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인테리어660 타일, 인테리어를 논하다 요즘 인테리어 트렌드는 퓨처리즘의 영향과 테크놀로지의 개발,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로 타일 디자인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메탈 느낌의 표면 질감 위에 음각이나 텍스처를 주어 보는 각도와 빛의 영향에 따라 반응하면서 살아 있는 듯한 느낌의 타일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것. 이와 맞물려 화려한 분위기를 원하는 상업 공간에서나 사용하던 메탈과 유리 타일을 유명 스타일리스트들이 주거 공간에 시도하면서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거울 타일은 거울로 만든 것으로 유리 타일 종류 중 하나다. 흑경, 은경, 브론즈경이 가장 많이 나가는 종류이며 유리 타일에 컬러를 입힌 글라스 타일, 자기질에 금속 안료를 덧입힌 타일, 천연석 타일도 있다. 언뜻 보기에는 비슷하지만 소재나 내구성, 가격 면에서 차이가 있다. 요즘은 거울을 한.. 2008. 10. 14. 인테리어도 요령만 알면 쉽다! 인테리어도 요령만 알면 쉽다! 인테리어는 더 이상 전문가들의 고유 영역이 아니다. 인테리어를 배운 사람이 아니더라도 작은 법칙만 기억하면 멋진 인테리어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요령으로 알아보는 인테리어 법칙! 지금부터 하나씩 기억해두자. 바닥재를 통일하라 방에 들어서자마자 집안 분위기를 좌우하는 것이 바로 바닥재. 넓어 보이는 인테리어를 선호한다면 온 집안 바닥재를 통일하자. 주거 공간이 분리되어 있긴 하지만 바닥재를 하나로 통일시키면 집안 전체가 넓어 보이는 시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방 별로 가구 소재를 통일 각 방에 가구를 들일 때는 방 별로 소재를 통일하는 것이 좋다. 패브릭, 원목, 플라스틱 등 한 방에 들어있는 가구들의 소재를 통일하면 보다 안정감 있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된다. 또 통일감 .. 2008. 10. 14. 옹기로 집안 꾸미기 촌스러운 소품 항아리는 옛말. 멋스럽고 고풍스러운 디자인으로 세련된 감각까지 갖춘 옹기들이 인테리어 소품으로 거듭났다. 깜찍한 사이즈의 옹기부터 대형 사이즈까지 집안 곳곳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해 최근에 더 각광을 받고 있는 옹기 소품 알아보자. ▶ 시원한 테이블 세팅 소박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옹기류는 야채나 샐러드 등의 시원하고 신선한 음식을 담아두기에 적합하다. 시중에 샐러드용, 트레이용 등 용도별로 손쉽게 구입이 가능하고 멋스러운 옹기 그릇이 음식까지 정갈하게 보여 식욕을 돋운다. 또 옹기는 구입하지 않더라도 주변에 깨진 옹기 조각만으로도 멋진 장식 소품이 가능해 테이블 세팅에 유용하게 쓰인다. ▶ 미니가든으로 이용하는 옹기 주둥이와 전이 넓은 옹기에 꽃을 담으면 한층 분위기 있는 거실과 발코니.. 2008. 10. 14. 드라마속 인테리어] 워킹맘 SBS 드라마 이 일하는 여성들의 공감을 얻어내고 있다. 두 아들의 엄마로 직장에 복귀하게 된 최가영(염정화 분)이 육아문제로 고군분투한다는 내용. 21세기 가족을 위해서 무조건 희생하던 어머니들의 가치관 변화,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고부간의 변화 등 다양한 세대의 여자들의 이야기를 펼친다. 이 곳에 Z:IN이 투입되어 가족들에게 굳건한 입지를 다지면서도 ‘자유’를 찾고 싶어하는 ‘So hot’의 여자들에게 맞는 당당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선사했다. ‘So hot Z:IN, So Cool Z:IN’ SBS 드라마 글_신신양행 사진_박정훈, 한지유 SBS 드라마 이 일하는 여성들의 공감을 얻어내고 있다. 두 아들의 엄마로 직장에 복귀하게 된 최가영(염정화 분)이 육아문제로 고군분투한다는 내용. 21세기 가족.. 2008. 9. 23. 소품을 활용한 가을 인테리어 자연스러움을 살린 플라워 스타일링 선선해진 가을바람이 불어온다. 이때쯤 우리 집 인테리어에도 차분하고 우아한 가을 느낌을 더해보면 어떨까. 액자를 이용한 생활 속 인테리어 큰 가구나 커튼을 바꾸는 것보다 작은 액자나 예쁜 메모지가 오히려 공간의 분위기를 살려줄 때가 있다. 사소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지나치기 쉬운 것들이지만 작은 소품일수록 고르기가 어렵고, 그 사람의 안목을 잘 드러낸다. 소품은 놓일 주변과 가구들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그만큼 고르기가 어렵다. 작지만 하나만으로도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출처 : 행복이 가득한 집 2008. 9. 19. 지능형 관수제어 시스템- 아쿠아리어스 산업디자이너 에이딘 오즈토프라크(Aydin Oztoprak)와 오즈 루히 울반(Ozgur Ruhi Ulvan)이 고안한 ‘아쿠아리어스(Aquarius)’는 토양, 작황, 날씨에 따라 자동으로 최적의 유량을 제어하는 지능형 관수제어 시스템이다. 아쿠아리어스는 친환경적인 태양열에너지로 작동하며, 원거리 제어가 가능하다. 습기측정 센서가 축대에 부착되어 있어 토양 수준에 따른 습기정도를 체크할 수 있다. 세계의 물 자원 대다수가 농업관개용으로 사용된다는 점에서 지능형 관수제어 시스템인 아쿠아리어스는 최적화되고, 효율적인 관개 수단으로 물 낭비를 막아 자원 절약에도 기여할 것이다. 야외용 전문기기인 아쿠아리어스는 기술과 기능 못지않은 세련된 디자인으로 시각적인 즐거움도 함께 살렸다. 출처http://www.ay.. 2008. 9. 12.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11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