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인테리어1058 세상에서 가장 편한 우리 집 바쁜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누구에게도 방해 받지 않는 안식처와도 같은 집을 꿈꿉니다. 첫눈에도 편안한 집, 저절로 몸을 뉘이고 싶을 만큼 안락한 집은 채광과 조명에 의해 결정된다. 볕은 잘 드는지, 조도는 적당한지 체크하고 적당히 조절하는 법을 알아보자. 해가 적게 드는 집은 칙칙하고 음습한데다 오래 거주하면 우울증과 불면증에 걸릴 확률까지 높아진다. 때문에 적절한 채광은 릴랙스 홈을 꾸미는 데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전문가들이 말하는 창의 적정 넓이는 바닥 면적의 ¼에서 ½사이. 대부분의 아파트와 주택은 설계부터 이 비율에 맞추기 때문에 창 면적은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문제는 창 바로 앞이 이웃집 벽이거나 큰 건물에 가려 해가 들지 않는 경우. 이런 경우는 커튼을 없애고 창 앞과 옆에 물건을 .. 2008. 6. 18. 소품으로 프로방스풍 주방 꾸미기 내추럴 스타일이 지닌 단조로움과 소박함에 적당히 활기를 불어넣는 것이 프로방스 주방 스타일링의 포인트. 같은 프로방스풍이라 해도 어떤 컬러와 질감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느낌은 달라진다. 굳이 인테리어를 뜯어고치지 않아도 손쉽게 프로방스 분위기를 연출할 수는 없을까? 좁은 주방에 빈티지 가구를 잔뜩 들이는 것보다 몇 가지 소품을 포인트로 두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내추럴 모던 스타일 심플한 화이트 주방에 자연을 불러오다 “상쾌하고 시원한 느낌을 주어 여름에 잘 어울리는 블루는 깨끗한 화이트 컬러와 대비되면 더욱 선명해 보인다. 심플하고 모던한 화이트 주방이라면 공간에 생동감을 더하는 블루 컬러를 기본으로 내추럴하면서 간결한 프로방스풍 소품들을 매치해 보자. 빈티지 가구는 화이트 칠이 살짝 벗겨진 느낌의 테.. 2008. 6. 18. 지인이벤트] [Z:IN] Z:IN도어와 멋진 도예일품의 무료시공 기회 [Z:IN] Z:IN도어와 멋진 도예일품의 무료시공 기회 자세한 이벤트 정보는 클릭! 지인바로가기 2008. 6. 9. 따뜻해지면 꽃을 피우는 벽지! 벽지가 인테리어 디자인의 일부로 각광을 받은 지 상당한 시간이 흘렀다. 하지만 한번 바꾼 벽지는 시간이 지나면 갈수록 따분하게 느껴진다. 벽지를 바꾼 계절에 맞춰 패턴을 선택하게 되기 때문에 철이 바뀌면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도 받는다. 그런데 최근 시 유안(Shi Yuan)이 열에 반응하는 열감지 벽지를 개발해 이런 고민을 싹 해결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벽지가 난로나 태양열 같은 열에 노출이 되면 무늬가 변하는 것이 이 벽지의 포인트이다. 상온에서 녹색 포도덩굴의 무늬였던 벽지가 히터로 열을 가하자 아름다운 핑크색 꽃들이 피어나는 패턴으로 바뀐다. 출처 Trend Hunter 2008. 5. 30. 아태리 명품 인테리어 벽시계 아태리 명품 인테리어 벽시계 Diamantini & Domeniconi 나비가 나는 봄이라야 진짜 봄이라지요? 뒤꼭지가 요염한 여인처럼 아리따운 나비 세 마리가 날아다니는 ‘버터플라이 벽시계’입니다. 엄동설한을 씩씩하게 견디고 막 날기 시작하는 나비 모습으로 디자인한 이 제품은 이탈리아 벽시계 브랜드인 디아멘티니&도메니코니(Diamentini&Domeniconi)에서 만들었습니다. 유명 디자이너 파스칼 타라베이Pascal Tarabay 가 디자인한 것인데, 모던하고 우아한 형태가 탐심을 자극하는군요. 레이저 커팅한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되어 있으며 거울 기능도 있어 시계, 월 데코, 거울의 세 가지 기능을 갖춘 제품입니다. 타원형 시계는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이고, 원형 시계는 화이트ㆍ블랙ㆍ레드ㆍ오렌지ㆍ.. 2008. 5. 18. 아체로비스 투투노, 가구와 Hi-Fi TV의 완벽한 결합 최신 TV 가구 TV 캐비닛과 미디어 센터 전문 기업 아체로비스 인터내셔널(Acerbis International)사는 최신 TV 가구를 선보였다. 아체로비스사의 ‘투투노(Tuttuno)’는 모든 미디어 기기를 보이지 않게 처리할 뿐 아니라 TV 모니터를 유리 뒤에 숨기거나 슬라이딩 도어위에 쌓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스크린의 위치도 최적의 시청 각도를 위해 조정할 수 있으며, 심미적 디자인도 갖추었다. 측면 기둥은 이색적이면서 실질적인 공간으로 작은 책자와 CD/DVD, 술병, 안경 등을 보관할 수 있으며, 특히 Hi.Fi.로 만들어진 높은 음향을 뿜어내는 특수 스피커를 보이지 않게 숨길 수 있다. 이 같은 올인원 거실 캐비닛은 디자이너 오스카 부가티(Oscar Buratti)와 가브리엘 부가티(Gabriele Bu.. 2008. 5. 9. 이전 1 ··· 27 28 29 30 31 32 33 ··· 17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