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인테리어660 부부애정운을 키워주는 풍수 인테리어 ▶ 현관, 애정운이 드나드는 곳 현관 매트는 심플한 것으로 깔자. 집의 품격에 맞지 않는 고급스러운 매트를 현관에 깔면 집안 전체의 기운을 흐리고 애정운이 떨어진다. 화려한 무늬가 있는 매트를 깔아두면 이별이나 갈등이 생길 수 있다. 현관이 동향이라면... 붉은색과 꽃무늬 소품으로 동쪽의 기운을 유지시켜 주는 것이 포인트. 종이나 풍경을 달아두어 문을 여닫을 때마다 좋은 소리가 나도록 하면 더 좋다. 남향 물과는 상극이므로 거울 옆에 화병이나 화분은 절대 두지 않는다. 서향 목이 긴 화병을 사용하거나 대가 긴 꽃을 두면 사랑이 시들어버릴 수 있으므로 피한다. 북향 북쪽은 음기가 가장 강하기 때문에 음란한 마음을 발동시키기 쉽다. 현관을 밝고 따뜻한 분위기로 연출하여 흉한 기운을 제거한다. ▶ 거실, 사랑.. 2008. 6. 18. 세상에서 가장 편한 우리 집 바쁜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누구에게도 방해 받지 않는 안식처와도 같은 집을 꿈꿉니다. 첫눈에도 편안한 집, 저절로 몸을 뉘이고 싶을 만큼 안락한 집은 채광과 조명에 의해 결정된다. 볕은 잘 드는지, 조도는 적당한지 체크하고 적당히 조절하는 법을 알아보자. 해가 적게 드는 집은 칙칙하고 음습한데다 오래 거주하면 우울증과 불면증에 걸릴 확률까지 높아진다. 때문에 적절한 채광은 릴랙스 홈을 꾸미는 데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전문가들이 말하는 창의 적정 넓이는 바닥 면적의 ¼에서 ½사이. 대부분의 아파트와 주택은 설계부터 이 비율에 맞추기 때문에 창 면적은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문제는 창 바로 앞이 이웃집 벽이거나 큰 건물에 가려 해가 들지 않는 경우. 이런 경우는 커튼을 없애고 창 앞과 옆에 물건을 .. 2008. 6. 18. 드라마속인테리어]우리집, 상쾌.발랄.통쾌 공간 연출 4월 첫째 주 금요일 첫방송 한 SBS 금요드라마 ‘우리집에 왜 왔니’는 우리 삶의 화두 중인 하나인 ‘돈과 사랑’의 참된 의미를 찾는 드라마다.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는 부잣집 딸 한미수(이소연 분)와 부잣집 데릴사위로 ‘남자 신데렐라’를 꿈꾸는 조기동(김지훈 분)의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를 다루며 같은 시간대 경쟁드라마인 ‘비천무’를 제치고 현재 시청률몰이 중이다. 부잣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스토리라 세트장은 그야 말로 화려한 공간의 절정을 보여준다. “타 제품에서는 만족하지 못했던 우수한 품질과 예술적인 디자인을 Z:IN 제품에서 발견했다”는 무대감독. 그의 말대로 Z:IN 특유의 깊은 색감과 부드러운 이미지로 세트장에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우리집, 상쾌.발랄.통쾌 공간 연출 SBS 금요드라마 ‘우.. 2008. 5. 9. 인터파크 HM, 카이스트가 인정한 새집증후군 시공서비스 오픈 새집 유해물질 걱정 끝∼! 카이스트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과한 새집증후군 처리공법 도입으로 실내환경 개선 광촉매, 바이오세라믹, 베이크아웃 등 타 공법에 비해 유해물질 처리효과 탁월 5월 한달 간 카이스트 새집증후군 처리공법 오픈 기념 10% 할인이벤트 진행 고품격 생활 서비스 전문 기업 인터파크HM(대표 한정훈, www.interparkhm.com)이 카이스트(KAIST)에서 새집증후군 처리 기술로 그 효과를 인정받고 브랜드 인증을 받은 위데코 크린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새집증후군 시공 서비스를 오픈했다. 인터파크HM의 '카이스트 새집증후군 처리공법'은 카이스트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과한 물리적, 화학적인 복합공법으로 구성된 3단계 새집증후군 처리 전문 기술로써 아토피성 피부염 등 각종 환경질환을 .. 2008. 4. 25. 서울특별시]“옥상 공원 만들어 볼까요?” 옥상 공원 만들어 볼까요?” 5월 13일까지 조성 신청 받아 생태학습, 휴식공간… 일석삼조! 명동 유네스코회관, 계성여고, 서부지방법원, 서울지방경찰청…. 모두 옥상에 맑고 푸른 공원을 만든 대표적인 건물이다. 옥상에 공원을 만들기 전 계성여고 학생들은 매번 이웃건물인 유네스코 회관으로 생태학습을 떠났지만, 이제 그런 번거로움은 사라졌다. 학교 옥상에 올라가면 되기 때문이다. 공원이 만들어지자 학생들은 에어컨 실외기를 채색하고, 벽에 예쁜 벽화를 그리는 등 옥상 공원 단장에 힘을 보탰다. 철철이 옷을 갈아입는 꽃 나무를 보면서 친구와 수다를 떨거나 생각에 잠길 수 있는 사색의 장소가 생긴 게 무엇보다 기쁘기 때문이다. 서부지방법원과 서울지방경찰청도 옥상 공원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서부지방법원 여직원.. 2008. 4. 23. 실용적이고 감각적인 서재를 꾸미는 방법 솜씨 좋은 사람들은 DIY 방식으로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가구를 직접 만든다. ‘DIY(Do It Yourself)’는 가구의 소재를 결정하는 것부터 재단, 나사 구멍 뚫기 등 모든 작업을 자신이 직접 해서 가구를 완성하는 것. 자기 취향에 맞는 가구를 얻을 수 있고 내 손으로 만들었다는 성취감도 느낄 수 있지만, 뛰어난 손재주와 감각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감히 도전해볼 엄두도 못 내는 이들이 많다. 그에 비해 ‘RTA(Ready To Assemble)’란 제조회사가 재단과 나사 구멍 뚫기 등의 반단계 제작 공정을 완료해 배송하면 나머지 조립 공정만 소비자가 직접 하는 것을 말한다. 세계적인 가구 회사인 이케아IKEA의 조립 시스템이 바로 RTA인데 특별한 기술이나 경험이 없어도 드라이버만 있으면 누구라.. 2008. 4. 10.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 11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