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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1061

내가 꿈꾸던 복층 원룸 인테리어 인테리어에 신경 쓰고자 마음을 먹었다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컬러를 통일하는 일일 것이다. 가구와 벽지, 패브릭 등의 컬러를 통일하는 것인데 무작정 같은 색깔만 쓰지 말고 좀 더 신경을 쓴다면 더 멋진 공간으로 변신할 수 있다고. 블루 톤의 모던함과 화이트의 깔끔한 조화는 어떨까? 차가운 느낌에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분위기를 벽을 따라 두른 밝은 파랑의 포인트가 명랑한 느낌을 준다. 침대 시트와 소품에 체크 패턴을 사용하여 젊은 감각도 살렸다. 자그마한 액자 몇 개, 스탠드, 시계의 포인트도 센스 있는 감각을 느끼게 한다. 원룸이나 오피스텔의 단점은 창문이 하나뿐이라는 것. 여기에 커튼을 드리우는 게 대부분인데 과감하게 커튼을 생략했다. 창 가득히 들어오는 햇살이 눈부실 만큼 화사하고 밝은 거실을 .. 2007. 12. 5.
건축]빌라 아미스타 빌라 아미스타 베로나 이태리에 위치 알마니, 베르사체, 미소니 등 이태리 옷 브랜드들은 이제 가구 음식 등 여러가지에 손을 댄다 그와 마찬가지로 호텔도 디자이너 브랜드에서 만들어내는 상품중 하나다 이태리 브랜드인 비블로스가 15세기의 한 빌라를 레노베이션해서 만든 호텔이라고 한다 베니스에서 만들어진 샹들리에와 현대 미술품으로 장식해 놓은 호텔 출처 [인테리어이야기] - 인테리어]명품 패션 브랜드 샤넬 레스토랑 'BEIGE TOKYO' [가 구] - 가짜 명품소파 [인테리어이야기] - 명품 홈 컬렉션 아르마니 까사(ARMANI CASA) [가 구] - 명품의자 Casual, Modern, Classic Style [주 방/생활가전] - 커피위에 손쉽고 예쁘게 그림그리기~ .....이태리 ILSA社의 토핑 .. 2007. 12. 4.
금속위에 그림을 그린다! 핸드메이드 방 Shop 인테리어! 금속위에 그림을 그린다” 동그라미, 네모, 작은 다섯잎의 꽃잎파리. “방”의 작업은 극히 회화에서 출발합니다. 금속이 주는 신비함과 편안함, 그림이주는 색깔의 다채로움이 접목되어 색다른 느낌이 연출됩니다. 그래서 방의 작업은 곰살 맞으며 새촘맞습니다. “방”의 테마는 “작품같은 상품이다”. 그러한 공예로 마무리되어 대중에게 유유히 다가서려합니다. 이것이 방의 의도이고 전략입니다. “방”은 목동에서 홍대쪽으로 제법 규모 있게 작업실을 이전하여 2006리빙에 모빌, 조명, 가구, 등 을 선보였습니다. 움직이는 형태가 감추어지고, 보이지 않던 형상이 나타나기도 하는 모빌에서, 내 어릴 적 숨바꼭질이 생각납니다. 바람부는 날이면 모빌속에 멜로디는 보너스입니다. 이제 “방”은 다양한 작업을 통하여 대중들의 상상력.. 2007. 12. 4.
건축]세계 각국의 성당 밀라노대성당 아헨대성당 이스탄불 소피아 성당 산 마르코 성당 출처 [인테리어이야기] - 주거공간 인테리어] K씨 주택 [조 명] - 2007 광주 디자인비엔날레_빛(L.I.G.H.T) [조명디자인] [벽면,문] - 유명한 뮤럴리스트 존 오브라이언의 新 인테리어![벽화] [인테리어이야기] - 필라델피아 킴멜 센터 2007. 12. 3.
디자인선물용품 브랜드 Luyesa[루에싸] 디자인선물용품 브랜드 Luyesa[루에싸] 루에싸(Luyesa)는 1987년 창립된 홍콩 CSK World Wide LTD.에서 디자인하고 생산하는 디자인선물용품 브랜드입니다. 미국, 유럽시장에 주로 수출하고 있으며, 아시아쪽으로도 시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기존시장을 뛰어넘어 새로운 종류의 디자인 선물 용품 및 인테리어소품을 개발중이며, 현재 시계,액자 등 인테리어소품외 펜홀더, 명함꽂이 등 문구용품을 주로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욕실, 데코레이션소품등으로 확대해갈 예정입니다. 아트적인 디자인과 고급 소재 사용으로 책임감있는 상품을 생산하고자 하는 유망브랜드입니다. 찰칵양손액자 깜찍하게 사진찍는 모양으로 추억을 담아주는 아트액자! 대중적인 4*6사이즈의 자석부착 아크릴프레임! 자석으로 붙였다 .. 2007. 12. 3.
빌트인 된 주방, 밝고 쾌적한 원룸 여자들은 모두 집에 대해 똑같은 생각을 갖고 있을 거예요. 싱글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아요. 넓고 화려한 집보다는 수납장이 많아서 짐을 감출 수 있거나, 채광이 좋아서 종일 집이 밝았으면 하는 생각이요. 조건이 하나 더 붙는다면 방범이나 치안이 잘 되어 있는 집을 우선으로 선택한다는 것이겠죠. 지금 사는 원룸을 고를 때에도 면적에 비해 넓은 집보다는 좁아도 살기에 쾌적하고, 깔끔한 집을 원했어요. 전에 살았던 집은 채광이 좋지 않아 집이 늘 우중충해서 마음까지 우울했던 것 같아요. 지금의 원룸을 단번에 선택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해가 잘 들고, 무엇보다 빌트인 된 주방 때문이었어요. 원룸에 살 때 불편했던 것이 환기였거든요. 한 번 음식을 하면 냄새가 잘 빠지지 않아서 침대나 소파에 음식 냄새가 배어 나중엔.. 2007.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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