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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1061

국내건축 :: PEN 펜|은 ’TUBE|를 증축, 리노베이션한 것. 외견상 기존에 갖고 있던 유리 파사드와 타원의 매스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사무실과, 바가 새로운 기능으로 들어섰다. 기존 1층 음반 매장은 지하로 이동, 서점과 합쳐졌으며 2층의 카페는 1층으로 내려와 복고적인 이미지를 형성하였다. 3층부터 5층은 의뢰인 (주)TUBE의 사무실이, 6층은 바가 위치한다 출처 2007. 12. 20.
Wall Deco 〔1〕포근한 핸드메이드 눈사람 인형 귀여운 눈사람 인형으로 장식한 벽은 보기만 해도 따스하고 아늑함이 느껴진다. 벽이 컬러를 입었다면 하얀색 소품이 좋겠다. 눈사람 인형을 작은 크기로 여러 개 만들어 패널 벽에 조로록 걸었더니 내추럴한 느낌이 시골집 방갈로를 연상케 한다. 눈사람 인형은 거즈 천과 솜만으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2〕코지 코너를 환상적으로 만든 별 오브제 트리나 소품 장식에 많이 쓰이는 입체감 있는 별 오브제로 코지 코너를 환상적인 느낌으로 연출해 본다. 여러 가지 컬러를 섞어 사용하기보다는 어느 한 가지로 통일하는 것이 멀리서도 눈에 잘 띈다. 〔3〕따스한 초 트리와 눈 결정 오브제 투명한 눈 결정 오브제는 창을 꾸밀 때 자주 활용되는데, 벽에 붙이면 투명함 때문에 가벼운 느낌으로 .. 2007. 12. 20.
KZLIDEA 물의 온도에 따라 여러 가지 색상의 빛을 내는 샤워기 KZLIDEA가 여러 가지 색상의 빛을 내는 샤워기(Illuminated Shower Head)를 출시했다. 물의 온도가 32도면 보통 샤워기와 다름없는데, 물의 온도가 33-41도에서는 파란색, 42-45도에서는 보라색, 45도에서는 빨간색으로 변한다. 샤워기 헤드 부분에 열 센서 LED가 달려 있어, 물 온도에 딸 색깔이 변한다. 이 제품은 배터리나 전력을 필요로 하지 않고, 오직 유수(流水)에 의해 색깔이 변한다. 설치도 간단하여, 현재 사용하고 있는 샤워기 헤드 부분에 갈아 끼우기만 하면 된다. 색깔만 보고도 물의 온도를 알 수 있으므로, 이제는 수도꼭지를 돌려 물의 온도를 맞추는 번거로움도 겪을 필요가 없다. 출처 Coolest Gadgets [욕 실] - 슬라이딩 샤워기, [욕 실] - 욕실속.. 2007. 12. 18.
이탈리아 건축의 뿌리, 밀라노 폴리테크니코 국립대학, Politecnico di Milano 이탈리아 건축가 지오폰티는 그의 책 ‘건축예찬’에서 건축을 음악과 비교해 이야기하기를 즐겼다. 돌과 나무, 유리가 상상력으로 버무려지고 숙성되어 건축이라는 교향곡으로 탄생하지 않냐는 것이다. 건축에 대한 헌사와 우월로 가득 찬 이 책에 예술가들의 지지와 비평이 갈리고 있다 한다. 하지만 집과 학교, 음악당, 교회, 그리고 병원을 짓는 이들이 건축가라는 점을 떠올린다면 우리의 필요와 희망에 가장 열렬히 반응하는 이들에게 종합예술가라는 호칭을 붙여주어도 그리 아쉬울 것 같지는 않다. 이탈리아는 고대부터 르네상스, 바로크 시대에 걸쳐 근대 건축의 기발한 양식까지 모두를 어울렀던 ‘영원한 제국’ 로마의 DNA가 흐르는 나라다. 백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모여야 했던 도시, 사교장소였던 공중 목욕탕, 검투사들의 .. 2007. 12. 18.
국내 최초 High class를 위한 명품살롱 더 로프트 헤어살롱은 편안함과 특별한 고급스러운 이미지 공간으로 핸드메이드로 제작된 앤티크한 나무장식과 작업용 의자가 멋스러운 공간을 연출하며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존중 하는 헤어다이의 사각 시스템 또한 최초이다 1층에는 건물 중앙을 관통하는 중정은 자연과 인공물이 조화된 거대한 오브제가 설치되어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헤어살롱 안에 15미터 이상 되는 메타수콰이어의 멋스러운 3그루의 나무가 홀 안으로 배치되어 트렌드 하지만 자연친화적인 스케일을 갖게 한다. 진부한 고급스러움이 아닌 고객들을 만족시킬만한 색다름을 찾기 위한 노력과 소멸하는 특수함이 아닌 고품격 서비스와 정겨운 내부 이미지를 통해 한번 방문한 이들의 머릿속에 오랫동안 기억되는 특별한 뷰티 숍 일 것이다. 2층에는 풋케어, 네일케.. 2007. 12. 17.
광주시, 공공시설물 멋진 모습으로 변신중 광주의 공공시설물이 디자인을 입고 멋진 모습으로 변신하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8월 공공시설물의 디자인 수준 향상을 위해 공공디자인위원회를 구성, 시와 시산하 공공기관이 공공시설물을 제작·설치할 경우 사전에 디자인 심의와 자문을 받도록 의무화 하였다. 그 결과 지금까지 4회에 걸쳐 17건의 시설물에 대하여 디자인 심의와 자문을 하였고 그 성과물도 점점 가시화 되고 있다. 심의한 안건은 대한주택공사에서 추진중인 효천2지구와 진월지구, 시에서 추진중인 증심사천과 풍영정천 개수공사, 시청앞 미관광장 숲조성 등이 대표적이다. 효천2지구는 지난 8월22일 제1회 위원회 개최시 교량 3건과 생태이동통로 1건, 보도육교 1건에 대하여 디자인 심의를 하였으나 주거지역에 맞지 않는 과도한 디자인과 조형물, 컨셉부재 등으.. 2007. 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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