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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667

낙동강 하구 에코센터 부산 사하구 하단동에 위치한 낙동강 하구 에코센터는 을숙도 철새공원과 연계하여 일반인들에게 낙동강 하구 일원의 자연생태환경을 지속가능하게 보전∙관리하고 생태에 대한 전시∙교육∙체험학습 공간을 제공하기 마련된 곳이다. 건물의 규모는 지상 3층. 설계자는 생태교육, 전시, 그리고 탐조관광을 위한 안내센터로 제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1층은 안내데스크를 중심으로 회의실, 교육실, 사무실 등의 기능을 배치하고 2층과 3층에는 전시장과 탐조대, 그리고 영상실 등을 배치하였다. 에코센터 관람객들의 동선은 크게 2가지로 구분된다. 그 하나인 전시관람의 경우 1층 홀의 안내데스크를 거쳐 건물 중앙의 경사로를 따라 2층 중앙홀로 이어지며 여기서 4개 구역으로 나뉜 전시영역과 습지대를 조망할 수 있는 실내탐조대 및 체험학습.. 2007. 10. 30.
Museum Lothar Fischer, Germany 2005 독일 Bavaria지역에 위치한 이 박물관은 건축가 Johannes Berschneider(BDA)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Gudrun Berschneider(BDIA)가 공동으로 작업한 것으로, public Interior Design부문에서 IFI Excellence Award 2007의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사진 : sommer+Spahn, Erich Spahn) 2007. 10. 30.
Falke flagship store 2007년 세계실내건축가연맹(IFI)이 우수 인테리어 디자인 작품에 수여하는 IFI Excellence Award(Health and Care & Reatil Interior Design 부문)를 수여한 작품으로, 독일 베를린에 위치해있으며 Keggenhoff I Partner(BDIA)가 설계하였다(사진 : Constantin Meyer) [가 구] - 브랜드] 유러피언 럭셔리 로맨틱 가구 '라테타운[Latte Town]' 2007. 10. 30.
하이테크를 활용한 재난 시설! 캘리포니아 남부에 발생한 산불로 인해 거의 50만 명에 달하는 시민들이 일시적인 홈리스로 전락했다. 긴급 피난처의 설계는 더 이상 엉뚱한 발상이 아니다. 이는 철저히 실용적인 고안이다. 주된 문제는 이러한 긴급피난시설물을 운반하는데 소요되는 시간과 가격에 있다. 또한 긴급피난시설물은 거주하기에 견고해야 하며 쉽게 빠르게 설치할 수 있어야 한다. 이 분야의 전문가들은 운반비용만 보더라도 피난시설물의 설계는 비실용적이라고 지적한다. 이러한 운반상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패트릭 워램(Patrick Wharram) 은 경량긴급피난처(Lightweight Emergency Shelter)를 설계했다. 이것은 알루미늄으로 제작한 경량의 텐트로 재활용 폴리에스터를 사용했다. 쉽게 설치할 수 있으며 운반도 용이하다.. 2007. 10. 29.
포토]인테리어 스프리스 명동점 리뉴얼 오픈 제공 [인테리어이야기] - 인테리어 ]빅앤스몰 강남매장 [인테리어이야기] - 인테리어] 스프리스 압구정매장 2007. 10. 29.
거꾸로하우스 거꾸로하우스 [인테리어이야기] - 하루만에 대도시 3D 모델을 구축하는 소프트웨어 2007.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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