역성이 약해져서 주의해야 하는 시기인데 반해 가을이라는 느낌 때문에 세균 주의에 소홀해지기 쉽기 때문이다. 집 안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세균을 줄여 보자.
 
 

 
설거지 건조대 ∥ 물기로 인해 세균과 물곰팡이가 자주 발견되는 곳. 일주일에 1~2번 미지근한 물과 수세미로 깨끗하게 닦고, 일광 소독해 사용한다.
배수구 ∥ 식중독을 유발하는 균이 상당히 많은 곳이므로, 살균 기능이 있는 세제로 닦은 뒤 뜨거운 물로 헹군다. 배수구 망은 뜨거운 물에 세제를 담은 봉지에 넣어 씻되 심하게 더럽다면 새로 구입한다.
현관 바닥 ∥ 행락철에는 산이나 들에서 신발을 통해 건강을 해치는 세균을 묻혀 오기도 하므로 현관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신발은 밖에서 꼼꼼히 털고 들어올 것. 바닥에 묻은 흙먼지는 살균 효과가 있는 세제를 뿌려 닦거나, 녹차 우린 잎을 굴려 먼지를 흡착시킨다.
매트리스 ∥ 이불이 두꺼워지면 집먼지 진드기에게 유리한 환경이 되므로 가을 분위기로 바꾸기 전 청소부터 시작한다. 매트리스 전용 살균제를 뿌리고, 진공청소기로 잔재를 꼼꼼하게 빨아들인 뒤 세워서 바람을 쏘인다.
아이 장난감 ∥ 삶는 것이 가장 좋지만, 삶기 힘든 제품이라면 보름에 한번 소독 효과가 있는 티슈로 닦거나, 일광 소독으로 세균을 잡는다. 세균 소독을 할 때 통까지 빼놓지 말고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화장실 슬리퍼 ∥ 사람 발의 무좀균이 전염되거나, 사람의 피부 분비물과 물기가 합쳐져 세균과 물곰팡이가 번식하기 쉽다. 화장실을 청소할 때 슬리퍼도 빼놓지 말고 소독 효과가 있는 세제를 이용해 닦고 깨끗하게 헹궈 사용한다.
베개 ∥ 베개에는 천식과 폐 질환을 유발하는 세균이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일주일에 한번 30분 이상 햇볕에 말리고, 1분 이상 방망이질로 불순물을 털어 낸다.
변기 손잡이 ∥ 변기 손잡이는 욕실 청소를 할 때 빼놓지 말고 살균 효과가 있는 세제를 이용해 닦는다. 특히 눈병에 걸리거나 배앓이를 하는 식구가 있다면 수시로 변기 손잡이를 닦아 전염을 예방한다.
진공청소기 ∥ 먼지 필터를 사용한다면 보름에 한 번씩 분리해 먼지를 깨끗하게 털어 내고, 미지근한 물에 씻어 말려 사용한다. 먼지 봉투를 사용하는 제품은 교체할 시기가 남았더라도 냄새가 심하게 난다면 먼지 봉투를 새것으로 교체해 사용한다.
수저통 ∥ 설거지 후에 물기를 완전히 말린 뒤 수저통에 꽂아 물때를 예방한다. 아래 물 빠짐 구멍이 있는 것을 사용하고, 일주일에 한 번 세제로 씻은 뒤 햇볕에 말려 사용한다.

 
음식은 바로 냉장고에 보관 ∥ 9월에는 가을이라고 해도 아직 온도가 높아 실온에서 2시간 이상 음식을 방치하면 세균이 빠르게 번식해 가을 식중독의 원인이 된다. 요리를 했거나 식사를 한 뒤라면 바로 밀폐 용기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살균제로 세균 제거하기 ∥ 식탁, 냉장고, 전자레인지, 싱크대는 행주로 닦아도 더러움만 제거될 뿐 세균은 남아 있기 쉬운 곳이다. 스프레이 타입이나 티슈 타입으로 된 순한 살균제로 닦으면 세균을 없애 식중독이나 장염과 같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침구류는 햇볕으로 소독하기 ∥ 이동하기 쉬운 제품이라면 햇볕 좋은 날 2~3시간 일광 소독을 하되, 시간을 두고 양쪽에 다 햇볕을 쪼이도록 한다. 침구류라면 일주일에 한 번 창문을 열고 팡팡 쳐서 먼지와 집먼지 진드기 등을 함께 털어 내야 효과적이다.
항균 제품 생활화하기 ∥ 주방 서랍이나 선반에 깔고 사용하는 항균 매트, 침실의 집먼지 진드기와 식중독과 폐렴을 일으키는 세균을 예방해 주는 항균 이불솜, 매트리스 항균 매트 커버, 극세사 이불, 거실에 까는 항균 카펫과 아이 유모차에 까는 항균 매트 등이 있다. 관리법과 제품 주기를 지켜야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있으므로 구입 시 꼼꼼히 체크한다.

자료제공 리빙센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욕망의 개조공간

주 방/생활가전 2007. 9. 4. 15:00 Posted by 비회원
욕망의 개조 공간, 주방
 
 
지은 지 10년 이상 된 아파트라면 문짝을 열어 보았을 때 헐거운 부분이 있는지, 상판이 내려앉았는지 싱크대 문짝과 몸체의 노후 상태를 체크한다. 수도가 새거나 막히는 등의 하드웨어에 문제가 있다면 수리 수선을 해 두는 것이 좋다. 집 전체 면적에 비례해 적당한 수납장을 갖추어 놓는다.
 
 

◁ 기존 일자형 주방을 ㄷ자형으로 개조하고 다용도실을 확장해 주방 공간을 최대한 확보했다. 모서리 부분에 개수대를 설치해 공간 활용을 한 것도 눈에 띄는 변화. 아일랜드 상판을 하부장의 상판과 일체형으로 만들어 공간이 넓어 보인다. (이성남 주부네)

▷ 문짝 교체만으로 새것 같은 주방을 만든다. 화이트 하이글로시로 교체한 주방 상부장은 칸칸 서랍을 질러 수납을 효율적으로 했다. 주방 살림을 무리하지 않게 수납할 수 있었다. (조영철 씨네)


  가장 크게 개조 효과 보는 아이템

 문짝 상판 교체_ 오래된 주방이라면 문짝이나 상판만 바꿔도 주방이 새것처럼 변한다. 하이글로시나 멤브레인 등의 소재는 비교적 저렴하고 내구성이 강해 가장 선호하는 편. 주방 전체를 시공한다면 최소한 2백만원 이상의 비용이 필요하지만, 문짝과 상판만 교체한다면 화이트 하이글로시의 경우 70만~1백만원 선이면 공사를 할 수 있다. 상판만 교체한다면 일반 PT 화이트로만 바꾸어도 깨끗한데 교체 비용은 30만~40만원 선.
 구조 변경_ 주방의 수납공간이 적거나 동선이 불편한 경우 구조 변경을 한다. 구조 변경을 가장 손쉽게 하면서 주방의 이미지를 단번에 바꿔 주는 것이 아일랜드이다. 일자형 주방을 ㄱ자로, ㄱ자 주방을 ㄷ자로 만드는 것이 그 예. 아일랜드는 1백만원 정도의 설치 비용이 들지만 조리대와 식탁, 수납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효과는 그 이상이다.
 손잡이, 타일 교체_ 가장 간단한 시공으로 효과가 크다. 싱크대의 컬러와 분위기가 어울리는 것을 고르면 노후한 싱크대도 새것처럼 보인다. 손잡이는 5만~6만원 선이면 바꿀 수 있다. 타일 역시 주방을 돋보이게 하는 요소. 상하부장의 컬러가 짙을 경우 밝은 컬러의 타일을 교체한다. 국산 타일의 경우 타일 비용과 인건비 부자재 비용을 합하면 66~99㎡(20~30평형)대의 경우 25만~30만원 선의 비용이 든다(셀프일 경우 인건비 15만원을 제외한다).


◁ 쿡탑, 후드 등의 가전 기기도 매매에 영향을 미친다. 교체한다면 슬라이딩 후드는 5만~15만원 선에서 저렴한 것이 좋다 . 인테리어를 고려한다면 30만~40만원 선의 침리 후드가 좋다. (김민숙 주부네)

▷ 중간에 툭 튀어 나왔던 다용도실 때문에 항상 좁고 어두웠는데 확장 후 밝아졌다. 기존의 화이트 주방을 허물지 않고, 확장한 곳에만 새로운 싱크대를 설치해 비용을 절감했다. (강미선 주부네)


  저렴한 비용으로 효과 보는 아이템

시트지 래핑_ 문짝을 시트지나 인테리어 필름지로 래핑하는 것이 가격도 저렴하고 효과도 크다. 상하부장을 시공할 경우 1미터에 재료비가 2만원 선. 셀프로 한다면 20만원 정도면 충분하지만, 인부를 부른다면 인건비(15만원 선)를 포함해서 40만~50만원 선의 비용이 든다. 66~99㎡(20~30평형)대면 하루에 공사를 끝낼 수 있다. 단 문짝에 요철이 난 디자인이라면 시트지 래핑은 피한다.
수납장 신설_ 싱크대가 심하게 노후한 경우라면 상부장을 떼어 버리고 떼어 낸 자리에 화이트 페인팅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한 후 선반을 달면 넓어 보이고, 밝은 이미지를 줄 수 있다. 대신 냉장고 옆이나 다용도실 입구 등에 목이 좁은 수납장을 짜 맞춤해 수납장을 마련해 주면 좋다. 대체로 15만원 선이면 가능하다.


부동산 업자의 조언, 유행에 민감해도 팔 때엔 마이너스!
집을 보러 왔을 때 깨끗한 이미지는 매매를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특히 주방처럼 위생적이어야 하는 공간일 경우, 청결한 것이 우선. 하지만 예뻐 보이려고 지나치게 독특하거나 감각적으로 꾸미면 오히려 마이너스다. 저마다 개성과 취향이 다르기 때문. 좁은 면적에 레드나 블랙 등의 강한 컬러로 상하부장을 만들면 공간은 좁아 보이고, 별도의 수납장을 확보하지 않은 채 상부장을 떼어 버리면 실용성을 잃는다. 집은 눈에 띄지만 그 때문에 가격을 높여 받을 수 있는 좋은 조건은 되지 못한다. 집주인 본인의 뜻대로 개조의 여지를 남겨 두는 것도 팔 때에는 중요하다.

자료제공 리빙센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친환경 주방

주 방/생활가전 2007. 9. 4. 15:00 Posted by 비회원
우리 집에 따라 하기 쉬운 친환경 인테리어 제안 - 가족 공간
창가에 종이 소재 조명을 달자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근사하죠. 식사 시간만큼은 여유를 가져 보고 싶어 식탁을 창가로 옮겨 봅니다. 은은한 조명까지 더해진다면 집에서 카페 분위기를 즐기는 소박한 사치를 누릴 수 있을 거예요. 화려한 샹들리에나 멋없는 전등 대신 종이로 만든 조명을 내려뜨려 보았어요. 표백 처리하지 않은 질 좋은 종이를 사다가 내 맘대로 만들 수도 있지요. 종이를 통과한 빛은 한결 부드럽게 마음을 도닥여 줍니다.

나무 식탁과 식기를 준비하자
화학 약품으로 처리한 필름지를 붙이거나 인체에 해로운 성분을 가진 페인트로 도장한 가구 때문에 눈이 따갑고 피부가 가렵다는 사람들이 많아요. 식탁만이라도 원목으로 만들거나 천연 페인트로 도장한 제품을 골라 보세요. 환경 호르몬 걱정도 없고 습기 조절을 해주기도 한다네요. 친환경 가구 전문 DIY 공방에 가서 직접 만들어 보면 의미가 있을 거예요. 못을 사용하지 않고 짜 맞춤식으로 만들면 더 좋겠지요.

히노끼 패널에 도전하자
패널 인테리어가 주부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죠. 밋밋한 벽에 변화가 생기고 자연친화적인 느낌 때문이지요. 히노끼 패널은 피톤치드의 효과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든다니 관심이 가네요. 화려한 포인트 벽지나 패브릭으로 벽을 꾸미기보다는 다이닝 룸의 벽만큼은 히노끼 패널로 대신해 볼까 합니다.

살림살이는 완벽하게 정리 정돈하자
감추는 수납이든 오픈 수납이든 깔끔함을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자연 친화적인 수납 용품을 사용하고, 사용하기 편리하게 분류해서 정리 정돈해야 생활이 편해져요. 항상 너저분한 집이라면 안정감도, 휴식도 기대할 수 없잖아요. 건강한 삶을 원한다면 불필요한 것을 버릴 줄 알아야 하고, 아름답게 꾸밀 줄 아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정리 정돈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생활의 규칙임을 기억하세요.

자료제공 리빙센스

'주 방/생활가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환절기 세균 주의보  (0) 2007.09.04
욕망의 개조공간  (0) 2007.09.04
친환경 주방  (0) 2007.09.04
차마코 이니그맨 끌어주는 양념통5084  (0) 2007.09.03
좁은 주방 널찍하게 꾸미기  (0) 2007.09.03
붉은 색 조명이 어울리는 주방  (0) 2007.09.03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차마코 이니그맨 끌어주는 양념통508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니그맨 양념통입니다.

이니그맨이 양념통을 끌고 있는 양념통입니다.

피겨 재질은 머그컵 재질이며, 무광택이고후추통은 유리병입니다.

양념통에 양념을 채우면 무거워서 이니그맨이 잘 끌고 갈 수 있을까요? ^^

사이즈: 이니그맨 10cm

사진출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좁은 주방 널찍하게 꾸미기

주 방/생활가전 2007. 9. 3. 18:09 Posted by 비회원
좁은 주방 널찍하게 꾸미기
주방이 달라지고 있다. 가족과 함께할 수 있도록 오픈된 ‘패밀리 키친’ 기능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것. 이제 더 이상 주부만의 아지트가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쓸 수 있도록 좀 더 넓고 기능적으로 잘 쓰는 방법이 없을까? 빈틈없던 주방을 탁 트인 공간으로 바꾸는 노하우, 몇 가지 원칙만 알아두면 생각보다 쉽다.



idea1
이동식 아일랜드 카운터 하나로
…ㄱ, ㄷ자형 시스템 주방 만들기

좁은 부엌에서 자주 사용하는 ㄱ자형, ㅡ자형 부엌은 작업하는 동안 주부를 다른 가족들로부터 소외시킨다는 단점이 있었다. 몇 년 전부터 두드러진 강세를 보이고 있는 아일랜드 카운터는 주부가 거실을 바라보면서 작업할 수 있고 부엌을 가족 모두를 위한 오픈 스페이스로 바꿔주며, 수납공간도 풍부해 여러모로 공간을 넓게 쓸 수 있다는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다.
간단한 조리와 식탁 겸용으로서가 아니라 본격적인 조리를 할 수 있도록 아일랜드에도 쿡탑을 설치하는 것이 보편적이며, 메인 조리대로 사용하기 위해 후드를 달기도 한다.

Point 올해 주방의 두드러진 컬러와 소재의 믹스 매치. 아일랜드 몸체와 상판, 도어의 컬러, 핸들 등 다른 컬러나 소재를 코디하면 업그레이드된 2005년식이 된다.



INFO주방 넓게 쓰는 또 하나의 방법


바퀴 달린 이동식 조리대가 인기다!
1_ 재료를 다듬고 썬 후 조리하기 위해 가열대로 옮기다 보면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기 일쑤. 쓰지 않을 때는 표나지 않게 가구 속에 쏙 집어넣고 필요할 때만 레일을 따라 꺼내 쓸 수 있는 스타일로, 이 같은 옵션을 설치하려면 주방 가구의 손잡이가 핸들리스 타입이어야 한다. 프라임존 4300G 이동 식탁, 리바트리첸.
2_ 주르르 밀고 가면 어디든 주방이 되는 보조 조리대. 도마, 그릇, 커트러리 등 요리에 필요한 간단 도구들은 거뜬하게 수납된다. 비치 웨건, 해커코리아.

1_ 큼직한 아일랜드 카운터가 조리는 물론 식사, 수납, 장식까지 모두 해결해준다.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화사한 봄 느낌. SM/XS 1040 만다린, 해커코리아.

2_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ㄷ자형으로 연결한 아일랜드 시스템 주방.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바처럼 두른 카운터와 매입시킨 그릇장이 공간 효율을 높인다. 메이컵 5000 비엔나 화이트, 한샘.

3_ 내추럴한 소재를 좋아한다면 짙은 월넛이나 체리보다는 밝은 오크 컬러가 제격. 조리대와 연결된 아일랜드는 상판 아래 다리만 있어 탁 트인 느낌이라 넓어 보인다. 30 콤비오크, 뷔셀.

4_ 부엌과 연결된 식탁에서 식사를 하는 요즘식 레이아웃의 오픈 아일랜드. 폭이 넓지 않아 마주 보고 식사하기도 편리하다. 해커코리아.

5_ 단순하고 세련된 라인이 돋보이는 미니멀 스타일의 주방으로 핸들 없이 수평 라인이 강조되어 안정감 있고 넓어 보인다. 스페셜 5002 화이트 핸들리스, 에넥스.


idea2
기능장 한두 개로
…수납력을 2배로 높인다

주방 가구의 내부 기능이 효율적이어야 외관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주방 가구 업체마다 수납 극대화는 물론 주부들이 꺼내 쓰기 편리해야 한다는 데 초점을 맞춘 다양한 기능 장들을 앞다투어 선보이고 있다.
우선 가장 기본이 되는 수납 효자로는 키큰장이 최고. 한쪽 벽면을 수납공간으로 꾸미면 웬만한 수납은 다 해결된다. 서랍 속 그릇건조대나 리프팅장, 소형 양념병 수납 등 소소한 액세서리들도 수납 해결과 작업 능률 향상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킨다.

Point 설계를 하다 남는 폭이 좁은 자투리 공간에는 인출식 망장이 제격. 칸마다 종류별로 수납할 수 있어 쓰기 편하다. 최근에는 다양한 슬라이딩 기법이 도입되어 쓰임이 더욱 많아졌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게 단점.


1, 2_ 양념병을 수납하는 칸이 마련되어 있는 등 서랍 속이 용도에 맞게 세분화되고 다양해졌다. 물이 빠지는 호스가 있어 효율적으로 쓰지 못했던 개수대 밑은 망으로 된 서랍식으로 설계하는 게 유행. 위 해커코리아. 아래 스페셜 5001 트렌드 오크, 리바트리첸.

3, 4_ 앞으로 나오는 선반, 양옆으로 움직이는 망장 등 키큰장에 다양한 슬라이딩 방식이 채택되어 더 편리해졌다. 왼쪽 키큰 슬라이딩 액세서리는 노블 7012 지브라, 에넥스. 오른쪽 인출망장은 메이컵 비엔나, 한샘.

5, 6_ 개수대 위에 빌트인되어 있거나 조리대 위에 따로 액세서리를 얹어두고 사용했던 그릇건조대도 보이지 않게 쏙쏙 수납할 수 있다. 왼쪽 서랍식 그릇건조대는 리치 화이트, 리바트리첸. 오른쪽 리프트 다운 윗장은 스페셜 5002 라이트 베이지, 에넥스.

7, 8_ 문을 열면 손이 닿지 않는 내부의 내용물이 한 번에 슬라이딩 방식으로 딸려 나오는 액세서리로 힘들게 꺼내고 넣는 데 썼던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왼쪽 스페셜 5001 트렌드 오크, 리바트리첸. 오른쪽 하단 회전망장은 메이컵 5000 베엔나 화이트, 한샘.

9, 10_ 쓰기 편하게 설계된 다양한 내부 특수 장은 뒤쪽에 있는 것을 꺼내기 위해 앞의 것을 모조리 꺼내야 했던 번거로움을 해결해준다. 왼쪽은 프라임존 4300G, 리바트리첸. 오른쪽은 스페셜 5001 트렌드 오크 망 서랍장, 에넥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붉은 색 조명이 어울리는 주방

주 방/생활가전 2007. 9. 3. 09:44 Posted by 비회원
붉은 색 조명이 어울리는 주방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 2422화,인테리어는 많이 보고 많이 해보는 것이라는 박혜경. 붉은 색 조명이 어울리는 주방을 공개한다. 미얀마산 중고가구를 이용하여 식탁을 꾸미고 화려한 조명으로 색다른 연출을 했다. 모든 물건은 수납장에 넣어 깔끔한 공간 연출을 하였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민속관 느릅나무 식탁 세트(4~6인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연이 느껴지는 느릅나무 식탁 세트 (4~6인용)

제품구성 및 규격
소재: 느릅나무
사이즈: 가로 160 cm X 폭80cm X 높이 76cm
색상: 결이 살아있는 브라운 색

유행은 바뀌지만 시대를 막론하고 어디에서나 변하지 않는 인테리어 경향이 있습니다.
전통적인 멋을 살려 집안을 꾸미는 것은 품격을 유지하면서도 장식효과도 커 꾸준히 선호되고 있는
고가구 아이템중 하나가 바로 식탁과 좌탁입니다.
집안 분위기를 따스하고 풍요롭게 하며, 대대로 대물림이 되는 가구입니다.
요즘 같은 아파트에서는 이 느릅나무 식탁 하나만으로도 훌륭한 주방의 장식품이 됩니다.
중후하고, 품위있는 무게감이 느껴지는 느릅나무의 결이 그대로 보입니다.
느릅나무는 뒤틀림이 거의 없고, 사용할수록 그 색감이 좋아지는 나무 중 하나입니다.
은은한 브라운 색감이 한옥, 아파트, 주택의 어디든 세련되게 어울립니다.
자연이 느껴지는 느릅나무 식탁이라면, 온 가족이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자료제공 [ 스토리샵(design)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프로방스 키친 데코 아이디어

주 방/생활가전 2007. 8. 30. 00:03 Posted by 비회원
프로방스 키친 데코 아이디어
주부라면 누구나 그림 같은 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꿈꾼다. 경기도 일산의 전원 마을,
주부가 직접 꾸민 예쁜 주방이 마치 유럽의 작은 시골집 같다.
살림하기 편리한 기능성까지 갖춘 경영규 주부의 프로방스풍 주방을 구경해보자.

 
몇 년 전까지 아파트에 살았던 경영규 주부는 평소 가드닝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자연스레 전원생활을 꿈꾸게 되었다.
평범한 외관의 전원주택을 비교적 싼값에 구입, 인테리어를 바꾸는 데 집중적으로 투자했다.
자신의 머릿속 그림대로 완성되어 가는 리모델링 작업은 그야말로 행복 그 자체, 그중에서도 가장 신경을 쓴 데가 주방이었다.
기능성 주방에 대해 말이 많지만 평소 꿈꾸던 대로 자연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느낌으로 꾸몄다.
현관에 들어서면 거실과 주방이 한눈에 보이는데, 공간을 오픈시키고 같은 마감재와 가구로 꾸며 훨씬 넓어 보이도록 했다.
주방 분위기는 살리면서 실용성을 더하기 위해 싱크대를 크게 제작했다.
상부장을 없앴지만 하부장이 넓어 수납이 충분하고 조리대가 넓어 아일랜드가 없어도 불편함이 없다.
무엇보다 발품을 많이 팔아 준비했던 아이템은 타일.
바닥재와 싱크대 상판 모두 데코 타일을 썼는데 비용은 좀 들었지만 분위기나 기능 면에서는 만족스럽다.

 

상단장을 줄이고 하단장을 넓게 짜 편리하다

싱크대를 직접 제작했기 때문에 폭을 원하는 만큼 넓게 만들 수 있었다.
따라서 하단장 공간이 꽤 넓어 웬만한 수납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상단장을 달지 않아 주방이 더 넓어 보이고,
하단장에 살림을 모두 보관할 수 있어 늘 쾌적한 주방을 유지할 수 있다.








 

싱크대 상판 타일, 핸디코트 벽면의 단점은 이렇게!

흔히 쓰는 인조 대리석 대신 타일 상판으로 마무리한 것이 이 집 주방의 포인트.
전체적으로 환한 분위기의 주방에 포인트를 주기 위해 짙은 컬러를 선택했고
미끄럼 방지를 위해 질감은 거친 것으로 골랐다.
싱크대와 맞닿은 벽에도 한 층만 타일을 둘러 연결감을 주고,
더러움을 잘 타는 핸디코트 벽의 단점도 보완했다.
흠이라면 타일 상판에 홈이 있어 음식물이 흘렀을 때
바로바로 닦아주어야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




 

살림하기 편리한 곳곳의 테크닉



앤티크풍 행주걸이 하나로 포인트 데코 끝

은은한 원목 톤에 어울리는 주물 소재의 손잡이와 행주걸이로 클래식한 멋을 더했다.
행주걸이는 바와 고리로 이루어져 행주와 주방장갑을 동시에 걸 수 있어 편하다.
개수대와 조금 떨어진 곳에 매달아 쓰임새를 떨어뜨린 것이 흠.









 

바닥재는 편안한 그린 톤의 데코 타일로

이 집 인테리어의 포인트는 바로 타일.
거실과 주방 바닥을 모두 한 가지 종류의 타일로 마감했다.
자연적인 무늬가 새겨진 파스텔 그린 톤의 데코 타일이 밝은 나무 톤과 잘 어울려
프로방스 분위기를 한껏 살려준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한 보온 효과를 내는 것도 타일만의 장점.






 

ㄱ자 가구 배치로 편리한 동선을

주방이 가로로 긴 형태라 싱크대를 ㄱ자형으로 설계했다.
냉장고, 준비대, 개수대, 조리대 순으로 이어지는 편리한 동선이 돋보인다.
싱크대 폭이 넓어 상판에 자주 쓰는 그릇이나 조리도구를 제법 놓을 수 있어 편하다.









 

벽면 한쪽에 나무 선반 달아 장식장으로

상부장 대신 핸디코트 벽과 잘 어울리는 흰색 나무 선반을 달았다.
받침은 주물 소재의 앤티크 스타일로 선택해 다소 밋밋한 느낌을 줄인 것이 포인트.
천장의 허전함을 매울 수 있도록 높은 곳에 달았기 때문에
수납 효과보다는 장식장 역할이 크다.










작아도 고급스런 클래식한 조명

천장이 높아 탁 트인 느낌이 드는 이 집 주방에서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샹들리에.
등을 다는 천장 가운데 부분을 원목으로 마감해 멋스러움을 더했다.
촛불 모양의 등이 돋보이는 앤티크 스타일의 샹들리에는 너무 화려하지 않으면서
고급스러운 멋이 있다.







 
프로도 한 수 배우는 경영규 주부식 꾸밈

planning the space_거실까지 예뻐 보이는 오픈 키친

거실과 주방을 오픈된 공간으로 만들고 바닥재부터 벽, 가구까지 모두 같은 톤으로 맞춰 훨씬 넓어 보인다.
또 개조 전 주방 옆에 붙어 있던 다용도실을 그대로 활용했다.
문만 같은 톤으로 바꿔 인테리어 효과도 내고 지저분한 물건의 수납장 역할을 도맡는다.

storage_넓은 하단장과 다용도실에 수납 해결
식구가 적은데다 물건을 쌓아놓고 사는 성격이 아니라 수납을 의외로 쉽게 해결했다.
게다가 싱크대 하단장을 넓게 짜 대부분의 그릇과 조리도구의 보관이 가능하다.
또 하나, 주방 옆에 달린 다용도실이 수납 창고. 아파트와 달리 공간이 넓어 많은 양의 수납이 가능하다.
잘 쓰지 않고 보기 지저분한 것들을 넣고 문만 닿으면 깔끔하게 정리. 급하게 손님이 왔을 때 톡톡히 효과를 본다.

point_앤티크풍의 액세서리로 고급스럽게!
천연 원목에 고풍스런 주물 액세서리를 배치해 편안하고 고급스런 분위기를 살렸다.
조명, 손잡이, 행주걸이, 선반 받침 등 크게 눈에 띄지 않지만 곳곳에 통일감 있게 배치, 클래식한 멋을 더한다.
컬러는 나무와 잘 어울리고 자연스런 느낌의 파스텔 계열이 기본,
싱크대 상판을 짙은 색으로 깔아 다소 밋밋한 분위기에 힘을 주었다.

에쎈

댓글을 달아 주세요

펌]외국 주부들의 키친& 라이프스타일
다른 나라 주부들은 어떤 공간에서 어떤 주방 살림을 꾸미고 있을까? 각국 도시의 키친 라이프스타일을 취재했다.

증권사에서 일하는 캐롤은 프랑스인 남편과 함께 5년째 파리에서 거주하는 미국인 주부. 파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네로 손꼽히는 마레(Marais)지구의 생폴(st.Paul)에 자리 잡은 그녀의 집은 창문 밖으로 생폴 지하철역과 그 앞에 있는 작은 회전목마가 바로 내려다보이는 전망이 아름다운 곳이다.

고풍스러운 건물 안에 모던하게 꾸민 인테리어는 이 집의 자랑거리. 심플하면서도 생활하기 편리하게 개조했다. 서구 사람들이 그렇듯 캐롤 역시 침실, 거실, 주방 등을 엄격히 분리하지 않은 널찍한 공간 안에 파티션과 유리벽 등으로 공간을 구획하여 주방을 만들었다. 복층식 구조로 거실은 높은 천장을 그대로 살려 활용하고, 침실과 욕실, 주방은 1층 공간에, 작은 서재는 2층에 마련했다.

거실은 벽면 곳곳에 예술 작품을 걸어두고 오랜 시간 공들여 모은 앤티크 가구, 해외여행 중에 수집한 소품들로 채워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반면 주방 공간은 유리벽으로 구분해 심플하고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도록 했다. 파티션 역할을 하면서도 답답하지 않은 느낌을 주는 유리벽은 이 집의 인테리어 중 캐롤이 가장 만족하는 부분. 거실에서 주방으로 이어지는 공간은 복도식으로 되어 있어 손님이 왔을 때도 거실에서 주방을 편하게 오고가며 아페리티프(aperitif; 식욕을 돋우는 식전주) 한잔과 함께 즐겁게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다.

먹는 것에 대해 워낙 큰 비중을 두고 즐기고 있어 엥겔지수의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프랑스지만, 부부가 서로 바빠 주방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지는 못하기 때문에 동선도 짧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가장 큰 포인트. 거실 한쪽에 미니 바를 만들고 식탁은 거실 옆쪽에 배치하여 주방은 ‘요리’하는 개별 공간으로 만들어 공간을 크게 차지하지 않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아름다운 주방의 세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작품처럼 특별한 파이렉스

주 방/생활가전 2007. 8. 29. 20:20 Posted by 비회원
 
 

100년 동안 명성을 쌓아온 파이렉스

요즘 실용성은 기본이고 인테리어 오브제로 착각할 만큼 세련된 주방용품이 많이 선보이고 있다. 이제는 이렇듯 넘쳐나는 제품 속에서 내게 의미가 있는지, 소유할 가치가 있는지 등 제품의 진정한 가치를 따져야 할 때다. 1백여 년 동안 명성을 쌓아온 아름답고 편리한 파이렉스의 주방용품이라면 믿을 수 있다.

오랜 세월 동안 소비자의 마음에 남아 있는 제품

파이렉스 브랜드를 설명할 때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이란 수식어가 고루하다면 ‘오랜 세월 동안 소비자의 마음에 남아 있는’이란 표현은 어떨까. 파이렉스는 미국에서 에디슨을 위해 전구유리를 개발한 것에서 그 시작이 비롯되었고, 미국 내 최초로 오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내열유리를 개발했다. 1백여 년 동안 주방 용품의 역사를 함께 이끌어온 파이렉스는 전 세계 주부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받는 몇 안되는 브랜드다 . 요즘 새로 출시된 파이렉스 제품을 살펴보면 1백여 년이라는 세월 속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한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제품을 좀 더 특별하게 만든 것 같다. 하나하나 작품을 만들 듯 장인정신으로 빚어진 최고급 수공예품 ‘세라믹웨어’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7도 각도의 ‘플래쉬팬’ 모두 차별화된 주방을 꾸미기에 충분해 보인다.

일본 최고 수공예품 ‘파이렉스 세라믹웨어’
일본 욧카이치 지방은 최고급 도자기를 제작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곳에서 수공예로 제작된 제품이라 하니 긴 설명은 더 이상 필요 없을 것 같다. 장인 정신이 돋보이는 제품들은 오래 사용해도 쉽게 질리지 않는다. 더욱 반가운 것은 진열장 안에 고이 모셔두기 위한 제품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서 언제나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프리미엄 제품이라는 것.

천연 무공해 소재인 세라믹 재질로 만들어 전자레인지는 물론 오븐과 식기 세척기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열 보존성이 뛰어나 조리된 요리를 테이블 위에서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다. 파스텔 톤의 컬러와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완성된 이 제품은 어느 분위기에도 잘 어울린다.


7도의 편리함에 디자인이라는 옷을 입다
프라이팬에 7도 각도가 있다? 쉽게 상상이 가지 않지만 프라이팬으로 요리하다 느꼈던 점을 가만히 생각해보면 7도가 주는 의미가 얼마나 타당한지에 대해 동의하지 않을 수 없다. 프라이팬에 이것저것 많은 재료를 넣고 조리하다 음식물이 골고루 익지 않거나 밖으로 넘쳐서 당황했던 경험도 있을 테고, 전을 부치면서 솜씨 좋게 뒤집어보려다 두 조각 났던 일도 일상다반사였을 것이다.

그러나 파이렉스 플래쉬팬은 손잡이 반대쪽 둘레의 높이가 7도가량 더 높아 재료 양이 많아도, 또 음식을 뒤집을 때도 보다 자연스럽고 능숙하게 볶고 뒤집을 수 있다. 세계적인 디자인 강국이라는 이탈리아에서 디자인한 제품답게 멋스러운 플래쉬팬 하나면 요리 시간이 더욱 즐겁지 않을까.

출처 <행복이 가득한집>

스토리 속 좋은 물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국적인 패턴 패브릭

주 방/생활가전 2007. 8. 29. 16:05 Posted by 비회원

열대 지방의 이국적인 분위기가 드러나는 패턴이나 컬러로 만든 패브릭을 말한다. 신비스러운 느낌의 큰 플라워 패턴이나 페이즐리 문양, 강렬한 반복 패턴을 보여주는 패브릭이 많으며 컬러는 그린과 코발트블루, 초콜릿, 와인 컬러 등을 사용해 강렬한 느낌의 이그조틱 스타일을 연출한다.

matching know-how
열대 분위기가 나거나 화려한 패턴이 많은 이그조틱 스타일의 패브릭은 무지와 함께 매치하거나 문양의 크기가 다양한 것끼리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채도가 높은 컬러는 낮은 채도와 섞거나 반대로 같은 컬러를 사용해 매치하는 것이 좋다. 블루와 다크 브라운, 그린 등의 컬러가 들어간 원단을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idea 1 그린·블루 플로럴 패턴+그래픽&플로럴 패턴

basic   coordination
+
열대 지방의 플로럴 패턴을 단순화시킨 것으로 문양이 규칙적으로 반복되지 않아 장식적인 효과가 뛰어나다. 옅은 그린과 블루 컬러라서 테이블클로스로 사용해도 부담스러워 보이지 않는다.
 
그래픽적인 패턴이지만 와인 컬러로 이그조틱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패브릭으로 매트나 러너로 사용하면 좋다.
자연의 이미지를 단순화시킨 패턴으로 대표적인 이그조틱 패턴이라 할 수 있다. 패턴에 비해 컬러는 베이식한 네이비블루를 사용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는 선을 이용해 꽃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문양으로 강한 느낌의 원단과 매치하면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때 유용하다.


-----------------------------------------------------------------------------

idea 2 플로럴 패턴+그래픽&플로럴 패턴

basic   coordination
+
단순화된 플로럴 문양의 패브릭을 기본 원단으로 로맨틱하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패브릭. 다소 복잡하게 보일 수 있지만 단색 테이블클로스와 매치하면 좋다.
 
기본 원단보다 좀 더 복잡한 패턴으로 포인트를 줄 때 사용하면 좋은 원단. 러너와 바로 겹치지 않도록 매트 등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다양한 크기의 타원을 이어 만든 스트라이프 패턴의 원단으로 이국적이지만 부분적으로 단정한 느낌을 주고자 할 때 의자 커버 등에 활용하면 좋다.
큰 꽃송이가 커다랗게 프린트되어 있어 로맨틱하게 연출하고자 할 때 러너 등으로 활용하면 알맞다.

------------------------------------------------------------------------------------------

idea 3 그래픽 패턴+모티프 패턴
basic   coordination
+
세 가지 컬러의 그래픽 패턴 원단은 모던한 이그조틱 스타일을 연출할 때 러너로 사용하면 색다른 느낌을 자아낸다.
 
베이식 컬러로 사용한 다크 브라운 컬러를 이용한 모티프 패턴 원단으로 톤온톤 스타일로 심플하면서도 이그조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도형 모양의 그래픽적인 패턴이 베이식한 원단의 컬러와 잘 맞는다. 소재가 얇아 커튼으로 사용하거나 기본 스타일과 함께 러너로 깔아도 좋다.
다소 딱딱한 분위기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패브릭. 플로럴을 단순하게 형상화해 심플한 스타일과 자연스럽게 매치된다.


자료제공 essen

'주 방/생활가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외국 주부들의 키친& 라이프스타일  (0) 2007.08.29
작품처럼 특별한 파이렉스  (0) 2007.08.29
이국적인 패턴 패브릭  (0) 2007.08.29
모던한 오리엔탈 스타일  (0) 2007.08.29
이보은의 쿡피아  (0) 2007.08.29
새로운 트렌드의 주방  (0) 2007.08.29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모던한 오리엔탈 스타일

주 방/생활가전 2007. 8. 29. 16:03 Posted by 비회원
앤티크한 오리엔탈과 달리 화려한 컬러와 이국적인 분위기의 소품으로 꾸민 모던한 느낌의 오리엔탈 스타일. 정갈하고 깔끔한 한식기를 화사한 컬러에 매치하면 기존의 오리엔탈 스타일과 다른 테이블을 꾸밀 수 있다.


styling idea
심플한 화이트 컬러와 달리 짙은 난색 계열인 노란색이나 빨간색 등으로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화사한 컬러의 벽에 어울리도록 조명과 물잔 등의 소품을 원색으로 배열하고 센터피스는 심플하게 나뭇가지로 연출하면 세련된 스타일의 오리엔탈 테이블을 완성할 수 있다.

 furniture
가죽을 덧댄 짙은 색 가구는 오리엔탈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가구를 선택할 때는 색이 옅거나, 장식이 너무 많은 것,서양식 앤티크 스타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닳아서 반짝거리는 낡은 가죽 의자의 차분한 컬러가 컬러풀한 테이블을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역할을 한다.


------------------------------------------------------------------------------------------

 tableware
오리엔탈 스타일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양단이나 공단을 이용해 작은 매트를 만드는 것이 가장 좋다. 여기에 화려한 느낌의 화이트 러너를 매치해 전통적인 오리엔탈 느낌의 연출을 피하는 것이 스타일링 포인트.

1. 짙은 오렌지 컬러와 꽃문양 컵은 오리엔탈 스t타일을 완성하는 소품들.

2. 매트와 비슷한 컬러의 냅킨링을 사용해 통일감을 준다. 비즈로 만들어 화려하고 독특한 것이 특징.

3. 화려한 분위기를 가라앉힐 수 있도록 그릇은 차분한 옥색 사각 접시를 사용해 편안한 분위기를 꾸미는 것이 중요하다.

4. 레드와 블랙 컬러로 짠 짙은 실크 원단의 매트가 오리엔탈 스타일을 차분하게 연출해준다.


------------------------------------------------------------------------------------------

 wall deco&light
오리엔탈 분위기를 내는 데 결정적인 포인트를 주는 것은 벽장식이다. 테이블을 꾸미기 전에 화사한 컬러로 벽장식을 먼저 한 다음 벽과 어울리는 컬러의 소품을 구입해야 실수하지 않고 세팅할 수 있다. 한 가지 컬러로 장식하기보다는 두 가지 컬러를 믹스하면 확실하게 분위기를 낼 수 있다.

1. 벽에 짙은 노란색을 칠한 다음 동양적인 느낌의 고무신이 프린트된 실크 원단으로 패널을 감싸고 벽에 세워 포인트를 준다.

2. 차이니즈 스타일의 노란 조명은 오리엔탈 스타일을 꾸밀 때 확실하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디자인.


------------------------------------------------------------------------------------------

 centerpiece
화려한 컬러와 디자인 소품을 사용하는 오리엔탈 테이블의 센터피스와 달리 모던 오리엔탈 스타일로 꾸미려면 화려한 꽃보다는 나무가지를 한두 개 정도만 꽂아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꽃과 함께 초를 곁들일 때도 서양식의 심플한 초보다는 오리엔탈 분위기의 독특한 촛대를 놓거나 벽이나 소품 컬러와 비슷한 컬러의 초를 놓으면 쉽게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1. 중국 영화 속에나 등장할 것 같은 오래된 호롱이. 크기는 작지만 테이블 분위기를 살리는 역할을 한다.

2. 파티할 때 음료수 병을 담아둘 수도 있는 나무 볼로 화기로 사용할 때는 나뭇가지를 꽂아야 가장 잘 어울린다.

3. 중국의 술병을 연상시키는 오렌지 컬러 화기에는 소박한 꽃이나 소재를 하나만 꽂아야 잘 어울린다.



자료제공 esse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보은의 쿡피아

주 방/생활가전 2007. 8. 29. 09:34 Posted by 비회원
 
 
잡지, 방송 등 각종 매체에 소개되는 요리를 스타일링 하며 ‘쿡피아 쿠킹 아카데미(이하 쿡피아)’의 원장으로 항상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그녀가 말하는 주방은 자신과 가장 깊게 호흡을 나누는 무대이며 그녀의 모든 것을 소화해낼 수 있어야 하는 자신의 분신이다.

#전문가도 반한 Z:IN 인테리어 대리석의 매력

“부엌은 요리전문가에게 ‘삶의 일터’지만 일하는 사람과 일체가 되는 곳입니다. Z:IN 인테리어 대리석이 부엌의 격을 한층 더 높인 셈이죠. 그래서인지 그곳에서 일하는 제 모습에 강한 자부심을 느낍니다”


잡지, 방송 등 각종 매체에 소개되는 요리를 스타일링 하며 ‘쿡피아 쿠킹 아카데미(이하 쿡피아)’의 원장으로 항상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그녀가 말하는 주방은 자신과 가장 깊게 호흡을 나누는 무대이며 그녀의 모든 것을 소화해낼 수 있어야 하는 자신의 분신이다.

이보은 씨의 쿠킹 아카데미 ‘쿡피아’는 기존에 딱딱했던 요리 실습장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파스텔 톤과 브라운 톤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분홍색 블라인드로 주방의 창을 가리고 파스텔 톤 연두색 타일로 주방 벽을 마감하여 깔끔하고 심플하게 디자인했다. 이곳에 학생들의 요리 조리대 상판으로 아이보리와 코발트 두 가지 Z:IN 인테리어 대리석을 선택해 다소 밋밋할 수 있는 공간에 포인트를 주었다. 은은한 색감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공간을 더욱 세련되게 디자인된 Z:IN 인테리어 대리석은 공간 연출에서 원목, 타일 등의 다양한 소재와도 잘 어울린다.

전에 사용하던 조리대보다 세척이나 위생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돼 요리할 때 더 여유로워졌어요”

한식과 이탈리아 요리 그리고 제과제빵 등 다양한 음식을 만드는 이보은씨는 Z:IN 인테리어 대리석의 기능에 만족감을 표한다 Z:IN 인테리어 대리석은 다양한 패턴과 컬러로 구비되어있으며 미국의 NSF 위생인증 및 독일의 LGA위생인증 획득한 제품으로 스크래치에 강할 뿐만 아니라 김치 국물 같은 생활오염도 방지하여 요리전문가들에게 작업 시간을 행복하게 할 것이다.

최근에는 KBS 아침드라마 ‘아줌마가 간다’에서 요리 스타일링을 맡아 더욱 바빠졌다. 주인공 나오님(양정아 분)이 요리사로 나오기 때문에 이보은 씨가 스타일링 하는 부분도 어느 방송보다 많기 때문이다. 그녀는 담당 작가가 대리석으로 상판을 마감한 자신의 부엌을 본다면 주인공이 성공 스토리를 담아내는데 배경으로 이용할 지도 모르겠다고. 실제로 그녀의 아일랜드풍 조리대는 많은 매체에 소개된 상태다.

전문가도 반한 Z:IN 인테리어 대리석! 직접 만든 음식을 더욱 맛있게 돋보이고 싶은 이에게 추천한다.


                 

하이막스 볼케닉스내추럴 콜리마            하이막스 볼케닉스내추럴 산토리니


 

 * 위 이미지들은 고객님들이 공유할 수 있는 이미지입니다.
   사용시에는 꼭 출처(www.z-in.com)를 밝혀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새로운 트렌드의 주방

주 방/생활가전 2007. 8. 29. 00:53 Posted by 비회원
새로운 트렌드의 주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럽인들은 주방을 끔찍히 아낀단다.
그래서 유명한 부엌가구회사들이 독일, 이탈리아가 많다.
최근 트렌드를 앞서가는 이탈리아 Ernestomeda사의 제품을 살펴본다.



폴딩현태로 접히는 반투명 유리문으로
수납장 안의 조명이 조리기구, 용기, 컵, 접시 등의 내용물이 희미하게
보이게 해 주고 멋스러움까지 선사한다.



전통적인 스타일의 주방이지만 수납장의 전면을 반투명 유리로
바꾸어 새로운 감각을 갖다 주었다.



아취형의 수도꼭지에 LED의 램프를 달아
물이 쏟아질 때 드라마틱하고 필요시에 적당한 곳에
빛을 쏴 줌으로써 멋진 분위기를 연출한다.



주방 카운터를 새로 개발한 세라믹 소재로 써서
아름답고 빛나며 또 보수도 거의 필요없게 하였다.



체리의 수납장과 스텐레스 카운터 탑을 가진 실버톤 조리대와의
조화를 꾀했다. 반투명유리를 써서 시원함을 더했다.



블루로 액센트를 주고 알미늄 줄무늬 문으로
멋과 실용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새로운 트렌드와 전통의 색이 만나는 퓨전의 예이다.
아일랜드가 컨템포러리의 멋을 준다면
벽면 수납장의 오크 재질과 밤색은 전통의 안정감을 준다.



어두운 밤색을 일거에 날려 버리는 스텐인레스 싱크.
아래에서 위로 역조명을 쏴 주는 사고전환이 압권이다.



옆면을 알미늄으로 쓰고,
3단 높이로 열리는 프리스탠딩 캐비넷을 사용했다.



이 모델은 여러가지 최신트렌드를 반영하여 만든 것이다.
듀퐁의 코리안 재질을 사용하여 모듈러 방식으로 만들었다.


기존의 주방에서 조금만 바꾸어도
분위기와 실용성를 바꿀 수 있다는 교훈을 배운다.


출처 : www.ernestomeda.it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