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들

애견/●애견 백과 2008. 8. 9. 10:41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 : 38cm 이상
25~38cm
25cm 이하
체중 : 18.2 ~ 32kg
색깔 : 흰색,흑색,은색,회색,황색 등.
용도 : 조렵견

Poodle

확실한 기원이나 원산지에 대한 것은 독일인지 프랑스인지 아직도 논쟁 대상이지만 사실은 전부터 'water dog'으로 알려져 있었다고 한다. 1500년경 부터는 독일의 조렵견으로서 '푸델(pudel)'이라는 지금과 다른 '물이 튄다'라는 뜻의 이름이 붙여 지면서 정착되었고 그 후 프랑스에 반입된 것은 독일군에 의해서라고 한다. 푸들이 조렵견으로 활약할 당시에는 현재의 토이 푸들보다 체중이 두 배 가까이 나가는 스탠다드 푸들이었으나 프랑스로 반입되었던 16세기에는 이보다 작은 미니어쳐 푸들이 개량되었고 18세기에는 현재와 같은 토이 푸들의 개량에 성공하여 유럽 각국의 왕족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프랑스의 국견이 되기도 하였다.

매우 귀족적인 멋을 나타내며 전체적인 날씬함을 보이고 자신있는 동작을 보인다. 또한 독특한 트리밍 법이 푸들의 매력인데 이는 사실 멋을 내기 위함이 아니라 초기의 조렵견으로 이용되었을 때 물어 들어가기에 적합하도록 관절과 심장 부분을 제외하고 털을 깍았던 것에서 유래되어 지금까지 그 모습을 유지하게 된것이다.

붙임성 있고 명랑하여 모든사람을 즐겁게 해줄 수 있고 지능이 높아 훈련 적응도가 매우 높다.

연혁과 용도

매우 오래 전부터 유럽 대륙의 각지에 있었던 듯 하며, 원산지를 특정하는 것이 곤란할 정도이다. 프랑스에서 인기가 있었던 듯 것으로 프렌취 푸들이라고 부른다. 독일에서 유입되었고 몰가에서 사냥을 특기로 하는 견종이 조상견이라고 한다. 대, 중, 소, 3가지 사이즈가 있다. 16세기경부터 프랑스의 상류게급의 부인에게 사랑 받게 되었고 미니츄어 사이즈의 푸들이 만들어 졌다. 루이 16세(1754 ~ 1793년)의 시대에는 토이 푸들도 만들어 졌고 다른 나라에도 알려지게 되었다. 동유럽의 워터 독(수중 작업견)과의 혼혈설도 있으며, 이 견종의 작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피모의 일부분을 잘라 주는 습관이 있다. 푸들은 오리 사냥에 이용되었고 사냥감의 운반을 잘하기에 커트를 하기였고 점차로 미적 요소가 가미되어 오늘날의 크립(털 손질)으로 발전하였다.

일반외모

우아하고 기품 있는 용모를 하고 있으며, 정방형의 체구로 균형이 잘 잡혀 있어서 한층 더 푸들의 독특한 고귀함과 위엄을 나타내고 있다. 푸들의 특색인크립(털 손질)에 의해 외모 표현에서 그 차이를 볼 수 있으며, 표현은 지적이고 보다 우아하게 기품을 발휘하지 않으면 안도니다.

▣ 성격
영리하고 활발하며, 순종하고 활동적인 동작을 한다.

▣ 두부
두개부는 알맞게 둥굴며, 스톱은 분명하다. 볼 쪽의 뼈와 볼의 근육은 평평하다. 주둥이는 길고 곧으며, 아름답고 눈 아래쪽이 약간 패여 있다. 입술이 팽팽하고 힘있는 주중이로서 주둥이와 두개부는 같은 길이이다. 이빨은 희고 튼튼하며, 협상교합이다. 양쪽 눈은 적당히 떨어져 있고 아몬드형이다. 귀는 눈의 높이 또는 눈보다 약간 아래쪽에 있으며, 두부에 밀착하여 늘어져 있다. 귀는 두텁고 귓볼은 길고 폭이 넓으며, 풍부한 장식털에 싸여 있다. 코의 색은 모색에 따라 리버와 블랙이 있다. 브라운계의 견종은 코, 눈꺼풀, 입술이 리버색이며, 발톱은 암색이다. 눈의 색은 짙은 호박색을 하며, 피모가 블랙, 그레이, 실버 에이프런 코트, 크림(오렌지) 및 화이트인 견종은 코, 눈커풀, 검은 입술과 발톱은 검정 또는 모색에 가까운 색이라고 괜찮다. 그러나 에프리코트의 견종은 코, 눈꺼풀, 입술이 리버색으로 발톱은 모색에 가까운 색이다. 그리고 호박색의 눈은 허용하나 좋지는 않다.

▣ 목
힘이 있고 충분히 길다. 균형이 잘 잡혀 있으며, 두부를 높이 쳐들고 있다. 인후부 아래가 늘어져 있어서는 안된다.

▣ 몸통
기갑은 높고 어깨는 충분하게 경사져 있으며, 등은 짧고 수평이다. 허리는 넓고 튼튼하다. 엉덩이는 약간 굽어 있다. 가슴은 깊고 폭이 적당히 넓으며, 앞가슴은 팽팽하다. 배는 타이트하다.

▣ 꼬리
약간 높게 있다. 굵고 위로 향하고 있다. 그러나 절대로 말거나 등위로 눕혀서는 안된다. 1/2 정도로 절단한다.

▣ 사지
앞발은 충분히 굵은 뻐와 근육을 하고 있으며, 발의 중간 관절부에서 곧게 뻗어 있고 발잔등은 튼튼하여야 한다. 발가락은 작고 둥글며, 꽉 쥐고 있다. 발바닥은 튼튼하다. 뒷발은 강건한 근육질이다. 스타이플은 튼튼하고 잘 굽어 있다. 허벅지는 충분히 발달하여 있고 근육이 왕성하다. 종아리는 낮게 위치한 것이 좋다. 발가락, 발바닥, 발톱은 앞발과 거의 유사하다.

▣ 피모와 모색
모질은 비교적 세고 말린 털, 오그라진 털, 밧줄과 같은 털 등이 매우 풍부하고 숱이 많다. 모색은 아름다운 단색모인 것을 이상적인 것으로 하고 블랙, 화이트, 블루 브라운, 에프리코트, 크림(오렌지), 실버, 실버 베이지 등이 있고 같은 색에 짙고 엷음이 있다. 케페오레색은 브라운색 계통에 있다.

▣ 걷는 모양
자유스럽고 가벼운 움직임으로 충분히 추진력이 있다.

출처<강아지나라>

'애견 > ●애견 백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치와와  (0) 2008.09.22
마르티즈  (0) 2008.09.22
푸들  (0) 2008.08.09
포메라이안  (0) 2008.08.09
Pekingese 페키니즈  (0) 2008.08.09
Golden Retriever 골든 레트리버  (0) 2008.08.09

댓글을 달아 주세요