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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53

건축]LG, 매년 보육시설 한곳씩 지어 지자체에 기증키로 ! 2007년12월07일-- LG가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우리 사회의 저출산 문제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보육시설 건립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친다. LG복지재단(대표이사 : 구자경 LG명예회장)은 올해부터 매년 1곳씩 보육시설 건립을 희망하는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고, 연간 15억원을 지원해 보육시설을 건립, 지방자치단체에 기증한다. 이에 LG복지재단은 7일 경기도 파주시에서 그 첫번째로 「파주시어린이집」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에는 LG복지재단 오종희 부사장, 유화선 파주시장, 김형필 파주시의회 의장 등을 비롯한 LG 및 파주시 관계자가 참석했다. LG복지재단 구자경 대표이사는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여성들이 육아의 부담으로부터 벗어나서 마음껏 사회활동을 할 수 있는.. 2007. 12. 7.
건축]세계 각국의 성당 밀라노대성당 아헨대성당 이스탄불 소피아 성당 산 마르코 성당 출처 [인테리어이야기] - 주거공간 인테리어] K씨 주택 [조 명] - 2007 광주 디자인비엔날레_빛(L.I.G.H.T) [조명디자인] [벽면,문] - 유명한 뮤럴리스트 존 오브라이언의 新 인테리어![벽화] [인테리어이야기] - 필라델피아 킴멜 센터 2007. 12. 3.
건축]서울월드컵경기장 서울월드컵경기장의 건축개념 서울월드컵경기장은 FIFA가 정하는 수많은 건축적 규정을 잘 지킨다고 해서 모든 기능성이 충족되는 것은 아니다. 이 경기장은 FIFA 기준의 단순한 축구전용 경기장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경기장은 서부 서울 재개발의 핵이며, 쓰레기 더미 난지도를 거대한 생태공원으로 탈바꿈시키는, 서울의 새로운 Open Space의 구심점이다. 그러하기에 이 월드컵경기장은 롯데월드처럼 거대한 Urban Structure로서 다목적 기능의 복합건물이다. 64,000여 관중석 규모의 이 축구전용구장에는 보조경기장과 100여 개의 멤버십 방이 있으며 대회 후에는 10여 개의 중・대형 영화관, 4,500평 규모의 할인매점, 수영장을 포함한 실내 스포츠 시설은 물론 쇼핑 및 전문 식당가가 들어서게 된다... 2007. 12. 2.
서울 서남부의 대표적 친환경 디자인도시로 탈바꿈 신길뉴타운 ‘친환경 디자인 도시’로 신재생에너지 도입, 디자인 가이드라인 적용 서울 서남부의 대표적 친환경 디자인도시로 탈바꿈 서울의 대표적 낙후지역 중 하나인 영등포구 신길동 236번지 일대(147만㎡)가 ‘친환경 디자인도시’로 거듭난다. 지난해 10월 시범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신길 재정비촉진지구는 영등포 부도심과 여의도에 인접한 주거공간으로, 2015년 완공을 목표로 18,845세대 50,878명의 인구가 거주하게 되며, 친환경적 디자인도시 조성을 목표로 조성된다. 촉진계획에 따르면 평균층수는 16~22층(최고층수 35층)이며, 지구 내부를 순환하는 약 3.4㎞의 커뮤니티가로가 조성돼 공공시설과 근린생활시설 등이 배치된다. 생활중심가로(가마산길)에는 쇼핑 등 사업복합시설이 들어서고, 정보특성화 가.. 2007. 11. 29.
세계 유일의 변기 모양 집 `해우재'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좌변기 모양의 화장실 집 `해우재(解憂齋)`. 해우제는 세계화장실협회 창립총회 조직위원회 심재덕 위원장이 사재를 털어 만든 변기 모양의 집으로 철골과 콘크리트메조 등의 재료를 사용, 지상 2층 지하 1층 등 모두 418.17㎡ 규모다. 해우재는 지하 1층, 지상 2층의 연면적 420㎡ 규모로 가운데가 비어 있는 변기 모양의 건물은 변기처럼 반질반질한 흰색 외벽과 둥근 곡선, 정원으로 난 거실의 전면 유리벽이 딱 트인 인상을 준다. 건물 자체가 뚜껑이 없는 변기 모양! 집 안에 있는 3개의 화장실도 중요한 생활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1층 거실 중앙에 위치한 화장실은 거실로 향한 벽이 `순간조광유리'라는 특수유리로 만들어져 평소엔 안과 밖이 훤히 보이다가 사용할 때 스위치를 켜.. 2007. 11. 28.
필라델피아 킴멜 센터 레오폴드 스토코프스키, 유진 오먼디, 리카르도 무티, 볼프강 자발리슈 등 거장들의 숨결이 깃든 미국 동부의 명문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가 2001년 12월 31일 송년음악회를 마지막으로 그동안 정들었던 '아카데미 오브 뮤직'을 떠나 킴멜센터 내 베리존 홀로 완전히 이사했다. 100년 가까이 손꼽아 기다려왔던 신축 전용 음악당이다. 필라델피아 사교계의 오랜 전통인 무도회에 매년 한 차례 출연하는 것을 제외하면, 1857년에 개관한 '아카데미 오브 뮤직'(2천9백21석)에서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연주는 더 이상 들을 수 없게 됐다. 2001년 12월 15일 킴멜센터의 공식 개관행사를 하루 앞둔 전야제 공연에서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는 미국 작곡가 애런 제이 커니스에게 위촉한 '색채의 바퀴'(세계 초연)에 이어.. 2007.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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