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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방/생활가전'에 해당되는 글 557건

  1. 2011.07.02 [최고의 사랑] 선풍기!! 날개없는 선풍기, 다이슨 선풍기
  2. 2011.06.30 엄마 마음 생활가전 ~~ 친환경 파리,모기,날벌레, 나방 해충퇴치기 엠트랩(M-Trap)
  3. 2011.06.28 얼음 컵 제조기
  4. 2011.06.28 전기 대신 손을 사용 핸드 파워 에스프레소 메이커(Hand Powered Espresso Maker)’
  5. 2011.06.28 캠핑용 부엌 ~~ 조립식 주방~ 필드 키친 K120(Field Kitchen K120)
  6. 2011.06.25 스푼(spoon)이면서 동시에 빨대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
  7. 2011.06.25 커피를 우려낼 수 있는 프렌치 프레스 기능과 차를 우려낼 수 있는 티 인퓨져(tea infuser), 신개념 머그잔 ‘퍼크 여행용 머그잔(Perk Travel Mug)
  8. 2011.06.18 도시락처럼 생긴 조리기구 세트 ‘쿡이즈(Cookease)
  9. 2011.06.16 가방 하나에 필요한 주방 기구를 모두 넣을 수 있는 간편하고 휴대 가능한 캠핑용 주방
  10. 2011.06.01 쏘맥잔
  11. 2011.05.24 한샘, 2011 상반기 부엌가구 최고급 부엌가구 브랜드 키친바흐 신제품 엑스원(X1)과 중고가 브랜드 유로(EURO) 신제품 5종
  12. 2011.05.21 삼성전자 세탁기 신제품!! 버블과 워터샷을 이용한 19kg 버블샷 드럼 세탁기
  13. 2011.05.19 바베큐 양동이 ‘레디 투 쿡 BBQ 버킷’
  14. 2011.05.16 메시지나 노래를 약 10초 정도 녹음해 넣을 수 있는 편지봉투
  15. 2011.05.02 이거 좋은데요!! 토스트에 예쁜 키티 얼굴이! 헬로키티 토스터기
  16. 2011.04.24 둥근 공 모양의 로스티 토스터(Roastie Toaster)기 (1)
  17. 2011.04.24 실리콘 에그 컵
  18. 2011.04.21 똑똑한 스마트 가전 LG전자, 스마트 가전 출시
  19. 2011.04.21 삼성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
  20. 2011.04.18 인스턴트커피를 마실때 , 설탕과 크림을 자동으로 젓어주는 셀프 스터링 머그(Self Stirring Mug) 컵
  21. 2011.04.18 온에어]드롱기 자동커피머신 프리마돈나 ESAM6600
  22. 2011.04.18 냉장고야 코카콜라야! 재미있는 코카콜라캔모양 미니어쳐 디자인의 휴대용 냉장고!
  23. 2011.04.08 누구나 집에서도 시원한 생맥주를 ..노스스타 브루 마스터 생맥주 시스템 냉장고
  24. 2011.04.06 찌그러진 유리컵 크링클드 글래시즈
  25. 2011.03.24 12분 만에 초고속으로 세탁 전 과정을 말끔히 완료하는 세탁기
  26. 2011.03.22 일렉트로룩스 크레마프레소 에스프레소 커피메이커 EEA250
  27. 2011.03.22 1인용 커피 메이커
  28. 2011.03.22 안테나 모양의 태양열 조리기구 쿡업 200
  29. 2011.03.16 GSI 야외용 에스프레소 메이커,
  30. 2011.03.16 우스꽝스런 이모티콘을, 다른 한 쪽에는 “날 잡아잡수” 같은 글씨를 ..팝 아트 토스터기
[최고의 사랑] 선풍기!!  날개없는 선풍기, 다이슨 선풍기

영국 다이슨(Dyson) 사는 외부에 보이는 선풍기 날개가 없는 ‘에어 멀티플라이어(Air Multiplier)’ 선풍기

흡입공기보다 15~18배 증폭된 바람 배출…낮은 무게 중심으로 안정성 향상

에어 멀티플라이어 전 제품은 상하 각도를 각 10도씩 수동으로 조정할 수 있으며, 좌우 90도로 부드럽게 회전한다. 둥근고리 모양의 에어포일 디자인과 임펠러 기술은 전세계 특허 출원한 상태다.

AM01 데스크 펜 10인치·12인치, AM02 타워 펜, AM03 페데스탈 펜 등이다.

신제품 에어 멀티플라이어는 비행기 날개에서 착안한 원리를 이용한 선풍기. 에어 멀티플라이어는 흡입한 공기보다 15~18배 많은 1초당 27리터의 공기를 일정한 세기로 배출해준다. 소비전력은 에어컨 전략량 대비 50분의 1이다.



<링크>>> 날개없는 명품 선풍기]  다이슨 에어멀티플라이어  자세히 알아보기 go~~ [바로가기]

또, 제품 아래 쪽에 터보차저와 제트엔진의 기술을 융합한 특허받은 임펠러가 탑재돼 무게 중심점을 낮췄다. 이를 통해 저중심 설계로 제품이 넘어지는 것을 방지했으며, 회전날개가 없어 일반 선풍기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에어 멀티플라이어와 기존 선풍기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람의 질. 일반 선풍기는 회전날개가 공기의 흐름을 끊음으로써 바람이 얼굴이 닿을 때 부드럽지 않았다. 반면 이 제품은 오히려 공기의 흐름을 이용해 더 자연스럽고 시원한 바람을 만들어낸다.

AM01 데스크 펜 12인치는 기존 AM01 제품에 비해 넓은 직경과 실버/아이언 색상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AM02 타워 펜은 1m의 높이와 19cm의 폭으로 공간을 적게 차지하며, 긴 타원형의 팬을 통해 흡입한 공기 대비 최대 16배 증폭된 바람을 배출해준다. AM03 페데스탈 펜은 1.2m에서 1.4m까지 간편하게 스탠드를 누르거나 당겨서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다. 이 두 제품의 색상은 화이트/실버다.

 바닥 부분에 모터와 선풍기 날개가 설치된다. 바닥 윗부분은 수직 방향 링으로, 공기가 유입된다.


<링크>>> 날개없는 명품 선풍기]  다이슨 에어멀티플라이어  자세히 알아보기 go~~ [바로가기]



여름 더위 해결!! 선풍기 모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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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해충퇴치기 사이트로 벤쳐기업, 제조, 판매, 유통을 인터넷위주로 하는 회사며, 현재 TV광고방송 진행중인 제품들입니다. 파리,모기,날벌레, 나방등의 해충을 완벽하게 퇴치하는 세계 최초로 가정용 퇴치기 입니다




<엠트랩 자료>> >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모기를 유인해 살충하는 신개념 모기포획기가 산학협력으로 개발됐다.

방역·방제물 생산 전문업체 ㈜이레그린이 인체에 무해한 유인제와 유인등, 회전팬을 활용해 모기를 포획해 처리하는 가정용 모기퇴치기 ‘엠트랩(M-Trap)’을 출시한다.


엠트랩’은 젖산으로 모기를 유인해 회전팬으로 빨아들이는 새로운 개념의 살충기로 유해성 논란이 있는 화학물질을 사용해 모기를 쫓는 기존 전자모기향과는 다른 개념이다. 강력한 모기 유인제인 젖산은 섭취해도 인체에 무해할 정도로 친환경적이어서 노약자나 아이들 방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기기 내 포집망으로 모기를 흡입시키는 만큼 모기향이나 살충제 사용 시 죽은 모기를 일일이 뒷처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가열방식으로 작동되는 전자모기향과도 다른 방식이어서 화상 위험이 없는 것도 장점이다.

경제성이 뛰어난 LED램프를 채택해 은은한 불빛이 모기 유인을 촉진하고 취침조명 효과까지 더할 수 있다. 미세먼지를 흡입하는 공기청정 기능도 갖추고 있어 모기가 없는 겨울철이나 환기가 어려운 황사철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제품상세정보>>링크>>> 엠트랩 인터넷 쇼핑몰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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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컵 제조기

주 방/생활가전 2011. 6. 28. 22:47 Posted by livinginfo


‘스트라피아월드(Strapya World)’에서는 얼음 컵 제조기인 ‘Frozen Beer Mug Maker’를 판매한다. 이 제품은 맥주잔에 맞게 고안되었지만 맥주든 음료수든 무엇을 따라 마실지는 먹는 사람 마음이다. 


제품은 실리콘 틀, 머그 받침대, 고정용 머그 링, 손잡이로 구성돼 있다. 만드는 방법은 매우 쉽다.


 1. 실리콘으로 제작된 틀에 물을 붓고, 냉동실에서 얼린다.

 2. 머그 받침대에 손잡이 아랫부분을 부착한다.

 3. 꽁꽁 언 얼음 잔을 머그 받침대에 끼운다.

 4. 머그 링을 얼음 잔 위에 끼워 손잡이 윗부분에 고정시킨다.

 5. 맥주를 붓고 시원하게 마신다.


얼음 잔 자체의 크기는 높이 11.5cm에 지름 7.3cm로, 약 100~ 130cc의 맥주를 따라 마실 수 있다. 


하지만 주의할 것이 한 가지 있다. 섭씨 25도에서 12분이면 완전히 녹아 없어지기 때문에(한 여름 야외에서는 5분이면 녹는다) 녹아 없어지기 전에 스릴있게 마셔야 한다.


가격은 1,340엔(16.40달러)다.


http://www.strapya-world.com/products/450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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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대신 손을 사용하기로 하면 훨씬 괜찮은 맛의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나왔다. 바로 ‘핸드 파워 에스프레소 메이커(Hand Powered Espresso Maker)’이다.


손으로 압력을 가해 에스프레소를 추출하는 이 에스프레소 메이커는 전기 없이 풍부한 이태리 정통 커피를 만들어준다. 전기 콘센트를 꽂을 수 없거나 전력을 공급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도 하루 종일 정신 똑바로 차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진한 커피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사무실에서도 좋다. 필요한 것은 오직 뜨거운 물을 맨 위 컵에 붓고 양쪽 레버를 아래쪽으로 잡아 누르는 것뿐이다. 이렇게 하면 10바(bar)의 압력으로 만든 풍부하고 진한 에스프레소가 추출된다.

[주 방/생활가전] - 일렉트로룩스 크레마프레소 에스프레소 커피메이커 EEA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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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방/생활가전] - 간편하게, 그러나 제대로 에스프레소 즐길수 있는 커피기구 비알레띠 브리카4 / 에스프레소 커피메이커

이 머신에는 원샷 혹은 투샷의 그라운드 커피를 담을 수 있는 포타필터(portafilter)와 함께 탈착이 가능한 듀얼 스파우트가 장착되어 있다. 두 잔의 에스프레소를 동시에 추출할 수 있는 장치이다.


언제라도 완벽한 에스프레소 커피를 추출할 수 있는 ‘핸드 파워 에스프레소 메이커’는 149.95달러에 판매된다.


http://www.coolest-gadge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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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간소하게 짐을 꾸려 캠핑을 가는 사람에겐 ‘필드 키친 K120(Field Kitchen K120)’은 어울리지 않는 취사 도구이다. 하지만 네모난 트렁크 하나에 중요한 주방 살림을 몽땅 다 넣어 싸가고 싶은 사람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제품은 아직 시중에 없다.


접이식, 혹은 조립식 주방을 트렁크에 넣은 것 치고 좀 부피가 큰 편이기는 하지만 이거 하나면 다른 무엇인가를 따로 들고 갈 필요가 없다는 점이 큰 매력 포인트이다. 일단 버너가 안에 들어가 있고, 식사 준비에 필요한 가스통이나 기타 필요한 용품들을 넣을 수 있는 저장 공간도 충분하다.


모두 접어서 닫으면 ‘필드 키친 K120’은 49cm(세로)*65cm(가로)*38cm(너비)로 줄어든다. 외부 사이드를 감싸고 있는 금속 부분은 알루미늄 패널이고, 내부는 열었을 때 좀 더 친근한 주방 모습이 되도록 발트 자작나무 우드 패널로 만들었다. 설치할 때는 테이블 위에 세팅할 수도 있고 포함되어 있는 네 개의 다리를 사용해 단독으로 세울 수도 있다.


사용할 때 상단 뚜껑은 떼어내어 쟁반으로 사용해도 되지만, 바람이 불 때는 세워서 스토브용 바람막이로 써도 된다. 한편, 두 개의 사이드 테이블과 한 개의 프론트 테이블도 있다. 맨 위 선반은 대부분의 2구 버너와 일부 3구 버너를 끼워 넣을 수 있고, 아래 선반은 식기류를 넣을 수 있도록 칸이 구분되어 있다.


커다란 메탈 박스를 들고 진흙탕과 바위 등을 넘나드는 야외 여행이 두렵지 않다면 ‘필드 키친 K120’을 권한다. 가격은 595달러부터 시작된다.

http://www.coolthin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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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spoon)이면서 동시에 빨대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출시되었다.


십 앤 스푼 세트(Sip N Spoon set)’라는 이름의 의도에서도 알 수 있듯, 숟가락으로 사용하다가 국물 종류를 먹을 때는 빨대처럼 빨아서 마실 수 있도록 한 듀얼(dual) 기능 제품이다.


가격은 6.99달러이다.


http://www.coolest-gadgets.com/

TAG 빨대,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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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머그잔 ‘퍼크 여행용 머그잔(Perk Travel Mug)’이 선을 보였다.


퍼크에는 뜨거운 물과 커피가루를 넣고 압력을 가해 커피를 우려낼 수 있는 프렌치 프레스 기능과 차를 우려낼 수 있는 티 인퓨져(tea infuser), 게다가 자체적으로 물을 끓일 수 있는 전기 포트 기능까지 추가 되었다. 따라서 여행 중이거나 이동 중일 때도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신개념 머그잔 퍼크는 폴리머로 만들어졌으며 크기는 (높이) 8.4 * (깊이) 3.75 인치이다. 또한 이중벽 처리로 뜨거운 음료수의 온도를 보존하고 손으로 잡았을 때 화상을 입지 않도록 보호한다. 최대 12온스 무게까지 음료수를 넣고 다닐 수 있다. 여러 가지 다양한 기능이 첨가되었지만 모양은 평범한 여행용 머그잔과 별반 다르지 않아 주위사람들의 눈길을 끌지 않는다.


제품 내에는 세 개의 뚜껑이 들어있다. 즉 일반적인 여행용 머그잔으로 사용할 때, 티 인퓨져로 사용할 때, 프렌치 커피 프레스로 사용할 때 필요한 뚜껑이 각각 다르다. 물론 그 자체로는 물을 끓일 수 없으므로 제품에 포함된 가열 장치위에 얹어 놓으면 언제든지 뜨거운 물을 마실 수 있다. 가열 장치에는 온도조절 버튼과 자동 온/오프 기능이 있어 물이 끓으면 자동으로 꺼진다.


퀄키(Quirky)社의 브라이언 웨딩턴(Brian Wethington)이 고안한 퍼크 여행용 머그잔은 현재 1,500개의 주문을 받아 생산될 전망이다. 구매를 원하는 사람은 37.99달러를 내고 사전 주문을 할 수 있다.


quirky.com/

TAG 머그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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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방에서 직접 먹을 것을 만들어 먹는다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하지만 조리기구만 잘 선택하면 미션 임파서블은 없다. 일종의 소풍용 도시락처럼 생긴 조리기구 세트 ‘쿡이즈(Cookease)’가 모든 것을 해결해줄 것이다. 차지하는 공간도 적지만 예쁘고 깔끔한 디자인이 더 마음을 사로잡는다.


‘쿡이즈’는 히터와 두 개의 그릇이 한 세트로 이루어져 있다. 히터는 마그네틱 인덕션 렌지로서 실리콘 재질로 만들어졌다. 히터에 맞춰 사각형 모양으로 디자인된 그릇은 컬러 코팅을 한 스테인리스 스틸 제품이다. 얼핏 보면 도시락 세트 같다.


‘쿡이즈’는 사용하기 아주 편한 조리기구류는 아닐지라도 주거공간이 좁아 식사를 항상 사서 해결해야 하는 사람이 구비하면 직접 해먹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http://www.yankodesi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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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하나에 필요한 주방 기구를 모두 넣을 수 있는 간편하고 휴대 가능한 캠핑용 주방이 출시되었다.


‘Rei 캠프 키친(Rei Camp Kitchen)’은 탁자와 재료를 썰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며 캠핑장의 한 구석을 완벽하게 정리된 주방으로 변화시켜준다. 물론 집에 있는 주방처럼 만들기 위해서는 휴대용 버너와 조리 기구, 각종 재료는 미리 갖추어야 한다.


Rei 캠프 키친을 펼치면 두 개의 평평한 탁자와 버너를 올려둘 수 있도록 삼면을 바람막이로 막은 공간, 물건을 넣어둘 수 있는 선반, 건조식품을 보관할 수 있는 2단짜리 저장실, 그리고 조명을 걸어둘 수 있는 갈고리가 하나의 구조로 깔끔하게 나타난다. 또한 탁자 가장자리에는 여러 개의 고리가 붙어있어 주걱이나 칼 등 없어서는 안 될 기구들을 걸어두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식품 저장실을 덮는 폴리에스테르 덮개를 제외하고는 모든 부분이 알루미늄과 강철로 만들어져 야외활동에 필요한 튼튼한 형태의 주방을 제공한다. 펼친 주방을 접으면 (가로) 32 * (높이) 19 * (세로) 5인치의 단출한 가방으로 변신한다. 그러나 무게는 30 lbs를 조금 넘어 그리 가볍지는 않다.


Rei 캠프 키친은 현재 구매가능하며 가격은 119달러다.


http://www.coolthin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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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맥잔

주 방/생활가전 2011. 6. 1. 12:49 Posted by livinginfo

쏘맥잔의 특징
바로 잔 옆에 눈금이 표시돼있다는 것이다.

소주를 얼마나 타느냐에 따라 강도가 정해져 있는데 각기 귀여운 표정과 함께 재치있는 문구로 소주와 맥주의 비율을 표시해준다.

예를 들어 소주와 맥주의 비율이 1:9일때는 '부드럽게 술술'이라던지 3:7의 '쏘주황금비율' 등에서 얼굴표정은 활짝 웃고 있지만 5:5 비율인 '기절만취주의'에서는 완전히 맛이 간 표정이 그려져 있어 재미를 준다.

쏘맥잔으로 소맥을 제조하기 위해서는 우선 소주를 잔에 표시된 원하는 라인까지 따라준 뒤 '맥주'라고 써있는 부분까지 맥주를 따르면 간단하게 완성된다


사진=디자인 쇼핑몰 1300K
)

<링크>> 쏘맥잔 자세히 알아보기 go~~`

TAG 쏘맥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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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최고급 부엌가구 브랜드 키친바흐 신제품 엑스원(X1)과 중고가 브랜드 유로(EURO) 신제품 5종 등 주택 평형에 따른 특성에 맞춘 제품을 개발해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키친바흐 신제품 엑스원은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UX, User eXperience Design)을 컨셉트로 한 제품으로 40평형 이상의 중대형 평형의 맞벌이부부들의 불편함을 조사해 가사노동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디자인 하였다. 특히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의 동선, 작업대의 크기, 수납 시스템 등을 고려해 다양한 기능을 개발해 적용했다.

키친바흐 엑스원은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하여 설계할 수 있게 단순한 구조와 특화된 수납장으로 구성되었는데, 라이프 스타일 별로 구성이 가능한 수납장은 와인장, 장식장, 가전 소물장, 오피스장 등으로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다. 또 대형마트의 대중화에 따른 구매 패턴에 맞추어 한국형 수납물에 맞는 한국형 팬트리를 개발했다. 수납물의 특성에 따라 사용빈도별, 높이별로 체계적 수납이 가능하며 초대형 플랩장은 터치만 하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도록 했다.


전체적인 컬러는 유리처럼 투명하게 빛나는 화이트와 내추럴 티크를 매치하여 편안하고 내추럴한 느낌을 강조했다. 전통 모시 느낌의 패브릭 패턴 유리와 천연 실자개를 이용한 손잡이는 한국적인 소재를 고급스럽고 은은하게 표현했다. 도어(Door)는 유리처럼 투명하게 빛나는 친환경 아크릴인 제놀라이트(Zenolite)라는 신소재와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해 유해물질이 방출되지 않으며 100% 재활용이 가능하다. 일반 유리문보다 무게는 1/4이면서 가공성이 뛰어나며 깨질 염려가 없다. 도어 후면에 수납이 가능하도록 랙(rack)을 설치해 버려지는 공간을 최소화한 것도 특징이다.

키친바흐 엑스원과 함께 중고가 브랜드인 유로(EURO) 브랜드도 5종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30~40평형대를 위한 프리미엄 부엌가구 한샘 유로 3000과 한샘 유로 5000, 그리고 20~30평형대를 위한 대한민국 표준 부엌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한샘 유로 8000과 한샘 유로 9000 2종이 출시됐다.

자연스러움과 동양의 감성을 담은 유로 3000은 모던클래식스타일의 공간을 연출한다. 황토성분이 포함된 황토나노포일로 마감한 몸통과 친환경 무늬목을 사용한 프레임 타입의 도어가 내추럴 오크, 월넛, 밀키 오크 세 가지 컬러 디자인으로 출시되었다. 프리미엄 부엌에서 볼 수 있는 빌트인 시스템과 포인트 유리문, 그리고 작은 공간도 버리지 않고 수납효율성을 살린 포켓수납시스템 등 실용적인 아이템을 개발했다.

내추럴 노블레스 컨셉트의 ‘유로 5000’은 화사한 펄이 은은하게 살아 있는 화이트를 기본으로 차분한 우아함을 부각한 모던 스타일의 부엌이다. 천연대리석에 준하는 마블링을 구현한 듀폰사의 ‘클렘쉘’ 상판을 적용해 완성한 카페형 아일랜드는 변화하는 30평형 아파트 플랜 LDK(living-dining-kitchen) 트렌드에 맞춰 간단한 아침식사, 대화공간, 맘스 오피트, 홈스쿨링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유로 3000과 5000 신제품은 30~40평형대 주택에 살고 있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높이는 디자인으로 개발했으며, 부엌이 단순히 요리만 하는 공간이 아닌 조리대 및 작업대로 활용이 가능한 아일랜드와 빌트인 기기장, 장식장의 기능을 동시에 겸하는 낮은장을 제안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한샘 유로 8000과 9000은 20~30평형대를 위한 컴팩트하고 기능적인 부엌이다.

작은 부엌의 수납해결을 위해 작은 공간까지도 수납을 할 수 있게 설계하여 버려지는 공간을 최소화하고 포인트 후드를 통해 디자인도 차별화했다.

유로 8000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부엌을 컨셉트로 하이글로시한 티크와 은은한 펄웨이브가 만들어내는 부드러운 무늬결이 마치 갤러리에 온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공간 제약이 큰 30평형대의 부엌에 다양한 수납 아이템을 접목해 부엌이 단순히 주부만의 공간이 아닌 가족 모두의 공간이라는 30평형대 ‘뷰티플 라이프’를 지향하도록 했다.

유로 9000은 컴팩트하고 기능적인 삶을 사는 워킹맘을 위한 효율적이고 편리한 부엌을 컨셉트로 출시한 것으로 손잡이가 없는 디자인과 도어 끝 라인에 맞춰 직각으로 꺽인 유니크한 손잡이가 있는 제품이 출시됐다.

새로 출시한 신제품 키친바흐 엑스원과 유로 5종은 전국 250개 한샘 키친프라자(부엌가구대리점)와 4월부터 오픈한 부엌가구 전문 대형 매장인 ‘한샘키친바흐’ 전시장(대구 수성/달서, 부산 거제/하단 등)에서 무료상담 및 구매가 가능하다.

<한샘키친바흐 일산전시장 오픈>

한샘은 지난 4월 1일 대구광역시 수성구와 달서구, 4월 15일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동과 사하구 하단동에 이어 경기도 일산 풍동에 661㎡(200평) 규모의 부엌가구 전시장인 ‘한샘키친바흐’ 수도권 1호점을 오픈했다.

한샘은 지금까지 부엌가구 매장이 중소형 규모여서 100㎡(30평형)이상의 중대형 주택에 거주하는 고객들에게 만족할만한 부엌 개조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었다고 보고, 한샘키친바흐 전시장은 한샘의 최고급 부엌가구 브랜드인 키친바흐 제품을 다양하게 전시하고 고가 브랜드를 찾는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전문적인 리모델링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한샘키친바흐 전시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부엌의 중요성, 가정과 가족의 중요성, 인테리어 투자의 가치 등을 느낄 수 있도록 매장의 전시와 직원들의 서비스 수준을 획기적으로 올리고, 부엌가구뿐만 아니라, 붙박이장, 현관장, 시스템욕실, 마루 등 인테리어 리모델링 공사의 필수 아이템을 전시, 전문 디자이너가 부엌의 공간설계 및 전문가의 시공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컨설팅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매장에서 합리적인 동선, 오픈형 부엌가구를 실제로 체험하면서 부엌설계의 중요성을 인지할 수 있고, 쿠킹클래스나 테이블세팅 등의 행사를 통해 시연하는 모습도 연출할 계획이다. 또 한샘키친바흐 전시장에서 빌트인기기존, 서랍장존, 특수장존 등을 통해 한 단계 높은 부엌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다양한 디자인의 도어(door)를 매칭하는 공간을 마련해 가족과 주부의 개성과 집의 분위기에 맞도록 부엌을 미리 디자인 해 볼 수 있도록 했다.

한샘키친바흐 전시장은 지역별로 주부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게 된다. 각종 문화강좌와 인테리어 전문가들의 강좌, 그리고 재테크에 이르기까지 주부들이 목말라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작은 음악회나 미술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멀리 가지 않고도 문화의 혜택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또 지역 주부들의 친목모임의 장소로도 제공해 단순히 인테리어 아이템을 상담하고 판매하는 장소가 아니라 주부가 편하게 방문하고 실제로 설치된 제품을 사용하고 즐기면서 집안일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재충전의 장소로 자리 잡을 것이다.

한샘키친바흐 전시장에는 명품 부엌가구 키친바흐와 30평형대 아파트를 위한 유로제품까지 다양한 라인업과 모던에서 클래식까지 다양한 기호의 제품을 전시한다. 특히 지역별로 가장 대표적인 아파트를 선정해 똑 같은 사이즈의 부엌을 전시해 부엌 리모델링 고객이 바로 눈으로 확인하고 디자인과 가격을 알 수 있도록 했다.

<신제품 출시 이벤트>

한샘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부엌가구 구매고객에게 금액대 별로 사은품을 제공한다. 200만원 이상 구매시에는 서클락 용기 세트 6종을, 5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LG전자레인지를, 10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LG로봇청소기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 한샘키친바흐 일산점 오픈을 기념해 6월 22일까지 방문고객에게 생활용품 패키지 3종을 증정하고, 계약고객을 대상으로는 1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사진설명: 한샘 유로 3000 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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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과 워터샷을 이용한 혁신적인 세탁기술을 선보인 삼성전자가 바쁜 현대인들의 스마트한 세탁 라이프를 위해 국내업계 최초로 19kg 초대용량 드럼세탁기를 출시했다.
 
삼성전자의 19kg 버블샷 드럼 세탁기는 이불 빨래 등 부피가 큰 빨래감도 문제없이 세탁할 수 있으며, 세탁기의 대형화를 구현하는데 가장 어려운 요소인 탈수 시 진동 문제도 삼성전자의 볼밸런스 기술로 말끔하게 해결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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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제품은 예비 세탁과 삶음 기능을 넣어 예민한 아기 옷을 언제나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게 한 베이비 버블 코스, 스키복/등산복 등 고가의 기능성 의류를 부드러운 버블로 손상없이 세탁할 수 있는 버블 스포츠 등 의류 종류와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코스를 다양하게 구비했다.
 
특히 삼성 버블샷 드럼세탁기의 쾌속코스를 이용하면 세탁물의 양에 따라 19분만에 세탁부터 헹굼, 탈수까지 끝낼 수 있다.
 
이로써 삼성전자 드럼세탁기는 국내 최단 시간인 40분대의 표준세탁 시간을 기록한 데 이어 쾌속세탁 시간도 10분대로 단축해 소비자의 시간을 더 아껴 주는 스마트한 가전으로 거듭나게 됐다.
 
스테인레스 컬러와 크롬 도어, 크롬 데코바를 적용해 프리미엄 디자인 요소를 강화했으며 외관에 이중코팅을 적용해 내구성 역시
놓치지 않았다. 우측 상단에는 LCD 디스플레이 창을 채용해 세탁 상태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색상은 화이트와 실버 스테인레스로 출고가는 159~164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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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세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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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 그릴 버킷과 부젓가락, 성냥 한 갑, 숯 0.5kg, 그리고 레시피북까지 세트로 구성되어 있는 ‘레디 투 쿡 BBQ 버킷’ 그릴은 이름에 ‘버킷’이라고 들어간 것처럼 글자 그대로 양동이처럼 생겼다. 그리고 바비큐를 하는데 필요한 모든 도구와 장비들이 양동이 안에 들어 있다. 여기에 고기만 준비하면 해변이든 산이든 어디라도 떠날 채비가 된 것이다.


‘레디 투 쿡 BBQ 버킷’은 그냥 보통의 물 양동이를 들듯 매달려 있는 손잡이를 사용하기 때문에 들기도 편하다. 또한 양동이 모양 덕분에 요리하는 동안과 요리가 끝난 뒤에 숯과 재가 모두 양동이 안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 따라서 야외에 나갔을 때 주변을 지저분하게 만들지 않아 좋다.


야외로 나가는 길에는 양동이를 고기 및 각종 재료들을 담는 용기로 사용해도 좋다. 그리고 양동이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해변에서 모래성을 만드는데 빌려줄 수도 있다. 하지만 일반 양동이와는 달리 아래쪽에 공기구멍이 있다. 아이들에게 재빨리 모래를 나르지 않으면 모래가 밑으로 다 새어나간다는 사실은 꼭 귀띔해줘야 할 것이다.


파이어박스(Firebox)의 ‘레디 투 쿡 BBQ 버킷’은 29.99파운드에 판매된다.


http://www.coolthin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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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킹 레코더블 인벨로프(Talking Recordable Envelopes)’는 편지봉투이다. 하지만 이 봉투는 그 안에 편지나 카드를 써 넣는 것이 아니라 메시지나 노래를 약 10초 정도 녹음해 넣을 수 있는 편지봉투라는 것이 다르다. ‘토킹 레코더블 인벨로프’는 봉투를 열 때마다 녹음된 사운드가 재생되는데, 내장된 배터리는 약 300회 정도 재생할 수 있는 수명을 지녔다.


녹음은 물론 한 번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지우고 다시 할 수도 있다. 잘 못해서 다시 녹음할 수도 있고, 혹은 봉투를 재사용하기 위해 다시 녹음할 수도 있을 것이다.


 ‘토킹 레코더블 인벨로프’이 바로 찢겨버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수분 코팅을 입힌 두꺼운 종이로 만들어졌다. 또한 우편소인을 찍을 때 기계에 넣지 말고 수작업을 해달라는 메시지도 바깥에 새겨져 있다.


‘토킹 레코더블 인벨로프’는 두 가지 사이즈로 제공되는데, 5인치(세로)*7인치(가로) 봉투는 한 장에 4.75달러, 6인치(세로)*8인치(가로) 봉투는 약간 더 비싼 4.95달러이다. 10장 단위로 묶음 판매한다.


http://www.ohgizm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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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깜찍한 헬로키티 토스터(Hello Kitty Toaster)가 나왔다. 아침을 갓구운 빵으로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좋은데, 이렇게 귀여운 키티 얼굴이 새겨진 토스트로 시작하면 훨씬 더 즐거울 것이다.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고양이 캐릭터 헬로키티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흰색과 핑크색을 조화롭게 믹스하여 만든 이 토스터는 키티 마니아들에게 머스트해브(must-have) 아이템이다. 한 번에 두 개씩 키티 얼굴이 새겨진 토스트가 만들어지는 것은 생각만 해도 즐겁다.


<링크>헬로키티 대한민국 정식 라이센스 쇼핑몰 

이 토스터는 한 번에 두 장의 토스트를 구울 수 있으며, 일반 토스터와 마찬가지로 다 구워지면 빵이 위로 튀어 나온다. 헬로키티의 공식 메이커 산리오(Sanrio)가 공식적으로 인증하는 제품으로서, 무게는 1.6kg, 크기는 280(가로)*185(너비)*210(높이)mm이다. 들어가는 식빵 크기는 가로 130mm, 높이90-130mm, 그리고 두께는 15-30mm짜리이다. 전선 길이는 1.4m이며, 빵 굽는 옵션은 일반 빵, 냉동 빵, 바삭하게 구운 빵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AC100V, 50-60Hz 전원을 사용하며 설명서는 일본어로 제공된다.

http://www.sanrio.com/




[아이방] - 귀여운 Hello Kitty<헬로키티> 초음파 미니가습기 Uh-076h
[주 방/생활가전] - 헬로키티 와플 메이커
[주 방/생활가전] - 빵에 헬로키티 로고가 구워지며 각인이 되는 너무나 깜찍한 헬로키티 케릭터 토스터
[인테리어] - 헬로 키티(Hello Kitty) 팬들 위한 헬로 키티 전용 실내테마파크 헬로키티 가와이이 파라다이스(Hello Kitty's Kawaii Para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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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구워진 한 장의 식빵이 주는 즐거움은 생각보다 크다. 그런데 자기가 원하는 정도의 굽기로 골고루 잘 구워지는 토스터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 그런데 폴란드 크라코프의 파인아트 아카데미 출신 디자인 전공생이 전혀 새로운 디자인의 토스터를 개발했다. 꼭 우주인이 사용할 것처럼 생긴 ‘로스티 토스터(Roastie Toaster)’이다. 겉보기 신기할 뿐 아니라 당신이 원하는 완벽한 토스트를 구워주는 믿을만한 녀석이다.


‘로스티’가 가진 가장 큰 특징은 팔처럼 뻗어 있는 열선이다. 이 열선들은 가운데 놓은 빵이 골고루 구워지도록 회전한다. 또한 전체적인 바디가 투명한 구(球) 모양으로 되어 있어 토스트가 얼마나 구워졌는지 눈으로 확인하면서 구울 수 있다. 빵이 보이지 않는 곳에 들어가 너무 많이 타버리는 토스터와는 굿바이다.


토스터를 구 모양으로 만든 데는 또 한 가지 이유가 있다. 사방에서 나오는 열이 가운데로 집중되어 열린 공간으로 새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즉, 토스팅에 소요되는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하지만 ‘로스티’도 단점은 있다. 토스트를 한 번에 한 개만 구울 수 있다는 것이다. 혼자 사는 사람에게는 괜찮겠지만 식구가 여럿이면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다.


http://www.newlaunch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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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에그 컵

주 방/생활가전 2011. 4. 24. 13:40 Posted by livinginfo

1960년대 디자인 가구의 아이콘이던 오발리아 에그 체어(Ovalia Egg Chairs)의 모양을 차용한 에그 컵이 등장했다. 디자이너 애니마 디너미카(Anima Dinamica)가 만든 이 에그 컵은 재미있게 생겼을 뿐 아니라 기능적이기까지 하다.


실리콘으로 만들어진 에그 컵은 오븐,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냉동칸에서 모두 사용가능하고, 내열성이 뛰어나 영하 50도에서 300도까지 견딜 수 있다. 의자로 치자면 마치 등받이처럼 한쪽이 위로 좀 더 길게 올라가 있는데, 계란이 쉽게 식는 것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계란을 감싸듯 지지해주어 먹다가 떨어뜨릴 확률도 최소화해준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은 법, 앙증맞고 기능적인 에그 컵으로 보는 재미에 먹는 재미를 더해 보시길.


http://www.animadinamica.com/



[가 구] - 달걀 모양의 에그 체어, 2010년 CES에서 처음 공개될 5.1인치 서라운드 사운드 에그 체어
[주 방/생활가전] - 빵만 굽는 것이 아니라 계란 요리도 하고, 미리 익힌 베이컨도 데워주는 토스터
[예쁜인테리어소품] - 예쁜 알람시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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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생활패턴을 제시하는 똑똑한 스마트 가전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LG전자가 세계 가전 시장에 스마트 기능과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해 新경험을 제공하고 소비자들의 에너지, 시간 및 관리 비용을 절감/절약(Saving)시키며, 생활의 편리함(Convenience)을 높여주는 ‘스마트 가전’ 시대를 선언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LG전자는 19일 양재동 서초R&D센터에서 이영하 HA사업본부장, 최상규 한국마케팅본부장 등 경영진과 디오스 냉장고 광고모델 정우성, 김태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가전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사진설명: LG전자가 19일 양재동 서초R&D센터에서 이영하 HA사업본부장, 최상규 한국마케팅본부장 등 경영진과 디오스 냉장고 광고모델 정우성, 김태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가전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사진은 LG전자 디오스 냉장고 모델인 정우성(우측), 김태희씨가 국내에 출시한 850리터 '스마트 냉장고'를 소개하고 있다.


 <링크>LG전자,삼성전자 2011년 신제품 양문형 냉장고 가격비교





- 절약(Saving)과 편리함(Convenience)을 양대 특징으로 5대 스마트 기능 구현

LG전자는 식품 보관, 일반 세탁 등 기본 기능에 국한됐던 기존 가전제품들의 편리성을 뛰어 넘어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스마트 냉장고 등 스마트 가전제품 4종을 선보였다.

LG전자 스마트 가전은 냉장고, 세탁기, 로봇청소기, 오븐 등 가정 내 가전제품을 인터넷, 스마트폰과 연동해 사용자가 더욱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지능형 가전이다.

소비자들은 앞으로 ▲음식물의 보관 기한과 조리법 등을 알려주는 냉장고, ▲다양한 세탁코스를 인터넷에서 내려 받는 세탁기, ▲원격으로 모니터링과 제어가 가능한 로봇청소기, ▲원하는 요리정보를 알려주는 오븐 등 진정한 스마트 가전제품을 만날 수 있다.

LG전자는 2009년부터 2년간 300여억원을 투자, 190여명의 연구원들을 투입해 스마트 가전기술을 개발해 왔으며, 국내외에 201건의 특허를 출원하는 등 치밀하게 핵심 기술을 확보해 왔다.

이를 통해 ▲스마트 절전, ▲스마트 매니저, ▲스마트 진단, ▲스마트 제어(Control), ▲스마트 업그레이드 등 5대 핵심 스마트 기능을 ‘씽큐’(THINQ)로 정하고 제품에 접목했다.

- ‘스마트 절전’으로 다양한 절전 모드, 스마트 그리드 기능 기본 탑재

LG전자는 스마트 냉장고에 ▲자동 절전 ▲심야 절전 ▲사용자 절전 등 3가지 절전 모드를 사용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스마트 절전’ 기능을 적용했다.

LG 스마트 서버에서 전기요금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 전기 요금이 가장 비싼 시간대에 냉장고가 스스로 절전운전을 하는 지능형 전력망(스마트 그리드; Smart Grid) 기능도 기본 탑재했다.

전력회사에서 시간대별로 전기요금을 2~3단계로 차등화한 ‘계시별 차등 요금’ 정책을 시행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심야 시간이나 사용자가 지정한 시간에 절전 모드를 구현해 탄력적으로 냉장고를 운영할 수 있으며, 요금이 높은 시간대에 절전 운전이 가능해 전기 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LG전자는 세탁기에도 예약세탁을 설정하면 저렴한 전기요금 시간대에 작동하는 ‘스마트 절전’ 기능을 적용했다.

- ‘스마트 매니저’로 식품 관리, 요리정보 추천, 쇼핑 목록 관리도 한번에

LG전자는 냉장고 전면에 10.1인치 LCD를 채택해 냉장고 식품보관과 관리를 손쉽게 할 수 있는 ‘스마트 매니저’ 기술을 적용했다.

사용자는 저장 식품의 리스트 및 위치, 보관 기한 등을 설정/관리할 수 있고, 보관 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총 625개의 요리 정보(일반 요리 500개, 오븐 요리 125개)를 한 화면에서 손쉽게 구현 할 수 있다.

스마트폰(안드로이드 기반)에 내려 받은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구매할 식품 리스트를 외부에서 확인할 수 있어 중복 구매, 불필요한 구매를 방지해줄 수 있고, 무선인터넷(Wi-Fi)과 실시간 연동해 생일, 명절 등의 일정을 확인하고 행사에 맞는 식품 종류와 조리법 등을 이용할 수 있다.

- ‘스마트 진단’, ‘스마트 제어’, ‘스마트 업그레이드’로 시간 절약 및 공간 제약 한계 해결

냉장고와 세탁기 이상작동 시 스마트폰이나 휴대폰을 이용해 제품에 내장된 ‘스마트 진단’ 작동음을 분석해 원인을 파악하는 기능으로 서비스 기사 방문 없이 간편하게 고장여부 등을 진단할 수 있다.

또한 집밖에서 스마트폰으로 냉장고 내 냉장실과 냉동실의 온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요리 정보, 쇼핑 목록, 냉장고 내부 보관 식품 종류도 알 수 있다.

세탁기의 경우, 수도 꼭지를 잠그고 작동시켰거나 세탁기 문이 덜 닫혀 작동하지 않는 것과 같이 고장으로 오인하는 경우도 진단하는 등 불필요한 서비스 요청을 방지할 수 있고, 원격으로 세제농도 제어, 예약시간, 세탁완료 시간 및 변경까지 자유자재로 진행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이나 PC로 로봇청소기에 달린 카메라를 이용해 집안 내부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스마트폰으로 청소기를 조종도 할 수 있다.

또한 야간이나 어두운 집에서는 로봇청소기의 전방 조명을 작동시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스마트 진단’ 버튼을 누르면 로봇청소기 센서, 카메라, 회전솔 등을 정밀 진단해 사용자에게 음성으로 해결 방안을 알려준다.

무선인터넷과 연동해 냉장고, 세탁기, 로봇청소기, 오븐 등 스마트 가전 제품의 요리법, 사용법 등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새로운 세탁코스, 요리정보, 식재료 리스트 정보를 유지 및 관리할 수 있다.

- 스마트 냉장고 국내 시장 출시 및 해외 시장도 적극 공략

LG전자가 국내에 출시한 850리터 스마트 냉장고(모델명: R-T851SBHSL)는 음식을 보관하는 기본 기능에 다양한 절전 모드로 전기요금 절약, 보관 기한 관리, 추천요리 정보 제공 등 냉장고의 모든 상태를 관리 해 주는 똑똑한 제품이다. 가격은 400만원.

LG전자는 이날 출시한 스마트 냉장고로 국내 스마트 가전제품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이며, 하반기에 스마트 세탁기, 스마트 로봇청소기, 스마트 오븐도 순차적으로 출시해 시장 주도권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

‘스마트 그리드’ 정책 시행 예정인 북미 시장 등에도 연내에 스마트 냉장고와 스마트 세탁기를 출시하는 등 해외 시장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한편,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파이크는 전세계 스마트 가전 시장이 ‘스마트 그리드’ 제품 위주로 성장하고, 2015년에 6조원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한다. (출처: 미국 Pike Research 2010 Report)

LG전자 HA사업본부장 이영하 사장은 “2011년은 스마트 가전이 태동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세계 최고 기술력으로 스마트 기능을 확대, 발전시켜 고객에게 진정한 가치를 제공해 스마트 가전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링크>LG전자,삼성전자 2011년 신제품 양문형 냉장고 가격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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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

주 방/생활가전 2011. 4. 21. 10:15 Posted by livinginfo

15년 냉장고 국내 시장 연속 1위에 빛나는 삼성전자가 양문형 냉장고의 스마트한 수납시대를 본격적으로 연 ‘삼성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의 소비전력을 최저 수준으로 낮춘 신제품을 출시했다.
 
‘삼성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은 고효율 인버터 컴프레서와 최고급 진공 단열재를 적용해 841ℓ 제품의 월간 소비전력이 33.7kWh, 820ℓ 제품의 경우 월간 소비전력 31.9kWh에 불과하다.
 
820ℓ 제품의 경우 리터당 소비 전력이 0.039kWh로 800ℓ대 고용량 제품 중에서 최저 소비 전력을 실현했다.
 내부 용적효율을 높인 ‘삼성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은 내부 선반과 도어의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링크>LG전자,삼성전자 2011년 신제품 양문형 냉장고 가격비교



선반 부분에는 가로의 길이가 긴 피자박스, 갈비 세트 등도 넉넉하게 넣을 수 있고, 도어 수납 공간에는 3ℓ 우유와 2.3ℓ 주스를
한 칸에 같이 수납할 수 있다.
 
도어 선반 상부 공간에는 긴 소스병도 기울이지 않고 수납 가능하며, 홈바에도 2ℓ 생수를 4개씩 2줄로, 총 8개까지 넣을 수 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박제승 전무는 “삼성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은 외관 사이즈는 줄이며 내부 실수납성은 극대화시킨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스마트한 수납과 더불어 에너지 효율까지 극대화시킨 에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삼성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 신제품과 함께 2011년형 지펠 마시모주끼 등 신제품 4종을 동시에 출시했다. 가격은 249만 원 ~ 299만 원 선이다.

사진설명: 삼성전자가 고효율 인버터 컴프레서와 최고급 진공 단열재를 적용해 에너지 소비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인 '삼성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 냉장고를 선보였다. 사진은 삼성전자 모델이 논현동 삼성 솔루션전시장에서 신제품 냉장고를 선보이는 모습.


<링크>LG전자,삼성전자 2011년 신제품 양문형 냉장고 가격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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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마실 때 거의 항상 필요한 것이 스푼이다. 하지만 바닥에 자동으로 회전하는 디스크가 있어 스푼을 따로 챙기거나 더럽힐 필요가 없는 머그잔이 나왔다. 가정에서라면 스푼 하나 쓰는 게 뭐 그리 대단하냐고 할 수 있지만 사무실 같은 곳에서는 스푼이 없거나, 여러 사람이 공유하거나, 혹은 일회용 막대기나 커피스틱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이 머그는 유용하다.


셀프 스터링 머그(Self Stirring Mug)’는 스테인리스스틸 재질로 만들어 졌으며 크기는 약 11cm(높이)*8.6cm(지름) 정도의 겉보기 평범한 머그이다. 다른 많은 스테인리스스틸 머그와 마찬가지로 뚜껑이 있어 안에 들어 있는 음료가 식지 않고 쉽게 흘리지 않도록 되어 있다. 여기까지는 평범하다. 하지만 이 머그의 특징은 바닥에 있다. 버튼 하나로 작동하는 회전 디스크가 들어 있는 것이다.


원두커피를 블랙으로 마시는 사람을 제외하면 인스턴트커피를 타거나 설탕과 크림을 넣어 마시는 사람들은 모두 커피를 저어야 한다. 그런데 이 ‘셀프 스터링 머그’는 바닥에 회전 디스크가 자동으로 젓기 때문에 스푼을 이용하여 따로 저을 필요가 없다.


컵 바닥에 있는 회전 디스크는 두 개의 AAA 배터리로 작동한다. 배터리를 끼우는 위치도 바닥이다. ‘셀프 스터링 머그는 뜨거운 음료든, 차가운 음료든 완벽한 맛으로 블렌딩해준다.


단, 주의할 것은 이 머그의 회전 디스크가 주스를 만드는 주서(juicer)용이 아니기 때문에 액체가 너무 적거나 없는 상태에서 얼음조각을 넣고 돌리면 안 된다는 점이다. 회전 디스크가 플라스틱이고 매우 간단한 전자부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쉽게 고장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http://thecoolgadge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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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소프레소머신/캡슐머신/커피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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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 Coca-Cola Can Fridge - CC10G
사이즈 : 50.8cm*33cm*33cm
원산지 : 미국벤더내 원산지 미표기
 
■ 상세설명
 재미있는 코카콜라 미니어쳐 디자인의 휴대용 냉장고입니다.
 간편하게 12개의 알루미늄 캔이나 2 리터 2병 저장 가능합니다.
 문 손잡이는 자동 잠금 설계 되었습니다.
 안쪽에 선반이 있어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온도 레벨 표시가 있습니다.
 집안의 데코 포인트로 사용할 수 있고, 간편하게 음료 등을 보관할 수 있어 실용적인 제품입니다.
 구매대행되는 전자제품은 국내에서 사용하시려면 별도의 변압기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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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맥주 애호가라면 누구나 집에서도 생맥주 공급용 콕으로 생맥주를 즐기고 싶어할 것이다. 그러나 작은 통에 커다란 압축생맥주를 덜어낼 만한 케거레이터(kegerator) 없이는 전문점 외에 가정에서 생맥주를 즐기기는 힘들다.   신제품 ‘노스스타 브루 마스터 생맥주 시스템 냉장고(Northstar Brew Master Draft System refrigerators)’는 50년대 스타일의 디럭스 냉장고의 전면에 맥주를 따라 마실 수 있는 생맥주 공급 콕을 장착한 제품이다.


엘미라 스토브 제작(Elmira Stove Wokrs) 社에서 출시한 이 제품은 1950년대 ‘노스스타’ 냉장고 스타일을 현대적인 감각과 기능으로 재현해 낸 모델로서 다양한 개인용 맞춤 옵션이 제공된다. 또한 냉장고의 전면부에 생맥주 공급 콕을 장치해 사용자가 기존 맥주일 지라도 생맥주를 따라 마시듯 청량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신제품 ‘브루 마스터 생맥주 공급 콕’은 냉장고 공장출하 표준 냉장고 제품에 따로 장착해야하는 장비이기 때문에 판매자는 냉장고 주문 시에 미리 이 생맥주 공급 콕 옵션을 선택하지 않았을 경우 추가비용을 지불한 후 냉장고 개조를 거쳐야 한다. 주문 시 생맥주 공급 콕 옵션을 선택하면 ‘노스스타 브루 마스터 생맥주 시스템 냉장고’ 전면부 우측 문에 따라마실 수 있는 장치를 제공한다.


‘노스스타 냉장고’의 가격은 미화 2,195달러로 책정되었으며 브루 마스터 생맥주 시스템은 설치비를 포함하여 미화 800달러의 옵션으로 제공된다.


http://www.coolthings.com/fridge-with-beer-t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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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면 곧장 휴지통으로 직행해야 할 것만 같은 유리컵, ‘크링클드 글래시즈(Crinkled Glasses)’가 출시되었다.


이 제품은 25년여 전 네덜란드의 도자기 공예가인 로브 브란트(Rob Brandt)가 선보인 찌그러진 플라스틱 컵을 똑 닮은 아이템으로 스페인에서 수공 제작했다. 크링클드 글래시즈는 재활용 유리를 사용해 제작했으며 규격은 8(상단 폭) x 10(높이)x 5(하단 폭)cm이다.


특히, 찌그러진 측면 디자인은 손에 꽉 감기는 효과를 주며 일반 유리컵의 기능을 그대로 갖추었다. 또한 유리로 제작했기 때문에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다. 


독특한 발상의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춘 제품인 크링클드 글래시즈는 선물용으로도 이상적이며 6컵들이 세트의 판매가격은 29.50파운드이다.


www.robbrand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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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용품 전문 업체인 러셀홉스(Russell Hobbs) 社에서 단 12분 만에 초고속으로 세탁 전 과정을 말끔히 완료하는 세탁기를 선보였다.


기존 세탁기의 세탁, 헹굼, 탈수에 소요되는 시간이 90분임을 감안할 때 단 12분 만에 세탁의 전 과정을 끝마치는 러셀 홉스 세탁기의 성능은 혁신적이라 할 수 있다. 바로 이 초고속 세탁기능의 비밀은 바로 트윈 제트 시스템으로 두 개의 분리된 노즐을 통해 물과 세탁제를 한 번에 투입, 강한 물살로 보다 짧은 시간에 세탁을 마무리해준다.


특히, 러셀 홉스의 초고속 세탁기는 세탁력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물 사용량은 기존에 비해 약 15%, 에너지소비량은 약 30% 절감할 수 있어 친환경적이다. 업체에 따르면, 일반 성인의 경우 평생 약 2년 4개월 정도 시간과 212,415갤런의 물을 절약할 수 있다.


한편, 심하게 더러운 옷이라면 12분 초고속 모드가 아닌 고속 회전 및 헹굼 프로그램, 다양한 온도설정, 회전 속도 등을 비롯한 14가지의 프로그램을 선택해 세탁할 수 있다.


러셀 홉스의 초고속 세탁기는 현재 영국에서 판매 중이며 판매가격은 7kg 모델이 400달러, 9kg 모델은 520달러이다.



http://www.russellhobbs.com/

TAG 세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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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프레소 에스프레소 메이커

 크레마프레소 에스프레소 메이커는 강력한 기압으로 짧은 시간 내에 풍부한 크레마 형성과

진한 에스프레소를 만들어 내는 것은 물론,

액세서리 수납이 간편한 필터박스로 인해 언제 어디서나 정통 에스프레소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럼 일렉트로룩스 크레마프레소 에스프레소 메이커(EEA250) 의 특장점

1. 풍부한 크레마로 완성하는 정통 에스프레소

예비 정제 과정으로 형성된 풍부한 크레마는 당신에게 그윽한 에스프레소의 향을 전달합니다.

2. 편리한 스팀기능

우유 거품 및 작은 양에도 적합한 거품을 생성하는 편리한 스팀 기능으로

카페라떼, 카푸치도 등 취향에 따른 다양한 에스프레소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액세서리와 분리 및 세척 가능한 물탱크와 물받이

1잔 및 2잔 추출용, 그리고 파드용 등 다양한 필터는 원하는대로 에스프레소를 즐길 수 있게 도와주며,

분리와 세척이 가능한 물탱크와 물받이는 세척과 관리가 용이합니다.


4. 간편하고 깔끔한 보관을 위한 필터 박스

필터 박스 내에 파드용 필터와 스푼을 보관할 수 있어

언제나 액세사리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추천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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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용 커피 메이커

주 방/생활가전 2011. 3. 22. 21:15 Posted by livinginfo

이번에 출시된 1인용 커피 메이커는 진하고 풍미 있는 커피 맛으로 해매커 슐레머 연구소(Hammacher Schlemmer Institute)에 의해 최고의 커피 메이커로 선정되었다.


패널리스트(Panelist)들도 너무 쓰거나 혹은 너무 밋밋하지 않은, 무언가 “심오한” 커피 맛이라며 격찬을 아끼지 않았다. 바리스타들에게 최고의 물 온도라 일컬어지는 화씨 166.2도로 맞춰져있고, 다양한 온스 (oz)로 끓여낼 수 있다.


차(茶)도 끓일 수 있는 온수 시스템과 떼어낼 수 있도록 설계된 80 온스(oz)의 물 저장소, 그리고 재사용이 가능한 숯 필터로 구성되어 있다. K-cup 커피포드 타입으로도 사용될 수 있어 활용도가 넓다.


1분에 한 컵을 끓여내고 LCD 제어 패널을 통해 물 온도와 양을 간단히 조절할 수 있다.



http://www.hammach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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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업 200(Cookup200)’은 태양으로부터 집적시킨 자연발생 열을 통해 열판을 데워 조리하는 기구이다. 이 제품은 마치 우주에서 광선을 받아 레이저로 발사할 것 같은 은접시 모양으로 생겼다.


프랑스의 주방기구 제조업체인 아이디 쿡(iD Cook) 社는, 파라볼라 안테나 모양의 거울 형태로 만들어진 작은 원반에 모든 태양열을 집적시켜 음식을 데우거나 간단히 조리할 수 있는 야외용 조리기구 ‘쿡업 200’을 제작, 출시했다. 이 제품은 빵을 굽거나 스튜를 끓이고 재료를 삶는 등 다양한 조리 방법이 모두 가능하며 기존 바비큐 기구와 동일한 기능을 낼 수 있다.


휴대성을 위해, ‘쿡업 200’은 전체 원반을 분해하여 상품에 포함된 운반용 케이스에 넣어 이동이 가능하다. 분해한 원반 조각들은 10분 이내에 다시 조립이 가능하기 때문에 캠프 등의 야외활동에 지참해 필요할 때마다 설치해 사용하기에도 무리가 없다.


제품은 100% 재활용이 가능하며 1제곱미터 당 1그램의 알루미늄이 입혀진 광학 폴리에스테르로 제작되었으며, 전체적인 틀은 포르투갈 산 목재로 제작되었다. 천연 태양광선을 이용하기 때문에, 맑은 날에 정확히 태양빛이 향하는 방향에 맞추어 설치해야 한다.


신제품 ‘쿡업200’은 유로화 기준 499.95 유로이며 미화로 대략 700달러에 구입가능하다.


www.idc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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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I 야외용 에스프레소 메이커,

주 방/생활가전 2011. 3. 16. 22:46 Posted by livinginfo

봄이다. 주말이 되면 들로 산으로 나가고 싶은 계절이다. 커피 애호가들이 야외에 나갔을 때 정말 아쉬운 것은 좋아하는 에스프레소 베이스 커피를 마시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는 점이다. 도시에는 그렇게도 많은 커피전문점이 왜 야외나 시골에는 그토록 없는지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다. 하지만 ‘GSI 아웃도어 미니 에스프레소 메이커(GSI Outdoors Mini Espresso Maker)’가 탄생했으니 이제 야외에서도 얼마든지 향기로운 커피를 즐길 수 있다. 한 잔을 마셔도 제대로 된 커피를 마시고 싶은 이들에게는 필수 아이템이 될 수밖에 없다.


‘GSI 아웃도어 미니 에스프레소 메이커’는 가스레인지로 가열하는 방식이며 90초면 바리스타급의 크리미한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다. 인스턴트커피를 타는 시간과 별반 다르지 않다.


‘GSI 아웃도어 미니 에스프레소 메이커'는 콤팩트한 사이즈라 들고 다니기 부담스럽지 않다. 10.5cm(깊이)*8cm(폭)*14.3cm(높이)의 크기에 무게는 200그램 정도에 불과하다. 등산가방 등 야외에 나갈 때 가방에 쏙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이다. 재질은 단단한 알루미늄이며 거친 야외활동으로 인한 충격에 강하게 디자인되었다.


이 커피메이커는 90초 동안의 가열로 더블샷의 분량인 70그램 정도의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다. 이 정도면 다른 커피 머신과 비교해도 매우 빠르게 질 좋은 커피를 추출할 수 있는 성능이다.


현재 아마존에서 평생 동안 서비스를 보증해주는 싱글샷‘ GSI 아웃도어 미니 에스프레소 메이커’를 21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http://www.amaz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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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아트 토스터로 재미있는 아침 식사 시간을 만들어보자.


팝 아트 토스터는 1950년대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에 열전도율이 낮은 플라스틱으로 마감처리 되었고 내부 열선을 따라 다양한 캐릭터와 모양을 만들어낼 수 있다.


토스트 한 쪽에는 우스꽝스런 이모티콘을, 다른 한 쪽에는 “날 잡아잡수” 같은 글씨를 집어넣으면 매일 아침 새로운 모양을 한 재미있는 토스트를 맛볼 수 있다.


지금까지의 아침 시간이 졸린 눈을 비비며 커피, 토스트, 조간신문으로 매일 똑같았다면, 팝아트 토스터와 함께하는 아침 시간은 새롭게 구성된 메시지들로 인해 색다른 즐거움이 더할 것이다.


토스트 무늬는 언제든 삭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진지한 분위기를 좋아하거나 연세가 지긋한 가족이 집에 들를 경우에는 아무렇지 않게 평범한 토스트를 구워낼 수 있다. 


가족 모두에게 완전히 새로운 아침 식사 시간을 제공해 줄 팝아트 토스터의 가격은 44.99달러이다.


http://www.poparttoas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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