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인테리어소품720 장식과 수납을 한 번에 해결한다! 장식과 수납을 한 번에 해결한다! 선반, 그 놀라운 쓰임새 선반은 벽에 걸어두고 물건을 얹어두는 단순한 기능만을 가진 것이 아니다. 집안 구석구석, 버려진 공간까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선반 인테리어를 배워본다. 작은 아이디어가 집안을 훨씬 넓고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part1 다양한 디자인의 선반을 이용한 벽장식 ▲ 층계형 선반은 활용도가 높다 층계형 선반은 가로로도 또는 세로로도 달 수 있어 다양하게 벽을 장식할 수 있다. 스틸 소재의 선반으로 CD를 수납하기에 알맞은 크기이다. 가로로 여러 개를 연결해 달아도 좋다. ▲ 작은 네모 박스 선반을 달아 벽을 장식한다 작고 네모난 박스 선반은 여러 개를 연결해 다양한 모양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장점. 귀여운 소품을 올려 장식하거나 CD를 수납하는 용도로.. 2007. 9. 27. 말린 꽃 & 호박 이용해 꽃꽂이 하기 꽃 가위 - 이 날카로운 가위는 줄기를 쉽게 자를 수 있다. 플로럴 폼 - 꽃을 꽂을 때 단단한 받침 역할을 해준다. 피니싱 스프레이- 꽃의 수분이 말라 일찍 시드는 것을 막아준다. 페데스털 화병 - 받침대가 있는 페데스털 화병은 어떤 꽃을 꽂아도 잘 어울린다. 특히 칼라 백합이나 수국을 꽂으면 더욱 멋지다. 오아시스는 꽃꽂이 할 때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틀이다. 꽃이 예쁘게 꽃힐 수 있도록 지탱해 주기 때문이다. 오아시스를 이용해서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꽃꽂이를 할 수 있는데 집안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하고 귀여운 장식 요령을 알아보자. 1. 날카로운 칼을 이용해 화병에 들어갈 만한 정도의 크기로 플로럴 폼을 자른다. 2. 적당하게 자른 플로럴 폼을 볼에 담고 미지근한 물을 부어 물이 충분히 흡수될 때.. 2007. 9. 27. 일본 컨츄리풍 소품만들기 ②- 일본 컨츄리풍 소품만들기 2007. 9. 24. 일본 컨츄리풍 소품만들기 ①- 일본 컨츄리풍 소품만들기 2007. 9. 24. 일본 DIY, 4000여개 점포 32조 매출 육박 한손에는 간단한 도면이 그려진 종이를 쥔 작업복 차림의 한 노년의 신사가 이리저리 재보며 적합한 목재를 고르는 데 흘려보낸 시간도 벌써 30분이다. 그에게는 눈부신 열정도 시간을 다투는 다급함도 보이지 않는다. 그저 지역 마트에서 물건을 고르는 정도의 다소 무신경한 일상의 표정이 있을 뿐이다. 지난 8월 말, ‘두잇(DOIT)’이라는 중대형 규모의 일본 홈센터 목재코너에서 있었던 이 짧은 에피소드는 일본인들이 영위하는 DIY실상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특별히 DIY에 관심이 있는 일부 취미 생활자들과 이것을 업으로 삼는 DIY공방을 통해 산업화의 첫 걸음을 떼고 있는 국내 DIY와는 상당히 대조된다. 일본에서 DIY는 이미 문화가 아닌 생활이다. 홈센터는 우리나라의 이마트처럼 일본열도 곳곳에 오픈돼 DI.. 2007. 9. 24. 플러스빔]빛나는 바나나 쿠션 플러스빔]빛나는 바나나 쿠션 2007. 9. 22. 이전 1 ··· 72 73 74 75 76 77 78 ··· 12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