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이식 책상과 마찬가지로 ‘에지 책상’도 납작하게 접히므로 수납이 편하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벽장 속이나 침대 아래 넣어서 바닥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다른 제품과 다른 점이라면 200가지 방법으로 변형할 수 있으므로 높이, 책상의 각도, 기울기 등을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 있어서 다재다능한 사무 가구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에지 책상’은 책상 상판이 기울기 조절이 되는 암(arm)에 거치되어 있고 여기에 인체공학적으로 무릎을 꿇고 앉는 의자가 결합하여 있는 구성이라서 모습이 매우 독특하다. 의자의 위치는 고정되어 있지만 상판의 높이와 기울기를 각각 5가지로 조절할 수 있고 암의 기울기는 8가지로 조절할 수 있어서 매우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예컨대 일반 글쓰기 책상으로 맞추면 랩톱과 다른 사무용품들을 올려놓고 일을 할 수 있지만 특별한 작업을 해야 한다면 제도판이나 심지어 이젤로도 설정해서 사용할 수 있다. 상판이 난잡해지는 것을 막는 용도로 가장자리에는 홈이 파여 있어서 컵걸이나 스피커, LED 등과 같은 것들을 거치할 수 있다.

 

킥스타터에서 캠페인 중이며 299달러에 확보할 수 있다.

 

 



theedgedes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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