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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1044

아체로비스 투투노, 가구와 Hi-Fi TV의 완벽한 결합 최신 TV 가구 TV 캐비닛과 미디어 센터 전문 기업 아체로비스 인터내셔널(Acerbis International)사는 최신 TV 가구를 선보였다. 아체로비스사의 ‘투투노(Tuttuno)’는 모든 미디어 기기를 보이지 않게 처리할 뿐 아니라 TV 모니터를 유리 뒤에 숨기거나 슬라이딩 도어위에 쌓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스크린의 위치도 최적의 시청 각도를 위해 조정할 수 있으며, 심미적 디자인도 갖추었다. 측면 기둥은 이색적이면서 실질적인 공간으로 작은 책자와 CD/DVD, 술병, 안경 등을 보관할 수 있으며, 특히 Hi.Fi.로 만들어진 높은 음향을 뿜어내는 특수 스피커를 보이지 않게 숨길 수 있다. 이 같은 올인원 거실 캐비닛은 디자이너 오스카 부가티(Oscar Buratti)와 가브리엘 부가티(Gabriele Bu.. 2008. 5. 9.
드라마속인테리어]우리집, 상쾌.발랄.통쾌 공간 연출 4월 첫째 주 금요일 첫방송 한 SBS 금요드라마 ‘우리집에 왜 왔니’는 우리 삶의 화두 중인 하나인 ‘돈과 사랑’의 참된 의미를 찾는 드라마다.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는 부잣집 딸 한미수(이소연 분)와 부잣집 데릴사위로 ‘남자 신데렐라’를 꿈꾸는 조기동(김지훈 분)의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를 다루며 같은 시간대 경쟁드라마인 ‘비천무’를 제치고 현재 시청률몰이 중이다. 부잣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스토리라 세트장은 그야 말로 화려한 공간의 절정을 보여준다. “타 제품에서는 만족하지 못했던 우수한 품질과 예술적인 디자인을 Z:IN 제품에서 발견했다”는 무대감독. 그의 말대로 Z:IN 특유의 깊은 색감과 부드러운 이미지로 세트장에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우리집, 상쾌.발랄.통쾌 공간 연출 SBS 금요드라마 ‘우.. 2008. 5. 9.
탁상 스탠드 역할 뿐 아니라 아이팟을 들고 다니지 않을 때 올려놓는 홀더 인형 산업 디자인 업체인 수마진(Sumajin)의 12-인치 높이의 플렉스 (FLEX) 라이트 베어러 (Light Bearer)는 책상 위를 밝게 비쳐주는 탁상 스탠드 역할 뿐 아니라 아이팟을 들고 다니지 않을 때 올려놓는 홀더 역할도 한다. 즉, 두 개의 조절 가능한 팔이 있어 포함된 조명 기구를 올려놓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팟을 올려놓고 충전할 수 있다. 멋진 무드를 즐기고 싶다면 전등 대신 양초를 사용할 수도 있다. 플렉스는 ABS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으며 컬러는 화이트, 블랙 및 실버 중에 선택 가능하다. 가격이 200 달러에 달하기 때문에 다소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나 귀여운 디자인에 효용도도 높은 제품이라 하겠다. 출처 Technabob 2008. 4. 26.
LCD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미래형 도마 새로이 공개된 나르도 디자인(Nardo Design)의 디지털 도마 콘셉트 디자인은 미래형 주방용품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이 제품에 장착된 유연한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요리법을 볼 수 있어 완벽한 요리가 가능하다. 또한 나중에라도 시도해보고 싶은 레시피를 읽어볼 수도 있다. 디자인 전공 학생인 마크 나르단젤리(Marc Nardangeli)가 만든 이 콘셉트 제품은 멋진 디자인까지 갖추어 요리 과정 자체를 매우 하이테크하게 보이도록 해 준다. 또한 아크릴 소재의 상판 밑에 고무 받침대를 덧대어 미끄러질 염려를 없앴다. 이 아크릴 상판에는 회로가 장착되어 있어 유연 LCD 패널을 사용할 수 있다. 안전유리 패널이 이 모든 부품을 감싸 내구성이 좋다. 이 LCD 패널은 터치스크린으로 작동한다... 2008. 4. 15.
창의력과 감성발달 촉진을 위한 아트 퍼즐에디슨 퍼즐스티커 에디슨 퍼즐스티커 창의력과 감성발달 촉진을 위한 아트 퍼즐 - 아동교육 전문가, 아동 교육 연구기관의 감수를 받아 제작. - 1회용성 스티커가 아닌 반복적인 탈부착이 가능! - 다양한 재질의 벽에 부착이 가능 (나무,유리,실크벽지 등) - 물에 젖고 잘 찢어지는 일반 스티커와는 달리 견고함 - 아이들 놀이용 - 어린이집, 유치원, 교회등 아동교육기관의 교육프로그램으로 사용 - 아이방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사용 =>클릭! 창의력과 감성발달 촉진을 위한 아트 퍼즐에디슨 퍼즐스티커 2008. 4. 14.
실용적이고 감각적인 서재를 꾸미는 방법 솜씨 좋은 사람들은 DIY 방식으로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가구를 직접 만든다. ‘DIY(Do It Yourself)’는 가구의 소재를 결정하는 것부터 재단, 나사 구멍 뚫기 등 모든 작업을 자신이 직접 해서 가구를 완성하는 것. 자기 취향에 맞는 가구를 얻을 수 있고 내 손으로 만들었다는 성취감도 느낄 수 있지만, 뛰어난 손재주와 감각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감히 도전해볼 엄두도 못 내는 이들이 많다. 그에 비해 ‘RTA(Ready To Assemble)’란 제조회사가 재단과 나사 구멍 뚫기 등의 반단계 제작 공정을 완료해 배송하면 나머지 조립 공정만 소비자가 직접 하는 것을 말한다. 세계적인 가구 회사인 이케아IKEA의 조립 시스템이 바로 RTA인데 특별한 기술이나 경험이 없어도 드라이버만 있으면 누구라.. 2008.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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