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가구/인테리어88 감수성을 키워주고 안전한 아이 가구 고르기 3~6세 때는 그 나이 대에 맞는 놀이 가구로 방을 꾸며주고 어린이 집처럼 알록달록 화사한 색과 무늬보다는 아이의 정서함양을 도울 수 있는 파스텔 계열의 가구로 꾸며준다. 취학 전 유아기의 아이방은 놀이 공간으로서의 기능이 주를 이룬다. 놀이는 아이의 상상력과 관찰력을 자극하고 발전시키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다. 특히 아이들은 자신만의 비밀 공간을 좋아하므로 아이만의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아래 놀이 공간을 만들어줄 수 있는 중층 침대를 구입하면 아이에게 놀이 공간을 겸용한 비밀 공간을 만들어 줄 수 있다. 간결한 선과 명확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디자이너의 제품은 어른 눈에만 예뻐 보이는 것은 아니다. 아이 가구도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마련해 주면 어릴 때부터 디자인 감각을 키워줄 수 있다. 똑.. 2008. 11. 4. 예쁜 Dish sofa (Red) 예쁜 Dish sofa (Red) SOFA VIOLET [소파바이올렛] Dish Sofa에 앉아 창가로 비치는 따뜻한 햇빛을 느끼며 책을 읽다가 낮잠을 즐기는 기분이란.. 나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느껴보세요~ 색상: Red color . (약 R:195,G:29,B:33 / C:16,M:100,Y:100) 세탁: 쿠션 (드라이크리닝) 사이즈 : 104 x 83 x 104 cm (크기를 만드시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 1.4mm silver powder coated tubular steel frame - Removable 8' foam cushion available in soft cotton/polyester fabrics - Product Patented ☞ 예쁜 Dish sofa (Red) 2008. 11. 4. 홈플렉스 빈백 401 큐브 스툴 홈플렉스 빈백 401 큐브 스툴 ☞ 비교할수록 믿음이 갑니다 - 홈플렉스 2008. 11. 4. 아이방 가구, 아트 퍼니쳐로 창의력 쑥쑥! 요즘 낮에는 소파로, 밤에는 침대로 변하는 소파베드가 유행이다. 어린이용 가구라고 이렇게 다목적으로 사용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 생활 속에서 재미를 찾는 디자이너 제로인 위셀링크(Jeroen Wesselink)가 이런 생각으로 색다른 어린이용 의자를 디자인했다. 색상도 거의 무제한일 정도로 다양하고, 모양도 재미있으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벽걸이 장식이 된다는 점이 이색적이다. 실용성만 살린 것이 아니라 예술적 감각 또한 높여 아트 퍼니쳐(art furniture)로서 손색이 없다. 제로인 위셀링크가 디자인한 이 어린이용 의자의 이름은 마이 디어(My Deer)이다. 이름처럼 사슴 머리 모양을 닮았다. 의자로 사용할 때는 사슴을 닮았다는 사실을 잘 알아볼 수 없지만 사용하지 않을 때 옆으로 뉘어 벽에 걸.. 2008. 10. 23. 아틀리에 OPA - 공간 절약 및 활용을 극대화한 차세대 건축가구 일본에서는 주택의 장수화를 목적으로 한 서랍식 주거건물 (SKELETON-INFILL, SI) 시스템이 구조적 가변성 확보에 유용하다는 이점으로 널리 도입되고 있다. 그러나 SI 시스템은 방 배치를 변경하는 데에는 용이하지만 일상적인 용도 변경에 대한 대응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일본의 아틀리에(Atelier) OPA사가 ‘건축 가구’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디자인한 모바일 가구를 선보였다. 제안된 건축 가구 시리즈는 건축 기능을 도입한 가구로서 기존의 SI 시스템을 보완해 방 배치 변경 및 일상생활에서의 용도 변경에 따른 공간 확장을 할 수 있다는 점을 특징으로 한다. 따라서 가변성 높은 인테리어를 구현할 수 있으며, 원룸 공간에 이상적이다. 모바일 침대, 모바일 부엌, 모바일 서재로 제안된 건축 가구는.. 2008. 9. 25. 세련되고, 깔끔한 컴퓨터 책상 ‘원레스데스크’ 예전에는 모니터부터 프린터까지 모두 부피가 컸기 때문에 PC 한 대를 장착하기 위해선 컴퓨터 책상이 클 수밖에 없었다. 지금은 노트북과 초슬림 모니터가 보편화되고, 프린터도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어, 컴퓨터 책상이 그리 클 필요가 없다. 세련된 느낌을 살리면서 공간 활용을 원한다면 새로운 컴퓨터 책상 ‘원레스데스크(OneLessDesk)’로 바꿔보자. 원레스데스크는 높낮이가 다른 두 개의 책상으로 되어있어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높은 책상엔 모니터를 놓고, 낮은 책상엔 키보드를 놓으면 딱이다. 데스크톱을 사용하지 않으면 낮은 책상은 다른 용도로 활용해도 된다. 다락방이나 안내 데스크, 침실, 기숙사 등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낮은 책상은 단순히 키보드용으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가로 12인치.. 2008. 9. 24. 이전 1 2 3 4 5 6 ··· 1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