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벽면,문230 집이 넓어 보이는 벽지 빅 패턴의 벽지 화이트나 밝은 파스텔 컬러에 민무늬 벽지는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강한 컬러나 패턴을 쓰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좋아하는 스타일 안에서 공간이 확장감이 들거나, 좁아 보이지 않는 벽지를 고르는 요령이 필요하다. 패턴이 클수록 공간이 답답해 보이는 감이 있지만, 패턴이 커도 모노톤처럼 톤이 가라앉아 있거나 은은한 파스텔 컬러라면 안정감이 생겨서 공간이 좁게 느껴지지 않는다. 또 패턴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것이 불규칙적인 패턴보다 축소감이 덜한 편. 한편 위로 상승하는 느낌의 패턴은 착시 효과를 주어 민무의 벽지보다 공간이 탁 트인 느낌을 준다. 대동벽지 디자이너 강남영 씨는 시선이 위나 아래로 모아지는 벽지일 경우 패턴이 크더라도 공간이 비.. 2008. 7. 5. 감각 있는 인테리어를 위한 벽지활용 실내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벽. 벽 인테리어는 집안 분위기를 결정짓는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테리어 효과를 높이는 다양한 종류의 벽지가 쏟아져 나오는 요즘, 우리집엔 어떤 벽지가 어울릴까? 우리 아이 방에는 어떤 벽지가 좋을까? 이왕이면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벽지가 어떨까? 고민 중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만한 벽지활용 정보를 소개한다. ▶ 벽지를 바꾸기로 결심했다면 먼저 체크하자 - 전체적인 톤 결정하기 최근 쏟아져 나오는 다양한 벽지를 구경하고 있자면 사고 싶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 하지만 벽지 자체는 예쁠지 몰라도 우리 집에 꼭 어울리지 않을 수도 있다. 집안 분위기와 맞추기 위해서는 집의 바닥재와 몰딩 등 집안 분위기를 좌우하는 집의 재료과 마감재, 가전제품을 미리 고려하여 벽.. 2008. 6. 18. 따뜻해지면 꽃을 피우는 벽지! 벽지가 인테리어 디자인의 일부로 각광을 받은 지 상당한 시간이 흘렀다. 하지만 한번 바꾼 벽지는 시간이 지나면 갈수록 따분하게 느껴진다. 벽지를 바꾼 계절에 맞춰 패턴을 선택하게 되기 때문에 철이 바뀌면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도 받는다. 그런데 최근 시 유안(Shi Yuan)이 열에 반응하는 열감지 벽지를 개발해 이런 고민을 싹 해결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벽지가 난로나 태양열 같은 열에 노출이 되면 무늬가 변하는 것이 이 벽지의 포인트이다. 상온에서 녹색 포도덩굴의 무늬였던 벽지가 히터로 열을 가하자 아름다운 핑크색 꽃들이 피어나는 패턴으로 바뀐다. 출처 Trend Hunter 2008. 5. 30. 나만의 개성있는 공간을 만들어주는 마그네티크 선반 새로이 출시된 마그네티크(Magnetique) 선반은 기존의 선반들과 달리 원하는 대로 선반의 모양과 기능을 변형시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벽에 수직 또는 수평으로 부착할 수 있는 금속 시트와 어떤 위치에든 부착할 수 있는 자석 박스로 구성되어 있는 이 제품은 원하는 대로 부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마음껏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6파운드까지의 무게를 견딜 수 있으므로 자석을 사용하지 않는 미디어나 책을 보관하기에는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자석이 사용되기 때문에 VHS 테잎, 카세트, 플로피 디스크 등과는 함께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마그네티크 선반은 모양과 포함된 박스의 수에 따라 다양한 세트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1,230에서 2,150 달러 정도이다. 출.. 2008. 5. 7. 벽돌벽에 디지털 벽화 그린다! 날이 갈수록 디자이너, 건축가, 인테리어 전문가들에게 활용되는 디지털 도구들이 늘어가고 있다. 요즘에는 디지털 이미지를 카페트, 타일, 커튼, 벽면에 그리기도 하고 심지어 자동차 같은 굴곡이 많은 표면에도 그린다. 하지만 아직까지 벽돌벽에 그리는 것은 불가능했다. 그런데 디지털 프린팅의 선두업체 VgL이 벽돌벽에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조직의 열 필름을 개발했다. 내부 벽뿐 아니라 외벽, 페인트가 칠해진 벽, 혹은 전혀 칠해지지 않은 벽 모두 적용이 가능하다. 벽 표면의 조직에 상관없이 사용이 가능한 것이다. 영국 기업 VgL은 인테리어 장식을 위해 디지털 프린트가 사용될 것으로 전망하고 서피스 뷰(Surface View) 필름을 개발했다. 서피스 뷰는 무한하다 할 정도로 다양한 고급 이미지를 사용.. 2008. 4. 2. 불타는 그림 액자 - 벽걸이형 난로 사프레티(Safretti)사는 획기적 디자인의 친환경 벽난로를 선보였다. 벽걸이 형식의 이 벽난로는 고급 스테인레스로 제작되었다. 연료는 무한 재사용 할 수 있는 친환경 바이알코올(bioalcohol)을 사용한다. 벽난로용으로 특별히 개발된 이 바이알코올은 감자, 옥수수, 밀과 같은 천연 재료들을 원료로 하고 있어 환경오염 걱정이 전혀 없다. 사프레티 라이터를 사용해 점화하며, 소화를 위해서는 연료 박스를 밀어 넣으면 된다. 이산화탄소 방출량 또한 중간사이즈의 초 2개 분량정도밖에 안되어 인체에무해하다. 유선형의 현대적 디자인은 인테리어 효과까지 발휘한다. 제품의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 Born Rich 2008. 3. 22.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3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