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4290 네츄럴우드 3단 파티션 네츄럴 원목의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린 3단 파티션입니다. 나무 그대로의 질감이 살아있어요. 네츄럴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게 추천해 드립니다. 3단 파티션으로 되어있고, 접이식입니다. 상단 부분에는 화이트 색상 패브릭으로 되어있어요. 살짝 비치는 원단이라 이쁘답니다. ^^ 리스나 비즈발, 넝쿨 등으로 장식해서 디피하시면 더욱 보기 좋게 연출하실 수 있어요. 코팅 처리가 되어있지는 않습니다. 나무 질감이 그대로 느껴지기 때문에 표면이 약간 거칠수 있어요. 사이즈 : 1단 40 * 높이 154cm 재 질 : 원목 인테리어소품,디자인가구,패브릭,리폼,DIY 천이백엠 2007. 8. 14. 벽걸이 양념병세트 예쁜 벽걸이 양념병세트 자료제공 | 인테리어소품,디자인가구,패브릭,리폼,DIY 천이백엠 2007. 8. 14. 우유를 담을 수 있는 milky bottle~! milky bottle set 4 우유를 담을 수 있는 milky bottle~! 이제 우유도 예쁘게 보관하세요~! 보관용기로 실용적일 뿐만아니라 인테리어효과도 뛰어난 제품입니다. 가벼운 유리가 아닌, 묵직함을 느낄 수 있는 실용과 안전을 고려한재질입니다. 병을보관및 이동할 수 있도록 스틸로된 렉은 견고하게 겹쳐져있어 병이 떨어질 염려가 없답니다~ ^^ milky bottle set로 나의 주방에 멋스러움과 함께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해보세요. ■규 격 - 병: 지름 7.6cm(밑바닥) x 19.4cm(h) 5cm(윗부분) - 코르크: 4.2cm(지름) x 2.1cm(h) - 렉: 17.5cm x 17,5cm (바닥사이즈) x 26.3cm(h) 자료제공 |인테리어소품,디자인가구,패브릭,리폼,DIY 천이백엠 2007. 8. 14. ‘주방’의 進化 ‘주방’의 進化 2006년, 화려한 트렌드와 첨단 기능으로 무장한 주방은, 단지 주부의 가사노동을 돕기 위한 ‘편리’가 아니라 온 가족이 공유하는 열린 공간으로 발전하고 있다. 달라진 주방문화의 흐름을 짚어본다. 이제 더 이상 밥 짓는 곳이 아니다! 가운(家運)을 결정하던 재래식 부엌 옛날에는 이사를 오면 가장 먼저 서두른 것이 바로 솥을 거는 일이었다. 길일(吉日)을 택해 솥을 걸고 그날 밤 그 집에서 자면 그날이 곧 이삿날이었다. 주방(廚房)·정지 등으로 불린 한국의 재래식 부엌은 대체로 안방 벽에 이어져 부뚜막을 두고 무쇠 솥을 걸었는데 이는 길흉화복과 관계된 배치였다. 솥에서 밥을 풀 때 그 방향이 대문 쪽으로 향하면 ‘내푼다’고 했고 집 안쪽을 향하면 ‘들이푼다’고 했는데, 내푸면 복이 나간다고.. 2007. 8. 14. 김용만 가족의 마당 딸린 아파트 김용만 가족의 마당 딸린 아파트 ‘웃음이 많다’ 김용만 가족에게서 발견한 첫 번째 공통점이 그랬다. ‘편안하다’는 감정은 세 식구에게 공통적으로 받은 인상이었다. 보이지 않는 긴장감이 있게 마련인 촬영장은 덕분에 왁자지껄 수다와 웃음소리가 여기저기 흩날렸다. 압구정동 한복판에서 풀 냄새 맡으며 사는 요즘, 처음 공개하는 세 식구의 단란한 풍경 "두 번째 내 집이 생긴 거예요. 멋모르고 처음 집을 살 때도 가슴 떨리고 좋았는데, 이번에 새로 집을 꾸미면서 기분이 남다르더라고요. 좁은 방을 넓게 보이도록 하고 동선이 편리하도록 구성하는 게 인테리어의 핵심이에요." 1 은은하고 내추럴한 분위기의 거실. 강화마루는 동화마루(www.greendongwha.co.kr)에서, 새집 증후군을 없애는 광촉매 시공은 내추.. 2007. 8. 14. 담벼락 높은 성북동에 숨은 정보석의 마당 예쁜집 담벼락 높은 성북동에 숨은 정보석의 마당 예쁜집 배우 정보석이 성북동에 새집을 마련했다. 3층이나 되는 덩치 큰 집이지만 살림 솜씨 좋은 아내 덕에 집 안 곳곳 살림하는 집 냄새가 폴폴 나고, 사방 창문으로 멋들어진 풍경을 담고 있어 여기가 서울이 맞는지 잠시 헷갈리게 만드는 성북동 집 구경. 집을 짓는 것, 보기 좋고 살기 좋도록 적당히 꾸미는 것 모두 정보석에게는 “가족과 지금 이 순간을 즐겁게 보내기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그는 아직 고등학생, 중학생인 두 아들과도 함께 집에서 와인을 마시기도 하고, 일상에 쫓겨 영화를 같이 봐주지 않는 아내에게 투정을 부리기도 한다. 한순간 한순간이 모여 부부의, 가족의 한평생이 되는 것이니 ‘카르페 디엠’, 현재를 충분히 즐겁게 만끽하자는 것. 짐.. 2007. 8. 14. 이전 1 ··· 658 659 660 661 662 663 664 ··· 71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