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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인테리어88

바퀴가 장착된 이동식 홈오피스, ‘트렁크 스테이션’ 비좁은 작업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이 출시됐다. '트렁크 스테이션(Trunk Station)'이라는 제품은 편안하고 기능적인 작업 공간에 대한 편리한 접근성을 접목한 제품이다. 트렁크를 열면 충분한 작업 공간이 나타나며, 전기와 부품 케이블용 홀, 접이식 책상 그리고 다른 물건을 놓을 수 있는 선반이 장착되어 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간단히 접어 올려, 원하는 장소에 둘 수 있다. ‘트렁크스테이션’은 바퀴가 장착된 홈오피스로, 좁은 장소에서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 블랙, 레드, 화이트 색상이 판매되며, 단풍나무 외부 마감 처리된 트렁크 스테이션 가격은 1,850달러 수준이다. 출처 Born Rich 2008. 3. 5.
가구브랜드]독특한 디자인의 책장과 서재용 가구를 제작 판매하는 퍼니그램(furnigram) 퍼니그램(furnigram) 모던디자인 맞춤가구 전문 업체, 독특한 디자인의 주방, 침실, 거실, 서재용 및 아동 가구 판매 Furnigram Av 012 하이그로시 티비장 구 성 : 티비장 1종 소 재 :MDF 위 하이그로시 도장 마감 사이즈 :가로 120 x 세로 45 x 높이 30 cm 깔끔한 유광 레드 톤에 모던한 디자인의 티비 장입니다. 매끈한 바디와 레드톤이 검은 티비와 잘 매치되는 제품입니다. 모던하고 포인트있는 인테리어에 좋은 제품입니다. 깔끔한 마무리와 군더기 없는 디자인이 모던한 실내분위기를 한층 높여줍니다 Furnigram Cs-011 화장대 철재 선반장 구 성 : 철재 선반장 소 재 : 20*20 메탈 파이프 메탈 실버 분체 도장 마감 사이즈 :화장대: W 58 x D 39 x H .. 2008. 2. 16.
캠프파이어를 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는 커피테이블 네덜란드의 두 디자이너 워드 헌팅(Ward Huting)과 제럴드 드 홉(Gerard de Hoop)이 디자인한 이 커피테이블은 캠프파이어의 느낌을 살려 제작되었다. 위쪽에서 보면 마치 하드드라이브처럼 보이는 이 테이블은 가운데에 초를 넣을 수 있어 시각, 촉각적으로 마치 캠프파이어를 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 또한 차나 퐁듀 등 음식물의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할 수도 있다. 독특한 디자인은 보는 것만으로도 따뜻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으며 장식 효과 또한 크다. 커피테이블 외에도 식탁, 책상, 장식용 테이블 등 여러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출처 Dvice 2008. 2. 14.
회전문을 통해 전력을 생산하는 레볼루션 도어(Revolution Door)를 공개 뉴욕 플럭스랩(Fluxxlab)에서 회전문을 통해 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는 레볼루션 도어(Revolution Door)를 공개했다. 이 회전문은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건물에 드나들 때 문을 돌리는 회전력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터빈이다. 마치 수력발전 댐의 원리에서 물이 떨어지는 힘으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 것과 같다. 이 회전문은 재 디자인된 중앙 코어를 이용해 효율적으로 회전력을 전기로 전환한다. 이론적으로는 이 회전문이 설치된 건물에 이 전기 에너지를 공급받아 사용할 수도 있다. 출처 Ohgizmo 2008. 2. 13.
2008 경향하우징페어, 체험행사 더욱 풍성 2008 경향하우징페어, 체험행사 더욱 풍성 - 2월 15일까지 사전등록하면, 무료 관람 이벤트 - 하이엔드(High-end) 주거 트렌드 설명회, 前 MBC 러브하우스 출연자 김원철 건축사 초청 강연 - DIY 가구 체험행사, 양모펠트/클레이 만들기, 신제품 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 열려 경향하우징페어가 더욱 풍성해졌다. 경향하우징페어는 대한민국 하우징 트렌드를 더 풍성하게 체험하고자 하는 관람객을 위하여 무료관람 이벤트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관람객들은 조금만 더 서두르면, 더욱 저렴하고 풍성하게 경향하우징페어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국내 최대, 최고의 건축자재 전문 전시회인 경향하우징페어가 2008년 2월 22일부터 2월 27일까지 6일간 고양시 일산 KINTEX(.. 2008. 2. 9.
아이가 성장할 때마다 의자도 자란다! 블룸(Bloom)사의 유럽 디자인 팀은 블룸 프레스코(Bloom Fresco) 의자를 개발했다. 이 의자는 어린이용 의자로 보기에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갓 태어난 아기에서 5살 어린이까지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그동안 귀중한 부엌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청소도 까다로웠던 높은 플라스틱 의자에 작별 인사를 고하자. 깜찍한 달걀 모양에 핑크, 버뮤다 블루와 같이 눈부신 색상을 자랑하는 이 의자는 기존 부엌 인테리어에 잘 어울려 수년간 사용할 수 있다. 블룸 프레스코는 갓난아기에서 6개월에 이르는 아기에겐 요람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높은 의자형태로 전환시켜 36개월에서 36kg에 달하는 어린이에게 딱 맞는 의자로 활용할 수 있다. 프레스코는 공압식 보조, 손쉬운 높이 조절, 360도 회전식 좌석으로 사무실.. 2008.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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