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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방/생활가전'에 해당되는 글 557건

  1. 2011.03.15 자전거 펌프가 커피메이커로 변신하는 에어스프레소(Airspresso)
  2. 2011.02.10 컵에 지퍼를 부착 지퍼 컵
  3. 2011.02.10 레고블록으로 만든 식기!
  4. 2011.01.25 TV가 똑똑해진다 LG전자, ‘인피니아 3D 스마트TV’ 본격 출시
  5. 2010.12.28 보덤 社, 텀블러 스타일 1인용 커피메이커
  6. 2010.12.08 디지털 액자 겸 머그잔 디지털 포토 머그
  7. 2010.12.08 가정용 음료 제조 기능 주전자, 프룻 인퓨전 피처
  8. 2010.12.08 빵만 굽는 것이 아니라 계란 요리도 하고, 미리 익힌 베이컨도 데워주는 토스터
  9. 2010.11.18 브레빌(Breville)에서 출시한 ‘파이 제조기(Personal Pie Maker)’
  10. 2010.10.04 뭉크(Munch)의 그림 <절규>에 나오는 기괴한 얼굴 표정 모양의 얼음을 만들 수 있는 얼음 아이스 트레이
  11. 2010.09.30 벨기에에서 선을 보인 '모던 로프트 키친(Modern Loft Kitchen)'
  12. 2010.09.13 필립스 수저 한 스푼정도의 기름만 두르면 ,, 기름이 필요 없는 튀김기 ‘에어프라이어(Airfryer)’
  13. 2010.08.27 LCD 텔레비전이 부착되어 있는 냉장고
  14. 2010.08.09 전자동 파스타 메이커
  15. 2010.08.09 집에서 탄산음료를 만들 수 있는 ‘소다스트림(SodaStream)’을 한정판으로 출시
  16. 2010.07.24 디자인 일렉트로룩스 디자인 공모전 상상초월 최종 8점!
  17. 2010.07.24 야외에서 시원한 수박 먹기 ‘마루고토 타마짱’ 휴대용 수박 냉각기!
  18. 2010.06.18 주방에서 식물을 키우는 친환경 시스템 주방 정원 기능 제품, ‘허브 팟(Herb Pot)’
  19. 2010.05.13 압축된 공기만으로 불꽃을 만들어내는 '화이어 피스톤(Fire Pistons)
  20. 2010.05.02 보블(Bobble)社 물병 하나로 수돗물을 생수로 바꾼다!
  21. 2010.04.15 아이-라디움(i-Radium)에서 출시한 현대적인 디자인 사람모양의 ‘지지(Gigi) 라디에이터’
  22. 2010.04.02 우유의 상태를 ‘신선’과 ‘상함’으로 구분 ,우유 탐지 주전자
  23. 2010.04.02 햄버거 패티 9개를 동시에 , 굽는 미니버거 프레스
  24. 2010.03.12 기름 한 스푼으로 바삭하면서도 안은 부드럽고 촉촉한 튀김 만드는 건강 튀김기
  25. 2010.02.24 디자이너인 아르네 야콥센(Arne Jacobsen)의 ‘실린다 라인(Cylinda-Line)’ 주방용 세트
  26. 2010.02.18 블루 사파이어 크리스털,647개의 스와로브스키(Swarovski) 크리스털 ,독일 함부르크에 있는 '호프만/파이퍼'사 제작한 고가의 주방용 칼 ‘네스묵(Nesmuk)’
  27. 2010.01.27 몰피 리차즈(Morphy Richards)는 여러 음식을 동시에 조리할 수 있는 편리한 3개의 가열기가 장착된 똑똑한 스팀 조리기 인텔리스팀
  28. 2010.01.27 와인을 휴대하며 즐긴다! ‘와인 까라프(Wine Karafe)' 용기
  29. 2010.01.22 파나소닉 다리미 밑판의 앞뒤가 같은 모양의 새로운 종류의 다리미 4종 출시!
  30. 2010.01.22 스텔톤(Stelteon) 여행객을 위한 휴대용 초소형 에스프레소 기기 출시
Airspresso 

커피메이커로 변신하는 에어스프레소(Airspresso) 자전거 펌프



야외에서 자전거를 타면서 언제 어디서든 원두커피를 만들어 마실 수 있게 됐다.


에어스프레소(Airspresso)는 고압 증기 대신 자전거 펌프의 공기 압력을 이용해 즉석에서 커피를 만들어 낸다. 

 

커피원두와 뜨거운 물만 있으면 특별히 어려운 조작 없이도 즉석에서 에스프레소 120밀리리터 한 잔을 만들어 마실 수 있다.


에어스프레소는 무게가 250그램으로 휴대하기 편리하며, 아노다이즈 공법을 적용한 비행기용 알루미늄, 공업용 플라스틱과 황동 등 내구성 있는 재질로 만들어졌다.


가격은 180달러 선이다.


http://www.ohgizm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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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에 지퍼를 부착 지퍼 컵

주 방/생활가전 2011. 2. 10. 08:55 Posted by livinginfo

디자이너 리 웨이랑(Lee Weilang)이 선보인 지퍼 컵은 티백이 흘러내리지 않게 고정할 수 있는 지퍼를 달아 보다 세련되고 편안하게 차를 즐길 수 있는 컵이다.


세라믹 재질로 제작된 지퍼 컵의 크기는 3.9" x 2.6"이며 함께 제공되는 티 코스터의 크기는 4.3" x 4.3"이다.


이 제품은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아이템을 선호하는 의류 디자이너, 패셔니스타를 비롯해 생일, 결혼 등을 기념하기 위한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다.


지퍼 컵은 티 코스터를 포함한 2인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판매가격은 40달러이다.



http://www.mollasp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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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블록으로 만든 식기!

주 방/생활가전 2011. 2. 10. 08:48 Posted by livinginfo
레고 블록을 조립해 무엇이든 만들 수 있었던 어린 시절을 가진 이들이 많을 것이다. 바로 이러한 추억을 활용해 향수를 자극하는 아이디어 식기상품이 출시되었다. 신제품 ‘스낵 앤 스택(Snack & Stack)'은 손잡이 부분을 실제로 쌓아서 조립이 가능한 레고로 3종 은제 식기세트이다. 이 제품은 도시락, 피크닉 세트, 학생들의 등교용 책가방이나 작은 손가방에도 어디에나 어울리는 제품이다.


스낵 & 스택’ 식기 3종 세트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디자인의 제품이지만 레고 형태로 조립해서 한꺼번에 보관 및 휴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지품을 잃어버리기 쉬운 어린이들의 도시락 식기로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실제적인 식기 용도 외에도 다른 레고 제품들과 함께 보관하면서 레고 장난감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신제품 ‘스낵 & 스택’은 미화 22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http://www.ohgizmo.com/2011/02/04/snack-stack-utens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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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이 제품을 시작으로 올 한해 국내 시장에 출시하는 전체 LED LCD TV의70% 이상에 스마트TV 기능을 적용하는 공격적인 제품 전략을 통해 스마트TV 강자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마케팅 측면에서는 복잡한 메뉴와 작동 방법, 단순 파일 공유 기능 등 기존 스마트TV의 불편함을 없애 콘텐츠와 TV 애플리케이션을 ▲찾기 편하고 ▲사용하기 편하고 ▲공유하기 편한 스마트TV라는 점을 집중적으로 알려 나갈 계획이다.

한 눈에 들어오는 초기화면 ‘스마트 보드’

이 제품은 스마트TV의 모든 기능이 한 눈에 들어오는 초기화면 등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그래픽 사용자 환경(GUI)을 전면에 내세웠다. 스마트TV의 초기화면은 ‘스마트 보드’로 이름 붙였다. 스마트 보드에는 ▲현재 방송 화면 ▲가장 많이 찾는 대표 콘텐츠 목록인 ‘프리미엄 콘텐츠’ ▲전용 앱스토어인 ‘LG 앱스’를 비롯, ▲최근 시청 채널 ▲녹화 프로그램 확인 ▲연관 콘텐츠 안내 등을 각각의 카드 형태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복잡한 여러 단계의 화면을 거치지 않고 마치 책갈피를 넘기듯 스마트TV의 모든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초기화면 하단에는 콘텐츠 검색 아이콘 및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아이콘 등을 등록할 수 있는 ‘마이 메뉴’ 바를 배치해 편의성을 더했다.

한 번에 클릭하는 ‘매직모션 리모컨’

스마트TV 전용 ‘매직모션 리모콘’도 적용됐다. 한 기능을 사용키 위해 10회 가까이 버튼을 눌러야 하는 기존 스마트TV와 달리 각종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 ‘한번의 클릭’으로 실행하고 ‘드래그 앤 드롭(Drag & Drop)’ 방식으로 이동할 수 있다. 어느 화면에서든지 홈 키를 한 번 클릭하면 초기화면으로 돌아올 수 있고, 리모컨을 흔들어 TV 시청 시 감춰진 커서를 활성화시키거나 화면 주변부에 있는 커서를 중앙으로 옮기는 기능도 더해졌다.

파일은 물론 정보까지 전달하는 ‘스마트 쉐어’

강력한 N 스크린 기능도 눈에 띈다. 스마트 쉐어(Smart Share) 기능으로 스마트폰이나 PC안의 콘텐츠를 무선으로 공유해 스마트TV로 쉽게 볼 수 있다. 멀티미디어 파일을 무선으로 재생하는 것은 물론, 그 파일에 대한 상세한 정보까지 인터넷에서 찾아 자동으로 전달될 예정이며, 영화 파일 등을 언제든지 원하는 화면부터 바로 감상하도록 미리보기 화면도 제공된다.

TV로 즐기는 스마트한 생활

이 제품은 페이스북(Facebook)이나 트위터(Twitter) 등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물론, ‘LG 앱스’를 통해 게임, 엔터테인먼트, 생활, 교육, 뉴스/정보 등 카테고리별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TV에서 간단한 회원 가입 후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가족 모두 각각 다른 아이디로도 이용할 수 있어 초기화면 배치나 애플리케이션 등을 개인 취향에 맞게 구성할 수도 있다.

한편, 이 제품에는 LG전자 고유의 나노(NANO) 풀 LED 기술과 트루모션 480헤르츠(Hz) 기술도 적용됐다. 필름 형태의 LED 백라이트 광원과 LED 소자의 빛을 화면 전체에 완벽히 고르게 확산시키는 신개념 나노 스크린을 채택했으며, 1초당 480장의 속도로 화면을 연속 구현해 수준 높은 3D 영상을 구현한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팀장 이태권 상무는 “쉽고 편리한 사용자 환경을 강점으로 내세운 LG전자만의 스마트TV로 국내 스마트TV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LG전자 홍보도우미가 25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LG 인피니아 3D 스마트TV’의 첫 번째 시리즈(모델명:47LW9500)’를 선보이고 있다.

=>가격비교 LCD,LED,PDP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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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개인 용품 소유는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이 될 수 있다. 이를 타겟으로 개발된 트래블 프레스(TRAVEL PRESS) 커피 메이커는 1인용 커피메이커이자 텀블러다.


적당량의 커피 가루와 더운 물을 넣어 간단히 저어준 후, 피스톤 역할을 하는 플런저(필터)를 올린 상태로 뚜껑을 닫는다. 약 4분 후 플런저를 누르고 텀블러채로 마실 수 있으며, 잎사귀 차를 마실 때도 활용 가능하다.


이중벽 구조로 넣은 커피나 차를 좀 더 오랫동안 따뜻하게 즐길 수 있다. 사용이 간편하며, 손 설거지 가능하다. 가능하면 세워둔 상태로 제품을 보관하는 편이 좋다.


사진 중앙에 위치한 여행 프레스·커피 메이커(0.35ℓ)는 2,100엔, 사진 왼쪽의 미니 여행 프레스는 콤팩트한 0.25ℓ 사이즈로 1575엔에 판매된다.


출처 :  http://www.bod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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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액자 겸 머그잔 ‘디지털 포토 머그(Digital Photo Mug)’다.


힘들 때 가족만큼 힘이 되어주는 사람도 없다. 커피 한 잔 하면서 사랑하는 사람의 사진을 보며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디지털 액자 겸 머그잔이다. 수험생이라면 좀 더 효율적으로 영어단어나 수학공식을 외우는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총 45장의 사진을 디스플레이 할 수 있다. 컴퓨터에서 머그잔으로 사진을 쉽게 전송할 수 있도록 USB 케이블도 포함되어 있다.

탈부착용 프레임에 달린 1.5인치 LCD 스크린으로 디스플레이 해준다. 냉·온 음료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식기 세척기에 넣어도 되는 아주 편리한 머그잔이다.


출처  : www.amazon.com

TAG 머그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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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음료 제조 기능 주전자, ‘프룻 인퓨전 피처(Fruit Infusion Pitcher, $16.95)’가 출시되었다. 주전자 내 탈착 가능한 관은 채워진 레몬, 라임, 오렌지, 민트 잎, 베리 등을 눌러 자연스럽게 과일즙이 물 사이로 퍼지도록 하며, 여러 번 리필해 마실 수 있다. 투명 아크릴 소재의 2.5 쿼트(qt.) 사이즈 주전자는 손 설거지 하면 된다. 


평상시 마시는 물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고, 내부 관에 넣은 과일도 움직임이 없어 사용도 간편하다.


출처 :http://www.skymall.com/

TAG 주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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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만 굽는 것이 아니라 계란 요리도 하고, 미리 익힌 베이컨도 데워주는 토스터(toaster)이다.


측면에 장착된 스티머(steamer)로 계란 요리도 하고, 스티머 위에 있는 접시에는 익힌 베이컨이나 소시지를 먹기 좋은 적정 온도로 유지시켜준다.


“달걀/토스트” 버튼을 누르면 빵과 달걀요리가 6분 만에 동시에 준비된다. 스티머의 물 양을 조절해 계란을 반숙하거나 완숙해서 먹을 수 있다. 계란 플라이와 스크램블 에그도 할 수 있는 전천후 토스터이다.


베이글을 취향에 맞게 살짝, 혹은 적당히, 혹은 노르스름하게 구워 먹을 수 있다. 스티머로는 한 번에 달걀을 8개까지 삶을 수 있다. 스티머 접시와 뚜껑은 식기세척기로 세척해도 된다.


크기는 16(길이)*7 1/2(높이)*11(넓이)인치이며, 무게는 약 2kg이다.


출처 : http://www.hammacher.com

TAG 토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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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이나 디저트로 파이를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한 간편한 주방기기가 나왔다. 호주의 소형가전 업체 브레빌(Breville)에서 출시한 ‘파이 제조기(Personal Pie Maker)’이다.


번거롭게 접시와 포크를 이용하지 않고 손으로 들고 먹기 알맞은 4인치 크기로 4조각을 구워낼 수 있다. 가정에서뿐 아니라 사무실에서도 동료들과 간단히 간식을 만들어 먹을 때 사용할 수 있다.


이 파이 제조기에는 4인치 크기에 딱 맞는 반죽을 만들기 위한 패스트리 커터(pastry cutter)도 포함되어 있다.


재료를 넣고 뚜껑을 닫으면 자동으로 가장자리를 처리해 준다. 한 번도 빵을 구워 본적인 없는 사람도 간단히 사용할 수 있다.


미국의 소매업체 윌리엄스-소노마(Williams-Sonoma)에서 독점 공급하는 이 파이 제조기의 가격은 79.95달러이다.

출처: http://www.brevil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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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뭉크(Munch)의 그림 <절규>에 나오는 기괴한 얼굴 표정 모양의 얼음을 만들 수 있는 아이스 트레이가 새로이 출시되었다.


아이스 스크림(Ice Scream)은 8.25*4 인치 크기의 실리콘 소재 아이스 트레이로 12개의 재미있는 얼음조각을 만들 수 있도록 해준다. 재미있는 얼음 조각으로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보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www.perpetualkid.com/ice-screams-ice-cube-tray.aspx

TAG 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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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에서 선을 보인 '모던 로프트 키친(Modern Loft Kitchen)'은 전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는 최첨단 유럽형 디자인의 모습을 잘 반영한다.


위로 높이 올라가 주변에 많은 공간을 남기도록 고안된 모던 로프트 키친은 작은 다락방에도 딱 어울리는 이상적인 형태라 할 수 있다. 주방 디자인의 경계를 허무는 아방가르드적인 Jo Wynant의 주방은 여러 스타일을 하나의 유행하는 표현으로 섞어놓으면서 새로운 흐름을 창조해냈다. Jo Wynant는 현대식 주방 제품분야를 이끌어가는 네덜란드 가구 디자인 기업이다.


이 제품은 다락방 공간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한편, 전 세계 도심지역에 위치한 소형 주택이나 콘도 등과도 잘 조화된다. 이 제품은 충분한 저장 공간과 작업공간이 있어 나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구매자는 각을 내어 자른 다양한 종류의 목재를 선택할 수 있으며 최소한의 미적 감각을 추가할 수 있다. 깔끔한 선과 세세한 곳까지 신경 쓴 디테일은 볼륨감을 더해준다. 가구에 달린 손잡이도 심플한 느낌의 캐비닛을 연상시키며 전체적으로 뛰어난 외관을 만들어낸다.


출처: http://www.jowynant.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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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저 한 스푼정도의 기름만 두르면 맛깔스런 황금빛의 튀김을 맛볼 수 있는 튀김기가 시중에 판매되고 있지만, 이번에 필립스에서는 기름 없이도 프라이나 패스트리 튀김을 튀겨낼 수 있는 튀김기를 선보였다.


필립스의 새로운 튀김기, 에어프라이어(Airfryer)는 기름을 소량 혹은 아예 사용하지 않고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이번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세계소비가전전시회인 IFA에서 첫선을 보였다.


필립스의 특허 기술인 래피드 에어(Rapid Air) 테크놀로지를 채택한 에어플라이어는 그릴 부품 주변에 뜨거운 열기를 순환시켜 지방이 최대 80% 적은 맛있는 음식을 조리해 낸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 보다 건강한 식단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이제 가정의 혁신적인 주방가전인 에어프라이어로 기름 없이 바삭바삭한 프렌치후라이, 치킨 너겟, 패스트리, 고기튀김 등을 단 12분 만에 즐길 수 있다.



출처:

http://www.newscenter.philips.com/main/standard/news/press/2010/20100902_ifa.w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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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의 변신에 끝이 없다. 이번에는 LCD 텔레비전이 부착되어 있는 냉장고 ‘리프리지에이터2(Refrigerator2)’이다. R&R 어쏘시에이츠(R&R Associates)가 개발한 이 첨단 스마트 냉장고에는 14.1인치 LCD TV가 장착되어 있어 주방에서의 생활을 한층 즐겁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리프리지에이터 2에 장착된 LCD TV는 450 cd/m²의 밝기와 400:1 콘트라스트 비율, 1280*760의 해상도를 자랑한다. 이 TV는 일반 텔레비전 방송 뿐 아니라 케이블 TV나 위성방송도 수신할 수 있다. DVD와 연결하면 저녁을 준비하면서 좋아하는 영화 감상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인터넷 연결도 되기 때문에 따로 컴퓨터를 켜고 요리법을 프린트 해오지 않더라도 바로 바로 요리 정보를 확인하며 새로운 요리에 도전할 수 있다. 내장된 소프트웨어는 필요한 재료 주문도 도와준다.


냉장고 기능도 충실하다. 에너지 절약은 기본이며 전면부에 물과 얼음 디스펜서가 있다. 또한 정수 필터가 내장되어 있고 8개의 센서가 부착된 전자 온도 조절계도 내장되어 있다. 냉장고 안에는 캔음료, 큰 우유병, 냉동 피자 같이 자주 먹는 음식들을 저장하기 좋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외에도 별도의 LCD 온도 디스플레이, 어린이 보호용 잠금 기능, 신속 냉각, 필터 인디케이터 등의 기능이 있다.


출처: http://www.rnrassociates.com//




TAG 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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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동 파스타 메이커

주 방/생활가전 2010. 8. 9. 02:24 Posted by livinginfo

신선한 파스타를 7가지의 다양한 모양으로 반죽하고 압출하는 전자동 파스타 메이커가 출시되어 이태리 음식을 사랑하는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을 것이라 예상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모델은 믹싱 볼에 탑재된 주걱이 자동으로 밀가루와 달걀을 혼합시켜 마치 손으로 반죽하듯 위아래로 반죽시켜주는 제품이다. 특히, 반죽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글루텐의 생성에 효과적이며 가볍고 부드러운 식감의 신선한 파스타를 만들어 낸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밀가루와 달걀을 약 20분에 걸쳐 반죽한 뒤, 부드러워진 밀가루 반죽을 원하는 모양의 파스타 성형 디스크를 통과시키면 된다. 이 때 측면 레버를 잡아당기면 압축이 시작된다.


전자동 파스터 메이커의 크기는 12*11.5*8인치이다. 이 제품은 강력한 300와트의 모터가 탑재되어 있으며 믹싱 볼, 주걱, 압출 디스크로 구성되어 있다.


AC 어댑터로 전원을 공급하며 파스타의 모양을 잡아주는 파스타 성형 디스크는 7 개로 견고한 황동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었으며, 스파게티, 링귀니, 페투치니, 라자냐, 에젤헤어, 리가토니, 부카티 종의 파스타면을 만들 수 있다.


파스타를 반죽, 압축시킬 수 있는 이 전자동 파스터 메이커의 판매가격은 199.95달러이다.


출처: http://www.hammacher.com/Product/79143?promo=Category-NewArrivals&catid=60

TAG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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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Karim Rashid)가 집에서 탄산음료를 만들 수 있는 ‘소다스트림(SodaStream)’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의 경우 블루밍데일(Bloomingdale) 백화점에서 250개만 판매될 예정인 이 제품은 단시간에 물을 탄산수와 청량음료로 만들어주며 배터리나 전기가 필요 없는 것이 장점이다.


이 기계를 사용하면 美가구당 연간 평균 음료 소비량인 2천여 개의 음료수 캔과 병의 사용을 줄일 수 있어 환경에도 도움이 된다고 제작 디자이너는 밝혔다.


강렬한 컬러의 디자인으로 주방을 더욱 밝게 해줄 이 탄산음료 제조기는 2개의 재사용 가능한 탄산 주입 병과 CO2가 들어있는 탄산주입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60리터의 탄산수와 소다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가격은 129.99 달러이다.


출처: http://www.luxist.com/2010/08/04/karim-rashids-sodast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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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덴의 가전업체인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디자인연구소가 주관하는 세계적인 디자인공모전 대회인 일렉트로룩스 디자인 랩 2010 (Electrolux Design Lab 2010)의 최종 진출 작품 8점이 선정되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전 세계  1,300명에 달하는 디자이너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오는 2050년 예상되는 과밀도의 도시환경에 최적화시킨 공간절약형의 가전제품을 제제로 열렸음


- 오는 9월 23일 런던에서 최종 수상작품을 발표할 예정으로 선정된 작품을 제출한 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일렉트로룩스 글로벌 디자인센터에서 6개월간의 인턴 기회를 수여함


- 지난 6월 발표된 준결승전 진출작 25종 가운데 최종 결승 진출 작품으로 8종이 선정되었으며 가상부엌 헬멧, 휴대용 초음파 식기세척기, 젤 냉장고 혹은 미래지향적인 아이템 가운데 어떤 작품의 최종 우승을 차지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음


- 오스트리아 출신의 다니엘 도브로고르스키(Daniel Dobrogorsky)가 고안한 키친 ‘하이드어웨이(Kitchen Hideaway)’는 가상현실을 컨셉으로 했으며 머릿속에 떠올린 다음 식사메뉴가 현실로 차려지는 아이템임. 즉, 단순히 먹고 싶은 것을 떠올리면 그 생각이 공동빌딩 내 위치한 로봇 요리사 팀으로 전달되어 바로 그 꿈꾸던 음식을 다음 식사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제품임


- 인디아의 피터 앨빈(Peter Alwin)이 선보인 ‘더 스네일(The Snail)’은 마이크로 인덕션 가열기기로 휴대용 가열 및 조리기기임. 더 스네일은 고밀도의 설탕 결정체를 배터리로 사용하며 머그잔이나 냄비와 같은 소형 요리아이템에 부착될 수 있도록 고안되었음. 통합센서를 탑재해 특정 요리타입에 맞춘 요리시간 및 온도를 결정하며 터치스크린을 장착했음


- 미국의 매튜 길브라이드(Matthew Gilbride)는 올인원 주방선반을 컨셉으로 한 일리멘츠 ‘모듈러 키친(Elements Modular Kitchen)’을 제안했음. 멀티유닛의 표면장식 디자인(surface design)을 내세워 조리기, 냉장고, 에어컨, 조명 등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 친화적이자 환경적인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각 장치와 표면장식은 무선스마트 네트워킹을 통해 연결되어 있음. 필요시에는 무선 전력을 보충하기 위해 태양광을 활용함


- 러시아의 Yuriy Dmitriev는 기존 냉장고에 1/4에 불과하며 바이오폴리머 젤을 사용해 발광을 통해 식품을 냉장시키는 ‘바이오 로봇 리프리저레이터(Bio Robot Refrigerator)’를 제시했음. 이 젤 냉장고는 선반, 문, 서랍, 모터가 달려 있지 않으며 모든 음식은 점성이 없는 무악취성 젤로 보존됨. 음식별로 편리하게 보관하고 손쉽게 꺼내먹을 수 있도록 각각의 분리형 유선형 공간이 만들어짐. 한편, 이 냉장고는 수직, 수평을 비롯해 천장에도 설치할 수 있으며 각각의 음식들은 바이오 로봇에 의해 최적의 온도로 보관됨


- 프랑스의 니콜라스 휴버트(Nicolas Hubert)가 고안한 ‘익스터널 리프리저레이터(External Refrigerator)’는 빌딩의 외벽에 고정시킬 수 있는 냉장고임. 이른바 차가운 계절이나 기온이 떨어지는 밤에는 외부의 차가운 온도를 활용해 음식을 최적의 온도로 유지하는 냉장고로 더불어 따뜻한 계절에는 태양패널을 사용해 음식을 냉장할 수 있음


- 스웨덴의 마이클 에디니어스(Michael Edenius)는 올인원 세탁을 콘셉트로 옷을 세탁해주는 벽장인 ‘클린 클로젯(Clean Closet)’을 출품했음. 세탁물의 불순물을 스캐닝한 후 클린 클로젯은 물을 사용하는 대신 분자기술을 활용해 옷에 부착된 때와 냄새를 제거해 줌


- 중국의 리청 궈(Lichen Guo)가 제작한 공간절약형 세탁기,  ‘디스마운트 워셔(Dismount Washer)’는 세탁물 바구니와 세정용기를 결합한 모델로 세탁할 옷가지가 담겨져 있는 세탁 캡슐은 벽에 장착된 모터에 위치하며 세탁과정을 보조하는 스팀을 분사해 세탁물을 세척함


- 이란의 아하이 앤디 모흐센(Ahi Andy Mohsen)은 휴대용의 소형 식기세척기 및 거름통인 에코 클리너(Eco Cleaner)를 선보였음. 초음파를 사용해 음식을 이온화시켜 재사용할 수 있는 퇴비로 전환시킴. 이 제품은 미래의 음식은 캡슐형태로 제작되어 음식을 담는 그릇도 소형화 될 것이란 점과 집안일을 담당하는 시간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예측에 기초하는 제품임



출처: http://www.electroluxdesignlab.com/2010/07/electrolux-design-lab-2010-final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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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북반구에 사는 이들, ‘더운 여름’을 즐기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해변으로, 혹은 교외로 소풍 바구니를 챙겨들고 바캉스를 떠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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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렇게 신나는 바캉스에 빼놓을 수 없는 수박, 바로 이 수박을 오랜 시간동안 사람들은 시원하게 식혀 먹지 못하고 미지근한 상태로 더운 날에 먹어야만 했다.


일본에서는 이렇게 오랜 세월동안 사람들이 꿈꾸던 ‘더운 날에 야외에서 시원한 수박 먹기’의 로망을 이루어줄 새로운 발명품, 휴대용 수박 냉각기 ‘마루고토 타마짱(Marugoto Tamachan)'이 출시되었다.


‘마루고토 타마짱’은 여름에 수박을 차게 식혀줄 보냉 기능 뿐만 아니라, 겨울에는 제품을 따뜻함을 유지시켜 주는 보온 기능도 확실히 갖추고 있다.


‘마루고토 타마짱’은 굳이 수박에 한정 짓지 않아도 특정한 온도를 유지해야 하는 다양한 음식을 보관하는 데 유용하게 쓰일 발명품이다.


ABS 합성 수지로 만들어진 ‘마루고토 타마짱’은 13리터의 부피와 6.3kg(13.9파운드)의 무게를 운반할 수 있다.


또한 수박과 같은 무거운 내용물을 운반할 때 쓸 수 있도록 길이 조절이 가능한 손잡이가 딸려 있으며 이동 시에는 AC/DC 전원으로 사용자의 수고를 최소화 했다.


신제품 ‘마루고토 타마짱’은 일본에서 19,950엔(미화 약 230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출처: http://joybond.co.jp/product/00/c00-a-01.php

TAG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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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라이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추세인 이때에 토요 키친 & 리빙(Toyokitchin & Living Corporation)社가 도시 아파트에 거주하면서 정원과는 거리가 먼 소비자들을 타깃으로한 주방 정원 기능 제품, ‘허브 팟(Herb Pot)’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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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팟(Herb Pot)‘이라는 주방용 가든은 LED 파장을 이용해 실내에서 식물을 키우는 시스템이다. 다양한 설치 옵션을 제공하며, 원목 베이스에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진다. 식용 허브를 주방에서 바로 키워서 요리에 넣을 수도 있으니 키우는 재미가 있다. 이 제품은 주방에 신선한 향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일상에 자연을 결합하는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출처: http://blog.toyokitchen.co.jp/en/news/2010/06/original_house_storage_plant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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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된 공기만으로 불꽃을 만들어내는 '화이어 피스톤(Fire Pistons)'이 나왔다. 과학실험에서 다양한 기체를 압축하여 불을 만드는 실험은 가끔 볼 수 있었지만 캠핑할 때나 바비큐 파티에 사용하면 딱 좋을 아이템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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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나온 데모용 피스톤은 투명한 아크릴 튜브에 알루미늄 봉 피스톤이 있는 49.94달러짜리 제품으로, 본래는 압력을 받을 때 안에서 점화가 되는 과학실험을 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다. 이 피스톤으로 불을 붙이는 방법은 간단하다. 그냥 빠르게 손잡이를 누르면 내부의 공기 압력이 갑작스럽게 높아지면서 눈에 보이는 불꽃이 일어날 정도로 온도가 높아지는 것이다.


하지만 라이터 대용으로 사용될 화이어 피스톤은 훨씬 작고 나무(wood), 알루미늄, 플라스틱 등 실용성과 미적 감각을 겸한 재질로 만들어졌다. 또한 다른 물질에 불을 옮겨 붙일 수 있도록 불을 머금고 있는 숯(Char Cloth)을 사용한다. 판매가는 데모용 화이어 피스톤과 비슷하다.



출처: http://www.survivalschool.com/products/fire_starting/Fire_Piston_Classroom_Demo_Unit.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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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 대신 생수사서 마시는 것은 얼핏 보이기에는 친환경적으로 보이겠지만, 실은 한 해에 150만 배럴에 해당하는 석유가 이러한 합성수지를 원료로 한 생수병을 만드는 데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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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충격적이게도 이렇게 생산 된 생수병 중 3백8십만 병이 한 해 동안 그대로 버려지고 있다. 물론 이러한 병들 중에서는 상당수가 재활용되고 있긴 하지만 이 재활용 공정처리가 ‘무탄소 발생 방식(carbo footprint-free)’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생수를 사마시는 것이 오히려 전혀 친환경적이지 않다는데에 착안해 보블(Bobble)社가 수도꼭지에서 바로 을 받은 그대로 통 자체만으로 생수를 직접 제조해 먹을 수 있도록 신기술을 개발했다.


신제품 ‘보블(Bobble)' 생수병은 병의 입구에 단순한 원리로 작동되는 탄소 필터를 장착했다. 수돗물이 이 처리장치를 통과할 때 탄소, 염소를 비롯한 갖가지 유기물들이 제거되면서 깨끗한 물로 변하게 된다. 이 필터는 최소 300병에 달하는 양의 물을 정수시킬 수 있다.


두 달간의 사용기간이 지나면 제조사는 이 병들을 수거한 후 재활용하게 된다. 이 제품은 100% 재활용이 가능하게 제작되었으며 재활용 PET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었으며 프탈레인, PVC, BPA등의 화학재료가 첨가되지 않았다.


이 제품은 미생물 상태가 안전하지 않은 물의 정수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인도 등의 위생이 염려스러운 국가에서의 사용은 불가능하다. 미화 10달러 미만으로 간편한 친환경적이고 깨끗한 물을 제공하는 식수용 정수기를 체험할 수 있다.



출처: http://www.waterbobble.com/#/Bobble-Water-Front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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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라디움(i-Radium)에서 출시한 현대적인 디자인의 ‘지지(Gigi) 라디에이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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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 베르티(Enzo Berti)가 디자인한 ‘지지(Gigi)’는 밀라노에서 열리는 국제 욕실설비 박람회(Salone Internazionale del Bagno 2010)에 소개될 예정이다.
 

이 라디에이터는 나무로 만들어져 더 참신하다. 땔감으로 사용되던 나무가 발열장치로 변신한 셈이다. 기능성, 미, 혁신, 우아함을 잘 담아내고 있는 아이-라디움의 제품들은 먼저 적외선을 이용해 욕실 안을 따뜻하게 하며, 다음은 공기를 데워 포근함을 느끼게 한다.


사람모양의 디자인과 나무재질로 환경 친화성을 살린 이 라디에이터 제품은 욕실 안에 산뜻한 분위기를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이다.


출처: http://www.i-radium.com/index_en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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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제품 회사인 ‘크라벤델(Cravendale)’社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3십 6만여 톤의 우유가 상한 채로 방치되어 있다가 버려진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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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문제점의 보완을 위해 개발된 카라벤델의 신개념의 우유 주전자는 주전자에 따라진 우유의 상태를 ‘신선’과 ‘상함’으로 구분해 LCD창에 띄운다.


이 제품은 우유의 신선함이 사라져 높아진 산성도에 반응하는 센서를 장착해서 신선도를 측정하는 단순하면서도 과학적인 원리를 적용했다.


이 제품의 개발로 크라벤델은 자사의 제품을 비롯해서 버려지는 우유의 총량을 줄이려는 노력에 일조하며, 다양한 유제품에 관한 콘텐츠를 홈페이지에 업데이트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http://www.milkmatters.co.uk/newsroom/news/2010/03/29/revealed-a-magic-milk-j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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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햄버거 프레스는 패티 자체의 육즙을 이용해 레스토랑 수준의 미니 버거를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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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볼에는 30g 정도의 고기가 들어가며, 동일한 사이즈의 원형 패티 9개를 동시에 요리하듯이 구울 수 있다. 이 제품은 기존 햄버거 요리 방식과는 달리, 햄버거 패티 육즙이 다시 고기에 배어들어, 부드럽고 촉촉한 햄버거 패티를 만드는 것을 돕는다.


내구성있는 주형 알루미늄으로 제작되며, 고기를 굽는데 최고 177도 까지 구울 수 있다. 내부가 끈적이지 않기 때문에, 햄버거 패티를 쉽게 뒤집을 수 있으며 설거지 또한 간편하다.


출처: http://www.hammacher.com/Product/78523?promo=Category-NewArrivals&catid=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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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스푼의 기름만을 사용해 수분이 많으면서도 바삭바삭한 튀김을 만들어낼 수 있는 튀김기가 등장했다. 기름 한 스푼으로 튀겨낸 후렌치후라이에 들어 있는 지방은 3% 정도로 이는 딥프라이 방식으로 튀겼을 때의 14%보다 훨씬 적은 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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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러 붙지 않도록 디자인된 팬 바닥에 음식을 놓으면 안에 설치된 주걱이 돌면서 자동으로 음식과 기름, 양념들을 섞어준다. 170℃까지 가열되는 내부 순환식 오븐은 치킨 윙, 새우, 스프링 롤 등과 같은 음식에 뜨거운 공기를 골고루 가해 기존 튀김기로 요리했을 때와 같이 겉이 바삭하면서도 안은 부드럽고 촉촉한 튀김을 요리해준다.


예열을 해야 할 필요도 없고 소량 첨가한 식용유가 음식으로 전부 흡수되기 때문에 요리를 마친 뒤 기름을 처리해야 하는 수고도 덜 수 있다. 타이머가 장착되어 있고 뚜껑, 팬, 주걱은 모두 식기세척기에 넣어도 안전하다. 크기는 9 1/2 x 12 1/2 W x 16 1/2인치, 무게는 6파운드, 가격은 299.95달러이다. 


출처:

http://www.hammacher.com/Product/78600?promo=Category-NewArrivals&catid=60


TAG 튀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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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아르네 야콥센(Arne Jacobsen)의 ‘실린다 라인(Cylinda-Line)’ 주방용 세트는 1960년대부터 판매되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최근 영국 디자이너 폴 스미스는 고전 실린다 라인을 블랙 색상의 우아한 ‘스테이트먼트(Statement)’ 라인으로 재탄생시켰다. 블랙 티타늄 마감처리되어 있으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라’ 또는 ‘즐거움에 빠져보라!’ 등의 문구에 반짝이는 효과를 가미했다.


이 주방용 세트는 한정판 판매되며, 칵테일 믹서, 스푼, 쉐이커, 끈달린 아이스박스, 금속 망이 있는 2ℓ피처, 소형 유리 컵받침, 서빙용 쟁반도 포함된다.



출처: http://stelton.com/ProductView.aspx?id=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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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에게 가장 중요한 도구는 칼이다. 주방용 칼이 단순한 요리 도구라는 고정관념은 이미 오래전에 깨졌다. 세계적인 보석 디자이너 퀸틴 넬(Quintin Nel)이 디자인하고, 독일 함부르크에 있는 '호프만/파이퍼'사 제작한 고가의 주방용 칼 ‘네스묵(Nesmuk)’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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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칼에서 흔히 볼 수 없는 400여개의 다마스커스 칵테일(Damascus cocktail) 층이 먼저 눈길을 끄는 이 칼의 칼날은 탄소강으로 날카롭게 세공해 기능성을 높였다. 곡선의 손잡이 부분에 647개의 스와로브스키(Swarovski) 크리스털을 박아 넣었고, 블루 사파이어 크리스털이 다마스커스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가격은 12,000 유로(16,340 달러)로, 실제 사용하는 칼이라기보다 수집용 칼이다. 최고의 주방과 요리사에 어울리는 최고의 식칼이다.



출처:
http://www.exquisit24.de/Nesmuk-Messer-Exklusiv.html

TAG 식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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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피 리차즈(Morphy Richards)는 여러 음식을 동시에 조리할 수 있는 편리한 스팀 조리기 ‘인텔리스팀Intellisteam)’을 새로이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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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에는 3개의 가열기가 독립적으로 장착되어 있어 칸칸마다 각기 다른 음식을 한꺼번에 조리할 수 있다. 즉, 한 칸에는 생선, 다른 칸에는 야채, 그리고 마지막 칸에는 감자를 넣고 조리하면 4명분의 훌륭한 식사를 한꺼번에 준비할 수 있다.


이 제품에는 또한 블루 컬러의 후면 LCD 스크린과 수분 게시판이 있어서 얼마나 많은 스팀이 필요한지 알 수 있다. 또한 일반적인 조리 방식보다 약간 더 쫄깃한 식감을 제공해준다고 한다.


인텔리스팀은 40분 자동 보온 기능이 있기 때문에 지나치게 오래 조리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한 미리 조리 시간을 예약할 수 있으며 추후 사용하기 위해 조리 과정을 저장해 놓을 수도 있다.


인텔리스팀에는 안전을 위해 물이 끓어 수분이 다 증발하면 조리를 멈추고 경보를 내는 “보일 드라이(Boil Dry)"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이 제품은 몰피 리차즈 웹사이트에서 160 달러 정도에 구매 가능하다.


출처: http://www.appliancist.com/steam_ovens/morphy-richards-intellisteam-steam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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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 물병 전문업체인 미국의 클린 칸틴(Klean Kanteen) 사에서 와인 애호가들 겨냥해 언제어디서든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와인 까라프(Wine Karafe)' 용기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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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한 몸통의 와인 까라프 용기는 알루미늄이 아닌 스테인리스 스틸제로 제조해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A(BPA)가 100% 검출되지 않는 안전한 제품이다. 또한 내부 무코팅 처리로 잠재적인 건강 위험요인을 제거했으며 병 내부에 잔여 입자가 스며들거나 배지 않도록 했다.


와인 본래의 향과 맛을 잃지 않도록 고안된 와인 까라프 용기는 아담해 보이지만 9" x 2.75"인치의 규격으로 최대 800ml의 용량의 와인을 담을 수 있다.


용기의 뒷면에는 와인을 의미하는 10개국의 단어가 인쇄되어 있으며 와인 까라프 용기는 실버와 적포도주 컬러로 두 종류가 구비되어 있다.


클린 칸틴 와인 까라프는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가격은 20.95달러이다.



출처: http://www.luxist.com/2010/01/23/the-perfect-portable-wine-carafe/

TAG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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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Panasonic)은 다리미 밑판의 앞뒤가 같은 모양의 새로운 종류의 다리미 4종을 선보였다.


파나소닉의 새로운 ‘NI-WL600’ 다리미는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특별한 모양의 바닥판을 장착하였다. 2월 10일 출시될 예정인 이 제품은 일본제품으로는 처음으로 출시되는 더블-프론트(double-front) 다리미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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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는 방향을 바꾸거나 손잡이를 다시 잡을 필요 없이 다리미를 앞뒤로 움직일 수 있다. 파나소닉 측은 이 다리미를 사용하면 셔츠를 4분 내에 다릴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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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파나소닉이 1927년부터 다리미를 판매하기 시작한 뒤 처음으로 생산하는 더블-프론트 모델이다.


파나소닉의 더블-프론트 다리미는 무선 모델 2종, 그리고 유선 모델 2종 중 선택 가능하다. 고급 무선 NI-WL600 모델은 스프레이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도와주는 소재의 밑판을 사용했다.


무선 모델의 가격은 아직 미정이지만 1만 7,000엔 정도 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 저렴한 무선 모델인 NI-WL500은 1만 2,000 엔 정도 될 것이라고 한다. 2종의 유선 모델은 각각 1만 3,000엔 및 1만 엔 정도의 가격이 될 예정이다.


출처: http://panasonic.jp/iron/cordless_iron/ni_wl600/recommend/p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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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스텔톤(Stelteon)은 여행객들을 위해 세계에서 가장 작은 배터리 구동 에스프레소 기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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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여러 곳을 여행하는 여행자라면 외국에서 맛있는 커피를 찾는다는 것이 쉽지 않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새로이 출시된 소형 에스프레소 기기인 ‘심플리 에스프레소 (Simply Espresso)’는 크기가 작아도 대형 제품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며 사용하기 쉽다. 크기가 23 x 8 센티미터에 불과한 이 기기는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이며 수트케이스에 넣을 수 있는 크기이므로 여행을 자주 하는 소비자에게 매우 편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심플리 에스프레소와 함께 사용할 만한 제품은 같은 회사에서 출시된 ‘심플리 밀크 프로더(Simply Milk Frother)’이다. 심플리 에스프레소보다 더 작은 크기의 이 기기는 1분이 안 되는 짧은 시간 내에 커피에 넣을 거품 우유를 만들 수 있다. 저지방 우유를 사용하면 건강에 더욱 좋은 카페라테를 즐길 수 있다. 그러나 이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자레인지가 필요하다고 한다.


커피 애호가들을 위한 스텔톤의 또 다른 제품은 ‘심플리 배큠 플라스크(Simply Vacuum Flask)’ 이다. 스테인리스 스틸과 플라스틱 소재의 3중 보온막이 장착되어 있으며, 자석으로 붙이는 뚜껑/컵이 있어 이동 중에도 따뜻한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제품이다.



출처: http://www.stelton.com/Default.aspx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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