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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 서비스센터 전화번호 ,AS센터 34 벧엘 031-227-2731 33 그린파워캠포 031-243-1885 32 세명 054-972-2517 31 오메가주스기 051-647-8381 30 대성아트론 031-941-0981 29 카이스 031-981-8942 28 산요 031-765-4670 27 세창 053-961-6267 26 오쿠 031-485-1406 25 동아산업 055-343-7071 24 오스카전자 055-338-3601 23 이노자인(카이젤) 02-2646-6336 22 홈파워 02-2671-7860 21 필립스 080-600-6600 20 하비비 080-035-7979 19 엔유씨 1577-8711 18 한일믹서기 1588-1183 17 동양매직 1577-7784 16 대웅(중탕기) 1588-8688 15 한라 1588-.. 2010. 3. 2.
굴국수 만들기 * 재료 국수, 굴, 멸치, 다시마, 무, 양파, 대파, 청양고추, 다진마늘, 국간장, 소금, 후추약간, 국수양념장(다진파, 참기름, 간장, 국간장, 설탕, 고춧가루, 깨소금, 다진마늘) * 순서 1. 굴은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씻어 물기를 빼 준다. 2.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끓여 국수 육수를 만든다. 3. 무와 양파는 채썰어주고 대파는 어슷썰기 한다. 청양고추도 송송 썰어 준비해둔다. 4. 멸치육수에 채 썬 무를 넣어주고 다진마늘, 국간장을 넣어 센불에서 끓여준다. 5. 양념장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6. 무를 넣은 육수가 끓어오르면 손질해둔 굴을 넣는다. 7. 굴이 익어 떠오를 때 청양고추를 넣어주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준 뒤 다시 한번 센불에 한소끔 끓여 준다... 2010. 2. 26.
연어스테이크 만들기 * 재료(4인분) 스테이크용 연어 4쪽, 소금·후춧가루 조금씩, 화이트 와인 ½컵, 식용유 적당량 * 소스재료소스 크램차우더(조개 수프) 1½컵, 우유 1컵, 다진 바질 2큰술, 다진 파슬리 2큰술 * 만들기 1. 연어는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린 뒤 식용유를 두르고 달군 팬에 굽는다. 2. 양면이 노릇하게 구워지면 화이트 와인을 뿌려 완전히 익힌다. ▶소스 만들기 3. 냄비에 크램차우더과 우유를 넣고 중간 불로 끓인다. 크램차우더는 수프의 일종으로 외국 식재료 코너에 가면 캔으로 된 것을 판매한다. 4. 크램차우더 소스가 팔팔 끓기 시작하면 다진 바질·파슬리를 넣는다. ▶담아 내기 5. 접시에 구운 연어를 올리고 ④의 소스를 뿌려 낸다. [출처] http://board.miznet.daum.net/reci.. 2010. 2. 26.
대구매운탕 만들기 대구매운탕 [재료] 대구 1마리, 새우(중하) 2마리, 풋고추 1개, 붉은고추 1개, 무 100g, 양파 ½개, 콩나물 100g, 미나리 30g, 굵은 파 1대, 쑥갓 약간, 물 4컵, 소금 양념장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생강 ½작은술,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큰술 진간장 1큰술, 청주 2큰술, 후춧가루) [만드는 방법] 1). 대구는 비늘을 긁어낸 후 아가미로 내장을 제거하고 맑은 물에 헹구어 먹기 좋은 크기로 토막낸다. 2). 새우는 껍질을 벗기고 머리를 뗀 다음 꼬치로 등쪽의 내장을 빼서 묽은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씻어 건진다. 3). 콩나물은 뿌리를 다듬어 씻고 무는 얄팍하게 납작썬다. 미나리는 줄기만 다듬어서 5cm 길이로 썰고 쑥갓은 손으로 뚝뚝 떼어 놓는다. 4). 풋고추, 붉은고추.. 2010. 2. 26.
집 짓기<전원주택짓기 첫걸음> - 건축허가절차 ※ 건축허가 절차 ※ 건축허가 절차 # 건축허가 절차 건축사 2010. 2. 24.
나무를 그대로 실내에 옮겨놓은 듯한 디자인 아주 독특한 샹들리에, ‘칼리스포(Calispo)’ 이탈리아의 마이크론(Micron) 사에서 아주 독특한 샹들리에, ‘칼리스포(Calispo)’를 출시했다. 나무를 그대로 실내에 옮겨놓은 듯한 디자인이다. 스테인리스 강철로 만든 나뭇가지에는 나뭇잎 모양의 형형색색의 크리스털 전구가 달려있다. 모던한 느낌의 인테리어 공간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좋은 소품이다. 형형색색의 화사한 크리스털 전구로 장식할 수도 있고, 단색으로 심플하고 세련된 느낌을 표현할 수도 있다. 천정에 메달 수 있는 것에서부터 벽에 부착하는 것, 바닥이나 탁자위에 놓는 디자인까지 다양하게 나왔다. 조명은 실용적인 기능을 넘어 전체적인 분위기를 좌우하며 인테리어에 아주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모던하고 세련된 ‘칼리스포’로 집안을 화사하게 봄단장 해보자. 출처: http://www.micro.. 2010.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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