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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유용한 팁'에 해당되는 글 191건

  1. 2009.04.18 봄맞이 사각지대 청소법
  2. 2009.03.02 효과 만점 설거지 노하우
  3. 2009.03.02 힘든 빨래를 도와주는 노하우
  4. 2009.02.05 응용력 높은 주방 세제 활용기 2탄
  5. 2009.02.05 응용력 높은 주방 세제 활용기 1탄
  6. 2009.01.30 아파트,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관리하는 난방비 절약법
  7. 2009.01.30 음식 장기 보관법
  8. 2009.01.15 프로주부를 위한 섬유세탁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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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2008.11.18 난방비 절약 비법!
  23. 2008.11.18 맑은 실내 공기 만들기
  24. 2008.11.18 식재료의 올바른 보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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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2008.10.28 섬유 유연제를 꼭 사용해야 하는 6가지 이유
  28. 2008.10.28 겨울철 침구 관리 노하우
  29. 2008.10.28 마지막 한 방울까지 알뜰하게 활용하자, 남은 술 활용법
  30. 2008.10.28 겨울 옷 트러블 해결 매뉴얼

봄맞이 사각지대 청소법

생활에 유용한 팁 2009. 4. 18. 10:48 Posted by livinginfo

봄맞이 사각지대 청소법
 
많은 주부들이 봄을 맞아 집안 곳곳에 남아있는 겨울 묵은 때를 벗겨내는 대청소를 하곤 한다. 하지만 손길이 잘 닿지 않아 청소를 지나치기 쉬운 사각지대가 존재하는 법. 집안 구석구석 숨어있는 사각지대 깨끗하게 청소하는 방법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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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의 기본 원칙!
청소는 위에서 아래로. 밖에서 안으로!
베란다부터 거실, 욕실, 주방, 침실 순서로 청소하면 먼지가 다시 모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베란다 방충망은 스펀지 이용하기
방충망은 먼저 창틀에서 떼어내고 헌 칫솔을 이용해 먼지가 많은 부분을 문질러준다.
그 후 한쪽에 신문지를 붙이고 반대편 먼지를 진공청소기를 이용해 빨아들이면 된다. 말라붙은 먼지는 진공청소기로도 제거 되지 않으니 이 때는 마른 스펀지를 이용해보자.
방충망 양면에 스펀지를 대고 비비면 떨어질 것 같지 않던 먼지들이 부슬부슬 떨어진다.
방충망이 떼어지지 않으면 스펀지에 세제를 묻혀 문질러주고 분무기로 물을 뿌려준다. 젖은 걸레로 세제를 닦아낸 후 마른 걸레로 마무리하면 방충망 청소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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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관에 묵은 때는 젖은 신문지로
현관은 집 밖의 먼지를 집 안으로 불러들일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서 청소해야 되는 부분이다. 이때 신문지를 적극 활용해보자.
신문지를 잘게 찢어 현관 구석구석에 놔두고 분무기로 물을 뿌려놓는다.
10~15분 정도 시간이 지난 후 빗자루로 쓸어내면 먼지 날림을 방지하면서 현관의 묵은 때를 제거할 수 있다.
현관문 손잡이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므로 알코올을 묻혀 가볍게 소독해주고 마른 걸레로 닦아낸다.
 
 
 
▶김 빠진 맥주로 변기 청소하기
청소하기 까다로운 변기는 김빠진 맥주나 콜라를 이용하면 쉽게 할 수 있다.
먼저 맥주나 콜라를 변기 속에 부은 다음 솔로 가볍게 문질러 주기만 하면 끝. 락스나 세제를 이용하지 않아도 때가 깔끔하게 빠진다. 변기 청소보다 까다로운 것은 바로 비데 청소인데 전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물 청소를 할 수 없다.
먼저 전원을 끈 다음 변기 앉는 부분에는 알코올이나 구연산수를 뿌려 닦아낸다.
좁은 틈새는 헌 칫솔이나 면봉을 이용해 닦아내고 비데 노즐을 조심스럽게 빼내 구연산수를 적힌 헝겊으로 닦아준다. 평소 스팀청소기 증기를 쐬어주면 청소하기 간편해진다.
 
▶부엌 기름때는 솔과 야채를 이용
가스레인지 필터망은 먼지와 기름때가 껴서 좀처럼 청소하기 힘든 부분이다.
먼저 필터망을 따뜻한 물에 담가 기름 때를 분리시키고 후드 전용 세제를 뿌린 다음 10분 정도 놔둔 후 씻어낸다. 철망 부분은 솔과 세제를 이용해 기름때를 제거하면 깨끗해진다.
필터망을 빼고 남는 환기통과 환기팬은 가스레인지 불을 3~5분 정도 쐬어 기름때를 녹인다.
불을 끄고 가스레인지 위에 신문지를 펼쳐 놓으면 기름이 녹아서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기름 때가 묻은 싱크대는 무나 오이의 자투리 단면에 세제를 묻혀 닦아내면 말끔해진다.
 
▶천장은 낡은 스타킹으로
손이 잘 닿지 않는 천장이나 침대 아래를 청소할 때는 스타일을 긴 막대 끝에 끼워 문질러주면 마찰력에 의해 먼지가 쉽게 제거된다. 조명기구는 덮개 위에 휴지를 덮은 뒤 세제액을 분무기로 뿌려주고 15분쯤 기다리면 먼지가 녹아 휴지에 묻어 나온다.
 


글 :이지현(ez작가)|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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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만점 설거지 노하우

생활에 유용한 팁 2009. 3. 2. 01:21 Posted by living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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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릇별 설거지 요령
유리그릇 설거지하기 쉬운 소재지만 온도 변화에 민감하므로 깨지지 않게 주의한다. 사용 후 즉시 따뜻한 물에 담가 씻고 뜨거운 물로 헹군다. 유리에 얼룩이 남지 않게 하려면 행주로 닦지 말고 마른행주 위에 엎어서 말린다.
플라스틱그릇 플라스틱은 때가 잘 빠지지 않는 식기 중 하나로 기름때가 묻은 경우 설거지통에 플라스틱그릇을 넣고 세제를 한두 방울 물에 풀어 잠시 담가두었다가 부드러운 수세미로 닦는다.
프라이팬&코팅 제품 기름이나 찌든 때가 많이 묻는 프라이팬, 냄비 등은 먼저 키친타월로 기름을 살짝 닦아낸 뒤 부드러운 스펀지로 씻는다. 기름을 너무 자주 닦아내도 좋지 않으므로 가벼운 기름기는 차를 끓이고 남은 티백으로 닦는다.
전기 팬&그릴 전기 팬이나 그릴은 뜨거울 때 설거지해야 남아 있는 음식물 찌꺼기와 묵은 때가 잘 벗겨진다. 전기 팬이나 그릴에 기름때가 있는 경우 뜨거울 때 얼음으로 문지르면 쉽게 때를 제거할 수 있다.

2 스피드 설거지 노하우
설거지 전 밑 정리하기 시간이 없다고 모든 그릇을 한꺼번에 설거지통에 넣고 바로 닦는 것은 시간과 노력을 두 배로 들이는 일. 그릇의 종류와 음식물에 따라 미리 한 번씩 따로 닦거나 불려서 설거지한다.
설거지통에 세제 미리 풀어놓기 미지근한 물에 세제를 약간 풀어놓고 밑 정리한 그릇들을 담가놓으면 세제의 양도 줄일 수 있고, 눌어붙은 음식물 찌꺼기도 쉽게 제거할 수 있다.
설거지 순서 지키기 컵, 볼 등의 유리그릇→수저, 젓가락 등의 커트러리→기름기 적은 밥그릇이나 국그릇, 종지→기름진 그릇의 순서로 씻으면 세제나 물을 절약할 수 있고 설거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용도에 맞는 수세미 사용하기 양면, 스펀지, 망사, 철수세미 등 시중에 나와 있는 다양한 수세미를 준비해 설거지를 하면 식기 손상의 염려 없이 빠르게 설거지할 수 있으므로 용도에 맞게 2~3개 준비해 사용하면 좋다.
따뜻한 물로 헹구기 미지근한 물로 설거지를 해야 때가 잘 빠진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헹굼을 마무리할 때 물의 온도를 약간 더 높여 설거지하면 물도 절약할 수 있을뿐더러 세제도 말끔히 없어지고 미끈거리지 않아 좋다.

Tip. 식기세척기를 사용할 경우
식기세척기를 사용해 설거지할 경우 접시는 식기세척기 내 접시꽂이에 세워 놓는 것이 좋으며 밥그릇이나 국그릇 같이 움푹 들어간 그릇은 뒤집어서 앞쪽에 놓아야 세척력을 높일 수 있다. 식기세척기 내부 청소는 한 달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하며 여름에는 한 달에 두 번 하는 것이 좋다. 식기세척기 청소는 제품의 동작이 끝나고 본체 내부의 온도가 충분히 내려갔을 때(약 30분 후) 청소하는 것이 좋으며 식초를 식초용기 뚜껑의 3분의 1 정도 분량으로 식기세척기에 붓고 내부에 식기를 장착하지 않은 상태에서 표준 코스로 작동하면 된다.

 
 
 
자료제공_에쎈
도움말 | 동양매직(www.magic.co.kr)
포토그래퍼 | 신지연
에디터 | 이정민
 
<음식물처리기,식기세척기 제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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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설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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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빨래를 도와주는 노하우

생활에 유용한 팁 2009. 3. 2. 01:15 Posted by livinginfo

살림하는 주부들에게 고민거리 중 하나인 빨래는 매일 해도 줄어들지 않는 골칫거리다. 하루가 지날수록 빨래감은 쌓여만 가고 세탁기로만 하려니 묵은 때가 쌓이는 것처럼 깨끗해지지 않아 골칫거리이다.
주부들의 힘든 빨래를 도와주는 숨겨진 빨래 노하우 파헤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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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삶기 노하우
색깔 있는 옷과 흰 옷을 함께 삶는 법
살균 소독과 표백효과를 위해 빨래를 삶는 일이 있다. 하지만 번거롭고 자주할 수 없는데다 한 번 삶는 양이 한정된다는 단점이 있다. 그렇다고 흰옷과 색깔이 있는 옷을 같이 삶을 수는 없는 노릇.
한데 같이 삶아버리면 흰옷에 색깔이 배어 버린다. 따로 삶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지만 방법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위생 봉투 속에 세제 푼 물을 붓고 색깔이 있는 옷이나 양말 등을 넣은 후 단단히 묶는다. 이 위생 봉투를 흰옷 삶는 냄비 위에 얹어 놓으면 흰 빨래가 산화되는 것도 막고 함께 삶을 수 있다.

소금물에 삶기
흰 양말은 아무리 빨아도 깨끗해지지 않는 묵은 때가 끼인다. 이때는 물 1ℓ에 소금 1큰 술 정도를 넣고 삶아 보자. 소금의 표백효과가 양말의 기름때까지도 말끔히 제거한다.
 
 
▶소금 세탁법
진한 색의 옷을 더욱 진하게
소금은 의류의 색상이 빠지는 것을 억제하는 성분이 있다. 그래서 물이 빠질 염려가 있는 진한 색상의 옷은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가두었다 빨면 좋다. 특히 빨간색과 검은색 옷에 효과가 크다.
견직이나 모직물은 중성제세를 물 1L에 2g의 비율로 섞고 식초 한 큰 술을 넣은 다음 빨면 탈색을 막을 수 있다.

부글거리는 거품에는 소금 투하!
세탁기로 세탁을 할 때 세제를 정해진 분량만큼 넣는 것이 기본이지만 너무 많이 넣어 문제가 될 때가 있다. 거품이 세탁기 밖으로 부글부글 솟아오르는데 시간과 전기를 낭비할 분만 아니라 세탁도 깨끗하게 되지 않는다.
이때 세탁기 안에 소금을 집어 넣으면 거품도 단숨에 가라앉고 빨래도 깨끗하게 된다.
 
 
▶마지막 헹굼
쌀뜨물에 빨래를 헹구자
빨래를 삶으면 아무리 좋은 세제를 사용했어도 잿물기가 완전히 빠지지 않아 마르면 뻣뻣해지게 된다. 이때는 쌀뜨물을 이용해보자. 빨래를 쌀뜨물에 담가 몇 번 주물러 헹궈내면 한결 부드럽고 하얘진다.

검은 옷은 맥주로 헹구기
검은 옷을 여러 번 입다 보면 색이 바래져 선명한 느낌이 현저히 떨어진다. 이런 검은 옷의 색을 살리면서 오랫동안 입을 수 있는 방법은 빨래 헹굼에 있다.
마시다 남은 맥주를 헹굼 물에 넣어 1시간 정도 담갔다가 꺼낸 후 밝은 물에 씻어내면 선명한 색이 되살아난다.
 


글 :이지현(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TAG 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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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세제 활용기 1탄에서는 주방 싱크대에 자리잡고 있는 주방 세제를 이용한 다양한 활용법을
알아봤다. 이번 2탄에서는 주방 세제를 활용해 간편하고 깨끗하게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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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 갓 먼지를 제거할 때
스탠드 갓은 따로 세탁할 수 없기 때문에 물걸레로 닦아내는 것이 고작이다.
게다가 오랫동안 내버려두면 먼지가 굳어버려 걸레만으로는 쉽게 닦아낼 수 없어진다. 이때는 주방
세제로 손 쉽게 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 키친타월을 갓 위에 덮은 다음 주방용 세제를 진하게 탄 물을 뿌려 10분간 그대로 두었다가 떼어 내면 끝. 불어난 먼지들을 걸레로 깨끗하게 닦아주기만 하면 된다.

※ 관리하기 힘든 소파 청소
마요네즈나 식용유 등의 기름이나 화장품 등의 얼룩이 묻은 천 소파를 세척할 때에는 물 한 컵에
주방용 세제를 한 큰 술 넣고 섞은 것으로 닦아준다. 거즈에 세제 푼 물을 묻혀 얼룩 부위에 대고
살살 눌러서 닦고 물을 적신 천으로 거품을 닦아내고 건조시키면 끝.

인조 가죽 소파의 경우 3개월에 한 번씩 주방 세제로 관리해주면 좋다. 물 한 컵에 주방 세제를 4~5방울만 넣어 옅게 희석한 후 헝겊에 묻혀 소파 전체를 닦아주면 오랫동안 깨끗하게 쓸 수 있다.
오염이 심하게 묻은 부분은 천에 주방 세제를 10배 희석한 물을 적셔 닦고 거품을 제거한 후
건조시키면 된다.

※ 전기 콘센트 청소하기
전기 콘센트는 감전의 위험이 있어 물로 닦아낼 수 없는 부분 중 하나이다. 그래서 더욱 깨끗하게
청소하기 힘든 부분이기도 하다. 전기 콘센트를 청소할 때는 마른 걸레에 주방용 세제를 조금 짜서
닦은 다음 다시 마른 걸레로 비눗기만 닦아내면 깔끔하게 청소할 수 있다.


※ 진공 청소기 필터 청소
진공 청소기 필터는 씻기 힘든 부분 중 하나이지만 주방세제를 이용하면 손쉽게 세척할 수 있다.
3~5개월에 한 번씩 진공청소기 필터를 꺼내 주방용 세제를 옅게 희석한 물에 30분간 담가뒀다가 꺼내 살살 문질러서 닦고 깨끗한 물로 헹궈내기만 하면 끝이다.

※ 주방 청소하기
싱크대 얼룩을 뻣뻣한 솔로 문질러 닦으면 긁힘이 남게 되므로 쓰고 남은 오이나 무 등의 채소 조각
단면에 주방용 세제를 묻혀 닦아내면 얼룩이 쉽게 사라진다.
주방 가스레인지의 기름때 역시 솔로 닦아내기 보다 주방용 세제를 사용하면 손 쉽다. 기름 때가 묻은 부분 위에 키친타월을 덮고 주방용 세제를 10배 희석한 물을 분무기로 골고루 뿌린 다음 10분간 방치하면 기름때가 불어서 키친타월에 흡수된다. 시간이 다 지난 후 키친타월을 떼 내고 거즈로 살짝 닦아내기만 하면 청소가 끝난다.

※ 유리창 대청소
주방용 세제를 미지근한 물에 10배로 희석한 다음 분무기를 이용해 유리창에 골고루 뿌린다.
그대로 10분간 방치해둬도 좋지만 오염이 심할 때에는 랩으로 덮어두면 더욱 때가 잘 불어난다.
때가 적당히 불어난 다음 스펀지로 살살 문지르면 금새 유리창이 깨끗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글 : 이지현 | 제공 : 이지데이
TAG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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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싱크대에 언제나 자리하고 있는 주방 세제는 설거지 외에도 많은 활용 범위를 지니고 있다.
중성 세제이기 때문에 순하고 액체의 형태를 지니고 있어 닦기 조심스러운 물건을 세척할 때도 편리하다. 다방면에 두루 사용되는 응용력 높은 주방 세제 알뜰 활용법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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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가 잘 지워지지 않는 와이셔츠
하얀 와이셔츠의 소매와 목 깃에는 유달리 때가 잘 타게 된다.
그냥 세탁으로는 좀처럼 지워지지 않지만 주방 세제를 이용하면 손쉽게 씻어낼 수 있다.
때가 탄 부분에 주방세제를 잠시 묻혀 두었다가 낡은 칫솔이나 작은 솔로 살살 문질러 준다.
그 후 세탁기나 손빨래 등 평소 세탁하던 방법으로 세탁하면 잘 지워지지 않던 때들이 말끔하게
지워진다.

※ 넥타이나 실크 의류 세탁할 때
물세탁을 할 수 없는 실크류 소재에 오염물이 묻었을 때에도 주방 세제를 활용하면 손 쉽게 제거할 수 있다. 거즈에 주방 세제를 짜고 그 위에 분무기로 물을 2~3회 뿌려 거품을 낸다.
거품이 난 부분을 이용해 얼룩이 묻은 곳을 톡톡 두드려 닦고 물에 적셔 꼭 짠 거즈로 거품을 닦아낸다. 마지막으로 젖은 곳에 헝겊을 올리고 다리면 말끔해진다.

※ 손때가 잘 타는 패브릭 소재 세탁
패브릭으로 만든 지갑은 물에 빨면 모양이 뒤틀리게 되므로 손때나 기름 얼룩 등이 묻었을 때는 부분 세탁하는 것이 좋다. 거즈에 주방용 세제를 4~5방울 떨어트린 다음 거품을 내고 얼룩이 없어질 때까지 톡톡 두드려준다. 얼룩이 없어지면 물 묻힌 거즈로 거품을 닦아내면 세탁 끝. 패브릭 가방에 오염이
심할 때에는 주방용 세제를 이용해서 물빨래 하면 깨끗하게 세탁된다.


※ 수영복 세탁은 주방 세제
수영장이나 해변에서 바른 선크림이나 선오일이 수영복에 묻으면 수영복 탈색의 원인이 된다.
그 외에도 기름류의 물질이 수영복에 묻으면 이염이 되기 때문에 바로 세탁해 주는 것이 좋다.
수영복은 세탁하기 전 가장자리 부분에 주방용 세제를 묻힌 다음 중성 세제를 이용해 주물러 빨면
기름 때 없이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다.


※ 보석 세척할 때
보석 중에서도 다이아몬트나 루비, 사파이어처럼 손자국이 나거나 이물질이 묻기 쉬운 보석은 주방용 세제를 희석한 물에 씻으면 간편하다.
대야에 미지근한 물을 붓고 주방용 세제를 한 방울 탄 다음 오염물이 묻은 보석을 넣고 5분간 놔둔다. 시간이 지난 후 보석을 물에서 건져내고 부드러운 칫솔로 살살 닦아낸 다음 미지근한 물에 헹궈
말리면 이전의 빛깔을 되찾을 수 있다.
단, 보석에 따라 주방용 세제로 세척하면 안 되는 종류도 있으니 꼭 보석 세척법을 확인하도록 하자.

※ 기름 때 낀 안경을 깨끗하게
안경에 기름때가 묻으면 주방 세제를 10배 희석한 물에 잠시 담갔다가 꺼내고 살살 문질러 씻은 후
깨끗한 물에 헹궈낸다. 이렇게 닦으면 안경수건으로 닦는 것보다 잘 닦이고 겨울에 습기 차는 일이
줄어들므로 일석이조이다.


※ 아이 장난감 세척에
과일이나 채소를 씻는데 사용되는 안전한 세제는 아이 장난감 특히 플라스틱 장난감을 세척하는데도 탁월하다. 아이가 입에 넣기도 하는 플라스틱 장난감은 언제나 청결을 유지해야 하는데 세척하기란
쉽지 않은 법. 이때는 커다란 대야에 미지근한 물을 붓고 주방 세제를 한두 방울 떨어뜨려 살짝 거품을 낸 다음 아이의 장난감을 담가둔다. 5분 정도 후 대야에서 꺼내 깨끗한 흐르는 물에 살살 문질러 헹구고 그늘에 건조시키면 된다.

글 : 이지현 | 제공 : 이지데이
TAG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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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청거리는 경제난에 가정에서 체감하는 경제는 더욱 심각하다.
아낀다고 아껴도 저축이 늘지도 않고 뛰는 물가에 소비만 늘어난다. 또 겨울이면 난방비 지출이 늘기 때문에 부족한 생활비를 더 줄이게 된다.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관리하는 난방비 절약법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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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보조 난방으로 효율적인 열 관리
대부분의 아파트는 집 안 전체가 더워질 정도로 난방이 가능하다. 하지만 보일러를 끄면 바로 춥고 싸늘한 실내온도로 변해버려 계속 켜 두기도 끄기도 애매하다.
이런 중앙난방식 아파트는 보일러를 꺼도 잔열이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카펫이나 러그 등으로 바닥 열을 보존하자. 윗풍이 적은 아파트는 보조 난방기구를 거실에 함께 가동하면 보일러를 약하게 틀어도 적당한 실내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 심야전기 사용으로 누진세 없는 난방이 되도록 사용
보일러 외에 보조 난방기구를 사용할 때 너무 많은 전기를 사용하면 누진세가 적용돼 전기료가 많이 부가된다. 전기료는 기본적으로 100kWh 단위를 기준으로 계산되는데 500kWh가 초과되면 누진세가 적용돼 전기료가 배로 증가한다.
때문에 전력 사용량을 조절해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일반 전력의 1/4 요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심야 전력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아침 8시까지 온수를 만들거나 열을 저장할 수 있는 심야전기 보일러를 사용하자.
잠을 자는 동안 실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고 난방비도 절약할 수 있다.
또 잠을 잘 때 난방기구와 전기담요를 함께 사용하면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
 
▶ 공기오염이 덜한 보조 난방용품 사용하기
보조 난방기 중에 석유로 가동되는 난방기는 실내 공기를 크게 오염시켜 환기를 자주 해야 한다.
환기를 자주 하면 실내 온도를 유지하는데 방해가 되므로 실내 공기 오염이 적은 난방용품을 사용하도록 한다. 실내 공기 오염이 적은 대표적인 난방 소재는 전기제품이다.
 
▶ 바닥에 카펫과 러그를 깐다
냉기가 가장 많이 느껴지는 곳 중 하나는 바닥이다. 거실 바닥에 카펫을 깔고 현관이나 방문 앞에 러그를 깔아 잔열을 보존시키자. 방에도 얇은 이불을 깔거나 카펫을 깔아주면 같은 난방비로 2~3℃ 정도 높은 체감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 겨울용 커튼을 준비하라
열전도율이 높은 유리창은 실외 공기와 실내 온도 차이가 많이 날 경우 유리창을 통해 빠져나가는 열이 만만찮다. 때문에 두꺼운 소재의 겨울용 커튼은 실내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에너지관리공단의 발표에 의하면 창에 블라인드나 커튼을 설치하면 25% 정도의 열 손실량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 방의 용도에 따라 온도를 다르게 설정한다
방별로 보일러의 온도를 다르게 적용하는 것도 에너지 절약의 일환이다. 쓸데 없는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거실은 16~20℃, 욕실은 18~20℃, 공부방은 16~20℃, 복도는 15℃ 정도로 유지하자.
 
▶ 보일러를 자주 껐다 켜지 말자
보일러를 켤 때 드는 기름은 낮은 온도를 장시간 유지하는 것보다 많다. 때문에 보일러를 자주 껐다 켰다 반복하면 그만큼 난방비는 가중된다.
기온이 올라가는 낮이나 외출 시에도 완전히 끄지 말고 보통 때보다 온도를 낮춰서 켜두는 것이 비용 절감이나 온도 조절 차원에서 보다 효율적이다.
 


글 :장문영(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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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장기 보관법

생활에 유용한 팁 2009. 1. 30. 13:26 Posted by livinginfo

꽉꽉 들어찬 냉장고. 막상 먹을 거리를 찾으면 없고 혹 생각나서 먹으려고 보관된 음식물을 꺼내면 변질됐거나 수분이 날아가는 등의 이유로 버리게 되는 것들이 많다.
‘나중에 먹어야지’하고 버리지 않고 보관한 음식들이 냉장고 전력만 소비하고 결국에는 먹지도 못하고 쓰레기통으로 직행하게 된다.
식재료마다 보관법이나 유통기한이 다르지만 보관법에 따라 음식의 질감을 살리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법은 따로 있다. 베테랑 주부 10인이 밝히는 음식 장기 보관법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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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빵 & 떡
보통 떡과 식빵은 뜨거운 상태로 냉장고에 보관하면 식감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식빵과 떡은 따끈한 상태에서 냉동 보관해야 수분이 날아가지 않고 해동 했을 때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실온에서 식기를 기다렸다 보관하게 되면 실온과 냉동실에서 수분이 이중으로 날아가므로 딱딱해진다는 것을 명심하자.
 
▶ 수박
수박은 1/4등분 해서 랩으로 싸서 보관하는 것이 좋은데 양이 많지 않고 절단면이 고르지 않다면 깍둑썰기를 해서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하면 좋다. 밀폐용기에 보관하면 꺼내 먹기도 편하고 수분도 날아가지 않아 수박 고유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
 
▶ 탄산음료
탄산음료는 뚜껑을 개봉한 후에 냉장 보관을 하더라도 탄산이 날아가기 때문에 음료 원래의 맛을 느낄 수 없다. 페트병의 경우 뚜껑을 꼭 닫은 후에 빈 우유곽에 거꾸로 세워서 보관하자.
탄산이 위로 올라가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개봉한 뚜껑 틈으로 탄산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거꾸로 세워 두자. 유리병에 담긴 탄산음료는 랩으로 싸기 보다는 전용 마개로 닫아 두는 것이 효과적이다.
 
▶ 찜이나 볶음
찜이나 볶음 등의 조리 음식은 완전히 식은 후에 보관하면 수분이 날아가기 때문에 다시 꺼내어 먹었을 때도 원래의 맛을 유지하기 어렵다.
너무 뜨겁지 않은 상태의 한 김 정도만 빠져나갔을 때 냉장 보관하는 것이 최적. 꺼내 먹을 때는 팬에 담아 약한 불에서 기름 없이 볶아 내는 정도만 데우면 새로 한 음식처럼 맛 볼 수 있다.
 
▶ 통조림
통조림은 먹고 난 후에 통조림 상태 그대로 보관하면 캔이 산소와 결합하며 부식이 이뤄지기 때문에 음식에 쇳가루 냄새가 나고 건강에도 좋지 않다.
통조림 속 음식이 남았을 경우에는 반드시 다른 그릇에 옮겨 담아 보관하도록 하자.
단, 골뱅이, 옥수수, 빈스콩 통조림 등은 다른 그릇에 옮겨 담더라도 3일만 지나면 쉰내가 나기 때문에 옮겨 담기 전에 담겨 있던 국물을 따라 버리고 찬물에 헹궈 보관하도록 하자. 과일 통조림은 국물과 함께 보관해도 무방하니 참고하자.
 
▶ 콩나물 & 상추 & 시금치
콩나물, 상추, 시금치 등은 물에 씻은뒤 보관하면 조리 시에도 편리하고 싱싱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콩나물은 맑은 물에 담가 보관하면 신선도를 보다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고 상추도 물기가 있는 상태로 비닐에 담아두거나 용기에 담아두도록 하자. 단, 1주일 이상 보관한다면 물로 씻지 않고 그대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 깻잎 & 버섯
깻잎과 버섯류는 물기와는 상극. 물기가 없도록 신문지에 싸서 비닐에 보관하자
 
▶ 보리차
보리차는 맛도 좋고 건강에 유익하지만 금방 쉬어 버리는 단점이 있다.
기포가 1백원짜리 동전만해 졌을 때 불을 끄고 보리차 티백을 넣어 10분간 우린 후 티백은 바로 꺼내어 제거한다. 티백을 제거하지 않으면 보리차의 맛이 변하거나 색이 탁해질 수 있다.
보리차가 완전히 식은 후에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고 보다 오래 보관하고자 할 때는 보리차와 함께 녹차 잎을 넣어 끓여주자.
 
▶ 김치
우리 식탁에 빠지지 않는 김치. 요즘은 김치냉장고가 있어 보관법이 용이하지만 김치 냉장고가 없는 가정이라면 보관법만 잘 지켜도 아삭한 김치를 오래 맛 볼 수 있다.
익지 않은 김치를 만들려면 김치를 담근 후 바람이 잘 통하는 발코니에 1시간 정도 두도록 하자.
바로 냉장고에 넣으면 발효 과정이 짧아 맛이 떨어진다.
반대로 익은 김치를 만들려면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보관한 후에 냉장고에 넣도록 하자. 김치의 맛은 발효의 과정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발효가 되는 과정에서는 뚜껑을 자주 열지 않도록 한다.

자료제공<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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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주부를 위한 섬유세탁 노하우



이랜드 이천일아울렛의 생활노하우
공개! 빨래를 아무리 깨끗이 해도 묵은 때가 안 빠질 때가 있죠?
계절이 바껴서 한 철 입었던 옷들 세탁해서 정리해야 하는데 좋은 방안이 생각나지 않으신다구요?
자, 프로주부 를 위한 섬유세탁 노하우 에 대해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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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탁이 젖으면 다운의 유지분이 손실되므로 될 수 있는 한 빨지 말고 때가 묻으면 젖은 타올로 닦아 내는 것이 좋다.

2. 드라이클리닝을 해야 할 경우에는 석유계를 사용한다.

3. 손세탁의 경우에는 약한 중성세제를 사용하여 심하게 비벼 빨지 말고 타올로 문지르거나 눌러서 때를 뺀다.

4. 세탁기를 사용시에는 저속으로 회전시킨다.

5. 물기는 탈수기로 짧은 시간 가볍게 뺀 후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천천히 말린다.

6. 30cm 자로 가볍게 두들겨주면 다운이 부풀어 오른다.

7. 세제가 잘 헹구어지지 않으면 누렇게 오염이 생긴다.

8. 보관할 때는 세탁해서 보관하며 세탁소에서 찾아오면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완전히 건조시킨다.

9. 비닐봉투에 넣으면 호흡이 안돼 성능을 잃게 되므로 통기성이 좋은 봉투나 상자에 넣어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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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일론 50% 이상 함유제품 *

1. 물에 장시간 담구어 두면 염색이 빠질 염려가 있으므로 단시간에 세탁한다. (30분 이내)

2. 열에 약하므로 저온에서 반드시 천을 깔고 다림질을 하여야 경화를 방지할 수 있다.

3. 착용 중 화기 근처를 주의해야 한다.


* 아크릴 50% 이상 함유제품 *

1. 뒤집어서 가볍게 세탁한다. 보푸라기 발생 우려

2. 세탁기 세탁은 될 수 있는 대로 피하는 것이 좋다.

3. 옷걸이를 사용하여 건조하면 형태변형이 우려되므로 그늘에서 소쿠리나 대발 위에 놓고 건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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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드시 드라이클리닝을 한다.

2. 캐버딘 바지는빗물에 젖기만 하면 줄어들게 되므로 완전히 마르기 전에 거꾸로 매달아 늘린다.

3. 착용 후 반드시 먼지를 깨끗이 털어 보관한다.

4. 바지의 경우 벗기 전에 주머니 속의 것을 모두 꺼내고 손질해야 한다.

5. 다림질은 150도 이하로 해야하며, 더러워진 부분은 발견 즉시 따뜻한 물로 씻어 두도록 한다.

6. 한 시즌에 2회정도 드라이클리닝 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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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라이클리닝이 안전하다.

2. 세제는 샴푸나 고급 중성세제를 이용한다.

3. 30도의 미지근한 물에 넣고 가능한 넓게 펴서, 가볍게 두드리거나 주물러서 세탁한다.

4. 처음부터 끝날때까지 일정한 온도의 물로 세탁한다.

5. 세탁 후 린스나 식초를 한두방울 떨어뜨린 물에 헹구어 주면 훨씬 부드럽다.

6. 탈수는 목욕 타올 2~3매를 사용하여 물기를 빼준다.

7. 물이 빠지면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소쿠리나 대발 위에놓고 모양을 갖추어 뒤집어서 말린다.

8. 소매부리나 칼라부분이 늘어났을때 다리미의 스팀을 가하면 원래 모양으로 돌아간다.

9. 착용 후에는 어깨 부분을 잡고 2~3번 털어줌으로써 옷의 수명을 길게 하고 깨끗이 입을 수 있다.


자료제공<이랜드 이천일아울렛에서 제공하는 프로주부를 위한 섬유세탁 노하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프로주부가 되는 길이 쉽지는 않죠? 얼른 노하우 잘 배워서 프로주부로 거듭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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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피부미용, 이뇨작용 등 생활 곳곳에서 쓰임새가 다양한 녹차는 여성들이 자주 마시는 차 중 하나다. 고소한 맛과 향에 녹차 홀릭에 빠진 여성들이 한둘이 아니다. 만인에게 사랑 받는 녹차 먹는 것 외에도 사용할 수 있는 곳이 많다. 생활 속 녹차 활용기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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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용품을 오래, 오래~
자주 사용하지 않는 도자기 제품이나 무거운 냄비 등에 한 스푼 분량의 녹차를 넣어두면 오랜 시간이 경과해도 냄새가 나지 않는다. 또한 프라이팬이나 한 동안 사용하지 않던 그릇에서도 특정한 냄새가
풍기게 되는데 이 용기들을 이용해 음식을 요리하기 전 녹차 우린 물로 깨끗이 닦아 내면 쉽게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페인트 냄새를 사수하라!
집안에 코를 찌르는 페인트 냄새가 진동할 때 이를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이 경우 녹차를 프라이팬에 태워서 그 연기를 집안 구석구석에 골고루 퍼지도록 한다.
시간이 경과 후 3~4시간이 지나면 감쪽같이 페인트 냄새가 사라지게 된다.


쾌쾌한 장롱 속 곰팡이여~
장마철의 불청객. 특히 이 시기에 곰팡이 균을 많이 발견할 수 있다.
곰팡이 균의 해결사!‘녹차~’ 타닌 성분이 함유된 녹차 잎, 엽록소의 흡수력이 곰팡이를 잡아준다.
또한 녹차 잎을 펴서 종이를 그 위에 덮은 후, 옷을 보관하면 좀 벌레가 생기지 않고 옷의 색상을
유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긁적긁적~ 벌레에 물린 경우
개미나 모기 등 벌레로 인해 피부 속에 독성이 침투되었을 때 녹차 잎을 우려 낸 물을 그 부위에 발라준다. 이는 진정작용과 함께 독성을 해독시켜 부어 오른 환부를 풀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야외에서는 말린 찻잎 찌꺼기를 모깃불로 태우면 모기 외에도 벌레의 접근을 막을 수 있다.


기저귀 혹은 무좀 등의 피부질환 해결
남은 녹차 찌꺼기를 진하게 끓여 세숫대야에 발을 담그고 그 물을 이용하여 씻어낸다.
수렴과 살균 작용의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특히 찻잎에 포함되어 있는 카테킨이라는 성분이 독한 무좀균의 증식을 막아준다. 또한 그 밖에 발생하기 쉬운 각종 피부질환에도 효능을 발휘할 수 있다.
특히 아기의 엉덩이가 기저귀로 인해 쉽게 짓무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에도 녹차 잎을 갈아서 그
부위에 바르면 균이 제거되어 치료될 수 있다.
비듬으로 고생을 하는 이들도 녹차 잎의 활용을 통해 해결이 가능하다.
머리를 감을 때 우려 놓은 찻잎의 물로 머리를 헹구어 내면 윤기 있고 부드러운 두발을 가질 수
있으며 차후 비듬의 발생이 감소된다.


싱크대의 묵은 때를 싹!~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지방 제거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녹차’ 이를 이용하여 싱크대에 쌓인
묵은 때를 제거할 수 있다.
우려낸 차에서 찻잎을 싱크대 위에 뿌려 스펀지를 이용하여 닦아주면 기름기 제거에 OK!

글 : 박주연 | 제공 : 이지데이
TAG 녹차, 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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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 파이버
what it provides 단어 그대로 미세한 섬유를 뜻한다. 일반 극세사와는 다르며 기모를 좀 더 짧게 깎아 더욱 깔끔하고 부드럽다.
why we like it 다량의 공기를 함유하고 수많은 공기층을 형성해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다. 일반 면보다 물을 빠르게 흡수하는 동시에 배수도 잘돼 항상 쾌적한 상태가 유지된다. 알레르기나 아토피 등이 있는 사람이 사용하기에 좋으며, 보온성이 뛰어나 겨울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to buy 5만~10만원대, 브랜드 제품은 10만~30만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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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보 면
what it provides 가장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속통.
why we like it 엠보에 공기층이 형성되어 있어 통기성 및 보온성이 특히 우수하다.
to buy 5만~7만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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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토 가공 솜
what it provides 제독제 및 해독제로 널리 사용되는 황토 성분을 첨가해서 만든 가공 솜. 요즘 떠오르는 천연 이불 속통으로 각광받고 있다.
why we like it 황토 성분이 이물질, 진드기 등을 빨아들이고 살균작용도 한다.
to buy 15만~30만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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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백
 
what it provides 고밀도 폴리에틸렌 섬유를 원료로 제조한 타이백은 종이, 필름 및 직물의 특성을 고루 갖춘 매우 다양한 용도의 소재다. 매우 가는 0.5~10마이크로미터의 섬유로 구성되어 결합제나 화학제품을 전혀 첨가하지 않고 순수하게 열과 압력으로만 제조한 특수 섬유.
why we like it 방수성이 뛰어나 이불에 흘린 모든 종류의 액체로부터 완벽하게 보호한다. 겉 커버는 세탁하되 속 커버는 전혀 젖지 않아 가볍게 닦는 것으로 충분하다. 게다가 통기성이 매우 뛰어난 숨 쉬는 원단이라 장시간 사용해도 쾌적하며, 미세한 먼지조차 발생되지 않는 것이 장점.
to buy 10만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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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모 워셔블
what it provides 사용 및 보관 방법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지만 일반적으로 5년 정도 사용할 수 있다. 양모가 한쪽으로 몰리지 않도록 퀼팅 누빔 처리가 되어 있다. 특유의 누린내가 나는지 여부를 확인한 후 되도록 냄새가 나지 않는 제품을 구입한다. 동물성 단백질이기 때문에 습기가 흡수된 채 보관하면 표면에 부착된 지방이 변질되어 악취의 원인이 되므로 평소에는 그늘에서 말리고 가끔 일광소독을 시킨다. 이부자리를 두들겨보아 하얀 먼지가 나오지 않는 것이 품질이 좋은 제품.
why we like it 독특한 크림프가 있어 타 섬유에 비해 흡습성, 발산성, 보온성이 매우 우수하다. 수면 중에 흘리는 땀을 잘 흡수해 밖으로 발산하기 때문에 이부자리를 늘 쾌적한 상태로 유지시킨다.
to buy 10만~2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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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털
 
what it provides 오리털이 60% 이상인 솜을 골라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구입할 때는 입체 가공 상태를 살피고, 물세탁이 쉽지 않은 점을 감안해 방염 가공된 고밀도 면 커버를 사용한 제품을 고른다. 자주 세탁하면 작은 깃털들이 부서져 그만큼 공기를 담아둘 능력을 상실하기 때문에 보온력이 떨어진다.
why we like it 오리털은 가볍고 통기성이 좋아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해 사계절 사용이 가능하며, 가벼우면서 감싸주는 중량감이 있어 쾌적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또한 오리털은 활동적인 기능성 소재라 베란다에 널어 말리면 항상 뽀송뽀송함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복원력이 우수한 것도 장점이다.
to buy 10만원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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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숯 가공 솜
what it provides 흡수성이 낮고 정전기가 발생해 천연 솜보다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합성 솜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계속 개발하고 있는 중.
why we like it 방충·탈취·제습 효과, 음이온 발생, 원적외선 온열 효과, 노화 방지 등의 참숯 효과가 있어 웰빙 이불 속통으로 손색없다.
to buy 10만원대.
 
 
자료출처_리빙센스
|제품 협찬ㆍ자료 제공_이브자리(080-216-4677), 한국신소재산업(www. comformax. net)
|사진_김동오|진행_김지영 기자
 


TAG , 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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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용품 깔끔하게 정리하는 법

생활에 유용한 팁 2008. 12. 13. 10:23 Posted by livinginfo
욕실 안에는 뭐가 그리도 들어갈 것이 많은지 그렇지 않아도 좁은 공간이 더욱 좁아 보인다.
욕실은 작고 습한 공간이기 때문에 물건을 제대로 정리해서 보관해야 손상이 적고 욕실도 넓어보인다.
욕실에 항상 배치돼 있는 물품부터 자잘한 도구들까지 깔끔하게 정리하는 법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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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용품
욕조와 벽 사이 코너에 삼각 수납대를 설치하고 정리해둔다. 보통은 3~5단 정도이며 원하는 만큼 설치하면 된다. 칸마다 용도별로 구별해서 정리하면 사용할 때 편리하다.
삼각 코너 수납대는 샤워하거나 목욕용품을 정리할 때 편하고 구석 공간을 이용하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삼각 코너 수납대를 설치하기 어렵다면 물 빠짐이 있는 플라스틱 바구니에 목욕용품을 한데 담아 욕조나 욕실 구석에 둔다.
바구니에 담가 보관하면 따로 두는 것보다 깔끔해 보이고 수납하기도 편리하다.
▶ 물놀이 장난감
아이들이 목욕할 때 사용하는 장난감 목욕용품들은 물에 늘 젖어 있기 때문에 물때가 끼기 쉽다.
물때가 생기면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에 아이들이 이용하는 만큼 더욱 더 청결하게 관리해야 한다.
사용한 다음은 창가나 베란다에 두고 자연 건조시키고 따로 장난감 수납함에 넣어두고 쓸 때마다 꺼내 쓰도록 하자.
매번 장난감을 말리고 따로 수납하기 번거롭다면 그물주머니에 담아 욕실 한 켠에 걸어둔다.
이때 1주일에 한 번씩 햇빛에 건조시켜 소독하는 것을 잊지 말자.
▶ 수건과 화장지
욕실에 있는 수납장은 활용성보단 인테리어를 위해 만들어진 물건이라 수납하기 편하지 않다.
수건이나 화장지는 욕실 안 수납장보다 따로 장소를 마련해서 보관하도록 하자. 욕실 안 수납장보다 문 앞에 수납장을 따로 마련하는 것이 사용하기도 편하고 습하지 않게 보관할 수 있다.
수건이나 화장지 말고도 헤어드라이어 등 욕실에 보관하기 마땅치 않는 물품들을 함께 보관하면 사용할 때 마다 욕실에 들고 들어가기 편리하다.
▶ 청소용품
빨랫비누나 청소 세재나 스펀지, 솔 등의 청소 도구는 욕실보다는 싱크대 아래에 넣어 두는 것이 더 좋다. 욕실 바닥은 자주 젖기 때문에 그냥 놔두면 물때가 끼기 쉬우며 청소할 때도 번거롭기 때문이다.
싱크대에 따로 보관할 자리가 없다면 욕실 세면대 아래에 S자 고리를 걸어 플라스틱 바구니를 걸고 그 안에 세제와 청소 도구를 담아두면 물에 젖지 않아 좋다.
▶ 빨래판
보통은 나무나 플라스틱으로 된 빨래판을 많이 이용한다. 이런 물품들은 물에 계속 닿아 있으면 물때가 끼거나 나무의 경우는 썩을 수도 있기 때문에 벽돌 두 장을 놓고 그 위에 세워두도록 하자.
혹은 고무나 실리콘 재질로 된 빨래판을 이용하면 둘둘 말아 바구니나 수납장에 넣어두면 되기 때문에 간편하다.

글 : 이지현(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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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속 남은 재료 활용기~

생활에 유용한 팁 2008. 12. 13. 10:20 Posted by livinginfo

냉장고를 정리하다 보면 버리기도 뭐하고 먹자니 찝찝한 식재료들을 발견하기 마련이다.
매번 버리면서 아쉬웠다면 아래 정보를 참고하자.
남은 식재료도 필요한 곳에만 적절히 사용하면 훌륭한 생활의 지혜가 탄생한다. 이제 버리지 말고 재활용으로 깔끔하게 살림하자.


▶ 귤 껍질
겨울에 가장 사랑 받는 과일을 꼽으라면 단연 귤을 떠올린다.
TV를 보며 한없이 먹다 보면 앉은 자리 옆으로 수복하게 귤 껍질이 쌓인다. 집안 악취를 잡기 위해 그릇에 담에 향기를 내기도 하지만 귤 껍질은 오븐의 악취를 제거하는데 탁월하다.
귤 껍질을 오븐에 넣고 돌려주면 오븐 안의 악취가 사라진다.
또 흰색 빨래 시 귤 껍질을 함께 담가주면 찌든 때가 제거되고 흰색이 더욱 희게 보인다.

▶ 유통기한 지난 우유
우유는 유통기한에 예민한 식재료로 하루만 지나도 먹기가 꺼려지는 것이 사실이다.

이럴 때는 하루 정도 지난 우유를 생선 구울 때 재는 용도로 사용하자.
생선을 굽기 전 우유에 생선을 30분간 재워두면 비린내가 제거되고 생선살이 연해진다.
달걀찜에 물 대신 넣어주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 김 빠진 콜라
탄산음료인 콜라는 시간이 지나면 김이 빠져 단맛 외에는 맛이 느껴지지 않는다.
이런 콜라는 버리지 말고 변기에 부어주자. 1시간 ~ 30분이 지난 후에 변기 물을 내리면 반짝반짝 새것 같은 변기를 볼 수 있다.
▶ 멸치 머리
국물의 진하고 시원한 맛을 내는데 쓰이는 멸치와 새우는 머리를 떼어서 쓴다.
이 때 머리는 따로 모아뒀다 믹서에 갈아서 다른 요리 시 조미료 대신 사용해보자.
인공조미료가 들어가지 않은 천연 조미료로 음식 맛의 깊이를 더하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 밀가루
밀가루 요리 후에 남은 밀가루는 씽크대 개수대 청소에 으뜸이다.
개수대의 물기를 제거하고 밀가루를 뿌린다. 부드러운 천으로 살살 닦아주고 헹군다.
후에 한번 더 마른행주로 개수대를 닦아주면 새것보다 더 새것 같은 씽크대 개수대를 만들 있다.
▶ 양배추
먹고 남은 양배추는 후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아 대부분 버리기 마련이다.
남은 양배추로 그릴이나 석쇠를 닦아주면 기름기가 싹 사라진다.
▶ 소주
먹다 남은 소주도 김이 빠지면 알코올이 기만 남아서 다시 먹는 것은 힘들다.
이럴 때는 남은 소주에 마늘을 썰어 넣고 한달정도 숙성시키자.
맛술 대신 사용이 가능하고 기호에 따라 생강이나 고추를 넣어주면 맛술로 변신이 가능하다.

글 : 배기윤(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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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하다! 정리의 왕 미니 지퍼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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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스탁스 폴라로이드 사진 정리 소중했던 순간을 기억하려고 찍은 폴라로이드 필름이 집에서 굴러다니면 흠집도 나고 나중에 찾기도 힘들다. 미니 지퍼백은 일반 폴라로이드 사진뿐 아니라 인스탁스 미니 3장이 딱 맞게 들어가는 사이즈라 사진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 또 메모판에 꽂아도 사진에 구멍이 생기지 않아 아이 방이나 회사 책상을 꾸미기에 좋다.

2 쿠폰 정리함
요즘은 각종 할인 쿠폰과 커피 스탬프 쿠폰, 적립 카드 등이 넘쳐 지갑이 터질 지경이다. 없으면 아쉬운 쿠폰과 카드, 종류별로 정리해보자. 핸드백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이므로 자주 쓰는 카드와 쿠폰은 분류해서 가지고 다니고, 나머지는 기능별로 정리해 상자에 보관하면 편리하다.

3 화장품 샘플 파우치
여기저기서 받은 화장품 샘플들. 막상 필요해서 보면 찾기도 힘들고 언제 받은 건지 기억이 나지 않아 꺼림칙하다. 미니 지퍼백에 종류별로 날짜를 적어 보관했다가 여행이나 목욕탕 갈 때 유용하게 사용하자. 솜과 면봉도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4 실핀, 머리끈 정리함
요즘은 코사지나 리본으로 만든 머리끈이 유행이다. 그냥 보관하면 먼지도 타고 모양도 헝클어지기 십상인데 지퍼백에 보관하면 모양도 유지된다. 급할 때 찾으면 보이지 않는 실핀, 머리끈 등을 함께 정리하면 깔끔하게 보관하고 쉽게 찾을 수 있어 편리하다. 디자인도 깜찍하고 예뻐 아이들도 좋아한다.

5 미니 구급상자 집에
쌓인 비타민이나 영양제 등은 챙겨 먹기가 쉽지 않다. 한손에 잡히는 콤팩트한 사이즈의 미니 지퍼백에 담아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며 매일매일 챙겨 먹자. 조재한 약이 남았을 때도 용도와 제조 날짜를 메모해 지퍼백이 정리하면 편리하다. 지퍼백에 밴드와 비상약을 넣은 미니 구급상자를 만들어 아이들 책가방 속에 넣어줘 만약의 상황에 대비시키자.

6 견과류 보관 비타민과 철분
, 식이섬유가 풍부해 먹는 화장품이라는 애칭이 붙은 견과류. 맛있는 견과류인 호두, 아몬드, 잣 등을 미니 지퍼백에 담아두고 매일 2~3알씩 챙겨 먹자. 가방 안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출출할 때 하나씩 꺼내 먹으면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포만감을 높여줘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진행_송한올(프리랜서)|사진_김래영|제품협찬_지퍼락|자료출처_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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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로마 활용법 - 방충, 방향, 청소까지 완벽하게

아로마 오일을 활용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방충제, 방향제, 세제로도 활용 가능.
세제 대신 아로마오일을 활용한다. 베이킹소다에 아로마오일을 1~2방울 떨어뜨려 섞은 뒤 바닥에 골고루 뿌린다.
그 후 청소기로 밀면 바닥이 반짝반짝 빛나고 집 안 전체에 은은한 향이 난다.

>>아로마 오일 방충제 만들기
밀가루에 시트로넬라나 티트리, 페퍼민트 아로마 오일을 5~10방울 떨어뜨린 뒤 잘 섞는다.
이것을 적당량 덜어내 천으로 만든 주머니에 담아 옷장 안에 넣어두면 방충효과가 있다.
은은한 향이 방향제 역할까지 해준다.

>>아로마 방향제 만들기
알코올(80%)에 물(10%), 유칼립투스(10%) 아로마 오일을 섞으면 천연 방향제가 된다.
분무기에 담아 실내 공기가 답답하다고 느껴질 때마다 뿌려보자.
재채기를 많이 할 때 침구류에 뿌려놓으면 증세가 완화되고 자동차 안에 뿌리면 쾨쾨한 냄새가 사라진다. 티트리, 레몬, 페퍼민트 오일도 방향제 만들기에 좋다.
▶ 식초 활용법 - 냄새 제거, 살균 효과 100%
- 냄새 제거 효과

생선요리를 할 때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려보자.
생선 비린내가 말끔히 가신다. 생선구이를 할 때에도 석쇠에 식초를 살짝 뿌려 구우면 비린내가 없어지고 생선살이 눌어붙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설거지 마지막 헹굼 물에 식초를 풀어 그릇을 잠시 담가두면 그릇에 밴 냄새가 없어지며, 유리그릇의 윤기도 살려준다.
손이나 도마에 파, 마늘 냄새가 배었을 때 식초를 넣은 따뜻한 물로 씻으면 냄새 제거 효과가 있다.

- 청소 효과 높여주는 식초 활용법
스테인리스 수도꼭지나 세면대를 닦을 때 소금과 식초를 1:2의 비율로 섞어 세제 대신 활용해보자.
물때와 얼룩이 말끔하게 지워진다.
스테인리스의 녹을 제거할 때도 세제와 식초를 섞어 문지르면 잘 닦인다.
부엌이나 욕실 타일의 틈새 등에 곰팡이가 피었을 때는 식초를 묻힌 스펀지로 문질러 곰팡이를 제거한다.
싱크대나 세면대의 배수관이 막혔을 때는 식초 ½컵에 소다를 1ts 넣어 녹인 뒤 배수관으로 흘린다.
그러면 곧 거품이 올라오는데 이때 더운물을 부으면 막힌 배수관 이 시원하게 뚫린다.
열흘에 한 번 정도 정기적으로 해볼 만한 천연 청소법이다.
▶ ▶ 베이킹 소다 활용 - 세정 효과, 탈취 기능
- 과일, 채소의 농약 성분 제거효과

채소나 과일을 씻을 때 베이킹 소다를 뿌려 문질러 닦은 뒤 흐르는 물에 씻어보자.
또는 베이킹 소다 용액을 만들어 과일이나 야채를 담갔다 씻으면 농약이나 화학비료 성분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베이킹 소다 용액 만들기
물 1ℓ당 4ts의 베이킹 소다를 풀어준다.
딸기, 포도, 브로콜리처럼 깔끔하게 씻기 어려운 과일 씻기에 효과적!

- 세제가 필요없는 베이킹 소다 청소법
냉장고나 전자레인지, 오븐 토스터 등 음식물 자국이나 얼룩으로 늘 지저분한 가전제품은 베이킹 소다를 물에 풀어 젖은 스펀지에 묻혀 닦아보자.
눌어붙은 때는 떨어져나가고 음식물 얼룩도 말끔히 지울 수 있다.
음식물 냄새 또한 말끔 하게 제거할 수 있다.
같은 방법으로 유리그릇의 얼룩이나, 탄 음식이 눌어붙은 냄비까지 닦을 수 있다.

▶ 소금 활용 - 먼지제거, 패브릭 소재를 선명하게
- 닦기 힘든 구석구석 묵은 때를 말끔하게

창문 틈새, 가구와 가구 사이, 모서리 등 먼지가 많은 곳을 닦을 때는 물에 적신 천에 소금을 조금 묻혀 닦아보자.
먼지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는 소금에 의해 먼지 청소를 깔끔히 할 수 있다.

- 패브릭 소재를 선명하게
흰색 옷을 희게 하고 색깔 옷을 선명하게 하는 옥시크린 효과가 소금에도 잇다.
물 1ℓ에 1s 정도 의 소금을 넣는 비율로 세탁을 하면 흰색 옷은 더욱 하얗게 되고 기름때도 뺄 수 있다.
색깔을 살려줘야 하는 패브릭 소재를 세탁할 때는 넉넉한 양의 물에 소금 한 줌을 넣어 30분 정도 담갔다가 세탁하면 된다.


글 : 배기윤(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TAG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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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널려 있는 살림들.
치우고 치워도 영 찝찝하게 정리가 되지 않은 듯한 느낌만 들고 정리 후에도 깔끔하지 않아서 만족스럽지 못하다.
주부들이 깔끔하지 않아서라기 보다는 정리의 노하우가 부족한 경우가 많고 정리와 수납의 작은 Tip만 있어도 손쉽게 집안을 정리할 수 있다고 한다.
수납의 달인들이 전하는 수납의 비법을 공개한다.

▶ 과감하게 버려라!
수납과 정리의 가장 기본 원칙은 버리기다.
버리는데서부터 정리가 시작한다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필요 없는 물건을 버리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다.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수남에는 2:8 법칙이 있다고 한다. 이 말은 실제 사용하는 물건들은 전체의 20%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나머지 80%는 필요하지 않거나 필요 이상으로 있는 물건들일 가능성이 높다. 잘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라면 과감하게 쓰레기통으로 직행하자.
집안에 둔다고 사용의 빈도가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수납에 방해가 되거나 미관을 해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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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정리할 곳의 물건은 모두 밖으로 꺼낸다.
수납을 할 때 규칙 중 하나는 정리하려는 곳에 있는 물건은 일단 밖으로 빼고 보는 것이다.
그리고 정리라는 곳을 걸레와 청소기로 깨끗하게 닦아주자. 꺼낸 물건들을 보면 사용하지 않거나 지저분하게 관리된 물건이 있을 수 있다. 깨끗하게 닦거나 빨고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자.
사용 빈도가 잦은 물건은 앞쪽으로 그렇지 않은 것은 뒤쪽으로 배치한다.
▶ 종류별로 분류하라
잔혹 옷장이나 씽크대를 열어보면 속옷과 겉옷이 함께 있다거나 컵과 접시가 한군데 있다거나 분류가 되지 않고 뒤죽박죽 섞인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정리에 또 하나의 팁은 이런 물건들을 일목요연하게 분류하는 것이다.
속옷은 속옷대로 양말은 양말대로 스타킹은 스타킹대로 이렇게 구분만 지어도 찾을 때 어려움 없이 어지르지 않고 찾아낼 수 있다.
주방은 자주 쓰는 물건들을 동선이 짧은 곳에 보관하고 접시는 접시대로 그릇은 그릇대로 분류하자.
▶ 수납공간을 확보하라
여기저기 흩어진 물건들을 잘 살펴보면 한 곳에 너무 많은 양의 물건들이 무리하게 쌓아져 있거나 사이즈가 다른 제품들이 엉켜 있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수납 박스나 바구니로 수납공간을 확보하자. 우선 용도별로 구분한 후에는 사이즈에 따라 구분해 그에 맞는 박스나 바구니에 정리하도록 하자.
죽은 공간을 살리고 필요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수납 공간은 비싼 수납함이 아니더라도 우유팩, 택배상자, 페트병을 활용해보자.
재활용의 의미도 있지만 수납 공간이 가지런하게 정리되기 때문에 기분까지 좋아진다.
▶ 라벨을 적극 활용하라.
수납을 마쳤다면 어떤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알기 위해 라벨지를 붙이자.
옷장, 씽크대, 서랍장 등 라벨 하나로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적용하자.
특히 냉장고는 라벨지의 활용도가 가장 높은 장소. 어지럽게 정리된 냉장고에 라벨지를 붙이면 냉장고를 여는 횟수도 줄어들고 내용물을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에너지까지 절약할 수 있다
▶ 정리 후 관리가 제일 중요
모든 수납을 마친 후 정리된 상태가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에 관리에 소홀하면 다시 또 대청소를 해야 하기 때문에 관리는 수납의 마지막을 완성하는 단계이다. 일단 평소 습관을 사용한 물건은 바로 제자리에 두는 것으로 하자.
또 라벨이나 수납 상태를 정기적으로 살펴보고 흐트러진 것이 있으면 그때 그때 바로잡도록 하자

글 : 배기윤(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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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바람이 창문 틈으로도 솔솔 들어오는 겨울에는 온도에 민감한 집안 화분들이 시들해지거나 죽을 수 있다. 또 밤새 들어오는 찬바람에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죽는지 모르게 식물이 죽을 수 있다.
한 겨울에도 싱그러운 집안을 만들어 주는 식물은 겨울철에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한 겨울에도 싱싱하고 푸르르게 자라는 식물 관리 비법을 알아보자.
▶ 실내 온도는 10°를 유지하자.
추운 겨울 식물은 뿌리가 약해지며 땅속의 수분을 잘 빨아들이지 못한다.
때문에 식물이 말라 죽는 경우가 흔하다. 겨울철에도 식물을 생생하게 키우고 싶다면 집안 온도를 10°로 유지하도록 하자. 식물이 가장 건강하게 살 수 있는 10°~15°를 유지하는 것이 포인트다.
너무 더워도 식물은 벌레가 생길 수 있고 너무 추우면 얼어 죽을 수 있기 때문에 온도 유지가 중요하다. 각종 난방기와 건조한 날씨에 환기는 필수기 때문에 하루에 2회 이상 창문을 열어 집안 공기를 순환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 습도는 70~80% 유지
집안의 난방 장치와 겨울 날씨 때문에 집안이 건조해지기 쉬운 겨울에는 사람뿐 아니라 식물을 위해서도 적정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습도는 가습기, 어항, 분무기 등을 이용해 조절할 수 있고 가습기나 어항이 없는 가정에서는 분무기로 하루 3~4회 식물에 직접 물을 분사해주자.
귀찮다면 식물 근처에 물을 떠 놓는다거나 젖은 수건을 펼쳐 건조함을 덜 수 있도록 하자.
▶ 햇볕은 식물에게 없어서는 안될 에너지 공급원
여름에는 식물을 베란다나 집 밖으로 꺼내 놓는 경우가 많은데 겨울철 식물이 죽을까 염려되어 집안에 들였다면 하루에 한번 이상 베란다로 꺼내 햇볕을 충분히 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광합성 작용으로 윤기 있는 초록 잎을 만들기 때문에 싱싱한 식물을 위해서는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이다.
▶ 물을 줄 때는 따뜻한 오후에
겨울에는 아침과 밤의 기온차가 많이 나고 새벽이나 아침에는 온도가 낮기 때문에 이런 시간에 물을 주면 식물이 얼 수 있다.
또 겨울에는 식물 자체의 세포활동이 줄어들기 때문에 뿌리에서 수분을 흡수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 너무 자주 주게 되면 뿌리가 썩어 죽을 수도 있으니 평소보다 적은 양의 물을 주도록 한다.
또 물을 줄 때는 화분의 흙이 약간 건조한 상태에서 주도록 하자.
▶ 식물에도 영양은 필수
앞서 말한 바와 같이 겨울철 식물은 자체 재생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좋다. 특히 꽃을 피우는 식물은 비료와 함께 영양을 공급해야만 예쁜 꽃을 피울 수 있다.
고체 비료는 줄기나 잎에 닿지 않게 흙 위에만 조심스럽게 뿌리고 액체는 물에 희석한다.
분말은 물에 녹여 사용한다. 비료를 뿌린 후에는 3일간 영양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도록 물을 주지 않는다. 바로 물을 주면 영양분이 물과 함께 빠져나가니 비료나 영양제의 효과를 보기 힘들다.
▶ 화분갈이는 필수
식물을 오랜 시간 키웠다면 1~2년을 주기로 화분갈이를 해줘야 한다. 너무 오랫동안 화분을 갈아주지 않으면 화분 안이 뿌리로 가득하게 된다. 식
물 성장에도 방해되고 자라는 뿌리들이 흙의 영양을 제대로 흡수할 수 없기 때문에 큰 화분으로 교체하도록 한다.
▶ 수경식물은 다른 식물에 도움을 준다
물에서 자라는 수경식물을 집안에서 키우면 겨울철 실내습도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물에 뿌리를 내고 살아가기 때문에 오목한 그릇에 물을 담아 키우는 것만으로도 다른 식물에 좋은 작용을 한다. 또 수경식물은 식물을 키워본 적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어 여러모로 손쉬운 식물이다.

글 : 배기윤(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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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들의 어드바이스
가구 전문가들의  가구 구매 쇼핑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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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하나 사려면 생각보다 많은 품을 들여야 한다. 다양한 제품과 구입 루트가 있어 막상 사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난감하기 ㄸㅒ문.
 
 
  
 
 
 
구입 전 체크할 것
예산부터 세운다 | 필요한 가구 종류에 따라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을 정한다. 같은 침대라도 브랜드와 제품 품질에 따라, 구입 루트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예산이 정해지면 그에 맞는 루트로 쇼핑을 나서면 된다. 김기랑(BIF 보루네오 본사 직영점 점장)
원하는 스타일이 확실할 것 | 가구 매장과 모델하우스를 돌아다니며 발품을 파는 것도 필수이지만 그 전에 인테리어 잡지 등을 보면서 원하는 스타일을 스크랩해놓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그런 다음 스타일에 맞는 브랜드와 가격대를 고르고, 꼭 필요한 것 위주로 고른다. 박혜숙(프리랜서 에디터)
가격 비교보다 먼저, 품질 비교 | 품질이 좋은 제품을 좀더 저렴하게 구매하는 것이 가구 쇼핑의 포인트. 내장재가 튼튼한지, 마감이 잘 되었는지, 원목·무늬목·PVC 마감인지, 인체에 덜 해로운 친환경 소재인지 등을 차근차근 따져본다. 김기랑(BIF 보루네오 본사 직영점 점장)
‘싼 맛’에 사는 것은 금물 | ‘한번 구입하면 10년은 사용한다’는 생각으로 무조건 싼 것보다 재질과 사이즈를 비교해보고 구입한다. 특히 집 안의 메인이 되는 큰 가구는 품질이 믿을 만한 제품을 구입해서 오래도록 고급스럽게 사용하는 것이 돈 버는 방법. 예를 들면 거실에 두는 소파는 집 안 분위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품목. 재질이 떨어지는 싼 것을 사면 가장 후회하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박종복(디앤샵 가구 MD)

 
똑똑하게 제품 선택하기
유행은 돌고 돈다, 기본 디자인을 고를 것 | 가구를 보러 다니다 보면 예쁜 디자인에 혹하게 마련인데, 유행은 돌고 도는 법. 질리지 않는 기본 디자인을 골라야 오래도록 사용한다. 기능적인가를 체크하는 것도 필수. 김이연(프리랜서 에디터)
지갑을 열기 전 AS 확인은 필수 | 회사마다 제품 규격과 가구의 철물, 재질이 다르기 때문에 AS 확인은 필수다. AS가 가능한지, 어떤 방법으로 AS를 하는지 확인한다. 김기랑(BIF 보루네오 본사 직영점 점장)
카피 제품일수록 업체를 꼼꼼히 살핀다 | 관심 있는 고가의 제품이거나 외국 잡지에 원하는 디자인이 있으면 카피를 해도 좋다. 주로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마감했을 때 잘 나온다. 카피 제품일수록 경험이 많은 제작업체를 선택해야 최대한 비슷하게 나온다. 조희선(리빙 스타일리스트)

 
여우같이 인터넷 쇼핑하기
AS, 반품, 환불 등을 꼼꼼히 살핀다 | 사진으로만 보고 구입해야 하므로 반품이나 환불 조건 등을 잘 따져본다. 비슷한 제품인데 가격 차이가 많이 난다면 소재를 의심해본다. 겉은 똑같이 모양내고 값싼 재료를 이용한 가구라면 그만큼 가격이 내려간다. 박혜숙(프리랜서 에디터)
‘불만’이 곧 정보, 악플 후기 꼼꼼히 살펴보기 | 온라인으로 가구를 살 때 좋은 상품평도 많은 도움이 되지만 불평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수납력, 디테일 등 직접 사용해보고 올린 후기를 꼼꼼히 살펴본다. 박종복(디앤샵 가구 MD)
온라인 가구, 세일 기간을 노려라 | 온라인 쇼핑몰에도 세일 기간이 있다. 기존 판매가보다 최대 50% 이상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 대형 쇼핑몰에는 주말에만 저렴하게 판매하는 별도 기획전이 열리니 이때를 공략하는 것도 좋다. 박종복(디앤샵 가구 MD)
 
 
 
자료제공 : 우먼센스 (http://www.ibestbaby.co.kr)|기획 : 김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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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매트리스 청소는?

생활에 유용한 팁 2008. 11. 21. 02:32 Posted by livinginfo

 
  
   인테리어 궁금증
오래된 매트리스 청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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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침대 매트리스 청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김**·33세·경기도 분당구 금곡동

매트리스 청소는 보통 6개월에 한 번씩 하는 것이 청결하다고 해요. 관리하지 않고 6개월이 지나면 퀸 사이즈를 기준으로 2백~3백 마리의 집먼지 진드기가 매트리스에서 서식하게 된다고 합니다. 밤새 몸에서 떨어진 피부 각질과 땀, 실내 습기로 인해 진드기나 곰팡이가 살기 좋은 최적의 장소가 되기 때문이에요. 스프링 매트리스는 평상시 진공청소기로 구석구석 먼지와 머리카락을 청소하세요. 세균은 60℃ 이상에서 모두 멸균되므로 스팀청소기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스팀청소기로 매트리스를 한번 소독한 뒤 햇볕이나 헤어드라이어로 바짝 말려 살균하세요. 라텍스나 메모리폼 매트리스는 자체 항균 기능이 있어 살균 청소를 할 필요 없이 커버를 수시로 세탁하면 돼요. 단, 다른 종류의 매트리스와 달리 햇볕에 노출되면 변색되거나 부분적으로 탄성이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요. 얼룩이 묻었거나 너무 오래 사용해 지저분하다면 청소업체에 맡기는 것이 가장 편하고 효과적이에요. 소파 청소와 같은 방법으로 세척해주고 비용은 3만원선부터.
도움말 최서윤(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잠이 잘 오게 하는 베갯속이 있다고 하던데요?
서**·32세·서울시 강북구 길음동

몸이 최상의 컨디션을 찾으려면 밤에는 긴장을 풀고 양질의 잠을 자는 생활이 기본이 되어야 해요. 식물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은 몸의 리듬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어요. 기분 좋은 향은 정신을 맑게 하고 숙면에 도움을 주므로 몸이 정상적인 밸런스를 찾게 합니다. 베갯속에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2~3방울 뿌리면 숙면 베개가 된답니다. 재스민은 진정 작용을 하고, 로즈는 불안하거나 두통으로 잠을 설칠 때 사용하면 좋아요. 카모마일, 페퍼민트, 그 밖에 린덴바움, 진저, 녹차, 오렌지, 레몬그라스, 로즈마리, 바질 등이 피로를 풀어주고 숙면을 돕는 효과가 있는 에센셜 오일이에요. 베갯속으로 마른 국화나 라벤더, 로즈마리, 민트, 레몬밤, 애플민트 등 말린 허브를 메밀과 함께 넣는 것도 좋아요.
도움말 이영녕(이브자리 홍보팀)

 
빌라에 살고 있어요. 봄을 맞아 가구 배치를 바꾸려고 옮기다 보니 벽면에 물이 샜는지 벽지가 얼룩덜룩해져 있고 곰팡이도 생겼어요. 이유가 뭔가요?
이**·30세·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결로 현상이란 단열이 안 될 때 공기와 벽의 온도 차이가 15℃ 이상 되면서 고온다습한 공기가 벽에 부딪혀 이슬이 맺히는 현상을 말해요. 건물이 일조량이 많고 통풍이 잘 되지 않는 곳에 있거나 단열재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에요. 또 흡수나 방습 기능이 떨어지는 내장재로 시공했거나 콘크리트가 완전히 건조되지 않은 상태에서 마감했을 때 결로가 발생해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않으면 겨울에 또다시 결로 현상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보수 공사를 단단히 해야 합니다. 외부에 단열재 마감을 다시 하거나 실내에서 벽면에 결로 방지제를 시공하는 방법이 있어요. 벽면에 스티로폼을 덧대고 벽지를 새로 마감하면 결로 현상을 완화할 수 있어요. 결로가 생긴 위치나 범위에 따라 시공 방법이 다를 수 있으므로 비용이 좀 들더라도 전문 시공업자에게 맡기는 것이 안전해요. 일단 결로 현상 때문에 곰팡이가 생겼다면 마른 헝겊을 이용해 닦아내세요. 곰팡이가 심하면 락스나 식초를 이용해 닦아내면 효과적이에요.
도움말 김정애(개조전문가)

 
집 안 분위기도 바꿀 겸 거실 포인트 벽에 변화를 주려고 하는데요, 식상한 벽지 대신 사용하면 좋은 마감재를 추천해주세요.
황**·29세·서울시 강동구 명일동

요즘 유행하는 나무 패널을 활용해보면 어떨까요? 트렌디한 카페나 인테리어 숍에 가면 나뭇결과 옹이가 자연스럽게 살아 있는 패널로 마감한 벽면을 자주 보셨을 거예요. 주로 상업공간에서 많이 하는 데커레이션인데 거실에 시공하면 아파트도 주택처럼 내추럴한 느낌을 낼 수 있어요. 폭이 넓은 나무 패널을 주문해 벽에 붙여 시공하면 되는데 결과 색이 자연스러운 자작나무를 많이 사용하고, 스프러스도 내추럴한 느낌이 좋아요. 나무 패널 벽에 간접조명을 더하면 더욱 운치 있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어요. 바닥재로 사용하는 원목 마루를 가로로 붙여 거실 아트월을 꾸며드린 집도 있는데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반응이 좋았어요. 또 파벽돌처럼 나온 타일을 사용하면 모던하면서 화사하게 꾸밀 수 있어요. 메지를 따로 넣지 않아도 되어 깔끔하고 더러워지면 물걸레로 쓱쓱 닦기만 하면 되어 청소와 관리가 간편한 것도 장점이에요.
도움말 조희선(리빙스타일리스트, http://blog.naver.com/stila95)
 
 
 
자료제공 : 우먼센스 (http://www.ibestbaby.co.kr)|진행 : 김일아
 

[침대 전용 살균 청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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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세제 활용한 무공해 청소법

생활에 유용한 팁 2008. 11. 21. 02:27 Posted by livinginfo

 
   천연 세제를 활용한
무공해 청소법
천연 세제 활용한 무공해 청소법
 
 
 
 
 
시중에 넘쳐나는 다양한 용도의 합성세제는 수질 오염의 주범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 가정에서 합성세제 사용량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환경오염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조금만 눈을 돌리면 식초나 소금, 베이킹 소다 등 합성세제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천연 세제를 손쉽게 구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때나 기름때를 제거하려면
스테인리스 재질의 세면대나 싱크대, 수도꼭지를 반짝반짝 윤이 나게 하는 데는 소금과 식초를 2:1 비율로 섞어 이용한다. 베이킹 소다를 물에 섞어 스펀지를 이용해 닦아내면 냉장고나 전자레인지, 오븐 토스터 등 기름때는 물론이고 음식물 얼룩도 깨끗이 지울 수 있다.

 
유리그릇, 컵의 물때, 과일을 씻을 때
젖은 스펀지에 베이킹 소다를 적당히 뿌린 후 유리컵이나 그릇을 닦으면 얼룩 없이 보송보송하게 물때를 없앨 수 있다. 과일이나 채소의 농약이나 화약비료가 걱정된다면 베이킹 소다 용액(물 1리터당 4작은술)에 씻어 보자. 딸기, 포도, 브로콜리처럼 좀처럼 씻기 어려운 과일이나 채소에 효과적이다.

세탁조에 생긴 곰팡이를 없앨 때
금방 세탁한 옷인데도 곰팡이 냄새가 난다면 더러워진 세탁조가 원인. 이때 대부분의 주부들이 시중에 나온 세탁조 세제나 일반 합성세제를 이용하지만 구연산으로도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세탁조에 뜨거운 물을 채운 후 구연산 2컵 반 분량을 넣는다. 10분 정도 세탁기를 돌린 후 물 버리기를 여러 번 반복한다.

냄새나는 주방용품, 막힌 배수관을 처리할 때
냄새나는 쓰레기통이나 싱크대, 배수관 관리엔 식초와 소다. 쓰레기통의 경우 베이킹 소다를 뿌렸다 닦아내면 그만이다. 욕실의 타일도 같은 방법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다. 싱크대나 배수관의 경우 일주일에 한 번 잠들기 전, 베이킹 소다 2스푼을 뿌리고 따뜻한 물을 흘리면 냄새가 말끔히 없어진다. 배수관이 막혔을 땐 식초 &frac12;컵에 소다 1작은술을 넣어 녹인 뒤 흘려본다. 거품이 올라올 때 따뜻한 물을 부으면 막힌 배수관이 뚫린다.

 
틈새 먼지까지 싹~
창문 틈새, 가구 사이나 모서리 등 쉽지 않은 각종 틈새 청소에는 소금을 이용해보자. 물에 적신 천에 소금을 묻혀 닦으면 그만. 소금엔 먼지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다. 겨울철엔 카펫에 소금을 뿌린 뒤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이는 것도 실내 오염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음식 쓰레기를 천연 세제로!
양배추 겉잎 양배추를 손질할 때 남은 겉잎은 그릴의 기름기는 물론 생선의 비린내까지 제거할 수 있다.
레몬 조각 사용하고 남은 레몬 조각을 까맣게 탄 알루미늄 냄비에 넣고 끓인 뒤 씻으면 깨끗해진다. 생선이나 고기를 다듬고 난 도마의 비린내도 레몬 껍질로 문질러 닦아내면 그만이다.
바나나 껍질 가죽 소파나 의자에 광을 낼 때 효과적이다. 바나나 껍질로 문지른 다음 마른 천으로 부드럽게 닦으면 천연 코팅 효과가 있어 가죽의 수명도 길어진다.
무 껍질 무를 손질할 때 나온 껍질을 모아 개수대의 찌든 때를 제거할 수 있다. 껍질의 단면이 거무스름해지면 오염이 제거되었다는 증거. 옷에 피가 묻었을 때도 그 위에 무즙을 바르고 비빈 다음 헹구면 말끔히 지워진다.
먹다 남은 술과 탄산음료 먹다 남은 술 역시 싱크대나 주방 벽의 찌든 때를 제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유리나 거울의 손때, 얼룩을 제거할 때는 무설탕 탄산수를 스프레이 용기에 담아 세제 대신 이용해보자. 건조 속도도 빨라 청소 시간도 단축할 수 있다.
 
 
 
자료제공 : 우먼센스 (http://www.ibestbaby.co.kr)|기획 : 박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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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철, 집 보러 다닐 때 꼭 알아두어야 할 것들!
신고하기
- 자녀가 학생일 경우 학교 통학로를 알아보고 거리나 위치를 고려할 것.

- 주변에 시장이나 마트 등이 있어 식품이나 생활용품 구입이 편리한지 알아본다.

- 버스 정류소나 지하철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직접 걸어본다.

- 일반 아파트라면 가구 수가 많은 곳이 관리비도 적게 나온다는 점을 고려할 것.

- 주변에 대로가 있어 24시간 차량이 통행하거나, 혹 베란다 쪽으로 기차가 지나다닐 경우, 소음이나 먼지로 인한 피해를 입기 쉽다.

- 완성되지 않은 아파트일 경우 뜻하지 않은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소음을 방지한다며 창문 바로 앞에 방음벽을 설치하는 경우다. 이 경우, 저층 거주자는 채광에 문제가 생기고 집안에 햇빛이 잘 안 들어오면 우울해지기 쉽다.

- 집에 대해 잘 아는 분이나 부모님과 함께 가서 집의 가치를 좀 더 객관적으로 살펴본다.
- 거실이나 안방 불을 끄고 자연채광 상태에서 집의 밝기를 살펴본다.
저녁 때 집을 보러 갔다면 낮에 한 번 더 가본다.

- 집안의 침실 및 욕실의 모든 문과 창호를 살펴본다.
여닫기는 잘 되는지, 저절로 열리지는 않는지, 문틀이나 문자체가 틀어졌는지 점검한다. 특히 문에 큰 포스터나 사진이 붙어있을 경우, 살짝 떼어 흠을 가리기 위한 것은 아닌지 살펴본다.

- 낡은 아파트의 경우 220V 가전제품 사용이 가능한지 알아보자.

- 처음에 집을 보여줄 때 있던 내부 부착물이 그대로 있는지 확인, 사전에 계약서에 명시해야 시비가 없다.
거실등, 붙박이장, 각종 빌트인 가전제품 등을 점검한다.

- 붙박이장이라도 이쪽이 원하지 않을 경우 떼어가도록 미리 요청해두어야 새 주인이 돈을 들여 버려야 하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

- 수압 및 배수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주방, 욕실, 베란다에서 모두 물을 틀어보고 변기도 물을 내려 본다.
생활에 불편이 올 정도로 수압이 낮은 집의 경우 미리 체크하여 모터 설치 등을 상의해야 한다.

- 온수를 꼭 틀어볼 것. (여름에라도) 작동이 안 될 경우 수리를 부탁한다.

- 빌라의 경우 도시가스가 들어와 있는 지, 아직 LPG를 사용하는지 점검한다.

- 베란다 쪽의 창고나 다용도실을 열고 곰팡이가 피어있는지 확인하고 원인을 물어 이사 오기 전에 미리 해결한다.

글 : 배기윤(ez작가)| 제공 : 이지데이
TAG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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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먼지 없애는 방법

생활에 유용한 팁 2008. 11. 18. 10:01 Posted by livinginfo
집안 먼지 없애는 방법
집안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길든 짧은 시간이 지나면 어느새 뽀얗게 먼지가 눈에 띈다.
공기 중 먼지가 가라 앉은 것도 있고 외부에서 들어온 먼지가 쌓이기도 하고.
먼지라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지 지금 우리 주위에도 어마어마하게 존재하고 있다.
하루 중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 집. 집안의 먼지 제거하는 법 알아보고 보다 청결한 집 만들어 보자.
▶ 외투와 신발 털기
외부 활동 후 옷과 신발에 묻는 먼지를 그대로 집안으로 가지고 들어오면 그대로 집안 먼지가 된다.
외출 후 외투와 신발은 탁탁 털어주고 솔로 남은 먼지를 제거하자. 또 신발장은 신발에 남아 있는 먼지들이 계속 쌓여 있는 공간이니 자주 먼지를 쓸고 닦아 신발이 곰팡이나 세균에 피해가 없도록 하자.
장롱은 습기제거기를 구비해 항상 습기가 차지 않도록 주의하자.
▶ 책상 먼지 수시로 닦기
먼지가 쌓이기 쉬운 책상은 수시로 먼지를 닦아주고 책장에 책들도 수시로 꺼내어 닦도록 하자.
너무 오랫동안 먼지 청소를 하지 않으면 책 위에 뽀얗게 먼지가 쌓여 책을 꺼낼 때 먼지가 많이 나고 장기간 계속 되면 책도 망가지고 서재에 오래 있는 사람의 호흡기에도 좋지 않다.
▶ 카펫은 진공청소기
보온을 위해 거실에 까는 카펫은 먼지 흡수력이 높기 때문에 자주 청소해야 한다.
진공청소기 앞에 흡입구가 작은 마개를 대고 구석구석 꼼꼼하게 먼지를 제거한다.
먼지 제거 후에는 외부로 가지고 나가서 빨래 방망이 같은 긴 막대로 두드리며 털어준다.
미세 먼지까지 모두 제거하면 카펫의 냄새도 제거되고 호흡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베란다는 물청소
집안에서 소홀하기 쉬운 부분 중 하나가 베란다. 주로 창고 또는 빨래를 널거나 화분을 두는 용도로 사용하는데 베란다는 외부와 집안을 연결하는 중간에 있으면서 외부 먼지가 집안에 들어오는 것을 1차적으로 차단한다. 대신 베란다는 먼지가 자주 생기는 공간이기도 하다.
베란다는 시원하게 물을 뿌리고 세제를 이용해 물청소를 하자. 창틀은 못쓰는 칫솔로 구석구석 닦아주자.
▶ 정전기 방지액 이용하기
먼지가 유난히 잘 달라 붙는 제품이나 옷이 있다. 이유는 표면의 정전기층 때문.
정전기가 먼지를 빨아들여 먼지가 쌓이는 것인데 컴퓨터, TV, 오디오 등의 가전제품은 정전기 방지용 액체를 뿌려 닦아주자. 원천적으로 먼지가 쌓이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먼지가 조금 덜 달라붙을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효과적이다.
▶ 가습기 청소하기
집안 습도를 조절하는 가습기는 건조한 실내에 습도를 조절하기도 하지만 청결하게 유지하지 못하면 집안으로 세균을 퍼트리는 전령사가 되기도 한다.
되도록이면 사용할 때마다 세제를 이용해 구석구석 닦도록 하고 칫솔로 세밀한 부분까지 닦아주도록 한다.

글 :배기윤(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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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 절약 비법!

생활에 유용한 팁 2008. 11. 18. 10:00 Posted by livinginfo
난방비 절약 비법!

이제 곧 난방 기구를 사용해야 하는 시기이다.
가정에 따라 벌써 사용하고 있는 집도 있지만 슬슬 꺼내서 청소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겨울만 되면 한편으로 드는 걱정이 난방비다. 춥게 살 수도 없고 그렇다고 마음껏 난방을 하자니 비용이 만만찮다.
특히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더욱 걱정이 들 수밖에.
난방비 조금이라도 절약하는 방법 살펴보자.

집안에서도 따뜻하게 입기
보일러를 틀지 않은 수는 없지만 최대한 약하게 틀고 내복이나 카디건 등을 겹쳐 입으면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에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

보온성이 뛰어난 소재는 체온을 유지시키기에 좋으니 얇고 보온이 잘되는 옷으로 입도록 하자.
▶ 문풍지로 창틀 막기
한기가 들어오는 창문 틈새와 문틈 새는 문풍지로 막아주면 좋다. 내부에 따뜻한 공기를 뺏기지 않아도 되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차가운 기운을 막아줘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기 좋다.
▶ 난방 기구 활용
잘 쓰지 않는 방에는 보일러를 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옷 방, 컴퓨터 방, 서재 등 가정마다 자주 사용하는 방은 보일러를 가동하지만 그렇지 않은 가정은 이동식 보조 난방 기구를 이용하자.
방에 들어갈 때마다 보조 난방 기구로 방에서 있는 시간이 춥지 않도록 한다.
▶ 침대에 전기 장판
잠을 잘 때 추위를 느끼면 감기에 걸릴 수도 있고 웅크리고 자면 근육이 뭉치면서 아프기도 하니 전기장판을 틀어 잠을 자는 동안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자.
땀이 나도록 틀어두는 것보다는 따뜻한 정도로 틀어두고 잠을 청하는 것이 숙면을 취하기 좋다.
▶ 따뜻한 차 마시기
차를 좋아하는 사람은 따뜻한 차를 자주 마셔서 체온을 높이는 것도 좋다. 건강에 좋은 대추차, 유자차 등도 좋고 인삼차, 홍삼차는 몸에 열을 내기 때문에 차 한잔으로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다.
▶ 카펫 깔기
거실이나 방 바닥에 카펫이나 러그를 깔면 보일러를 약하게 가동해도 방안 전체를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다. 아이가 있는 집은 넘어져도 다치지 않게 두꺼운 소재로 선택하면 좋다.
▶ 보일러 청소
본격적으로 보일러를 가동하기 전에 보일러 내부를 말끔하게 청소하면 열효율이 높아진다.
보일러는 연소가 일어날 때 분진이 발생하는 데 분진이 많으면 열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미리 청소를 해 두면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
▶ 무릎덮개
추운 겨울은 자동차를 막 타게 되면 예열이 되기까지 추위를 느낄 수 밖에 없는데 차 안에 무릎 덮개용 담요를 갖다 두면 빠른 시간에 따뜻해 질 수 있다. 비싼 유류값을 아낄 수 있으니 1석 2조다.

글 : 배기윤(ez작가)|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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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실내 공기 만들기

생활에 유용한 팁 2008. 11. 18. 09:58 Posted by livinginfo
맑은 실내 공기 만들기
쌀쌀한 바람에 창문을 꽁꽁 닫고 지내는 계절에는 환기에 신경을 써야 한다.
아무리 날씨가 추워도 집안에 세균들과 찌든 냄새를 묶어 놓고 살 수는 없기에 하루에 2~3번은 창문을 활짝 열어 공기가 순환되도록 해야 한다.
건조하고 답답한 실내공기 나비가 날아다닐 것만 같은 신선한 집으로 바꿔보자.
환기는 기본 중의 기본!
하루에도 몇 번씩 음식 냄새를 풍기는 집안에는 조리할 때 나는 음식 냄새와 가스 냄새로 실내 공기를 탁하게 만든다.
또 난방기나 가전제품 사용 시에는 자주 환기를 시켜 집안의 공기를 순환시켜줘야 한다.


녹색식물 키우기
녹색식물은 공기 중의 오염물질을 정화하고 신선한 산소를 공급해주기 때문에 집안에서 키우면 실내 공기를 정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또 건조하기 쉬운 계절에 습도를 조절해주기 때문에 겨울이면 그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과일 껍질과 어항으로 습도 조절
집안 곳곳이 과일 껍질을 놓아두면 공기 중 습기를 조절하고 향긋한 과일 내음도 느낄 수 있다.
또 어항을 가습기 대신 방에 놓아두면 수분이 증발하며 집안 습도를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환기팬을 돌려주자
욕실, 주방에 있는 환기팬은 요리나 샤워 직후에 가동시키는 것이 좋다.
음식 냄새가 집안에서 세균을 번식시킬 수도 있고 수증기는 곰팡이나 세균이 서식하기 좋기 때문에
바로 수증기를 없앨 수 있도록 환기팬을 돌려주도록 한다.


숯과 양초 이용하기
숯은 묵은 냄새를 없애는데도 좋지만 습도를 조절하는 기능도 있어 집안에 두면 효과 만점이다.
또 숯을 냉장고나 냉동실, 신발장 등에 넣으면 악취와 잡냄새 탈취에 효과적이다.
양초는 집안의 잡냄새를 사라지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집안 곳곳에 양초를 켜두면 분위기도 있고 탈취 효과까지 볼 수 있다.
단, 장시간 촛불을 키는 것은 화재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10~15분 정도 켰다가 꺼주고 다시 잠시 후에 켜주는 것을 반복한다. 촛불을 켠 후에는 외출은 삼가도록 한다.


공기청정기
보다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공기청정기.
말 그대로 집안의 공기를 맑게 정화시켜주고 순환하기 때문에 간편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단, 공기청정기의 위생상태를 정기적으로 검사하고 필터를 제때 교체하도록 한다.


쓰레기 봉투는 작은 것으로
쓰레기 배출량 비해 지나치게 큰 쓰레기 봉투를 쓰면 계속 집안에 쓰레기 봉투를 방치하게 되는데
이는 집안 악취와 세균, 곰팡이 등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쓰레기 양과 비슷한 크기의 쓰레기 봉투를 구입해서 바로 갖다 버리는 것이 좋다.

글 : 박주연(ez작가)| 제공 : 이지데이
TAG 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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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의 올바른 보관법

생활에 유용한 팁 2008. 11. 18. 09:57 Posted by livinginfo
식재료의 올바른 보관법

쌀에서 벌레가 생기거나 오래된 마요네즈가 분리됐던 살림의 경험이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이것은 적합한 방법으로 보관되지 않았기 때문. 우리가 직접 먹는 음식이며 장기 보관이 필요한 식품일수록 깐깐하게 신경 써야 재료의 변질을 막을 수 있다. 최적의 상태로 식재료 보관하는 법 알아보자.

▶ 쌀과 잡곡
팥이나 공처럼 딱딱한 곡물을 제외한 쌀이나 잡곡은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쌀벌레가 생기지 않으므로 좋다.
김치냉장고 전용 용기나 밀폐 용기에 쌀을 담아 보관하면 된다. 김치 냉장고가 없거나 꽉 차 있다면 작은 항아리에 쌀을 보관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항아리에 있는 쌀은 벌레가 쉽게 생기지 않기 때문에 실온에 보관하는 것보다 안전하다.
대량을 보관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한꺼번에 많은 양을 사는 것보단 조금씩 자주 사먹는 것이 좋다.
잡곡밥을 자주 한다면 쌀을 담을 때 미리 섞어두면 밥 지을 때 간편하다.
▶ 참기름
참기름은 빛에 닿으면 산화되는 성질을 지니고 있어 보관하기 까다로운 재료 중 하나이다.
한 번 뚜껑을 열었다면 빛을 완전히 차단해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용도실이나 부엌에 항아리를 두고 소금을 가득 담은 다음 그 속에 묻어 놓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데 소금과 참기름 두 가지 모두 최상의 상태로 보관할 수 있다.
소금 항아리를 따로 마련하기 어렵다면 참기름 병 안에 굵은 소금 한 스푼을 넣어 상온에 보관하자. 소금이 참기름에 녹지 않기 때문에 맛이 짜지거나 하지는 않으며 오히려 참기름 특유의 고소한 향과 맛이 더해진다.
▶ 달걀
냉장고 안의 달걀 보관용으로 뚜껑이 있는 플라스틱 박스를 마련에 그 안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다.
달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장기 보관이 가능하고 달걀 껍질에 붙어 있을 수 있는 살모넬라균이 냉장고안에 퍼지는 것을 막아준다.
달걀 전용 용기를 마련할 수 없다면 냉장고 문에 있는 달걀 칸에 보관하되 뾰족한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세워 보관한다. 세우기 전 달걀 껍질을 젖은 행주로 살짝 닦아주면 더욱 위생적이다.
▶ 캔음료와 통조림
캔음료나 통조림은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냉장 보관할 필요가 없다.
따로 냉장하지 않아도 오랜 기간 보관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므로 냉장고에 넣을 필요가 없다.
캔음료는 마시기 3~4시간 전에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만들어 마시면 되고 개봉한 통조림은 공기와 닿지 않도록 포장한 후 냉장 보관한다.
▶ 마요네즈
많은 주부들이 마요네즈를 냉장고에 보관하는데 원래는 상온에 보관하는 것이 맞다.
마요네즈는 낮은 온도에 오래 있으면 기름층이 분리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봉 후 계속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긴 시간 보관이 필요하다면 입구를 랩으로 감싸 공기가 닿지 않도록 차단한 후 거꾸로 뒤집어 냉장고에 보관한다.
또는 냉장고에 보관해도 기름층이 분리되지 않는 냉장 보관용 마요네즈를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보관할 때는 온도가 낮은 냉장고 안쪽 보다는 그나마 온도가 높은 냉장고 문 쪽에 보관하도록 하자.
▶ 찻잎과 커피
찻잎이나 원두 커피 등의 차는 고유의 향이 생명이기 때문에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기가 통하지 않는 지퍼백이나 밀폐용기 등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한다.
냉동실에 보관하기 어렵다면 지퍼백과 밀폐용기의 두 가지를 함께 사용해 이중 차단을 시켜 바람이 잘 통하고 햇빛이 들지 않는 곳에 둔다. 진한 화장품이나 향수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차나 커피를 타야 차 고유의 향기를 유지시킬 수 있다.

글 : 이지현(ez작가)|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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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국내산 VS 수입산 구별법

생활에 유용한 팁 2008. 11. 18. 09:55 Posted by livinginfo
농산물 국내산 VS 수입산 구별법
중국에서 만들 수 없는 가짜는 무엇일까? 라는 의문이 생길 정도로 중국산 먹거리에 대한 문제가 계속 불거지고 있다. 가짜 달걀을 보고 있으면 똑같이 만들 기술력이 대단하다 할 정도로 기가차다.
집에서 만들면 안전하겠지? 라는 생각도 이제는 버려야 할 때.
각종 식재료는 물론 조미료까지 중국산의 침투는 가히 방대하다 하겠다. 모든지 유기농, 천연으로 먹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국내산과 수입산을 구분하는 안목만 있다면 이도 큰 도움이 될 터.
국내산과 수입산 구분하는 방법 알아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찐쌀
외식업체 대부분의 공기밥이 찐쌀이라고 생각하면 될 정도로 전국적으로 찐쌀 유통이 어마어마 하다.
밥알을 구분할 때 국내산은 쌀알이 거칠고 금이 간 낟알은 거의 없다.
그리고 쌀 고유의 구수한 냄새가 난다. 하지만 수입산은 표면이 매끄럽고 금이 간 낟알이 많다.
또 묵은 쌀 냄새가 나며 쉰듯한 향이 난다.
▶ 검정 현미
국내산 찐 검정현미는 시중에서 구매하기 힘들고 햇빛에 비춰보면 씨눈 주위가 검정빛을 띈다.
또 갈쭉한 형태에 낟알의 두께가 얇은 편이다. 반면 중국산은 찐 검정현미는 시중에 유통되고 있고 현미의 향이 약하다. 햇빛에 비추면 씨눈 주위에 붉은 빛이 돌고 낟알이 동글고 통통하다.
▶ 고춧가루
국내산 태양초 고춧가루는 붉은 빛이 덜하고 촉감이 부드러우며 매운 향이 약하다.
매운 맛이 강하지 않고 은은하게 고추 고유의 향이 느껴진다. 중국산 고춧가루는 반대로 매우 붉고 매운 맛과 향이 강하다.
▶ 당근
국내산은 잘 알려진 바와 같이 당근에 흙이 많이 묻어 있고 사이즈가 일정하지 않다.
큰 것과 작은 것이 섞여있고 머리는 굵고 뿌리는 가늘다.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구부리면 잘 부러진다.
중국산은 대부분 깨끗하게 세척이 된 상태로 판매가 되고 머리부터 뿌리까지 굵기의 변화가 거의 없다. 구부리면 당근이 휘어지는 느낌이 있다.
▶ 마늘
국내선 마늘은 수염뿌리가 있고 뿌리 굵기가 가는 편이다. 껍질은 연한 자주 빛을 띠고 껍질이 얇다.
까면 색이 연하고 날씬하고 뾰족한 형상이다.
중국산 통마늘의 경우 수염 뿌리가 없거나 굵은 뿌리가 약간 붙어 있다. 껍질은 진한 자주 빛이고 껍질이 두껍다. 깐 마늘이 통통하고 끝이 뭉툭하다.
▶ 대파
대파는 흰새부위가 짧고 뿌리가 그대로 있는 것이 국내산이다. 잎도 많고 뿌리 부분의 굵기가 중간부분보다 굵다. 반면 중국산은 흰색 부위가 길고 뿌리가 제거되어 판매된다.
▶ 생강
표면이 울퉁불퉁하고 거칠며 흙이 묻은 황토색 빛 생강은 국내산 제품.
한 덩어리에 작은 알이 여러 개 붙어 있고 중국산은 덩어리 자체의 크기가 큰 편이다. 중국산은 매끈한 표면에 연한 갈색을 띠고 세척된 상태로 판매하기 때문에 표면 정리가 잘 되어 있다.

글 :박주연(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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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 실내장식 용품, 깔개 등으로부터 나오는 화학적 발산물을 흡수한다.
걸어둘 수 있는 화분에 심어 거실 커튼 앞으로 늘어뜨리며 기르면 좋다. 추위, 건조에도 강해 겨울에도 키우기가 수월한 식물이다.
페인트, 니스, 이음새 처리에 사용한 본드, 합판 등에서 나오는 유독 가스를 빨아들이는 효과가 뛰어나 새집이나 리모델링한 집에 두면 좋다. 반그늘에서 관리하되 여름에는 물을 충분히 주어 고온다습한 환경을 만들어준다. 분무기로 자주 물을 뿌려줄 것.
사계절 어느 때나 구입이 가능한 식물 거베라.
플라스틱 소재의 쓰레기봉투나 종이 타월, 그밖의 가정용 제품 등에서 발생하는 포름알데히드(무색유독의 수용성 기체)를 제거하기 때문에 주방에 두면 좋다. 흙이 마르거나 아예 흠뻑 젖지 않도록 신경써줘야 한다.
일정 온도만 유지되면 하얀색 꽃대가 일 년 내내 올라온다. 아세톤을 비롯한 화학물질을 흡수하는 기능이 있다. 통풍이 잘 안 되는 화장실에 반드시 두어야 할 아이템.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에 키우기 수월하지만 흙이 마르지 않도록 보살펴주어야 한다.
음이온을 발생하여 일본에서는 가드닝 상품으로 대유행 중.
보통 화분보다 30배 이상 음이온을 발생하기 때문에 집 안 곳곳에 두면 실내 공기를 맑게 한다.
또 컴퓨터 스크린, 프린터, 복사기로부터 방출되는 화학 물질을 제거하는 능력이 탁월해서 공부방이나 서재에 두면 좋다. 깨끗한 천으로 잎을 닦아주고, 분무기로 물을 뿌려주면 활동이 더 활발해진다. 일광이 부족하면 잎이 자라지 않고 잎의 빛이 나빠지며 일광이 넘치면 잎이 타므로 적당히 빛 조절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글 : 배기윤(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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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 유연제를 꼭 사용해야 하는 6가지 이유

섬유 유연제를 사용하는 이유를 정전기 방지라고만 알고 있다면 이미 건강을 해치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섬유 유연제는 정전기를 없애는 것 외에도 피부를 자극하는 세제 찌꺼기와 세균을 없애는 역할도 하기 때문이다.
 
1 옷에 남아 피부를 자극하는 세제 찌꺼기
세탁기 코스대로 세탁을 해도 옷에 묻은 세제가 완벽하게 제거되지 않는다. 이런 세제 찌꺼기는 건조한 날씨로 민감해진 겨울 피부를 자극해 각종 피부염을 유발한다. 간단하게 헹굼 횟수를 늘리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옷감이 상하기 쉬워 피부에 더 큰 자극을 주는 악순환만 반복될 뿐이다. 섬유 유연제는 약산성 성분으로 알칼리 성분의 세제를 중화시켜 세제 찌꺼기를 말끔하게 없애 주기 때문에 피부와 옷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2 깨끗한 빨래에 세균이 득실득실
생활하다 보면 옷에 많은 세균이 묻는다. 이런 세균은 세탁하고, 삶는 과정을 통해 수가 줄기는 하지만, 완벽하게 제거되지는 않는다. 세탁 후에도 옷에 남아 있는 세균은 빨래가 건조되는 과정에서 습기와 따뜻한 환경에 힘입어 왕성하게 번식해 잘못하면 깨끗한 옷에도 세균이 득실거리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섬유 유연제를 사용하면 빨래 건조 시간이 줄어 세균이 번식할 시간을 줄여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섬유 유연제에 따라 항균 효과가 있는 제품이 있어 빨래에 남는 세균을 확실하게 줄일 수 있다.

3 피부 염증을 유발하는 정전기
정전기는 건강한 사람에게는 신경이 곤두서는 정도의 약한 피해를 입힌다. 그러나 몸이 건조하거나 피부 염증이 있는 사람, 또 피부가 약하거나 당뇨병을 앓는 사람에게는 피부 염증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킨다. 정전기는 습도가 30% 이하로 내려가 주위가 건조해지면 기승을 부려 하루에도 수십 차례 피해를 입는다. 섬유 유연제는 음이온을 띠고 있는 섬유에 양이온 계면 활성제를 흡착시켜 중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정전기가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4 한번 배면 잘 빠지지 않는 퀴퀴한 냄새
겨울옷은 습기를 흡수해 옷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기 쉽고, 조직이 두툼해 한번 밴 냄새가 쉽게 빠지지 않는다. 그렇다고 때마다 옷을 세탁하면 소재의 특성상 옷이 줄거나, 보풀이 일어 마찰이 커지면서 옷을 오래 입을 수 없다. 대신 세탁할 때 탈취 효과가 있는 섬유 유연제를 넣으면 이런 문제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옷에 냄새가 배지 않도록 할 뿐 아니라 향기를 더해 기분 좋게 오랫동안 입을 수 있다.

5 갈수록 감촉이 까칠해지는 옷
새 옷을 사면 제품이 만들어질 때 사용된 섬유 유연제의 효과와 섬유의 손상이 적어 큰 불편을 느끼지 못한다. 그러나 여러 번 입고 세탁하면 옷에 붙어 있던 섬유 유연제가 없어지고, 옷감이 거칠어지면서 피부가 자극을 받는다. 특히나 겨울옷은 까슬까슬한 질감이 많아 그냥 입으면 자극이 더 크다. 섬유 유연제는 유연 성분이 섬유를 부드럽게 만들고, 손상을 줄여 주어, 언제 입어도 새 옷 같은 기분이다.

6 쉽게 생기고 펴기 힘든 주름
겨울옷은 부피가 커서 비좁은 옷장에 보관하면 구김이 쉽게 생기는데, 옷이 두꺼워 다리기가 쉽지 않다. 또 잘못 다릴 경우 열에 의해 옷이 수축되거나, 기모가 눌려 반질반질해지는 일도 생긴다. 섬유 유연제를 사용하면 섬유가 부드러워지고, 움직이기 쉬워지기 때문에 구김이 적게 생기게 된다.
 
자료제공 : 리빙센스 (http://www.ibestbaby.co.kr)|진행 : 박미진|사진 : 김동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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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침구 관리 노하우

생활에 유용한 팁 2008. 10. 28. 11:42 Posted by livinginfo
 

목화솜, 양모, 거위털, 라텍스…
도톰한 이불을 사용하는 요즈음 이불 관리를 잘 해야 건강한 잠자리를 만들 수 있다. 화학솜, 목화솜, 양모 등 침구 속 종류에 따라 교체시기, 세탁법도 다르다. 종류마다 평균수명이 있지만 어떻게 쓰고 관리했느냐에 따라 수명도 천차만별. 침구를 오래 쓰려면 무엇보다 습기를 자주 제거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곰팡이와 집먼지 진드기의 번식을 막아 위생적인 잠자리를 만들 수 있다.

목화솜
7~8년마다 솜을 틀어주면 3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솜이 누렇게 변하고 이불이 무겁게 느껴지거나 퀴퀴한 냄새가 난다면 솜을 틀어줘야 한다. 일광소독을 해도, 숨이 살아나지 않을 때도 솜틀집에 맡긴다.
세탁법
자주 일광소독하는 것이 관리방법이다. 흡습성이 뛰어나고 특유의 향이 있어 다른 종류보다 더 자주 통풍, 건조해줘야 한다. 볕이 좋을 날 2~3시간 햇볕에 널어둔다.

양모
5~10년 정도 사용할 수 있다. 뭉치거나 세탁 후에도 냄새가 남아 있을 경우에는 목화솜처럼 틀어서 사용한다. 이불에 덧씌운 겉 커버에 가루가 묻어나면 교체할 시기다.
세탁법
습기가 찬 채로 방치하면 지방이 변질돼 악취가 나기 때문에 통풍이 최고의 관리 노하우다. 단, 목화솜과는 달리 그늘에서 말리고 이불이 납작해졌을 때만 일광소독을 한다. 세탁은 2~3년에 한 번 하면 된다. 시판되는 이불 압축팩은 양모의 공기층을 줄일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거위털
거위털만 잘 충전해주면 10~30년간 사용할 수 있다. 충전재가 밖으로 빠져나오면 교체시기. 잦은 세탁으로 거위털의 유분기가 사라지면 보온효과가 떨어지므로 거위털을 재충전하거나 재가공해야 한다.
세탁법
통풍만 잘 해주면 자주 세탁할 필요가 없다. 양모처럼 그늘에 널어서 통풍시키고 이불이 납작해졌을 때만 일광소독을 한다. 유분기가 빠져나갈 수 있으므로 3~4년에 한 번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로 세탁한다. 시판되는 부직포 이불 커버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라텍스
고무 썩는 냄새가 나거나 습기가 차서 곰팡이가 피면 바로 교체한다. 일반적으로 7~12년이 평균수명. 한쪽이 함몰될 경우에는 애프터서비스를 받거나 교체한다.
세탁법
양모와 같이 습기가 최고의 적이다. 한 달에 한 번 통풍을 시키고 상하좌우를 바꿔가며 길들이는 것이 좋다. 세탁은 1~2년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하며 진통에 의해 먼지를 털어내는 건식 세탁법으로 한다.

화학솜
평균수명은 베갯속 1년, 이불속 2~3년이다. 세탁을 잘못해서 솜이 뭉쳤거나 솜싸개에 얼룩이 남아있는 경우 숨이 죽었다면 교체하는 것이 좋다. 집먼지 진드기가 살기 쉬우므로 2~3년 안에 교체하는 것이 위생적이다.
세탁법
잘못된 세탁방법은 솜이 뭉쳐 수명을 줄이게 된다. 물에 오래 담가두지 말고 빨리 빨아 탁탁 털어 건조시킨다. 따로 일광소독을 할 필요는 없다. 극세사 커버를 덧씌우면 집먼지 진드기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글 : 이브자리 < http://www.evezary.co.kr/ >| 제공 : 이지데이
TAG 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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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ther Housekeeping Effects of Liquor

때를 제거하고 기름을 녹이며, 살균과 소독 효과가 있다는 술 고유의 특징은 세탁에도 고스란히 적용시킬 수 있다. 때문에 세탁 후에도 얼룩이 남거나 세균 걱정이 될 때 술이 답이 될 수 있다는 사실. 또 술은 식물을 관리하는 데도 유용하게 쓰이므로 마지막 한 방울까지 알뜰하게 활용해 보자.

1
술로 행주와 걸레 빨기_행주나 걸레 세탁 시 마지막 헹굼 물에 술을 넣어 헹구면 소독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행주나 걸레는 세탁 후에도 세균이 남기 쉬우므로 최소 일주일에 1번 정도 삶거나 술로 헹구는 것이 위생상 좋다.

2 색깔 옷 빨래에 맥주 넣기_ 색깔 옷 세탁에서 마지막 헹굼 시 세탁통의 물 &frac14;에 맥주 1컵을 넣어 헹구면 색깔 옷이 선명해진다. 햇볕에 널면 옷의 색이 바랠 수도 있으므로, 그늘에 말리는 것이 중요하다.

3 가죽 장갑을 맥주로 부드럽게_새로 사서 뻣뻣한 가죽 장갑은 먹다 남은 맥주로 부드럽게 할 수 있다. 김이 빠진 맥주를 묻힌 솜으로 한두 번 가볍게 닦아 사용하면 가죽 장갑이 한결 부드러워진다.

4 청주로 아기 기저귀 헹구기_아기 기저귀는 청주를 사용해 헹구면 살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세탁한 기저귀를 담근 물에 청주 1큰술 정도(기저귀 20개 분량)를 넣어 헹군 뒤 맑은 물에 가볍게 헹궈 탈수시키면 된다.

5 옷의 볼펜 자국은 소주로 깨끗하게_ 볼펜 잉크가 옷에 묻으면 그 부분을 소주로 흠뻑 적신 뒤 5~10분 정도 두었다가 솔로 문질러 세탁한다. 알코올이 지용성인 볼펜 잉크를 녹여 얼룩이 말끔하게 사라진다.

6 김빠진 맥주로 잎을 반짝반짝하게_ 맥주를 묻힌 부드러운 헝겊으로 식물의 잎사귀를 닦으면 먼지가 쉽게 닦이고, 잎도 반짝반짝 윤이 난다. 맥주의 탄산이 있으면 자극이 되므로 꼭 김 빠진 맥주를 사용할 것.

7 진디물은 알코올 비누 클리너로 해결_ 술과 비누 젤로 만든 물을 잎사귀에 뿌리면 진디물을 쉽게 없앨 수 있다. 물 반 컵에 가루비누 1작은술을 넣고 녹여 비누 젤을 만든 뒤 분무기에 술 반 컵과 비누젤 1작은술씩 넣고 10배의 물을 섞어 사용하면 된다. 비누 클리너를 뿌린 화분은 밖에 내놓아 빗물에 비눗기가 씻기도록 한다.

8 청주로 화분 벌레 퇴치_ 청주와 물을 1 : 1의 비율로 섞어 화분에 물을 주듯 뿌리면 식물 곳곳에 숨어 있던 벌레들이 말끔하게 사라진다. 방충 효과가 있는 파인, 페퍼민트 등의 아로마 오일을 섞어 사용하면 효과가 더 좋다.

9
김빠진 맥주로 식물을 튼튼하게_ 마시고 남은 맥주를 화분에 뿌리면 영양분이 보충되고, 흙속의 영양분과 칼로리가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 식물이 잘 자란다. 이때 김빠진 맥주에 물을 넉넉히 섞어 식물에 직접 닿지 않게 흙에 뿌려야 자극을 줄일 수 있다.
자료제공 : 리빙센스 (http://www.ibestbaby.co.kr)
|진행 : 오용연,박미진,김현미|사진 : 장영,조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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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옷 트러블 해결 매뉴얼

생활에 유용한 팁 2008. 10. 28. 11:38 Posted by livinginfo
겨울 옷 트러블 해결 매뉴얼
Rule 1 다운 재킷은 집에서 물세탁한다 오리털이나 거위털을 넣은 다운 재킷은 물빨래를 해야 더러움이 깨끗하게 제거된다. 소매나 목뒤같이 찌든 때가 있는 부분은 세제를 이용해 가볍게 손빨래한 뒤 울 코스에서 세탁한다. 이때 헹굼 코스를 2회 이상 선택해 깨끗하게 헹궈야 세제 잔존으로 인한 황변 현상을 막을 수 있다. 가볍게 탈수해 완전히 말린 뒤 막대로 쳐서 뭉친 털을 되살린다.

Rule 2 줄어든 니트는 암모니아수로 복원한다 미온수 2ℓ에 암모니아수 20㏄를 희석시켜 줄어든 니트를 담가 5분간 손으로 가볍게 당기며 늘려 준다. 가볍게 물기를 말린 뒤 다시 반복해서 살살 잡아당기며 늘린 다음 옷걸이에 반으로 접어 건조시킨다. 모와 면 섬유로 된 니트가 세탁 시 수축이 잘 일어나므로 소재를 확인해 손빨래하는 것이 중요하다.

Rule 3 눈·비 맞은 가죽 옷은 물기를 닦아 그늘에서 건조시킨다 얼룩이 생길 수 있으므로 물기를 바로 닦아 그늘에서 건조시킨다. 소재에 따라 손질을 해주면 더 좋은데, 코팅된 가죽 옷은 부드러운 걸레에 콜드크림이나 올리브 오일을 묻혀 살짝 닦는다. 스웨이드 소재는 건조 후 얼룩이 생긴 부위의 가죽을 맞잡고 살살 비비거나, 고운 스펀지로 일정한 방향으로 살살 빗어 주는 것도 좋다. 누벅은 얼룩이 생기면 집에서 손을 쓸 수 없으므로 전문점에 의뢰해야 한다.

Rule 4 모직 옷 주름은 스팀이나 식촛물로 다린다 옷걸이에 옷을 건 뒤 스팀다리미를 이용해 위아래로 가볍게 스팀을 쏘인다. 열 다리미를 이용할 때는 옷 위에 깔개를 덮고 식초와 물을 1 : 2 비율로 섞은 물을 분무기로 뿌린 뒤 다림질한다.

Rule 5 보풀은 솔로 긁어 제거한다 전용 보풀제거기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러나 없다면 못 쓰는 칫솔의 솔 부분을 가위를 이용해 대각선으로 자른 뒤 옆으로 뉘어 보풀 부분을 긁어낸다. 면도기를 이용해 살살 제거하는 것도 좋다. 손으로 떼면 더 많은 보풀을 만듦으로 피한다.

Rule 6 풀린 니트 올, 코를 잡아 바느질한다 니트가 더 이상 풀리지 않는 것이 중요. 비슷한 컬러의 색실을 바늘에 꿰어 컬러의 올을 잡아 바느질한다. 힘들다면 수예 전문점에 맡기면 감쪽같이 수선할 수 있다.

Rule 7 눌린 코듀로이 털, 강아지용 빗으로 되살린다 코듀로이의 눌린 부분을 강아지용 빗을 이용해 일정한 방향으로 빗어 내린다. 손으로 옷의 양쪽 끝을 맞잡고 툭툭 털어내 듯 튕기면 눌린 결이 예쁘게 살아난다.

Rule 8 해진 가죽 옷은 리폼한다 가죽 모피 전문점에서 처리한다. 가벼운 상처는 세탁 코팅하면 말끔하게 수선된다. 비용은 2만5천~10만원 선. 소매가 해진 경우 팔 전체를 교환하면 6만~10만원, 앞판 교환일 경우 10만~20만원의 비용이 든다. 상황에 따라 리폼 비용이 더 클 수 있으므로, 꼼꼼하게 따져 보고 이용한다.

Rule 9 옷에 튄 흙탕물은 알칼리 세제로 깨끗하게 마른걸레로 물기를 즉시 제거한 뒤 신속하게 세탁한다. 오물 부위에 알칼리 세제를 바르고 때 불림 작업을 한 뒤에 세탁을 하면 더욱 효과적. 중성 세제의 경우 옷의 손상을 줄여 주지만, 흙탕물 얼룩은 빠지지 않는다.

Rule 10 늘어난 니트 목둘레는 스팀다리미로 줄인다 합성 소재의 니트에서 많이 발생한다. 소매나 목둘레의 골을 손으로 움켜쥐듯 가볍게 안쪽으로 모아 가며 스팀다리미로 빗겨 주듯 다린다.

Rule 11 옷에 밴 냄새는 섬유 탈취제로 말끔하게 섬유 탈취제를 사용해 냄새를 제거한다. 앞뒤로 골고루 분사한 뒤 베란다에 걸어 냄새를 제거하는데, 50㎝ 정도 거리를 떼고 해야 옷에 얼룩이 생기지 않는다. 단 실크나 가죽 모피류는 얼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사용하면 안 된다.

Rule 12 알파카 코트의 뭉친 털은 스팀으로 관리 뭉치거나 눌린 털에 스팀 다리미의 스팀을 가볍게 쏘인다. 빗으로 2~3차례 털을 살살 빗은 뒤 옷에 묻은 물방울을 털어내고 그늘진 곳에 말려 입는다.
자료제공 : 리빙센스 (http://www.ibestbaby.co.kr)|진행 : 박미진|사진 : 권정은,조병선|
|도움말 : 임동은(한국 세탁문화 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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